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6회 울릉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제3호
울릉군의회사무과
2006년 2월 6일(월) 11시 02분
의사일정(제3차 본회의)
∘ 2006년도 군정주요업무보고의 건
∘ 휴회의 건
부의된안건
(개의 11:02)
- 의장 황중구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36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1. 2006년도 군정주요업무보고의 건
- 의장 황중구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해양농정과 소관에 대하여 해양농정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안녕하십니까? 해양농정과장 황병근입니다.
2006년도 해양농정과 소관 주요 업무 추진사항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 의장 황중구
해양농정과장님 업무보고 중에 의문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신봉석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 신봉석 의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게 전반적으로 봐서 좀 지연사업에만 치중된 것 같습니다. 제가 볼때 요. 그래가 여기에 보면은 여건 전망이라던가, 시책 방향에 보면은 상당히 좋은 쪽으로 돼 있는데 단 이기 저 해양이나, 농정업무가 기온 쪽에만 치중되고, 여기에 어떤 산업의 창출은 창출에 대한 노력은 전혀 없는 것 같에요. 그래서 내가 몇 가지를 좀 물어 보고 싶습니다. 첫째 8쪽에 보면은 침체어망 인양사업 이야기 나옵니다. 근데 침체어망 발생 사유가 어디 있다고 보십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침체어망은 저희들 지금 울릉연안에 지금 현재 각종 자망어업에 허가를 받은 어업인들이 일부에 하기 위해가 버린거로 저희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예, 그다음에 현재에 조사된 내용에 침체어망이 전체 우리가 인양돼야 될 량을 계략적으로 계산대고 있습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작년도 저희들 울릉도 연안에 대해가 침체어망에 대해가 일제 조사를 했습니다. 했는데 해양스쿠버하고 전체 조사를 해본결과 한 16개소에 한 100톤 ~ 150톤 정도 저희들 추적을 하고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렇다보면은 올해 이 사업으로서 침체된거는 전부다 인양 되겠네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저희들 그렇게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 신봉석 의원
그다음에 울릉군내에 불법어업의 유형이 어떤 유형이 있습니까? 여 불법어업을 근절하고 이야기 나왔는데 이 불법어업의 유형이 어떤게 있습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저희들 불법어업 유형을 보면은 지금 현재 자망어업하는 사람들의 어업허가를 받은 분에 대해가지고 마을 1동 공동어장 안에서 소라채취 한다던가 요런 사항도 있고, 지금 현재 일단 자망어업을 해가지고 소라가 인자 그물에 걸리 오는 부분도 저희들 불법어업으로 보고 있는데, 앞으로 그런부분을 병행 단속할 계획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근데 그 참 재미있는 이야기가 요. 발생원인이 본인이 볼때는 해양환경에 대한 오염의 발생 원인을 임의적인 면도 있고, 자연적인 면이 있습니다. 그라고 또 행정에 어떤 제도적인 문제로 인해가 원인 제공을 한 것도 보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인제 자망에 소라 허가 채취를 체포물 대상에 넣어 줬지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신봉석 의원
근데 왜 그게 불법입니까? 치수미달 같으면은 또 금어기간 내에 잡는다 보면은 그건 불법이 가능 하겠지만은 그래서 이런 용어들을 저는 좀 이해가 안 가요. 안 가는 게 행정이 원인 제공을 해 줬고, 그 속에서 어로행위를 한다보면은 불법 아입니다. 그다음에 어구 실명제 이야기는 수 년간 계속 돼 오지마는 아직 한번도 시행이 안 됐습니다. 그래 요런 부분들이 좀 아쉽고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어구 실명제에 대해 잠깐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아, 예, 앞으로 머 하겠지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신봉석 의원
그러니 인제 지켜보겠습니다.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신봉석 의원
그다음에 9쪽에요. 국가어항에 항만의 체계적 관리를 통한 이용의 다변화를 모색한다. 했는데, 또한 밑에 보면은 정주생활 및 소득증대 도모한다. 그랬는데, 현재 제가 볼때는 요런 부분에 좀 신중하게 앞으로 계획을 세워야 되겠다. 하는데, 이거는 우리가 지금 현재에 저동어업전진기지에 또는 천부항, 울릉항, 도동항에 대한 항에 대해서는 사실 이걸 어항이라는 측면도 있겠지마는 인자 거기에 생산소득기반의 원천이 될 수 있도록 레져시설항으로 바꾸는다든지, 또 필요에 따라가 어항 이용에 관한 용도 변경을 한다든지 이래 돼야 되는데 사실 이거 계속 우리가 투자하고, 부서지고, 투자하고 이래 되거든요. 그런쪽에 계획은 전혀 보이질 않네요. 그리고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그부분에는 지금 어항법이 작년 연말에 개정이 돼가지고 저희들 어항법 개정에 따라 가지고 세부시행 계획을 별도로 추진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예, 그렇다면 천만 다행입니다.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신봉석 의원
근데 그게 이래 해나가고 그때 갑자기 되는 건 아이거든요. 그런걸 예견이 되면은 그쪽 방향으로 조금씩 전진이 돼야 되는데 이게 답습밖에 안되노이까네 좀 답답하고, 그다음에 11쪽하고, 12쪽 이건 보면은 11쪽에 보면은 투자에 대한 사항만 나와요. 그다음에 두 번째 보면은 전복치패, 수산종묘 매입 방류, 머 위에 거나, 밑에 거나 똑같은 이야긴데 매년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 됐지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신봉석 의원
그런데 생산 효과에 대한 검토는 전혀 없었지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그거는 지금 없었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리고 여기도 보면 조피볼락이 또 들어 와 있어요. 근데 이건 의회에서 상당히 지적이 되고 그 효과의 면에 있어가지고 실과에서도 상당히 효과 없다. 하는 쪽으로 대답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제가 볼땐 그렇습니다. 소득증대라는게 사업의 설정이 상당히 중요하고, 그런데 이 투자만 있고, 효과 검토는 없고, 또 일부 생산되는 물건에 대한 유통만 지금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 어떤 새로운 방향에 모색이 필요하다. 이래보고 있는데 이건 좀 지양이 돼야 될 사업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현재 과장님 전복 생산량이 줄고 있습니까? 늘고 있습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지금 현재 우리 전복치패라던가 하는 사업에 대해가지고 근본적으로 한번 넣고 난 뒤에 저희들 그기 머 생태라던가 아이까지 했는 사실은 없습니다. 그래가 금년도에 저희들 수산자원연구소를 통해가지고 지금까지 치패했는 부분에 대해가지고 생장 상태라던가 조사할 계획으로 하고 있고, 지금 현재 작년도에 저희들 수산자원연구소에 의하면은 울릉도에 자원환경이 앞으로 1999년도 보다는 상당히 지금 폐어 가고 있는 추세라고 저희들 보고를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앞으로 전복치패라던가 하면은 과거 보다는 생산량이 많을 거로 저희들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헌데 그 어디다가 연구 보고를 받았는지 모르지마는 제가 수협에 위판실적이나 이거 보면은 해마다 량이 줍니다. 가격은 올라가가 어떤지 모르겠지마는 그런데도 그런 보고가 나오고 지금 다이버들이나 또는 잠수부들 한테 물어보면은 정 반대 이야기 나옵니다. 그런데 그런 보고가 들어 온다는 거는 너무 일반적인 학자들 이야기만 저거를 했는 기고, 지금 현재에 제가 볼때에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주어 줬을 때 사람이 모입니다. 근데 우리 해안쪽에 환경은 패류들이 살기에는 아주 어렵습니다. 백화현상이 일어났지요. 그다음에 해조류 거의 지금 차차 감소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산에 증가가 엿보인다. 하는 식의 보고는 그 엉터리 보고 아입니까? 근거 없는 보고를 그런쪽을 받아가지고 그걸 기준으로 정책을 한다는건 조금 문제가 있지 않냐, 이래 보고요. 그다음에 궁금한게 좀 몇 가지 있습니다. 있는데 14쪽에 보면요. 요 두 번째 보면 물가대책에 자치단체의 결정 공공요금 그랬습니다. 우리 울릉군에서 지금 결정할 수 있는 공공요금이 몇 가지 됩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지금 저희들이 상수도요금은 지방자치단체 결정 요금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은 경제활성화 해가 고용창출, 창업사업 유치 그랬는데 이 타시군에는 상당히 저거한데 우리는 일단 말은 이래 하면서 누가 창업을 할라 하면 제도적 제동을 많이 겁니다. 제도적으로요. ... 하여튼 머 그래 하신다니 그렇고요. 그다음 여 한우 특성화사업하고 뒤에 것 하고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신봉석 의원
전통한우 특화단지 아울러 가지고 제가 이게 지금 현재에 칡소의 특징이라는게 울릉군에서 사육 환경하고 맞습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지금 저희들 강원대학교 축산분야 교수들하고 전체 자문을 구해보면은 지금 현재 칡소가 울릉도 환경에는 일단 어느정도 근접하다고 저희들 이야기를 받고 있습니다. 받고 있는데, 요 사업을 추진하여 대학교와 연계해서 저희들 추진할 계획을 하고 있습이다.
- 신봉석 의원
근데 보통보면 연계해가지고 용역비만 빼먹고 나중에는 마 아무것도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을 두개 연계할라면 총 사육두수가 우리가 몇 마리로 하면은 되겠습니까? 요게 보면은 도축장시설 개선, 유통구조 이래가지고 이래 나오는데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저희들 지금 현재 한우 사육 두수가 710두 정도 됩니다. 현재 사육두수가
- 신봉석 의원
예.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하는데 앞으로 칡소를 한 300두 정도 입식을 하면 전체 1,000두만 되면은 저희들 육류 수급이라던가, 그에 지장이 없을 걸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러면은, 요 뒤에 보면은 우리가 특화사업으로 또 하는게 있지요? 특화사업으로 해가 농수산물 유통기반조성 해가지고 확충해가지고, 요 보면은 우리가 특화사업으로 해가 등급별로 구분해가 ... 판매를 하고 하는게 나옵니다. 그걸 순환적으로 할라보면은 1,000두 가지고 가능합니까? 지역내 소비량하고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지금 저희들 판단은 1,000두 정도 하면은 전체 수급에 가능 안 하겠나 그래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러면 매번 보고할때마다 총 두수가 틀리네요? 그다음 이게 사육주체가 사실 인제 농어민들이 숫자가 줄어들고, 농민들이 또 축산농가가 줄어들고, 특히나 고령화 되는데 이 주체가 가능하겠십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지금 전통 특화단지해가 칡소는 저희들 작년도 12월달에 한우 농가에 일제 조사를 다 했습니다. 했기 때문에 저희들 한 300두 정도 입식하는 데는 농가에 큰 문제가 안 없겠나 이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예, 하여튼 기대해 보겠십니다. 그다음에 요, 몇 가지를 더 해야 되지 싶은데, 요게 보면요. 18쪽에 보면은 유통기반확충해가 선 오징어 가공사업 추진해가 있는데, 요게 옛날에 한번 신청이 됐지요? 계획을 한번 세았지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신봉석 의원
근데 요게 좀 궁금한게 지원대상에 울릉군 선적 전 어선인데 요기 선박에 대한 지원입니까? 수협에 대한 지원입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일단 수협에 자금은 수협에 저희들 지원을 하고, 이 포장재 오징어를 넣는 것은 전 어선들이 오징어 잡는 것은 어차피 어선들에게 이 포장지에 전체 해가지고 가공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 신봉석 의원
그러면은 가공을 해가 입찰을 본다 말입니까? 안 그러면은 일반 오징어 입찰봤는 거를 가지고 작업을 한다는 이야깁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일반 오징어 입찰 봤는 것 가지고 일단 포장지에 넣는 거 거든예. 포장지에 포장지 단위가 ...
- 신봉석 의원
그러면 이거는 선박을 이야기할게 아니고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신봉석 의원
수협을 이야기해야 되는 것 맞네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수협 맞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러면 이런식으로 오해 하기 쉽도록 해가지고는 안 되겠다 싶은데, 그다음 해양수산발전, 요 부분 보면은 용역을 준다고 해 놨습니다. 발전계획을 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신봉석 의원
근데 이게 기초 자원이 조사가 안 돼 있거든요? 그렇잖습니까? 울릉도 해안에 수산자원이 해조류가 뭐고, 또는 패류가, 어류가 이런 자원이 안 된 상태에서 이게 가능합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저희들 요게서 이야기하는 부분은 앞으로 장기 한 10년계획을 해가지고 해양수산에 어떤부분에 어떻게 투자를 해야 앞으로 어업인들에 소득증대 했는 고런 부분에 중점적으로 개발계획을 수립하는 겁니다.
- 신봉석 의원
근데 기초 자료없이 예를 들어가 우리 사동 앞에 금이 몇 톤 묻혀 있다보면은 그 개발해야 될 것 아입니까? 즉 말하자면은 자원이 그래 조사가 돼야 된다 이야깁니다. 반드시 금은 예로 이야기하는데, 요거는 좀 더 그런쪽에 해가 돈이 더 들더라도 원만한 계획이 되도록 돼야지, 이제까지 울릉도에서 이런계획 세워가지고 한 번도 실천된 것 있습니까? 저가 생각할때는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요 뒤에도 있었습니다마는 오징어 식품 개발도 해 봤습니다. 해 봤는데 유야무야 끝났고, 용역비만 전부다 버렸심다. 이제까지 그러니 요런거는 조금 심도있게 돈이 더 들더라도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알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걸 용역을 줘가 울릉군에서 실지 활용할 수 있는 쪽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 아이냐 싶습니다.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신봉석 의원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 심층수 관곈데요. 요게 장래 계획에 보면 연구개발 용역 후 취수장 착공 요래 놨거든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신봉석 의원
그럼 이 사업 주최가 울릉군이라는 이야깁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신봉석 의원
울릉군에서 심층수에 관해서 취수장을 착공하겠다 이 이야깁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지금 현재 저희들 신활력사업에 전체 심층수 취수장 해가지고 68억이 돼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예.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심층수 사업에 어떻든간에 지금 용역을 해가지고 앞으로 심층수에 대한 발전 방향이라던가 앞으로 민자 부분하고, 공공부분이 어떻게 추진해야 할 부분에 대해가지고 용역을 했기 때문에 그 용역이 완료되고 나면은 저희들 공공부분에 어떻게 투자 할것인지, 민간부분에 어떻게 할것인지 전반적으로 그 계획에 따라가지고 저희들 할 계획을 하기 때문에 요렇게 해 놨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근데 요기 보면은 취수장 착공 그래 놨거든요? 그래가 그 주최가 울릉군이라 보면은 되겠냐, 싶어가 내 질문했고요. 그다음에 그 밑에 보면은 용역계약 그래 놨는데 지리적표시가 이걸 그 신청해가 하는 것 아입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아닙니다.
- 신봉석 의원
아닙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저희들 지리적 표시제를 할라 그라면은 등록을 해야 되는데 등록하는 전체 사업계획에 따라 하기 때문에 1건당에 한 3천만원 정도 계상을 해가지고 예로 들어가 취나물 같으면 취나물에 대해가 내력이 삭 다 나와야 됩니다. 그래야 지리적표시가 되지 그냥 전체적으론 표시는 지금 현재 불가능합니다.
- 신봉석 의원
그래 인자 도서민 여객선 운임 지원인데 상당히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인제 이 5천원으로 했을 때에, 거기에 대해 파생될 2차적 효과를 우리가 함 검토해봐야 된다 싶은데, 현재 본 의원이 볼때는 소비경제 이동이 있을 기다. 그렇다 보면은 지역경제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근데 여기에 대한 대비책 좀 세워 줬으면 좋겠다 싶은데 과장님은 거기에 대한 대비책이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지금 현재 도서 여객선운임 관계는 전국에 79개 도서에 지금 시행을 3월1일에 시행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다만 저희들 문제뿐 아니고 타 시도에 도서에도 지금 주민들 5천원에 대해가는 긍정적으로 판단을 하는데, 다만 섬을 찾는 관광객에 대해가지고 앞으로 보조할 길이 없나, 이거를 전국 79개 도서에서 공통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앞으로 이 부분은 해양수산부하고 같이 한번 연구를 해가지고 앞으로 대처 방안을 저희들 강구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또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최실근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 최실근 의원
예, 과장님 업무 보고 잘 받았습니다. 농수산정책이 우리군으로 봐서는 조금 업무가 분담이 좀 많아서 이런 계획 중에서도 농정업무 시책 금년도에 발전 방향이 과연 참 잘 됐다라고 이렇게 참 조언의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앞전에 신봉석의원께서 하나하나 열거한 가운데 빠진기 하나 있어서 말씀을 드릴께요. 페이지 12쪽에 보면 말입니다. 친환경농산물 재배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증대에서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은 우리가 지금 톱밥 구하기가 거의 싶지 않지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실근 의원
근데 금년도에 인제 이런 사업을 인제 예비 했으면은 예산도 가지고 인자 일찍이 사업을 실시해야 되는데 구하기 힘든 이런 계획은 우예 과장님께서 잡은게 있습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근데 여 부속 톱밥 관계는 저희들 농협을 통해가지고 수송비 보조해가지고 농가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전체 물량중에 일부분은 저희들 군에서도 생산하는 톱밥을 이용하고, 지금 현재 앞으로 축산 농가에 개별적으로 또 갖고 오는 부분에 대해가는 저희들 농협하고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가지고 그 부분에도 어떤 지원이 가능한 쪽으로 지금 저희들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 최실근 의원
그래서 우리가 인자 당초 계획대로 미치는 영향은 저쪽에 량이 부족한거는 인제 우리군에서 할 것이 아니고 인제 농협에서 구입처를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농협을
- 최실근 의원
준비한다 이겁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일괄적으로 구입 창구를 이용해가지고 모든걸 축산농가가 농협을 통해가지고 갖고 오면은 저희들은 수송비만 보조하는 쪽으로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최실근 의원
그게 좀 어렵다고는 우리 자체에서도 울릉도에서 지금 현재 우리 군에서 지금 나무들이 산재된것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그지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실근 의원
이런걸 생산하고 그런거는 ...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그것도 지금 현재 축산 농가에서 일부는 지금 현재 자체 울릉도 나무로 가지고 톱밥을 만들어가 일부는 사용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거의 아주 극 소수입니다. 지금
- 최실근 의원
아무튼 이 농가에 지원을 ... 준비해 놓고 저쪽에 물량이 좀 달린다고 할 것으면 어렵거든요. 그래서 이런것도 기 예산된대로 추진 잘 되도록 과장님 협조를 좀 해야 될겁니다.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실근 의원
예, 그래 좀 잘 해주시고, 요런것 까지도 잘 챙겨 주시기 부탁드릴께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실근 의원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또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최병호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 최병호 의원
- 예, 저 최병호의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지금 현재 한 몇 가지만 물어 봅시다. 8쪽에 보면은 불법어업 근절 어자원 보호에 있어가지고 그지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병호 의원
- 지금 2월 중순쯤 되면은 아마 각 어촌계별로 공동1종 어장에 공동작업을 하지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병호 의원
- 해년 보면은 11조합 마찰이 상당히 많잖습니까? 그지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병호 의원
- 작년도에도 불미스럽게 한 2개 어촌계와 11조합 아마 고소.고발로 인한 사건 처리도 됐을 겁니다. 그지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병호 의원
- 근데 금년도에는 이거 지금 우리군청 지도선을 활용해가지고 수시로 좀 단속 할 수 있도록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병호 의원
- 그 좀 부탁을 드릴께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저희들 금년도에 지금 2월 15일부터 지금 현재 어촌계 작업을 합니다. 하는데, 포항에 11조선이 전체 10척으로 저가 알고 있는데 10척 중에 금년도에 저희들 군에 오는 척수가 한 4척밖에 안 옵니다. 4척 오기 때문에 작년 보다는 금년도 추진 하는데 상당히 쉽게 저희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예, 그리고 또 9쪽에 보면은 연안소규모 어항관리에 있어 가지고 지금 평리항 TTP보강 1억5천 이거는 추경예산을 받아가 할 겁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아니예, 저희들 금년도 본 예산에 지금 돼 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본 예산에 평리항이 돼 있습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 최병호 의원
- 요거 확실하게 확인해 보고요. 주무계장 있습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김정수계장
- 의장 황중구
예, 담당계장님 보조발언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산시설담당 김정수
예, 수산시설담당 김정수입니다.
- 최병호 의원
- 평리항 당초 예산에 본예산에 1억5천 받았습니까?
- 수산시설담당 김정수
예, 요 사항은 본 예산입니다.
- 최병호 의원
- 죽암게 아니고요?
- 수산시설담당 김정수
예?
- 최병호 의원
- 죽암
- 수산시설담당 김정수
당초 죽암하고 평리항을 우리가 예산요구를 했습니다. 했는데,
- 최병호 의원
- 예.
- 수산시설담당 김정수
지금 죽암항은 빠지고 평리항이 지금 대상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아니 그걸 저가 잘 못 알았는지, 그 예산서를 한번 보시고 나중에 다시 저거 의회에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수산시설담당 김정수
알겠습니다.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그 부분에 대해가 뒤에 별도로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 수산시설담당 김정수
예.
- 최병호 의원
- 그라고 지금 14쪽에 보면은 지금 유류비 증가로 인해가지고 각 가정이나 영업소에 지금 연탄보급이 상당히 많은 걸로 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맞습니다.
- 최병호 의원
- 그런데 10월부터 12월까지는 연탄공장에서 나오는 질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근데 항간에 찍는 찍어내는 연탄은 거의 지금 불량품으로 판단될 정도로 주민들이 상당히 건의가 지금 많습니다. 거 이 품질관리는 매일 합니까?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저희들 연탄 일부 그런 이야기를 저도 듣기는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 최병호 의원
- 예.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과거에 연탄 분탄을 가와 재탄을 만들때
- 최병호 의원
- 예.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흙을 섞는다던가 이런거는 거의 없습니다. 없고, 실지로 분탄을 가와가지고 바로 재탄을 생산하기 때문에 품질에 관계되는 부분은 굳이 떨어진다, 안떨어진다고 저거 하기는 상당히 힘이 듭니다. 힘이 드는데, 일부측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연탄공장에다가 해가지고 저기서 실고 오는 분탄에 대해가지고
- 최병호 의원
- 예.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품질 좋은 분탄을 울릉도 싣고 와가지고 재탄할 수 있도록 지금 행정지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거의 지금 항간에 지금 각 영업소나 가정집에 가보면요. 상당히 질이 상당히 저희들이 봤을 적에도 상당히 질이 나쁜걸로 지금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시로 담당부서에서 넘어가 그 공장에 대한 어떤 지도 계몽 차원에서라도 요런거는 철저히 좀 관리를 해 줘야 됩니다.
- 해양농정과장 황병근
예, 잘 알겠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예,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예, 또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면 해양농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해양농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에 대하여 건설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과장 김수현
건설과장 김수현입니다.
2006년도 건설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 의장 황중구
예, 질의하실 의원님은 중식 후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들어가십시오.
의원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정회 후 오후 1시3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정회 11:48)
(속개 13:31)
의장 황중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건설과장님 업무보고 중에 의문 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신봉석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 신봉석 의원
예, 과장님 오전에 설명 잘 들었습니다. 페이지를 두고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건설과 업무상에 보면은 재정비라던가 개설이라는 거는 다 나와 있습니다. 근데 지금 북면 도로노면을 보면은 기본 노면이 상당히 노후돼 있고 선형개량할 장소가 많습니다.
- 건설과장 김수현
예, 맞습니다.
- 신봉석 의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획이 없습니까?
- 건설과장 김수현
지금 현재까지 재포장사업비는 저희들이 사동쪽에서 부터 우선 들어가면서 입구쪽에서도 하고예, 유지관리비 아까 보고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9쪽입니다. 유지관리비를 저희들이 2억을 지금 올해 계획을 하고 있는데 이 사업비를 북면 노면 불량한 포장을 하도록 집중 투자 하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예, 그렇다면은 지금 북면에 도로 노면관리가 안된다는 이유중에 하나가 상수도사업으로 인해가지고 파손된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 건설과장 김수현
예.
- 신봉석 의원
그다음에 상수도사업으로 인한 필요 외에 노면을 캇팅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부분에 대해서는 업무 협조가 안 됩니까?
- 건설과장 김수현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노면 굴착허가는 지금 읍면장인테 위임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자체 조사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일주도로상에서도 그렇습니까?
- 건설과장 김수현
예.
- 신봉석 의원
그러면은 거기에 어떤 훼손 행위가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그럼 건설과는 아무 업무적으로 연관이 없다해가지고 방치된 상태로 있습니까?
- 건설과장 김수현
그게 아니고예, 굴착 허가를 하고, 그 공사를 완료한 다음에 복구가 완료 된지, 안된지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감시 감독을 합니다. 근데 지금 현재 공사 중이기 때문에 어디까지가 굴착허가가 났는지, 어디까지 공사를 지금 시행하고 있는지 그거는 지금 다시 한번 저희
- 신봉석 의원
그러면 끝난 다음에 만약의 경우에 필요부분 외에 캇팅을 했을 때 거기에 대한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시겠다는 이야기네요?
- 건설과장 김수현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조사를 ...
- 신봉석 의원
검토를 하는게 아니고 많은 돈을 들여가 노면을 지금 정리해 놨는데 거기다가 아무렇게나 훼손시켜 놓고, 지금 대책없이 그냥 점검해 보겠다 해가는 이야기 안 되잖습니까? 그러니 그런 부분에 좀 신경써 주시고요.
- 건설과장 김수현
예, 알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거 가보면은 지금 죽암 천부에서 죽암가는 도로쪽에 보면은 도로중앙에 큰 구멍이 뚫힌데가 있습니다. 위에서 볼때는 적은 구멍이지만 밑에 보면은 그게 어데까지 비어 있는지 거 모릅니다. 그정도로 된 부분도 있던데 만약에 그 도로가 큰 차들이 주행시에 내려 앉았을 때는 어떻게 할 거냐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마는 그런쪽에 지금 현재 여기에 금년도 업무보고상에는 전혀 없으니깐 내 물어봤고요. 그다음에 울릉터널 개설이 연말에 완공이 된다고 했습니다. 근데 아울러 접속도로 부분에 지금은 계획 없지요?
- 건설과장 김수현
접속도로 울릉터널 접속도로 117m 같이 포함돼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예, 포함돼 있으면은 지금 현재에 마리나호텔 삼거리에서 사동1리까지, 그다음에 입구에 보면은 선형개량을 일부 해야 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건설과장 김수현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선형개량을 할라 하면 지금 토지를 매입을 해야 됩니다. 토지 매입관계하고 있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앞으로 재포장 개량사업시 검토 조치 하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검토 조치를 한다면 그러면 일주도로 터널이 완공된 후에도 상당기간 2차적인 공사 때문에 교통에 불편함은 여전하다고 봐야 되겠네요?
- 건설과장 김수현
예, 그거는 예산상 어쩔수 없습니다.
- 신봉석 의원
예, 그다음에 안평전 도로 여기에 대해서 한 물어보겠습니다. 이게 지금 수년간 정비사업에 돈이 투자되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안평전 도로 구간에 특히나, 요 14페이지, 10쪽에서 14쪽에 보면은 연에 그 구간입니다. 구간에 또 돈이 투입되는 걸로 돼있습니다. 1억6천만원 돼 있는데 이게 지금 현재 완공까지는 계획성까지는 어느정도 돈이 투입돼야 됩니까?
- 건설과장 김수현
안평전도로 이것 말씀입니까?
- 신봉석 의원
예.
- 건설과장 김수현
요 부분에 대해서 상세한 내용을 저희 양해를 해주신다면 토목담당 설명 드려도 되겠습니까?
- 의장 황중구
예, 토목담당 계장님 보조발언대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토목담당 한봉진
예, 토목담당 한봉진입니다.
안평전 도로는 금년 정비사업을 마치고 일단 공설운동장 계획도 있기 때문에 그 이후에 나머지 부분에 대해 저희들이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러면 이 시점에서 수 년간 정비사업에 투입된 총금액이 얼맙니까?
- 토목담당 한봉진
지금 저희들이 지역 현안도로사업으로 3차례 걸쳐가 했습니다. 그저 1억에서 1억5천만원씩 전체인자 사업비을 투입을 할라카니까 이 공설운동장 계획도 있고 이래서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전반적인 계획을 수립은 안 했습니다. 그저 불편한 구간에 지역현안 도로사업으로 1억씩 투입해가지고 인자 도로보수차원에서 정비한 것 밖에는 없습니다.
- 신봉석 의원
상당히 저희가 확인한바하고는 거리가 있는 대답인데 어떻든 간에 앞으로 완공까지는 예상 투자금액이 어느정도 됩니까?
- 토목담당 한봉진
지금 공설운동장 후보지쪽에 땐다고 봤을 적에는 전체 2차선을 계획을 하면 한 15억에서 20억정도는 소요가 된다고 봅니다.
- 신봉석 의원
올해 5억3천 들어가고도 그렇다 이겁니까?
- 토목담당 한봉진
예, 그렇습니다.
- 신봉석 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저 11쪽에 보면은 군도 4호선에 관한 사항이 나옵니다. 여기에 0.5㎞ 하는데 7억4천만원이라는 돈이 듭니까?
- 건설과장 김수현
보상비까지 포함을 해서 지금 계획상 0.5㎞입니다. 설계를 하면은 실시설계상 0.6㎞가 될 수도 있고, 0.4㎞ 될 수 있습니다. 이거는 설계를 해 봐야 압니다. 확실한 물량은
- 신봉석 의원
그러면 어떻든간에 그 오차를 몇 % 까지 보고 7억4천만원 했습니까? 그 기획실에 업무보고에 보면은 상당히 의지가 담겨 있던데 그것하고 이것하고 부합 되겠습니까?
- 건설과장 김수현
물론 그 현지에 따라서 난구간에는 옹벽도 들어가야 되고 구조물이 드가야 되기 때문에 공사비가 단비가 많이 듭니다.
- 신봉석 의원
잘 알겠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예, 또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최병호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 최병호 의원
- 예, 저 최병호의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한 두가지만 물어, 지금 18쪽에 도로 등 공공시설 설계 및 조기발주를 한다 했는데 그지요?
- 건설과장 김수현
예.
- 최병호 의원
- 지금 어떻든 각종 사업이 다 우선적이지마는 지금 도동에서 석포까지 일주도로 구간에는 여름 성수기를 피해가 전에 재포장이라던가 확장공사를 할 의향은 없으신지?
- 건설과장 김수현
그거는 지금 현재 2006년도 사업은 지금 실시설계를 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 최병호 의원
- 예.
- 건설과장 김수현
그거는 조금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성수기를 피해서
- 최병호 의원
- 예.
- 건설과장 김수현
될 수있으면 6월 전에 안 되면은 9월 지나서 저희들이 공사하는 걸로 추진 하겠습니다.
- 최병호 의원
- 그러니까 도로가 통상적인 일주도로라도 6m 도로 안 되는곳이 많습니다. 그지요?
- 건설과장 김수현
예.
- 최병호 의원
- 그러니까 특히 여름 관광차가 붐비지 않을 시기를 틈타가 해주시기 바라고요.
- 건설과장 김수현
예, 잘 알겠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일주도로 그 뒷장에 가로등 유지관리를 지금 하고 있는데 그 작년 태풍 나비 전까지만 해도 상당히 어떤 잘 된 관리를 하고 있는 것 같았는데, 지금 봐서는 좀 등한시 하는 것던데 그 일주도로변에 있는 지금 가로등 계획 수립은 일부에는 지금 입찰이 들어 갔지요?
- 건설과장 김수현
가로등 지금 현재
- 최병호 의원
- 삼막터널하고
- 건설과장 김수현
일부에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들어 갔지예?
- 건설과장 김수현
현재 공사 중지돼 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그러니까 지금 태하쪽에 있는 터널도 포함이 됩니까?
- 건설과장 김수현
전
- 최병호 의원
- 전체구간입니까?
- 건설과장 김수현
예, 전체구간입니다.
- 최병호 의원
- 그 하머 몇 년 동안 지금 방치돼 있었잖습니까? 그지요?
- 건설과장 김수현
예.
- 최병호 의원
- 그러니까 최대한 조기에 이걸 주민들이 야간에 운행시 불편이 없도록 거 뿐 아니고 지금 천부-현포 구간도 고장난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 건설과장 김수현
예.
- 최병호 의원
- 그지요? 또 수층에 밖에 가로등도, 일주도로변 가로등도 거 쫌 최대한 지금 빨리 해동 되기전에 기왕에 드갔는 같으면, 입찰 드갔는 같으면은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건설과장 김수현
예, 잘 알겠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예,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예, 또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최실근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 최실근 의원
과장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택시 유류비사업 우리가 승인 1억이죠?
- 건설과장 김수현
예, 1억입니다.
- 최실근 의원
타 지역하고 비교를 해보면 어떻습니까? 요 타지역에 요번 같으면은 1대당 4백만원 캤는데 우리는 보면 한 2백만원밖에 안 되지요?
- 건설과장 김수현
타지역 비교 연료 부담액이 대당 4백만원 정도 더 들어간다고 지금 파악이 됐습니다.
- 최실근 의원
비교를 해, 우리하고 비교를 해보니까
- 건설과장 김수현
비교를 했을때
- 최실근 의원
아, 그렇습니까?
- 건설과장 김수현
예.
- 최실근 의원
그런데 인제 이 타지역에는 우리가 연료를 인제 LPG 쓰잖아 그지요?
- 건설과장 김수현
예.
- 최실근 의원
... 우리 군에서 이 LPG 이용을 한다고 보면은 가능 합니까?
- 건설과장 김수현
제가 판단하기로는 연료 수송문제라든지, 저장 탱크문제로서 지금 어렵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 최실근 의원
좌우간 그렇습니다. 이게 가중적으로 우리가 이 참 생각을 한번 해봐야 되는데 이 어떻게 해서 여기에 좀 혜택이 될 수 있는지 검토한번 해볼 수 는 있습니까?
- 건설과장 김수현
예, 알겠습니다.
- 최실근 의원
예.
- 건설과장 김수현
적극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 최실근 의원
요거 어려운데 요거 우리 실정에 맞는 건지, 안 맞는 건지
- 건설과장 김수현
예.
- 최실근 의원
요기 택시뿐 아니고 우리가 대수가 많잖아 그지요? 이런데 모든 승용차도 지원이 되는지, 안 되는지 요걸 검토 하셔가지고 특이하게 우리 울릉군에 유일하게 LPG를 이용해서 다소나마 아이고, 전체적인 총괄적으로 지원이 될 수 있도록금 말입니다. 그래 한번 노력함 해 봐 주시기 ...
- 건설과장 김수현
예, 잘 알겠습니다.
- 최실근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예, 또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면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의료원 소관에 대하여 보건의료원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안녕하십니까? 저 보건의료원장 정만진입니다.
200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 의장 황중구
예, 보건의료원장님 업무보고 중에 의문 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신봉석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 신봉석 의원
원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12쪽에 사택 문젠데요?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신봉석 의원
현 사택 매각을 하게 되면 대충 어느정도 가격을, 어느정도 돈이 출연될 수 있겠습니까?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저희들이 그 부분을 현 사택 매각에 대한 평가는 저희들이 정확히 해본적이 없는데, 그 현재 저희들이 만일 이사를 갔을 경우에 현재 있는 건물의 사용 용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좀 생각을 해봤습니다. 군청에 또 요 가까이 있는 사람들 군청 직원들인테 다시 수리를 해서 줄 수도 있고, 현재 생활여건으로 봐서는 위쪽에 보다 요게 있는게 훨씬 더 유용하고, 아마 값으로 따져도 훨씬 더 좋지 싶은 걸로 압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기는 이걸 매각보다는 다른 용도로 활용을 하고 저쪽에 새로 짓는 쪽으로 일단 했고, 정확한 평가는 제가 평가 해보지는 안했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럼 의료원에서 지금 현재 사택을 저위에 사택을 짓더라도 재 다시 이쪽에는 다른 용도로 사용 하시겠다는 이야기 ...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저희들 의료원에 사용하지는 않고요. 군청 산하에 다른 기관이라던가 이런데서, 저희 의료원에서 더 이상 사용할 그기 없습니다.
- 신봉석 의원
예, 알겠습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신봉석 의원
현재에 의사들이 주5일 근무로 인해서 출타 했다가 다시 들어오지요?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육지까지 말입니까?
- 신봉석 의원
예.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그렇지 않습니다. ... 사람, 저희들이 머 선을 보러 가는 사람도 있고, 또 부인과 떨어져 있는 사람은 또 머 얘들이 이런 경우도 있다라던가, 아니면 부모님 머 회갑이라던가 등등 ... 살아가는 일이있어 그런 경우를 제외 하고는 매주 나가는 건 아입니다. 저희들도 통제를 해서 내과, 외과 분류를 해서 진료에 차질이 없는 범위를 저희들이 철저히 계획을 해서 보내고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이런걸 질문 드리냐 하면은 아까 14쪽하고, 15쪽하고 전부다 진료에 관한 사항입니다.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신봉석 의원
서비스쪽인데, 일부 주민들 말에 의하면은 상당히 차질이 좀 있는 것 같다. 기상악화로 인해서 못 들어와가, 들어오지 못 해가지고 기다린 예도 있다. 하는 쪽에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신봉석 의원
그래서 이런 부분을 물어 보는데, 특히나 아까 그 말씀하셨는 중에 내과와 정형외과가 50% ~60%를 차지한다 했습니다.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신봉석 의원
그런데 여기는 한 사람씩 있습니까? 몇 사람씩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한 사람씩
- 신봉석 의원
그러니깐 문제는 이런것들이 의료원에서는 지킨다 하지만 주민들은 그런 이야기를 안 하는 것 같애요.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신봉석 의원
그러니깐 사실 유무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주민들 이야기 하는 그런쪽이 아이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들이 주민들한테서 나오지 않도록 원장님 각별히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저희들도 실지 그런적이 있을 겁니다. 정형외과 만일 과장이 무슨 집에 일이 있어서 저희들 연가를 낸다던가 이렇게 해서 가고 나면 저희들 크게 진료를 보면은 크게보면 내과와 외과쪽으로 내과분야, 외과분야로 크게 나눕니다. 그래서 외과 분야면 정형외과 선생님이 출타를 하게 되면은 일반외과나 아니면 아까 응급의학과 선생님 참 많은 부분을 카바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과 선생님이 만일에 없을 경우에는 그 응급의학과, 그다음에 소아과 이런 내과 분야에 담당하는 선생이 이렇게 카바를 하게 요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주민들께서는 항상 거기 과장들이 제자리에 딱 지켜 줬으면은 하는 바램이 있지마는 저희들도 있어 보이까 공보생들 이야기 ... 보낼때 꼭 제가 다른 일반 직원은 안.. 공중보건의 갈때는 꼭 저인테 와서 확인을 받고 가라꼬 ... 이런 부분에 가야 되느냐, 당신이 특히 요즘같이 겨울에는 한번 가면은 잘 못들어 올 경우도 있고 하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야 된다. 이래서 저도 여기와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인데 주민들께서는 때로 가다가 조금은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을 줄로 압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을 충분히 감안해서 저희들 차질이 없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예, 하여튼 머 원장님 잘 하시리라 믿겠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예, 또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최병호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 최병호 의원
- 원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 최병호입니다.
8쪽에 보면, 전염병 관리체제 구축에 있어가지고요.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최병호 의원
- 지금 분무소독을 한다 했는데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최병호 의원
- 작년도에도 분무소독을 했습니까?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분무 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계속했습니까?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최병호 의원
- 길거리에도 이거 도로변에도 관계 없습니까?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저희들이 소독하는 장소는
- 최병호 의원
- 예.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지난해 같은 경우 태풍 매미왔을 때 거기 집중적으로 많이 했고요.
- 최병호 의원
- 예.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그다음에 인제 저희 분무소독을 할때 인제 모기라던가 이게 회충을 구충하는 경우가 있고요.
- 최병호 의원
- 예.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그다음에 물 같은데 인제 소독을 해서 그걸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회충, 구충을 할때는 저희는 연막소독을 좀 했었는데 그리고 분무 소독도 지난해 했습니다. 했는데 ...
- 최병호 의원
- 각 마을 단위로 했다고요?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그걸 가져와서 이렇게 짊어지고도 하고 ... 했어요.
- 최병호 의원
- 근데 어떤 효과적으로 봤을 적에는 분무와 연막은 차이점 있습니까?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그냥 보기에는 연막소독이 뭐 쫌 하는 것이 보이지마는
- 최병호 의원
- 예.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학문적으로 연막소독이 지난해도 문제가 됐었는데 아직 학문적으로 완벽하게 그기 이기 해롭다, 좋다는 구분이 안 돼 있습니다. KBS 너무 떠들어서 그런데 그 부분이 저희들이 한번
- 최병호 의원
- 예.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복지부 회의에서 한번 논란이
- 최병호 의원
- 예.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한 번 된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쪽에 일단 KBS 떠들고 나니깐 주민들이
- 최병호 의원
- 예.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연막소독을 저거 나쁜데 왜 하느냐, 이런 편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인제
- 최병호 의원
- 아, 울릉군 주민들도 그런 편견을 가집니까?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지난 KBS 나오고 난 뒤에 부터는요.
- 최병호 의원
- 예.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그래서 연막소독에 대해서는 저거 머 방송에서 저거 나쁘다 커던데, 이런 심지어 그때 이야기할때 암 발생까지 이야기를 거론 했뿌렸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그 부분은 안하는게 좋겠다. 정신적으로 그 부분에 인제는 연막소독 안해... 그래서 분무소독쪽으로 올해는 집중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지난해도 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했다고예?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 최병호 의원
- 그리고 밑에 보면은 수질검사를 강화하겠다. 했는데, 지금 상수도나 간이상수도 이런 쪽에서 의료원에서 이걸 정기적으로 검사를 합니까?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합니다.
- 최병호 의원
- 그거는 수도관리사업소나 각 읍면에서 신청하는게 아입니까?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자기들이 가지고 채취를 해서 가지고 왔을 경우에
- 최병호 의원
- 예.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저희들은 그 물 검사만 합니다.
- 최병호 의원
- 검사 의뢰만 의료원에서 받지요? 그지요?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그렇지요.
- 최병호 의원
- 근데 여기에 보면은 의료원에서 실질적으로 검사를 강화 하겠다 했는데, 그 읍면 어떤 검사 의뢰 관계없이 별도로 또 예산을 투입해가 합니까?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저희 간이상수도는 그렇게 하고, 수족관 이런데는 저희들이 물 채취해 와서 하지요. 채취
- 최병호 의원
- 합니까?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직접가 채취를 하고
- 최병호 의원
- 수족관에도요?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간이상수도 같은 경우, 요런 경우에
- 최병호 의원
- 읍면에서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자기들이 가져오면 검사를 해 주고요.
- 최병호 의원
- 의뢰지요?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예, 음식점에 이게 수족관이런데 저희들 가서 다 물 채취해 옵니다.
- 최병호 의원
- 예, 잘 알았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예, 또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면 보건의료원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의료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하여 농업기술센터소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입니다.
2006년도 저희 센타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 의장 황중구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업무보고 중에 의문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최병호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 최병호 의원
- 예, 저 최병호의원 입니다.
센타소장님 잘 들었고요. 한 가지만, 지금 현재 지금 모노레일 사업을 지도소에서 지금 3년간 실시하고 있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예, 작년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저작년부터 예.
- 최병호 의원
- 실시하고 있는데 현재 조건 우선순위에 보면은 지목이 전이라야 우선적으로 된다는 그런 지금 어떤 규정이라 할까? 센타에서 지정해놨는 요기 지정서가 있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그런건 없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없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예.
- 최병호 의원
- 그런데 지금 일부 농가에 가보면은 지목상 전이라도 실질적으로 아, 임이라도 실질적 그 농사를 짓고 있는 집이 거의 태반이거든요? 그 지목상 임야가 돼 있어도 그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예.
- 최병호 의원
- 그런집도 지금 해당이 됩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해당 됩니다.
- 최병호 의원
- 해당 된다고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예.
- 최병호 의원
- 그기 어떤 지목상 평수 제한이 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평수 제한도 없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없지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예.
- 최병호 의원
- 그러니까 특히 금년도에는 이거 지방선거가 5월 31일 시행되까 어떻든 평가 기준이 확실하게 될 수 있도록 그지요? 어떤 한 쪽에 치우치지 마시고 확실한 그거 농민쪽에 도움이 된다 봤을 적에는 어떤 기준이 확실하게 서가 ... 기준이 없이 그냥 일방적으로 된다, 안된다 이거는 저희들이 봤을 적에는 좀 문제점이 있다 보거든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이해를 하겠습니다.
- 최병호 의원
- 하지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예.
- 최병호 의원
- 그래 그걸 철저하게 그거를 좀 해주시고요. 또 지금 각 마을에 가면은 무농약 지금 재배를 하고, 하겠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됩니까? 그거 안 되잖습니까? 그지요? 그 채소 산채류에 무농약 거의 시행하고 있는 집이 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지금 무농약 재배는
- 최병호 의원
- 거의 없지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삼나물, 고비
- 최병호 의원
-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일부 부지갱이에 한정 돼 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한정 돼 있지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그런
- 최병호 의원
- 취나물은 거의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예.
- 최병호 의원
- 안 되잖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안 되고 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거기에 대한 어떤 문제점을 발췌해 봤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그 문제는 머 저희들이 조사된 것은 몇 가지 있습니다만
- 최병호 의원
-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그것으로 가지고는 우리 농업인이 인식하기는 조금 부족하지 않나
- 최병호 의원
- 예.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어차피 울릉농업을 지속적으로 영유하자면은 취나물쪽으로 가지 않으면은 경쟁력으로 가능 ... 있을까? 그런 의구심이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그 방면쪽으로 이끌어 갈라고 지금 전 지도력을 투입을 하고 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하고 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예.
- 최병호 의원
- 지난 겨울에 저희들이 영농교육을 교육차 여러 동네 다녀보면은 상당히 어떤 이론성은 잘 맞아 들어가는데 실질적으로 저거는 시행은 잘 안되고 있거든요. 그지요? 거기에 대한 어떤 금전적인 문제라던가, 지금 현재 농민들의 어떤 구조 형태로 봐서는 그 해결하기가 상당히 힘이 들 ... 아매 그런 일이라고 봅니다. 그래 어떻든 그런 문제점을 잘 보완해가 실질적으로 그 농민들인테 도움 줄 수 있는 그런 사업을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어떤 저거 지도가 필요하다고 저 본 의원은 보거든요. 어떻든 금년도에는 특히 보조사업이라던가 이런거는 그 규정에 철저히 좀 맞게 그지요? 그걸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예, 알겠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예,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예, 또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신봉석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 신봉석 의원
예, 수고 하셨습니다. 일단 6쪽 함 보도록 하겠습니다. 산채 육묘하우스 보급 그랬는데, 현재 산채 종자 때문에 그렇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산채종자 보기는 보다는 우리 고비라던가, 이런 육묘하는데 필요한 시설이 돼가지고 합니다. 예, 종자 반출하고는 조금 무슨 뜻으로 말씀하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거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겉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 20호 같으면 상당히 많은 호수인데 지금 그러면은 특산 채소 산채에 대한 전체로 보면 됩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예, 그렇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다음 7쪽에요. 더덕 기계수확 이야기가 있습니다. 경사지에 대한 기계수확이 가능합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경사지 10도 이하는 가능한데, 15도 넘어 가면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 신봉석 의원
하여튼 이게 무조건 농민들이 농기계 확보하는데 신경을 안 쓰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에 지원 되도록 바라겠습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알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다음 시험 연구사업이 있는데, 요기 보면은 산마늘 재배법 정립 시험이 있고요? 그다음에 조직배양실 관계 있고, 있는데 맨 밑에 보면은 업무 연찬교육을 기간을 어느정도 잡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한 명이 보통 한 달정도 해서 시험장 3곳 정도
- 신봉석 의원
그러면 3개월 입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아니 아닙니다. 한 몫에 가가지고 계속 한 달 있는 것이 아니고, 한 곳에 한 열흘정도 해서 업무 연찬을 하고 돌아오는 방법을 해서 수행 능력을 키워가는 신규직이 되다 보니깐 아무래도 저희들도 좀 문제가 ...
- 신봉석 의원
이 2명 다 거의 지금 현재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지금은
- 신봉석 의원
실질적인 실무 경험은 없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예, 그렇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렇다보면은 쉬운 보급종 씨감자부터 해보겠다. 이 이야기 같습니다만은 요기에 그 조직배양실 운영에 나오면 장비가 전부다 완료돼 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예, 지금 거의 갖춰졌습니다.
- 신봉석 의원
예, 그럼 시험 재배지는 확보 되었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지금 재배지는 우리 앞에 그 600평 이나 정도가 되는 그 시험 포구를 활용하고 예, 모자리면은 농가에 위탁해서 관리할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러면 이거를 노지에서 그대로 할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우리 하우스를 짓습니다. 금년도에 그 바깥에다가요. 그래서 거기서 1차 ... 조직배양실, 조직배양을 해가지고 일단 자동화 하우스에 가가 한번 증식을 하고 난 다음에 농가에 생산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갈 계획입니다.
- 신봉석 의원
그럼 지금 하우스 지금 새로 지어야 되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예, 금년에 짓습니다. 그건 머 한 해만에 되는 것 아이니까요.
- 신봉석 의원
요기 보면은 그 토양 검증이 있습니다. 근데 종전에 수년전에 제가 기억하기로는 울릉군 전역에 토양 검역을 검증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기 관한 자료는 없습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저가 여기온지 한 10년 됐습니다마는 울릉도 전체 농지에 대해서 토양 검증이 다 완료 됐습니다. 그래 그 중에 여건 변화가 생기고 하다 보니깐 요새는 계획 전체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특수지 토양 중심으로 또는 특히 머 미역취 밭이라던가, 또는 감자 밭이라던가, 요런 것을 정해서 희망하는 농가에 한해가지고 100㎡라던가 한 60㎡라던가 요렇게 좀 소규모적으로 저희들이 직접 정밀 검증을 하고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그럼 먼저 자료는 있되, 그 자료가 지금은 여기에 활용이 안 된다는 이야기네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활용이 안 되는 걸 갖고는 있습니다. 자료는요.
- 신봉석 의원
가지고 그 지금 이것도 그라면은 먼저 같은 유래가 안 되도록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예.
- 신봉석 의원
하는 차원에서 내가 이야기하는 겁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아, 예, 알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검증해가 그 가지고 그냥 보관만 하고 있으면 뭐 합니까? 자료를 활용을 안 하고 또 새로 하겠다는데 물론 목적은 조금 차이가 나겠지요? 그럼 마지막으로 한 가지는요? 이 식물원조성 문젭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예.
- 신봉석 의원
이게 그 소장님 간단하게 넘어 가실라고 그라는데 이게 몇 년 간에 걸쳐가지고 이게 계획된 겁니까?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몇 년간이라 보기는 94년도에 저희들 한 1년간 실시 설계를 했고요, 실시 설계를 마치고 작년에 저희들이 업체와 계약을 했습니다. 저희들이 머 예산은 확보되었고, 또 실질적으로 행정절차가 마무리 안 된 상태에서 예산부터 확보하다 보니깐 행정절차에 조금 미스랄까?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조금 지연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연 됐는데 어제 아래도 저희들이 직원 안동 국유림관리소에도 다녀왔습니다마는 이 행정절차를 지금 공사중지 기간이기 때문에 수행을 해서 공사해제가 됨 동시에 본사업을 추진할라고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 신봉석 의원
이게 계획을 세운거는 작년도 아니고, 저작년도 아니고, 그 전입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그렇지요.
- 신봉석 의원
기술센타 옮길 때부터 계획을 세워가지고 해 왔는데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예.
- 신봉석 의원
지금 현재에 모든걸 계약을 다 하고 난 다음에 이게 관광지구도 수 년 전부터 아마 이거는 2000년도 들어 와가 해제 한 걸로 보고를 받았는데도, 보고를 안 해 졌거든요. 실지는 안 해 졌거든요. 그럼 기술센타 쪽에서도 이거 된 걸로 해제 된 걸로 시작을 했고, 그런데 미쳐 인자 확인을 해 보니깐 안 해졌다 이겁니다. 그런데 지금 이런 문제들로 해가지고 전체 식물원조성에 차질이 생긴다 보면은 막연하게 소장님같이 머 행정착오로 해가지고 조금 지연됩니다. 이런 대답을 가지고는 좀 의지가 미약하다. 까짓꺼 머 해제되고 다 되면 하면 될 것 아이냐, 이런쪽 같으면은 식물원조성에 목적이라던가, 또 이 속에서 아까 그 배양실에 관한 것 하고 전부다 연결되는 것 아입니까? 그렇지요?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예.
- 신봉석 의원
연결되는 게 막대한 지장을 받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대답이 나올 수 있냐, 이겁니다. 어떻든 간에 그런 막연한 생각 보다는 빠른 시일 내에 미 매입토지는 또 매입하고, 그리해야 될 겁니다. 그 촉구를 좀 부탁합니다.
- 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룡
알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예, 또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없으면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독도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독도박물관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독도박물관장 이승진
예, 박물관장 이승진입니다.
2006년도 독도박물관 주요업무를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 의장 황중구
예, 독도박물관장님 업무보고 중에 의문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질의하실 의원 없으면 독도박물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독도박물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독도관리사무소 소관에 대하여 독도관리사무소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안녕하십니까?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입니다.
독도관리사무소 200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부록에 실음)
- 의장 황중구
예, 독도관리사무소장님 업무보고 중에 의문 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최병호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 최병호 의원
- 저 최병호입니다.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예.
- 최병호 의원
- 저 사업소장님 한 가지만, 지난해 독도발전현황과제 건의를 10개 사업인가 1,551억원어치 사업 보고를 함 했지요?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예, 했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예, 그 지금 성과는 좀 있습니까?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예, 그 중에 보고서 3쪽에 저희들 지난해 추진 성과에 대해서 약간 언급을 해 놨습니다. 해놨는데 그 10개 사업중에
- 최병호 의원
- 예.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조금전에 보고에 들어 있습니다마는 2005년도 11월 달에 해수부에서 독도탐방로시설 정비사업이 발주됐습니다. 10개사업 중에 1개가 지금 발주됐습니다.
- 최병호 의원
- 발주되고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예, 나머지는 아직 ...
- 최병호 의원
- 아이 미확정 그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확정된 사업은 없습니다.
- 최병호 의원
- 없지예?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예.
- 최병호 의원
- 그 어떤 금년도에도 아이 시일이 있으니까, 다음에 드리기로 하고요. 그라고 현재 독도에 귀화식물이 조금 전 8종 했습니까?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예, 8종으로
- 최병호 의원
- 8종예?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파악돼 있습니다. 예.
- 최병호 의원
- 8종을 제가 ... 영 이거는 국도비 아무리 보조사업이라도 년차적으로 계속적인 어떤 계획이 있어야 될 텐데, 그 당년에 제거 한다고 그 이듬해 또 안 나타날 수가 있습니까?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예, 저희들 1차 요거는 조사겸에 제거사업을 하게 됩니다. 요거는 1차 사업이고예.
- 최병호 의원
- 예.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만약에 조사를 하고 1년 그러니까 2007년 3월 이후에도
- 최병호 의원
- 예.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그 식물이 나타난다든지 이러면은 계속해서 관련부처에 보고를 하고 계속해서 이게 제거가 완전히 될 때까지 사업을 해 나갈 겁니다.
- 최병호 의원
- 예, 알겠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예, 또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신봉석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 신봉석 의원
예, 작년도에 4월 26일날 독도지속가능 법이 통과 됐습니다.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예.
- 신봉석 의원
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안이 통과 됐는데, 여기에 보면은 독도지속가능 이용 위원회라는게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은 독도를 관장하는 최 말단의 행정의 장이 울릉군수인데 울릉군수는 최소한도 여기에 참여해서 독도에 관한 사항을 발언할 권한이 있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 관계 법령에 울릉군수가 지역을 통치하는 행정의 책임자로서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 건의 할 용의는 없는지 한번 대답 부탁드립니다.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예, 안그래도 지금 독도이용지속가능한 법률에 특별법에는 법으로 명시된 위원회에 구성요소, 구성 그게 법으로 명시돼 있어 가지고 거기에 들어가는게 참 제도적으로 좀 힘든 상태인데, 안그래도 저희들 내년도 관리선 건조라든지, 몇 개 사업 건의하러 출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때 가면 해수부에 어차피 들리니깐 거기가서 법령적으로 안되면은 어떤 뭐 법적 지휘가 없는 그런 자격이라도 울릉군수가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토록 할 계획입니다.
- 신봉석 의원
예, 그리고 저도 뭐 요기 조금 조금전에 우리 최의원님 질문 사항에 대해서 한 가지 좀 더 궁금한게 있어 질문코자 합니다.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예.
- 신봉석 의원
천연보호구역 학술조사 경주대학교 울릉학연구소에서 했는 걸로 알고 있는데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예.
- 신봉석 의원
요기 책자에 보면은 독도에 식물상하고 조류 및 곤충상, 해양생물상 등으로 인제 조사돼 있고요.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예.
- 신봉석 의원
그 인제 자생종과 귀화종으로 돼 있는데, 이 귀화종외 종류가 8가지고 현재 거기에 좀 더 세밀하게 또 우리가 그부분에 학술조사서를 기준해가 요기에서 내용에서 말하는 정도의 사업은 할 수가 있다고 보는데 이걸 새로 또 그런쪽으로 해야 되는가 하는 부분에 저는 묻고 싶습니다.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예, 지금 학술보고에서는 8종으로 나와 있습니다. 나와 있는데, 요 학술 조사때는 시기, 시간상으로도 그렇고 저희들 제거 사업을 하면서 더 추가 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제거 사업에 대해가지고 학술조사에 나와있는 것만 하는게 아니고 요거 일부 학술 조사가 또 연장 되는 그런 내용도 들어가 있습니다. 즉 말하자면 귀화식물이 요것보다 늘어날 수도 있다는 ... 분포도나 조사를 해가면서 제거사업을 하도록 그래 ...
- 신봉석 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독도에 보면은 식생대가 일본쪽에 많이 가까워져 있는 걸로 전 기억을 합니다. 그런데 이 귀화종이 자생종보다 우점을 하고 있을 때는 그 과연 어떻게 처리할까? 요런 부분도 상당히 신중하게 검토해야 될 부분이다. 저는 본 의원 이렇게 생각하고 그런부분도 고려가 됐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입니다.
- 독도관리사무소장 최이환
예, 그런 부분도 넣도록 하겠습니다.
- 신봉석 의원
예, 의장님 이상입니다.
- 의장 황중구
예, 또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없으면 독도관리사무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독도관리사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06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2. 휴회의 건
- 의장 황중구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조례안 심의를 위하여 2006년2월7일부터 2월8일까지 2일간 휴회 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면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새해 첫 임시회 동안 폭설 등 일기가 고르지 못한데도 불구하고 회의에 적극 협조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임시회 동안 새해 업무보고를 잘 받았습니다. 새해에도 군민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시책을 잘 추진해 주시고, 특히 우리 의원들이 정책대안으로 제시한 사항에 대하여는 군민의 뜻인 만큼 잘 검토하여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올 한해도 해빙기와 동시에 각종 건설사업이 조기에 착공되어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그 동안 업무보고를 위해 정성껏 준비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면서 금일 의사일정은 모두 마치겠습니다.
4차 본 회의는 2월9일 11시에 개의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산회 14:49)
○ 서명의원
신봉석 최실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