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9회 울릉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개회식
울릉군의회사무과
2019년 02월 11일
( 11 시 01 분 개식)
- 의사팀장 최윤석
지금부터 제239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 주 악 - 바로.
이하 국민의례는 생략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정성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개회사
- 의장 정성환
항상 의정 발전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1만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김병수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들과 함께 정을 나누며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리라 생각되며,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처음으로 개회되는 제239회 임시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난해 제8대 울릉군의회가 개원하여 균형, 창의, 희망, 힘이 있는 의회를 목표로 새롭게 출발한 지 어느 덧 8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동안 울릉군의회 발전을 위하여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해년 새해에도 행복이 늘 함께 하시고 모든 바람과 소망이 성취되는 복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19년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건국 100주년을 대돌아보며, 미래의 대한민국 100주년을 설계해야 되는 역사의 전환점이 되는 한해이기도 합니다. 울릉군 또한 개척 137주년 설군 119주년을 맞아 지난 100여년의 개척 역사를 되짚어보고 앞으로 우리 후손에게 물려주게 될 100년의 새 시대를 준비해 나갈 것입니다.
지난 12월 개통하여 3월 정식 개통을 앞두고 있는 일주도로를 시작으로 울릉공항 건설, 사동항 2단계 공사가 완료되면 군민들의 기초생활권은 물론이며, 교통과 물류, 관광산업 등 지역경제발전 전반에 걸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에 관광산업 육성과 더불어 군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사업들이 안정적이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는 행정력을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집행부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합리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병수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3일간 열리는 제239회 임시회에서는 집행부가 올 한해 추진하게 된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가 있습니다. 이번 보고는 주요현안사업을 군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성실하고 책임 있는 보고와 답변을 부탁드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군민의 입장에 서서 군민들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정책이 제대로 반영되었는지, 관행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아닌지 면밀히 검토하여 잘못된 부분은 개선 요구하시기를 바라며,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고,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 토론의 장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새해 의정의 첫 단추를 끼우는 임시회인 만큼 군민들과 희망과 비전을 드리는 알찬 회의가 되시길 바라며,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희망과 건강, 그리고 행운이 충만하시고,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성취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팀장 최윤석
이상으로 제239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고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 11 시 06 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