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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0회 제2차 본회의(2003.04.11 금요일)

제110회 울릉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제2호

울릉군의회사무과


2003년 4월 11일(금) 10시 50분


의사일정(제2차 본회의)

∘ 주요사업장 방문결과에 따른 질의답변의 건


부의된안건

1. 주요사업장 방문결과에 따른 질의답변의 건


(개의 10:50)

의장 최수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0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주요사업장 방문결과에 따른 질의답변의 건

의장 최수일

의사일정 제1항 주요사업장 방문결과에 따른 질의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휴회기간동안 짧은 시간이나마 관내 사업장 방문에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금일은 어제까지 사업장 현장 방문결과를 위주로 하여 질의답변을 가지고자 합니다.

질의답변 방법을 말씀드리면, 질의는 먼저 의원 여러분께서 앉으신 순서에 따라 나오셔서 차례대로 일괄 질의를 드리고, 답변은 울릉군 직제순위에 따라 차례로 나오셔서 답변을 하시고 한 답변이 끝나고 나면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의는 해당질문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도록 해주시고 간략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황중구 의원 나오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중구 의원

황중구 의원입니다.

건설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금년은 동절기 많은 눈으로 해동이 늦어 사업 착수시기가 다소 늦었다고 보며, 이월사업이 수십건 금년사업이 거의 100여건으로 금년도 이월이 불가피한 사업이 다수 예상되어 심히 걱정이 됩니다. 그러나 사업장 확인 결과 추진하고 있는 사업장은 불과 몇 개 사업장 뿐으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데 앞으로 특별한 추진대책이 없는지 답변 바랍니다.

다음은 총무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중장기 계획 및 장기계획 등으로 시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을 지역여건, 사업비, 공사여건 등의 심도있게 판단하여 우선 순위를 정하여 추진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선 순위가 전혀 고려되지 않는 상태에서 사업을 시행하므로서 지역간 위화감 조성등으로 지역화합에도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향후 처리방안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관이 불분명하여 부군수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일주도로 도동, 저동, 사동변을 특색있게 조성하기 위하여 도동․저동 구간은 후박나무, 도동․사동 구간은 마가목 거리로 조성하고자 수년전 식재한 걸로 압니다만 일시적인 계획으로 그리고 사후관리 미흡하여 여러 수목이 무질서하게 식재되어 오히려 미관을 해치고 있어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도로변 수목정비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에 정비계획에 대하여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과장님께 질의 한번 더 하겠습니다. 읍면별로 농로 미개설 지구가 상당히 많아 주민의 불평불만 요소가 되고 있으며 공가 등에는 포장등으로 상대적으로 소외감까지 유발시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미개설 지구도 상당히 많은데 기 개설 포장되어 통행에 지장이 없는 지구에 확포장 공사를 시행함으로 특혜 의혹까지 거론되는 곳도 상당합니다. 이러한 주민 불평불만 해소를 위하여 농로 미개설 지구는 철저히 파악하여 누가봐도 체계적이고 객관성있는 중기계획을 수립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함으로 행정의 주민 불신해소와 행정의 투명성 확보 판단된다고 생각하는데 읍면별 농로 미개설 지구를 일제 조사하여 연차적으로 체계적으로 해결방안은 없는지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추산마을회관 신축공사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준공검사는 났는지 나중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변정비가 너무 불량하고 옥상위에 몰탈처리가 아주 불성실하게 되어 가지고 지금 막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변기도 고장났고 하수구 바닥처리가 아주 미흡합니다. 나중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나리야영시설물 보강공사인데 인도블럭 교체부분 재활용 방안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 그 자리에 방치되고 있는데 재활용 할 수 있는지 묻고 싶고, 전체 교체는 다 되었는지 또한 화단 난간 시설보강대가 없어서 굉장히 위험합니다. 화단 난간대 시설보강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최수일

황중구 의원님 수고하였습니다. 다음은 정인식 의원 나오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인식 의원
정인식 의원입니다. 계속 연일되는 사업에 집행부 관계공무원이 굉장히 노고가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양일간 주요사업장 방문을 하면서 보고 느낀대로 집행부에 몇가지 묻겠습니다.

먼저 건설과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2002년도 농어촌도로 선창․석포간에 공사 및 농어촌 확장포장공사에 첫날에 가봤습니다. 가봤는데 여기에 길이 급커버라든지 석축 자재도 아마 설계하고는 변경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자재 출처라든지 절개 자연훼손 부분에 어떻게 처리한다든지 그리고 지금 현재 종배수로를 내놨는데 그 하수구 들어가는 맨홀이 굉장히 낮고 적게 되어 있습디다. 이런 부분이라든지 앞으로 어떻게 대처를 해가지고 마무리를 할 계획인지 또 그리고 그 위에 농로에 대해서는 수의계약이 되어 있지요. 그런데 이 부분은 물론 공사를 따서 하는 부분에 대해 가지고는 전임자가 할 수 있는걸로 그래 법상 나와 있지 싶은데 이 부분에는 대해 가지고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총무과장님께 몇가지 물어보겠습니다. 태하농로포장 저 위에 미륵산쪽에 지금 현재 이공에서 하고 있는 그 부분에 가보니까 사실 참 공사가 발로 차도 자갈이 다 튀어나오고 이런 경향이 많습디다. 많은데 그리고 자재도 관급자재를 하지요. 그런데 지금 그 밑에도 그 밑에 구간에는 대흥토건에서 지금 해놨는 그런 부분 같던데 그 관급자재가 시멘트가 다 응고되고 다 없어요. 그런걸 좀 감시감독을 좀 잘 해 주시고 빨리 그 사업이, 지금 현재 작년도 사고이월 명시이월이 아마 돈으로 따진다 볼 것 같으면 이백 몇십억이 될건데 작년 공사도 이래 놓고 올해 것까지 하게 될 것 같으면 집행부에서 어떤 방법으로 빨리빨리 처리할 수 있도록 그 대안을 좀 설명해 주시고요. 이 모든 공사가 좀 성심성의껏 좀 돈이 들어간 것을 치면은 돈 들어간 표가 날 수 있도록 감독지휘를 잘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최수일

정인식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용진 의원 나오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진 의원

이용진 의원입니다.

해양농정과장님한테 질의 드리겠습니다. 도동․죽도간 노선운영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관련업무에 연관이 되는 부서는 해당과장님이나 담당께서 성심성의껏 답변을 해주시고, 추후 자료로 제출하여 주실 것은 자료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관광성수기를 맞이하여 도동과 죽도간 운행하는 도선이 중단되어 관광객 및 주민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도동․죽도간 도선 운영은 벌써부터 적자노선으로 예상되었고 현실로 다가 왔습니다. 도선운영 실태를 보면은 본의원이 자료를 산출을 한 기준입니다. 이용객수가 2002년 1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 이용객수는 14,913명입니다. 여기에 승선수입비는 5,396만9천원에 유지비용은 1억1,842만3천원입니다. 그래서 경영손실액은 6,445만4천원입니다. 이건 참고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이 경영손실액은 본의원이 판단했을 때 90%이상 현실성이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은 승선인원은 해경업무입니다. 거기에 유료비, 선원급여, 보험료, 도선정비 지출이 거의다 노출되었습니다. 현재 공용버스 택시업계는 차량 및 유류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도선도 매년 적자운영 노선인데 왜 대책을 세우지 않았습니까? 첫째 질의사항입니다. 유선및도선사업법 제36조 규정에 의하면 적자노선 손실보전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조금으로 지급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타시군 보조금 지급현황도 나와 있습니다. 매년 경영분석 및 교통량 조사를 통하여 손실보전 보조금 지원을 했어야 타당하다고 보고요. 이러한 적자노선에 대하여 수차례 울릉군에 건의한 바가 있는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선사업이 해경으로 업무가 이관되고 울릉군에서는 책임지고 담당할 업무의 부서가 없이 서로 미루는 행정이 행정공백 상태에 있었다고 봅니다. 둘째 질의사항입니다. 도선업장의 건의사항을 몇번 받았고, 여기에 대한 사후대책은 관계부서와 언제 어떻게 협의하였는지 말씀해 주시고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울릉군에서 죽도관광 개발을 위하여 지금까지 88년부터 2000년까지 약 30억이나 되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했습니다. 계획과 시작은 좋았는지 모르지만 이러한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여 울릉관광개발 목적으로 죽도는 무용지물이 되다시피했습니다. 이 현실태에 대하여 누구 한사람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막상 관광객이 오면 볼 것이 없고 갈 곳이 없게 만드는 것이 현실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삭도운행 중단되었지요. 죽도운행 중단되었지요. 마지막으로 2003년 3월 26일 울릉군정조정위원회를 개최하였지요. 여기 내용을 보면은 1안에서 4안까지중 제1안을 심의 의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탁상행정이고 미온적인 대응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넷째 질문드리겠습니다. 노선활성화를 위한 지원계획 및 항구적인 대책이 있으면은 최종적으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업장 방문결과 미비점 및 보완하여야 할 사항에 대하여 건설과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사업장명은 통구미도로피해복구공사입니다. 차량소통이 많은 부분인데 가드레일을 연결하여 보강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말씀해 주시고, 다음은 옥천천호우피해복구공사입니다. 자연석으로 석축을 쌓는데 아주 부실하고 조잡합니다. 그다음에 하천변에 자연석을 채취하여 석축을 시공했는데 설계서에 자연석으로 되어 있는지 그것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그 관련사진을 제가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최수일

이용진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봉석 의원 나오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봉석 의원

간단하게 질문 드리겠습니다. (해독불가)군도죽암정비공사입니다. 본의원들이 가 본 결과 다음의 사항을 몇가지를 질의코자 합니다. 첫째는 설계서가 현장여건에 상당히, 현장여건을 미반영 했는 부분이 있다 이런 판단이 들었는데 건설과에서 이런 부분이 인정된다 보면은 미반영된 부분을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절개지 사면 안정화 사업이 시급하다. 그런데 이부분에도 사후대책에 대해서 제출해 주시고요. 다음은 세 번째로는 사업의 효과 및 추후 추진계획을 좀 제출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사업의 효과라는 것은 많은 돈을 들여서 사업을 한 결과 거기에서 파생되는 생산성이라든가 이걸 좀, 생산성 또는 사업의 효과를 분석한게 있으면은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네 번째로는 추후 추가예산 공사비용이 어느정도이냐, 본 사업의 목적대로라면은 당초 예상했는 사업비와 지금 조금전에 설명드린 바와 절개지 사면 안정부분에 드는 추가비용이라든가 이 추가되는 모든 비용을 분석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최수일

신봉석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실근 의원 나오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실근 의원

최실근입니다. 먼저 이번 회기기간을 통해서 그동안 현안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많은걸 배우고 많은걸 익혔습니다. 그래서 이 건설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우리가 무엇을 좀 생각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것도 한번 생각해 봤는데 첫째 우리가 이 건설사업을 위한, 건설사업도 이제는 경쟁의식을 좀 강구해야 되지 않겠느냐, 한마디로 시설이면 시설이다 하고 넘어가는 그런 전래의 성상을 좀 버리고 이제는 이 모든 시설을 좀 경쟁있게 한번 다뤄볼 필요성이 있지 않겠느냐, 이래서 금년도에는 사고없는 건설시행으로 기간내 조기착공하고 조기준공이 되고 해서 사고없는 그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램 마음에서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그동안 여러 가지 현안들이 많겠습니다만은 저는 먼저 총무과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나리농로확포장공사에 대해서 거기는 문제점 개선방안을 본다고 하면은 철근 조립이 조금 잘한다고 하더라도 조금 미흡한 점이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 보면은 기초바닥이 지금 잘 쳐졌는데 거기는 토사가 유입이 되어서 조금 문제는 있다더라도 거기 좀 앞으로 콘크리트를 치게 되면은 주변 정비 토사를 말끔히 제거한 이후에 철저한 감독철저로서 시행해 주십사 말씀을 드릴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해양농정과장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기히 도축장에 피해복구사업이 시행되고 있는데 거기에 보니까 이번 비로 인해서 이번 비가 한 80mm 왔습니다만 크게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그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기초를 작업한데서 또 토사가 무너져서 지금 상당한 공사에 차질이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추후 대책에 어떤 보강을 가지고 사업을 하실건지 이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다음에는 사회복지과장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저동1리노인회관신축공사에 대해서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고 모든 시공이 잘되었더라고 말씀을 드릴수 있는데 다만 아쉽다고 하는 것은 예산절감에서 문제점이 있었는지 몰라도 창틀에 보면은 이중창이 안되고 홑중창으로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왜 이렇게 시공이 되었을까 앞으로 난방 열손실을 우려해 볼 적에 앞으로 문제점이 있지 않겠느냐 이래서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고 그다음에 집은 잘 지었는데 안전관리상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언덕위에 집을 지어서 지금 노인들이 드나드는데 만약에 잘못 되면은 안전사고 우려성이 가장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안전 난간시설이 요망되고 그 주위에 환경정비사업을 본다면은 포장을 하든지 인도블럭을 하든지 그 주변환경을 좀 말끔히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릴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의 말씀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최수일

최실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제가 질의를 몇건 드리겠습니다. 조금전 해양농정과 질의하시는 이용진 의원에 대해 가지고 그건하고 그다음에 삭도관계를 내가 이야기를 보충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삭도도 그 작년도에 우리가 안전검사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올해 이러한 부분이 생겼습니다. 이건 뭐 우리 군세수와 업자의 수입도 문제지만 관광객들의 상당한 불편을 초래합니다. 그 상당한, 작년도에 이러한 부분이 한번 됐는데 이런 문제가 되었는데 앞으로 이러한 부분을 좀 생각해 봐야 되지 않겠나 그래 봐집니다. 그리고 제가 외도를 한번 갔다 왔습니다. 제가 외도를 갔다 와서 우리 의회에다가 자료를 내 다 준 줄로 압니다. 내가 우리 의원님들 3기때 전부 갔다 왔습니다. 갔다 와서 앞으로의 우리 외도를 어떻게 해야 된다고 이 자리에서도 내 이야기 한줄로 압니다. 그래서 외도는 전체면적이 우리 죽도보다 작다고 봐집니다. 그런데 외도는 우리 울릉군 관광객 전체에 한 10배도 더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외도에 시설면을 보면은 선가장 그다음에 휴식전망대 그거뿐이고 다른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다음에 산책거리 사진촬영할 수 있는 자리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외도는 개인수익사업을 합니다. 수익사업을 하고 일부를 관할청에다가 그걸 합니다. 그래 하는데, 그래서 상당한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울릉도의 GNP가 아주 낮습니다. 낮아 가지고 지금 현재 우리가 사업을 해도 상당한 상위 사업비를 가지고 오기 굉장히 어렵잖습니까? 한번 보세요. 현재 우리 그 문화관광과에서 봤을 때 이 뭔가 추진되는게 없잖습니까? 시설면에서, 우리가 봤을 때에는,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체수입을 올려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이걸 하기 위해 가지고 향후 몇 년전에 이 산림청 가서 이것을 시설하기 위해서 이 시설을 할 때는 어떻게 했느냐, 세수 올린다고 해놨는 겁니다. 그러니까 울릉도는 입도세를 받을수 없으니까, 받을수 없으니까 대체적으로 어떻게 하자, 시설세를 받자 해서 그걸 한걸로 압니다. 그래서 여기 있는 제 본인이 산림청까지 다녀와서 이 추진한 부분이 저하고 같이 갔는 현재 사회복지과장님하고 같이 갔다 왔습니다. 같이 갔다 왔는데 그래서 저도 인제 이야기하는게 이제는 옛날에 매이지 맙시다. 이젠 뭐 중앙정부가 과감히 처리하지 않습니까? 뭐 일반 저 군수출신을 장관을 시키고 모든 법을 과감하게 안 합니까? 이래 봤을 때 우리가 외도보다 더 많은 조건을 갖고 있는데 외도만큼 못하는 사유가 뭐며, 그래서 요하는 것은 이제는 뭐든지 다 같이 참여하는 방향으로 나가자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뭔가 어떤 부분으로 하자, 어떤 부분으로 하자, 우리가 지금 굉장히 인구가 지금 줄여들고 있잖습니까? 그래서 군수님 계시고 담당과장님이 아까 이용진 의원 질의한데서 보충을 해가지고 우리 죽도를 외도와 같이 활성화 할 방향은 없느냐 하는 이야기입니다. 모든 울릉군에 사람을 실을수 있는, 전 선박이 들어갈 수 있는, 이 전 선박 들어간다고 아무런 불편 없습니다. 입장하고 촬영하고 막 내려오는 겁니다. 거기서 잠자는 것 아닙니다. 잠자면은 수용시설, 거기 중식하러 가는 자리가 아닙니다. 그런것도 아닙니다. 그냥 촬영하고 가는 자리입니다. 촬영하는 자리이니까 무한대가 들어가도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아무런 관계가 없는 지역인데 왜 단편 도선문제로 이렇게 현재 관광객들이 어떤 초래를 갖고 있습니까? 이거 하면은 오늘 이용진 의원이 말씀하신대로 작년부터 도선업자 적자난다고 건의를 하고 건의를 해왔으면은 작년도부터 이 부분을 집행부에서 생각을 해봐야 안되느냐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은 현재 작년도부터 건의해 가지고 이 부분이 해결 안되었다고 봅시다. 안되었다 하면은 올해는 어떠한 부분을 근거를 찾아서 시행해야 안되겠습니까? 올해 관광성수기를 지금 맞이해 가지고 저희들이 준비한게 뭐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방비하게 유인물로 관광맞이만 하지 다른건 준비된게 없습니다. 이래 가선 안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이야기는 외도와 비교를 해서 과연 외도 관광객이 얼마며, 외도는 선박을 어떻게 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 취한 입장에 대해서 좀 진취적인 어떤 이 사업을 합시다. 언제 또 이 도선업자가 또 이 입장에 대해서 이 수입 낮다 하면은 또다시 또 어떤 문제가 야기됩니다. 이러한 일이 자꾸 야기되는 부분을 이제 벗어나서 탈피하고 이젠 그야말로 우리 지역 세수올리고 또 모든걸 같이 참여할 수 있는 또 폭넓힐수 있는 또 그 시설부분에 더 투입을 합시다. 이래 뭔가 죽도를 위해 만들어 가지고 뭔가 발전이 없고 자꾸 후퇴를 합니다. 이런 관광지은 엄청난 돈벌이를 놓고 이것은 말이 안됩니다. 이거는 사업비 사장입니다. 그래서 한가지라도 옳게 하기 위해서는 이 죽도를 단편적인 생각하지 말고 적어도 우리가 외도를 세계화로 한다고 하면은 우리 죽도를 세계화 합시다. 우리가 죽도를 단편화 하지 맙시다. 전체 합시다. 세수 올립시다. 왜 이만한 투자를 왜 세수를 안 올려요. 여러분 전부다 돈 이만큼 투자해 놓고 적자 볼 사람 여기 있습니까? 없지요? 여러분 같으면 적자 안 봅니다. 보실분 여기 한분도 안계십니다. 흑자로 바꿀수 있는 폭넓고 다양하게 어떤 참여도 하고 다양한 시설도 또 투자를 합시다. 이젠 또한 1년후에 2년후에 또 도선이 안 다닌다, 보조가 적다, 어떻다 자꾸 이래같이 가지 맙시다. 거기는 주민이 한사람뿐입니다. 한사람뿐인 도선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 됩니까? 안그러면 거기 관광지입니다. 전체 관광지를 생각해야 됩니까? 거기는 주민을 위한 시설이 아니고 관광지 개발은 관광개발이 100%가 그 주민도 관광개발비를 투자한 겁니다. 지역주민이 우리 울릉군이 지역 주민집을 샀습니다. 털고 샀습니다. 사서 우리가 전부다 그 지역주민도 관광개발을 했는데 완전히 관광지입니다. 그런데 이 도선에 얽매여 있습니까? 이건 말이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래 봤을때는 요부분을 좀 심도있게 이젠 다른데보다 좀 앞서 갑시다. 왜 우리는 투자를 어렵게 투자해 놓고 왜 다른데보다 활용을 못하고 후퇴합니까? 그런걸 좀 참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추산임도정비공사에 대해서 환경보전과장님께 묻겠습니다. 그것도 사업장에 우리가 가보니까 부분 노면이 균열이 되고 불량합디다. 현지확인 처리방향에 대해서 뭐 보고시간에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 남양리피해복구공사를 총무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말씀드리면 도로변에 보면은 현재 공사했는데 도로변 계곡에서 물이 계속 흐릅니다. 도로쪽에 계속 흘렸는데 공사해 놓은 부분을 흘려서 상당히 문제가 생기고 또 지금 현재 뭐 옆에 걷어낸 폐기물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그런 문제도 보입디다. 보이고 그다음에 현재 그 그부분에 어제 자연석 갖다가 뭐 막 대충 쌓아놨습디다. 그래서 이건 잘못된 것이 아니냐 하는데 어제 서면에서 연락오기를 이것은 공사를 하기 위한 임시방편을 했다 하는 이야기가 들려 옵디다. 하기 때문에 그건 또 우리가 참조를 하고 그다음에 양경식씨 농가로 흘러내리는 우수에 대한 향후 처리방안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리고 그다음은 역시 총무과장님께 묻겠습니다. 남양2리확포장공사 현장에 가보니 공사가 잘 진척되고 있습니다만도 절개지에 대해서 안전대책을 뭐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게 또 우려가 되고 향후 낙석이나 토사유출문제 이 안전이 문제가 됩디다. 그리고 이 사업비는 도서낙도개발사업인데 앞으로 도서낙도개발사업은 잘 좀 사용해 주시면 합니다. 이제는 선명하고 투명하게 또 그리고 뭔가 우선적이고 이젠 뭔가 개발이 될 수 있는 그런데 투자해 주시고 선명하게 써 주시길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통구미항피해복구공사에 대해서 해양농정과장님께 묻겠습니다. 이거 뭐 공사하신다고 욕은 봤습니다만 뭐 공사비 때문에 그렇지 않나 하고 봅니다. 그러나 밑에 그 쇄골된 부분을 놔놓고 위에 포장공사를 했습디다. 이거 앞으로 태풍이 오면 다시 또 그부분은 또 유실이 안되겠느냐 이래 봐집니다. 그래서 여기 쇄골된 부분을 어떻게 교체를 할 수 있는 방향 이것을 한번 생각해 주시고 그 다음 위에 바닥 노면에 보면 마감이 좀 시원찮은 것 같습니다. 왜그런지 거기에 대한 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모든 질의는 이것으로 마쳤습니다. 의원 여러분 답변은 오후에 받기로 하고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이의 없으면은 오후 회의는 1시 30분에 속개하기로 하고 정회를 선포합니다.

(정회 11:25)

(속개 13:35)

의장 최수일

성원이 되었으므로 오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속개하기 전에 의원님들한테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전에 우리 부군수님께서 우리 산림청에 오셔가지고 또 우리 모포장의 사업과 또 나리동에 수목원 문제 때문에 오전에 끝날줄 알았더니만 아직까지 끝이 안난 것 같습니다. 아마도 손님을 보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참석을 못하시고 지금 군수님도 지금 도에도 오셨고 그 다음에 도시계획 문제도 오셨고 이래서 또 지금 아마 배 가기 전까지는 참석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기획실장님 및 실과장님 계시니까 실제 실무들이 있으니까 내실있게 진행하면 안되겠나 이래 생각됩니다. 그래 알고 질의에 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에 사업장 방문에 대한 일괄 질의를 했습니다. 이에 대하여 우리 의회는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계속 이월되는 사업들에 대해서 독려하고 또한 본 사업추진에 적극성을 띠고자 하는 취지이오니 답변을 통하여 허심탄회한 질의 답변이 되시기 바라며, 그러면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김화주

안녕하십니까? 바쁘신데 의원님들께서 저희들 사업장을 방문해 주신데 대해서 고마운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들 총무과에서 시행하는 사업에 대해서 잘못된 부분이 발생한데 대해서 먼저 죄송함을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가 사업별로 의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향후 개선방안을 요약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의원님들 계셨는 가운데 질문한 먼저 정인식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태하리 농로 포장공사는 미륵산에 지금 이공건설에서 한 공사입니다. 제가 그 얘기를 듣고 제가 어제 새마을계장하고 이제 직접 미륵산에 갔다왔습니다. 가가지고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도보로 확인을 해봤습니다만은 저 역시 내가 의원이라 하더라도 이렇게 이해할 수는 없고 제가 담당 과장으로써 정말로 내가 이것 새마을계장 여기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계획은 보시다시피 노면은 제가 볼때는 그 정도면은 농로로써 포장이 한 것은 괜찮은 것 같고 다만 이제 이것이 측구면이 정인식 의원님 말씀대로 부분 전부다 이것 자갈이 다 나오고 전부다 아주 험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계획은 아주 나쁜 곳은 재시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어제 가보니까 도저히 맞출 수는 없고 그러나 조금 나은 부분은 전체 240M가 지금 됩니다. 그 측구가 거기 보면은 그래서 조금 나은 부분은 몰타르를 처리를 하고 아주 험한 부분이 많은 부분입니다. 많습디다 보니까, 그 부분은 어떻든간에 재시공 하는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볼때는 대체적으로 이제 구조물을 합판을 대놓고 이제 이것을 몰타르를 콘크리트를 할 때에 업자가 좀 방심한 것에서 이게 공간이 생겼기 때문에 이제 그런 문제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죄송하다는 말 밖에 드릴게 없습니다만은 의원님들께서 지적하신 것이 좀 충분히 마음에 드시도록 저희들 재시공 또는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최실근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나리도로 확포장 공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적된 부분은 이제 철근 조립이 좀 부적절 하다. 또 기초바닥에 진흙토사 제거후에 이제 콘크리트 타설해야 되는데 이것은 뭐 그렇게 되어 있습니만은 저희들이 또 보고를 받고 저가 자주는 못 갔습니다만은 그 현장에 가봤는데 현재 거푸집을 설치중에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만약에 재확인을 해서 조립에 문제가 있다면은 다시 조치하도록끔 하겠습니다. 하고 제가 생각할때는 아마도 뭐 바닥 콘크리트에 이제 철근 삽입시에 생긴 점, 공극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벽체 콘크리트 타설시에 일정한 간격을 유지를 해가지고 타설한다고 보면은 큰 문제가 저희들은 없는 것으로 지금 판단을 합니다. 그러나 공사감독을 하려면 본 공사가 원활하게 시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최수일 의장님께서 질의하신 남양2리 피해복구 공사에 하수처리 대책이 좀 미흡하고 건축폐기물 처리가 되지 않았는 부분, 또 도로변에 자연석 석축시공 설계대로 시공 여부가 됐는지 이것하고 양경식씨 농가에 우수시에 피해가 안가도록끔 대책을 세워야 된다 이런 말씀들입니다. 개선방안 조치는 하천 인입구간은 저희들이 지금 박스 시공토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유수시에도 비가 많이 오면은 저희들이 지금 판단할 때는 큰 비가 오지 않은 다음에는 별로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현재 보아집니다만은 이것도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다시한번 보완적 측면에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설계상에 폐기물이 한 65톤정도 지금 저게 됩니다만은 발주를 했습니다. 이것 하고 이제 발주해가지고 처리토록 되어 있고요. 우리가 이제 발생했는데 처리하고는 명확하게 구분 해가지고 조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제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를 헐은 후에 방치한 것이 많이 보인다고 새마을계장이 그런 얘기 합니다. 사업장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것 도로변 자연석관계 이것은 의장님께서 서면에 얘기 들은 것 같습니다만은 이 부분은 시공구간내에 자연석 석축 시공 부분이 없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 양경식씨 우수시에 비가 올때에 이제 만약에 문제입니다. 이것은 분명하게 저희들이 별도 예산을 반영 해가지고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런것도, 그 다음에 의장님께서 또 질의하신 남양리 도로확포장 공사 이것은 저희들 장기 계속공사입니다. 이것은 한 9억8천만원, 10억정도 공사가 됩니다만 역시 이제 이것은 다 아시다시피 터널 재계시 이제 교통이 두절 되었을때에 우회 도로로 이제 활용하기 위해가지고 통구미간 윗도로로 해가지고 남양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하는 것인데 절개지 향후 낙석봉 안전감안관계하고 좀 사업관계 투명하게 좀 관리 해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향후 조치는 절개지는 하단에 인제 석축으로 시공을 하고 있습니다. 또 석축 상단에 인제 법면은 때 붙임도 하고 우리 향토 초화류 종자를 살포를 합니다. 하고 낙석방지책 설치를 하고 비탈면에 대한 낙석이 토사 유출을 방지할 수 있도록 실시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현장여건에 따라서는 뭐 설계 이외의 소요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발생이 되면은 설계를 변경하더라도 의장님께서 걱정하시고 지적하신 사항은 안전적 측면에서 시공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저희들 공정이 한 30%정도 됩니다. 뭐 조금전에도 의장님께서도 가보니까 대체로 잘 하고 있다고 이래 말씀하셨는데 현재 저희들이 볼때는 업체 업자들이 상당하게 관심을 갖고 직접 시공을 하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만은 계속 주시를 해가지고 부실공사가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의원님 안계십니다만은 황중구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추산마을회관신축공사 이것은 사회복지과 소관이 아니고 저희들 과 소관이기 때문에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적내용은 주변정비가 불량하고 옹벽 마감처리가 또 부적절하고 변기도 고장이 나고 하수구도 쇄골이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실제 저도 가봤습니다만은 외형상 이래 보면은 좀 조잡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 저가 그때 제가 총무과장 와가지고 그때 시행과정에 왔는데 얘기를 들어보니까 적은 예산을 가지고 한마디로 말하면 돈에 맞추는 사업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뭐 실무계장들과 직원들 보고 돈 모자라면은 군수 포괄사업비를 사용을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다음에 추경에 하든지 그렇게 해야 될 것이 아니냐, 이미 이렇게 되었습니다만은 그에 대해서 우리 공직자들이 조금 실제 잘못 판단했다는 것을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에 대한 문제는 저희들이 현장, 마을 이장도 저한테 왔습니다. 그래서 방금 이런 지적사항을 이야기를 하고 갔는데 다시 현장조사를 해가지고 예산이 투입될 부분은 좀 해가지고 최소한 보완이 되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황중구 의원님께서 지금 질의를 하신 내용에 사업 농로미개설지구 일제조사를 할 용의는 없느냐 하는 내용하고 뭐 그 대충 말씀하신 부분을 보니까 미개설 지구가 많은데 그 시급성이 있는데는 두고 다른 곳부터 이래 하니까 주민들의 또 위화감도 조성이 되고 주민들 불편이 많다, 불만이 많다 이런 내용으로 저희한테 말씀을 드려서 정수조사를 해서 제가 판단할때는 정수조사를 해가지고 중장기대책을 수립해서 하는 것이 안 좋겠다 이렇게 저희한테 질의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일단 지금도 상당히 지금 새마을계에도 지금 토목직이 둘이 있다가 한사람이 전출을 가고 없고 지금 한사람이 있습니다만은 제가 핑계로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만은 저희들이 전체 이월사업하고 55건입니다. 55건인데 그동안에 공사건수는 많고 둘이 있다가 한사람이 없어 가지고 또 미륵산을 비롯해 가지고 지금 지적하신 이 부분들이 정말 현장에 확인이 되도록 시간이 없어서 못해서 못했는 부분이 사실은 있었습니다. 그런 점이 있는데 바쁘지만은 지금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생각할때는 미개설 지구가 사실 참 많다고는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의원님들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저희들이 일단은 읍면에다가 조사를 한번 시키고 저희 직접 한번 이 실태를 파악을 한번 하겠습니다. 많으면 저희들이 단기, 중기, 장기 계획을 수립을 해가지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그다음에 인제 또 뒤에 질의하신걸 보니까 사업의 우선순위를 좀 정해서 좀 심도있게 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이래 말씀 드리는데 저희들이 이게 사업장을 인제 선정하는 과정은 저희들이 주도 도서낙도, 도서종합개발사업 인제 우리 지금 도비 주민숙원사업 이래 해가지고 하는데 현재 사업장 선정과정은 도서종합개발사업은 이 종합법에 도서개발촉진법에는 1억원미만 사업은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억원이상 사업이기 때문에 사실은 읍면장이 시행할 수가 없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 본청, 사업소, 읍면을 포함을 해가지고 인제 공문을 내서 사업을 받아가 받을때도 실과에 우선순위를 다 받습니다. 받고 그 다음에 농로개설이라든가, 확장, 포장공사 이것도, 이것은 이제 읍면에 소규모 전부다 사업이고 3천만원 이상이 된다하더라도 5천만원 까지는 소규모로 보기 때문에 읍면장들이 1차적으로 우선 순위를 정해서 올라오면은 저희들이 새마을계에서 이것을 가지고 이제 읍면과 같이 나가서 이제 사업 순위를 선정을 합니다. 솔직하게 일을 하다보면은 100% 또 원만하게 안될수도 있습니다. 이게 이제 우리가 봤을때는 순위가 이것이 빠르다고 했는데 의원님들도 나가서 보시면은 이것보다는 이게 급한데 왜 이것을 했나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일을 하다보니까 객관적 측면에서 주민들이 볼때는 저것 보다는 이걸 해줘야 되는데 저것 했다 이렇게 좀 간섭이 많이 있기 마련입니다. 앞으로 이런 점을 또 감안해서 확실하게 하기위해 또 투명성 있게 저희들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고 또 이제 사업의 지역에 형평성이 좀 없기 때문에 참 읍면간에 또는 마을간에 참 위화감이 조성되고 거기에 의한 주민의 화합 해야할 문제가 다소 해소가 될, 안되고 그런 불만스런게 안되나 이래 말씀을 드립니다만은 제가 생각할때는 거의 이제 읍면과 또 읍면에 대한 전체적인 수요, 여러 가지 이제 판단해가지고 이제 선정을 합니다. 그러나 주로 저희들이 나가보면은 특히 저동, 서북면 지역 주민들이 다수의 이제 불만이 좀 목소리를 많이 합니다. 즉 말하자면 읍관내에 도동 분야 같은데만 치중이 많이 되었다 이렇게 합니다만은 앞으로 이제 이게 저희들 도서낙도개발사업 또는 지역숙원사업에 대해서는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이 형평성에 좀 많게 첫째는 읍면을 먼저 고려하고 읍면에도 마을 동 단위로, 리 단위로 될 수 있으면 하고 저번에도 우리 기획감사실장님하고 저하고도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만은 점차적으로 잘못된 부분은 보완을 해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서 할 계획입니다. 저가 충분한 답변이 되지를 못한 것으로 압니다만은 이상으로 지적하신 총무과 소관사업에 대해서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최수일

총무과장님 답변중에 의문나는 사항에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정인식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인식 의원
과장님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했습니다. 저는 뭐 다른 내용은 더 이야기 안하겠습니다. 지금 답변 하신 내용 그대로 지금 2003년도 들어와가지고 사업이 시작되는 단계기 때문에 많이 그 사업장마다 보살펴 주시고 지도, 감독도 잘해가지고 충분한 사업에 완료가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면서 저는 이것으로써 질의에 모든 것을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김화주

예, 감사합니다.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 의원 있으면 예, 최병호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병호 의원
예, 최병호입니다. 이것 어제 사업장보다 좀 상이한 이야기를 한번 드릴께요. 지금 어저께 보면은 현재 토목직이 거의 다 인사이동이 됐습니다.

총무과장 김화주

예, 그렇습니다.

최병호 의원
그런데 저희들의 의문은 지금 연말 같으면은 사업이 예산이 확보 되기전에 이뤄진 것 같으면은 관계 없는데 거의다 보면은 지금 현장 안내판, 공사 안내판은 현재 그 이동된 그 기사들입니다. 그렇지요?

총무과장 김화주

예, 그렇죠.

최병호 의원
그런데 지금 벌써 시기가 거의 한 4월달에 접어들고 거의다 공사계약 체결이 된 단계지요? 된 단계 같으면은 현장 감독관이 지금 어떤 자리를 옮겼을 적에 그 문제점은 지금 없습니까?

총무과장 김화주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토목직을 7급 이하 토목직을 했습니다. 하고 신규직 4명을 이제 했는데요. 토목직은 이번에 경상북도에 지방 공채에서 두사람이 공채 합격이 되어가지고 불가피하게 이 사람들을 이제 발령을 내야 됩니다. 내게 되면은 또 이 신규 직원들을 읍면에 지금 내보내지를 못합니다. 우선에 이게 본청에서 좀 일을 가르쳐서 내보내야 되고 또 이제 이게 승진을 8급에서 7급을 승진하게 되어 있는데 인사규칙 제 26조에 이래 보면은 본청에서 8급에서 7급을 승진하고자 하는 것은 읍면에 반드시 나가도록 그래 되어 있습니다. 이런 이제 참 불가피한 사항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건설과장님하고 저하고 부군수님하고 참 이것 때문에 한 이틀 머리를 맞댔습니다. 그래서 읍면장님들하고 협의를 다 거쳤습니다. 거쳐가지고 최소화 하자, 방금 부의장님께서 지적하신대로 바로 그런 것을 우리가 우려를 했습니다. 이래 되니까 읍면장들도 요구도 그렇고 건설과장님도 그런 판단이, 저도 그렇고 해가지고 그래가지고 이제 최소화를 하니까 건설과장님 계십니다만 건설과장께서도 현재 이 정도라면은 큰 문제가 없겠다. 그래서 지금 읍면에 이제 그대로 두고 승진하고 그래가지고 이래 조정을 했는 겁니다만 제가 볼때는 물론 그런 의단이 좀 가고 걱정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만은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현재 인사를 이렇게 좀 바꿨다 해가지고 큰 업무추진에 차질이 올것이라고는 생각하지를 않습니다만은 양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최병호 의원
그런데 공정이 어떤 집행으로 인해서 사업과정에 한 공정이 50% 이상 갔을 적에는 감독관이 저희들이 봤을 적에는 바뀌어도 큰 문제가 없다고 보는데요. 지금 거의 다 발주하기 전 발주 상태입니다. 그렇지요? 그런다고 봤을적에 공사감독이 바뀌면 분명하게 보는 눈은 시야는 다 틀립니다. 똑같은 감독관이라도 했을적에 저희들은 과연 이게 연말까지 해소를 할 수 있나 이게 의문이고요. 지금? 그러면 나중에 어떤 문제가 발생때는 지금 현재 그러면은 지금 지정된 감독관이 책임을 집니까? 안 그러면 이월된 감독관이

총무과장 김화주

저는 이제 볼 때 이게 사업이 준공이 된게 아니고 착공 되기나 추진중에는 보통 통상적으로 보면 후임자가 그 사업을 마무리 한다고 보면은 좀 책임의식을 가지고 그렇게 처리를 하는건 맞지요. 예. 그게 좀 뭐 이번에 부의장님 말씀대로 그대로 두고 봤으면 틀림없이 좋은건 맞습니다.

최병호 의원
그러니까 최대한 이 감독관별로 활용해서요 연말까지 최대한 저것 효과를 얻을수 있도록 방안을 해줘야 되는데 지금 이렇게 갑자기 해버리게 되면요. 이게 상당히 또 지연되어, 저희들이 봐서는 지연 된다고 그래 생각하고요.

총무과장 김화주

예, 맞습니다.

최병호 의원
또 한가지는 지금 현재 울릉새마을계에서 꽃섬 가꾸기 계획이 장기적인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총무과장 김화주

저희들이 지금 되어 있습니다. 전체 우리가 사업비가 23억을 지금 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지금 작년에 이제 5억하고 금년도에 이제 5억 참 작년 교부세가 지금 10억을 받아서 지금 5억은 명시이월 되어있고 5억은 사고이월 해가지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것은 23억인데 또 뭐 의회에서 의원님들도 보는 시각에서 또 문제점 많이 지적하고 해서 저희들도 현재 계획은 현 단계로써 1차적으로 좀 마무리를 하고 또 한번 깊이있게 생각을 하고 여러 가지 의견을 한번 종합해서 재투자를 하는걸로 지금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최병호 의원
그런데 현재 저동, 도동 저 너머에 울릉주유소?

총무과장 김화주

예, 그렇습니다.

최병호 의원
거기서부터 그 밑에까지 지금 애향회 꽃은 동산이라고 했지요? 그렇지요?

총무과장 김화주

예, 저는, 그래 나무를 심었습니다. 마가목

최병호 의원
그게 동산 맞습니까? 아니잖습니까?

총무과장 김화주

저희들이 볼때는 동산이라 할수없죠.

최병호 의원
그게 왜그러냐하면은 현재 저희들도 거기 가서 식재를 했는데 한둘을 하기보다는 동산 같으면은 그 뒤에 보기좋은 삼나무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총무과장 김화주

예.

최병호 의원
그것 전체다 어떤 정리를 해서 어떤 애향회 쪽에다가 하든지 그러면은 어떤 단체에 그것을 줘야되지 그냥 일자로 몇그루 심어놓고 애향회 동산이다, JC동산이다 이것은 지금 저희들 봤을적에는 이것 어떤 이걸 꽃섬가꾸기 자체가 의미가 없다고 보는게

총무과장 김화

그것은 내가 말씀, 그것은 꽃섬가꾸기 사업으로써 저희들이 예산쪽으로 지원 해준것도 없고 그런게 없고요. 저는 뭐 동산이고 나는 푯말을 못봤는데 사전에 그 용어자체들로 봐서는 그것은 뭐 동산이라고 푯말을 붙일수도 없지요. 그것은 하나의 단체가 자기들의 어떤 그걸 PR해선지 몰라도 저는 뭐 못봐서 그렇습니다만 다만 이제 애향회에서 거리, 도로변 가꾸기 사업으로써 제가 알기로는 울릉도 수종인 마가목나무를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구입 해가지고 하겠다 해가지고 장소 선정을 거기에 하는 것이 안 좋겠나 해가지고 그렇게 한겁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꽃섬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해서 어떻게 우리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렇게 했는 것이 아니고 다만 이제 애향회에서 지역 봉사단체가 그렇게 했는겁니다. 만약에 동산을 하게 되면은 아까 부의장님 말씀대로 그것은 우리가 매년 읍이나 우리가 행정에서 좀 관여를 해가지고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최병호 의원
그래 지금 현재 어떤 우리 꽃섬가꾸기 계획이 없으니까 그것 한줄로 심어놓고 지금 마무리가 된 단계잖습니까?

총무과장 김화주

그런데 뭐 지금 이제 왜소한데 마가목나무가 저게 또 몇 년 지나고 또 피고 크고나면 또 주위가 또 이래 괜찮을 겁니다.

최병호 의원
그것 저가 봤을때는 뒤쪽에 거기에도 좀 벌목을 해서 할려 그러면은 좀 아름답게

총무과장 김화주

예, 그걸 현재

최병호 의원
확실하게 해줘야 되지

총무과장 김화주

예, 알겠습니다. 다른걸 한번 거기 좋은 지적입니다. 저희들이 한번 나가가지고 산림부서하고 나가 가지고 그 곁들여 가지고 한번 보완적 측면을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최병호 의원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최수일

예, 다음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아예, 방금 저 꽃섬, 우리 동산 이야기를 한번 하겠습니다. 지금 거기에 마가목 나무를 심고 거기 돌 세워놨는건 뭡니까? 거기다가 돌을 하나 세워놨던데

총무과장 김화주

글쎄 저도 뭐 여기는 차를 다니니 그걸 볼려면은 애향회에서 나무만 심은줄 아는데 방금 그게 보니까 애향회 표지판 같이

의장 최수일

아니, 방금 말씀하신건 과장님 말씀하고 너무나 거리가 먼 것이 뭔가 하면은 이 나무가 울릉군에서 기증한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김화주

그것은

의장 최수일

심기만 애향회에서 심은것

총무과장 김화주

그것은 이제 애향회에서 샀는겁니다.

의장 최수일

그렇지는 않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다고 보고 거기 저 거기에 인력비만 기증했고 나무는 군에서 기증했고 울릉군수가 100만원 기증으로 되어 있습디다. 되어있고 돌도 내가 어떻게 했는지 몰라도 그런 이런 꽃동산 만들기를 갖다가 어디 선심성으로 하지 말고 이걸 갖다가 참여의식으로 해야되는 것 같애요 이렇듯 선심성이라든지 이런식으로 가서는 안되지요. 안되고 그리고 아까 최병호 의원 이야기하는 인사관계 이야기를 한번 해봅시다. 그것을 지금 현재 사업장 방문을 하고있고 우리도 상당히 사업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데 어떻게 해가지고 인사문제가 집행부 고유권한이라 봅시다. 아니 관할부서에서는 경찰 어디에든 다 팩스 보내고 우리는 가장 늦게 공문 하나, 공문 만들어 보낸다 하며 그만큼 늦었습니다. 우리는 서면가서 팩스 받았습니다.

총무과장 김화주

그런데 그것은 의회 다른데 다 보내고 늦게 보낸건 아닙니다.

의장 최수일

글쎄, 그런것도 그것을 오늘 이야기 안나왔으면은 이야기 안할려 했습니다.

총무과장 김화주

예, 알겠습니다.

의장 최수일

그래 있었고 또 나는 이 자리에 있는 저는 4선 의원으로써 아직까지 관선부터 민선 다 해왔지만 이 울릉도에 고위 손님왔을 때 관선도 그렇고 민선도 해가지고 의회 대표로 참석 안시킨게 없습니다. 지금 현재 이 4기째 있는 군행정은 그냥 지팔 지 흔들기 내팔 내 흔들기입니다. 왜 쌍두마차라는 이야기를 거기서 꺼내놓고 이 손님오고 지역에 현안, 그럼 현재 뭐 도시계획 문제다. 의회 의원들도 우리가 다 관심을 같이 가져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럼 도 의원 오면은 거기도 같이 관심 가져야 되는 것 아닙니까? 모든 것이 그렇습니다. 어떻게 해서 가면 갈수록 못해집니까? 이것은 우리 보고 쌍두마차 해놓고 모든 것은 출범 이후에 한번도 이래 같이 자리 안해놓고 이걸 같이하자 하고 예산달라 할 때는 어떻게 된게 의원들 개인 개인 각개전투를 다 해가지고 어떻게 달라하고 주고나면 지금 하는게 그렇잖습니까 그러면 아예 우리도 찾지를 마세요. 거기 하는대로 우리도 관여를 안할테니까 우리에 대한 어떤 이야기를 하지말고 그래서 의회에서 보고 안하면 보고 안한다고 그렇게 난리를 하고 집행부에서 이만한 일이 있어도 당연하게 안갑니까 이런건 형평성에 안 맞습니다.

총무과장 김화주

앞으로 해당 실과에 저가 말씀을 드려가지고 그런 차원에서 하도록 개선하겠습니다.

의장 최수일

아까 정인식의원님 하는 태하농로 포장공사 한번 봅시다. 이 콘크리트 타설이 이것 뭐 사실 울릉도를 봤을때는 뭐 인정은 합니다. 그러나 이것 너무나도 이것은 지금은 거기에서 부실로 봅니까? 하자로 봅니까?

총무과장 김화주

지금은 뭐 하자보다는 저가 현장 가보니까 공사 부실이라고 봐야겠습니다.

의장 최수일

부실이라고 보지요?

총무과장 김화주

예.

의장 최수일

부실이라면 어떻게 해야됩니까?

총무과장 김화주

그래서 원칙은 저희 안그래도 내가 경리계장하고 업자를 불러가지고 제가 있는데서 그랬습니다. 이 사업 원칙으로 하게되면 사업부서에서 업자제재를 경리 계약부서로 해가지고 해야됩니다만은 그것보다는 제가 그날 많이 야단을 쳤습니다. 야단을 쳤고 지금 군수님께서 지시가 간부회의때 앞으로 부실을, 부실이라고 인정되는 전문건설업체 또 의회로부터 실제로 지적이 당하고 개선이 안되는 이런 업체는 계약부서에서 무조건 수의계약에 배제를 시켜라 이렇게 지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반드시 지금 재무과장이 오늘 들어오게 되면은 군수님, 전달 될 겁니다만은 이렇게 지금 제재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업체에 대해선 제가 분명하게 경리계장 보고 그랬는데 본인 보고도 내가 그랬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앞으로 이 집행부에서는 앞으로 전문건설업체가 불성실하게 하게되면은 반드시 불이익이 가는 것으로 지금 간부회의때도 이렇게 지금 되어 있습니다. 군수님 지시가 됐기 때문에 달라질겁니다.

의장 최수일

전문위원님 추산 노인호관 있지요? 이것은 좀 방금 추산 마을회관인데 여기 유인물에는 소관부서가 사회복지과로 되어 있네요? 그런데 지금 현재 총무과장님이 나오셔가지고 우리 소관이라 하는데 저희들 유인물이 사회복지과로 써놨어요. 이것도 하나 올바르게 못 장만해요 그래, 그러면 한번 물어봅시다. 추산에 지금 마을회관 이것도 하자입니까? 부실입니까?

총무과장 김화주

그것은 지금 현재 준공이 이제 처리가 된 사항입니다.

의장 최수일

아니, 왜 준공을 그래 준공을 이 부분을 준공 해준 사유가 뭡니까?

총무과장 김화주

예, 뭐 아까 참 좀전에 이야기 했습니다만은 실무 공무원들이 그저 예산을 절약한다는 그런 단순한 생각에

의장 최수일

자, 보세요.

총무과장 김화주

이 돈가지고 마무리를 짓자 하다보니 평당 한 200만원, 20만원

의장 최수일

지금 우리가 표준단가가 나와있지 않잖습니까?

총무과장 김화주

예, 그게 잘못된 겁니다.

의장 최수일

표준단가가 있는데 표준단가가 예산이 안서면 안해야지요. 시행을 안해야지요. 예산 낭비 아닙니까? 이 예산 낭비를 누가 책임을 져야됩니까?

총무과장 김화주

그것은 제가 말씀하다시피 우리 공직자들이

의장 최수일

아니, 아무리 공직자들이 이게 지금 표준단가가 나와있는데 표준단가 안되는걸 시행한다는 이 자체가 이것 이야기가 안되잖습니까? 그리고 이런 이야기 한번 합시다. 여기 지금 일부러 짚을려는 것은 아닌데 이래 봐서 총무과 소관 새마을계 이래 있는데 총무과장님은 수습부서에 있어가지고 많이 바쁠겁니다. 바쁘기 때문에 다른 과장님 그렇겠지만 그러나 이것을 그 사람들이 잘못 했다기 보다는 관리를 먼저 해야됩니다. 업자관리를 우리가 의료원에서 가서 예방접종를 왜 맞습니까? 더 큰 병 생기기 전에 예방접종을 맞는 것 아닙니까, 사후관리가 안됐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은 작년 한해와 현 시간동안 총무과장님이 현장에 다 한번씩 갔다온 사실이 있습니까?

총무과장 김화주

사업장에 전체는 못 가봤습니다.

의장 최수일

그럼 전혀, 그러면 작년하고 올해 사업장 방문했는 출장복명서를 한번 서면으로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김화주

예, 알겠습니다.

의장 최수일

그리고 우리 남양2리 피해복구공사 사실 그 지적을 안했으면은 이것 저 잡석 가지고 했는 이 부분이 그냥 넘어갔다고 봐집니다. 이 지적을 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이 됐는데 이런것도 역시 현장에 거진 많이 안갔다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그 만한 공사를 해놨는데 그것 다 부셔서 새로 한다 하면은 돈 몇 푼 안되는 공사에 이 업자도 허리가 부러졌을겁니다. 이것 새로 하면은 허리 부러집니다. 이렇게 업자 피해 안주고 잘할수 있는 이러 이러한 방법을 결과적으로 관리가 안됐다는 것입니다. 것이고 지금 남양 도로 확포장 공사 이것 장기계속공사죠?

총무과장 김화주

예, 그렇습니다.

의장 최수일

계속 공사인데 이게 10억이라는 공사인데 그럼 이 공사가 2억2,500입니다.

총무과장 김화주

예, 2차가 그렇습니다.

의장 최수일

예. 2억2,500인데 여긴 이게 지금 몇%에 대입되었습니까?

총무과장 김화주

현재 추진 진도가요?

의장 최수일

진도가 아니고 지금 입찰금액이요.

총무과장 김화주

입찰금액이요?

의장 최수일

입찰금액이 2억500인데

총무과장 김화주

2억5,000 예.

의장 최수일

공사 그러면 몇 %에 낙찰되었어요?

총무과장 김화주

이게 87.5%정도 되었습니다.

의장 최수일

그런데

총무과장 김화주

87%

의장 최수일

이게 인제 이것을 87%를 받아 가지고 이게 계속 공사를 해서 10억 공사가 된다 하면은 이건 저걸 봐도 이해가 좀 안 갑니다. 이 공사 하나 따면 계속공사가 10억 공사가 되는데 이러한 공사 2억 얼마 이런식으로 안그러면 총괄 입찰을 보이든지 이래 해야 되지, 이걸 갖다가 부분 2억2,500 해가지고

총무과장 김화주

이게 지금 총액입찰 봤는 겁니다. 이게 총액입찰 봤는거

의장 최수일

그러면 저저 경리계장 이야기 한번 해보세요.

총무과장 김화주

총액입찰 된 겁니다. 아마

경리담당 김수한

경리계장입니다. 저 말씀하신 남양리도로확포장공사인데요. 이거 작년 12월달엔가 올해 1월달엔가 입찰을 봤는데 여기 전체공사가 9억 얼마에 낙찰이 되었거든요. 낙찰되었는데 이게 장기계속공사라 가지고 당초 9억 얼마에 낙찰을 보고 이것은 1차 공사로서 2억5,589만원 이거 예산 있는것만 계약을 했는 겁니다. 그러니깐에 9억 얼마가 낙찰됐는 금액이 87.8%정도 됩니다. 87.7 몇% 이게 법정 프로테이지인데 그만큼 됐고 그 범위안에서 1차 공사를 계약만 했는 겁니다. 이것은, 그렇기 때문에

의장 최수일

이것은 총괄입찰을 보였다 이거지요?

경리담당 김수한

예예. 장기계속공사입니다.

총무과장 김화주

여기 9억5,700만원 전부 총액입찰입니다.

경리담당 김수한

그리고 올해 2003년도에 지금 나머지 공사를 2차에 전부다 계약만 하면 되는걸로 되어 있습니다.

의장 최수일

예. 알았습니다. 여기 우리 표지상 그게 안 나와 있기 때문에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총무과장 김화주

예.

의장 최수일

새마을관계에 대한 뭐 대표를 맡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김화주

예.

의장 최수일

이젠 뭐 또 어떤 우리 의원님들이 다각도에 있기 때문에 농로를 더 해야 된다 여러 가지 뭐 하는 의원들이 있는가 하면은 포괄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도 농로가 좀 많이 했습니다. 많이 했고 뭔고 하면은 이제 포괄적으로 가야 안되겠느냐 우리가 지금 조금전에도 우리가 도시계획 예를 들어서 이야기 했지만도 현재 우리하고 접해져 있는 대마도라든지 오키에 가면은 바다와 산을 같이 공동개발을 해놨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북면 도로도 그렇습니다. 북면 도로, 북면이 가장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 울릉에 오는 칼라가 거의다 아주머니, 대한민국에 다니는 칼라가 80%가 전부다 아주머니들입니다. 아주머니들 안 붙잡으면 관광지 관광객이 없습니다. 사람이 객이 칼라를 칼라대로 시설을 하고 칼라대로 투자를 해야 되지 그 칼라가 안 맞는 학생들 투자해서 여기 학당이 유치가 됩니까? 안되잖습니까? 현재 우리는 아주머니 상대로 칼라를 맞춰서 개발을 해야 되는데 학생에 맞춰서 한다 이겁니다. 그러면은 지금 학자나 학생들 흙길을 걷는거 좋다 하지만도 아주머니들은 버스타고 걷는걸 싫어합니다. 그러면은 해안에 우리 중장기로 해안도로를 낸다 하면은 이 산쪽으로는 우리가 사계절을 볼 수 있습니다. 아주 관광지로서 수려한 곳입니다. 그래서 그곳은 충분히 도서낙도개발사업비로 점차 그걸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는데 전혀 이 말이지, 요만치 배우고 어느만큼 깊이 생각하고 어느만큼 선진지 답사하는지 몰라도 행정에서 일방적으로 이것은 보전지구다 흙을 밟아야 된다 뭐 오는 사람 우리가 아닙니다. 먹으러 오는 사람 식성에 맞춰야 됩니다. 그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난 내가 봤을때는 이건 안타까운 사례라고 봅니다. 그런점이 있고 또 그다음 저동천 같은데 우리가 확장을 했습니다. 확장을 했는데 그 주민들이 전부다 원하는 것이 중장기를 보고 거기다가 주차할 수 있는 자리를 좀 두군데 만들어 달라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했는데 우리가 실과장님들이나 군수님이 단호히 안된다 뭐 때문에 안되느냐 법정 하천이기 때문에 안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어떤 법을 알아 가지고 주민들이 안되는 법만 맞췄습니까? 그러니 이쪽 도로길 저쪽 도로길 (해독불가) 해주면 됩니다. (해독불가) 해주면 두군데 하면 충분히 그 시설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 주민들 편의도 연구 안해 주고 무조건 복개규정 가지고 안된다 하는 그러한 것은 주민들을 위해 가지고 연구할 수 있는 그런 공무원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부분에다가 좀 투자를 해가지고 또 사동도 그렇잖습니까? 작년도 본예산에 그만큼 사동에는 수해지역이고 거기에 모든걸 도살장, 오물장, 변기 전부다 했으니까 그 낚시터 그것을 한번 개발해 주는걸 빠졌습니다. 그러한 부분을 본다 하면은 사람들이 어떤 자기 수해를 줬으면 그걸 보상할 줄 알아야 되는거 아닙니까? 이러한 도서낙도개발사업이 전부다 적어도 들어갈 자리에 안 들어가고 다른데 간다 이겁니다. 이런걸 앞으로 집합을 시켜 가지고 조금 연구를 해주세요. 내 답변은 안 듣겠습니다. 예. 총무과장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사회복지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서영필

사회복지과장 서영필입니다. 먼저 최실근 의원께서 질의하신 저동1리노인회관신축공사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동1리 노인회관은 이제 다 되어 가지고 준공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왜 이중창 시설을 안했느냐 했는데 사실 노인들도 이중창을 왜 안해 주고 단창을 했느냐 이래 말씀을 합디다만은 이것을 실제 전체로 보면은 예산도 부족하고 또 지금 단창이라도 복창이라 해가지고 유리를 2개를 끼웠습니다. 속에는 공극이 생기고 양쪽으로 유리를 끼워 가지고 알루미늄 판을 돌렸기 때문에 보통 문을 단창하는 것과는 다르답니다. 그래서 건축 설계할 때 그렇게 설계되어 가지고 공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출입구 및 하천변 안전난간시설은 현재 전체 공사를 다하고 나니까 옆에 공간도 좀 생기고 또 하천변 쪽으로는 상당히 위험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돈이 없고 이래서 다음에 공사를 다 해놓고 준공식을 하고 난뒤에 추경을 하더라도 옆에 난간을 해야 되겠다. 또 광장도 시설하는데 그래서 이것을 현재 매년 한 노인회관 위주로 해가지고 시설비 한 1,000만원정도 해가지고 도서시범마을 해가지고 또 내려오는 사업비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안에 추경해 보고 안되면은 내년에 이 마을을 지정해 가지고 그다음 그자금을 받아서 했으면 안좋겠나 그래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마치겠습니다.

의장 최수일

사회복지과장 답변중에 의문나는 사항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최실근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실근 의원

예. 최실근입니다. 과장님 그동안 애쓰시고 건물 잘 지었습니다. 지었는데 아쉬운 것, 또 개선방안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만 잘 들었습니다. 보완조치 해주시기 부탁드리고 나오신 김에 말씀을 한마디 드릴께요. 그 일이 아니고 뭐 그건 충분합니다만 다른 사업 사고이월 된데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구암에 우리 납골당 추진에 대해서 지난 11월달 우리가 정기감사시때 말입니다 그 이후에 추진 과정이 어느 정도 되어 있는지 말씀하실수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서영필

예, 지금 그때 저가 말씀 드릴때는 그 밑에 지금 소유하는 그 땅들이 제일 큰 최병욱씨하고 김선임씨하고 땅이 제일 큽니다. 그래서 그 땅을 도저히 구입이 안돼가지고 우리가 천상득씨 것을 구입을 하고 난뒤에 바로 거기라도 납골당이나 화장장을 설치해야 안되겠나 싶어서 용역을 발주할려고 계획을 했습니다. 했는데 최병욱씨가 저하고 전화를 몇번 통화를 하니까 자기가 과거에 감정했는 것도 이 금액 많은데 현재 감정가격으로 봐서는 돈에 참 돈 그저 천여만원 가지고 내가 죽고 사는건 아닌데 가부간 그때보단 적으니까 다시한번 감정을 해주시면 좋겠다. 그래 했으면은 내가 그때 가가지고 가격이 안 올라가도 좋을 모양이니까 일단은 자기가 그래서 군청이나 협조를 하겠다고 해서 1년이 지나가지고 재감정을 했습니다. 원래 이제 재 감정을 하니까 돈이 한 일천육,칠백만원 불어납디다. 그래가지고 며칠전에 한 삼일전에 그분이 와서 토지 등기를 이전 시켰습니다. 이전 이제 우리가 이전을 받고 이제 용역 할려고 기본 계획 용역할려고 지금 서류를 만드는 중인데 아마 며칠내 다음 주에는 용역발주 하도록 그래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실근 의원

그러면 저 부지매입은 정확하게 다 되었다 이거지요?

사회복지과장 서영필

부지매입은 지금 이번에 최병욱씨 것이 한 만평쯤 되기 때문에 그 부지에 충분히 됩니다. 그래서 김선임씨하고는 내가 그 사람 서울에 가 있기 때문에 전화를 하니까 자기도 도저히 가격이 적어서 못팔겠다 이러고 그 앞에 그래서 당신들 나중에 후회는 하지마라, 가격이 적고하면 우리는 최대한 줄려고 하는데 후회는 하지마라 이러니까 자기는 알았다 그러면서 그리고는 지금 통화가 안됩니다. 그래서 될 수 있는 한 우리가 앞으로 또 공설묘지도 우리가 다 해야 되기 때문에 원래 십만평 규모를 했기 때문에 그것도 차후로 다 우리가 매입하는걸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최실근 의원

그러면 천상득씨 것하고 최병욱씨 것하고 그것 두가지 토지 큰 것 그것만해도 사업에는 별 지장이 없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서영필

전체 13건 중에서 6건을 우리가 사서 등기이전을 완료 시켰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남았는 것은 김선임씨 것이 약 한 8천평, 그 다음에는 그저 뭐 한 이,삼백평에서 불가하기 때문에 조금 조금씩 이래 떨어져 있고 또 원종대씨인가 그 사람 땅이 천상득씨 집 위에 있기 때문에 그것은 사실상 우리가 뭐 자기들 편리를 봐줘가지고 우리가 바운드리(boundary) 넣어서 하는건데 자기가 그것도 자꾸 사람이 회피해서 그건 있는데 실지 공사하는데는 지금 문제 없습니다.

최실근 의원

예, 좌우간 뭐 어떻든간에 수고가 많으신데 거기에 지역 주민들에게 이야기 들어보면은 우리 추진과정에서 우리 군이 좀 불성실하게 주민들하고 대화가 안된다. 안됐지 않겠느냐 이렇게 내가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것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많을텐데 그러나 이 어려움 속에서 추진하는 것을 아까 말씀 드렸습니다만도 충분하게 좀 설명이 되도록 말입니다 그 지역에 충분한 설명이 되도록끔 이해를 심어 주는것도 좋지 않겠느냐 그러면 내가 전에 이제 과장님한테 말씀을 들으니 그런데 그동안에 사실상은 이것 추진할려고 과장이 얼마나 힘썼는진 몰라도 담당공무원들은 사실상 출장이 상당히 너무 저조했지 않겠나 이렇게도 생각해 보는데

사회복지과장 서영필

그런데 지금은 최의원님 말씀드리기 죄송합니다만 지금은 그사람들 가가지고 있고 여자들 한 세사람 적극적으로 지금 반대하고 다른 분들은 가면 그저 우리 이야기만 묵묵히 듣고있고 이제 오면은 따라가자 하면은 또 와야되고 이런 이제 옆에 그거고 이번에 이장님도 바뀌었습니다. 자체 마을에서 이장님도 중간에 자기들끼리 이야기했는지 샌다 해가지고 지금 선수조씨를 이장으로 했는데 해가지고 또 뭐 자기들 서류를 만들어서 위에 보내고 해도 어차피 우리는 내려오고 이런데 크게 문제 되는데 우리가 가도 사실 그 사람이 잘 안 만나줍니다. 안 만나주고 보편적으로 우리 이야기해도 아예 이야기 하지말자 하고 이런데 지금 뭐 크게 우리가 공사하는데 지장있고 그렇지는 안하지 싶습니다. 우리 어차피 용역해서 발주 지금 들어가도록끔

최실근 의원

좋습니다. 발주시기는 언제쯤 되겠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서영필

이제 설계를 하게 되면은 한 2개월이상 걸린다고 보고 연내는 어차피 착공하도록

최실근 의원

예, 수고하십니다. 잘 알았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최수일

예, 보충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더 이상 없으면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순서는 환경보전과 소관 답변이나 과장님이 육지출장 관계로 답변을 서면으로 대신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해양농정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농정과장 정복석

해양농정과장 정복석입니다. 먼저 이용진의원님과 그 다음에 의장님께서 질의하신 도선관계는 문화관광과장하고 협의를 해서 문화관광과장이 답변하도록 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실근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도축장 호우피해 복구공사 기초작업시에 토사가 내려 와갖고 매몰된 처리방안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난 4월7일부터 4월9일 사이에 쏟아진 92mm입니다. 그 폭우로 우리가 먼저 붕괴 사면 사태방지용으로 그 옹벽시설을 기초공사를 했습니다. 터파기를 하고 그 다음에 철근조립 작업완료 후에 이제 콘크리트를 칠 무렵에 쏟아진 폭우로 상부 흙더미가 한 40루베정도 흘러 내려와서 기초 터파기 부분이 완전 매몰됐으며 그 다음에 철근유실과 지금 보이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현재 현장 상단부에도 지금 붕괴 약간의 붕괴 위험이 있고 또 매몰부분은 물하고 흙이 지금 고인 상태로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응급조치로 작업진행이 상당히 지금 곤란한 입장이고 또 터파기 하부 부분이 붕괴우려가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앞으로 대책은 토사에 물이 빠져나가고 그 다음에 좀 마르면은 말라가지고 좀 유동성이 해소될 때까지 공사를 중지명령을 시키겠습니다. 오늘 시켰습니다. 그 다음에 추가 강우시에 피해 재발방지를 위해 갖고 비닐을 덮는다든지 그런 조치를 하고 그 다음에 그 후에 물이 빠지고 그 다음에 토사 수몰 유출된 경우에 자세히 조사해갖고 설계변경 할 수 있는 것은 설계변경하고 그런 공사방침을 결정한 후에 공사 재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최수일 의장님께서 질의하신 통구미항 물양장 피해복구 공사에 대한 쇄굴 보강과 그 다음에 노면포장공사 마감처리 관계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먼저 통구미항 좌측 물양장 쇄굴 보강에 대해 갖고는 저희들 물양장 포장시설을 했습니다. 했는데 그 쇄굴 부분에 대해갖고 저희들이 할 경우에는 물양장 일부를 더 깨뜨린다든지 깨뜨려서 다시 시공하면 사업비 증가가 예상이 됐습니다. 그래갖고 마대 포대로 해도 안되겠나 싶어갖고 그럼 마대 포대는 효과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그래서 보수치 않았습니다. 그 지역에 대한 쇄굴 부분은 저희들 기술적으로 검토한 후에 보수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되어 이번 복구공사에 제외됐으며 저희들 그것 자세히 조사한 후에 깨뜨려서 다시 한다든지 안그러면은 그 앞에 T.T.P를 놓는다든지 이런 것을 한번 검토해서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물양장 노면 포장공사 마감처리는 시멘트 가지고 물론 노면을 마감하지는 안했습니다. 안했는데 동절기 공사로써 콘크리트 포장공사시에 빨리 양생될 수 있도록 약품을 저희들 처리를 했습니다. 했는데 약품을 처리하니까 밑에서 올라오는 그 수분에 의해갖고 위에 그 기포가 생겼고 또 포장 양생중에 그 이슬비가 왔습니다. 와갖고 그것 조금 곰보현상이 일어갖고 처리가 조금 미흡이 됐습니다. 그래갖고 스크래이프 장비로 노면을 이래 정비를 했습니다. 그래 해놓으니까 또 시멘트로 물로 마감 했는것처럼 그렇게 보이는데 실지로는 시멘트로 물로 노면을 마감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 스크래이프 장비로 노면 정리했기 때문에 그렇게 보였습니다. 거기 매끄럽지 못한 부분에 대하여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해양농정과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최수일

해양농정과장님 답변 중에 질의하실 의원 예, 최실근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실근 의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최실근입니다. 방금 해양농정과장님으로부터 말씀을 잘 들었는데 도축장 위에 지금 현재 공사하고 있는 이번에 토사 40루베에 대해서 그뿐이 아니고 공사중지를 잘 시켰습니다. 시켰고 설계변경을 하는 쪽으로 한다 하니까 뭐 됐습니다만 그 위에 지금 올라가 보시면은요 그 나무뿌리까지 다 지금 현재 토사가 유입된다 할 것 같으면은 그것 상당히 문제가 있을겁니다. 그래서 그 공사를 설계변경을 한다 치더라도 우선적으로 먼저 사업을 실시하면서 설계변경을 해야지 지금 현재 토사유입에 대해가지고 물빼기 작업 그것은 뭐 며칠후에 빼로 막바로 해야되는데 만약에 좀 더 있다고 보면요 더 큰 문제가 생기니까 그것 시급히 보완조치를 해서 공사중지를 하더라도 실시공사를 할 수 있도록끔 말이죠 그렇게 추진 해주는 것이 원만하다고 생각해서 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꼭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저 의장님께서 질의하신 통구미 물양장 거기는 쇄굴된 부분은 알고도 그냥 추진했거든 그래서 그런 문제는 우리가 참 예산 가지고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는데 예산 보다는 실지 우리가 그 부분을 점검을 해서 할 때 그 사업추진이 그렇게 되어야 되는데 이야기를 해보면 자꾸 돈 없다 돈, 자꾸 돈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우리 정부가 돈이 많은 겁니다. 그래서 그 분야는 있을적에 또 할 적에 해야지 나중에 또 문제가 있다해서 또 깨서 새로하고 말이지 그래선 안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문제는 참 가보니까 현실에 좀 안타깝고 그래서 T.T.P를 제작해서 보완을 한다 그러면 그것은 좀 어렵고 한번 전문가들이 실지 검토를 해보시는 것이 좋더라고 생각이 듭니다.

해양농정과장 정복석

예, 알겠습니다. 그것은 뭐 저희들 물밑에 들어가서도 보고 지반 관계도 보고 그렇게 자세히 조사 해갖고 다시 계획을 세워갖고 보강하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최실근 의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마치겠습니다.

의장 최수일

예, 다음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없으시면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해양농정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여러 가지 여건으로 금일 회의는 해양농정과 소관까지 마치고 내일은 금일 답변하지 못한 문화관광과, 건설과에 대하여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금일 의사일정은 모두 마치겠습니다. 3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산회 14:30)


○ 서명의원

최수일 최실근 최병호

○ 출석의원

○ 출석공무원

  • 군    수 오창근
  • 기획감사실장 최종환
  • 총 무 과 장 김화주
  • 재 무 과 장 최수영
  • 사회복지과장 서영필
  • 건 설 과 장 강두성
  • 보건의무과장 최동식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 농업기술센터 기술담당관 이석수
  • 독도박물관장 이승진
  • 독도박물관사무장 백응관
  • 경 리 담 당 김수한

○ 의회사무과

  • 전문위원 조석종
  • 의사담당 김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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