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울릉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제2호
울릉군의회
1991년5월22일(수) 10:20
의사일정 ( 제2차본회의 )
1. 군정 및 주민건의에 관한 질문
부 의 안 건
(10시 20분 개의)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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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제2회 울릉군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3타)
1. 군정 및 주민건의에 관한 질문
오늘은 의사일정 제3항 군정질문 및 주민건의에 관한 질문이 계속되겠습니다.
이철우 의원 산업 및 수산과 소관에 관한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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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만에 부활된 자치제가 군민의 기대에 저버리지 않게 우리 의회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울릉군 의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본 의원은 산업분야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질문순서는 20일부터 시작해서 10번째입니다. 먼저 산업과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약초·산채 적정생산 및 유통관리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농촌 문제라 하면 더욱 머리가 아파지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것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사안입니다.
산채 수송문제로 가격은 현저하게 차이가 있고, 썩어버리는 산채가 있었다는데 그런 말을 산업과장은 들어보셨습니까?
정기여객, 화물선이 아니면 수송문제는 법에 없는 일이라고 해서 그냥 방치하고 있다는데 계속 이러한 일에 굶어 죽어도 행정에서는 할 일이 없다는 말입니까?
그 누구보다도 먼저 현안 문제를 해결해야 하면서도 주민의 여론조성에 대해서 지금 이 자리에서 실무과장에게 본의원이 질문하게 된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비록 법이 없지만 한번 연구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그리하여 저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질문합니다. 있는 그대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채와 약초생산은 이제 그 한계에 왔다고들 합니다. 농경지의 산성화는 물론 연작피해로 발생되는 문제 해결은 어떠한 방법으로 하려는지 설명하여 주시고,
두 번째는 농작물 유통과정개선입니다. 모든 일이 불법이니까 못한다고만 하지 마시고 불법이라도 합목적성ㅇ을 찾고 행정의 취약점을 고려하여 농산물 유통관리 개선사항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열한번째 질문입니다. 그것은 농경지 잡초씨앗 피해 방지입니다.
잡초 씨앗이 온 동네 밭에 피해를 주는 장소는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사동1리 헬기장 밑의 황인찬씨 관광개발공사 현장입니다.
공사를 못하고 있다면 차라리 농작물이나 갈아 먹도록 대여해 주든가 아니면 공사를 완공하도록 촉구해야 하겠습니다.
개발지구에의 도시계획구역내의 농경지 관리법이 별도로 있는줄 아는데, 산업과장은 유휴지 농경대책 뿐만 아니라, 잡초씨 피해에 대하여 예방대책은 어떠한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업과장에 대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열두번째로써 수산과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천부항 제2방파제 보강과 지정항 승격요망 문제입니다.
천부항 외항 제2방파제를 믿고 사는 해변가 인가는 파도가 있을 때마다 위험을 느끼고 태풍이 불면 다가올 위험에 대비해서 피난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입은 피해도 날로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시작한 방파제 공사가 하루 아침에 중단되는 일은 국가적인 낭비이고, 공사를 마무리하지 못할 어려움이 있었다면 시작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방파제를 믿고 사는 주민을 위해서 향후 투자 계획은 없는지 설명해 주시고 현재 도지정항으로 되어있는 서면 남양항을 수산청 지정항으로 승격 할 수 있는 절차와 방법이 있는디 있다면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열세번째 질문입니다.
어업전진기지 내의 오징어 세척장 시설현황과 관리내용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그 오징어 세척장은 듣는 말에 의하면 파도의 피해로 사용할 수 없도록 되어 잇다는데 사실인지 설명 바랍니다.
그리고 몇몇 어민들의 제보에 의하면 무허가 조업선이 울릉도 근해에 많이 있다는데 그 현황과 현재 관리중이 허가 조업선 현황에 대하여 말씀하시기 바라며, 오징어 성수기 철이 되면 육지에서 무허가 어선들이 조업을 하기 위하여 울릉도로 건너오는 선박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차원에서 지도하실는지 책임있는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장 어려운 현안 문제로 우리 관내에는 어촌계에서 관리하는 관리선이 있고 개인이 운영하는 11조 선망이 있습니다.
어민의 복리증진과 수산자원을 보호하는 측면에서 보면 11조 어선이 있음으로 해서 어촌계 발전과 소득증대를 위해서는 상당한 저해요소가 된다는 주민의 주민의 지배적인 여론입니다.
수산과장은 여기에 대한 대책을 세워 보셨습니까?
그러면 사법경찰권을 가진 수산과에서는 제도적으로 행정선을 이용하여 단속해야 하는데 단속이 미치지 못하여 관리선과 11조 선과의 잦은 시비 등 2중경비 부담을 안고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단속을 했다면 현안 결과에 대하여 소상히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열네번째 질문입니다. 여름방학이 되면 각 대학 서클에서 회원권을 발부하여 육지에서 울릉도를 찾아오는 스쿠버 문제 짚고 넘어가야 겠습니다.
어촌계에서는 어장관리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여름만 되면 스쿠버 다이버가 그 숫자가 매년 증가 추세에 있고 수산자원은 고갈 상태에 있습니다.
이러한 현안 문제를 수산과와 어촌계에서 합동으로 매년 단속을 했지만 강력하게 단속을 할 때가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 지역을 찾아오는 손님을 돌려보내지는 못하잖습니까?
수산과장은 어촌계장들과 의논하여 울릉연안에서 자원이 가장 적고 안전하게 수용할 수 있는 곳을 물색하여 그 지역 외에는 할 수 없도록 강경한 대책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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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건설과 소관에 대하여 김길권 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 의원 김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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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인사말씀 생략하겠습니다.
버스 시간제 운영을 지양하고 격증하는 관광객 수송계획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관광시즌입니다. 도동 저동 사동 통구미 내수전에 시간제 운행을 하고 있는 줄 압니다. 관광시즌에 대처하여 시간없이 정원이 차면 출발시키는 교통해소 방침은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파른 고갯길 위험한 도로 게다가 정원은커녕 얼마나 많이 타고 다니는지 아십니까?
이러한 사안을 해결하는 방안은 시간제 운영을 관광시즌 그때만이라도 해제하고 정원이 차면 계속 왕복하면 즉각 해소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격증되는 관광객 수송을 대처하기 위하여 관광버스 도입을 허용할 수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문은 상수도 관리입니다.
먼저 천부 상수도 문제입니다. 천부 상수도 배관은 그 역사조차 확인이 어려운 옛날에 시설된 것입니다. 그래도 급수에는 지장이 없으면 모르겠으나, 배관의 노후로 자체 유수 때문에 극히 어려운 실정입니다.
91년도 투자비로는 완전히 해결할 수 없다고 하는데 추가지원 계획은 없는지 질문합니다.
그리고 태하마을 상수도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상수도는 생활급수원으로 잠시라도 중단할 수 없는 것입니다. 현재 여과사가 하나있기 때문에 청소할 때마다 급수가 중단되어 주민들의 불편을 금할 수 없습니다. 여과사를 대체하려면 한 개의 여과사가 더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요.
그것은 최소한의 기본시설로 여과사 한 개 더 하는 시설과 관리사 설치 등 최소한의 시설계획은 어떠한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도동 상수도 문제입니다.
관광객을 많이 수용하는 하절기에 도동 고지대에서는 물 받느라 밤을 지새우는 주민들이 있는가 하면 저지대에서는 물로써 음료수를 차게 하려고 계속 수돗물을 대어놓고 있는 업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많은 계몽이 필요하겠지요.
이는 수원 부족으로 일어난 현상인지 그렇지 않으면 고지대와 저지대를 같이 급수할 수 있는 장치를 기술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검토와 확실한 답변을 바랍니다.
특히나 울릉도는 좋은 물이라 자부하고 있는데 그 실체를 알기 위하여 전반적인 수질검사 내용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님께 다시 묻겠습니다.
북면과 읍과의 교통문제입니다.
북면 주민들의 생의 동맥이라 할 수 있는 섬목 도선 선착장 보강문제이며, 읍과 연결된 산간 도로 길에 관한 건입니다.
현재 시설되어 있는 도선접안시설이 잘 되고 있으나, 조금만 더 보완하면 웬만한 파도에도 어려움이 없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도선접안시설 보강을 할 수 있는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해상교통 두절시 생필품 운반에 우선 도로에 경운기라도 통행할 수 있도록하고 동시 장기적으로 이도로 인근에 취약시설을 유치해야 할 것으로 판단되는데 우리가 필요한 것은 옛길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주도로 공사 구간 중 죽암 섬목 간 도로공사 현황에 대하여 질문해 보겠습니다.
문제가 많은 일주도로 공사 구간 중 죽암 섬목도로 개설에 대하여 알고자 합니다. 이 구간은 개설 후 현재까지 많은 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기억합니다. 당초 개설부터 현재까지 총 투자비와 피해로 인한 각종 복구비 투자액에 대하여 그 현황을 설명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 관리계획과 피해대책을 설명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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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역시 건설과 소관에 대하여 정규화 의원 질문하십시오.
- 의원 정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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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본 의원이 질문 할 사항은 건설분야 5개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로 민원에 대한 사항으로 과장님께서는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될 수 있도록 성실하고 내실 있는 답변을 촉구합니다.
질의사항은 91년도 각종 사업장 추진여부와 하반기가 당면했습니다. 연내 많은 물량의 공사가 완료된 것인지 지금까지 특별한 이유 없이 지연된 공사가 몇%가 진척되어 있으며, 혹 내년으로 이월되지 않을지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통구미 남양간 준공기일은 5월말로 되어 있는데 연초 군수님 초도순시 차 주민과 대화 과정에서 틀림없이 5월에는 준공된다고 약속해두고 지금 항간에는 8월말이라야 개통이 가능하다니 이를 두고 볼 때 군전반의 공사가 마무리 되고 있는 각종 사업장별 문제점을 도출하여, 공사추진에 종합적인 청사진을 설명하고 시공에 문제가 없도록 책임성있는 답변과 공사 진행에 따른 지체상금 조치는 어떻게 회수되어 왔는지 소명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일주도로 공사에 관한 사항입니다.
본 군 일주도로 공사는 읍지역에서 남양까지 개설 후 일부예산으로 태하까지 도로를 금년 중 시공하기 위해 기본계획과 측량을 마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안 도로공사는 울릉군 형태로 봐서 영구성이 보장되어 있지 않고 87년도 2차례나 태풍피해로 인하여 유실된 복구비가 군 전역에 엄청나게 소요된 내역을 소상히 밝혀 주시고 앞으로 태풍이 동해안으로 강타한다면, 완벽한 설계에 의한 공법이라 하더라도 파도의 위력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본인은 주장합니다.
과장께서는 본 군의 실정을 소명히 알고 있으면서도 굳이 해안도로를 주장하는 정의는 어디 있으며, 남양 태하 간 구 도로를 시공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초청해서 기술검토를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본의원은 주장하고 해안도로와 산간도로에 어는 것이 효과적이고 영구성이 내포되어 있는지 비교 재검토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시공된 통구미 남양 간 3㎞ 터널 3곳입니다. 500m중 차량폭주 현상으로 1차선을 2차선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특별한 제도적 장치는 확고한지 다시 한 번 검토할 필요성이 절실히 요망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과장께서는 심도 있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년에 걸쳐 학포 내하 간 농로 2천 5백만원 투입하여 150m 진척으로 농로 기능을 다듬어 놓았는데 일주도로 추진계획에 따르면 중리에서 구학포길로 통과한다는데 사실인지 그렇다면 투입된 손실금에 대해서는 아무 가치성을 발휘치 못하고 자연훼손만 시킨 결과로써 책임 소재가 분명해야 될 줄 판단됩니다.
그리고 태하 주민 여론에 의하면 차량이 외곽지로 회전하게 되어 시공하던 길을 이용하면 효과적이다는 말을 과장은 들어 봤는지 그리고 태하 학포 주민의 여론인데 취약지인 태하 학포간 일주도르는 우선적으로 일주도로 시공 시 병행한다는데 실천의 의지와 용의는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입니다. 사동 해저모래 채취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사동 앞바다 일대에 모래 채취로 인한 위해사항은 매우 오래전부터 일이며 이로 인한 문제점은 군 전체에 끼치는 영향으로, 참으로 전문적인 지질 탐사 등의 연구 검토와 요망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모래 채취로 인하여 해안선의 단축 뿐 아니라 도로의 시설물, 마을의 경작지 등이 점차로 바다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위해를 누구나 실감하고 직접 목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조치사항은 최소한 중앙부처 발주공사 만이라도 본토 모래를 도입해야 하는 제도적 장치로 해저를 보호할 계획은 없는지 질문 드리는 바입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울릉도 근해 해저모래가 분포되어 있는 지역은 사동해변 뿐만 아니라, 여러 곳에 분포되어 있다는 여론이 있는데 이에 대한 분포가 사실인지 그리고 사동해변 외에도 모래 분포지역이 있다면 지금까지 사동지구에 국한하여 모래가 채취되고 있었던 특별한 이유가 무엇인지 질문합니다.
도동∼저동 간 버스 운행도로 협조지역 문제입니다.
울릉군 도시계획구역 고시에 따른 도로 편입용지에 관한 사항은 도시계획법으로 고시되어 있다고 사료 되는 바 교통 병목현상 대책은 일찍부터 해결되어야 할 사항으로 생각되는바 마을 진입로를 막고 있는 측면 부지는 도시계획법 상 어떻게 고시되어 있는지 알고 싶으며,
마을 진입로 폭 협조지역에 대한 위험도는 차가 다니기 시작한 그때부터 문제가 되고 있었으나,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한 특별한 사유는 무엇이며, 향후 대책에 대하여 설명 바랍니다.
마지막 질문이 되겠습니다.
국민주택 아파트 및 수해 주택 관리사항입니다.
첫째, 저동 아파트 관리 현황에 대하여 질문하며, 분양 아파트 채무상환과 미분양 아파트 채무관리 사항에 대하여 질문합니다.
둘째, 고질 연체자로 인하여 발생되는 연체료는 결론적으로 주택은행에 이익을 주게 되므로 이에 대한 손실은 군이 부담하게 되므로 군비의 변제가 우선하고 고액 연체료를 부담하는 일이 없도록 예방하는 한편 강력한 회수와 처분대책은 없는지 질문합니다.
그리고 수해 주택 중 현포에 건립되어 있는 수해주택 현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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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화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원들의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부군수 및 실과장님의 답변을 듣겠습니다.
한가지 당부 드릴 것은 여러 의원들은 주민들의 여론에 대한 문제를 알고 싶고 책임있는 실과장들의 답변을 듣고 앞으로의 대책, 주민들에게 건의된 사항의 문제점도 이야기 되어야 하므로 실과장님들께서도 확실하고 책임있는 대안이 있어야겠습니다.
다음은 부군수님의 군정 및 보고에 대한 종합적인 발언이 있겠습니다.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 부군수 정해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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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답변을 올리기 전에 제가 개회 초일에 도에 회의참석차 회의에 참석 못한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의원들께서 질문한 사항에 대해 개괄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쁘신데도 불구하시고 지역개발과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주소로 걱정하여 주시고 또 오늘 제2차 임시회를 개최하여 군정의 현안을 같이 걱정하여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 더 잘 알고 계시겠지만 저희 군은 지리적 시간적 제약과 재정의 빈약 특히 그 어느 지역보다도 자연재난의 취약성을 지니고 있어, 행정환경이 어려운 여건에 있습니다.
우리 군의 재정형편을 개괄적으로 말씀드리면,
총규모 164억 1천6백만원으로 그 중 일반회계가 156억 8천만원, 특별회계가 7억 3천6백만원입니다.
세입구조는 자체수입이 25억 5천9백만원으로 17%에 불과합니다. 이 중 지방세가 9억 6천4백만원으로 6%, 세외수입이 16억 9천5백만원으로 11%입니다.
의존 수입은 130억 2천1백만원으로 83%를 차지하고, 이중 지방교부세가 52억 3천3백만원으로 33%, 보조금이 77억 4천3백만원으로 50%를 차지합니다.
세출구조는 인건비를 포함한 기본경상비가 51억 8천1백만원으로 34%, 사업비가 102억 8천3백만원으로 66%로서 지역개발을 위한 투자부분은 타 군에 비해 상회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재정자립도는 17%로 경북평균 36.7%에 비해 저조한 편입니다마는, 군민의 애향심과 그 동안 정부의 특별한 배려로 점진적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지난 10년간 지역발전상을 보면, 지역경제로써 호당 소득이 2백7십만원에서 1천3백4십3만 4천원으로 3.8배 향상되었고, 저축은 19배 증대되었습니다.
기반시설 확충으로써 일주도로가 1.4배, 어항시설 1,775m로 3배 확충되고 어선세력은 522척으로 1.4배가 신장되었습니다.
상수도 보급은 98%로써 2.4배 확대되고 농기계 보급은 5.4배 증가하였습니다.
문화복지면에서 자동차는 7대에서 311대로 증가하였고 주택보급은 106% 신장, 전화보급은 2.9% 증가하고, 전기는 1.3배가, 의료기관은 5개소에서 8개소가 되었습니다. 특히 관광객은 7만명에서 16만 2천명으로 2.3배나 증가되는 등 군저으이 각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가져왔습니다.
앞으로 국내외의 급격한 변화기류에 발맞추어 보다 더 큰 발전을 위하여 의원 여러분의 지원을 바탕으로 저희 군산하 전 공무원은 혼연일체가 되어 새로운 행정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각자의 소임을 완수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자 합니다.
그러면 금년도 시행될 주요사업과 당면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주요 사업은,
총 112건에 136억 9천 4백만원으로 일주도로개설 포장 50억원, 관광개발에 27억 4천4백만원, 어항축조 6건에 26억 8천9백만원, 도서개발 14건 6억 7천5백만원, 상하수도시설 13건 3억 9백만원, 환경개선 사업 13건 3억 4천만원, 새마을사업 41건 7억 1천 5백만원, 어업지도선 1척 3억 9천만원, 청사 증개축 4동 5억3 백만원, 기타 14건 3억 2천 8백만원이 투자됩니다.
위와 같이 많은 사업을 추진하다 보면, 전례로 보아 보상 문제 및 물가상승 자재 수급 등의 문제점도 있을 것으로 예견되며, 적기 발주와 계획 공기 내 완공으로 무리 없이 추진하겠으며, 특히 보상협의상의 문제점 해결에 의원님의 많은 부탁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먼저 일주도로 개설사업입니다.
우리군의 가장 큰 숙원사업으로써, 지난 63년부터 년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본 사업은 계획 총연장이 39.3㎞로 391억 4천5백만원이 소요됩니다.
이 사업은 63년도 착공이래 소규모로 투자되어 오다가, 작년부터 대규모 집중 투자로 금년까지 29.93㎞에 153억 5천5백만원을 투자하였습니다. 금년도 계획은 50억원으로 태하에서 현포, 남양 수층 간 1.8㎞를 12억 9천만원으로 개설하고, 섬목 현포 간 11.49㎞ 포장에 37억 1천만원이 투자되므로 지금까지 미포장 구간에 태풍 등으로 인한 유실 등 작은 피해가 발생되어 왔으나, 올해 포장을 완료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고, 주민 및 차량통행에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전구간 미개통으로 주민불편을 완전 해소할 수 없으므로, 미개발구간 수층 태하 8.07㎞에 187억이 소요되는 난공사 구간과, 특히 저동에서 섬목 간 4.4㎞는 약 500억원이 소요되는 구간은 개설 보류하고 있어 앞으로의 과제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개발사업으로 동해안 관광과 연계 개발로써, 도동 약수지구와 5개 지구를 집중 개설하기로 하고, 계획면적 25만 7천평으로 88년부터 96년까지 9개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공공투자 101억원과 민자 294억원이 소요됩니다.
지난해까지 45억 7천2백만원의 사업비중 18억 2천 8백만원으로 보상·환경영향평가 실시계획 등을 마치고 지난해 11월 15일 착공하였습니다.
금년도 계획은 공공투자로 3개 지구에 27억원으로, 도동 약수지구에 9억 5백만원으로 기반시설 향토사료관, 관망광장, 휴게소 등을 설치하고, 봉래폭포 지구에 10억 1백만원을 투자 기반시설, 삼림욕장, 풍혈, 투막집과 나리분지 지구에 8억 3천만원으로 기반시설, 수목원, 체육시설, 야영장 등 청소년을 위한 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현재 진도는 3%이며 연내 모두 마무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자사업으로 사동지구에 대아개발주식회사에서 가족호텔·휴게소·휴게 광장 등을 설치할 계획으로 현재 관계 부처 교통부 환경처에 조성 계획을 변경, 환경영향평가를 승인 신청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관광성수기 대비한 관광수용문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 관광객 유치 목표는 18만 6천명으로 지금까지 실적은 17,361명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3% 감소하였습니다.
그 원은 1,2,3월에 작년보다 기상특보가 많아 여객선 결항이 잦았는데 기인되며, 지금부터 본격적인 관광철로 많은 관광객이 입도하므로, 먼저 관광홍보를 위해서 팸플릿 및 리플릿을 제작 배포하고, 여객선 VTR방영으로 울릉 소개를 실시하고 있으며, 사계절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서한문을 발송하여 관광객 유치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둘째 위생업소 수준향상을 위하여, 업주 종사자 교육을 강화하고 주방 화장실 등 시설을 개선하는 한편, 특색 있는 향토식당을 개발 제공토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셋째 관광 질서 확립을 위하여, 기관단체별로 지역을 분담, 자연보호 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한 환경을 보조하고, 요식업 조합과 합동으로 관광안내소를 설치하여 청객행위를 일소하는 한편, 다시 찾아오고 싶은 울릉을 가꾸기 위해 친절 본위 봉사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으며, 편의시설 확충으로 여객선 터미널 시설을 개수 완료하였으며, 등산로 등에 이정표, 음수대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관광성수기 고지대 급수난 해결을 위해 고지대 5개소에 수압 펌프를 설치키로 하고, 1천5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설계완료 단계에 있습니다.
조속한 시일 내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리고 맑은 물 공급을 위하여 상수도 오염방지를 위한 감시제를 운영하고 수질 검사를 매월 확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의 군정에 대한 질문사항은 해당 실,과장으로부터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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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실과장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먼저 답변하기 전에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과장님의 답변이 끝나면 거기에 대한 의원들의 보충 질문이 있으시면 보충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과에 의원 두 분의 질문으로 시간은 10분입니다.
보충질문 시 앉은 자리에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내무과 소관에 대해 내무과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내무과장 이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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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군정에 관심이 있으시고 20일부터 지금까지 질문해 주신 것을 관심있게 잘 들었습니다.
군정의 일부분인 내무행정에 대해서 관심을 갖으시고 질문해 주신 것을 답변 드리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먼저 질문하신 것 중에 조례의 개정에 대해서는 기획실에서 답변해 드리겠으며, 의안3의 하천관리는 건설과자께서 답변해 주실 겁니다. 양해 드립니다.
의원님께서 평소 읍면에 근무하는 직원에 대하여 특별한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읍면 공무원 사기 진작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 군의 공무원 정원은 304명이며 현원이 250명으로 결원이 54명에 이르고 있는 실정입니다.
향후 결원에 따른 충원 계획은 지난 4. 20일 군자체 실시한 기능직 공무원 특별채용시험 합격자 10명에 대해 울릉경찰서에 신원조회 의뢰 중에 있으며, 회시되는 대로 발령조치할 계획입니다.
또한 6월 2일 본도에서 시행하는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이 있습니다. 본 군은 행정직 13명, 농업직 3명을 선발되도록 되어있습니다. 지난 5월 4일 원서 마감한 결과 행정직 22명, 농업직 5명이 응시 원서를 접수하였으므로 시험 결과를 보아야 하겠습니다만 다수 인원이 합격하여 결원 보충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읍면에 10년이상 장기 근속 근무자는 3명으로 지방공무원 임용령 제26조 1항의 규정에 의거 장기근무로 인한 침체 방지 및 창의적 직무수행을 기하도록 본인의 직무수행능력과 생활연고지를 고려하여 인사교류를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7급이하 읍면직원에 대하여는 지방공무원 인사규칙 제33조 3의2항의 규정에 의하여 읍면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의안번호 3번 새마을 농로사업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동1리 2반 오물처리장 및 마을에 새마을 농로포장 사업 중에 있으나, 금년 중 투자예산이 부족하여 마무리 못한다는 요망이 있고, 이 마을은 오물처리장으로 인하여 피해가 가장 많은 마을이라고 듣고 있는데 금년에 포장 마무리가 가능한지 질문한 안건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동1리 농로개설, 포장사업은 88년도에 중앙부처 계획에 의하여 도서종합개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89년도에 1천 6백만원을 투자하여 150m를 1차 개설하였으나 90∼91년 사이에는 계획에서 제외되어 지방교부세에 의한 소규모지역개발사업으로 금년에 1천 5백만원을 투자하여 110m를 개설코자 공사 중에 있습니다만 본 도로를 완전 마무리하자면 370m가 남아있기 때문에 지역주민들께서는 금년에 사업을 하고는 있지만 완공이 안 되기 때문에 추가사업요구가 있어 2차로 1천5백만원을 더 투자하여 70m를 개설코자 설계하고 있습니다.
본 도로에 대하여는 앞으로 92년도에 도서개발사업비 3천6백만원으로 300m를 개설하고, 93년도에 6천만원으로 500m를 포장할 계획으로 있어 이 마을 주민들의 요망사항은 93년도까지는 해결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의안번호 3 새마을소득금고자금 운영 및 대통령특별지원사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요지는 새마을소득금고자금 운영실태와 사업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대통령특별지원사업에 대하여 사업 내용을 설명에 대하여 질문하였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새마을 소득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 지원하여 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하여 추진하는 새마을 소득금고자금 운영은 총자산 9천6백만원으로 현재 4천 5백만원이 융자되었으며 5천 1백만원이 남아 있습니다. 융자된 4천5백만원 중에 시기도래 미상환금이 2백85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융자 조건은 단기성과 중기성 자금으로 구분되는데 단기성 자금은 1년 거치 2년 이내, 중기성은 2년 거치 3년 이내 상환조건으로써 연리 3%의 이자가 있고 연체시는 연리 12%의 연체이자를 물어야 하며 융자한도액은 마을공동소득 지원사업이 천만원 개인소득사업지원에 2백만원입니다.
현재 마을공동소득사업 2건에 천3백만원, 개인소득사업 26건에 3천2백만원이 지원되어 특용작물 및 약초재배, 건조장시설, 한우입식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기도래 미상환된 자금에 대한 회수대책으로 채무자, 연대보증인에게 독촉장 발부 및 수시방문 독려하고 있으며 ‘91년도 산채, 약초 판매 후 모두 상황키로 약속 되어있어 별문제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음은 새마을소득 특별지원금운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 목적은,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마을에 자금을 지원하여 주민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함이며, 총자산 5억1천3백만원인 본 사업은 현재 5억 7백만원이 융자대출되었고 6백만원이 남이있습니다. 기융자된 5억 7백만원 중에는 상환시기가 넘었으나 상환되지 않은 융자금 7백 50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융자된 5억 7백만원은 마을공동소득사업 6건에 6천4백만원이 지원되었고 개인소득사업 393건에 4억 4천3백만원이 지원되어 주민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융자 시기는 연2회 상하반기로 하고 있고, 융자조건으로는 3년 거치 2년 균분 상환으로 무이자이며 연체 시에는 연19%의 연체금을 물어야 합니다.
연체금의 운영은 자산을 늘리고자 함이 아니고 융자, 상환을 기간내 원활하게 하여 더 많은 저소득가구가 혜택을 보고자함입니다.
융자 한도액은 마을공동소득사업이 마을 당 2천만원 이내이고, 개인은 3백만원 이내로써 주로 약초, 산채재배, 한우입식 등에 융자되고 있으며, 건조장, 어구구입 등 수산사업 및 점포운영 등도 본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환시기 도래한 미상환금에 대한 회수대책으로 먼저 5건에 3백30만원은 타 지역 전출자로써 채무자에게 독촉장 발부 및 전화연락으로 납부 촉구하고 있으며, 연대 보증인에게 독촉장 발부하여 채무자로 하여금 납부토록하고 있습니다.
상환불응 및 장기연체하는 채무자에 대해여는 연대보증인을 대상으로 채납 체분조치할 계획입니다.
나머지 12건 4백30만원에 대하여는 계속 독려 중에 있으며, 대부분의 채무자가 금년 약초 산채 판매 후 상환을 약속하고 있으므로 상환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 내무과 소관 질문에 대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
의원께서는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이중철 의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 의원 이중철
-
인사관계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군에서 승진하면 읍면으로 발령받는 방법은 없습니까?
- 내무과장 이상태
-
있습니다. 현재 인사내규 상으로 8급에서 7급으로 승진 시는 읍면으로 발령받습니다. 이번 인사에는 참고하겠습니다.
- 의원 이중철
-
그렇다면 읍이나 면에서 군으로 발령 받으면 강등한다는 게 사실입니까?
- 내무과장 이상태
-
인사규정상 7급 이하는 전입시험을 합니다.
- 의원 이중철
-
승진해서 읍·면으로 간 공무원이 다시 군으로 온다면 강임해야 합니까?
- 내무과장 이상태
-
아닙니다. 현재 8급에서 7급으로 승진 시에는 읍면으로 나가서 7급으로 들어올 때는 시험을 거쳐서 들어옵니다. 단 읍면 6급에서 군으로 올 때는 바로 계장으로 못 들어오기 때문에 한 계급 강등해서 옵니다.
- 의원 이중철
-
그러면 다시 시험을 칩니까?
- 내무과장 이상태
-
다시 들어올 때 시험을 거치면 강임을 하지 않고 그대로 들어 옵니다.
- 의원 이중철
-
알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
다음 보충질문 있습니까?
정규화의원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정규화
-
인사에 관한 사항은 의원들이 관여할 필요는 없으나, 울릉도 인사에 문제가 있다는 보도까지 난 사실이 있습니다.
다수의 공무원은 인사에 불만이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본의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시험을 칠 적에는 군공무원과 면 공무원이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실입니까?
- 내무과장 이상태
-
분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한지 특채 시에는 5년 간 읍면에 근무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공채 중에 지역공채는 3년간 읍면에 근무해야 합니다.
- 의원 정규화
-
어쩌다 읍면에 내려간 공무원은 평생 읍면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종신해야 한다는 인사 불만의 소리가 매우 높습니다.
앞으로는 군에서 근무하던 사람도 읍면으로 가고 읍면 공무원도 군에서 근무 할 수 있는 융통성 있는 제도가 확립되어서 사기진작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인사교류가 타당하가도 생각합니다.
- 내무과장 이상태
-
예, 이번 인사에서는 8급에서 승진 시는 읍면으로 가도록 배치돼 있습니다.
- 의장 이상인
-
내무과장님 수고많았습니다.
다음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재무과장 김
윤
존경하는 의장, 의원 여러분의 의정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재무과 소관 업무에 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답변에 앞서 세입분야에 대한 관심을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개인이나 단체, 국가는 세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방회시대에 즈음해서 주민의 욕구는 날로 분출됩니다.
그러므로 수요는 증대되고 공급은 미치지 못합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세수 증대만이, 자립만이 지방자치의 성공이 좌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금년 저의 나름대로 노력을 했습니다만 지방세의 6% 세외수입 11% 그래서 17%의 재정자립도를 갖고 있습니다. 변명같습니다만 저희 경북도의 시군은 대동소이 합니다. 포항이나 구미시를 제외한 모든 군의 공통사항입니다. 특히 우리 군은 도서 낙도로서 인구도 적고 땅도 좁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이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의원님들에게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세금이란 법에 의해야 합니다. 민원의 소지가 가장 많고 불법으로 많은 세금을 받아도 안 되고 불법으로 적게 거둬도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하는 일에 대한 지도·감독, 상담자로써의 역할을 부탁드리며 자료를 준비하겠습니다.
여기서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은 지방세를 관장합니다. 이 지방세는 도세와 군세로 분류합니다. 도세는 취득세가 주요 세목이 되겠습니다. 토지나 건축물을 사고 할 때 부과하는 세금입니다. 세율은 20/1000이 되겠습니다. 취득일로부터 30일이내 신고해야 되는데 신고를 하지 않을 시 가산금을 부과합니다. 5%씩 20%까지 부과됩니다. 자동차등록 선박취득 등 세율의 차는 조금씩 있습니다. 이것은 등기와 동시에 자진납부가 됩니다.
다음은 면허세입니다. 면허세 역시 도세입니다. 행정처분 행위에 대한 세금입니다. 이 세금은 년초에 1종은 18,000원 최하 6종은 1,000원까지 1.10일부터 1.30일 사이에 정기분을 부과하고 그 외 수시로 부과되는 수시분이 있습니다.
다음은 주민세가 있는데 군세입니다. 주민세는 균등할 소득할이 있습니다. 균등할은 1년에 1번씩 개인에게 부과합니다. 개인은 800원 법인 8,000원이 부가됩니다. 소득할은 소득이 있는 부분에 부과를 합니다. 이 세율은 100분의 7.5입니다. 농지세분에 대해서도 주민세가 부과됩니다. 재산세는 건물과 땅으로 1기, 2기 나눠서 했습니다만 이법에 법이 바뀌어서 지금 재산세는 건물분만 부과하고 있습니다. 여기 건축물도 체차적용으로 1,000분의 3부터 단계별 6단계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6.16부터 6.30까지 징수하고 있습니다.
다음 자동차세는 군내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합니다.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영업용은 1대 20,000원 정도 자가용은 대당 150,000원정도 분기별로 부과됩니다. 자가용을 가진 분은 연간 60만원 정도의 자동차세가 부과되괴 있습니다.
다음 농지세입니다. 이 세는 특수작물에 부과됩니다. 이 세금은 농사짓는데 따른 경비를 공제하고 거기서 이백팔십만원을 제외하고 난 뒤 발생한 소득에 대해 3/100부터 50/100까지 5단계 적용합니다. 지금 군에서는 천궁에 부과하고 산채는 부과하지 않습니다. 다음은 담배소비세입니다. 이 답배세는 다음에 다시 소상히 말씀드리고 도축세입니다. 소, 돼지에 대한 도축세입니다. 소 1마리에 17,000원 정도의 도축세를 받고 있습니다.
다음은 종합토지세입니다. 종합토지세는 내용적으로 종합합산, 별도합산, 별도과세에 따라 세율이 틀립니다. 이 세는 부동산투기억제의 성격으로 6.1일이 납세 기준일입니다. 이것은 개인이 가지고 있는 전국의 토지가 합산이 됩니다.
도시계획세는 도시 계획 구역내에 있는 건축물에 부과하는 세로써 세율은 10%입니다. 소방시설세 이것은 소화전이 되어있는 지역에 부과됩니다. 다음 사업소세는 종업원이 있는 사업소에 부과되는 세로 종업원할이 있고 재산할이 있습니다. 이 세금은 민원의 소지가 상당히 있기 때문에 도움을 얻기 위해 의원님들께 보고를 드렸습니다.
다음은 질문하신 의안번호 4번입니다.
제목은 지방세과징 국유재산관리입니다.
참고로 작년 지방세과징내역입니다. 도세 1억 9천 3백만원 군세가 8억 5천만원입니다 10억 4천 3백만원이 목표였으나, 부과는 12억 3천 9백만원이었습니다. 당초 목표보다 17% 더 달성이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1억 8천이 증 됐습니다. 참고로 도세도 부과징수를 하면 30%의 도세징세교부금을 받습니다. 금년 지방세 과징내역으로 도세 2억 2천 2백이고 군세가 9억 6천 4백만원입니다.
전체 11억 8천 6백인데 징수실적은 3억 1천 2백 전체 26%밖에 달성못했습니다. 부진 이유는 군세는 종토세가 6.1일부터 부과되기 때문에 실적이 6월이 지나면 올라가지만 문제는 도세 중 취득세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작년 재작년은 토지분이 있었지만 작년 이후는 거래실적이 거의 없습니다. 이 세금은 정책과도 연결되기 때문에 도세는 다소 부진하지 않나 봅니다. 나름대로 읍면 세무공무원들의 목표 노력에 힘쓰고 있습니다. 참고로 작년 과징내역입니다. 참고자료에 나온 내역대로입니다.
다음은 세수증대 계획입니다. 세금은 주민들에게 널리 홍보하여 주민들이 이해하는 세정은 운영하겠습니다. 그리고 합리성에 중점을 두고 자료현실화 5개년 계획에 따라 점진적으로 자립도를 길러가는데 힘쓰겠습니다. 실제 거래되는 것과 공시지가는 30%밖에 못 미칩니다. 그렇지만 세금은 조세저항을 감안하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현실화를 하겠습니다. 앞으로 지방자치제에 따른 재원확충에 중점을 두는 방침으로 나가겠습니다. 세수의 알찬 증대방안으로 해마다 목표가 10~20%가 증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숨은 세원도 발굴하고 지역여건에 맞는 세수증대를 펴 나가겠습니다. 사치성 세원에 대해서는 중과세를 시켜서 공평과세 에 힘쓰겠습니다. 이미 발생한 체납세에 대해서는 과감히 정리해 나가겠습니다.
지방세는 대부분 대장과세입니다. 세무공무원의 재량권이 없는 대장과세가 되어야 하며 모든 세금은 공개의 원칙으로 현재 농지세는 공개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조세저항이 크게 없었습니다. 앞으로 공개세정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담배소비세입니다. 우리 군의 78%를 차지하는 게 담배소비세입니다. 500원이상 담배 1갑이면 360원이 세금으로 환수됩니다. 건강상 권장사항은 아닙니다. 우리군세에 차지하는 비율은 높습니다. 참고로 작년 우리군에 6억 6천 7백만원이었는데 실적이 7억 7천 8백만원이 되어 1억 1천만원이 초과 달성되었습니다.
금년 계획은 7언 6천 4백인데 현재 4월말 현재 1억 9천 4백만원입니다. 그래서 내고장 담배는 우리 군 재정문제와 연관이 되어 반상회를 통한 홍보도 하고 합니다. 출향인사들에세 엽서보내기 등으로 구입 주문하고 있으며 출장직원들의 담배 사가지고 가기, 대구 동아장여관에 비치하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홍보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세수증대 사례로 경영수익사업이 되겠습니다. 작년 약수공원을 운영해서 총수입이 6천 4백만원 해저골재 1천 7백만원 여객선터미널 임대 1천 7백만원 도축장운영 2천 1백만원으로 경영수익 사업 실적입니다. 금년에도 도축장, 터미널 등으로 3천 7백으로 예상하고 있고 약수터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의 발전 과제는 관광 개발지 조성 후 입장료를 유료화하는 데 검토중입니다. 나리, 죽도, 봉래폭포지구이고 사장된 국공유지 발굴을 해서 생산적으로 운영하겠으며 작년 군유재산을 21필에 천 4백 95평을 찾았습니다. 의원여러분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사동일부지역과 추산, 남양, 태하지역입니다. 금년도에 42필에 780평을 찾았습니다. 남양지구입니다.
다음은 국·공유재산입니다. 전체 울릉의 면적은 7천 3백평방미처 2천 2백만평 정도입니다. 도전체로는 0.4%입니다. 그 중 75%가 임야입니다. 1.8%가 전이고 대지는 1%입니다. 이 중 국·공유재산이 4천 일백평방미터 울릉 전체토지의 56%가 국, 공유지입니다. 숫자상으로는 많지만 임야가 94%로 대부분입니다. 구거 2%, 도로 1%, 하천 1%, 기차 0.6%입니다. 그 중 재무부가 468평방미터 그외 기타 사항은 참고자료 현황과 같습니다. 국, 공유재산 관리내역은 892필지 중 전, 답, 임야 기타 등 이것도 내역현황과 같습니다. 군유재산도 532필지로 전, 답, 임야, 도로, 종교 용지 등으로 되어있습니다. 작년 88년, 89년 2년간 국·공유재산 매각을 했습니다.
민원이 있었고 주민의 원으로 하여 국·군유 154필에 7,454평방미터 매각했습니다. 전체 금액이 2억 4천 5백만원입니다. 국유재산 관리시는 사용료를 부과해 세입조치 합니다. 작년 1년간 1억 2천만원을 군세입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91년 대부료와 변사금 부과현황입니다. 382필에 부과금애기 4천 9백만원입니다. 그 중 3,400만원은 재무부에 여입시키고 저희군은 국유재산관리비로 30% 1천 4백만원 세입이 되겠습니다. 작년까지는 과표에 의해 부과해서 상당히 낮은 세액이 부과됐는데 금년부터는 공시지가에 의해 부과토록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35∼45% 상향되었습니다. 특히 천부일부, 태하일부, 남양일부는 과표가 너무 낮아 과표가 올랐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적용하다 보니 약 100% 오른 곳도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35∼45% 인상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다른 시군보도에 의하면 상당한 인상요인으로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우리 군은 작업시 점진적으로 높이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을 했습니다. 91년도 매각계획은 국유재산관리법과 군유재산관리계획에 준하여 하겠습니다만, 재무부 소관은 도에 승인이 나야됩니다. 군유재산은 의회 승인이 되면 매각 처분됩니다. 금년도 부터는 매각은 금하고 생산적으로 운영하자 지시가 있습니다. 88년, 89년 반상회나 홍보로 주민들에세 많은 매각이 있었으나 단 행정적으로 필요한 재산이나 도시계획부분 남양이나 현포 일부 유보한 지역이 있으나 그 외에는 매각이 되었으며 본인이 희망이 없어서 매각되지 않을 것이 요즈음 건의가 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민원이 있는 현포 분소, 태하 이병도씨 우체국 사택 부분만 해결했습니다. 앞으로 국유재산은 보존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우리지역의 주민의 불편사항을 들어주는 차원에서 관계법령에 의한 처분이 되는 방향으로 가능한 노력하겠습니다.
두서없이 말씀드렸지만 이 세금이라는 것은 조세법률주의로서 법에 의해서 부과해야지 저희 나름대로 하는게 아닙니다. 그러나 탈루 세원을 찾는데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관광세원 등을 입법한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다만 앞으로 우리 군은 기대를 해야 할 사항이라 생각합니다. 그외 세외수입을 올려야겠습니다.
현재 오물수수료, 상수도세 등은 현실과 불부합하다 생각합니다. 투자가 많고 세입은 적습니다. 그동안 정부저물가 조치에 의해 마음대로 조정이 안되었습니다. 앞으로 합리적이고 조정이 되어야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다음은 경영수익사업입니다. 우리가 꼭히 돈을 벌자는 측면보다 주민복지증진차원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입을 올리는 것입니다. 우리군 재정자립을 위해서 의원님들의 협조 당부드립니다.
- 의장 이상인
-
재무과장님으로부터 답변이 있었습니다.
보충질문 있습니까?
예, 이중철 의원 질문해 주세요
- 의원 이중철
-
국·공유지, 하천부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같은 하천부지에 있는 분들이 하천부지를 매각하려니 어느 분은 살 수 있고 어느 분은 살 수 없다는 여론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재무과장 김윤
-
하천부지는 군천이 있고 건설부 소관이 있습니다. 군소관은 매각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건설부 소관은 저희 소관이 아닙니다. 혹 오해가 있을 줄 압니다. 가능한 법에 저촉되지 않느다면 매각할 예정입니다.
- 의원 이중철
-
하천을 따라 다같이 살고 있는 하천도 군유지와 건설부 소관이 따로 있습니까?
- 재무과장 김윤
-
그럴수도 있습니다.
- 의원 이중철
-
군유지이면은 우리 군의회 견의가 있으면 매각은 가능합니까?
- 재무과장 김윤
-
예, 최대한 노력해봅시다.
- 의원 이중철
-
산림청소관은 군유로 이전 할 수 없습니까?
- 재무과장 김윤
-
좋은 지적해 주셨습니다. 저희들은 산림 청소관 재산이 많습니다. 앞으로 우리 군에서 세외수입, 경영수익사업을 하기 위해서 상당히 필요한 재산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몇 년전에 시도를 했습니다만, 지금 현재 성과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문재도 교환을 한다든지 하는 방향으로 연구해서 효율적인 관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이중철
-
‘91년 이전 88·89·90년 울릉도 농지, 토지매매가 상당한 줄로 압니다. 거기에 대해서 확실히 매매된 부분을 알고 있습니까? 그래야 취득세나 등록세를 추징할 수 있잖습니까?
- 재무과장 김윤
-
재산 취득시에는 30일 이내 취득신고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기일내에 취득신고를 하지 않으면 과중한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관내 주민에게 홍보도 하고 있으며, 그러나 등기가 되지 않은 부분은 부과하지 않았습니다. 또, 어느 정도 매매가 돼있는지 알 수 없으나 이제는 제도적으로 땅을 등기를 해야만 하도록 조치하여, 안하면 불이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 의원 이중철
-
예, 이상입니다. 열심히 살림을 잘 꾸려 나갑시다.
- 의장 이상인
-
다음 보충질문 있습니까?
예, 안영학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의원 안영학
-
재무과장께서 우리가 모르는 부분까지 소상히 알려주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공개적인 행정으로 주민의 갈등이 해소될 줄 압니다.
국, 공유지 사용료 부과에 대해서 올해는 100%까지 올려서 부과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많은 국, 공유지를 갖고 계신분은 많은 부담을 갖게 됩니다. 그러면 조세 저항은 어떻게 합니까? 또, 국·공유지가 개인이 점유했을 때에는 사용료가 부과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유지가 도로나 유원지로 편입된 경우에도 응당히 보상을 해주셔야 됩니다. 보상이 안되면 매각을 해주어서 형평의 원칙에 맞아야 합니다. 이 문제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
- 재무과장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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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료 부과 상향조정에 대한 질문을 하셨는데 지금까지는 부과기준이 과세표준에 의해서 부과되었습니다. 내무부소관의 과표는 현시가에 15% 내외입니다. 금년도에는 법이 바뀌어서 공시지가에 의한 부과입니다.
공시지사란 내무부보다 높은 현지가의 50~60%로 되어 있습니다. 공시지가로 산정하니 상향조정이 되었습니다. 다른 시군은 몇배의 인상으로 물의를 일으킨다는 보도도 접했으나 우리는 가능한 공시지가라 하더라도 주민의 유리한 쪽으로 부과를 했습니다. 그리고, 개인 사유재산 사용료에 대한 것으로 우리군의 가장 먼저 해결되어야 할 사항입니다만, 우리 군의 예산과 모든 어려운 문제이니 의원 여러분들과 같이 풀어나가면 해결해야 할 사항인 줄 압니다.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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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민원이 발생된다면 풀어야 할 사항입니다. 이에 대해서 사석이나 개인 활동 중 민원사항이 발생된다면 해결해야할 사항이니 해결할 수 있는 안을 만들어 봐주시기 바랍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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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정규화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의원 정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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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군의 사업장 화성산업, 상호산업은 울릉개발을 위해서 사무실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장은 공유수면을 이용해서 세금을 납부하며 사용하여야 하는 줄 아는데 조그만 사무실로 사용하나 많은 면적을 점유하고 있어 특별한 이유 없이 많은 면적을 사용하는 점에 대하여 세금을 부과한 사실이 있는지 많은 부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특별한 배려가 있음을 묵인한 사실이 있는 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재무과장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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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의 상호산업은 사용료를 부과하는 줄로 알고 있으나 남양은 아직 확인이 안되어 있습니다. 알아보겠습니다.
- 의원 정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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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뿐만 아니라 현포도 광활한 부지를 사용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 우리에게 소상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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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질문 끝났습니까?
조금 전 정규화 의원의 보충질문 건에 대하여는 재무과장께서는 상세히 기억해 두셨다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잠시 정회한 후 점심식사 마치고 오후 2시부터 속개하겠습니다.
오후에는 문화공보, 의료사업과, 산업과, 건설과 차례입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합니다. (3타)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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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타)
먼저, 관광분야에 대해 공보실장께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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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실장 최종환입니다.
의원님들께서 최대의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본 군 관광개발사업은 87년 12월 31일 부로 교통부에서 군민관광지로 지정되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88년 7월 28일 부로 관광업무를 담당한 지 2년 10개월이 됩니다만, 아직도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많은 재원과 지도를 바라며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본 군의 국민관광개발 6개 지구의 현황에 대해서는 5월 14일자로 제출한 질문자료로 가름하고 본 질문에 대하여 바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면 태하리 관광개발대상지로 추가 지정하는 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군에서는 무절제한 개발을 방지하가 위하여 지난해 8월 6일자로 건설부고시 제487호로 국토이용계획을 확정시켰습니다.
이 계획에는 현재 추진중인 6개 지구의 관광개발지 외에 9개 지구의 관광휴양지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대상지를 말씀드리면 울릉읍의 와달리와 서면에는 남서리의 나발등, 구암, 태하의 향목 학포 삼막이 지정되었고, 북면에는 섬목과 관음도 석포 두루봉, 추산, 알봉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태하에는 인근에 있는 향목이 관광휴양지로 지정되어 있고, 또한 지난해에 고시된 국토이용계획을 또 다시 변경시킨다는 것은 다른 지역에서도 무질서하게 추가지정을 요구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일정기간이 지난 후 재검토 사유가 발생할 시 종합적으로 검토 되어야 하면 현재로써는 불가함을 말씀드립니다.
현재까지 추진중인 울릉군 관광개발 추진상황을 개괄적으로 설명하여 주시고 추진상의 문제점과 향후대책에 대해 질의하셨는데 현재 추진중인 관광개발사업의 현황을 말씀드리면 지난해 까지 1,868백만원으로 부지 보상, 환경영향평가, 실시계획 등을 마치고 90년 11월 15일자로 도동약수지구와 봉래폭포지구는 착공을 하였습니다.
올해에는 도동약수지구에 905억원의 사업비로 225평의 토지를 매입하였고 기반시설 130평과 향토사료관, 약수광장, 휴게광장, 향토수목원 등을 연내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고, 봉래폭포지구에는 10억 1백만원의 사업비로 2,307평의 토지를 매입하고 기반시설, 삼림욕장, 인조동굴의 풍혈, 투막집, 주차장, 휴게광장, 폭포전망대등의 시설을 연내 완공토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지구에는 이중국씨 소유 토지인 1,610평이 지금까지 보상협의가 되지 않아 사업추진에 필요한 1,000평에 대하여 현재 건설부에 토지수용을 신청하여 진행중에 있습니다.
나리분지 지구에는 8억 3천 8백만원의 사업비가 예정되어 있습니다만, 현재 추진하고 있는 도동 약수지구, 저동 봉래폭포 지구 2개 사업이 지난해 계약되었기 때문에 올해 들어와서 노임과 자재비인상으로 인하여 단가변경 용인이 발생되어 현재 단가 변경 작업을 하고 있으며, 확실한 추가 소요액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사업비 추가 계상은 불가피한 실정이므로 예정된 나리분지 사업비를 우선 도동, 봉래폭포지구 추가 발생 사업비에 충당한 후 남는 사업비로 12,842평의 토지를 매입하고 기반시설, 모험놀이시설, 야영장, 수목원 등의 시설을 실시설계가 끝나는 대로 7월 중에 착공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민자지구인 사동지구에 오박곡은 관광호텔 사업승인 신청 중에 있으며 새각단지역은 대아개발에서 당초의 계획을 변경하여 354실의 가족호텔을 건설할 계획으로 설계하였는데 150억의 사업비가 소요됩니다.
현재 교통부의 조성계획변경, 환경처의 환경영향평가 등의 절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건설경기 진정계획에 따라 연내까지 호텔등의 고급 건축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연내 착공은 어려우리라 봅니다.
다음으로 추진상의 문제점은 토지매입시 감정가에 따른 지주들의 협상 불응이 되겠습니다.
이제까지의 토지매입도 2차 감정까지 해서 해결된 것도 있지만 그중에 1건은 협상이 되지 않아 토지수용까지 신청하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 추진할 내수전, 죽도지구에 대해서도 죽도지구는 현재 산림청 소유로 문제 될 것이 없지만, 내수전 지구에 대해서는 20세대 이상의 주민을 이주 시켜야 될 문제점이 있습니다.
또한 사업비도 앞으로 공공투자분이 55억이나 됩니다만, 부담비율이 국비 50, 도비 15, 군비 35%로써 군의 부담해야 할 사업비가 19억원이나 됩니다.
현재 우리군의 재정자립도가 13%밖에 되지 않는 형편으로서는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지난번에도 45억 7천 2백만원의 사업비 중 군비부담이 16억원이나 되었습니다만 최종적으로 군비는 4백만원만 부담하고 교부세와 도비보조로써 해결하였습니다.
현재 군에서는 2억 3천만원의 사업비를 교통부에 요구하여 놓고 있는데 교통부에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올해 마무리하고, 내년에 사업비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계속 추진하고 있는 우리군의 특정지역 지정 건만 해결된다면 전액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도 없지 않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어려운 사업비가 해결된다 하더라고 해당 지역주민들의 지역개발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협조의 정신이 없다면 추진에 맣은 애로를 겪게 될 것입니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나 앞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의 어려운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의원님들의 많은 지도를 바라겠습니다.
이해가 되도록 설명이 되었는지 모르겟습니다. 저의 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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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공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원님들의 추가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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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있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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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학 의원 질문해 주세요.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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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최수일 의원이 태하지구 관광개발에 대한 일관성 없는 행정에 대해 의견이 수렴되면 다시 검토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은 바람직스러운 말입니다. 하지만 국토관리이용에 따라 관광지나 휴양지를 지정할 때 누가 국토관리이용을 계획하며 지금 내수전 등 여러 곳의 지정된 관광지계획은 행정 일변도로 시행하니 주민의 반발이나 시행착오, 예산 낭비 등 비효율적인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을 듣는 중에도 애로사항이 89년도에 내수전 지구 주민 이주 시 중단됐다는 것도 본 의원이 질문 한 그런 문제입니다. 이런 모든 것이 주민의 공청회나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을 통해서 설계하여 아름답고 미래 지향적인 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최수일 의원께서 지적하신 서달 관광 지정 문제는 사실 법정문제의 한계가 있고 행정의 일방통행을 찾기 때문에 어느 시기가 지나야 되지 않나 생각한다 했는데 지금 행정의 모든 일들이 미래 지향적이 아니고 그저 급성으로 임시 방편식으로 되는 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지금 여기 관계 과장님들이 계시지만 지금 서달에 가면 산세도 수려하고 물도 좋습니다. 그런데 거기다 천궁을 심어 5-6년 재배하고 나니 그 땅이 산성화 되어서 특용작물이 안되고 있고, 그 광활한 땅이 그래도 방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거기 감자나 옥수수 재배를 하면 되지만은 인건비 상승과 비효율적으로 농사를 하지 않습니다. 그 땅이 회복되려면 2년이 될지 4년이 될지 모릅니다.
여기가 관광지 지정으로 훌륭하다 생각했을 때 민자유치를 하든지 생각해야지 그저 앉아서 탁상공론식으로 하지말고 추가 관광지가 지정되면 행정일변도식이 되지 말고 다양한 계층의 의견수렴 공청회를 통해 지정할 용의는 없습니까?
이상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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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답변드리겠습니다.
국도관리 이용계획 주관부서는 건설과입니다. 지금 휴양지 지정에 대한 것은 건설과장과 협의해 지정하는 절차관계에 대한 내용을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국민관광지 6개소 지정에 대해서는 당초 계획 시는 저가 있은게 아닙니다만 그 뒤 내용을 살펴보면은 교통부에서 1개월도 채 안된 짧은 시간 내에 지정해 보고를 해야 했기에 공청회 또는 공식적인 절차가 없었습니다. 당초, 기본용역도 군비가 없어서 교통부에서 부담했습니다. 안의원께서 지적하신 공정성, 공청회에 대해 변명은 아니지만 절차를 못 밟았습니다. 앞으로 일제점검의 용인이 생기면 그 때는 여러 가지 자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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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보충 질문 의원 계십니까?
예, 최수일 의원 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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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안 의원 질의, 답변 잘 들었습니다. 6개지구 선정시 예산이 없어 교통부에서 했다하지만 지정은 울릉군에서 했습니다. 울릉군 공보실에서 맡아서 한 것 같은데 당시에 여러 의견수렴을 못한 것이 안타까운 점이 있고, 2차 지구로 9개 지구가 되어 있는데 그 주요 시설이 있잖습니까? 와달리는 무슨 시설이다. 향목은 태하지구 선정으로 의견이 있는데 여기는 어떤 시설이다 등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데 와달리는 지정이 되면은 어떤 시설등을 유치 계획입니까?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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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국토이용계획상 지정이 되면은 지정에 대해 지적고시가 끝나면 군비로 기본 조성계획을 만들어야 합니다. 현재로는 어떤 시설을 하겠다는 계획이 안 된 상태입니다.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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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지정 시 세부적인 계획 없이 그냥 지정합니까?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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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구만 선정합니다.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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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향목이나 삼막 역시 태하둘레에 있는 예정지구로 압니다. 태하주민들은 이런 성격을 모르니까 서달을 추가로 해달라고 하는 것 아닙니까?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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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이용계획은 저번 반회보로 홍보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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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지구도 군의 일방적인 처리 때문에 주민들의 의구심이 많았습니다. 만약 9개 지구 선정때도 주민들에게 홍보가 됐다면 우리가 의정활동 나갔을 적에 태하주민들이 그렇게 이야기 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나리분지에 오물처리나 자연경관의 훼손 대비책 등이 사업계혹이 되어 있습니까?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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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지구의 자연훼손은 일체 없습니다.
위차가 작은 나리에 하기 때문에 나리분지는 자연훼손이 없으며 오수 처리 문제는 별도 처리방법으로 안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의원 최수일
지금 우리 군세의 빈약으로 세수증대방안을 수립해야 되는데 이런 사업이 죽도나 관음지구에 투자되어 입도세를 받는 방안이 어떻겠느냐는 의견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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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2개 지구에도 관리사무소가 다 있습니다. 그래서 입장료를 받을 계획입니다.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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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나, 관음도에는 계획안이 있습니까?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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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도는 국토이용계획상에 죽도와 관음도가 일괄적으로 들어가 있어 현재 죽도는 내년 사업비가 교통부와 확정이 되면은 입장료를 받을 계획입니다.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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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산에 죽도로 올라가는 도로도 다시 정비됩니까?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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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설계가 도로까지 설계되어 있지 않습니다.
구분적인 설계만 되어있는데 사업비 확정이 되면은 도로는 별도 용역을 주어서 설계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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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지구에 보면 숙박지구가 오박곡과 새각단 두 군데가 지정되어 있던데 늘어나는 관광객으로 볼 때 숙박시설이 모자란다고 생각합니다. 새각지구가 아니라도 중령지구라든지 폭포지구 등 더 선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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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제는 더 유치할 사람이 있으면 부지가 넓은 봉래지구 같은 곳도 검토해 볼 사항이라 생각합니다. 지우너자가 있다면 호텔같은 숙박시설도 유치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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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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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충 질문 의원 계십니까?
예, 이중철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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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전 지구가 개발 선정은 되어 있는데 개발계획을 듣고 싶습니다.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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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전 지구는 주민의견이 지구 해제를 시켜달라고 합니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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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값은 올라가고 예산은 없고 미루기만 하고 주민들의 불평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자기 건물에 비가 새도 지구 해제가 되지 않으니 고치지도 못하는 실정이라 합니다.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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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수리는 허가됩니다.
단지, 영업허가는 안 됩니다. 그것이 주민불만사항입니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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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구선정 된 것이 몇 년 되었습니까?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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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되었습니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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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은 현재 아우성입니다. 처음부터 예산이 없으면 지정이 안되어야 하는데 사실 주민의 불평은 알고 계십니까?
해제할 방법은 없습니까?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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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불가능합니다 그 문제로 관광계장이 교통부에도 갔다왔는데 교통부 건의도 했지만 9개년 계획을 3년 반만에 해제 운운은 말이 안된다는 답변입니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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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처음부터 문제가 있습니다. 땅값은 올라가고 예산은 없어 시행이 안되고 자꾸만 예산상의 문제가 어렵다면 어떻게 해결됩니까?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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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상승분에 대한 것은 교통부에서 감정에 의한 상승분은 해결됩니다. 단, 사업비가 지원이 되었을 때 군비부담이 걱정이지요.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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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비 부담은 정해져 있는데 앞으로도 군비부담이 불가능하다고 할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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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16억이나 부담되는 것을 구걸해서 해결을 했는데 저 욕심으로는 우선 국비라도 확보해 놓고 해당부서 같은 곳에 찾아가서 해결할 생각입니다. 별 방법이 없잖습니까?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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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생각을 하고 계시는데 그 분들의 생각은 다릅니다.
빨리 해제를 시켜 주든가 개발을 하든가 양단간에 한가지일을 택해 달라는 겁니다.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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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 관계는 교통부에 23억원을 요구해 놓았는데 올 연말까지 추진중인 사업을 마무리하고 사업비 지원은 내년에 협의하자는 확약을 받았습니다. 지난 번에 내수전에 가서 주민들에게 교통부에서 이런 얘기를 하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보수는 가능합니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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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은 자기집을 짓든지 고치든지 해서 좋은 환경에서 생활하고 싶은 것은 사실인데 이것이 지정된 지역이다 보니 빨리 해결책이 강구되어야 할 겁니다.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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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내년에 사업비관계가 마무리 되지 않을 적에는 다시 재협의를 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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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질의 있습니까?
예, 이철우의원 질의 하세요.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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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울릉의 상주인구가 일만육천이고 여행객수도 증가되고 나리나 성인봉을 찾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옛날에 울릉주민이 성인봉을 가는 수는 얼마 안 되었습니다. 그때는 가족끼리 갔을 때에는 아무데서나 대,소변이 가능했으나 이제는 많은 관광객이 줄을 이어 올라가는 현실인데 어디가서 대, 소변을 봅니까? 아무데나 오물이 있고 냄새가 나서 문제가 되었을 적에 그때가서 대책을 세우렵니까?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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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 계획은 했으나 예산관계상 못했습니다. 올해도 군수님이 다녀오셔서 지시 사항을 저희들은 받았습니다.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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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 소관으로 가정복지과장 답변해 주세요.
- 가정복지과장 허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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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포지역 간이 화장장 설치에 대해서 답변 요지말씀 드리겠습니다.
좁은 국토를 가진 우리나라에서 묘지가 차지하고 있는 비율이 점차 높아져 국토를 점차적으로 잠식하고 있으며 본 군 또한 예외가 아니므로 화장장시설이용은 묘지 문제 해결과 많은 경비를 절감하는 효과가 크기 때문에 앞으로 적극적인 계몽과 역점을 두고 신설보다는 기존시설의 확대 현대화에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군자체에서도 정부시책에 호응하여 지역인구와 향후 수요를 감안하여 기 설치된 울릉읍의 화장장시설 확충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북면지구의 간이화장장 설치는 시설 기준이 국고보조사업에서 제외되므로 군 재정상 군비 부담에 다소 무리가 있고 일주도로 개통시에는 불필요하다고 사료되며 화장수요가 발생시에는 울릉읍지구의 기존 화장장시설을 이용함이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화장장시설 확충계획으로는 울릉읍 도동3리 380번지 간이화장장 계획연도 93∼94년, 규모는 21.6㎡, 이용대상지역으로는 울릉군 전지역 화장로 대체 및 개보수 사업으로는 유류식 1기에서 전기식 1기, 유족대기실 및 전기실 증축규모는 16.5㎡, 사업비는 2억원정도입니다. 이상 가정복지과 소관을 말씀드렸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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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질문 있습니까?
예, 정규화 의원 질문해주십시오.
- 의원 정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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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추세로는 당연히 필요하나 울릉군의 사정상 불가피하고 간이화장장은 국고보조는 없고 군비로 부담해야하니 불가피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기시설에 대해 묻겠습니다. 현재 읍지역의 간이화장장시설은 당시는 기름버너로 편리했고 적은 비용으로 편리했으나 얼마전부터 한 시체당 5∼6십만원이 소요되고 있다하니 이것은 마루를 사용하기 때문에 소요되는 금액이라 합니다. 이런 여론이 사실인지 확인해 주시고 또, 기름을 이용한 화장대책은 없는지 빠른 시일내 해결이 강구될 수 잇는지에 대해서 분명한 답변을 부탁합니다.
- 가정복지과장 허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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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복지과 신설로 인한 문제점 또는 이 문제도 검토해서 연구해 보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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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과장 수고했습니다.
한가지 의원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복지과 신설이 얼마되지 않습니다.
소관업무가 화장장문제도 사회과 소관인 줄 알았는데 복지과 소관인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확실한 검토가 안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규화 의원의 질문에 대한 답변은 서면으로 의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했습니다. 계속해서 사회과 소관인 사회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회과장 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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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8번과 추가 질문 하신 내용입니다.
사동 1.2 오물 처리장 관리 문제를 중점으로 한 관내 쓰레기 매립장 전반에 대한 안영학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답변에 앞서 중점으로 질문하신 사동 쓰레기 매립장 현황을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동 1.2리 49-5번지에 위치하고 있는 쓰레기 매립장은 1982년부터 이용하여 왔으며 전체 면적은 9,688㎡로 군소유로 되어 있습니다. 매립할 수 있는 양은 총 십삼만톤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재 매립된 양은 6만8천톤정도입니다. 앞으로 매입할 수 있는 양은 6만 2천 톤으로 요즘 나오는 쓰레기 양으로 볼 때 약8년정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잠깐 읍관내 쓰레기 배출양을 보며는 전체 2천9백7십4세대 1만9백2십1명에서 농촌 지역 일부를 제외한 2촌8백22세대 만사백십구명이 배출해내는 양이 하루 20톤정도 입니다만 여름철 관광성수기에는 하루 10톤정도 추가 배출됩니다.
이렇게 배출된 쓰레기는 청소차 2대, 리어카 4대로 환경미화원 19명이 새벽 3시부터 오후 19시까지 수거하고 있습니다. 하절기에는 도동항 청소 공중변소 관리를 위하여 환경미화원의 충원이 절실함을 의원님께 보고 드립니다.
질문하신 내용 중 쓰레기 매립장 관리에 대한 문제점으로는 대부분 사동 매립장을 중심으로 볼 때 쓰레기 매립장 위치 문제와 쓰레기 매립장으로 인한 파리 발생 매립장의 안정관리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첫째, 쓰레기매립장 위치 문제입니다. 사동 주민 모두가 쓰레기 배립장이 다른 곳으로 이전하여야 된다고 합니다. 쓰레기 매립장으로 인하여 본의 아니게 사동 주민에게 불편함을 주게 된 점에 대하여 업무를 맡고 있는 담당과장으로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만 읍 관내에서 이곳이 아니었더라면 지금쯤 쓰레기가 어떻게 처리되었을지 궁금합니다. 방법없이 바다에 투입하였으리라 생각됩니다. 가히 사동1.2리에 설치 된 매립장은 전체 매립시까지 이용하지 않을 수 없음을 의원님들께 말씀드리며 사동 주민들에게는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최대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둘째, 쓰레기 매립장으로 인한 파리발생 문제입니다. 특히 생활쓰레기로 인한 파리 발생이 과중되고 있어 화제 위험이 따르고 있지만 소각을 하고 있습니다. 원활한 생활을 위하여 도동 1.2리 지역을 중점으로 쓰레기 분리 수거를 3.1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군에서 매 세대당 마대 2매씩과 비닐 봉지를 배부한 바 있으며 계속적인 홍보와 지도를 하고 있지만 아직 실행이 잘 될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화재에 대한 방책으로 스프링클러시설을 하고 화재위험이 있을 때에는 스프링클러 가동은 물론 24시간 교대 근무 등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금년 도에서 3억원, 군비 2억 모두 5억원의 사업비로 도에서 시범으로 소각장을 시설토록 되어 있습니다만 군비 부담 2억원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가설계 중에 있으며 설계후라야 사업비 확정이 됩니다. 시설 규모는 하루 10톤의 쓰레기를 매연없이 소각하고 소각으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한 온수 이용등의 다목적 시설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환경청 시설업체의 자료에 의하면 소각 시설비가 톤당 최소한 1억원이 소요된다고 나와 있어 10톤의 소각시설의 경우 10억원이 소요되지만 시설 규모를 최소화하고 최대의 효과를 얻고자 합니다. 예산 확보에 의원님들의 배려있으시기 바랍니다.
이 시설이 되면 불리 수거가 반드시 되어야 합니다. 도동 1.2리에 이어 하반기에는 저동, 사동지역에도 확대 실시할 계획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소각시설을 완료하여 쓰레기 소각으로 해충 구제는 물론 화재 예방과 공해없이 소각 처리 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매립장의 안전관리문제입니다. 지난 89년도 사고 이후 전체 매립장에 근무하는 환경미화원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반복 교육, 수시 현지 확인, 시설 보완 등 한건의 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쓰레기 매립장의 향후 대책입니다. 관내 쓰레기 매립장의 3개소 즉 읍관내 사동1리의 매립장과 서면 남서2리의 서면 매립장, 북면 천부 1리에 있는 북면매립장이 있으며 태하는 해상에 투입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3개소 중 사동 매립장은 다소 장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지만 서면의 경우 개인소유 토지 매립후라야 장기 이용이 용이하며 북면의 경우는 금년도 사용으로 종료됩니다. 시급하게 태하 지역과 서면 지역의 쓰레기 매립장 시설이 불가능한 실정이지만 쓰레기 매립장을 설치할 곳이 없어 아직 확실한 대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주민들의 동의 없이는 어떤 위치라도 시설이 어렵습니다. 주민들 스스로 쓰레기를 매입 배출하면서도 매립장 시설에는 무조건 반대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태하 지역과 북면 지역의 쓰레기 매립장 시설을 위하여 계속적으로 주민과의 대화, 설득 등으로 위치 선정하여 매립장을 시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마도 태하∼현포 간 일주도로 완공 후 태하 북면 쓰레기를 한곳에 처리할 수 있는 광역 매립장 시설이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의원님들께서도 각별한 신경을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군 전체의 향후 대책으로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수립하지 못하고 있으나 장기적인 안목으로는 많은 예산이 소요되더라도 주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 장소를 선정하여 쓰레기 매립장, 분뇨종말 처리장, 도축장, 화장장등의 시설이 한곳에 설되어야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 계획도 충분한 검토와 연구를 걸쳐 위치선정, 당위성 등을 공청회를 통하여 확정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내용 중 사동 쓰레기 매립장의 당면한 금년도 하절기 단기 대책을 답변드리겠습니다. 제일 중점을 두고 있는 사항이 파리 발생 억제입니다. 작년의 경우 위험성 때문에 매립장 공지에 쓰레기를 모아놓고 소각을 시킨 후 소각이 덜 된 상태로 일주일 1회씩 아래로 밀어 넣다 보니 자연적으로 파리가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금년부터는 위험 부담을 안고 공지에 모으지 않고 바로 아래로 흘러 보내어 계속 소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충 구제를 위하여 삼백칠십만원의 예산으로 살충제를 투입 동력 분무기로 매일 살포하고 있으며 특히 가장 많은 불편함을 격고 잇는 매립장 부근 25세대에 대하여는 본인들이 원하는 살충제를 배부하겠으며 피해의 최소화를 위하여 8백5십만원에 예산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 예산은 해당 주민과 협의 후 방충망 설치 등 효과적으로 사용하겠습니다.
매립장의 쓰레기 비산방지와 화재 예방책으로 이천사백만원의 예산으로 옹벽시설도 설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중기를 이용하여 복토, 다짐등으로 파리가 발생하지 못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쓰레기 등 공해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쓰레기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해소와 공해 예방에 필요한 예산은 아낌없이 지원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선처를 바라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
의원님들 중 보충 질문있으십니까?
안영학 의원 질문해 주세요.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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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성의 있는 답변 감사합니다. 여러 가지 말씀 중 어느 지역에 예산이 확보되더라도 주민의 동의가 있어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안면도나 두산의 사건의 산업 쓰레기, 공해가 2천년의 가장 골치 아픈 문제입니다. 돈이 있어도 주민이 반대한다면 안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의 현안 문제를 생각할 때 향후 대책은 아직 지적은 안했지만 관심을 가지시고 물색을 해야합니다. 주민의 동의도 있어야겠지요. 사회과장의 말씀대로 도축장, 종말 처리장, 화장장, 매립장은 한 곳에 모아 두어야 합니다. 이곳을 모아두엇을 때 그러면 울릉도 쓰레기를 육지에 반출되든지 통해 바다에 버려야 하겠습니까?
울릉도의 쓰레기는 울릉도에서 처리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향후 계획이란 지금 답변을 요구하는게 아니라 관심을 갖고서 물색을 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선정이 됐다고 해서 행정 일변도로 밀고 나가야 하는게 아니라 주민과 대화가 있어야 합니다. 모든 읍면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저번 사회과장께서 오셨을 때 태하 지역에서는 북면쪽에서 쓰레기가 오면 안된다고 합디다. 그래서 여기까지 지역적인 문제가 대두될 소지도 있습니다.
87년 사고 이후에 사동 파리 때문에 많은 원성과 사동 주민과의 대화 중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 사회과장께서 말씀하신대로 할 경우 해충의 피해가 없다는 것입니까? 해충이 피해가 덜 하다는 불투명한 말씀입니까?
- 사회과장 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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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보충 질문에 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향후 쓰레기 매립장 문제는 그 지역에서 발생 쓰레기는 그 지역에서 처리하는 게 원칙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 중 태하와 북면 지역의 광역 쓰레기 매립장 관계는 검토해 보겠다고 말씀드렸지만 태하에 2군데 북면에 1군데를 나름대로 물색을 하고 검토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사동 매립장의 파리 문제인데 사동의 의원님도 계시지만 제가 실지 사동에 가서 밥도 먹고 해봤는데 실지 파리 때문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디다.
저희들의 검토 결과는 지금 예산확보 되어 있는대로 시설하면 대부분의 쓰레기는 소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각을 안 하면 파리가 엄청나게 많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소각을 하면 해충이 훨씬 적어진다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계속 소각하도록 하고 소각 처리장 시설만 완공되면 파리가 전혀 없지는 않지만 작년과 같은 많은 발생은 없을 걸로 압니다.
그래서 소각과 소독을 해서 최소한 발생을 억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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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있습니까? 예, 이중철 의원 발언해 주세요.
- 의원 이중철
-
지금 사동에 6천 2백톤 이제 8천 톤 밖에 남지 않았다고 했는데 그 동안 장소를 물색해야 될 줄 압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사회, 건설, 복지, 산업 복합적인 설계를 해야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사회는 쓰레기, 건설은 도로, 산업은 도축, 복지는 화장장입니다. 이것이 어디에 가야 제일 적합할지 나름대로 생각해 봤습니다. 내수전 고개 넘어가면 50년 정도는 매립을 해도 되지 않나 하고 두 번 정도 드나들어 봤습니다. 사회과장께서는 거기를 답사하셔서 적절하다고 생각되시면 계획을 세우셔서 복합적인 설계를 생각하셔야 되겠다 생각하며, 그리고 지역구마다 쓰레기 장소가 있어야 하는데 서울이나 부산에도 구별로 쓰레기장이 다 되어 있습니까?
- 사회과장 최인영
-
예, 지금은 광역 쓰레기 매립장이 대부분입니다.
이제 의회가 구성된 후로는 자기 지역 쓰레기는 자기 구역에서 처리되는 문제가 계속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 의원 이중철
-
지금까지는 안 되어 있죠?
- 사회과장 최인영
-
예, 지금은 시군마다 따로 따로 매립장이 확보돼 있지 않다고 봅니다.
- 의원 이중철
-
저희들의 질문 내용은 비슷비슷하나 앞으로의 계획이다 라는 답변은 들었으나 하겠다는 답변은 못 들었습니다. 다음 회기에는 시원한 답변 바랍니다.
- 사회과장 최인영
-
잘알겠습니다.
- 의원 이중철
-
이상입니다.
- 사회과장 최인영
-
의원님들께서 질문하신 도축장, 화장장, 쓰레기 매립장은 사실 지금 이 자리에서 어느 지역을 지정해서 얘기할 입장은 못됩니다. 그래서 지역을 밝히지는 않았으나 그런 식으로 구상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확정이 된 후에야 이야기 할 수 있지 계획으로는 답변을 못드리기 때문에 계획중이라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 의원 이중철
-
어차피 공청회를 하면 다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정보상으로나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제일 적합하지 않겠느냐는 얘기가 있습니다.
- 사회과장 최인영
-
예, 맞습니다. 그 지역의 모든 시설 유치는 저희 소관만이 아니기 때문에 전체적인 합의를 해서 확정을 짓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이상인
-
더 이상 보충 질문 없으십니까? 없으면 사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바로 우리 생활과 연관 되어있는 쓰레기 문제 공해는 우리 지역의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이고 관계부서는 향후 8년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인 신경을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으로는 보건의료원 소관으로 의료원 사무과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업과장 김선일
-
사업과장 김선일입니다. 평소 본 의료원에 관심을 가지시고 물심 양면으로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합니다. 안영학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답변드릴 순서는 보건 의료원의 수입대지출 및 과 부족예산 의료진 확보사항 의료장비 부족사항 운영상의 문제점 그리고 다음은 보건지소, 진료소, 의료진 및 운영사항의 개괄적인 사항과 추가 질문하신 응급환자 후송원인과 앞으로의 대책, 간호사의 불친절과 교양교육, 정형외과 및 신경외과 신설계획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안번호 9번 1항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보건의료원의 진료수입대지출과 예산의 국비, 도비, 군비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90년도를 기준으로 진료수입은 3억2백만원이며 전체 예산은 9억5천7백만원으로 6억5천5백만원 정도의 적자를 보고 있으며 재정 자립도는 31.6%에 불과하며 68.4%를 정부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부지원 9억5천7백4만7천원 중 국비가 23.5%인 2억2천5백6십7만8천원 도비가 2.5%인 2천3백5십만원 군비가 74%인 7억7백8십6만9천원으로 되어 있으며 의료원 운영비가 군전체 예산에 7%를 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의료진 확보 사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의료진 확보 사항은 본원 총원 54명중 의료진은 의사 10명, 약사 1명, 간호사 19명, 임상병리사 2명, 방사선사 1명, 치과위생사 1명, 총 34명이며 보건직 10명, 일반행정요원 10명이 보건사업 업무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의료장비 부족사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위하여는 많은 장비가 필요하겠습니다만, 지금 당장 필요한 장비는 심전모니터, 전해질 분석기, 신생아 황달 치료기, 이동식 X-Ray 기구 등 2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점차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운영상의 문제점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특수 간호인력 부족입니다. 본원에서는 특수 간호사인 조산사, 마취간호사가 없어 일반 간호사를 훈련시켜 수술에 임하고 있습니다만, 집도하는 의사에게 적절한 보조를 해 줄 수 없고 환자에게 고도의 의료서비스를 해 줄 수 없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울릉군민의 자녀로서 유능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여 양성해야 하는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둘째, 정형외과 인력 및 장비 미확보입니다. 90년도 정형외과 진료를 받을 환자가 52%에 해당되는 9천4십5명으로 정형외과 신설이 지역 특수성에 비추어 해결해야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소요되는 예산은 약 2억원이 추정되며 인력은 보사부의 배려가 요청되므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보건지소, 진료소, 의료진 및 운영사항을 개괄적으로 질문하신데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지소 운영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지소는 서·북면 소재지에 각 1개소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운영진은 각 개소마다 일반의사 1명, 치과의사 1명, 간호보조사 1명, 치과 위생사 1명 그래서 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보건지소 운영은 군수 감독하에 울릉군 보건지소 운영지원 협의회 회장 1명 면장님이 되겠습니다. 부회장 1명, 보건지소장을 포함한 5명과 간사1명, 총무계장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도합 8명으로 구성하여 지소 시설의 유지관리에 관한 사항, 예방 보건활동의 지원 및 주민계몽에 관한 사항, 기타 주민 보건 향상을 위하여 군수, 의료원장, 보건지소장이 지원을 요청하는 사항에 대하여 협의회 의견을 거쳐 자율적으로 운영기금은 군수가 지급하는 약간의 지원금, 진료수입, 기타 출연금으로 충당하며 경비지출은 보건지소의 유지 곤리에 관한 경비, 보건지소장의 업무수행에 소요되는 경비, 의약품구입비, 기타 보건지소운영에 필요한 경비에 한하며, 자금관리는 금융기관에 회장 명의로 예치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보건 진료소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진료소는 농어촌 보건 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 제14조 및 제19조에 의하여 의료취약지역에 설치되며 울릉군 보건진료소 설치 조례에 의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본 군은 저동, 현포, 태하리 3개소에 설치하였으며 의료진은 보건법 제15조 규정에 의거 간호사 면허증을 취득하고 보건사회부 장관이 실시하는 24주 이상의 직무 교육을 받은 자 중에서 군수가 위촉한 보건진료원이 각 1명씩 배치되어 있습니다.
운영은 운영협의회 위원 16명이 보건진료소의 원활한 운영을 맡고 있으며 재정은 진료수입, 회원회비, 보조금, 찬조금, 성금 등을 기금으로 하여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추가 질문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응금 환자 후송원인과 앞으로 대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90∼91년 현재까지 응급환자 후송은 20회 27명으로 그 중 헬기 후송환자가 9회 10명, 함정 후송이 11회 17명으로 대부분 환자가 본원에서 수술이 불가능한 뇌출혈 환자 8, 자궁외 임신으로 복부 출혈이 심하여 합병증이 있는 환자 5명, 심한 골절로 인하여 뼈를 수술해야 하는 환자 5명, 맹장염이 악회되어 복수가 차여있고 합병증 증세가 있는 환자 9명 등 고도의 의술과 시설을 위하는 환자에 대하여는 정확한 진단을 신속하게 처치하여 우수한 의술과 장비가 갖추어진 포항, 동해시, 대구 등 종합병원으로 후송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의료진에 대하여 보충 설명을 드리자면 장학의 1명, 병력을 필하기 위하여 3년간 입대한 공중보건의 9명으로 되어 있으며 이중 고도의 전문과정을 이수한 의사는 내과, 일반외과, 산부인과, 마취과 4명이며 나머지 의사는 수련의, 인턴의로서 고도의 인술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실정임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적은 인력으로 전 진료과목을 맡는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실정임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위해 온갖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머지않은 장래에 해결되리라 믿습니다.
끝으로 대책과 아울러 의원님께 건의사항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군의 의료 취약성을 감안하여 이 지방 출신 자녀로서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여 우수한 의료인력을 양성하여 장학의로서 고향을 위하여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이 곳에서 정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선결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간호사의 불친절과 교양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병원 운영을 맡고 있는 책임자의 한 사람으로써 대단히 미안하고 송구스러운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저 나름대로 매주 월요일 친절 봉사교육과 소양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고 1년에 4∼5회에 걸쳐 도 및 중앙 교육을 수료토록하고 있습니다만 개인의 속성과 품성이 각기 달라 간혹 불미스러운 사례가 있었다는 점에 대하여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보다 친절하고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매주 교육은 물론 군민과 호흡을 같이 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사례 위주의 시청각 교재를 도입하여 보고, 느끼고 환자와 그 가족과 같이 느낄수 있는 인재로 양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정형외과 및 신경외과 신설계획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서 보고 드린바와 같이 저희군은 지형적인 여건으로 교통사고가 빈번하고 농경지가 비탈을 이루고 있어 골절 및 관절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90년도 본원 외과를 찾은 환자 중 정형외과 진료를 받을 환자가 52%에 달하고 있으므로 장비 및 시설 확보와 동시에 유치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긴급 후송을 요하는 뇌출혈 환자를 악천후로 후송이 불가능할 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는 신경외과 신설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시설, 장비, 인력을 갖추는데 40억원 이상의 막대한 예산이 소요됨으로 향후 신설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군민의 보건 향상과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위하여 없는 재정이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정진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답변을 갈음하겠습니다..
끝으로 의원님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의장 이상인
-
의원님들 보충질문 있습니까?
- 의원 이중철
-
보충 질문 있습니다.
- 의장 이상인
-
이중철 의원 질문해 주세요.
- 의원 이중철
-
의료비 수금은 의료원에서 합니까? 군에서 합니까?
- 사업과장 김선일
-
의료비 수납말입니까? 지금 현재 저희들이 받고 있는 것은 2천5백원입니다.
- 의원 이중철
-
아니 보험조합에서 받아오는 의료비 말입니다.
- 사업과장 김선일
-
예, 그것은 저희들이 청구를 합니다.
- 의원 이중철
-
1년에 몇 번 청구를 합니까?
- 사업과장 김선일
-
1년에 저희들이 6번정도 청구를 합니다.
- 의원 이중철
-
6번 정도 같으면 2개월에 1번씩 정도 되네요.
- 사업과장 김선일
-
예, 평소 2∼3개월 정도에서 청구합니다.
- 의원 이중철
-
그런데 그렇게 안되어 있던데요
- 사업과장 김선일
-
그것이 안된 이유가 있습니다.
- 의원 이중철
-
그게 금년도가 아니고 작년 재작년도에도 계속 그렇더군요. 보험조합이 생기고부터 계속 그런 일이 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5∼6개월 동안을 계속 의료비 수금은 안해간다고 하던데요.
- 사업과장 김선일
-
예,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저희들이 컴퓨터를 가지고 처리하는 여직원이 임산부가 되어가지고 산달이 되어서 못 나와서 한 3개월 정도 지체되어 잇는 것은 있습니다. 있고 또 컴퓨터 고장이 나가지고 2개월 정도 지체되었고 뭐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만은 금년부터는 컴퓨터가 1대 더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1사람을 더 양성해 가지고 2개월마다 한번씩 청구해서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이중철
-
예, 보험조합에서 이야기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보험조합에서도 사실상 회계연도에 가서 한 5∼6개월을 넘겨버리니까 예·결산을 못하고 있더라고요.
- 사업과장 김선일
-
예, 작년도에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산달이라서 3개월이 늦었고 그 점은 시인을 합니다.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 의원 이중철
-
빨리 받으시오. 6억5천이나 되는 적자를 보는데 보험조합에는 97%나 보험금을 다 수금합니다.
- 사업과장 김선일
-
그 질책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의장 이상인
-
다음 보충 질문 있습니까?
- 의원 정규화
-
예, 보충 질문 있습니다.
- 의장 이상인
-
예, 정규화의원 보충 질문 하십시오.
- 의원 정규화
-
결산에 따른 문제입니다. 저희들이 다소의 적자는 날 것이라 하는 데는 의식을 합니다만 그러나 육억원이라 하는 금액은 엄청난 손실입니다. 이것은 도에서 보조를 70% 받고 해서 이것을 군데 자체적인 손해는 없는 겁니까, 있는 겁니까?
- 사업과장 김선일
-
군에 자체적인 손해가 있습니다.
- 의원 정규화
-
그럼 보고를 받아서 막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 사업과장 김선일
-
받아서 막는게 아니고 일년 예산이 확정이 됩니다. 국비 얼마, 도비 얼마, 군비 얼마. 이렇게 확정되는데 거기서 저희 군세서 부담하는 것이 약 7억7백만원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 의원 정규화
-
그래서 엄청난 금액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또 의료원에 대해서 지시가 있고, 또 진료소가 있는데 진료소는 면장 재량으로써 운영을 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네요.
- 사업과장 김선일
-
예, 맞습니다.
- 의원 정규화
-
예, 그러면 종합적으로 의료원에서 관리를 하지 않는다 이런 말씀이 되겠네요.
- 사업과장 김선일
-
아닙니다. 저희들은 감독권이 있습니다. 감독권이라 하는 것은 관리와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 의원 정규화
-
감독권외에는 자금에 따른 모든 제반 경비 문제도 면장님 이하 몇 분이 위원이 되어 거기서 추천되고 거기서 약품을 구입해서 면장이 전체적으로 통장을 가지고 지출을 한다는 그런 내용 입니까?
- 사업과장 김선일
-
예, 맞습니다.
- 의원 정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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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의료원에서 이렇게 막대한 적자가 나면 지소에서는 말할 필요도 없이 적자가 나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당초에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생각이었습니까?
- 사업과장 김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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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이 분기에 군수님께서 20만원 1년에 80만원씩 지소에 운영비로 보조해주고 있습니다. 있고 나머지 자금은 운영 위원 또는 주민들이 회원을 모집해가지고 출연금을 내든지 아니면 협찬금을 내든지 그리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의원 정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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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운영 상태에서 그렇게 70만원 80만원을 매년 보조를 해주니 그 결과 속에서 원활하게 결국 면에 부담도 안가고 의사들도 책임도 없이 순조롭게 바란스가 맞아진다 이말이죠.
- 사업과장 김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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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면장님에게 조례상 위임을 해 놓았는데 저희들이 감독할 권한도 있습니다.
- 의원 정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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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이해가 안 갑니다. 그리고 진료소에는 의무적으로 자기는 돈벌이 하는 월급쟁이가 되네요. 결국은 자기가 얼마이상 경력이 있는 사람은 군수가 간판이 있다든지 채용이 되어 위원이 16명이 되어서 보조 아니면 특지 찬조 이렇게 운영이 되고 있다는데 그래서 운영이 되는 과정에서 돈이 남는다고 가정하면 즉 진료수입이 많았다고 보면 진료소장이 가지는 겁니까? 아니면 그것도 의료원에 내어놓는 돈이 되는지 그리고 여기서 보조를 해준다는 말이 있는데 보조는 또 의료원에서 보조해 주는 그런 돈이 됩니까? 어떻게 되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 사업과장 김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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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소는 저희 군수님이 보조할 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고, 지금 현재 보건진료소는 운영위원들이 16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가 주민 모두가 운영협의회 회원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내는 회비나 출연금, 찬조금, 기타 진료 수입비 이런 걸 가지고 운영에 충당하고 있습니다.
운영에 충당한다. 그래서 진료소 16명 위원이 구성되어 있다하더라도 이 분들이 1년에 얼마씩 진료소 운영을 위하여 내어 놓으면 다행인데 내어놓지 않은 상태로서 끌고 나가는 형태로 봐서는 상당히 진료소에는 물론 인원이 적고 한사람이니까, 지소에는 의사가 두분, 간호원이 두분인데, 나는 의료원에서 전체를 다 관장하는 줄 알았지만 지소는 지소대로 진료소는 진료소대로, 진료소가 지금 태하, 현포, 저동 3군데 있지요. 3곳에 거의거의가 자기네들이 진료소를 꾸려나가는데 편리하게 적자없이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는지, 없는지 사업과장님 확실치 않네요.
- 사업과장 김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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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 현재 보건진료소는 적자가 아닌 것 같고 제가 확인은 못해봤습니다만, 보건지소는 많은 시설 투자비라든가 또 이런 것 때문에 적자인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운영위원회가 잘 열리지도 않고 회의도 잘 없고 그래서 상당히 허덕이고 있는 그런 실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의원 정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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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앞에서 제가 말씀드린 전체가 바로의료원에 속하는 어떤 사항인 것과 같이 의료원에서 관장해서 전체적으로 6억이란 적자가 난 줄 알았는데 막상 다 분리가 되어서 이렇게 되어 있는 상태인데 보면 사실상 보태면 울릉군 전체에 6억이 넘는다는 것이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렇다고 보면 사업과장님 진료소든지, 지소든, 전체를 관장하고 그에 대한 확실한 형태를 연말에 데이터가 나올 수 있는 그런 책임은 과장님께 있다고 봅니까? 없다고 봅니까?
- 사업과장 김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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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제게 있습니다.○의원 정규화
그리고 금년에는 원만하게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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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이철우 의원 질문하십시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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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 사업과장님 조금 전에 상당히 좋은 말씀 하시는데 저는 깊이 들었습니다. 어떤 말씀인가 하면 울릉도 출신의 간호사를 배출하고자 학비까지 지원해 가지고 울릉군 의료원에다 두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 하시는데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저는 북면에 오래 살아 왔기 때문에 남면 지역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게 많습니다. 근래 의원으로 당선되어서 많이 다니다 보니까 상당히 의료관계에 대해서, 간호사 관계에 대해서 여론이 많습니다.
그러면 지금 울릉도 출신은 젊은 간호사가 울릉도에 들어온다면 들어갈 자리는 있습니까?
- 사업과장 김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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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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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지요! 그러면 왜 그런 이야기가 나왔나 할 것 같으면, 제가 또 묻고 싶은 것은 현재 병원에 간호사가 전체 몇 명입니까?
- 사업과장 김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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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 19명입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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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9명입니까? 그러면 제가 실례가 안될지 모르겠습니다만, 19명 중에 유부녀가 몇 명입니까?
- 사업과장 김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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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11명 정도 됩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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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들어갈 자리가 없다 이겁니다. 조금 전에도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컴퓨터를 만지던 간호사가 출산 관계로 3개월이나 자리를 비워서 업무에 마비가 왔다는데 앞으로는 계속 그런식으로 의료진을 운영할 계획입니까?
- 사업과장 김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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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이철우 의원님 질문에는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사실상 그랬습니다. 가정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직장을 다니면 솔직한 이야기로 옳게 일을 안주려 하는 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또 어떤 적당한 연령이 되면은 자기 스스로 나가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중에는 진짜 참말로 가정을 꾸려나가면서 초선을 다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품성과 소양에 대한 문제지, 유부녀라고 다 게으름을 피우고 그런 건 아닙니다.
- 의원 이철우
-
물론 그런건 아니겠지요. 게중에서도 확실히 부모님 모시고 공경하면서 살아가시는 분도 안 계시겠습니까? 그러나 그 이야기들이 왜 여론에 자꾸 대두됩니까? 그리고 또 간호사가 없다해서 육지에 있는 사람들의 발령을 받아 울릉도에 들어올 것 같으면 기존 있는 사람은 내 지역이다, 텃새한다 해서 가만히 앉아 잇고 진짜 실력있는 사람들은 서북면으로 발령 내 버리니까 울릉도에 올 때는 울릉군 의료원이 상당히 좋아서 큰 병원에 온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왔는데 막상 와 놓고 보니까, 또 촌으로 쫓아 버린단 말입니까? 전에 같으면 사실 식량은 어디가도 구입할 수 있다지만 반찬하나 옳게 사먹을 수 없는 그런 곳으로 쫓아 버리니까 그 사림들이 그렇게 있겠어요? 사표 쓰고 간다 이겁니다.
- 사업과장 김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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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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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맞지요. 앞으로 개선되어야 할 문제지요.
- 사업과장 김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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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런 사항 관계는 조직적으로 선별을 해서 꾸려 나가겠습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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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가지 더 보충 질의할 것은 만약에 유부녀들이 상당히 많다는데 또 뭐 출산관계라든가 , 기타 여려 관계가 있을 때 출타를 했을 때 거기에 대한 대비책은 있습니까? 보조 간호사가 있습니까?
- 사업과장 김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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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 간호사는 없습니다만 지금 현재 티오제를 보면 지금 저희들이 3교대를 하고 있습니다. 3교대로 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한 분이 더 고생을 해야되는 그런 입장입니다.
- 의원 이철우
-
물론 월급을 받으니까 고생을 하겠지만은 결국 누가 더 손해를 보느냐, 고생을 하느냐, 할 것 같으면 병원을 찾아가는 손님인 환자가 고생을 한다 이겁니다. 한 시간을 내여 할 수 있는 것이 두 시간 걸릴 수도 잇고 세 시간 걸릴 수도 있다 이런 얘깁니다.
- 사업과장 김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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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알겠습니다. 그 운영에 관해서는 차질없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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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질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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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다음 질문 최수일 의원 말씀하십시오.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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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의료원에 사용안하는 장비가 있습니까?
- 사업과장 김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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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용 안하는 장비가 없습니다.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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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습니까? 그러면 X-ray를 찍는 환자들이 울릉 의료원에서 잘 나오지 않으니까 여기서는 못 찍겠다고 불신을 하는데 왜 그런 불신을 합니까?
- 사업과장 김선일
-
저희들이 지금 현재 X-Ray 기계가 영상 모니터까지 다 들어와 있습니다. 있고 환자의 현상관계 문제가 약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350만원을 주고 자동현상기를 들여 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현상이 잘 될 겁니다.
- 의원 최수일
-
앞으로도 그렇지만 현재 그건 문제가 있고 방사선기사도 현재 있는 방사선기사는 전문 요원이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지금 정형외과니, 신경외과도 중요하고 또 오지니까 전문 선생님들이 부족한 입장인데 지금 기계를 전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사선 기사님을 근무할 수 있도록 만들 수는 없습니까?
- 사업과장 김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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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금 있는 임대식씨가 전문기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또 보조로서 이희천씨가 있는데 그분이 또 X-ray 기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 의원 최수일
-
그런데 여론에는 울릉도에서 헬기 수송하는게, 그런 전문요원의 실력이 부족하니까 사전 그걸 몰랐으니까 오진이 나올수도 있었고 또 나왔었고 그러니 울릉군 의료원 의료기기나 기사는 믿지 못하겠다 의료기를 다 바꾸든지, 기사를 바꾸든지 해주어야 된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육지에 가서 치료를 받겠다. 이런 여론이 대다수입니다. 그리고 X-Ray기사들이 환자를 대하는 게 상당히 불친절한 점이 많다고 이야기가 되는데 울릉군에서 구해온 기사님들이 진정하게 그렇게 기술이 있다하면 여론이 그렇게 나올 리 만무하다고 봅니다. 저는 여러 의사 선생님 몇 사람보다는 정확하게 잘 할 수 잇는 방사선 선생이 옳은 분이 계셔야 된다고 봅니다.
- 사업과장 김선일
-
예, 알겠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심도있게 다루어 보겠습니다.
- 의원 최수일
-
그런데, 이점에 대해서 민에 이런 여론이 안 나오도록 실지로 유능한 기사님 같으면 관계없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일차적으로 유능한 기사님부터 바꾸도록 해 주십시오.
- 사업과장 김선일
-
예, 알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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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보충 질문있습니까?
정규화 의원 질문해 주십시오.
- 의원 정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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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과장님께서 울릉도 의사가 몇분 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분들이 원장님을 제외하고는 거의 다 인턴 과정인가 이런 뜻에서 병역을 필하기 위해 울릉도에서 1년간 시한부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오셔서 물론 그 지역에서 좋은 인상을 못 받고 갑니다. 그 문제는 얼마 전에 과장님하고도 수양 교육이 절대 필요하다고 말씀 드린 사살이 잇는데 그러나 그것은 예외입니다.
그 문제는 이 양반들이 오면 날짜를 맞추어 옵니다. 또 오면 자기가 온 날짜에 이유없이 갑니다. 그래서 요번에 의사가 바뀐 때가 4월 20일 날 간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온 것은 5월 13일입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들이 남양에만 있느냐 하는 것에 대해 북면 의원에게도 의견을 제시해 봤습니다만. 똑같이 그런 형태로 아우성입니다. 심지어 집이 모자라는데 사택을 뜯어서 민간인에게 분양하는 게 낮지 않느냐 하는 소리도 듣고 있었다 하는 것도 이야기가 되는데 제도적으로 말이지요 이번에도 몽땅 온 줄 알고 있었어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 양반들 갈 때는 날짜 맞추어 가 버리고 오는 분들에 대한 조치가 이 만큼 늘어진다면 이것이 오늘만 아닙니다. 여러 차례 우리가 느낀 일이고 민원에 큰 문제가 되었기 때문에 재가 이 수간에 말씀드리는데 앞으로 말이지요, 이런 문제가 발생되면 과장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의회에 직접 와서 엄청난 이야기들도 전에는 관에 가서 말하기는 좀 번거로운 이야기들도 이제는 노골적으로 듣다보니 우리도 괴롭겠지요. 그러니 앞으로는 이런 형태로 하시지 마시고, 2교대 또는 3교대로 하셔가지고 굳이 지소에 의사를 한꺼번에 둘을 보내라 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내과의사나 치과의사 중 한사람만 있어도 그래도 민원의 소리는 밖으로 많이 나가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요번에도 한날에 모두 오셔서 갈때는 또 한날에 몽땅 가버리고 또 한달동안 기일을 요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해볼 때 과장님께서는 도하고 밀접한 관계를 맺어가지고 울릉도에는 이렇게 한꺼번에 몽땅 왔다 갔다하는 일이 없도록, 자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폭풍주의보다 뭐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그러나 주민들의 불편은 이만저만이 아니고 또 더욱이 지방화 시대에 더 이야기가 많을 걸로 사료되니까 그 점에 대해서 일년 후면 이 소리가 안 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 사업과장 김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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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고맙습니다. 충고로 받아들이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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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충 질문 있습니까?
더 없는 것으로 알고, 보건사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산업과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산업과장 백응대
-
산업과장 백응대입니다.
답변에 앞서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의원님께서 의정활동을 통한 농촌의 실생활을 통찰하시고 농촌의 문제점과 농가소득증대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걱정을 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이어서 이철우 의원께서 질의하신 답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약초, 산채 적정생산 및 유통관리로 의제 10번입니다.
요지로, 농촌의 주 소득원인 약초, 산채생산 농경지의 산성화는 물론 연작 피해로 수확의 격감과 품질이 저하되고 있는 실정이니 이에 대한 향후대책은? 이라고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답변의 현황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군의 특산 작목으로 약초 천칠십일톤, 산채 육백십톤 그래서 천육백팔십일톤을 생산하여 연간 총 팔십오억사천구백만원으로 호당 평균 천이백삼십오만원의 소득을 보았습니다. 특히, 천궁은 경북의 80%, 전국의 65%를 점유하고 있으며 산채는 농산물 수입품목에 제외되어 있는 안정생산 작목입니다. 또한, 본군은 지형적인 영향으로 저온다습한 해양성 기후로 약초 및 산채재배의 최적지이기도 합니다.
이에 대한 문제점을 말씀드리면 농업인구의 감소와 더불어 농촌 노동력의 노령화 부녀화로 노동력의 상대적 부족현상심화로 소사육 기피로 인한 퇴비 확보가 어려워 토양의 산성화와 단일작목의 장기재배(약초 1980년)로 연작피해가 나타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대책으로써 농촌노동력에 대한 부족현상을 육지와 같이 평야로만 되어있다면 농기계화로 될 수 있는데 여기는 경사가 심하기 때문에 농기계를 구입하여 노동력을 대신할 수 없는 그런 지역여건은 여러분도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대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약초, 산채의 연작으로 인한 지력감퇴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으로 군비 천이백만원을 지원(운송비 46%)하여 퇴비용 톱밥 사백팔십톤을 농가구입 희망량에 따라 육지로부터 반입하여 현재 공급중에 있으며, 2대당 농가는 143호가 되겠습니다. 농촌지도소의 부숙 기술 및 사용지도로 지력증진에 지속적으로 힘써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지력증진사업은 의원여러분께서 92년도 예산제안 설명 시에 관심을 가지고 예산을 좀 주신다면 이 톱밥을 지속적으로 농가에 공급해서 지력을 증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정부시책사업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는 토양개량제 공급사업에 대하여도 농가구입희망에 따라 규산질 4.7M/T, 석회질 1,098M/T을 보조사업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춘계분은 다 들어갔습니다. 행정지도를 통한 작물 간 윤작재배를 유도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농산물품질향상책으로 산채위생 건조용 망사를 전년도 125롤을 공급했고 금년도에 군비 백삼십구만오천원 (사업비의 50%)를 보조하여 54농가에 93롤을 보급하였으며 지속적인 위생건조를 품질향상에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한, 농산물 부가가치제고까지 및 1차 가공산업 육성을 통한 농외소득증대를 위하여 산채건조장을 83년부터 90년까지 일억육천백만원을 융자 지원하여 11동을 건립하였으며, 올해에도 팔천사백만원을 융자하여 4동을 건립하겠으며 생약조제(포장상품)시설에 1억 5천만원을 융자 지원하여 1동을 곁들여 이에 대한 것은 포장을 해서 생필화 하는 것으로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생산된 농작물의 유통과정이 가장 복잡 다양하고 어려운 곳이 고장입니다. 앞으로 농촌과 농민을 도우기 위해 유통을 개선해야 될 것으로 믿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이라고 이철우 의원께서 질문해 주셨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은 먼저 농산물 유통구조의 취약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농산물은 기상여건에 따라 생산량의 변동이 심하고, 부패·변질되기 쉽고 수송기일 및 수송비 과다 소요 등 농산물 자체가 가지는 특성 때문에 공산품에 비해 유통구조가 복잡하고 유통단계가 많아 시기별 가격의 변동이 심할 뿐 아니라 현재 본군에 방출방법은 산채를 PP포대에 다량 용적하여 비위생적 출하로 도매상 거래 시 변질된 물량에 대하여 약 30%가 증가하여 생산농가의 결원이 초래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농산물 교역자유화에 대처하고 생산농가와 소비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포장규격화 정착이 시급히 요청되어 농산물유통구조개선의 일환책으로 먼저 군비 오백만원을 투입 전문업체에 용역을 의뢰하여 포장지 디자인을 개발하였으며 그에 따라서 사업비 천만원을(군비60%, 자담40%) 투입하여 골판지 박스 1만매와 속포장지 10만매를 제작 시범부락(사동3리)에 배부, 농협으로 하여금 지난 4월에 서울 대구등지에 천백박스를 시범 방출한 결과, 산채의 신선도 유지로 소비자의 선호충족은 물론 상품성 제고와 시장경쟁력 향상으로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범사업 실시 후 결과에 따라 군 전 지역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여름철 풋산채는 시장경쟁력이 타 지역(제주도, 강원도)이 원래 취나물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비하여 상품성이 저하되므로 본 사업은 10월에서 익년 4월말까지 실시하겠으며 5월에서 9월까지의 산채판매대책으로는 소형 휴대용 박스와 비닐봉지를 5월 중에 제작하여 농협직판장을 개설, 본부를 방문하는 전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판매토록하여 울릉군의 산채 홍보 계기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홍보용 포스터도 제작, 대도시 농협공판장, 백화점, 여객선, 여객터미널 등에 부착하여 홍보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건채는 5월부터 농협이 수매토록 하여 중간상인의 가격 농간을 배제 농가이익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곁들여서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5월 13일 현 경북도지부장께서 울릉군에 오셨을 때 울릉조합장께서 농산물 수송을 위해서는 울릉군이 농협에 화물선이 절대로 필요하다고 그렇게 건의를 드렸던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그 자료를 수합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92년도 사업계획 절차를 보게되면 울릉농협의 대의원에 사업승인을 득한 후에 도지회에 사업승일을 득하고 거기에 사업승인을 득하면은 자금지원 요청을 중앙에 하는 것으로 그래서 늦어도 93년정도 되면은 농협화물선이 들어오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농협과 행정이 그렇게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4일 전에 북면 이상우씨를 만났을 때 2백2십톤짜리 냉장선을 5월말경에 울릉도 풋산채 전용선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도 들었습니다.
4만키로를 1히에 나가게 되면은 포항에 저온저장시설을 만들어서 거기에 일단 적재를 하고 다시 돌아와서 여기 춧산채를 수용해 나간다, 그러면 이 4만키로가 서울에 가기된다면 한 3일간 소요할 수 있는 양이 된답니다. 그렇다면 다소간 울릉군의 산채가 강원도나 제주도와 같이 상품경쟁력이 될 수 있는 희망이 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서울시에서 가격이 천원일 때 산지가격은 400원입니다. 60%는 가지들이 운영비나 마진으로 생각하고 40%는 농가에 돌려주겠다 그러면 울릉도의 산채가격이 봄 일찍은 600원일때는 어떻게 되겠냐하면은 그것은 여기 산지가격 그대로 저쪽에 도매시장가격이 형성 되는대로 하는 것이지 상인들의 농간이 개입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이야기를 합디다. 일단 운영과정에서 일어나는 문제는 우리 행정과 농민과 상인이 삼위일체가 되어서 해결할 문제로 숙제로 돌려놓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산채가 서울에 먹을 수 있는 양이 무제한의 양이 아니고 저쪽 도매상에서 여기로 전화가 와서 얼마를 보내라 하면은 제한된 양을 보내야 되는 것이지 우리 농가에서 무조건 출하하는 것은 전부다 상인이 수고를 해서 한번에 가지고 갔을때는 가격면에서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인하고 저하고 대화를 했습니다마는 그런 이야기를 합디다. 전번 예기치 못한 대원1호 항만 봉쇄로 인하여 못다녀서 일주일이상 정도 산채가 못나가서 지역대책협의시에 저동에 있는 도선을 활용해서 산채를 수송할 수 있는 길도 있지 않겠느냐는 안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도선과 화물선과 여객선 3척의 운송비를 대비해 봤습니다. 현재 본선비가 1짝당 도선은 1만5천원, 화물선 5천5백원, 여객선 5천5백원입니다.
그러면은 하선비 등 다른 비용은 똑같은데 단, 도선이 일반화물선과 여객선에 비해서 9천2백5십원이 더 비쌉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예를 들어서 긴급수송대책으로서 항만청에 건의를 해서 길이 열렸을 때 도선이 나물만 싣고 가느냐고 선주와 이야기를 했을 때 물론 다른 물건도 싣고 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의원님들이 저보다 사회적으로 듣는 말씀은 더 많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게 화물선화 되었을 때 기존 화물선이 문제가 야기되지 않겠냐 하는 것도 있습니다. 자기들이 하는 이야기는 차도 싣고 들어오고 여기있는 다른 물건도 싣고 나간다 그런 이야기가 선주로부터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계산을 대어서 보니까 산채가 1백4십키로그램을 싣고 갔을 때 생산지의 가격이 300원 기준으로 봤을 때 67원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농민들과 상인들이 대화를 했습니다. 대화를 하니까 이 가격이 이렇게 차가 생긴다면, 선채로 했으면 했지 생채로 팔지 않겠다 이런 이야기가 농민들로부터 나왔고, 상인들도 자기들이 예를 들어서 화물선이나 일반여객선에 짐을 차서 산채를 도선으로 싣고 가고자 할 때 도선에 이야기를 하니까 1만5천원에서 한푼도 빼서는 못 싣고 간다는 이야기가 상인들로부터 여론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감정적으로 수포로 돌리고 만약에 이상우씨와 상인 4,5명이 냉장선을 가지고 오고 농협이 현재 시도하고 있는 전용화물선이 들어온다고 보면은 앞으로 농산물 수송에는 상당히 획기적인 발전이 오지 않겠냐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이 산채문제에 대해서는 농촌복지향상을 위해서도 의원님여러분께서도 많은 협조를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농경지 잡초씨악 피해방지가 의안번호 11호에 질의되었습니다. 새각단 관광개발지구부지에 약초씨악의 비산으로 인근 농작물 피해가 큰 피해이오니 유휴지 대책은?
답변으로는, 현재 새각단 관강개발지구는 지구가 선정된 이후에 사업은 농림수산부와 교통부와 협의가 되면 이것은 농지의 개념에서 벗어납니다. 그래서 관광진흥법은 농지 모든 법보다 우위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농지는 농지의 개념에서 말씀드리지 않고 하나의 대지화 된 상태에서 방치가 되었으니까 타 농지에 잡초씨가 날아가서 농작물에 피해를 준다면 앞으로 회사에 공문을 보내서 농가에 피해가 되지 않도록 제초제를 뿌린다던지 약초 제거를 실시토록하여 인근 농작물에 피해가 없도록 지도하겠습니다.
- 부의장 최수일
-
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여러분! 잠시 휴식을 하겠습니다. 장시간 회의진행을 하게 되어 미안합니다. 4시 10분까지 정회한 후 4시 1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3타) 정회
- 의장 이상인
-
시간이 되었으므로 속개합니다. (3타)
산업과장 답변에 대한 보충질문 있습니까?
- 의원 이철우
-
있습니다.
- 의장 이상인
-
이철우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립니다.
- 의워 이철우
-
저가 질문할 때 일문일답식으로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농가에 톱밥을 보급하겠다고 하셨는데 저는 재작년 어는 농가에서 톱밥을 우리 배로 좀 실어달라고하는 부탁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왜 어선으로 실으려 하는지, 그 분 말씀이 톱밥은 당시 1자루 500원하는데 울릉도까지 수송비는 3,000원이랍니다. 그러면 지금은 톱밥 가격도 올랐고 수송비도 올랐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톱밥을 뿌려 좋은 점도 있겠지만 지금 비료 1포에 4-5천원대 정도인데 결국 톱밥 1자루가 비료 1포대와 거의 같은 가격이 산출됩니다.
그러면 산업과장님은 톱밥을 농가에 보급하겠다고 하셨는데 수송문제 생각해 봤습니까?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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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송문제는 수송비를 우리 행정에서 요율을 정하는 게 아니고 부두노조에서 승인 받은 가격으로 수송비를 농가에서 부담하는 것입니다. 행정이 부담하는게 아닙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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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지요.
- 산업과장 백응대
-
현재 나물 1짝 140Kg 기준일 때 상선비 4,500원 하선비 2,600원해서 공휴일, 일요일이 연결되면 할증료가 1,400원이 부담됩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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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톱밥 1포대와 비료 1포대가 같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농민들은 톱밥을 가져오면 상당히 싼가격으로 가져온다고 생각할 때 이렇게 비싸게 책정되는데 따른 대책은 세워져 있습니까?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톱밥을 가져올 계획이 있으면 노조 측과 화물선 회사와 협의를 해서 가격문제를 생각하셔야지 가져도 놓고선 비싸서 주민들의 원성을 산다는 것보다 그 방법이 옳은 것 같습니다. 제가 한번 실어봐서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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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지 톱밥 1자루 1,000원입니다. 농협이 계약한 가격입니다. 운송비는 우리 군비로 자루 당 680원을 지원합니다. 군이 지원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 1자루 오는데 대한 협정요율을 산정해보니까 쌀 80Kg을 기준했습니다. 실지 무게는 30-30Kg나가는데 화물 측에서 무게로 하는 게 아니고 자기들의 유리한 쪽인 부피로 산정합디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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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자기들이 유리한 쪽으로 산정하는 줄 압니다. 산채 역시도 무게로 하는 줄 압니다. 그런데 포장까지 해서 산채를 육지로 반입한다면 자루에 130-160Kg 넣어서 가면 15,000원 내지 16,000원 든다고 했을 때 포장무게까지 합한다면 이것 역시 수송비문제가 있을걸 생각합니다.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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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거기에 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도회지 소비 성향이 산채의 신선도를 생각하고 그리고 상품의 가치가 있어야 합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백화점의 물건과 시장의 물건 가격이 다릅니다. 제주도의 미역취는 줄기를 길게 자르는 게 아니고 잎쪽으로 짧게 자른답니다. 줄기를 먹는 게 아니고 잎을 먹다보니 서울의 수요자의 선호도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포장을 해서 시장에 내놓았을 때 농협에서 산출해보니 그때 일반상인이 400원에 수거했습니다. 그런데 사동3리 주민이 600원에 샀는데 저쪽보다 시세보다 200원이 차이가 나서 많은 손해를 본 걸로 압니다. 상품가치와 신선도와 선호도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농협이 이 사업을 금년 말 내지 내년사업까지 시도를 해보고 확실한 성과가 있다면 서,북면지역에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범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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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농가에서 소비자의 선호도를 생각해서 포장을 해서 유통을 하면 거기에 대한 대책은 가격문제라든지 과장님과 농협과 육지 상인과 협의가 되어 있습니까?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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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렇습니다. 유통은 농협이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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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일반상인이 샀을 적에는 400원이다. 농협 유통과정이 되었을 적에 600원이다 했을 적에 포장 값하고 생각하면 농민들은 가격을 많이 받는 줄 알고 있겠지만 결국 600원에 농협에서 가지고 갔을 적에 경비를 농협이나 군에서 경비 부담을 하는 것이 아니지요?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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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농협은 이렇게 운영합니다. 포장박스 디자인 용역비와 재료비를 1,000원으로 봤을 때 이 1,000원은 농민에게 부담시키지 않습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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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시장성을 조사했을 때 선호도가 좋다 했을 때 서울사람 바보입니까? 상인들이 자루에 넣어와서 500원 받는데 박스에 넣어서 1,000원이상 받는다면 사먹겠습니까?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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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각은 Kg당 가격에 포함되는 것이지, 우리가 또 점차 시범사업으로 해보자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공을 한다고 단언은 못합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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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톱밥 운임도 마찬가지로 포장을 해서 유통하는 관계도 여기서 나가는 상,하선 운임비를 조절하고 난 뒤에 계산이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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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는 통운 측과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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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질문 있습니까?
예! 이중철 의원 보충질문 해 주세요.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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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물 생체 시범시 가격을 알아봤습니까?
가격이 얼마나 차이가 났습니까? 박스와 포대가 갔을 때 말입니다.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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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상인과의 차이는 시세의 200원입니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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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시범 때 박스에 나물이 나간거와 포대가 노량진 시장에서 난 가격 차이는 12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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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농협의 결산 자료를 참고한 것입니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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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3리 어느 상인의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은 신선도 이야기를 하시는데 지금 산채가 전국으로 판매됩니다. 생채와 박스로 판매되었을 때 배 차이가 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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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산채가 Kg당 1,000원입니다. 강원도가 2,000원 제주도가 1,500원입니다. 제가 여러곳에 전화로 문의해 본 바 울릉의 것은 신선도에서 가격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울릉의 것은 향이나 맛은 좋은데 상품의 가치는 없다. 농협에서 포장상품을 가져갔을 때 좋은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상인들의 좋은 반응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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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울릉의 생채가 하락이 되었을 때는 박스가 나가고 난 뒤에 하락이 된 것입니까? 나가기 전에 하락이 되었습니까?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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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동일합니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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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들은 이야기로는 박스로 노량진 시장에 도착했을 적에 상인들이 포대로 납품받던 것이 박스로 납품되니 그대로 쉽게 다 판매가 되니 포대로 간 생채가 하락이 된 것이라 합니다. 그 말을 제게 전한 분이 여기에 와서 증언을 해 줄라고도 합디다. 노량진시장 가격조차도 현지 답사나 시장조사도 하지 않고 전화 확인만 했지요. 울릉 나물이 가락동이나 노량진에만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박스로 나갈 적에 모든 나물이 한꺼번에 폭주상대로 나갑니다. 그럴적에 소비가 다 됩니까?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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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로 말입니까?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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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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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씀드린 것은 시범사업으로 하는 것이지 일반 상인과의 경쟁을 유발시키려는 것은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농민에게 우리가 반출 시범을 했을 적에 저쪽의 선호도가 높다면 강원도나 제주도 같은 가격을 상승시키자는 것입니다. 우리가 상인들의 이야기는 다 못듣습니다. 그리고 울릉도의 상인에게 물어보면 안 가르쳐 줍니다. 그래서 농협 거래공판장에 문의 해보니까 울릉의 산채가 하절기가 되어 오니 시드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일일생활권 지역보다는 가격이 떨어진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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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도 문제가 나오니 이야기인데 박스에도 얼음이 들어가야 한답니다. 그런데 얼음이 대이는 자리는 검은색으로 변합니다. 그렇다면 무조건 한다고 한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시범으로 한다고 하셨는데 또 보조를 해서 하는 것도 좋습니다. 울릉생채가 폭주가 되었을 적에 박스로 해서 운반이 쉽게 될 수 있느냐는 문제입니다. 사동3리에 계시는 분은 7천키로 정도를 골재 채취선으로 보냈답니다. 그래서 카훼리 결항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고 그래서 수송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그 분의 얘기는 박스로 보내니 이제는 포대는 보내지 말라고 한답니다. 베기는 다 베어놓은 상태인데 포대로는 보내지 말라고 한답니다. 그래서 이 생채가격이 하락이 되었다고 합니다. 처음, 포대거래상회에서 울릉에서 박스가 나가니까 자기들도 포대보다 품질이 좋으니 가격이 하락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포대와 박스 가격이 어느 정도이냐 하니까 12원 차이라 합니다. 그리고 경매 시에도 울릉의 것은 맨 나중 경매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도 시장개발을 생각 안 할 수 없습니다.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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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산채가 홍수 출하가 생겨서 미역취 같은 것은 생채가 아니고 거의 건채로 보관합니다. 서울 사람은 생채를 먹지만 울릉 사람들은 건채를 많이 먹습니다. 농가에 생채와 건채 대비를 보면은 생채 2Kg 건조시에는 200g이 된답니다. 그러면 200g이 울릉에서 2,000원 합니다. 자기들의 원가 600원 건조비 1,000원 정도니까 1,600원이면 마진은 400원이라고 합니다.
지역적으로 교통이 불편한 지역이니 그래도 생산 한 것은 버리지 않고 홍수 출하시 일부는 생채를 보내고 나머지는 건조를 해서 생산 보호를 위한 방법으로 농협과 상의하고 있습니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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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액은 6%밖에 되지 않는데 군에서는 계속 지원하여줄 계획으로 있습니까?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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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판지 사업은 시범사업이 끝나면 농가부담으로 되어야 하겠지요? 물론 끝까지 보조가 되면 좋겠지만 제한된 예산 범위내에서 보조를 해서 시범사업으로 시장을 개척하면 농협이 유통을 원활히 추진을 해서 소득이 높아지면 농민들도 투자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의원님께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현재 톱밥이 반입되면 삼나물과 고비나물을 확대 재배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삼나물과 고비는 음지에서 자랍니다. 그래서 20㎝정도만 덮어두면 줄기도 먹는 산채로는 좋은 것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사동 사업장 도지에 시범을 해서 농민들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을 하며, 미역취도 역시 음지 식물이어서 옥수수를 간이적으로 심어 인위적으로 그늘을 지어 나물의 품질 향상이 안되겠느냐 생각하며 농민들과도 한번 대화를 해서 그것이 가능하다면 시범포를 활용해서 품질개선도 해 나갈 계획입니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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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밥 퇴비는 어디에 쓰여집니까? 구체적으로?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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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을 증진하는 데는 아무데나 다 좋습니다. 어느 작물에 국한된 게 아닙니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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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채나 약초를 재배하는 데 주 목적으로 하는게 아닙니까?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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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합니다. 울릉도의 농촌이 앞으로 우루과이라운드 대비를 했을 때 대체 작물이 없습니다. 그리고 울릉도 산채는 아직 개방품목이 안 되어 있습니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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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초지퇴비는 안됩니까?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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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가능하지요.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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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하필 돈을 들여 톱밥을 가져올 필요가 없잖습니까?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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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노동력이 없으니까 손은 줄어들어가고 퇴거비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잖습니까?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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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손이 모자란다고 했을 때 사실 앞으로 약초나 산채를 기를 적에 이런 식으로 보조를 해서 한다면 이번에는 시범 케이스지요? 만약의 경우 시범이 안 되고 전적으로 산업가에서 한다고 보면은 인력부족난으로 인해 이걸 계속 도입해달라고 건의가 들어오면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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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톱밥 관계는 제가 산업과로 옮겨서 농민과 대화를 했는데 현재 잡목이 톱밥 중에는 제일 낫다 그것은 한번 부속을 시켜서 하면 10년간은 지력을 향상시킬수 있는 힘이 있다. 그 외에 소나무라든지 미송이라든지 이외에 나왕은 톱밥이 1년으로서 끝난다 그래서 농민의 이야기는 앞으로 군에서 보조금을 안해주고 길만 터져주어도 가격에 고하를 묻지 않고 지속적으로 해야겠다 하는 농민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것이 갑작스럽게 농촌이 바뀔수는 없고 그래서 농촌 노동력이 부족하니까 이런 퇴비라도 해서 지적을 향상시켜서 산채나 약초를 지속적으로 재배해야 하지 않겠느냐, 그렇다고 해서 노동집약적인 감자, 옥수수 이런 것은 앞으로 권장할 재배작물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혼신의 힘을 기울여서 농가와 호흡을 일치하는데 산업행정을 추진 계획인데 의원 여러분의 많은 지도를 해주시고 혹시 농민의 소리가 우리보다 앞서 들은 사항이 있으면 항시라도 머리를 대어서 농촌복지향상에 연구를 하고 그렇게 발전시켜나가는 것이 현실의 입장이라 생각합니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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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포장에 대해서 상세히 더 연구를 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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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우리가 직접하는게 아니고 농협이 계통구매를 하니까 가지들의 안고잇는 문제는 우리에게 이야기 안하는 수가 있습니다. 기관이 틀리니까 우리는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해서 다음 하시라도 자료가 나오면은 이 의원과 함께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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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질문 있습니까?
예, 안영학 의원 말씀해 주세요.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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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것은 산업과장님 혼자서 해결할 문제도 아니고 또 다른 것은 중복된 질문이고 해서 아까 최수일의원깨서 태하관광지구 지정건에 대해서 공보실장께 얘기를 들었습니다. 아마 건설과장과 같은 맥락인데 지금 서달에 예를 들어 정규화 의원도 잘 아시지만 민자를 유치해 호텔을 짓겠다해서 와보니 관광개발지구가 나발등으로 하라, 당신들은 왜 서달에 비옥한 토지를 팔려고 하나 하니까 십몇년동안 천궁이 서달이 젱리 먼저 발생지입니다. 7,8년 하고나니 땅이 산성화가 되어가지고 톱밥도 토양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시도한다는 이야기인데 거기에 현재 4,5세대가 땅을 그래도 놔 두어서 잡초가 우거져 있습니다. 그 비옥한 땅이 그래서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노동력 집약 작목인 감자나 옥수수 같은 것을 심어서는 인건비에도 못 미치니까 그래도 버려둡니다. 그것이 울릉도 실정 아닙니까? 그래서 그 사람들이 집을 다 팔겠답니다. 평당 1만 몇천원씩에 살려고 하는 사람이 와보니 무슨 지정이 되어가지고 못판다고 하는데 농사 안 지으면 안된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지정이 무슨 지정인지 몰라도 요즘 이야기하는 절대농지인지 상대농지인지 광역농지인지 무슨 지정이 되어서 안된다고 합디다. 이것은 산업과장님도 계시지만 앉아서 주먹구구식이 아니냐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나발등 같은 4,5년 천궁 심어 잘되는 지역은 관광개발지구인가를 고시해놓고 안되고 버려놓은 그곳은 상대농지인지 절대농지인지 해서 여관시설, 호텔시설 같은 위탁시설을 못하라는 이야기가 되는데 그것이 무슨 법적근거이고 무슨 지정입니까?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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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서달문제는 10년 천궁재배가 아니라 20년이 넘었습니다. 그렇다면은 제가 산업과장으로서 농민을 지도 안했는게 아닙니다. 행정이 농민을 그냥 버려두지는 안했습니다. 그렇다면은 자기들의 소득에 50%라도 농지에 환원해 주었는가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행정만 나무랄 것이 아니고 행정이 지적증진을 위해서 퇴비를 생산해라, 농가마다 할당해가지고 이 목표는 예를들어 5백키로를 사용한다면 5천키로를 생산해라. 이렇게 목표량까지 시달해가지고 벽에 붙여놓고 시행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자기들은 눈에 보이는 소득만 보았지 항구적인 대책을 농민들은 강구했느냐 물론 공무원도 손이 못미친 점도 있습니다만 이런것도 우리 농민들이 각성해야 합니다. 의원님도 아마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나가시면 그런것도 깨우쳐줘야 할 겁니다. 현재 군수님이 많은 걱정을 해가지고 서달에 항구적인 대책이 있어야 한다해서 지도소에서 그곳에 갔습니다. 가서 일단 산성토지를 고정시킬려면은 산도측정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시료를 지금 농업기술진흥연구소에 보냈습니다. 결과에 따라서 이런 땅에는 퇴비만 넣어서 지적향상이 안됩니다. 농로석회를 사용해가지고 산토폐지치까지 올려놓고 퇴비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면 옛날땅으로 환원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방법도 지도할 것이고 고급산채라도 재배하겠다하는 주민들과 대화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가가 희망을 한다면은 톱밥을 공급시켜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음지에 자라는 나무를 인위적으로 그늘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은 사실은 없고 톱밥으로 한다면 그 줄기가 어느 정도 연하다고 보면은 소득과 직결될 수 있는 나물이 안 되겠느냐 하는 것도 지도소와 연구하고 있고 현재 어떻게 해서 이 농지가 안 되느냐 이것은 울릉군수가 책임질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투기 붐이 일어났기 때문에 과거 임야가 매매되었을 때는 임야매매증명이 없었습니다. 농지를 막으니까 돈 있는 사람이 이제는 임야에 달려 든다 말입니다. 앞으로는 산림경영에 문제가 있고 그러니까 이제는 임야매매증명도 발급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서달령에 관광지로 지정된다면은 농지보존법이 배제가 됩니다.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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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지요, 그곳이 현재 농지보존지구입니까?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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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농지 이지요.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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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용도로 못쓰고 어차피 농사만 지으라는 것 아닙니까?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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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농지인데 농막이나 우사라든지 농업창고라든지 하는 것은 농지이용에 관한 법령에 의해서 허가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그분들이 농토를 사는 사람들이 자경목적으로 살 수 있다면 농지매매증명발급이 됩니다. 만약 투기꾼이 들어와 문제가 되었을 적에 다시 환원될 수 있는 방법이 있겠느냐 해서 서달이 과거의 전원생활의 마을이 될 수 있도록 행정을 하여서 지역을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봅시다.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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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더 간단히 질문하겠습니다. 사실 아까 농촌의 생활상태는 곶감 달 때 빼먹자는 식의 사람과 똑같은 마음입니다. 산업과장 말씀대로 우리가 빼먹으면 재투자를 해야합니다. 재투자를 하려고하니 문제는 있지요. 광활한 땅에 인건비는 비싸지요, 아침에 나가 꼴 한짐 베는 시단도 밭 메는데 매달리다 보니 소도 못 먹이고 그러니 부산물도 안 나오고 퇴비거름도 안 넣다보니 자연 땅은 산성화된다는 것은 참 힘이 듭니다. 이런 문제가 오늘 내일의 서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전반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사실 환원을 하려면 시관과 노력과 기술적인 문제가 필요하니 석회라든지 천궁은 사실 모든 곳에 분포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도소장도 계시고 하니 서달의 본보기가 되어야 하고 해서 아무리 교욱시키고 해도 안됩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뜨거운 줄 압니다. 그러니 다른 곳에라도 아름다운 농촌을 가꾸기 위해서 산업과에서는 많은 지도, 계몽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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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의원이 태하에 계시니 서달에 혹시 가실 걸음이 계시면 그 농민들에게 한번 깨우쳐 주실 수 있는 계기를 조성해 주시면 우리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되어서 죄송합니다.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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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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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질문 있습니까?
예, 최수일 의원 질문해 주세요.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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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에는 면세류가 있습니다. 그런데 타 지역에는 농민면세류가 있는데 울릉군에는 농민면세류가 없는 것으로 압니다. 농민이 면세류를 달라고 상당히 많이 이야기 합니다. 우리가 의정활동을 해보니 이 계획이 어떠한지 이 이야기를 좀 듣고 싶습니다.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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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의원께서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것이 저번 농민면세류 때문에 농협장하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했는데 예를 들어 주유소라 하면은 지하탱크가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면 울릉군을 보면은 항만이 아직 개발되지 않은 상태에서 농협이 부지를 확보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여건이 아닙니까? 유조선이 들어왔을때에 그것을 저장해서 농민에게 공급할 수 있다면 거기에 따른 유조차가 있어야 할 것이고 부지가 확보되어야 할 것인데 현재 농협의 사정상 그렇게 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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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유류가 들어오면은 수협유조선으로 들어올 것 아닙니까?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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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의 유조선이 작년에도 아시다시피 유류파동으로 인해 수협유조선을 이용하는데 상당한 고충이 있었습니다. 자기 면세가 우선이지 여기 연료용이 안되는 실정이 아닙니까?
그래서 농협이 만약 경우 한다면은 93년경 화물선이 농협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진다면은 그런 것도 한번 고려해 볼 수 있는 방법으로 농협과 협의해 보겠습니다.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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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북에 수협에서 사용하던 유류탱크가 사용 안하는 것도 있다고 봅니다. 그걸 임대해서 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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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용 안하는 것은 유류탱크를 대체로 해야합니다. 기름을 넣지 못할 실정에 있는 것이 한 개 있습니다.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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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에 보면은 건조하는 건조장에도 면세류를 준다고 하는데 그러면 농민들에게도 같은 어떠한 그런 제도를 줄 수 있다고 보는데 지금 울릉군 같은 데서는 수협 기름을 일반인 보일러, 여관 같은 데 사용하여도 불법이 아니냐 하면은 그것도 우리의 세수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그러면 농민은 왜 못해주는지 농민들도 그런 걸 이용해 앞으로는 수협의 유조차를 이용해 순회를 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디다. 그럼 순회차로 농협도 같이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할 수 있는지 어떻습니까?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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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대한 사항은 울릉농협장과 대화환 사항에 대하여 여기서 공개하지 못할 입장이기 때문에 나중에 최의원께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많은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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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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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산채를 삶을 때 연료로 사용한다면 저렴한 가격으로 농가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된다는 맥락에서 이 얘기를 했습니다. 사항은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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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보충 질문 계십니까?
예. 정규화의원 질문해 주세요.
- 의원 정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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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울릉의 형태가 지질이 오염이 되고 지질증진을 위해서 톱밥 같은 것을 가져와 막중한 운임을 물고 해서 농가에 공급한다 더더욱이 군에서 보조까지 해주면서 그렇게 해서 보급한다는 것은 환영하는 바입니다만, 그러나 농민지도자 간담회 상황이 어떻게 됐느냐에 대해 산업과장께 지적을 해보겠습니다.
울릉의 농가가 거의 톱밥을 원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운임문제도 30∼40Kg 하면 정부미 한자루 밖에 안되는 것인데 이래서 우리가 산을 가지고 있는 것이 거의 다 경제림이 아니고 사실은 소나무, 잡목인데 이것을 자가에게 허용만 된다면 굳이 톱밥 안들여와도 이것을 썰고 해서 톱밥과 함께 사용하면은 막중한 퇴비를 장만할 수 있고 톱밥을 만들 수 있는데 여기서 군에서 일괄적으로 나무를 썰어서 농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만 되게 하면은 이렇게 해보겠다는 것을 군에 건의한 사실이 있는 걸 알고 있는데 그것에 대한 답변이 없는데 그 점에 대해 이야기 해주시고 둘째는, 현포에 사는 장사꾼입니다.
그런데 배를 한 250톤 지어가지고 5월달에 취항한다는 말이 들리는데 본 의원이 알기로는 어차피 개인이 화물선을 울릉도에 유치를 하기 위한 수단으로 어떤 노선허가를 상당히 어렵게 가름대는데 이것도 군을 위해서 과장님께서 상당히 자신있게 말씀하시는데 여기 허가에 대한 문제도 어차피 가름해 볼 것이니 두가지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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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어차피 항만청 소관인데 제가 주제넘게 된다, 안된다 못하는 것이고 이상우 선생을 만났을 적에 화물선을 자기가 개조를 한답니다. 저온 저장시설을 할 수 있고 냉동선으로 할수 있는 시설을 갖춘다면은 항만청 시설 수속절차에 대하여 투자를 안 하겠느냐 저는 이렇게 생각할 것이지 꼭 그렇게 된다고 본 것은 아니고 또 거기 곁들여 포항에서 저온 저장창고를 만들겠다 그래서 그저께 나갔습니다. 그래서 나가기 전날 만나서 얘기를 들어 보니까 아마도 항만청의 절차에 의해서 투자하는 것이지, 만약 항만청에 투자 안되는 화물선을 자기들이 막 대한 투자를 해서 시설 개선하겠느냐? 그래서 상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 이야기 하니까, 그분도 역시 장사소관이니까 대외적으로 아직 공포를 안해 줬으면 하는 이야기를 합디다.
- 의원 정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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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하는 일에 과장님이 들었는 것 뿐이고 과장님께서는 허가에 관계된 문제는 절차상 협조를 바란다든지 해줘야 된다든지 어떤 의식은 없는 것으로 생각되네요.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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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분들이 자기들이 진정으로 풋산채를 수송하기 위해서 가져온다는 계획서를 군수님께 제출해놓고 우리가 배를 가지고 오는데 이러한 문제가 있다 행정적으로 뒷받침되는 이러한 요구사항이 있다면 이야기가 되는데 그분 이야기는 배 사는데 돈이 모자라는데 돈 좀 보태주시오 이런 형식의 이야기를 하드란 말입니다. 그래서 그러지 마시고 당신이 일은 육지에 갔다 와서 구체적인 사항을 얘기해 보자하고 일단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산지활용 관계는 우리가 시간이 나는 대로 영림계획을 수립해가지고 택벌과 간벌과 거기에 따른 산지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저는 여기서 답변을 못하겠습니다만, 영림계획에 의해서 추진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 해보겠습니다.
- 의원 정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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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재검토 해보시기 바랍니다.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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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연탄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농촌에 치탄연료 지므로 인해 오는 축산농가로부터 여러 가지 이야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이래서 베가지고 초지를 조성해야만이 우리가 현재 있는 소라도 기를수 있겠다란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겠습니다. 여러 가지 연구를 제고해서 계획관리는 되는대로 시간 할애를 받아서 별도 보고 드리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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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질문 있습니까?
보충질문이 없으면 기획실장님으로 부터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의원님들께 양해 바라는 것은 기획실장님의 교육관계로 기획계장으로부터 답변을 듣겠습니다.
이어서 기획실장의 교육관계로 인해 기획계장으로부터 답변 듣겠습니다.
- 기획계장 최장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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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계장 최장모입니다.
이중철의원께서 질문하신 의안번호 1번 지방자치법규 정비계획에 관하여 기획실장님의 교육관계로 제가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지방자치법규 총162건(조례 112, 규칙 50)에 대한 제정, 개정 및 폐지등은 지방자치체실시를 대비하여 지방자치법 부칙 제4조에 의거 지방의회 권한을 대행한 상급관청(도지사)의 준칙에 의하여 자체입법안을 축조, 도지사의 승인을 받아서 시행하였는데 90부터 지금까지 조례 115건, 규칙 79(계 194건)을 개정, 폐지하였으며 현재 보유하고 있는 법규 중 실제 운영을 하지않은 울릉군 공설묘지설치 및 사용 조례 등 6건은 행정수요증가에 대비하여 제정, 공포관리하고 있으며 상위법령의 개폐로 현실과 맞지 않는 사항은 지방의회 구성이전 시군 합동집무로 대부분 정비 완료하였습니다. 그 외에 업무추진 중 법규내용의 부실로 문제가 야기되거나 행정 및 사회여건변화로 현실과 불부합사례가 발생되면 제정, 개정, 폐지의 정차에 따라 정비해서 지방자치업무 수행에 차질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성 지방자치 규정 정비계호기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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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질문 있습니까?
예, 안영학 의원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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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운영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 조례나 준칙을 제,폐,개정한다고 하셨는데 어떤 것이 개정되고 어떤 것이 불필요한지 뭐가 개정되었는지 잘 모릅니다. 지금 거기에 대한 답변해 주실 수 있습니까?
- 기획계장 최장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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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불필요한 것은 지금 말씀드린 울릉공동묘지 설치 및 사용조례 1건과 지방공업단지조성 및 분양에 관한 조례가 현재는 필요가 없습니다.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융자금 이자 보급조례, 영세노점상 영업자금융자금 이자보급조례, 농지개량조합 구역의 농지개발시설관리, 농공조성사업 특별회계 설치 운영 조례 등 6개가 현재로서는 필요가 없습니다. 앞으로 우리 행정수요증가를 대비해서 보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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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조례가 불필요하니까 폐지한 게 아닙니까? 다른 법률이나 령 같은 상입법 절차에 의해서 공포하고 하니 우리는 알 필요가 없지만은 조례라 하는 것은 자치를 하면서 꼭 필요로 하고 피부로 느끼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럼 기존 조례를 팸플릿으로 열거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실 수 있습니까?
- 기획계장 최장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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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개정, 공포한 것을 지금 교정하고 있습니다. 5월까지는 완전하게 수정 후 발간 계획입니다. 그래서 빨리 발간 되는대로 의원 여러분께 드리겠습니다.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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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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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질문 있습니까?
예, 정규화의원 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정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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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건 등 개, 폐지된 조례들이 있다고 했는데 모든 것이 도지사 권한으로 개,폐지 적용이 되는데 의회의 권한으로 개,폐지 되어야 할 사항은 없습니까?
- 기획계장 최장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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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가 한 것은 지방의회가 구성되지 않았을 적에 군수가 마음대로 할 수 없고 도지사의 승인을 받아서 공포가 됩니다. 현재는 지방의회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조례의 제정, 개정, 공포는 지방자치단체 군수 또는 지방의회 정수 1/5의 발의가 있으면 의결되는데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에서 출석의원 과반수로서 가결 또는 부결됩니다.
가결 또는 부결되면 5일내에 의장이 자치단체장에게 가, 부에 대한 회시가 있으면 가결된 것은 공포하게 되고 부결은 폐지가 됩니다.
조례의 제정은 주민의 의무권한 사항이나 자치단체 능력에 관여되는 사항, 비용의 지급 등에 관한 사항, 소속기관이나 사업소 또는 합의제 기관의 설치사항, 공공시설 설치에 관한 사항, 특별회계 설치에 관한 사항, 지방세·사용료·수수료·부담금 등의 부과징수에 관한 사항, 지방의회와 관계되는 사항, 벌칙에 관계되는 사항, 기타 법령에서 조례로 정한 규정, 시군에서 벌칙에 관한 사항을 규정할 수 있는 것은 사기나 부정한 방법으로 사용료 또는 수수료 부담금을 면했을 때는 그 분담금의 5배수 이내로 과태료를 문다는 것을 벌칙으로는 할수 있으나 그 이상의 벌칙은 시군 자치단체나 지방의회에서 할 수 없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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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질문 있습니까?
보충질문 없으면 오늘 일정은 종료하겠습니다. 오늘 시간관계상 내일 수산분야, 건설분야에 대한 마지막 답변을 듣겠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부터 회의가 시작됩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오늘 실과장께서 나오셔서 보충질문과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소상히 해주신 과장님도 계시지만 총평을 하자면은 미흡한 점이 지적됩니다. 앞으로는 각별한 관심으로 많은 연구와 실질적인 확인으로 소명하게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의원 여러분의 신중한 질문에 고맙게 생각하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3타)
(17시30분 산회)
○출석의원 7인
- 이상인최수일김길권정규화
- 이중철안영학이철우
○출석관계공무원 9인
- ·부군수 정해륜
- ·내무과장 이상태
- ·재무과장 김 윤
- ·사회과장 최인영
- ·가정복지과장 허옥순
- ·보건의료원 사업과장 김선일
- ·산업과장 백응대
○서명의원
- 의 장 이 상 인
- 부의장 최 수 일
- 의 원 정 규 화
- 간 사 장 지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