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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6회 개회식 본회의(2001.04.30 월요일)

제86회 울릉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개회식

울릉군의회


2001년 4월 30일(월) 11:20


제86회 울릉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Ⅰ. 개 식

Ⅰ. 국기에 대한 경례

Ⅰ. 개회사

Ⅰ. 폐식


(11시 20분 개회)

사무과장 서영광

지금부터 제86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주악- 바로-

이하 국민의례는 생략 하겠습니다.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1. 개회사

의장 정규화

오늘 제86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바쁜 가운데서도 참석하여 주신 부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과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열심히 땀흘리며 수고하시는 군민 여러분께도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금년도 벌써 4월의 막바지를 맞고 있으며 우리 군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볼 때 올해의 관광시즌이 도래한 것 같습니다.

또한 주말에는 독도를 찾는 손님도 부쩍 많아진 것을 보니 그 만큼 독도가 관심과 동경의 섬으로 부각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지난 해에는 21세기 새 천녀과 함께 대한민국에서 태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독도에서 현대 금강산호가 해맞이를 한 것을 필두로 독도관련단체와 시민들이 독도에 입도를 시도하였으나 저지 당하여 독도에 출입의 자유가 없음을 실감케 하였습니다.

우리 의회에서는 독도의 자유로운 출입을 위하여 정부에 독도를 완전 개방하여 줄 것을 건의함과 아울러 독도리를 신설하고 공시지가도 산정하기에 이르러 영토개념을 공고히 하고자 한 바가 있었습니다.

최근 일본정부는 근대 아시아 국가의 침략전쟁 정당화, 군국적 제국주의의 미화, 날조된 역사교과서 왜곡으로 반역사적이고 반인륜적인 망동에 우리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으며, 정부에서는 성명서를 통하여 적극적인 대응을 한다고는 하나 깊은 유감의 뜻을 표한다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의회는 오늘 임시회를 통하여 일본의 파렴치한 망동을 전 군민의 이름으로 규탄하고 정부는 일본정부에 대하여 강력한 대응태도를 취하여 백배 사죄를 요구할 것과 아울러 독도를 완전히 개방하여 줄 것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채택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끝으로 참석하여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 한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리며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무과장 서영광

이것으로 제86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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