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2회 울릉군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개회식
울릉군의회사무과
2002년 9월 2일(월) 11시 00분
제102회 울릉군의회(정례회)개회식순
Ⅰ. 개 식
Ⅰ. 국기에 대한 경례
Ⅰ. 개회사
Ⅰ. 폐 식
(개회 11:00)
- 의사담당 김기백
지금부터 제102회 울릉군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 주악 - 바로
이하 국민의례는 생략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1. 개회사
- 의장 최수일
친애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바쁜 일정가운데서도 함께 하신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제102회 울릉군의회 정례회를 개회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정례회 준비를 위해서 애쓰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시고 지역발전과 주민복지를 위해 애쓰시는 동료의원 여러분과 군수님이하 300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충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특별히 우리지역에 유래없는 집중호우로 많은 수해를 입은 곳에 피해복구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여 조기 교통소통에 최선을 다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드리며, 또한 제2회 오징어 축제를 성황리에 마치게 되어 우리 고장의 훌륭한 축제로 자리 매김하는데 성공적으로 이끌어주신 노고에도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묵묵히 생업에 땀흘리며 애쓰시고 계시는 군민여러분과 수해를 입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수재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저희 의정활동에도 지대한 관심을 가져 주셔서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제15호 태풍 ‘루사’의 래습으로 지난번 집중호우에 또다시 피해를 입을까 노심초사 하였으나 소규모 피해는 있었으나 별다른 피해없이 지나갔으며, 오히려 이번 태풍으로 불황을 겪고 있는 오징어잡이에 호황으로 몰고 올것으로 기대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개회되는 금년도 제1차 정례회는 2001년도 결산검사 승인과 주요사업장 방문, 군정질문이 있겠습니다. 지난해 세출에 대한 결산을 통해 금년도 예산안과 군정 추진에 적극 반영하고 내실을 기함은 물론 효율성을 확보하여 보다 개선된 예산운영에 묘미를 더하고자 합니다. 또한 군정질문을 통하여 우리 군이 처해 있는 당면과제를 허심탄회하게 토의하고 검토하여 문제점을 보완하고 개선해 나가는데 주력하고자 합니다. 지난달에 저희 의회에서는 주요업무보고와 사업장 점검이 있었습니다. 점검결과 추진사업이 전반적으로 매우 부진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금번 정례회 기간 중에도 주요사업장 방문을 하고자 합니다. 피해복구등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겠습니다만 올해도 이월되는 사업이 속출될 것으로 심히 염려되오니 지금부터라도 최선을 다하여 계획된 사업을 하반기내에 조기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번 회기를 통하여 진정한 지방자치의 전당에서 주민의 복지와 생활의 안정을 위해 고뇌에 찬 모습으로 열과 성을 다하여 성실하고 진지한 토론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의정운영에 적극 협조하여 생산적인 회기가 될 수 있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 정례회 개원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께 거듭 감사드리며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담당 김기백
이상으로 제102회 울릉군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