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울릉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개회식
울릉군의회사무과
1995년 11월 15일(수) 11:00
제39회 울릉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Ⅰ. 개 식
Ⅰ. 국기에 대한 경례
Ⅰ. 개 회 사
Ⅰ. 폐 식
(11시 00분 개의)
- 사무과장 김윤
지금부터 제39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 주 악 -
바로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1. 개회사
- 의장 최수일
오늘 제39회 울릉군의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나와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같이 활동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근래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이제 입동도 지나고 겨울의 문턱으로 들어 선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제39회 임시회는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금년 4일간 주어진 임시회기 중 마지막 회기라는 의미와 금년들어 제2대 지방의회가 출범한 이후 얼마만큼 의회가 지역을 위해서 생산적인 의회가 되었나 하는 반성을 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며 또한 다가오는 정기회를 대비하여 앞으로 의원 여러분들의 의정활동이나 내년도 지역개발을 위한 예산안심의 등 의정활동의 자료를 모으고 지역관리를 위해 많은 신경을 써야 하는 중요한 회기라 생각합니다.
이번 회기는 금년도의 마지막 결산을 하는 회기라는 뜻보다는 정기회 운영의 효율을 기하기 위한 준비 단계라는ㄴ 뜻으로 더욱 긴장하여 의정 자료 확보에 만전을 기합시다.
다행히 지난 11월 6일에서 7일 양일간 광주에서 예산안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등 정기회를 대비한 의원세미나의 참석으로 매우 유익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1대 계셨던 의원님들께서는 어느 정도 알고 계시는 사항이지만 다시 하넌 기억을 새롭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금년 2대 새로 의회에 진출하신 의원님께서는 많은 참고가 되었음을 믿습니다.
제39회 임시회 기간동안 `95년도 사업 추진실적 보고와 이에따른 현장 방문 등 정기회에 대비한 자료확보 차원에서 주의깊게 살피시고 이번 세미나에서 습득한 지식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맥락에서 의정 운영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버 s회기는 주시한 바와 같이 조례안 2건과 `95년도 각종 사업 추진실적보고 그리고 그에 따른 현장확인 방문 등으로 운영 계획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회기가 끝나는데로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의원님들께서는 단체 혹은 개별적인 지역주민에 대한 의정활동보고회가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바 데로 현장확인 방문시나 의정활동 보고회를 연계하여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와 의견을 수렴하고 여러 사업장 방문을 통한 지역현안문제 등을 잘 챙겨 두셨다가 의정에 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시고 다음번 정기회시 행정사무감사나 `96년도 예산편성심의시에 참고차료로 반영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기대합니다.
이제 날씨가 많이 추워집니다.
금년도 마무리 해야 할 여러 가지 일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압니다.
추진 중인 각종 개발사업은 물론이거니와 월동 연료문제, 생필품 수급문제 등 지역적 특수성으로 인한 현안이 산적해 있습니다. 또한, 금년 하반기 들어 우리 의회에서 각종 사업추진에 따른 하자나 부실 등 여러 가지 지적사항에 대해서도 잘 보완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만 집행부에서는 이 모든 주민관련 문제를 하나 하나 살펴서 조금치의 문제점도 발생하지 않는 군정이 되도록 기대합니다.
이제 금년 한해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계획이 되어 있는 군정에 대한 여러 가지 사업을 년내에는 꼭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하면서 끝으로 오늘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사무과장 김윤
이상으로 제39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
(폐식)
○출석의원
- 최수일
- 안영학
- 신창근
- 이중철
- 김길권
- 박봉근
- 김경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