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1회 울릉군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제2호
울릉군의회사무과
2005년 7월 25일(월) 11시 01분
의사일정(제2차 본회의)
- 군정 질문의 건
- 2004년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승인안 (의결)
- 울릉군세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의결)
- 울릉군세감면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의결)
- 울릉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운영조례안 (의결)
- 서류 제출의 건
- 휴회의 건
부의된안건
(개의 11:01)
- 의장 황중구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1회 울릉군의회 정례회 제2차 본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군정 질문의 건
- 의장 황중구
의사일정 제1항 군정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먼저 군정질문․답변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은 우리 의원여러분께서 앉으신 순서에 따라 일괄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답변은 군수님, 부군수님 그리고 실과직제 순으로 해주시고, 방법은 의원들이 질문한 건별로 답변을 한 후, 의문나는 사항에 대하여는 질문한 의원이 먼저 보충 질문을 하고 보충 질문이 완전히 끝나고 나면, 다른 의원께서 보충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는 의원께서는 될 수 있는 대로 요점을 간략히 정리하여 보충 질문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들께서는 보충질문의 범위가 다소 넓고 담당업무와 연관성이 적더라도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정 답변자외 보충으로 답변할 관계공무원은 의장의 허락을 받은 후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군정질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수일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수일 의원
안녕하십니까? 최수일의원 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하시는 황중구의장님!
그리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는 동료의원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주민이 편안하고, 살기 좋은 지방자치단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오창근군수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하여도 감사를 드리면서 현안사항에 대하여 군수님께 군정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군수님께서는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독도는 우리민족의 자존심이 걸려 있는 대한민국의 주권의 상징이며, 우리 선조들이 물려준 울릉군민의 소중한 생활 터전입니다. 그러나 일본은 수시로 독도의 영유권 침탈을 위하여 독도 침탈에 대한 망동과 망언을 해왔습니다. 지난 2월에는 일본 시마네현 의회와 일본 정부는 독도침탈을 위해 독도의날 조례를 제정하는 등 망동과 망언을 저지를 때마다, 우리 국민과 울릉군민은 분개하였습니다. 그래서 전국 각지에서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궐기대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우리 군에서도 지난 3월22일 울릉군의회와 독도사수울릉군민연대 공동 주관으로, 일본의 독도침탈야욕규탄 군민궐기 대회를 개최하여, 울릉군민의 자존심을 지켰으며, 더 나아가 일본 정부가 독도에 대한 망동과 망언을 다시는 할 수 없도록 촉구 하였습니다. 따라서 독도사수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대외적으로 민간단체 목소리를 대표할 수 있는 푸른울릉독도가꾸기모임, 독도사수울릉군민연대등이 원활히 활동을 할 수 있는 행정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군수님의 견해를 밝혀 주시고, 특히 독도사수울릉군민연대에 대한 향후 관리를 독도관리사무소등 행정 기관에서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지원이 필요하다고 사료되는데 군수님의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군수님에 대한 군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최수일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용진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부의장 이용진
안녕하십니까? 이용진의원 입니다.
존경하는 황중구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오창근군수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의 군정발전에 대한 노력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항상 의회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지켜 봐 주시는 군민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이 오늘 군수님께 질문드릴 사항으로는 첫째, 공영주차장 신설계획 방안입니다. 이 질문은 제123회 2004년 7월 정례회시 건설과장님께 질문한 사항으로 주차빌딩이나 주차장 설치장소로 적절한 부지가 나오면 예산이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조치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라고 답변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1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어떠한 계획과 예산확보 조치가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도동지역은 현재 한 곳이 완공이 되어 주차난 해소를 다소나마 해소하였고, 나머지 한 곳이 완공되면 주차난과 교통난이 다소나마 해소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차량등록이 날로 증가되고 현재 주차난으로 심각한 도동3리 지역도 공영주차장 신설이 시급하다고 보는데 군수님의 견해는 어떠한지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독도 관련단체 사무실 및 기타지원 방안입니다. 목숨을 걸고 독도를 지켰던 독도의용수비대로부터 이후 푸른울릉독도가꾸기모임까지 자발적으로 독도를 지키고 가꾸어 온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일본의 망발에 맞서 독도수호연대를 중심으로 우리 군민들이 다시 독도수호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군민들의 자발적인 움직임으로 결성되어 우리군의 독도수호운동의 중심이 되고 있는 독도수호연대는 그 활동이 어느 때보다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모임에 있어 구심이 되어야 하는 사무실 하나 없는 것이 현 실정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 내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시급한 문제로 이에 대한 군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제129회 임시회 군정질문 군수님의 답변에서 단체의 활동을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역량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예산과 사무실을 독도관련 단체의 활성화에 행정지원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추진실적을 말씀해 주시고, 셋째, 기능직(일용직)공무원 임용방법 개선방안에 대하여 환경미화원 기능직 채용에 따른 객관적 방법(필기시험, 체력측정 등)으로 채용할 수는 없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총무과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주민의 자율성을 바탕으로한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 육성함으로서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고 공익을 우선으로한 건전한 사회기풍을 조성하고자 자원봉사센타를 설치하였습니다. 자원봉사센타 설치 후 활동사항 및 예산집행 실적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이용진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봉석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신봉석 의원
안녕하십니까? 신봉석의원입니다.
항상 의정활동에 수고하시는 황중구의장님! 그리고 주민을 위하여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살기 좋은 울릉건설을 위해 노력하시는 오창근 울릉군수님과 관계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면서 현안사항에 대하여 군정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군수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농어촌의 현실은 한마디로 탈농, 노령화로 인하여 공동체의 근간이 흔들리고 (해독불가) 농사꾼 확보가 불가능할뿐더러 영농철의 일손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며 (해독불가) 키운 젊은층은 빚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웃간에 얘기 나눌 이웃조차 없습니다. 또한 열악한 교육, 의료, 복지, 환경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다수의 농어촌 희생은 이미 농어민 자력의 한계를 넘어 이제 농촌마을의 붕괴는 마을 존립 차원에서 대처해야 할 중대 과제입니다. 미래에 대한 확실한 전망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며, 농촌지역의 생활 조건을 개선해야 된다고 봅니다. 정부에서는 농어민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정책을 꼼꼼히 살펴 농민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도입 활용 하여야 된다고 봅니다. 또한 지역의 자원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자원의 발굴을 위해 매진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 종합개발계획등 부단한 노력을 경주할 때라고 봅니다. 이제 농어민을 위한 정책 발굴에 발 벗고 나서 생산 환경을 조성하고 생산 판촉활동을 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하여야 할 때라고 봅니다. 군수님께서는 농어민 정책의 추진 방향과 계획을 말씀 해 주시고, 농촌 1사1촌 운동과 같이 어촌에서의 1사1촌 운동을 전개할 생각이 없으신지 말씀해 주시고, 현재 농어민에 대한 지원사업은 지원에 비해 그 효과가 미미 합니다. 지원사업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방향의 개선이 이루어 져야 된다고 보는데 군수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울릉군의 행정구조는 1차 구조조정후 해양농정과의 분리 필요성과 실과의 업무 이관을 통한 조정의 필요성이 인정 된다고 보아집니다. 이에 대한 군수님의 견해는 어떠하신지 말씀해 주시고, 필요성이 있다고 보아지면 조직개편을 위한 전문용역을 의뢰 할 용의는 없으신지, 또한 행정혁신개혁을 위한 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할 의향은 있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포항을 비롯 경북의 다수의 시군에서 회계 조작으로 인한 불미의 사례가 발표 되었습니다. 이는 자체 감사업무가 미흡하거나 효율적이지 못한데 있다고 봅니다. 울릉군의 감사제도는 매년 읍면과 산하기관에만 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함에 본청 업무에 대한 지도, 감독, 감사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군수님은 이런 제도를 고쳐 전 공직부서에 대한 감사를 할 수 있도록 개선 보완할 계획은 없으신지 말씀해 주시고, 또한 본군에서는 그동안 많은 사업을 하였습니다. 특히 환경관리 업무와 상수도관리 업무의 중요성은 지대하다고 보아집니다. 환경관리업무는 폐기물관리, 쓰레기처리장 신설 및 운영등 업무의 중앙과 상수도관리 업무는 기존 상수도업무 및 시설관리와 최근 준공 될 사동상수도 , 저동 상수도시설, 북면상수도시설 등 업무는 상당히 증가 하였으나 이에 대한 전문 인력은 그대로입니다. 이러한 업무량의 증가 및 중요성에 비추어 볼 때 두 관리 업무를 통합하여 관리소 신설이 바름직하다고 본 의원은 생각되는데 군수님의 견해는 어떠한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시설관리팀을 운영하여 체육시설, 관광지관리, 시설지임대, 군유지관리, 직원의 사택관리, 군 건축물관리, 군 시설에 대한 관리 등 군 재산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으로 경영수익 창출에 상당한 효과와 대 고객 서비스의 질적 향상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함을 제안하며 쓰레기처리장 소각로는 고온의 열을 방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열을 인근 사동주민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이용한다면 인근 주민의 시설에 대한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덜어주는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예로 주민의 공동목탕을 지어 활용한다든지, 난방이용에 활용한다든지 등 폐열 활용에 대한 구상을 해 볼 의향은 없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부군수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본 군에서는 최근 크고 작은 용역사업이 많은 줄 압니다. 특히 태풍피해복구사업으로 일손 부족이 원인인 듯 평년보다 용역의 횟수는 많아 보이며 최근 용역설계소 사업중 현장감이 없는 납품서 및 설계상에 필히 있어야 할 사항이 누락된 납품서도 발견되는 사례가 있어 이의 시정과 용역사업 선정을 정하고 엄격한 납품 심사를 위한 용역과제 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을 위한 조례제정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부군수님은 이의 조례 제정 용의가 없으신지 말씀해 주시고, 울릉군의 급식학교 학생들에게 우리 체질에 맞는 우리 농산물로된 학교급식 공급을 위해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의 용의는 없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정책입니다. 사회복지정책의 수립은 전문성을 요하는 일입니다. 울릉군의 사회복지 업무는 일반직이 지역의 정책 수립을 하고 전문직이 수행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지역의 복지정책의 수립과 수행에 효율성이 적다고 보는데 이에 개선점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울릉군의 사회복지직은 타 시군에 비하여 복지대상자 대비 공무원의 수가 적다고 보는데 정부에서 펴고 있는 복지정책을 펴기에 적정한 수라고 생각하시는 지요? 일부 시군에서는 노인 교통비 지급을 현실에 맞추어 상향조정 지급하고 있는 줄 압니다. 울릉군에서의 노인교통비 지출에 있어서는 읍․서․북지역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이의 현실을 위해 지역간 차등 지급이 가능한지 말씀 해 주시고, 본군의 자원봉사센타는 2002년 설립 되었으나 아직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줄 압니다. 또한 인력면에서도 일용직 1명으로 업무 효율성이 적어 조정이 필요하다고 보며 재해재난시 재해대책본부와의 협조체계의 필요성이 인정된다고 보는데 부군수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각종행사추진의 사후 평가에 대해서 질문코자 합니다. 본군에서는 행정 중심의 행사, 행정 지원으로 민간 주도의 행사. 순수 민간행사등 다양한 행사가 치러지고 있습니다. 울릉군에서 기획 추진하는 문화행사 및 체육행사, 관광행사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고, 행사 후 사후 평가를 실시하여 행사를 재구성한 예가 있는지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의 시기는 성수기에 많이 개최되며 행사의 내용면에서도 종전보다 크게 개선되지 않았으며, 같은 성격의 행사가 경쟁적으로 치루어지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형태를 개선키 위하여 같은 성격의 행사는 통합하고 행사의 시기를 조정하여 효율성을 기하도록 하며 오징어축제와 우산문화제를 합하여 규모를 키우고 각종 체육단체를 통합 유도하여 개최 시기 및 회수 등의 조절로 체육진흥을 꾀하여야 한다고 보며 중요 행사시는 참여하는 관중, 주민의 호응도를 조사하여 행사 평가를 철저히 하여 반영하여야 한다고 보는데 부군수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과장님께 질문코자 합니다. 현 태하리에 있는 정보화마을의 설치 연도와 설치목적 및 운영 실태를 말씀 해 주시고 정보화 마을의 효율적인 운영에 대한 구체적 계획 수립이 있었는지, 있었다면 그 내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콘텐츠구축을 위한 용역사업 후 활용사항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한 최근 2004년도와 2005년간 정보화마을에 운영을 위해 투자된 예산을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현재 정보화 마을에 설치된 시설 장비의 현황 또한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본 마을에 시설된 PC는 2002년 설치 후 3년에 이르고 있습니다. PC 내구연수는 얼마이며 2002년산으로 접속등 활용에 뒤 떨어진다고 보는데 마을주민의 PC에 대한 책임은 언제까지인지 앞으로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 PC사업은 태하리 주민은 정보화마을 설치시 아주 많은 기대와 희망으로 가슴을 설레었습니다. 그러함에도 주민들은 운영의 방법을 모르고 행정은 시설 후 무관심으로 지금은 희망마저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이에 본 의원은 본 마을에 투자된 시설이 설치 목적과 같이 주민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주실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입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님께 질문코자 합니다. 청소년회관설치 지역은 많은 매립 사토 량이 투입 되었습니다. 보건의료원의 사토량 77,900톤과 사업장 자연 상태의 사토 등으로 지반이 안정되려면 15년~20년간의 기간이 소요되며 지반의 안정을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했을 경우 조치방법에 따라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울릉군에서는 본 사업장의 지반안정을 위해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말씀해 주시고, 사업장 엘리아의 종단부에 미치는 토압을 밝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반 안정을 위해 투입된 사업비는 얼마인지 또한 밝혀 주시고 지반의 안정을 위해 다른 사업장에서는 최근 파일 공법을 많이 사용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현재 PHA 파일 및 강관 파일은 건축물의 지지력을 보강하기 위하여 설치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파일시설이 말하듯 본 사업 시행자도 지반의 안정에 대해 건축물의 지지력 보강을 강조한 사유도 이러한 부분이 고려되지 않았나. 라고 생각되는바 현 사업장 부지는 옛 주거민의 증언에 의하면 슬라이딩 구간인바 지반안정에 대해 심히 우려함은 당연하다고 보아지는데 이에 대한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께 질문코자 합니다. 현재 울릉군을 방문한 관광객 수를 전년대비 밝혀 주시고 아울러 관광의 변화가 있다면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관광객의 숙박 분포를 보면 점차 종전 도동중심에서 벗어나 울릉군 전 지역으로 분산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본 의원의 생각으로는 관광패턴의 변화일 가능성으로 보아지는데 과장님의 견해는 어떠한지 말씀 해 주시고, 과장님은 울릉도 출발 전 관광객들로부터 관광에 대한 설문 조사를 정기적으로 하여 좋은 의견과 개선점을 찾아 수정 할 용의는 없는지 대답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울릉에서 관광코스를 개발하여 좀더 알찬 관광이 되도록 새로운 코스의 개발을 계획 할 용의는 없는지 현재 터미널 안내판의 코스나 또는 팜플랫등에 보면 예나 지금이나 큰 변화가 없으며 관광사진등 부분적인 구성만 달라졌지 새로운 코스의 개발에는 큰 변화가 없는 줄 알고 있습니다. 또한 소공원 등 야간 관광객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대형 멀티비전을 설치하여 관광시설지 찾아 가볼곳, 오징어잡이전경, 가을단풍, 겨울설경 등 계절마다 변하여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울릉을 홍보하고 사계절 관광의 탐미욕을 갖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보는데 과장님의 견해는 어떠한지 대답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해양농정과장님께 현포 풍력발전에 대해서 질의코자 합니다. 본 풍력발전 시설은 1차 1999년1월13일 설치되었으면 2차는 1999년 추경시 예산 확보하여 사업장 부지를 매입한 후 현재까지 방치돼 있습니다. 본 사업이 방치된 사유를 밝혀 주시고 그동안 본 사업중 1차 준공된 발전 시설은 풍력발전에서 생산되는 전력이 병렬식이라 한전 전력과 호환성이 맞지 않아 한전에서의 전력인수에 필요한 보강공사의 비용을 이유로 또한 여러 가지의 이유로 폐로하고 있습니다. 2차 사업은 부지 매입 후 2001년 농지전용 허가 취소로 원상복구 지시로 작물 식재토록 하여 본군에서 수행한 무궁화단지 조성 사업장의 문제로 임시 사용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의 관리 계획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본 시설의 운영을 위하여 독립형 운전방식으로 전환하여 집단 지역의 전력대치 또는 일주도로 가로등 기타 활용 방안을 강구하여 2차 사업부지 예정부지에 대해는 관리계획을 수립하여 막대한 예산 낭비를 줄일 용의는 없는지 대답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태하항 퇴적물대비책에 질문코자 합니다. 우선 태하항은 현재 설계 변경 중 인줄 알고 있습니다. 당초 설계서에 의하면 하천의 토사 유입을 방지하기 위하여 도로재를 약 50m가량 시설토록 된 줄 압니다. 그런데 2005년7월18일 현재 도로재의 길이는 35m로 돼 있습니다. 본 의원이 볼 때는 집중호우시 토사유입방지가 충분치 못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고 또한 수치 모형실험에서 파랑 및 (해독불가) 나타난 바와 같이 해수의 흐름이라면 시설 항으로서 해변 몽돌의 유입은 분명하다고 보는데 이러한 사항이 설계변경에 반영 되었는지 대답하여 주시고, 만약 반영이 되지 않았다면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유입과 높은 파도로 인한 몽돌유입시 선박의 항 출입에 문제가 야기 될 수 있다고 판단되는데 이에 대하여 대답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한 본 시설항의 정원수 면적은 4,000㎡입니다. 도로재를 연장 보강하고 시설항 배후부지를 항시설에 일부 포함 시킨다면 정원수 면적이 확대되어 항 이용에 효율적이라 생각되는데 검토 후 설계변경시 반영할 의향은 없으신지 대답 바라겠습니다. 본 시설지에 해양오염방지 시설이 설치 된 줄 압니다. 사동항, 현포항과 같이 대형 항만 공사장에도 설치하지 않는 시설을 설치함은 잔여 금액에 대한 의구심을 들게 합니다. 또한 본 시설은 폭풍으로 파손 후 재설치를 하지 않은 채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천부 오징어 탑에 관하여 질의코자 합니다. 본 사업은 작년 8월10일 입찰된 공사로 설계가 잘못되었는지 우천후 탑 바닥에 물고임 현상이 그대로 있습니다. 이는 공사 진행 중 또는 진행후 발견하여 수정하여야 함에도 그대로 방치됨은 심히 유감스러운 일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또한 바로 옆의 (해독불가)사업은 일부 구간에 침하 현상이 발견됨에도 그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과의 시설된 사업에 대한 사후관리 부족이라고 보아지며 위의 사항에 앞으로의 조치계획 있으면 설명해 주시고 이러한 사례가 다른 곳에도 있는지, 있다면 대책 계획을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재난안전관리과장님께 질문코자 합니다. 저동 상수도 시설은 1일 500톤 규모의 저동 1,2,3리 주민 1,473명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재 저동천의 유수 량은 용역 보고서에 의하면 기상경 과거 6년간 연평균 강수량 1,369mm로서 월 평균 467mm 기준 하였습니다. 취수원 및 발원지 유량 측정을 2002년6월13일과 2002년8월27일 2회의 측정으로 취수원 결정을 하였습니다. 현재 상수도 시설은 가동을 하지 않는 상태에 저동천의 유수 량은 현저히 줄고 있습니다. 상수도시설이 가동되어 취수를 시작한다면 수원지 밑의 하천은 건천이 됨이 확실하다고 봅니다. 또한 수개월 건천이 된다면 주위의 생태변화는 물론 주민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고 보는데 담당과장은 본 의원의 의견에 동의하는 지요? 동의 한다면 이에 대한 대책을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매화 골짜기에 직진해 가면 주민들이 사용 후 약 40㎜ 수도관 규모의 잔여물이 버려지고 있습니다. 담당 과에서는 이물을 상수도 시설로 유입하여 활용 할 의향이 없으신지 대답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한 취수원 및 발원지 측정 시험 전후의 강수현황과 평연 대비하여 2002년6월13일과 2002년8월27일 2회 유량측정 성과로 유수(해독불가) 적정성 판단을 할 수 있는지 대답바랍니다. 상위에서와 같이 용역설계서상의 분명치 못한 문제점이 발견 된다면 책임을 물을 의향은 없으신지 대답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의료원장님께 질문코자 합니다. 북면 보건진료소는 2004년12월7일 긴급 공고한 사고이월 사업으로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본 의회 130회 임시회기중 사업장 방문시 본 시설의 공사가 숙련되지 못함이 발견 되었으며 설계서상 옥상의 난간이 1.2 또는 2m로 되어있어 환자들이 잡기에 무거운 느낌을 가질 것으로 생각 되었습니다. 또한 설계서 납품시 설계서 검토가 있었는지 공사감독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의구심이 듬은 심히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담당 과에서는 이러한 사항을 확인하여 신축하는 진료소가 원만한 공사가 진행되고 주민들의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하여야 된다고 보는데 과장님의 앞으로 대책을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의장 황중구
신봉석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실근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실근 의원
안녕하십니까? 최실근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황중구 의장님!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오창근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먼저 인사를 드립니다. 군수님께서는 민선 제3기의 행정부 책임자로서 일만 군민들에게 약속한 공약들을 하반기를 맞이하여 잘 마무리 하여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먼저 군수님께 질문코자 합니다. 서민생활 안정대책에 관한 사항을 질문코자 합니다. 울릉도에 생필품을 비롯한 각종 물가가 육지보다 너무 높습니다. 이로 인하여 서민 경제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봅니다. 이에 주 요인이 물류 수송비에 있다고 보는데 육지-울릉 간에 물류 수송비 절감 또는 지원에 대한 특별한 대책이 강구되어 생필품을 비롯한 각종 물가가 육지와 크게 차이가 없어야 한다고 보는데 군수님의 의향이나 계획이 있으시다면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군수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2005년도 각종 사업 지연에 따른 조기 발주 촉구의 건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건수에 대한 상반기 공사추진 결과에 대한 하반기 추진 계획이 있겠습니다만 왜 사업이 늦어가고 있는지 현장을 좀 더 잘 파악하고 보고식 행정을 하지 말고 현장 중심으로 지적하면서 잘 독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를 들자면 한 기업의 전무, 이사라면 회사를 잘 운영하기 위한 전체 살림을 총괄 하지요? 그렇게 해서 당해연도 사업계획에 의거 손익에 대하여 검토, 연구하고 그 이익을 추구 합니다. 우리군 부군수님께서는 각 실과마다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의 문제점을 잘 파악하여 주시기 바라며, 지연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하여서는 연내 마무리 할 수 있는 대책을 소상하게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과장님께 질문 드립니다. 일주도로 태하터널 내부 조명등 및 가로등 정전을 위한 기본대책의 건이 되겠습니다. 태하터널은 1980년도에 공사 시공한 것으로서 현대화 기술사업으로 전환하여야 하나 현재까지 여러번 보수 수리를 하였으나 지금은 그냥 방치되었습니다. 태하터널 내부 조명등이 전면 보수, 수리 계획은 없으신지 역시 가로등마저도 정전됨에 따라 일주도로 통행에 불편은 물론 안전사고 위험이 뒤따르고 있으므로 이에 대해 과장님께서는 얼마나 검토, 연구하고 있는지 향후 대책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십시오.
다음은 재난안전관리과장님께 질문 드립니다. 피해위험지구 대책 방향의 건 입니다. 본 군은 섬지역이기 때문에 해마다 파도나 태풍이 올까, 비가 많이 오지 않을까, 주민들이 많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사전 안전관리 예방 차원에서 많은 예산을 좀 더 확보하여 좀더 주민들에게 안전함을 주기 위하여 군 전체에 대한 하천 정비 사업 계획이나 낙석위험지구를 정밀히 파악하여 미리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향후 계획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십시오.
이상으로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답변자는 일만 군민들 앞에 정중하고 소상하게 답변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의장 황중구
최실근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병호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최병호 의원
- 안녕하십니까? 최병호의원 입니다.
존경하는 황중구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보다 살기 좋은 울릉군 만들기에 주력하시는 오창근 군수님과 340여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군민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지난 2002년 제4대 지방의회가 출범한 이후 태풍 루사와 매미로 인하여 우리군은 많은 것을 잃어버리기도 하였고, 또 많은 것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공직자는 물론이고 온 군민이 함께 정신적, 육체적으로 참으로 힘들었던 기간 이었습니다. 그러나 민과 관이 힘을 합쳐 피해 복구에 전념한 결과 사고 없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오창근군수님과 모든 공작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주민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몇 가지 지역 현안사업과 주민 불편사항에 대해 집행부의 의지를 확인하고자 합니다.
첫째, 총무과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내수전도로 개설 구간과 석포도로 개설 구간 사업 진척이 어느 정도인지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환경보전과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난 9월 봉래폭포 상수도시설 피해로 인해 피해복구사업이 추진 중인 것으로 판단되오며 공사 공정이 몇 %로 정도이며, 공사 중 상수도 공급에 있어서 주민에게 불편은 없는지 말씀 해 주시고 피해복구 공사장에 배치플랜트 사용 시 주민 불편사항, 오․폐수 처리시설, 비산먼지 처리 등은 점검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보건의료원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의료원이 이전한지도 벌써 1년이 다가왔습니다. 신축시 주민들은 시설 면이나 의료서비스등 많은 개선이 되리라 예측 했으나 아직도 환자, 보호자 불편사항이 다수 있으리라 본 의원은 생각됩니다. 원장님께서 운영과정, 환자․보호자분의 불편사항과 병원측이 개선해야 될 사항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최병호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끝으로 정인식의원님 질문서는 서면 답변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답변은 오후에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원여러분!
중식을 위해서 정회 후 오후 1시3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 합니다.
(정회 11:40)
(속개 13:31)
- 의장 황중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군수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군수 오창근
먼저 최수일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독도사수울릉군민연대 향후 지원 방안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답변에 앞서 그동안 일본의 독도영유권침탈규탄 및 우리 땅 독도수호에 앞장 서 오신 황중구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서 그간 많은 일들을 앞서서 해주신 점에 대해서 한 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우리 군내 각급 사회단체로 결성된 독도사수울릉군민연대와 울릉군의회가 지난 3월22일 군민총궐기대회 개최는 독도를 생활의 터전으로 가꾸며 살아온 우리 울릉군민들의 애국심과 역량을 대․내외에 보여준 값진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독도와 관련된 사업들이 관계 부처별로 계획 되거나 추진 중인 시점에 있어 독도를 관리하고 있는 우리 군으로서는 관련 사업 추진의 우선권을 확보하여 독도와 연계된 울릉발전의 획기적인 전환기를 마련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집행부에서 각별히 노력하고 있으나 정치적인 부분등 많은 어려움이 예측되는바 이러한 사항들의 원활한 해결을 위해서는 울릉군민의 하나 된 역량 결집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며 특히 울릉군의 주도적인 사회단체로 구성된 독도사수울릉군민연대의 역할은 더욱 크다고 하겠습니다. 아울러 현재까지 본 군민연대에서 구체적이고 가시적인 요구사항은 없으나 향후 요구가 있을 때 전향적으로 검토, 지원함은 물론 앞으로 관내 사회단체들과의 더욱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하여 울릉군 발전 방안을 다각도로 강구해 나가겠으며 행정적, 재정적 지원 확대 방안도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여러 의원님들 또한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최수일의원님이 질문하신데 대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군수님 답변에 대하여 최수일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 최수일 의원
예.
- 의장 황중구
질문 하십시오.
- 최수일 의원
예, 군수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답변이 긍정적이어서 물어 볼건 없으나 참조로 요것 한나 말씀드리겠습니다.
- 군수 오창근
예.
- 최수일 의원
제가 일본 갔을 때 오끼에 한번 들렀습니다. 들리니까 오끼는 그때 벌써 민간인 모임 다케시마연구회 해가 행정에 지원해서 지원이 되고 있습디다.
- 군수 오창근
예.
- 최수일 의원
분쟁 이전에.. 요걸 내가 그 당시 우리가 방문시 현황 내용에서 그걸 봤습니다.
- 군수 오창근
예.
- 최수일 의원
그카고 있는데 현재 군수님 긍정적으로 말씀 하시니까 더 묻지는 않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군수 오창근
예, 참고 하겠습니다.
- 최수일 의원
예.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이용진 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 부의장 이용진
군수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본 의원이 독도관련단체 사무실 지금 방안하고 내용이 비슷하기 때문에
- 군수 오창근
예.
- 부의장 이용진
지금 질문을 보충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사무실은 정식으로 아마 독도관련단체에서 요구를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군수 오창근
예.
- 부의장 이용진
정식으로 요구를 했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사무실을 독도관련단체에서 요구를 하는 건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뭐냐 하면 독도의용수비대가 현재 생존해 계신분이 울릉도에 4분이 남아 있고 나머지는 또 육지에서 활동 하고 계시는데
- 군수 오창근
예.
- 부의장 이용진
현재 그분들이 보면 또 연세가 많으셔가지고 언제 또 될지는 모르고 하니깐 그분들의 어떤 자료가 많이 있습니다.
- 군수 오창근
예.
- 부의장 이용진
그래서 이것을 우리단체에 어떤 사무실이 확보가 되면 독도관련단체 그다음에 의용수비대원들의 어떤 자료도 전시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중요하기 때문에 본 의원이 재차 129회 임시회때 군정질문을 했고 이번 또 한번 추진계획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 군수 오창근
예, 그거는 이용진의원님이 질문하신 사항이 있기 때문에 거서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부의장 이용진
예, 예.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럼 최수일의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은 마치고 계속해서 이용진의원님 질문에 대하여 군수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군수 오창근
예, 이용진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영주차장 신설 계획 방안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군의 자동차 대수는 현재 2,630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0년도를 기준으로 해서 자가용 증가 비율을 한번 보니까 2005년 현재까지 전국적으로는 자가용 증가율이 16%정도에 머무는데 우리군의 경우 증가율은 한60%로 엄청나게 급증하고 있기 때문에 주차난 해결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금년도 2005년5월30일 공영주차장이 개장 되면서 도동1,2리 시가지 주차난은 다소 해소가 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또 도동 부둣가에 위치한 주차 빌딩이 조기 준공이 되면 도동지역의 주차난은 거의 해소가 되리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동3리를 포함한 저동지역은 주차난이 심각한 상태고 지역주민들도 공영주차장 건립의 필요성을 거론을 하고 있습니다. 집행부에서도 저동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주차장 건립 부지 선정을 위해 도로의 접근성이라든지 활용가치등 다각도로 연구,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것도 저희들이 면밀히 검토를 해서 주차난 해소가 빨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독도관련단체 사무실 지원방안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129회 임시회에서 답변 드린 내용처럼 우리 군에 소재하고 있는 민간 독도관련단체는 푸른울릉도독도가꾸기모임이 유일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독도생태계 보존을 위한 향토수종 식재 및 독도주변 환경, 해양 정화활동 추진등 독도지키기 사업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우리 군에서도 매년 재정적인 지원을 하고 있고, 또 전 국민의 관심사항인 독도 문제에 있어 우리군 자생단체의 주도적인 역할과 발전을 위해서는 이들 단체에 대한 사무실 지원 방안을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군 또한 지난 6월 달 기구 개편으로 신설된 부서의 사무실 확보가 어려워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이 단체들에 대한 사무실 지원은 지금 이 시점에서 당장 해결하기는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군내 사회단체 중에 정부시책에 의해서 설치된 단체를 제외한 많은 사회단체에서는 자발적으로 사무실을 운영하거나 또는 공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를 해서 독도관련단체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검토와 함께 지원이 되는 방안으로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기능직 및 일용직 공무원 임용 방법 개선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능직 공무원의 채용은 법령에 의거해서 크게 서류전형 및 필기시험, 면접으로 시행하게 되는 공개경쟁임용과 또 필요에 따라서 서류전형 및 면접의 방법으로 시행하는 제한경쟁특별임용의 방법이 있습니다. 또 아울러 객관적이고 공정한 채용을 위해서는 필기시험을 병과한 임용 방안도 필요하겠으나 행정자치부에서 시달된 공무원임용시험관리 개선 지침에 의하면 기능직공무원 특별임용시험은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으로 가능한 시군에서 시행토록 하고 있습니다. 필기시험에 필요한 직렬의 경우에는 경상북도인사위원회에 위탁 시행토록 규정은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군에서도 기능직 공무원 임용을 채용의 시급성과 업무의 특수성 등을 감안해서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으로 자체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지난 2004년 보건의료원 방호직을 채용하면서 경상북도인사위원회에 필기시험을 병과한 시험 시행을 요구 했으나 근무여건이 불리한 울릉군의 여건상 자체적으로 시행을 하고 인력채용이 바람직하다는 권고로 부득이 저희군에서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으로 채용을 하게 됐고 현재도 이에 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정의 투명성이 요구되고 있는 변화와 혁신의 시대를 맞이해서 우리 군에서도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능직공무원 임용 시험을 다각도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또 환경미화원에 대해서는 환경미화원 복무규칙 및 상근인력 관리 규정에 의거해서 읍면에서 채용 관리하고 있고, 또 환경미화원의 신규채용은 가급적 유사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수로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대부분 이들에게 우선권을 부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일부 지방자치단체의 경우에는 공개경쟁의 방법으로 체력검증 등을 통해서 채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는 있습니다만 앞으로 각급 기능직 공무원의 임용은 보다 적정한 채용방안을 검토해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이용진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군수님 답변에 대하여 이용진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예, 질문 하십시오.
- 부의장 이용진
먼저 공영주차장 문제에 대해가지고 보충 질문을 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새로운 발전방향과 정책을 제시해야 되는데 중복해서 제가 질문을 드린 것은 제가 질문을 하고 1년이 지난 현재 아무런 대안도 없고 진행이 되지 않기 때문에 반복하여 질문을 드린거에 대해서 좀 아쉽습니다. 그래서 저동지역에 도동3리 지역은 앞으로 소도읍육성계획이라던가 그다음에 살구남등대에서 저동 산책로 개설까지 앞으로 많이 발전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군수님께서는 요것을 세밀히 검토해가지고 앞서가는 울릉을 만드는데 최선을 좀 다해주기 바라겠습니다.
- 군수 오창근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 부의장 이용진
예, 다음은 기능직 공무원 임용방법 개선 방안에 대해서 보충 질문 하겠습니다. 먼저 본인이 군수님한테 한 가지 묻고 싶은 것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런 임용방법 때문에 부작용 및 문제점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 군수 오창근
그거는 시중 여론에 불과할 따름입니다. 우리 자체적으로는 전현 부정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임용 채용하는 여는 없습니다.
- 부의장 이용진
물론 그 대한 임용기준이 지침에 있습니다. 있지마는 전번에 우리 방호직에 대한 임용이라던가. 기타 여러 가지 임용에 보면 울릉출신자중 울릉출신자들이 전부 다입니다. 대부분 다
- 군수 오창근
예.
- 부의장 이용진
그 많은 인원이 응시하여 객관성과 공정성이 결여된 채용 기준에 응시 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떨어졌을 때 허탈감은 울릉을 떠나는 심정이고 앞으로 그 사람들은 희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인사권자의 결단과 의지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것은 물론 소수의 인원을 갖다가 경상북도에 의뢰를 해서 답변이 그렇게 나왔다 하지마는 자체적으로 공신력 있는 기관에 의뢰해가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을 왜 인사권자의 어떤 결단으로 해가지고 행정에 대한 불신만 조장하고 근거 없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군수님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 군수 오창근
예, 지금 객관성이 없었다. 공정성 없었다. 하는 것은 저는 받아들이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8명 채용을 하는데 78명이 응시를 했습니다. 그러면 어떠한 방법으로 했든 70명은 탈락이 되게 돼가 있습니다. 그거는 어떤 시중에 낭설인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점에 대해서는 저희들 믿어 주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자기가 합격되며는 그건 다 좋아할 테고 떨어지며는 아마 모함도 있을 것이고 없는 근거로 시중에 낭설을 유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거는 어디까지나 떠도는 말에 불과한 것이지 우리 내용적으로는 전체 인사위원장인 부군수가 집행을 했습니다마는 거기에는 우리는 추호도 결함이 있었거나 잘못됐다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 부의장 이용진
물론 군수님은 자체적으로 투명하고 청렴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면접위원이 인사위원장이 부군수죠?
- 군수 오창근
예.
- 부의장 이용진
예, 그러면 최종적인 결정은 누가 합니까?
- 군수 오창근
그날도 밤10시35분까진가 응시자들 빵하고 우유까지를 먹여가면서 시험을 마치고 그 자리에서 인사위원들이 바로 채점을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뭐 누가 다른 사람이 개입을 하거나 그렇게 할 수도 없고 그것은 가장 공정하게 할려고 노력을 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부의장 이용진
환경미화원 예를 들겠습니다. 환경미원 채용할 때 물론 읍면장이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렇죠? 군수 오창근 예.
- 부의장 이용진
거기에 다른 시군에도 보면 투명하게 어떤, 환경미화원은 우선적으로 체력이 중요시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 군수 오창근
건강해야 되죠.
- 부의장 이용진
예, 그러면 투명하게 체력검증도 할 수 있습니다. 중력운반이라던가 여러 가지 그래서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집행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적극적으로 도입을 해가지고 좀 더 공신력 있게 행정에 대한 불만이 없도록 하는 게 민선 군수님의 어떤 결단력이라 생각합니다. 예.
- 군수 오창근
예, 참고사항으로
- 부의장 이용진
예.
- 군수 오창근
받아들이겠습니다.
- 부의장 이용진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최수일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 최수일 의원
조금 전에 이용진의원님께서 하는 이야기가 읍면장들은 수로원에서 미화원으로 승진을 하고
- 군수 오창근
가급적이면
- 최수일 의원
예, 그래 하는데 본청에서도 과거사 이렇게 했지 싶습니다. 일용직들을 채용할때 우선으로 채용한 시절도 있었다고 봅니다. 요런, 부분은 본청에서도 일용직들 자그마한 보수를 받고 기다리고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우선적으로 됐으면 안 좋겠나. 이런 생각도 좀 듭니다.
- 군수 오창근
예.
- 최수일 의원
들고 제가 이거 저번 면접을 할 때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특히 본청 직원들한테도 여론을 들어 봤습니다. 봤는데 그당시 4명을 할 때도 면접을 30%~40%로 보고 그다음에 시험을 쳐야 된다. 그러면 이러한 여론이 없을 것이다. 카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때도 상당히 시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현재 계시는 부군수님한테 찾아 갔습니다. 저번에 이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차피 면접도 출제를 한다고 보면, 면접도 출제를 한다 합디다. 한다보면 시험을 하는 게 가장 말썽이 없는 것이 아니냐. 그리고 또 방호직이라고 하면 시험을 응시를 하게 되면 다 방호에 대한 공부를 좀 하고 온다 말입니다. 그렇다고 이 사람들 우리가 연수를 보내고 그런거는 없지 않습니까?
- 군수 오창근
예, 그건 우리 자체적으로...
- 최수일 의원
그래서 그런 기본적은 알고 들어올 수 있고 또 시험을 쳤더라면 이러한 시끄러운게 없거든요. 공고도 공개공고를 안하고 개인 통보를 또 했거든요. 이래서 이러한 문제가 뭐 잘됐든, 어떻든 간에 참 시끄러우니까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지금 인제 끝나고 나니깐 이젠 앞으로 시험쪽으로 가는게 안 맞느냐 카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군수 오창근
예, 그거는 앞으로 저희들이...
- 최수일 의원
어떻든 간에 앞으로는 이런 불신성이 없는 그런 제도를 좀 해가지고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 군수 오창근
예.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신봉석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 신봉석 의원
군수님 아까 도로 수로원이 환경미화원쪽으로 가급적이면 채용을 해주는 쪽으로 말씀하신 것 같은데 저는 일용직에 대한 인센티브나 가산점을 좀 부여해서 일용직의 근무자들로 하여금 근무의욕을 좀 고취시켜 주는 게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는데 한번 검토해볼 용의 없으십니까?
- 군수 오창근
예, 만약에 지금 280일이나 300일 일용직을 정규기능직으로 그대로 올리뿔거 것으면 그도 또 말썽은 맨 있기 마련입니다.
- 신봉석 의원
시험은 치대 가산점이나 이래주면 좋은것아니냐
- 군수 오창근
지금 군복무필한 사람 가산점도 자꾸 지금 사회여론은 없애자고 커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심지어는 국가유공자 까지도 줘서는 안 된다. 그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일단 그거는 우리 형편성이나 안 그러면 그런걸 투명하게 해서 경력점수를 조금 인정을 해준다던가. 그런 방법이 있기는 합니다마는 어쨌든 시험 후에 사회적인 물의가 적은 방향 쪽으로 저희들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잘 알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최병호 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 최병호 의원
- 예, 저 최병호의원입니다.
군수님 일용직 우리가 예전에 300일 이상 근무하다가 IMF가 터지면서 구조조정 되면서 280일짜리로 재계약하고 있는 인원들이 있지 예?
- 군수 오창근
지금 280일도 있고, 개중에는 300일도 있기는 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아니 그 당시에 구조조정 되면서 지금 그걸 300일짜린가 없어지고 280일짜리 계약을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지금 근래에 와서는 국가가 상승되고 직원이 계속 늘어나고 있잖습니까? 이 사람들에게 어떤 부활이나 이런 쪽으로 봤을 적에는 예전처럼 300일이나 360일짜리 다시 부활시키는 방법이 없습니까?
- 군수 오창근
지금 정부의 방침은 300일이든 280일이든 일용직은 가급적이면 줄여 나가는 쪽으로 그렇게 지금 방침이 서져가 있기 때문에 또 가급적이면 저희들은 그런 일자리라도 유지해 나갈라고 지금 버티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실정인데 만약에 현재 300일로 있는 사람이 자리가 비지 않는 이상 그걸 강제로 어떻게 조정할 수는 없고 이카는데 확실한건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300일 있다가 280일로 재 고용계약이 된 사람이 있으면 그분들이 300일짜리가 생기면 그것은 하는 쪽으로 그렇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예.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이용진의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은 마치고 계속해서 신봉석의원님의 질문에 대하여 군수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군수 오창근
예, 다음은 신봉석의원님께서 농어촌 현실과 정책입안에 있어서의 문제점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농어촌의 현실이나 농어민들의 요구에 비해서 정부의 대안정책이나 지원이 미흡한 것은 사실입니다. 정부도 이러한 난제들을 일시에 전부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생각을 하고 또 외국의 경우에도 1차 산업 종사자에게 만족은 주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더구나 WTO등 국제기구에서도 보조를 금지하거나 또 축소시키고 있는 형편이어서 어려움은 가중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그러나 정부는 틈새시장을 노리듯이 우리 실정에 부합하고 국제적으로는 협의와 협약을 통해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주도적인 역할을 촉구하는 한편 서로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시켜야 된다고 봅니다. 특히 수산분야에서는 유가인상, 인건비상승, 자원고갈등 수산환경 변화로 어업경영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제반사항들을 고려해서 울릉군이 가지고 있는 특성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개발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농산품은 물론 해산물을 포함해서 새로운 제품 개발은 물론이고 오징어, 해조류 등을 이용한 신소재 산업개발을 위해서 대학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연구함으써 우리 군의 차세대 동력사업을 구축하는 길을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중앙기관에서도 농어촌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농어촌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고 고통을 같이 하고자 1사1촌운동을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이 운동의 발상은 때늦은 감이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지돼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도․농이 서로를 이해를 하고 협력해 나갈 때 희망은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이제 시작인만큼 이 결연사업이 본래의 목적과 취지를 살려 나갈 수 있도록 제도적인 뒷받침도 중요하지마는 중단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해서 정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고 또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타당성이나 효율성 등을 다각도로 연구․검토해 보겠습니다.
다음 감사업무의 효율화 방안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아시다시피 우리군 감사부서는 기획감사실 소속으로 상부기관 감사에 관한 사항이라든지 자체감사, 비리사항조사처리, 감찰활동, 공직자윤리위원회운영등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자체 종합감사는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을 대상으로 2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를 하고 있고 군 본청에 대한 종합감사는 1차감독관을 가진 도에서 3년 주기로 시행하고 있음으로서 감사중복 방지를 위해 자체감사는 실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특별히 언론보도나 민원인 또는 사정기관으로부터 적발된 사건 및 여론등 사회적으로 문제시 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자체부분 감사를 실시 처리를 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감사업무의 방안은 모든 예상되는 비리나 부조리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신념 하에 그에 따른 제도나 방법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군을 찾은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민원 과정에서 부조리나 공직자의 태도등을 점검하는 민원처리진단제를 전 민원인들 대상으로 금년부터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전화나 우편, 인터넷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민원인들에게 사후 설문조사 함으로서 공직자가 스스로 부패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짐으로서 민원과 관련한 부조리가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미리 차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부패행위의 대표적인 유형인 금품수수행위나 공금 횡․유용, 인․허가와 관련된 비리등에 중점을 두고 자체 감찰활동을 강화함과 동시에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복무점검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비리가 적발될시에는 직상급 관․연대 책임제를 실시해서 각 부서장 책임하에 엄정한 공직기강을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 현재 운영중인 민원부조리신고센타에 대해서도 인터넷이나 반상회보, 유선방송 등을 통해서 주민홍보를 강화할 계획이고 사전 감사제도인 일상감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서 사후 감사로서는 회복이나 치유가 불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도 실효성과 행정 신뢰성을 확보 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감사부서가 공정하면서도 소신 있어야 군정이 바로 설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다양한 감사기법과 감사기능의 발전 방향을 다방면으로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상수도와 환경분야등에 대한 시설관리팀 또는 사업소운영의 필요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군은 타 지방자치단체와 행정제반 여건이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변화와 혁신의 시대즘해서 현실성 있는 조직의 기구와 기능의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사동,내수전,북면 상수도와 나리마을 오수처리시설, 그리고 공설화장장․납골당시설, 문화청소년회관 등 관리대상 주요시설이 무척 증가 할 것입니다. 따라서 부서마다 관리하고 있는 시설물에 대해서 업무의 연계성과 효율성을 충분히 고려해서 가칭 시설물관리사업소의 설치 문제등도 우리군의 경쟁력과 행정력 향상을 위해 시대 부합할 수 있는 합립적인 조직체계로 검토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 신봉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군수님 답변에 대하여 신봉석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 신봉석 의원
예,
- 의장 황중구
예, 질문하십시오.
- 군수 오창근
아직 한개 더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 의장 황중구
예.
- 군수 오창근
다음은 쓰레기 소각장의 폐열 활용 방안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당초 저희들이 소각장을 시설 설치시에는 하루 8시간 가동에 쓰레기가 실제 소각되는 시간은 6시간 정도로 계획을 했으나 현재는 16시간 가동에 13시간 정도 소각을 하고 있습니다. 소각 후 발생되는 폐열은 저희들 계산상 시간당 약 100만kcl정도가 되는 것으로 계산상 수치를 내고 있습니다.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면 첫째, 전기를 생산해서 자체 시설을 운영하는 방법, 또 질의내용에도 있었습니다마는 사동마을 목욕탕 온수 공급 또는 난방온수를 공급하는 방법, 음식물쓰레기 건조시에 열온으로 이용하는 방법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3가지 예상되는 건에 대해서 검토를 해보면 첫 번째, 전기생산을 해서 자체 시설 운영에 활용코자 할 경우에는 전기 생산을 위한 터빈, 충전밧데리등 시설 설치를 위한 많은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생각이 되고 16시간 가동해서 13시간 정도 열온 생산에 비해 사업비가 좀 과다하게 투자 될 것으로 저희들이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두 번째, 사동마을 온수 공급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 또 이 역시 24시간 계속해서 공급되어야 수용가에 불편을 덜어 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거 원거리에 위치한 마을까지 도달 되는데는 열 손실이 좀 많을 것으로 생각돼서 이것도 실용화 시키는데는 좀 어려움이 있지 않나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마지막으로 분리수집 될 음식물쓰레기 건조 열온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거는 24시간 계속 반입이 되는 것이 아니고 하루 중에 일시 또는 제한된 시간에 반입이 되므로 건조대를 설치해서 일정한 시간에 활용 할 경우에는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을 해 봅니다. 단 문제는 넓은 건조대의 설치 부지 확보하고 건조된 음식물의 이용 가치라든지 또는 처리 방법인데 충분히 검토 한 후에 이용 가능성이 타당하면 향후 음식물쓰레기 처리 계획에 의거해서 이 방법을 활용해 보도록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예, 이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신봉석의원님 보충질문 하십시오.
- 신봉석 의원
예, 군수님 잘 들었습니다. 지금 최근에 농가에 경매되는 농지가 많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 군수 오창근
예.
- 신봉석 의원
거는 현재 생산으로서 빚을 갚지 못한다는 이야기인데 정부의 제도에 보면 농지은행제도란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제도를 활용하면 일단 그 농민들로부터의 경매는 막을 수 있지 않냐,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점에 대해서 군수님 함 생각해 보셨습니까?
- 군수 오창근
저희들이 정부의 제도를 최대한 활용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채권담보를 하고 있는 금융기관에 대해서도 저희들 수시로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경작을 하다가 부채에 의해서 경매에 부해지는 토지를 당사자가 당장 사는 것은 좀 어려운 일이고 해서 현재 다양한 보증제도도 요즘 새로 생기는 것도 있고 이래 하기 때문에 어쨌든 경작 의사가 있는 분에게 다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방안을 저희들 나름대로는 계속 검토를 하고 있고 또 이것은 어디까지나 정부의 제도나 법적인 지원 근거가 만련 돼야 되기 때문에 법이 개정되거나 가용성이 가능성이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금융기관하고 협의를 해서 적극적으로 추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군수님 저 농지은행제도에 대해서 실과에 한번 알아 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군수 오창근
예, 그건 담당부서에 제가 한 번 더 다시 얘기를 하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다음 또 조건분리지역 직불제라는게 안 있습니까?
- 군수 오창근
예.
- 신봉석 의원
그런 제도가 있는데 아마 울릉군에는 그런 지역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혜택을 볼 수 있는 지역이요? 그러니 요런 부분도 한번 생각해 볼 수가 안 있겠냐. 이런 생각 ...
- 군수 오창근
그것도 인자 전에는 밭은 제외대상이 됐는데, 요 근간에 포함이 되는 걸로 개정이 좀 됐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리고 타 시군에 보면 판촉활동을 많이 합니다.
- 군수 오창근
예.
- 신봉석 의원
그런데 부안이라던가. 예천같은데는 전 공무원 또는 기관에서 농어민들의 생산품을 판촉할때 상당히 타시군 또는 서울까지 올라가서 합니다. 저희도 한번 이 제도도 한번 검토해볼 필요가 있지 않냐, 이래 ...
- 군수 오창근
예, 그거는 전국에 다른 자치단체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그래도 저희들 좀 다행인 것이, 요 몇 일전에 과거에 LG유통 지금은 회사명칭이 바뀌어서 GS유통인데 사장, 부사장 2명, 전무, 상무, 팀장들 해서 9명이 울릉도에 와서 현지 조사도 하고 직접 답사도 하고 또 저희 울릉군과 울릉수협, 울릉농협 같이 4자가 협약서를 맺었습니다. 협약을 맺었는데 거기서 우리나라에서는 유통업계로서는 가장 큰 회사기 때문에 울릉도에 물건을 그 매장에다 올리기만 하면 판매하는 데는 큰 도움을 받으리라고 그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사장이 직접 왔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도 어쨌든 울릉도에 물건은 한 값 더 받을 수 있는 거기까지도 자기들이 연구를 하겠다. 그래 됐는데 단 문제는 생산자들이 얼마나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물건을 생산해서 공급을 해 주느냐 입니다. 어쨌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지도를 겸해서 울릉도에 생산된 특산품들이 제값 이상의 좋은 값을 받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울릉군 특히 북면지역에 보면 어촌쪽에 체험마을 선정여건이 상당히 좋습니다.
- 군수 오창근
예.
- 신봉석 의원
그래서 그런 지역에 대한 체험마을을 한번 물색해 본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남면이나 서면보다 수심이 낮기 때문에 최근에 인제 새로 연구되는 아파트씩 전복양식 시설을 한다든지 이런 것도 좋은 방안이 안 되겠냐 이래보고 있습니다.
- 군수 오창근
예, 그래서 아름다운어촌 체험마을은 3개 지역을 저희들이 추천해가지고 해양수산부에 보고를 하고 꼭 한마을이라도 채택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노력을 무척 좀 했는데 그건 좀 탈락이 됐습니다. 탈락이 됐고 지금 아파트씩 고기집을 투입하고 하는 것은 요즘 동해해양연구소에서 담당자들이 담당자별로 지금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인자 어류, 해조류, 고기집 이렇게 지금 논의를 하고 있는데 일단 가능지역을 현재 조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 신봉석 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 지금 농촌지역에는 1사1촌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 군수 오창근
예.
- 신봉석 의원
어민들을 위한 이러한 비슷하지마는 제도를 또 도입해서 한번 시행할 ...
- 군수 오창근
어촌에도 지금 어촌계하고 결연이 되고 있습니다. 울릉군에 5개 어촌계가 지금 결연이 됐습니다. 결연이 됐는데 저희들이 아마 이거는 중앙에서 직접 관리를 하지 않고 지방해양수산청에다가 업무를 이관해가지고 아마 관리를 할 그런 계획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어촌도 시작이 됐으니까 나머지 안 된 6개 어촌계도 앞으로 단계적으로 추진을 하리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근에 행정자치부내에 행정자치부와 오지 시군부에 자매결연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속에 울릉군도 언론에 의하면 포함 돼 있습디다.
- 군수 오창근
예.
- 신봉석 의원
그러면 울릉군에는 혹시 그런 부분에 자매결연 된 사항 있습니까?
- 군수 오창근
예, 그거는 지금 전국기초자치단체 다 하는 것이 아니고 신활력사업지역에만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인자 전체가 다가 아니고 조금 자력으로는 어렵다고 생각되는 그런 지역인데 우리는 행자부 행정개혁 정보화 팀하고 같이 결연이 돼서 부군수가 직접 참석해가지고 결연식까지 다 마쳤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앞으로 할 일이 신활력사업뿐만 아니고 행정 전반에 대해서 이 사람들이 지원해줘야 될 거, 또 개선해야 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자기들이 다 포함해서 협약된 기초자치단체하고는 유기적으로 그렇게 행정을 펴 나갈려고 하고 있는데 지금 아마 금년 중으로 울릉도에 한번 들어 올 겁니다.
- 신봉석 의원
예.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질문 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신봉석의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은 마치고 계속해서 최실근 의원님 질문이 대하여 군수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군수 오창근
예, 최실근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연료보조 안정적 지원과 추가소요 예산에 필요할 경우에 추진계획 및 생필품 운임 과다로 물가 상승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물으셨는데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도서취약지인 본군은 주민의 생활안정과 연료비 부담 경감 및 연료수급 안정을 위해서 매년 지방비를 투입해 오고 있고 연료 해상수송비와 연탄 가격안정 지원금을 보조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국제 유가 급등으로 연탄 수용가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을 해서 묵호 분탄 물량반입을 전년도에 2배에 달하는 200톤으로 증가를 시켰습니다. 또한 매년 4월1일부터 해상운송 노임인상을 감안해서 금년도 연료해상수송 보조금이 4억6천7백만원에서 전년도 4억6천4백만원 보다 3백만원을 더 증액 편성을 해서 보조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연료의 안정적 지원에 있어서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봅니다. 또한 지난 4월1일부터 경북항운노동조합의 운임 요율이 인상이 됐습니다. 따라서 해상 수송비 보조단가도 20㎏ LPG 1통당 231원을 증액 보조를 함으로서 신축적으로 적용 시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주민들의 연료비 부담 경감과 연료수급 안정에는 별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향후 연료 해상수송비 추가 예산이 필요할 경우에 경상북도하고 긴밀히 협조를 해서 도비를 추가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생활필수품등 포항-울릉간 운임 과다로 물가 상승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는 우리군의 생활필수품등이 육지에 비해서 가격이 높은 원인은 아시다시피 해상 운송료가 대부분 차지를 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육지와 가격 차이를 줄이기 위해서 생활필수품등 해상수송에 따른 운반비를 지원하는 것이 가장 유리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으나 경북항운노동조합에서 제출한 운임요율 품목이 식량, 설탕등 통해서 135개 품목으로 아주 다양합니다. 그래서 우리군의 재정 형편상 전 생필품에 대해서 해상운송비 지원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또한 예산을 투입해서 지원이 된다 하더라도 생활필수품 대부분이 자율요금으로 책정돼 있기 때문에 행정 지도는 과다하게 인상시켰을 경우에 행정지도는 가능하지마는 각 점포별로 이것도 품목별로 동일 가격을 유지시키기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생활필수품을 포함해서 우리가 일용생활에 필요한 모든 자재에 대해서는 해상운반비 지원에 대해 검토를 하고 이런 문제도 지금 경상북도와 협의를 계속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업용 택시에 연료 지원 문제까지도 포함해서 저희들이 서류로 경북도에 지금 건의를 해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러한 서민생활과 집결되는 개인서비스업에 대해서도 가격 안 올리기 자율 참여를 유도를 해서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 최실근의원님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군수님 답변에 대하여 최실근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예, 질문 하십시오.
- 최실근 의원
예, 군수님 저희가 운송비 지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군수님이 연구하신 대로 또 저가 평소에 느낀대로 말씀가운데서 와 닿습니다. 그래서 근본 목적 및 필요성에 대한 사업은 연료비나 LPG나 연탄수송은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금년도에 417백만원 카는 돈이 투자가 됐습니다만 그게 좀 적지 않겠느냐, 그리고 아까 좋은 말씀하십디다만도 울릉도에 사실상은 택시운전자에게 상당히 지금 혜택이 없습니다. 다른 시군에도 여건상에 좀 지원이 되는데 본 군에서는 상호간에 어려운 과정이 있기 때문에 지원이 못되더라도 필수적으로 내년도 사업에는 어려운 사업장에 우리 연료 지급이 좀 지원이 됐으면 이렇게 생각이 돼서 이야기를 했는데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 군수 오창근
예.
- 최실근 의원
그리고 군수님께 한 가지 물어 볼 것은 물가안정대책구성횐가 협의회
- 군수 오창근
물가안정대책위원회
- 최실근 의원
예, 위원회가 있죠?
- 군수 오창근
예.
- 최실근 의원
그 위원회는 위원들은 어느 쪽이 지금 되겠습니까? 우리 본군에서는
- 군수 오창근
그거는 지금
- 최실근 의원
대표적으로 위원이라고 하면 어느 쪽입니까?
- 군수 오창근
그거는 관계 과장이 좀 답변을 대신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예, 해양농정과장님 보충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해양농정과장 황병근입니다.
물가 저희들 해양농정과에 물가대책위원회는 전체 구성인원이 저가 현재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습니다. 전체 지역에 물가심의위원회하는 민간인하고 저희들 공무원하고 전체 의회 의원님 1분인가 그래하고, 전체 그래 구성을 했습니다. 구성 돼 있는데 저희들은 택시요금이나 다른 어떤 물가조정을 위해 가지고 필요할 때 저희들 회의를 소집하고 그래 운영을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 최실근 의원
예,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과장님 물가위원회 구성인이 있다고 할 것으면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죠?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실근 의원
그것은 추후에 제출하여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알겠습니다.
- 최실근 의원
예, 그런데 인제 아까 군수님께서는 항운노조 초안만 미뤄 가면서 화물운송비의 가격 조정이 인제 조합만 미루는데 사실 그것이 미루는 것이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도 군수님께선 지정이 136개에 대한
- 군수 오창근
135개
- 최실근 의원
135개에 대한 운송비 조절 가격은 군수님께 보고 하는 겁니까? 지방자치단체장께 보고를 하는 겁니까?
- 군수 오창근
자기들이 인자 그에 받을 요율이 책정 되면 저희들한테 통보 정도로 해 오고 그렇습니다.
- 최실근 의원
아, 통보만
- 군수 오창근
예.
- 최실근 의원
통보만 들오면 그것을 보고
- 군수 오창근
예.
- 최실근 의원
다시 (해독불가)
- 군수 오창근
우리가 강제 할 수는 없습니다.
- 최실근 의원
그런데 다만... 좋습니다. 이거는 군수가 지방자치단체장이 한 것이 아니고 항운노동조합에서 이 품의를 해양수산부측에서 어떻든 적절 심의를 하겠지만도 울릉도하고 포항하고 간에 그다음에 제주도와 목포 간에 비교를 해보면 말입니다. 우리 운송비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것 같아요. 그런거는 한번
- 군수 오창근
그래서 그걸 그거는 뭐 어제 오늘 일이 아니고 박경동의원님이 계실때 제가 그걸 한번 제시를 하고 노조에서 요율 조정을 해가지고 승인은 경상북도지사한테 받습니다. 그래서 지사님한테 좀 말씀을 드리고 지사님인들 그걸 조정해가 올라 왔는걸. 안된다고 할 수는 없겠지마는 그걸 어떻게 조금 조정을 시키든지 해서 울릉-포항 간에는 운임 요율조절을 좀 할 수 있도록 좀 해두가 하니까 그걸 박도의원이 그 과제를 가지고 여러 번 시도를 했습니다. 하니까 제가 여기서 공개적으로 할 수는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마는 하여튼 거의 불가능한쪽으로 결론이 계속 그렇게 납디다.
- 최실근 의원
예, 잘 들었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보충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면 군수님의 답변은 마치겠습니다.
군수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부군수님 답변을 듣겠습니다. 부수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부군수 권오철
부군수 권오철입니다.
신봉석의원님께서 먼저 용역사업과 학교 급식 및 지원에 대하여 좋은 말씀과 함께 현황과 문제점을 지적하시면서 조례제정 필요성 등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우리 군에서도 의원님께서 지적하신바와 같이 용역발주에 따른 각종 낭비적 요인을 없애고 타당성을 검증받아 군의 재정을 건전하기 위해 조례 제정을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학교급식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에 대하여는 학교급식 법에 의거 성장기 학생의 건전한 심신 발달과 품질이 우수한 우리 농축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학교급식 식품별 지원 할 수 있음에 따라 2004년8월 학교급식 및 지원에 관한 국무조정실의 표준 조례안이 시달되어 조례 제정을 검토 하였으나 그 후에 경북도로부터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정한 조례가 표준안과 달리 WTO농업협정과 반하는 내용이 있어 대법원에 제소 중에 있음으로 조례제정을 보류해 줄 것을 요청해 왔습니다. 현재 경북지역의 경우 동 조례를 제정한 곳도 일부 있으나 대부분 보류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군에서는 대법원 판결후 우리 지역실정을 실정에 맞게 학교 급식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신봉석의원님께서 사회복지정책의 효율화 방안과 사회복지 전문직원 수의 적정 그리고 노인교통비의 지역간 차등 지급에 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먼저 지역 복지계획 수립시 전문직이 계획을 수립하지 않고 일반직이 계획을 수립하여 전문직은 실행만 하고 있어 복지정책이 전문화 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하여서는 행정의 모든 계획수립은 업무담당부서에서 계획을 수립하여 과장, 부군수등 상급자가 검토하여 최종 결정을 하게 됩니다. 검토 과정에서 전문직 의견을 최대한 수렴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사회복지직 신설이 일천하여 아직까지는 상위직에 진급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현재 이러한 상황은 전국적인 현상이며 앞으로 사회복지수요가 늘어남으로서 인력의 보강과 승진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짐으로서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문제점이 해소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사회복지 전문 직원 수가 적정한지와 업무수행시 문제점에 문제점이 없는지에 대하여서는 현재 서북면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가 각 90여세대와 인원은 130명 정도로 사회복지직 1명이 업무를 수행하기에는 큰 어려움이 없으며 울릉읍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가 219세대 336명으로 1명이 업무를 담당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늘어나는 사회복지수요에 대응하고자 사회복지 전문인력을 보강할 계획으로 있으며 울릉읍에도 사회복지직 1명을 증원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노인교통비 지역간 차등 지급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노인교통비는 자치단체의 재정 여건에 따라 지급기준을 설정하고 있으며 우리 도에서는 도비 15%, 군비 85% 보조비율로 노인교통비 지급기준에 의거 지급하고 있습니다. 금년 우리군의 노인교통비 지급 예산은 17,452만원으로 총 1,615명에 지급되고 지급하고 있습니다. 지급단가는 금년 6월까지는 28,800원/분기 이었으나 이번 달 7월부터는 32,400원으로 인상 되었으며 이는 경상북도 모든 시군이 동일하며 대구광역시의 경우 31,200원 울산광역시에 25,200원 부산에 27,000원인 타 시도와 비유해 볼 때 1천원에서 한 8천원 정도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읍면간 차등 지급에 대하여서는 전국적인 형편성에는 맞지 않으나 맞지 않고 재정이 열악한 우리군의 실정으로 추가 부담 요인이 있고 또 지급을 상향조정하는 것 또한 지급 당장은 어려운 실정이나 재정자립도 및 노인인구현황을 감안하여 우리 도 뿐만 아니고 타시도에서도 중앙에 건의하여 지금 중앙에서 검토 중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신봉석의원님께서도 각종 행사에 대하여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지적하시면서 행사의 통폐합, 시기조정, 추진 후 사후 평가 등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우리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 행사는 군민체육대회를 비롯하여 울릉도컵전국뱅에돔 프로․암낚시대회와 오징어축제 그리고 우산문화제 등이 있습니다. 각 단위행사별로 행사 종료 후 별도 행사결과를 분석하여 다음 행사에 대비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우리 군에서 주관하는 모든 행사는 종료 후에 반드시 행사결과 및 사후평가 제도를 더욱 강화하여 의원님께서 지적하신바와 같이 더욱 알차고 내실 있는 행사가 되도록 개선해 나가고 필요시 관련 주관단체와 협의해서 기능별 행사 성격 등을 고려해서 통폐합, 시기조정 등을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신봉석의원님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신봉석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 신봉석 의원
예.
- 의장 황중구
질문하십시오.
- 신봉석 의원
사회복지정책에 대해서 요건 과장님한테 질문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의장님 과장님으로 질문자를 대치코자 합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장 황중구
예, 사회복지과장님 보충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신봉석 의원
지금 복지부로부터 사회복지전담인력보강 지침이 내려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사회복지과장 김삼권
예.
- 신봉석 의원
맞습니까?
- 사회복지과장 김삼권
예, 맞습니다.
- 신봉석 의원
거기 지금 현재 7월15일날 인력증원 계획을 입법 예고 했지요?
- 사회복지과장 김삼권
예, 그거는 총무과에서 ...
- 신봉석 의원
어떻든 간에 사회과에서 그걸 넘겼으니까 총무과에서
- 사회복지과장 김삼권
아입니다. 그건 바로 총무과로 내려 왔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러면 일단 다음에 먼저 질문을 드리고 총무과 하겠습니다. 현재 요기에 보면 사회복지 전달체계의 합리적 개편에 시군구의 사회복지종합계획, 조정 기능을 보강하는데 중점을 둔 사회복지전담인력을 확충한다 해 놨습니다. 맞습니까?
- 사회복지과장 김삼권
예.
- 신봉석 의원
그런데 사회복지기능 조정 기능 수행이 필요한 1담당 운영소요 인력은 본청에 둔다. 그랬습니다. 그것도 맞지요?
- 사회복지과장 김삼권
예.
- 신봉석 의원
보강 인력의 직렬은 수행기능을 감안하여 사회복지직으로 한다. 이것도 맞습니까?
- 사회복지과장 김삼권
예, 지금
- 신봉석 의원
맞습니까?
- 사회복지과장 김삼권
예, 복지직 4명 지금 증원 되는 걸로 ...
- 신봉석 의원
그렇게 돼 있지요? 지침에 그러면 울릉군의 계획은 복지부의 계획은 2005년도 5월말까지 증원 조례규칙 개정을 마무리 하겠다. 요렇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료에 의하면 울릉군의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의 수는 17명 그렇지요? 정원은 6명 그렇지요? 그리고 공무원 1인당 대상자는 85명으로 돼 있습니다. 맞는데 요기에서 현재 그 사항만 일단은 지침서상에 맞습니까? 제가 지금 질문 드린 사항이 복지부 지침서상에 맞는 이야기 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틀린 이야기 입니까?
- 사회복지과장 김삼권
저희들이 지금 정원이 6명이 아니고 4명입니다.
- 신봉석 의원
4명입니까?
- 사회복지과장 김삼권
예.
- 신봉석 의원
아 예, 그건 제가 계산을 잘못 됐네요. 정원은 4명인데 복지부에서 요구한건 6명 아입니까? 타 시군에는 지금 보면 8명이 증원 되는 그래 돼있고, 그 별첨란에 보면 6명으로 나와 있기 때문에 제가 카피를 한 겁니다. 근데 울릉군 입법 예고에는 4명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비교를 한다고 지금 내 놨습니다.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수가 17명으로 돼 있었고요. 거기에는 그 사항만 제가 말씀드립니다. 그것만 확인해 보는 겁니다. 맞습니까? 틀립니까? 틀립니까?
- 사회복지과장 김삼권
지금 그 내용은 입법예고를 했는 거는 총무과에서 했기 때문에 그 내용은
- 신봉석 의원
그건 말고요. 요기에 지침에 나온 사항만 확인을 하는 겁니다. 지금 어디가 틀립니까?
- 의장 황중구
예, 총무과장님 보충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저희들 현재 사회복지 인원이 4명이 있습니다. 군 본청에 7급 한사람, 그다음에 읍면에 각 한사람씩 해가 4명이 있고 이번에 추가로 된 게 5월13일날 행자부로부터 승인 된 게 4명 있습니다. 6급 한사람, 7급 한사람, 8급 한사람, 9급 한사람 그 4명해가 저희들 군에는 8명이 있습니다. 그래 인원이 지침하고는 저희들 군에 하고는 조금
- 신봉석 의원
틀리는데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신봉석 의원
제가 조금 전에 질문 드린 거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신봉석 의원
복지부 지침상의 이야기입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예, 맞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 사항만 사실 확인을 하는 겁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그거는 다릅니다.
- 신봉석 의원
(해독불가)
- 총무과장 임수원
맞습니다.
- 신봉석 의원
됐습니다. 그럼 됐고요. 그다음에 지금 현재 울릉군에 현원은 5명으로 돼 있습니다. 맞지요?
- 사회복지과장 김삼권
지금 현원이예?
- 신봉석 의원
예.
- 사회복지과장 김삼권
복지직이 4명입니다.
- 신봉석 의원
4명에다가 별정직을 거기에다 분류로 시켜서 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닙니까?
- 사회복지과장 김삼권
그건 사회복지직이 아닙니다.
- 신봉석 의원
그렇지요. 아니지요?
- 사회복지과장 김삼권
예.
- 신봉석 의원
그러면 자 이겁니다. 이게 지금 현황을 보고한 것이 5명으로 돼 있습니다. 상담관을 별정직을 사회복지과에 본청에 5급에다 넣 놨습니다. 그래서 5명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음에 인제 총무과장님 좀 부탁드립니다. 현재 6급이 복수 직렬이지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그렇습니다. 예, 행정직 복수직
- 신봉석 의원
그러면 일반직하고
- 총무과장 임수원
예, 행정직하고
- 신봉석 의원
행정직하고 사회복지직하고 2복수 입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예, 2복수 돼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2복수고 현재 지금 입법예고에 보면 일반직 6급 1명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신봉석 의원
그렇지요. 그다음에 일반직 7급 1명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신봉석 의원
일반직 8급 1명, 일반직9급
- 총무과장 임수원
사회복지직입니다.
- 신봉석 의원
뒤에 어디서부터 사회복지직 입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요번에 추가로 된 것 4명
- 신봉석 의원
4명다 사회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사회복지직 4명입니다.
- 신봉석 의원
그러면 인터넷상에 한번 빼봐 보세요. 어떻게 돼 있나, 인터넷상에 어떻게 나와 있나 한 빼봐 보세요.
- 총무과장 임수원
이번에 우리측에
- 신봉석 의원
예.
- 총무과장 임수원
인터넷에 올려 놨는거
- 신봉석 의원
울릉군 홈페이지에 게재된 내용하고는 지금 과장님 하고는 이야기가 틀립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확인 한번 해 보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거기에는 일반직으로 나와 있습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사회
- 신봉석 의원
그래서 일반직하고 6급하나 6급+1, 7급+1, 8급+1, 9급+1 이래 놨습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예, 맞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러면 전부다 일반직으로 봐야 되는 것 아입니까? 거기에는 사회복지직이라는 명시가 전혀 없습니다.
- 부군수 권오철
총무과장님,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부군수 권오철
총무과장님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부군수 권오철
사회복지직 일반직입니다. 일반직 안에 사회복지직
- 총무과장 임수원
일반직 속에 사회복지직이 기술직이 아니고
- 신봉석 의원
왜 이런 단어를 씁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그건 일반직속에 사회복지직이 들어 있기 때문에 그래 표시를 해 놨습니다.
- 부군수 권오철
공고를 크게 분류하면 일반직과 별정직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일반직 안에 사회복지직,
- 신봉석 의원
그런데
- 부군수 권오철
토목직 같은 이런...
- 신봉석 의원
다 있고 그러면 행정직은 일반직 아입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맞습니다.
- 부군수 권오철
행정직도 일반직 맞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러면 아까 대답할 때 행정직하고 분류를 해가지고 지금 대답하기 때문에 내가 묻는 ...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예.
- 신봉석 의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조금 제가 의아해서 질문을 드려봤습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신봉석 의원
다음에 그러면 지금은 군청에서는 행자부 지침대로 본청에 1담당 운영을 계획하고 있습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저희들 7월15일자로 입법예고를 해놨기 때문에 20일 지나고 난 이후에 요걸 입법예고 종료하고 난 뒤에 조례규칙 개정 해가지고 그래 저희들 비치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리고 일단 보강지침서상하고 현재 울릉군의 정사면하고는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요부분에 증원할 수 있으면 가능하면 복지부에 승인을 받도록 하는 것이 안 좋겠 ...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알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럼 신봉석의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은 마치고 계속해서 최실근의원님 질문에 대하여 부군수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부군수 권오철
최실근의원님께서 2005년 각종 사업 지연에 따른 문제점을 지적하시면서 조기 발주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금년 우리군 3천만원 이상 주요투자사업은 총 106건으로 발주 중인 사업이 61건, 발주계획중인 사업이 29건으로 대부분의 사업은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으며, 미 시행된 사업이 16건 있으나 대부분 제1회 추경시에 반영된 사업으로 다소 지연되고 있습니다. 사업 추진상황 관련은 매주 각 부서별로 공사추진 현황을 보고토록 하고 있으나 의원님께서 지적하신바와 같이 조기 발주가 되어 사업 기간내에 마무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부진사업에 대하여서는 간부회의 등을 통하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해당 부서별로 현장 중심의 특별관리와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여 연내에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최실근의원님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최실근 의원님 보충질문 있습니까?
- 최실근 의원
예.
- 의장 황중구
예, 질문 하십시오.
- 최실근 의원
최실근 의원입니다.
부군수님 그동안 애쓰고 가꾼 보람은 있겠습니다만 본 의원이 추적할 때는 좀 부진하고 미흡한 일이 있지 않겠느냐, 조금 전에 말씀하시다시피 3천만원 이상의 사업장이 106개라는 상당히 많지요? 그래서 7월19일 현재로 보면 45개 건이
- 부군수 권오철
미착공
- 최실근 의원
미착공이라 돼 있습니다. 그렇다 보면 현재 본 의원이 조사에 보며는요. 물론 추경에 반영한 사업장도 있겠습니다만 현재 설계중 이런 사항이 좀 있는데 그렇습니다. 지난 도에 건수는 많겠습니다만도 우리 직원들도 수요가 모자라서 어려운 사항이 있겠습니다만 지난도 사업계획을 금년도에 사업추진이 좀 늦지 않겠느냐, 본 의원은 그래 생각합니다. 조기 겨울방학을 지나 겨울철 보내면서 신년 봄 들어가지고 사업장마다 좀 조기 착공도 하고 준공이 됐어야 되는데 이런것들 봐서 우리 부군수님이 좀 용단을 좀 내려 주셔야 되는데 빨리 조치 안 해준 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점을 감안 하셔서 금연 하반기 마무리를 절대적으로 좀 지적하셔서 잘 되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부군수 권오철
예, 알겠습니다.
- 최실근 의원
예.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이용진 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 부의장 이용진
요거는 아까 신봉석의원이 질문한 사항에 보충 질문인데 한 가지 해도 되겠습니까?
- 의장 황중구
예, 질문 하십시오.
- 부의장 이용진
각종 행사 추진 후 사후 평가에 대해서 질문 하겠습니다. 대표적으로 한 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오징어축제가 27일부터 시작을 합니다. 요번에 몇 해 쨉니까?
- 부군수 권오철
5회쨉니다.
- 부의장 이용진
예, 계속해서 수고를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요 일정 문제는 물론 인제 오징어축제 위원회에서 일정을 정했습니다마는 매년 우리가 실시하는 행사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일정을 조금 앞당겨가지고 우리가 비수기때 홍보를 많이 해가지고 관광객이 많이 올 수 있도록 하고 지금 성수기에는 그렇지 않아도 표도 없고 오징어 축제 아니라도 관광객이 많이 오고 있는데 해필이면 일정을 지금 성수기때 왜 정하는지 그 이유가 있습니까? 특별히
- 부군수 권오철
예, 금년 오징어축제 기간은 과거에 4회 대회까지 한 경험에 비추어서 이게 물론 오징어축젠데 오징어도 많이 나야 되고 여러 가지 여건을 감안해서 금년에 결정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부의장 이용진
현재 오징어 나는 것 하고 조금 일정을 앞당겨도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행사에 사용할 수 있는 오징어는 된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러한 하필이면 복잡한데 성수기때 일정을 잡아가지고 조금 일정을 당기면 좋지 않나 하는 이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 부군수 권오철
매년 행사가 끝나고 행사에 따른 사후 평가 보고회도 하고 또 과년도에 했든 행사하고 비교도 하고 하는데 여하튼 최적의 시기를 선정해서 추진해 나가
- 부의장 이용진
자 이 문제는 우리 문화관광과장님 한번 계속 행사를 담당하셨기 때문에 한번 명확하게 답변을 함 해 주실 랍니까?
- 의장 황중구
예, 문화관광과장님 보충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관광과장 최동식
오징어축제 다섯 번째를 맞이합니다만 그동안에 4회째까지 제가 두 번을 집행하고 요번에 세 번째 집행을 합니다. 이 문제는 1회때부터 이문제가 계속해서 거론돼 왔고 4회째도 격렬한 그런 논란 끝에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방금 이용진의원님께서 질의 했다시피 해필이면 이런 성수기에 이렇게 하느냐, 이 부분을 우리 오징어축제 위원들이 모를 리가 없습니다. 다 압니다. 하지만 비수기에 했을 경우에 여러 가지 비수기라면 지금 6월달 이전을 이야기 합니다. 예를 들어가 성수기라하면 지금 앞으로 계속 관광성수기 계속되고 9월달, 10월달도 9월달에 들어가면 8월 중순 이후로는 오징어 성어기가 돼 버립니다. 오징어 성어기가 돼 버리면 우리 주민들에게 오히려 어민들에게 생산활동에 지장을 주게 됩니다. 이런 생산활동에 지장을 주는 것은 오징어 축제를 안 한 것만 못하다. 이런 여론도 있고, 또 인제 앞으로 당기면 우리가 지금 오징어축제를 기왕 홍보를 지금 1,2,3,4회때까지 많은 홍보를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축제가 인지도가 별로 높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가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축제 준비를 했는데 물론 홍보를 우리가 적극적으로 합니다마는 이렇게 손님이 관광객이 많이 오지 않으면 어떡하느냐, 이런 문제도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 결론은 성수기와 관광성수기와 오징어 성어기, 그리고 비수기의 그 부근에서 결정을 했는데 지금 저희들 입장은 우리가 관광객 많은 관광객들에게 오징어를 홍보하고 오징어 차별성을 홍보하고 이런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도 이벤트에 특히 관광 이벤트에 도움이 될 수 있지 않느냐, 그래서 내년도에 다시 찾아오게 하는 그런것도 이벤트의 성격이 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측면에서 아주 최적의 기간이라고 이렇게 보고 이렇게 결정한 겁니다.
- 부의장 이용진
본 의원이 비수기라는 것은 6월달, 9월달이 아니고 방학나기 전에 한 7월초, 중순 그러니까 그때를 본 의원이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생산활동을 이야기 하시는데 현재 지금 위원 편성이 몇 명입니까? 오징어 축제 위원이
- 문화관광과장 최동식
한 50명 됩니다.
- 부의장 이용진
그 위원회에 어업인 대표는 몇이 들어가 있습니까?
- 문화관광과장 최동식
어업인 대표가 한 6~7명 들어가 있습니다.
- 부의장 이용진
그 어업인 대표를 여기서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 문화관광과장 최동식
제가 구체적인 이름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어업경영인연합회장이라든지 후계자 또는 이런 등등의 단체들이 대표가 있습니다.
- 부의장 이용진
왜냐하면 현재도 오징어 출어 준비를 하고 출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는 시기적으로 어업인들의 어떤 의견이 반영이 안 됐지 않느냐, 이 시기 문제가 그래서 본 의원이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사후 평가 문제기 때문에 앞으로도 요런 문제는 올해 금년도 행사를 하고나서 이런 문제는 좀 심도 있게 검토를 해가지고 물론 오징어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검토를 했습니다마는 충분히 어떠한 어업인들의 어떤 의견을 좀 많이 반영을 해주기 바랍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보충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면 부군수님의 답변은 마치겠습니다.
부군수님 수고 하셨습니다.
의원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 후 15시에 회의를 속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49)
(15:00)
- 의장 황중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군정 질문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 소관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듣겠습니다.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총무과장 임수원입니다.
먼저 이용진부의장님께서 질의하신 자원봉사센타 설립 이후 활동사항과 예산집행 실적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주민의 자율성과 자발성을 바탕으로 설립된 자원봉사센터의 목적은 각급기관단체 및 각급 봉사단체에서 산발적으로 지원해오던 것을 보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종합적인 봉사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2004년도 3월31일날 울릉군 자원봉사센터를 개소하였습니다. 개소 이후의 지금까지 자원봉사센터의 활동사항을 간략히 설명을 드리면 자원봉사자에 등록한 총인원 38명입니다. 이․미용이라던가 재해․재난복구지원 인력이라던가 사회복지분야, 공공기관 보조분야에 분야별로 38명이 등록하였습니다. 설립연도의 이후에 활동사항에는 관내의 공중화장실 관광명소의 사진액자를 제작해가 게첨을 하였습니다. 28개소에 67개를 부착하였습니다. 그리고 관내의 시온성복지원에 이․미용과 그다음 목욕, 식사, 김치 담궈주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건물도색과 집내외환경정비사업, 그다음 자연정화활동, 농촌일손돕기를 연12회를 해가 왔습니다. 그리고 경상북도 자원봉사자대회 시에 저희들 봉사활동을 한 사진전시회를 1회 실시하였습니다. 그래서 설립된 그 연도에 총 예산 집행사항을 보면 예산은 48,700,000원이 되겠습니다. 인건비가 9,393,000원이 집행이 되었고 그다음에 각종 운영비가 11,016,000원이 됐고, 그다음 각 도단위 대회에 참석해가지고 여비하고 급식비가 13,414,000원 해서 2004년도에는 33,823,000원을 집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2005년도에 상반기까지 활동사항을 보면 역시 저희들 시온성복지원에 목욕이라든가 이․미용, 집안팎 환경정비 청소를 4회에 걸쳐 실시를 했고요. 그다음에 농촌일손돕기를 3회에 실시했습니다. 무의탁노인 구급약품 전달을 1회 실시하고, 집수리하고 도배도 1회 실시하고, 자연정화 활동도 상반기에는 2회 실시하였습니다. 금년도 상반기까지 금년도 예산은 총 5,000만원이 예산이 돼 있습니다. 도비 500만원과 군비 4,500만원해서 5,000만원 돼 있는데 현재까지 인건비가 5백 90만원 정도 지출됐고 운영비가 924,000원 각종 도단위 대회참석 여비, 급식비가 2,406,000원 해가지고 총계 9,239천원이 집행되었습니다.
이상과 같이 울릉군 자원봉사센터 설립 이후에 활동사항과 예산집행실적을 보고 드렸습니다마는 아직까지 자원봉사센타가 설립된 지가 한 1년이 겨우 지났습니다. 자원봉사센터 본래 목적에는 성과 거양에는 다소 부족한 점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앞으로 국민소득수준 향상과 국민의식의 전환으로 자원봉사자들의 중요성이 강조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자원봉사 수요발굴과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의 행정적인 지원을 뒷받침해가지고 각급기관, 단체, 개인등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서 자원봉사 활동의 종합적인 역할 수행과 센터 설립 목적에 부합할 수 있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용진의원님 질의하신데 대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이용진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 부의장 이용진
없습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이용진의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은 마치고 계속해서 신봉석의원님의 질문에 대하여 총무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과장 예,
신봉석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정보화마을 선정이후에 사후 관리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화마을은 도시와 농어촌 지역간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인터넷을 통한 전자 상거래 운영 등 소득증대 사업의 일환으로 2003년도 6월에 개관해서 현재 컴퓨터 103대와 마을정보센터의 컴퓨터 11대, 그다음 DVD 플레이어 영상화면과 빔 프로젝트 1대가 지금 비치돼 있습니다. 정보화마을 선정 이후에 사후관리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정보통신담당 공무원이 정기적으로 매월1회 점검을 실시해 왔습니다. 하고 출장시 마다 수시로 점검지도 하고 해서 갔다올때 마다 점검일지를 비치를 해놨습니다. 그리고 마을정보센타에는 인터넷선생님 한사람을 상주 근무케 하고, 그다음에 정보화마을 유지보수계약업체에서 정기적으로 분기당 1회 방문을 점검하고 문제가 있을 때에는 수시로 필요하면 저희들 요청하면 점검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을정보센타 활용은 주로 방학기간이나 일과 후에 초등학생이나 지역에 일부 주민들이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빔프로젝트 1대와 스크린을 설치해서 동절기에는 무료영화상영에 지역주민들이 휴식공간으로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현재까지 전자상거래 홈페이지를 개설한 이후에 2004년도 9월에 저희들 개설을 했습니다. 한 이후에 실적을 보면 좀 빈약합니다마는 2004년도에는 오징어 주문이 16건에 258만원 상당의 판매가 됐고 예, 금년도 상반기까지는 57건에 417만6천원어치의 거래된 실적이 있습니다. 향후에는 상거래운영에 대해서 아직까지, 현재까지는 지역주민들의 관심도가 저조돼서 그렇습니다만 앞으로 지역주민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해서 오징어 이외의 산채, 태하에서 많이 나는 고로쇠 수액 등을 추가품목으로 지정해가 판매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현재 정보화시범마을에 대한 지원사항은 2004년도에는 400만원이 지원이 됐습니다. 400만원 지원돼가 홈페이지 유지관리비에 300만원, 전국단위 대회 참석하는데 50만원, 그다음 2005년도에는 예산 611만5천원이 계상이 됐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유지 보수하는데 5백11만5천원, 그다음 전국단위 대회 참석하는데 50만원, 그렇게 해서 현재까지 저희들 행정에서 지원하는 금액은 아주 적습니다마는 상부관청에서 특별히 뚜렷한 지원근거가 없습니다. 없어 재정지원 현재까지는 굉장히 미비합니다. 해서 도나 타시군의 지원상황을 사례를 받아가지고 앞으로는 상거래 품목에 대한 운송료라던가 일분 지원방안을 검토해가지고 행정지원이 최대한 될 수 있도록 수시 출장해가지고 시범마을에 활성화를 위해서 주민들과 협력해가지고 모범적인 정보화시범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신봉석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신봉석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 신봉석 의원
예.
- 의장 황중구
질문하십시오.
- 신봉석 의원
본 마을에 시설된 PC는 올해 3년째 됩니다. 이 PC가 현재 고장 났다던가 그렇지 않으면 망실됐던가 이런 부분 없습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현재까지는 지금 계속 저희들이 지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2002년도에 지금 설치됐기 때문에 지금쯤 몇 년 되긴 됐습니다마는 아직까지는 그런게 없고 한 5년 동안은 사용하는데 뭐 관계는 없기 때문에 앞으로 한 2년까지는 사용이 더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신봉석 의원
근데 일반적으로 보면 PC가 3년이 지나면 거의 접속도 불량하고해서 교체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 보면 정보화시범마을 조성 정보화장비관리 관한 협약서가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신봉석 의원
맺어져 있습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예.
- 신봉석 의원
그런데, 이걸 매년 어떤 규정이 언제까지라는 그게 없습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신봉석 의원
그러면 이걸 보급 받은 농가가 그게 나중에 이게 내구년수가 몇 년 돼 있는지 모르겠지마는 나중에 오래돼가 교체하고자 할 때는 반납을 받습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반납 받고 교체를 해 줘야지 예. 저희들 예산조치를 해가지고 현재 지금 저희들 넣을 때에 이 기종이 펜티엄4를 넣었기 때문에, 좀 좋은걸 넣었습니다. 넣고 그 뒤 이후에 지금 최고 좋은게 요즘 나온게 뭐 씨티업4가 그게 나왔는데 대부분 저희들 사무실에도 펜티엄을 넣어 놨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좀 괜찮습니다. 예, 요건 뭐 고장나고 하면 한 5년 이후 되면 교체를 해 줘야 안 되겠나 저희들은 그래 판단하고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예, 잘 알겠고요.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잘 들었습니다. 잘 들었는데 본 의원이 볼 때는 물론 돈의 지원도 좋겠지마는 첫째 필요한 것이 정보화지도자 육성에 있다고 봅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신봉석 의원
정보화 지도자 육성을 하여야만 비로소 운영방안이라든지 이 모든 것이 나오므로 알고 있습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예, 알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좀 전에 이야기 하듯이 거기서 거래되는 상거래 되는 물건에 대한 운송비 쪽으로만 본다. 보면 이것은 문제가 심각합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신봉석 의원
앞으로 모든 개인적인 상거래에도 돈 달라는 소리가 나옵니다. 그래 이런거는 조금 지양해야 되지 않냐,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신봉석 의원
저는 그렇게 봅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잘 알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래서 활성화 방안 중에는 정보화지도자 육성을 한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정보화시범마을 운영위원회를 활성화시켜 준다든지 이런 방법이 더 바람직한것 아니냐. 그래서 상거래를 하도록 하고 하는 것이 안 맞겠느냐, 또 대기업이나 이런데에 전자상거래를 연결해 준다든지, 이런 것이 행정에서 취할 조치가 아니겠냐. 이래보고 있습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예, 타 시군에 사례들을 받아가지고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있습니다.
예, 최실근의원님 질문하십시오.
- 최실근 의원
예, 과장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아까 그 재정지원법에 재정지원금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실근 의원
재정지원하면서 관리비를 조금 주는 것 지급되는 것 없습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관리비, 저희들 운영비 조금 나가는 거는 있습니다마는 그 운영비는 일붑니다. 일부고 특별한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특별한 상부관청에서 이런 지원해주는 관련법이 지금 굉장히 미흡합니다. 그래가 타시군에 사례들을 저희들 함 받아가 자료를 받아가지고 앞으로는 예산을 좀 반영시킬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최실근 의원
지금 현재 지원금으로서 지급한건 없네요?
- 총무과장 임수원
지원금이라 해봐야 인터넷선생님 한사람 있는데 한사람 상주 근무해가 그 사람 한사람 월80만원 지원하는 그것 있습니다.
- 최실근 의원
월80만원 지급하면 960만원 나갑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고거는 금년도부터 인자 지금 시행을 해가지고
- 최실근 의원
금년, 어느달 부터 지원됩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그거는 1월달 부터
- 최실근 의원
1월 달부터 지원하고 있습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예, 지급하고 있습니다.
- 최실근 의원
현재 선정자가 누굽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그 동장가족
- 최실근 의원
아, 가족 90만원 했습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80만원
- 최실근 의원
80만원
- 총무과장 임수원
80만원 정돕니다.
- 최실근 의원
어떻든 간에 그 정보화 시범마을 지정해 놓고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실근 의원
사후관리가 지금도 보면 조금 미흡하잖아요. 그래서 행정당국에서 꼭히 관심 있게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실근 의원
지원을 해 줘야 되겠더라고요. 만약에 80만원 지원하면 80만원 그 지원댓가가 있어야 되는데 못한다는 것이 아니고 잘 하더라도 행정관청에서 그 부서에서 함 관리를 좀 소홀히 하는 것 같애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예.
- 최실근 의원
그래서 앞으로는 긍정적으로 판단하셔 가지고 그 많은 지도 그다음에 관리측면에서 그렇게 해 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잘 알겠습니다.
- 최실근 의원
예, 그렇게 꼭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잘 알겠습니다.
- 최실근 의원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신봉석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은 마치고 계속해서 최병호의원님의 질문에 대하여 총무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최병호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수전-석포간 비상도로 추진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사이에 태풍, 낙석 등으로 인해 일주도로가 자주 통행이 두절됨에 따라가지고 서면 태하지역, 북면지역에 고립돼 가지고 생필품, 농산물 수송에 불편을 겪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소득 면에서도 많은 차질을 빚고 있기 때문에 내수전-석포간 비상도로 개설이 필요하다는 것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어가지고 지난해에 북면과 서면 태하지역 주민들 766명이 연서를 해서 건의서를 울릉군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비상도로 개설을 검토를 해가지고 2005년도에 도서개발 사업비 이쪽에 9억5천, 저쪽에 9억5천 해서 19억을 비상도로 개설 사업비로 확정해서 승인을 받았습니다. 본 도로, 비상도로 개설구간은 자연환경보전법상에 생태자연도 1등급 권역으로 지정이 돼 있습디다. 돼있고, 자연환경보전법, 그다음 환경정책기본법에 의해가지고 사전 환경성검토를 해야 할 대상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비상도로 개설구간을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2004년도에 12월달에 한번 대구지방환경청에 한번 들렀고, 그다음 3월, 금년도 3월달에 저와 실무담당계장이 같이 대구지방환경청에 방문해서 비상도로 개설에 대한 협의를 해 왔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4월19일에 주식회사 한국E&C와 내수전-석포간의 비상도로 개설에 따른 사전환경성검토용역 계약을 체결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사전환경성검토 조사를 실시 해가지고 금년도 10월19일날 용역의 결과가 인자 마쳐집니다. 요건 어제도 용역반들이 들어 와가지고 수차례 지금 4-5회 지금 들어와가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사전환경성검토 용역이 인자 완료가 되면 그 결과를 가지고 대구지방환경청에 사전환경성검토 협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대구지방환경청에 본 비상도로의 타당성이 판정되면 실시설계와 함께 산지전용 예정지 실측을 해야 되고, 그다음 임목 축적 조사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국유림 사용허가를 받아야 됩니다. 산지전용 허가를 득하고 사유지 토지보상사업에 착공을 해야 하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본 비상도로 개설을 위해서는 여러 가지 지금 앞으로 행정적인 절차가 굉장히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판단할 때에는 행정절차를 밟고 나면 금년도 이내에는 착공이 좀 현실적으로는 어렵다고 저희들 판단됩니다. 그래서 이 사업비로서 계속 그대로 둘 수는 없는 그런 실정이고 해서 그 지역 주민들하고 설명회를 개최하고 해가지고 주민들 공감대가 형성되면 이 사업비를 그 해당 지역에 대체사업을 선정해가지고 추진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됩니다. 되고 도로개설 절차가 인자 완료가 완전 되면 내년도에도, 내년도와 2006년도와 2007년도에 도서개발사업비를 충분하게 확보할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관련한 사업계획에 대해서는 앞으로 차후에는 의원님들과 구체적으로 논의를 해가지고 해결하도록 그래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최병호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답변에 대해서 마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최병호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 최병호 의원
- 예.
- 의장 황중구
예, 질문하십시오.
- 최병호 의원
- 최병호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병호 의원
- 이 도로개설 예산확보 후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병호 의원
- 군수님이 연도순시나 각종 모임에 갔을 시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병호 의원
- 이 도로를 개설하겠다고 하는 걸 저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병호 의원
- 주민한테 누 차례 들었습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병호 의원
- 그지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병호 의원
- 들었는데, 조금 전 환경영향, 환경성검토를 받아야 된다는데,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병호 의원
- 그지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병호 의원
- 환경성검토와 환경영향평가에 대해가 두 단어의 차이점이 뭡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환경성검토는 환경영향평가를 해야 되느냐, 안 해야 되느냐에 따라가지고
- 최병호 의원
- 예.
- 총무과장 임수원
그걸 인자 검토하는 그런 과정입니다. 그런 과정이고, 그다음에 환경영향평가는 이게 사업이 완전 선정됐을 적에 전체를 평가하는 그런 단계로 알고 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근데 항간에 담당공무원들이나 주위에서 들어보면 지금 울릉군에서 환경성검토를 지금 하고 있잖습니까? 그지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예.
- 최병호 의원
- 환경성검토를 지금 아직 하지를 않았잖아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병호 의원
- 환경성검토를 하지도 않았는데 이미 아마 환경영향평가에서 거의 불확실하다 하는 이걸 소문이 나돌거든요?
- 총무과장 임수원
그거는 저희들 앞에서 설명드린바와 같이 저희들, 저하고 담당자하고 한두 번을 대구환경청에 다녀왔습니다. 왔을 때에 그분들의 얘기는 현재 실질적으로 지금 이 생태자연도 1등급으로 지정된 이 구간에 대해서는 도로가 좀 어렵다고 얘기를 합디다. 하는데 저희들 거서 충분한 설명을 많이 했습니다. 북면주민들이나 울릉군민들이 지금 숙원된 사항이고 하니까 이거는 꼭 해야 된다고 거기서 애원을 하니까 자기들 얘기는 이거 지금 용역을 줘가지고 용역 결과가 나오면 저희들한테 신청을 해 달라 해주면 어떻게 하든동 하는 방법으로 조치를 하겠다. 이렇게 답변을 받았습니다. 받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절차를 밟고 있는 그런 중입니다.
- 최병호 의원
- 지금 검토 중에 이거 가능성은 있습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검토하는 거지 예.
- 최병호 의원
- 그렇다면 10월 조금 전 10월,
- 총무과장 임수원
19일날
- 최병호 의원
- 19일 했지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10월19일날
- 최병호 의원
- 그 전에라도 8월 초순에라도 주민설명회를 총무과장님이 할 용의는 없습니까? 중간 결과에 대해가요?
- 총무과장 임수원
중간결과가 꼭 필요하다면 ...
- 최병호 의원
- 필요한 것이 아니고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병호 의원
- 일부에서는 지금 이게 현재 지금 군수가 거짓말이니, 참말이니, 의원이 맞니, 안맞니 지금 야단입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아이 그럼 안 되는 도로를 저희들 개설 할라고 하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 최병호 의원
- 그러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병호 의원
- 환경성검토를 하고 있다 그러면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병호 의원
- 최대한 집행부서 어떤 의지를 주민들한테 보여줘야 됩니다. 그거는 보여주도 안하고 일부에서 어느 말이 맞노. 지금 의원들도 지금 7명 있지마는 그 이 내용을 구체적으로 거의 다 모르고 거의 다 지금 안 되는 쪽으로 지금 알고 있을 겁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현재 지금 저희들 용역을 줘가지고 하머 용역반이 네 분 다녀갔고 어제 지금 용역반 한 3명이 지금 들어와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내일 또 이사가 들어오고 책임자가 들어옵니다. 들어와 가지고 설문조사를, 지역주민들한테 설문조사도 지금 시행할 그런 계획을 하고 있거든 예, 하고 있는데 저희들 꼭 저거
- 최병호 의원
- 그래, 그러니까 이것도 아직 주민 어떤 중간 결과 토론회도 하기 전에 하머 간령-통구미 이 도로 비상도로를 지금 주민설명회 했잖습니까? 그지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예.
- 최병호 의원
- 그러니까 북면주민들 곁에 지금 목소리를 안 들어 봐놓니까 어떤 생각할지 몰라도요. 지금 거의 다 이게 집행부에 불만, 의회쪽에 불만, 그렇습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그래서 저희들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내일모레 또 환경청장이 들오신다하기 때문에 저희들 건의서도 만들어가지고 건의를 할, 군수님하고 지금 건의를 할 계획으로 지금 서류를 만들고 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예, 그러니까 8월 전으로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병호 의원
- 북면 주민들에게 요 중간 어떤 과정을 어려우면 어렵다는 확실한 이야기가 있어야 되지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병호 의원
- 그때까지 가보고 안되면 딴 예산을 그 지역에 지금 돌려줄 그 딴 환원사업을 해 준다 이랬거든 그지 예.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병호 의원
- 조금 전에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병호 의원
- 양쪽에.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병호 의원
- 그러면 이미 늦습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그러니까 고 사항은 실제로 의원님 그렇습니다. 9억5천만원이라는 사업은 내년에 가도 확보를 할 수 있고 도서개발사업은 얼마든지 확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그걸 하니까 행자부에서도 그 돈을 그냥 두지 말고 내년에도 얼마든지 지원을 해줄 수 있으니까 지금 다른 데로 돌려가지고 대체사업으로 하고 하라고 지시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이런 계획을 하고 있고 지금까지 저희들 추진해 온 사항을 주민설명회가 꼭 필요하다면 저희들 계획을 해가지고 한번 하겠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자, 8월... 8월달 전으로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병호 의원
- 주민들도 어떤 오해를 풀어 줘야 되지 예산만 세워놓고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알겠습니다.
- 최병호 의원
- 군수가 안한다. 의원들이 방해지긴다. 이라면 안 돼 잖습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알겠습니다. 예.
- 최병호 의원
- 예.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예, 최실근의원님 질문하십시오.
- 최실근 의원
예, 과장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한 가지만 물어 봅시다. 그게 인제 10월19일까지 용역이 마감된다라고 했는데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실근 의원
고게 인자 전 구역으로 용역입니까? 19억에 대한 요쪽 조쪽에 (해독불가)
- 총무과장 임수원
전 구간
- 최실근 의원
전 구간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전 구간...
- 최실근 의원
그러니까 말씀 그이야깁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실근 의원
군수가 공약사업입니다. 군수가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실근 의원
지역 만민앞에서 우회도로 이 공약사업을 해놓고, 첫째 이 사업이 19억이 된 사업이 우리 의회에서도 있지만 이게 어느 쪽이냐 하면 전체 다 하면 환경성영향평가 오만상이 붙어 하기 어렵다. 농로개설은 이쪽저쪽을 갈라가지고 요렇게 추진할려고 하다가 이거 너무 광범위해가지고 지금 이런 시비가 있는데 어떻든 간에 금년에 할 사업을 내년에 이월된다 하는 것도 군수님 책임이 없는 (해독불가) 있습니다. 이거요. 이 막연하게 답변상 말이죠. 이래 말씀하면 군민들 전부다 뭐라고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문제는 이렇게 하지 마세요. 처음부터 19억에 대한 이쪽저쪽 하게 하면 환경성검토도 없고 피하고 다 간다했는데 인자 전부, 전부 다 엎쳐가지고 말이지 이래하니까 되니 안 되니, 이런 이야기 나오는데,
- 총무과장 임수원
아니, 그게 아입니다.
- 최실근 의원
주민들이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실근 의원
우리 주민들이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실근 의원
행정문화 의회 상당히 불신감을 주고 있거든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그게 전체를 다
- 최실근 의원
이걸 누가 책임집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전체를 다 한다고 대상이 되는 게, 안되는 게 아니고, 적게 한다고 안되는 게 아니고 이건 지금 아까 말씀드린바와 같이 이게 생태계 1급으로 지정이 돼 있기 때문에 이게 손을 댈라 그라면 어차피 안하고는 안 됩니다. 전체를 하든지 적게 구간을 갈라서 하든지,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최실근 의원
그래서 인제 주민들 뭐라 그라냐면 안되기 위한 전법이다. 이래 나오거든. 그러니까 이런것 한 보세요. 첨에 하기위한 목적사업을 이쪽저쪽 환경성검토하면 금년에 못한다. 이건 또 안 된다. 이래 됐는 걸 또 이렇게 만들은 것이 이거 얼마나 주민들에게 불신감이 옵니까? 그래서 이거는 아까 최병호 의원님 말씀했지만 설명을, 주민설명회가 분명히 말씀을 드려주셔야 서로가 편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예, 알겠습니다.
- 최실근 의원
고래 하실 수 있겠죠?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예, 알겠습니다.
- 최실근 의원
예.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 최수일 의원
예.
- 의장 황중구
최수일의원님 질문하십시오.
- 최수일 의원
예, 과장님 내수전-석포 관계에 우리 군에서 용역 준 사실이 있습니까? 보존지역으로.
- 총무과장 임수원
없습니다.
- 최수일 의원
없습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수일 의원
저번에 보존지역으로 용역 함 준 사실이 있지 싶은데.
- 총무과장 임수원
글쎄, 저희들도 처음 뭐,
- 최수일 의원
확인을 한번 해보세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저거 합니다마는 저희들도 환경청에 갔을 때에 그 사항을 알았는 사항을
- 최수일 의원
우리가 용역을, 용역을 함 줬을 겁니다. 보존지역을 용역을 함 준겄고
- 총무과장 임수원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 최수일 의원
그다음 내수전-섬목 이 도로에 감사원 감사 지적된 사항 있죠? 감사에 지적 된 사항 없습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그건 저희들...
- 최수일 의원
환경성에 검토에 대해가지고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수일 의원
지적된 사항이 없습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그런거는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 최수일 의원
없어요?
- 총무과장 임수원
아, 예, 예,
- 최수일 의원
있지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있다(해독불가)
- 최수일 의원
지금 여기 아무리 이야기 해봐도 이거는 안 되는 겁니다. 감사원 감사에 지적을 받게 되면 환경부에서 도저히 안 됩니다. 해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용역을 줬잖습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수일 의원
이 용역을 돈을 내 버린 겁니다. 이거는 감사원 감사 받았는데 이 사업 안 되는 부분을 왜 용역을 줘(해독불가) 이 일이 안되는 겁니다. 그럼 처음에 우리 어떻게 시작을 했습니까. 이 부분은 농로로 해서, 농로로 해서 태하 도로나 통구미도로 비상도로 같이 그런식으로 하자. 이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지금 현재 다시금 환경성검토, 이 들어가지고 용역줘봐야 돈 내버리는 겁니다. 용역 줘가지고 환경부가 이걸 해 주겠습니까? 안 해줍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해독불가)
- 최수일 의원
왜냐만 감사원 감사에 지적이 돼 있는 사항인데
- 총무과장 예.
- 최수일 의원
누가 그걸 해 주겠어요.
- 총무과장 글쎄,
이게 저희들 안 되는걸 시작했는 거는 아이고 된다고 봐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 최수일 의원
지금 주민들은 올 8월 달에 뭔가 추진되는 걸로 그래 믿고 있습디다. 믿고 있는데, 저로 봤을 때는 이걸 처음 우리 계획한대로 환경성검토 문제라든지 이걸 배제하고 그냥 농로계념으로 조금조금 들어갈 수 있는 일 아니면 저로 봤을 때는 될 수 없다고 봐 집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그래, 농로개념 저희들 설명도 했습니다. 현재 노폭이 1.5m정도 되는데 현재 저희들 추진하는 것도 농로개념 아입니까.
- 최수일 의원
예.
- 총무과장 임수원
농로 3m폭으로 해가지고 지금 그대로 기존 도로를 따라가는 걸로 지금 그래 설명이 돼 있습니다.
- 최수일 의원
그래, 용역을 인자 용역을 의뢰 했잖습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수일 의원
용역을 의뢰하면 분명 환경부가 관계가 맺어지지 않습니까? 맺어지면 이게 되겠습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글쎄 저희들은 뭐 된다고 보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 최수일 의원
제가 봤을 때는 좀 어렵다고 봐지는데, 난 이게 현재 우리 울릉군에서 해왔듯이 그냥 우리 자체에서 농로개념으로 조금조금 나가가지고 환경성 어떤 문제를 좀 피해가지고 갈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해왔잖습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수일 의원
이것도 그래 해야만 완벽한 것이고 그래하면 지금이라도 당장 일이 시작될 수 있다고 봐 집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글쎄 저희들도 그렇게 생각을 해봤습니다마는 그걸 지금 현재 생태자연도 1급지로 지정된 그런 지역에는
- 최수일 의원
그러니까 방금 말씀하시는 게 자연생태1급 됐는 이 지역에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수일 의원
용역줘 봐도 안 된다 이겁니다. 감사원 감사에 지적까지 받았고, 그러면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부분은 아까 최실근 의원님이 군의 대표자가 약속을 지켜야 된다. 이러한 문제를 본다면 현재 우리 군이 해왔던 그대로 농로개념으로 조금 지금 뭐 2m 도로니, 5m상 이런것 따질 때가 아닙니다. 일단 도로 개통 해 놓고 쪼금쪼금 옆에 차 비킬 수 있는 자리 만들고 서서히 그렇게 만들어 나가면 되는 것 아닙니까. (해독불가) 1급지고, 또 이돈 가지고 북면에 어떤 부분에 이 돈을 거기에 또 다른 사업 해 주고, 이걸 추진한다. 이런 부분은 지금 설명한 부분은 아주 어려운것 같아요. 그걸 이런 부분은 이래 식으로 해가 자꾸 미루지 말고 실질적으로 우리 군이 과거사 해왔던 그 방식으로 현재라도 추진을 했으면 안 좋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검토를 한번 해보세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최수일 의원
검토해보고 지금 여기에 지금 환경성검토 이거 용역비 이 버리는 겁니다. 여기에 또 올려봐야 환경부가 감사감 지적되면 절대 저거 안 해줍니다. 공무원이 지 모가지 두갭니까? 그러니까 이 방향을, 처음 같은 그 방향으로 안하면 주민설명회 이 허울 좋은 개살구 밖에 안 됩니다. 그런거 할 필요 없습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
- 최수일 의원
구태여 그런 시간을 뺏기지 말고 우리가 지금 하는 것 처음부터 농로문제, 저번에 제일 처음에 시작할 때 내가 총무과장님하고, 재무과장님 하고 농로개념 이야기 한번 했지요? 처음 시작할 때, 이거 되니 안되니 그런 이야기 한 적이 있었지요?
- 총무과장 임수원
그럼, 농로개념이라 그라면 어디 차가 안다니고
- 최수일 의원
(해독불가) 3m도 좋고 4m도 좋고, 뭐.
- 총무과장 임수원
지금 현재 3m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최수일 의원
예. 그러니까. 하고,
- 총무과장 임수원
농로개념을 하고 있습니다.
- 최수일 의원
예, 농로개념 하는데 이거를 용역 주지 말고 우리가 조금 조금씩 해나가자 이겁니다. 이 용역 줘가지고 환경부가 관계 돼 있으면, 이 되겠습니까?
- 총무과장 임수원
쪼금 쪼금씩 해가 나가 가지고
- 최수일 의원
아니 (해독불가)
- 총무과장 임수원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아니고,
- 최수일 의원
(해독불가)
- 총무과장 임수원
저희들도 처음에 그런 방법으로 함 연구를 해 봤습니다.
- 최수일 의원
예.
- 총무과장 임수원
해 봤는데 이게 지금 아까 말씀드린바와 같이 자체지역이 하머 지정이 돼 있는 그런 상황이라 가지고 여 법상으로는 손을 못댈 그런 상황이 됐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해가지고
- 최수일 의원
그케, 내가 하는 이야기가 그 이야기라.
- 총무과장 임수원
추진하기 위해서
- 최수일 의원
이거 용역 해봐야 용역비 버리고 이거 올려봐야 안됩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글쎄 뭐, 안된다고 저희들 판단했으면 시작도 안했지마는 된다고 판단하고 하는 게 아입니까?
- 최수일 의원
지금 이야기 하고 방금 말씀하시는 게 이게 뭐, 뭐고 생태보존 1급이다. 또 여게 환경성 검토를 해야 되는 용역 준다 하면, 여부문 대구에 갔다왔... 대구하고 환경 대구 갔다 왔다면 다 알 것 아입니까? 분명히 이거 무리하게, 저번에 여게 보존지역 용역, 울릉군 용역준 것도 있고 또 감사원감사 받은 것도 있고, 예? 또 환경 대구에 한번 갔다 왔고, 이러한 부분은 이걸 하게 되면 용역에 올려 보면 이 검토가 상당히 어렵다고 봐요. 꼭 우리가 꼭히 하고 싶다 하면 옛날에 우리 했던 농로개념을 쪼금쪼금 갈 수 있는 이렇게 해가지고 뭐 나중에 매무새를 고치더라도 그렇게 취할 수 있는 방법 외에는 제가 보니 좀 힘든 것 같습니다. 요련부분 검토를 한번 해봐 주시면 하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알겠습니다.
- 최수일 의원
생각됩니다.
- 총무과장 임수원
일단은 저희들 용역을 준 상황이기 때문에 용역반들하고 지금 한번 한 네 분 다녀갔고 했기 때문에 용역반들하고도 한번 다시 해 보겠습니다.
- 최수일 의원
아니 그럼, 용역반 반장들하고 로비를 좀 해가지고
- 총무과장 임수원
대화를 ...
- 최수일 의원
될 수 있는 방향을 해보든지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알겠습니다.
- 최수일 의원
그렇지 않으면 치우든지, 이래 나와야 되지 그 용역비 들고 나중 안 되면 시일만 더 늘어지고, 근데 요런걸 잘 검토 한번 해보세요.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알겠습니다.
- 최수일 의원
해보고, 그 연구를 좀 해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간에 의회에 서면보고 좀 해주십시오.
- 총무과장 임수원
예, 알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보충하실 의원이 없으면 총무과 소관 답변은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보전과 소관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듣겠습니다.
환경보전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환경보전과장 조석종입니다.
먼저 답변에 앞서 신봉석의원님께서 재난안전관리과장에게 질의하는 내용 중에 저희들 수도관계 분야가 있어가지고 양해를 해주신다면 같이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 의장 황중구
예, 그래 하십시오.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그럼 먼저 최병호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봉래폭포 내 상수도시설 피해복구 실적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2004년 9월 7일 제18로 태풍 송다호의 내습으로 봉래폭포 부근 상수도 시설물의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우리 군에서는 주민들의 급수 지장이 없도록 빠른 복구를 하기 위해 2004년12월16일에 도동 상수도시설 피해복구공사 실시용역 설계를 착수하였습니다. 그래서 2005년2월13일에 용역 설계를 완료하였습니다. 따라서 동절기를 피해서 2005년4월26일 위산건설과 공사발주 계약 후 2005년5월2일부터 피해복구공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준공기한은 2005년12월27일까지로 되어 있으며 조속한 시설물의 복구로 급수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복구공사에 박차를 가하여 현재 총 공정율은 45% 정도입니다. 주요 추진내역으로는 폭포원수 하단부 여과자갈 정비를 완료 했으며, 폭포 집수정 준설 및 집수매거 보수를 완료하였고, 폭포입구 옹벽보수 25m를 완료하고, 관로보호석축 294m중 160m를 현재 시공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잔여공종은 수관2교량 18m와 관로교체, 수관2교밑 집수정 보수, 보호구역 휀스 등이 남아있습니다만 잔여공종에 대해서는 현장여건상 순차적으로 시행하여 계약공정에 차질이 없도록 시공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레미콘 제조시설 배치플랜트 환경문제에 대한 점검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태풍 매미 피해복구 공사 및 각종 개발사업으로 관내 현지에 설치된 레미콘 제조시설 배치플랜트는 5개소입니다. 사동항 축조공사에 따른 삼부토건 주식회사, 남양항 건설공사의 영진건설 주식회사, 태하항 피해복구공사의 주식회사 대능, 일주도로 남서도로 피해공사의 주식회사 일진종합건설, 울릉터널 개설공사의 주식회사 태아건설에서 배치플랜트를 현재 가동 중에 있습니다. 배치플랜트는 수질환경보전법에 의한 폐수 배출시설 및 대기환경 보전법에 의한 비산먼지발생사업 신고 대상사업장으로 관내 배치플랜트는 모두 현재까지 적법절차에 의한 신고를 득한 후 정상 가동하고 있으며, 점검회수는 작년도에는 7회, 금년도에는 현재 5회를 실시했습니다. 울릉터널개설공사장을 제외한 사업장은 폐수를 외부로 방류하지 않고 물리적 처리후 전량 재활용하여 폐수로 인한 오염문제는 발생하지 않으며 울릉터널공사장 또한 방류수 수질검사를 수시로 하여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치플랜트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에 대해서는 방진벽, 방진막 등 비산먼지 억제시설을 설치하여 최대한 비산먼지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가동업체에 주의 의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수시 점검을 통하여 배치플랜트로 인한 환경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최병호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 최병호 의원
- 예.
- 의장 황중구
질문 하십시오.
- 최병호 의원
- 예, 저 최병호의원입니다.
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의문 나는 사항 몇 가지만... 지금 현재 봉래폭포 상수도시설은 공군부대에서 전액 지원이지요?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상수도
- 최병호 의원
- 피해복구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피해복구공사비에 대해서는 공군부대에서 전액
- 최병호 의원
- 전액이지 예?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부담하는 걸로 결정 돼 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부담금인데 지금 매표소 건너편에 임협에서 만들었는가? 취수장이 하나 있지요?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 최병호 의원
- 예비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 최병호 의원
- 그거는 사고 작년 태풍으로 매설된 뒤 이후에 계속 그거를 방치 해 뒀습니까?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거기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에 봉래폭포 건너 밑에 보면 댐막이가 물막이 공사로 지금 시설 돼가 있는 구조물 중에 현재 수자원공사, 울진 국유림사업소에서 현재 자기들 피해복구발생으로 따른 제거 작업을 하기 위해서 현재 2개소에는 책정이 돼가 있습니다. 예산상 그런데 예산이 개소당 일률적으로 한 6백만원정도의 지원 되는 걸로 그래 돼가 있어가지고 저희들 실지 하는 거는 산림조합에서 지금 하는 걸로 약정이 돼가 있는 걸로 지금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거기에 조치를 지금 몇 번 독촉을 했습니다. 일전에 국유림사업소 소장과 남부지청장이 저희 군을 방문 했을 때도 그런 관계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드렸고 그걸 치워야만 저희들 제일 하단부에 있는 물막이용 저희들 군에서도 일부 예산을 부담한 그런 시설물에 대해가지고도 퇴적물을 지금 제거해야 다음 시설하는데 용이하게 활용되지 않나 싶어서 현재 독촉을 많이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아니 그 댐막이 관리는 울진국유림사업소에서 한다고요?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지금 윗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고 하단부만 저희 군에서 지금 시설..
- 최병호 의원
- 아니 저희가 말하는 매표소 건너편에 것 말입니다. 바로 건너편에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매표소건너편에
- 최병호 의원
- 건너편에는 국유림사무소에서 한다고요?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1단,2단,3단이 돼가 있는데 하단부에만 저희 군이 지금 저걸 해가지고
- 최병호 의원
- 하단부는 지금 어느 쪽을 보고 하단부라고 합니까?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제일 밑부분 봉래폭포상수도 정수장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부분을 이야기 합니다.
- 최병호 의원
- 아니 그런데 지난번에도 우리 지난해도 사업장 방문 갔을 적에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 최병호 의원
- 담당부서에서 매표소 밑 건너편 국유림사무소에서 댐 거기에 보면 나무 일반 쓰레기하고 지금도 많이 쌓여 있지 않습니까? 그지요?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그렇습니다.
- 최병호 의원
- 그거를 일찍 빨리 조치 해 줘야 안 되겠나 그라니까 그 당시에도 일 찍 한다 했거든요?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 최병호 의원
- 그러면 그 당시에 만약에 국유림사무소에서 관리한다. 봤을 적에는 그렇게 이야기 해 줘야 되지 그때는 한다고 했다가 얼마전 우리가 사업장방문 하니까 아직 그대로 있더라고요. 방치돼가 있더라고요.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 최병호 의원
- 그런데 만약에 다행히도 올해같이 비가 아직 상수도 공급량이 부족이 안 돼서 그런지 몰라도요. 부족이 됐다 봤을 적에는 사전에 그걸 일찍이 하머 그 댐 자체를 청소를 해 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있다는 것은 좀 저희들이 봤을 적에는 의아스러움이 있는데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의원님 지적하신 사항은 저희들이 틀린 부분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현재라도 늦는 그런 시점인데 하여튼 어여튼간에 조속히 정리되도록 해가지고 다음 유시사시에 대비 하도록 활용토록 하는데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공사장내 배치플랜트 수시 점검을 작년도에 7회, 금년도에도 수시로 했다는데 저희들이 사업장을 돌아본 결과 작년도 민원발생으로 인해가 사동 마리나호텔 뒤에 것은 다소 시정이 됐습디다. 그런데 지금 태하 대능이죠?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대능
- 최병호 의원
- 물량장에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대능
- 최병호 의원
- 거기 있는 배치플랜트에는 폐수 시설이 전혀 없습니다. 저희들이 사업장 현장에 갔을 적에 임시적인 방편으로 모래를 덮어 놓은 것 (해독불가)그날 가기 얼마 전에 덮었습디다. (해독불가) 콘크리트 폐 (해독불가) 그냥 방치돼가 있고, 물론 환경보전과장은 수시로 한다 하지마는 시행하는 부서에서 이거는 담당과장들이 실질적으로 폐콘크리트 이거 폐수는 바다에 들어가면 큰 오염입니다. 그런데 그런것은 관리 단속에서 어떤 또 벌로 주기보다는 수시로 나가서 폐수 콘크리트 저걸 철거 철판가지고 만든다고도 돈이 얼마 안 듭니다. 그런 정도는 담당부서에 좀 신경을 써 줬으면 하는데도 저희들이 사업장 갔을 적에 그런 모양새를 보이니 거게 뭐 어떻게 수시 점검 했다고 할 수 있습니까?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저희들 부서에서 각종 지도 단속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어차피 사업 시행 발주 부서가 또 있고 이러니까 유기적으로 나갈 때 업무 협의 등 이런 조치를 취해서 벌주는기 만능이 아니고 하기 전에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강구 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예.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보충 질문 일괄 하기로하고 최병호의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은 마치고 신봉석의원님 질문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신봉석의원님께서 상수도 분야에 대해서 질문하신 내용을 답변 드리겠습니다. 1일 500㎥규모의 취수 후 취수장밑 하천수의 평균 수량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요건 아마 먼저 300톤을 500톤으로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하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내수전 정수장은 1일 300톤 규모로 시설이 인가를 받아 가지고 현재 시설중에 있습니다. 있는데 하루 평균 약 하천수의 용량은 100톤 정도로 추정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 두 번째로 정매화 골짜기 직전에 가면 주민들이 사용 후 40㎜ 수도관 규모의 잔여물을 버리고 있는데 대해서는 이 물을 상수도 시설로 유입하여 활용할 의향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요부분에 대해서는 내수전 좌측정상 배홍식씨 농장입구에 약50톤 규모의 배수지의 월류수가 정매화 골짜기로 흐르고 있습니다. 이 월류수를 저동천으로 흐르도록 하여 급수에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취수원밑 발원지 측정지점 전후의 강수 현황과 평년 대비하여 2002.6.13일과 2002.8.27 2회에 유량측정성과로 유수량의 적정성 판단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이것은 과거 60년 연평균 강수량은 1,354.7㎜로 나왔습니다. 나왔고 2002년도의 연강수량은 1,963.4㎜로서 60년 연평균 강수량과 비교했을 때 약 608㎜ 정도가 증가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갈수기인 2002년6월13일 측정시입니다. 그때에 측정된 유량인 763.1㎜를 60년 연평균 강수량 수준에 맞추어 변환한다고 했을 때 약 520㎜정도가 되어 정수장 시설용량인 300톤에 비교 하였을 때 약 220톤 정도가 남아서 사업을 시작할 당시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었다고 봅니다. 네 번째로는 상기에서와 같이 용역설계서상의 분명치 못한 문제점이 발견된다면 책임을 물을 의향은 없는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내수전
상수도 설계용역은 과업당시에 300㎥로 계획하였으나 설계납품도서시에는 500㎥으로 계획되어 용역추진과정에서 시설을 확대한 것으로 현재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04년4월17일 수도사업 인가시에는 시설용량을 300톤 규모로 인가하고 현재 시설 중에 있습니다. 참고로 상수도시설계획시 계획용량 산정시에는 20년 이상 연간 평균 강수량을 유역면적에 대해 유출량을 산출하거나 또는 유역면적이 작은 경우에는 직접 유량을 측정하여 계획용수량을 산출하여 계획을 수립할 수도 있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국민의 경제성장이 향상 될수록 지방행정의 요구와 수요가 늘어난다고 보는데 이에 물, 쓰레기, 교통 이러한 행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과제라고 봅니다. 따라서 업무추진상에 다소의 미흡한 점이 있었다면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받아들이면서 의원님의 넓은 양해가 있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신봉석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 신봉석 의원
예.
- 의장 황중구
질문하십시오.
- 신봉석 의원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300톤이라고 그러셨는데 그게 2004년도에 다시 바꿨습니까?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그게 과업용역에는 그래 돼 가지고 저희들이 상수도 인가시설을 받을 때에 그때 300톤으로 해서 그래 시설 인가를 받아가 했습니다.
- 신봉석 의원
용역보고서에는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보고서에는 500톤 맞습니다.
- 신봉석 의원
(해독불가)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예.
- 신봉석 의원
돼 있고 그다음에 용역보고서에 의하면 과거 6년간 연평균 강수량을 1,369.5㎜로 돼 있고 월평균 467㎜ 돼 있습니다.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는 60년간 통계를 받았다 했습니다. 그렇지요?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그거는 방금 제가 답변드린거는 과업용역지시서상에는 포함되지 않으나 용역지시서상에는 산출을 계산해가 할때는 6년 치에 강수량을 계산해가 했는데 저희들이 신봉석의원님이 질문한 내용에 대해서 답변하는 과정에서 검토한 결과에 과거 60년까지 데이터를 가지고 인자 답변을 작성 했습니다. 했는데 보니까 그때에 작성한 그런 수량과 현재 60년 치의 데이터를 가지고 비교 분석을 해가 그래 답변을 지금 드렸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런데 그날 현장에 갔을 때에 현장 사업자의 이야기가 의미하는 바가 있습니다. 이 수량 수치의 측정수치의 의문을 제기 하니까 하는 이야기가 우리는 용역에 의해서 사업을 하지 나머지는 모릅니다. 그 부분에 하는 이야기를 저만 들은 게 아닙니다. 그런데 이게 물론 물이 많고 하면 좋습니다. 이 용역이 잘못되어서 내수전천이 건천이 된다고 보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 신봉석 의원
그렇다고 안 생각하십니까?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 신봉석 의원
그리고 이 용역보고서에 신빙성을 부여하지 않는 사유는 2002년6월13일과 2002년8월27일 2회에 걸쳐가지고 유량측정 하였다는 것은 조금 그걸 측정을 전체다라고 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 그리고 6월13일과 8월27 올바르게 측정을 했느냐, 이것도 사실은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먼저 회기에 이 부분에 제기를 했고 또 인정이 된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더 점검 해보고 여기에 만약의 경우에 이런 부분이 있다보면 엄중 책임 추궁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잘 알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보충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면 환경보전과 소관 답변은 마치겠습니다.
- (해독불가) 의장님!
의장님!
- 의장 황중구
예.
○(해독불가)
- 최수일 의원
안 됩니다. 일주도로변 가로수가 어데서 담당합니까?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가로수는 아마 지금 저가 정확하게 답변
- 최수일 의원
이게, 이게 부서 없는 것 같아요. 부서가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그게 구간별로 아마 산림계에서 저희들 좀
- 최수일 의원
그래요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담당하는 구간도 있고
- 최수일 의원
있고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그다음 나머지 전반적인 (해독불가) 제가 파악을 못했는데
- 최수일 의원
그게 문제 라요. 관리가 ...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현재 저희들 구암 가는 쪽에 터널 부분에 입구 쪽에 그 부분은 저희들 산림계에서 나무도 식재 하고
- 최수일 의원
예.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그래가 얼마 전에 가뭄 때에 물도 좀 주고
- 최수일 의원
예.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관리하는데 요거는 (해독불가) 저희들 파악을 한번 해서 어느 과에서 업무담당을 해야 될지 그런것도 총체적으로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 최수일 의원
지금 일주도로변에 고사목들 때문에 (해독불가) 많이 헤치고 있습니다. 내가 봐도 10대이상이 고사목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 꽃섬 했는 그 자리에도 지금 고사목이 있어가지고 뽑은 같은데 제가 얘기하는 우리 일주도로변에 꽃섬 가꾸기 사업을 많은 돈 들여가 지금 실패작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내가 우리 울릉군에 용역비가 상당히 다른데 많습니다. 용역 줄걸 안 주고 있어요. 울릉 일주도로변에 가로수 이걸 같다가 울릉 수종을 해가지고 전체적인 용역을 줘가지고 식재 관리를 해야 된다고 봐 집니다. 아무튼 군수님 계시고, 부군수님 계시니까 이야기 참조 해가지고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 최수일 의원
이걸 전체 관리할 수 있는 뭐 병충해 문제에 대해가지고 분사를 좀 하라카면 환경과다, 읍이다, 문화관광과다 이래 가지고는 나무가 자꾸 고사 되고 있는 이런 실정입니다. 하니까 연구 한번 해봐 주세요.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예,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 합니다.
- 최수일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신봉석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 신봉석 의원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 신봉석 의원
현재 학포동 상수도 물탱크가 준공이 됐습니까?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됐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다음에 사동 상수도도 준공이 됐습니까?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사동 상수도는 아직 준공은 되지는 안했습니다.
- 신봉석 의원
준공은 덜 됐고요? 근데 학포동 상수도에 물탱크는 준공이 됐는데 배관 없는 물탱크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그게 2004년도에 예산 한 2억을 가지고 관로 1.2㎞, 물탱크 용량 150톤짜리 1지를 해가지고 며칠 전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준공을 마쳤습니다. 마쳤는데 사실은 탱크를 마쳤다 그라면 물을 유입을 해가지고 용수를 해가지고 각 가정에 급수해야 그것이 완결이 되는 걸로 다 누구나 판단하는데 금년도에 그게 원수에서 탱크 물탱크까지 유입을 할라 하니까 예산이 금년도에 2005년도에 지금 2억4천만원정도 책정이 됐습니다. 됐는데 요것도 송구스러운 말씀입니다마는 요것도 8월중에 빠른 시일 내 지금 8월 그라면 다음 달입니다마는 발주 시키도록 해가지고 최대한으로 시설했는데 놀지 않는 그런 탱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동 진입 관로에 대해서 질의코자 합니다. 현재 사동 관로는 원관만 되어있고 진입하기 위한 관로는 안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면 조례개정의 필요성이 좀 있다고 보는데 이 부분에는 검토해본 예가 있습니까?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현재 상수도 지원에 관한 급수 조례를 보게 될것으면 각 가정용수에 공급할 수 있는 저도 조례를 보니까 시설분담금을 명확하게 원 관로에서 계량기면 계량기까지다. 안 그러면 대문까지다. 요런, 아주 명확한 조문이 지금 사실 조례에는 돼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단 담당계장하고 저가 평소에 또 생각한 바도 있고 이래가지고 최대한으로 지금 현재 도동이나 저동쪽에는 상수도 관로가 집이 탁탁 집단부락이 돼가지고 거의 도로 중심으로 해가 좌우로 가면 얼마 거리가 얼마 안 돼가 분담금이라던가 이게 적은데 현재 우리가 상수도 큰 사업을 해가지고 각 가정에 급수할 그런 대상 급수지는 사동, 현포 이런 지구는 원 관로에서 지금 가자면 상당한 거리가 나와가 주민들의 개인별 부담금이 지금 많아질 걸로 예측을 합니다. 따라서 용역 현재 과업 중에 있는데 용역할때에 가급적이면 지역주민의 부담분을 덜어줄 수 있는 이거는 어느 누구 개인이 아니고 우리가 전체 큰 사업을 하면서 좀 덜어주는 방향으로 지금 그렇게 하는데 이것이 만약에 아직까지 시기가 좀 남아 있습니다마는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던가. 이런 소지가 될 때는 요것뿐만 아니라 요금, 기타 불합리한 부분 일괄해서 조례 개정도 같이 함께 검토 함 하도록 하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예,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간단하게 대답해 주시... 지금 학포동에 식수 때문에 곤란을 느끼는 것 알고 계십니까?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는 현재 가뭄이 앞전에 계속 돼가지고 지금 학포 속칭 자연부락 명칭을 말씀드려가 연변부락에 현재 거기에 식수하고 있는 것은 삼막골짜기에서 원수를 해서 지금 먹고 있는데 거기 원천 샘이 지금 말라가지고 지금 물 공급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7월21일부터 면사무소에서 2톤짜리 용량의 물탱크를 이용해서 하루에 4~5회 지금 연변에 있는 한 50톤짜리 물탱크에 물을 공급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있는데 현재 급수 인구는 한 8가구에 15명 정도 되고 그다음에 전경초소가 10여명 돼가지고 그 물로서는 현재 충분한 애로사항을 못 느끼고 하는데 다만 토요일, 일요일 연휴기간을 이용해서 관광객이 아마 좀 증가되는데 그래 되면 공중화장실 사용이라던가. 등등으로 해가지고 그걸 감안해가지고 미리 금요일, 목요일쯤 돼가지고는 물을 한두 차량을 더 보급하는 방향으로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그 밑에 해결을 그래 하고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잘 알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환경보전과 소관 답변은 마치겠습니다.
환경보전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환관광과 소관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듣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관광과장 최동식
문화관광과장 최동식입니다.
먼저 신봉석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문화청소년회관 부지 안정화대책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요건 사회복지과와 연관되는 겁니다마는 저희들 과에서 주도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 의장 황중구
예, 과장님 답변 하십시오.
- 문화관광과장 최동식
현재 건립중인 문화청소년회관에 대해서 부지조성 참고로 부지조성 과정부터 약간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건립중인 문화청소년회관 부지는 아시다시피 2001년 보건의료원 신축공사 부지조성을 위해 사면 절취로 발생한 토사 130,000㎥를 처리하기 위해서 사토장으로 활용한 부지입니다. 부지 매입 당시에 사토매립으로 조성한 부지 3,680평은 문화청소년회관 부지로 당초에 활용하기로 하고 매립 당시부터 계획적인 다짐을 하고 조성을 했습니다. 최초로 거기에 38톤급 불도저를 투입하고 15톤 덤프를 하단부 부터 토압을 분산시키기 위하여 매립과 다짐을 동시에 실시한 후에 만 4년이 도래됩니다. 저희들은 그동안 지반이 어느 정도 안정기로 접어들었다고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의 핵심 요지인 지반안정을 위한 조치 문제입니다. 부지 최하단부에 기존 옹벽 앞에 2중 옹벽구조물을 설치했습니다. 이건 토합방지보다는 토사유출 또는 주민 요청에 의해서 이렇게 설치를 했고, 그다음 비탈면 표토 유실 방지를 위해서 저면 전석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비탈면 배수로 시설을 보강해가지고 배수기능을 높이고 그래서 건축물 기초는 총 376공의 파일을 암반 15 30m까지 파일을 정착시키고 건축물 허용지지력(본당 55톤)을 저희들 계산하고 있습니다. 55톤을 유지시키고 파일 전체를 기초로 유기적으로 연결시키므로서 이것이 지반 안정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PHC 파일이 4020m, 강관 파일이 3520m 총 파일 m 수가 3540m가 되겠습니다. 부지조성에 사용된 토사는 점토질입니다. 그게 사토된 점토질이고 그래서 응집력이 굉장히 강하고 지표수의 영향을 받는 깊이는 약 100㎝ 에서 최대 150㎝ 라고 전문가들은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사토장에 지표수 영향을 받는 깊이는 한 100㎝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저희들 실험도 해봤고 해서 지표수가 지반에 영향을 줄 우려는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130,000㎥ 약10톤 덤프 15톤 덤프 약 10,000대분입니다. 응집력이 강한 점토질로 형성된 사토를 계획적으로 다지고 그동안 약4년 동안 자연풍화작용으로 조성한 부지기 때문에 지반이 어느 정도 안정됐고 자연 다짐 현상으로 경미한 수직침하는 저희들이 예상하고 있습니다만 적어도 기술적으로는 문제는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 울릉관광 부분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관광경비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아까 질문 요지는 관광객 입도현황, 관광객 패턴의 변화, 관광객 설문조사, 새로운 관광 코스개발, 소공원 멀티비전설치 이런 등등이 되겠습니다. 조목조목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객 입도 현황은 2005년도 7월 현재 관광객 입도 숫자는 107,400명으로 지난해 동기 113,000명 보다 한 5,600명 정도 감소됐습니다. 이러한 숫자는 금년도 결항일수, 여객선 결항 일수 45회, 2004년도에는 28회입니다. 이런 숫자를 감안하면 오히려 관광객 숫자가 작년도 보다 좀 늘어났지 않느냐, 이렇게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증가한 요인은 독도 특수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관광객 패턴의 변화입니다. 관광패턴은 패키지 관광에서 개별, 가족단위 관광으로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그런 추세입니다. 그러나 여객선사측의 선표 매표 방식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 한 이러한 근본 패턴은 근본적으로 바꿀 수는 없다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현재대로 선표를 여행사에서 선배정 하거나, 자사의 계열사에 끼워팔기 형태가 개선되어야만 관광객의 패턴이 좀 달라질 것으로 저희들은 그렇게 보고 있고요. 금년 들어 큰 변화는 주5일 근무제 실시로 인해서 관광객이 주말에 집중되는 현상이 크게 패턴이 달라졌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다음 관광객 설문조사는 그동안 관광객 불편 신고 엽서를 가지고 이렇게 최근에 와서는 그렇게 엽서를 가지고 저희들이 불편한 사항에 대해서 의견을 들어 왔습니다마는 최근에는 인터넷 인구가 자꾸 늘어나므로 인해서 인터넷을 통해 불편 사항이나 자기들이 여기서 감동을 갖고 갔든 그런 부분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신봉석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설문조사는 인터넷이나 서면 등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설문조사를 해서 관광시책에 반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새로운 관광코스 개발입니다. 관내에는 수려한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런곳이 많이 있습니다. 같은 경관이라도 보는 시간이나 또는 보는 장소에 따라서 감동이 다를 수 있습니다. 금년에는 내수전 일출전망대, 그리고 정매화곡 쉼터 이런 것들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만 이렇게 해서 관광객이나 주민에게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금년도에는 석포 보루산 전망대도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자연훼손이 없는 소규모 관광지를 조금씩 늘여 가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 소공원 멀티비전 설치입니다. 도동항 소공원에 과거에 대아그룹에서 전광판을 설치해가지고 여기서 관광홍보를 한 그런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전광판은 1차원적인 홍보방식이고 홍보에는 한계가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신봉석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형 멀티비전 설치입니다. 이건 제가 지금 갑작스레 질문을 하기 때문에 제가 점심시간에 이걸 알아 봤는데 멀티비전은 상당히 시설비가 굉장히 많이 듭니다. 많이 들고 그다음에 멀티비전을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수시로 업그레이드 돼야 되고 사후 관리비 또한 적지않게 든다. 그런 얘기를 제가 잠시 들었습니다. 그래 구체적인 여기에 저희들은 도동 부두에 소공원에는 해풍이 심하고 이렇기 때문에 그런 해풍에도 강한 그런걸 선택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건 저희들이 한번 깊이 있게 연구를 하고 검토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신봉석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 신봉석 의원
예,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예, 질문 하십시오.
- 신봉석 의원
청소년회관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꼼꼼히 짚어 봐 주시고요. 만에 하나라도 토사 슬라이딩 한다는 쪽으로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관광비용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립니다. 울릉도가 2박3일이 23만원 한답니다. 그중에 선비가 10만원이고 제주도가 21만원, 주중에는 19만원이고 선박비가 5만원입니다. 그다음 거제도도 19만원, 안면도도 19만원, 선박비는 5만원, 거문도외 인근 도서가 15만원입니다. 근데 이게 육지와의 거리나 운항 여건대로 여건 등으로 볼 때는 타 지역에 비해서 비싼 가격은 아입니다. 분명히, 그런데 문제는 울릉도에 비용이 선비 10만원 주고, 숙식비 2박3일간 같으면 7식은 해야 됩니다. 그러면 35천원이 쭉 이래 대보니깐 23만, 19만5천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들어와서 잡비로 쓰는 건 4만5천원입니다. 이 4만5천원가지고 유람도 해야 되고 버스도 타야 됩니다. 그러면 실지 23만원 가지고 울릉도 들어온 사람들이 주민들한테 간접 소득 쪽으로 흘리는 건 거의 없다 이겁니다. 소위 말하면 몇 몇 사람 패키지 관광하는 몇 몇 사람들 배불리 주는 거에 끝나는 거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조금 개선하는 방법이 없나 싶어서 제가 관광비용에 질문코자 했습니다. 했는데 다들 시간이 지루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뺐습니다. 뺐고 여기서 간단하게 이런 질문을 드려 보는데 하여튼 요것도 우리가 검토하고 이 사람들이 들어와서 돈을 많이 뿌릴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면서도 경비 문제도 여러 가지로 좀 검토 연구 해 봐야 될 문제가 아니냐. 이래 싶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최수일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 최수일 의원
예, 일전에도 제가 이야기를 함 했을 겁니다. 제주도 이야기를 다시 또 한번 조금만 간단히 하겠습니다. 제주도도 여행 단가가 높아 가지고 제주시에서 그 문제를 여론 조사하고 전체 회의를 해가지고 문제를 찾아냈습니다. 그래서 호텔비를 조정하고 그다음에 항공료를 조정하는데 결여가 돼가지고 항공사하고 그 의견 조율이 안 돼가지고 (해독불가)만들었습니다. 만들어가지고 왕복에 3만원이 관광경비가 3만원이 싸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울릉이 사실 아까 이야기하는 감소된 문제는 기상이다. 뭐다 하지만 결과적인 대리점 폐쇄문제도 굉장한 문제가 있습니다. 굉장한 문제가 있고 그다음 지금 어제 울릉도에 올수 있는 2왕복이 한 3천2백명 수송 능력이 있습니다. 능력 있는데 어제 총 내방객이 7백명입니다. 7백명, 그런데 개인적으로 15명이 도동 민박을 가게 돼 있었습니다. 민박 가게 돼 있었는데 선표가 없다고 해가 못 왔습니다. 선표가 없다. 어제 총 수송 할 수 있는 능력이 3천2백명입니다. 7백밖에 안 왔습니다. 그래서 갈 수 있는 방법 어떻게 하면 되겠느냐, 하면 패키지를 넘기는 방법이 있고, 대아호텔 숙박할 수 있는 방법 2가지를 냈습니다. 그래 되니까 지금 대아에서는 어떤식으로 하나 카면 여행사 조건은 민박보다 더 쌉니다. 여행사하고 거래는 개인은 상당히 비쌉니다. 이 사람들이 여행사를 안 통하고 개인으로 왔기 때문에 상당한 높은 고가를 (해독불가) 이분들이 가버렸습니다. 이게 자주 일어나는 사태입니다. 군에서는 모르는지 몰라도 이런건 개인적인 우리야 문제는 울릉 전체의 손실이 아니냐, 그래 봐 지고, 지금 사실 대아에서는 자기 호텔 들어가는 비수기 여행사는 얼마 주냐, 2만8천원에 줍니다. 2만8천원에 이러니깐 이거는 자기 영업하는데 자기 마음대로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요런것을 잘 아시고 해가 사실 전체적인 협의를 갖고 그래 해야 되거든요. 참조 하십시오. 하시고 아까 멀티비전 말씀 하셨는데 멀티비전을 대아에서 했습니다. 대아가 삼성에 협조를 받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만들어가 실패 했습니다. 3억 들여 만들어가 실패했습니다. 실패해서 없는 걸 다시 또 멀티비전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저번에 실패했는 역시 대아가 했습니다. 실패를 했는데 그도 참조를 함 해봤으면 싶으고, 그리고 잦은 고장이고 여기에 그런 기술자 없기 때문에 운영에 굉장히 문제가 많습니다. 그게 고장이 나게 되면 여러 가지 완전 조형물이 흉물로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런것도 참조하시고, 관광지개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요즘 인자 관광과에서 문화관광과에서 상당히 수월 하십디다. 내수전 전망시설 전 상당히 칭찬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자연과 같이 갈 수 있는 그러한 시설 했습디다. 저는 어제 전망대 보고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이제 울릉이 바뀌고 있구나. 울릉군이 바뀌고 있구나. 이러한 건데 계속 그러한 방향으로 좀 해줬으면 좋겠다 싶으고 또 그러한 소극적인 방향보다는 뭐 이렇게 이야기하면 몰라도 관선 시절때 우리가 관광지개발이 민선때 와서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우리가 단순 관광개발보다는 지구별 관광지개발을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특화가 돼야 되거든요. 읍,서,북 특화적인 관광개발해서 관광에 골고루 펼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럼 단순적인 관광개발보다도 지역특화성 있는 관광개발 해야 된다고 봅니다. 거기에 대해가지고 좀 연구 좀 해봤으면 싶은 생각입니다. 답변할일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보충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면 문화관광과 소관 답변은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 문화관광과장 최동식
감사합니다.
- 의장 황중구
다음은 해양농정과 소관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듣겠습니다.
해양농정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해양농정과장 황병근입니다.
신봉석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항목별로 일괄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현포풍력발전 활용방안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현포풍력발전시설은 경상북도에서 지역에너지 산업으로 사업비 13억5천만원을 투입해가지고 98년도에 착공해가 99년도에 공사가 완료된 시설입니다. 또 풍력발전기 설치 후에 기술적인 문제 등으로 제대로 가동을 할 수가 없어가지고 2000.3.16부터 2000.4.5까지 한국전력공사대구지사울릉지점에서 전력계통에 상업운영을 위한 병렬운전을 시도 일단 했습니다. 했는데 풍력발전기의 잦은 부하변동으로 인하여 한전발전기의 수명단축 이유로 2000.4.6일부터 가동중지 돼가 현재에 이르고 있는 시설입니다. 따라서 경북도에서 풍력발전기의 효율적인 활용방안을 강구하기 위하여 금년도에 2차례에 걸쳐가지고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산업자원부와 경북도가 참여하여 울릉풍력발전자문회의를 개최한 사실도 있습니다. 회의개최 결과 한전발전용량이 상대적으로 적어가지고 풍력발전기의 부하변동등으로 현 시스템으로 가동하기 어려워서 경상북도에서 현포풍력발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수리를 해서 한국전력공사에 무상양여하기로 산업자원부와 한국전력공사 간의 정책적으로 지금 합의되어 추진 중에 있고 한전에 무상양여가 되면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2기 풍력발전소 부지에 대해가는 지금 현재 무궁화동산이 조성돼 있으므로 현재 특별한 사용계획이 없으나 장래계획이 있으면 부지활용 방안을 신축성 있게 검토해가 관리해 나가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두 번째 태하항 퇴적물 대비책에 대해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태하항은 태풍“매미”의 영향으로 인한 피해복구사업으로 총사업비 78억8,800만원을 투입해가 2004년 8월 6일에 착공하여 2006년도 내년도 1월 28일에 준공예정이고 현재 공정은 75%정도 되고 있고, 건일엔지니어링(주)에서 책임감리 용역을 시행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따라서 저희들이 피해복구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추진하고 있으나 완공 후에 저희들이 예측할 수 없는 집중호우라던가, 태풍래습, 풍향, 조류등의 영향으로 하천으로 부터 유입되는 부유물하고 해안선의 유동적인 자갈이동으로 인해가지고 항내 퇴적등 어항의 기능에 문제점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가는 저희들 앞으로 설계변경시에 다각적인 방법으로 검토해서 어선의 입. 출항 및 어항의 기능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오탁방지시설에 대해가는 해양오염의 사전 예방책으로 당초설계상의 계상된 시설로 지금 현재 사용 중에 있습니다. 있고 현재 동시설이 일부 유실된 부분이 있는데 이부분에 대해가는 조속한 시일내 보수하여 오염방지시설에 착오 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세 번째 천부 오징어탑 주변시설보강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본 시설은 어촌개발사업과 연계한 사업으로 2004.4.17에 준공한 시설물입니다. 저희들이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져 최선의 노력을 다 했는데 다소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여 사후관리에 미흡한 사항에 대해가 먼저 죄송스럽게 생각을 드립니다. 또 본 시설의 주변에 피해발생 부분에 대하여는 조속한 시일내 현장 확인하고 점검을 통해서 보수하고 주민이용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여 해안공원 이미지 제고에 저희들이 만전의 노력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신봉석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가 일괄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신봉석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 신봉석 의원
없습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최병호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 최병호 의원
- 예, 최병호의원 입니다.
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요 요지에는 없는데 제가 간단하게 1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여객선 출입항 관리를 해양농정과에서 하고 있지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병호 의원
- 그지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병호 의원
- 지금 금년도에 썬플라워호 운행 과정에 보면 지금은 성수기때는 별 문제가 없었는데 봄철에 출입항이 주민들 시간 홍보와는 전혀 달랐거든요. 예를 들어가 수요일날 독도 행사 있을 적에 여기에서 6시에 나가 평상적인 시계는 4시에 울릉에서 출항을 박아 놓고 6시에 간 일이 더러 있었거든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병호 의원
- 그런 문제점이 발생하기 전에 썬플라워호 대아고속 회사에서 울릉군에 통보 안 옵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저희들 그런 부분에는
- 최병호 의원
- 예.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실지로 당일 하는 부분에는 통보가 오지 않고 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아니 행사가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병호 의원
- 월요일쯤 되면 수요일날 썬플라워호가 독도 들어간다는 행사를 이미 저가 확인 하니까 통보 됐는 걸로 있더라고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정기적으로 저희들 수요일하고 토요일은
- 최병호 의원
- 예.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지금 오후 6시에 여서 출항하도록 돼 있는데 그 외에 기상 사정이나 여러 가지 변동으로 인해 가지고 변동된 사항은 대아고속서 자체적으로 연락하고 저희들인테 통보 오는 사실은 지금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그러니까 도동,저동 주민들은 그 시간대를 별로 못 느끼지마는 서북에 있는 사람들은 거의 4시에 출하면 2시전까지 여기 도동 다 도착합니다. 그지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병호 의원
- 와서 4시간씩 부두에 있는 것도 저는 여러번 봤습니다. 앞으로는 출입항 신고가 변경 되면 즉시 면사무소를 통해가 각 지역에 방송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좀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알겠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예.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 최실근 의원
예.
- 의장 황중구
최실근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 최실근 의원
최실근입니다.
과장님 질문 답변 잘 해줘서 고맙습니다. 1가지 청원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남양항 태하항 퇴적물 대비책해서 좀 이야기는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남양 사태감 물양장 준공이 됐지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실근 의원
공사는 잘 됐고, 준공도 잘 됐는데 지금 보완을 해야 되는 게 뭐야 하면 원래 피해복구 사업이잖아 그지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피해복구 사업입니다.
- 최실근 의원
폐기물 콘크리트 등이 이쪽으로 인자 내려가는 선착장 대는 우쪽으로 TTP쪽으로 들어가는 우쪽에 지금 과장님이 안 가봐셨겠지마는 가보시면요. 옛날에 그전에 매미태풍때 밀어닥친 장애물이 콘크리트 그다음에 쇠파이프가 지금 무수하게 많이 있어요. 그런데 원래 용역에 당초에 그걸 전부다 준설하기로 됐지 싶은데 우선 시설만 깨끗하게 해 놓으까네 참 보기는 좋아요. 좋은데 주민들이 배를 댈라고 해보이까네 앞이 인자 걸리거든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실근 의원
그래서 그거 한번 잘 보시고 용역에서 준설량이 없다고 하면 모르지만도 그거 어떻게 검토 하셔서 빠른 시일내 인제 오징어 철이니까 빠른 시일내 준설할 뜻은 없는지 말씀을 한번...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지금 그 부분에 대해가지고 지금 태하항 하는 시공 회사가 1차적으로 물밑에 일단 조사를 했습니다. 했는데 TTP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은데 지금 현재 TTP 그걸 들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지금 예, 예를들어가지고 내려 가가지고 잠수가 내려 가가지고 TTP를 줄로 묶어 가지고 걸수 있는 그 시설이 없어 가지고 TTP가 전체 파손이 돼 가지고 그래가지고 안그래도 그 부분에 대해가 상당히 저희들도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인데 어떻든 간에 그 지역주민들의 어떤 문제가 있으까네 다시 그 부분에 대해가지고 저희들 연구를 하겠습니다. 연구를 해가지고
- 최실근 의원
지역주민들의 문제라기보다도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실근 의원
당장에 어선 정박에 대한 문제가 있거든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실근 의원
그러니까 그걸 눈앞에 보이고 보는걸 그걸 지금현재 철거를 안하고 제거를 안하고 또 아까 말씀하시다시피 TTP가 빠진걸 들수가 없든지 그러나 파쇄기로 가지고 찍어 뿌라도 그걸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실근 의원
어항 내에서는 해 줘야 되거든, 당초에 용역에 그게 들어 있지 싶은데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당초 저희들 용역에
- 최실근 의원
제거 없습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설계에는 지금 현재 없습니다.
- 최실근 의원
없어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실근 의원
좌우간 있든, 없든 간에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실근 의원
검토 한번 해 보시고 해줄 수 있지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하여튼 저희들 검토를 한번 하겠습니다. 예.
- 최실근 의원
해줄 수 있습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하는 쪽으로 연구를 하겠습니다.
- 최실근 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 최수일 의원
예.
- 의장 황중구
최수일 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 최수일 의원
제 이야기는 참조만 하십시오. 지금 농가에는 지금 현재 일손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굉장히 부족한데 요새 꿩이 꿩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은데 꿩이 지금 현재 새끼를 다 품을 때입니다. 까투리가 품을 때이기 때문에 지금 이거 사냥하기가 가장 좋을 때라요. 가장 좋을 때라, 그래서 지금 매년 하잖습니까? 언제쯤 합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지금 저희들을 지금 12월달부터 이듬해 2월달까지 해가지고 지금 현재
- 최수일 의원
다시 한번 더 농가에 한번 물어 보세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수일 의원
지금 가장 좋을 때입니다. 가장 지금 이 7월달이 7월 요사이가 가장 8월 요사이가 가장 좋을 때입니다. 품고 있기 때문에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근데 요 부부은
- 최수일 의원
예.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지금 환경보전과 하고
- 최수일 의원
아, 환경보전과에서 합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같이 협의를 해가지 수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 최수일 의원
예, 그래 한번 하십시오.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수일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보충 질문하실 의원 없으면 해양농정과 소관 답변은 마치겠습니다.
해양농정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의원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 후 16시40분에 회의를 속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 합니다.
(정회 16:27)
(속개 16:41)
- 의장 황중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군정 질문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 소관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듣겠습니다.
건설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과장 최시화
건설과장 최시화입니다.
최실근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일주도로상의 태하터널 내부조명등, 그다음에 터널앞 가로등 정전에 따른 개선대책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서면 태하리 소재에 있는 일주도로상의 태하터널은 1994년도에 개통한 2차선 터널입니다. 그동안 터널내부 노후 조명등을 수시로 저희들이 보수를 했습니다마는 전기시설이 노후돼가지고 전기시설 전반에 대한 보수가 사실상 필요한 터널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난 4월말에 1차적으로 노후로 인해서 고장이 잦은 배전판을 우선적으로 교체를 해봤습니다. 그러나 안에 조명등에 대해가지고는 터널 중앙부위에 계속적으로 이게 점등이 되다가 안되다가 하는 이런 수리를 요하는 부분이 계속 지금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연차적으로 보수를 하고 조명등을 교체토록 계획․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태하터널 내부 조명등이 전압이 고르지 못한 원인 등으로 인해가지고 노후된 조명등 일부가 점등이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현재 통행에 불편을 상당히 초래를 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난 7월초에 현장정밀조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노후 조명등은 총 133개로 조사가 됐습니다. 그래서 태하터널에 노후조명등 133개를 교체하는데는 약 25백만원 정도 예산이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저희들이 일주도로상의 터널조명등으로 예산상에 편성되어 있는 1천만원을 가지고 태하터널 내부 조명등 하고 터널 외에 있는 가로등 2개소 이렇게 해서 42개소에 대한 조명등과 그다음에 태하 수층 삼막터널 내부에 보시면 지금 거기에 소화기가 비치가 돼가 있습니다. 그리고 소화기 표시등이 또 들어가 있는데 이게 지금 소화기를 저희들이 몇 번 사서 보충을 시키고 했습니다마는 보충 시키고 나서 얼마 안 있어가 확인을 해보면 또 소화기가 없어지고 이런 현상이 자주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소화기 35개도 긴급 저희들이 구매를 해서 보충을 시키고 또 소화기가 있는 위치가 표시되는 삼각등이 있습니다. 불 들오는 등 이게 차량이 지나가가지고는 도저히 닿을 수 없는 그런 위치인데도 불구하고 이게 지금 불이 안들오는 한쪽 유리가 파손돼가지고 불이 안 들어오는 부분 또 기구 자체 전체가 떨어져가 있는 부분 이런게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저희들 편성돼있는 예산으로 부분적으로나마 그 부분에 대해가지고 보수를 하고 나머지 91등에 대해서도 추경시 보수비를 확보를 해가지고 쾌적한 도로 주행 환경을 조성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최실근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 최실근 의원
예.
- 의장 황중구
질문 하십시오.
- 최실근 의원
과장님 예산도 예산 이겠지만도 사실 기술면으로 봐서 상당히 좀 어려움이 있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 질문을 했었는데 어떤간 좋습니다. 금년 내에 불편함이 없도록금 조치는 가능 합니까?
- 건설과장 최시화
예, 우선 예산가지고 터널 내부에 중앙부위에 지금 점등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시급한대로 약 40개정도, 그다음에 터널 외부에 있는 가로등처럼 터널 조명과 같이 시설했는게 지금 2개가 불이 안 들어오는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42개를 우선 저희들이 예산상에 있는 1천만원 가지고 보수를 하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가지고는 추경을 해서 터널 내부의 조명등을 완전 개체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 최실근 의원
예, 고맙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청원해서 말씀드릴께요. 앞으로는 시설을 그렇게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원래 터널의 진입객문에서는 불이 많아야 되잖아 그지요?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최실근 의원
근데 지금 현재 그거는 우리가 전번 시설 한거는 불이 없고, 적었고 그런 것은 알고 계십니까?
- 건설과장 최시화
예, 그건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처음에 경계부 하는 거는 저희들이 일반 개방된 도로에서 터널 내부에 갑자기 진입을 하게 되면 눈의 인자 동공이 갑자기 커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가지고 받고 오던 것을 눈동자가 그만큼 빨리 바껴 줘야 되는데 그게 빨리 바껴지지 않기 때문에 터널 진입부에서는 바깥 외부하고 그게 인자 바로 저희들 용어상으로는 경계부라고 그랍니다. 그 부분에는 인자 터널에 자세히 보시면 조명들이 한줄이 아니고 두줄 된데도 있고, 세줄 된데도 있습니다. 그거는 바깥에 인자 구름이 없이 밝은 날에는 세 개가 다 들어오고 구름끼고 조금 흐린고 이럴때는 불이 그게 줄어듭니다. 왜냐하면 바깥하고 조도차이가 별로 없기 때문에 그다음에 인자 터널 제일 중심부에 가면 그 부분은 조금 어둡습니다. 거기서부터 다시 출구쪽으로 나가면서 불이 점점 밝아지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 최실근 의원
알겠습니다. 잘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최수일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 최수일 의원
일주도로에 개․보수비가 지금 없습니까? 사업비 없습니까?
- 건설과장 최시화
도로유지보수비
- 최수일 의원
예, 예.
- 건설과장 최시화
지금 저희들 있습니다.
- 최수일 의원
있습니까?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최수일 의원
그럼 저동 이주술가 소화 하수구 있죠? 옆으로 돼 있는 소화 하수구, 그다음에 왔다상회 앞에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최수일 의원
그다음 사동 농촌진입로 등에 몇 군데 사업장 가보니까 물이 튀고 하는데 거기 좀 개․보수를 좀 했으면 싶으던데
- 건설과장 최시화
예, 알겠습니다. 그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조사를 다시 한번 해보고
- 최수일 의원
예.
- 건설과장 최시화
개․수가 되도록 그래 조치를
- 최수일 의원
그리고 저번 대아리조트하고 교통사고난 현장 가봤습니까?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최수일 의원
가서 느낌이 어떻습디까?
- 건설과장 최시화
지금 질문하신 내용이 뭐를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 최수일 의원
제가 이야기는 거기에 교통사고 났는 그걸 이야기를 들은 것도 있고 이래 가보니까 백미러 위치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최수일 의원
백미러위치
- 건설과장 최시화
반사거울을 말씀하십니까?
- 최수일 의원
예, 반사거울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최수일 의원
예, 반사거울하고 그다음에 관광객들 전망 사진 촬영하는 데가 있습디다.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최수일 의원
그 부분하고, 매점부분하고 조금 이동을 좀 해서 할 필요 있는게 아니냐 싶으던데
- 건설과장 최시화
예, 저희들 과거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반사거울을 하나 설치를 했었습니다.
- 최수일 의원
예.
- 건설과장 최시화
했었는데, 그게 인자 도로 구조가 지금 저희들이 총 터널이 지금 일주도로상에 있는 것 중에 통구미, 남통, 남양 그다음에 남서터널하고 구암터널 그부분에는 사실상 도로 폭은 1차선입니다. 1차선이기 때문에 운전하시는 분들이 차량이 대피를 할 수 있는 구간이 대기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 최수일 의원
예.
- 건설과장 최시화
대기할 수 있는 구간이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마는 이게 인자 서로 양보운전을 하지 않고 서로 진입을 할라카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버스하고 감리단의 갤로퍼승용차하고 충돌했는 그 부분도 보면 저희들이 현장에 볼 때는 버스 뒷바퀴가 현장에 터널을 중심으로 해가 중심로를 그어 봐도 완전히 중앙선을 넘어온 그런 상태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운전하시는 분들이 자기가 대기할 수 있는 그런 장소에서 일단 대기를 했다가 상대차선에서 진입하는 차를 보고 인자 봐 가면서 진입을 해 줘야 되는데 무리하게 상대편 차선을 물고 들어오다가 앞에 차가 터널을 통과해 나오니까 갑자기 앞부분만 틀어가지고 인자 그런 충돌 사고가 있었는 걸로 상세한 것은 경찰 조사에서 나오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본 느낌은 그렇습니다.
- 최수일 의원
대기할 장소가 있네요? 그러니까
- 건설과장 최시화
대피할 장소는 있습니다.
- 최수일 의원
잘 알았습니다. 예.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예, 최병호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 최병호 의원
- 예, 저 최병호 의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일주도로 보수에 대해서 한 가지 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구암쪽 피암터널 지금 하고 있는 공사장내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최병호 의원
- 지금 우회 도로로 비포장도로가 180m 돼 있지 예? 그지 예?
- 건설과장 최시화
예, 예.
- 최병호 의원
- 그 바깥쪽을 예?
- 건설과장 최시화
그거는
- 최병호 의원
- 도로유지 보수비는 설계 내역에 안 들어 있습니까?
- 건설과장 최시화
도로유지 보수비는 지금 설계내역에는 없고
- 최병호 의원
- 예.
- 건설과장 최시화
그거는 저희들이 피암터널 때문에
- 최병호 의원
- 예.
- 건설과장 최시화
그부분에 공사 피암터널을 하기 위해가지고 지금 임시적으로 우회도록를 내 놓고
- 최병호 의원
- 예.
- 건설과장 최시화
그 현장보고 지금 유지 관리를 하도록 그렇게 지금 시켜놓고 있는 거지 그게 내역상에 들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최병호 의원
- 그런데 지금 항간에 거기 보면 그 땅이 마르니까 물로 자주 뿌리거든요.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최병호 의원
- 그렇게 되면 거의 도로자체가 노면상태가 올록볼록합니다.
- 건설과장 최시화
요철이 심해
- 최병호 의원
- 요철이 심하지 예?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최병호 의원
- 수층이라던가 지금 현재 내수전 폐콘크리트 재활용 그쪽에 얼마 (해독불가) 안 사면 도로에 다 깔겠던데 그런 유지는 지금 할 수 없는지요?
- 건설과장 최시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요철이 조금 심할때는 한번씩 도로 보수를 시킵니다. 도로보수를 시키는데 지금 인자 도로 보수되는 그 시간적으로 봐가지고는 상당히 통행하는 차량이라든지 더군다나 그 부분이 지금 신호등 체계로 돼가지고
- 최병호 의원
- 예.
- 건설과장 최시화
차량이 지금 상당히 정체되는 그런게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전면적으로 보수는 못시키고
- 최병호 의원
- 예.
- 건설과장 최시화
부분적으로
- 최병호 의원
- 예.
- 건설과장 최시화
요철이 좀 심한부분에 대해서는 보수를 시키고 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지금 그 자리에 가보면 저기에는 신호등이 거의 무시 됐거든요? 포장이 다 됐습니다. 오늘 아침에 오며 보니까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최병호 의원
- 한 2~3일 정도 있으면 신호등이 필요 없겠더라고요.
- 건설과장 최시화
예, 그것은 저희들이 현장에서 인자 콘크리트 타설 한 그 시기에
- 최병호 의원
- 예 .
- 건설과장 최시화
습도라든지, 기온이라든지, 요런걸 감안 해가지고 저희들이 초기 강도는 저게 당장 승용차 몇 대 태우고 해가지고 별 효과가 표시가 안 납니다. 안 나는데 저게 인자 한 2~3년 정도 경과하고 나면 완전하게 양생이 안 되었을 경우에 차량이 탔는 노면하고 완전히 양생되고 난 뒤에 차량이 탔는 노면에는 현저하게 차이가 납니다. 마모가 상당히 심해집니다. 그리고 저희들 울릉군 도로자체가 지역특성상 눈이 많기 때문에 동절기에는 거의가 체인 아니면 스파크타이어를 착용 합니다. 그래서 그게 완전히 양생이 안 된 상태에서 인자 타기 시작해가지고 조금씩 노면 자체가 충격을 받은 그런 부분에는 마모가 상당히 빨리 옵니다.
- 최병호 의원
- 저희들이 거기에 일찍 통과해 줄라는 것이 아니고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최병호 의원
- 운전자 심리 자체가 옛날에 얼마전까지 구암마을에서 비포장을 탈적에는 지금 우회도로에 큰 느낌을 몰랐는데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최병호 의원
- 지금 거의 포장이 다 됐거든, 그지요?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최병호 의원
- 180m 구간만 지금 요철이 심하거든요.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최병호 의원
- 그러니까 그 부분이라도 좀 석분이라던가, 이걸 좀 깔아 줘야 되지 계속 저대로 놨다 봤을 적에는 거기 상당히 짜증나겠던데요.
- 건설과장 최시화
저희들 수시로 지금 보수는 약간씩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게 전 구간이 인자 구암 구간에도 저게 포장이 안 됐을 경우에는 별 차이가 없이 요철이 있으니까 못 느끼는데
- 최병호 의원
- 예.
- 건설과장 최시화
그쪽에 인자 포장이 되니까
- 최병호 의원
- 그렇지 예, 예.
- 건설과장 최시화
상대적으로 인자 그 구간에서는 요철을 많이 전보다 많이 느끼시는 그런 아마 운전자의 심리 일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보수를 자주 시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예, 그것 좀 해 주시고요.
- 건설과장 최시화
예, 예.
- 최병호 의원
- 또 한 가지는 지금 평리에서 현포구간에 오다 보면 야간에 야광 적멸기인가 (해독불가) 석축뒤에 많이 달아 놨거든요. 그지요?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최병호 의원
- 그지요? 그 뒤에는 그 도로는 가로등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최병호 의원
- 가로등이 없는 곳에 달았을 적에는 그게 상당한 효과가 나타나는데 있는 곳에 우선적으로 먼저 달았 더라고요. 예를 들어가 태하 삼거리에서 현포령 나가는데 가드레일 쪽에라도 달아 줬는 것으면 상당한 효과가 나는데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최병호 의원
- 가로등 밑에부터 먼저 그걸 설치를 해뿌니깐 거에 어떤 공사의 실용성이랄까 그런 의미는 없거든요.
- 건설과장 최시화
그게 지금 현포령 올라가는데 작년에 저희들 칼라 가드레일 설치 했는 부분이 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예.
- 건설과장 최시화
그 부분에도 지금 가드레일 코스트 지주세운 그 부분에는
- 최병호 의원
- 예.
- 건설과장 최시화
판넬 밑에 황색으로 반사지를 지금 붙여 가지고 전조등을 켜면 빛이 반사되도록 그렇게 지금 붙여 놨습니다.
- 최병호 의원
- 붙여 놓더라도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최병호 의원
- 지금 우선순위가 가로등이 없는 쪽에부터 먼저 해 줘야 되는데도 지금 가로등이 있는 곳에 지금 먼저 설치가 돼 있다 말입니다. 요런것은 앞으로 공사를 시행하면서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최병호 의원
- 좀 묘미있게 그렇게 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과장 최시화
예, 예, 앞으로 참고 하겠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예,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신봉석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 신봉석 의원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의코자 합니다. 과장님 요 사진위치는 대강 아시지요? 요 한전수력발전소 앞입니다.
- 건설과장 최시화
예, 예.
- 신봉석 의원
이 공사가 지연되는 사유가 뭡니까?
- 건설과장 최시화
지연되고 있는게 아니고 저희들 당초에 담장을 헐고 난 뒤에 수력발전소측에서 원래 담장 안에는 자기들이 물이 빠지는 수로 그거를 확인할 수 있도록 위에 하수도처럼 하수도 뚜껑처럼 해가지고 만든 아주 얇은 구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구간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러니까 발전소에서 물이 빠지는 부분으로 내려 갈 수 있도록 처음에 인자 맨홀을 만들어 달라 카는 그런 이야기가 있어 가지고 그것 절충문제도 조금 있었고, 그다음에 여기서 북면으로 들어가다 보면 발전소 바로 끝나는 부분 산 밑에 흰건물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게 과거에는 예비군들이 그 건물을 사용하고 이랬다는데 그 건물 주인을 찾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면에서도 모르고, 동네에서도 모르고 아무리 물어도 그걸 몰라 가지고 저희들이 임의로 철수를 할 수도 없고 그래서 그 부분이 지금 조금 그것 철거 때문에 조금 지연이 됐지 다른 부분에 지연되고 그런거는 없습니다.
- 신봉석 의원
아무튼 빨리 좀 마무리 지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건설과장 최시화
예, 예.
- 신봉석 의원
그리고 요 부분은 대강 위치를 아시겠습니까?
- 건설과장 최시화
그게 2003년도에 도로 확장 해가지고
- 신봉석 의원
예.
- 건설과장 최시화
했는부분
- 신봉석 의원
이게 사후 관리가 안 돼가지고 현재 이 부분에는 기초 방석이 들고 났습니다. 이 부분에는 요. 완전 노출돼가 땅위에 드러났습니다.
- 건설과장 최시화
그 부분
- 신봉석 의원
그래 요 부분하고 요건 송곳산 송곳바위
- 건설과장 최시화
예, 예.
- 신봉석 의원
바로 앞입니다.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신봉석 의원
밑에 쇄골이 다 됐습니다.
- 건설과장 최시화
예.
- 신봉석 의원
예를 들어가 태풍 온다 보면 이도론 다 유실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더 이상 진전 되기 전에 빠른 시일 내에 조치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 건설과장 최시화
예, 그건 저희들이 확인해 보고
- 신봉석 의원
예.
- 건설과장 최시화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시설지를 시설할때는 좋은데 사후관리가 좀 되도록 좀 신경쓰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건설과장 최시화
예, 알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보충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면 건설과 소관 답변은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질문에 대해여 답변을 듣겠습니다.
재난안전관리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재난안전관리과장 최대현
재난안전관리과장 최대현입니다.
최실근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위험 예상지구 해소에 따른 사업비 확보 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2005년도 예산으로 낙석위험지구, 붕괴위험예상지구등 13개소에 710백만원과 재해긴급보수비 100백만원을 확보하여 주민불편해소 및 주민생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을 시행중에 있습니다. 2006년도에도 점차 증가되는 주민의 안전편의 욕구에 부응하여 소규모 피해예상지구에 대해서는 군비를 보다 많이 확보하여 재해위험예상지구를 개량하겠으며, 군 전체에 산재한 하천 대규모 낙석위험지구, 절개지 붕괴지역, 월파에 의한 교통두절 예상지역을 관리대장화하여 소방방재청 및 경북도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체계적으로 피해위험지구에 대한 국,도비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최실근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 최실근 의원
예.
- 의장 황중구
예, 질문하십시오.
- 최실근 의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금년도 우리 사업비가 그쪽 쪽으로는 얼마쯤 됐습니까? 당초예산이
- 재난안전관리과장 최대현
7억1천만원입니다.
- 최실근 의원
7억1천만원이죠? 예산확보 보다도 인제 우리가 완전 재해대책 피해를 막기 위해서 상당히 지금 중요한 귀로에 중요한 시점이 서 있다고 과장님 생각하십니까?
- 재난안전관리과장 최대현
예, 저희들 과가 신설돼가지고 아직 업무에 미숙합니다. 앞으로 연찬을 하겠습니다.
- 최실근 의원
어쨌든 간에 과장님께서는 울릉군의 현황을 골고루 함 살펴보십시오. 북면지역이나 서면지역, 읍지역 할 것 없습니다만도 지금 하천 쪽이든지 낙석이 주거지 주변에 보면 낙석이 위험을 도사리고 있는데 그런문제 현황을 잘 파악하셔서 내년도 사업 예산 특별히 편성 많이 하실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 재난안전관리과장 최대현
노력하겠습니다.
- 최실근 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꼭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재난안전관리과장 최대현
명심 하겠습니다.
- 최실근 의원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예, 최병호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 최병호 의원
- 최병호의원 입니다.
과장님 금년도 하천 정비사업을 몇 군데 했지요? 그지요?
- 재난안전관리과장 최대현
예, 4개소에 4억원입니다.
- 최병호 의원
- 4개소 어데 어데 입니까?
- 재난안전관리과장 최대현
피해복구사업으로 사동천, 옥천천 그다음에 현포천 요렇게 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태하천
- 재난안전관리과장 최대현
예, 태하천
- 최병호 의원
- 그렇지요?
- 재난안전관리과장 최대현
예.
- 최병호 의원
- 그런데 평리천이나 요런데는 가 봤습니까? 안 가봤지 예?
- 재난안전관리과장 최대현
예, 안 가봤습니다.
- 최병호 의원
- 그지요?
- 재난안전관리과장 최대현
예.
- 최병호 의원
- 작년 저작년도에 최계장님께서 아, 과장님께서 그 당시에 계장으로 계실적에 평리천에 하천 정비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기억나십니까?
- 재난안전관리과장 최대현
평리천에 대해서는 좀 그렇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없습니까?
- 재난안전관리과장 최대현
예.
- 최병호 의원
- 분명하게 사업장을 가면서 했습니다. 했는데도 지금까지 아직 방치가 돼 있거든요. 거기에 지금 평리천 따라 올라 가보면 예전에 장마 오기 전에는 도로에서 거의 하천이게 석축 높이가 2m50 정도 됐습니다. 지금 가면 거의 다 1m 이하입니다. 돌이 내려와가요. 거 별 장비대가는 큰 돈은 안 들어도 충분하게 할 수 있는데도 거의 한 몇 년을 저거 태풍 루사때 매미로 인해가 지금 했는 거 지금 아직 몽돌이 아이 그대로 있습니다. 산에 내려온 돌이
- 재난안전관리과장 최대현
하상 정비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 최병호 의원
- 그렇지요.
- 재난안전관리과장 최대현
예, 잘 알겠습니다.
- 최병호 의원
- 그 유념하시고
- 재난안전관리과장 최대현
예, 예.
- 최병호 의원
- 한 보시고
- 재난안전관리과장 최대현
예.
- 최병호 의원
- 9월 장마가 오기 전에 그런것은 최대한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재난안전관리과장 최대현
예.
- 최병호 의원
- 예.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보충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면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답변은 마치겠습니다.
재난안전관리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의료원 소관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듣겠습니다.
보건의료원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안녕하십니까? 보건의료원장 정만진입니다.
저희들 보건의료원 두 가지 질문 있습니다. 최병호의원님이 한개 질문 하셨고, 신봉석의원님이 물으셨습니다. 우선 최병호의원님께서 저희들 질의 해 주신 보건의료원 운영 문제에 대한 개선 방안에 대해서부터 먼저 말씀을 좀 드리고 뒤에 신봉석의원님께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지난해 8월 31일에 신축 건물을 준공을 하고 지난 10월 8일에 저희들이 이사를 한 후에 나름대로 저희들이 한다고 했으나 아직도 불편한 사항이 많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당뇨병이라던가, 고혈압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이라던가, 관광객, 그리고 서북면에 있는 주민들 혹은 보호자 없는 환자들이 입원 했을 경우에 식사 문제 등이 상당히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병원에 식당은 어떻게 보면 엑스레이실이라던가 검사실처럼 필수 시설로 돼 있지마는 저희들 8년 전에 건물을 신축하면서는 미처 거기까지 생각을 하지 못하고 저희들이 식당을 준비가 돼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현재 저희들이 식당문제 운영 상황을 보면 여기 도동이나 가까이 있는 환자들은 보호자들이 식사를 가져와서 식사를 공급을 하고 또 일부 저희들이 적게나마 그 위에 뒤쪽에다가 2층 옆에다가 음식을 데운다던가, 요렇게 할 수 있는 시설을 저희들이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그걸 이용을 해서 식사를 드시고 있고, 그 외에 서북면이라던가, 관광객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울릉군보건의료원과 가장 가까이 있는 울릉약소 옛날에 평화촌 식당에다가 저희들이 이야기를 해서 저희들이 연락을 하면 식사를 공급해 주고 또 일부 배달을 해서 먹는 이런 실정에 놓여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저희들이 원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건물을 증축을 해서 그래서 식당을 운영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일이겠으나 당장에 그거는 좀 어려울걸로 생각이 듭니다. 이 문제는 저희들이 처음 이사할때부터 관심을 갖고 있었으나 여러 가지 상황으로 아직까지 실현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건물을 증축해서 원내 식당을 운영할 경우에 저희들이 대충 예산을 추측해 보면 증축비가 한 1억원정도 들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 운영 장비 및 그다음에 비품 구입해야 하고 또 영양사1명, 조리사2명 정도 인원을 증원하고 이렇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들이 환자들이 입원 환자가 10명 내외정도 5명~10명 정도 최근에 와서 10명이상으로 좀 늘었습니다. 그래서 요런면에서 어떤 경제성이라던가, 수지 타산면에 보면 곤란한 점이 있지마는 병원이라고 생각을 하면 식당이 꼭 필수적으로 있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희 향후에 저희들 대책으로는 장기적으로는 병원에 식당을 운영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일입니다. 그리고 그런 형태로 저희들이 추진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0일날 혁신추진 상황 보고를 할 때도 군수님께서 보건의료원에 종합발전계획에 대해서 한번 수립해보라고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저희들 종합발전계획 부분에 넣어서 인원 문제라던가 의사의 (해독불가) 이런 부분에 검토를 하면서 식당운영 문제도 저희들이 같이 검토를 해서 좋은 쪽으로 하도록 하고 우선 급한대로 입원환자들이 특히 보호자 없는 환자들이나 서북면의 환자들이 입원할 경우에는 가까운 저희들이 식당이라던가 이런 차질이 없도록 간호사라던가 저희들이 특별 지시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최병호의원님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최병호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 최병호 의원
- 예, 저 최병호입니다.
- 의장 황중구
예, 질문 하십시오.
- 최병호 의원
- 원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식당은 앞으로 조치한다니깐 다행이고 지금 현재 동진상회에서 의료원측 입구까지 인도로 된 도로가 있지요? 그지요?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최병호 의원
- 지난번에 우리가 지적을 아마 했을 겁니다. 겨울에 인도로 다니는 환자들이나 보호자가 미끄럼 방지 난간을 했으면 좋겠다고 여러번 질의를 한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조치는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까?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저희들이 특히 겨울 되면 노인분들께서 올라오면 상당한 어려움이 있고 지금도 올라가면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 부분 예산이 측정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측정 돼가 있습니까?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백과장 좀 우리 백과장 보충해도 되겠습니까?
- 의장 황중구
예, 과장님 보충 답변 하십시오.
- 보건사업과장 백응관
예산은 3천만원이 돼가 있습니다. 그리고 설계 의뢰를 지금 해놨습니다. 그래서 좋은 모양좋고 노인들 그분들이 인자 올라가기 용이 하도록 자재라든지 하여튼 그 방법 저희들 검토를 좀 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 저희들이 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예.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저희들 기존에 울릉도에 그런 손잡이 있는데 몇 군데 있는데 저희들이 저희들 나름대로는 한번 저희들이 시설을 하면 요기 상당히 표본이 될 수 있다 생각을 해서 모양도 나고 이용성도 있는 요런쪽으로 많이 검토를 하고 어느쪽에 어떻게 저희들이 일을 시켜서 잘 할 수 있을까? 요런거 많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표본 되는 쪽으로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쪽으로 시설 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황장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럼 최병의원님 답변은 마치고 계속해서 신봉석의원님 질문에 대하여 보건의료원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신봉석의원님께서 북면 현포에 보건진료소 신축 건물에 대한 이야기를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처음에 낙찰 받은 업체에서 약간의 좀 문제가 있어서 중간에 감독하는 이런부분이 좀 문제가 있은 걸 제가 보고를 받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설계상의 문제에 대해서 보면 저희들이 건축 전문직이 없는 관계로 본청 건축직을 공사감독으로 임명해서 설계를 감독토록 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옥상에 바라펫트에 관해서 이번에 지적을 하신걸 들었습니다. 설계상 2m인 부분은 전체 바라펫트 39.8m중에 9.6m이고 나머지 부분은 법정기준인 1.2m로 설계되어 이 부분은 건물의 외관을 미려하게 하기위한 것이며 건물옥상부분의 단조로움을 피하기 위한 포인트 부분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 부분은 설계하는 사람이 입장에서 볼때는 미적 감각으로 거기 건물이 밑으로 좀 폭 꺼졌기 때문에 그걸 위에 앞부분을 좀 살림으로 해서 건물의 전체가 미관이 좋다. 이런 생각을 했던 것으로 저는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앞부분에서 해서 미적 감각이 어떻게 좋으냐, 아니면 그게 무거우냐, 요거는 어떤 보는 사람 관점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도 건축에서 전문가가 아니라서 해놓고 나면 어떤 결과가 올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위에 스텐으로 앞부분 하는 부분하고 막는 부분하고 거기 제가 현재 보건소 진료소에 우리 진료소장한테 물어보니까 옥상을 그렇게 많이 사용은 하지 않는 것으로 물건을 올린다는 이런건 있지마는 거기 유원지도 아니고 이래서 많이 사용은 안하지마는 미적 관점과 무거운점 중에서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요부분은 앞으로 좀 저희들 연구를 하고 잘못됐으면 저희들이 또 한번 도색을 한다든지 아니면 심지어 그림을 그리든지 여러 가지 강구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콘크리트 타설시 이중타설 요인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습니다. 저도 이분에 대해서 별로 전문적인 지식이 없습니다. 콘크리트 타설시 이중으로 타설된 것은 아니고 육지에처럼 레미콘 공장에서 납품받아 일시에 타설한 것이 아니고 거기에 현장에서 섞어서 레미콘을 하다 보니까 시간 관계상 오전과 오후로 간격이 있고 점심시간이 약 1시간 소요돼서 양생부분이 이중으로 보일 수 있다는 이런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콘크리트의 물 배합률에 따라서 물의 가수량이 적을수록 구조물부분의 곰보현상이 생길 수 있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레미콘이 없는 관계로 요런 부분이 생겼다. 이런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다음에 공사감독 강화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의료원에 보건사업과장하고 우리 보건행정계장이 가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 옆에 명예 감독관으로 하홍석씨라고 옆에 바로 집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이 아주 자발적으로 하나하나 점검을 매일 하는 것으로 이렇게 보고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부분이 좀 저희들도 좀 시간이라든지 요런 좀 매끄럽게 잘 진행이 돼서 했으면 좋은데 제가 듣기로 울릉도 여러가지 건축 부분에 이런 어떤 하천 그다음에 (해독불가) 여러가지 문제가 좀 있는 것으로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해독불가) 더 세부분이 있으면 우리 백과장이 주무과장이 백과장인테 (해독불가)
이상 신봉석의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신봉석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 신봉석 의원
예.
- 의장 황중구
질문하십시오.
- 신봉석 의원
원장님 여 사진입니다.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신봉석 의원
타설이 오전 오후가 아니고요?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신봉석 의원
이중으로 처졌고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신봉석 의원
본인도 현장소장도 인정을 했습니다.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신봉석 의원
인정을 하고요. 근데 일단은 저 생각이 그렇습니다. 이걸 짓고 또 짓는 것은 아닙니다.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신봉석 의원
그러니 공사감독을 원활히 함으로 해서 이런부분이 없도록 해야 되겠다 하는 거고요. 현재 제가 지금 알기로는 지금 보호난간 첬는데 시멘 공구리 배합이 잘 못된 것 같습디다.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신봉석 의원
그것도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신봉석 의원
양회 한 두 대 아낀다고 공사 많이 남는 것 아닙니다.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신봉석 의원
그러니 현재 제가 알기로는 그날 이후에 보호난간을 공구리를 쳤는데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신봉석 의원
좀 잘못 된 것 같습니다.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신봉석 의원
그것도 확인 하시가지고 이 건물이 원만한 건물이 되도록 좀 부탁드립니다.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저희들 우리 보건사업과에서 다시 감독을 하고 저희들이 미처 못 하는 부분이 있으면 우리 건축 전문가를 불러서 저희들이 한 번 더 참고로 저희들도 조언을 듣고 또 의원 여러분께서도 건축에 전문가이신 분들이 있는 걸로 저는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적을 해 주시면 저희들 고칠 부분이 있으면 충분히 고쳐서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어엿한 건물, 깨끗한 건물이 나와서 정말 현포에 가면 아, 이게 제가 있을 때 이게 제가 지은 건 아니지마는 여기에 우리가 보건진료소를 지었다는 이런 어떤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래서 미처 제가 그 부분에 좀 전문가가 아니라서 미처 세세히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양해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남은 시간이라도 저희들이 세부적으로 자세히 해서 정말 좋은 건물 그리고 또 외관뿐만 아니라 앞으로 진료에 있어서도 더욱도 새로운 마음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최대한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보충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면 보건의료원 소관 답변은 마치겠습니다.
보건의료원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군정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2. 2004년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승인안 (의결)
- 의장 황중구
의사일정 제2항 2004년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승인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난 7월15일 제1차 본 회의에서 상정되어 제안 설명을 듣고 휴회 기간 동안 심의를 하였습니다.
본 안건은 사전에 의원여러분과 협의한 대로 질의, 토론 없이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원안대로 승인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면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군수님께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세출결산 결과 지적사항에 대하여 지난해 시정 요구한 사항이 시정 되지 않고, 금년에도 같은 유형이 재 지적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는 관계공무원이 업무 연찬 및 업무 처리가 미숙해서라기보다는 관리자의 관심 미흡과 공직기강 해이라고 판단 할 수밖에 없어, 한 번 더 군수님의 관심을 촉구 하고자 하는 바 입니다.
향후 이런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유념 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울릉군세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의결)
4. 울릉군세감면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의결)
5. 울릉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운영조례안 (의결)
- 의장 황중구
의사일정 제3항 울릉군세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4항 울릉군세감면조례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5항 울릉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운영조례안을 일괄 계속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은 휴회기간 동안 조례 제․개정 심의 특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 하였습니다.
정인식 위원장님 출장 관계로 신봉석 간사님께서 심사 결과를 보고 하겠습니다.
신봉석 간사님 나오셔서 심사 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신봉석 의원
울릉군의회 조례 제․개정 심의 특별위원회 간사 신봉석의원입니다.
제131회 정례회에 상정된 조례안 중 울릉군세조례일부개정조례안, 울릉군세 감면조례일부개정조례안, 울릉군지역사회 복지협의체운영조례안에 대하여 조례 제․개정 심의 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울릉군세조례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의 주요 내용은 첫째, 군세의 세목 조정으로 종합토지세가 재산세에 통합됨에 따라 종합토지세의 세목 및 관련조항을 삭제하게 되며, 둘째, 주택이 건축물과 토지에서 분리되어 독립적인 과세 대상이 됩니다. 셋째, 과세대상의 종류에 따른 재산세의 납기 조정입니다. 토지는 매년 9월16일에서 9월30일까지이며 건축물, 선박, 항공기는 매년 7월16일에서 7월31일까지 입니다. 그리고 주택은 산출 세액의 2분의1은 매년 7월16일에서 7월31일까지이며, 나머지 2분의1은 매년 9월16일에서 9월30일까지로 조정하게 됩니다. 넷째, 세율조정입니다. 자동차세는 CC당 140원의 세액이 적용되는 배기량의 기준이 1,500CC에서 1,600CC로 조정되게 되며 주행세는 교통세액의 1,000분의175에서 1,000분의215로 상향 조정되며 도시계획세는 1,000분의2의 세율에서 1,000분의1.5로 하향 조정하게 됩니다.
둘째, 울릉군세감면조례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첫째, 종합토지세목 삭제에 따른 일부 문구 수정이며 둘째, 임대주택에 대한 감면사항중 공무원연금법에 의한 임대사업자를 추가하면서 전용면적에 대한 면제 또는 경감 사항을 세분화 하였습니다.
셋째, 울릉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운영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의 주요내용은 군내 지역사회 복지협의체의 구성과 그 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그 주요 기능으로는 지역사회 복지계획의 수립, 시행, 평가 등에 관한 사항이며 기타 협의체의 위원, 직원에 관한 사항과 위원장 등에 관한 임기, 해촉 등에 관한 사항 등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상과 같이 각 조례를 심사하면서 울릉군세조례일부개정조례와 울릉군세감면조례일부개정조례는 지방세법의 개정에 따른 조례 개정사항으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였으며, 울릉군 지역사회 복지협의체 운영에 관한 조례는 조례의 중요도에 비추어 연구․검토할 충분한 기간을 갖고자하여 금번 회기에서는 의결을 보류하기로 심의하였습니다. 이상 보고 드린 3건의 안건은 특별위원회에서 심사숙고하여 의결한 것으로 우리 위원회 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 드리며 이상 심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황중구
신봉석간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는 사전에 조례 제․개정 심의 특별위원회에서 심사 하였으므로 질의, 토론 없이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울릉군세조례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하여 조례 제․개정 심의 특별위원회에서 심의 보고한 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울릉군세감면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조례 제․개정 심의 특별위원회에서 심의 보고한 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5항 울릉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운영조례안에 대하여 조례 제․개정 심의 특별위원회에서 심의 보고한 대로 보류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면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6. 서류 제출의 건
- 의장 황중구
의사일정 제6항 서류제출 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정활동에 필요한 서류제출 요구가 있어 관련 서류를 제출 요구하고자 합니다. 요구서류는 기 배부해 드린 유인물안과 같이 의원여러분들이 사전에 협의된 사항이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의원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면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 합니다.
7. 휴회의 건
- 의장 황중구
의사일정 제7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2004년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지출 및 각종 조례안 정리를 위하여 7월26일 1일간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면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이번 정례회에서는 군정 전반에 대하여 군정 질문과 답변이 있었습니다. 군정 질문을 통하여 제기된 문제점에 대하여는 보다 나은 개선 방안을 강구하여 주시고, 의원여러분들이 제시한 대안에 대하여는 검토하여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광성수기를 맞이하여 관광객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 해 주시기 바라며 7월27일부터 개최되는 2005년 오징어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정례회 회기운영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름철 건강에 유의하시고 여러분들의 가정에 항상 행운이 충만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산회 17:25)
○ 서명의원
최 병 호 이 용 진
○ 출석의원
- 황중구이용진최수일
- 신봉석최실근최병호
○ 출석공무원
- 군 수 오창근
- 부 군 수 권오철
- 기획감사실장 최종환
- 총 무 과 장 임수원
- 재 무 과 장 서영광
- 사회복지과장 김삼권
- 환경보전과장 조석종
- 문화관광과장 최동식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 건 설 과 장 최시화
- 재난안전관리과장 최대현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 보건사업과장 백응대
- 농업기술센타소장 주기룡
- 독도박물관장 이승진
- 독도박물관사무장 이용두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 의회사무과
- 사무과장 최수영
- 의사담당 이충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