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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6회 제2차 본회의(2025.05.01 목요일)

제286회 울릉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제2호

울릉군의회사무과


2025년 05월 01일


의사일정

1. 울릉군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안

2. 울릉군의회 포상 조례안

3. 울릉군의회 모범 공무원 포상 운영 규칙안

4. 울릉군의회 포상 규칙 폐지 규칙안

5. 울릉군 대한노인회 울릉군지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6. 울릉군 응급 환자 이송 지원에 관한 조례안

7. 울릉군 선택 예방 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

8. 울릉군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재정 지원 조례안

9. 울릉군 홍보 대사 위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 울릉군 자원봉사 활동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11. 울릉군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12. 울릉군 녹색 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조례안

13. 울릉군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4. 울릉군 공유 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5. 울릉군 행정동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16. 울릉군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안

17. 울릉군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18. 군정 질문 및 답변의 건

19. 휴회의 건


부의된 안건

1. 울릉군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안

2. 울릉군의회 포상 조례안

3. 울릉군의회 모범 공무원 포상 운영 규칙안

4. 울릉군의회 포상 규칙 폐지 규칙안

5. 울릉군 대한노인회 울릉군지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6. 울릉군 응급 환자 이송 지원에 관한 조례안

7. 울릉군 선택 예방 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

8. 울릉군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재정 지원 조례안

9. 울릉군 홍보 대사 위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 울릉군 자원봉사 활동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11. 울릉군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12. 울릉군 녹색 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조례안

13. 울릉군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4. 울릉군 공유 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5. 울릉군 행정동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16. 울릉군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안

17. 울릉군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18. 군정 질문 및 답변의 건

19. 휴회의 건


(10시 00분 개의)

의장 이상식
모두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86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관계 공무원의 본회의 불출석 사항을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님은 관외 출장으로 이번 본회의에 불출석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울릉군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안

2. 울릉군의회 포상 조례안

3. 울릉군의회 모범 공무원 포상 운영 규칙안

4. 울릉군의회 포상 규칙 폐지 규칙안

5. 울릉군 대한노인회 울릉군지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장 이상식
의사일정 제1항 울릉군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울릉군의회 포상 조례안, 의사일정 제3항 울릉군의회 모범 공무원 포상 운영 규칙안, 의사일정 제4항 울릉군의회 포상 규칙 폐지 규칙안, 의사일정 제5항 울릉군 대한노인회 울릉군지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한종인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한종인
안녕하십니까? 부의장 한종인입니다.

먼저 제가 발의한 제정 조례안 2건, 제정 규칙안 1건, 폐지 규칙안 1건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울릉군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안입니다. 행정이 다양화, 다변화되면서 울릉군의회의 입법 활동에 전문성이 요구됨에 따라 입법·법률 고문을 도입하여 입법 및 법률 사안에 효과적이고 능률적으로 대처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 제2조에 입법·법률 고문의 직무, 안 제3조부터 제5조까지 위촉과 임기와 해촉, 안 제6조부터 제7조까지 자문기록부 비치, 수당 등을 규정하였습니다.

다음은 울릉군의회 포상 조례안입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직선거법 제112조에 따라 조례에 의하여 포상이 가능합니다. 현행 울릉군의회 포상 규칙은 대외적 규율에 한계가 있으므로 울릉의회 포상의 법적 근거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울릉군의회 모범 공무원 포상 운영 규칙안입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울릉군의회 포상 조례 제정으로 모범 공무원 포상이 신설됨에 따라 조례에 위임된 사항과 운영에 필요한 구체적 사항을 규정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울릉군의회 포상 규칙 폐지안입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울릉군의회 포상 조례를 제정하여 내용이 중복되어 폐지하는 것입니다.

관련하여 입법 예고는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4일까지 하였으며 특별한 의견은 없었습니다.

이상으로 제가 발의한 자치법규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최경환 의원이 발의한 울릉군 대한노인회 울릉군지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사회적 신망과 경험이 풍부한 어르신들께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 봉사 지도원 제도를 조례에 명문화하여 그 위촉 근거를 마련하고 실질적인 활동 지원을 위한 체계를 갖추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에 안 제3조의 1을 신설하여 지역 봉사 지도원의 위촉 요건, 활동 내용, 보상 체계 등을 규정하였습니다. 지역 봉사 지도원으로 위촉된 분들은 노인복지법에서 정하는 업무와 함께 노인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활지도를 하거나 노인 복지 정책을 안내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또한 지역 봉사 지도 활동에 대해 보상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함께 마련함으로써 실질적인 운영의 지속 가능성과 제도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노인 복지 서비스 품질 향상은 물론 어르신들의 사회적 참여를 활성화하고 자긍심도 고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입법 예고는 2025년 4월 18일부터 25일까지 하였으며 특별한 의견은 없었습니다.

기타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고하여 주시고 개정안이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들의 깊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상식
한종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은 의원님들이 사전에 충분히 협의하고 논의하셨으므로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울릉군의회 입법·법률 고문 운영 조례안에 대하여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울릉군의회 포상 조례안에 대해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울릉군의회 모범 공무원 포상 운영 규칙안에 대하여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울릉군의회 포상 규칙 폐지 규칙안에 대하여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5항 울릉군 대한노인회 울릉군지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6. 울릉군 응급 환자 이송 지원에 관한 조례안

7. 울릉군 선택 예방 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장 이상식
의사일정 제6항 울릉군 응급 환자 이송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7항 울릉군 선택 예방 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대표 발의자이신 공경식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공경식
안녕하십니까? 울릉군의회 의원 공경식입니다.

울릉군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계신 이상식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시는 남한권 군수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본 의원이 발의한 울릉군 응급 환자 이송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및 울릉군 선택 예방 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울릉군 응급 환자 이송 지원에 관한 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은 울릉군의 지리적 특성상 응급 환자 발생 시 고위험 상황에서 적시에 적절한 의료 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음에 따라 관내 의료 기관에서 관외 종합병원으로의 이송이 불가피한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이에 응급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응급차량 이송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공공복지를 증진하고자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 제3조에 지원 대상을 규정하고 있으며 안 제4조에 재정 지원 범위 및 기준을 명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안 제5조에는 지원 신청 및 지급 절차를 마련하고 안 제6조에 허위·부정 수령 시 환수 조치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이 조례 제정을 통해 응급 의료 체계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군민의 생명권과 건강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입법 예고는 2025년 4월 18일부터 25일까지 하였으며 제출된 의견은 없었습니다.

다음은 울릉군 선택 예방 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하여 울릉군민 모두가 시기적절하게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감염병으로부터의 군민 건강을 보다 효과적으로 보호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기존 조례에서는 특정 연령대 또는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예방 접종 지원이 이루어졌으나 도서 지역이라는 지역 특성과 군민 전체의 보건 안전 강화를 위해 전 군민을 예방 접종 지원 대상에 포함할 필요성이 높다고 판단되어 안 제3조를 개정하여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의 무료 지원 대상을 울릉군에 주소를 둔 모든 연령층의 군민으로 확대하고자 합니다.

본 조례가 개정되면 감염병 예방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입법 예고는 2025년 4월 18일부터 25일까지 하였으며 제출된 의견은 없었습니다.

기타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고하여 주시고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의 깊은 이해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상식
공경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들은 의원님들이 사전에 충분히 협의하고 논의하였으므로 질의와 논쟁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6항 울릉군 응급 환자 이송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7항 울릉군 선택 예방 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8. 울릉군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재정 지원 조례안

9. 울릉군 홍보 대사 위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 울릉군 자원봉사 활동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11. 울릉군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12. 울릉군 녹색 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조례안

13. 울릉군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4. 울릉군 공유 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5. 울릉군 행정동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16. 울릉군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안

17. 울릉군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장 이상식
의사일정 제8항 울릉군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재정 지원 조례안, 의사일정 제9항 울릉군 홍보 대사 위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0항 울릉군 자원봉사 활동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1항 울릉군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2항 울릉군 녹색 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13항 울릉군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4항 울릉군 공유 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5항 울릉군 행정동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16항 울릉군 자살 예방 및 생존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17항 울릉군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본 안건들은 회기 중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하였습니다.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 공경식 위원장님,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공경식
안녕하십니까?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 위원장 공경식입니다.

먼저 의정 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서도 조례안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주신 조례특위 위원 여러분 그리고 심사에 적극 협조해 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울릉군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재정 지원 조례안에 대한 심사 결과입니다.

본 제정 조례안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자에 대한 재정 지원의 기준과 절차 등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명확히 함으로써 사업자와 행정 간의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교통 서비스의 공공성을 강화하고자 하는 것으로 조례특위 심사 결과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울릉군 홍보 대사 위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 결과입니다.

본 개정 조례안은 울릉군 홍보 대사의 위촉 절차와 임기 기준을 변경하고 품위 유지 의무 조항을 신설하는 내용으로 홍보 대사 운영의 체계성을 높이고 군정 홍보의 효과를 강화하여 울릉군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어 조례특위 심사 결과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울릉군 자원봉사 활동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 결과입니다.

본 전부개정조례안은 조문을 정비하고 비영리 사단법인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규정을 현행 실정에 맞게 개정한 내용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하고 공동체의 행복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조례특위 심사 결과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울릉군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 결과입니다.

본 전부개정조례안은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방식을 기존의 지류형 이용권에서 바우처 카드로 전환함으로써 지류 이용권으로 인한 문제점의 개선 및 보다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조례특위 심사 결과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울릉군 녹색 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심사 결과입니다.

본 제정 조례안은 녹색 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에서 위임하고 있는 범위에서 녹색 제품 구매 촉진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규정하는 내용으로 조례특위 심사 결과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만 상위법인 친환경 상품 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이 녹색 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로 2021년 4월 5일 개정되었기에 조례의 법적 안정성 및 실효성 확보를 위해 상위 법령 개정 시 조례를 즉시에 정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울릉군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 결과입니다.

본 개정 조례안은 청년 정책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의 근거를 명확히 하고 지원 대상이 되는 청년의 범위를 45세에서 49세로 확대되는 내용으로 조례특위 심사 결과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울릉군 공유 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 결과입니다.

본 개정 조례안은 공유 재산 및 물품관리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서 위임한 사항에 따라 공유 재산의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필요한 내용을 정비하는 내용으로 조례특위 심사 결과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울릉군 행정동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심사 결과입니다.

본 제정 조례안은 지방행정동우회법에 따라 울릉군 퇴직 공무원들이 동우회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원에 대한 근거 규정을 마련하는 내용으로 조례특위 심사 결과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울릉군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안에 대한 심사 결과입니다.

본 제정 조례안은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에 따라 자살 예방을 위한 필요한 정책을 수립 및 시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자살 위험으로부터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사회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어 조례특위 심사 결과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울릉군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심사 결과입니다.

본 제정 조례안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군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건강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방안으로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군민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 생활 실천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사료되어 조례특위 심사 결과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이번 위원회에서 상정된 울릉군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재정 지원 조례안 외 9건에 대한 심사 결과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한 사안임을 감안하시어 위원회에서 심사한 대로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상식
공경식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에 대해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8항 울릉군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재정 지원 조례안에 대하여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9항 울릉군 홍보 대사 위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0항 울릉군 자원봉사 활동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1항 울릉군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2항 울릉군 녹색 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3항 울릉군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4항 울릉군 공유 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5항 울릉군 행정동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에 대해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6항 울릉군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안에 대해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7항 울릉군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에 대해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8. 군정 질문 및 답변의 건

의장 이상식
의사일정 제18항 군정질문 및 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군정 질문 및 답변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은 의원 질문에 대한 일괄 답변 후 질문한 의원이 보충 질문이 완전히 끝나면 추가로 보충 질문하실 의원이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의 건 별로 가급적 1회에 한하여 질문하여 주시고 질문의 본질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보충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질문하실 의원과 지정 답변자는 질문대 및 답변대에서 질문과 답변을 하시고 지정 답변자 외 보충으로 답변할 관계 공무원은 의장의 허락을 득한 후 답변을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군정 질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성근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홍성근
안녕하십니까? 울릉군의회 의원 홍성근입니다.

먼저 바쁜 회기 중에도 군민과 함께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이상식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군민의 복리 증진과 더 나은 정주 여건 제공을 위해 불철주야 노고가 많으신 남한권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군정 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군수님께 섬 특별자치군 설치를 위한 특별 법안 내 울릉군 특화 요소와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이 전남 신안군, 인천 옹진군과 함께 섬 지역의 지리적·역사적 특수성에 부합하는 새로운 자치 제도의 발굴을 위해 섬 자치 행정 모델 개발 연구 용역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월 2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지방자치연구소와 한국행정연구원 주관으로 섬 자치 행정 모델 도입을 위한 정책 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포럼에서 제안된 섬 특별자치군 설치를 위한 관련 특별 법안은 정부와 광역시도의 권한 일부를 이양 받아 섬 지역의 행정 자율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인데 이번 용역을 통해 우리 군에서 건의한 울릉군만의 특별한 내용들이 있는지 있으면 어떤 것인지 앞으로의 방향 및 계획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군수님께 전력 설비 증설을 위한 협의 진척 사항 및 향후 계획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의 전기 사용량은 매년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울릉공항 준공, 울릉샘물의 본격적인 가동, 대형 숙박 시설들의 증가로 전력 수요는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규 전력 설비의 증설이 시급한 가운데 지난 3월 10일 울릉군의회와 울릉군은 한전 본사를 방문하여 도서전력실장과 공급 설비 증설 현안에 대한 협의를 하였습니다. 한전 본사와의 협의에서 도출된 내용들에 대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앞으로의 계획은 어떠한지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이 준비한 군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상식
홍성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군수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군수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남한권

안녕하십니까? 남한권 울릉군수입니다.

제286회 울릉군의회 임시회를 맞아 민생 안정과 군민 행복을 위해 애쓰시는 이상식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선 8기도 쉼 없이 달려오다 보니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을 맞이합니다.

늘 밝혀온 것처럼 민선 8기를 글로벌 그린 아일랜드로 향해가는 원년이자 미래 번영의 기반을 닦는 기회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이제 결과를 나타내야 할 때입니다. 남은 임기 동안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합심하여 군민들이 만족할 만한 성과를 하나씩 이뤄내 지방 시대를 선도하는 새로운 가치의 울릉이 되기를 바라며 홍성근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 차례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섬 특별자치군 설치를 위한 특별 법안 내에 울릉군 특화 요소와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은 신안 옹진군과 함께 예산을 공동 부담하여 2024년 4월 섬 자치 행정 모델 개발 및 특별 법안 제정에 관한 연구 용역을 시행하였으며 지난 3월 최종보고회 겸 정책 포럼을 각 지역민들과 국회의원님들 모시고 국회에서 개최한 바 있습니다.

당시 포럼 참석을 위해서 먼 길 마다않고 함께해 주신 의원님들과 참여자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국회 포럼 석상에서 다양한 논의가 있었으므로 의원님들께서도 다양한 정보를 접하셨겠습니다만 전문가들은 특별자치군 설치에 대해 다소 회의적인 입장도 있습니다. 이유는 지방자치법 등 법리적인 문제와 각종 특례에 대한 형평적 우려 그리고 특별군 운영을 뒷받침할 재원의 확보 등 풀어야 할 숙제가 산재해 있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일입니다. 당장 실행을 기대하기 어려운 난제임에는 분명합니다. 하지만 3개 군은 특별자치군 지정을 위해 끝까지 도전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국토외곽먼섬지원특별법도 수많은 난관을 겪고 제정된 것을 우리는 직접 경험했습니다. 소위 국토 끝 섬이라 불리는 서해 5도, 흑산도, 가거도 그리고 동해의 상징이자 유일한 국경 섬인 울릉도와 독도는 섬 이상의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명분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요성과 가치는 말할 것도 없으며 지리적·안보적 특성은 국가 경쟁력과도 직결됩니다.

하지만 섬 지역은 정주 여건 및 접근성의 불리함과 특히 의료·교육·문화 등의 열악함으로 인해서 인구는 유출되고 저출산·고령화는 심화되어 지역 소멸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구조가 형성되어 있으며 이에 덧붙여 섬이라는 특성상 적용되는 법령이 복잡, 방대하여 다방면으로 육지에 비해 과도한 규제 및 행위 제한이 유발되고 곧 발전보다는 보존·보호와 현상 유지에 급급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는 곧 성장의 한계이며 유인 도서가 가지는 영토적 가치를 상실하여 엄청난 국가적 손실을 초래할 것입니다. 물론 서해5도법과 국토외곽먼섬법이 존재하지만 그 내용은 예산 지원 등에 한정되어 있고 섬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행정체계론적인 법률이 있어야만이 도서 지자체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법안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자치 조직권과 자치 입법권의 강화입니다. 현재 기초자치단체로서 수행하고 있는 위임 사무에 대한 특례 확보를 위해서는 자치 조직권에 대한 특례가 전제되어야 하며 사무 특례를 이양 받고 해당 사무를 수행할 조직과 인력이 확보되어야 하기 때문에 자치 조직권의 특례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더불어 사무 특례는 전국적으로 자치 입법권의 확대로 연결되기 때문에 법령상 기준이나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지방 의회의 기능을 고도화하여야 합니다.

다음은 재정 특례입니다. 각종 지방 분권 과정에서 재정 부분 같이 이양되지 않았다는 한계점을 고려할 때 특별자치군의 핵심은 재정 특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교부세 산정 방식의 특례와 특별기금의 설치, 지방세 신설 등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규제 완화와 자율성 확대입니다. 농지법, 산지법, 항만법, 국토계획이용법, 건축법 등 다양한 법률에서 섬 지역 특성에 의해 규제되고 있는 사항을 완화하고 보완하여 자율성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3개 군이 공히 동일한 입장에서 함께하는 만큼 특별법이 제정되고 특별자치군이 수립된다면 다양한 특례를 각 지역 특성에 맞게 활용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국토외곽먼섬지원법과 섬발전촉진법 등이 어우러져 잘 활용한다면 울릉군의 미래는 너무나도 밝을 것이라 감히 기대해 봅니다.

우리나라 도서 지역의 상징적 모델인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특별자치도설치및 국제자유도시조성을위한특별법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이 법은 1991년 제정된 제주도개발특별법을 시작으로 7단계에 걸친 제도 개선을 통해서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제도적 완성을 위해 수십 년간 계속 계승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의 제주특별자치도와 같은 고도의 자치권과 특례를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사례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섬 지역에 적합한 자치 행정 모델을 개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지정학적 중요성을 기반으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3개 군민들의 연대를 강화하여 정치권의 적극적인 지지를 확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또한 정부 부처와의 지속적인 접촉을 통해서 당위성을 피력하고 협력적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 요건일 것입니다. 구체적인 법안을 전문가 자문과 의견 수렴을 통해 마련해 가고 있습니다. 최종적인 법안이 마련되는 대로 각 지역구 국회의원들의 협의 후에 공동 발의할 예정이며 연내 발의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소통, 공감대를 기반으로 한 협력과 지지입니다. 국토외곽먼섬지원법 제정 시에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들께서도 큰 힘을 모아주신 것처럼 이번 특별자치군 지정에도 많은 관심과 든든한 지원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홍성근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전력 설비 증설을 위한 협의 진척 사항 및 향후 계획에 대해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울릉도는 오는 2027년 말 울릉공항 준공과 그에 따른 숙박 시설 증가 등 관광 인프라 확충에 따라 전력 수요의 급격한 증가가 예상됩니다. 여기에 더해 전기차 충전소 등 전기 기반 인프라 확대가 예정되어 있어 관광 및 생활환경의 질적 향상과 더불어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체계 마련이 시급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현재 울릉도에는 저동발전소 8,000kW, 남양발전소 1만 500kW, 추산수력발전소는 700kW지만 현재 직접적인 발전 기능을 수행하고 있지 않아서 2개의 발전소 운영의 발전 설비 전력 출력은 총 1만 8,500kW로 여유 용량은 1,700kW 정도 됩니다. 그래서 최근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방안을 위해서 발전 설비 증설과 한전 울릉지사 조직 존속에 대해 울릉주민들의 요구를 전달코자 울릉군의회와 지난 10일 한국전력공사 본사를 전격 방문하였습니다.

이날 한전 본사 도서전력실은 울릉도의 전기 수요가 점차 늘어나는 상황에서 우선 단기적으로 2,000kW급 이동형 발전기 1대를 올해 그리고 내후년쯤 상시용으로 배치할 것과 장기적인 전력 수요를 고려해서 저동발전소에 3,000kW급 발전기 설치 또는 신규 발전소 증설 계획 수립을 울릉군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현재 농어촌전기공급사업의 일환으로 한전이 관리하는 도서 지역 65개 섬에 대한 전력 인프라 투자비는 전력사업기금을 통해서 100% 지원되고 있으나 2025년도 산업통산자원부 전력산업 기반조성사업 시행 계획에 따르면 해당 기금이 축소되어서 앞으로는 투자비 25%의 비용을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해야 할 상황입니다. 전력산업기금 지원 25% 삭감은 울릉군과 같은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에 큰 부담이며 전력 인프라 확충에도 치명적인 차질을 가져다줄 우려가 있으므로 한국전력공사와 공동 대응으로 전력산업기금 지원 25% 삭감 정상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와 같이 한국전력공사와 협의한 울릉도 전력 공급 설비 증설 현안과 관련하여 향후 전력 수요 증가를 고려해서 신규 발전소 건설을 위한 연료 수급과 용수, 도로, 여건이 되는 부지 추전과 매입 및 건설, 인허가 등 종합적인 행정 지원을 제공함과 동시에 울릉군과 의회, 지역 국회의원, 사회단체 등 모든 군민이 다 함께 힘을 모아서 관련 부처와의 소통 후에 길을 모색하면서 울릉도 전력 공급 차질을 방지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추산수력발전소는 중간 승압을 통해 울릉군 전체 전력 이송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향후 가동을 위해 추산용천수를 발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 모든 것을 빠른 시일 내에 한국전력공사와 협력, 대응해서 향후 공항 개항과 통합하수처리장, 호텔, 리조트, 전기차 충전소 등 각종 기반 시설에 따른 전력 증강과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전력 체계를 구축하여 울릉도가 더 이상 소외된 도서 벽지가 아니라 앞으로 더욱더 중요한 도서 지역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홍성근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으며 이번 군정 질문을 통해 제시하여 주신 고견에 대해 성실히 검토하고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상식
군수님의 답변 중 섬 특별자치군 설치를 위한 특별 법안 내 울릉군 특화 요소와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하여 홍성근 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의원 홍성근
네.

의장 이상식
홍성근 의원님께서는 보충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홍성근
군수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먼저 보충 질의하기 전에 원래 우리가 하나의 걱정거리로 예상을 했던 울릉군민들의 생명과 건강 증진을 위한 울릉의료원에 보건의 의사 선생님들 수급에 대해서 참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군수님과 의료원장님 그리고 담당 부서장들의 노력으로 예상보다 많은 공중보건의가 확보가 되었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동안의 울릉의료원의 시스템이 공중보건의에서 일반 봉직 의사로 전환하는 그런 한 해가 된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인 것 같습니다. 한 번 더 이 부분에 대해서 노고가 많으셨던 군수님을 비롯한 김영헌 원장님 그리고 담당 부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어제 103회 어린이날 기념식에 참가를 했습니다. 우리 울릉군의 어린이들이 즐거워하고 한편으로는 아쉬워하고 이런 모습들 그리고 괴성을 지르면서 좋아하는 모습들을 봤을 때 이것도 우리가 준비한다고 며칠간 밤늦게 또는 새벽까지 준비하시는 데 고생하신 우리 문화체육과의 과장님을 비롯한 부서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도 한 번 더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먼저 전하면서 보충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특례군, 특별자치군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 부분은 본 의원이 울릉도국토외곽먼섬지원특별법이 제정될 때부터… 물론 섬발전촉진법과 서해5도특별법처럼 이런 특례들이 있지만 여기에서 못다 한 규제 완화라든지 지방 자치권의 확대 그리고 자율성, 지방에 대한 권한 부여 이런 부분들이 해결되려면 이 법에서 할 수 없는 부분들은 특례군이나 이런 특별자치군을 통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울릉군의 백년대계와 울릉군의 미래를 위해서는 이런 법이 분명히 필요하다. 그래서 제가 몇 번에 걸쳐서 군정 질의를 통해서 이런 언급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울릉군에서 추진 중인 전남 신안군과 인천 옹진군과 함께 특별자치군에 대한 이런 추진에 대해서 이번에 국회에서 3월에 최종보고회에 저희들이 참석을 했었습니다. 약 40여 명의 우리 사회단체장님들과 우리 의원님들이 참석을 해서 정책 포럼에 참여를 했습니다.

거기에 나온 결과는 이 답변서에서 나왔다시피 조금 회의적이다. 전문가들과 행안위의 관계되시는 분들이 조금 회의적이다. 그 내용도 여기 답변서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 특별자치군을 지금 제정의 수행을 제가 받을 때는 신안군에서 아마 선도적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날 정책 포럼도 신안군에서 주최를 해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신안군의 수장님이신 박우량 군수님께서 중간에 좀 불미스러운 상황이 있어서 지금 안 계십니다. 그래서 이 법이 특례군을 신안군에서 주도해 나갔는데 여기에 대한 동력을 잃지 않았느냐? 지금 현재 정책 포럼 이후에 여기 도출된 안들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며 지금 이게 계획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아는 대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군수 남한권

존경하는 홍성근 의원님, 이런 질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함께 국회까지 동행해 주셔서 역설도 해주시고 또 특별하게 울릉군이 특별자치군으로 향하는 그런 걸음 감사드립니다.

지금 사실은 군수님께서 잠깐의 그런 거로 인해서 지금 안 계시고 또 옹진군수님하고는 자주 통화를 하고 그다음에 신안군에 있는 기획감사실장하고도 소통을 하고 법이 지금 어느 정도 개괄적으로 만들어지기는 했습니다. 국회에 상정할 수 있는 그런 발판을 마련해서 오늘 참 행운이게도 국회의 입법조사처장님께서 국회 조사관 7명을 대동하고 울릉군에 현상을 파악하러 오셨습니다. 독도를 방문하고 오늘 나가시는데 오늘 약 1시간 동안 이 특별법 안과 또 먼섬지원특별법에 대해서 함께 토론을 좀 격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울릉도에 와서 몸소 처한 현실과 역사적인 배경부터 또 울릉도가 취한 동해안 중심의 지정학적인 요충지를 느낀다면서 함께 의기를 투합을 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국회의장님께도 또 말씀을 드리면서 이 법안이 잘 발의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간에 남겨진 문제는 3개 군이 합심해서 또 그리고 이 법안에 우리가 좀 반드시 울릉군만이라도 되어야 할 당위적인 이유가 의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우리는 독도라는 특별한 지정학적인 요충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외적으로도 그렇고 일본과 그리고 두만강에는 중국이 있고 두만강 위에 블라디보스토크, 러시아가 있고 북한이 있고 우리나라가 있습니다. 5개국, 첨예한… 울릉도·독도만 있는 대한민국의 유일한 특별 섬, 이것을 특별자치군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유일하게, 그 3개 군이 안 된다면 울릉도라도 가야 한다는 그런 천명으로 치닫고 나가고 싶습니다.

이 정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맞습니다. 그 현안에서 그날 우리가 정책 포럼 하면서 제주대학교 민기 교수님인가 하신 말씀이 “각 군에 처한 입장이 다 다르다. 신안군의 입장과 그리고 옹진군의 입장과 울릉군이 처했는 입장이 다르다. 특히 이 법을 우리가 주도하고 있는 신안군에서는 이 법의 취지인 재정 특례, 규제 완화 이런 부분들 중에서도 신안군은 재정보다는 규제 완화를 우선적으로 해야 되는 거고 옹진군과 울릉군은 재정과 규제 완화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더 특히 우리 울릉군은 더더욱더 많은 부분들에 대해서 필요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교수님께서는 이 3개 군의 입장이 다 서로가 상이한데 어떻게 법을 한꺼번에 같이 할 수 있느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부분이 저는 정말 와닿아서 정말 이 부분은 방금 군수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울릉군만의… 울룽군이라도 먼저 치고 나가서 우리 군만의 맞는 법안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제가 걱정하는 부분이 이 특례군 하기 전에 2022년도 1월 13일 날 시행된 특례시·군. 특례시는 저희들이 봤을 때 지금 현재 창원, 용인, 수원, 화성이 특례시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특례시로 지정되다 보니 이 부분은 100만 인구 이상이 특례시로 지정할 수 있다 해서 특례시로 지정이 되어서 이 부분은 일반 도시보다는 행정 권한이 특례시로 자율성이 부여되었고 그리고 브랜드의 상승으로 인해서 투자가 원활하게 진행이 되고 이것으로 인해서 경제적으로 이익을 많이 얻다 보니까 거기에 사는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이런 것까지 연결되어서 특례시는 어느 정도 지금 자리를 잡았는데 여기에 특례군 그리고 인구 3만 이하 그리고 인구 밀도가 1㎢에 40명 미만인 인구 소멸 지역을 상대로 한 특례군도 원래는 관련 법안만 마련되어 있지 안에 상세적인 지원 이런 게 없다 보니 그 당시에 2022년도에 법이 시행되고 전국 24개 군에서 원활하게 심포지엄, 정책 포럼 등을 통해서 그 안을 넣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마는 이 부분이 각자 군의 입장들이 다 다른 이런 부분들 때문에 지금은 그냥 유명무실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법제적으로 법의 근거가 마련돼 있는 이 법도 특례군으로 시행이 안 되고 있고 지정이 한 군데도 설치가 안 돼서 유명무실화되었는데 지금 하고 있는 특별자치군이 과연 이 법안이 통과되고 여기에 대한 지침들, 여기에 대한 것들이 다 법에 되고 할지는 제가 의문이 드는 점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울릉군만이라도 정말 지리적… 방금 독도라는 문제, 지리적 특수성 이런 것으로 해서 울릉군만이라도 치고 나가서 이 부분을 꼭 우리가 만들어서 해야 되지 않느냐, 특례군이나 특별자치군 둘 중의 하나라도.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울릉군에서는 어떤 방침이라든지 앞으로의 계획. 지금 현재는 서서히 진행되면 언제 진행될지 모릅니다. 지금 현재 입법이 어렵기 때문에 언제 진행될지 모르는데 여기에 대한 우리가 활발히 하루라도 빨리할 수 있는 이런 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생각하신 부분은 있습니까?

군수 남한권

지금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대략적인 법률안은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3개 군이 합심해서 일정을 지금 계속 잡고 있습니다. 또 지금 현재 대선이 끝나고 나면 대선 이전에는 물밑으로 소통하고 대선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국회하고 또 의원님들을 찾아다니면서 지속적으로 집요하게 해야 됩니다. 이게 특례군은… 지금 의원님께서 연구를 많이 하셨네요. 사실 충북도지사님께서 24개 시군을 규합해서 만들어서 지방소멸대응기금이라는 재정 지원을 이끌어 내고 사실 유명무실화가 돼서 해촉이 됐습니다. 그래서 특별자치군이라는 용어는 사실상 군 지역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이거는 법률에는 특별자치도 시군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울릉도가 최초로 치고 나가야 되기 때문에 집요하게 의원님들하고 일정을 조율을 해서 만들어서 함께 뛰어보겠습니다. 연내에 발의하는 게 목표니까 발의될 수 있는 근거를 분명히 만들고 이 시간 시스템을 짜서 의회에도 보고를 드리고 시도를 하겠습니다.

이 정도 답변드리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래서 그 부분도 그렇고 지금 현재 우리가 지금 특례군, 특별자치군 여기에 우리가 이번에 마련되는 법안들을 이래 보면 쭉 보면 답변서에도 나와있습니다마는 제일 중요한 부분이 자치 조직권과 자치 입법권의 강화 그리고 재정 특례, 규제 완화 이런 부분들이 제일 중요한 부분들인데 그 법안을 쭉 봤을 시 과연 이 법안이 통과되더라도 과연 울릉군에 특별한 게 과연 있을 수 있을까? 이런 의구심이 드는 게 거기에 보면 거의 대부분이 광역시도의 지원을 받게 돼 있습니다. 모든 부분들이 거의 대부분이 광역시도를 통해서 지원을 받고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때 정책 포럼에 또 원주대학교 교수님인가 하신 분이 이 특례군, 이 법이 마련되더라도 정부에서 직접적으로 지원을 하고 정부에서 직접 관리를 하지 않으면 이 법은 있으나 마나 한 법이라고 분명히 그때 연구 결과를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부분도 와닿는 게 모든 것은… 지금 정부의 권한이 전부 시도, 광역시도로 이양이 자꾸 되고 있는 상황에 광역시도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해졌는데 과연 울릉군이 경상북도에 속해 있어서 이런 부분들의 지원을 받는다면 현재와 달라진 게 뭐가 있겠느냐는 의문이 듭니다. 그래서 이 법은 우리가 어떤 방법에 있더라도 국가에서 직접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의 법안이 들어가야 된다. 그래서 그 법안 내용을 봤을 때는 그런 안 자체가 미비하기 때문에 이 부분이 울릉군에서 과연 이 법안에 대해 법안을 만드는 데 어느 정도 관여가 됐고 우리 군에 특이하게 우리가 관철시켜야 될 것들이 있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군수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군수 남한권

지금 아까 말씀드렸지만 독립된 동해의 섬이란 말이에요. 바다를 건너야 되고 신안하고 특별한 문제가 있습니다, 신안 옹진군하고는. 중복되는 얘기지만 이 법 조항을 울릉군의 단독 조항이 바다 건너서 있는 국토 지키는 문제하고 국제적인 상황 그다음에 현실적인 역사성 이런 것을 고려해서 단독 조항을 따로 만들어서 법안에 넣을 수 있도록 계속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해야죠.

의원 홍성근
그 법안이 만약에 통과가 되면 우리 울릉군에서 이 법에 대해서 말 그대로 특혜, 특례니까 특례들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조항들이 들어가야 된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서 또 지금 대구·경북 행정 통합 이 부분이 물론 지사님이 대선 후보로 나오셨다 하시고 지금 홍준표 대구시장도 정계 은퇴를 하셨는데 이 부분에서는 우리가 제168조에 보면 규제의 자율성, 울릉도에 만약에 규제 완화… 그리고 246조에 보면 관광 특례에서 카지노 설치 부분, 이 부분은 울릉군에 대한 이게 특례라고 우리가 볼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인데 지금 이 부분은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군수 남한권

지금 현재 진행 기한입니다. 계속해서 지사님께서도 이거는 나오셔서도 한번 통화를 제가 했습니다. “계속 지속적으로 대구·경북 통합은 시도하겠다.” 중단 없이 가겠다고 했어요.

의원 홍성근
그래서 제가 기대하는 거는 이 법을 기대를 합니다, 솔직히. 여기에 대한 게 관광 특례 같은 카지노 설치 같은 경우 카지노만 설치가 되면 울릉도의 재정 자립도가 급격히 올라가서 울릉군이 앞으로의 백년대계에 큰 먹거리에 대한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될 수 있는 부분들이 조금은 있기 때문에 정말 이 법에 크게 기대를 하는데 이 법에 대해서도 우리 울릉군이 적극적으로 관여하든지 주민들에 대한 의견 이런 필요한 부분들을 좀 우리 행정에서 선제적으로 해서 이 법이 꼭 통과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지금 군수님께 말씀드리듯이 신안군과 옹진군과 울릉군이 하는 특별자치군, 이 앞전에 특별자치도. 제주도가 2006년도 그리고 강원도가 2023년도 그리고 전북이 올해 시행이 되어서 지금 진행 중인데 제일 성공적으로 된 게 제주특별자치도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국제 관광 그것으로 해서 규제가 완화가 됐지만 제주도는 울릉군과 비슷하다. 천혜의 자연 경관을 그대로 유지하고 보존하면서 관광지로서의 개발 이런 부분들이 관광으로 거의 앞으로는 우리가 먹거리로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그게 비슷하다. 그래서 우리 울릉군 같은 경우에는 제주도의 법을 가져와야 된다. 거기의 장점만 가져와서… 제주도에 보면 간단하게 말하면 렌터카 총량제라든지 우도에 들어가는 차량 제한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그리고 지금 곧 아마 시행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입도세 부분 이런 부분들 그리고 규제 완화 이런 부분들을 제주도의 법을 우리는 울릉군에서 따다 와야 된다. 그래서 울릉군만의 이런 법들이 있어야 된다. 그래서 저는 맞춤형 울릉군만이 할 수 있는 맞춤형 이런 것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제주도를 면밀히 분석하고 만약에 가능하다면 우리 직원을 제주도에 파견을 보내서라도 거기에 대한 어떤 이런 법률 이런 부분들에서 면밀히 검토하고 공부해서 정말 울릉군에 맞는 그런 법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 부분은 군수님, 할 의향이나 생각이 있으십니까?

군수 남한권

홍성근 의원님, 그래도 관심을 가지시고 연구를 많이 해주셔서… 우리가 사실 반면교사로 삼아야 될 게 제주특별자치도법입니다. 제주도도 환경이 남해안 그 중심이란 말이에요. 왜냐하면 필리핀 군도를 필두로 해서 환태평양으로 뻗어나가는 그런 문제까지도 얘기가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제주특별자치도가 지금 온전한 법률화가 되고 지금 안정된 자치 제도를 구현하고 있는데 그게 7차례나 법률을 개정을 했습니다. 이게 어떻게 되어 온 과정을 지금 살피고 있고 의원님께서도 방향을 제시하셨는데 이것을 반면교사로 삼겠습니다.

또 아까 대구·경북 통합 법안 마련된 것도 의원님께서 울릉도에 관한 세세한 사항까지 지난번에도 언급해 주시고 지금 잠시 언급해 주셨는데 이것도 지속 포함돼서 제정되도록 도지사님과 소통을 많이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도에서 사실상 제가 민선 8기가 출범하면서 도지사님께서 검토하라고 하신 안이 특례군 쪽으로 가자 하는 것이었어요. 지금도 도의 국장들이나 실무자는 특례군 방향으로 잡고 있는데, 도에서는. 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 특례는 재정 특례라는 얘기죠. 재정 부분만 포함되어 있는 특례군으로 가자는 얘기이고 저는 군수 입장과 의원님들 입장에서는 재정 특례 말고 자치권까지 확보를 해야 된다는 그런 명제가 안 있습니까? 저는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의원님 여러분들과 더불어서 그래서 특별자치군으로 가자. 특례는 당연하게 부속이 되는 거다. 이런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방향으로 계속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우리가 지금 제주도뿐만 아니라 외국에 보면 포르투갈이나 핀란드, 덴마크, 영국, 일본 이런 섬 지역을 보면 이거는 국가에서 직접 지원하고 자치권을 보장해서 그 자치 내에서 법을 만들 수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경제적인 효과, 재정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섬 지역에 사는 군민들은 많은 혜택과 삶의 질이 향상되는 이런 게 있기 때문에 우리도 경제적인 자립을 위해서는 이런 부분 해외 사례, 국내외 제도 사례를 모아서 울릉도에 맞는 특화된 이런 법을 만들어야 되겠다. 여기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하시든지 우리가 담당 직원들을 교육을 보내든지 해서 정말 여기에 맞는 법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남한권

알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래서 이런 것들이 안 되면 울릉군은 지금 국책연구기관에서 2040년도에서 2050년 정도 되면 이대로 가게 되면 인구가 4,000명으로 준다고 연구가 나와 있습니다. 정말 울릉도의 위기 상황입니다. 울릉도의 섬이 공도가 될 수 있는 이런 위기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획기적인 지원과 획기적인 방향으로 해서 울릉군의 앞으로의 백년대계를 계획하고 건설하는 데 조금이나마 빨리할 수 있도록 우리 군 행정에서 많은 지원과 이런 것을 관심을 가지시고 꼭 이루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울릉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정책, 군민들께서 필요한 것을 반영하고 그냥 인구 증가, 단순히 인구를 늘리는 것을 떠나서 이것이 지속 가능하고 발전하는 그런 정책들, 그런 법안들을 마련시켜서 꼭 울릉도가 백년대계의 정말 세계에 내놓을 이런 섬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남한권

감사드립니다.

의원 홍성근
군수님, 여기에 대해서 다른 말씀 하실 거 있으면 말씀하십시오.

군수 남한권

지금 이것 관련해서 아까도 입법조사처장님께서 떠나시면서 저하고 얘기한 가운데 지금 마지막 무슨 말씀을 하시고 떠났냐 하면 제가 “만약에 울릉도·독도가 일본 섬이라면 이렇게 두었겠느냐?” 일본은 섬 자치 제도가 정말로 많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굉장한 충격을 지금 받고 “이래 그거 하시네요. 한번 들어와 보십시오.” 이런 문제를 말씀하셨습니다, 떠나시면서. 그래서 이것을 한번 생각해 봅시다. 그다음에 특별자치군이 된다면 군 의회의 위상과 역할과 기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고도화되어야 되거든요. 이런 것을 위해서 울릉도 섬을 잘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 설계하고 노력을 의원님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거 말씀드릴게요.

의원 홍성근
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식
또 다른 보충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보충 질문하실 의원 없으시면 섬 특별자치군 설치를 위한 특별 법안 내 울릉군 특화 요소와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하여 질문과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전력 설비 증설을 위한 협의 진척 사항 및 향후 계획에 대하여 홍성근 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의원 홍성근
네.

의장 이상식
홍성근 의원님, 보충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홍성근
울릉군에 큰 문제가, 크게 해결해야 될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전력 증설 문제입니다. 이 부분은 한전에서 2023년도에 한전 자체의 44억 원의 적자 이 부분을 25조 규모의 재무 구조 개선 이게 발표가 된 후에 갑자기 울릉군의 지사를 폐지 이런 부분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전년도에 대구 본부에서 우리 울릉군… 물론 군에도 군수님과 아마 면담도 하고 군수님과 회의도 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9월 달에 우리 의회에서 한번 대구에 실장님하고 일행분들하고 한번 간담회를 가진 적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말씀하시기를 울릉군은 대구 본부에서 직접 관리를 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이 부분은 울릉군에는 앞으로 전기 양이 늘어나고 이런 부분들이 점점 지금 해야 될 일들이 많은데 어떻게 해서 지사를 폐지하고 할 수 있느냐? 그래서 이 부분은 아니다.”라고 우리가 많은 언쟁도 하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부분은 전력 증설 부분입니다. 그때 말씀하신 게, 대구 본부 실장님하고 거기서 말씀하신 게 내수전에 1,000kW의 전력 2기를 폐지시키고, 폐쇄시키고 3,000kW 3기를 넣는다고 그때 말씀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 그래서 7,000kW의 전력을 더 증설한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때 그 대화를 끝내고 다시 우리 의회에서 대구 본부를 찾아갔습니다. 찾아가서 그 내용들이 맞는지 안 맞는지 이에 대한 울릉도의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선제적으로 한번 대구 본부를 찾아서 의견을 나눠보자 그래서 대구 본부를 찾아서 대구 본부장님하고의 우리가 간담회 중에 이런 부분들의 이야기가 다시 언급되었습니다. 거기에서도 말씀하시는 게 1,000kW 2기를 폐쇄시키고 3,000kW 3기 해서 7,000kW의 전력을 더 증설할 계획이라고 분명히 말씀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게 맞는 줄 알고 믿고 있어서 아무런 우리가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대구 본부의 이야기를, 발표를 믿었기 때문에. 군수님도 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구 본부 말을 믿었을 겁니다.

군수 남한권

네, 맞습니다.

의원 홍성근
믿었는데 올 3월 초에 갑자기 대구 본부의 전략경영부하고 본사의 인사처, 노무처 그리고 한전노동조합의 국장, 대구 본부의 노동위원장이 울릉도를 입도를 했습니다. 그 안은 울릉도 지사를 폐지하는 그런 내용의 안을 가지고 그거를 마지막 점검하러 들어온 그런 것으로 저희들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사회단체의 장들과 우리가 울릉크루즈에 입도하는 쪽에서 피켓 시위도 하고 해서 ‘아, 이게 참 큰 문제구나.’ 인식을 해서 그 당시에… 물론 계획은 우리 의장님과 군수님께서 한전 본사에 방문하게끔 계획은 잡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회도 같이 가자 해서 우리 의원분들하고 같이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거기서 느낀 게 이 사람들이 울릉군을 뭘로 보는지 울릉군을 대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말 참담했습니다. 정말 화가 치밀어서 정말 뭔가 행동을 하고 싶었지만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거기서 한 이야기가 우리 도서 지방 전력 담당하시는 실장님께서 “대구 본부에 증설 부분에 대해서는 공문을 받은 적도 없고 들은 적도 없다. 그리고 대구 본부에서는 그런 일을 하는 데가 아니다.” 그래서 참 화가 많이 치밀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서 “대구 본부 여기는 사기꾼이구먼?” 이런 이야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울릉군의 전력은 아주 지금 위기 상황에 있습니다. 지금 답변 자료에도 본 바와 같이 지금 1만 8,500kW, 남양에 1만 500, 내수전에 8,000kW 전력이 생산되는데 여기 답변서에 보면 여유 용량이 1,700kW라고 돼 있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가 2023년도에 1만 4,821kW가 최대 사용량이 있었고 작년에는 급격히 증가해서 1만 6,782kW가 최대 사용량이 나왔습니다. 이 1만 6,782kW에서 1만 8,500kW를 빼면 약 1,700kW의 전력 여유분이 됩니다. 그러면 이 부분은 우리 울릉군의 전력 전압 여기 보면 6,600kW의 전압으로 각 지역에 배전선을 통해서 갑니다. 그러면 6,600kW는… 보통 육지에는 2만이 넘고 3만이 넘습니다. 6,600은 완행으로 가는데 여기에 전력 누수가, 17% 정도의 누수가 있다고 합니다, 전력 누수가. 그러면 이 1,700kW의 여유 용량이 17%의 전력 누수량을 뺀 1,700kW의 여유 용량인가? 이것까지 다 합쳐서 남는 게 1,700kW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군수님, 숫자에 대해서는 이 부분 정확하게는?

군수 남한권

정확하게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도 1,700 내지 2,500kW 정도의 여유는 있다라고 저희가 파악을 했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러면 이거는 우리 누수되는 거 빼고?

군수 남한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하게…

의원 홍성근
이 부분이 만약에 누수된 거 빼면 상관없는데 누수되는 것까지 포함되면 전력이 한계에 왔다고, 넘었다고 봅니다. 지금 넘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서 또 더 문제가 있는 게 지금 현재 대구 우리 한전 본사에 갔을 때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지금부터 울릉군에 펜션을 짓는다든지 호텔이 들어온다든지 많은 신규 전력이 필요하면 전기를 줄 수 있느냐?”, “줄 수 없다.” 지금 전기 버스를 가지고 오려다 전기 버스 충전소를 차리는 데 240kW의 전력이 드는데 이것도 “줄 수 없다.” 이게 또 문제가 되는 게 올해 전기 충전소 100kW짜리 16기가 설치된 게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예산이 내려와서 16기가 설치가 되어야 되는데 이 부분도 이대로라면 전력을 받을 수 없지 않느냐? 만약에 이게 현실이라면 울릉도에는 정말 위기가 왔다. 공항이 개항되고 우리가 이후에 대규모 리조트라든지 대규모의 숙박 시설 이런 게 들어올려야 들어올 수… 전기가 없어 못 들어온다.

그래서 올 4월 초에 발전기를 2,000kW 2기인가 울릉도에 가져오려고 하다가 울릉도 현실하고 안 맞는 그런 발전기로 해서 취소가 되고 지금 현재는 발전기를 새롭게 제작을 하는데 원래 7월 달까지 들어오게 돼 있는데 과연 이게 7월 달까지 들어올 수 있느냐, 제작해서? 이거는 또 항구적인 게 아니고 그냥 일시적으로 전기가 급증할 때 사용하는 발전기밖에 안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는 심각한 이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대구 본부에서 한 이야기 그리고 본사에서 들은 이야기를 듣고 우리 행정에서는 대구 본부에, 우리가 이 내용에 대해서 대구 본부에 알아본 대구 본부의 입장이 어떠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문의는 해본 적은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군수 남한권

문의를 해봤습니다. 그래서 이동식으로 일단 급하게 올해 안에… 그게 아마 7월 안에 제가 무조건 넣어달라고 소통을 했고요. 그래서 또 2,000kW 1기를 내년까지 넣는 것으로 지금 합의를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지금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을 비롯해서 급격하게 소요되는 그런 호텔 준공 그다음에 지금 공무원들이 야근하는 문제까지도 여름에는 걱정을 해야 되는 그래서 한전에서 이런 일들을 좀 요청을 하는… 그래서 있는데 이것이 빨리 해소되도록 여름 안으로는 무조건… 제가 이 단어가 잘 생각이 나지 않는데 그게 한계가 가지 않도록 조금이라도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뭐, 당장이라도 뛰어가고.

이런 사태가 발생하기까지는 아마 한전 조직 체계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전이 워낙 국제적인 빚이 많고 적자가 많이 나니까 “각 본부별로 자구책 마련을 내놔라. 제출하라.” 그래서 만만한 게 울릉도였던 것 같은 생각도 들고 그런데 그래서 울릉도의 심각성을 더 알려서 얻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한전 본사에서도 어떻게든 25%, 갑자기 법이 바뀌어서 지자체 부담으로. 지금까지는 한전 전액으로 증설을 했는데 25% 지자체 부담을 하라 그래서 토지 확보하는 문제라든가 내수전 내연 발전소를 넓히고 다시 옆에다가 다시 짓는 방안까지도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빨리빨리 성과가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공항이 들어서고 한다면 지금 급한 게 전력 수요 같고 그렇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이게 한전의 용량, 남양과 우리 내수전 그 기가 하나라도 고장이 안 나야 되는데 고장이 나서 문제가 생겼을 시에는 울릉도의 전기가 큰 문제가 생긴다. 이게 고장 안 나라는 법이 없습니다. 3,000kW 하나라도 가동이 안 됐을 시 울릉도는 그야말로 전기 대란이 일어나는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2023년도와 2024년도 우리 전기 사용량을 보면 약 2,000kW가 더 1년에 증가가 됐습니다. 그러면 작년보다 올해는 더 증가된다고 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큰 위기에 와 있다.

그래서 한전 본사에서는 “우리가 1,000kW 2기 폐쇄시키고 3,000kW 3기, 7,000kW의 전력을 하는 것은 이거는 임시밖에 되지 않는다. 이거는 이렇게 앞으로 진행되어서는 안 된다.” 거기서 하는 얘기는 “내수전 같은 한전 시설이 더 들어서야 된다.” 이렇게 한전에서는 본사에서는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임시방편으로 7,000kW 증설돼서 울릉도의 앞으로의 계획은 그렇게 하면 되지 않는다.”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디다.

그래서 한전에서 저희들한테 얘기한 게 부지 문제. 부지도 아무 데나 되는 것이 아니고 거기서 얘기한 거 들어보니까 연료 탱크가 있어야 되고 배선이 원활하게 가져야 되고 물이 흘러서 기기를 식힐 수 있어야 되고 민원이 없어야 되고 이런 부분들의 부지 문제 그리고 25%의 지자체에서 부담해야 되는 것. 지금 7,000kW 정도 증설하는 데 한 500억 정도 든다고 합니다. 거기서 25%면 울릉군에서 125억 정도 돈을 부담해야 되는 이런 거기 때문에 이 부분도 우리가 농어촌전기공급사업촉진법에 농어촌은 무조건 무료로 할 수 있게끔 하자는 이 법 개정 이것도 지역구 국회의원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이렇게 해주십사 하고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되고 그리고 한전 전기 부분은 그냥 이렇게 말로만 넘어가서 될 부분이 아니다. 반드시 이거는 해결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행정에서 안 되면 사회단체와 연계를 하든 어떤 방법을 하더라도 이 부분은 반드시 해결해야 된다.

이거와 동시에 울릉군의 전력에 좀 좋은 전력, 그러니까 어떤 거냐 하면 울릉군에 지금 현재 보면 LED등도 육지에 비해서 오래가지 못합니다, 수명이. 이게 6,600kW로 전압이 있기 때문에, 아주 불규칙적인 전압이 들어오기 때문에 전기들이 못 갑니다. 이걸 제가 알아보니까 원래 올해 1만 3,200kW로 다시 위에 증가시킨다고 이야기가 있었는데 제가 알아보니 이건 대전에 있는 전력연구원에서 1만 3,200kW 전력하는 데 경제성과 타당성을 지금 검토 연구를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그와 동시에 양질의 전력을 공급받기 위해서는 이 부분도 필요하다. 동시에 이루어져야 된다. 그래서 이 부분도 같이해서 정말 울릉군이 앞으로 지금 공항 개항과 동시에 전력에 대해서 문제가 없도록.

왜냐하면 전력은 지금 부지가 있더라도 사업을 하는 데 한 2년 정도 걸린다고 합디다. 그래서 하루빨리라도 한전과 협의하에 땅 부지 문제부터 시작해서 같이 협조해서 빨리 전력 부분들이 우리 군민들이 전기에 대해서 불안하지 않고 대기업들의 유치 이런 부분에 차질 없게끔 행정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남한권

알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리고 제가 또 이 질문지에는 없습니다마는 지금 울릉군에 큰 위기가 저는 왔다고 판단을 합니다. 무슨 위기냐? 지금 현재 여객선 부분이 울릉도는 여객선이 원활하게 소통이 안 되면 울릉도는 굉장히 큰 위기가 온다. 그것이 지금 현재 발생하고 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주민뿐만 아니라 울릉도에 장사하시는 분들, 주민 모든 분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참 걱정을 많고 하고 과연 이게 언제 정상화될 것이냐? 올해 장사는 망쳤다. 어떻게 내년에 먹고살 것이냐? 이런 걱정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거와 동시에 울릉도 주민 여러분들이 물론 젊은 분들은 하루 일찍 당기고 뒤로 늦추고 이래서 원활하게 잘 이용을 할 수 있겠지만 특히 우리 어르신분들이 육지에 병원이라든지 약 타러 가시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선표의 확보 부분. 이 부분도 어느 정도 선사하고 협의를 통해서 최소한의 우리가 불편을 덜 수 있는 이런 방향이 제시돼야 되겠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군수님 이하 담당 부서에서 더 깊은 노력과 대화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해결됐으면 좋겠다.

그래서 관광 부분도 지금은 이렇게 울릉도에 문제가 있지만 이 부분을 상쇄시켜서 조금 더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런 부분들. 물론 우리가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을 각 부서에서 뛰어다녀서 올해 2차로 해서 지금 36억인가 그것도 이틀 만에 동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소상공인에 대한 배려 부분들부터 시작해서 면밀히 계획성 있게 해서 주민들이 이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게끔 행정에서 노력을 해주십사 하는데 군수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군수 남한권

홍 의원님, 걱정하시는 만큼 저도 요새 잠이 안 옵니다. 의원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시라 생각이 되는데 실제적으로 지금 이 시점에 우려 사항을 군정 질문을 통해서 또 해주셔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군수로서도 참 안타깝고 군민 여러분께 이 불편 사항을 드린 데 대해서는 공동으로 어떤 무게감을 느끼고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것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직접 선사 대표를 제가 조만간에 만나서 대책을 요구를 하고 또 문제점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따지고 방안을 내놓으라고 제가 말씀을 대표로 가서 할 생각입니다.

이로 인해서 경제적으로 타격이 있는… 사실 22년도가 피크였고 23년도, 24년도 그래도 어느 정도 유지는 됐는데 올해 예상은 아마 상당히 난관입니다. 1대가 없어짐으로 인해서 그 효과가… 가장 빠른 군민 배로 쾌속선이 없기 때문에 성수기에 지금 도동이나 관광업에 종사하시는 군민들께서는 굉장히 어려우리라 생각합니다. 그 대책의 일환으로 일단 소상공인 대출을 의회에서도 허용을 해주셔서 그래도 3억 원 정도 푸니까 약 31억 원 이자를 3%로 보전을 해주니까 소상공인들은 1% 이자만 본인 부담이 되니까 굉장히 의회와 군이 숨통을 트여준다고 감사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후반기에 필요하다면 의원 여러분들과 함께 추경에 세우고 그다음에 확대 간부 회의를 통해서 석상에서도… 지금 숙박업소 같은 경우, 렌터카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어려움이 예상되기 때문에 평일 날에 보전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관계 부서에 제가 지시를 했습니다. 곧 검토가 되면 의회하고도 상의해서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하고 이 선표 문제는 어쨌든 지금 크루즈를 비롯해서 4개 선사를 어제 강권해서, 강제 소집시켜서 저 주관하에 군수실에서 회의를 했습니다. 어쨌든 주민 선표 확보 문제 때문에 지금 여행사하고 먼저 거기에 대해서 1년 물량이 지금 다 예약이 되어 있어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십시일반 나눌 수 있는, 주민들에게. 장애를 가지신 분이나 의료 문제 그다음에 긴급 상황에 대해서는 그래도 표를 확보하기 위한 어제 전체 회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잘 함께 극복을 했으면 합니다.

또 불편하신 주민 여러분께서도 그래도 허리띠 좀 졸라매시고 행정과 의회가 합해서 방안도 마련하면서 그래도 불편하신 거 참으면서 극복을 잘했으면 합니다.

이 정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이런 부분들이 땜질식, 어려우니까 한다는 땜질식이 되지 않고 좀 지속적인… 이번 기회에 한번 연구 검토, 서로 협의, 간담회 이런 등을 통해서 아이디어를 내어서 지속적으로 울릉도가 안정적으로… 이런 상황이 다시 또 재연 안 되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면밀하게 해서 울릉 주민들이 안정된 그런 삶과 더 나은 삶에 대해서 희망이 있도록 행정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남한권

알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식
홍성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보충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전력 설비 증설을 위한 협의·진척 사항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군수님, 잠시만 자리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지난 4월 28일, 29일 양일간 저희들이 관내 사업장을 방문했습니다. 사업장을 방문하면서 몇 가지 민원 사항이 있어서 간략하게 군수님께서 참고를 하시고 또 군수님이 답변해 주실 사항이 있으시면 답변을 부탁을 드릴까 합니다.

먼저 우리 평리 너와펜션 밑에 보면 현재 도로 굴착을 하고 있는데요. 혹시 사진 있습니까?

저 사진입니다. 저게 지금 민원이 발생했거든요. 저기가 평리 얼마 전에 도로 선형 개량 공사를 했습니다. 보니까 저게 작년 12월 말에 준공을 했더라고요. 준공을 했는데 굴착 허가를, 1월 달에 불과 준공 한 달 후에 또 굴착 허가가 나서 지금 굴착을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이게 어저께 공사 준공을 했는데 돌아서서 또 판다고 이런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어쩔 수 없는 사정이겠지만 제가 봐서 지금 현재 굴착하는 건 아마 상수도 관로 공사 때문에 굴착을 하는 것처럼 보여지는데 주민들이 상당히 불만이 많습니다. 한 달 앞도 못 내다보는 행정이라고 이렇게 하시는데 혹시 다른 방법이나 아니면 그 전에, 포장하기 전에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습니까?

군수 남한권

미처… 상수도현대화사업이 늦어지면서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의장님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군민들의 원성을 제가 받아들이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이상식
최소한 민원을 줄이기 위해서 공기라도 조금 단축을 시켜서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조금 줄여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수도 때문에 민원이 하나 들어온 게 있습니다. 장소가 어디냐 카면 태하동 운동장 뒤에 산재 부락 몇 가구가 있습니다. 한 세 가구, 네 가구 정도 산재 부락이 있는데 딱 한 집에 상수도가 인입이 되고 나머지는 인입이 안 되는 걸로 지금 결정해 놨어요. 그래서 그 이유를 알아보니까 기존 상수도 인입관이 16mm 인입관 하나가 묻혀가 있다 카더라고요. 그래서 “한 집은 줄 수가 있는데 나머지 집은 줄 수가 없다.” 이렇게 담당자가 답변을 했어요. 그래서 “이거는 잘못되지 않았냐? 그럴 것 같으면 새로 상수도관을 증설을 하고 더 굵은 관을 묻어서라도 우리 주민들의 정주 기반을 위해서 상수도를 인입을 시켜주는 게 맞지 않느냐?” 하고 저하고 논쟁을 한 바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군수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군수 남한권

그래도 울릉도에 집을 짓고 함께하는 주민이라면 당연히 상수도 권리를 누려야죠. 그래서 사실… 그 질문을 지금 하시니까 그저께 제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밑에는 상수도 배관이 호스가 연결이 돼서 있는데 왜 우리 집은 안 넣어주느냐?” 하는 그런 민원을 제가 받고 가니까 사실 상수도에서 일단 그 집은 계량기만 연결을 했고 앞으로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까지 펌핑하고 16mm 지금 말씀하셨는데 들어가서 다시 분산을 시킬라 하니까 물이 쫄쫄 나오게 되는 이런 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수도사업소장하고 팀장하고 논의를 해서 거기 집에 공급하는 방안을… 애초부터 거기는 제외돼가 있었고 신청 문제도 있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어떻게든…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드는 것으로 지금 나왔어요, 가압장 설치 따로 해야 되고 하는 문제가. 그래서 이거는 검토를 해보고 또 보고를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이상식
같은 집인데 누구 집은 상수도가 인입되고 또 안 되고 하면 상당히 불편하잖아요. 그죠?

잘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을,

군수 남한권

네 집이 있습니다.

의장 이상식
잘 부탁을 드리고요.

마찬가지로 배관망 사업장에도 방문을 했습니다. 들어보니까 기술적으로 그리고 법령으로 어차피 관이 갈 수 없는 지역은 그거는 우리가 할 수가 없겠죠. 그죠? 그런데 설치가 가능한 지역은 희망한다면 다 해줘야 되는 게 맞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예산 문제가 조금 더 수반될 수 있지만 군수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겠습니다.

군수 남한권

애초에 아시다시피 LPG배관망사업을 하면서 처음에 2,500가구에 공급을 하자. 또 예산 때문에 줄어서 1,800, 1,300 갔다가 지금 현재 1,002세대로 이렇게 기억을 하는데 그래서 그 이후에 어느 정도 예산을 의회에서 마련해 주시고 그래서 진행은 되고 있는데 한 370여 세대가 추가로 희망을 하는 것 같아요. 거기에 소요되는 비용은 그래도 의원님들하고 의회하고 상의해서 주민이 원하면 공급을 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해나가겠습니다.

의장 이상식
할 수 있는 지역은 해주는 게 맞다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군수 남한권

좋은 그런 현상 아니겠습니까?

의장 이상식
잘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민원 중의 하나인데 지금 현재 사진에 나오고 있는데요. 저게 어디냐 카면 천부입니다. 천부 만광상회인가, 그 앞에? 천부중앙교회 앞에. 지난번에 오폐수처리사업을 하면서 관로 공사를 1차적으로 했습니다. 하고 부분 포장을 했습니다. 했는데 돌아서서 얼마 전에… 지금 현재 하고 있죠? 아마 전기 공사로 인해서, 지중화 공사로 인해서 또 팠습니다. 또 파다가 보니까 지금 도로가 저렇게 변했습니다. 저래서 지금 주민들이 원망을 하고 있거든요. 저거에 대해서는 혹시 우리 사업 계획이나 향후 계획에 대해서 군수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군수 남한권

저 문제는 아마 전기 공사도 전기 공사지만 천부하수처리장하고 연결 문제 그다음에 천부초등학교 밑에 휴먼시아 숙소 그 주변부터 해서 굴곡이 심하게 제대로 포장이 안 됐어요. 임시로 이래 해놨습니다. 그래서 주민 여성 한 분께서 발목을 접질려서, 집 앞에서. 불편을 호소하고 저도 전화 민원을 받고 그랬습니다. 임시라도 좀 마무리 잘하도록 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장 이상식
이거는 동네 바로 앞에 광장이기 때문에 보기도 너무 흉하고요. 먼지도 많이 날리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예산을 좀 확보를 하셔서 재포장을 하는 걸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제가 질문을 너무 많이 드리니까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드릴게요. 홍성근 의원님께서 아까 질문하셨는 부분인데요. 지금 엘도라도가 본의 아니게 휴항을 하면서 지금 울릉군 관내 관광객 유치에도 상당한 차질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내일모레부터 연휴인데 주민들이 육지 출타를 위해서 선표 때문에 상당히 지금 민원이 많습니다. 저도 여러 번 전화를 받고 있습니다. 있는데 지난번에는 군수님께서 군 민원실을 통해서 선표에 대해서 아마 질문과 답을 또 받아주시고 민원 해결을 해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현재 엘도라도가 다시 복귀될 때까지 몇 개월이 걸릴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울릉군에서 민원실을 개방하시더라도 주민의 편리를 봐주는 게 어떻겠나 싶은 제가 건의를 드리고 싶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군수 남한권

아까 잠깐 홍성근 의원님 질문에 곁들여서 답변을 드렸는데 처음에 제가 취임해서 민원실을 통해서 그때도 또 여객선 상황이 약간 열악했었습니다. 그래서 예약을 해가 받아들여서 또 선사에 연락을 하고 창구를 만들었습니다. 지금 그것도 현재 진행형으로 있습니다. 이번 연휴 때도 저도 2장을 부탁을 받았는데 연휴 때 해결을 못 해드렸어요. 직접 말씀을 또 드리고 그래도 그런 여건이 있습디다. 그래서 민원실을 개방해 놓고 그 창구를 단일화해서 노력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이상식
알겠습니다.

어르신들은 선사에 전화를 해도 주로 ARS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연결을 잘 못하는 수가 많거든요. 그래서 답답하니까 “전화 통화가 안 되고 어떻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 많은데 우리 민원실이라도 개방을 해서 조금 안내를 해드리면 조금이나마 우리 주민들의 민원이 해결되지 않겠나 그래서 제가 질문을 드렸습니다.

군수 남한권

감사드립니다.

의장 이상식
군수님,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19. 휴회의 건

의장 이상식
의사일정 제19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각종 안건과 군정 질문의 답변 정리를 위해 2025년 5월 2일 1일간 휴회를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9분 산회)


○ 서명의원

  • 최경환     홍성근

○ 출석의원

○ 출석공무원

  • 군수 남한권
  • 부군수 남 건
  •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 안전건설단장(직무대리) 최하규
  •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 해양수산과장 김명호
  • 환경위생과장 서보성
  •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 미래전략과장 최재원
  • 재무과장 박경룡
  • 총무과장 김성엽
  • 보건의료원장 김영헌
  • 보건사업과장 성상길
  • 원무과장 이경숙
  • 농업기술센터소장 최하규
  • 농업유통과장 박일권
  • 기술보급과장 남구연
  • 독도박물관장 장지영
  • 독도관리사무소장 구현희
  •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 시설관리사업소장 임장원

○ 의회사무과

  • 사무과장 변춘례
  • 전문위원 조상영
  • 의사팀장 윤은정
  • 6급전문위원 윤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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