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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회 개회식 본회의(2003.06.16 월요일)

제112회 울릉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개회식

울릉군의회사무과


2003년 6월 16일(월) 11시 00분


제112회 울릉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Ⅰ. 개 식

Ⅰ. 국기에 대한 경례

Ⅰ. 개회사

Ⅰ. 폐 식


(개회 11:00)

의사담당 김기백

지금부터 제112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 주악 - 바로

이하 국민의례는 생략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1. 개회사

의장 최수일

오늘 제112회 임시회를 맞아 바쁘신 가운데서도 이렇게 참석하여 주신 오창근 군수님을 비롯하여 집행부 공무원,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열심히 땀흘리고 수고하시는 군민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어려운 가운데서도 지역사회 발전과 의정운영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는 군민여러분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지난 가정의 달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각종 크고 작은 행사에 무척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각종 사업추진등 어려운 여건과 환경에서도 울릉발전과 사회복지에 최선을 다해 오셨으며, 우리 의회에서도 군민의 대․소사 행사에 일일이 찾아 격려하고 위문하여 군민과 일체감을 나누며 보람된 의정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는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어 군민의 복지와 공공의 목적을 위해 열심히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앞으로도 다가올 관광성수기를 맞아 치러야할 여러 가지 이벤트성 행사에도 집행부와 의회가 혼연일체가 되어서 행사에 임하여야 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에는 주요사업장 방문이 있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박차를 가하여 적극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줄 압니다. 그러나 달리는 말에 채찍질이란 말처럼 사업장 방문을 통하여 독려하고 당면현황을 확인하고자 하오니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의정운영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고 집행부에서도 사업장 방문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말씀드릴 것은 일기예보에 의하면 지금 제주도로부터 장마전선이 형성되어 곧 우리 지역에서도 장마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마다 겪는 일이지만 장마철에 대비하여 각종 사업장 안전에도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이번 임시회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가정에 행운이 항상 함께 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김기백

이상으로 제112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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