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4회 울릉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개회식
울릉군의회사무과
2004년 9월 22일(수) 11시 00분
제124회 울릉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Ⅰ. 개 식
Ⅰ. 국기에 대한 경례
Ⅰ. 개회사
Ⅰ. 폐 식
(개회 11:00)
- 의사담당 이충성
지금부터 제124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 주악 - 바로
이하 국민의례는 생략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1. 개회사
- 부의장 이용진
의장님의 관외출타 관계로 오늘 회의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부의장인 제가 오늘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
유난히도 무덥던 한여름이 물러가고 어느새 가을의 문턱인 9월을 맞이하여, 오늘 민의의 전당에서 제4대 후반기 울릉군 의회 첫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제4대 전반기 2년동안 의정활동을 통하여 많은 경험과 경륜을 쌓으면서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의정 운영을 잘 해주신 동료 의원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의회는 지방 자치 발전을 염원하는 군민의 뜻에 부응하기 위하여 후반기 의회 운영을 민의가 있는 현장이면 어디든지 답사하고,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지역 현안사항 해결에 열과 성을 다하고자 합니다. 특히 의회와 집행부는 비생산적이고 낭비적인 갈등 관계가 아니라 집행부에 대한 의회의 견제가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토대위에서, 군민을 위한 올바른 행정을 펼쳐 나갈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다하고자 하오니, 동료의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친애하는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지난해 다시 생각조차 하기 싫은 태풍 매미로 사상 유례없는 피해를 입은지 꼭 1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피해 복구를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하여 다시 한번 심심한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피해 복구 사업이 차질없이 완벽한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지난 8~9월 2차례 태풍으로 인하여 발생한 봉래폭포 상수도 취수지 피해 지역과 남양- 구암간 일주도로 산사태 피해 지역도 조속한 시일내에 복구하여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공직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특단의 복구 대책을 수립 추진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
오늘부터 3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이 상정되어 있습니다. 소기의 성과를 거둘수 있도록 조례안 심의를 심도있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며칠이 있으면 우리 민족의 고유 명절인 추석절을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 보시기 바라며, 우리 모두 따스한 정이 흘러 넘치는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 의사담당 이충성
이상으로 제124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시작되겠습니다.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