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울릉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제3호
울릉군의회사무과
1997년 8월 7일(목) 10시 30분
의사일정(제3차 본회의)
○ 군정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계속)
부의된안건
(10시30분 개회)
- 의장 최수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1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군정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계속)
- 의장 최수일
어제에 이어서 군정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듣겠습니 다. 먼저 민방위재난관리과 소관을 민방위계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민방위계장 김창환
민방위계장 김창환입니다. 과장님께서 출장중이 라서 저가 나왔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별첨 유인물 참조)
- 의장 최수일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의원님계십니까?
예, 안영학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 의원 안영학
예, 민방위계장님 소화기는 일반은 돈을 주고 샀고 영 세민은 그저 주었습니까?
- 민방위계장 김창환
예, 영세민은 우리가 예산을 세워서 했습니다.
- 의원 안영학
차량도 돈 받고 지급 했습니까?
- 민방위계장 김창환
예, 거기는 돈
을 받았습니다.
- 의원 안영학
사회단체는
- 민방위계장 김창환
기관단체하고 는 다 돈을 받았습니다.
- 의원 안영학
한가지 더 묻겠습니 다. 민방위비상급수시설 도비가 3,900 만원들고 군비가 2,100만원 계상이 안 되었는데 시공자는 태산건설 김태주 라고 쓰여있는데 지금 현재 6,000만원 공사를 김태주한테 했습니까?
- 민방위계장 김창환
예.
- 의원인영학 그것은잘못된
것이님니끼?
- 민방위계장 김창환
저희들 당초 에는
- 의원 안영학
추경에 우리의회에서 승인도 해줄지 안해줄지 모르고 예산 6,000만원해서 한다는 것은 이것은 회 계질서도 안되고 이것은 잘못된 것 아닙니까?
- 민방위계장 김창환
맞습니다. 맞는데
- 의원 안영학
그러면 또 우리의회 에서 승인을 안해준다면 민방위계장 주머니 털어서 공사 할려고합니까?
- 민방위계장 김창환
예, 맞습니 다. 맞는데 저희들이 당초에 설계를 내어 보니 3,900만원 가지고 공사를 할 수 있어서 저희들이 설계를 해서 공사를 했습니다. 했는데 공사를 하
다보니 3,900만원 가지고는 안되기 때 문에
- 의원 안영학
아니 그런 답변이 어 디있습니까?
- 민방위계장 김창환
당초에는 저 회들이 도비가지고 할려고 했습니다. 했는데 지금은
- 의원 안영학
기획감사실장님 답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감사실장 이상태
죄송합니다. 민방위과장이 안 계셔서 민방위계장이 답변을 제대로 못한 것 같은데 본래 사업비가 도에서 지시가 되기로는 6,000만원으로 지시가 되었습니다.
되어가지고 일단 사업장을 선정해보 니까 특이한 곳은 없고 일단 청국샘 저것을 보수해서 새로 개조를 해서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해서 결정이 되어서 탱크 2개하는것에 군비 부담 2,100만원 안하고 3,900만원 도비로 순수하게 하게되면 탱크 2개는 마무 리가 되겠다 해서 일단 아마 관계과 에서 수의계약을 해서 처리를 했습니 다. 했는데 하고보니 물을 뽑아 올리 고 하니 양수기하고. 부족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아마 추경에 계 상을 해서 구입을 해야되겠다 이런 내용을 가지고 아마 보고가 된 것 같
습니다.
- 의원 안영학
예 감사실장님 의 회 기능이 뭡니까? 의회 기능을 아는 데로 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의회의원이지만 의회 기능을 몰 라서 그런데요. 자,집행부에서 예산 을 편성해서 올라오면 우리가 심의해 서 승인해주는 것 아닙니까? 맞습니 까? 아닙니까?
- 기획감사실장 이상태
예, 맞습니
다.
- 의원 안영학
그것이 부적당하다면 의회에서 캔슬되었을때는 어떻게 할 것입니까?
- 기획감사실장 이상태
그러니까 현재 제가 알기로는
- 의원 안영학
군수 주머니하고 기 획감사실장님 봉급가지고 이것 할랍 니까?
- 기획감사실장 이상태
현재 그 예
산 범위에서 탱크 2개만 해가지고 하 면 물이 충분히 된다고 보는데 저도 설계에 대해서는 확실히는 모르겠습 니다만, 조금전에 설명하는 것을 보 면 양수기가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 다. 그런데 일단 나중에 다시한번 검 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안영학
실장님, 민방위계장
님 의회에서 업무보고를 한다면 충분 하게 자료를 가지고와서 충분한 대 답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이런식 으로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해서 되 겠습니까? 이것 외상공사네요. 그렇 지요.
- 기획감사실장 이상태
아니 지금 현재까지 한 것은 3,900만원 범위에서 공사를 지금하고 있습니다.
- 의원 안영학
그러면 6,000만원이 라는 돈이 왜 이렇게 나왔습니까?
- 기획감사실장 이상태
그것은 도 비에 군비부담을 하도록 지시가 2,100 만원 되었기 때문에 6,000만원 재원을 내어놨습니다. 일단 탱크 2개만 해서 그대로 사용하면 현재 예산대로 별 문제가 없습니다.
- 의원 안영학
별 문제 없어면 다음 에 예산 요구도 안해도 된다 이겁니 까?
- 기획감사실장 이상태
더 보강시
설을 한다면 필요하지만 현재 예산 범위내에서는 차질없이 진행이 된 겁 니다.
- 의원 안영학
저는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이것은 주먹구구식도 아니 고 이것이 배추장사 문서도 아니고 말입니다, 자, 그러면 규모를 탱크
2대 하지말고 군비가 2,100만원 요구 된다면 사업을 안하고 군비 부담만 2 차 추경을 하든지 예산을 요구를 해 서, 심의를 해서 사실 6,000만원이든 지 7,000만원들든지 이런식으로 해서 합리적인 방법을 연구 검토해서 하는 것이 바람직스러운 행정이고 또 의회 기능인데, 자, 군비가 부담될 것이 다 도비3,900만원 그것가지고 하다가 모자라니까 또 군비를 요구한다. 이 것은 말이 안되는 것 아닙니까?
0민방위계장 김창환 당초계획이 군비 2,000맡원에 하도록 되어 있었습 니다.
- 의원 안영학
당초계획이요.
- 의장 최수일
저, 민방위계장님 이 것말입니다.
- 의원 이중철
당초계획이 2,000만 원이 되어있으면 그러면 이것이 처음 에 요구 할적에 왜 요구를 안했습니 까?
- 민방위계장 김창환
설계를 내어
보니까
- 의원 이중철
그러니까 행정이 잘 못되었다는 그라요. 말이 왔다 갔다 하면 안돼요. 왜 그러냐 하면 당초에 요구를 할적에 6,000만원이라야 되는 건데 설계를 해서 하다보니 모자라서
2차 요구를 한다. 이런뜻 아닙니까? 그렇지요.
- 의원 신창근
계장님 그러면 이 집 행을 내무과장이나 부군수나 기획감 사실장이나 그러면 군수께 결심 받아 서 한 것입니까? 단독처리 한 것입 니까?
- 민방위계장 김창환
결재는 되었
습니다.
- 의원 신창근
결재 되었어요.
- 의원 박봉근
그 러니까 지금까지 하는 것이 늘 이야기를 해도 못알아 듣는지 알고 하는지는 몰라도 이것은 말도 아닌것인데 방금 실장님 말씀 한 것도 보면 3,900만원 가지고 탱크 2개하면 하고 물 양수기 안빼고 그냥 닫아 놓을 것 같으면 할 필요도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사전에 이것을 해서 돈이 얼마 더 들겠다 싶으면 사 전에 이야기라도 있어야된다 이런 이 야기인데 그러면 지금 방금 계장님은 2,100만원 군비되는 것을 여기것으로 했다 포함해서 한 걸로 이야기를 했 는데 이야기도 없다가 지금와서 이런 이야기를 하면 만약 안된다고 볼때는 지금 탱크 2개 만들어 놓아도 물빼는 자리도 없고 그냥 덮어둘 것 아닙니 까?
그런데 늘 하는 소리, 늘 이야기를해 도 못알아서 하면 모르겠는데 알고 하는것인지 이해가 안가요. 이것이 뭐 이런 것이 어디 있어요. 이것을 보고라고 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이래 서는 안되요.
- 의장 최수일
실장님
- 기획감사실장 이상태
예.
- 의원 안영학
의장님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민방위 이 문제는 다음 회기때 부군수 군수 민방위과장 왔 을때 다시 거론 하기로 하고 넘어가 는 것이 좋겠습니다.
- 의장 최수일
계장님, 다음 그렇 게 하되 말입니다. 다음부터 이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 의원 안영학
하시면 안된다 이야 기 할 것도 없어요.
- 의장 최수일
예, 잠시만요. 하셔 야 되고, 그다음 이것 계약내용있지 요. 계약내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 세요, 그리고 이것은 얼마든지 군비는 올해 비가 많이 와서 그렇지 안왔으 면 물에 핑장히 문제가 있었습니다. 농로 하나 안하면 이사업 해결합니다. 재량사업비가지고도 얼마든지 할 수 가 있습니다. 재량사업비는 이런데 쓸 수 있는것인데 어디 다 쓰고 자꾸
이런 어려운 문제가 되는데. 아무튼 제출해 주시고 다음 이것은 군수님 부군수님 참석하에 메듭을 짓도록 하 겠습니다.
- 의원 이중철
의장님 한 두가지만 저가 질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답 변할 수 있겠습니까? 소방 파출소 부지조성관계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하 겠습니다. 착공시기가 언제였습니까?
- 민방위계장 김창환
작년도입니다.
- 의원 이중철
작년도에 한 것이 어 떻게 해서 설계가 ‘97,1. 5일날왔습니 까?
- 민방위계장 김창환
그것은 건축
설계입니다.
- 의원 이중철
같이 안 나옵니까? 부지하고 건축하고 따로 따로 나옵니 까?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방독면 안있습니까? 몇개 폐기 처분 합니까?
- 민방위계장 김창환
그것이 정화
통은 5년이고
- 의원 이중철
아니, 지금 현재 폐 기처분을 해야 안됩니까?
- 민방위계장 김창환
폐기처분하는 것욘 10년 넘은 것을 폐기처분해야됩 니다.
- 의원 이중철
폐기처분을 해야되는
데 이것 보강을 하는 겁니까? 그렇 지 않으면 폐기 처분을 하고 바꾸는 겁니까?
- 민방위계장 김창환
보강해야됩니 다.
- 의원 이중칠
폐기처분은 몇개합니 까?
- 민방위계장 김창환
10년 넘은 것 은 폐기 처분을 해야됩니다.
- 의원 이중철
몇개 입니까? 글쎄
- 민방위계장 김창환
저희들이 조 사한 것은 한150개 정도
- 의원 이중철
150개 폐기처분 해 야됩니까? 사용은 몇번 했습니까?
- 민방위계장 김창환
사용은 안했 습니다.
- 의원 이중철
안했지요, 그 방독 면한번볼수 있습니까?
- 민방위계장 김창환
예, 지금은 읍 면에 우리가 관리전환을 해서 나가 있는데 10년 넘은 것은 폐기처분해야 됩니다.
- 의원 이중철
해야되는데 폐기처분 할 것을 한번 보자는 이야기예요.
- 민방위계장 김창환
예, 그것은 가 지고 올려면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의원 이중철 예. 이상입니다.
-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김경상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의원 김경상
방독면 전체 숫자가 몇개나 됩니까?
- 민방위계장 김창환
저희들이 구 입 한 것이 450개정도 됩니다.
- 의원 김경상
현재 보유하고 있는 것이 450개입니까? 그러면 유사시 에 지급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 민방위계장 김창환
유사시 지급 기준은 저희들이 그것은 좀 애매한데 화생방이 되면 저희들이 화생방 피해 난 지구에 저희들이 방독면을 투입을 해야되는데 그것은 방독면 사용이 안 되는데 우리가 하는 것은 아니지 않 습니까?
- 의원 김경상
그런데 유사시에 지 급 기준 계획도 수립도 전혀 안되어 있습니까? 지금 상태에
- 민방위계장 김창환
유사시 지급 기준이라하는 것이
- 의원 안영학
군수, 서장부터 먼저 주고 그렇게 순위가, 군수,서장준 다는 것도 순위가 정해져야 될 것아 닙니까? 민방위과장 주고 그 다음에 그런것도 안 정해놓고 어중이 떠중이 다 준다 말입니까?
- 의원 김경상
이런 것은 연구를 해 가지고 유사시에 지급을 어떻게 하겠 다 대책은 세워져야지요. 사전에
- 민방위계장 김창환
저희들이 읍 면에 배부해서 관리전환 다되어 있 습니다.
- 의원 김경상
읍면에 배부가 다 되
어 있는데 기본 계획안은 민방위과에 서 수립을 해놓아야 될것아닙니까?
- 의원 신창근
이번 민방위과는 다 음회기에 결정한 것 아닙니까? 그러 면
- 의장 최수일
아까 이야기는 민방 위급수시설 관계는..
- 의원 신창근
그것만
-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 분 계 십니까?
- 의원 박봉근
계장님 이런 관계는 과장님 안계셔도 능히 할 수 있으리 라 생각되어 말씀 드리는건데 뭐냐 하면 지금 조금 전에 방독면 이야기 가 나왔는데요. 인구가 1,000명이면 어느정도 소요된다 든지 10,000명이면 얼마된다든지 그것이 대략 규정이 있 을 건데 이런식으로 하면 지금 방독 면을 자꾸 폐기처분하고 년도가 넘어 가면 폐기처분하는 것은 좋은데 유사 시에 쓸려고 하는것은 전쟁이 안나든
지 하니 얼마나 좋습니까? 하기는 해도 지금 각 읍면에 지금 나가 있는 것 보면 말이죠 장비가 지금 관리도 엉망이 되어있어요 조금나은데도 있 고 조금 못한데가 있기는 있어도 지 금 ‘96년도 결산검사관계 때문에 나가 보니 계원이 자꾸 바뀌다 보니 그런 지는 몰라도 방독면 보관하고 숫자는 알고 있는데 어떻게 어디 있는지 어 떻게 사용하는지 그것 조차도 모르는 직원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관계는 앞으로 교육을 통해서 일반 민방위대 원도 교육을 시키지만 그 관리하는 직원도 교육을 좀 시켜 주시기 부탁 을 드리고 보호고약하고 아르핀주사 약도있고한데 그런관계도 폐기처분 하는 것도 좋은데 아마 그런 규정이 있을거라요. 인구 10,000명에는 얼마 있어야 되는 그런 것이 있어야 될 것 인데 무제한 자꾸 예산만 있어가지고 자꾸 사재어 놓는 것이 능사가 아닐 줄 알고 있습니다. 그것 한번 알아보 시고 관리관계는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민방위계장 김창환
예, 알겠습니 다.
-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 의원 님 계십니까?
민방위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민방 위 비상급수시설은 회계법상 문제가 있기 때문에 8월 14일 문화관광과 질 의를 할때 그때 군수님,부군수님 입 회하여 다시 질의토록하겠습니다.
다음 농촌지도소장님 나오셔서 농 촌지도소 소관 보고해주시기 바랍니 다.
- 농촌지도소장 오창근
농촌지도소 장 오창근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최 수일 의장님을 위시하여 여러의원님 깨서 저희 지도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게끔 배려하여 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도 농촌 지도소의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현황 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별첨 유인물 참조)
- 의장 최수일
수고하셨습니다. 보 충질의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길권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 의원 김길권
고추냉이에 대해서 문제점인 판매처 불투명이라 했는데 저번에 이야기 들으니까 김천에서 고 추냉이 움직여서 직접 팔 수도 있고 그것이 너무 가격이 안맞으니까 여기 서 수공업을 하겠다 했는데 그 관계 구체적으로 설명을 다시 듣고 싶습니
- 농촌지도소장 오창근
김천에서는 경북통상하고 같이해서 가공공장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국내 원료 생산되는데는 없습니다. 다른데 일부 한두군데 하던도 지금 전혀 없어가지 고 이사람들이 원료 공급을 받지 못 해서 한동안 공장가동을 안시키고 그 대로 두고 있었습니다. 두고 있다가 아마 그것은 일본하고 대충 합의가 되어 있는걸로 저희들은 그렇게 아는 데 그사람들도 내용을 확실하게 저회 들에게는 이야기를 안해주는데 지금 원료는 중국산하고 대만산을 일부 들 여와가지고 겨우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사람들 도 그 시설을 누구든지 맡을 임자만 있으면 대번에 팔려고 그렇게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는 여기 자체 수가공이 되면 우리 관 내 회집이라든지 음식점에 공급을 하 는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의원 김길권
김천에 한번 가보았 습니까?
- 농촌지도소장 오창근
예,직원하 고 갔다 왔습니다.
- 의원 김길권
시설비가 상당히 많 이 들던 모양이지요.
- 농촌지도소장 오창근
예, 그리고 그안에 시설은 일체 구경을 안시켜 줍니다.
- 의원 김길권
결국은 문제점은 가격 에 대한 문제인데 이것이 완전히 수 가공을 했다고 볼때 가격차이라는 걸, 가격은 어느정도 받는다는 것 이런 것은 없습니까?
- 농촌지도소장 오창근
예, 아직까 지 생산품에 대한 가격결정은 안되었 는데 저번 석포에 있는 이덕영씨가 조금 소량으로 내었는걸 자기가 직접 해보니까 그정도양 같으면 5,000원 최 하선이라도 5,000원까지는 받아야 되 겠다.
- 의원 김길권
킬로그램 당
- 농촌지도소장 오창근
아니요, 저 번에 제품 나온 것 요만큼 드린 것 안있습디까.
- 의원 김길권
그램 수가 어떻게 됩 니까?
- 농촌지도소장 오창근
그것이 50g정도, 조그만 통에 담겨있는.
- 의원 김길권
그다음에 산채위생건 조시범이라 했는데 이것이 산채라하 는 것은 여기 망을 가지고 하는 위생 건조 시범
- 농촌지도소장 오창근
예, 건가대
를 만듭니다. 그런데 이것은 건가대 를 70cm 높이로 해서 위에 망을 쳐서 그 안에서는 수합작업이라든지 70cm 높이가 되니까 그래서 그것은 관광객 이 많이 다니는 도로변에 다 그 시설 을 해놓고 관광객이 아, 과연 울릉도 산채는 상당히 이정도로 위생적으로 건조를 하는구나 하는 홍보를 겸한 차원에서 그렇게 이 사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의원 김길권
아마 이런 것은 상당 히 보급을 많이 시켜야 될 것 같습니 다. 북면쪽에도 많고 서면쪽에도 보 니까 길거리에 많이 산채가 일반적으 로 하고 있던데 이것은 보급을 많이 시켜야 좋겠습디다.
- 농촌지도소장 오창근
효과가 있 으면 확대보급하는쪽으로 연구를 하 겠습니다.
- 의원 김길권
예, 알겠습니다.
-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안영학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 랍니다.
- 의원 안영학
소장님 수고하십니 다. 소장님도 울릉도 향토출신이고 또 농촌지도소에서 운영이나 여러 가지 보니까 굉장히 잘하시는 쪽에 저는
평가하고 있습니다. 삼나물도 우리 예산을 들여서 해봤지만 서달이나 사 동이나 남양쪽에 가보니까 북면것하 고 굉장히 잘나고 앞으로 그것이 이 제 청궁의 대체작물이 될 걸로 생각 하고 또 한가지 문제는 이제 농촌지 도소에서 농민들하고 상대를 하니까, 가격을 너무 비싸게 받지말고 좀 저 렴한 쪽에 받고 양질을 해야 우리가 상품성도 있고 판로도 되지않나 이렇 게 생각이 됩니다. 그것좀 소장님 신 경을 좀 써 주시고, 또 한지가는 우 리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할때 이기 환씨집과 신동회씨집에 고추냉이 냉 장고라든지 안그러면 가는 것이라든지 홀어져 형편없이 되어 있는데 그것이 지금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아시는대 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촌지도소장 오창근
현재 냉동 시설은 석포에 이덕영씨하고 사동 1 동의 이기환씨 농장에하고 그렇게 있 습니다. 그렇게 되어있고 일부 가공 기계는 신동회씨 집에 보관이 되어 있던 것은 지도소에 회수를 해 놓았 습니다. 지금 해 놓고
- 의원 안영학
진공 포장기하고 그런 것
- 농촌지도소장 오창근
예, 다 회
수를 해놓았습니다.
- 의원 안영학
저번에는 보니까 이 기환씨 농장에 거기 창고안에 녹도 피고 먼지도 있고 해서 사실상 내 물 건이라면 과연 그렇게 하겠느냐 안타 까운 심정이 됩디다. 소장께서 회수 를 다했다하니 그것도 앞으로 고추냉 이도 되고 하면 그물건을 또 다른 사 탐들이 이용을 할 수 있는 그런 측면 이 안되겠습니까?
- 농촌지도소장 오창근
예 활용하 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의원 안영학
예,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농촌지도소장 오창근
예, 알겠습 니다.
- 의원 안영학
이상입니다.
-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김경상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 의원 김경상
감자 종자를 농촌지 도소에서 구입합니까? 지금
- 농촌지도소장 오창근
예 그것이 이제 중앙에 업무가 조정이 되어 버 렸습니다. 과거에는 신청을 전부 행 정에서 받아가지고 공급은 농협에서 하도록 이렇게 되었는데 이것이 농촌
진흥청에서 신청을 받고 공급은 종자 공급소에서하되 전부 수송하고 대금 징수는 농협에서 하도록 지금 3원체 제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 의원 김경상
그런데 지금 감자종 자 구입을 일괄하는 걸로 알고 있는 데 지금 일부농가에서 종자가 다른모 양이라요 아주작은 것이 숫자만 많이 달리고 굵지를 안하는 그런 종자가 있는 모양이라요.
- 농촌지도소장 오창근
그것이 작
년에도 그런 현상이 있었는데 그것이 보면 저희들도 상당히 조금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그것 박스 밖에보 면 그사람들은 다 빠져나갈 구멍이 되어 있습니다. 종서로써 가치가 있는 것은 몇그램에서 몇그램까지 되는 것 은 합격품입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보통 보면 굵 은 것 작은 것이 섞여 있는 것도 있 고 또, 굵은것만 담겨있는것도 있고 극히 소수는 작은것만 담겨 있는데 달아 보면 전부 합격품입니다. 그것 이
- 의원 김경상
아니 종자가 작은 것 이 문제가 아니고 지금 재배를 하는 데 어떤 집에는 숫자가 적게 열면서 굵은 것이 나오는데 어떤 집에서 숫
자만 많이 달리고 작은 것이 나오는 모양이라요. 그러니 종자 자체가 다 르다 하는 이야기라요.
- 농촌지도소장 오창근
종자 지금 가을종자로 보급되는 것욘 전부 돼지 종입니다. 돼지종인데. 그것은 바뀔 수 가 없고요. 그것이 바뀌면 정부 신용 이 떨어져서 안되는데 그것은 아마 다른 재배 환경 때문에 다소 그런것 도 있을 수 있을겁니다.
- 의원 김경상
그런 것은 좀
- 농촌지도소장 오창근
예, 그런 농가가 저희들은 아직 이야기를 못들 었는데 혹시 어디 이야기가 되는데 있으면 저희들에게 한번 전화로 연락 주시면 그 농가를 직접 저희들이 방 문을 해서 한번 원인 규명을 해 보도 록 하겠습니다.
- 의원 김경상
예, 알겠습니다. 그 리고 여기 더덕 재배면적이 2,3년전 에 비해서 상당히 재배면적이 많이 늘어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재 배 면적이 늘어날 것 같으면 생산량 도 따라서 늘어나는데 이것 가격형성 은 좀 수확이 많이 되어도 관계가 없 습니까? 지금
- 농촌지도소장 오창근
지금 우리 도내에서 도 북부지역에 더덕재배면적
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게 되는데 지금 약용으로서는 울릉도 제품이 조 금 떨어지는데 식용으로써는 우선 보 기가 괜찮아서 상품가치가 괜찮습니 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이정도 면적 을 가지고는 크게 우려가 될 것은 아 닌데 작년보다 면적해봐야 얼마 안늘 어나기는 했습니다만, 그리고 또이 더덕 면적이 현재 저회들이 예상하기 로는 400헥타나 배로 갑작스럽데 늘 어나지는 않을 걸로 보고 있는데 현 재 이정도 중가 추세 같으면 큰 문제 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가결은 육지에 비해서 울릉도 것이 확실히 비쌉니다. ○의원 김경상 작년도에 비해서 올 해 가격이 어느정도 됩니까?
- 농촌지도소장 오창근
금년도에 한 6,500원
- 의원 김경상
작년도에 얼마 갔는 데요.
- 농촌지도소장 오창근
작년도 보 다 금년에 가격이 18% 더 올랐습니 다,
- 의원 김경상
아, 올랐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 의원 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의장 최수일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면 농촌지도소 소관은 이것으 로 마치겠습니다. 농촌지도소장님 수 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의료원장님 나오셔서 보건의료원 소관 보고해 주시기 바랍 니다.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보건의료원 장 김종국입니다. ‘97년 7월말 현재의 저희 보건의료원에 업무보고를 시작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별첨 유인물 참조)
- 의장 최수일
수고하셨습니다. 보 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길권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 의원 김길권
의료원 신축,이전 신축에 대해서 ‘97년 3월 27일날 부 지 매입에서 약 2억을 주고 3,300평이 확보되었는데 부지조성비가 7억 정도 라던데 이것 뜻이 무엇입니까?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지금 도하 고 저희가 35억이 건축비만 35억이고 요 그밑에 옛날 도축장 자리인데 그 땅을 판판하게 하고 뒤에 축대를 쌓고 하는 경비가 7억정도 든답니다. 그앞 의 도로를 갖다가 2측정도의 높이고 1측 정도로 낮추고 그것을 판판하게
하고 뒤에 축대쌓고 하는 경비가 이
것
- 의원 김길권
우리가 느낄때도 땅 살때도 돈 1억으로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부지조성을 할때 돈이 얼마든 지 알고나 땅을 사느냐 막연하게 땅 을 1억주고 사가지고 뒤에 몇억들지 모르면서 이땅을 사서 되겠느냐 안그 래도 의료원은 빨리 지어야 되고 구 태여 또 도동에 둘 필요가 뭐 있느냐 의료원은 큰 길가에 있으면 될 것아 니냐 그러면 어느정도 1억주면 변두 리 나가서 외곽지대 큰길가에 있으면 1억하면 충분히 1,000평정도나 2,000 평정도 살수 있는데 왜 도동에 자꾸 이런식으로 하느냐고 이야기를 했는 데 돈이 얼마들지 모르지만 2,3억하 면 안되겠느냐, 그러니까 1억 주고 사겠다 이것 뭐 갈광 질광하면서 결 국은 이런식으로 했다. 12월달에 착 공할 예정이라는데 7억이 또 돈이 없 으면 착공도 못하는 것 아닙니까? 특히 보니까 기본설계용역도 보니까 전부 유찰되었다 하는것도 그렇고 의 료원 자체를 이런식으로 만든겁니까? 한번 설명을 다시 들어봅시다. 대관 절 의료원이 꼭 거기 있어야 됩니까? 그러면 의료원이 …. 구암쪽에 가면
안됩니까? 요즘 다른 큰병원 같은데 보니까, 외곽지대로 다 빠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반드시 여기에 있어야 되요. 도동에 모든 것이 집결되어야 되요.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그렇지는 않 습니다. 그렇지는 않고 저희들도 제 일 처음에 그 부지률 조성할때 타지 역도 조사률 해봤습니다. 해봤는데 마땅한 자리가 없어서 그쪽으로 정했 습니다.
- 의원 김길권
굳이 이것이 1억 주고 사서 7억 땅올 조성하는데 7억이라는 근본적인 계획도 없이 땅을 사고 이 런식으로 이렇게 합니까? 그래, 도 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여기 보니까 부지조성비 추경예산에 어떻게 반영 해 달라는 뜻인데 군비가 그만큼 여 유가 있습니까? 한심스럽습니다. 한 심스러워요. 지금이라도 늦지않으니 까 그땅은 그땅대로 만 것을 이용하 더라도 딴데 옮길 생각을 한번 검토 를 해볼 용이는 없습니까?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지금 옮기 기는 좀 힘들 것 같습니다. 저희들도 지금 공사가 촉박하거든요, 그래서
- 의원 김길권
공사가 촉박하다. 돈 없을때 기획실장님 이것 가지고 어떻
게 돈이 돌아갑니까? 7억정도, 올해 추경때
- 기획감사실장 이상태
어렵습니다. 현재 의료원 전체 구조를 계산을 해 보면 이것이 지금 우리가 계산한 것 하고 지금 건축사들이 이야기하는 것 하고는 지금 차이가 많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아마 평당 500만원 들어가야 전체를 짓는다. 이렇게 해 서 이것이 1,000평인데 말하자면 50억 이 들어가야 짓는다 이런 결론입니다. 이래서 이번에 문체부장관하고 이상 득의 원하고 내무부장관까지 오신다는 그런 이야기가 있어서 일단 저희들이 을때 건의서를 만들어 교부세라도 한 15억정도 가져오도록 이렇게 해야되 지않나 해서 건의서를 지금 만들어 났습니다. 다시 말해서 원래 당초에 23억이 내려왔었는데 거기에 의해서 11억은 지사님께서 지난번에 오셔서 줄것으로 그렇게 이야기가 되었기 때 문에 그러면 그것을 합하면 35억이다 결국 50억에서 15억 모자라기 때문에 15억은 특별교부세를 좀 얻어서 하든 지 이렇게 해야 안되겠나 이래서 일 단 건의서를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있는데 이번에 지사님 오시면 일단 그 건의서를 내어놓도록 그렇게 하겠
습니다.
- 의원 김길권
물론 말만하면 돈을 주는지 모르겠지만은요, 건축만 하더 라도 35억입니다. 23억을 들여서 11억 은 어떻게 확보가 된다하는데 근본 땅 자체를 이야기 한는 것인데 한1,2 억 주면 구암쪽에나 어디 사가지고 충분하게 될 것을 1억 주고 8억먹히 지 않습니까? 부지조성하는 것이 막 연하게 이런식으로 의료원 지을려고 생각했습니까. 안되면 하고 삭도 시설 이나 똑같네요 이것도. 지금이라도 당장 1억주고 사서 옮기면 안됩니까 왜 하필 도동에다 꼭 지을려고 합니 까?
- 의원 안영학
자, 원장님, 의장님 곁들여서 좀... 의장님, 실장님하고 계시니까 저가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도동 쪽에는 너무 포 화 상태입니다. 물론 도동에 인구가 많으니까, 물론 도동에 인구가 많으 니까 의료시설도 해야되겠지만 그런 것도 지금 현재 울릉도에서 10분 20 분하면 다 차가 돌아갑니다. 솔직히 말해서 김길권의원, 동료의원이라서 이야기를 동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또 합리적으로, 또 우리가 인구밀집 보다도 병원도 한적한곳에 좋은곳에
시설을 하고 사택도 지어놓으면 의 사들도 주위 환경이 좋으면 또 충분 히 잘 된다는 이런 측면이 되는데 굳 이 여기 도동 쪽에 해서 부지조성을 7억주고 해야된다. 없는 돈을 지사께 이야기 한다 이런 문제도 사실 걸림 돌이 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묻겠 는데 원장님 지금 현재 기구가 말입 니다. 의료원에는 기구가 대단히 좋 은 것은 아니지만 쓸만하지요.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예,그런데 로 있습니다.
- 의원 안영학
C.T촬영기도 있고 있는데 지금 병원만 50억 들여서 지 어 놓아도 수술 못해서 전부 육지로 가는데 병원보다는 의사진영확보하는 것이 더 나은 것 아닙니까? 겉만 화 려하게 훤하게 지어놓고 수술 못해서 전부 헬기하고 경비정 내어서 전부 수술 다 하면 그것은 쓸모가, 병원이 라는 존재가치가 뭐 있습니까? 병원 만 잘지어 놓으면 헬기 수송할 것 응 급치료도 여기서 다할 수 있습니까?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그렇지는 않습니다.
- 의원 안영학
그러니까 집을 지어 도 무용지물 아닙니까? 어차피 장비 도 좋다. 복잡하고 건물이 노후되어
그렇지만 새로운 병원 짓는다 해서 여기서 수술 못할 것을 한다는 이야 기는 아니지않습니까?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예, 맞습니 다.
- 의원 안영학
그러면 뭐가 이렇게 어렵게 하면서 또 지을려고 합니까? 국도비 주니까 받아서 한번 지어보자 이런 뜻입니까?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제일 처음 에 국도비로 다 지원한다..
- 의원 안영학
국도비도 다 우리 세 금으로 하는 것입니다.
- 의장 최수일
예, 저 의료원 이 관계는 원장님 잘 모르실 겁니다. 이 것이 벌써 신축되었으면 벌써 되었을 건데 지금까지 방치되어왔다가 지금 의료원장이 내용모르고 서서 답변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지금 부지가 어디서 어떻게 하고 이것이 문제가 아니고 어떻게 흘러 와서 앞 으로 계획이 어떤지 의료원 최과장님 나와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신창근
최과장도 모르지 어 제 그저께 와서
- 의장 최수일
현재 우리가 여기까 지 추진이 안되었많습니까? 지금 현 재 구암을 가니 안가니 이런이야기를
할때가 아니고 안되었으니까 왜 아직 까지 추진이 안되고 지금 이렇게 되 었는지 과정적인 문제 앞으로 향후 계획문제 지금은 경주, 경주가 우리 하고 비숫하게 시작을 했지요.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경주가 우 리보다 1년 먼저 시작했습니다.
- 의장 최수일
먼저 시작했지요. 경주 사업비가 얼마입니까?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경주도 한 20몇억 받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의장 최수일
20몇억 더 될걸요.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다 안되어 서 경주도 지금 진도가 잘안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의장 최수일
경주도 아직 사업을 못하고 있다 말입니까?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잘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의원 안영학
의장님 그 부분은 이 따가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진료실적 에 말입니다. 29명이 지금 현재 외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29명이 수술하고 64명이 환자 수송되었습니다. 되었네 요 그렇지요.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예, 63명
되었습니다
- 의원 안영학
그러면 원장님께 이
런말씀 드리는 것은 힘든 이야기지만 조금 전에 되풀이 되는 리바이블 되 는 이야기인데 병원만 잘지어서 하면 수술을 할 수 있고 다할 수 있습니 까? 어차피 안되지요,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수술할려고 해도 가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 의원 안영학
여기서는 불신합니 까?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예,그것은
다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뭐 조그마 한데서 수술 할려고 하겠습니까? 다 대학병원 가서 큰데 갈려고 하고
- 의원 안영학
원장님 이거 에피소 드 같은데 가만히 앉아 있어서도 월 급 타먹고 있는데 본토 갈라는 사람 도 있고 어차피 피 묻히고 힘드니까 보내는 쪽도 있지요. 우리는 우리의 료진으로는 못하겠다..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그런것도 좀 있습니다. 좀 위험하면 자기가 안 할려고 하지요. 문제가 생길 가능성 이 있으면 거의 지금 안 받을려고 그 러거든요.
- 의원 안영학
그러고 지금 사실은 헬기도 부르기 힘들고 경비정도 부르 기 힘든데 수고는 하고 있습니다. 울 릉도 벽지에 와서 고생도 많이 하는
데 우리가 첫째 원장님은 사업부서도 조금 전에 재무과로 이관되었는데 원 장님 생각은 솔직히 말씀한번 해봅시 다. 물론 도동 쪽에 있는 것이 교통 도 편하고 인구가 많으니까 어렵지만 도동쪽에 병원을 지어야 된다 생각도 드시겠지만 그쪽 보다는 사동이나 남 양쪽이나 저동쪽이나 이렇게 해서 사 실은 병원이라는 것은 교통만 편하면 5분 10분이거든요. 그렇게 해서 그쪽 에 지어서 좀 군비 예산도 적게 들고 주위환경도 좋도록 하는 것이 저의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원장님 솔직한 심정은 어떻습니까? 우리가 이런 것을 책임자라는 측면을 떠나서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시면
- 의장 최수일
안영학의원님 이 부 지 문제는 저번에 2회에 걸쳐서 결정 이 난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 은 덮어두고 사업 추진에 대해서 말 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우 리에게 보고가 되어서 사업부지가 확 정이 되었잖습니까. 이것은 덮어두고 저번에 우리가 보고를 받았잖습니까. 의원 안영학 저,의장님 지금 착 공안되는데 좋은 부지가 A라는 부지 가 있으면 또 옮길 수 안있습니까? 군비 들여 사놓았다고 꼭 거기 지우
라는 이유가 어디있습니까. 짓다가도 뜯어서 새로 짓는데요.
- 의장 최수일
지금 일단 우리가 의 회에서
- 의원 안영학
부지가 지금 9억이라 든가 7억인가 되는데 부지정리비가 드니까 이런 문제를 제기합니다.
- 의장 최수일
그 사업비는 그때 보 고가 되었잘습니까?
- 의원 안영학
부지 정리비가 7억든 다고 이야기가 되었습니까?
- 의장 최수일
되었지요, 1안 2안 이야기가 다 되었지요.
- 의원 신창근
의장님 보건의료원 관계는 신축공사관계는 뒤로 미루고 사업관계부터 이야기 하기로 안했습 니까?
- 의장 최수일
예, 그렇게 하자 했 는데 계속 연결되니까 이야기인데 앞으로 이부분도 말입니다. 이부분도 8월14일날 책임자 나오셔 가지고 그 때 물어 보도록 합시다. 이것은 제외 하고 다른 부분 질의해주시기 바랍니 다.
- 의원 김길권
지금 원장님 묻는데 대체로 봐서 진료환자들이 의료원에 우리가 가보니까 많이 줄고 있지요.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올해는 좀
늘었습니다. 올해는
- 의원 김길권
왜 그러냐 하면 우리 가 인성병원에도 가보고 뭐 이랬는데 실지로 거기에 비교하니까 여기는 의 사도 많고 간호원도 많고 건물도 현 대 장비도 되었는데 역시 보니까 의 료원에 손님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 서 내가 원인을 분석은 잘 못하지만 그 느낌은 이런 것은 없습니까? 원장 님 입장에서는요, 예를 들면 우리가 너무 월급만 받고 등한시 하는 것 아 니냐 이런 것 개인병원 같으면 그래 도 억척같이 환자에 대해서 한번 볼 것을 두번 보고 이런 서비스 관계라 든지 이런 것하고 뭐 그냥 간단하게 그냥 지나가는 입장을 느낀다든지 이 런걸 못 느껴 집니까. 그런이야기가 들려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그것은 좀 느낍니다. 어차피 자기가 과장에 저 희들 같으면 페이닥터하고 공보의하 고 나누는데 자기가 능력한 만큼 돈 주는데 하고 한달에 얼마씩 딱 일률 적으로 주는데 하고는 차이가 좀 나 기는 납니다.
- 의원 김길권
그러니까 원장님께서 땀을 좀 더 홀려서 되도록 우리 의료 원도 수입도 좀 올려야 됩니다. 우리
군에, 안그렇겠습니까. 그러니 신경 을 좀 써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 의원 님 계십니까?
예, 이중철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 의원 안영학
제가 한가지만 더 말 씀을 드리겠습니다. 미안합니다. 지 금 우리의료원에서 보험 청구가 되는 것은 잘 들어옵니까?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한 보통 저 희들이 8월달 올해 같으면 8월달이니 까 이번에 7월말까지 보험 청구가 들 어가면 한달 정도있다가 심사가 끝납 니다. 끝나면 얼마를 주라고 하는 통 지서가 날라옵니다. 날라오는데 지역 보험 같으면 3월달 정도까지 들어와 있습니다. 4개월 정도 늦추어집니다.
- 의원 안영학
예, 알겠습니다.
- 의장 최수일
의원님들 너무 흥분 하지 마시고 이러면 회의록 정리하기 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절도 있게
- 의원 안영학
회의록 정리할려면 말 안하는 것이 회의록 하면 최고 좋 지 뭐 말할것뭐 있습니까.
- 의장 최수일
그럼 저 여기 서 있 는 의장도 필요없잖습니까?
이중철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 니다.
- 의원 안영학
의장님, 의사진행에 의원들 제기도 존중해야됩니다.
- 의장 최수일
존중해 드리고 있습 니다.
- 의원 안영학
우리도 의장님께 다 받고 이야기합니다.
- 의장 최수일
회의 질서에 따라 해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 의원 안영학
예, 알았습니다.
- 의장 최수일
이중철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이중철
예, 원장님 지금 말 씀하신 것이 환자가 조금 불었다고 하니 상당히 좋은 현상입니다만, 원장 님이나 의사님들이 개인병원, 자기것 이라 했을때에는 솔직히 한번 말씀해 보세요. 했을때 사실상 간호사나 직원 들이나 의사분들이 우리 환자들에게 친절과 봉사를 어느정도 하고 있다하 는 것을 말씀을 한번 해보세요,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개인병원 같으면 더 안났겠습니까.
- 의원 이중철
개인병원 같으면 친절 과 봉사를 얼마든지 할 수 있많습니 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왜 하 필이면 다른 치과나 인성병원이나 이
야기가 다 나왔습니다. 왜 환자들이 많습니다. 가격도 싸고, 우리 보건의 료원이 가격도 쌉니다. 환자들이 줄 었다가 불었다가 하느냐, 그래서 저 가 솔직한 말씀을 한번 해 보십시오 하는게 바로 불친절하다, 이런 문제 들이 주민들 입에서 다 나오고 있습 니다. 그러한 소양교육을 우리 간호 사들이나 의사들에게 교육 좀 할 수 도 있고 대화적으로 해서 이렇게 좀 해서 우리 말이지 같이 좀 와서 울롱 도왔으면 봉사 좀 하자. 웃어 주는 것 얼마나 좋아요. 아품니까,어떻습니 까, 다음에 한번 오세요. 이것 좋은 것 아닙니까?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예 알겠습 니다. 요즘에도 불친절하다는 이야기 가 많이 나옵니까?
- 의원 이중칠
예, 많이 나옵니다.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그런데 그 것은 저희들도 이상한 것은 해달라는 것을 안해주면 불친절하다는게 나올 수 있고요, 또 와서 뭘 해달라고 합니 다. 주사 놓고 뭐좀 해달라할때 그것 은 우리가 안됩니다. 해서 욕먹는 경 우도 있고요, 그런 것은 우리가 해 줄 수 없습니다. 보험으로 안해서는 뭐 나중에 보험 삭감 다되고 하는데 우
리가 그냥 해줄 수는 없거든요. 그 래서 그전에도 닝겔 놔달라는데 안놓 아주어서 군의회까지 간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닝겔 놔달 라고 하면 우리가 못놔줍니다. 나중 에그분오셨어요.그래서 그러면 일 반으로 돈 내고 맞으라고 했더니 싫 다고 합디다. 그분이 1,500원 내는 녹색환자인가 그랬을 겁니다. 본인은 1,500원만 내면 되는데 왜 나머지 주 사도 안 놓아주고 뭐도 안해주고 이 러느냐. 하고 하는 그런 항의도 저희 들이 받기도 받습니다. 그렇지만 원 하는 것을 다 해드릴수 는 없어요.
- 의원 이중철
아, 예 그것은 알 고 있습니다만 그 언어자체 부터가 불친절하다니까?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처음 부터 불친절하게 나오겠습니까? 어느 정도 언성이 높아지니까.
- 의원 안영학
내가 주인이다 하면 그렇게 하시겠어요.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그렇게는 잘 않지요.
- 의원 이중철
그러니까 잘못되었다 는 이야기죠, 설명을 그런 분들이 아 파서 오신분들이 짜증도나고 피로도 한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선과 후는
이러이러하니까 이해가 가도록 좀 웃 어가면서 설명을 해 주는 것이 그것
이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그것이 잘
되어야 되는데 그것이 한번에 이해를 하시면 잘 되는데 잘 이해를 안하시 고 하면 언성이 높아지고 항의가 들 어오고 그렇습니다.
- 의원 이중철
그렇기 때문에 간호사 고 의사고 안그렇습니까? 그렇지 않 으면 간호사, 의사가 될 필요가 없잖 아요. 일반 같으면 왜 간호사가 되고 의사가 됩니까?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다음 부터 친절하게 하겠습니까?
- 의원 이중철
이상입니다.
-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의원님 계십니까?
예, 신창근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 의원 신창근
2페이지에 제일위에 보면 응급실 진료환자실적이 888명인 데 입원환자는 249명입니다. 가짜환자 가 응급실에 많이 찾아갔는 모양이지 요,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애들 열나 거나 배아프거나 어른들 배아프고 설 사하고 이런 환자들은 그냥 옹급실에
서 주사 맞고 집에 가고 그렇습니다.
- 의원 신창근
응급실이 별도로 없 는 모양이지요. 우리는 뭐 응급실이 라하면 타지역처럼 앰블런스 소리가 나면 응급실에 모시는줄 알았는데 울릉도 응급실은 그렇지 않는 모양이지 요.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우리는 응 급실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응급실은 법적으로 기준이 되어있는데 그 기준 에는 미달합니다. 기준에 미달해서 그것도 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저 가 한가지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대학 병원 응급실가시면 한번 들어가는데 보통 우리 입장료라 그러는데 병원에 가는데 약2만원정도 됩니다. 2만원정 도되고 그것말고 응급센타라고 하는 데가있습니다. 응급의료센타가 있고 진료센타하고 그런데는 한 14,000원정 도로 응급실 수가를 상당히 많이 높 혀 주었는데 우리는 그것이 안됩니다. 시설 기준에 미달이거든요. 미달이기 때문에 그와 같은 돈을 못 받고요. 그냥 우리는 야간 진료라고 해서 시 간에 보통 3,000원 내시고 가는돈에 야간이기 때문에 30%정도 더 가산되 는 그러한 돈을 내고 가십니다. 30%내지 50%가산되는 돈을 내고 가십니다.
그래서 대학병원, 큰 옹급센타를 하는 데는 자체적으로 의사들을 밤중에 운 영을 할 수가 있는데 저희들 같으면 그런 애로사항은 있습니다. 응급실 간판이 저희들 의료원에서 떼지 않았 습니까, 바깥에 그전에 있다가 법적 으로 저촉된다 해서 그것 철거했습니 다.
- 의원 신창근
그럼 개수는 응급실 …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그것은 저희 들 저녁때 들어온 환자를 응급실 이 용객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 의원 신창근
그리고 원장님은 수년 여기 근무하신줄 아는데 현재 조금 전에 환자를 어떻게 불친절하게 했느 니 잘했니 못했니 이런 이야기가 있 던데 이 관점을우리가 세입을 높인 다든가 이런 점 보다도 병원 운영상 임대차계약을 해서 운영을 했으면 어떤 묘미가 있겠습니까? 그것을 한 번 느껴본 사실이 있습니까?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지금 우리 도 이것이 잘 되겠습니까, 생각이 됩 니다. 의료원 운영실적이 5억2천에서 6천정도 진료수입이 올랐는데 경비는 사업파트 빼고나서 약10억정도 50%, 47%인가 이정도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것도 공중보건의사들을 써서 그렇 게 돌아가고 있거던요. 그렇기 때문 에 그렇지않고 개인적으로 운영을 할 려고하면 일단 인원부터 줄여야 될 것 같습니다. 간호사 인원부터 줄이고 그 다음에 진료의사 수부터 줄여야 운영이 되고 진료인원이 한10,000명정 도 전체인원이 10,000명에서 관광객까 지 합쳐서 15,000정도 되기 때문에 병 원급을 운영하기에는 애로사항이 좀 많습니다. 인구가 4,5 만은 되어야 그래도 병원급의 수지가 좀 올라올 텐데 지금 우리 같은 곳이 경상북도 에 3군데 정도 되는데 울진같으면 한 13억정도 수익이 올라옵니다. 그런데 정도는 조금 더 노력하면 아마 개인 병원으로 바꾸어도 수지가 어느정도 맞지않겠나 생각됩니다.
- 의원 박봉근
원장님 그런데요 의 원님들이 알 수 있는 이야기는 환자 가 없으면야 더 좋지요. 더욱 돈을 못 벌어도 좋은데 그렇게 해야 마땅 한데 환자는 있는데 다른곳에 빼앗기 니까 좀 개인병원같이 신경을 좀 써 주십사하는 그 부탁입니다. 어차피 환 자야 없으면 더 좋지요. 신경 좀 써 주세요.
- 의원 신창근
그러면 임대차 계약
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 보건의료원장 김종국
나중에는 점차적으로 그런 방향으로 가야 안되 겠습니까? 군에도 계속 적자나는 돈 을 대주고는 있을 수는 없을 것 같습 니다. 저희들도 이번에 공기업으로 바꾸라고 하는 공문이 지금 내려왔던 데 이것을 갖다가 회계법을 개인 사 기업체로 바꾸어서 이것을 회계정리 를 의료원 것을 다시 한번 계획을 한 번 해보라는 내무부에서 그런 안이 내려왔는데 저희들 아직 구체적인 것 은 확정 안되었거든요. 그렇게 되면 확실하게 의료원 것은 따로 세입세출 이 따로 잡히면서 1년에 적자가 얼마 정도 나고 그러한 세무구조표가 지금 행정에서 하는 것 하고는 조금 틀리 게 나올겁니다.
- 의원 신창근
연구 검토 한번 해주 시기 바랍니다.
- 외장 최수일
예,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안계시면 보건의료원소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보건의료원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울릉읍장님. 나오셔서 울릉 읍소관 보고 해 주시가 바랍니다.
- 읍장 김규태
울릉읍장 김규태입니 다. ‘97 년도 울릉읍 상반기 주요사 업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별첨 유인물 참조)
- 의장 최수일
수고하셨습니다. 보 충질의 하실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경상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 의원 김경상
여기 지력중진에 비
료 운송비하고 지급이 되어있는데 이 것 산업과에서도 하고 읍에서 별도로 했는 것 입니까?
- 읍장 김규태
이것은 저희들 울릉 읍에 소관되는 것입니다. 산업과에는 군전반에 대한 것이고 저희들은 울릉 읍에 해당되는
- 의원 김경상
군전반에 하면서 골고 루 배정된 것 아님니까?
- 읍장 김규태
군 산업과것은 저희 들 잘 모르겠습니다. 읍으로 내려준 것
- 의원 김경상
아, 읍에다 배정을 해 준것입니까? 잘알겠습니다.
-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 의원 님 계십니까?
예, 김길권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 의원 김길권
사동 2리에 농로포장
공사 2,000만원, 100m 2,000만원 여기 어디입니까? 옥천 농로포장하고
- 읍장 김규태
몇페이지
- 의원 김길권
6페이지
- 읍장 김규태
이영북씨 집부근에 하고 정봉근씨 집부근 거기 두군데입 니다.
- 의원 김길권
두군데요. 이상입니 다.
-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안영학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 의원 안영학
군수재량사업비가 지 금 몇건에 되어 있습니까? 16건 몇 페이지... 군 소규모 주민생활편익사업 이것입니까? 그러면 6페이지에 쭉 도 동1리, 도동2리, 도동3리, 저동1리 이 나오는 것이 군수 재량사업비입니까? 읍장 김규태 여기는 군수재량사업 비도 있고 군수님포괄사업비가있고 읍 에 사업비가있고 예산에 본사업비가 있고 세가지 구분되어있습니다.
- 의원 안영학
알겠습니다. 이상입 니다.
-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 예, 박봉근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의원 박봉근
읍장님 한가지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각읍면에 마찬가지 인데요. 지금 장마도 끝나고 하니까 일주도로 변에는 수로원이 있어서 제 초작업이 거의 되는 것 같은데 오솔 길 같은데 제초작업이 많이 안된데가 있어요. 있으니까 어떤 예산이, 형 편이 되면 제초작업을 좀 해주시기 바라고 읍에는 지금 화장장 올라가는 데 말이지요. 거기에 먼저 며칠전에 한번 가보니까 풀이 우거져서 여름에 더우면 그늘…..
-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 의원 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안계시면 울릉읍소관 이것으로 마 치겠습니다.
다음은 서면장님 나오셔서 서면 소 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서면장 김삼권
안녕하십니까. 서 면장 김삼권입니다.
(업무보고 별첨 유인물 참조)
- 의장 최수일
수고하셨습니다. 보 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안영학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 의원 안영학
면장님 청사문제에 대해 아시는대로 이야기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서면장 김삼권
저희들 청사 2충 중 측 관계는 시행부서는 시설물은 저희 들 면청사입니다만, 시행부서는 문화 관광과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당초 사업비가 3,800만원이 동네체육시설사 업비로 ‘96년도에 예산에 내려온 것입 니다. 그 추진과정에서 군에서는 2층 부분에 조립식을 건립하도록 저희 면 하고 당초 협의를 했습니다. 그런 데 저희 면에 주민들 여론이나 저희 들이 봤을때 지금 현재 슬라브건물위 에 조립식을 지어서는 안된다 하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5,000만원만 더 작년 그때 판단은 5,000만원만 더 확보하게 되면 슬라브로 지을 수 있 을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작년 추경 예 산에 5,000만원을 확보를 했습니다. 해서 8,800만원 가지고 설계를 해보니 까 32평이 설계가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 위에 있는 면적은 48평 입니다. 그래서 지금 문제가 집을 반 쪽 집을 지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 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가 군수님 깨도 건의를 드리고 또 군수님이 주 민들과 간담회시에도 주민들이 또 건 의를 드리고 해서 군수님이 추가 예 산은 지원해 주는 쪽으로 어느정도 승낙을 하십디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 문제를 문화관광과하고 협의를 해 서 예산이 지금 추가되는 예산이 약 한 2,000만원에서 2,500만원 정도로 추정을 합니다만, 현재 32평 건물을 현재 48평입니다 건물이 계약 잔액이 1,200만원 남아 있는 것 가지고 일단 반쪽 집을 지울수 없다 해서 설계 변 경을 해서 슬라브는 일괄 다 치는 걸 로 해서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사업부서는 문화 관광과에서 직접 시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추진내용에 대해서 저가 더 소상히는 말씀을 드릴수가 없습니다 만, 건물을 이어짓고 이어짓고 하면 앞으로 하자문제라든지 이런것도 있 고 또 공사비 단가 문제도 있고 그 다음에 공사로 인한 주위 민원인 불 편이라든지 여러 가지 제반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 면에서는 그 예 산을 추경에 추가로 확보해줄 것을 지금 건의 드리고 있습니다. 이 문제 에 대해서는 의원님들도 충분히 좀 이해를 해주셔서 추경 예산에 반영이 좀 되도록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이중철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 의원 이중철
면장님, 군수 재량 사업비가 서면에 5,800만원 갔네요
- 서면장 김삼권
아닙니다. 그중에 서 학포 간이급수시설은 환경보호과 예산입니다.
- 의원 이중철
군수님 재량사업비가 총서면간것이 얼마입니까?
- 서면장 김삼권
서면 현재 온 것이 3,500만원 왔습니다.
- 의원 이중철
여기 5,800만원
- 서면장 김삼권
아닙니다. 여기 5,800만원 이것은 군소관 중에 군 본 청 예산이 포함된 것입니다.
- 의원 이중철
재량 사업비만 그러 면 얼마 갔습니까?
- 서면장 김삼권
3,500만원
- 의원 이중철
3,500만원
- 서면장 김삼권
현재 저희들이 받 은 것은 3,500만원 받았고 현재 저희 들이 건의해놓고 있는 것은 한 2,000 만원 정도 건의 해 놓고 있습니다.
- 의원 이중철
재량사업비 한2,000 만원 달라고 하면 되겠습니다.
- 서면장 김삼권
예, 2,000만원 지 금 저희들 건의 해 놓고 있습니다.
- 의원 이중철
그것은 뭐 군수 마음 대로할 수 있으니까. 이상입니다.
-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서면 소관을 이것으로 마 치겠습니다. 서면장님 수고하셨습니 다.
다음은 북면장님 나오셔서 북면 소 관에 대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 다.
- 북면장 이용두
북면장 이용두입니 다. 간단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원님들께 인사부터 드리겠습 니다. 지난번 21일자로 발령을 받았 습니다만, 의원님들 찾아 뵙고 언사 를 드려야되는데 임지로 가기가 바빠 서 전화로만 인사를 드린 것을 이자 리를 빌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97년도 주요업무 추진 현 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유인물로 가름하 겠습니다.
(업무보고 별첨 유인물 참조)
- 의장 최수일
수고하셨습니다. 보 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이중철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 의원 이중철
북면에는 군수님 재 량사업비가 얼마입니까
- 북면장 이용두
9건에 1억3,700만
원 받았습니다.
- 의원 이중철
1억 3,000요 이상입
니다.
- 의장 최수일
다 음 질의하실 의원 님 계십니까?
예, 신창근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 의원 신창근
사회복지중진면에서 거택보호자 대상의 생계비지원을 했 는데 8페이지에 43세대에 97명했어요. 했는데 이 사람들 월 소득을 얼마 표 준을 합니까? 월소득 얼마 이하
- 북면장 이용두
이것이 매년 저희 들 조사를해서 보고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세세하게 제가 이것이 월소득 얼마 미만이 생활보호대상자, 거택보호 대상자인지 파악을 아직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의원 신창근
그러면 기준이 있습 니까? 아, 그러면 북면 가보니 선정 기준은 있습디까?
- 북면장 이용두
선정기준은 사회복 지과에서 매년 내려옵니다.
- 의원 신창근
북면에는 선정위원회 가 있습니까?
- 북면장 이용두
예,선정위원회가 다 있습니다. 읍면별로 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의원 신창근
위원회가 있으면 지 침서도 다 있을 것이고 다된줄 아는 데 군에서 어떻게 지침서 내려 보내 면 그대로 시행을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 북면장 이용두
지침서대로 조사를 실지 마을담당별로 공무원이 조사를 합니다. 해서 가구, 소나 뭐다 조 사를 해서 위원회에 회부를 해서 거 기서 선정을 하는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의원 신창근
선정해서, 그러면 전달은 누가합니까?
- 북면장 이용두
저희들 이것은 전 부 구좌로 송금합니다.
- 의원 신창근
구좌로 송금하고
- 북면장 이용두
거택보호자 구좌 가 전부다 설정이 되어있습디다. 보니 까
- 의원 신창근
예,알겠습니다.
-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 의원 님계십니까?
예, 박봉근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 의원 박봉근
북면장님을 후임한지 가 오래안되기 때문에 이것 잘모르실 것 같습니다만, 늘 문제가 되는 것 나리동에 불법개간을 하는 사례가 있
어서 전부터 말썽이 많았는데 뭐 지 금 현재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모르 겠습니다만, 그것 한번 참고하시고 잘 좀 이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북면장 이용두
예, 나리동은 저 희들 신령수도 있고 해서 관광지라서 자주 올라갑니다. 예의 주시하겠습니 다.
- 의원 박봉근
신경좀 써 주시기 바 랍니다.
-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 의원 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북면 소관은 이것으로 마 치겠습니다. 북면 업무보고를 끝으 로 군정주요 업무추진사항 보고를 모 두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14일날 문화관광과를 14일 날 하기로 했지않습니까? 거기에 앞 서 그날 문제되었던 민방위과의 급수 시설 문제를 그때되면 담당과장이 오 실겁니다. 민방위담당과장님으로 부 터 보고를 받고 의료원 신축문제는 그때 부군수님 오시니까 부군수님에 게 보고를 받도록 하는 것이 어떻겠 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 의장 최수일
그러면 그렇게 하겠습
니다.
- 의원 신창근
의장님, 문화관광과 는 다음 14일날 보고하지요, 그러면 자료요청을 제가 한가지 해야되겠습 니다. 도동 상수도 정화시설 ‘96년도 지적사항과 ’97년도 재지적된 사항, 추경시 시설비 청구내역, 요구내역이 되겠지요.
- 의장 최수일
예,알겠습니다.
- 의원 신창근
문화관광과 봉래지 구, 죽도지구 관리자조서 이상입니다,
- 의장 최수일
예,알겠습니다. 자료 받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군정 질의 와 그에 따른 질의답변으로 대단히 수고가 많았습니다. 금번 보고는 지 난 2월 제48회 임시회 회기시 보고한 금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연계하 여 금년 사업추진에 대한 중간평가식 의 보고를 진행하였습니다만, 당초 의욕을 가지고 출발한 군정의 각종 추진현안들이 대부분 순조롭게 진행 되고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만, 간혹 입안 단계 검토가 미흡하여 추진에 애로를 겪는 사업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들을 지지부진 되고 있는 사업도 있는 걸로 압니다. 어쨋거나 추진하
고 있는 모든 사업들은 금년내 분명
히 마무리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
니다. 물론 부득히한 경우는 사업의
원활과 완벽을 기하기 위해 이월되어
야 하겠으나 따지고 보면 당초 계획
당시 이월되리라 생각하고 계획 추진
하는 사업장은 없다고 봅니다. 아무
튼 추진하고있는 모든 분쟁이 년내
무리될 수 있도록 총력을 경주해 주
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