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7회 울릉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개회식
울릉군의회사무과
2006년 4월 10일(월) 11시 00분
제137회 울릉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Ⅰ. 개 식
Ⅰ. 국기에 대한 경례
Ⅰ. 개회사
Ⅰ. 폐 식
(11시00분 개회)
- 의사담당 이충성
지금부터 제137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 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 주악 - 바로
이하 국민의례는 생략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1. 개회사
- 의장 황중구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오창근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이제 입춘과 청명을 지나면서, 봄기운을 가까이 느끼는 가운데, 오늘 제137 회 울릉군 의회 임시회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그 동안 군민의 대변자로서 의정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각종 현안사업 추진과 군정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2006년 4월은 우리 의회 발전의 가장 역동적인 전환기를 맞는 중요한 달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16년 동안 울릉군민과 함께 지방 자치 발전을 위해 사용 해왔던 구청사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신청사로 이전하여, 의회 역사를 새로 창조해 나가는, 희망의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희망의 시대에는 군민을 향하여 눈과 귀와 마음을 열고, 언제 어디서나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군민의 전당]으로 만들어 갑시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풀뿌리 민주주의는 다양한 군민의 목소리가 의정에 적극 반영 되어야만 성공 될 수 있는 만큼, 민생과 직결 되는 현장 중심의 생활 의정을 펼쳐, 형식과 절차 보다, 실질과 내용이 우선하는 열린 의정을 추진 하므로서, 군민에게 감동을 주고, 군민이 행복한 희망의 지방자치를 꽃 피우는데 군민과 함께 힘차게 달려갑시다. 또한 다가오는 5. 31 전국 동시 지방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도 깨끗하고, 공명한 선거 혁명을 이룩함으로서, 지방자치 발전 비전과 전문성을 갖춘 훌륭한 일꾼을 뽑아, 울릉군의 미래를 밝게 열어갈 희망의 선거가 되도록,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나갑시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열리는 임시회에는 제1회 추경예산안을 비룻한 조례안과 사업장 방문 등 각종 안건이 상정 되어 있습니다. 이번 임시회가 제4대 의회 의정사 대미를 알차게 마무리 되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분들과 1만 군민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고, 동료 의원여러분들의 뜻하시는 모든일들이 성취 되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를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이충성
이상으로 제137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 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