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울릉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제3호
울릉군의회사무과
1994년 4월 16일(토) 10:00
의사일정 ( 제3차본회의 )
1. 군정질문의 건
부 의 안 건
(10시 00개의)
- 의장 이상인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회 울릉군의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1. 군정질문의 건
- 의장 이상인
의사일정 제1항 군정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군정질문의 제1차 본회의에서 군수등 관계공무원출석요구와 질문요지서등이 사전 송부되어서 충분한 검토와 반증의 자료를 준비하였을 줄 알고 있습니다.
질문의 방법은 각 의원별순으로 질문과 해당 실과별 답변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군정질문시 관련계장이 부득불 보충답변을 해야하는 사항이 있겠습니다.
그럴때는 의장에게 동의를 구하여 주시고 다변자도 증인석에서 마이크를 통해 회의록에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이점 의원님과 관련계장님께 부탁을 드립니다.
매번 군정질문시 중요하지 않을 때가 없지만 올 처음 실시하는 질문에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내다보는 거시아목적으로 조명되어야 할 것입니다.
더구나 이번 군정질문은 가지만 무성하고 줄기가 없는 질의를 피하고 군민이 알기를 원하는 사항을 분명하게 밝히고 행정의 잘잘못을 따져 시정 개선 시킬수 있는 핵심적인 질의가 될 수 있도록 의원 각자가 돈독한 마음가짐으로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질문대상 답변해당 실과별은 분명히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좌석순에 따라서 김길권의원부터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김길권
안녕하십니까?
김길권의원입니다.
기획실장님에게 몇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어려운 여건 가운데 국, 도비등 재원 마련에 어려움이 많을 줄로 믿습니다.
주민의 욕구가 날로 증가되어 ‘ 94년도는 어느해보다 많은 투자사업이 우리나라 군정에 책정이 되어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렵게 마련한 투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기대하는 목표가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각 실과에서는 분발할 것을 기대하면서 자체에 ‘ 94년 투자사업현황의 조기 실천계획과 현재까지 실적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우리군은 다른 군보다 기상상태가 고르지 못할뿐만 아니라 동절기가 오기 전에 모든 사업이 마무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지 않아 도 아실겁니다만 대부분공사의 부실은 시기를 늦추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부실은을 사전에 예방하자는 것이 본의회의 기본 취지입니다.
다음은 이월사업추진 현황 입니다.
이월사업 현황과 실적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고 문제점이 있다면 그대책도 소관별로 담당과장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제3섹타사업 추진입니다.
흔히들 지방화시대라고 합니다만 지방화시대의 급선무는 자체 재원 확보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지방행정의 승패는 자주재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것입니다.
우리군도 이제까지 생수시판, 삭도시설등 공공부문 사업을 거론 한 바 있으며, 또 근간 생수시판 문제는 법적으로 허용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업을 추진한다는 것은 여러가지 어려움이 뒤따른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만, 이제 우리도 앉아 있을 때가 아닌것 같습니다.
우리도 뛰어야 합니다.
이점에 대해서 구상하는 바를 설명해 주시고, 또한 추산지구의 온천개발은 옛날부터 따뜻한 물이 나온다고 구전적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많은 예산이 소요되지 않는 범위내에서는 지출을 한다든지, 좀 적극적인 행정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긍정적적인 답변을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이상인
김길권의원으로부터 질의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기획실소관에 대해서 실장님 나오셔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실장 신화섭
방금 김길권의원께서 질문하신 사항중에 ‘ 94년 투자사업시행 계획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투자사업은 명시이월 사업을 포함해서 전체 72건입니다.
본청이 35건, 읍·면이 37건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사업을 조기발주하기 위해서 지난 1월 17일날 설계 기획단을 5개반 21명으로 구성을 해서 주간에는 측량을 하고, 야간에는 설계를해서 지금까지 주,야간 계속 일을 해왔습니다.
그 결과 현재 추진상황은 완공이 4건 착공이 16건, 계약후에 착공단계가 10건 입니다.
전체 30건이 완공 또는 발주가 되어있고, 나머지 42건 중에도 설계를 완료 해서 계약 또는 공고중에 있는 것이 21건, 설계중에 있는 건이 16건이고 현재 5만건이 설계를 착수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부사업별 추진계획 및 실적은 배부해 드린 조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그다음 이월 사업이라든지 각종 사업추진 내용은 해당 실과장이 답변할때같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제 3섹타사업 추진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제 3섹타사업은 ‘91년 6월 17일 민·관 공동출자사업 추진지시에 의거 대상 사업을 검토한 결과 우리군에는 풍부한 물을 이용해서 생수사업이 유망하다는 판단이 되어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의회에 협의후 ‘ 93년 1월 7일날 지방자치경영협의회에 타당성을 검토 의뢰를 한 결과 현 시점에서 국내시판 허용되지 않는 상태에서는 적정하지 못하다는 그런 통보를 받고 그후에 별다른 적정한 사업이 없어서 국내시판 허용시까지 일단 유보를 했습니다.
금년에 국내시판이 된다는 보사부 발표가 있은 후에 다시 이 문제에 대해서 검토를 한번 더 해봤습니다.
당초에 이계획은 유출되는 용출수등 풍부하다는 물의 판단에서 사업추진을 했지만 그중 보도가 난 후에 지역에 관심 있는 일부 인사들이 울릉도에 지금 현재로 봐서는 물이 점점 줄어간다, 그래서 이것을 다시 한번 재고 할 필요가 없느냐 이런분들이 몇분 있고, 실제로 그분들의 이야기가 제주도에서 생수 개발로 인하여 지하수에 해수가 침투되는 그런 사항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도 그냥 듣고 넘어갈 것이 아니라 한번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해서 본사업의 중요성을 감안해서 신중히 검토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따라서 생수개발사업은 앞으로 시간을 두고 신중히 재검토를 해서 의해에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생수시판 관련 법규는 보사부에서 입안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입법예고를 국회에 의결을 얻어서 공포를 하자면 금년말까지 되어야 안되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온천개발 관계는 현재 저희 군에서는 검토한 바가 없습니다.
온천개발을 할려면 사전 시추라든지 탐사등을 통해서 온천수로서 적정한 것인지, 개발에 가지가 있는 것인지, 물의 양은 충분한 것인지 이런것들이 조사가 되어야 합니다.
이와같이 조사를 할려면 상당한 예산과 시일이 소요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육지의 예를 보아도 온천개발 같은 경우에는 관에서 하는 것이 없고, 대부분 민이 하는데 우리도 필요하다면 민자유치로 하는 것이 안좋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이상인
기획실장님으로부터답변을 받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김길권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 의원 김길권
식수관계에 대해서 설명 잘 들었습니다.
추산에 용출소 있는 곳에 그것을 이용하면 좋지 않겠나 우리 생각인데, 물론 거기에보면 수력발전소가 있습니다.
현재 일부에서는 수력발전소를 다소 배제하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도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도 갖는데 물론 연말까지 국회에 통과가 되고, 그 이후에 되겠지만 우리군에서도 지금부터 차근차근 검토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사실에서 다시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 의장 이상인
더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 없으면 김길권의원질문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기획실장님 마치겠습니다.
다음 질문자는 이중철의원이 되겠습니다.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이중철
이중철의원입니다.
건설과소관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요즘 신문방송등 매개체를 통하여 지적되고 있는 공직사회 공통사항은 형태가 복지부동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군의 공직자는 이러한 위험업무를 피하기 위하려 매복하여 움직이지 못하는 공직자는 없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한배를 타고 항해하는 운명이라 생각하고 섬지역에 주어지는 모든 일들이 법으로먼 다스려지는 것이 아니라 지역발전에 합목적을 찾기 위한 노력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오늘날에 주어지는 섬행정의 지도자상이 아닌가 생각한다면 주민이 지적하는 질타와 질문에 쾌히 받아들이는 자세로 답변에 응해 주시기 바라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건설과 업무중 무엇보다 비중이 큰 상수도 관계에 대하여 확안코져 합니다.
첫째, ‘ 94상수도사업 추진현황 바로 그것입니다.
그렇게 어려웠던 상수도 기본용역을 통하여 지하수개발등 이제는 여름철에 식수난은 없을 것으로 믿어 봅니다.
아마도 관광객이 예년에 비하여 더 많이 급증할 것으로 보아 도동지구 고지대 급수난에 대한 사항과 각종 양수기 고장으로 방치해 둔 지구는 없는지 소상히 답변해 주시고, 그리고 덧붙이는 사항은 도동상수도 취수장에 CC-TV설치기 방안도 함께 검토되어 수량이 취수되는 상태를 관리소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시설뿐만 아니라 관광객의 오물투기등 수질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다목적기라 하겠습니다.
설치여부를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질문이 되겠습니다.
조금전에 김길권의원님께서 말씀 하신 북면 추산리 발전소의 명물 용출수관리에 대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전세계가 공통되는 문제로 등장되고 있는 사항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수질오염, 환경오염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우루과이라운드에서 그린라운드로 환경에 따른 수질보호 차원에서 크게 변모하고 있는 시점에 있습니다.
본의원은 추산수력발전소 용출수를 상수도 보호구역 지정으로 보호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에 대하여 수원지 확보대책 타당성을 검토하는데 행정력을 모을것을 당부드리는 바 입니다.
질문요지와 같이 타탕성검토, 지정에 따른 대책등 소상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과소관 입니다.
금년도 관광객맞이 준비사항으로서 사회과소관 준비가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질문을 드립니다.
현재 시설이 되어 있는 업소현황으로 관광객 대처가 충분한지 확인하여 주시고 업소마다 중점적으로 개선하고 있는 방안이 무엇이며, 울릉고유의 민속신단제개발등 관광객유치에 문제가 없는지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내무과소관이 되겠습니다.
울릉군 직제개편 추진사항이 되겠습니다.
지난해 7월 제18회 임시회 질문과 답변된 사항이 있습니다만 직제에 대하여는 내무부지침에 의하여 도단위에서 작업중에 있다고 답변하신 적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직제개편 방향과 현황, 그리고 문제점은 없는지 소상히 밝혀 주시기 바라며 특히, 직제개편에 대한 매스콤은 오래전부터 여타시, 군마다 어려운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직제에 대한 사항은 상부지침에 의거 업무의 획일성을 분류하여 도단위에서 인구에 대비한 유형별로 검토되어 전문적으로 조정 될 줄 압니다만 주어지는 유형에 따라 직제를 조정할 경우 충분한 의견수렴이 필요할 것이며 심도 깊은 의견수렴도 없이 몇사람의 권력형태로 관 주도 등으로 조정될 수 없다는 것을 밝혀두는 바 입니다.
직제개편 운영과 각 안에 대한 문제점등다른 시, 군 대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공보실소관이 되겠습니다.
금년은 국가시책사업으로 한국방문의 해를 지정 다각적인 활동으로 외국손님 유치작업을 활발히 벌이고 있습니다.
우리구은 천혜의 자연자원을 담보로 신비의 섬으로 인식되어 관광객이 증가 추세를 보이다가 관광개발지구가 완성된 지금은 예상했던 관광객이 오히려 감소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것은 관광객 수용에 따른 불비한 여건의 개선 미숙과 홍보전략 부족등 행정의 누수사항이 아닌가 합니다.
ㄸ라서, 우리군의 손님맞이 추진계획은 무엇이며, 특별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것이 있으면 소상히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이중철의원으로 부터 각 부처에 대한 질의가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답변을 질문순서에 따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건설과소관이 되겟습니다.
건설과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과장 손임락
건설과장 손임락입니다.
먼저, 이중철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상수도시설사업 추진계획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 94년도 상수도 시설 보강공사는 ‘93년 작년도에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해서 용역을 마쳤을 마쳤습니다.
그러나 ‘ 94년 도 정부노임단가등 각종설계기준단가가 변동이 되어서 그동안내역서를 3월말까지 재작성해서 완료를 하고 현재 공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설계내용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전체 총 연장이 6.6Km의 관로를 300m로 개체하게 되며 PE관 4.6Km, 수압을 많이 받는 저지대는 주철관이 2Km로 설계되었습니다.
주번째, 고지대 급수난 해소 대책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재까지 도출된 급수난지역으로는 고지대 5개소에 대해서 43가구, 위치는 군청뒤와 울릉의원뒤, 울릉국교뒤, 도축장부근, 우체국아파트 부근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관경부족으로 인한 3개소 20가구 역시 한청뒤 숯골, 항구여인숙뒤 3개소가 있겠습니다.
여기에 대하여 단기대책으로는 고지대 5개소에 대하여는 ‘91년 가압장치를 5개소 설치를 현재 가동중에 있고, 관경부족으로 인한 3개소에 대하여는 ‘ 92년도에 5,800만원을 투자하여 기존관로 40mm를 PE관 75mm로 확대 교체하였습니다.
장기대책으로는 금년에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기존 80∼200mm 노후관을 100∼300m로 확대 교체해서 급수량을 늘리고 공급하게 되겠습니다.
고지대 및 관경부족으로 인한 급수난지역 8개소 지역은 100∼150mm관으로 교체하게 됩니다.
종전에는 도동시가지에 수돗물이 남을 경우에만 대원사 입구의 배수지에 물이 공급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지대의 급수난은 되풀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관로교체시에는 300mm로 본관에서 배수지를 직접 관을 연결해서 직접 수돗물이 공급되도록 별도 관로가 계획이 되어 있기때문에 고지대의 급수사정이 휠씬 좋아 질 것으로 예상 됩니다.
또, 이 사업이후에는 배수지 1,000t급과 가압시설 설치등 저동 정수장을 신설하는등 상수도 중장기 계획에 의해서 년차별로 사업을 시행 할 계획입니다.
세번째, 상수도 취수장 CC-TV설치방안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상수도 취수장에 대한 감시카메라 설치는 수원의 감시 감독에 다소 도움은 되겠습니다만 현재 본군의 지역적 여건으로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봅니다.
타 시,군의 경우에 상수도 취수장이 일정 규모시설로 한정이 되어 있고, 또 감시 카메라를 설치 할 경우 충분한 기능을 발휘할 수 있겠습니다만 본군의 경우에는 수원이 복류수로서 취수지역이 산계곡에서는 부터 봉래폭포까지로 구간이 익ㄹ고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어서 감시 카메라의 설치 및 유지 관리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봅니다.
봉래폭포에 설치할 경우 감시 카메라 의 기능이 극히 한정적이고 또한, 하절기 및 관광성수기에는 성수도 관리원이 상주 근무를 하기 때문에 감시 카메라를 설치하는 방안은 향후 전문가에 의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긱이 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설치비용은 카메라 1대를 설치한는데 약 800만원정도 예산이 든다고 봅니다.
두번째 질문하신 상수도 보호 관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북면 추산용출소 지역에 상수도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상수도원 확보와 수질보전상 필요하다고 인정되는것 중에서 취수시설이 설치되어 있거나, 설치될 예정인 지역에 대하여 보호구역으로 지정할 수가 있습니다.
상수원 관리규칙 제4조에서 지사승인만 받으면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추산용출소는 한국전력공사 울릉지점에서 수력발전을 위한 발전 용수로만 사용되고 있으며, 상수원의 기능은 전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것은 곤란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국토이용계획상 농림지역 보존임지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급속한 환경훼손이나 또는 수질오염 발생은 없다고 판단이 되고, 나리분지내의 약초재배에 따른 농약 살포, 또는 성인봉 등산로, 나리관광 휴게시설 설치에 따른 오염상황등을 고려하여 향후 추산발전소가 폐쇠되고 상수도원으로 필요성이나 생수시판등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병행해서 전문기관에 일단 용역으로 검토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수립되면 우선적으로 상수도 보호구역으로 지정을 하고 사업을 시행해도 늦지 안다고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건설과장으로부터 답변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최수일의원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최수일
방금 말씀하신 용출소관계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상수도 보호구역으로 하는데 애로 사항이 없습니까?
- 건설과장 손임락
예, 사용목적이 뚜렷하고 저희 군에서 생수시판 관계나 주민적인 차원에서 계획도 좋은 방향입니다.
그러나 현재 폐쇠 관계때문에 이것이 되어야만...
- 의원 최수일
그래서 생수시판 문제는 둘째인 문제고, 첫째는 우리가 먹는 식수입니다.
현재 북면 지역을 보면 식수가 풍부하지 못합니다.
현재 간이상수도를 해서 쓰고 있고, 또, 현재우리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관광지 부분도 현재 추진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계속 추진을 하면 지금 현재 나오는 간이 상수도가 7∼80t이 되지만 1∼2년후에는 관광개발에 따른 수요, 또 주민의 문화생활에 의해서 늘어나는 수ㅇㅛ, 또 인근에 현포, 태하 또 장기적으로 봐서는 사동항 개발로 봤을때는 이런 모든 물을 거기에서 충당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봅니다.
이래서 우리 지역에서 보면 화젹발전 소를 하고 있습니다.
수력발전에는 지금 전기가 나오는 것이 얼마되지 않습니다.
화력에서 거의 80%이상을 충당을 하는데 그런 문제가 되면 우리 상수도에 대한 보급문제도 있으며 , 또 다른 관광지 개발하는데도 현재 우리 용출소가 우리한테 상당한 자원인데 한전 수력발전소 문제때문에 빛을 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우리가 구체적으로 지금 현재 한전에 대해서 어떠한 계획인지 몰라도 지금부터 이러한 부분을 해결을 좀 해서 우리군에 필요한 상태가 되니까 한전에다가 이러이러한 부분을 해서 수력을 화력으로 좀 바꿔달라, 바꿔주고 그다음 이 수력을 상수도 대체를 할 수 있는 그런 방향을 지금부터하는것이 안좋겠느냐 그렇게 봐집니다.
그리고 조금전 CC-TV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현재 봉래폭포 등지에 보면 관리인부가 두분인가 세분되는 분이 잡초도 뽑고 넓은 지역을 왔다 갔다 하면 관리가 잘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았을때는 현재거기에 보면 여름에 샤워장이라든지 또, 취구장문제등 상당히 불쾌한 점이 많습니다.
현재 그곳에 관리인부가 있다고 해도 전혀 관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그곳에 방송시스템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되어 있기 때문에 관리소에서 그것을 보고 방송만 하면 얼마든지 굉장한 효과가 있다고 봐집니다.
지금 대체적으로 보면 추산에 한전에 서 그것을 설치해 놨습니다.
한번 참조를 해보시고 검토해 봐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과장 손임락
예.
- 의원 최수일
그리고 봉래폭포 위에 보면 소나무가 많습니다.
소나무는 오존층이 높아서 일반 나무보다는 6배이상의 물을 흡수를 해서 지상으로 발산을 시켜버리는데 현재 다른나무도 많이 우거져 있는데 수원지 위에 있는 그부분에 있는 소나무는 제거하는것이도움이 안되겠나 그렇게 봐집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의원 최수일
소나무는 다른 나무하고는 틀립니다.
이 나무가 도움이 된다는 것은 물을 빨아 당겼다가 물을 뿜어 줄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있어야 하는데 소나무는 물을 빨아 당겨서 발산 시켜 버립니다.
- 건설과장 손임락
그 관계는소나무가 과연 그중에서 몇 %이냐 그것까지는 저가 조사를 못해봤습니다.
일단 그것은 산업과에 관련부서와 파악을 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최수일
알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다음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이철우의원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이철우
건설과장님, 간단하게 제가 몇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전번 가신 군수님께서 생수시잔 계획에 대해서 도에 가서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고 보고한 것으로 아는데 그 이후이 장군수님 이자리에 안계십니다만 생수시판 계획에 대해서 확실한 계획같은 것을 세워 놓은 적이 있습니까?
그리고 조금전에 최수일의원께서 보충질의하신 가운데 북면 용출소 한전이 있는데 제가 듣기로는 한전이 수력발전소에서 화력발전소로 대체한다는 이야기가 잠깐 들은적이 있는데 부지 문제에 대해서는 한전하고 우리 군청하고 관련된 문제가 아니지요?
한번 의논해 본 적이 있습니까?
- 건설과장 손임락
현재 일주도로변에 있는 사무실 부지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 의원 이철우
예, 현재 추산에 있는 수력 발전소.
- 건설과장 손임락
전부다 국유지 내지 개인소유지가 있고, 밑에 현재 발전 시설이 되어 있는 건물, 주 건물이 있는 부지는 국유지도 있고 한전 부지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작년 ‘ 92년도에 일주도로 그 부분 확장관계때문에 협의 한 바가 있습니다.
그때 보니까 국유지하고 한전 부지하고 같이 깔고 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도로부지를 건물을 철거하고 확보를 좀하자 이런 협의를 한 바가 있었는데 교환하기로 그당시에 하다가 한전에서 발전시설과관계 장비이설관계 공사지가 엄청든다고 해서 아직까지 그대로 있습니다.
- 의장 이상인
건설과장님, 지금 이철우의원님이 질의한 내용은 지금 한전에 서 중장비계획차원에서 수력을 없애고 화력을 대체를 하는데 지금 부지선정문제로 신경을 쓰고 있다는 이야기가 주의에서 있는데 혹시 그 부지 선정에 대한 행정과의 어떤 합의과정이 있었느냐 그 질의입니다.
- 건설과장 손임락
그것은 아직 없었습니다.
재무과하고는 있었는지 모르지만 저희들하고는 없었습니다.
- 의원 이철우
북면 관내에서는 용출소에서 내려온 물이 있지 않습니까?
수력발전을 옮기게 될 것 같으면 북면 전 지역에 대해서는 물에 대해서는 관계가 없습니다.
현재 천부에는 상수원이 풍부하고 이 물이 사실 생수판매를 한다고 하더라도 생수판매를 야간에는 물을 받고, 주간에는 충분한 북면 전 지역에 물을 보급 할 수가 있습니다.
이 문제가 거론된다고 하더라도 려더가지 걱정하지 마시고 계획대로 추진하셔 가지고 울릉군 세수를 위해서 생수판매를 할 수 있도록 의논을 해서 한번 추진을 해주십시오.
- 건설과장 손임락
예.
- 의장 이상인
다음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김길권의원 질의 하십시오.
- 의원 김길권
하나의 건의사항입니다.
지금 농로길을 보면 차가 비켜 나갈수 없는 그런 상태가 되어 있습디다.
앞으로 농로변을 설계를 할 떄 각 대피소 정도를 비킬 수 있는 곳까지 겸해서 농로길을 처리해 주셨으면 안좋겠나 이런 뜻에서 건의를 합니다.
- 건설과장 손임락
그 관계는 작년 가을에도 도에서 농어촌관계 때문에 회의를 한바가 있는데 버스 대기소라든지 이런것을 설치하도록 앞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설계할때 반영을 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더 질의하실 의원 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건설과소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사회과장님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회과장 최종환
이중철의원께서 질의 하신 관광객 맞이 준비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올해는 더구나 방문의해고 어느해 보다 많은 손님들이 우리 울릉도를 찾으실 것으로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군에서도 중점적으로 이분야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고 저희과에서는 전직원이 여기에 대해서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저희관내 위생업소 현황을 잠깐 말씀을 드리면 , 총 423개소에 그중에는 공중위생업소가 90개소입니다.
여기에는 숙박시설이 54개소가 있고 식품위생업소가 333개 중에서 접객업소가 223개소가 있는데, 다방이 30군데 일반 음식점이 약 170개소가 지금 있습니다.
저희들이 위생업소에 대해서는 지금 3월 부터 정기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달 말까지로 해서 지금하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기 때문에 기간이 늘어나겠습니다만 일단 저희들이 시설점검을 다해서 여기에 대해서는 일체 지시를 저희들이 다합니다.
해서 미비한 점에 대해서는 일체 시정 지시를 하고, 또 재차 점검을 해서 올해는 철저하게 어떤 문제가 야기되지 않도록 할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4월 20일날은 전 위생업자 교육을 저희들이 실시를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철저히 하고 있으며 이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수시 점검을 해서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한가지 여기서 말씀을 드릴 것은, 저희들이 이렇게 한다고 하더라도 올해는 각 숙박업소에 여관에서 지금 단체 급식을 시키고 있는데 올해는 전 숙박업소 단체급식소에 대해서는 저희들리 허가를 다내도록 강력하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허가를 받지 않는 숙박업소에 대해서는 일체 단체급식을 못하도록 강력한 조치를 현재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문제가 되는것은 이렇게 단체 급식을 시키는데 여기에서 여행을 마치고 나갔을때는 울릉도 음식에 대해서는 상당히 불평, 불만을 많이 가지고 또, 불친절하다고 하는 것은 저희들이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저희들이 파고 들어가보면 여기에 오는 관광객들이 한 숙박업소에 주는것이 1박 2식에 8,800에서 8,500원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다보면 그 식사대를 제하고 나면 숙박비는 거의 없습니다.
이러니까 저희들이 업주들한테 상당하게 지도도하고 합니다만 상당히 문제가 있고, 지금 대아 요금이 인상됨으로 인해서 포항이나 후포같은데서 오는 관광객들이 한달전에 계약했던 사람들이 와서 선비가 오르므로 인해서 다시 되돌아 가는 사례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군에는 관광객 피해레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하여튼 그러한것들은 업소에 대한 하나의 문제겠습니다만, 저희로서는 최대한 지도를 해서 청결에 대해서는 최대한 중점적으로 단속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숙박업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관내에 54개 숙박업소가 있는데 읍관내 48개소 뿐입니다.
이것으로는 여름 성수기에 대비해 볼때는 부족입니다.
그러나 작년까지 보면 민박업소를 최대한 활용을 해서 어느정도 그렇게 불평, 불만이 조금은 있다하더라도 최대한 소화를 시켰습니다.
더구나 올해는 울릉호텔이 9월말까지 휴업계를 내놨습니다.
좀더 어려움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러나 여기에 대해서는 지금 성수기에 오는 관광객에 대해서는 여기에 또 민박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저희들이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단, 여기서 말씀을 드릴것은 작년처럼 부두가에 가서 호객행위를 하는 것ㄹ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단속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지금도 저희들이 몇번 시도를 해서 아직까지 말을 듣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경찰과 협의중에 있는데 철저히 단속을 해서 어느선까지는 내려가지 못하도록 해서 자연스럽게 자기 민박으로 데리고 가는 것으로 지도를 하겠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만 저희들이 최산을 다해서 최소의 불평을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겟습니다.
- 의장 이상인
사회과장으로부터 답변을 들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실 의원계십니까?
예, 이철우의원 질의하십시오
- 의원 이철우
과장님, 우리 울릉군에 지금 현재 인구가 제가 듣기로는 1만 1,760면쯤 죄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비해서 위생업소가 423개소이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관군내 인구도 ‘ 70년대 3만명에서 반이상이 현재줄었는데 교부세 문제를 한번 생각해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출무일때도 이야기가 오고 갔는데 위생업소 중에서 현재 육지에서 와서 주민등록은 옮겨 놓지 않고 장사를 하는 사람이 더러 있는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과장님이 한번 조사해본 사실이있습니까?
- 사회과장 최종환
예, 했습니다.
주소를 저쪽에 둬서 여기에 그냥 영업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이 애매합니다.
규정상에는 주소를 저쪽에 뒀더라도 여기에 와서 영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보면 특히 저동 같은 곳에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다방에 와서 마담일을 하다가 저동에 와서 어떤 점포를 받아서 영업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이 대부분 유흥점은 아닙니다만 일반 음식점울 대포집 같은 것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의원 이철우
과장님 말씀이 맞는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어디에 가서 장사를 못하겠습니까?
아무곳에서나 할 수가 있습니다.
주민등록법상에 3개월이산 이주를 해서 여기서 산다고 인정이 될 떄는 주민등록을 옮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한번 확인을 하십시오.
- 사회과장 최종환
그 관계는 점검을 다시해서...
- 의장 이철우
점검을 해서 현재 거주를 하면서 장사를 하고 있는 상태인데 주민등록을 옮기지 않을것 같으면 앞으로 이런 위생업소에 대해서는 철저한 단속을 하시고 허가를 내어주지 말아야 합니다.
그점 관찰해 주십시오.
- 사회과장 최종환
예, 알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다음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사회과장님, 어제 그런 이야기를 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경찰에서 위생업소를 단속한 사실이 있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 사회과장 최종환
예, 알고 있습니다.
- 위장 이상인
경찰에서 위생업소를 단속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까?
- 사회과장 최종환
그것때문에 경찰서하고 일단 저희들이 자기들이 하고 난뒤에 이야기를 했습니다.
단독으로 하더라도 저희들하고 일단 협의를 하고 어떤 무허가나 이런것에 대해서는 할 수가 있는데 위생점검을 한다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 의장 이상인
그래서 지금 일부 업소에서 조금 불만의 소리가 나옵니다.
경찰에서 단속한 내용이 허가증, 요금표등 경미한 사항을 10여건을 단속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당히 군으로 봐서는 불미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 문제를 좀 알으셔 가지고 항상 경찰서 자기들이 단독으로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을 뮈가 분별히 되어야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 사회과장 최종환
예, 그것은 뒤에 지시를 했습니다.
- 의장 이상인
그래서 군에서 나가고, 뒤에 경찰도 단독으로 나가서 자기들이 하면 주민들도 불안해서 영업을 하는데 많은 문제점을 야기 시킨다는 문제가 나옵니다.
그것을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사회과 소관을 마치겟습니다.
사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의장 이상인
다음은 내부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내무과장님이 교육중이므로 관련 계장인 행정계장께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행정계장 임수원
행정계장 임수원입니다.
이중철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적제개편추진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직재개편에 따른 2월 4일자로 도로부터 지방자치단체 조직관리에 대한 지침이 시달되어서 본격적인 국제화개방화와 지방화등 국내외적 행정여건 변화와 지역별로 특수실정에 맞는 조직정비계획이 시달됨에 따라 저희들군에서도 직제조정 추진 실무 및 심사반을 구성하여 조직 진단을 실시하였습니다.
먼저, 현재까지 기구증가 현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89년말부터 설명을 드리면, ‘89년말에 저희들 군에 2실 7과 2개 사업소에 40계와, 1읍 2면 1출장소에 15계의 정원이 되어서 275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90년말에 4계가 증설이 되어서 인원이 12명이 증가되므로 인해서 4.4%정도 증가되었습니다.
그리고 ‘91년말에 2개 과와 3계가 증가되어서 24명이 증되었습니다.
그리고 ‘92년말에 1개과가 더 증되어서 2계가 증되고 18명이 증가되었습니다.
‘94년 현재에는 2실 10과 2사업소에 50계와 1읍 2면 1출장소에 15계에 329명의 정원으로 조직이 승인되어 지금까지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운영해온 직제에 대한 문제점으로는 현재 우리지역과 지방화시대에 걸맞는 행정조직 기능을 검토하여 통,폐합 축소하는등 적그적인 자체조정방안을 강구하여야하나 도와 중앙에서 조직권 통계에 따른 일방적인 지시때문에 지시에 의한 기구와 인력이 증가되어 왔습니다.
실질적으로 지역행정 여건과 다소 불합리한 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점등을 감안해서 조직진단을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계획안을 도와 상부기관에 보고한 바 있습니다.
내용을 보시면, 유사중복 기능부서의 1계와 기능쇠퇴분야 부서 2계를 통합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역개발 및 도서행정분야나 또는, 업무량의 증가분야에는 부서의 계를 신설하는 안으로 도에 보고 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서면 관공선 경북 503호가 용도폐지됨에 따라서 정원 기능직 2명을 사무보조요원으로 하는 안을 보고를 하였습니다.
현재 읍면에 수산직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읍면 수산직은 승진을 8급까지 밖에 할 수가 없기 때문에 8급을 7급으로까지 조정하도록 조정안을 올렸습니다.
또한, 의료원에 물리치료실 신설에 따른 물리치료사 1명하고, 간호사 1명등을 증원 하는 안도 같이 올렸습니다.
그리고 ‘95년 내년부터 방위근무 제도가 폐지 됨에 따라 실시하는 공익요원이라는 ‘95년 내년부터 처음 생기게 되는 이런 제도가 있습니다.
이런 제도가 나옴으로 인해서 현재까지 기존 일용인부를 사용하고 있는 인부들을 공익요원들이 오므로 인해서 최대한 임용을 억제하는 방안으로 계획을 내었습니다.
그리고 우루과이라운드 타결에 따른 일사불란한 농정추진을 위해서 이원화되어 있는 농업기술 업무분야에 산업과와 농촌지도소에 이원화되어 있는 업무가 상당한 양이 있습니다.
이것을 통합해서 지도소에서 관리 할 것은 지도소에서 관리를 하고, 산업과에서 관리할 것은 산업과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안을 조정해서 지난 3월 12일자로 도에 일괄 보고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3월 16일 지방자치단체법이 개정됨에 따라서 현재 읍면장이 별정직 5급으로 되어 있습니다.
별정직 5급이 일반직 5급으로 저정안이 시달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군에서는 읍면장 인사규칙을 개정해서시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94년도 1월 15일자 정부의 맑은물 공급대책 일환으로 시, 군 하수처리장등 환경기초시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서 전담인력이 보강되었습니다.
그래서 ‘94년 4월 4일자에 승인되어서 내려왔습니다.
위생처리장에 5명이 증되었습니다.
환경직 7급 1사람과, 환경·화공 복수직에 8급 1사람, 기능직 7등급 화공 1사람, 기능직 8급 전기요원 1사람, 기능직 8등급 기계원에 1사람이 증되어 합계 5명이 증원 승인이 되어서 내려왔습니다.
또한, 현재 앞에서 도에 보고한 바와 같이 도와 내무부간에 도에서는 현재 직제 조정방안과 시, 군 지역간 특수성을 고려해서 직제승인 문제등을 검토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아직 확실히 확정이 되어서 시달된 바는 없습니다.
저희들이 알아본 결과는 4월말 내지 5월중순으로 현재 상부관청에 보고한 직제나 기구축소에 따른 것에 대해서는 아직 시달된바가 없기 때문에 이것은 도에서 확정 시달되는데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직제개편 추진 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행정계장으로부터 답변을 들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보충 질의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지금 아마 도에서 여러가지 조정작업이 내려오면 추후에 보고가 있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행정계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 행정계장 임수원
다음은 김길권의원님께서 질의 하신 이월사업중에 내무과소관 5건에 대한 추진상황응ㄹ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동 약수터 사업은 ‘93년도 11월 15일에 7,000만원의 사업비로 119m의 물량이 확정되어서 측량설계후 제일토건회사에서 지난해 12월 20일 착공하여 기초작업과 각종 기자재를 확보하던 중 동절기로 임하여 사업이 불가능함을 파악해서 공사중지 명령을 ‘93년 12월 31일부터 ‘94년 3월 2일까지 2개월간 중단 명령을 내렸습니다.
부득이 사업을 이월을 하지 않을 수 없어서 이월을 했습니다.
그래서 ‘94년도 금년도에 사업비가 5,400만원에 57m의 물량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년도 이월된 사업물량과 금년도 사업과의 병행추진하게 되므로 인해서 ‘94년 3월 3일날 공사 재시공 명령을 하여 현재 철근 가공조립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본 사업의 추진에 따른 기존 복개도로를 폐쇠로 인해서 인근 주민들의 생필품 수송문제라든가 등을 감안하여 이 지역 주민들에 대한 불편사항에 대하 설득에 따른 전단을 100매를 제작해서 호별 방문하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본사업이 관광지 진입로이므로 인해서 지역 주민들의 통행에 다소 불편한 점이 있으나 통행을 할 수 있도록 가도를 설치해 놓고 난 이후에 관광객과 주민의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해서 공기내에 준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태하농로 포장입니다.
태하 농로사업은 ‘93년도 당초사업으로 서 사업비 1억 5,300만원으로 831m의 물량을 확정해서 동아건설 회사에서 추진해왔습니다만, 본군으 지역 여건상 기상관계등 각종 골자재의 확보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본사업이 추진 지연이 되어서 전년도 8월 1일 사업이 좀 늦게 착공되어서 현재 전년도에 60%까지 추진해 오다가 동절기로 인해 사업이 불가능하기때문에 ‘93년 12월 31일부터 ‘94년 3월 2개월까지 동계공사 중지 명령을 내린 이후에 부득이 사업을 이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해동과 동시에 지난 3월 3일날 공사 재개 명령을 해서 현재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정은 총 물량 831m중에 현재까지 포장이 된것은 550m포장이 되어서 70%의 공정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공 예정일인 5월 19일 이전에 공기이내에 마칠 수있도록 적극 추천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구암농로포장입니다.
구암 농로 포장사업은 역시 ‘93년도 당초예산 사업비로서 1억 5,900만원으로 760m의 물량이 확정되어 학산건설에서 맡아서 추진해 왔습니다.
이 사업도 역시 태하 농로 사업과 같은 사유로 사업이 지연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월시켜서 지금현재 고지대이기 때문에 해빙이 좀 늦어서 공사 재개 명령을 4월 10일날 늦게 내었습니다.
현재는 총 물량 760m중에 거의다 하고 잔량이 6∼70m가 남았습니다.
어제, 오늘 계속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기상만 좋으면 하루 1일 50m정도는 포장이 됩니다.
그래서 현재 준공 예정일인 6월 2일 이전에 현재 추진상황으로 봐서는 5월 20일경에 완공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계속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천부1리 소하천 복개공사 입니다.
천부 1리 소하천 복개사업은 ‘93년 12월 결산추경에 6,000만원의 사업비로 60m의 물량을 확정했습니다.
그래서 사업비 배정이 당초에 ‘93년 12월 20일 늦게 시달됨으로 인해 공기가 절대 부족해서 이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당초 예산에도 전년도 이월된 사업장에 연결해서 1억의 예산으로 100m의 물량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전년도 이월분과 금년도 분을 병행해서 추진하게 되어 현재추진상황으로서는 측량을 완료하여서 설계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설계가 마무리 되는 즉시 조치를 해서 현재로서 5월 20일경에 착공하여서 공기는 10월말까지 입니다만, 공기내에는 완공이 되도록 적극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청소년 수련실 건립공사입니다.
청소년 수련시설 건립공사는 종합복지회관하고 병행추진하게 되어서 청소년 수련시설 사업비는 ‘93년도 1회 추경시에 양여금하고 시,군비 1억의 사업비가 확장되어서 ‘93년도 7월 23일 늦게 착공하여 추진하였습니다.
종합복지회관의 설계 변경을 ‘93년도 12월 20일날 계약을 하였습니다만 동절기로 역시 사업추진이 불가능하므로 공사중지명령을 ‘94년 1월 12일부터 3월 2일까지 한달 반정도 중지명령을 낸 후에 금년도 3월 3일 공사 재개 명령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공정으로서는 85%추진 되어 있습니다.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4월말경에 완공 될 것으로 봅니다.
이상으로 내무과 이월 사업을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내무과 이월사업에 대해서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에 대한 보충 질의 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정규화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 의원 정규화
이월사업에 관계 된 문제 입니다.
도동 하천복개에 따라서 이월사업이 되어 있지요?
그래서 금년에 추가물량을 받아서 병행해서 시공을 한다 이런 말씀을 하셨지요?
그래서 금년네 추가물량을 받고 종전에 하던 사업자가 같이 병행을 한다는 말씀이지요?
- 행정계장 임수원
예.
- 의원 정규화
대화의 내용은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소상히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두번째, 태하, 남양 농로포장입니다.
이것은 지난해 당초 예산입니다.
조금전 말씀중에 여러가지 악조건 속에서 8월주에 계약을 했다 이래서 지금까지 지연이 된다하는 사유를 들었는데 현재 이 내용을 볼것 같으면 동절기에 기상악화로 인해서 이렇게 되었다는 이것은 이유가 되지 않는데 그래서 8월중에 계약했다는 것은 당초예산인데 8월중에 했다는 뚜렸한 요건이 있으면 거기에 따른 구체적인 이유가 있을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이 농로포장은 포장만 하는것이지 개설하는 것도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행정계장 임수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도동 약수터 사업비 보조에 대하여는 도비 사업입니다
도비 사업이 추가된 전년도의 물량이 연말에 7,000만원 사업비로 측정하다가 이월됨으로 인해서 사업이 추가로 또, 사업비가 1억 4,000만원이 내려 왔습니다.
이것은 현재 복개해서 올라가는 중에 전체를 뜯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40m를 그냥두고 해도 되기 때문에 그것을 제외하니까 5,400만원에 57m만 하면 되기 때문에 그것만 설계 계약을 했습니다.
- 의원 정규화
제가 묻는 이야기는 추가 물량을 받아서 종전 업자에게 계약을 체결했따는 이 말씀이었는데 그래서 이 부분에 계약한것은 상당한 금액입니다.
이렇다고보면 공기내 몇 %의 계약이 낙찰이 되어서 금년에 수의계약 할적에 몇 %의수의계약이 되었냐하는 그 말씀입니다.
- 행정계장 임수원
그 관계는 실무계장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계장님 나오셔서 그 문제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회진흥계장 조석종
사회진흥계장 조석종입니다.
약수터 진입로 관계에 대해서는 작년도에 계약이 되어서 사고이월된 사업인데 이것이 당초 낙찰은 89%낙찰이 되었습니다.
금년도에 1억 4,00만원 사업비가 재배정이 되어서 그것은 도비 사업인데 그것을 왜 기존업자와 수의 계약이 되었느냐하면 그사업구간이 병원뒤 올라가는 거기에서 부터 교육청 앞까지 1차 구간입니다.
그것을 뜯어 버리고 나면 다음 추가는 약수터 진입로까지 인데 다른 사업자가 들어와서 지금 사업 할 돈이 예산회계법상이나 여러 기타 예산회계법이라든지 이런것을 봐서 계약부서와 협의한 결과 수의 계약으로해서 수의 계약된 계약법에 의해서 당초 계획보다 1%낮은 88%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의원 정규화
일단 전직 업자가 시공을 하다가 추가 물량이 떨어지면 그것은 실무자가 판단해서 된거다, 그러나 수의 계약을 하게 되면 일단 지난해 계약 체결한것과 프로테이지가 상하가...
- 사회진흥계장 조석종
예, 있습니다. 그것은 공사구간이 중복되는 구간이 법 상 25% 이상만 되면 요건이 되기 때문에 104%정도가 중복입니다.
그 길이 아니면 통과 될...
- 의원 정규화
실무자들이 측정 해 놓은 업자의 신용도라든지 일단 수의 계약을 하게 되면 지난해 낙찰의 금액의 상 하선이 있느내, 거긱에 대해 임의대로 100%의 32%나 80%편리한대로 주는지, 아니면 거기에 대한 법상 규제를 받는지...
- 사회진흥계장 조석종
아닙니다.
당초의 계약은 입찰의 공개 경쟁입찰에 의해서 89%가 되었습니다.
다음 사유로 인해서 그 업체가 수의 계약을 하게 된다며는 당초 89%계약된 낙찰보다도 상위는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법 상 1%상위는 못하고 낮추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재 수의 계약을 할때는 자가 88%로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행정계장 임수원
다음 태하농로공사 당초 착공이 지연됨에 대한 사유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당초 사업이 조금 늦어졌습니다.
지난해에 하나의 변명같습니다만, 저희들이 기술직 인력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지난해에 사업이 전체적인 청 물량이 120여건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물량을 당초 예산에 확정을 해서 측량 설계를 하는 인력으로서 토목직이 전년도에는 실지 측량 설계 할 수 있는 사람이 2,3명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토목직 기술직을 투입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사람을 충원 시켰는데 학교를 금방 졸업한 학생들을 데려다 놓고 설계 측량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실지 내무과 사회진흥계에 토목직 1사람이 배치되어 있었습니다만, 그 1사람이 측량하고 설계한 물량이 총 30여건 밤낮 주야로 했는데 어떤 사유를 든다고 해도 변명이라 하시겠지만 늦어진 사유는 그런데 있습니다.
- 의원 정규화
대충 참고는 하겠습니다만 그러나 예산을 승인해 놓고 ‘94년도 첫회기때 군정질의 속에서 동절기에 우리가 전폭 울릉군민이 이용하는 일주도로다 생각하시고 이것이 가장 선행되어야 된다 하는 것을 의회에서 주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답변에 의한다면 당연코 이것은 우선 순위로 하겠다, 지난 겨울에 통제가 되어서 어느만한 고통이 왔는지 인정하시겠지요?
지금도 차단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다고 보면 아주 극히 공사가 난공사이고 또, 악조건이면 대충 이해는 합니다만, 하지만 그런 악조건이면 대충 이해는 합니다만, 하지만 그런 조건이 아닌 일반적인 포장만 하면 되는 그런 일 입니다.
이것은 할 수 있는 여건이 부합되어 있는데도 이렇게 지연하고 또한 , 그 당시에 약속한 부분에 대해서 1년이 되도록 지연한다는 것은 그만한 추진력과 또, 거기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발의한 내용에 대해서 그것을 잊고 편리한대로 측정을 하다보니까 이런 결과가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막상 지난해 동절기에 배는 도선은 없고 이렇게 통제가 된 상태로소 엄청나게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많았다는 것을 다시한번 실감해야 될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행정계장 임수원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사업추진의 미비한 점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다음 질의하실 의원있습니까?
예, 최수일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의원 최수일
조금전 정규화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도동약수터 입구에 복개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교부금 결정 지연으로 인해서 공사가 좀 늦었지요?
1차 공사비가 7,000만원이고 그 다음 2차 공사비가 ‘94년 사업비가 얼마입니까?
- 행정계장 임수원
사업비가 5,400만원 입니다.
- 의원 최수일
원래 사업비 결정이 5,400만원이 되어 있습니까?
- 행정계장 임수원
원래 시달된것이 1억 4,000만원 입니다
- 의원 최수일
40m구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예산이 5,400만원으로 줄어든 것이지요?
그러면 당초에 설계를 할적에 이것을 모르고 1억 4,000만원 사업비를 했습니다.
- 행정계장 임수원
당초에 이것을 발견 못했는데...
- 의원 최수일
사업을 잘때 새마을 담당 기사가 보고 사업을 짜지 그냥 사업을 짜지는 않을것 아닙니까?
당초에 1억 4,000만원을 짜서 그 40m구분은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5,400만원으로 사업비를 줄였다는 부분이 이해가 잘 안 가집니다.
- 의장 이상인
담당 계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회진흥계장 조석종
보충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사업비가 도비 사업이기 때문에 도에서 금액을 못을 박아 1억 4,000만원에 대한 사업물량을 측정해서 보고를 하라고 해서 당초에는 우리가 그 구간을 빼고 사업비를 계상해서 하면 1억 4,000만원 도비를 확보를 하지는 못합니다.
저희들 군에 예산 재정자립도라든지 이런것을 감안해서 돈은 일단 확보를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실시 설계를 하다보니까 사실상 안해도 안전하다 이렇게 판단이 났기 때문에 그 구간은 놔두고 1억 4,000만원을 가지고 기전 실시 설계를 5,400만원 예상하고, 나머지 돈은 차후에 무엇을 하겠다고 확정을 짓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뒤에 활용할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의원 최수일
일단은 사업계획을 짤때 1억 4,000만원 부분 문제는 당초에 이런 이야기를 해주면 오해가 없지 않습니까?
도비 1억 4,000만원을 따기 위한 방법이지 사업비는 1억 4,000만원이라는 그 부분이 있는데 9,000여만원 돈은 아직 사업을 결정하지 않고 있다 이거지요?
- 사회진흥계장 조석종
예, 그렇습니다.
- 의원 최수일
이돈은 추경에 반영을 합니까?
- 사회진흥계장 조석종
예산은 확보되어 있는 사항이므로 나중에 사업하는 사업장만 다른데 하게 된다면 그것을 확보해서 실시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것을 쓰지 않게 되면 그대로 반납해야 되는 그런 입장입니다.
- 의원 최수일
그런데 제일토건에서는 1차적으로 7,000만원 공사가 지연으로 늦었다고 봅니다.
늦어서 한구간에 두업자 간에 여러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수의 계약 입찰을 했습니다.
이 계약부분은 연결이 잘 되는데 현재 공사준비는 전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을 봤을적에 법절차상 상은 1, 2차 수의 계약해서 이것은 잘 진행이 되지 않고 있거든요.
1차 제일토건에서 계약이 되었고, 2차도 제일토건에서 수의 계약이 되었다고 봤을 때는 벌써 공사가 되어 있어야 되는 부분이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 사회진흥계장 조석종
그래서 인근에 주위의 주민들도 몇번 이야기도 있었고 사실상 통행에 불편을 덜 드리기 위해서 복개를 깨는 기간을 단축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자재와 철근이 저동에 와서 복개를 하는 것이 타설 복개가 아니고 박스형 복개기 때문에 철근을 끊어가지고 지금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제자리에서 안하니까 안한다 이런식으로 하는데 현재 철근을 가공조립에 있고, 그다음 시멘트 관급 자재를 받아서 아래께 적재가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골재가 확보되어 있고 현재 그렇습니다.
현재로서는 업체가 담당하는 중기기사가 들어 왔습니다.
내일이나 모레는 복개를 깨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 의원 최수일
준공예정일이 ‘94년 6월 23일 이네요?
- 사회진흥계장 조석종
작년도 이월 사업은 6월 23일이고, 금년은 7월 2일 준공입니다.
- 의원 최수일
이러한 부분은 우리 울릉군의 공사고, 옛날에는 눈이 많이 오기 때문에 공사를 중단했다 하지만 지금 겨울에 계속 공사를 합니다.
이것은 다른 어떤 부분때문에 핑계를 목대는게 공사지연된 6월 23일 이것은 올 겨울에도 할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작년도에 지연된 2차 사업은 7,000만원 사업은 올 2월부터라도 사업을 했으면 공기가 빨리 당겨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 사회진흥계장 조석종
2월달은 동절기가서 안됩니다.
- 의원 최수일
3월부터...
- 사회진흥계장 조석종
그건 저희들이 변명이 아니라 늦어졌는데 일단은 당초 공기기간 6월 23일 공기내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하도록 독려를 하겠습니다.
- 의원 최수일
관광객도 올 시기가 도래 되었는데 약수터에 입장하는 통행은 불편이 없습니까?
- 사회진흥계장 조석종
다소의 불편이 없다고는 못하고 일단 복개를 깨는 부분 외에 부분은 가도를 설치해서 현재 인도부분에 상수도 관로가 묻힌 부분은 동시에 안팝니다.
- 의원 최수일
조금 신경을 써 주시고 빨리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장 이상인
다음 질의하실 의원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내무과소관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실 소관이 되겠습니다.
공보실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공보실장 서영필
문화공보실장 서영필입니다.
먼저, 이중철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한국방문의 해 대비상황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우리 군에서는 다시 찾고 싶은 신비의 섬 울릉도 관광이란 슬로건으로 금년도 관광객 유치 목표를 8만명으로 정하고 총 관광수입을 162억원을 측정했습니다.
그래서 관광비 관람료 수입도 올해는 1억원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각종 홍보대책및 범군민친절운동을 다음과 같이 추진코자 합니다.
홍보대책으로는 금년 2월에 전국관광협회 및 여행사 1,500개소에 관광흥보서한문을 발송을 했습니다.
그리고 관광팜프렛 및 리후렛을 수정하기위한 재판을 위해서 슬라이드 필름을 촬영중에 있으며, 터미날 내에 관광성수기시 에 관광안내소에 관광객들에겍 배포할 관광지 안내문도 제작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리후렛과 관광홍ㅇ보 안내문이 제작 완료되면 관광호텔을 비롯한 각숙박업소에도 적당량을 비치하고 도내 각 지역의 울릉 향우회로 송부하여 홍보의뢰코자합니다.
금년들어서 KBS, MBC, SBS 방송사가 협조를 해서 울릉도 소개 보도를 했습니다.
4월 현재 3개 방송사에서 5회에 걸쳐 칼럼 방송을 실시했습니다.
또한, 장기적인 홍보를 위하여 금년 1차 추경에 반영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만 천혜의 관광자원을 담은 울릉도 4계절의 생동감이 넘치는 비디오 테이프를 제작해서 앞으로 여객선 운항시 선내방영 및대도시 관광협회에서도 홍보되도록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범군민 친절하고 인정 맣은 섬으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하여 앞으로 택시기사 및 각종 교육기회를 활용해서 친절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고자 합니다.
한국방문의 해에 대비한 사항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으로 김길권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이월사업시행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이월사업은 총 2건으로서 2건 모두 울릉도 관광지 죽도지구 조성공사로 사고이월 1건과 명시이월1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사고이월사업은 ‘93년도 12월에 토목건축공사, 조경공사 전기통신공사의 2개분야에 총 사업비 8억 5,385만원으로 계약이 되었습니다.
이월사유로는 국도비보조금 교부결정지연으로 절대공기가 부족하여 이월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사업내용으로 토목, 건축공사 착공은 지난해 12월 10일까지인데 계약금액은 6억 3,620만원이 되겠습니다.
시공자는 포항에 있는 동아건설이 되겠습니다.
사업물량으로서는 선착장이 55.3평이 되겠습니다.
진입계단이 70.7m가 되겠습니다.
그외 관리사무소 1동 20평, 공중화장싱 2동 15평, 발전실 1동 6.4평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조경공사 착공은 지난해 12월 15일날 했습니다.
계약금액은 1억 8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도동 약수공원이나 봉래폭포, 나리에 조경공사를 한 서울에 있는 슈퍼종합조경에 계약이 되어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전기와 통신공사는 지난해 12월 15일날 착공해서 계약금액은 1억965만원이 되겠습니다.
시공자는 현재 울릉도에 거주하는 현대전업사 김효균씨와 계약을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량은 자가발전 40KVA 2대, 가로등 6개소, 스피커 6개소가 되겠습니다.
사업추진실적으로는 ‘ 93년도 12월 10일날 공사착공후 동절기로 ‘94년 1월 1일 공사중지 명령을 해서 현재 각종 자재운반을 위한 리프트 제작설치를 완료했습니다.
다음주까지는 죽도정상부분에 포크레인이 올라가야 작업이 되기 때문에 다음주까지는 퍼크레인 현장 운반을 하겠으며 각종 자재 운반으로 토목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조경 및 전기통신분야도 현재 자재구입 및 다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죽도에서는 기상변화의 여건으로 바람이 조금나 불어도 방향에 관계없이 파도가 섬에 직접 부딪히기 때문에 기상여건을 감안해서 작업인부를 현장에 상주토록하여 공사기간내에는 완공토록 현장지도에 철저를 가하겠습니다.
그리고 명시이월사업은 ‘93년도 죽도관공지 조성공사 입찰 잔액이 1억 3,890만원으로소 이것은 공개입찰로 해서 상당히 경쟁이 되어서 88%낙찰이 되었기 때문에 잔액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입찰잔액의 과다발생으로 원래 국비는 반납을 해야됩니다만 죽도개발지구 사업이 ‘96년까지 계속사업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93년도 연말에 명시이월사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본사업에 대해서도 현재 1차 공사가 지연중이기 때문에 여기에 따라서 변동사항이 생기면 추가분 사항을 잔여부분으로 시행코자 합니다만 혹시 1차 공사에 물가변동으로 인해서 자기들이 금액요청이 왔을때는 1차 공사 물량을 줄여야 하는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이 돈을 가지고 대치를 하든지 아니면 추가 공사를 하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공보실장으로부터 답변을 들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 없으면 공보실소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로서 이중철의원의 질문사항 부분은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질문자는 정규화 의원이 되겠습니다.
정규화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정규화
정규화의원입니다.
먼저, 재무과장님께 공무원사택건립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건에 대하여 많은 문제가 도출되고 있다는 주민의 여론에 의하여 제 24회 임시회의시 의원들이 현지 확인차 답사를 한 바가 있습니다.
개인집도 아닌 공무원주택 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소홀히 감독 할 수 있느냐 안타깝게 개탄한 바가 있습니다.
그때 목격한 바로는 1층 철근조립 과정에 규정과 설계에 의한 공법을 지키지 못한 시공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해체하고 다시 원상복구를 강요한 바가 있으며, 규정에 미달한다는 업자들의 시인도 받았습니다.
회기때마다 시공하는 업자들보다 공사를 감독하고 있는 감독관이 더 문제가 많다고 지적한 바가 있으며, 현장에서 무엇을 지적했는지 의심치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 감독관의 시공중 감독일지와 지적사항들을 답변하시고, 감독일지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기 시설한 내부구조에도 불실로 증명될 수 있는 정도로 각재, 합판등이 콘트리트 속에 파묻혀 그냥 노출되고 있는 부분이 많으니 주택으로서 완벽하게 시공중이라고 보시는지 여기에 따른대책이 있는지 의혹이 없도록 책임성 있는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그래서 의회에서 불실한 부분에 사진을 찍어 자료를 보관중이라는 것도 알아두셔야 합니다.
또한, 1차 공기가 ‘93년말 2차 공기 6월 30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시공되는 진도는 몇%로 보시는지 금년중 입주는 가능한지 부지 매입부터 말썽을 유발한 탓으로 이 모두가 부정적인 시각에 서 촉구하는 동시 안일한 자세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돌진해 줄 것을 바랍니다.
두번째, 다음은 산업과에 질문을 드립니다.
흔히들 울릉도 개발은 개발과 동시에 보전이라는 차춴에서 균형개발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일주도로개설 항만 축조등 부득이한 사유로 자연훼손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토석채취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검토하여 효과적인 지역 선정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러곳을 훼손하였다하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복원과정에서 철저를 기하지 못함으로서 수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벌거벗은 모습으로 있다는 것을 볼때 우리들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차제에 이제까지의 토석채쥐허가가 상황과 산업과, 건설과의 복구실적, 복구관리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고, 아울러 사동항 개발에 따름 석산후보지는 입안되어 있는지도 주민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사전에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주민생활과 직결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시고 신중히 검토해서 100년 대계를 내다보시고 선정하시기 바라면서 석산개발 제 2차 후보지 계획도 동시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역시 산업과소관이 되겠습니다.
우루과이라운드에 대비하여 명품만이 농민이 살길이라고 정부와 각 분야별 단체에서는 토산품, 전통식품등 개발계획에 높은 비중을 두고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우리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92년도에서 ‘94년도까지 전통식품의 개발계획과 실적을 말씀해 주시고, ‘94년에도 명품개발사업이 본격화 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항간에 민원이 발생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4월 4일부터 대아카훼리호 운임이 예외없이 25%인상되어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울릉주민에게는 종전 운임을 적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요?
그리고 정부가 한자리수 안정정책을 범국민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상황에 주민의 피해가 없다하더라도 직접 주민에게 미치는 영향은 대단히 크게 작용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관광객 유치에 시선을 돌려 본다며는 우리군에서는 강건너 불구경하듯 그냥 넘어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갖은 방법과 수단을 총 동원하더라도 항만청, 관련된 기관에 물가억제대책에 따른 건의는 물론 타지역과도 연결하는 운임관계를 알아보셨는지, 그리고 본군에서는 물가안정대책협의회에서 의견등을 종합하여 반발적으로 대아고속과 정면으로 도전할 필요가 있다고도 보는데 과장님의 견해는 어떠하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과소관입니다.
본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현재 접안시설로는 3,000t급 대형 여객선 접안이 곤란한 도동항확장은 현재 울릉군민의 생활권의 중심지로 기능역활이 증대되는 숙원사업으로 ‘93년 12월말부터 시설계용역을 발주하여 ‘94년 상반기에 완료 계획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여기에 따른 실적에 대해서 알고 있는데 까지 답변해 주시고, 직접 사업은 아닙니다만 도동항 1단계 배후지 확장 공사 진도가 매우 부진합니다.
관광성수기에 완공할 수 있도록 협의등 필요한 조치를 기대하면서 준공예정일도 알고져 합니다.
또한, 취항중인 대아카훼리호 대체선신조선 조성계획도 해운선사와 협의하여 앞당길 수 있는 방법으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민의 여론은 금년중 입항이 가능하다고 크게 기대하고 있는데 주민의 기대에 실망하지 않도록 절충과 접촉으로 협조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점도 아시는데까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본의회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계속해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재무과소관이 되겠습니다.
재무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재무과장 장지원
먼저, 정규화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공무원주택건립에 따른 추진상황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 공사의 감독을 해야할 건축직 공무원은 현재 건설과에서 근무하는 건축기사 박진동씨와 최하규씨 두분이 지정이 되어서 현재까지 공사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일성에서 입찰을 보고 계약을 했는데 율곡이란 회사에서 공사를 시공을 한다고 해서 하청문제나 이런식으로 보시는것이 아닌가 싶어 제가 생각하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작년에도 공사입찰을 할때 일성종합에서 낙찰하고, 계약을 하고 착공계를 내고 했습니다.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일성건설에서 현장대리인을 건축 1급 기사를 현재 배치를 해 놓고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율곡회사 직원들이 공사를 하고 있으니까 하청을 받아서 공사를 추진을 하기 때문에 공사비로 추진되는 경우가 있지 않겠나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현재 저희들이 현지에 나가든지 서류를 확인을 하던지 이런 경우로 봐서 하청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현재 저희들이 시공하고 있는 공무원주택이 공법상 울릉도에는 2번째 시공되는 시설이 되겠습니다.
첫번째는 도동 국민학교 앞에 해놨습니다.
도동 울릉도 뒷편에 율곡주택을 건설을 했는데 그것을 건설을 다하고 그런 공법하고 이 아파트 공법하고 똑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율곡에서 쓰던것과 율곡에서 남은 기술인력을 그대로 일성에서 활용하는 걸로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특별한 것을 발견 할 수 없었습니다.
공사감독 일지와 공사간독 상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사감독 일지는 제가 지금 지참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이것은 차후에 감독일지를 가지고 가서 의원님들께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사감독 상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사감독 상황은 중요한 것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93년 10월 13일날에 공사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내용에 대해서는 항상 안전사고에 주의하라는 것과 자재 운반시 주의 확인을 철저히 하고 동파방지 지시를 했습니다.
‘93년 12월 21일날은 콘크리트 타설시에는 반드시 믹스기를 사용하라는 지시를 현장대리에게 한 바 있습니다.
그다음 12월 27일날은 콘크리트 양생을 철저히 하고 동파방지 지시를 했습니다.
‘93년 12월 31일날은 동계공사 중지명령을 했습니다.
그래서 ‘94년 3월 7일날 공사중지 해제를 했습니다.
‘94년 3월 8일은 유로폼 사용을 금지를 시켰습니다.
다음은 ‘94년 3월 15일날은 1층 스라브 철근 재시공을 지시했습니다.
이유는 1층 스라브철근을 설계상으로 25Cm에서 15Cm로 하게된 동기는 그 당시에 사람이 바뀌어서 설계를 잘못봤느지 이래서 15Cm로 A동 1층 스라브 전반입니다.
전부 철근을 하고 재시공을 했습니다.
제가 교육중에 의원님들이 현장 답사를 하시고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여 주신데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음 3월 18일날은 해빙기 공사 안전관리에 대해서 교육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3월 18일부터 3월 20일사이에 1층 스라브 철근제거를 전부 다했습니다.
새로 25Cm로 해서 타설을 한 바 있습니다.
3월 29일날은 콘크리트를 타설시에는 바이브레이더 장비를 반드시 사용하도록 지시를 하고, 사이브레이드 사용에 따른 동바리 고정을 재점검토록 교육을 하였습니다.
‘94년 4월 11일날 적기에 자재수급을 하고, 인력수급도 적기에 할 수 있도록 공종별로 추진계획을 수립을 해서 공사감독에게 다시 하라는 이런 지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공사감독 추진상황은 요약은 매일 나갑니다만, 요약해서 공사감독은 방금 말씀을 드린것 처럼 감독을 했습니다.
그 다음 이 공사를 시작하고 난 이후에 지금은 지나간 문제가 되겠습니다.
공사를 시작하고 난 후에 작업을 하는 상태에서 상수도 관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상수도 관로를 이설하는데 약 15일 아상 날짜가 소요가 되었습니다.
그다음 지상건물 이것은 사유건물이 1동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철거하고 보상하는데 약 19일정도 기간이 걸렸습니다.
그다음 동절기에 공사중지에 따른 소요 일정이 약 65일 정도 걸렸습니다.
이래서 99일간 정도의 공사를 제대로 추진을 하지 않은 상태의 철제거푸집을 이철제거푸집은 도동 율곡아파트를 지을때 하던 거푸집 입니다.
그 거푸집을 사용해서 콘크리트 타설을 했습니다.
양생기간이 지나서 거푸집을 떼어 봤는데 철제 거푸집에 기름칠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거푸집을 떼어낼때 지중보의 표면이 상당히 거칠어졌습니다.
그다음 건물 구석진 부분에 부분적인 철근 노출이 잘못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재시공 조치를 해야 되느냐, 아니면 그대로 추진을 해야 되느냐 해서 현장대리인 1급 건축기사가 되겠습니다만, 그래서 관계공무원과 같이 현장 답사를 하고 몇일간 협의를해봤습니다만 건물 전체 구조가 벽체옹벽으로 되어 있습니다.
건물구조 전체 안전상의 문제점은 없을 것으로 판단을 했습니다.
지금 지중보 표면이 좀 거칠고 보기가 싫고, 철근이 일부 노출된 부분이 이런것을 마감 처리를 할 때 견고하게 하도록 하고 앞으로 이런일이 없도록 공사감독을 더욱더 철저히 하겠습니다.
인력이라든지 자재공급같은 것은 현재로 봐서 골자재 확보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어려운 어려운 이유가 화물선이 확보가 어렵고 해서 공사기간내에 하자가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말씀 드린것이 콘크리트 타설에 따른 부실관계 그런것으로 답변을 가름하겠습니다.
현재 공사진도 입니다.
공사진도는 전체 50%정도 추진 상태입니다.
내용을 보면, 토목공사 부분에 부지 조성이라든가 옹벽공사라든지 이런것이 다 완공된 상태고, 차고시설 16평도 완공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다음 건물 A동은 1층 스라브 완료가 되어 있고, 2층 거푸집 조립 및 철근 배근이 완료를 해서 월요일쯤은 콘트리트 타설을 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고, 월요일쯤은 콘크리트 타설을 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고, 월요일쯤은 콘크리트 타설을 할 계획입니다.
그 다음 건물 B동에 대해서는 기초 콘트리트가 타설 완료 되었고, 1층 거푸집 조립 및 철근배근은 현재 작업중에 있습니다.
이런것을 종합해서 50%정도 추진 되었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부지매입 관계에 따른 문제점 을 말씀을 하셨는데 어떤 부분에서 문제점이 되는지 저희들이 확실하게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들이 생각할 때에는 부지 매입을 하는데 특별한 문제가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공사진도가 늦어졌습니다만 여러가지 저희들 나름대로 애로사항은 있겠습니다만 진도가 늦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빨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재무과장으로부터 답변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질의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정규화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 의원 정규화
답 과장님의 답변을 들어보면 아무런 하자없이 원만하게 진도가 된다고 하는 것을 의식을 하겠습니다.
본의원이 왜 업자가 바뀌었느냐 하는것을 우리가 생각을 해보면 저자의 낙찰에다가 다음에 넘어가게 되면 일방적으로 부가가치세 부금 최하가 20%를...
육지 상주군 지역에 몇차례 받고 나서 양심선언을 하고 그런 업자도 있습디다만 이렇게 저낙찰에다 더욱이 다음업자에게 넘어가는 과정이 이런 모순이 있지 않느냐 하는것을 느껴왔기 때문에 그렇게 잘의한 사항입니다.
그런것이 없다고 하니까 다행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진도 50%가 보고상에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A동, B동이 있는데 A동 1층이 스라브가 콘크리트 완료되어 2층이 조립되어야 되고, B동도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그래서 공기가 6월 30일로 되어 있는데 과연 금년에 가능하냐 하는 것은 분명하게 이야기 할 부분입니다.
공기에 차질이 없도록 하셔서 공무원들이 기대하는 만큼의 효과를 얻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주시고, 조금전 철근 문제는 이미 우리가 그때 당시에 의원들이 현지에 업자들하고 이갓은 원상복구를 하라 하지 않았으면 콘크리트를 밀어넣는 직전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봤을때 우리가 일방적인 상식적인 문제입니다.
그래서 공사감독은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지적했느냐 하는 것은 반드시 지시사항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의원님들이 가서 지적사항이 아니었다고 하고 그 속에 들어 앉아서 아무것도 모르는 그런 어처구니가 없는 형태가 발견되었다는 것을 아셔야 될것이고, 그러나 이미 우리가 지적한 후에 조치가 되었다고 하는데 상당한 모순이 있습니다.
그리고 콘크리트 옹벽을 치는데 관계는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봤을때는 이미 철근이 밖으로 튀어나왔다고, 보면 반드시 복판에 들어가야될 부분입니다.
그리고 조금전에 동절기에 공사중단을 했다고 했는데 콘크리트 했는 부분은 동파를 입은 현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뭔가 부족했든 매끄럽지 못하고 그러나 합판이 근본 나빠서 그런데서 부분이 노출되었다고 하지만 그것하고 이것은 성질이 다릅니다.
이래서 엄청난 문제를 우리가 목격하고 조금전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만, 사진까지 우리가 보관하고 있다고 하는것은 상당히 의원님들 각자가 보는 시선이 따가웠기 때문에 그런 시선을 돌린 것이라고 생각하시고, 개인의 집이라고 가정을 한다고 하면 돈도 주지 않았을 겁니다.
이래서 제가 서두에도 공용주택이면 내집같이 해야될 현실인데 어째서 이것을 업자들에게 미루어 놓고 무책임하게 느껴봤기 때문에 오늘 중점적인 질의사항이 과격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상당히 개선할 바가 많다고 봐지고 앞으로 감독관에 대한 특별한 감독이 뒤따라야 됩니다.
시공자체부터 준공시까지 아직까지 할 부분이 많은데 지금까지 챙겨보시면 늦지 않다고 봐집니다.
확실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 재무과장 장지원
계속 독려를 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다음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재무과소관을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님 , 잘 감독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산업과소관에 대해서 답변을 듣고 건설과는 18일로 미루겠습니다.
의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산업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산업과장 백응대
산업과장 백응대입니다.
정규화의원님꼐서 질의하신 토석채취허가에 대해서 그 현황과 산림훼손실태, 복구계획과 그 실적, 사동항 개발 관련허가 후보지 선정내역의 순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토석채취 허가를 하고 있는 지역은 울릉군 북면 현포리 산 112번지 입니다.
면적은 2만 6,000평으로서 산림청소관 국유림이 되겠습니다.
채석방법은 본군 개발에 따른 석재를 공급하기 위해서 ‘87년도에 채석단지로 지정해서 현재까지 채석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매각 실적을 말씀드리면, ‘87년도에 채석단지로 지정해서 현재까지 채석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매각실적을 말씀드리면 , ‘87년에서 ‘93년 말까지 약 4ha의 채취면적에 채취량은 25만 7,000㎥토석을 채취하고 금년도에는 수산청에서 발주하는 현포항 축조 공사용 토석 2만 4,600㎥를 매각신청에 있습니다.
그 내용으로서는 토석대금은 1,710만원이 되겠고, 복구비는 4,765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예치금과 복구비가 우리 군에 수립이 되면 바로 매각토록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복구계획과 실적으로서는 기히 지정한 현포 채석장소는 우리 관내의 일주도로개설과 방파제 축조공사를 완공한 후에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소에 설계를 의뢰해서 기 예치된 복구비로서 복구를 할 계획중에 있습니다.
복구비 예치금은 전체가 2억 383만원중에 현금은 1억 6,610만원은 현금으로 지금 세입세출외현금 출납구좌에 입금되어 있고, 3,737만원은 보증보험증권으로 현재 울릉군금고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사동항 개발 관련 석산 허가 후보지 선정내역을 말씀드리면, 먼저 참고사항이 되겠습니다만, 사동항 개발에 따른 토석 소요량이 ‘93년부터 2011년후 까지 장기계획으로서 593만 8,000㎥가 소요 된다고 항만청에서 보고를 받았습니다.
1단계가 ‘93년도부터 2001년까지가 130만 2,000㎥, 2단계가 2002년도 부터 2011년후가 322만 8,000㎥로서 5,938만㎥가 되겠습니다.
현재 사동항 석산 관계는 일단 남서리산 174번지를 일단 매립을 잡아 놓았습니다.
현포항에 있는 산을 채석할려니까 공공 관내에 일어나는 일주도로라든지 수산청하고 개발하는 현포항이라든지, 각종 소규모 어항에 소모되는 골,자재를 한지역에서 채취한다고 하면 상당한 문제점이 있는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남서리에서는 일단채석허가로서는 가능하겠습니다.
일단 그 지역을 지적도로 봤을때 매장량은 100만㎥ 정도 매장하는 것으로 보고 계획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토산품 명품개발 실적과 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농산물 수입개방에 대응한 우리지방의 특화산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육성하여 농·수 특산물에 대한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어민의 새로운 소득원의 개발 촉진과 농어촌 지역의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90년도에 현대화 시설 호박엿 가공공장을 울릉농협이 총사업비 5억 9,640만원을 투입해서 200평 규모의 년간 730t정도의 호박엿을 생산 판매함으로서 옛 울릉도 호박엿의 이미지를 부각시킨 반면 관광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92년도에는 도동2리 마을 공동사업으로 산채 미역취, 부지갱이, 삼나물등이 되겠습니다.
건조후 전체 가공식품으로 규격포장화 하여 대도시 백화점, 농산눌 직판장등에 출품 및 홍보로 울릉도 산채의 특수성을 인정받게 함으로서 시장 경쟁력을 제고시켰습니다.
‘93년도에는 천부1리 마을공동사업으로서 명의와 더덕을 원료로한 장아찌를 전통식품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시설을 완비하고 한국식품개발 연구원에 의뢰하여 가공식품으로서 개발 가능성과 시장성을 인정받아서 금년 5월 중순경부터 완제품을 생산할 계획으로 현재는 염장중에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전통가공식품 및 1군 1명품 지역특산화산업을 육성 추진하겠습니다.
전통가공식품 개발 사업으로는 남양1리 마을공동으로서 오징어젓갈과 어징어 구이품목을 한국식품개발연구원에 개발 의뢰중에 있으며 가공식품으로서의 가능성 판단에 의해서 년내에 시설을 완비하고 제품을 생산할 계획으로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군 1명품 지역특화산업 계획으로서 울릉농협에서 산채가공으로 땅두릅, 더덕, 부지갱이, 미역취 등이 되겠습니다.
그것 역시 한국식품개발 연구원에게 개발 의뢰중에 있으며, 가공식품으로서의 가능성 판단에 의해서 년내 시설을 완비하고 완제품을 생산토록 추진중에 있습니다.
2000년대를 대비한 농어촌발전 5개년계획을 강력히 추진하기 위하여 본군에서는 ‘95년부터 ‘98년까지 총 39건에 사업비 265억 5,100만원이 되겠습니다.
투자계획을 수립해서 상부기관에 보고를 해서 단계별로, 년차별로 농민들의 희망이 수렴된 그 사항에 대해서 사업 추진을 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물가대책위원회의 역활과 실적, 여객선 운임 인상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과거에 물가대책위원회는 행정지침에 의해서 추진을 하다가 지난해 11월 5일 경상북도지사로 부터 시달된 물가 대책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 공포한 바 있습니다.
물가대책 위원회에 대해서 말씀드리며, 울릉군 물가대책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하여 19인으로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에서 결정 심의 사항은 상,하수도 사용료, 공업용수 사용료, 도시가스 요금, 교통요금, 지방공사 의료원등의 의료수가, 폐기물수집 운반수수료, 주차요금, 기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서민생활 안정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수수료나 사용료 또는 사업요금이 되겠습니다.
이외에 협의와 조정 할 수 있는 방안으로서는 물가관련 규정의 재정 및 개정, 지방단위 물가안정시책 수립 및 시행, 물가 관련 기관, 단체간 협조에 관한 사항과 기타 물가안정 및 소비생활보호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실적을 말씀드리면, 금년도에 지난 1월 31일 개인서비스 요금 조정에 대한 물가대책위원회 1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여객선 운임 인상에 대해서는 울릉군물가대책위원회에서 요금이 조정된 것이 아니고 항만청 소관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소상한 답변을 못드리겠습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산업과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산업과장님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보충질의 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정규화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 의원 정규화
과장님이 답변하신 내용은 질의한 내용과 상이한 점이 있다고 봐지는데 현포에만 석산개발에 따른 예를 들어서 그 조치만 했는데 그러나 그외에 여러지구에 석산개발에 따른 이야기는 전혀 없습니다.
그렇다고보면 그곳에 석산 개발에 대한 내용을 조금전 말씀과 같이 소상하게 내역, 년도별등 이런것을 모두 수합해서 의회에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저희들이 참고를 하겠습니다.
- 산업과장 백응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저동관계하고, 태하관계는 ‘87년전에 끝이 났기 때문에 자기 자료를 못챙겼습니다.
- 의원 정규화
우리 의회에서 참고 사항이 될 걸로 생각을 해서 제출을 바랍니다.
조금전 석산개발에 따른 것은 남서리 174번지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군에서 일방적으로 만약에 그만한 매장량이 충분하다 이래서 개발에 확정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혹시 지역주민의 반발에 의하면 거기에 따른 대처할 수 있는 방안도 있어야 되겠고 더욱이 사동에서 구암까지의 거리가 상당히 먼거리 입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남양에서 수충까지 금년에 공사를 추가 물량을 받아서 계속 사업을 한다고 예상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현재 차가 움직이고 있는 것을 보니까 20t이상의 대형자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개발에 따라서 많은 량이 필료하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차가 소통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보면 공사를 하는 과정에 상당히 문제가 있지 않느냐 하는 것도 생각을 해보고, 더욱이 현재 우리 시멘바닥에 콘크리트가 된 부분이 소형차만이 다니기 때문에 다 파여서 상당히 많은 곳을 재시공을 해야 할 정도로 노출이 되어 있는데 막상 이런 차들이 장기적으로 소통을 한다고 보면 주민들의 피해는 말할것도 없지만 도로에 대한 문제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아마 국비사업이라 하더라도 일시적으로 필요한 부분에 물양장을 시설해서 거의 물량이 이용될 수있는 그런 방안도 강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복구사후의 문제 이런것도 사전에 염두가 되어야겠고, 이미국비사업이라 하더라도 물양장 시설이 배로 끌고 갈수 있는 방안은 어떤지에 대한 것도 제가 질문드리는 바인데 여기에 대해서 계획이 있다고 보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산업과장 백응대
지금 여론 수렴관계는 아직 그 단계까지는 못들어 갔습니다.
일단은 우리가 가시권을 벗어나서 사동항 개발에 많은 돌이 소요된다고 볼때 그 지역이 적지라고 행정에서는 판단을 했습니다.
아직 주민과의 대화는 없지만 내용적으로는 현재 정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일주도로와 현재 개설하는것 하고 이런 문제는 상당히 우리도 우려는 하고 있고 단, 만약에 여기에 석산허가가 된다면 우리 일주도로가 피해가 없는 방법으로 그렇게 검토를 앞으로 하겠습니다.
- 의원 정규화
주민들은 이미 공식적인 발표는 아닙니다만, 짐작으로 여기공직자가 현지에 답사를 했으면 측량을 하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주민들이 거의 의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피해는 과연 어떨것이며 그런 국가적인 차원에서 하는것이 주민들에게 피해를 줘서는 안된다고 생각 할때 물량장시설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어서 말씀 드렸습니다.
- 의장 이상인
정의원님의 지역차원에서 염려하는 부분은 다 공감이 갑니다.
지역으로 큰 사업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겠습니다만, 정의원님의 질의하신데 대해서 부군수님께서 보충설명을 하신다는 제의가 있습니다.
- 부군수 배석태
잠시 보충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산업과장의 답변중에 전량 수송으로 하겠다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당초 사동항을 설계할때 설계팀이 울릉도에 여러번 왔다갔다 하면서 제일 문제가 되었던것이 석산개발을 하고 있는곳만 훼손해라, 그 외는 울릉군이 남아 있는 명맥이 자연인데 이것을 훼손해서는 안된다고 저희들이 강력히 설계팀에 했습니다. 했더니 그 설계팀의 복명에 의해서 경제기획원에서 도저히 이것은 응 할수 없다. 사동항 자체를 유보해 야 한다. 이유는 현포항에서 석재를 500만 입방이라는 량을 운반을 하면 운반비가 공사비로 다 들어간다. 도저희 이것은 감당할 수 없다. 이렇게 되어서 항만청에서는 사동항을 해야 된다, 이러한 문제로 검토가 되다가 저희들에게 그러면 제일 적지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후보지라고 생각한 부분이 물레치기, 가두봉, 남서쪽의 절벽이 낙석되는 오물처리장 수거하는 부분과 다음번이 지금 말씀하시는 이곳인데 이 서너군데 후보지가 나왔습니다.
이중에서는 해줄 수 있느냐 사실 저희들이 생각해도 운반비 때문에 더 큰 문제가 되니 그래서 가두봉을 한번 석질 조사를 해 봐라 하니 량이 그만큼 안된다, 또 물레치기를 하려니 석질은 좋은데 량이 안될 뿐만 아니라 학교너머로 우회도로를 만들어야 된다, 우회도로를 만들게 되면 역시 공사비가 많이 든다, 이래서 축소축소 되어간 것이 남서동의 후보지로 수산청에서 지멱만 대충 정해 놓은 곳을 저희들이 답사를 몇군데 한 곳이 있고, 회사측에서는 그 가운데 몇군데를 답사를 해서 저희들에게 허가요구를 한 중에 있습니다.
아직 결정이 안된 과정에 오늘 이 군정질의 에서 도로훼손 문제와 관련된 과정에서 그것은 답변이 잘못 된것 같습니다.
육로수송입니다. 해상수송은 자기네들이 공사를 하면서 편의에 의해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만 되어있고 설계내용은 전량 육로수송으로 되어 있습니다.
만약 해상수송으로 되어 있을때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파도로 접안이 불가능 할때는 도저히 운반을 할 수 없지요, 그래서 육로수송으로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도로 훼손은 어떻게 하느냐이것은 전량 국고로 원상복구를 원칙으로 합니다. 도로가 훼손되는 것은 틀림 없습니다. 20t이상의 차량이 지나다니면 현재 일주도로의 훼손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래서 이것의 복구를 원칙으로 한 허가로 되어 있으며, 그다음 주민들의 불편이 상당히 많을 것으로 예측을 합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 할 수 있는 회수와 차량의 크기를 15t 미나으로 해라는 절충을 대충해 놓고 아직 협약을 체결한 것은 아닙니다만 그렇게 말이 오가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보충답변을 드리겠다고 한 것은 전량 해상수송이라 했는데 대한 정정답변을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사동항이라는 것은 울릉군의 절대적인 숙원사업이라서 양면성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장 이상인
답변에 대한 보충 질의 더 있습니까? 정 의원님,
- 의원 정규화
부군수님을 통해서 잘 들었으며, 우리의 가장 큰 숙원사업이기 때문에 다소의 무리가 있다고 해도 주민과 대화로소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그 과정을 신중하게 주민의 반발이 없는 방향으로 유도를 잘 해주시면 고맙겠다고는 의견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토산품 가공문제에 대하여 북면에 ‘93년도에 것이 ‘94년 5월경에 선을 보이겠다는 말씀을 하셨고, 그리고 농산품 토산품은 언제 선을 보이는지 실적이 있느냐는 것은 집만 비워놓고는 언제 기공이 되어서 견품을 보일것이냐에 대해서 물어 본 것인데 이것이 올해가 지나야 되는 겁니까?
- 산업과장 백응대
금년에는 한국식품 개발연구원에 의뢰를 해서 인정을 받으면 바로 어떻게 만들어라는 이야기도 해줍니다.
- 의원 정규화
그러면 보조와 융자로 집을 지었는데 언제까지 품목이 개발이 되어 시장화된다는 년도 기한은 없습니까?
- 산업과장 백응대
있습니다.
예를들면 기계제작관계나 수송문제나 구비여건이 일단 기계제작이 되어 와서 자기품목을개발한 원료를 하게 되면 젖갈류 같은 경우는 1년이 되어야만 시장화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원료가 식품으로서 판매 할 수 있는 기간은 다소간 차이가 있지 않겠나 보고 있습니다. 일단 년내에 농협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제품화 되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다음 질의 하실 의원계십니까? 안영학의원 질의하십시오.
- 의원 안영학
4월 15일 어제 울릉도 방송에 묘포장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십니까?
- 산업과장 백응대
방송 못들었습니다.
- 의원 안영학
저가 들었습니다.
내용은 ‘93년도 묘포장관리가 400만원 집행되었는데 70만원은 사업장에 투입되고 나머지는 이월이 되었다, 묘포장에 가면 풀은 키가 넘고 나무는 그냥 방치되어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가 산업과장님께 말슴드리는 것은 이러한 잘못된 관리가 있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묘포장의 향후 관리대책에 대해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할 방법을 말씀해 주시면 합니다.
저가 제의를 한다면 태하와 현포간의 도로가 상당히 잘 되어 있습니다.
절개지나 여지도 있습니다. 그런 곳에다 심는다면 울릉일주도로가 관광차원으로는 아름다운 노변이 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한 생각도 답변해 주시고, 태하동에 관광성수기 여관이나호텔이 모자라는 부분을 어촌 민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신청을 오늘까지 15가구이상 신청을 하면 500만원까지 신청을 한 것으로 압니다. 그에 대해서는 아무런 이야기도 없는데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의장 이상인
안의원님 죄송합니다만묘포장관계는 방송이 어떤 내용으로 방송이 되었는지를 검토해 보시고 그에대한 향후 묘포장관리 계획에 대해서 충분히 의회에 계획서를 제출하면서 설명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겠나, 금방 질의 질의 했는데 구상이 안 되었을 것으로 보는데 답변을 그렇게 듣도록 하겠습니다.
조금전 안의원 말씀하신대로 묘포장에 무성한 나무를 태하나 현포등지에나 일주도로 개설할 곳을 보면 허허벌판이 많습니다. 그런곳도 예산이 들드라도 참고하셔서 이식 할 수 있으면 좋은 조경이 될 것입니다.
- 산업과장 백응대
예, 그리고 민박에 대해서는 우리가 ‘95년부터 ‘98년까지 읍면과 지도소, 농.수협에 공문을 내어서 계획을 받아보니 민박마을이 ‘96년부터 3개 마을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내년까지는 희망물량이 없기때문에 어렵고 , 관광농원은 ‘95년도에 1개 농가가 하겠다는 계획이 있습니다.
계획에 의해서 추진되어야 되는데 하고 싶다해서 올해 하겠다, 내년에 돈을 달라 이런것은 어렵습니다. 주민들이 확실한 행정방향을 알아야...
- 의원 안영학
과장님께서는 지금 계획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주민들이 받아들이기는 금방 할것같이 홍보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기대는 잔뜩 부풀어 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안된다는 이유나 또는 못한다면 그런방향도 충분히 이해를 설득해야 하는데 금방 할것같이 해 놓고는...
- 산업과장 백응대
예, 그것도 검토해서 통보를 해드리겠습니다.
- 의원 정규화
과장님 그점에 대해서 제가 제가 보충질문 들립니다. 지난 3월 10일 서면 산업계장이 남양주민이 모인자리에서 방금 문자가 왔는데 문서를 보여 줍디다. 민박촌에 세대당 500만원지원이 되는데 10세대 정도를 구성해서 면에 신청을 하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남서동 일부 지역에서 10세대를 구성해서 면에 신청을 하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남서동 일부 지역에서 10세대를 구성해서 도장을 가지고 가니까 3일 후입니다, 가니까 시효가 넘어서 안됩니다.
그래서 태하동으로 넘어 갔습니다. 저는 그래서 태하동으로 넘어 간것으로 알았는데 안의원 말씀을 들어보니 이것도아니다 이렇게 되었습니다.
행정이 공문으로 홍보를 해 놓고는 3일이 지나서 시효가 넘어서 안된다, 과장님 말씀을 들어보니 모든 현안들이 일방적으로 종결이 된다는 것은 이해가 안되며, 지금 희망자는 남양이나 태하나 있는데도 불구하고 없었다고 한다는 것은 이해가 안됩니다.
- 산업과장 백응대
이부분에 대해서도 18일날 저가 상세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지금 여기서 답변이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때 다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산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정규화의원님 마지막으로 질문하신 건설과소관은 18일로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5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희의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4차 본회의는 4월 18일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7분 페회)
○출석의원
- 이상인정규화김길권
- 이중철최수일안영학
- 이철우
○출석공무원
- 부군수 배석태
- 문화공보실장 서영필
- 기획실장 신화섭
- 재무과장 장지원
- 사회과장 최종환
- 산업과장 백응대
- 건설과장 손임락
- 행정계장 임수원
- 사회진흥계장 조석종
- 서명의원
- 의장 이상인
- 의원 김길권
- 의원 이철우
- 사무과장 김 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