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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1회 제1차 본회의(2026.02.03 화요일)

제291회 울릉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제1호

울릉군의회사무과


일시2026년 2월 3일

장소본회의장


의사일정

1. 회기 결정의 건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3.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4. 울릉군 및 울릉군의회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5. 울릉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6. 수층 환경기초시설(소각, 음식물) 민간위탁 연장 동의안

7. 울릉군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동의안

8.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9.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보고의 건


부의된 안건

1. 회기 결정의 건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3.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4. 울릉군 및 울릉군의회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5. 울릉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6. 수층 환경기초시설(소각, 음식물) 민간위탁 연장 동의안

7. 울릉군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동의안

8.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9.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보고의 건


(10시 00분 개의)

의사팀장 윤은정

지금부터 제291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 주 악 – 바로.

이하 국민의례는 생략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이상식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개회사

의장 이상식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남한권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2026년 새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희망과 도약의 기운을 품은 2026년 푸른 하늘을 향해 힘차게 비상하는 적토마처럼 올 한 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거침없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5년 대한민국 사회는 큰 변화를 온몸으로 마주했습니다. 많은 정치적 혼란과 사회적 갈등, 경제 불안 그리고 민생의 무게까지 군민 여러분의 어깨가 무척이나 무거운 한 해였습니다. 그럼에도 군민 여러분들께서는 흔들림 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지켜주셨습니다. 그 헌신과 인내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군민 여러분의 발전과 군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책무를 다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격려를 표합니다.

새해는 늘 새로운 희망과 다짐을 품게 합니다. 올 한 해 임사이구(臨事而懼)의 자세로 지혜와 힘을 모아 울릉이 도전하는 길에 함께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먼저 문턱이 낮고 문은 활짝 열린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다양한 계층의 여론을 성실히 수렴하며 군민의 생각이 정책이 되고 그 정책이 일상으로 이어지는 한 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2026년 하루하루가 울릉의 미래 초석이 되도록 울릉군의회 의원 모두가 쉬지 않고 뛰겠습니다. 또한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심기일전하겠습니다.

어느덧 9대 울릉군의회도 이제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 남은 임기 동안 약속드린 과제들을 책임 있게 마무리하고 다음 의회가 더 단단한 토대를 딛고 출발할 수 있도록 의정의 길을 차분히 정돈해 나갈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의회 본연의 책임과 기능에 충실하며 흔들림 없이 의정 활동으로 집행부에 건전한 비판과 현명한 대안을 제시하고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남한권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울릉군은 지난해 군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낙후지역발전전략사업 및 어촌 신활력 증진 공모 사업 선정, 독도평화대상, 농어촌진흥사업 우수 기관 특별상, 경상북도 주관 지방 세정 종합 평가 특별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타 지역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이는 울릉군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공직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군 의회를 대표해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올 한 해도 군정 목표인 ‘행복한 군민, 다시 찾는 새 울릉’을 만들어가는 데 더욱 힘써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특히 지역 경제의 중심 역할을 하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고통이 매우 큽니다. 지난해 잇단 바가지 논란의 여파가 올 한 해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관광 서비스 품질 개선과 민생 경제 활성화를 비롯한 해상 교통 정상화, 안정적 의료 인프라 구축 등 울릉군의 당면 현안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울릉군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2월 25일부터 3일간 2026년 울릉 윈터 문화 여행이 개최됩니다. 울릉만이 가지고 있는 겨울의 매력을 더하여 군민 및 관광객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축제가 될 수 있게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6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새해 첫 임시회는 올 한 해 군정의 주요 골자가 될 주요 업무 계획이 보고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는 올해 주요 사업들을 전체적인 추진 방향과 세부적인 내용을 정밀하게 검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올해 6월에는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됩니다. 선거보다 군민을 먼저 생각하고 원칙과 기본을 지키는 의정 활동으로 임기 마지막까지 주민의 봉사자로 군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과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다가오는 설 명절 가족, 이웃과 정을 나누는 화목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울릉군의회는 늘 군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윤은정

이상으로 제291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고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장 이상식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91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관계 공무원의 본회의 불출석 사항을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님과 시설관리사업소장님은 교육 일정으로, 원무과장님과 독도박물관장님은 개인 사정으로 금일 본회의에 불출석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어서 의사팀장으로부터 집회에 관한 보고를 듣겠습니다.

의사팀장 윤은정

제291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집회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 1월 22일 홍성근 의원 외 2인의 집회 요구에 따라 2026년 1월 23일 공고를 하고 오늘 임시회를 집회하게 되었습니다.

상정 안건으로는 울릉군 및 울릉군의회 지방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 보고의 건 등이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 회기 결정의 건

의장 이상식
의사일정 제1항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과 같이 2026년 2월 3일부터 2월 6일까지 4일간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의장 이상식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회의록 서명의원 순서에 따라 최병호 의원과 홍성근 의원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의장 이상식
의사일정 제3항 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 심사 및 군정 주요 업무 보고 등의 구체적이고 성실한 보고를 듣고자 관계 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출석 요구 기간은 2026년 2월 3일부터 2월 6일까지로 하고 출석 범위는 군수 및 울릉군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 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제2조에서 정한 관계 공무원이며 장소는 울릉군의회 본회의장 및 임시회실이 되겠습니다.

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에 대하여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울릉군 및 울릉군의회 지방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5. 울릉군 행정 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장 이상식
의사일정 제4항 울릉군 및 울릉군의회 지방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5항 울릉군 행정 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총무과장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김종식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김종식입니다.

울릉군 및 울릉군의회 지방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그리고 울릉군 행정 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일괄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울릉군 및 울릉군의회 지방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개정 이유는 지방자치법 125조와 관련 2026년도 기준인건비 확정 통보에 따라 배정된 기준 인력, 통합 돌봄 전담 인력 3명, 지방 상수도 현대화 전담 인력 1명, 산림 재해 예방 전담 인력 1명, 임산물 지원 전담 인력 1명, 총 6명을 정원에 증원 반영하기 위함입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2조에 415명에서 421명으로 6명 증원하는 것과 거기 보시면 집행 기관 400명에서 406명, 증원이 6명입니다. 의회는 변동이 없습니다.

그리고 별표 3에 정원 관리 기관별, 직급별 정원 조정입니다. 일반직 6급 이하 정원이 증 6명이 되겠습니다. 현행 415명에서 개정 421명입니다. 본청 211명, 의회 15, 직속 기관 82, 사업소 63, 읍면 50입니다.

개정조례안은 붙임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 사항으로 관련 법령은 지방자치법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기구와 정원 기준 등에 관한 규정이 되겠습니다.

입법 예고는 2026년 1월 15일부터 1월 22일까지 7일간 한 결과 의견 제출은 없었습니다.

다음은 울릉군 행정 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먼저 개정 이유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 제21조와 관련 지자체 통합 돌봄 전담 조직, 통합돌봄팀이 되겠습니다. 구성·운영에 따른 관련 조례를 정비하기 위함입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3조에 주민복지과의 분장 사무를 신설하였습니다. 신설은 지역 사회 의료·돌봄 통합 지원에 관한 사항입니다.

개정조례안은 붙임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사항입니다. 관련 법령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이고 입법 예고는 2026년 1월 15일부터 1월 22일까지 7일간 입법 예고 결과 의견 제출은 없었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상식
의사일정 제4항 울릉군 및 울릉군의회 지방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제안설명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울릉군 및 울릉군의회 지방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울릉군 행정 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제안설명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울릉군 행정 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들은 회기 중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6. 울릉군 수층 환경기초시설 민간 위탁 연장 동의안

의장 이상식
의사일정 제6항 울릉군 수층 환경기초시설 민간 위탁 연장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환경위생과장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 김명호

안녕하십니까? 환경위생과장 김명호입니다.

환경위생과에서 제출한 수층 환경기초시설 관리·운영 민간 위탁 연장 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생활폐기물 소각 시설과 음식물류 폐기물 공공처리시설은 폐기물시설촉진법 제30조 제2항 및 울릉군 사무의 민간 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에 따라 소각 시설은 2023년 7월 1일, 음식물류 폐기물 공공처리시설은 2025년 7월 1일부터 민간 위탁 중이며 2026년 6월 30일 민간 위탁 기간이 만료될 예정입니다.

현재 민간 위탁 종료 재위탁의 시점이 회계 연도와 불일치하여 예산 관리 및 운영에 어려움이 있고 재위탁 관련 행정 절차 이행에 상당히 기간이 소요됨이 예상됨에 따라 관리·운영이 경험이 풍부하고 전문성이 있는 기존의 전문 법인에게 연단 위탁 운영하여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 및 운영의 효율성을 기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위탁 연장 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6개월로 하며 위탁 사무의 범위는 현재와 같습니다.

생활 폐기물 및 음식물류 폐기물의 안정적인 반입·처리, 소각시설과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시설 등 관련 시설의 운영 및 유지 보수 등 환경기초시설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울릉군 수층 환경기초시설 관리·운영 민간 위탁 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우리 군에서 발생하는 생활 폐기물 및 음식물류 폐기물을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해 추진하는 본 동의안의 취지를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상식
의사일정 제6항 울릉군 수층 환경기초시설 민간 위탁 연장 동의안의 제안설명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울릉군 수층 환경기초시설 민간 위탁 연장 동의안의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은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6항 울릉군 수층 환경기초시설 민간 위탁 연장 동의안을 울릉군수가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7. 울릉군 공공 하수도 관리 대행 동의안

의장 이상식
의사일정 제7항 울릉군 공공 하수도 관리 대행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입니다.

울릉군 공공 하수도 관리 대행 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이유입니다. 준공 후 27년이 경과한 사동 분뇨처리시설의 노후화로 주기적인 유지 보수가 필요하고 처리 공법이 고도화된 하수처리시설의 증가로 시설 관리에 대해 전문 인력 상주로 신속하게 대응하고 민간 업체의 선진 기술과 경영 기법을 도입하여 시설물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관리하고자 합니다.

이에 울릉군 사무의 민간 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제4조에 따라 공공 하수도 관리 대행에 대하여 울릉군의회 동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관리 대행 근거는 하수도법 제19조의 2 및 울릉군 공공 하수도 관리 대행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입니다.

주요 내용입니다. 관리 대행의 범위는 우리 군내 분뇨처리시설 1개소, 하수처리시설 4개소, 하수관로 16.302km 및 부대시설 중계펌프장 및 자가펌프장 12개소입니다.

관리 대행의 방법은 단순 관리 대행이며 대행 기간은 관리 대행 개시일로부터 3년간입니다.

적정 운영 인력은 8명으로 관리대행비는 3년간 38억 9,700만 원으로 1년간 12억 9,900만 원입니다.

관리 대행업체 선정 방법은 공개경쟁 입찰 방식이며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조 및 같은 법 시행 규칙 제14조에 따른 입찰 참가 자격을 갖춘 업체, 공고일 현재 하수도법 제19조의 2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5조의 2 규정에 따라 하수관로 관리 대행을 등록한 업체, 하수도법 제19조의 2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5조의 2 규정에 따라 공공 하수도 관리 대행업 1만 톤 미만 또는 하수도 관리 대행업 1만 톤 이상으로 등록한 업체로 모든 자격을 갖추어야 합니다.

평가 기준은 공공 하수도 관리 대행업자 선정 및 관리 성과 평가 및 공공 하수도 시설 관리 업무 대행 지침에 따라 평가하게 됩니다.

관리 대행 사무의 내용은 공공 하수도 운영 관리 및 유지 보수, 하수관로 및 그 부속 시설 운영 관리 및 유지 보수, 하수·분뇨 슬러지 처리 및 하수·분뇨 처리수의 수질 검사, 공공 하수도 환경 정비, 그 밖에 공공 하수도 운영 관리에 필요한 사항입니다.

관리 대행 타당성 검토 결과입니다. 우리 군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울릉군 하수처리시설 민간 위탁 타당성 조사 연구 용역 및 울릉군 공공 하수도 관리대행비 산정 연구 용역을 전문 기관에 의뢰하여 타당성을 검토하였으며 검토 결과 현재 분뇨 및 하수처리시설 운영 인력은 4명으로 환경부 지침 기준 7명, 직무 분석에 따른 인력 8명에 현저히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며 이는 근무자의 피로도 증가 및 안전상 문제로 이어질 수 있고 비전문 인력 배치 등 공무원 조직 특성상 전문성 확보가 어렵고 순환 보직으로 인한 전문성 향상 기대치가 낮은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다음은 추진 절차 및 향후 계획입니다. 지난해 7월 자체 필요성 검토 후 11월에서 12월까지 타당성 검토 및 원가 산정 용역을 산정하여 관리 대행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지난 1월 22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관리대행계획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향후 오늘 의회 동의를 거쳐 2월 중 사업제안서 제출 공고 예정이며 평가 및 계약 후 4월 중 관리 대행 과업을 착수할 계획입니다.

관리대행비 산정 기준 등 세부 사항은 붙임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울릉군 공공 하수도 관리 대행 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상식
의사일정 제7항 울릉군 공공 하수도 관리 대행 동의안의 제안설명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공경식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공경식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관리 대행 동의안을 보면 관리대행비 산정이 3년에 38억 9,700, 1년에 12억 9,900 정도 든다고 예측을 하고 있는데 기존에 그러면 이제까지는 관리 비용이 어느 정도 들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김명호

저희들 공무원 4명이 지금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4명이 근무를 하고 있고 여기에 저희들 뒤쪽 붙임 2 참조해 주시면 경비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도 지금 그대로 다 같이 들었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인건비도 저희들이 지금 현재 8명에 5억 8,000,

의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기존에 이거 하면 1년에 12억 9,900만 원 드는데 기존에는 얼마 정도 들었는데 앞으로 동의안 의결하면 1년에 12억 9,900, 13억 정도 든다 이거를 묻는 겁니다. 기존에 얼마 정도 들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김명호

기존에 제가 정확하게 지금 산정하기가 좀 그런데 거의 지금 11억 이상 들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기존하고 그러면 별 차이가 없네요?

환경위생과장 김명호

네,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전문 인력을 저희들이 상주를 시키면서 시설 운영의 고도화를 더 추구하는 쪽으로 저희들이 방향을 잡았습니다.

의원 공경식
인력이 뒤에 보면 기존 4명이 있던 인력들을 8명으로 늘리겠다고 하는데 그러면 금액이 분명히 늘어날 부분이 있는데 이것도 별 차이 없다는 말입니까?

환경위생과장 김명호

네, 큰 차이는 없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런데 인력은 4명이나 더 늘고, 전문 인력들한테 맡기는데도 예산이 별 차이가 없다?

환경위생과장 김명호

운영 효율화를,

의원 공경식
그거는 어떻게 조정해서 차이가 없도록 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김명호

저희들 지금 배치 기준을 보면 총 8명 중에 고급 기술자 1명, 중급 기술자 2명, 초급 기술자 1명, 중년 숙련 기술자 1명, 초급 숙련 기술자 1명, 분뇨처리장에는 고급 숙련자, 숙련 기술자 해서 총 8명입니다. 총 8명에 5억 8,800만 원 인건비가 산정된 그런 결과입니다.

의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그러면 기존 예산과 이거 동의안 의결하고 난 다음에 전문 업체 한다 해서 큰 차이가 없다 하면 당연히, 마땅히 해야 될 것 같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기본적으로 하수도를 민간 위탁한다손 치면 이제 앞으로 하수도, 상수도를 포함한 연간 운영비는 전체적으로 한 얼마 정도를 예측을 합니까?

환경위생과장 김명호

저희들 하수도 분야에서 지금 현재 분뇨처리장까지 4개소가 있고 지금 앞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포하수처리장까지 하면 5개소가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인력은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마는 거기에 부속된 약품비라든지 거기에 따른 운영비가 조금은 추가될 가능성은 있는데 그렇게 보면 하수도 분야는 한 1억 정도 제가 추정하겠는데 추가가 될 것으로,

의원 공경식
좀 더 늘어나도 크게 예산은 증액될 이유가 없다?

환경위생과장 김명호

네,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향후에 그럼요, 향후에. 지금 있는 이런 예산들은 우리 관리·운영에 대한 예산이니까 전부 군비로 편성하죠?

환경위생과장 김명호

네, 그렇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리고 앞으로 향후에 늘어날 예산도 전부 군비로 편성해야 될 그런 상황,

환경위생과장 김명호

운영비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저희들이,

의원 공경식
이거를 그러면 우리 도서 지역으로 해서 국·도비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환경위생과장 김명호

지금 현재로서는 없는데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아직까지 군수님한테 보고를 못 드린 상황이지만 내부적으로는 하수도팀하고 저희들 다른 지역에 지금 받고 있는 수계기금이 있습니다. 하수도 사업뿐만이 아니고 유지 관리하는 데에도 하수도 수계기금을 좀 일부 지원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도에라도 저희들이 협의를 한번 해서 저희들은 수계기금을 받을 수가 없으니까 도비 지원을 조금 할 수 있는 방안을 건의하도록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의원 공경식
하여튼 우리는 재정 여건이 아주 열악한 자치단체다 보니까 앞으로 하수도나 상수도 관리·운영을 함에 있어서 들어가는 비용이 늘어날 부분에 대해서 우리 자체 예산보다는 국비, 도비 확보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 김명호

한번 건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수고했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식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울릉군 공공 하수도 관리 대행 동의안의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은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7항 울릉군 공공 하수도 관리 대행 동의안을 울릉군수가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8.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의장 이상식
의사일정 제8항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조례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기 위하여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우리 의원들이 사전에 협의한 대로 의장을 제외한 의원 전원을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하고 위원장은 최경환 의원님, 간사에는 한종인 의원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9.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보고의 건

의장 이상식
의사일정 제9항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업무 보고를 위하여 보고 순서 및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직제순에 따라 기획감사실부터 진행하겠으며 부서별로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보고 순서를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가 끝난 후 질의와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주요 현안 업무를 중심으로 보고해 주시기를 바라며 질의가 있으신 의원님께서는 짧은 의사일정을 감안하시어 간략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하여 기획감사실장님,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임장혁입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6쪽입니다. 민선 8기 군수 공약 이행 추진입니다. 공약 기간 과제 대상은 7대 분야, 72개 세부 사업입니다.

추진 현황은 추진 완료 38건, 정상 추진 32건, 추진 불가 2건으로 공약 이행률은 78.73%입니다.

다음은 7페이지입니다. 효율적·전략적 성과 관리 및 평가 운영입니다. 주요 업무 평가를 통해서 부서별 평가 결과 데이터를 분석해서 업무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활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책 일몰제 추진을 통해서 부서별 중복·비효율 업무를 조정하고 행정의 능률성을 제고하고 새로운 행정 수요에 신속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각종 정부 합동 평가, 공약 이행 평가, 혁신 평가 등 외부 평가 준비에도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입니다. 적극 행정을 통한 법무 행정 실현입니다. 적극 행정을 통한 군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행정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령 해석 및 법률 자문 필요성 증가에 따라서 고문 변호사 선정과 자문료를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법령에 근거한 정당한 행정 행위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과다한 개인적 위험의 부담 경감을 위한 소송 비용도 적극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재정 운용의 건전성 및 효율성 확립입니다.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관리를 위한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수립하고 지방 재정의 투자 심사 내실화를 통한 사업의 타당성 및 효율성 등 심사에도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속 집행 추진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의 초석을 마련하고 10억 이상 대규모 투자 사업에 관하여는 집행 상황을 중점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예산 편성 시 주민 참여 기회 확대를 통해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에도 내실화를 기하고 지방재정공시제도 운영을 통한 재정 운용의 투명성 제고에도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입니다. 의존 재원 확보 총력 대응입니다. 국정 과제, 부처별 업무 계획과 연계해서 신규 사업의 지속적인 발굴과 정부 예산 편성 추진 일정에 따른 적기 활동을 전개해서 국·도비 예산 확보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보통교부세 수요 및 수입의 전반적 분석을 통해서 유리한 측정 항목을 발굴하고 그에 따라서 지방교부세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내실 있는 감사 행정 운영으로 감사 기능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올해 직속 기관 2개소, 사업소 4개소, 3개 읍면에 대한 종합 감사를 올 하반기에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공무원 행동 강령 이행 실태, 부정 청탁, 특혜 제공, 금품·향응 수수 행위, 음주 운전 등 국민신문고 언론 보도 등 공익 제보자 감사 결과 법령 위반, 직무상 의무 위반, 체면 또는 위신 손상 행위 적발 시 엄중 문책하는 등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한 감찰 활동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성실하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공무원에 대하여는 부분적인 절차상의 하자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더라도 불이익한 처분을 면제 또는 감경하는 적극 행정 면책 제도를 확대·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입니다. 소통을 통한 청렴 역량 내재화로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 더욱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군 산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기별로 맞춤형 청렴 소통 대면 교육과 인사 관련 고충들을 직간접 대화 채널 활성화를 통하여 애로 사항 등을 청취 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공사·용역 민간 업체 및 단체 관계자, 외부 민원인, 내부 직원 등을 대상으로 부패 위험 취약 분야에 대한 심층 면담을 수시로 추진해서 개선 사항을 제시하고 위법 사항에 대해서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입니다. 적극적인 군정 홍보입니다. 정확한 군정 홍보를 통해 각종 논란을 해소하고 군정 신뢰도를 회복하고 도약하는 울릉 이미지 구축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매체와 공식 SNS를 활용한 군정 홍보로 군민과의 소통 강화에도 힘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정보화 사업을 통한 지역 정보화 수준 향상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전화 폭언 방지 시스템, 통화 녹취 시스템입니다. 구축해서 민원 응대 직원을 보호하고 특이 민원, 폭언이나 욕설에 대해서는 사전에 예방하여 민원 응대 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정보 통신 보안 강화를 통한 사이버 침해에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보 시스템 망 연계 장비를 도입해서 안전성이 강화된 네트워크 서비스를 구축하고 효율적인 보안 체계 구현을 통한 SSL-VPN 도입과 랜섬웨어 감염 방지를 위한 소프트웨어 도입을 통해서 보안 사고의 위험 요인을 최소화하여 정보 통신망 운영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입니다. 우리 기획감사실 시책 사업 3건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8쪽, 먼섬지원특별법 종합발전계획 추진입니다. 먼저 계획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이 계획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계획을 수립합니다.

울릉군에서 제출한 사업 규모는 69건에 2조 355억 2,900만 원입니다. 2월 중에 행안부 산하 섬발전위원회 심의·의결 후에 종합발전계획 사업이 확정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확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3월 중에 부처별로 국비 확보를 위한 사업조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또한 확보하지 못한 사업에 대해서는 조만간 제5차 섬종합개발사업이 2028년부터 2037년까지입니다. 이 사업과 연계해서 단계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입니다. 일하는 공직 사회 조성을 위한 적극 행정 활성화입니다. ‘인사는 공정하게 신상필벌은 확실하게’라는 중앙 정부의 국정 철학을 바탕으로 공직 사회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에게는 그게 걸맞은 탁월한 보상을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조직 전반에 적극 행정 문화 정착을 위한 적극 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하고 일상적인 직무 수준을 뛰어넘는 특별한 성과를 달성한 공무원에게는 최대 3,000만 원까지 지급할 수 있는 공무원 특별 성과 포상금 지급 규정을 마련하여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입니다. 울릉군 규제 개선 발굴 용역 추진입니다. 울릉군 규제 개선 발굴 및 개선 방안 연구 용역을 통해서 도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규제 개선으로 주민 불편을 해소하도록 2월 중에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감사실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상식
기획감사실장님의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공경식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공경식
기획감사실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공무원 생활하면서 마지막 업무 보고인 것 같습니다. 그죠?

이 업무 보고는 사전에 집행부에서 군수님께 업무 보고가 다 이루어졌고 오늘 하는 이 업무 보고는 우리 의회에서 군민을 대표하는 의원들 또 오늘 방송을 보고 있는 군민들께 올해 살림살이에 대해서 행정의 전반적인 사항을 소상히 제대로 설명하는 그런 기회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획감사실에서 총괄하고 있는 예산에 대해서 제가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2026년 당초 예산을 2025년 12월에 전체적인, 한 2,460억 정도를 편성했는 거를 승인했습니다. 그죠?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네.

의원 공경식
그러면 이 예산 중에 편성 권한은 집행부에 있고 우리가 심의·의결하고 집행을 해야 되는 상황이 남아 있는데 예산서를 보면 전체적으로 미부담 금액이 153억 정도 되고 그 외에 우리가 토지를 매입해야 되는 계획하고 있는 것 또한 여러 건 있는 데다가 예산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의회하고 약속했던 재정안정화기금 300억도 적립하기로 이래 했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음에 추경 예산에 꼭 확보하겠다 했는데 이 예산 확보 어떻게 할 계획이십니까? 방법은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지금 방법은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쉬운 일은 아닌데 지금 예년에 비해서, 올해 지방교부세가 예년에 비해서 내국세가 조금 적게 걷히는, 정부에서 내국세가 조금 적에 걷힘으로 해서 지방교부세가 올해 당초는 적게 내려왔는데 저희는 하반기 때, 마지막 결산 때는 아마 국가 경기가 좀 좋아짐으로 인해서 지방교부세가 조금 더 울릉군에 배정될 것으로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예상을 하고 있고 또한 각종 지금 사업 추진이 안 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지금 당초 예산에 편성을 했지만 검토를 해보고 안 되는 추진 사업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우리가 결정을 해서 그거를 감을 하고 그런 사업비를 또 충당하고 공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군비 미부담 금액이 올해 한 153억 정도 됩니다. 이 153억에 대해서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당장 지금 우리가 군비를 부담을 못 해서 추진을 못 하는 사업이 아니고 행정 절차상에 조금 미비한 점이 있어서 추진 못 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추후에 군비를 부담할 수 있도록 그것도 조치를 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이거는 예산에 관련해서 물론 기획감사실 총괄 소관이지만 군수님께서 최종 승인해서 의회에 넘겨서 심의·의결됐는 사항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군수님께서 예산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아서 의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군수님의 의견을 좀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이상식
군수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군수님, 다시 제가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당초 예산 2026년도에 본예산을 보면 전체 예산 2,460억 가까이 되는 예산 중에 미부담 금액이 너무 많고, 153억 정도 됩니다. 일일이 다 나열할 수는 없는데 미부담 금액이 이만큼 많고 또 그 외에 토지를 매입해야 되는데 우선적으로 전체 예산이 30억 되는데 5~6억 편성했는 것도 있고 남양에 서중학교 K-U시티사업 같은 경우에는 보니까 138억 정도 이런 감정 가격이 나와 있고 이것도 우리가 예산을 확보해야지만 부지를 매입할 수 있는 이런 상황이 생겼습니다.

이런 상황에 대해서 예산 확보를 어떻게 할 계획을 갖고 계신지 소상하게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군수 남한권

존경하는 공경식 의원님, 군정을 걱정해 주시고 의정 활동 열심히 해주시고 관심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안 그래도 지금 나라가 참 예산 문제에 대해서 미국발도 있고 우리 자체의 리스크도 있습니다. 또 그다음에 우리가, 울릉군이 가진 예산 규모의 한계도 있고 세정이라든가 혜택에 대한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 우리 울릉군이 경북에서 중간 정도의, 예산 규모는 제일 작지만 어느 정도 안정된 예산 운용을 하고 있는데 공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이 문제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연말까지 줄일 수 있는 건 줄이고,

의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물론 줄일 건 줄이고 하겠다 했는데 제가 볼 적에는 미부담이 이 정도 나온다는 거는 예산 편성에 문제점이 있지 않나 싶어집니다.

예산 편성에 미부담이 이 정도 안 나오도록 편성을 해야 되고 우리 군비를 투입해서 하는 여러 가지 사업들, 새마을 자체 사업이라든지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그 사업들을 줄여야 되죠. 줄이고 난 다음에 미부담에 대해서 먼저 편성하고 난 다음에 사업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고 또 지금 와서 이제 미부담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사업이 늦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을 축소, 줄이고 하겠다고 이야기하는데 본예산 편성 때 과감히 정리하고 해야 이 미부담 예산이 줄어들 거 아닙니까?

이것만 있는 게 아닙니다, 군수님. 아까도 얘기했지만 태하동에 오토캠핑장 30억 예산 중에 우리가 예산 편성 심의·의결했는 게 얼마입니까? 남은 돈이 3분의 2 이상 남아 있습니다. 또 남양에 지금 K-U시티사업 해서 서중학교 매입해야 되는 금액이 감정 가액이 130억이 넘는다면서요?

군수 남한권

네.

의원 공경식
그런 계획을 하고 있으면서…

우리가 예산의 범위 내에서 예산을 편성하고 확정 짓고 해야 되는데 그런 계획이 전혀 맞지 않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국가 기조 좋습니다. 우리 기준에 맞게끔 예산 편성해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군수 남한권

지금 잘 지적해 주셨는데요.

K-U시티사업, 남양 서중학교 문제도 우선 연계를 해서 사업을 먼저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진행을 하고 일정 시점에 가서 순차적으로 부담하는 것을 합의하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러니까 중요한 거는 예산입니다, 예산. 매입을 해야 사업이 진행된다손 치면 그 예산 확보를 어떻게 하겠냐 계획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무조건 우리가 하늘만 쳐다본다고 떨어지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사업을 결정하기 이전에 예산 확보 방안부터 먼저 잡고 난 다음에 “이 예산을 통해서 우리가 사업을 진행할 거다.” 이런 계획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이런 계획이 없이 막무가내 계획만 잡아서 어떻게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까?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군수 남한권

기획재정부하고 행안부라든가 특별법 관련해서 제가 많이 또 하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거 예산을 확보 못 하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계획만 거창하게 세우지 말고 과감하게 후순위로 넘겨야 됩니다. 장기 계획으로 세워서 그래서 사업을 진행해야 되지 당장 진행도 안 되고 예산 확보도 안 되는 거를 그렇게 무리하게 사업 진행을 하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죠?

다음에, 추후에 추경 편성할 적에 전체적인 걸 고려해서 중장기 계획도 포함해서 앞으로 우리 군비 예산이 얼마큼 어디에 들어가야 되는지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그렇게 예산을 편성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네, 잘 알겠습니다.

군수 남한권

지금 무리하게 해서라도 당연히 해야 될 그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의원 공경식
했던 이야기를 또 하고 또 하게 되는데 아무리 무리하게 계획을 세운다손 치더라도 예산 확보 방안이 없는데 무슨 무리한 계획을 해서 사업을 진행합니까? 예산 범위 내에서 예산을 편성하고 계획하고 세워야 되는 게 맞죠. 안 그러면 문제가 생긴다는 겁니다. 늦어지고. 그죠?

그다음에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실장님께서 이거 보고 내용 중에 “소통을 통한 청렴 역량 내재화” 이렇게 말씀하셨고 그 부분에 둘째 보면 “인사 분야에 직간접 대화 채널 활성화하겠다. 인사 평정 소통 창고 상시 운영하겠다.” 이거는 정말로 어떻게 운영할 계획 있으십니까? 실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우리가 청렴에 대해서 올해도 좋지 않은 성적을 냈는데 그 결과는 외부적 요인하고 내부적 요인이 있는데 내부적 요인이 보면, 우리 직원들이 했는 걸 보면 인사 분야에 대해서 안 좋은 그런 게 있는 것 같아서…

항상 이거는 매년 하는 겁니다만 5급 이하 직원들, 6급 이하 직원들에 대해서 항상 인사 불만을 인사 담당 부서에 가서 할 수도 있지만 저희가 상시적인 소통을 통해서 직원들의 인사 불만은 항상…

제일 이게 문제가 인사 불만은 그런 게 저는 청렴도가 낮은 이유가 직원들의 그런 요인이 있다고 보는데 하여튼 그런 걸 해결하기 위해서,

의원 공경식
실장님, 우리 인사에 관한 이야기는 물론 청렴도와 관련해서는 기획감사실의 소관이고 인사 전체적인 부분은 총무과의 소관입니다.

업무 보고 중에 인사에 대한 직간접적인 대화 채널을 활성화하겠다 해서 특별한 활성화 방법이 있는지 해서 질문드렸고 그다음에 시책 사업 두 번째 보면 “일하는 공직 사회 조성을 위한 적극 행정 활성화” 거기도 보면 인사에 대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도 물론 총무과 소관인데 전체적인 인사에 대해서는 군수님께서 인사권자이시니까 군수님께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장님, 가능하겠습니까?

의장 이상식
군수님,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의원 공경식
군수님, 또 이거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기획실장님이 설명했는 거 중에 소통을 통한 청렴 역량 내재화에 “인사 분야 직간접 대화 채널 활성화도 시키겠다.” 또 시책 사업에 보면 일하는 공직 사회 조성을 위한 적극 행정 활성화에 추진 배경을 보면 “‘인사는 공정하게 신상필벌은 확실하게’라는 중앙 정부의 국정 철학을 바탕으로 공직 사회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에게 그게 걸맞은 파격적인 보상 제공을 하겠다.” 실장님은 이렇게 보고했고 이 보고 내용도 군수님께 그대로 보고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손 치면 우리 공직 사회에, 우리 울릉군에 인사를 통해서 불만이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군수님은?

이제까지 3년 6개월 이상, 이제 4년 가까이 다 돼 가는데 여러 번의 인사를 했었고 보직 인사까지 다 마찬가지 여러 번 수없는 인사를 하셨는데 공직 분위기가 군수님 인사를 통해서 어떻다고 보여집니까, 본인이 느끼는 분위기는?

군수 남한권

지금 인사 문제는 좁은 섬이 가지고 있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께서도 아마… 지역 여건이 9,000명입니다. 의원님들은 의원님 개인대로 군민들을 상대를 하고 만나고 있습니다. 군수 역시 집단이나 전체 개괄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결정을 하고 이런 조직과 전체 의견을 이렇게 낸다 그러면 저는 저 나름대로 소신을 가지고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도서 벽지가 주는 가장 인사의 큰 부담은 울릉군의 전출 문제입니다. 이 전출 문제가 어느 정도 최근에 와서는 안정성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10년 플러스마이너스 정도로 해서 직렬별로, 제일 어려운 직렬이 행정 직렬인데 직렬별로 한 10년 플러스마이너스 내외로 안정적으로 가고 있고 1년에 한 7~8명 이제 어느 정도 정착을 시키고 있고 다른 직렬들은 그것보다 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러면 군수님께서는 전출 문제에 대해서는 안정화가 되어서 불만이 없고 문제가 없다고 보여집니까?

군수 남한권

아니죠. 지금 이 전출 문제와 연관되어서 조직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무슨 얘기냐 그러면 지금 현재 5~7년까지 주사 6급 승진까지 가능합니다. 그다음에 전출 가려고 하는 직렬들은 승진 자체를 포기합니다. 그러면 조직 사회에서 위치가 뒤바뀌어져요.

의원 공경식
그거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들을,

군수 남한권

그런 문제가 기반이 있고 승진 인사라든가 보직 인사에 대해서는 울릉도 환경이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인사 공백이 잠깐 있었고 언론에도 회자가 됐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조직에 우선 판단을 하고 적성과 전문성을 고려했을 때 처음에 잘못된 판단도 있었고 또 만회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군민들께 회자가 되고 공론화가 된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공경식
아니, 군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으니까 제가 거기에 대해서 잠시 묻겠습니다.

울릉군 역대 생기고 처음 있었던 군수님이 결재한 인사 보류에 대한 사태 이거는 군수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군수 남한권

있을 수도 있어요.

의원 공경식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군수 남한권

“이때까지 없었는데 왜 너 그렇게 하냐?” 그거는 아니고 제 권한입니다.

의원 공경식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군수님의 권한이 완전히 파기되고 무시되고 인사위원회에서 다 결정이 되네요. 그죠?

군수 남한권

그래도 합리적인 판단하에서 결정을 지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양해해 주십시오.

의원 공경식
또 제가 이제까지 군수님의 인사 철학을 보니까 연공서열 무시, 직렬 무시, 나이순 이렇다고 보여지는데 어떻습니까? 제 생각하고 맞습니까?

군수 남한권

일부 그런 것도 있고요. 그러나 기준은,

의원 공경식
일부 그런 게 아니고 5급에서 4급 승진은 100%였습니다. 연공서열 무시, 직렬 무시, 나이 우선. 일부가 아니고 100%였죠. 그게 인사 철학이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군수 남한권

그거는 저한테 맡겨진,

의원 공경식
군수님의 그 인사 철학 때문에 울릉군의 행정이 천 길 낭떠러지로 떨어져서 회생 불가능한 조직 운영이 되어 있습니다. 인식 못 하고 계십니까? 군수 남한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의원 공경식
언론에서도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 모든 군민들이 그래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이 문제에 대해서 ‘내가 잘못되었구나. 이거는 바꿔야 되겠구나.’ 이렇게 인식을 하는 게 맞을 것 같은데요.

군수 남한권

인적 자원의 한계가 있는 상황 속에서 지금까지는 그렇게 판단이 되어졌습니다. 지금 지적하신 말씀대로 그 가치에 기준을 두고 인사를 하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아니, 이제 인사할 권한이, 선거 앞까지 놔놓고 할 권한이 없습니다. 끝났습니다, 이제. 할 거 다 했고 이제 더 이상 인사 할 수 있는 상황이 안 생겼고 다음에 선거 때 재선이 되시면 그때 하시면 되는데요. 이런 식으로 하다가는 울릉도 망합니다. 망해가고 있고요.

제 느낌으로 천 길 낭떠러지로 떨어졌는 이거를 다시 회복할 수 없는 상황으로 만들어 놨어요, 군수님께서.

군수 남한권

너무 의원님께서 과격한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원 공경식
아니, 과격한지 아닌지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군수님이 인사 하고 난 이후에 언론 보도를 보면 이런 내용으로 언론 보도가 다 나와 있습니다. 군수님도 보고 느끼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군수 남한권

언론 보도 제가 조목조목 반박할 수 있지만…

네, 물론 결정에 대한 잘못은 있습니다. 오류가 있죠. 하나하나 반박을 할 수가 있지만 말 아끼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결정에 대한 오류, 잘못된 것 때문에 울릉군의 행정이 거의 마비 직전에 가 있고 금방 얘기했지만 천 길 낭떠러지로 떨어져서 다시는 회복 불가능한 상황, 이런 상황까지 만들어 놔놓고 “다시 잘하겠다.” 이게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군수 남한권

저의 기조대로 해나가겠습니다. 그거는 간섭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원 공경식
하여튼 군수님 말씀 잘 들었고요.

두 번 다시 울릉군에서는 이런 상황이 안 생겨야 된다라고 보여지고 있고 실장님께서 금방 보고한 내용대로 그냥 형식에 그치지 않고 이런 것들이 실장님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문제 있으면 문제 있다고 제대로 이야기를 해줘야 될 것 같습니다. “이거는 이대로 가다가는 울릉군에 앞으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이래서는 안 됩니다. 기존 원칙을 지켜야 됩니다.”라고 분명하게 실장님을 포함한 간부 공무원들의 얘기가 있어야 되고 그거를 군수님께 직언하고 안 들으면 두 번, 세 번 계속 들을 수 있도록 해줘야 그게 간부 공무원들의 역할이라고 보여지거든요. 그게 여기에 앉아 있는 우리 간부 공무원들의 문제도 크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까지 세밀하게 좀 신경을 써줘야 되지 않나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하여튼 마지막 기획감사실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퇴임하는 그날까지 울릉군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우리 기획감사실장님이 돼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식
공경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한종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한종인
실장님, 업무 보고 잘 들었습니다.

8쪽에 보면 적극 행정 우수 사례에 보니까 올 상반기에 우리 2명 직원에게 군 발전에 기여한 우수 사례 및 우수 공무원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하신다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인센티브를 준다는 그게 정해져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저희가 이게 제도가 2023년도부터 해서 각 2명씩 해서 2025년도에도 우리가 2명을 선발을 했었습니다. 2명을 선발을 했는데 인센티브라 하면 호봉 승급이나 각종 우리가 성과상여금 S등급이나 이렇게 여러 가지 있는데 그중에서 하나를, 우리가 다 줄 수는 없고 하나를 그렇게 지금 주고 있습니다. 보통 성과상여금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의원 한종인
호봉보다는 성과상여금을 준다 이 말씀이시죠? 그죠?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호봉이 올라가도 호봉이 올라가나 성과상여금 거의 비슷하니까 거의 직원들은 성과상여금으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한종인
지금 우리 그러면 23년도부터 했으면 지금,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지금 한 6명 정도 선발을 했습니다.

의원 한종인
그분들이 받는 거에 대해서 다른 직원들은 불만이 없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아니, 이게 선발 과정에서도 지원자가 많은데 선발하면서도 우리가 심사위원들하고 각종 해서 2명을 선발, 조례에 2명을 선발하도록 돼 있는데 선발 지원자가 경쟁이 조금 되기는 됩니다.

의원 한종인
심사위원은 누가 합니까, 그거는 심사를 하는 사람?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심사위원은 우리가 심의위원회가 구성이 돼 있습니다.

의원 한종인
그래요. 그거는 직원 내에서인가요? 아니면 외부에서 들어오는,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외부에도 우리 직원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심의위원회에서 선발하도록 돼 있습니다.

의원 한종인
그러니까 제가 어떤 다른 타 지역에 보니까요, 거기 직원이 축제 하나로 사실은 그 지역을 완전히 발전시킨 타 지역에 있더라고요. 그 직원이, 발굴하고 이렇게 담당한 직원에게 승진까지 해준 그런 사례도 제가 본 기억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군에도 정말 일 잘하고 우리 군을 위해서 열심히 한 직원들에게는 인센티브가 정말 과격하게 좀 이렇게 이루어지면 더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일을 하지 않을까 이래서, 제가 다른 또 어떤 우리 군에 필요한 이런 좋은 일들이 더 발굴되지 않을까 이래서 제가 드린 거거든요.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이거 외에도 우리가 조금 전에도 업무 보고에 말씀드렸는데 특별한 성과를 낸 직원에 대해서는 적극 행정 이거하고도 특별한 성과금을 주도록 우리가 규정을 만들어서 의회에 보고를 하고 시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한종인
하여튼 이 제도가 잘 이루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네.

의원 한종인
그리고 한 가지 더, 정보화 사업을 통한 지역 정보화 수준 향상에 보면 전화 폭언 방지 시스템 구축 올해 처음으로 하신다고 하셨죠?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네, 올해 처음입니다.

의원 한종인
그러니까 제가 이거 민원이 전화로요, 지금 우리 민원 업무 보시는 분들이 아마 좀 힘들어하실 것 같은데 우리 군에도 많은 이런 일이 있죠?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많이 있습니다.

의원 한종인
많이 있죠? 지금 이거 전화 하나로 전화 소리만 들어도 사실은 이렇게 아주 깜짝깜짝 놀랄 정도로 이런 사례들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 지금 아마 저도 생각하기에 조금 늦지 않았나, 일찍 좀 했으면 더 좋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이 전화 민원뿐만 아니라, 전화 민원뿐만 아니라 찾아오는 분들도… 사실 그분들이 어떻게 어떤 행동을 할지도 사실 모르잖아요. 그런 분들도 우리가 방지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아마 필요할 것 같은데 혹시,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일단은 이것부터 먼저 하고 점차적으로 해서 직원들이, 민원 하는 직원들이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하여튼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한종인
우리 군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 보면 민원 업무 보는 우리 담당 직원들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힘든 거 맞습니다.

의원 한종인
네. 힘들고 그러니까 우리 군에도 우리 민원 보는 분들이, 우리 직원들이 정말 이렇게 안전하게 잘 보호될 수 있도록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원 한종인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식
한종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홍성근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홍성근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울릉군이 사실 점점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 전체적으로 지금 현재 향후 몇 년간을 보게 되면 점점 더 어려워지지 않겠나 이런 걱정이 먼저 앞서서 정말 걱정입니다.

울릉군이 활발하게 잘 돌아가는 거는 물론 울릉군민, 전체 우리 군민들의 단합과 국민들의 노력들이 필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울릉군의 우리 군 공무원들이 정말 활기차고 정말 일에 재미를 느끼고 정말 적극적인 이런 우리 사업 발굴이라든지 모든 행위가 이루어졌을 때 울릉군이 그나마 이 위기에 벗어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오늘 업무 보고에도 보면 우리 적극 행정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약 한 3~4 쪽 정도 할애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적극 행정은 적극 행정대로 법으로 우리가 정해져 있는 이런 상황 그리고 지난해 7월 달에 대통령실에서 공무원들의 우수, 특별한 상황에 대해서는 획기적인 포상금 제도부터 이런 그걸 발표를 하고 그래서 공무원들의 사기를 돋우는 데 대해서 엄청나게 지금 현 정부에서도 많은 노력과 제도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울릉군으로 봐서는 군이 잘되게 되는 거고 잘 사는 거고 그럼으로써 군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것이고 국가적으로 봐서는 국민들이 다 삶의 질이 향상되는 이런 방향입니다.

그래서 업무 보고 이렇게 할애한 만큼 기본적으로 지금까지 해오던 이런 거에 비해서 좀 더 획기적으로 해야 된다. 제가 군정 질의에 몇 번에 걸쳐서 이런 적극 행정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제 의견을 말씀드린 바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만큼 할애한 만큼 다른 상세한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마는 공무원들이 정말 사기가 올라서 정말 열심히 일을 하고 할 수 있는, 내가 일한 보람만큼 그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그걸 좀 면밀히 제도적으로 검토를 해서 좀 다양하게… 여기에 있는 법으로 나와 있는 적극 행정만, 이렇게 책에 나와 있는 행정적인 그걸 떠나서 좀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들의 사기를 돋워줄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정책을 발굴해 주십사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요.

우리 지금 적극적인 군정 홍보 이쪽에도 제가 저번 정례회 때 군정 질의를 통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지금 전년도 같은 경우에는 참, 울릉군에 전국적으로 엄청난 그런 문제가 발생을 했는 것이 사실이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우리가 좀 체계적인 대응할 수 있는 이런 방법들, 이런 제도가 필요하다.

그래서 그 부분뿐만 아니라 울릉군을 홍보하는 부분에서도 지금 시스템보다는 더 적극적으로 하고 더 예산을 좀 투입하더라도 울릉군이 홍보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은… 전 세계적으로 울릉도만큼 이렇게 지금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자연환경, 모든 생태계 이런 부분들이 정말 울릉도는 무궁무진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적극 홍보할 수 있는 부분으로 지금 홍보하는 방향보다는 더 정말 여기에 사활을 걸 정도로 홍보를 해야 된다고 제가 홍보 부분에 대해서는 엄청난 강조를 했습니다.

그래서 말로만 군정 홍보 이렇게 업무 보고를 할 것이 아니고 이 부분도 울릉군의 앞으로의 미래가 달린 부분이기 때문에 좀 더 세심하게 좀 공격적인 그런 홍보가 필요하지 않나 이래 생각하는데 실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홍 의원님, 항상 군정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 두 가지 방안에 대해서 적극 행정 더 할 수 있는, 공무원에게 더 할 수 있는 그런 방안하고 군정 홍보 방안에 대해서 홍 의원님 말씀대로 좀 더 과감하게 적극적으로 해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고 그거 하는 과정은 별도로 해서 의회에 보고를 하고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네. 지금 우리가 기존에 우리 젊은 층이라든지 모든 부분들이 예전에는 뉴스와 신문, 이런 보도 자료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우리가 판단하고 많은 지식을 습득을 하고 했지만 지금은 또 이 방향이 틀려서 유튜브라든지 SNS 활용하는 이런 부분들이 변화가 하마 일어났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부분, 제가 유튜브, 울릉도에 현지에 있는 유튜브를 조금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이런 부분들도 저번 제가 군정 질의 때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걸 한 번 더 되새겨 보셔서 꼭 울릉군의 장점과 그리고 울릉군에 좀 우리가 피해 볼 수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우리가 홍보를 통해서 그리고 우리가 이런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똑바로 알릴 수 있는 홍보 이런 방법을 통해서 울릉군이 전년도, 2025년도 같은 일들이 벌어지지 않아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먼섬특별법 종합발전계획에 지금 제일 중요한 해가 올해입니다. 올해 초 3월 전에, 2월에 다 돼야만이, 내년 예산에, 3월 예산, 3월 안에 다 정리가 돼야 내년 예산에서 본격적으로 시행이 되는데 이 부분은 물론 울릉군에서 최선을 다해서 하리라 믿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저는 잘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섬종합발전계획하고 연계를 하겠다. 이 부분은 뭔가 저는, 본 의원의 생각으로는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먼섬지원특별법에 대한 사업이 잘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섬발전특별법으로 연계를 하겠다. 저는 먼섬특별법은 특별법대로, 지금 현재 우리가 안을 내놓는 안대로 최선을 다해야 되고 섬종합발전계획은 정말 이거는 울릉군에, 전액 국비를 통해서 향후 10년간 울릉군의 발전 계획이 나오는 이런 부분. 물론 다 같이 울릉군의 발전 계획이겠지만 섬발전특별법하고 섬종합발전계획은 투 트랙으로 따로 가야 되지 않느냐, 사업이.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 지금까지는 우리가 예전에는 도서종합발전계획이었습니다. 이게 10년간 하는 발전 계획 4차가 사실 울릉군에 약 260몇 억, 270억도 안 되는 10년간의 사업비를, 도서종합발전계획 사업비로 사업을 했었는데 이번 섬발전계획,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섬선발전계획에 대해서는 정말 울릉도의 각 지역별 좀 획기적인 아이디어로서 울릉군이 지금 앞으로 국비가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지만 점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국가 재산도, 즉 국가의 예산도 이런 상황에서 이 사업만큼은 좀 사활을 걸어야 된다. 정말 이거는 각 부서에서 그리고 각 부서의 의견뿐만 아니라 주민들 그리고 각 전문가 의견들을 받아서 각 지역별로 정말 발전 계획을 세워서 획기적인 방법으로 이번 종합발전계획을 세워야 된다.

그래서 저는 너무 이게 같이 연계한다면 안일한 생각을 가질 수 있는 이런 생각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연계한다기보다는 사활을 걸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실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저희가 지금 이렇게 보고한 이유는 뭐냐 하면 지금 우리가 종합발전계획에 조금 전에 69건에 한 2조 300억 정도를 신청했다라고 했는데요.

지금 현재 섬발전위원회가 행안부 산하에,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고 있는데 섬발전위원회가 각 부처별로 차관급들, 차관들로 해서 구성된 섬발전위원회입니다.

섬발전위원회에서 69건을 지금 심의를 하고 거의 심의 결정이 다 되어 가는 상황인데 여기서 저희가 행안부를, 군수님도 자주 이 사업 때문에 행안부에 아래께도 다녀오시고 했는데 뭐냐 하면 저희가 이 69건이 다 확보되고 확정되면 좋겠지만 저희가 이래 가서 만나고 자주 접하고 한 결과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행안부에서 이제 곧 2027년부터 자료를 받아서 제출하고 2028년부터 이 5차 섬종합개발사업이 확정이 되니까 만약에 여기 안 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반드시 추진해야 될 사업은 여기에서, 섬발전계획에 같이해서 5차년도 2028년도 시작하니까 이거와 연계해 하는 방법이 어떻겠냐는, 행안부에서 그렇게 유도를 했고 저희들도 그러면 반드시 69건이 추진되어져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또 이게 5개년 계획이 있고 하니까 2030년 이후에 또 시행되어져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여기에서 누락된, 빠진 사업에 대해서는 2028년부터 이렇게 해서, 어차피 그렇게 해서 추진하게 되었고 홍 의원님 말씀대로 이 종합발전계획도 먼섬지원특별법에 이것도 진짜 중요하고 섬발전촉진법에 의한 도서종합개발사업도 우리 울릉군에서는 진짜 두 가지 다 사활을 걸어야 되는 그런 사업인데 하나 더 말씀드리면 예년에 우리 제4차 종합발전계획 울릉군에는 한 267억 정도, 서남해안 지역에 한 10분의 1 정도밖에 안 되는 그런 수준이었는데 올해 우리 군수님도 지금 신경 쓰고 담당 부서에서도 신경 쓰고 있지만 올해는 5차 섬종합발전계획에는 무엇보다도 신경 써서 진짜 대단위 사업을, 우리 울릉군에서 지금 추진하지 못한 대규모 사업에 대해서 저는 그런 사업을 신청을 해서 확보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그게 울릉군의 발전을 위해서는 무조건 이 두 가지 사업에 대해서는 홍 의원님 말씀대로 사활을 걸어야 된다고 저도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사실 지금 우리가 먼섬특별법에도 보면 이 사업, 69건에 대한 사업에 대해서 주민들은 잘 모른다는 겁니다. 우리 군민들은 잘 모르기 때문에 이 내용이 어떤 사업들이, 이 지역에 어떤 사업들이 들어오는 건지 잘 모른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섬종합발전계획도 이런 식으로 가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자, 올 하반기부터 섬종합발전계획 사업을 우리가 발굴해서 한다고 봤을 시 지금 이 섬종합발전계획이 10년간의 계획이기 때문에 각 지역의 주민들이나 군민들한테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이… 물론 울릉군에서 계획하는 사업을 설명하면서 주민들의 의견도 받아들여야 된다는 얘기죠. 아마 지금 우리 국가에 대한 예산 이 부분도 앞으로는 주민들의 필요성에 의한 사업이라야만 저는 예산이 지원되는 걸로 앞으로 기조가 바뀐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방 정부, 지방 정부 이야기를 하는데 그래서 그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기적으로 이때 하니까 당연히 또 이렇게 이런 사업, 이런 사업을 넣어야지 이거보다는 좀 적극적인, 울릉군에 조금 시간이 할애되고 조금 우리 직원들이 일하는 분량이 좀 많다 하더라도 그 지역의 주민들의 원하는 대형 사업들, 대형 프로젝트 이런 부분들이 지금 뒤에 이야기하면 또 우리 뒤에 규제까지 가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판단이 돼야만 규제 완화에 대한 부분들도 가닥을 잡을 수 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직원 여러분들이 조금 일이 많아지더라도 이렇게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서 그 지역의 대형 프로젝트 이런 부분들을 해서 정말 이번에 섬발전계획에는 이런 사업들이 들어가서 주민들 모두 다가 이 지역에 이런 사업을 해서 이런 것들이 와서 우리 지역이 앞으로 어떻게 되고 내 재산이 어떻게 되고 내 삶이 어떻게 될 것인가 이런 부분들을 할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잡아줬으면 하는 바람인데 어떻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이거 섬종합개발사업은 저희 부서가 하는 게 아니라 도시건축과에서 총괄을 또 하는데 그건 뒤에 또 별도로 업무 보고회 때 그게 보고가 안 되어지겠나라고 생각합니다.

의원 홍성근
이런 부분도 우리 울릉군을 총괄하는 기획감사실에서 이런 안으로 해서 서로 협의해서 그런 부분들을 좀 진행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우리 규제 개편에, 규제 개선에 대한 발굴 용역이 있습니다, 20쪽에. 이 규제 개선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용역비는 얼마 안 됩니다마는 지금까지 이런 용역들을 봤을 때 용역을 위한 용역으로 끝이 난다. 이제는 용역을 위한 용역으로 끝이 날 것이 아니고 이 용역도 마찬가지입니다. 규제 개선은 울릉 전 지역이 다 필요한 지역입니다. 그리고 전 지역이 필요하면 전 군민이 다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규제 개선인데 이 규제 개선 여러 가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 군민의 삶의 질에 정말 여러 가지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저는 규제 개선에 대한 용역을 하는 용역 회사에서 용역을 어떻게 어떻게 어떤 걸 알고 용역을 해야 된다. 그러면 주민들과 설명회가 필요하다. 설명회 혹은 공청회, 예산을 조금 더 들이더라도. 왜? 이 부분은 주민의 삶과 결적으로 연결되는 그런 규제 개선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 용역도 그냥 용역으로 끝이 날 것이 아니고 주민들과의 그런 설명회라든지 공청회를 통해서 이쪽 지역의 주민들은 과연 어떤 규제에 대해서 묶여서 불편해하는 것인가, 어떤 걸 해결해야 될 것인가 이런 부분들을 먼저 알고 난 다음에 용역을 시행하고 용역이 진행되어야 된다, 앞으로. 그래서 이런 용역 부분들도 면밀히 좀 검토해야 될 부분들이 있습니다.

규제 개선 이 부분은, 어떻게 제가 말씀드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실장님, 어떻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그 부분은 공감을 하고 주민 설명회도, 주민들의 의견도 충분히 수렴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것도 별개로 더 하나 보고드릴 거는 지금 규제 개선 관련해서 대구·경북통합특별법에 이게 우리 울릉도가 그 법 안에 울릉군 규제자유섬 지정 특례 관련해서 여기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게 되면 아마 규제자유섬 지정 특례 관련해서 규제자유진흥계획 수립하고 그거 하면 이거하고 같이해서, 연계해서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우리가 세 가지 별도로 보고를 했고 명시된 게, 울릉군이라는 명시가 세 가지가 있고 그다음에 도서 지역 명시가 두 군데로 한 다섯 가지 정도가 명시돼 있는데 그거는 이게 되면 의회에 별도로 보고를 한번 드리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말씀 잘하셨는데 우리 대구·경북 통합 거기에 울릉이 명시된 게 한 세네 가지 정도 됩니다. 그중에 제일 중요한 부분이 “규제 자유의 섬을 만들겠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미리미리, 이쪽 지역의 주민들은 뭘 원하는지 우리가 미리 준비를 해놔야 됩니다. 미리 준비를 해놔야 남들보다 발 빨리 움직일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용역을 할 때 이런 부분들을 면밀히 해서 100%는 다 안 되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주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내 지역이 이렇게 규제가 완화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구나.’ 그래서 이런 걸 선제적으로 주민들이 알 수 있는 이런 방법들을 모색해 주십사, 할 때 이런 것도 같이 진행해 주십사 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홍 의원님, 충분히 공감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식
홍성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군수 남한권

기획감사실장님 약간… 홍 의원님 질문하신 거에 잠깐만 제가,

의장 이상식
보충 설명을 하시겠다?

군수 남한권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의장 이상식
네, 말씀하십시오.

군수 남한권

지금 의원님들께서 아시다시피 먼섬지원특별법에 관한 효과가 법적으로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종합발전계획 66건에 대해서 제가 보니까 2조가 넘는, 2조 규모의 사업 규모가 먼섬특별법에서 나왔습니다.

존경하는 홍성근 의원님께서… 그다음에 옛날에 했던 도서종합개발사업, 그러니까 지금 이제 명칭이 바뀌어서 “섬종합발전계획을 왜 연계를 하느냐?” 또 여기에 안 된 걸 거기에 반영하는 문제를 지금 짚어주셨습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그거 잠깐만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지금 아시다시피 먼섬지원특별법은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국비가 법에 따라서 8:2로 되어 있습니다, 8:2까지. 그러니까 지방비를 20%는 대야 되고 그러나 섬종합발전계획은 전액 국비 사업입니다. 그래서 사업 목록을 짜고 계획을 짤 때 전액 국비를 얻을 수 있는 사업을 도서종합개발사업, 섬종합발전계획으로 전환하면 되겠다는, 이점이 있다 하는…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하고 마음을 짜서 그렇게 사업 발굴을 연계하려고 하는 그런 일정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 규제 관련해서는 대구·경북통합발전법에 관광 진흥에 대한 특례하고 자원 조성에 관한 특례 그다음에 규제자유섬 지정에 관한 특례도 울릉군을 규제자유섬으로 지정할 수 있다고 명시가 법안에 되어 있어요. 제출돼 있는데 이런 면에서 아마 적극적으로 통과가 될 수 있도록 그다음에 아까 도서종합개발사업 그다음에 특별법 종합발전계획으로 그렇게 울릉군 백년대계를 감안해서 준비를 잘하고 우리 공무원들과 함께 그렇게 만들겠습니다. 그렇게 홍 의원님한테 답변드리고 싶습니다.

의장 이상식
군수님, 보충 답변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최병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최병호
실장님, 설명 잘 들었는데요.

지금 6페이지 보면 현재 민선 8기 군수 공약 계획 추진. 그렇죠? 지금 현재 추진됐는 거는 이 자료에 의하면 78.5%고 불가 추진이 2건이 되어 있습니다. 이 구체적으로 이거 2건은,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그 2건이 환경 입도세하고 우리가 옛날에 울릉개발공사, 공단하고 그거 설립 그거 2건입니다. 그 2건에 대해서 지금 도저히,

의원 최병호
그리고 나머지 한 22%는 금년도에 거의 완성합니까?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지금 각 여기 공약 사항에 대해서 프로테이지가 조금 더… 거의 많이 올라가야 되는데 이게 좀 작게, 프로테이지가 좀 낮게 잡혔다고 봐야 돼요. 좀 많이 더 올려야 되는데 좀 작게 잡혔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럼 금년도 추진은 거의 다 됩니까?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올해 상반기 중에 거의 90% 이상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90% 이상요?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네.

의원 최병호
그다음 18쪽에 보면 지금 우리가 먼섬지원특별법을 종합발전계획을 하면서 이거 5개년 계획에 거의 한 2조 정도 예산을 우리가 지금 사업비를 신청을 했는데 이 세부 내역을,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의회에 서면으로 제출해 줄 수 있죠?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69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아니, 서면으로 제출해 주세요.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네.

의원 최병호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군수님이 행안부나 가신다고 그러면은 울릉 사업비로 들고 이게 개인의 어떤 사업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니고 울릉군민 전반적인 어떤 사업 내용을 주민들에게 선포를 해줘야지. 여기 있는 의원들도 모르고 그 부서나 실무자 몇 명 정도만 알 수 있는 이런 사업들을 앞으로는 집행부에서 어떤 사업을 저거 신청을 한다고 그러면 반드시 갔다 와서는 의회에도 보고를 해줘야 되지. 그래야 서로 상생하는 것이지. 그렇죠?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이거는 저번에 보고를 한 적은 있습니다만 일단 확정이 되고 하면 또 주민들한테 홍보하고 하는데,

의원 최병호
아니, 지금 일부는 됐다 하더라도 지금 3월 중으로 또 9건을 지금 신청에 담겨 있잖아요. 그렇죠? 규모 자체가 이게 우리가 재정이 100억 정도 넘는 재정 같으면 의회에 보고를 해줘야지.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알겠습니다. 서면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규제 개선 발굴 조금 전에 동료 의원도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2,200만 원 가지고는 용역을 줘봐야 1건에 지금 몇 억짜리도 있습니다. 그죠? 알고 계시죠?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네.

의원 최병호
그런데 2,200만 원 가지고 그냥 뭐, 보고서로 끝낸다 말입니까? 뭡니까?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하여튼 최대한 효과,

의원 최병호
이 내용도 규제 개선 발굴 용역을 준다고 보면 과업 지시를 주기 전 어떤 내용들을, 구체적인 내용을 의회에 보고를 한번 해주시고요. 해줄 수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알겠습니다.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꼭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식
최병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축과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하여 도시건축과장님,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안녕하십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입니다.

도시건축과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과 비전 및 전략 목표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먼저 2040 울릉군기본계획 및 2030 울릉군관리계획 재정비 용역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이며 사업비는 9억 7,800만 원입니다.

사업 내용은 2040 군기본계획 및 2030 군관리계획 수립입니다.

추진 계획으로는 올해 4월에 울릉군기본계획안을 수립하여 5월에 주민 공청회를 가지고 7월에 경북도에 승인 신청할 예정입니다.

기본계획이 고시되면 내년 3월에 울릉군관리계획 재정비안을 수립하여 내년 6월에 경북도 승인을 거쳐 내년 12월에 최종적으로 지형 도면을 고시할 예정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도동리 도시계획도로 노면 개량 공사입니다. 지난해 상수도 사업과 사업 구간이 중복되어 이월된 사업입니다.

사업 내용은 군청에서 성당 방면 구간인 소로3-24호선 노면 개량 공사입니다. 3월에 착공해서 5월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입니다. 다음은 무릉교경관개선사업입니다. 울릉군의 도시 브랜드를 활용해서 노후 교량의 경관 개선과 지역의 상징성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위치는 울릉소방센터 앞 무릉교 하단부이며 사업비는 3억입니다. 사업 내용은 교량 도장 공사 및 조명 시설물 설치입니다. 올 1월에 설계 용역을 착수하였으며 6월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평리마을다가치일터조성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6년까지입니다. 당초 73억 2,500만 원에서 사업 계획이 변경되어 29억 6,300만 원으로 사업비가 축소되었습니다.

사업 내용은 마을 회관 리모델링, 특산물통합센터 그리고 모노레일 설치입니다. 모노레일사업은 민간 투자 공모로 전환 변경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올해 1~2월에 관련 행정 절차 시행 후에 3월에 마을회관 리모델링 그리고 특산물통합센터를 착공하고 올해 6월에 모노레일 삭도·궤도 공모 사업을 시행하고자 합니다. 12월에 특산물유통센터와 마을회관 리모델링을 준공하겠습니다.

다음입니다. 다음은 학교복합시설, 울릉다이음터건립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9년까지이며 사업비는 358억 정도입니다.

추진 현황은 올해 2025년 12월에 울릉학생체육관 해체 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이음터 사전 기획 변경 용역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내용은 실내 체육관 추가와 내부 시설 조정 등입니다.

추진 계획입니다. 올해 4월에 사전 행정 절차 이행 후 6월에 실시 설계 용역을 공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년 1월에 사업이 착공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학교복합시설, 울릉다행복터건립사업입니다. 위치는 울릉고등학교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9년까지이며 사업비는 267억 정도입니다.

사업 내용은 주차장, 영유아 돌봄 시설 및 학습 공간, 복합 체육 시설 등 설치입니다.

현재 울릉초 그린스마트학교 건립 지연으로 다행복터 공사 계획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경북도교육청과 향후 일정에 대해서 긴밀히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입니다.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7년까지이며 총사업비는 267억입니다.

사업 내용은 총 22건 중에 21건이 완료되었고 추진이 1건 있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은 봉래길(주사곡교 아래) 도로 확장 공사입니다.

제4차 도서종합개발 사업의 면밀한 정산과 제5차 섬종합발전계획의 기초 자료가 되도록 마무리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섬청년보금자리건립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6년까지이며 사업비는 54억 원 정도입니다. 사업 규모는 공동 주택 4층, 총 15세대입니다.

지난해 12월에 건축 공사가 착공되었고 현재 동절기 공사 중지 중입니다. 사고이월 사업인 만큼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울릉어울림문화센터건립입니다. 사업비는 62억 3,000 정도입니다.

기존 건축물을 리모델링하여 작은영화관, 커뮤니티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공사가 계속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3월 준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군민이 만족하는 건축 행정 서비스 실현입니다. 먼저 신속·정확한 건축 인허가 추진입니다. 관련 부서 협업을 통해서 원스톱 인허가 서비스 운영을 실현하겠으며 찾아가는 건축 상담과 건축 행정 정보 제공을 확대하겠습니다. 인허가 처리 기간 단축 및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한 건축물 해체 환경 조성입니다. 해체표준계획서를 배포하고 건축위원회를 강화하여 안전 관리 수준 향상 및 공공 안전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효율적인 위반 건축물 정비입니다. 작년에 36건을 단속하였습니다. 정기적 단속과 실태 조사를 철저히 해서 건축 법규 준수와 질서를 확립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책 사업입니다.

17페이지입니다. 첫 번째, 울릉군 도시재생 활성화 용역 추진입니다.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2027년 2월까지이며 용역비는 1억 5,000 정도입니다.

내용은 도시재생사업 발굴을 위한 최적의 공모 유형 선정과 2027년 사업 공모를 위한 도시 재생 전략, 활성화 계획 수립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우선적으로 올해 2월에 인정 사업으로 1건을 공모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특화 재생이나 우리 동네 살리기 등의 유형으로 내년 2월에 울릉군도시재생사업 공모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재생사업 연계한 주민편의시설건립사업 추진입니다. 위치는 저동초 인근의 3급 관사이며 사업비는 앞서 설명드린 대로 재생사업 중에 인정 사업으로 확보할 예정입니다.

사업 내용은 군청 사택 조성과 연계해서 그 주변 주민들의 커뮤니티 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3월 2026년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이 되면 4월에 본 사업과 연계하여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제2차 지역개발계획 재수립입니다. 용역명은 울릉군 전략(지역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 타당성 용역입니다. 용역비는 2억 원 정도입니다.

지역개발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제1차 경북도 지역개발계획이 올해 마무리됩니다.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진행이 되었습니다.

제1차 지역개발계획으로 우리 군에서 추진한 사업은 총 6개 사업으로 5개 사업이 완료되었고 1개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진행 중인 사업은 도동~저동관광지연계순환도로개설사업입니다.

제2차 경상북도 지역개발계획은 2036년까지입니다. 사업비는 경북 자율 계정으로 6억 원 정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2026년 2월에 지역개발계획 제안 신청서를 접수해서 올해 11월에 국토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12월에 최종적으로 계획이 고시됩니다. 시기가 촉박한 만큼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제5차 섬발전종합계획 수립입니다. 추진 배경은 섬발전촉진법에 따른 10개년 중장기 섬 발전 전략 수립입니다. 용역비는 2억 원입니다.

2월 중에 연구 용역 계약 및 착수를 진행토록 하고 8월에 기본 안 경북도 협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4차 계획 대비 최대한 국비 예산을 확보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효과적인 농어촌 주거 환경 정비입니다.

먼저 농어촌장애인주택개조사업입니다.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주택 개조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총예산은 가구당 380만 원, 2가구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농어촌취약계층주거개선지원사업입니다. 가구당 700만 원 정도로 지원 가구는 3가구 정도입니다.

농어촌빈집정비사업입니다. 장기 방치된 주택 정비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예산은 1억 7,600만 원이며 올해 11건이 대상입니다.

이상으로 도시 건축과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상식
동료 의원 여러분, 질의·답변은 중식 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 후 1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건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0분 정회)

(13시 30분 속개)

의장 이상식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도시건축과 소관 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건축과장님,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건축과장님의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홍성근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홍성근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점심 맛있게 드셨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의원 홍성근
우리 2040 울릉군기본계획. 지난해에 우리 울릉군 2020 관리계획, 울릉군관리계획이 군민들이 원하는 안, 군민들이 바랐던 안에 대해서 거의 경상북도에서 통과된 게 없습니다. 그 이유가 혹시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통과 안 된 이유가?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도시 계획을 하는 기조 자체가 지금 주요 사업 방향이라든가 군의 정책 방향 이런 데서 맞물려 돌아가다 보니까 주민들 개인적인 용도 지구 변경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아예 검토 대상이 안 되는 걸로 도에서는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저희 군에서도 앞으로는 도시 계획 방향 자체가 정책 사업이라든가 울릉공항같이 큰 대형 사업들이 있는 주변에 형성돼 있는, 맞물려 돌아가는 그런 도시 계획과 함께 돌아가야 된다 그게 요즘 도시 계획 기조입니다.

예전에는 조금 개인적인 그런 부분도 허용이 되었지만 지금은 그런 게 전혀 반영이 안 되는 그런 실정입니다.

의원 홍성근
이게 지금 우리가 보면 2040도 그렇습니다. 이미 지나간 부분은 지나간 부분인데, 앞으로의 계획인데 우리가 기본계획이라 하면 울릉군의 발전을 위한 법정 계획이자 중장기 계획 그리고 최상위 계획입니다, 이게. 그죠? 울릉군의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한 기본이 여기에서 시작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전과 틀리게 우리가 아주 깊이 있게 아마 접근을 해야 된다.

그래서 지금 이거는 우리가 앞으로의 향후 20년간 울릉군에 한정된 자원 속에서 이 계획을 세움으로 인해서 주민들의 삶의 질 증진과 그리고 울릉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 계획이 안에 이게 기본이 되는 그런 계획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우리가 개발해야 될 지역, 보존해야 될 지역 이런 것들 정말 잘 우리가 이용을 해서 앞으로 20년간 울릉도의 먼 장기 계획 자체가 여기서 나와야 되는 그런 계획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우리가 모든 정책들이 다 중요하기는 합니다마는 이것이 기본이 되기 때문에 각 지역에 대한 발전 계획, 앞으로 우리가 주거지를 확대를 한다든지 상가 지역을 확대를 한다든지 공장 지역, 산업 지역을 확대하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느 지역, 미리 예측 가능하고 어느 지역에 대해서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의 계획이 있어야만 되는데 이게 지금 우리가 볼 때, 법정으로 봤을 때 우리가 보면 보통 도시 지역, 관리 지역, 농민 지역 그리고 환경 보존 지역 이렇게 해서 지금 이게 프로테이지로 나눠져 있습니까? 보면 도시 지역이 15%, 관리 지역이 25%, 농민 지역이 50%, 보존해야 될 환경 보존 지역이 10% 이런 식으로 대충 내가 프로테이지로 나눠져 있는데 이 프로테이지 안에서 이것이 결정이 돼야 되는 겁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꼭 그렇지만 않습니다. 그거를 예를 들면 자연환경보존구역 같은 개발이 아주 어려운 곳을 풀려고 하면 그에 대한 상당한 명분이 있어야 되는 것인데요. 그런 게 저희가 반영시키고 또 그 부분에 향후 발전적인 그런 비전을 제시해야지만 위원회에서 그게 풀리고 그런 게 있습니다. 그런데 딱 그 규정에 맞게 몇 퍼센트 이런 것은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의원 홍성근
이런 틀이 아니면… 그렇습니다. 제가 의원 된 초기에 제가 산림청 땅에 대한 관리 지역, 산림청 땅이 울릉군에 개발 가능한 지역은 우리 울릉군에 개발 가능하지 않는 지역하고 바꿀 필요가 있다고 이 작업도 제가 선행이 돼야 된다고 제가 군정 질의를 통해서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2040 계획이 지금 당장 올해 우리 추진 계획을 보면 4월에 계획안 수립하고 5월에 공청회하고 7월에 경북도 승인 신청을 합니다. 그죠? 그래서 20년 향후에 울릉군에 지속 가능한 중장기 계획, 법정 계획 이게 저는 각 지역의 발전 계획하고 맞물려 가야 된다.

그러면 이것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되는데 아무런 지역에 대한 이 지역, 북면이나 서면 지역이나 도동 우리 읍 지역 이 지역의 어느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어떻게 개발하고 어떤 지역 이런 계획에 울릉군에서 가지고 있는 계획이 확실히 서 있는 상황에서 군기본계획을 지금 현재 용역을 주고 하는 것인지 안 그러면 이 군기본계획이 나오고 난 다음에 거기에 얹어서 그 지역을 우리가 지정할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첫 번째 안이 맞습니다. 마을별로 앞으로 발전 방향성이라든가 비전을 보고 군계획을 거기에 맞춰서 가는 게 맞고요.

저희가 지금 작년 한 해 동안 준비했던 거는 울릉공항 그리고 사동항 3단계 그리고 일주 도로 3 그리고 현포, 남양 지역의 주택 문제 이런 걸 반영해서 용역사하고 계속적으로 협의를 보고 있고요.

그런 거에 맞춰서 개발이 어려운 지역은 풀어야 된다고 보는데 그런 것들이 누군가, 어떤 개인적으로는 봤을 때는 누군가에게는 이득이 되면 누군가에게는 불이익이 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언급이라든가 이런 걸 못 하고 가는 그런 상황은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 공청회를 하게 되면 마을별로 하게 될 거고 그때 조금씩 주민 의견들 들어서 그렇게 가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제가 방금 말씀하신 주민 공청회입니다. 이것도 주민 설명회를 거쳐서, 공청회를 거쳐서 계획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져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그냥 날짜만 정해서 주민 공청회 한다고 할 것이 아니고 그전에, 사전에 주민들이 충분히 숙지할 수 있는 그런 뭔가 예시가 있어야 된다. 각 지역의 면을 통한다든지 어떤, 온갖 방법, 반상회보를 통하든지 다양한 방법으로 해서 주민들이 공청회가 언제 열리면 우리 지역이 어떻게 해야 된다. 주민들이 미리 알고 가서 공청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갑작스럽게 어느 날 공청회를 어디서 한다 해서 주민들과 공청회를 하게 되면 정말 개인의 의견이라든지 모든 의견들이 반영이 되지 않고 그리고 갑작스럽게 하다 보면 괜히 내 의견들이 반영이 안 돼서 불만들이 많이 생기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는 사전에 예시를 주든지 어떻게 공조를 통해서 주민들이 내 재산이 어떤 상황인지 이득이 어떤 것인지 미리 좀 인지를 하고 와서 정말 주민들에게 필요한 공청회가 돼야 된다. 공청회를 위한 공청회가 아니고 주민들에게 필요한 공청회가 되어야 된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이런 계획을 잡을 용의가 있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2040 방금도 얘기했다시피 이 계획이 지금 향후 20년간 엄청난 중요한 계획이다 보니까 섬세하게 조밀하게 주민들이 미리 알 수 있는 방향 쪽으로 그렇게 가닥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의원 홍성근
또 마찬가지로 지금 우리가 선정됐는 학교복합시설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거의 현 상황은 체육관이 철거가 되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거의 3년 가까이 앞으로 진행되는 상황이 크게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군비가 약 130억 정도 투입되는 만큼 주민들이 원하는,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그런 시설들이 들어서야 된다.

물론 설계는 군에서 우리가 하고 교육청에 어떤 부분들이 그걸 들어가야 된다는 그걸 받아서 우리 군에서 설계를 할 거 아닙니까? 그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맞습니다.

의원 홍성근
이 부분은 저번에도 교육청하고 자주 소통을 하고 자주 의견 교환을 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조금 우리 주민들에게 필요한 안에 대해서 교육청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충분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에서도 감안을 하고 있고요. 사전 기획 당시에 용역상 내용에 대한 변경도 저희가 주민들 의견을 받아서 체육관이 좀 필요하다든지 그런 것들 얘기를 하고 충분히 수용을 하고 있고 그래서 이번 사전 기획 변경 용역도 저희 군에서 직접 하는 걸로 그렇게 협의를 다 본 상태고 현재 가안이 3안 정도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조율 중인데 도교육청에서는 충분히 저희 의견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의원 홍성근
이 부분도 그렇습니다. 이 부분도 향후 울릉읍 지역, 특히 지금 현재는 도동 지역입니다. 도동 지역에 이 체육관 학교복합시설 이 부분의 부지 그리고 앞쪽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칸나이트 쪽도 있습니다마는 이 부분 먼저 말씀을 드릴 것 같으면 이런 계획이 있는 게 흔하지는 않다. 그러면 이렇게 130억 정도 예산을 투입할 것 같으면 정말 우리가 미래 지향적으로 앞으로 먼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그런 건축 설계가 이루어져야 되고 그 주위 환경이 조성이 돼야 된다. 이거는 전부 다 인지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저는 그 지역에… 지금 울릉 행정에서 물론 경북교육청과 어떤 시설, 어떤 시설이 들어가야 되겠다고 협의는 하고 있지만 그래도 큰 단위 내에서는 이런 시설, 1안, 2안, 3안에 대해서 주요 주민들도 이에 대한 걸 알아야 되겠다. “어떤 어떤 게 들어선다.”

지금 각종 이야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 시설 이게 울릉군에 필요하노? 이 시설 이게 꼭 필요하다. 이 시설은 또 뭐가 필요하노?” 이런 식의 이야기들이 많이 흘러나오니까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서 여기에 뭐가 들어서고 어떤 것이… 법적으로 경북교육청에서, 교육부하고 교육청에서 거기에 시설물이 들어서야 되는 법적인 거는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하고 소통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 설계가 울릉군에서 설계를 하니 어차피 경북교육청과 협의하여 설계를 하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 그 부분도 소통을 통해서 최대한 주민들에게 필요한 시설들을 설계될 수 있도록 한번 고민해 주시고요.

지금 제가 군정 질의를 통해서 도서관 쪽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도서관, 이게 말로만 그냥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도서관이 아닌 정말 여기서, 도서관에서… 울릉 제가 비교로 들었던 게 의정부 방문했을 적에 의정부에 미술 도서관 이런 것을 우리가 가서 견학을 함으로 인해서 도서관 하나가 그 지역의 문화를 바꿀 수 있다는 그런 걸 저희들이 느끼고 왔습니다.

그래서 미술 도서관은 도서관뿐만 아니라 미술관으로서의 역할 그리고 주민들의 일상생활이 거기서 이루어지는 이런 역할들이 있기 때문에… 물론 울릉군에는 협소한 지역이어서 다 따라갈 수는 없지만 그래도 도서관의 역할이 앞으로는 좀 우리가 생각하는 도서관의 역할이 바뀌어야 되지 않느냐?

지금 현재 저동초등학교에 있는 울릉도서관 거기는 활발하게, 우리가 생각했던 그런 도서관을 벗어나서 활발하게 많은 활동, 많은 사업들을 통해서 어린아이들부터 어른 평생 교육까지 많은 교육도 하고 자기들이 공모돼서 예산을 따서 교육도 하고 이런 것들이 많습디다. 그래서 도서관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설계를 하기 전에 전국적으로 잘돼 있는 도서관들을 가서 먼저 견학을 하셔서 정말 향후에 도서관에 대한 부분이 ‘울릉군도 이렇게 앞으로 나가야 되겠다.’ 미래 지향적으로 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이 부분도 한번 쭉 다니면서 연구하고 견학하고 해서 설계에 반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알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리고 지금 원스톱 인허가 서비스, 군민이 만족하는 건축 행정 이 부분도 제가 과연… 물론 담당하시는 부서의 공무원 여러분들은 열심히 고생하시고 이 민원, 저 민원 참, 싫은 소리 들으면서 열심히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그에 반해서 또 우리 주민들이 느끼는 친절이라든지 원스톱 서비스가 과연 주민들은 어떻게 느낄 것이냐? 주민들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민원을 제기하는 주민들 입장에서는 어떤 부분들이 불편하고 어떤 부분들이 반려가 되고 어떤 서류가 미비하고 이런 부분들을 제가 전에 군정 질의를 통해서 서류에 대한 스탠더드, 표본을 만들어놓을 필요가 있다. 그래서 담당하시는 부서 직원이 이렇게 판단하는 것보다는, 물론 직원의 판단이 중요합니다. 중요하지만 기본적인 거는 스탠더드 서류가 필요하지 않느냐? 이런 걸 제가 한번 질의를 통해서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아직까지 시행은 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하실 용의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충분히 할 용의가 있습니다. 의원님 말씀이 맞고요.

저희가 일단 건축 행정은 준법적으로 하는 게 제일 우선입니다. 법을 지키는 게 제일 우선이고요. 그런 게 저희가 법을 따지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주민들께서 피로도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예를 들어 건축 인허가 상황에서 사실 의제 처리되면서 원스톱으로 거의 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하다 보면 법에 어긋났는 거는 규제를 하고 이러다 보니까 개인적으로 느끼는 감정들이 주민들이 안 좋으실 수가 있습니다. 일단 친절도 향상이 돼야 되겠고 조금 더 저희가 배려하고 또 주민들이 찾아오셨을 때 말이라도 한마디 잘하는 그런 게 중요하다고 보고요.

서류화는 거의 대부분 갖춰져 있는데요. 그것도 오시면 저희가 안내도 잘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농지 전용, 산지 전용 이런 절차들은 법에 의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기간을 단축시키거나 이런 거는 어려운데 그것도 협의를 통해서 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제가 느끼는 그런 체감을 하는 거는 제가 처음 의회에 들어왔을 때 3년 전하고 지금하고는, 지금 현재는 주민들의 민원에 대한 서비스 질에 대해서 불편해하는 부분들이 많이 줄었다. 제가 느끼는 것은 처음 있을 때와 몇 년 전하고 지금은 차이가 많은 획기적인 변화들이 조금씩 일어났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그래서 원스톱, 업무 보고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더 만족할 수 있는 이런 행정 서비스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제가 언급을 하는 것이고요.

제가 이번에 업무 보고를 들으면서 도시 재생 부분, 이 부분에 대해서 부서장님께서 부서장님으로 오신 이후에 도시 재생 관련해서 중앙이라든지 도라든지 이 부분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은 생각과 이걸 해내야 되겠다는 사명감, 도시 발전을 위해서 이 부분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이런 것 때문에 많이 다니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긍정적으로 제가 환영하고 아주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도시 재생 부분도 전 부처에서 다 하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전체 부처에서. 이 부분 용역비도 다른 용역에 비해서는 금액도 많이 들어가 있는 만큼 울릉군 각 지역에 대한 도시 재생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그 지역을 변화시킬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여러 종류, 다양한 방법으로 연구를 하시고 공모도 하시고 지원 내용을 확인하셔서 한 지역에 집중될 것이 아니고 울릉도 전 지역을 생각해서 도시 재생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다녀보니까 도시 재생에 대해서 조금 와닿는 부분들이 있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도시재생사업이 처음보다는 훨씬 더 폭이 넓어졌습니다. 당초에 저희 군에서 계획을 했던 적이 있는데 그때는 아주 도시재생사업으로 사업을 하기가 어려운 면들이 저희 군에 있었는데 지금은 인정 사업이라든가 노후주거지정비사업 그리고 우리 동네 살리기 이런 식으로 저희와 비슷한 규모의 다른 시군들의 요청에 의해서 도시재생사업이 확대가 많이 됐고요.

사실 저희가 이 사업은 거의 끝물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마지막이라도 돈을 좀 따와볼까 하는 마음으로 지금 다니고 있는데 이 사업의 한계점이라고 보면 도시 지역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로 치면 서·북면은 해당이 안 됩니다. 그래도 이거 가지고 저희가 확보돼 있는 전 칸나이트 부지라든가 이런 데다가 조금이라도 주민 편의 시설을 넣어보자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에 인정 사업으로 신청했는 저동 관사 그런 걸 마중물 사업으로 해서 앞으로 조금씩 더 넓혀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하여튼 도시 재생 이 사업은 다양한 방법으로 다양하게 소규모에서 해보면 많은 부분, 도시 재생이 도시 재생만 할 것이 아니고 각 부처에서 나오는 그런 조그마한 사업들이 엄청나게 예산들이 많습니다. 이 부분도 물론 울릉군 전 부서에서 해야 될 일들이지만 그래도 도시 재생에 어차피 뛰어들어서 열심히 지금 사업을 따오려고 노력하고 계시는 만큼 이런 정보 그리고 도시건축과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에 해당될 수 있는 이런 사업들도 가서 혹시 접하게 되면 그 부서에서 미리 정보를 교환해서 울릉군에 이 사업에 도움 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정보를 주셔서 울릉도가, 이런 다양한 사업을 따와서 울릉도가 조금 변모하는 이런 모습들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알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수고하셨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식
홍성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한종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한종인
과장님, 업무 보고 잘 들었습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보겠는데요. 8쪽에 무릉교경관개선사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사실 저희 군은 경관 계획이라든가 이런 거는 수립돼 있지만 경관 사업 쪽으로는 아직 많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관 사업이라는 게 돈이 사실 많이 드는 사업인데요.

무릉교 같은 경우에도 교각이 오래됐고 유지 보수는 하고 있습니다만 회색빛으로 사동 터널을 통과하고 나면 이제 어찌 보면 사동항이 주요 관문이 됐기 때문에 왕래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 걸 보면 여기 저희 도시 브랜드를 활용해서 너무 삭막한 모습보다는 경관을 입히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고요. 이렇게 한번 해놓고 나면 주민들 반응이나 이렇게 보면서 일주 도로변 혹은 다른 경관 사업들을 진행해 보고자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의원 한종인
그러니까 우리 캐릭터라든지 이런 걸 거기에 도색을 하겠다든지 그렇게 지금 보면 됩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저희 도시 브랜드의 에메랄드 울릉도를 활용해서 거기다가 색을 좀 입혀보려고,

의원 한종인
색을 입힌다 이 말씀이네요, 다리 전체를 다? 교량 전체를 다 하신다는 말씀인가? 아니면,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저희 도 공모 사업으로 저희가 선정이 돼서 진행하는 사업인데 3억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아마 사업량에 맞춰서 해야 될 것 같고요. 기둥부하고 그 밑에 바닥부 정도만 해야 될 것 같고 예산이 좀 모자랄 것 같습니다.

의원 한종인
그래서 예산이 3억 갖고 전체를 다 할 수 있나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건데 그것뿐만 아니고 지금 올해 사업이잖아요. 다음에는 이런 사업이 있을 수 있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있습니다.

의원 한종인
있습니까? 계속 이어질 거 아닙니까? 그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이거는 급하게 나온 도 공모 사업이 있어서 저희가 신청을 해서 받은 사업이고요.

봉화군 같은 경우는 경관 사업으로 한 80억 정도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국가사업들이나 이렇게 보면서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의원 한종인
맞아요. 우리 군은 사실 경관적으로 지금 아직 안 돼 있거든요, 많이. 이런 부분이 필요하거든요.

거기 보면 이걸 해놓고도 사실 관리가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교량 사업 도색해 놓고도 사실 그 부분에 덩굴 식물들이라든지 이런 식물들이 봄이나 여름 되면 타고 올라가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이런 부분도 미리 잡아주셔야만 교량이 도색하거나 해놨는 그 부분이 살아남지 사실 안 되거든요.

이 부분 또 많이 시간이 흐르면 이 부분이 탈색되거나 아마 벗겨지거나 이런 부분도 있을 거예요. 그런 부분도 신경을 같이 써주셔야 될 것 같아서.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알겠습니다.

의원 한종인
과장님도 그래 생각하시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맞습니다.

의원 한종인
이 부분도 예산에 다 들어가야 될 것 같아서.

이 사업이 올해는 이 사업이지만 다음에는 또 계속적으로 이어지면 다른 곳도 사실 교량, 사실은 그 부분이 필요하거든요, 이런 경관이. 그런 부분도 계속 좀 신경 써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알겠습니다.

의원 한종인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의장 이상식
한종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공경식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공경식
과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2040 울릉군기본계획하고 2030 울릉군관리계획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2040 울릉군기본계획은 정말로 울릉군의 앞으로의 큰 틀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를 용역에 잘 포함시켜야 될 텐데 단적인 예로 하나를 예를 들면 죽도와 관음도가 산림청 소관입니다, 토지가. 그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맞습니다.

의원 공경식
누차 저도 군정 질문도 드렸고 산림청과 우리 울릉군 소유의 토지와 교환 내지는 매입 이런 걸 하겠다고 이야기했는데 군기본계획에 죽도하고 관음도는 산림청하고 교환할 수 있는 이런 계획도 포함시킬 수 있습니까? 그런 계획이 포함시킬 수 있으면 계획에, 용역에 포함돼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군기본계획의 성격상 그게 주가 될 수는 없고요. 저희가 향후에 이런 사업들을 하기 때문에 죽도와 관음도에 대한 군기본관리계획을 논할 수는 있습니다, 보고서 안에. 그렇지만 그게 주가 돼서 교환하는 게, 기본계획에 주가 될 수는 없습니다.

의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군기본계획에 이런 계획들을 포함시키고 난 다음에 산림청하고 접촉하기가 쉽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군기본계획에 이거를 관음도와 죽도가 울릉군의 소유가 되면 관광 개발이나 우리 군에서 소유하고 있어서 사용하기가 원만하다.” 이런 것들이 산림청에 충분히 피력할 수 있는 사항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맞습니다. 그럴 것 같습니다.

의원 공경식
혹시 가능하면 그런 것들도 기본계획에 포함시켜 줘서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산림청과 지속적인 교류, 협의 이루어져야 될 것으로 보여지고 그거는 담당 부서에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죽도와 관음도 활용도에 대해서 언급을 하면서 군관리기본계획상에 반영을 하는 그런 내용들 들어간다면 아주,

의원 공경식
우리 2040은 앞으로의 향후 울릉도가 나아갈 방향을 기본계획에 포함시켜야 되는 그런 기본계획이다 보니까 그런 큰 틀이 포함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로 얼마 전에, 2년 전입니까? 울릉군관리계획에 우리 군에서 주민들이 요구한 사항들에 대해서 하나도 반영이 안 됐습니다. 그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맞습니다.

의원 공경식
만에 하나, 지금도 군관리기본계획하고 군관리계획을 용역은 용역대로 하고 만에 또 하나 하나도 포함 안 되면 그때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지금 위원회 방침상으로 보면 똑같을 겁니다. 주민들이 요구하시는,

의원 공경식
그러면 하나, 마나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아닙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표현이 좀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기본계획을 함에 있어서 개인 소원 수리적인 이런 계획들은 앞으로 반영이 안 될 것 같고요.

이번에도 의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사동항 일부, 저동항 일부만 인정이 돼서 한 10몇 가지가 내려왔습니다. 그 방침은, 그 기조는 분명히 똑같을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주민분들께서 민원을 많이 넣어주고 계시는데 수합을 해서 공통적인 거를 찾아내는 게 중요하지 않나. ‘주민들 몇 분 이쪽 동네는 이런 게 많구나. 이쪽 동네는 이런 게 많구나.’ 그렇게 지금 판단을 하고 있고요.

의원 공경식
아니, 이때까지 용역에 우리 주민들이 요구하는 공통분모들이 다 포함시켜 줬습니다. 개인적인 것도 물론 포함시켜 줬지만 기본적으로 첫째는 공통분모가 포함됐고 그 외에 개인적인 의견들이 포함됐거든요. 그런데 공통분모 포함해서 기본적인 것들, 개인적인 의견들 다 포함이 안 됐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공통분모는 포함되고 기본적으로 한다손 치면 뭐가 달라져서 또 바뀌겠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그래도 너무 개인적인 얘기들이 많았습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의원 공경식
그러니까 이제는 그러면 개인적인 거 뺀다손 치면 공통분모가 이번에 군관리계획에도 포함되고 기본계획에도 포함돼야 될 터인데 그러면 이때까지 하고 다르게 접근해야 될 터인데 어떻게 접근 방식을 갖고 계시는지요?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그거는 저희가 용역사하고 통해서 방안을 지금 찾고,

의원 공경식
용역사에는 방안이 있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아닙니다.

의원님, 그러니까 주민 개개인에 대한 목적성을 두는 것보다 군 정책적으로 풀고 가면,

의원 공경식
당연하죠, 그러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그중에 주민들이 냈는 안이 여기에 부합을 한다 하면 그거는 바꿔주고 이런 식의 방향성을 잡아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주민 의견이 들어왔는데 다 안 됐다 이렇게 판단하는 것보다는 저희가 그러면 어떻게 유리하고 적용을 할까,

의원 공경식
그러니까 이때까지 군관리계획을 보면 주민들은 우리 군에서 포함을 시켜서 도 위원회에 의결되면 다 될 것이라고 이런 희망에 부풀어서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도 반영이 안 됐는 이런 상황이 또다시 반복되지 않을까 걱정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될 수 있으면 기본 틀에서 우리 울릉군이 나아갈 방향들 잘 포함시켜서 이번에는 정말로 포함돼서 승인 의결 될 수 있어지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알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중에서 예를 한 가지 드릴게요. 몇 년 동안 몇 번이나 된다, 된다고 이야기했고 담당 부서 팀장님이 여러 명 바뀌었고 과장님도 여러 번 바뀌었는데 도동 지역에 5층으로 제한돼 있는, 그러니까 층고 제한을 7층으로 하자고 여러 번 제안했고 담당 팀장이나 과장님들은 그때그때마다 꼭 된다고 했거든요.

이번에도 도동 지역의 층고 제한, 5층으로 돼 있는 층고 제한을 7층으로 포함시킬 계획은 있습니까? 그거는 가능하겠습니까? 그것도 주민 전체의 의견 같던데?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그거는 지금 말씀하신 군기본계획이나 이런 것보다는 세부적으로 다뤄야 될 문제이기는 한데 저는 충분히 동감합니다, 의원님 말씀에. 그래서 그 방향 잡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이거는 도심 지역이지 않습니까? 도심 지역이 도동, 저동, 사동입니다. 그죠? 도심 지역 내에서도 사동은 층고 제한이 없어서 10층까지 지을 수 있고 도동 내에서도 연변 쪽으로는 층고 제한이 없어서 더 지을 수 있는데 중간 부위, 그러니까 경찰서 쪽, 이쪽으로는 층고 제한을 해서 5층까지밖에 못 짓는, 같은 지역 내에서도. 이렇게 차별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들을 마을 단위로라도 똑같이 해소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말씀드리는 겁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알겠습니다.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것도 포함시켜서 용역사에서 어떻게 가장 가깝게 접근할 수 있을지 좀 해주시고요.

다양한 의견들이 많아서 이거는 한두 시간 만에 도시건축과에서 오늘 보고한 내용을 다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만 말씀드리는데 시책 사업 중에 두 번째로 도시재생사업 연계한 주민편의시설건립사업 이거는 한 3년 전입니다. 우리 의회에서 사택을 70억 예산을 들이더라도 제대로 짓자는 의견으로 당시에 재무과에다가 설계비 5억을 편성했습니다, 우리 의회에서 요구해서. 그러고 난 다음에 설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이 사업을 도시건축과에서 이관해서 받았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아직 그렇게까지 논할 단계는 아닌데 저희는 재무과하고 협의를 본다 그러면 저희가 전략사업팀이 있기 때문에,

의원 공경식
아니, 이렇게 보고한다손 치면 이거는 도시건축과에서 사업하는 거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의원님들께 보고를 안 하고 사업을 진행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일단 보고는 드리는데 재무과하고 협의해서 만약에 인정 사업이 적용이 된다 그러면 저희 과에서,

의원 공경식
그러면 아직까지 이거는 아무런 협의도 없이 그냥 계획만 서 있다는 겁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아닙니다. 공모 신청은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러면 재무과에서 설계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하고 있는 데다가 또다시 도시건축에서 도시재생사업에 한다 하면 설계 변경이 또 이루어져야 된다손 치면 기존에 있던 설계가 물거품이 되고 새로 해야 되는 상황이 생기는데?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재무과하고 협의는 봤습니다. 일단 설계는,

의원 공경식
협의 봤어요?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의원 공경식
그러면 협의 봤는데 큰 틀에서 변경해야 될 사항들이 있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아닙니다. 지금 설계 중이기 때문에 저희가 여기 들어가게 되면 설계에 반영해서 진행시키면 될 것 같습니다. 원만할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의원 공경식
그러면 여기 보면, 보고서 내용에 보면 사업비가 나와 있어요. 사업비가 130억에 국비가 50, 도비 10, 군비 70 이래 돼 있습니다. 국비 50억, 도비 10억, 군비 70억이라는 얘기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의원 공경식
그러면 이거 사업비 확보는 어떻게 할 건데요?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앞에 국비, 도비는 재생사업 인정 사업으로 가져올 예정이고요. 70억은 아직 배정은 안 됐지만 저희 사택에 들어갈 군비 70억을 매칭해서 할 겁니다.

의원 공경식
그러면 50억, 10억은 아직 확보 안 됐지만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해서 확보 가능성이 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의원 공경식
이거는 언제쯤 가능합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4월 달쯤이면,

의원 공경식
4월 달 되면 예산 확보는 가능하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맞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러면 70억 군비만 투입되면,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예산 확보는 아니고요. 사업이 승인이 되는 겁니다.

의원 공경식
사업 승인되고 예산 확보가 돼야 사업을 진행할 거 아닙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의원님들 아시다시피 예산이 내려오는 시기가 있지 않습니까?

의원 공경식
그러니까요.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4월 달에 딱 예산이 확보된다는 것보다는 사업 승인이 된다는,

의원 공경식
승인이 된다손 치면 가내시가 되겠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향후에,

의원 공경식
향후에 추경, 올 후반기라도 추경이 이루어진다손 치면 이 예산도 포함될 수 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의원 공경식
그래 되면 추경 예산에 군비 70억이라는 예산을 또 편성시켜야 됩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그런데 이 사업은 5억이 배정이 되어 있고,

의원 공경식
5억은 설계비고 또 군비 70억이라는 예산을 만약에 후반기 때 50억, 10억, 60억을 도시재생사업으로 예산 확보 가능하다손 치면 후반기에 군비 70억 또 확보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보시다시피 2029년까지 사업이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예산을 반영하면 한꺼번에 70억이 들어갈 일은 없을 거고요.

의원 공경식
사택은 2026년 올해 만약에 설계가 완공된다손 치면 내년 2027년, 2028년 2년 동안 다 완공, 마무리해야 됩니다. 하면 당초 계획에 대해서는 올해 되기 전까지 계획해서 사택을 제대로 짓자고 했던 게 당초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 설계가 안 됐다는 거거든요. 너무 늦어졌어요. 뒤로 미뤄져, 후순위로 뒤로 미뤄져 있고. 그러다 보니까 신규 공무원들이 임용돼서 갈 데가 없습니다, 사실. 월세도 없고 전세도 없고 집을 사서 들어갈라 캐도 집도 없고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사택이라도 우리 제대로 1개 해서 정말로 유능한 인재들이 울릉도 안 떠나고 있을 수 있도록 좀 해주자.” 이게 당초 울릉군의회의 취지였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설계 중이라니까 답답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렇다손 치면 이 예산 확보는 그러면 확정이 되면 올해 2회, 3회 추경에도 확보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일부라도?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군비 예산이 녹록지 않다면 내년도 예산에 확보를 하든지 그렇게 상황을 보고 나서,

의원 공경식
그거는 올해 후반기에 예산을 확보한다든지 안 그러면 2027년 본예산 예산 확보한다든지 계획을 세워서 해야 될 것 같아서. 그래서 그렇다 하면 이 예산은 적은 돈이 아니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기획실 예산 담당들하고 협의가 돼야 된다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알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래야지 진행이 가능하지 그거는 별개로, 사업 승인은 별개로 가면 사업이 언제 될지 몰라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의원 공경식
다음다음 장 보면 제5차 섬발전종합계획이 우리 예산 확보를 위해서 노력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용역 회사가 지금 선정돼 있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아직은 선정 안 됐습니다.

의원 공경식
언제쯤 선정될 계획입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일단 제가 이번 주에 있을 행안부에서 주관하는 세미나가 있습니다. 거기서 행안부 담당 팀장이 용역사 선정과 관련돼서 세미나에서 의견을 듣고 그다음에 각 시군에서 용역을 했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듣고 지금,

의원 공경식
그 세미나에 용역사도 같이 참석합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아닙니다. 그 내용이 섬발전촉진법에 의해서 수립된 기관이 섬진흥원입니다. 섬진흥원하고 용역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지자체가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 그런 내용에 대해서 정리인 것 같은데 아직 내용은 제가 안 가서 듣지를 못했기 때문에,

의원 공경식
경상북도의 유일한 섬이 울릉도잖아요. 그죠? 이제까지 우리 도서종합개발사업이라든지 섬발전종합계획이라든지 해서 제대로 된 용역사에서 용역을 한 번도 못 받아봤다 이런 겁니까? 안 그러면 섬진흥원에 용역을 의뢰를 하면 우리가 요구하는 게 어느 정도 관철될 수 있다? 기대치입니까? 어떻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용역사의 역할이 크겠죠. 그래서 입찰을 보거나 이렇게 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각 지자체에서는 섬진흥원하고의 용역을 원합니다. 그리고 섬발전촉진법에 의해서 세워진 기관이고요.

그런데 이게 너무 또 한쪽으로 몰리다 보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고 행안부에서는 판단한 것 같고요. 저희가 그 내용을 들어보고 안 되면 입찰을 본다든지 아니면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한다든지 저희가 최대한 유리한 방법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원 공경식
과장님 말씀처럼 용역사 선정이 정말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제대로 된 용역사에다가 용역을 의뢰해서 했으면 좋겠고 둘째는 우리 군이 필요로 하는 사업들이 용역에 접목돼야 되고 그 사업들이 예산 확보가 돼야 되겠다. 이렇게 돼야 될 텐데 우리가 계획하고 있는 섬발전종합계획의 큰 틀에서 어떤 어떤 것들이 있어요? 지금은 아직까지 용역사 선정 안 됐는데 기본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이 있을 거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시군마다 저희가 파악을 좀 해봤습니다. 신안, 옹진 다른 도서 지역도 파악을 사업보고서하고 쭉 봤는데 시군마다 조금씩 틀립니다.

신안 같은 경우는 소규모로 다량으로 하는 편이고요. 옹진 같은 경우는 서해5도특별법이 있어서 국비 80%가 들어가는데 군비가 좀 소요가 될 사업들은 그쪽으로 하고 또 대규모 사업들은 도서종합개발사업으로 하고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다행히 먼섬종합발전계획 안에 사업을 발굴했던 것도 좀 있고 또 향후에 용역을 진행하면서 부서별로 나오는 사업들도 있을 건데 저희는 일단 도서종합개발사업은 SOC 위주로 가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용역사가 선정이 되면 우리 군의 의견들을 제대로 용역사에다 피력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

그 내용들이 용역사를 통해서 사업비 확보가 될 수 있도록 우리도 노력해야 되고 용역사도 노력해야 되는 이런 상황인데 그전에 선정되고 우리는 정말 이런 사업들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들을 부서의 생각 내지는 안 그러면 마을의 생각, 울릉군 전체의 의견들 이런 것들을 종합하는 게 어떨까 싶은데?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맞습니다.

의원 공경식
이런 종합 의견 수렴할 수 있는 그런 계획들은 갖고 있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아직은 용역 계약도 아직 안 됐기 때문에 그거는 충분히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또 기본적으로 저희가 염원하고 있는 숙원 사업들도 있기 때문에 그거를 우선적으로 바탕에 깔고 그다음에 마을별로 특화될 수 있는 사업들 그런 것도 발굴해서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이제까지는 이거 도서종합개발사업으로 해서 진행됐던 사업들이, 소규모로 진행했던 사업들이 예산을 쪼갈라서 해마다 사용하고 또 예산을 확보하는 게 늦어져서 일이 늦어지고 이런 상황들이 많았거든요. 그러면 이게 만약에 계획 단계에서부터 시작해서 치밀하게 계획을 잘 세워서 정말로 우리 이번에 2028년부터 시작하는 섬발전종합계획이 수립되고 예산 확보되면 완전히 울릉도가 탈바꿈될 수 있는 그런 사업들로 만들어져서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알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렇게 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언제까지 거기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렇게 진행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도시 재생에 대한 이야기를 지역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야기했었는데 제가 제안을 한 가지 드릴게요, 빠져 있는 지역이 한 군데가 있어서. 저동에 보면 제당 앞쪽, 잠실여관 그리고 저동 제일장 밑. 그죠? 독도회센타, 천금수산 안쪽 거기 보면 중간에 울릉 군유지도 있고 거기 제당 뒤쪽에서 보면, 파출소 쪽에서 보면 그 지역이 정말로 말 그대로 아직까지 함석지붕으로 됐는 집들이 있고 해서, 단층이고. 거기가 정말로 우리 도시재생사업을 해야 되는 지역이 아닐까 이래 여겨지거든요. 혹시 그 지역이 어떤지는 알고 계시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알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혹시 보셨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의원 공경식
왜 그 지역은 도시재생사업에 빠졌을까, 이제까지? 도심 내에서 최고 낙후됐는 지역이 딱 저동파출소 앞에 잠실여관 뒤쪽 거기인데.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알겠습니다. 충분히 감안해 보겠습니다.

노후주거지정비사업으로 가는 게, 도시재생사업 중에 타입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니까 노후주거지정비사업으로 가는 게 맞을 것 같은데,

의원 공경식
하여튼 어떤 방법으로 하든지 간에 일부 군유지도 있고 주위에 함석지붕이나 단층 월세 사는 집들 이런 집들이 개발도 못 하고 새로 건물을 짓지도 못하는 이런 상황들이 있는 것 같으니까 그것도 잘 확인해서 혹시라도 도시재생사업에 포함시킬 수 있으면 같이 포함시켰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립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알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포함시켜 주시면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식
공경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최병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최병호
과장님, 기본계획에 대해서 한 번 더 제가 여쭤볼게요.

우리가 2040 기본계획 수립안 5월 달에 주민 공청회를 한다 했습니다. 그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의원 최병호
지난번에 우리가 여러 차에 몇 년 동안 관리계획 변경을 하겠다고 하면서 무산이 돼버렸다. 그죠? 이 계획이 10년 동안 두 번이나 무산돼 버렸다고. 그렇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맞습니다.

의원 최병호
결국은 돈만 버리고 제자리걸음 돼뿟다고,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경됐는 거는 없고. 그렇죠?

기본 틀 안에서 우리가 수립을 한다고 조금 전에 개인의 어떤 사유지나 이런 거는, 목적으로 하는 거는 불가능하다 했는데 그렇다면 공청회를 하기 전 그 기본 틀, 방안을 마련해서 이 틀 안에서 변경을 할 수밖에 없다는 걸 전제를 깔고 해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울릉군민 한 4,000명 정도는 변경 신청을 할 겁니다. 전화가 상당히 많이 오는 걸로, 문의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전에 어떤 기준 틀을 만들어서 이 틀 안에서 할 수밖에 없다는 걸 전제를 깔고 용역 회사는 반드시 수억을… 이 용역도 6억이죠? 6억, 10억?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10억입니다.

의원 최병호
그렇다면 이거 변경을 못 한다 그러면 책임 소재도 줘야 됩니다.

지난번에 우리가 5억을 주고도 해가 거의 우리 과업 지시를 따른다 하더라도 용역 회사는 법 전문가들이 모인 곳이기 때문에 걸러 낼 거는 그 사람들이 걸러줘야 되지. 그냥 세월만 가다가 된다, 된다 하다가 그냥 지금 지나버렸잖아. 그렇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맞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런 점은 충분하게 검토를 해주시고요.

그다음 보면 다가치일터조성사업 이거 당초 예산이 73억 정도.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맞습니다.

의원 최병호
지금 변경돼가 30억 정도 절반이 뚝 떨어지면서 사업은 진행은 안 되고 있다고. 3년이라는 세월 흘러가 뿌고. 위치 변경하면서, 자연환경 보존 지구니 어떻다니 하면서 환경영향평가를 받으면서도 곧 될 것 같으면서도 그 후에는 아예 보존 지구로 묶어버리고, 환경부에서.

지금도 만약에 다시 변경을 한다 그러면 영향평가 다시 받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그냥 됩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금 기본계획이 고시돼 있는 게 있기 때문에 위치 변경만 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인용하면 됩니다.

의원 최병호
인용하면 되나? 확실히 되는가요?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맞습니다.

의원 최병호
이것도 3년이라는 세월이 흘러버렸다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의원 최병호
3년. 세월이 3년 흘렀다고. 흐르면서도 이거 누구 하나 책임 소재는 없고 그냥 슬그머니 지금 다 바뀌어버리고.

그다음 시책 사업에 보면, 마지막 장 21쪽에 보면 장애인 주택 개조, 취약계층, 빈집정비사업이 있는데 예를 들어가 장애인주택개조사업 같은 경우에는 가구당 380만 원 지원해 주게 돼 있는데 울릉군 전체 2가구인데. 그렇죠? 전체 2가구인데 지금 제가 알기로 장애인 이거 등록된 숫자만 해도 140명이나 이래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선정 기준을 어떻게 할 것인지?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이거는 저희가 복지 업무 담당하는 부서와 협의를 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사실 예산이 많이 부족한 건 맞습니다. 그런데 예산 총액 자체가 그렇게 많이 내려오는 사업이 아니라서 해마다 순차적으로 그렇게,

의원 최병호
아니, 순차적으로 내려온다 하더라도, 한 동네에 2건 한다 하더라도 그거 한데 울릉도 전체 2건 가지고 어떻게 기준을 잡을 것인지?

그다음 취약계층 3가구, 이거는 한 가구당 700만 원 주고 집수리하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라고, 선정 기준이. 더군다나 지금 같은 경우에는,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6.3 지방선거가 있다고.

밑에도 마찬가지, 빈집 정비 1억 7,600이지만 실질적으로 이거 신청하는 사람 있습니까? 없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이거는 신청자들 조금 있습니다. 있는데 이게 방향이,

의원 최병호
아니, 빈집 수리하면 울릉군에서,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빈집 철거하는 일이라서 소유주들이 철거를 원치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빈집 철거를 지원하는 그런 정책입니다.

의원 최병호
빈집 철거한다 하더라도 지금 가구 수는 몇 개월 동안 일부는 좀 했잖아.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일부는 했습니다. 순차적으로 매년마다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연도는 한 11가구 정도.

의원 최병호
그러면 이게 없다 보면 이 돈을 군비라도 보태서 이쪽으로 사업을 승계를 시켜주는 방법을 군비 들여서라도 해줘야 되지.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알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아무튼 사업에 신중을 기울여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주십시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알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식
최병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도시건축과 소관 업무 보고 마치겠습니다.

도시건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4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0분 정회)

(14시 30분 속개)

의장 이상식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경제교통정책실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하여 경제교통실장님,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안녕하십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입니다.

경제교통실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6쪽이 되겠습니다. 울릉사랑상품권 발행입니다. 관내 소비 촉진을 위해 운영하는 울릉사랑상품권 할인율은 10%이고 1인 구매 한도액을 연 1,000만 원까지 증액하여 2025년도에는 총 52억 5,000만 원을 판매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였습니다.

다음은 공공 참가형 일자리 창출이 되겠습니다. 공공근로사업은 사업비 4,500만 원을 지원하여 상하반기로 나누어서 실시를 하며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올해도 사업 인원 65명 정도를 선발하여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도서 지역 생활필수품 해상운송비 지원이 되겠습니다. 섬 지역 생활필수품 해상운송비 지원 대상 품목은 생활 연료인 유류, LPG, 목재 팰릿, 연탄이 해당되며 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다음은 울릉군 소상공인 특례 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입니다. 지역 경제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경영 자금 특례 보증 및 이차보전금 6억 원을 지원하여 경영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지난해는 소상공인에게 273건, 97억 대출과 1억 4,500만 원의 이자를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울릉공항 건설입니다. 지금 울릉공항 건설 공사 공정률은 71% 정도이며 공항 개항 시점을 향해 순조롭게 추진 중입니다.

그리고 올 3월에는 공항 종합 터미널을 착공할 그럴 계획이고 공항공사에서 사업비 773억을 들여서 지상 1층 규모로 2년에 걸쳐서 공사를 추진합니다. 그리고 2027년 12월 되면 울릉공항 및 여객 터미널이 준공됨에 따라 공항 개항 시점은 2028년 상반기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7쪽이 되겠습니다. 울릉 추산 용천수 먹는 샘물 생산·유통이 되겠습니다. 추산 용천수 먹는 샘물 본격 출시는 2027년 6월 예정입니다. 작년 7월부터 5월까지는 테스트 판매 및 홍보를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울릉 샘물과 코카콜라하고 판매 계약으로 지난해 생수 생산량은 12만 박스가 판매되었습니다. 참고로 수익금은 4억 원 정도 발생하였습니다.

그리고 관내 미급수 지역 먹는 샘물 공급은 올 3월에 독도경비대를 비롯해서 취약 가구에 공급 대상 한 800명 정도 예상이 되는데 인당 월 1박스씩 지원을 하며 읍면 사무소에서 수령이 가능합니다.

다음은 군단위LPG배관망구축사업이 되겠습니다. LPG배관망구축사업의 핵심 공정인 저장 탱크 충전이 한 50톤 정도 해서 절반 정도 완료됨에 따라서 세대별로 보일러 설치 후 1,300가구를 대상으로 가스 공급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아무튼 LPG 배관망 구축을 통해서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와 도서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마을태양광탄소배출권모델사업입니다. 주택용태양광설치보급사업은 전년도에 한 61가구가 신청을 희망을 했습니다. 가구당 설치 비용은 600만 원 정도 예상하고 있으며 자부담은 200만 원이 소요될 것이라 봅니다.

아무쪼록 월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는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교통실 소관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상식
경제교통정책실장님의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공경식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공경식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업무 보고와 관련된 질문 전에 본인이 경제교통실장으로 와서 충실하게 업무 수행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문의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질문을 몇 가지 먼저 드리겠습니다.

실장님은 임용이 보니까 93년 10월 4일 날 별정직으로 채용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맞습니다.

의원 공경식
별정직은 뭐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그때 당시에 사회복지직은 일반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별정직으로 채용되고 나중에 일반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의원 공경식
당시 채용될 때는 이랬죠? “별정직 7급으로 채용되면 사회복지직 별정직 7급으로 퇴임을 해야 된다.” 이렇게 알고 임용됐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그때 그 당시에 그렇게까지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의원 공경식
저는 확인해 보니까 그때 당시에 별정 7급은 별정 7급으로 임용돼서 별정 7급으로 퇴임하는 걸로, 그래 되는 걸로 확인했습니다.

그러다가 2005년 10월 17일 날 6급 승진했습니다. 승진할 때 보니까 정상적으로 공무원 공개 임용 채용됐는 사람들하고 경쟁을 해서 6급으로 승진 임용되었어요. 그러니까 그때 당시에도 보니까 정상적인 9급으로 임용됐는 공무원들 우선해서 됐다손 치면 직장 내에서 좀 억울한 사람들이 많이 발생했을 것 같아요. 그래 생각하지 않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어떤 점에서 억울하다고 생각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나는 정상적으로 9급으로 임용됐는데 본인은 7급 별정직으로 채용됐는데 내하고 똑같이 경쟁하게 될까?’ 이래 생각을 했었고 ‘그거는 좀 차별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고 그때 당시에 인사 규정이 어떤 힘에 의해서 작용했는 것 같아요. 인사 규정 변경이 이루어졌고 그때 6급 승진을 했고 그 이후에 2016년 1월 1일 자로 5급 승진을 합니다. 5급을 승진 때도 맨 마찬가지로 선배 공무원 또 정상적으로 공무원에 채용돼서 9급부터 시작했는 공무원들과 똑같이 경쟁해서 승진이 되면서 또 마찬가지로 울릉군청 내에서 억울한 사람을 또 만들었습니다. 인정하십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인정 못 합니다.

의원 공경식
그다음에 2026년 1월 1일 자로 4급에 승진합니다. 맨 마찬가지로 제가 생각하는 기준으로 봤을 적에는 정상적인 공무원으로 채용돼서 똑같이 경쟁하는 사람들하고 특별한 대우를 받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도 인정 못 하십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지금 공경식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사회복지사 전국의 3만 명을 오도하는 이야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의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그때 그 당시에는 사회복지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별정직이었고 9급부터 시작하는 분들도 있었고 점차적으로, 단계적으로 밟아서 정상적으로 올라왔고 이 자리에 올라왔다고 생각합니다.

의원 공경식
오케이. 그러면 제가 확인했는 내용들을 하나하나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그 부분에 대해서 부당하다고 생각하시는 부분 있으면 수사를 의뢰하든지 하십시오.

의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이거 본인이 경제교통실장으로서 자리에 적합한지 적합하지 않은지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사실이냐, 아니냐 확인하려고 묻는 거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의원님 생각이십니까? 본인 생각이십니까, 그 부분이?

의원 공경식
본인 생각입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본인 생각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이 궁금하다고 그런 식으로 오도하고 편애하지 마십시오.

의원 공경식
아니, 묻는 사람이 있어서 묻는 겁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의원 공경식
아니면 아니라고 얘기하면 되고 맞으면 맞다고 얘기하면 될 것 같아요, 그냥.

지금 현재도 울릉군청 내에서는 본인보다 선배 공무원들이 여러 명 있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선배 공무원이라 그러면 어떤 것을 선배 공무원이라고,

의원 공경식
임용이 먼저 됐는 선배 공무원.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죠? 선배 공무원들이 제가 알기로도 7~8명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 선배 공무원을 뛰어넘어서 승진했다는 그만큼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에 대해서는 우리 군민들이 판단하실 문제고 또 본인이 업무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를 따져볼 때 93년 10월 4일 임용되고 난 이후에 경제와 관련해서 교통과 관련해서 업무를 단 한 번도 보지 않았는 걸로 확인됩니다. 어떻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맞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런 사람이 과연 울릉군의 4명의 실장 중에, 부군수님 빼고 3명의 실장 중에 울릉군의 경제, 교통을 책임지는 자리에 합당하다라고 보여집니까? 초임 때부터 시작해서 단 한 번도 경제, 교통에 대한 업무를 보지 않았는데 어떻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사람은 처음부터 누구나 잘하는 사람은 다 없다고 봅니다. 업무 연속성을 가지고 역량을 강화해서 나름대로 자기 개발을 한다 카면 충분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해결을 할 수 있다고 보고 염려하실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자리에서 이런 이야기를 꼭 하셔야 되는지 저는 사실상 의문스럽습니다.

의원 공경식
하고 안 하고는 제 소관이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노코멘트하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하십시오.

그러면 임용권자인, 본인이 답변 안 하니까 임용권자한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장님, 군수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의장 이상식
공경식 의원님, 가급적이면 업무 보고에 관한 질문을 해주시고요. 시간 관계상 간략하게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의장 이상식
질문하십시오.

의원 공경식
군수님,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는 과연 초임 때부터 시작해서 별정직으로 임용됐고 사회복지 직렬로 근무를 했고 또 6급 승진, 5급 승진, 4급 승진에도 공무원 내에 선배 공무원들 다 제끼고 승진할 만한 그만큼 뛰어난 역량을 갖고 있느냐, 없느냐 궁금하고요.

또 금방 질문드렸다시피 93년 10월 4일부터 임용돼서 경제와 교통과 관련 있는 업무를 단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이 경제·교통의 수장을 맡겨서 도대체 울릉군을 어떻게 이끌어 가려고 이렇게 인사를 하시는지? 군수님께서는 무슨 특별한 복안이 있어서 이런 인사를 하셨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군수 남한권

오늘 참 기분이 묘하네요.

공경식 의원님, 이런 질문이 적합한 질문입니까?

의원 공경식
적합하죠. 울릉군을 이끌어 나가는 데 있어서 인사만큼 중요한 게 어디 있습니까? 인사가 개판으로 되니까 울릉군이 천 길 낭떠러지로 떨어지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다시 원상회복할 수 없는 이런 상황을 만들어놔 놓고 과연 경제교통실장 4급을 그 자리에 합당한지 안 한지 이거를 묻지 않는 업무 보고가 어디 있습니까? 어떤 기준에서 합당하지 않다라고 보는데요?

군수 남한권

합당한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사 조치는 합당합니다.

10년 동안, 16년도에 5급 사무관을 달았다고, 승진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다음에 10년 동안 능력 개발을… 저는 팔방미인형 업무를 주창해 왔습니다.

의회만 다녀서 업무 보고만 해서 그냥 들은 내용만 하더라도 제가 발견한 신정발 실장의 능력과 잠재적인 능력을 봤을 때는 충분한 승진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서 제가 결정을 한 겁니다.

그것은 의원님, 사과하셔야 됩니다.

의원 공경식
무슨 근거로 제가 사과를 할까요?

군수 남한권

무슨 천 길 낭떠러지로… 울릉도에 천 길이 있습니까?

의원 공경식
네?

군수 남한권

천 길 낭떠러지가 있어요? 뭐가 천 길 낭떠러지로 군 조직이 이렇게 됐어요?

의원 공경식
그거를 느끼지 못하고, 그런 거를 느끼지 못하고 군수님이 취임하고 있으니까 울릉군이 정말로 꼬라지가 이 모양 이 꼬라지죠. 네?

군수 남한권

꼬라지라는 말은 그렇습니다.

의원 공경식
예산은 예산대로 인사는 인사대로 개판, 이런 개판이 도대체 어디 있습니까?

군수 남한권

무슨 개판입니까? 다른 군수님들 참, 웃겠습니다. 그런 말씀,

의원 공경식
조금 있다가 업무 보고하면서 차차 언론 보도됐는 내용들, 주민들이 느끼는 점들 차근차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군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한 가지만 질문드릴게요. 한 두 달 전입니다. 간부 회의 때 “갑질과 관련해서 경찰서에 내사하고 있다.” 이렇게 직접 말씀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두 달 전에요. 갑질과 관련해서 내사하고 있는 거는 잘 종결되었습니까? 기억이 안 나시죠? 그죠? 그 당사자가 지금 서가 계신 신정발 실장 맞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지금 무슨 소리 하십니까? 확인됐습니까, 갑질하는 거?

의원 공경식
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아니, 거짓말 아니고,

의원 공경식
군수님께서 간부 회의 시간에 얘기했던 내용을 왜 했는지 묻는 겁니다. 기억 한번 해보십시오. “갑질과 관련해서 울릉경찰서에서 내사하고 있는 사건이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각별히 조심 좀 하자.”

군수 남한권

의원님, 제가 의원님 물음에 답변 안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안 하겠습니다. 이런 형평이 어긋난… 의회 석상에서,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런 말씀들을 무슨 뜻으로 하고 계십니까, 이게?

의원 공경식
하고 싶은 답변만 하시든지 말든지 그거는 군수님 알아서 하시고 판단과 평가는 우리 군민들이 하실 겁니다. 그러니까 하든지 말든지 그거는 군수님 자유지만 묻는 것 또한 제 자유입니다. 의회에서 군민을 대표해서 군민들이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당연히 물어야 되죠. 묻는 거는 내 자유고 답변하는 것도 군수님 자유입니다. 알아서 하십시오.

그러면 충분히 문제 있었다는 거는 저도 인지하고 있고 우리 군민들도 누구나 다 공감을 하고 있다고 보여지고 그러면 업무 보고했는 내용에 대해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서없이 질문하겠습니다. 알아서 답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LPG배관망사업이 언론 보도에는 이렇게 났습니다. “6년이나 기다렸는데 울릉LPG공급사업 하세월.” 경북도민일보의 보도 내용입니다.

“울릉도·독도 포럼, LPG배관망사업에 대한 권익위 조사 촉구, 의혹투성이.” 경북매일신문의 언론 보도 내용입니다.

“에너지 복지인가, 돈 잔치인가? 울릉 LPG 배관망 330억 복마전 의혹.”

이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LPG배관망사업은 전체 총사업비 330억 투입을 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거기에 국비 50%, 지방비 40%, 자부담 10% 해서 민간 자본 보조 사업으로 추진을 하는 사업입니다.

그에 따라서 이 사업 자체는 국가에서 지정한 LPG 배관망 관리원에서 공사를 맡아서 추진하는 그런 사안이 되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래서요? 언론 보도에 대해서 이게 어떻게 대처할 계획이십니까? 사실 관계는 다 확인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이야기하시는지? “의혹투성이다. 하세월이다.”

의원 공경식
“민법 378조에 따른 연 5%의 법정 이자 적용할 경우 가구당 17만 원 상당의 이자 손실이 발생한다. 2차 자부담의 이자 상당액을 상계 처리해야 한다.” 이렇게 언론 보도가 나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리하실 계획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자본 이전 사업으로 추진을 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국비, 도비, 자부담해서 매칭금으로 실시하는 만큼 그 금액을 갖다가 우리가 일반 예금으로 예치를 합니다. 예치를 하고 그에 대해서 자부담했는 부분이라든지 국·도비 부분에 대해서는 사후 정산을 통해서 차액이 발생, 이자라든지 차액이 발생할 것 같으면 민간에 환급하고 또 국·도비 보조금에 대해서 매년 반납 조치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군 자체 예산도 마찬가지로 예산을 편성해서 국·도비 매칭하고 나머지 부분을 활용 안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금리가 높은 쪽으로 해서 예산을 갖다가 편성해서 운영하는 걸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래, 알고 있는데 금방 이야기했듯이 연 이자 5% 상당 하는 17만 원 부분에 대해서는 울릉 LPG 배관망을 통해서 공급받는 울릉군민들이 억울한 측면이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LPG배관망사업단하고 울릉군하고 해소시켜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어떻게 해소시켜 줄 것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아니, 1인당 80만 원 정도가 자부담으로 했는데 거기에 총금액이 한 8억에서 10억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민법상 연체를 했을 경우에는 17만 원 정도 차액금이 발생되는 부분이 있고 하니까 “공사가 지연됨으로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시공 업체에서 부담을 해라.” 그렇게 이야기하셨는데 LPG배관망구축사업 자체는 잘 아시다시피 LPG 부지 선정 문제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해서 공사가 지연됐는 부분이지 공사가 지체된 사항은 아닙니다.

의원 공경식
지연됐는 거하고 지체됐는 거하고 아니라는 소리는 무슨 소리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그러니까 공사가 지체돼서,

의원 공경식
“지연됐는 거지 지체됐는 거 아니다.” 그게 도대체 무슨 소리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공사를 하다 보면 공기가 연장되는 부분이었지, 산자부를 통해서 연장되는 부분이었지 거기에서 지체가 돼서 일수를 맞추지 못해서 지체상금을 무는 부분은 아닙니다.

의원 공경식
그러니까 울릉군민들의 억울한 측면 해소는 어떻게 해줄 수 있는지 방법이 없네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그런 거는 법적으로 저희들 다른 지방자치단체도 같은 경우인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없습니다.

의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그러면 “울릉군민들이 알아서 소송하십시오.” 이거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소송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생각을 안 해봤는데 주민들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저희들이 강구를 한번 해보겠지만 지금 현시점에서 개인들한테 보상을 해줄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지금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방법 없어서 울릉군민들이 억울한 거 그냥 안고 가십시오.” 그거네, 그죠? 울릉군에서는? “억울하더라도 억울한 거 해소할 수 있는 방법 없으니까 안고 가십시오. 우리는 해결해 줄 수 없습니다.” 이게 담당 부서장의 답변입니다. 그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그런 뜻은 아닙니다.

의원 공경식
그럼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아니, 금방 또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의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또 그다음 울릉도·독도 포럼에서 6대 의혹을 제기했거든요. 6대 의혹은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그 내용은 제가 인지를 못 하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6대 의혹은 다 모른다손 치면 6대 의혹에 대해서는 권익위에 제소가 돼 있는 겁니까? 감사원에 제소돼 있는 겁니까? 안 그러면 울릉군 담당 부서에 제소돼 있는 겁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6대 의혹 내용을 제가 잘 인지를 못 하고 있다고 이야기하셨는데,

의원 공경식
6대 의혹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모르고 있다는 말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어떤 내용인지 제가 인지를 못 하고 있다고,

의원 공경식
못 하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경제교통이 LPG 배관망에 대한 이게 오만 천지에 언론 보도 나왔는 내용을 인지를 못 하고 있다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아니,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거기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언론 보도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6대 의혹이 언론 보도 이래 나왔는데 혹시 알고 있냐? 알고 있으면 답변해 달라니까 모른다는 내용이네. 그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아니,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셔야 제가 알지 6대 의혹이라 카면, 갑작스럽게 이야기하면 제가 압니까?

의원 공경식
아니, 언론 보도 나왔는 내용 그대로를 지금 묻는 겁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아니, 세부적으로 이야기해 주시면 거기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언론 보도 내용을 캡처해서 언론 보도 내용 그대로 실장님한테 읽어드리는 거라요. 언론 보도 내용을 그러면 확인해 보고 부서에서 팀장들한테 이야기해서 “도대체 6대 의혹 이게 뭐고? 어떻게 진행돼 있노?” 확인해 보십시오. 맞죠? 그렇게 확인하면 될 것 같고요.

또 그다음에 LPG 배관망이 가스보일러가 다 설치된다 그러면 몇 가구에 보급됩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1,380 가구에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1,380가구가 보급된다. 언제쯤 보급됩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지금 4월 중으로 완료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1,380가구에 대해서는 4월 중으로 다 공급이 된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지금 2인 1조로 해서 4팀이 도동, 저동으로 나누어서 지금 하루에 한 15가구 정도 설치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그러면 당초 계획에는 몇 가구에 LPG 배관망 보급을 하도록 돼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당초에는 한 2,300가구 이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당초에 산자부에서 군단위LPG배관망사업을 보면 3,000가구 이상 울릉도 보급하겠다고 했고 전체 예산이 250억에 자부담 10% 그래 했는데 울릉군이 지금 사업을 하다 보니까 도비 포함해서 80억 정도 더 증액됐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의원 공경식
그러면 당초 계획에 3,000세대 정도였는데 1,380세대밖에 공급이 안 된다손 치면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제가 알기로는 예를 들어가 3,000세대에서 1,380세대로 줄었다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물량 자체가 줄었는 게 아니고 1,300세대를 갖고 가스 배관망을 설치를 하고자 하는 것은 원 라인에서의 총길이가 한 1.5km 됩니다. 그 1.5km에 대한 공사비였습니다, 거기 당초에는. 제가 1.5km인지는 명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가스 배관망 설치하는 그 사업비에 대한 그 부분이었고,

의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혹시라도 차후에,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추후에 80억이 늘어났는 부분은 처음에 했는 부지에서 무너져서 다른 곳으로 장소를 이동하다 보니까 거기에 따라서 추가 발생 비용이 발생했는 부분입니다.

의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그러면 혹시라도 기회가 있든지 안 그러면 이번 업무 보고 끝나고 나면 당초 계획은 실장이 살펴볼 수 있죠? 당초 시작이 어떻게 해서 어떻게 진행돼서 예산 어떻게 됐는지 진행 상황은 어떻게 돼 있는지 구체적으로 딱 살펴보실 수는 있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의원 공경식
그렇게 살펴보고 난 다음에 진행 상황을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당초에는 3,000세대가 하기로 했는데 지금 1,380밖에 안 된다 그것도 문제지만 우리 전체 가구 수가 울릉도에 5,000세대 이상 되지 않습니까? 그죠? 그 5,000세대, 다른 세대들에 대해서는 차별하는, LPG 배관망으로 공급되고 그냥 통으로 보급돼서 차이 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소할 방법이 없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지금 해소할 부분은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추가적으로 소규모 단위로 해서 가스탱크를 만들고 또 배관망을 설치를 해서 추가 사업으로 추진을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거는 그러면 어디서 어떻게 추진하는데요?

보니까 산자부에서는 당초에 우리가 마지막이었어요. 청송 다음으로 우리가 마지막으로 군단위배관망사업을 시작해서 우리가 시작을 했고 군단위배관망사업은 이제 없어졌습니다. 그때 산자부에서 하는 얘기가 “앞으로 면단위LPG배관망사업할 계획이다.” 이런 얘기 있었어요. 그러면 지금 이야기하는 것처럼 면단위LPG배관망사업이 산자부에서 계획이 있는지 없는지 살펴봐야 될 것 같고 면단위LPG배관망공급사업이 없다손 치면 우리 군에서는 LPG 배관망으로 공급되는 거하고 통으로 보급되는 사람들하고 차이 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소시켜 줘야 될 방법을 찾아내야 될 것 같아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소규모마을단위사업은 지금도 다른 시군에서 추진은 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를 할 수 있는지도 저희들 한 번쯤 알아보겠습니다.

알아보고 공경식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가스 배관망 설치 지역과 미설치 지역에 대한 가격에 대한 차이 부분에 대해서도 예산을 들여서 지원을 해줄 수 있는 건지 없는 건지도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좋다. 그거 검토해 본다니까 검토해 주시고요.

제가 한 가지 더 제안드릴게요. 다음에 제가 조례로 발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지 없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되면 조례도 발의하겠는데 LPG 배관망으로 공급되지 않는 세대에 대해서, 그러니까 사업자가 아닌 개인, LPG 공급되지 않는 사업자가 아닌 개인들에 대해서는 1년에 울릉 군비로 해서 무상으로 1통 정도는 보급해 주는 거 어떻습니까?

서면, 북면에 또 울릉읍 지역에도 오지에 사시는 분들이 가스통 1통이면 1년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렇다손 치면 우리가 적극적으로 해서 가스 1통 지금 보니까 4만 9,000원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아, 3만 9,000원에 보급하고 있고 4만 2,000원에 보급하고 있던데 이 보급하는 거를 1통 정도는 1년에 보급해 주는 거 가능하지 않을까?

제가 만약에 조례로 발의해서 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손 치면 부서에서 선제적으로 이거는 좀 검토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막연하게 차이 나니까 지역적인 갈등을 유발하는 측면을 봉합하는 차원에서 이거는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의원 공경식
가능할지 안 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예산 확보도 돼야 되고 하니까 충분한 검토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농어촌 버스에 대해서는 어떻게 확인해 보셨습니까? 농어촌 버스는 지금 3년에 한 번씩 용역을 하고 있고 지금 최종 용역 결과가 우리 의회에도 보고 안 하는 거 보니까 집행부에서는 최종 용역 결과를 받았습니까? 어떻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지금 농어촌 버스 손실 보전 방안 용역은 12월 달에 완료됐는 걸로 알고 있고 지금 용역 업체와 조율 중인데 의회에 최종적으로 보고를 하고 난 뒤에 협약을 진행할 그런 예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러면 아직까지 최종 보고도 안 받았고 협약도 안 맺었는 그런 상황이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의원 공경식
그러면 농어촌 버스는 올해는 그러면, 2026년도는 어떻게 운영할 계획입니까? 협약도 안 했으니까 그러면 그전에 계약했던 걸로 그냥 이어서 한다 이거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그런 건 아닙니다. 제가 알기로는 계약이 어떻든 간에 작년 12월 말로 끝났고 계약은 다소 늦더라도 소급해서 2026년 1월부터 적용을 하는 게 안 맞나 그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저번에 군수님께, 군정 질문을 통해서 우리 의회에서 농어촌 버스 관련해서 용역했는 내용을 군수님께 전달했었고 그 내용 중에 우리 의회에서 용역했는 결과에도 그렇고 집행부에서 용역했는 결과 중간보고에 보면 이런 내용들이 많습니다. 공감하는지 확인해 주십시오. “표준 운송 원가 조사 등으로 실질적으로 공공의 감시가 필요하다.” 이래 이야기하고 “울릉군의 감사 및 감독 체계는 매우 미흡한 것으로 판단되어 감시 기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다. 2008년부터 전액 보조금으로 차량을 구입하는데 감사 및 감독 체계는 전무한 것으로 판단되어 도덕적 해이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수입 관리 방식이나 감사 및 감독 체계는 매우 미흡하고 별도의 감사 체계를 수립할 필요성이 있다.”

집행부의 용역했는 결과도 의회에 보고할 적에 용역사에서도 동일한 내용을 이야기했거든요. 군수님께도 군정 질문을 통해서 이 내용을 이야기했는데 그러면 “감시·감독 체계를 제대로 해보겠다.” 이렇게 했습니다. 감시·감독 체계는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관련해서는 감사 관련 기구라 카면 그렇고 그에 준하는 위원회를 설치를 한다든지 그런 방법을 강구를 해서 원가 산정 용역에 대해서 투명하게 사용이 되고 있는지는 확인을 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의원 공경식
좋습니다. 바로 그거입니다.

우리가 지금 계약을 하면 분기별로 회사에다가 선지급을 해요, 돈을 N분의 1 분기별로. 그러고 난 다음에 정산을 받습니다. 금방 말씀처럼 선지급이 아니고 후정산, 그러니까 먼저 분기별로 사용하고 난 다음에 그 내용을 감시감독위원회를 통해서 하고 난 다음에 적정한지 안 적정한지를 판단해서 그다음에 후정산하는 방법으로 하면 관리 감독이 아주 정확할 것 같아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지금도 후정산으로 이루어,

의원 공경식
아닙니다. 선지급입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아니, 선지급하고 후정산,

의원 공경식
그러니까 정산을 받지 않습니까?

지급할 적에 회삿돈으로 분기별로 먼저 한 분기만 사용하고 그 사용했는 내용을 우리 군에다가 제출하고 그걸 위원회에서 맞나, 틀리나 확인하고 난 다음에 지급하는 것, 후정산. 그렇게 하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그거는 보조금 사업 목적에 선지급을 하도록 돼가 있는데,

의원 공경식
사업 목적에 누가 선지급하도록 돼 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아니, 보조금을 우리가 줄 것 같으면 선지급하고 후정산이 원칙입니다. 원칙인데,

의원 공경식
투명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건데 이거는 원칙적으로 그래 하자 하는 게 아니고 방법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러면 투명할 수 있는 방법을, 가장 투명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하면 될 것 같아요. 그죠? 문제가 발생했는 부분에서는 위원회에서, 감시감독위원회를 구성해서 이거는 문제가 있다고 안 주면 될 거고 이거는 정상적으로 사용했으니까 주면 될 거잖아요. 그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그런 부분도 후정산할 때 그런 식으로 반영을 하는 게 안 맞겠나 싶습니다.

의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농어촌 버스가 보조금입니까, 보조금이 아닙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운영 손실 보조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원 공경식
맞죠? 그런데 이 농어촌 버스 보조금은 보조금심의위원회를 안 거쳐요. 그죠? 왜 보조금심의위원회를 안 거친다고 생각합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전문 회계 감사 용역을 통해서 하는 부분이 있고 또 자체적으로 그에 대한 감사를 통해서 투명하게 쓰여질 수 있도록 해야 되는 부분인데,

의원 공경식
그러니까 실장님, 제가 실무 경험이 있느냐, 없느냐를 따지고 묻는 게 뭐냐 하면요. 경험이 있으면 버스 운영 체계가 어떻게 진행되느냐를 좀 알 터이고 그리고 행정적 그리고 예산을 요구하고 이런 것들을 해봤으면 알 터인데 “보조금이라손 치더라도 국비, 도비가 내시돼 있는 군비보조금은 국비 받을 적에 보조금심의위원회를 거쳤고 도비 받을 적에 보조금심의위원회를 거쳤기 때문에 군비에 대해서는 보조금심의위원회를 안 거쳐도 된다.” 이렇게 해서 우리 자체적으로 보조금심의위원회를 안 거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의원 공경식
저도 확인해 보니까 그렇습디다. 처음부터 알았는 거 아니니까 확인해 보십시오.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가 90% 이상 울릉 군비로 보조금을 지급함에 있어서 너무 투명하지 않다, 이 용역보고서를 보니까. 그래서 감시·감독을 제대로 하자.” 이런 내용이거든요.

그러면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도 안 거치면 운영함에 있어서 제대로 거르자는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덧붙여서 “농어촌 버스에 대해서는 공영제로 하자.” 이렇게 군수님께 말씀드리니까 군수님께서 “좋다.”라고 말씀하시네요. 담당 부서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영제에 대해서?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지금 신안군을 비롯해서 모든 지자체에서 완전 공영제를 갖다가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군에서 공영제를 할 것 같으면 지금 물론 운영에 대한 노하우나 경험은 부족하지만 앞으로는 차차 해결이 되겠지만 우선적으로 지금 해결해야 될 사항은 사업자의 영구 면허를 갖다가 어떻게 할 것이냐 그리고 또 이 사업자가 운영을 갖다가 공영제 운영에 따라서 운영을 포기할 의사가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서 완전 공영제에 대한 연구 용역을 통해서 추진을 해야 되지 않나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의원 공경식
그러면 그렇게 알고 계시는데 그렇게 추진하실 의사는 있으십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의원 공경식
검토만 계속해야 될 게 아니고 첫 번째가 공영제를 위해서 면허 비용에 대해서 우리가 얼마나 지급을 하면 될 것인가 감정이 필요할 것 같아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그렇습니다.

의원 공경식
용역사를 통해서 감정해서 그 감정 금액을 토대로 해서 공영제가 업체에서 받아들일 것인가, 안 받아들일 것인가. 만약에 안 받아들이게 되면 우리가 너무 적다, 더 요구해야 한다 그러면 협의를 봐야 될 것 같고 너무 과한 차이가 난다손 치면 업체에서 그냥 소송할 것 같아요. 소송하면 법원의 판결이 이루어질 것 같고 법원 판결에 따라가 우리 군에서 더 주라 카면 더 주고 적게 주라 카면 적게 주고 아주 간단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진행하시겠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감정을 한번 해보겠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감정을 떠나서 지금 사업자의 의지가 어떤지부터 제일 먼저 파악을 해봐야 되지 않냐 하는 생각입니다.

의원 공경식
지금 사업자가, 대표이사가 올 6월 3일 지방선거에 출마했는 거는 알고 계시죠, 동네 사람이면 다 알고 있으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의원 공경식
그러면 6월 3일에 그분이 의회에 입성한다손 치면 보조 사업자가 될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이 딱 적기에 있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계약하기 이전에 감정까지 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결정하는 게 가장 좋은 시기가 아닌가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해서 우리 중간보고, 아직까지 최종 보고를 안 했다손 치는데 제가 생각하기로는 용역보고서 혹시 보셨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아직까지는,

의원 공경식
이 용역보고서 안 봤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아직 검토할 시간은 없었습니다.

의원 공경식
당장 계약을 해야 되고 최종 보고서가 내일모레면 나오고 해야 되는데?

그러면 이거 농어촌 버스 관련해서 실장님, 군수님한테 무슨 보고했습니까? 군수님께는 보고했잖아.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아니, 지금 큰 틀에서는 저는 알고 있지만 세부적인 내용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러면 농어촌 버스에 관해서 군수님한테 보고했는 내용 우리 의회에, 우리 주민들한테 보고 한번 해주십시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아니, 농어촌 버스에 대해서 군수님한테 별도로 보고한 거는 없고요. 그 내용은 내가 전반적으로 알아야 되겠다 싶어서 큰 틀에서만 제가 지금 파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세부적인,

의원 공경식
큰 틀에서 파악했는데 그러면 부서에서 군수님한테 업무 보고할 때 농어촌 버스에 관해서 보고를 안 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그때는 안 했습니다.

의원 공경식
안 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저는 와서 다 이루어진 줄 알았는데 그거를,

의원 공경식
지금 당장 최종 용역 결과가 끝나고 난 다음에 계약해야 되는 시점이고 계약을 하면 어떻게 운영을… 억수로 중요한 시기인데 이거를 어떻게 파악을 안 하고 보고를 안 한다는 말입니까?

그러고 난 다음에 오늘 의회에 보고하는 거는 물론 방송을 통해서 업체부터 시작해서 다 볼 거 아닙니까, 주민들이? 그러면 “올해부터 시작하는 농어촌 버스는 어떻게 운영될 거다.” 이거를 보고해야 되는 상황인데 그거를 “모르겠다. 보고 안 한다.” 카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의원 공경식
그러니까 그러면 “잘 모르겠다.” 이거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지금 공경식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농어촌 원가가 산정이 됐는데 3년 전에는 얼마고 지금 현재는 얼마 그 이야기를 이야기하신 거 아닙니까?

의원 공경식
대충 우리가 1년에 이번 용역 결과도 중간에 보면 한 15억 정도 돼요. 그죠? 그거는 다 알고 있죠? 15억 좀 넘어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15억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걸 이야기하는 거고 15억 중에,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19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대표이사하고 대표이사 가족 2명이 가지고 가는 인건비가 얼마인 줄 아십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그거는 자기들 자체 수입금으로 해가지 우리 보조금에서는 지원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이거는 하도 논쟁이 많고 따지다 보니까 자체 수입금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또 한 번 더 이야기할게요.

버스를 우리 군비로 해서 다 사줍니다. 2025년에 조례가 개정되면서 자부담을 대표이사 30% 하라 캐서 2대는 30% 했는 것 같아요. 2대는 30% 했는데 그전에는 15년 동안 모든 차량에 대해서는 우리 군에서 군비로 다 사줬습니다, 물론 국·도비도 포함됐지만. 그 돈으로 인건비에 대해서, 운영비에 대해서 울릉군이 다 대줍니다. 그렇게 됐는 수입금이 보조금이 아니고 뭡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저는 자체 수입금에서 지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것도 잘 한번 따져보시면 좋겠고요.

그 외에 보조금이라손 치면 그 내용 중에 이윤이 있어요, 이윤. 이윤에 대해서는 안 살펴봤기 때문에 이윤이 도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그죠? 전체 손실보상금 중에 이윤은 얼마고 이윤을 왜 줘야 되는지 이윤의 범위가 뭔지 아십니까?

이윤은 이렇습니다. 여기 용역보고서에, 이거는 군청에서 요구한 용역보고서, 중간보고서입니다. 중간보고서에 보면 “적정 투자 보수는 국토부 기준에 적용한다.” 이래 용역보고서에 나와 있거든요. 국토부 벽지 노선 지침에 보면 이윤에 대해서 이래 나와 있습니다. “만약 경영주가 1억을 버스 사업에 운용하지 않고 다른 사업에 투자하였다면 얻게 될 수익을 기본적으로 보장해 줘야 한다는 관점에서 이를 적정 투자 보수라고 한다.” 그러면 차를 구입한다든지 인건비를 준다든지 농어촌 버스를 운영함에 있어서 회사 대표가 들어갔는 비용에 대해서 다른 데 투자하면 이만큼 이윤이 생기니까 그거를 우리가 보전해 준다는 그게 국토부 지침입니다.

그러면 여기도 보니까 용역보고서에도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겠다손 치면 2025년 이전까지는 이윤이 한 개도 없어야 되고 2025년부터 대·폐차에 대한 2대 자부담 30% 했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부분의 이윤을 주면 돼요. 이거 법적으로 맞지 않다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확인해 보시겠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의원 공경식
이것도 분명하게 확인해 보시고요.

그러면 이윤이 얼마인가가 나와 있는데 용역보고서에 보면 1억 미만, 9,000만 원 이상 됩니다, 1년에 이윤도. 그거를 수년 동안 처음에는 이윤이 이마이 많지 않았는데 최근에 보니까 9,000만 원 이상들이 6년, 8년 전까지 계속 이래 있었어요. 안 줘야 될, 주지 않아야 될 돈을 줬죠. 그죠? 이걸 분명하게 챙겨봐 주시면 좋겠고요.

그다음 제가 수차례 이야기했는데 타이어비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십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잘 모릅니다.

의원 공경식
이 자리에서 군정 질문을 통해서 수도 없이 이야기했는데 그때는 자리 배석해서 잠잤습니까? 한 번은 들어볼 법한데?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아니, 이야기하십시오.

의원 공경식
그러니까 모른다 카니까 지금 묻잖아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타이어 우예 됐는지 설명하시면 그거에 대해서 내가 말씀을 드리면 되지 않습니까?

의원 공경식
그러니까 설명할게요. 모른다 카는 거를 모른다고 얘기하는데 왜 그렇게 따지듯이 이야기합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지금 “그 자리에서 잤어요?” 그러니까 그러죠. 말이 됩니까?

의원 공경식
모른다 카니까 하는 소리잖아요. 나는 여기서 수도 없이 이야기했는데,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아니, 모르는 건 모르는 거죠.

의원 공경식
담당 부서 아니더라도 이 안에서 충분히 들을 수 있었는데 왜 모른다 캅니까, 그러니까 다 아는 사실을?

타이어비를 4,200만 원에서 4,800만 원, 4,500만 원 이래 매년 지급됩니다. 한꺼번에 업체에다가 다 지급을 했어요. 그러고 난 이후에 타이어가 얼마나 들어왔는지 어디서 어떻게 들어왔는지 내역이 없습니다. 이거는 어떻게 봐야 됩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그거는 잘못됐는 거 맞네요.

의원 공경식
맞죠? 제가 수도 없이 잘못됐는 것도 이야기했는데 어떻게 잘못됐는지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지 아무런 이야기가 없습니다. 그러면 실장님께서는 그거를 확인해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개선시키겠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그전에는 왜 개선 안 됐습니까?

의원 공경식
모르겠어요. 안 하네요.

군수님께서 거의 4년 가까이 동안 하지 마라 캐서 안 하는지 안 하네요. 안 해요. 왜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 정도 이야기했으면 좀 할 법도 한데. 그죠?

또 그다음에 정비에 대해서 이야기할게요. 정비에 대해서는 확인해 보셨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어떤 내용인지 저는,

의원 공경식
정비의 주체는 우리 계약하면서 누가 갖고 있습니까? 계약을 하면서 “정비의 주체는 업체, 무릉교통에서 한다.”라고 돼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보면 차량이 노후돼서 녹슬고 했는 부분에 대해서 9년에 2년 연장하여 사용할 수 있는 거를 6년, 7년 돼서 사용해 달라고 업체에서도 이야기하고 언론 보도 나온 거 혹시 보셨죠? 그죠? 못 봤다 카면 지금 확인해 주고요. 그거는 업체에서 해야 될, 지켜야 될 의무를 못 지켜서 그런 상황이 생긴 겁니다.

지금도 맨 마찬가지로 9대, 예비비 2대, 11대가 다니고 있습니다. 11대가 다니고 있는 중에 녹이 슬어서 형편없이 우리가 보기에 정말로 저 정도 버스는 정말 수리해야 되는데 갈아야 되는데 카는 버스가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 버스에 대해서는 정비가 필요할 터인데 제가 확인한 바로 정비 공장 세 군데 중에 정비를 의뢰했는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자체에서는 판금, 도색, 도장, 용접할 수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확인하고 조치 취할 생각 있으십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러면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거 농어촌 버스 관련해서. 최종적으로 용역 결과에 의해서 계약을 하기 이전에 감시감독위원회를 구성하겠다. 그러고 난 다음에 공영제를 시작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다각도로 하겠다. 감정도 해보겠다. 그러고 버스 운영에 대해서, 이윤에 대해서 또 대표이사를 포함한 가족들의 인건비가 과하게 책정돼 있다. 정비비, 타이어비 모두 포함해서 전부 다 제대로 관리·감독해서 세금이 누수 안 되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잘 알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전반적으로 최종 용역 보고 우리 의회에 할 거잖아요. 그죠? 그때 같이해 줄 수 있겠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알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어차피 최종용역보고서 보고를 하면 집행부에 보고하고 우리 의회에 용역 보고에 대해서 보고를 하고 난 다음에 계약을 할 거 아닙니까? 그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의원 공경식
할 때, 그때 오늘 이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같이 보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알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식
공경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한종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한종인
실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업무 보고 잘 들었습니다.

군단위LPG배관망구축사업에서 제가 질문드리겠습니다. 배관 지금 깔고 있죠, 보일러 설치하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의원 한종인
지금 육지 가신 분들은 지금 아직 안 되고 있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그렇습니다.

의원 한종인
지금 대부분 육지 가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지금 우리가 2차분 그거를 자부담 납부를 해야만 이게 보일라든지 가스가 통과되는 거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설치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추가 비용 50만 원 드는 부분에 대해서 50만 원 들고 그 이하로 드시는 분들도 있는데 80만 원의 추가 비용에 대해서 납부를 해야만 설치를 한다고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한종인
지금 설치하고 있잖아요. 그죠? 지금 이분들이, 육지 갔다 오신 분들이 만약에 들어오신다. 지금 이게 고지서가 납부됐더라고요, 가정마다 2차분에 대해서. 이 부분이 지금 납부 기한이 있더라고요. 납부 기한이 지금 지났어. 지났을 때 그다음에는 어떻게 납부를 해야 되는지 그런 부분을 조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납부 기간에 대해서는 관리원하고 협의를 해서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재발송을 한다든지 해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의원 한종인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납부 기한이 끝나서 이걸 어디에 해야 되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그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한테 알리미를 통한다든지 해서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한종인
될 수 있으면 들어오시는 분들이… 지금 다 깔려 있을 거 아닙니까? 될 수 있으면 다 빨리 좀 개통이 돼가 잘 진행됐으면 좋겠거든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의원 한종인
한 가지만 더, 제가.

여기 먹는 샘물이라고 있습니다, 샘물. 지금 생산 아직은 안 되고 있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홍보용으로 해서 지금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의원 한종인
예전에 보니까, 전에 6개월이 아니라 1년 연장하기 위해서 지금 전에 한번 기한을 두더라고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지금은 유통 기한을 갖다가 2년이 됐습니다.

의원 한종인
그러니까 거기에 유통 기한 1년을 하게 해서 그때 출시를 안 하고 있었거든요. 인자 그거를 지금은 2년으로 연장한다는 이 말씀이다. 그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연장됐습니다, 2년.

의원 한종인
그러면 출시는 지금 아직,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내년도 6월에 본격적으로 출시할 그럴 예정입니다.

의원 한종인
그러면 지금 판매가 안 되잖아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지금 판매는 홍보 차원에서 판매를 하고 있고 그래서 작년도에 저희들 총 12만 박스를 갖다가 판매를 했습니다. 수익금은 한 4억 원 정도 발생했고 그렇습니다.

의원 한종인
이걸로는 아주 그거 하네. 그죠? 인건비도 안 나올 정도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지금은 초창기니까 그렇지만 앞으로 홍보를 통해서 어떻든 코카콜라라는 그런 업체를 통해서 판매가 되기 때문에 앞으로 생산량은 많이 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의원 한종인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식
한종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홍성근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홍성근
실장님, 장시간 고생 많습니다. 주요 업무 내용 잘 들었고요.

한 가지만 제가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울릉공항 건설 이 부분에 대해서 아직까지 주민 대다수, 주민 여러분들께서는 울릉공항에 대한 안전성에 대해서 아직까지 해소되지 않았다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물론 군민회관에서 항공사와 부산지방항공청하고 국토부에서 와서 주민 설명회가 있었습니다마는 그래도 아직까지 주민 대다수는 안전성에 대해서 의문을 지금 갖고 있는 상황 중에서 얼마 전에 국토부에서 주관해서 울릉군에도 주민 대표자 몇 분과 담당 팀장님께서 일본 요론공항에 답사를 갔다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담당 팀장님이 갔다 오셨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어떤 안전성이라든지 거기에서 이루어졌던 모든 그런 답사 과정에 어떤 문제점, 이 정도면 안전하다 이런 쪽의 내용들 아마 보고를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보고받았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간단하게 이륙·착륙할 때는 활주로가 우리가 1,200m 했는데 300m를 연장해서 500m 연장하고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양 날개 프로펠러식으로 해서 일반 비행기는 뜨기 위해서는 많은 가속이 필요해서 바로 뜨는데 여기 프로펠러식으로 하는 기종에서는 지금 일본에 갔다 온 분들의 이야기로는 이착륙할 때 한 600m 정도 떠서 600~700m에서 바로 앉고 또 바로 뜨고 이래서 안전성 부분에 대해서는 검증이 됐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활주로가 필요가 없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의원 홍성근
그래서 그쪽에 설명한 대로 우리 지금 1,200m 활주로도 견학을 해보면 활주로의 길이는 큰 문제가 없다?

이 부분도 물론 활주로의 길이 부분은 그럴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기상 부분이라든지 모든 부분들이 아직까지 해소가 안 된 만큼…

제가 판단할 때는 그렇습니다. 울릉군에 하는 울릉공항인데 우리 울릉군에서 계획을 잡아서, 지금은 국토부나 이런 데서 계획 잡아서 우리가 따라갈 것이 아니고 우리 울릉군의 앞으로의 백년대계에 관한 사항이기 때문에 울릉군에서 이런 일정을 잡아서 우리가 원하는 곳, 원하는 방향으로 견학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래야만 우리가 들어서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우리가 직접 확인을 하고 주민들한테 설명하는 게 맞지 않느냐? 그것이 주민들한테 이 불안함을 해소하는 데 더 도움이 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판단이 섭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 의회에서도 우리가 사실은 참가하려고 했었는데 거기에 너무 우리가 우리 해외 경비를, 우리 경비를 해서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고 그쪽에서 원하는 쪽으로 간다는 건 이거는 맞지 않다 해서 저희들이 이번에 이런 기회에 우리가 참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라도 울릉공항이 울릉군의 중요한 부분이고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불안해하는 이런 상황들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조금 더 해소를 위해서라도 울릉군에서 따로 계획을 잡아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직접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방향 쪽으로 답사와 질문들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이루어져야만 되지 않느냐 싶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혹시 추진할 의사가 있으십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지금 섬에어에서 전남 고흥 비행장에 같은 기종으로 해서 지금 시범 운행을 하려고 계획 중에 있고 그에 따라서 비행장 사용 신청을 지금 해놨는 상황이고 그 일정이 되면 의원님들 비롯해서 우리 주민들이 전남 고흥에 가서 어떻게 이착륙하는지를 견학을 갔다 오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의원 홍성근
그래서 사전에 우리가 울릉군의 기상 상황이라든지 모든 악조건에 대해서 우리가 먼저 인지를 하고 그 부분을 감안해서 그 내용에 맞는 그런 답사가 이루어져야 된다. 그래서 그 부분도 사전에 우리가 기상이라든지 지금 현재 가두봉이 거의 설치가 현 상황에서는 70% 정도 이루어지고 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이루어고 난 다음에 기후, 바람의 방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면밀히 검토를 해서 그거하고 맞춰서 우리가 이런 부분에 답사와 더불어 검토가 되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이 부분도 면밀하게 우리가 기후 조건, 앞으로의 방향 이런 부분들을 파악을 해서 한번 실질적으로 그 비행기가 뜨고 내리고 하는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직접적으로 군에서 직접 타보든지 견학할 필요가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잘 알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수고했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식
홍성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최병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최병호
실장님, 지금 우리 16쪽에 보면 주차 공간 확충 및 주차장 정비를 가지고 네 군데 확장 공사를 하고 실시 설계를 한다 했는데. 그렇죠?

울릉도에 지금 현재 전반적으로 각 동네에 보면 주차난 해소가 상당히 심각하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그렇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런데 이런 마을에는 이렇게 한다 하더라도 지난 우리가 초도순시 때 남양에 가보면 “남양 버스 승강장 뒤에 거기에도 한 20~30대 댈 수 있는 여유 공간을 만들어달라.” 남양 주민들이 했는데 거기에도 적극적으로 한번 가서 검토를 해보고 다음 추경에라도 반영될 수 있도록. 된다면 그렇게 해줄 수 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잘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리고 우리가 현재 울릉군에서 대중교통이나 요금 책정은 울릉군과 각 업자 간 서로 협의를 해서 요금을 책정하고 있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어떤 요금 말입니까?

의원 최병호
대중교통, 택시나 버스나.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맞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런데 항간에 택시도 지금 6일부로 기본요금 4,000원, 4,500원. 기본 거리 2km에서 1.7km로 줄어들었습니다. 그죠? 그러면 단순한 논리로 보면 기본요금이 500원 오르는 것이 아니고 지금은 200m당 미터기를 끊던 거를 170m로 간다 보면 여기에서 만약에 북면 같은 데 간다 그러면 요금 거의 한 7,000원 이상 요금이 차이 나는 걸로 지금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협상은,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택시 요금 관련해서는 경상북도에서 일괄 용역을 줍니다. 거기에서 물가대책위원회에서 고시 금액이 결정됩니다. 거기에 따라서 우리 군에서는 고시만 해주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경북에서는 택시 요금이 4,000원에서 4,500원 인상되고 킬로 구간도 2km에서 1.7km 구간으로 줄었는 부분에 대해서는 경북에는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울릉군만 이렇게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의원 최병호
동일하다고 보는 게 아니고 예전에는 기본요금 올라도 군과 업체 간 서로 협의를 해서 몇 번 이거 올리는 것을 방지를 했다고, 군에서. 매년 하는 것이 아니고 한 4~5년 주기마다.

그런데 이번에 지금 현재 내일 6일 부로 올리는 요금은 울릉군과 협의는 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울릉군하고는,

의원 최병호
아니, 경북 물가조정위원회에서 한다 하더라도 울릉군에 통보는 오잖아.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통보는 받았죠. 그게 경상북도에서 매년,

의원 최병호
이 협상이 요금이 적절한지 안 한지는 업체하고 수의는 해야 되잖아. 그게 맞다 하더라도.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경상북도에서 매 2년마다 용역을 줘서 그런 실시를 하는 거고 도에서 다 결정이 이루어지는 사항입니다. 저희들한테 협의 사항은 전혀 없었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러면 현재 요금 상승분도 물가관리위원회에서 되네. 그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도 물가대책위원회에서 다 결정을 하고 용역한 결과가 그렇습니다.

의원 최병호
아니, 그러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울릉군에서는, 담당 부서에서는 이게 과연 올렸을 시 주민들의 경제적 차이도 좀 봐줘야 됩니다. 단순하게 가는 기본 거리 1.7km 가는 거는 된다 하더라도 여기에서 서·북면에 가는 요금을 거리마다, 마을마다 요금이 지금 같은 경우에는 미터기를 안 하고 그냥 합의된 내용대로 간다고. 그죠? 미터기를 잘 안 끊는다고. 어느 동네는 얼마, 현포는 얼마, 태하는 얼마 그렇게 기준점이, 도동서 시작하면 그 기준점 자기들이 요금을 받고 있다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지금 현재는 읍에서 서·북면 갈 때는 콜 요금으로 해서 지급을 하고 서·북면 사람들은 거기서부터 울릉읍에 나올 때는 미터기를 적용해서 요금이 산정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런데 콜보다 기본요금 책정은 도동 군청 소재지에서 가는 마을마다 요금이 계산적으로 나와뿌면 그게 다 통합적으로 통용이 된다고. 그거를, 요금표를 적정한 요금인지 그거를 한번… 지금 받는 실태와 내일, 6일 날부터 받는 금액을 자체를 비교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알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단순하게 1.7km, 2km 같으면 괜찮지만 10km 넘어가 뿌면 그 요금이 상당히 차이 난다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개인들한테 많은 부담이 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사실상.

의원 최병호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점도 이해해 주시고.

그러고 말이 많던 추산 용천수, 이거 먹는 물. 이게 원래 작년 7월 이후부터 미급수지 지역은 일정한 먹는 물로 공급하도록 돼 있었다고. 대충 알고 있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의원 최병호
그런데 또 1월 1일부터 한다 했다가, 작년도. 작년도에 1월 1일부터 시행을 한다 했다가 또 보면 지금 3월로 준다 이랬는데, 공급을 한다 했는데 이것도 그때는, 그 당시에는 어떤 방법으로 각 수용가, 농가에 준다고 했는데 지금 조금 전에 말씀하시는 거 보면 “면사무소에 와서 가지고 가라.” 이렇게 돼 있다고. 그거 한 박스 가지러 면사무소 나이 많은 사람들이 갈 수가 있는가요? 최소한 그 마을 단위에 이장들 통해서 어떤 회관 이런 데 갖다주는 걸로 해야 되지.

그러면 이거 현재 줄 수 있는 지역은 북면만 제한돼 있는지 안 그러면 읍 지역도 다 통상적으로 줄 수 있는 건지?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제가 알기로는 독도경비대까지 포함이 돼가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의원 최병호
그러면 간령에 사는 사람이 저거 하는 것 같으면 읍에 여 와가 가지고 가야 되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읍면에서 수령하기 때문에 수령 장소는,

의원 최병호
아니, 그러니까 그거를 상의를 해서 각 마을의 이장들이 그거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알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식
최병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최경환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최경환
실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한 가지만 중복되지 않은 내용이라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공항공사 관련해서 사택 건립이 추진이 돼야 되는데 공항공사 들어서면 직원이 한 전체적으로 100여 명이 증가될 걸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사동 간령 쪽에 거기다가 사택을 짓는다고 부지까지 다 매입한 상황인데 건축을 할라 그러면 진입 도로가,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맞습니다. 진입 도로가 없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의원 최경환
그 대책이 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지금은 개인하고 해서 부지를 매입하든다지 그래 돼야 되는데 지금 그 밑으로 가기는 너무 협소하고 그 위로 농업기술센터 또 턴해서 갈라 카니까 거기도 그렇고 지금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습니다.

의원 최경환
이게 공항 활주로도 중요하고 여객 터미널도 중요하지만 일할 사람들이 들어와서 거주할 장소가 당연히 따라와야, 같이 진행이 돼야 매끄럽게 진행이 될 것 같은데 해결 방법을 갖다가 공항공사하고 우리 군에다가 의뢰 들어온 거 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지금까지 의뢰 들어온 거 없는데 한번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최경환
이게 27년도 연말 되면 사업이 완료가 되고 28년도부터는 비행기가 뜨고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이것도 놓치지 말고 꼼꼼하게 챙겨봐야 될 그런 사항으로 보입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네, 알겠습니다.

의원 최경환
수고하셨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식
최경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경제교통정책실 소관 업무 보고 마치겠습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 후 15시 5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0분 정회)

(15시 50분 속개)

의장 이상식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건설단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하여 안전건설단장님,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안녕하십니까? 안전건설단장 최하규입니다.

안전건설단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안전건설단에서는 지속 가능한 도로 인프라 구축과 현장 중심 안전한 울릉 건설에 목표를 두고 5개 분야, 13개 과제를 가지고 업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주요 업무 추진 계획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6페이지입니다. 울릉군 가로등·보안등 전수 조사 연구 용역입니다. 잦은 민원 발생이 되고 있는 가로등의 유지 보수 및 관리 주체가 분산된 가로등·보안등의 전수 조사 용역을 실시하여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함에 목적이 있습니다.

사업의 개요로는 울릉군 일원에 위치하고 있는 가로등 및 보안등 398개 구역, 2,200여 개소에 대한 가로등 및 보안등을 전수 조사하여 신규 설치 대상지 위치(지번), 사진, 토지, 재산 현황, 산출 내역, 기존 가로등 주 일련번호, 위치(지번), 사진, 토지, 재산 현황 등을 전수 조사하여 향후 관내 가로등 및 보안등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입니다. 예비군종합시설관현대화사업입니다. 예비군종합시설관현대화사업으로 쾌적한 훈련 환경을 조성하여 예비군의 사기 진작 및 국방력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총사업비 3억 5,500만 원으로 2026년 1월 일상 감사를 의뢰하여 같은 동월 공사를 발주하였습니다. 금년 4월까지 공사를 준공하여 예비군종합시설관현대화사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8쪽입니다. 유사시 신속 대응을 위한 상시 상황 관리 체계 구축입니다. 365일, 24시간 통합안전관리센터 운영을 통한 신속·정확한 상황 전파 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적인 교육 훈련 및 상황 관리 전담 요원 배치로 통합 비상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울릉군 통합안전관리센터 운영은 재난상황실, CCTV관제센터 업무를 병행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무 방법으로는 24시간 4조 3교대 근무를 통하여 상반기 내 시간 선택제 임기제 3명을 추가 채용하여 울릉군 통합안전관리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재난 안전 통신망 운영 강화에 대해서는 전체 총 40여 대의 재난 안전 통신망을 전 부서 및 기관 대상 통신망 활용을 교신 훈련하고 있으며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는 일일 단위 정기 교신 훈련을 실시하고 있고 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 기관 대상 교신 훈련은 매일 11시 30분에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9쪽입니다. 비상 상황(전시, 재난 상황) 대비 위기관리 능력 강화입니다. 新전쟁 양상을 반영한 실질적인 훈련 계획 수립 및 시행으로 성과를 극대화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훈련 준비 및 매뉴얼 관리를 통한 울릉군 재난 대응 체계 개선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 훈련 일정으로는 재난 대응 안전 한국 훈련을 연 1회, 8개 기관, 약 300여 명의 인원으로 재난 및 비상 대비 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있고 을지연습은 8월 중 10개 기관, 약 500여 명의 인원으로 전시 대비 훈련을 실제 및 도상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화랑 훈련은 5개 기관, 약 100여 명의 인원으로 민관군경 통합 방위 태세 확립 및 숙달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입니다. 10페이지, 11페이지, 12페이지 다음 세 가지 용역은 법정 용역으로서 위험성 평가 용역, 안전 보건 관계 법령 의무 이행 점검 용역, 작업 환경 적정 용역을 통하여 우리 군 중대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3쪽입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망 구축을 위한 지방도로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노폭이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한 지방 도로를 정비하여 통행 불편 해소 및 도로 기능을 제고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총 25건, 403억 800만 원의 사업비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위험도로구조개선사업 2건, 4억 원으로 학포위험도로구조개선사업 약 300m, 죽암도로선형개량사업 약 107m 그리고 군도·농어촌도로정비사업 총 15건, 91억 1,000만 원의 사업비로 나리 진입 도로(군도 7호선) 확포장 공사 546m, 내수전(군도 1호선) 선형 개량 공사 87m, 남서도로(테니스장 아래) 확포장 공사 151m, 석포마을 진입 도로 개선 공사 72m, 남양초등학교 인근 도로 확포장 공사 113m, 내수전 도로(군도 1호선) 배수로 덮개 설치 공사 620m, 평리 살강터 진입 도로 확장 공사 106m, 통구미 도로(리도 205호선) 정비 공사 46m, 사동~옥천 간 순환 도로 개설 공사 300m, 현포2리(살강터~옥녀봉) 도로 개설 공사 395m.

14페이지입니다. 현포마을 안길 확장 공사 384m, 사동2리 옥천마을 도로 확포장 공사 45m, 통구미 도로(205호선) 선형 개량 공사 30m, 서달마을 제설차 진입로 개량 공사 150㎡, 간령길(리도 205호선) 가드레일 설치 공사 110m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종합개발사업입니다. 1건, 4억 원으로 봉래길(주사곡교 아래) 도로 확장 공사 약 210m를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기타 토목 사업으로 5건, 34억 5,700만 원의 사업비로 평리마을 진입 도로 확장 공사 353m, 남양리 서당마을 도로 개설 공사 340m, 울릉터널 경관 개선 구상 용역 1식, 울릉군디지털도로대장전산화사업 1식, 다목적 제설차 구입 1대를 구입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개발사업 1건, 165억 4,100만 원으로 도동~저동 관광지 연계 순환 도로 개설 384m를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1건, 32억 원의 사업비로 스노우멜팅시스템조성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세부 사업 내용은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8페이지입니다. 하천정비 및 유지관리사업입니다. 미정비 및 노후 등으로 인하여 시설 개선이 필요한 하천을 정비하여 재난 피해 최소화와 주민 정주 여건 개선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사업의 개요로는 하천정비사업 5건, 13억 9,000만 원의 사업비로 남양천정비사업, 남서천하상정비사업, 태하지통골천제방정비사업, 현포2리하천정비사업, 남서리나발등축대보강사업을 추진하겠으며 유지 보수 사업으로는 총 4건, 3억 8,000만 원의 사업비로 하천지장목제거사업, 소하천퇴적토정비사업, 하천 유지 관리, 하천 편입 미불용지 보상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세부 사업 내용은 보고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4페이지입니다.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추진입니다. 재해 위험 시설을 정비하여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 신체 및 재산과 주요 공공시설 보호를 하는 데 사업의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사업의 개요에 대해서는 재해예방사업 총 4건, 164억 8,200만 원의 사업비로 천부 위험 사면 보강 공사, 사동3리위험사면정비사업, 천부일주도로변위험사면정비사업 그리고 북면지구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세부 사업 내용은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0페이지입니다. 저희 안전건설단 시책 사업으로 도동~저동관광지연계순환도로개설사업입니다. 주민 및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 통행 불편을 해소함과 동시에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사업의 개요로는 울릉읍 도동리 392번지 일원이 되겠으며 사업 기간은 2017년부터 2027년까지 10개년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도로 확장 338m, 도로 보수 100m, 복개 보강 공사 286m가 되겠으며 전체 사업비는 165억 4,1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비는 국비 80%, 군비 20% 비율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 추진 계획으로는 2026년 1월 달 건설 사업 관리 용역을 착수하였으며 3월 달에 본공사 실착공을 하여 2027년 12월에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 51쪽입니다. 스노우멜팅시스템조성사업(섬둥지보금자리사업)입니다. 급경사·급곡각인 도로 구간 내 열선을 설치하여 주민 및 관광객들의 겨울철 원활한 도로 이용을 돕고자 함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사업의 개요로는 위치는 1공구 북면 태하리 218-1번지 일원과 2공구 북면 천부리 나리 산 3-6번지 일원 그리고 3공구 북면 천부리 427-2번지 일원이 되겠습니다. 사업 기간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이며 사업량은 도로 열선 설치 총 1.62km가 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32억 원이 되겠으며 이 사업은 국비 100% 사업입니다.

금년 추진 계획은 작년도 11월 공사 착공하여 올해 2월 달 공사 준공을 목적으로 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2페이지입니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사동1리)가 되겠습니다. 광범위한 지반 침하(땅 밀림) 발생 지역을 보강하여 지역 주민의 생명 및 재산을 보호하고자 함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 사업의 개요로는 위치는 울릉읍 사동리 25-6번지 일원이 되겠으며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입니다. 사업량은 지반 침하 보강 공사 1식이 되겠으며 전체 사업비는 306억 3,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 실적 및 계획입니다. 금년 1월 실시 설계 용역을 발주하고 3월 실시 설계 용역 착수 후 내년 6월까지 실시 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내년 7월 달부터 공사 발주 및 본공사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안전건설단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상식
안전건설단장님의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홍성근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홍성근
단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간단한 거 한번 묻겠습니다. 우리 가로등·보안등은 전수 조사하면 울릉군 전체 전수 조사합니까?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지금까지 저희들 현재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게 울릉군 전체 가로등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자체가 없고요. 그리고 관리 자체를 수산과, 관광과, 시설관리사업소, 읍면, 안전건설단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유지 관리에 문제가 있어서 저희 단에서 울릉군 전체에 있는 전수 조사를 해서 데이터를 만들기 위해서 용역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의원 홍성근
이 가로등이 계속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이 지금 가로등 같은 경우는 울릉도에 대부분이 지금 병렬로 연결돼 있지 않습니까, 전기가? 그러다 보니까 한쪽이 가버리면 그쪽에 연결됐는 부분이 전체 다 가버리니까 그 지역이 전체 다 문제가 생기는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직렬로 가게 되면 예산이 아마 많이 수반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하고 그리고 지금 현재 각 보안등 같은 경우에는 사실 지금 우리가 울릉군에 골목들, 골목들 사이에 보면 이제는 연세 드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보안등 부분도 보완을 많이 해야 된다. 특히 겨울철에는 미끄럽고 언 부분에 대해서 밝아야만 미끄러지고 다치는 부분이 적은데 이런 부분들을 할 때 전수 조사를 하면서 조금 더 세밀하게 우리 주민들이 이동하는 데 큰 문제가 없도록 그런 부분도 전수 조사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네, 알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리고 다목적 제설차 구입, 7억으로 다목적 제설차 구입 있는데 지금 제설차가 우리가 제설을 정말 잘한다고, 서면이나 북면이나 울릉읍에 제설은 정말 잘한다고 하는데 그래도 일부분에 제설이 안 되는 지역 주민들 그러니까 도로하고 좀 떨어져 있는 마을들. 사동 같은 경우에는 위에 사동3리나 옥천 저 위쪽으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제설차가 저는 우리 지금 현재 읍사무소에 보면 다목적 큰 제설차가 있고 그리고 일반 조그마한 제설차가 있는데,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똘똘이.

의원 홍성근
똘똘이 그게 조금 더, 2대나 정도 더 구입이 돼서 그쪽 도로 넓으면서 우리가 주도로가 아닌 부분에 대해서 배치가 되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드는 제설차 부분에 대해서는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저희들 지금 현재 울릉군에 보유하고 있는 제설차는 아까 말씀하신 유니목 500하고 550인데 이거는 현재 읍사무소 3대가 있고 서·북면에 각 1대가 있습니다. 있는데 서면 차가 굉장히 노후화가 돼서 작년도에 특별재난기금을 가지고 5억을 저희들이 받고 도에 또 1억 보조받고 해서 저희들 군비 1억 해가 총 7억으로 유니목 500을 하나 구입을 먼저 해서…

유니목 500 같은 경우는 일주 도로를 위주로 해서 제설을 합니다. 그리고 똘똘이 같은 경우는 읍에 2대 보유하고 서·북면에 각 1대씩 있는데, 총 5대가 저희들 관내에 있는데 사실 똘똘이의 필요성을 주민들도 많이 저희들한테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유니목이 저희들 구입이 올해 7월 달 내에 아마 도착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되면 똘똘이를 저희들이 각 1대씩 더 해서, 재난기금을 신청해서 각 읍면별로 1대씩 더 보유해서 골목길이라든가 저희들 큰 유니목이 못 가는 데 쪽도 하고 그리고 사실 까끼등이라든가 저 위에 도로 같은 데는 똘똘이도 똘똘이지만 주민들 포클레인 아니면 또 잘 안되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주민자치제로 해가 자기들이 눈이 오면 저희들한테 전화해서 저희들이 꼭 제설차를 투입 안 해도 알아서 까끼등 같은 경우는 김진씨 같은 경우는 자기들 최고 어디가 제설이 필요한지 그런 데를 아니까 자기들 차 가지고 먼저 제설을 하고 저희들한테 제설차 비용을 요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해서 하여튼 유기적으로 해가 그런 부분들도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각 지역에 방금 까끼등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경우고 다른 지역들도 주민들 간에 서로 자기가 다니는 도로만큼은, 차가 다닐 수 있는 도로만큼은 주민 자치로 서로 협의를 해서 먼저 제설 작업을 하고 이런 경우들이 정말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이런 부분들도 조금 뭐랄까, 반상회를 통한다든지 이런 협의를 통해서 동절기 오면…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아마 그쪽 분들이 아마 똘똘이 적은 걸 원하는 것 같아요, 제설 작업을. 그래서 제설차를 구입하게 되면, 이거 구입하고 난 다음에는 아까 방금 단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적은 똘똘이 그 부분도 구입하는 데 노력을 기울여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똘똘이도 저희들 한 3대 정도 더 구입할 수 있도록 직접 건의를 해서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리고 스노우 멜팅입니다. 스노우 멜팅이 제가 간담회 때 “지금 현재 스노우 멜팅을 태하령이나 나리분지에 하게 되면 아마 전기 부분 때문에 바로 가동하기 힘들지 않겠나.” 이런 의견을 낸 적이 있습니다. 확인을 좀 부탁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내가 알기로는 지금 현재 설치된 스노우 멜팅이 전기량의 부족으로 인해서 가동이 안 되는 부분이 있죠?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저희들 현재 올해 스노우 멜팅 추진했는 사업이 태하·현포령하고 그다음에 본천부에서 나리동 올라가는 그 입구 부분 쪽하고 그다음에 나리 진입 도로하고 했는데 지금 현재 가동되는 부분은 본천부에서 나리동 올라가는 진입 부분 일부 160m 정도 그 이외에 나머지는 지금 전기가 부족해서 아직 인입을 못 하고 있는데 한전하고 저희들 유기적으로 협조해서 일단 2,000kW짜리 임시 발전기가 2월 16일까지인가 자기들이 가동을 해서 19일까지는 전기를 넣어주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거는 일단 나리동하고 현포령은 어느 정도 안 되겠나.

그리고 영구적으로는 이번 6월 달까지 한전에서 전기 증설을 저희들 한 2만 킬로 이상을 증설하는 걸로 계획이 잡혀 있으니까 앞으로 스노우 멜팅은 올해 이렇게 하고 내년에 하는데도 한전에서 전기를 조금 자기들 그거는 알고는 있는데 그게 또 자기들도 원활하게 추진이 안 되는 모양이더라고요, 섬 지역 증설에 대해서. 하여튼 한전하고 증설 관계에 대해서는 저희들 유기적으로 협조를 해서 스노우멜팅사업은 해놓고 전기가 없어서 못 하는 그런 거는 없도록 저희들이 조치를 하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지금 우리 울릉도 같은 경우는 스노우멜팅사업이 되고부터 동절기에도 여름처럼 전기량이 모자라는 경우가 한 번씩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지난해에도 3월 달 같은 경우에 갑자기 눈이 왔을 때 스노우 멜팅이 작동이 안 돼서 갑자기 작동을 위해서 전기량을 보내다 보니까 블랙아웃될 수 있는 그런 위험도 있었고 그래서 전기량이 엄청 중요하다.

여기에 대해서 제가 또 궁금한 게 스노우 멜팅 전체 우리가 지금 현재까지 설치돼 있는 이 부분, 가동되는 부분만 해서 전기 요금이 1년에 어느 정도 나옵니까?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생각보다 많이 나옵니다. 1년에 저희들 도동~사동, 도동~저동 지금 현재 구간 돼 있는데 1년에 한 7,000만 원 이상 전기 요금이 나옵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의원 홍성근
이게 한 몇 킬로 정도 되죠, 거리가?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킬로수는 사실 얼마 안 되는데, 한 2,000몇 킬로밖에 안 되는데 지금 많이 나온데 안 그래도 저희들이 스노우 멜팅이 지금 자동 시스템 안 하고 직원들이 수동으로 돌려서 할 때 수동으로 작동을 하고 있거든요. 자동으로 해놓으니까 한정 없이 전기가 소비되고 이래서 지금 저희들 토목팀에서 수동으로 하고 있는데 예상보다 킬로와트 수가 굉장히 많이 들어갑니다.

의원 홍성근
순간 들어가다 보니까 많이 들어가죠?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네.

의원 홍성근
이게 지금 현재 자동으로, 온도가 어느 정도 내려가면 자동으로 되는 게 아니고,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습기하고, 자동 시스템에는 습기하고 바닥 온도에 따라서 하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이게 센서가 저희들 컨트롤박스가 100m마다 있다 보니까 컨트롤박스 하나에 센서가 다 부착돼 있는데 어떤 부분은 센서도 놓치는 부분이 있어서 결빙이 되는데도 가동이 안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도 한번 그런 일이 있고 이래가 지금은 저희들이 날씨가 좀 괜찮아지면 자동으로 놓고 눈이 오면 전부 다 직원들이 수동으로 붙어서 켰다가 껐다가 하고 있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러면 수동으로 한다 그러면 저녁에, 야밤 늦게는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밤늦게도 저희들 직원이 근무를 합니다, 눈 오는 날은 저희들 비상근무를 다 하기 때문에.

의원 홍성근
그러면 그거를 CCTV를 보고 합니까? 안 그러면 직접,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직원들이 직접 순찰도 하고 CCTV도 보고. 저희들 관제센터가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그리고 상황 보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거리가 안 멀기 때문에 사실은 도동전망대에서 도동까지 하고 그다음에 사동까지 짧기 때문에 5분만 하면 저희들이 돌 수 있거든요.

의원 홍성근
하여튼 스노우 멜팅 부분도 지금 전기량이 울릉도 여건상 정말 좀 열악한 이런 환경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전반적으로 감안을 하셔서 앞으로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전반적인 여건을 잘 감안하셔서 사업을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네, 잘 알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식
홍성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공경식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공경식
단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중요한 사항인데 한 가지만 질문드릴게요. 여러 번 이야기했는데 안전건설단 사업 중에 집행률이 60%를 넘지 못합니다, 해마다. 집행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있겠습니까?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저희들 안전건설단의 사고이월이나 명시이월 사업이 많은 거는 사실입니다. 제가 작년 7월 1일 달에 부임하고부터는 이월 사업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어서 굉장히 많이 줄였습니다. 많이 줄였고 저희들 의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의회에 제출한 자료도 보면 작년 연말 같은 경우는 이월 사업이 획기적으로 줄었고 올해도 제가 그 점에 집중적으로 해서 이월 사업이 최대한 발생을 안 해서 집행률에 대해서 최대한 높이도록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방법 중에 앞으로 우리 2026년도 본예산에 편성됐는 예산들이 올해 사업을 해야 되는데 1회 추경, 2회 추경, 2027년 본예산 이런 것들이 계속비 사업 외에는 다 해소하고 난 다음에 사업비를 요구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저희들 안 그래도 사업을 하다 보면 연차 사업 이외에는 1년 단위로 해서 반납할 거는 반납하고 끊을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 계속 그거에 대해서 지금 방재팀장하고 토목팀장하고 제가 계속 연구를 하고 그렇게 하려고 지금 계속 숙의를 하고 있습니다.

의원 공경식
한번 이거 해소시켜 줘야지만 사업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고 원활하게 사업 진행될 건데 이월되는 게 계속 넘어오다 보니까 아예 해소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계속비 사업 빼고는 사업비를, 사업을 좀 줄이자. 줄이고 난 다음에, 해결 다 하고 난 다음에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업이라든지 우리가 해야 되는 사업들을 사업비를 요구를 해서 하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하여튼 이월 사업이 최대한 발생 안 하도록 유기적으로 협조해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이거는 뭐냐 하면 우리가 예산이 넉넉하다손 치면 여기 둬도 되고 여기 둬도 되고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가 예산이 그만큼 국비 확보를 해야 되는 데도 있지만 최소 예산을 가지고 효과적으로 사용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월 사업이 있다 보니까 그냥 잠자는 예산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 예산들을 최소로 줄이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찾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잘 알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네, 알겠습니다.

의원 공경식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식
공경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최병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최병호
단장님, 48쪽에 보면 사업비가 150억이죠?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153억 7,200만 원입니다.

의원 최병호
총사업비가 그런데 기투자가 81억이 소요됐다고. 그죠?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기투자라는 거는 저희들이 이게 기투자 금액 공사하는 데 집행됐는 금액이 아니고 당해 연도에 2025년도하고 그때 국·도비 보조금 받았는 그 금액입니다. 여기 보면 81억 중에서 국비 50억 받았고요. 도비 10억 받았는 그거 그렇습니다. 이 사업을 올해 3월 달에 저희들이 발주할 계획입니다.

의원 최병호
3월 달에 발주한다 보면 2026년에 34억 8,500만 원을 발주하겠다고 지금 했다고. 그죠?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2026년도, 네.

의원 최병호
향후 계획은 38억이라, 향후 계획.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이거는 당해분 발주가 아니고 전체 공사분을 발주를 하는데, 전체 153억 7,000만 원에 대해서 발주를 하는데요. 지금 확보돼가 있는 예산이 81억이고 올해 확보할 게 34억 8,500이고 그다음에 향후에 37억 8,500,

의원 최병호
그러면 금년도에 얼마를 발주한다고요?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저희들 공사 발주하면 올해 줄 수 있는 돈은 70~80억 정도는 선급금으로 줄 수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설계 다 나왔고?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설계 다 했는데 행안부에다가 저희들 심사를 맡겨놨는데,

의원 최병호
주민들하고 공청회는 다 했고요?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네?

의원 최병호
주민들하고는 이거 사업 지정 장소도 다 들어갔고?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사실 나리동에 저류조 장소 때문에 굉장히 좀 문제가 있었는데 제가 작년에 7월 1일 날 와서 주민들하고 회의를 한 세 번 정도 모여서 해서 결정을 다 지었습니다. 짓고 주민들도 이제 반대 의견 없는 걸로 확인을 받고 저희들이 공사를 추진한 겁니다.

의원 최병호
이게 추산마을에 저류조와 지금 추산천과 천부천 이거 동행으로, 같이하도록 돼 있죠?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저희들 지금 현재 이 사업이 총 공구는 4개소입니다. 나리동 저류조 하나하고 그다음에 추산천하고 천부천하고 수계천하고 정비 사업인데 저번에 의원님들이 말씀하신 그 문제, 추산천으로 흘러가는 나리하수종말처리장 말구에 냄새나는 거하고 그런 것도 저희들이 유기적으로 해서 그것도 같이하려고 설계에 넣어놨습니다.

의원 최병호
아니, 유기적으로 한다 하더라도 지난번에 추산마을 입구에 교각 밑에 침수됐는 거 거기도 이 사업 가지고 한다 했고. 그죠?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네.

의원 최병호
그 위에 2발전소 밑에도, 막걸리 공장 옆에도 이 사업비로 같이 정비를 하도록 돼 있다고. 그죠?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아까 말했지만 천부천하고 수계천하고 추산천 3개 하천에 대해가 정비 사업하고 나리동에 저류조하고 같이 총 합해서 저희들이 150억이거든요.

의원 최병호
그런데 같이하도록 돼 있는데 지금까지는 위험한 지역은 손도 안 대고 있다고, 나리동 이거 하나 때문에.

작년도나 재작년도 비가 그래도 장마철에 덜 와가 그렇지 만약에 400mm 이상 온다 그러면 하천에 범람해가 견뎌냈겠어요? 추산 박스도 마찬가지고. 그렇잖아.

그렇다고 보면 현재 수계천이나 천부천 같은 경우에는 소하천이기 때문에 천부초등학교 같은 데는 우선적으로 정비를 해줘야 되지. 이것 하나 때문에 4개가 동시다발로 묶여가 있다 그러면 말이 안 되잖아.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저희들 부분, 부분적으로는, 계속 추산천도 그렇고 부분적으로는 보수공사도 하고 제방도 쌓고 다 했습니다. 안 한 거는 아니고, 이것 때문에 안 한 거는 아니고요. 대규모 사업비를 투자를 못 해가 그렇지 부분적으로 1~2억을 투자하고 3~4억 투자해서는,

의원 최병호
이 사업비를 가지고 1~2억씩 투자를 가지고 했다고?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아니, 이거 가지고 안 하고요. 그냥 저희들 하천 제방 사업비 가지고요.

의원 최병호
이 사업이 있을 시 금액이 지금 완전 원스톱으로 정리할 수 있는데도 그냥 땜빵식으로 정리가 됐단 말입니다.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이거 가지고, 전체적으로 대량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부분, 부분적으로밖에 소규모로 투자할 수 없는 그런 실정을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러니까 이 사업도 마찬가지. 2023년도에 지금 예산 확보를 해가 24년도에 설계 발주를 했는 것 같으면 25년도에는 최대한 입찰이 들어가 줘야 되는데도 1년 동안 딜레이됐다고.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아닙니다. 이게 2023년도에 기본 설계 및 실시 설계 용역을 착수해서 용역이 아직 준공이 안 됐습니다. 이게 행안부에서 승인이 떨어지는 그때 용역이 준공되는 건데 저희들이 한 3월 시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올해, 2026년도에.

의원 최병호
그러니까 이 마을에 들어가면 계속적으로 이 사업 한다고 사람들 모여가 공청회도 하고 올해 하마나 되는가 싶어가 기다리고.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하여튼 최대한 빨리해서 그런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래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러니까 이거 차질 없이 한 2년 동안은 비가, 서·북면 쪽에 그렇게 많은 비가 안 왔으니까 다행인데 많은 비가 오기 전에 해주시고,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최대한 빨리 발주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리고 우리가 통상적으로 자연재해나 하천 정비를 보게 되면 산림조합에서도 사업비 요청하는 게 있더라고. 그죠?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사방 사업입니다. 그거는 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사업비를 떨어주면,

의원 최병호
그런데 그 사업을 보면 울릉군 같은 데는 26년도에 확정된 게 한 9억 정도 되는데 9억 정도에 그게 지방비 부담이 한 8% 정도 되더라고.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그거는 관광산림과에서 발주하는 게 그 정도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총괄하는 그 부서에서 그런 우리 군비가 최대한 적게 들어가는 그런 사업비도 앞으로는 더 확보를 해야 되지 않겠나 본 의원은 그렇게 보거든요.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관광산림과장님하고 협조해서 그 사업을 저희들이 공모를 하든지 신청을 하든지 많이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하여튼 최대한 국비가 확보되는 그런 예산을 앞으로는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잘 알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식
최병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안전건설단 소관 업무 보고 마치겠습니다.

안전건설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산림과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하여 관광산림과장님,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안녕하십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입니다.

관광산림과 업무 보고드리겠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울릉공항 개항에 따른 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 용역입니다. 예산은 5,000만 원이고 공항이 개항됨에 따라 관광 트렌드나 모든 것들이 바뀔 것 같아서 선제적으로 대응을 하려고 합니다.

7페이지입니다. 울릉군관광서비스품질 및 이미지개선사업입니다. 이거는 연례 반복적인 사업입니다. 보고서로 대신하겠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방송·미디어 활용 관광 홍보 마케팅 활성화입니다. 관광 홍보 방송·미디어 프로그램 제작 지원에 1억입니다. 이 건은 울릉군을 대상으로 영화나 드라마 같은 지원 사업들이 지금 계속 요청이 들어오고 있어서 혹시나 시기가 맞아지면 저희들이 연결하려고 합니다.

그다음에 방송 매체를 통한 울릉 관광 여행 상품 운영입니다. 예산은 2억이고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사계절 울릉 관광 홍보를 위해서 잡았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관광 홍보 팝업 스토어 운영은 연례 반복적인 사업입니다.

10페이지, 울릉형 관광 상품 개발 및 글로벌 팸 투어 운영과 11페이지, 소규모관광유지관리사업도 연례 반복적인 사업이므로 보고서로 대신하겠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성인봉원시림탐방로정비사업입니다. 이거는 총사업비가 53억 5,000인데 지난해 시공사들 간의 분쟁에 의해서 25년도분을 저희들이 확보를 못 해서 26년도에 10억을 마저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이거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내수전해안휴양지조성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30억이고 이거는 착수했습니다. 올해 내에 끝내도록 정리하겠습니다.

14페이지, 행남해안산책로개선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80억이고 이것도 12월 달에 계약을 했습니다.

이 건은 아시다시피 교량으로 넘어가는 부분인데 최대한 올 연말까지 저희들이 정리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예산이 전체적으로 도에서 30억 정도 추가로 더 내려와야 되는 부분이 27년도에 있는데 그 부분은 지출을 하는 데 있어서 저희들이 방법상으로 정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15페이지, 우산국전망대설치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13억이고 이것도 착공을 했습니다.

16페이지하고 17페이지, 관광지 조성 계획 재수립 용역과 개척사 테마 관광지 지정 해제 및 군관리계획 변경 용역은 벌써 발주됐는 사업입니다.

그 이후로 고유 산림 자원을 활용한 산림 복지 서비스 제공부터는 연례 저희들이 반복적인 사업이므로 전부 보고서로 대신하겠습니다.

24페이지입니다. K-관광섬육성사업은 총예산 100억입니다. 그중에 경상 사업이 30억이고 자본 사업이 70억입니다.

24년도 6월 달부터 현재까지 계속 진행해 오고 있으며 내용들을 대충 보시면 고아웃 슈퍼 하이킹부터 시작해서 울루랄라 윈터 마켓, 국제 트레일 러닝, 바다 포차, 암벽 에코 트레킹 등이 있습니다. 암벽 에코 트레킹은 저희들이 벌써 착공을 했습니다.

세부적인 사업은 보고서로 대신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상식
관광산림과장님의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홍성근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홍성근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일 첫 번째, 울릉공항 개항에 따른 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 용역. 이거 용역을 어떤 과제로 해서 할 계획은 있습니까? 어떻게 용역을 어떤 과제에… 밑에 지금 현재 내용은 나와 있습니다마는 내용에 상세, 어떻게 어떤 걸 위주로 용역을 주겠다 이런 걸 한 번 더 설명해 주십시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실질적으로는 공항 개항이 되면서 전체적인 그림은 SOC나 모든 부분들이 다 그림이 그려져야 되겠지만 그럼에도 저희 관광 쪽에는 조금 더 빨리 정립이 돼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기본적인 거는 비행기가 들어오면서 물론 용역보고서에 관광객 입도 증가되는 수요가 예측이 되어 있지만 거기에 따라서 꼭 그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게 아니고 현재까지 보유돼 있는 숙박업소나 관광 시설이나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저희들이 사전에 조사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그분들이 바라는 니즈가 지금 완전히 바뀌어 있고 관광 트렌드가 바뀌어 있으니까 바뀐 트렌드에 따라서 우리가 단순히 지금까지 울릉군에서 투자하는 전망대를 짓는다든지 주차 공간 확보라든지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바뀐 트렌드에 따라서 저희들이 만들어내야 되는 것들이 어떤 게 있는지?

그러면 어차피 지금 이게 타당성 조사 구상 용역 이런 개념으로 지금 봐야 되거든요, 이 정도의 금액이면. 그러면 해외에서 우리 군하고 유사한 사례를 보고 대충 그쪽에서는 어떤 식으로 변화가 되어졌는지 그런 쪽까지 짚고 거기에 따른 저희들이 선제적으로 예산을 잡아서 집중적으로 투자해야 될 부분이 뭔지 그렇게까지 짚어낼 생각입니다.

의원 홍성근
지금 제가 간담회 자리라든지 이런 쪽에서 지속적으로 관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게 울릉도는 지금 관광이 처음 시작된 후부터 현재까지 변함이 하나도 없다. 그냥 시설만 조금 보강되고 이런 부분들이지 관광 패턴은 똑같다. 들어오면 옛날에는 섬 일주할 거를 차로 육로 일주를 한번 하고 독도 갔다 오고 주위에 관광지 차 일주하면서 몇 번 돌고 이거 이외에는 관광에 대한 패턴 자체가 변함이 없다.

그래서 지금은 이 패턴으로 해서라도 관광객이 수백만이 들어온다면 별문제가 없습니다, 울릉도는 그 여건도 안 되겠지만.

그래서 지금 현재 들어오는 관광객 많이 들어오면 40만, 앞으로 계속 관광객이 줄고 있는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 공항이 생김으로 인해서 더 늘어나는 인구를 우리가 관광객이 증가하는 걸 대충 예상은 할 수 있습니다.

이걸 가지고 우리 울릉군의 앞으로 먹거리를 어떻게 만들어야 되느냐? 그러면 결론은 관광은 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해야 된다. 확 엎어야 된다. 엄청난 개혁과 엄청난 고난을 겪더라도 이 시기에 관광을 확 개혁하지 않으면 울릉도는 앞으로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지금 당장 울릉도에서 하는 게 어업 환경, 농업 환경 이런 부분들 계속 어두운 전망밖에 우리가 예상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관광은 확 갈아엎어야 된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을 물론 관광산림과에서 우리의 자원 가지고 획기적으로 갑작스럽게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용역을 함에 있어서 미래 지향적으로 과연 우리 울릉도가 가지고 있는 환경 가지고 어떻게 하면 고부가를 낼 것이고 어떻게 하면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메리트를 만들 것이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깊이 고민을 해서 우리가 좀 거기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제가 얼마 전부터 K-관광섬의 프로그램에 대해서 엄청나게 이걸 활성화해야 된다. 이게 울릉도를 알리는 데 엄청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래서 K-관광섬에 대한 프로그램을 일회성으로 끝날 것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앞으로 이런 부분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제가 계속 주장을 했었는데 용역을 함에 있어서 우리가 자꾸 용역만 줄 것이 아니고 한 번 용역을 하더라도 정말 옳게 줘서… 울릉도에 왜냐? 앞으로 먹거리는 관광밖에 없기 때문에 정말 옳은 용역을 줘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연환경, 이 환경을 최대한 이용해서 고부가를 낼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 행정에서 이끌어줘야 된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용역을 자꾸 앞전 부서에도 말씀을 계속 드립니다마는 용역을 위한 용역보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면밀히 검토해서 자세한 용역을 해서 이게 향후 용역 결과를 가지고 그에 맞는 사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용역이 돼야 된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는 지금 울릉군에서 보면 2030 계획이라든지 이런 계획들 용역 줘서 많이 조사했는 책자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 내용들을 보게 되면 아주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실려 있어요. 그런데 이게 실질적으로 우리 울릉군에 이걸 가지고 접목해서 이 사업을 하느냐, 안 하느냐? 거의 대부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냥 책상 서랍에 넣어버려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울릉군은 위기에 와 있기 때문에 이걸 타개하고 앞으로 미래 지향적으로 갈려면 획기적인 방법이 있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용역 하나 주더라도 면밀히 연구해서 용역을 주는 게 맞지 않느냐? 그렇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알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리고 우리 우산국전망대 설치는… 물론 우산국전망대 설치를 해야 됩니다.

제가 울릉군에 쭉 다녀보면 지금 우리가 전망대 설치할 쪽, 이런 쪽에 보면 경관이 엄청나게 뛰어난 곳이 많습니다, 지금 울릉도에. 우리가 행남 올라가는 이쪽도 그렇고 저동 까끼등 쪽도 그렇고 올라가면 정말 울릉도의 풍광 이거를 정말 우리가 보면, 울릉도 주민이 보더라도 “아~ 정말 경치 좋다.” 이렇게 입을 벌릴 수 있는 이런 경관들이 많습니다. 이런 부분들에도 내륙 쪽으로 잠재적으로 전망대 이런 부분들 확대·설치해서 관광객들이 와서 우리가 어떨 때 보면 “주의보에 묶인다든지 이럴 때는 갈 곳이 없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엄청나게, 거의 대부분 분들이 그렇게 얘기하기 때문에 경치 좋고 풍광 좋은 곳이라도 전망대를 설치하든지 해서 관광객들이 울릉도의 풍광을 즐길 수 있는 그런 전망대 설치가 울릉도에는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는 측에서 이런 전망대들이 곳곳에 설치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 부분도 한번 용역을 주든지 안 그러면 직접 다녀도 됩니다. 그 지역 주민들 하든지 해서 보시고 좀 간단하게 설치해야 될 부분들에 대해서는 전망대에 대해서는 확대 설치가 필요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의원님 금방 말씀하셨듯이 울릉도는 위로 올라가면 전망이 좋은 곳이 진짜 굉장히 많은데요. 설치의 편리성을 도모하다 보니까 이때까지 지금 대부분 설치돼 있는 전망대가 데크로 돼 있고 이런 부분들입니다. 시간이 지나니까 이게 다 삭아 빠져서 당초 설치할 때보다 이제 유지 관리하거나 철거하고 다시 설치하는 데 돈이 더 많이 드는 경우들이 생겨서 이거 굉장히 지금 고민 중입니다.

외국처럼 차라리 돈이 더 많이 들더라도 성벽처럼 돌로 짜야 되나 지금 이런 부분들도 고민을 하고 있고 전체적으로 조사를 한번 해서 가장 괜찮은 방법들을 찾아보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제가 몇 군데 안 다녀봐도 정말 내 고향이라서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정말 전국에 어디 다녀보더라도 정말 울릉도만큼 풍광이 뛰어난 곳이 없기 때문에 정말 가슴이 확 펼쳐지고 아 하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의 풍광들이 많은 곳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울릉군민만 느낄 것이 아니고 울릉을 찾는 관광객들도 ‘울릉도에 가니까 정말 이런 곳들이 있구나.’ 하는 걸 관광 패턴 자체가 변화한다는 데 중점을 두시고 패턴을 조금 변화시켜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알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리고 제가 우리 올 1월 달, 2월 달 70% 선비 할인해 주는 윈터 패스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전년도에 들어왔는, 이 기간에 들어왔는 관광객 수와 현재 저희 할인을… 물론 국가 전체적으로 경기 자체가 아주 안 좋고 지금 불황이기 때문에 관광객 수가 줄어든다 하더라도 제가 봤을 때 전년도에 현재까지 동절기에 들어왔는 관광객 수에 비해서 올해 우리가 이 사업을 시행하고 들어온 관광객 수가 제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더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 4% 정도 줄었지 싶은데,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4% 정도 줄었습니다.

의원 홍성근
4% 정도 준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2월 달까지인데 이 부분이 이렇게 그냥 가만히 가서 될 것이냐? 안 그러면 이걸 내년도에 생각을 하더라도 뭔가 우리가 관광 부분, 관광 종사자들과 숙박업이라든지 요식업 하시는 분들. 우리가 지금 관광 패턴이 계속 이렇게 이어오다 보니… 지금 사실 다녀보면 숙박지라든지 식당에, 관광객들이 와서 식당에 마음 내려놓고 식사할 수 있는 그런 식당도 없고 숙박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상황들이 제가 도동에 다녀보면 번번이 관광객들이 불편해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도동에 숙박업이나 협회를 구성해서 동절기에 어느 정도 당번 제도를 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이거를 우리 스스로 관광객들이 울릉도에 못 들어오게끔 만들고 있다. 관광업으로 먹고살아야 되는 우리가 우리 스스로 관광객들이 울릉도를 회피하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있다.” 이렇게 제가 이야기를 하고는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런 걸 서로 협의를 통해서 동절기에 어느 정도 기간, 기간으로 나눠서 한다든지 올해는 당장 끝이 날 부분이 되다 보니까 2026년도 12월 달, 2027년 1월 달, 2월 달 부분은 이런 걸 우리가 관광 쪽하고 환경위생과도 들어가겠습니다마는 해서 이런 관광객들의 불편을 조금은 들어줄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게 관광객이 어느 정도 들어와야만 서로 이런 상황에 대해서 개선이 되기 때문에 올해를 기준으로 해서 이걸 우리가 반면교사 삼아서 내년도에는 지금보다 틀리는 울릉도의 관광, 겨울 관광에 대한 운영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래서 이 부분도 깊이 고민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이 부분은 어차피 관광 종사자들과 여기에 해당하는 업주들 서로 간에 커뮤니케이션이 서로 통하고 서로 간에 이런 부분들 그리고 울릉도에 최대한 관광객이 들어올 수 있는 관광 거리들을 만들어줄 수 있는…

사실 울릉도 보면 썰매장이라든지 이런 것도 만들 수 있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게 윈터 패스 이 사업과 동시에 울릉도에서 관광을 할 수 있는 이 기본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나? 이 부분도 올해가 지나면 깊이 고민을 해서 서로 좀 협조가, 이런 동의도 구하고 협조도 구해서 관광객들이 들어오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수 있는 이런 여건을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이 부분도 한번 연구하셔서 관광객들의 불편을 더는 데 최선을 다해줄 수 있는 이런 방향을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이 부분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윈터 패스를 하면서 저희들도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일단 울릉도 들어오는 관광객들이 적은 게 너무 비싸기 때문, 선비가 너무 비싸기 때문에 그렇지 않느냐고 해서 다행히 예산을 확보해서 시작을 했는데 지금 작년에 비해서 4% 준 거는 기상 상황이 안 좋아가 배가 며칠 못 다녔기 때문에 그거는 크게 의미 없다고 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많은 돈을 지원해 주는데도 흥행이 성공을 하지 못하느냐가 예산 집행상의 문제도 있는 것 같아요. 올 1월 달부터 이 예산이 확보가 되고 하는데 미리 이게 확정이 돼서, 작년 적어도 여름이나 늦어도 8~9월 전에 이게 확정이 돼서 홍보 행사를 할 수 있었어야 되는데 예전에 우리가 소상공인협회하고도 회의를 하면서 수산과하고도 통화를 했지만 “아직 완전히 확정됐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걸로 홍보하는 거는 좀 무리가 있다.” 이래가 홍보가 지금 많이 못 이루어졌고 여행사에서도 모객을, 확정이 안 됐는 상황에서 모객을 제대로 못 했는 부분도 있다는 이야기도 제가 들었고 저희들도 많은 대화를 하고 있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숙박업이나 음식점 같은 경우도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일단 우리 여관이나 우리 음식점에 꽉꽉 채워준다면 겨울에도 장사를 하면서 인건비하고 전기세하고 이런 거를 부담하겠는데 몇 명 올지 방이 몇 개 찰지 모르는 상황에서, 얼마나 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열어놓기는 부담스럽다.” 이런 이야기들도 있었고 어차피 홍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들이 앞으로 소상공인협회도 만들어졌고 관광 저희들 협회도 전체 큰 틀에서도 만들려고 하고 있고요.

이게 어느 정도 되면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충분히 대화를 해서 일을 할 필요도 있고 그다음에 저희 군 내에서도 결국은 관광하고 문화하고 합쳐져서 윈터 축제나 관광객 모집하는 대전제에서 일을 하면 한 군데에서 맡아서 전체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게 맞지 않느냐는 이런 생각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의원 홍성근
이게 우리가 울릉도 같은 경우에는 특이한 점이 인바운드가 육지에서, 관광 회사에서 관광객을 모집해서 울릉도에 보내서 울릉도가 대리로 받아서 행사를 하는 이런 게 주가 되다 보니 지금 현재 배표 할인을 70% 해주니 육지의 관광 회사에서는 모집을 하더라도 이윤이 크게 없다. 예전에는 모집하면 노멀 요금을 받아서 자기들은 20~30% DC를 받으면 배표에서도 이익금이 많이 남는데 현재 70% 해주니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육지에 관광객 모집하는 관광 회사에서 꺼리는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걸 우리가 타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울릉도에 상품화를 하든지 개인적인 관광객을 모집하든지 홍보가 제일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올해는 늦었다 하더라도 다음 해, 돌아오는 해에는 연구를 많이 하시고 협의를 하셔서 앞으로 서서히, 한꺼번에 좋아질 수는 없습니다마는 서서히 울릉도가 사계절 관광으로 서서히 자리매김할 수 있는 이런 관광지가 되도록 우리 과장님부터 부서원들 조금 어렵고 힘들지만 많이 연구하셔서 그리고 많은 협의와 설명회든 이런 것을 통해서 울릉군 전체가 동절기에 생기가 돋는 그런 울릉군이 되는 게 관광 부서가 제일 먼저 해야 되는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연구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알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이상식
홍성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한종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한종인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울릉군관광서비스품질 및 이미지개선사업에 관광서비스시설환경개선지원사업이 있죠? 이거 계속해 오는 사업입니까? 아니면,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계속해 오는 사업입니다.

의원 한종인
해오는 사업인데 지금 그렇게 이때까지 몇 년간 하셨죠? 지원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이거는 이게 제일 민원이 많은 사업인데 저희들이 모집을 해서 올리면 경북문화관광공사에서 시행을 합니다. 그러면 어느 관광지든지 비수기에 장판을 바꾸고 도배를 바꾸고 해야 되는데 이 사람들은 모집을 해서 그때부터 시작해서 먼저, 선정되기 전에 먼저 사업을 하면 안 됩니다. 그러다 보면 결국 울릉군도 5월, 6월, 7월, 8월 달에 해야 되거든요. “이거는 안 맞다. 이러면 이 사람들이 하고 싶어가 신청이 많이 들어오는데도 못 한다.” 캐도 아직까지 안 바꿔줍니다.

의원 한종인
개선될 수 있는 방향이 없어요?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이번에도 회의 올라가서 이야기해 봐도 일단 건의만 하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이거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저거하고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예산이 성립되고부터 시행하는 이 시기를 결국은 저희 관광 쪽에는 연말에서 예산이 끝나고 연초에 시작하는 게 아니고 이런 사업들은 오히려 여름철쯤에 성립이 돼서 겨울철에 시행될 수 있는 이쪽으로 가야 되는데 이거는 저희들이 건의만 할 수 있는 거지 이 사람들이 안 움직여 주면… 차라리 저희 군에서 시행하는 사업이면 먼저 사진 좀 찍어놓아서든지 그거라도 좀 해보겠는데 그게 지금 형성이 안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의원 한종인
군비로 들어가는데도 그렇습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이게 지금 군비도 있고 경북관광공사에서 진행이 되니까 이게 결국은 도에서 다 모집해서 전체 시군에 다 하는 거거든요.

의원 한종인
그래요? 그러면 이거 우리 군에 몇 가정 지정된 그거는 있습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그거는, 사업을 시행하는 거는 본인들이 직접 불러서 하고 대신 정산하고 서류 이거 하는 거는 문화관광공사에서 하는데 이게 시기상에 딱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의원 한종인
이게 좀 개선돼야 될 것 같은 생각이,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이게 지금 계속 개선돼야 될 사항으로 저희들이 건의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의원 한종인
신청자는 많을 거 아닙니까, 이거?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신청자도 끊임없이 전화가 오다가 시기가 안 맞아서 포기하시는 분들이 있고요.

의원 한종인
내 환경하고 안 맞으니까 아예 포기를 해버리는 거 아닙니까? 이게 조금 과장님이 더 신경을 써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알겠습니다.

의원 한종인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의장 이상식
한종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관광산림과 소관 업무 보고 마치겠습니다.

관광산림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금일 군정 주요 업무 보고는 관광산림과까지 하고 주민복지과부터는 제2차 본회의에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2026년 2월 4일 수요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16시 45분 산회)


○ 서명의원

  • 최병호     홍성근

○ 출석의원

○ 출석공무원

  • 군수 남한권
  • 부군수 남 권
  •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 경제교통정책실장 신정발
  •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 주민복지과장 구현희
  • 문화체육과장 최재원
  • 해양수산과장
  • 환경위생과장 김명호
  •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 미래전략과장 장지영
  • 재무과장 김성엽
  • 총무과장 김종식
  • 보건의료원장 김영헌
  • 보건사업과장 성상길
  • 보건원무과장
  • 농업기술센터소장 남구연
  • 농업유통과장 최영선
  • 기술보급과장 조상영
  • 독도박물관장
  • 독도관리사무소장 임장원
  •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 시설관리사업소장

○ 의회사무과

  • 사무과장 서보성
  • 전문위원 김미정
  • 의사팀장 윤은정
  • 6급전문위원 여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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