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회 울릉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개회식
울릉군의회사무과
2002년 9월 16일(월) 11시 00분
제103회 울릉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Ⅰ. 개 식
Ⅰ. 국기에 대한 경례
Ⅰ. 개회사
Ⅰ. 폐 식
(개회 11:00)
- 의사담당 김기백
지금부터 제103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 주악 - 바로
이하 국민의례는 생략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1. 개회사
- 의장 최수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제 103회 울릉군의회 임시회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자리를 함께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난 정례회 기간 중에는 태풍 루사의 영향으로 전국에 수해를 입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서도 그다지 큰 피해를 입지 않았으나 피해를 당해 아직까지 고생하고 계시는 수재민 여러분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태풍이후 울릉도 근해에 오징어군이 형성되어 생산고를 올리고 있어 경기가 호전되어 가고 있다고 하니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제 풍성한 결실의 계절 가을이 다가오고 있으며 애써 가꾸고 길러온 농작물이 많은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앞으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풍수해에 철저히 대비하여 풍년 농사가 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에서 다루게 될 안건으로는 잘 아시다시피 울릉읍 사동리 597번지 백응용씨로부터 제출된 청원서 처리의 건이 되겠습니다. 민의의 목소리인 만큼 의원여러분의 심도있는 의견을 제시하여 주시어 원만한 처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김기백
이상으로 제103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