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울릉군의회

닫기

검색

사이드메뉴 숨기기 사이드메뉴 보기
사이드메뉴 숨기기 사이드메뉴 보기

제115회 개회식 본회의(2003.10.16 목요일)

제115회 울릉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개회식

울릉군의회사무과


2003년 10월 16일(목) 11시 00분


제115회 울릉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Ⅰ. 개 식

Ⅰ. 국기에 대한 경례

Ⅰ. 개회사

Ⅰ. 폐 식


(개회 11:00)

의사담당 이충성

지금부터 제115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 주악 - 바로

이하 국민의례는 생략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1. 개회사

의장 최수일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만추의 계절인 이 가을에 오늘 제115회 울릉군 의회 임시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역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한 삶과 살기좋은 복지 구현을 위하여 의정 활동을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는 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또한 군정 발전을 위해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계시는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올 추석은 제14호 태풍 매미로 인하여 개척이래 유래없는 사상 초유의 재난을 당하였습니다. 그래서 동료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공무원은 물론 군민들에게 그 어느해보다도 어렵고 힘든 고통을 안겨 주었습니다. 대대로 살아오던 삶의 터전인 주택, 오징어 건조장, 그리고 일주도로와 어항등 356억원이라는 재산 피해를 초래하므로써 실로 감당하기 어려운 시련을 우리들에게 남겨 주었습니다. 특히 지난 9월 13일 제14호 태풍이 울릉도에 내습하였을 때 서면 구암 초소에서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다가 순직한 고 이동기외 2명에 대한 인명사고는 울릉군민은 물론 자식을 둔 부모님들을 안타깝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가슴에 슬픔으로 남아 있으며, 오늘 이 자리를 빌어 고인의 명복을 빌며 심심한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또한 아직까지 삶의 터전을 완전히 복구하지 못한채 쓸쓸히 지내는 이재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재난 현장을 누비며 피해 복구 작업을 진두지휘하신 오창근 군수님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수해복구에 전력을 다하신 공직자 여러분들의 그간 노고에 대하여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태풍 피해 응급복구를 위해 의원 모두가 일심단결하여 실의에 빠진 이재민 돕기와 현장복구 지원등 민심 안정에 최선을 다하여 조기에 응급 복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군민의 대표 기관으로서 그간 재난극복에 최선을 다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친애하는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앞으로 태풍 피해 완전 복구에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피해 복구를 위하여 최대한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 드립니다. 따라서 앞으로 초대형 태풍 내습시 도로등 시설물이 완벽하게 견딜수 있도록 복구계획을 잘 수립․시행하여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잘 대처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또한 2004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연초 계획했던 사업등 업무가 계획되로 잘 추진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시고 미흡한 부분에 대하여는 정밀 분석하여 공무원 여러분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군수님을 구심점으로 하여 연말까지 모든 사업 및 업무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

오늘부터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태풍피해 현장등 사업장 방문과 군정 현안사항에 대한 군정질문을 비룻한 각종조례안등이 상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군정 현안사항에 대한 군정질문시 답변에 임하는 관계 공무원께서는 임기응변식이나 미온적인 답변은 지양해 주시고 자기가 맡은 업무는 군민 앞에 끝까지 책임진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이재민과 군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신 자원봉사자와 많은 성금을 보내 주신 모든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충만하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이충성

이상으로 제115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

(폐식)

페이지위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