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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제4차 본회의(1997.08.14 목요일)


(10시30분 개의)

의장 최수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1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군정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계속)

의장 최수일

3차 본의회의에 이어 계속해서 군정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듣겠습니다.

먼저 민방위재난관리과장님 나오셔서 지난번 보고시 의문점이 있어 미루었던 소방급수시설사업에 대하여 상세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장 임수원

민방위재난관리과장 임수원입니다. 먼저

답변을 드리기전에 지난 8월5일날 업무실적보고시에 출타로 인해 답변을 드리지 못한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금년도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사업 추진상황에 대하여 지난 8월6일날 민방위계장님께서 보고를 드린 내용 중에서 보충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전시와 평시에 지역 주민의 원할한 급수 공급을 위해서 저희군의 비상급수시설이 1개소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비를 3,900만원과 군비 2,100만원을 해서 총 6,000만원의 사

업비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도에서 지 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군 비 확보를 위해서 당초예산과 추경예 산에 요구를 했습니다만 잘아시다시 피 저희 군의 빈약한 재정으로 인해 서 군비를 확보하지 못하고 원칙은 군비를 확보한 후에 사업을 시행해야 됩니다만, 도에서 사업지연된다는 촉 구가 상당히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 리고 군비확보에 따른 사유서도 내고 저희들이 여러 가지 저희들 실무자로 서의 고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독 촉을 받아오다가 우선 예산에 확보되 어있는 도비 3,900만원으로서 지하 탱 크와 지상탱크 또 양수기 발전시설등 을 해서 우선 비상시에 주민에게 비 상급수를 할 수 있도록 설계를 해서 지난 6월17일날 계약해서 현재 추진 하고 있습니다. 원래 비상급수시설 지침서에는 보면 지하 100m 지점에서 지하수를 관정을 해서 끌어올려서 시 설을 하도록 지시가 되어있습니다. 저 희들 군에는 지하수를 끌어올리는 약 수하고 많이 올라와서 식용활용이 불 가능 할 뿐만 아니라 관정하는데 저 회들 금년도에 저희들 군만 있는 것 이 아니고 타시군에 20개시군이 비상 급수시설을 합니다. 거기 의견을 들

어보니 실지 군비까지 확보해서 6,000 만원을 하더라도 관정사업을 하게되 면 1억이 넘는답니다. 그래서 저희들 은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저희군의 실정을 도에다가 이야기를 해서 그러 면 지표수라도 어디에 개발을 해보라 고 해서 현재 지금 청국샘을 선정을 해서 시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군비를 부담을 하지못하고 도 비 3,900만원가지고 사업을 시행을 하 니 실무부서에서는 도로부터 많은 고 충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전번에 군비 확보를 위해서 실무계장 깨서 답변을 좀 못드렸는 것 같습니 다만, 이점을 좀 이해해 주시고 다음 추경시라도 예산이 허용되면 군비를 배려해주시면 도에서 지시하는대로 현재 도비 3,900만원 가지고 비상으로 급수시설을 할 수 있는 시설은 됩니 다만,도에서 지시는 급수를 받아오는 주민의 휴게시설과 그 주위에 정비를 깨끗이 하라는 그런 지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면 말하자면 탱크 전면 타 일을 붙인다든가 그 다음 바닥일부에 타일을 붙이고 그 다음에 휴게시설을 해서 주민들이 급수를 하러오면 앉아 대기할 수 있도록 좀 주변을 깨끗이 하고 실지 양쪽 내려가는 계단도 상

당히 허술합니다. 의원님께서 다음에 군비를 다음 추경에라도 확보를 해주 시면 깨끗이 해서 비상급수 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 다.

의장 최수일

예,보충질의하실 의 원님 계십니까?

예, 김길권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 다.

의원 김길권

지금 약 50% 공정 을 했다는데 100% 지금 안되어있지 요.

민방위재난관리과장 임수원

예,

아직 안되어있습니다.

의원 김길권

그것 그러니까 지하 15톤 지상15톤 이렇게 설계상 되어있 습니까?

민방위재난관리과장 임수원

아닙

니다. 지하 탱크가 14톤 정도되고 지 상탱크가 13톤정도 됩니다.

의원 김길권

한 27톤정도 되는데 그정도에 하루에 보통 물이 나오는 것이 어느정도 됩니까?

민방위재난관리과장 임수원

하루 에 저것 기준이 비상급수시설 기준이 100톤이상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 래서 저희들 도에다가 지역 실정을 이야기하고 현재 청국샘 나오는 물은

한50톤 정도 나옵니다.

의원 김길권

하루에

민방위재난관리과장 임수원

예,

그렇게 나오는데 지금 탱크는 밑에 지하 탱크에 14톤인데 14톤올 계산하 면 약80드럼 정도 됩니다. 그것을 지 상탱크에다가 끌어올려서 하면 우선 비상시에 급수할 수량은 충분하게 됩 니다.

의원 김길권

지금 주위환경이 별 로 좋지않아서 하는 이야기인데 수 질하고 주위 환경이 안좋으니까 스며 들고 이런 관계는 위험부담이 없습니 까?

민방위재난관리과장 임수원

저희

들 수질검사는 2차에 걸쳐서 했습니 다. 물, 수질은 상당히 좋습니다. 급 수하는데 차질이 없습니다.

의원 김길권

예, 알겠습니다. 이상 입니다.

의장 최수일

다음 보충질의하실의 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의원 안계시면 민방위재난 관리과 소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 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문화관광과 소관 보고하여 주시기 바 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문화관광과 장 백응대입니다. 과에 업무 추진상 황으로 인해 업무보고를 늦게 드리게 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 별첨 유인물 참조)

의장 최수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 다.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안영학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의원 안영학

과장님 수고하십니 다. 서면 청사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번에 과장님께서 의 회 보고할때 동네체육시설 확충인데 사실 서면 청사를 짓는다는 것은 알 고 있습니다. 지금 조금 전에 말씀했 듯이 도비와 군비를 포함해서 8,800만 원인데 그때도 논란이 좀 있었습니다. 사실은 도비 2,360만원 군비가 6,440 만원인가 이것 동네 체육시설 확충해 야 되는데 사실 청사 짓는데는 여러 가지 불합리한 문제도 있었지만 예산 이 확보 되었고 되는데 지금 조금전 에 보고한 사항은 15평에 동시 시공 을 건의했다 이했는데 사실 이 문제 가 쟁점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8,800만원으로 1,200만원 잔여금액이

있으니까 15평을 더 해야만 원만하게 된다는데 다음에 추경에 1,800만원을 확보해야 됩니다, 이런 문제가 이렇 게 있는데 예를들어 1,800만원을 의회 에서 승인을 안해 주었을때는 어떻게 됩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글쎄요,저는

생각할때 38평을 짓고나면 사실 2층 에 화장실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 쪽 에 보면 화장실도 하나 넣어줄 필요 성도있고 기이 건물을 같이 안지었을 때는 외관상 보기도 그렇게 안좋고 면장님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한 사항 에서 이렇게 한번 추진하는 것이 안 맞겠느냐 그래서 한 15평을

의원 안영학

그러면 과장님 이돈 으로 전체 2층에 다 짓지 못하는 것 은 당초에 생각을 했었지요.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당초에 우리 가 계획은 3,800만원으로서 이사업을 추진 할려고 그랬습니다. 했는데 조립 식을 할려니까 현재 벽돌슬라브에 조 립식을 지어놓으면 외관상 보기가 안 좋으니까 콘크리슬라브로 하는 것이 안좋겠느냐 뭐 이렇게해서 우리가 지 난해 연말 추경에 군비를 더 확보해 서 예산을 8,800을해서 35평을 이제 확보를 했습니다. 예산을, 해가지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서면 면장께서 15 평을 같이 해주면 더 안좋겠느냐 건 의를 접수를 하고 그래서 검토를 했 는 사항입니다,

의원 안영학

지금 현재 슬라브는 전체 다 쳤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슬라브

는 지금

의원 안영학

그것이 문제입니다. 사실은 다 계시지만 이것은 사실은 선집행 후의결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것은 이제 우리가 확보된 예산이 8,800에서 1,200이 남았기 때문에 저 생각 같아 서는 어차피 도비 일부를 반납하는 것 보다는

의원 안영학

그것은 저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집을 중간에 짓다가 어차피 모양새도 나쁘고 같이 짓는 것 공사금액도 덜 들고 앞으로 견고 한 문제라든지 내구성도 더 전체다 짓는 것이 맞습니다. 그것은 저도 다 아는데 그 문제는 회계질서에 문제 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1대 때나 2대때나 급한 민생의 문제가 아니면 선집행 후의결이라는 것은 없는데 이 것은 공사를 전체 다 해놓고 다음에 추경에 확보를 요한다 이런뜻 아닙니

까. 그러면 처음부터 면장하고 건의 해서 사업시행부서 관광과에서 전체 확보를 해서 하든지 안그러면 다음에 놔두었다가 다음 9월 추경이라든지 이럴때 예산을 확보해서 전체 명시이 월하든지 사고이월하든지 이렇게 짓 는 것이 순서가 아니겠습니까? 자, 짓다가 보니까 모양새가 나쁘다 그러 니 15평 더할려니까 도비 1,200만원 보낼려고 하니까 힘들고 아깝다. 그 러면 추경에 1,800만원 군비를 확보해 야 전체 짓는다. 그렇게 놔두면 되는 데 지금 짓고있는 과정아닙니까? 그 러면 선집행 후숭인인데 만약에 의회 에서 1,800만원 승인을 안해 주었을때 과장님 어떻게 하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뭐, 부의장님 이것이 사전에 의회에 저가 보고를 못드린 것은 불찰입니다. 불찰이고 또 저는 생각할때 서면 면장이 건의 가 들어온 사항을 우리가 검토를 해 보니까. 이런 것이 타당성이 있지 않 겠나.

의원 안영학

그러니까 그것은 우리 가 다 잘하는 쪽에서 연구 검토 아닙 니까? 그런데 이것은 저는 의회의 권위랄까 의회업무를 무시하는 겁니 다. 사실은 과장께서 이런사항이 있

다면 충분히 대화로 또 풀 수 있습니 다. 있는데 막상 이런 업무를 보니까 나는 어불성설입니다. 김면장께서 전화왔습디다. 와서 사실은 우리 쪽 에 짓는 것 저쪽이 필요없겠지만 청 사지으면 서면 건물이고 또 짓는 과 정에 견고하게 지을려면 예산 확보를 해서 짓는 것도 좋다 이런 여러 가지 이유는 됩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말 씀했듯이 민생하고 직결될 사항은 선 집행 후의결이라는 것이 없는 데 약 서너가지 있었습니다. 저가 설명드리 면 제작년 서영필산업과장할때 우리 가 연탄찍을때 사실 연탄 수용비 문 제 때문에 사실은 없어서 사실은 그 것은 겨울철도 다가오고 민생에 직접 적인 관계가 되기 때문에 과장께서 의원님 전부다 호호 방문하면서 승인 을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집행 후의결을 해 주었고 뭐 그런 것이 두어가지 있는데 이것은 사실은 건물을 안짓는다해서 민생에 금방 서 면사람이, 울릉읍 사람이 죽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 이런것도 사 전에 조율을 했어야 되겠고 조율이 안된다면 예산을 확보를 해서 의회 승인을 받아서 집행하는 것이 타당성 이 있는데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지

만 자꾸 좋게이야기 한다면 좋겠지 만 은밀히 따지면 이것 1,800만원 승 인을 안해주었을때 서면 면장주머니 돈으로 하겠습니까. 관광과장 주머니 것으로 이것 집 짓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사전에 저가 의원님들게 이것을 조율을 안한 데 대해서는 저가 사과를 드립니다. 저는 단순하게 공공청사니까 어차피 남은 돈으로 조금 보태면 청사의 모 양새가 나고…

0의원 안영학 지금 현재 과장님 우 리가 440억 400억대를 집행하는데서 전부 필요한데 다씁니다. 필요 안한 것이 없었습니다. 지금 법,규칙이나 법이나 훈령이나 전부 맞아야 집행하 고 있습니다. 자, 의회 집행부에서 실과별로 전부 올라오면 사업비가 부 군수 군수님, 기획실에서 모아져서 결 재를 받아서 의회승인 받아서 집행 하는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맞습니 다.

의원 안영학

잘알면서 의회 승인도 안받고 말입니다. 지금 건물을 짓는 다는것은 이것은 잘못된 사항아닙니 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잘못되었습

니다. 어차피 저가 사전에 보고도 못 드린데 대해서는 사과를 드리고요. 이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원님 한번더.

의원 안영학

저는 이해가 안갑니

다. 다른 의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저희지역에 청사 짓는다는 것 이 아니라 군 전반에 문제는 이렇게 흘러가서는 안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앞으로 이 런 사례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안영학

20평 지을려면 처음 부터 당초 전체 지을려면 예산을 확 보해서 승인을 받아서 짓든지 말입니 다. 만약에 짓다가 보니까 좀 15평 모 자란다 도비 1,200만원 줄려니까 아 깝다,어차피 짓는것이 다 뜻이 있다. 서면 면장 군에 받았다. 그래서 추경 에 확보가 1,800만원 확보해야만 전체 다지을 수 있는데 만약에 이것이 지 금 나는 자세히 보지도 안했지만 슬 라브는 전체 다 친걸로 알고 있습니 다. 그렇지요.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그렇습니 다.

의원 안영학

그러면 다음에 이 회 계질서로 여러 가지 문제가 되어 우 리 의회에서 승인을 안했을때 조금

전에 이야기 했듯이 죄송합니다. 잘 못되었습니다 하는 것으로 해결이 안 되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이상입니다. 의장님 다른 것 또 지적하겠습 니다.

지금 독도박물관에 대해서 과장님 께서 보고하신 것 잘 들었습니다. 조 금 전에 회의 들어오기전에 전문위원 님으로부터 규칙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야기를 잠시 들었습니다. 마침 과장 님께서 보고하니 독도 박물관에 대해 서 보고하니까. 업무보고중에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은 추진사항은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8월8일날 개관 행 사가 다끝났고 향후계획에 있어도 독도 박물관 기구 및 직제 신설 1과 3계 15명 정도 초대관장 이종학씨 박 물관 개관후 기구 및 직제 신설과 필 수요원 배치 운영은 들었습니다. 지 금 향후 계획에 대해서 유지와 관리 에 대해서 우리는 행정에서는 손익을 따지지 않겠지만 직제와 이종학씨 숭 인 그것은 직제를 만약에 늘린다했을 때 독도 유지관리 향후계획에 입장이 라든지 비용이 들것이라든지 추정예 산치라든지 이런 것은 생각 안해봤습 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것은 아직

세부적인 사항은 아직 검토를 못했습 니다. 못하고 이것 이제 기구가 구성 되면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한번 검 토를 해서 내년도 예산 편성 전에 외 회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의원 안영학

지금 이제 과장님, 이종학씨가 여기서 기거를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기거 를 합니다.

의원 안영학

어디에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독도 박물관 내에 있습니다.

의원 안영학

독도 박물관안에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아, 예. 거 기 말고요, 우리 공원관리소안에 거 기 관광지 사료관 2층에

의원 안영학

거기 방이 처음부터 있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용대

거기 지금

개조를 했습니다.

의원 안영학

방을 개조를 했습니 까? 개조할때 돈이 필요했었지요.

문화관광과장 택웅대

돈은 삼성 건설에서 부담을 하고 자기들이 어차 피 집을 하나 지어주겠다는 자기들끼 리 무슨 이야기가 있었는 것 같습디 다. 그래서 더 지을 수 있는 부지도 없고 그래서 그것을 시내에 방을 하

나 구입해서 주는 것이 안맞겠나 이 렇게 생각했는데 자기는 그 부근에 자꾸 고집을 하기때문에 그곳을 개조 를 해서 방하나 하고 거실하나 하고 그렇게해서 지금 거기서 기거를 하고 있습니다.

의원 안영학

그러면 이종학씨도 무 료로 있습니까? 유료입니까? 만약 한 달 있으면 그사람 생활비도 들어야 되고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그래서

그것은 조례 상정에 제가 보고를 드 리겠습니다만, 일단은 의회에 조례 숭 인이 되면 2회 추경에 아마 공무원으 로서의 우리가 채용은 안되었기 때문 에 자기가 활동비 정도는 우리가 아 마 지급을 해주는 걸로 그렇게 조례 에 지금 안을 잡아놓았습니다.

의원 안영학

조례 보고하면 말씀드 리겠지만 사실 독도박물관 여러 가지 뜨거운감자 입니다. 사실은 받을려니까 유지관리비가 문제이고 안받을려니까 울릉도 이미지나 울릉도를 독도와 같 이 부각시킬려고 하니 그런 건물도 있어야 되고 이런 문제가 있는데 이 번에 보고할때 좀 자세히 보고했으면 싶은 생각이 듭니다만 다음에 또 말 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경상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 다.

의원 김경상

여기 T.V 방송사 집 중 취재실적이라고 해서 유인물에 나 와 있는데 이것 녹화를 한다하는 이 야기입니까? 뭡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자기 T.V방 송사 기자들이 옵니다. 기자들이 여기 오면 군수님인터뷰도 있고 때로는 주 민 인터뷰라든지 다음에 울릉군의 삶 의 현장이라든지 그런쪽입니다.

의원 김경상

여기 취재나간다는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저쪽에서 온 기자분들이 하고 신문사하고 그 런 내용입니다.

의원 김경상

예, 알겠습니다. 그리 고 죽도지구 집수탱크에 대해서 몇가 지 묻겠습니다. 지금 죽도 집수탱크 에 계속 물이 모이기만 기다렸지 그 물이 어느정도 어느곳에 누수가 되는 지를 지금 알고, 모르고있는지 과연 손바닥으로 하늘가리기 식의 행정은 그만 할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지난 6월달에 고인 물이 34cm 그후 수차 많은 강우가 있었는데 지금은 얼마나

고여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지금 125 cm물이 채였습니다. 지난 그저께 온 비가 플러스 되어 125cm가 되었습니 다. 되어있는데 저번에도 저가 보고 를 드렸습니다만, 내일부터 일단은 기계는 우리가 시동을 해보니까 이상 이 없습디다. 그래서 물을 일단은 라 인으로 내일부터 통수를 시켜서 화장 실에는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의원 김경상

그런데 각화장실에 공급하는 펌프기 작동해서 물 공급이 원활한지 확인해 본 사실이 있습니 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것은 이제

내일 일단은 처옴에 가서 기계는 기 계의 이상유무률 확인한 결과 휴즈가 나가서 포항에 구입을 해서 일단은 기계률 작동하는데는 문제가 없는 걸 로 판단이 되었고

의원 김경상

지금까지 전혀 확인조 차 안했다 하는 이야기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글쎄 그것은 김의원님 그렇습니다. 우리 이제 일 단은 물이 안채이기 때문에 일단 물 이 채여야 송수관에 물을 보낼 수 있 는 그런 여건아닙니까. 물이 적기 때 문에 이제 1m이상 채였으니까 일단

의원 김경상

지난번에 거기 1차적 으로 물이 제법 1111 가까이 채였다 그 러고 날짜가 얼마나 흘렀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거기서 한 10일이상 정도 누수가 되어서 95cm선 에서 이번에 비가 와서 125cm

의원 김경상

그정도라도 펌프해서 물은 이용할 수 안있었습니까? 있 었다고 보는데 지금까지 날짜를 늦추 어온 그 이유가 뭡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아니죠, 그 것이 할려고 그러면 기계 점검이 되 어야 안되겠습니까? 기계를 점검하 고 나니까 휴즈가 나가서 휴즈를 빨 리 구입을 해서 하자 그때 태풍이 걸 려서 거기에 또 직원들이 못들어 갔 습니다. 기술자들도 못들어갔고, 오늘 처음 죽도에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오늘 기계를 다시 연결시켜서 내일 부터는 통수가 되는걸로 그렇게 계획 을하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 김경상

그리고 담당자의 현 장 조사와 집수량 점검 펌프기 가동 여부등 담당자들의 출장복명서를 제 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현장 에 있었던 고무밴드가 그당시에 상 당량 사용하지 않고 있었는데 루삥같

은 밴드를 풀만 베고 깔아서 빗물을 받았다면 아마도 탱크에 물을 어 느정도 채울 수 있었다고 봅니다.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것은 지 난번에 저가 보고를 드렸다시피 500 만원 예산을 가지고 통이 일단은 누 수가 되는 입장에서는 다시 우리가 완벽하게 해놓고 그 사업을 해야되는 것이지 누수되는 통에 추가 500만원 을 투자해서

의원 김경상

누수가 되는지 확인 이 안되었많습니까? 안되었기 때문에 기획감사실장이 책임지고 하겠다고 그 말씀을 해놓고 이제까지 안하고 있는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것이 누

수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다시

의원 김경상

아니 그때까지 우리 가 현장에 같이 안갔습니까. 갔을때 누수가 되는지 안되는지 그것은 확인 이 안되었갊습니까? 그때까지만 해 도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누수가 되 었지요. 우리가 확인 매일하고 있잖습 니까? 그러니까 1m가 채였을때 그 때 우리가 점검을 계속하니까 0.5cm정 도가 누수가 되는 것을 발견했다.

의원 김경상

그것은 지금 최근에

와서 이루어진 사실이고 그전에 35cm 가 차서 있을때는 누수가 되는지 안 되는지 몰랐잖습니까? 그때는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아, 그때는 35m 물이 채여 있을때는 누수 현상 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한 20일정도 그 물이 그냥 있다가 그 뒤에 또 비 가 와서 86cm 비가와서 1m,

의원 김경상

그래서 그때 당시에 비닐을 깔든지 이래서 물을 최대한 한번 모아보자 해서 그사업을 한다고 안그랬습니까? 그랬는데 그것이 지 금 언제입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래서 지

금 물을 모으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누수가 되고 있으니까.

의원 김경상

현상태에서 누수가 되는 것은 이제 확인아 된 것이고 그 때 당시는 누수가 되는지 안되는지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물을 모으겠다 고 하는 사업을 한다고 분명히 말씀 안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래서 제 가 보고를 안드립니까? 35cm가 되어 있었을때는 한 20일 이상은 누수되는 사항이 없었습니다. 그뒤에 비가 와 서 86cm가 채여서 거기에서 누수가 발생되었습니다. 그렇게 있다가 비가

더 와서 지금 1m되어 있고 그저께 비 가 와서 1m25cm가 지금 되어 있는데 ○의원 김경상 과장님 그것은 최근 외 일어난 이야기 아닙니까? 그때 당시에는 비닐을 깔더라도 집수를 해 보자 하는 사업을 한다고 했는데 날 짜가 벌써 언제입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김의원님 그것이요. 저가 말씀 안드립니까? 단 계별로 우리가 누수되는 현상을 체크 를 하니까 과연 500만원을 가지고 이 사업을 했을때 우리가 충족할 수 있 는 그물을 가둘 수 있는 사실에 대 해서는 증명이 불충분합니다. 그래서 답답하니까 그것을 물탱크 뒤에다 차 수막을 만들어서 물을 새어나오는 것 을 유도관을 가져다 넣는방법으로 최 대한 한번해보자 이런 찰나에 비가 와서 86cm가 채였다 말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가동을 하자, 가동을 하고 어 차피 누수되는 현상이 일어 났다면 이 물을 사용을 하고 탱크를 비워서 말려서 다시 이것을 재하자 시공을 할 수 있는 그런쪽으로 하자 이렇게 계획이 되어있습니다.

의원 김경상

그런데 그 계획은

의원 신창근

과장님 1차 추경시 누수 현상이 없기 때문에 8,100만원을

요구했지요.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것이 아니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것이 아

니고 우리가 8,000만원 예산을 요구한 것은

의원 신창근

요구 했잖아요. 요 구했는데 의회에서 삭감하고 500만원 가지고 비닐로 깔아서라도 우리 한번 해보고 본시설을 하자 이래서 삭감된 것 아닙니까?

에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맞습니

다. 맞는데 처음에 어떻게 되었냐 하 면 의회의장님께서 바닷물이라도

의장 최수일

과장님 자꾸 시간 끌 지 말고요 처음 집행부에서는 물탱크 에는 하자가 없다. 없기 때문에 물양 이 부족하기 때문에 Y자형으로 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자고 한 것이 본청 의 어떤 뜻입니다. 그러나 우리의회 쪽에는 분명히 집수탱크가 샌다. 새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하고 이 사업 비를 투자하자 했을때 본청에서는 그 렇지 않다. 하기 때문에 이 사업을 해 야된다고 8,100만원을 요구했고, 또 우리가 1차 현장에 갔을때 이렇게 되 었습니다. 현재 물이 이제는 안샌다. 왜 안새는냐 파이프 잠그는 것이 열

려서 그곳으로 샜다 이제는 잠구어 놓았기 때문에 안샌다. 그러나 우리 의원님들은 그것 못믿는다 현재 우 리는 분명히 이 탱크를 시험 안해보 고는 우리가 자신할 수가 없다. 없으 니까 일단 500만원 가지고 이 물을 넣어보고 그다음 사업비를 투자하자 이렇게 되었습니다. 되었는데 본청에 서는 기어코 그렇지않다 물탱크는 하 자가 없다는 어떤 그런 이야기를 했 었고 지금 과장님 말씀은 의회 의원 님들이 했는 입장에서 말씀하고 계십 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는 과장님 이 안맞는 이야기랍니다. 죽도 현장 에서 분명히 물탱크는 안샌다. 이 파 이프라인이 열려서 물이 새기 때문에 이것 잠궈놓았기 때문에 안샌다. 그 래서 이사업을 해준다 하지만 그이후 에 저들이 그 사업비 문제를 이야기 했고 우리가 사업비를 한5,000만원 들 여야 되는데 500만원가지고는 사업이 안된다고 이야기도 했습니다. 했는데 그 안에 이 사업이 어떻든 간에 좀 성의를 보여 주어야 될 것 아닙니까? 성의를 보여주고 지금 왜냐하면 처음 에 우리가 의회에서 지금 봤는 과정 이 딱 맞지 않습니까? 처음부터 의 회에서 하는대로 했으면 오늘날 이

일이 벌써 끝났는 문제 아님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래서 이

것은 저가

의장 최수일

그러니까 처음부터 우 리가 일어난 그대로 앞으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중철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이중철 과장님 1차적으로 죽 도 지구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이것을 저가 말씀드릴께요. 죽도지구 1차적 으로 정수장을 누수가 되기 때문에 새로 누수가 안되도록 하기위해서 사 업자측에서 와서 했지요.

문화관광과장 택웅대

예, 했습니 다.

의원 이중철

했지요. 그렇게 했 을적에 37cm 아니었습니까? 맞지요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것 이후 에 비가 없었습니다.

의원 이중철

그러니까 그렇기 때 문에 절대 누수가 없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자보수를 했기 때문에 누수가 없을 것이다. 물이 없어서 못 들어가서 그렇지 안그렇습니까? 그 런 이야기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자기들이 하는 이야기가 가술자가

의원 이중철

그사람들이 기술자들

이 이야기한 그대로 지금 받아서 이 야기가 나왔는데 지금 과장님께서는 누수가 된다. 그렇게 이야기하시는데 맞지요. 그렇다면 8,000만원의 예산 요구를 했을때 저희들 의결을 안해드 렸습니다. 안해준 것은 맞습니다. 안했는데 그것을 8,000만원을 요구한 대로만 자꾸 집행을 할 것이 아니고 과연 무엇이 문제였는가 문제의 핵 심을 찾아야 되는데 문제의 핵심은 하나도 못찾았습니다. 그래서 기획감 사실장님께서 우선 비닐이라도 갖다 깔고 천수률 많이 받아서 집수장 탱 크에다가 한번 채워보는것이 제일 우 선이다 그렇게해서 500만원 에산을 드렸습니다. 그 사업 안했죠.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안했습니 다.

의원 이중철

안했지요.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안했습니다.

의원 이중철

왜 남양에는 예산을 안주어도 사업을 하면서 예산을 주어 도 왜 사업을 안합니까? 이유률 한 번 대어 봐요. 예산을 500만원 주었 는데도 안한 이유가 뭡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500만원 그 러는 저것은 우리가 자체적으로 협의 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의원 이중철

예산 주었는 것은 안 하고 선사업을 하고 후의결을 받을려 하는 그런 이유는 뭐냐 이거라요. 왜 자꾸 거짓말 해요. 자꾸

문화판광과장 백옹대

거짓말이 아니죠.

의원 이중철

거짓말 아닌데 지금 당장 거짓말이 안 나왔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저가 거짓 말을 할 이유가 뭐 있습니까? 의원님 들하고 저가 같이 여러번 들어간 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이중철

당장 거짓말이 안나 왔습니까? 왜 500만원 예산을 주었 는데도 이것은 안하고 이번에 500만 원 주어서 만약에 비닐을 깔아서 물 탱크 높이가 몇 m 입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것은 말입니다. 의원님 제가 거기에 대해 서...

의원 이중철

높이가 몇m 입니까? 문화관광과장 택웅대 약 4m 정도

의원 이중철

4m 같으면 1m25cm 가 지금 물이 찼다 그랬죠. 이것을 깔 았으면 몇m 더 들어 갔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것은 우 리가 측량을 안해봐서 모르겠고요. 의 원님 제가 거기서 우리 죽도문제에

대해서 저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을 제가 변명할 이유가 뭐있습니 까? 의원님 다 알고있는 사항인데 제 가 숨겨서 넘어갈 문제가 아니잖습니 까?

의원 이중철

아니 그러니까 저의 이야기가 그것 아닙니까 왜그러냐 하면 500만원의 예산을 준 것은 사업 을 안하고 사업을 의결을 안해준 남 양 청사는 지금 하고있다면서요. 그러 면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거예요. 사 업청구를 해야되지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사업은 지금 합니다. 하는데 저가 말씀 안 드립니 까?

의원 이중철

비 다오고 난다음에 비 안올적에 사업합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지금 저가 말씀 안드립니까? 현재 통에 물이 누수가 되고있다면 이 사업을 차라리 탱크를 완벽하게 해놓고 이 돈을 오 히려 좀 아껴놓았다가 나중에 우리가 우수집중식 당초에 계획했는데로 통 만 완벽하다면 그 돈을 해서 완벽한 시설이 맞지 500만원 넣어서 어차피 물통이 샌다 그러면 통부터 건조를 시켜서 보강이 되어야되지 우린 사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 이중철

그러면 잘되었습니 다. 8,000만원 요구를 할때는 왜 했 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것은 제

가 말씀드리지요. 처음에 이제 사실 적으로 의장님도 걱정을 많이 하셔서 3단 4단 양수기를 해서 해수라도 올 려서 탱크를 한번 점검하면 안좋겠느 냐. 이렇게 또 의장님께서 우리에게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해 수를 올리려고하면 올리는 돈도 상 당히 예산이 투입이 안되겠느냐 그렇 다면 탱크가 새는 것은 틀림이 없는 데 그렇다면 우수집중식을 앞으로 그 흙을 안 걷어내게되면 1m20cm를 가지 고는 비가 적게 왔을때는 모을 수 있 는 방법이 없다. 그렇다면 그것을 해 놓고 통이 새면..

의원 이중철

예. 좋습니다. 37cm 가 되었을때는 누수가 안된다 했습니 다.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그때는

누수가 없었습니다,

의원 이중철

그런데 물도 안차는 데 어떻게 누수라고 인정을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아니죠. 이 것이 채여있다가 물이 빠지고 난 다 음에 최종적으로 35cm인가 36cm있을

의원 이중철

37cm라 그랬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그렇게 있을때 제가 말씀을 안드립니까?

의원 이중철

그럴적에 이미 8,000 만원의 요구를 했다는 거예요. 그다 음에 자,이것은 어느 시공자가 문제 인지 설계가 문제인지 어디가 문제인 지를 확실히 알아본 다음에 그것을 집행을 하겠다 그래서 우선 그러면 비라도 천수라도 앞으로 장마가 오니 까. 그것올 제일먼저 천수를 받아들 이는 것이 우선이다 그래서 500만원 을, 과장님이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 요. 남은것도 좀 있고 하니까 이것으 로 우선 비를 받아서 탱크에다 한번 모아보자 모아서 누수가 되었을적에 는 다시 또 누수를 방지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사업

책정 이후에 누수가 점검이 안되었습 니까. 1m채여서 95cm까지 뚝뚝 떨 어졌는데 그렇다면 이돈은 우리가 탱 크를 완전하게 보강해놓고 그 시설을 해도 됩니다. 예. 그것을 우리가 일 을 하기싫어서 안하는 것 아닙니다.

의원 이중철

말이 하나도 안맞 습니다. 왜 왔다 갔다 자꾸 이렇게 이

야기를 하는데 맞는 이야기가 하나도 아니죠. 왜냐하면 그러면 4m 중에 1m25cm가 지금 집수장이 물이 차 있 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것을 했을 적에 500만원의 예산을 주어서 우선 응급하게 물을 받아서 우선이 물탱 크를 점검하기 위해서 이것이라도 해 보자 해서 했는 것 아니라요. 그러면 이것이라도 해야되지 사업요구를 해 서 500만원 주었는데 사업을 안하는 이유가 뭐냐 이거라요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사업은 말 씀 안드립니까

의원 이중철

그렇게 생각을 하신다 그러면 진짜 울릉군에서 참 공로자입 니다. 500만원 아껴서 그 사업을 안했 다고 보며는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것은 제

가 말씀 안드립니까? 일단은 모여있 는 물을 성수기에 지금 사용을 하고 탱크를 비우고 난 다음에 탱크에 완 벽성을 기해놓고 그 사업을 해도 늦 지는 않는 것 아닙니까? 현재에

의원 이중철

아니 물이 더 차기를 원합니까? 물이 안차는 걸 원합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어차피 들 어 있는 물은

의원 이중철

500만원을 요구를 했

을적에 500만원 비닐을 깔고 물을 더 받았을적에 2m, 3m가 더 채였으면 더 좋은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맞지요. 맞 는데

의원 이중철

그런데 왜 이사업을 안했느냐 이겁니다.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것이 맞

는데요. 지금 현재 어차피 통을 말려 야 안되겠습니까? 말씀은 맞습니다.

의원 이중철

자꾸 왔다 갔다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말씀은 맞 는데요. 저희가 판단할때는 그렇게 했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 사업을 안할려고 하는 것은 그것은 아닙니다. 해야지요. 어차피 물을 집수를 시켜 야만이

의원 이중철

예산요구는 안하고 의결을 안했는 것은 해서 가면서 에 산 주었는 것은 일을 안하니까 문제 가 생기는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일을 추진 은 합니다.

의원 이중철

왜 자꾸 왔다 갔다 하고 거짓말을 자꾸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제가 의원 님들께 거짓말할 이유가 뭐 있습니까.

의원 이중철

거짓말이죠. 남양 건축하는 것만 해도 의결 안해주었는 데 왜 착공합니까?

의장 최수일

이중철의원님 이 부 분은 별도로 다루도록 합시다.

다음 질의하실의원님 계십니까?

예,박봉근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의원 박봉근

업자들을 두둔은 아 니고 믿있겠지요. 한데 지금 물이요 37cm 차였을때는 안새고 누수가 없었 다고 보더라도 지금 1m25cm일때는 하루에 0.5cm가 줄어드는데 지금 만약 에 물이요 탱크 높이가 4m라고 했지 요 이것 배가 차면 그 배의 누수가 될는지 모른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조금 전에 이의원이 이야기했듯이 500만원으로 물이나 한번 채워 보자 했을때 그것만이라도 해서 물이 지금 강우량이 백몇십mm 왔다고 생각이 되 는데 그것만 모여도 지금 배가찼을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들면 많이 채 이면 많이 채일수록 누수현상이 더 일어 날 수가 있거든요. 그것을 알아 야 되거든요 그관계는 일찍 못한 것 은 앞으로 빨리해서 누수가 어느정 도 되는지 많이 되면 많이 되는 만큼 새로 재시공을 시켜야 되요.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어차

피 전체적으로 다루어야지 부분적으 로

의원 박봉근

업자를 너무 믿어서 안샌다 그럴것이 아니고 실지로 한번 채워 봐야 되요 앞으로 빨리 좀 하도 록 ...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보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 의원 님 계십니까?

예, 신창근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의원 신창근

과장님 봉래폭포 오 수 보완수리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되지 않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산확보가 안되어서 지금 추진을 못하고 있습니 다.

의원 신창근

예산확보가, 예산은 요구했지요. 예산요구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문제점은 상당히 있는 것 아님니까? 예산요구 했습니까? 안했 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산은 요 구를 했습니다. 군 예산사정에 의해 서 그것이 사업이..

의원 신창근

사정이 특별하다고 보

면 삭감 요인은 무엇입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다음 추경 에 예산이 확보되는대로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신창근

그러면 현재 봉래지 구 샤워시설장 사용하지 못하지요. 그것 뭐 여름 철에다 사용할려고 그 렇게 듭니까? 그렇지 않으면 겨울철 에 사용할려고 아끼는 것입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것은 별 이용자가 없기 때문에 앞으로 시설물 에 대해서는 사후관리를 달리 해야 안되겠나 싶습니다.

의원 신창근

과장님 관광소장은 파이프라인이 어디 어디까지 고장이 났다 또 군수님께서도 930m하는 파이프가 고장이 났으니까 저것을 다 땅을 파고 하는 것 보다도 딴 파이프 로 우회시켜 오수장까지 오도록끔 하겠다고 먼저 회기시에 말씀하셨습 니다. 그러면 백과장님도 도동 저동 주민이 오염 안된물 언분, 똥물 안섞 인 물 같이 먹으니까 안섞인 물 먹겠 다고 필히 하겠다고 고치겠다고 했는 데 예산 반영 요구했다. 예산 요구 안 되었다 이래서 늑장을 부리는건지 모 르겠는데 답변 한번 해보십시오.

군수님도 저번에 그럽디다. 유구무

언이라는 말은 이때 사용해야된다고 하시든가요. 한번해 보세요.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2회 추경예 산에 다시 요구를 해서 확보 되는데 로 하겠습니다.

의원 신창근

요구는 했는데 삭감되 었잖아요. 요구서 여기 있네요. 요 구는 했네요. 요구는 했는데 삭감된 요인은 뭡니까? 요구는 했는데 왜 삭감되었습니까? 도동 저동 상수도 먹는사람은 좋은 물 안먹고 나쁜 물 먹어도 된다 이겁니까? 그 이유를 말 씀 한번 해보세요. 상수원지에 관광 단지를 유치할려면 환경 평가까지 했 겠지요.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절차는

의원 신창근

했으면 그것은 오.폐 수 처리장은 가동이 되어야 되는데 가동안되게 하는 이유는 뭡니까? 답 변 그러면 부군수님 답변 들을까요, 군수님 답변 다시 들을까요.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산 요구를 해서 예산 부서에서 아마 전체예산 규모를 놔두고 봤을때는 아마 예산 규모가 좀 어려운 그런 문제가 안있 었겠습니까

의원 신창근

과장님 한번 보세요. 군수도 필요하다,관광소장도 필요하

다, 관광과장도 필요하다 그러면 더 이상 누가 더 필요합니까. 이 예산 요구는 이예산이 어디서 필요합니 까? 절실히 느낄 수 있잖아요 아침 저녁으로 우리가, 이것도 예산을 절 감하는 것 입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산을 확

보해서

의원 신창근

대답을, 중지를 모아 서 다시 다음 기회에 대답한번 하실 랍니까? 오후에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원 신창근

예 이상입니다.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경상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의원 김경상

죽도 집수지 공사에 하자가 있다면 하자 보수토록 명령을 했는 근거는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우리 1 차 하자보수 명령을 했고요. 그 이번 에 금면간에 우리가 하자 보수를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 일부터 물을 통수를 시켜서 물을 사 용을 하고 일단을 통을 말리는 시간 내에 우리가 내일이라도 통지를 해서

하자가 있다는 쪽으로 통지를 할 계 획으로

의원 김경상

아직 통지도 안되어 있는 상태네요.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구두로는

사전에 예고는 다 해놓았습니다. 자 기들 준비를 하겠다는

의원 김경상

지금 비가와서 벌써 며칠이 지났습니까. 그런 것은 제때 제때 통보가 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 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아니 그것은

우리가 1차 때도 물론 서류를 보냈습 니다만 수시로 비가집수가 되어있는 데 누수가 되어 있다는 사항에 대해 서는 이야기를 하고 우리 여기 여름 성수기에 집중 집수된 물을 사용하고 일단 통을 말려서 이것을 빠른 시간 내에 년내에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지 금 구두로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의원 김경상 그런데 하자보수명령 하고 난뒤 공문서 1부를 좀 보내주시 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2차는 안 보냈습니다만 1차 보낸 것은 보내겠 습니다.

의장 최수일

과장님 하자보수를 어 떤 방식으로 합니까? 현재 그 누수

가되면 우리가 방수 방법이 있습니 다.

의장 최수일

애폭시 라는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애폭시방

의장 최수일

그런데 지금 건설과장 님 설계를할때 물탱크 하자나면 에폭 시 처리하게 되어 있습니까?

부실이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건설과장 박황수

그것은 어떻게 해야되는지 방법은 설계때 안나옵니 다.

의장 최수일

그러면 현재 우리가 물탱크 여기에 죽도 부분만 아니고 여기 대원사 입구 것도 그렇습니다. 그공사가 부실이 되어 물이 새니까, F.R.P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 면 애초에 F.R.P로 설계를 해야죠. 안그렇습니까? 그러면 저것이 물이 새면 부수어서 새로 시공을 해야 되 는 것 아닙니까? 지금 물이 샌다해 서 F.R.P로 처리를 한다는 것은 이 이야기가 안된다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것 부실이다 하면 이것은 부수고 새로 만들어야 되는겁니다. 그러니까 공사감독이나 이것이 상당히 중요하 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군수님도 8월8일 임시회 답변이 있었습니다. 기

계에 이상이 없었다고 이야기 했고 또 F.R.P로 보수한다하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것은 이야기가 안됩니 다. 그러면 지금 8월 하순되면 전체 가동을 전부다 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아직까지 현재 그것이 안되고 있고, 또 과장님께서는 8월 15일까지 또 가 동해보겠다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습 니까. 그러면 군수님이 답변을 잘못 하는겁니까? 아니면 과장님이 일을 안하고 이렇게 지연시키는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것은 지연 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그간에 폭풍 주의보가

의장 최수일

저번에 군수님 답변하 고 너무 안 맞많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최수일

그뒤에 의장 님 기상이 안좋아서 사실 우리가 일 울 안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고 있습 니다. 하고 있는데 그것이 시설하고 사용을 안하고 직사광선을 받은 파이 프 부분에는 파손이 되어서 그것 전 부 점검을 다 마쳤습니다. 다마쳐서 오늘 기술자 들어가서 배관 그것만 연결되면 내일부터 통수는 가능합니 다.

의장 최수일

아무튼 이관계를 좀 하셔서 앞으로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신경을 써겠 습니다.

의장 최수일

이렇게 해서 또 올해 한해 지나고 내년 가서 또 부실이 나 면 또 내년 가고 이것이 뭐 믿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전을 기 하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이중철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의원 이중철

나리투막집 과 너와집 보수 ‘96년 이월사업으로 넘어왔는 것 이 있습니다. 이것이 올해 이월사업 으로 해서 마쳤네요.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마쳤습 니다.

의원 이중철

그것이 바로 보면 너 와 집하고 보수 그다음에 투막집하고 너와집하고 두채를 다했습니다. 그러 면 ‘97년도 보수사업 1동해서 2,200만 원 이것은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이것은 알봉

쪽이고요, 이 2동은 들어가는 입구에 너와집하고 그다음에 교회 앞에 것하고 이것이 작년에 2동 했고요. 이것이 2 년 마다 한번씩 보수하도록 되어있 습니다.

의원 이중철

그렇기 때문에 이월해

도 되었죠.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이것이 이제

늦게

의원 이중철

아니 위에것 ‘96년도 이월사업을 ’97년도 안했습니까? 이것 3년 되었네요.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이것이 이제

예산이 설계가 저쪽에서 늦게 되어서 이월 시켰습니다.

의원 이중철

아니 그러니까. 2년 마다 한번씩 해야되는데 2년마다 한 번씩하게되면 작년에 해야되었을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작년에

마쳐야 되는데

의원 이중철

작년에 해야되는데 올 해 이월사업을 넘겨서 했다 말이라요 그러면 3년되어서 해도 된다 이것 이 라요. 안그렇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이것은 사업 추진과정에서 설계가 좀 늦게 되어서 이월 된 것이지

의원 이중철

아니 2년으로 하지마 라고 3년으로 해도 예산이 그만큼 안 됩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규정상은 2년 1기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의원 이중철

그리고 또 한가지는

여기 남양 궁도장 도비 1억이죠 이것 이 도의원 재량사업비 맞습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도의원요, 아닙니다. 일반회계에 잡혀있습니다. 도의원이 뭐 재량사업비가 있습니까? 의원 이중철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아닙니다. 이것은 일반회계에서 보조사업입니다.

의원 이중철

그런데 사실 여기 개 발계획이나 이렇게 보면 전망대가 상 당히 많습니다. 전망대가 3개인가 4 개인가 사업마다 전망대가 있는데 꼭 전망대가 필요로합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우리 추가 지정 관계입니까?

의원 이중철

전망광장설치라해서 여기도 전망대가 하나 있고 그다옴에 개발계획이라해서 전망대.. 여기 섬목, 관음도 자연감상형해서 전망대 있고,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이것은 현재 하나의 구상사업이지 확정사업이 아 니기 때문에

의원 이중철

도동 행남 여기 또 전 망대가 있습니다. 전망대 칠갑인데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이것은 뭐냐 하면 지대가 낮으면 높혀서 바 다를 관망한다든지

의원 이중철

산꼭대기에 올라가면

전망대가 다 전망대인데 하필 예산을 들여서 전망대를 꼭 해야하느냐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것이 사업 위치에 따라서 이제 그렇게 했는데 이것은 사실 우리 공청회에서 사실 필요없습니다. 이것은

의원 이중철

아니 그러니까 그예산 을 가지고 다른데 확실하게 단단하게 하는 것이 안좋으냐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맞습니 다. 이것은 확정사업이 아니기 때문 에 조정할수 있습니다.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질의하실 의원 안계시면 문화관광 과 소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하여 13:30분까지 정 회하겠습니다.

(정회12:00)

(속개13:30)

의장 최수일

오전에 이어서 업무 보고는 계속하겠습니다. 각실과 업무 보고중 보건의료원 업무보고시에 미 홉한 의원님들로부터 의문이 제기되 었던 보건의료원 신축부지에 대해서

부군수님 답변을 받겠습니다. 부군수 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군수 조회구 부군수 조회구입니 다. 존경하는 최수일 의장님 그리고 여러의원님 장마속에 삼복더위가 계 속되는 불순한 일기 속에 의정활동에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8월5일 제51 회 임시회 개원과 동시 경북 방위협 의회가 주관하는 시장군수 회의가 있 었습니다. 군수님을 대신해서 참석하 느라 임시회에 본의아니게 결석하게 되었습니다. 여러의원님들의 넓으신 양해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의료원 업무보고 과정에 보충질의하 신 의료원 이전 신축부지 문제와 관 련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여러의원님들의 이해를 돕 기위하여 부지선정 배경 및 과정에 대하여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우리군 에 경우 보건의료기관은 대도시와 달 리 지역간 거리와 인구 분포둥을 감 안하여 근린지역에 시설하므로서 응 급환자의 신속한 진료 서비스가 가능 하며 1차 진료기관의 기능을 함께 담 당해야 하는 의료원으로써는 도동 지 역에 두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됩니 다. 따라서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

사업 계획 제출시 ‘95년 10월30일이 되겠습니다. 구 도축장 부지를 의료 원 이전 신축 예정지로 결정 보고하 였으며 이러한 조건하에 사업이 결정 된것입니다. 특히 본건에 대하여 제47회 울릉군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서 의료원 이전신축부지로 공유재산 관리계획이 승인되므로서 행정절차를 모두 마쳤다고 보겠습니다. 물론 부 지정리비 추정금액이 약 7억원 정도 가 소요된다고 보고하였으나 지금 기 초용역결과가 나와 보아야 확실히 알 겠으며 용역과업지시도 부지정리 소 요사업비 최소화되도록 지형을 이용 한 설계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일련의 행정절차를 모두 마치고 이제 기본 설계용역이 발주되는 단계에서 부지 문제에 재검토는 시기적으로나 절차 상으로나 또는 행정의 공신력 측면 에서도 불가하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 면 고맙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의료원을 도동 이외의 지역으로 이주 시킨다면 도동지역에는 또 보건진료 소를 또 새로 설치하여야하는 불리한 점이 있으며 지역주민의 정서가 이를 허용할지도 의문입니다. 다만,사업 비 23억원이 확보되었으나 부족사업 비에 대하여는 본군 여건을 충분히

감안하여 국도비 추가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해 가야 하 겠으며 여기에 여러의원님들의 협조 와 이해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드립 니다.

이상 보충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최수일

수고하셨습니다. 보 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김길권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 다.

의원 김길권

부군수님 보고에 대 해서 잘 들었습니다. 도동에 있고 다 른데 있다는 것은 차후에 이야기 하 겠지만 처음 계획에서 23억가지고 준 비를 우리가 한 줄 알고 있는데 신축 건축에 대해서 건축비라든지 부지정 리비라든지 감리비 설계비 대충 어느 정도 드는지 그것 한번 말씀해주시고 정확한 것은 없더라도 대충 수치는 나올 것 아닙니까?

부군수 조회구

지금 김길권의원님 깨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지금 예산 은 국비 23억을 확보 해놓았습니다. 확보해놓고 먼저 지사님 본군 래군시 에 약 11억을 지원 해 준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만 사정에 의하여 지원을 확정 받지못했습니다. 그래서 당장 이 돈이 필요한것도 아니고해서 앞으

로 추경이나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을 해 주겠다는 구두 악속은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말씀 하신 감리비 또 부 대비는 계산했습니다만 부지정리비는 아직 계산을 하지못했습니다. 조금전 에 보고드린바와 같이 지금 기초용역 회사에서 들어와서 하고있습니다. 결 과에 따라서 얼마들지 저로서는 추정 이 곤란합니다.

의원 김길권

2,3일전에 기획감사 실장께서 이야기한 것이 약 건축비가 평당 500만원 잡아서 약 한 50억이 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부지 정리비에 대해서도 유인물과 같이 한7억정도 든다 이런 이야기가 되었 는데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한6,70억 한 60억 돈이 있어야 되는데 23억 정도에서 확보가 되고 11억에 대해서는 도지사께서 어떻게 추경이 나 내년에 한다는데 우리가 생각할때 이야기에서 약 50억, 60억이라는 돈을 할때 재원확보에 대해서 우리가 아는 것은 어느정도 준비가 되어야 어느정 도 착공시설이 되지 않겠습니까?

부군수 조회구

그래서 참 감사합니 다.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이 7 억이라하는 것은 저는 그 반대입니다. 왜 그러느냐하면 비탈면이 이렇게 있

다면 이것을 전부 다 끊는다 하면 뒤 에 옹벽처리문제해서 그걸 과연 나중 에 어떤점이 올란지 몰라서 지금 저 생각 같아서는 용역과업지시를 이렇 게 산이 있으면 어떻게 지형을 이용 한 계단식을 한다든지해서 이 부지정 리비는 최소화 하도록해야 나중에도 걱정이 없는 그런 건물이 안되겠나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있습니다.

의원 김길권

어떻든 일전에 7억이 라는 돈 때문에 좀 짜증스러운 이야 기를 했습니다만 우리가 처음이야기 도 그렇습니다. 땅을 1억 주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부지정리비를 어 느정도 알고 그래야 그땅을 사야지 않느냐, 막연하게 사서 대지도 되지 않는 땅을 사서뭐하느냐 이렇게 되니 까. 뭐 전번 회기때도 계단식을 만들 면 최소한 땅이 되어서 충분히 활용 하겠다 했는데서 그저께 7억이야기가 나왔는데 제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 은 도동에도 있어야 되는 것도 사실 입니다만 약 50억 60억이라는 돈을 움직였다고 봅시다. 이미 의료원을 지었다고 보면 50억이나 60억 어마어 마한 돈을 움직였을때는 도동에만 있으라는 법도없습니다. 우리가 하는 것은 100년대계를 보아야 되고 한 건

물이 몇십억짜리이상 돈을 들였다 할 때는 도중 전체를 볼때 어디가 중심 이 될지도 모롭니다. 따지고 보면 도 동이 지금 중심일지 모르지만 문제는 또 남양이나 천부나 태하동이 중심이 될지도 모르는 상태인데 주로 의료원 이라하는 자체는 보통 보건소지소라 는 것하고는 차원이 틀립니다. 그래서 물론 2,3억 정도 들여서 부지정리만 된다면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건축비 라든지 그다음에 부지정리라든지 왜 도동에 두느냐 차라리 저동인구가 더 많은데 저동 두는 것이 낫지않느냐 이런것도, 물론 거기도 뭐 진료소가 있겠지만 이런 것 저런 것을 우리가 느껴 가지고 다소의 이런 의료원 몇 십억짜리를 지을때는 공청회를 해서 의논해서 신중을 기해서 해야되는데 지금 무엇을 느끼나 하면 모든 일이 도동에서 중심이 되어서 도동에 전부 다 집결할려고 하는 의혹이 있습니다. 뭔가 몇십년 후를 우리 후배들도 봐 야되고 장래를 봐야될때 인데 삭도라 든지 독도박물관이라든지 한쪽에 집 결, 집결해서 분산시킬 생각을 하지를 않습니다. 공무원자체에도 그렇고 우 리 아는데 부군수께서도 물론 약1년 몇개월 동안 계시면서 좀 다소 변해

져야 할 것 아니냐 말씀을 드렸는데 이 돈을 지금 재원확보도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시다시피 23억 밖에 없 고 약 배이상이 있어야 되는데 결국 은 이것이 작년부터 시작한 돈에 의 료원 착수부터 시작해서 아직 용역부 터 아무것도 지금 안되어 있지않습니 까? 내년도 아마 어려울 것 같은데 우리는 되도록 이런 것 빨리 이런 것 을 움직이고 싶은 욕심이니까,좀 신 중을 기해 줄수 없느냐 하는 뜻에서 한번 더 그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싶 습니다.

부군수 조회구

예. 단정적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현단계에서는 시간적이나 물리적으로 지금 옮긴다 하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왜냐 하면 아시다시피 작년도 명시이월하 고 올해 발주를 못하면 사고이월 자 체도 안되면 반납해야될 경우가 옵니 다. 그래서 여러 가지 시간적이나 물 리적으로 봐서 옮긴다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그렇게 판단합니다.

의원 김길권

돈이 없어서 옮길수도 있고 그자리에 놔 놓을수도 있는거고 우리가 할때는 예산이 책정이 안 설 때 이런것도 생각하는 건데 무조건 안된다,된다 보다는 예산이 안 돌아

갈때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상 태를 유지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부군수 조회구

예산은 확보된 예산 에서 발주해가지고 저회가 조금전에 보고드렸습니다만 국도 비를 확보하도 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의원 김길권

어떻든 본 의원의 입장에서는 부지정리에 용역을 물론 아직까지 안 봤는데 유찰되었는지 모 르겠지만 최소한 준한다고 하니까 다 시 한번 믿겠습니다. 7억이라는 돈은 자체도 아마 없다는 걸 알고 있는데 저희들은 부지부터 정리돼야 건축이 들어갈거고

부군수 조회구

같이 용역을 같이 하고 있는데요 이 7억하는 소리가 어 디서 나은 소리인지 저한테도 누가 기본설계따라 해서 7억듭니다하는 이 야기도 없었고 단 한다하면 먼저 소 방부지정리하는데 그것이 한 2억들 어갔으니까 그 면적으로 하면 한 7억 들어갈 것이다 그래 판단한 것 아닌 가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있는데 지금 소방부지, 소방파출소 부지하는것 하 고 이것하고는 조금 차원이 달라 안 지겠나 저는 그렇게 믿고있습니다. 꼭 이자리에서 단정적으로 그래 안 들어 간다 소리는 못하겠습니다만 그렇게

까지야 소요되겠나 저는 이렇게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다.

의원 김길권

아무튼 걱정스러워서 부군수 조회구 예 고맙습니다.

의원 김길권

하는거니까.

부군수 조회구

예.

의원 김길권

어느정도 빨리 착공되 도록

부군수 조회구

예 알겠습니다.

의원 김길권

그것이 바라고 싶으니

까,

부군수 조회구

예.

의원 김길권

이상입니다.

부군수 조회구

예. 감사합니다.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안영학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의원 안영학

부군수님 말씀 잘들었 습니다. 지난 회의때 의료원장께서 부 지조성비가 7억정도 소요 예상된다. 전액 미확보라고 이야기 되었습니다. 조금전에 김길권의원님께서 말씀하셨 지만 23억원 이미 확보되었지만 한 50억 든다면 사실은 7억하고 미확보 된 약40,한37,8억 됩니다. 사실은 도에 울릉의료원에서 도에서 지사가 10억도 주니 안주니 하고 지금 현재

추경이나 내년도 본예산을 생각하는 데 그다음에 약30몇억을 어떻게 확보 될지 그것도 의문입니다. 물론 부군 수님께서 사실은 나는 이런 것을 항 시 생각합니다. 이집이 내집이라고 생 각했을때 어차피 명시이월 되고 사고 이월되니 예산이 도에 반납해야되기 때문에 착공하고보자 그것도 일리가 있는 이야기입니다만 사실은 이런식 으로 해서 한다면 몇년되어야 집을 짓겠습니까. 그러고 또 한가지는 결 들여 말씀을 드리지만은 저도 이렇게 보면 의원이라하면 울릉도 앞으로 일 주도로되고 그 전체적인 이야기를 생 각해야됩니다 이것 오늘 내일 이야기 가아닙니다. 지금 한번 보십시오 도 동에서는 교통량문제때문에 얼마나 어렵습니까. 또 공공시설이나 이런 시설이 도동만 들어서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현 재 우리나라 정책이 잘못되었는 것을 한번 꼬집어 이야기 한다면 이 농어 촌정책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도회로 도회로 다갑니다, 가니까 도회는 쓰 레기문제, 환경문제, 교통문제, 주택문 제때문에 얼마나 솟습니까. 사전에 일찍이 우리정부에서 이 농어촌에서 살기좋은 곳을 만들고 투자를 한다면

이렇게 대한민국땅에 도회지로 물릴 필요가 있겠습니까. 이런것도 한번 본다면 도동에 굳이 있어야 되나 그 것도 문제입니다. 조금 전에 부군 수께서 또 말씀하신 거두절미하고, 또한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저께 의료원장께서 추진경위에 대해서 ‘95 년 10월 30일부터 97년 2월 26일까지 참 ’96년 8월1일까지 보고사항이 나열 되었습니다. 나열되었는데 이것이 주 체가 보면 업무분담을 의료원이 하느 냐 안그러면 재무과에서 하느냐 이렇 게해서 97년 4월30일날 군청재무과 시행결정이 났다면서요. 공사시행부 서 조정협의를 해서요. 그러면 이것 은 지금 앞으로 재무과에서 전부 다 총괄 관리하고 시공하고 전부다 주 무과가 재무과가 됩니까?

부군수 조회구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좀 늦어진 이유는 사실 여러 의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아시아 항 공부지를 얻을려고 공짜나, 어떻게 하든지 좀 싸게 살려고 부단히 노력 을 했습니다. 결국 그것이 안되어서 도축장 부지에 옆에 있는 땅을 사가 지고 추진하는데 조금 부지선정 문제 때문에 사실 좀 지연이 되었고요,이 에 주무과는 이런자리에서 이런 말씀

을 드려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의 료원에 맡겨서는 이 사업추진이 어렵 다고 저는 판단했습니다. 왜냐, 또 감리나 공사감독이나 결국 군에서 해 야되는데 물론 의료원에서 주관한다 고 해서 못할 바는 아닙니다만 그래 도 청사 관리는 재무과 소관도 되니 까 청사라고 본다면 재무과에서 하면 기타과에 협조얻는 것이라든지 안낫 겠나 싶어서 재무과를 제가 지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재무과에 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원 안영학

그러면 그저께도 업 무보고라 하면 부군수님 가셨지만 추 정 경위는 알지만 여러 가지 업무에 실질적인 문제라든지 앞으로 경과라 든지, 여러 가지 재원확보라든지 공사 진척사항이라든지 개요라든지 이런 것은 재무과장이 업무보고를 해야되 는데

부군수 조회구

그래서 이제 이 업 무 협의할 때 이렇게 했습니다. 집짓 는 업무는 재무과에서 하고 또 보건 복지부나 도는 주로 보건과가 되겠습 니다만 이 협의하는 문제는 의료원에 서 하되 같이 걱정, 그위에 책임을 지 고 있는 부군수도 있고 군수도 있으 니까. 그래서 업무를 좀 나누었습니

다. 집짓는 문제는 재무과에서 주관이 되어 하고 이것도 기초설계되면 복지 부에 승인을 받는 문제라든지 또 도 하고 절충하는 자금확보문제라든지 자금확보야 의료원이나 재무과장보다 도 기획감사실장보다도 제가 걱정해 야 될문제고 해서 그렇게 업무를 나 누었습니다.

의원 안영학

그런데 부군수님 정 말 저는 의회가 있다는 존재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이런 것은 사실 매스 컴이나 군민들이 의료원에 울릉도 3 대 문제가 안있습니까? 의료문제, 교 통문제,교육문제 때문에 울릉도에도 굉장히 인구가 줄어드는 그런 현상인 데 그러면 이런문제가 업무분담이라 든지 건축문제라든지 이러면 사실은 부군수님께서 97년 4월 3일날 공사시 행부서 조정협의해서 협의를 했는지 여기 문서상에는 협의가 되었다고 하 고 부군수 의견은 지시를 했기때문에 맡겼다는 이런이야기가 되는데 그러 면 그런문제도 의회에 와서 이런이야 기도 좀 해야될 것 아닙니까? 전혀 사실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저께 보 건의료원장에게 굉장히 이야기가 많 이 되었는데 이런 것은 사실상 문서 상도 필요하지 않습니까? 찍어서 이

렇게 조정협의 되었으니 이런 부서는 예산부서는 예산문제는 의료원 사업 과도 … 하고 건축문제는 재무과가 한 다든지 그런 이야기도 할 시간이 없 었습디까? 관심사항 아닙니까?

부군수 조회구

예. 죄송스럽게 생 각합니다. 그리고 나는 미처 내부적 인 문제이기 때문에 또 뭐

의원 안영학

부군수님 이것이 어떻 게 내부적인 문제입나까?

부군수 조회구

아니 집을 짓고 어 느부서에서 어느 업무를 맡는다 하는 것은 저희 내부적인 일 아니겠습니 까?

의원 안영학

그런데 잘되어가면 다 좋겠지만 안되니까 이런문제고

부군수 조회구

그것은 충분히 제가 과오를 시인합니다.

의원 안영학

이상입니다.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김경상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0의원 김경상 부군수님 조금전에 부지조성비가 7억이라 하는 것은 이 것 분명히 여기 서서 의료원장님께서 보고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부군수님 은 별다른 말씀이 나오시는데

부군수 조회구

지가 그자리에 없었 습니다만, 조금전에 보고 드린것과 같 이 아마 7억이라 했으면 소방부지 정 리해보니까 그것이 2억얼마 들어갔으 니 이것도 하자면 약 7억정도 불어갈 것이라고 뭐 자기나름대로 추측했지 아직 설계가 안나왔는데 누가 그것이 7억이다, 뭐 10억이다 할 사람은 여 기... 못합니다.

의원 김경상

부군수님 여기 이자 리가 사석입니까? 사석에서야 이랬 다 저랬다 아무렇게나 이야기할 수 있지만 여기와서 답변대에 서서 자료 를 뽑아서와서 보고를 하는 과정에서 7억이라 했는데 지금 부군수님은 또 별다른 말씀을 하시는데 이것 뭔가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은 무엇하는 사람들 입니까?

부군수 조회구

죄송합니다. 제가 옳게 자료를 검토를 못했습니다만 그것이 아마 자기들 나름대로 7억들 것이다 판단 한 것이지 그것이 앞으 로 10억이 될는지 참 안할 말로 단돈 1억이 될는지 그것은 지금 설계가 나와 보고 판단이 나와야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의원 김경상

그러니 책임감 없는 말씀은 안 하셔야지요. 누가 서든지

간에

부군수 조회구

시인합니다.

의원 김경상

알겠습니다.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 의원계 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없습니까? 조금전에 의료원장님 7 억이라는 부분은 의료원장이 잘모릅 니다. 추상적으로 나온 이야기기 때 문에 이야기 안했겠습니까? 그래서 질의가 없으면 부군수님께 당부 말씀 을 좀 드리겠습니다. 조금전에 신창 근의원님께서 이야기해서 종료를 못 했던 그부분, 관광과장님이 답변을 못했많습니까? 그부분을 심도있게 좀 검토를 해주시고 될수록 주민들이 오수가 섞인 식수를 안먹을수 있는 방향 을 연구해주시고 이중철의원님이 이야기했던 죽도관계도 심도있게 검 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부군수 조회구

이시간 이후에 즉 각 조치를 하겠습니다.

의장 최수일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부군수님 답변은 이것으로 마 치겠습니다. 부군수님 수고하셨습니 다.

부군수 조회구

감사합니다.

의장 최수일

이의원님 저가 뭐좀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오전 시간에 문 화관광과장 보고시에 오후에 답변을 마저 받자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미 비한 답변부분을 지금 받아야 되는지 안그러면 부군순님께 지금 이자리에 서 다시 또 받아야 될지 안그러면 여 유를 좀 주어서 8월20일이나 다시 우 리 의회와서 개별적인 어떤 답변을 받거나 이러한 여러 가지 방향이 있 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다.

의원 안영학

의장님 사실은 이 문 화관광과 죽도 문제는 다른 의원도 관심사항인줄 저도 생각합니다. 그저 께 사석에서 도에 관광과장님도 만났 습니다만, 정말 사실은 일을 하는지 안하는지도 진짜 의문스럽습니다. 그 래서 이런문제는 회기때 마다 나오고 저도 참 골치가 아프고 담당과장이라 든지 전체적인 회의록을 본다면 주민 들도 이것 때문에 밀고 당기나 이런 문제도 생각이 될겁니다. 그래서 저 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기서 답변 대에 서서 답변을 받는 것 보다는 심 도있는 협의를 해서 계획을 수립해서 항시 출무일이 있으니까 그때 무슨 이야기가 돌출되어 또 앞으로 성과적 이고 미래지향적이고 앞으로 이런 문 제가 없다손치면 거기서 협의하는

것이 좋은 걸로 생각합니다. 지금 이 좌석에서 갑론을박은 수없이 다루어 아는 사항이고 본의원은 간담회식이 나 이런 군 집행부에서 자료를 충분 히 뽑아서 의원들을 설득할 수 있는 자료가 된다면 굳이 이자리에서 서 있을 필요도 없고다음 어느 좋은자 리를 마련해서 서로 협의를 하는 것 을 저는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최수일

아, 그럼 좋습니다. 의원여러분께서 지적하신 내용을 종 합적으로 수렴하여 8월20일 출무일시 부군수님,

의원 신창근

의장님 제의 발언자는 본의원인데 되느니 안되느니 가부보 다도 오후에 시간을 득해서 오후에 답변하도록 했는데 문화관광 과장에게 한번 물어보고 8월20일로 미룬다든지 지금 여기서 해도 된다든지 가부 한 번 물어 보고 결정을 합시다.

의장 최수일

문화관광과장님 발언 대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에 과장님에 대해서 오후에 마저 종결을 짓자하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의원님 들에 대해서 어떤 확실한 의지를 좀 심어줄 수 있는 방향, 그러면 아직까 지 모든 부분문제 준비가 안되었다든 지 연구가 안되었으면 다음 우리 출

무일날에 어떠어떠한 방향이 있다든 지 지금 말씀하신다든지 이러한 말씀 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죽도 문제에 대해서는 저가 이회기가 오늘 마치면 내일 들어가서 그 문제를 8월20일 의 원님들 출무일에 그사항을 보고를 드 리겠고요. 봉래폭포에 오폐수시설관 계는 오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의회 추 경에 예산이 확보가 되는대로 연내에 그 정수된 그것을 조치를 하도록 그 렇게 하고 그 문제도 8월20일 의원님 께 제가 보고를 드려서 우리 집행부 서에서 주관적으로 하는 것 보다는 의원님들 좋은 의견을 같이 수렴을 하고 거기서 토의하는 것이 안맞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로서는 여기서 어떻게 하겠다는 답변을 드리기는 그 런 문제가 있으니까 이해를 해 주시 면 고맙겠습니다.

의장 최수일

오늘 질의하신 신의원 님의견을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신창근

과장님 예산확보가 문 제아니고 우선 급한 것 아닙니까? 집 수관계가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것은 우리

가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판단은 되었습니다.

의원 신창근

파이프라인 묻고 가동 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맞습니 다.

의원 신창근

그런데 그것이 문제 가나타나 있는데 왜 자꾸 여태 이리 왔다 저리갔다 그럽니까. 그러면 그 때 확실히 하겠다. 죽도지구처럼 일 하겠다든지 그런식으로 답변이 나와 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그것 뭐 오폐수처리문제에 대해서도 저가 관 심있게 그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0의원 신창근 관심이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일을 해야되는 것 아닙 니까?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뭐 준

수하겠습니다.

의원 신창근

과장님 그러면 한가지 더 다음 8월20일날 출무일때 이야기 를 하든지 하시겠다했는데 한가지더 곁들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김화주 문화관광과장은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 고시 40일의 긴시일에 결쳐서 완전 히 무결하게 다 경비를 다하고 또 잡 초도 제거하고 그 건축물에 페인트 칠, 도색도 했다고 합디다 그러면 과 연 그때부터 현재까지 현재 과장님이

오셔서 문제가 발생이 됐는지 현재 그 가동을 했다면 사용 전기요금이 있을 것 아닙니까? 거기 계량기 있 지요.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그런데 그것

은 저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현재 오폐수 처리현황을 보고를 드리면 현재 설계상에는 1일 50통 처 리규모를 할 수 있는 시설이 되고 호 수 유입관은 전체 976m입니다. 6m이 고 오수배출로는 9개소로서 화장실4 개소 기존 취락가구 5개해서 9개소가 되어있고 오수유입 맨홀은 10개소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가 이 업무 를 인수 받기전에 김화주과장님께서 공보실장으로 계실때에 이 관에 대한 문제가 생겨서 소방차를 일단은 동원 을 해서 일시적인 물을 주입을 했을 때는 오수처리장에 물이 어느정도 고 였습니다. 고였고 그 뒤에 이제 그 저는 저가 생각이 부족인지 모르겠습 니다만, 하루에 300명 내지 500명이 봉래 폭포를 관람을 합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입장객들이 전부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은 아닌걸로 또 생각을 하고 그래서 그것이 우리가 계속적으 로 이야기 한다 그러면 물을 한번 사 용하고 홀렸을때에 2.5ℓ정도 물이 흐

른다고 보면 과연 7개 976m의 거리에 사용하는 양이 우리가 처음에 시도한 물이 고이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오폐수 관계하고

의원 신창근

과장님 문제가 전부 다 노출이 되어 있는데 군수님 백과 장님 또 우리 관광소장님 다 문제가 일어났고 전에 김화주관광과장 40여 일동안 일했고 여기 문제점이 다 노 출된것 아닙니까. 빨리 하느냐 안하 느냐가 문제지 그런 역설은 필요없잖 아요. 지금에 와서

의원 박봉근

의장님

의장 최수일

예. 박봉근의원님 질 의하시기 바람니다.

의원 박봉근

신의원 보충질의하시 는데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일을 하고 싶어하면 빨리하는 방법도 있어 요. 그런데 백과장님도 과장님 하실 때 일어난 일은 아니겠지만 이번에 오폐수 관계는 저번에 현장답사할때 나가서 현장방문 나갈때 하기로 했거 든요. 하라고 어떤 돈이든지 빨리하 라고 했는데 그것이 한방울이든 두방 울이든 내려가서 물론 직접적으로 그 만큼 물에 영향을 미칠는지 몰라도 그것이 들어갔다고 누가 알면 그것 좋아할 사람 없을 겁니다. 그런데 그

것을 할 수도 있었는건데 예산을 올 려놓으니 예산 부서에서 삭감이 된모 양인데 그것은 그해당과에서 주무부 서에서 그것은 심각성을 이야기 안했 기 때문에 그런문제가 생긴것이라요. 이리저리 미루지 말고 물론 누구나 어려운 것 하기 싫은 것을 할려고 하 겠습니까만 지금 보면 대개 문화관광 만아니고 각과가 그래요 자꾸 연기만 하다가 차일피일 넘어가면 자리바뀌 면 또 되겠지 이런 생각이 많은 것 같은데 이런 관계는 하루 빨리 시경 조치 하도록 해주시기 바람니다. 부 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죄송합 니다.

의장 최수일

이중철의원 질의하시 기 바랍니다.

의원 이중철

과장님 20일날 보고 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죽도지구 정수 장 하자에 대한 규정과 규칙 울릉군 으로부터 하자 통보를 한내역 그다 음에 회사측에서 하자에 대한 답변 또 앞으로 울릉군에서 부담을 해서 할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할 것인지 거기에 대한 내역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의원님 양해

를 구하겠습니다. 8월20일 의회 출무 일에 이사항을 자세히 보고를 드리겠 습니다. 조금 이해를 해 주시면 고 맙겠습니다.

의장 최수일

아직 확고한 이야기 는 안드렸습니다. 제가 제반 내용을 수렴하여 집행부에 8월 20일날 어떠 냐 하는 확고한 의지는 물어본 사실 은 없습니다. 자, 어떻게 하면 좋겠 느냐 하는 과정에서 의원님들이 질의 하기 때문에 중복이 많이 된 것같습 니다. 그러나 의원님들의 어떤 외지 가 그러니까 집행부의 여러 가지 종 합대책은 집행부의 확고한 의지가 담 긴 어떤 대책을 8월20일까지 보고 받 도록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의원 신창근

동의합니다.

의장 최수일

과장님 여러 가지 어 떤 연구할 수 있는 것은 조치할 수 있는 것은 8월20일까지 보고해 주시 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 셨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알겠습

니다.

의장 최수일

부군수님 과외 이야기 인데 우리 재무부령이 이변에 7월경 부터 5,000만원까지 상향조정 되었죠.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한업자가 2

억을합디다. 상반기 2억을 합디다. 2억, 하반기까지 하면 4억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금 재무부령이 95% 에서 97.8%한다하면 4억을 한다하면 10%라도 경쟁할 그런 어떤 부분이 생깁니다. 그래서 읍면에서 할 수 있 는 이상의 어떤 사업은 재무부령이라 도 어떠한 규칙적인지 잘 모르겠습 니다만 좀 군적인 세수도 올리고 여 러 가지 같이 할 수 있는 여기보니 까 세사람 네사람이 거의 다 했네요. 우리 재무부령업자가 상당히 많은 걸 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골고루 할 수 있는 사업과 또 우리 자체에서 세 수도 올릴수 있는 이러한 뜻을 좀 검 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 그리 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여러날 동안 군정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와 질의 답변하시느라 대단히 수고가 많 았습니다. 이번 보고는 금년도 사업 추진의 중간 점검이라는 관점에서 매 우 생산적인 회기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더욱 박차 를 가해 추진중인 사업이나 미진사업 장에 대하여 조속한 시일내 마무리 될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군정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97년 군정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를 종결하겠습니다.

2. 울릉군조정위원회조례중개정조례의 건

3. 울릉군행정법규상당실설치및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의 건

4. 울릉군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조례중개정조례안의 건

5. 울릉군민자유치사업심의위원회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

6. 울릉군공직자윤리위원회조례중개정조례안의 건

7. 울릉군지명위원회조례중개정조례안의 건

8. 울릉군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의 건

9. 울릉군방위협의회조례중개정조례안의 건

10. 울릉군교통안전대책위원회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의 건

11. 울릉군농공지구조성사업특별회계설치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의 건

의장 최수일

의사일정 제4항 울릉 군정조정위원회 조례중개정조례 안, 의 사일정 제5항 울릉군행정법규상담 실설치 및 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 의

사일정 제6항울롱군지 방재정계획 심의 위원회조례중개정조례 안, 의사일정 제7 항 울릉도 민자유치사업심의위원회 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8 항 울롱군공직자윤리 위원회 조례중개 정조례안,의사일정 제9항 울롱군지명 위원회 조례중개정조례 안, 의사일정 제 10항 울릉군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 조례안, 의사일정 제11항 울릉군방위 협의회 조례중개정조례 안,의사일정 제 12항 울릉군교통안전대책위원회운영 조례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3항 울릉군농공지 구조성 사업 특별회계 설치 운영조례중개정조례 안을 일괄 상정합 니다.

본 10가지 조례안의 제안자이신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이상태

기획감사실 장 이상태입니다. 울릉군조정위원회 조례중개정조례안 외 이미 제출된 9 건의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 립니다. 이 조례개정안은 먼저 직제개 편등으로 인해서 기획실이 기획감사 실로 문화공보실이 문화관광과로 민 방위과가 민방위재난관리과 둥으로 기구명칭이 바뀐 부분만 수정해서 승 인을 받고자 합니다. 원안대로 승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제안 설명을 마칩니다.

의장 최수일

예, 방금설명한데로

본 조례안 10건은 모두 기구명칭변

경에 따른 조문 정리 차원의 개정안

입니다. 따라서, 질의토론은 생략하고

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그러면 질의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울릉군정 군정위원회 조례 중 개정조례안에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이의 없으시면 본결은 가결되었음

을 선포합니다.

다음 울릉군행정법규상담실설치 및

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에 이의 있습니

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이의 없으시면 본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울릉군 민자유치사업 심의위원

회 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에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이의 없으시면 본결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울릉군 민자유치사업 심의위원 회 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에 이의 있

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이의 없으시면 본결은 가결되었음

을 선포합니다.

다음 울릉군 공직자윤리위원회 조례 중 개정조례안에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이의 없으시면 본결은 가결되었음

을 선포합니다.

다음 울릉군 지명위원회 조례 중 개정 조례안에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이의 없으시면 본결은 가결되었음

을 선포합니다.

다음 울릉군 행정기구설치 조례 중 개정조례안에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이의 없으시면 본결은 가결되었음

을 선포합니다.

다음 울릉군 방위협의회 조례 중 개정조례안에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이의 없으시면 본결은 가결되었음

을 선포합니다.

다음 울릉군 교통안전대책위원회 운영조례중 개정조례안에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이의 없으시면 본건은 가결되었음 을 선포합니다

다음 울릉군 농공지구조성사업 특별 회계 설치운영 조례 중 개정조례안에 이외 있습니까? 예, 안영학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안영학

울릉군농공지구조성사 업특별회계설치운영조례 개정조례 안 중에 세정계장을 징수계장으로 한다 했는데 사실은 위에 우리가 잘 공부 를 안했는지 물라도 이런것도 조례를 직제개편해서 조례개정조례를 한다면 울릉군농공지구조성사업특별회계설치 운영조례도 조금 앞에 두는 것이 안 좋겠습니까? 물론 이것은 몰라서 그 렇 지만도 세정계장에서 징수계장하는 것은 아무 이의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조례개정조례도 좀 기획감사실 장께서 이것이 뭐라는 것은 발췌를 좀 하는것도 좋은 보고사항이 안되겠 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이상태

조례 내용은

지금 현재 현행 법규집에 다있습니다 만, 이것이 뭐냐 하면 세정계장이라 는 자리가 전에 징수계장으로 바뀌었 습니다.

의원 안영학

예. 그것은 알고 있 습니다. 알고 있는데

기획감사실장 이상태

징수계장 바

뀐부분만이 세정계장 징수계장 그것 만 하지 나머지는 현재 우리 조례책 에 다 있기 때문에 이것을 굳이 다 안나타내었습니다.

의원 안영학

지금 기획감사실장님 울릉군 조례가 지금 몇건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건수는

상당히 많습 니다.

의원 안영학

몇건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이상태

규칙하고 총 체적인,

의원 안영학

조례 만요.

기획감사실장 이상태

조례는 다

지금 기억 못하고 있습니다.

의원 안영학

우리 의원도 조례 다 모릅니다. 조금 전에 실장님께서 법 규집에 다있지요 법규보면 되지만, 이런 보고를 할때는 위에 울릉군 농 공지구조성사업특별회계설치자체운영 조례도 좀 표기를 했으면 좋겠다 이 런 이야기입니다.

기획감사실장 이상태

알겠습니다. 다음부터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안영학 예,이상입니다,

의장 최수일

저, 기획감사실장님 왜 이런 말씀을 하느냐 하면 오늘 어 차피 올라왔기 때문에 회의를 진행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부군수님도 여기 계시지만 앞으로 이러한 주민의대표 기관 의결기관에서 사전, 저희들은 전문인이 아닙니다. 사전에 우리 회 기 열어놓고 이것을 가지고 오는 것 이 법이 이야기 안됩니다. 조례안 되 면 회기 열기전에 사전에 와서 이것 을 서로에 대한 충분한 호홉을 하고 이자리에 들어와야 되는데 일방적인 회기를 이용하는 것 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 가지 의원님과 이 런 상반된 어떤 부분이 있는 걸로 압 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제가 의장 전 권으로서 틀림없이 이야기합니다. 회 기를 열어놓기 전에 사전 여기와서 의회 조율을 안가지면 절대로 회의에 임하지 않겠습니다. 그것을 충분히 생각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외 없으시면 본건은 가결되었음 을 선포합니다.

기획 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2. 울릉군독도박물관설치및관리조례안의 건

의장 최수일

의사일정 제14항 울 릉군 독도박물관 설치 및 관리운영조 례안을 상정합니다.

본건 제안자이신 문화관광과장 나 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문화관광과 장 백응대입니다. 제안설명전에 의장 님을 비롯한 의원님께 사전에 이 조 례안을 우리가 만들어서 의회에 상정 전에 조항별로 저가 참 보고를 드리 는 것이 마땅한 사항입니다만, 저가 맡은 업무에 이것은 하나의 핑계는 아닙니다만, 그 개관식 관계에 사실 조금 바쁜일이 발생되었기 때문에 사 전에 이것을 보고를 못 드린데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사전에 알고 계 시겠지만 독도박물관은 광복50주년 기념사업과 삼성문화재단에서 자기들 이 예산을 투입을 하고 이종학 선생께 서 30년동안 독도자료를 기중한다는 쪽에서 이문제가 거론이 되어서 8월 8일날 개관식을 보게되었습니다. 조 항에 대해서는 사전에 보고를 못드렸 습니다만 의회에 상정된 사항에 대해 서는 사전에 보고를 못드렸습니다만, 의회에 상정된 사항에 대해서 중요한 조항에 대해서만 저가 말씀을 드리겠 습니다. 4조에 박물관은 명예관장 또 는 관장을 두며 관장은 군수의 명을 받아 소관 업무를 처리하고 소속공무 원을 지휘감독한다라고 우리가 실과 장님하고 이조례를 만들때 심의된 사 항입니다. 그리고 관장활동에 대한 활

동비는 예산의 범위내에서 지급할 수 있고 명예관장에 대해서는 예산의 범 위안에서 수당을 지급할수 있다고 이 렇게 2개항을 만들어봤습니다. 이것은 현재 이종학선생님에 대해서는 위촉 장으로서의 우리가 운영을 하고있기 때문에 다음 이조례가 의원님들께서 통과를 해 주신다면 2회 추경에 수당 이라도 지급해서 활동할 수있는 예산 을 지급하는 것이 안 맞겠느냐 저 실 무과장으로서의 의견입니다. 공무원 관계에 대해서는 박물관에 명예관장이 외에 필요한 공무원을 두며 그 직급과 정원은 울릉군지방공무원 정원규칙으 로 정한다라고 이렇게 제5조에 삽입을 했습니다. 6조에 예산문제에 대해서 는 박물관 운영예산은 출연금,기부금 또는 울릉군예산으로 편성사용할 수 있다라고 이렇게 6조에 그것을 상정이 되었고 이 독도박물관을 운영하는데 있어서는 역사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 에 자문위원회를 한10인이내로 구성 을 해서 원활히 운영을 하는데 묘미 를 찾아야 안되겠나 이렇게 생각해서 10인이내로 하도록 되어있고 위원장 은 부군수로 하고 부위원장은 위원중 에서 호선하는 걸로 이렇게 항을 정 했습니다. 위원은 독도에 관한 지식

과 덕망이 높은 사계와 학계의 인사 중에서 군수가 위촉하는 걸로 이렇게 3항에 넣었습니다. 위원회는 필요에 따라 위원장이 소집을 하고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다만 가부동수일 때는 위원장이 결정권을 가진다라고 이렇게 5항을 넣었고 자문위원이 회 의에 출석하거나 군수의 명에 의하여 공무를 수행할때는 예산의 범위내에 서 위원회에서 수당과 여비를 지급할 수 있다라고 삽입을 했습니다. 제8조 에 개관 및 휴관항에 대해서는 1항에 박물관은 제2항의 휴관일을 제외하고 는 매일 개관한다. 2항에 박물관의 휴관일은 다음과 같다. 다만 시찰단 또는 공공기관단체 및 학교둥으로부 터 미리 관람신청이 있을때는 휴관일 에도 개관할 수 있다라고 이렇게 되 어있습니다만. 신정연휴, 설날 및 추 석연휴 기타 박물관장이 필요하다고 인정 할때는 군수의 승인을 얻어 휴 관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이 우리 뜻 깊은 광복절 이기 때문에 우리요원은 정상근무하 도록끔 그렇게 오늘 아침에 조치가 되었습니다. 관람시간은 3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는 09시부터 17시30분까

지 11월1일부터 익년 2월말까지는 9 시 30분부터 16시30분까지 한다라고 2항에 명시되었고 관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때는 그 시간을 연장할 수 있 다라고 이렇게 신축성있게 3항을 넣 어봤습니다. 관람료에 대해서는 군수 는 박물관운영비 확보를 위하여 필요 한 경우에는 별도로 징수할 수 있다 라고 이렇게 되어있습니다만, 여러 계층별로 우리가 의견을 들어, 의원님 깨는 우리가 말씀을 못드렸습니다만, 역사적인 박물관을 대해서 우리가 관 람료를 받는다는 것은 조금 그런 문 제점이 안있겠느냐,그렇다면 이것을 한 2,000년까지라도 무료관람을 하고 그 이후에 어떤 문제점이 발생되었을 때는 관람료라도 조례를 개정해서 좀 받아야 안되겠느냐 그런 이야기가 있 고,저의 의견으로서는 실무과장으로 서 이야기입니다. 박물관의 입장료를 받지 못한다면 현재 우리 도동약수터 에 1,200원 받는 그 전번 의회에서 의 결되었는 사항,그 입장료를 상향조정 해서 입장료로써 어느정도 관람료를 보충하는 것이 안 맞겠느냐, 이건나 중에 한번 의원님들과 협의후에 추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쨋든간에 우리 조례에 대해서 사전에 제가 의원님들

께 보고를 못드린것에 대해서는 사과 를 드리고,이 조례안대로 독도박물관 이 운영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 승인을 해주시면 감사하게 생각하겠 습니다.

의장 최수일

질의나 토론하실 의 원님 계십니까? 예,박봉근 의원님 질 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박봉근

조금전에 운영조례 안은 명칭만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간담회시에 이야기가 없었더라 도 이해가 가는데, 울릉도 독도박물관 설치 및 관리 운영조례는 이거 박사 가 아닌이상 어떻다 할수도 없고 하 기 때문에 다음으로 유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박의원님 거 기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 다. 이 박물관이 처음에 시작될때에 초대관장을 서지학자 이종학씨를 초 대로 하는것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이 조례가 운영이 된다면 이종학선생님 께 당장 여비문제라든지 자기가 연구 하는데에 자료수집 관계라든지, 이런데 에 대해서는 우리가 예산을 보충해주 는 것이 안맞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 다. 의원님께서 어떻게 생각을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

의원 박봉근

그런데 이 조례가 물 론 급한것도 있겠지만은 박물관을 잘 지어놨습니다. 그런데 운영하는 데는 좀 연구도 하고,같이 협의도하고 해 봐야될건데. 오늘 당장 이걸 조례안을 가결한다는 것은 저로서는 이해가 안 갑니다. 그러니까 당겨가지고 출무일 때 하든지, 다음 회기때 하든지 그것 은 의원여러분들이 결의할 일이지만 저 나름대로 생각은 이건 다음으로 유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의원 김길권

저의 생각도 마찬가 진데요. 지금당장 이종학씨에 대한 유 급관계라든지 이런것도 물론 급합니 다. 급한데 다음에 우리가 하는 것은 충분하게 검토를 다른 것을 검토를 또 해야 되니까,종합적으로 어차피 같이 그 당시 그때가서 이야기하더라 도 유급관계는 또 소급할수도 있으니 까,이건 좀 연구를 좀 해가지고 이제 까지 조례안을 방금 박의원식으로 저 도 같이 동의합니다.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8월 20일 출무일에 이 조례를 가지고 우리가 생각대로 조례를 상정했습니다만은 의원님께서 좋은 그런 어떤 안이 계 신다고 그러면 그것도 조항을 바꾸고 해서...

의원 김길권

종합적으로 해가지고 문화관광과장 백응대 예, 알겠습 니다.

의원 안영학

재청합니다.

의장 최수일

예,재청입니까, 예, 그럼 박봉근의원님이 발의한 울릉군 독도박물관설치 및 관리운영조례안의 유보에 관한 동의는 성립되었으므로 바로 의제로 삼아 처리하겠습니다. 울 릉도 독도박물관 설치 및 관리운영조 례안을 유보하는데 이외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시면 울릉군 독도박물관 설치 및 운영조례안은 유보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 습니다.

13. 울릉군일반폐기물관리조례중개정조례안의 건

의장 최수일

의사일정 제15항 울 릉군 일반폐기물관리조례중개정조례 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의 제안자이 신 환경보호과장 나오셔서 제안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보호과장 서영필

환경보호과 장 서영필입니다. 울릉군 일반폐기물 관리조례 중 개정조례안의 개정사유 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의원

님께 1차적으로 간담회때 보고를 드 렸습니다만은 현행 우리 청소 수수료 중에서 종량제봉투사용 이후에 한번 도 개정이 안되고 당초에 개정이 되 었습니다만은 금액이 도로 내려갔고 현실에 맞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우 리 청소 재정자립도가 7%선에서 머 물고 있기 때문에 다른 시군과 형평 성도 기하고 우리군 자체 재정확충도 기하기 위해서 이번에 인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봉투가격은 일률적으로 우리가 다섯종류가 있습니다만 30% 를 인상하고 일반폐기물은 38%를 인 상을 해서종전에 7,230원에서 10,000 원으로 현실화를 시키도록 조정을 했 습니다. 아무쪼록 의원님들께서 원안 대로 승인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조례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최수일

예, 질의나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이중철의원님 질 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이중철

비닐봉투가 지금 인 상되면 질은 어떻습니까?

환경보호과장 서영필

현재 우리 가 보유하는 것은 과거에 인쇄를 해 왔기 때문에 그것은 과거와 같이 저 밀도로 좀 얇습니다. 그런데 이제 새 로 해왔는 것은, 15만매 해왔는 것은

고밀도로서 봉투재질은 좋습니다. 그 래서 기 만들어다 놓았는 것을 안쓸 수는 없고 그것을 다 쓰고 난뒤에 재 질좋은 것은 뒤에 보급하도록 하겠습 니다.

의원 이중철

30%라 했는데 어느 정도 30%를 인상을 하더라도 무슨 핑계가 있어야 되기때문에 질이 좋아 졌다든가 의견이 좀 나와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한번 질의했습니 다.

환경보호과장 서영필

우리가 기

보유하는것도 몇만매가 종류별로 있 기때문에 그걸 우선 소모시키도록 하 고 뒤에 따라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 습니다.

의원 이중철

지금 현재 남아있는 것은 얼마나 있습니까?

환경보호과장 서영필

종류별로 한 2만매씩 남아있습니다.

의원 이중철

그것도 인상을 해서 판매를 합니까?

환환경보호과장 서영필

예, 인상을

해서 판매를 해야지요. 지금 우리가 나갈 것은 앞으로 인상금액 해가지고 보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건 30%라 도 사실상은 별로 그 못 느끼는 것이

5ℓ같은 것은 60원에서 70원입니다.

10원 올라갑니다. 그 다음에 10ℓ도

100원에서 130원, 30원 올라가고 이렇 기 때문에 별로 느끼지는 못할...

의원 이중철

봉투질이 나쁘기 때 문에 질이, 주부들이 이야기를 합디 다. 그래서 질이 좀 좋았으면 좋겠 다. 그래서 제가 질문을 해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최수일

예, 다음 질의나 토 론할 의원계십니까?

의원 신창근

과장님, 소매점에 비 치된 재고량가격은 어떻게 되는 겁니 까?

환경보호과장 서영필

그래서 지

금 우리 조례안에서는 경과조치를 해 가지고 기 보유하는 것은 과거대로, 이것이 조례가 공포된날로부터 시행 되기 때문에 과거대로 팔도록 되어있 는데, 사실 우리가 공포가 된 시점에 가서 조사를 합니다만, 이건 정확한 조사는 아닐겁니다. 그래서 보유하는 것도 시점따라가지고, 조금 매수는 정 확하게 파악안되더라도 어느정도하고 인상가격대로 자기들이 받는걸로 그 렇게 추진이 되고있습니다.

의원 신창근

예, 알겠습니다.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없으시면 질의를 종결선포합니다.

의결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이 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이의 없으시면 울릉군일반폐기물

관리조례중개정조례안은 가결 되었음 을 선포합니다. 환경보호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14. 울릉군사무위임조례중개정조례안의 건

15. 울릉군농촌지도소설치 및 운영조례안의 건

의장 최수일

의사일정 제16항 울 릉군사무위임조례중개정조례안및 의 사일정 제17항 울릉군농촌지도소설치 조례 및운영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내무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 시기 바랍니다.

내무과장 장지원

내무과장 장지 원입니다. 의정활동 바쁘신 일정에도 저희 과에서 제출한 울릉군사무위임 조례중개정조례안과 농촌지도소설치 및운영조례안을 상정하여 주신데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울릉군 사무위임조례 중 개정조례안에 대한 개정사유와 내용에 대하여 말씀을드 리겠습니다. 개정사유로는 군수의 권

한에 속하는 사무의 일부를 의회의 사무과장에게 위임하므로서 그 권한 과 책임을 일치시키고 행정능률의 향 상과 사무의 간소화를 도모하기 위함 이며 주요내용으로는 위임하는 사무 는 6급이하 별정, 기능직 공무원의 신 규, 전보, 승진,임용,징계, 면직과 6급 이하 일반직공무원의 의회내 전보 및 전문직 공무원의 채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에는 울릉군 농촌지도소설치 및 운영조례안에대한 재정사유와 내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정내용 으로는 울릉군농촌지도소 지도직이 종전에는 국가직 공무원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97년 1월1일 이후 부터 지방직 공무원으로 전환되어 인 사권과 인력관리권이 지방자치단체장 에게 귀속됨에 따라서 울릉군농촌지 도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데 목적이 있겠습니다. 내용 을 보면 지도소의 설치목적규정과 업 무규정 및 하부조직의 규칙위임근거 마련이 되겠습니다. 보다 상세한 내 용은 의원님들께 배부해드린 조례안 을 참고하여 주사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은 마치겠습니다 만,

원안대로 의결하여주시면 대단히 감 사하겠습니다.

의장 최수일

그러면 질의토록하 겠습니다. 먼저 울릉군사무위임조례 중질의나 토론하실 의원님 계십니

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없으시면 질의토론 종결을 선포합 니다. 의결하겠습니다.

본안건에 대해 이의 있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이의 없으시면 울릉군 사무위임 조례 중 개정조례안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울릉군 농촌지도소설치 및 운영 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해 질의나 토 론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없으시면 질의토론 종결을 선포합 니다. 의결하겠습니다.

본안건에 대해 이의 있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이의 없으시면 울릉군 농촌지도 소 설치 및 운영조례안은 가결되었 음을 선포합니다. 내무과장님 수고하 셨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

그리고 집행부관계 공무원 여러분 !

오늘 상정된 안건의 처리로 제51 회 임시회일정을 모두 마치게 되었습 니다. 그동안 짜여진 일정에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의원 안영학

의장님, 의사진행발 언하겠습니다. 지금 끝나는 것 입니 까? 아까전에 교통대책과 여러 가지 문제있는데 그것은

의장 최수일

그것은 포괄적인 부 군수님께 답변듣게 되었습니다. 부군 수님 그때 답변을 안가졌습니다.

의원 안영학

저가 제의를 하는데 이런 문제 의문나는 사항을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의장 최수일

우리가 포괄적인 문 제는 부군수님께 포괄적으로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 부분을 이야기할때 없다고 해서 종결을 지었습니다.

의원 박봉근

의장님 그것이 종결 된 것이 아니고 부군수님 다른관계 의료원관계를 이야기하다보니 이야기 를 못했는 모양인데 그것은 지금 마 칠것이 아니고 이왕 부군수님이 여기 임석했으니까. 자리하고 있으니까 의 문되는 문의사항이 있으면 또 해야되 지요. 그 다음에 또 우리가 문화관광 과소관에 대해서 포괄적인 여러 가지 문제는 8월 20일날 부군수님과 문화

관광과장님하고 그 어떤 일치를 갖겠 다 하는이야기가

의원 안영학

의장님 의사진행 발 언하겠습니다. 조금 저도 부군수님께 교통대책에 대해서 물어볼 사항이 있 는데 조금 연장해 줄 수 없습니까?

의장 최수일

그럼 저,앞으로 저 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여기에서 무엇을,왜 교통대책은 안묻고 안하느냐,뭘 안하느냐 …

의원 안영학

의장님 저 이야기인 데 안되면 우리가 의원들께 제청 동 의를 받아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의사진행만 해주세요, 회의 진행만 해 주십시오

의장 최수일

제가 당부를 드리겠 습니다. 앞으로 거기에 자기 질의에 대해서는 그당시 적극적으로 임해 주 시면 다시 이러한 부분은 없을 줄 압 니다. 부군수님 여기 어차피 8월20 일날 해야되고 오늘도 해야되니 어차 피 나오셔서 답변에 좀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최수일

예, 교통대책에 대하 여 안영학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람 니다.

의원 안영학

부군수님 다끝나는데 새삼스럽게 말씀드리는 게 미안합니다

만, 이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고 여 러 가지 의원님들이나 군민들이나 굉 장히 심각한 문제가 도래되었고 또 일도 있었기 때문에 몇가지 행정에서 어떻게 처리했나 앞으로 대책은 어떤 가 몇가지를 묻겠습니다. 증차문제에 대해서 본인이 느끼는 바를 몇가지 지적하고자 합니다. 첫째 이번에 택 시 증차를 할려면 좀 일찍해서 교통 성수기에 대비해야 함에도 증차시기 가 적절치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둘 째 당초 증차를 함에 있어 개인택시 4대 영업용 7대라고 부군님이 말씀하 셨는데 갑자기 개인택시 5대 영업용 6대로 둔갑하였는데 그 이유는 영업 용이 기존 13대 증차 7대면 총20대로 써 20대 이상이면 필수적인 부대시 설이 배가되기 때문에 오히려 영업회 사에서 사정하여 1대 적게 받도록 했 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 해서 아시는데로 좀 설명해 주시기 바라고, 세번째 8월12일날 KBS저녁 뉴스에 의하면 중차문제로 개인택시 가 파업을 했는데 몇일간 운행을 안 하였는지? 분명 파업을 했다면 이에 대한 조치는 어떠한지 말씀해 주십시 오. 또 8월 13일 MBC 아침뉴스에 의하면 영업용 차량이 공고 3일만에

울릉도에 인도되었다 사전 협의처리 에 대하여 의혹이 있다고 보도가 되 었습니다. 몇가지 지적내용을 비추어 보건데 행정이 매끄럽지 못한데 대하 여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이점에 대해서 명쾌한 견해를 말씀 해 주시 기 바랍니다. 또 이문제에 대하여서 는 여러의원님들의 지적과 개선방안 제시가 있었으나 집행부의 명쾌한 답 변이 없으므로 다시한번 질의를 드립 니다. 본의원의 생각은 개인택시와 영업용택시의 중차도 교통난 해소에 도움이 다소되겠지만 근본적으로 여 러 가지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시는대로 말씀해 주시 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부군수 조희구

정회를 해서 실무 자들하고 의논을 해서

의원 안영학

실무자와 이야기해서 명쾌한...

의장 최수일

그러면 지금 3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이 문제 교통대책문제 말고 또 다른 부군수님 께 물어볼 것이 있으면 일괄 아야기 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신창근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 랍니다.

의원 신창근

부군수님 여름철 관

광질서 단속에 노고가 많습니다. 수고 하는 관계공무원에게 함께 감사를 드 립니다. 도동 부두 관광질서에 대하 여 문제점이 많은데 뭐 여러곳도 다 있겠으나 도동부두에 문제점 되는 것 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최수일

다음 부군수님께 질 의할 의원님계십니까?

없으시면 3시 20분에 속개를 하겠 습니다.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정회:15:00)

(속개:15:20)

의장 최수일

시간이 되었으므로 속개하겠습니다.

부군수님 답변하여 주시기바랍니다.

부군수 조회구

먼저 답변에 앞서 이러한 문제를 사전에 파악하여 또 여러의원님과 상의도 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사전에 세웠어야하나 오늘 질 의를 받고 답변을 하니 대단히 송구 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럼 먼저 안영 학의원님께서 질의하신 4건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택시 중차가 늦어서 교통성수기에 대웅하지 못했다는 것을 따갑게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저의 변명을 좀 올리 겠습니다. 택시중차에 대해서는 무턱 대고, 우리내부의 문제입니다만, 교통

량 조사라든지 여러 가지 행정절차를 거치고 그것도 왜 일찍이 못했냐고 하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교통량 조사 또 지역주민의 여론둥을 수렴하고 하 는 과정에서 좀 늦어서 대단히 죄송 스럽게 생각합니다. 이것도 일찍이 해서 이관광성수기에 도움이 되었으 면 생각합니다. 아쉽게 생각하고 대 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두번째 는 개인택시 중차 비율을 질의하셨습 니다. 내용은 당초는 4:7로 했다가 5:6 으로 바뀐 사유를 질의를 하셨습니다. 이 비율은 이것 안을 저에게 저기 조 정위원회에서 결정을 했습니다만 5대 부터 16대까지 16개안을 해서 왔습니 다. 그래서 조정위원회에서 이 11대 는 내가지금 기억으로는 7안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중간을 택하는 것이 대다수 위원들의 의견이고 그렇게 해 서 만장일치로 7안 11대로 결정을 했 습니다. 그래서 타시군에 조사를 해 보니 거의가 100%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개인택시 50% 법인택시 50^ 이런 비율을 했습디다. 그래서 11대를 정해놓고 보니 5:5라면 다섯 대 반,다섯대 반 이렇게 나눌수도 없 고 또 개인택시 쪽에서는 증차를 여 러의원님 아시다시피 반대를 해왔고

법인택시 쪽에는 달라는 그런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50%를 봐서 개인 택시 5대 법인택시 6대로 이렇게 결 정을 했습니다. 그다음 세번째는 개 인택시 증차와 관련해서 개인택시들 이 파업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저는 파업이라기 보다는 운행중단이 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8월 7일입니다. 이분들이 운행을 중단한 것은 8월7일인데 이것도 개인택시 전부다 한 것이 아니고 일부 좀 도 동지역에 있는 개인택시들이 일부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예고 된것도 아니고 해서 저도 오후 에 이 내용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담 당부서를 불러서 빨리 정상운행되도 록 조치 지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 선 개선 명령을 내려야 되는데 개선 명령 내리고 그 기간 지키고 하면 도 저히 시간적으로 안맞아서 공문을 내 도록 지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 튿날 8월8일날 공문지시함과 동시에 8월8일 부터는 정상운행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 4번째 영업용 차량 이 공고도 되기전에 들어왔다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이것은 저가 확실하 게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희조정위원 회한 것이 7월28일 했습니다. 7월28

일해서 그동안에 절차를 결재과정 이 런 것을 거쳐서 7월28일 조정위원회 한 내용이 밖으로 나가서 법인택시에 서 준비한 것이 아니냐고 저는 이렇 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는 마지막으로 부의장님께서 말씀하 신 택시증차도 중요하지만 대중교통 이용방법을 생각한대로 말하라는 말 씀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획 기적으로 정답이 없습니다. 획기적 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것은 여러계충 에 다각적으로 중장기 대책을 수립해 서 연구검토 하겠습니다, 그 다음 에는 신창근의원님께서 도동부두 관 광질서 문란에 따른 대책을 물어셨습 니다. 도동항 관리는 잡상인들로 질 서가 없는데 그간에 나름대로 정리를 한번 해본다고 해봤습니다. 그러나 소공원 밑에 잡상인은 모두 정리가 되었고 비취호텔 앞에서 터미널까지 정리를 한다고 했는데도 하고 나니 이튿날 또 다시 독버섯같이 또 나타 나고 나타나고 해서 이것 사실 참 어 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읍 과 저희군에서 거의 일주일간 지속적 으로도 한번 해 봤습니다. 해도 또 할때만 들어갔다가 또 속말로 표현하 면 고개를 싹 내미는 이런 현상이었

습니다. 그리고 지난 8월9일날 부두 에 오징어 판매업자의 문제에 대해서 보고를 해드리겠습니다. 올 봄에도 저 주관하에 이 업자들을 불러서 저까지 손가락 걸은 걸로 합시다하고 약속한 것이 약속이 안지켜졌습니다. 그래서 그저께 8월9일날 11시에 우리군 회 의실에 불러서 오징어 판매업자 11사 람 그 중에 조장, 회장,간사 이런사 람입니다. 11명하고 어촌계장, 음식 업조합장을 참석을 시켜 회의를 했습 니다. 그래서 여기에 기존 업자들이 상당히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해서 이 업자들 쪽에서는 시간을 단축을 좀 해주었으면 좋겠다 해서 밤12시까지 영업하던 것을 10시 50분까지로 10시 30분까지 영업을 하고 한20분 청소하 고 불을 다 꺼는걸로 그저께 약속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그후에 확 인한 결과 지금 당초 그저께 약속대 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장 사를 하고 제대로 청소가 안되어서 이 종량제 봉투를 오징어 판매상회에 서 3000메를 사가가지고 팔고 봉투도 하나 주어서 여기 쓰레기 봉투에 버 리도록 그렇게 지금하고 있는데 제대 로 잘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 문제가 도동 좌안도로에 장사하고 있

는 문제입니다. 이에 참 대단히 죄송 스럽게 생각합니다. 여러의원님들이 양해를 해 주신다면 을 여름은 시기 적으로 봐서 올여름은 시기적으로 지 나갔고 관광객도 점점 줄어드는 추세 가 있기 때문에 금년 시즌은 그만 이 런 상태로 넘기고 내년에는 여러 의 원님들에게 별도 설명이 있겠습니다 만 거기에 매점을 정식으로 하나 내 어서 우리 군에서 지어가지고 임대를 주든지 해서 또 해서 정식업자를 넣 어서 운영하면 이런 청소문제라든지 또 여러 가지 문제가 해소안되겠나 싶어서 내년에는 저 방침입니다. 아 직 군수님께는 이야기도 안했습니다 만, 제생각으로는 내년에는 의원님들 이 예산을 좀 주시면 거기에 매점, 화 장실을 넣어서 정식으로 우리 좌안부 두 입구에서 또 입장료다 하면 뭣하 고 청소비라도 받도록해서 입장시켜 서 질서를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에서 말씀드린 이런 여러 가지 일들을 사전에 예방조치를 하여야 하 겠으나 또 변명아닌 변명으로 일손도 사실 모자라고 방치된 사항에 대해서 는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하면서 내 년부터 잘 해보겠다는 말씀을 보고 드리며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장 최수일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안영학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의원 안영학

교통대책에 대해서 부군수님께서도 생각안한점도 아닙니 다만,참 조금전에 증차문제도 교통량 조사하고 여론에 의해서 중차를 했다 는데 일부에서는 의회에서 증차를했 다고 합디다만 그것은 신빙성이 없는 이야기고 의회에서는 관광성수기에 와서 작년에 16만, 17만인데 24만 오 니까 그 교통대책을 어떻게 하고 또 대중교통을 활성화 시켜서 그사람이 경영이 안된다면 그분들에게 군에서 다른 타시군도 보조를 주어서 합리화 시키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관광객 들의, 주민들의 교통 수단을 편리한 측면에서 촉구를 했는겁니다. 그래서 지금 부군수님께서 물론 여론과 교통 량조사에서 행정쪽에서 보면,집행부 에서 다각도로 생각하셨겠지만 의회 쪽에서는 저의 개인쪽도 그렇지만 여 론이 과연 증차가 지금 현재 했는 것 이 합당하나, 그렇지만 증차 안하는 것이 여론이 비중이 많이차지하나 이 것이 생각을 해 볼 문제입니다, 그래 서 또 조금 전에 저가 질의한 사항도

있지만 교통량조사라는 것은 사실은 하면 작년에 관광과에서 군정보고 할 때도 관광객이 그만큼 늘어난다면 대비를 해야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성수기가 다 갔는데 또 이런 문 제가 생기니까. 저 본인으로서는 행 정에서 사실 할 일을 하는지 안그러 면 어떻게 뒷북만 치고 있는지 그것 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말씀을 드렸고 앞으로는 중장기 계획을 세워서 심도 있게 연구해서 앞으로 울릉도에 찾아 오는 관광객들이나 우리주민들이 뭐 다는 수용을 못하지만 긍정적인 대답 이 나을수 있도록 행정에서 주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부군수 조회구

감사합니다. 충고 말씀 달게 받겠습니다.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의원님 계십니까?

예, 신창근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니다.

의원 신창근

내년부터 잘하겠다 말씀하시는데 내년도부터 잘 하시기 를 거듭부탁을 드립니다만, 부두에도 보면 갑, 을, 병, 정간에 여러 가지 형 태로 현재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모 든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다고 했는 데 어떤 사람은 특혜를 보는 것처럼

지키고 앉았고 어떤 사람은 단속대상 이 되고 어떤사람은 단속대상이 안되 기 때문에 업자들끼리 갑을병정 간에 일어나는 이야기가 많으니까 참고,참 작하셔서 내년에는 올해처럼 행정의 무기력함 없이 확실하게 해주시기 바 랍니다, 이상입니다.

부군수 조회구

감사합니다.

의장 최수일

다음 질의하실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질의하실 의원없으면 부군수님 답 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부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

오늘 상정된 안건의 처리로 제51회 임시회일정을 모두 마치게 되었습니 다. 그동안 짜여진 일정에 대단히 수 고 많았습니다.

금번 회기에는 금년도에 추진하고 있는 군정의 주요업무추진 상황에 대 한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행정의 투명성 보장은 물론 주민 알권리의 충족과 의원님들외 의정활동 에 큰 참고가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거듭 말씀드립니다만,집행부에서는 추진하고있는 각종 사업들이 연내

반드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행정 력을 총집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제 51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0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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