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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2회 개회식 본회의(2013.04.09 화요일)

제192회 울릉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개회식

울릉군의회사무과


2013년 4월 9일(화) 11시 00분


제192회 울릉군의회(임시회) 개회식순

Ⅰ. 개 식

Ⅰ. 국민의례

Ⅰ. 개 회 사

Ⅰ. 폐 식


(11시00분 개식)

의사담당 임재규

지금부터 제192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 주 악 - 바로.

이하 국민의례는 생략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개회사

의장 최병호
절기를 잊은 듯한 변화무쌍한 기후에도 어김없이 봄꽃은 만발하고 나뭇가지에서는 초록의 새 생명이 움터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최수일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시기에 제192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주민의 생활민원 해결과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하여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계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해 지방재정 균형집행과 봄철 건조기에 발생하기 쉬운 산불의 예방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고 계신 최수일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기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일본이 엔화 가치 하락을 경제 회복의 수단으로 내세우면서 자동차 및 선박, 가전제품 등 세계시장에서 일본과 경쟁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 제품들의 가격경쟁력을 하락시키고 있어 장기적인 대책이 요구되고 있으며 북한은 1호전투준비태세 선포와 함께 최근 평양주재 외국공관의 철수 권고 등 전 세계인들의 만류와 우려를 외면한 채 도발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어 전국을 긴장 속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에서는 본격적인 산나물 채취 기간으로 접어들면서 어김없이 인명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때늦은 한파로 농경시설 및 농작물에 다소 피해가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어려움 속에서 지혜를 찾고 재앙속에서 기회를 찾는다’란 말처럼 새로운 각오로 전 군민의 역량을 결집하여 시시각각 급변하는 국내 외 환경 속에서도 변화를 기회로 바꾸어 살맛나는 울릉건설로 이어가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울릉군의회 제192회 임시회는 2013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계획안, 각종조례안심사,주요사업장방문의건이 상정되어 있습니다.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고 미래지향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이고 내실있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기대합니다. 또한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찾는 임시회가 될 수 있도록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2013년이 국민의 기대와 희망 속에 출범한 새 정부와 함께 울릉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 나갑시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임재규

이상으로 제192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 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

(11시06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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