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9회 울릉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개회식
울릉군의회사무과
2005년 4월 27일(수) 11시 02분
제129회 울릉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Ⅰ. 개 식
Ⅰ. 국기에 대한 경례
Ⅰ. 개회사
Ⅰ. 폐 식
(개회 11:02)
- 의사담당 이충성
지금부터 제129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 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 주악 - 바로 이하 국민의례는 생략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1. 개회사
- 의장 황중구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오창근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
오늘 제129회 울릉군 의회 임시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그동안 의정 활동에 적극 협조 해주신 의원 여러분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임시회 이후 석 달 만에 다시 회의를 열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에 여러 가지 바쁜 일들이 많았습니다. 지난 2월에는 일본 시마네현의회에서 군국주의 발상으로 우리의 생활 터전인 독도 침탈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다케시마의날” 조례를 제정하는 등 독도 침탈 망동을 저질러 우리 국민들은 분노하게 하였습니다. 국민들은 일본 정부의 독도 침탈 망언과 망동에 대하여 울분을 참지 못하여 일본 정부와 시마네현을 규탄하는 범국민 궐기 대회가 전국 방방곡곡에서 개최 되었습니다. 우리 군에서도 예부터 우리 조상들의 삶의 터전인 독도를 침탈하는 일본 정부와 시마네현의 망동과 망언에 분노하여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못하도록 독도를 사수하고 일본 정부와 시마네현을 규탄하는 울릉군민 궐기대회를 3월1일과 3월22일 독도와 울릉도에서 2회에 걸쳐 국제 사회에 알려 질 수 있도록 행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중앙정부에서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그 동안 독도 입도 제한 정책에서 개방 정책으로 전환 될 수 있도록 독도 사수를 위한 정책 건의를 위해 3월말 문화재청, 국회 독도수호특위위원들을(18명) 방문하여 독도 동도 물양장에 현재 1일 140명 입도 제한을 1,000명이 입도 될 수 있도록 건의하는 등 독도 정책 결정전에 울릉군의 의견이 반영 되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역설 하였습니다. 이는 국제법상에 실효적 지배를 하고 있는 우리의 주권을 확실히 하므로서 독도를 지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독도에 대한 정책이 울릉군 의견이 배제된 중앙정부의 어떠한 결정도 단연코 수용 할 수 없음을 오늘 다시 한번 밝히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우리는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아름다운 생활의 터전 독도를 지켜 후손들에게 영원히 물려 줄 수 있도록 집행부공무원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동안 독도를 사수하기 위하여 지난 몇 달 동안 의정활동에 적극 동참 해주신 동료의원여러분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특히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 규탄 군민 궐기대회에 노고가 많았던 독도사수 울릉군민연대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열리는 임시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조례 제․개정과 군정질문등 각종 안건이 상정 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가 보다 내실 있고 보람 있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여러분과 관계 공직자들은 적극 협조 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산불 예방 활동, 독도 사수 대응 업무 등을 올 한해 크고 작은 많은 사업들이 시작을 위하여 동분서주하고 계시는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하여 위로와 격려를 보내면서 이 자리에 참석 해주신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 드리며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이충성
이상으로 제129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