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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8회 개회식 본회의(2006.06.19 월요일)

제138회 울릉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개회식

울릉군의회사무과


2006년 6월 19일(월) 11시 00분


제138회 울릉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Ⅰ. 개 식

Ⅰ. 국기에 대한 경례

Ⅰ. 개회사

Ⅰ. 폐 식


(11시00분 개회)

의사담당 이충성

지금부터 제138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 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 주악 - 바로

이하 국민의례는 생략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1. 개회사

의장 황중구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김태웅 부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우리는 제4대 의회를 실질적으로 마감하는 제138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여러분들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성원과 부름을 받고, 민의의 전당인 이 자리에서 엄숙한 마음으로 의원선서를 하고, 출범한지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의 임기를 마감한 종점에 왔습니다.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 참으로 만감이 교차 합니다. 우리는 제3대 의원들이 가꾸어 놓은, 의회상을 바탕으로 지방 의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으며, 그 동안 군민이 살기 좋은 새로운 의회 역사를 쓰기 위해 우리는 황무지에 씨앗을 뿌리고, 한그루의 지방자치의 꽃과 열매를 맺기 위하여, 지난 4년 동안 혼신의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우리가 의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것은 지방자치의 열매야 말로 우리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유일한 길이요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울릉군의회 제4대 의회 발전과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 해주신 동료 의원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 동안 아무 대가 없이, 울릉군의회 제4대 의원직을 무사히 마무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군민여러분들이 보내 주신 따뜻한 성원과 사랑의 덕분인 만큼, 이 자리를 빌려 군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임시회를 끝으로, 동료 의원 중 일부 의원들은 의정 단상을 떠나, 평범한 군민으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비록 몸은 의정 단상을 떠났지만 군정 발전을 위해 뜨거웠던 열정과 신념들은 역사의 흔적으로 남아 있듯이 울릉군의회와 군민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민선군수로 당선한 영예를 안으신 정윤열군수당선자님께 1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아울러 제5대 울릉군의회 의원으로 당선의 영예를 안으신 모든 분께도 축하를 드립니다. 끝으로 군민이 [살기 좋은 울릉군 건설]을 위해, 열심히 노력 해주신 김태웅부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의사담당 이충성

이상으로 제138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 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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