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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개회식 본회의(1995.05.30 화요일)

제34회 울릉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개회식

울릉군의회사무과


1995년 5월 30일(화) 14:00


제34회 울릉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Ⅰ. 개 식

Ⅰ. 국기에 대한 경례

Ⅰ. 울릉군의회의원윤리강령낭독

Ⅰ. 개 회 사

Ⅰ. 폐 식


(14시 00분 개의)

사무과장 김윤

지금부터 울릉군의회 제34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 주 악 -

바로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다음은 정규화 부의장께서 울릉군의회 의원윤리강령 낭독이 있겠습니다.

의원님께서는 그대로 계시고 공무원과 방청석에 계시는 분은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1. 의원윤리강령낭독

부의장 정규화

의원윤리강령,

울릉군의회 의원은 군민으로부터 그 권한을 위임받은 대표임을 명심하고 지역사회와 민주주의발전과 주민복리증진에 이바지 해야 할 막중한 사명감을 통감하고 의회의 명예와 권위를 높이고 양심에 따라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의원상을 적립할 것을 다짐하면서 울릉군의회 의원이 준수할 윤리강령을 정한다.

1. 우리는 군민의 대표자임을 명심하여 군민의 의사를 충실히 대변하고 군민을 위한 군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한다.

2. 우리는 군민을 위한 봉사자임을 명심하고 군민의 복리를 증진하고 살기 좋은 울릉건설에 노력한다.

3. 우리는 의회 의원으로서 인격을 함양하고 예절을 지킴으로서 의원의 품위를 유지하고 항상 공익우선의 정신으로 직무를 수행하고 사익을 추구하지 아니한다.

4. 우리는 공직자로서 직무와 관련하는 부정 이득을 도모하거나 직위를 남용하거나 타인을 위하여 부당한 알선을 하지 아니하며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솔선수범한다.

5. 우리는 의정활동에 있어서 법 절차를 준수하며 의원 서로 간에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고 충분한 토론과 합의에 의해 문제를 해결하는 건전한 의정풍토를 정착시킨다.

6. 우리는 책임있는 군민의 대표자로서 의정활동과 관련된 모든 공․사적 행위를 함에 있어서 군민에게 언제든지 그 결과를 밝히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진다.

이상 윤리강령을 마치겠습니다.

사무과장 김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원님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2.개회사

(14시05분)

○의장 이상인

  • 온 산천이 푸르름을 더해가는 실록의 계절에 제34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 바쁜 군정추진에도 불구하시고 참석하여 주신 배석태 부군수님과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지역구 의정활동에도 더 한층 바쁜 가운데 참석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 우리는 얼마 전 울릉군 발전에 획을 그을 만한 획기적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헬기취항식과 삭도시설기공식을 거행했습니다.
  • 이 행사에 유래없이 많은 군민이 참석 하신 것을 보고 누구 할 것 없이 많은 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 그동안 숱한 행사에서도 보지 못한 많은 군민이 참석한 사실은 그만큼 군민의 관심과 희망이 결집되어 있는 숙원 사업의 시작을 보기 위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별도의 여론조사를 실시하지 않더라도 군민의 희망과 의지가 어떠한 것인가를 확연히 볼 수 있었다고 할 것입니다.
  • 이러한 때에 집행부에서는 군민들에게 확실한 목표를 제시하여 하나로 힘을 모아 실천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 관계공무원 여러분!
  • 이제 시작한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많은 예산이 필요할 것입니다.
  • 문제는 이 재원을 어떻게 확보하고 사업을 추진하느냐에 하는 데 있습니다.
  • 항공시대의 개막의 민간자본으로 충당한다 하더라도 삭도시설은 약간의 군비에 대다수의 재원을 보조금 교부세 등 지원금에 의존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정부의 국고보조에 관심이 쏠리며 이에 확보를 위한 노력과 사업추진의 책임은 공무원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 사업비가 제대로 확보되지 않은 계획은 한낱 공허한 말 놀음에 불과할 뿐이며 적극적인 사업비 확보의 필요성도 여기에 있다할 것입니다.
  • 이번 회기가 사실상 제1대 울릉군의회 임기 중 마지막 회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6.29선언 이후 온 국민의 뜨거운 민주화의 열정으로 솟아난 지방의회의 부활을 높이 평가할 만한 업적이라고 생각되나 주민의 의식구조 제도적인 제약
  • 의원의 자질 부족 등 보완 개선해야 할 사항이 산재되어 있으며 더구나 공무원들은 중앙에서 결정한 사항들을 위임받아 집행만 해오던 중앙의존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지방행정의 책임을 스스로 알아서 수행한다는 의식이 바꿔져야 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 의원들도 지역을 대표하여 군정에 참여한 지난 인기동안 물론 최선을 다하여 의원으로서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였으나 능력의 부족으로 할 일을 다하지 못했거나 무성의한 탓으로 잘못한 일은 없는지 반성하면서 남은 기간동안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 잘 아시다시피 6월 27일은 4대 지방선거를 동시에 실시하여 지역의 살림꾼을 주민이 직접 선출하는 실로 가슴 벅찬 지방화 시대가 도래 될 것입니다.
  • 역사적인 지방화의 원년을 맞이하여 우리 의원들은 남은 임기동안만이라도 특별한 각오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여 해결하는 수준높은 의정활동으로 주민으로부터 더욱 사랑 받고 신뢰 받으며 생산적인 의회상을 정립해 나가는데 다 함께 노력합니다.
  • 아무쪼록 금번 회기 중에도 지금 까지의 활발한 의정활동 의정경험과 높은 식견을 통해 의안심의에 한점 소홀함이 없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 끝으로 바쁘신 가운데 오늘 참석하여 주신 모든 분들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건승을 기원합니다.

○사무과장 김윤 이상으로 제34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 (폐식)

○출석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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