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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5회 제1차 본회의(2022.08.01 월요일)

제265회 울릉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제1호

울릉군의회사무과


2022년 08월 01일


의사일정

1. 회기 결정의 건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3. 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4.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5. 울릉군의회 사무 전결 처리 규칙안

6. 울릉군수직 인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7. 울릉군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 설치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8.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9.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10.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 심사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11. 주요 사업장 방문의 건

12. 2022년 군정 주요 업무보고의 건

13. 정회의 건


부의된 안건

1. 회기 결정의 건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3. 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4.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5. 울릉군의회 사무 전결 처리 규칙안

6. 울릉군수직 인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7. 울릉군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 설치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8.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9.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10.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 심사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11. 주요 사업장 방문의 건

12. 2022년 군정 주요 업무보고의 건

13. 정회의 건


(11시 00분 개의)

의사팀장 박재효

지금부터 제265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 주 악 - 바로.

이하 국민의례는 생략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공경식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개회사

의장 공경식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들과 남한권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제9대 울릉은 의회의 실질적인 첫 회기인 제265회 임시회 개회를 뜻깊게 생각하며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뵙게 되니 더없이 반갑고 기쁩니다. 또한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군민의 복리증진과 군정 발전을 위해 땀 흘리는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12일간 열리게 되는 이번 임시회는 민선 8기 울릉군 출범에 따른 주요 업무보고와 2022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각종 조례안 제·개정 심의 그리고 주요 사업장 방문 등 매우 중요하고도 바쁜 회기가 될 것입니다. 모든 일에는 시작이 중요하다 했습니다. 개헌 이후 처음으로 상정된 의안을 처리하는 중요한 회기임을 양지하시고 처리되는 모든 안건이 군민의 행복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한권 군수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에서는 실·과별 업무보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울릉군의 진정한 주인인 군민 여러분께 군정 현황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한다는 자세로 성실히 보고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다가올 태풍으로 인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철저를 기해주시고 주요 현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023년도 국비예산 확보에도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군수님과 간부 공무원께 특별히 당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울릉군과 군민을 위해 열심히 일했지만 예기치 못한 결과가 발생하여 감사에 지적되는 사례가 심심치 않게 발생되고 있습니다. 물론 공무원은 법과 규정에 맞게 일해야 하나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서 현장과 법 규정 간에는 괴리가 생길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는 공무원들을 보호하지 못한다면 울릉군에는 관행적, 소극적 업무 형태만이 남게 될 것입니다. 적극 행정은 군수님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의 무한 책임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적극 행정을 추진하는 일선 공무원들이 감사나 징계에 대해 가지는 두려움을 넘어설 수 있도록 군수님과 간부 공무원께서는 책임지는 행정,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요즘 주민들을 뵐 때마다 한결같이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바로 살기가 참 어렵다입니다. 물론 고유가, 고물가 등 외부 요인이 작용된 경제 문제를 당장에 개선하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의회와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다면 해결하지 못할 문제가 없고 이루지 못할 결과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더 많은 연구와 더 많은 소통을 통해 군민이 잘사는 울릉이 되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제9대 울릉군의회의 따뜻하고 담대한 첫걸음을 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늘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65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원 및 관계 공무원의 본회의 불출석 사항을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님과 대외협력사무소 소장님은 개인 사정으로 인한 이번 본회의에 불출석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어서 의사팀장으로부터 집회에 관한 보고를 듣겠습니다.

의사팀장 박재효

안녕하십니까? 의사팀장 박재효입니다.

제265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집회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제265회 울릉군의회 임시회는 2022년 7월 25일 최경환 의원 외 2인으로부터 집회 요구가 있어 2022년 7월 26일 공고를 하고 오늘 임시회를 집회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임시회 일정은 배부하여 드린 전체 의사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65회 울릉군의회 임시회 집회에 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 회기 결정의 건

의장 공경식
의사일정 제1항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과 같이 2022년 8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12일간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본 안건은 가결됨을 선포합니다.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의장 공경식
의사결정 제2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은 순서에 따라 최병호 의원과 홍성근 의원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의장 공경식
의사일정 제3항 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각종 조례안의 심사와 군정 주요 업무보고 시 구체적인 보고와 성실한 답변을 위하여 관계 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출석 요구 기간은 2022년 8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로 하고 출석 범위는 군수 및 울릉군의회에 출석 답변할 수 있는 관계 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제2조에서 정한 관계 공무원이며 장소는 본회의장 및 위원회실이 되겠습니다.

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에 대하여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장 공경식
의사일정 제4항 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장지영입니다. 이번 임시회에 제출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의 편성 방향입니다. 세입 부분은 지방세수입과 세외수입 변동분, 지방 교부세 정산분 그리고 국·도비 변경 사항을 반영했습니다.

세출 부분은 각종 보조 사업 변경분과 국·도비 보조금 반환금 자체 재원으로 시급한 현안 사업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이번 예산의 총규모는 260억 원이 증가된 2,460억 원이 되겠으며 일반회계는 250억 7,000만 원이 증가하였고 특별회계는 9억 3,000만 원이 증가했습니다. 일시 차입 한도액은 73억 8,000만 원, 채무 부담 행위는 없으며 일반회계 예비비는 23억 5,000만 원, 지방채 차입 한도액은 변동이 없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입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자체 재원 중 지방세수입은 1억 원이 감소되었으며 세외수입은 11억 8, 100만 원이 감되었습니다. 그중 경상적 세외수입이 16억 8,200만 원 감소, 임시적 세외수입이 5억 1,000만 원 증가되었습니다. 의존 재원 중 지방교부세는 74억 600만 원이 증가되었으며 조정교부금은 5억 5,000만 원이 증가되었습니다. 국·도비 보조금은 83억 3,800만 원이 증가된 724억 7,800만 원이 되겠으며 국고보조금이 64억 6,700만 원 도비 보조금이 18억 7,000만 원 증가하였습니다. 보전수입 등 내부 거래는 100억 5,800만 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은 부서별 예산 총액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은 10억 2,100만 원이 증가된 188억 9,800만 원이 되겠으며 지방 소멸 대응기금 사업인 울릉 어울림문화센터 건립 20억 원이 증되었습니다.

행정복지경제국 소속 부서별 예산입니다. 총무과는 8억 5,900만 원이 증가된 483억 1,400만 원이 되겠으며 관해정 후박나무 긴급 정비 공사에 1억 5,000만 원이 증되었습니다. 주민복지과는 9억 3,700만 원이 증가된 190억 400만 원이 되겠으며 노인일자리지원사업 1억 7,000만 원이 증되었습니다. 재무과는 4억 7,200만 원이 증가된 28억 5,500만 원이 되겠으며 국·도비 보조금 반환금 2억 7,200만 원이 증되었습니다. 환경위생과는 11억 1,400만 원이 증가된 89억 5,900만 원이 되겠으며 사동비위생매립장정비사업 4억 원이 증되었습니다. 일자리경제유통과는 11억 4,600만 원이 증가된 89억 5,900만 원이 되겠으며 농수산물 내항화물 수송 운임 지원 2억 3,000만 원이 증되었습니다.

관광건설해양국 소속 부서별 예산입니다. 관광문화체육과는 11억 2,700만 원이 증가된 183억 5,000만 원이 되겠으며 천부삼선암전망대설치사업 2억 원이 증되었습니다. 안전건설과는 31억 7,000만 원이 증가된 195억 100만 원이 되겠으며 울릉소방서 신축 부지 진입도로 개설 및 기반 조성 10억 원이 증되었습니다. 해양수산과는 60억 9,900만 원이 증가된 363억 1,700만 원이 되겠으며 어촌 뉴딜300 사업 통구미지구 12억 6,700만 원이 증되었습니다. 지역개발과는 69억 5,300만 원이 증가된 112억 5,200만 원이 되겠으며 공공건축물그린리모델링사업 62억 5,000만 원이 증되었습니다.

의회사무과는 2억 원이 증가된 13억 3,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직속 기관별 예산은 보건의료원이 12억 3,300만 원 증가된 84억 8,800만 원이 되겠으며 농어촌 의료 서비스 개선 사업 8억 3,800만 원이 증되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13억 7,800만 이 증가된 137억 5,800만 원이 되겠으며 친환경 사료공장 운영 2억 2,700만 원이 증되었습니다. 사업소별 예산은 독도박물관이 26억 9,200만 원이 감소된 30억 2,000만 원이며 독도아카데미 운영 27억 4,200만 원이 감소되었습니다. 독도관리사무소가 1억 390만 원이 증가된 25억 4,100만 원이 되겠으며 독도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 지원 1억 원이 증되었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는 9억 8,400만 원이 증가된 99억 900만 원이 되겠으며 사동 터널 상수관로 개조 공사 4억 5,100만 원이 증되었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는 2억 6,200만 원이 증가된 32억 5,100만 원이 되겠으며 관광지 및 시설물 유지 관리 2억 2,900만 원이 증되었습니다.

다음은 읍면별 예산입니다. 울릉읍은 3억 3,900만 원이 증가된 22억 3,400만 원 서면은 2억 5,000만 원 증가된 18억 3,200만 원 북면은 8,000만 원이 증가된 17억 5,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세입 세출 예산안이 되겠습니다. 특별회계 세입 세출 예산은 9억 3,000만 원이 증가된 54억 3,000만 원이 되겠으며 결산에 따른 순 세계잉여금을 반영했습니다. 상수도 사업 특별회계는 2억 1,200만 원이 증되었으며 하수도 사업 특별회계는 이번 추경에 신설되어 1,200만 원이 선정되었습니다.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는 7,000만 원, 주민 소득 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특별회계는 3억 9,400만 원, 주차장 특별회계는 2억 4,200만 원이 증되었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 세출 예산안의 총괄 제안설명을 드렸으며 사업별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부서별로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성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바라며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의장 공경식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중 의문 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 없으시면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는 휴회 기간 중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5. 울릉군의회 사무 전결 처리 규칙안

의장 공경식
의사일정 제5항 울릉군의회 사무 전결 처리 규칙안을 상정합니다.

울릉군의회 사무 전결 처리 규칙안의 대표 발의자이신 한종인 의원님께서 제안설명하겠습니다. 한종인 의원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의원 한종인 안녕하십니까? 울릉군의회 의원 한종인입니다. 먼저, 군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공경식 의장님과 동료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군민의 안녕과 군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남한권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울릉군의회 사무 전결 처리 규칙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제정 이유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라 울릉군의회 소관 사무에 대하여 최종 결재권자의 결재 사항 및 전결 사항을 정함으로써 권한의 한계와 책임의 소재를 명확히 하고 업무 능률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함입니다. 주요 내용은 결재권의 배분, 전결 사항의 규정, 중요 사항의 보고, 결재권자 부재 시 결재 등입니다. 입법예고 기간은 2022년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으로 제출된 의견은 없습니다. 기타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배부해 드린 규칙안을 참고하여 주시고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의장 공경식 한종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는 의원님들이 사전에 충분히 협의 토론하여 의원 전원이 협의하였으므로 질의·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울릉군의회 사무 전결 처리 규정안에 대하여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6. 울릉군수직 인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의장 공경식
의사일정 제6항 울릉군수직 인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총무과장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총무과장 박경룡 총무과장 박경룡입니다.

울릉군수직 인수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장 인수위원회는 관련 법령 근거가 없어 지방자치단체장 인계인수 매뉴얼에 따라 인수위를 구성·운영하였습니다. 2021년 1월 10일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되면서 인수위원회의 설치 근거가 마련되어 인수위원회 조례를 제정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은 안 제1조에는 조례의 목적에 관한 사항을. 안 제2조에서 제4조에는 인수위원회 구성 및 존속 기간, 위원장 등의 직무와 회의 운영에 관한 사항을. 안 제5조 및 제6조에는 위원회의 직원 및 예산 활동 지원에 관한 사항을. 안 제7조에는 위원회 수당, 여비 등의 지급에 관한 사항을. 안 제8조 및 9조에는 위원회 등의 준수 사항과 활동 결과 보고에 관한 사항. 안 제10조에는 운영 세칙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입법예고는 2022년 6월 14일부터 7월 4일까지이며 제출된 의견은 없었습니다. 울릉군수직 인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는 6월 1일 이전에 제정되어야 했습니다. 늦게 제안설명을 드린 점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의장 공경식 울릉군수직 인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 중 의문 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울릉군수직 인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는 휴회 기간 중에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7. 울릉군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 설치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장 공경식
의사일정 제7항 울릉군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 설치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상하수도사업소장님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상하수도사업소장 박성호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성호입니다. 울릉군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 설치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개정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2년 울릉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 시 미반영된 부분을 개정하여 자치법규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알기 쉬운 법령 만들기에 따른 용어 정비를 하고자 함입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 제8조에 간사는 재난상하수도과 상하수도 담당 팀장을 상하수도사업소 상수도 팀장으로. 안 제3조와 5조, 제8조에는 용어 정비로서 ‘인’을 ‘명’으로 ‘각호의 1회’를 ‘각호의 어느 하나의’로 바꾸는 내용입니다. 참고 사항으로 입법예고는 6월 2일 날 입법예고를 했고 6월 22일까지 했습니다. 의결된 내용은 없었습니다. 이상입니다.○의장 공경식 울릉군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 설치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 중 의문 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울릉군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 설치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는 휴회 기간 중에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8.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의장 공경식
의사일정 제8항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울릉군의회 회계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4조 제1항 및 울릉군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실시하게 되는 2022년도 행정사무 감사를 위하여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구성코자 합니다. 우리 위원들이 사전에 협의한 대로 의장을 제외한 의원 전원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하고 위원장은 최경환 의원, 간사에는 한종인 의원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9.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의장 공경식
의사결정 제9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임시회에 상정된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기 위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우리 의원들이 사전에 협의한 대로 의장을 제외한 의원 전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하고 위원장은 정인식 의원, 간사에는 이상식 의원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 심사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의장 공경식
의사일정 제10항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임시회에 상정된 조례안을 심도 있게 심사하기 위하여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코자 합니다. 우리 의원들이 사전에 협의한 대로 의장을 제외한 의원 전원을 조례제·개정심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하고 위원장은 최병호 의원, 간사에는 홍성근 의원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1. 주요 사업장 방문의 건

의장 공경식
의사일정 제11항 주요 사업장 방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주요 사업 현장 확인을 위하여 2022년 8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고자 합니다. 본 안건에 대해서는 의원 전원이 사전에 협의한 사항이므로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주요 사업장 방문에 대하여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2. 2022년 군정 주요 업무보고의 건

의장 공경식
의사일정 제12항 2022년 군정 주요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업무보고를 위하여 보고 순서 및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직제순에 따라 기획감사실부터 진행하겠으며 환경위생과장님의 금일 본회의 불출석에 따라 환경위생과의 군정 주요 업무보고는 제3차 본회의 시 듣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부서별로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보고 순서를 조정토록 하겠습니다. 보고가 끝난 후 의문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주요 업무 현안을 중심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질의가 있으신 의원님께서는 의장으로부터 발언권을 득하신 후 질의하시기 바라며 짧은 의사일정을 감안하시어 간략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2022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하여 기획감사실장님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장지영입니다. 저희들 기획감사실 소관 2022년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목차와 일반 현황 그리고 2페이지 비전 및 전략 목표는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이 되겠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첫 번째, 저희 기획감사실 주요 업무가 되겠습니다. 국·도정 시책 발굴 추진 및 공약 사업 추진입니다. 저희들은 대한민국 섬 지역, 대한민국아름다운섬발전협의회가 확대 개편됨에 따라 섬지역기초단체장협의회로 출범되었습니다. 섬지역기초단체장협의회와 또 우리 경북지역동해안상생협의회를 통해서 군민 체감형 지역 발전 정책이 수립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정부 합동평가 군정 자체 평가에 최선을 다해서 국·도정 시책 평가와 대응이 잘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민선 8기 공약 사업 확정 및 추진이 되겠습니다. 민선 8기 공약 사업에 대해서는 실천 추진 계획을 추진토록 하고 반기별로 점검 및 이행 상황을 점검해서 추진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공약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 매니페스토 실천 운동과 연계해서 홈페이지에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 두 번째가 되겠습니다. 두 번째, 적극 행정을 통한 군민이 체감하는 법무행정 실현이 되겠습니다. 적극 행정 지원을 위한 다양한 장치를 마련해서 적극 행정 문화가 저희들 정착되도록 하겠고 법무행정에 있어서는 불합리한 자치법규나 그다음에 필수 위임 조례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개정해서 법무행정이 선진화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병행해서 자치법규에 대한 입안 법제 교육도 병행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통계 업무에 대해서는 언급된 다섯 개의 통계 조사가 차질 없이 잘 진행되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울릉군 신청사 건립 추진입니다. 저희들 신청사 대상지 현황은 폐교된 구 울릉중학교가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신청사 부지 매입을 위하여 추진된 현황을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면 작년도 3월에 경상북도에서 공유재산 관리 계획이 매각으로 의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저희 군에서 제6회 울릉군 공유재산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고 개최 결과 울릉군 신청사 매입에 대한 의결을 받았으며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 감정평가를 한 후에 저희들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계획은 가급적이면 빠른 시일 내에 부지를 매입토록 하고 부지 매입이 완료되면 저희들 예산 확보 상황을 봐서 2026년경 건립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들 신청사 부지 매입은 한 97억 정도 이미 기금이 확보돼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섯 번째, 건전하고 내실 있는 지방재정 운용이 되겠습니다. 저희도 예산 편성 과정에 있어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시키고 그리고 지방재정공시제도 그리고 예산 낭비에 대한 주민 참여 신고 게시판을 운영해서 재정 운용의 투명성이 높아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재정건정성 확보를 위한 재정관리제도를 운영토록 하고 저희들 신속 집행을 통해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상반기 신속 집행은 저희들 예상보다는 조금 저조했지만 하반기에는 조속히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입니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국가 예산 확보 추진이 되겠습니다. 국·도비 예산의 전략적 확보를 위해 정부 예산 순기에 맞춰서 국·도비 예산 확보 활동을 전개토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예산 같은 경우에는 지금 기재부 심사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기재부 심사 과정이나 국회에 제출되더라도 지역 국회의원을 통해서 누락되는 국·도비예산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와 병행해서 부처별로 공모 사업에 적극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연간 공모 사업이 한 100건 이상씩 이루어지고 있는데 우리 군에 적합한 공모 사업을 발굴해서 공모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여덟 번째, 내실 있는 감사 행정 추진이 되겠습니다. 올해 감사 운영 계획은 직속 기관, 사업소, 읍면이 됩니다. 8월 말에서 9월 초까지 직속 기관 감사를 예정하고 있으며 그다음에 사업소, 읍면은 별도 계획을 잡아서 금년 중으로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일상감사와 원가심사는 그 대상 사업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고 저희들 연간 일상감사나 원가심사를 통해서 한 6,000만 원 정도의 예산 절감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공직자재산등록의무자는 작년도에 LH사태로 인해서 부동산 관련 공무원들이 재산등록의무자로 다 바뀜에 따라서 저희들 재산등록의무자가 148명으로 증가되었으며 이 또한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홉 번째,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제도 추진이 되겠습니다. 저희 군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 금년에는 새로운 시책으로 부서장·팀장 청렴도 평가 시스템을 도입하겠습니다. 6급 이상 팀장과 부서장을 대상으로 해서 무기명 비공개 다면평가를 실시해서 저희들이 과연 무슨 문제가 있는지 자기 성찰의 기회도 마련하고 이를 통해서 내부 청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청렴 해피콜 시행이라든지 청렴 상시 자가 학습 시스템 운영 그리고 레드휘슬, 청렴 컨설팅 그리고 부서별 청렴 시책 발굴은 매년 하고 있는 것들이지만 저희 군 실정에 맞춰서 계속 추진토록 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다양한 매체를 통한 군정 홍보 내실화가 되겠습니다. 저희들 군정 홍보 방향은 SNS라든지 뉴미디어 그리고 기존 언론사를 활용해서 홍보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부서별로 매주 한 건 이상 언론 보도 자료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맨 하단에 보시면 홍보물 제작 활용해 군정 뉴스가 매월 1회 이상 제작되고 있고 연도 말에는 군정에 일어난 여러 가지 행사에 대한 사진 기록집을 제작하고 있고 울릉군 공식 SNS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허위 보도 대응 및 역량 제고가 되겠습니다. 최근에 이르러서 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언론사에서 오보라든지 허위 보도가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기준으로 봤을 때 한 서른세 건 정도의 오보나 악의성 기사가 발생했고 저희들이 대응을 해서 정정보도도 이끌어 내었습니다마는 이런 것들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되어서 저희들 울릉군 홈페이지에 금년에 새로 신설했습니다. 언론 보도 팩트알리미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과에 저희들 교육을 통해서 올해 잘못 보도된 부분에 대해서도 게재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이 부분을 계속적으로 운영하고 행정에서 하고 있는 행위에 대한 잘못 전달된 부분은 이렇게 해서라도 주민들에게 올바르게 전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및 평생 학습 체제 구축이 되겠습니다. 저희들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9개 분야 6억 5,5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세부 사업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평생 학습 체제 분야에서도 생계 분야 5,1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울릉군 교육발전위원회 기금은 22억 4,700만 원이 모금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장학금은 매년 한 1억 3,000에서 1억 7,000 정도 지급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 유동 인구 정착 및 함께하는 인구 정책 추진이 되겠습니다. 2018년도부터 인구 추이 현황을 보시면 매년 감소를 했습니다. 한 1%에서 많게는 5.6%까지 감소를 했는데 금년에 들어서 인구가 다소 증가했습니다. 금년에 한 2.4% 정도 한 215명이 증가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 군에서 인구 증가를 위한 많은 시책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 대표적인 게 금년도부터 시행하는 겁니다. 전입세대지원사업과 결혼장려금지원사업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인구 증가를 위해서 저희들 주민 공감대 형성에도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방 소멸 대응 기금 투자 계획 수립이 되겠습니다. 지방 소멸 대응기금은 인구 감소 지역 89개소를 정부에서 정해서 여기에 연간 1,000억 10년간 지원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이 예산을 균등하게 주는 게 아니고 사업 계획에 대한 평가를 통해서 차등 지원하게 됩니다.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금년도 사업과 내년도 사업 2개년도 사업을 제출했으며 아직까지 결과는 안 나왔지만 그 사업 평가에 의해서 조만간 결과가 내려올 것 같습니다. 결과가 내려오면 준비된 사업이 차질 없이 실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공경식
기획감사실장님의 업무보고 중 의문 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예, 최경환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최경환
예,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실장님, 지금 우리 울릉군에 지금 이월 예산이 예전에 보통 500에서 600억 정도가 계속 이월되고 이랬는데 지금 올해는 800억이라는 예산이 지금 이월되고 있습니다. 뭐 때문에…… 이유가 뭡니까, 이거는?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일단은 우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예산 규모가 좀 많이 증가했다는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한 4년 전에는 저희들 예산이 1,000억 원대에 머물러 있었는데 최근 한 2019년도부터 예산이 2,000억 원을 넘어서면서 예산이 대폭 증가했습니다. 그러므로 인해서 각종 사업이 많이 증가됐다는 말씀을,

의원 최경환
이 주요 사업들을 보면 부지 매입한다든지 이런 게 정상적으로 진행이 안 되고 이월되고 하는 그런 사업들이 대부분이고 사유를 보면 전부 다 공기 이행 못 해서 계속 이월되는 걸로.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 사업장을 보면 진척이 나가는 사업장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 부서들은 전부 다 우리 군수님도 새로 취임하셔서 얼마 안 됐습니다마는 신경을 각별하게 쓰셔야 될 것 같아서 제가 업무보고 시간에 잠시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의원 최경환
그리고 한 가지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지금 그린스마트사업을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것 때문에 우리 중학교 지금 매입을 지금 보류하고 있는 상태잖아요. 그렇죠?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예.

의원 최경환
그래서 일자리경제교통과 업무보고 시에 제가 제안을 한번 드리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 말 나온 김에 바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그린스마트사업을 하게 되면 울릉초등학교 학교가 지금 거의 환경 정비를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게 한 2년 정도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예, 한 2년 정도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 최경환
지금 울릉중학교에 우리가 주차를 하던 차량들을 전부 다 다른 쪽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주차 대란입니다. 지금 주차할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울릉초등학교 운동장을 그린스마트 공사할 때 운동장을 우리 군에서 지하 주차장을 만들자는 걸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산이 없으면 기체를 내든지 어쨌든 지금 우리 군이 읍에 지금 주차장이 턱없이 부족하고 지금 특히나 도동 시가지 지금 너무나 지금 번잡합니다. 그래서 지금 남한권 군수님께…… 의장님, 군수님의 의지를 한번 저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가능하겠습니까? 의장 공경식 예. 군수님, 답변 가능하겠습니까? 앉아서 해 주십시오.

의원 최경환
군수님, 제가 제안을 한번 드리는데 울릉초등학교를 운동장을 활용해서 우리 주민들이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자는 측면에서 주차장을 건립하자는 제안을 드립니다. 한번 검토를 해봐주시겠습니까? 군수 남한권 지금 최 의원님, 좋으신 생각입니다. 지금 원래 울릉중학교 운동장 부지를 매입해서 지하 3, 4층까지 고려하면서 이 계획을 사실 세우고 있잖아요? 울릉초등학교 운동장까지 그거 좋으신 생각입니다. 그렇게 한번 해서 저희들도 예산 획득 문제도 고려하고 추진을…… 좋으신 생각입니다. 검토 한번 하겠습니다.
의원 최경환
적극적으로 검토를 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그린스마트사업을 할 때 하게 되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기 때문에 제안을 드리는 거고요.

군수 남한권

좋으신 생각입니다.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제가 잠깐 답변드리면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울릉 도동초등학교, 울릉초등학교 운동장은 한 60대 정도 차가 나오기 때문에 경제교통과에서 아마 나중에도 보고드리겠습니다마는 울릉중학교를 못 쓰기 때문에 울릉초등학교 부지를, 운동장 부지를 주차장으로 임시 주차장으로 사용하기로 협의가 다 됐습니다. 의원 최경환 아니, 그러니까 지금 그거는 단기적으로 방책으로 가는 거고 지금 울릉중학교에도 주차장이 우리 계획돼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차량이…… 주차장은 있으면 있을수록 좋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그리고 두 번째 답변을 드리면요. 그린스마트 관련해서도 좀 외람됩니다마는 제가 기획실장하고 하고 있는 동안에 생긴 일입니다, 그거. 김병수 군수님, 계실 때 최경환 의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린스마트사업과 연계해서 지하 주차장을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논의가 있었고요 그 부분이 돼서 학부형들하고 이 기획계장이 면담도 했습니다. 면담을 해보니까 사업 일정을 우리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 일정을 맞출 수 없는 데다가 학교 바로 앞에 차가 나오는 여러 가지 안전 문제 때문에 반대하는 학부형들도 좀 있습디다.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 저희들이 인식을 안 하고 있는 건 아니고 인식을 하고 있지만 지금 그린스마트 학교하고 연계하기 힘들다는 부분이고요. 그렇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울릉도 도동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여러 가지 검토를 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의원 최경환 당장 지금 예산이 없는 건 압니다. 우리가 지금 기체를 예전에 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해왔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기체를 내서라도 하자는 그런 강력하게 의지가, 강력한 의지를 제가 표명을 드리는 거고 집행부에서도 그런 강력한 행정을 추진해 달라는 그런 의미입니다.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잘 알겠습니다.

의원 최경환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다양한 매체 통한 군정 홍보 내실화에 관련해서 지금 요즘 전부 다 SNS나 뉴미디어 등으로 하는 홍보가 대세입니다. 그렇죠?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예, 맞습니다.

의원 최경환
근데 지금 우리 관광과에 보면 관광과의 업무보고서를 보면 관광 정보 홈페이지라든지 이런 게 정보가 많이 부족하고 업그레이드 업로드 되는 게 상당히 늦은 걸로 알고 있어요. 이것도 부서 간에 협의를 해서 예산이 원활하게 편성돼서 이게 진행될 수 있도록 기획실 것만 하지 말고 우리 울릉군의 전체적인 전반적인 홍보라든지 이런 거는 기획실에서 총괄해서 조금 챙겨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잘 알겠습니다.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최경환
예. 이상입니다.의장 공경식 최경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이 있습니까?

예, 홍성근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의원 홍성근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울릉군 신청사 건립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부지 감정평가액이 72억 2,500만 원인데 이게 언제 한 감정평가지요?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작년도 10월 말, 11월 초에 감정했습니다.

의원 홍성근
지금 8월 중에 부지 매입 계약 계획이 돼 있는데 그러면 올 8월 중에 이 부지 매약 계약이 이루어집니까?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이게 절차를 말씀을 드리면 도 교육위원회에서 매각 승인이 되면 바로 매각이 가능한데 교육청의 입장은 아까 최경환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린스마트 학교로 울릉중학교를 대체 학교로 이용을 하다 보니까 매각 결정은 났지만 자기들이 매각하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해서 그 과정을 저희들이 협상하고 있는 과정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들 군에서는 최대한 협상을 잘해가지고 8월 중에 매입하려는 계획이라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의원 홍성근 그럼 이게 매입이 늦어질 경우에는 이 매입 금액이 그 단가가 올라가는 거 아닙니까?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그 말씀 맞습니다. 감정평가가 작년에 10월 말에 감정을 했는 이유가 하루라도 빨리 매입을 하려고 감정을 했는 거고요. 감정평가서의 유효기간이 1년이기 때문에 1년이 넘었으면 재감정을 해야 됩니다. 재감정을 하면 물가상승이라든지 그다음 집값 상승 부담 이런 것들이 조금 반영이 되기 때문에 금액이 조금 올라갈 요인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서두르려고 노력을 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의원 홍성근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서둘러 주시고요. 그리고 아홉 번째 허위 보도 대응 및 역량 제고에 대해서 지금 우리 울릉군의 기자님들이 총 서른여섯 분인가? 그렇죠?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서른여섯 분 계십니다. 맞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럼 우리 홍보비가 어느 정도 책정되어 있습니까? 제가 보기에 2억 4,000 같은데.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예, 맞습니다. 2억 4,000.

의원 홍성근
이 홍보비가 지급 방법이 일괄 지급이 됩니까, 안 그러면 경력별로 됩니까? 이 지급이 무슨 기준이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홍보비는 저희들 가장 크게 생각하는 게 군정에 대한 기여도를 가장 크게 생각합니다. 군정에 대한 기여도가 뭐냐 그러면 우리가 관광지이기 때문에 울릉군 관광객이 많이 올 수 있도록 홍보를 했다든지 그다음에 군정 주요 시책에 대해서 주민들한테 잘 알려줬다든지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홍보비를 지급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의원 홍성근
그러면 제가 알기로는 서른여섯 명의 기자분들 중에 울릉도에 대한 홍보 이런 부분이라든지 울릉도에 대한 긍정적인 부분의 기사를 한 건도 안 쓰는 기자들도 있다고 제가 판단을 하는데 그런 분들은 홍보비가 전혀 지급이 안 됩니까?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예, 홍보비 안 나가는 기자분들도 있습니다.
의원 홍성근
제가 262회 임시회 회의록을 보니 허위 보도 그리고 오보하신 분에 대해서는 이런 홍보비에 대한 제안도 조금 불이익을 줘야 되지 않나 이런 의견도 나왔는 것으로 제가 보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시행을 하고 있는 건 없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군정에 대한 기여도를 말씀드린 것처럼 허위성이나 오보로 나가는 거에 대한 홍보비 지급을 저희들이 제한하고 있고요. 본회의장에서 직접 말씀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매일신문사 같은 경우에는 홍보비가 올해 한 건도 안 나오고 있다든지.
의원 홍성근
그럼 그 부분은 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신문 기사별로, 신문사별로 건수, 나가는 금액이 다 일괄적으로 정리가 돼 있겠죠?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지금 연말에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 홍성근
알겠습니다. 그리고 창의적인 미래 인재 양성 평생 교육체제 구축에 대해서 지금 현재 아홉 개 분야 이거 지금 시행하고 있는 겁니까?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예, 저희도 이거 예산 편성에 대해서 이루어지는 것들에 대해서,
의원 홍성근
여기서 청소년 진료 및 인성 체험 교육,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어떤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죠, 지금?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청소년 인성 체험 교육 같은 경우에는 육지에서 전문 강사가 오셔서 상위 학급 진학을 위한 그런 프로그램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고요.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같은 경우에는 애들이 방과 후 수업하고 야간 학습을 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예산 지원이 좀 이루어지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의원 홍성근
지금 저희 울릉군 같은 경우에는 지금 중학교, 고등학교는 거의 육지 쪽으로 나가는 쪽으로 추세가 지금 그렇게 진행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심도 있게 정말 학생들에게 도움 될 수 있고 정말 미래 인재 양성에 그 말에 정말 실감 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좀 더 개발을 하든지 해서 예산을 좀 더 편성을 하든지 해서 꼭 울릉도 우리 후세대들한테 꼭 필요한 그런 프로그램들이 더 많이 다양하게 운영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신경을 써주시고요.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예, 잘 알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리고 지방 소멸 대응 기금 투자 계획부터. 지방 소멸 대응 부분에서 잠시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울릉도에 지금 인구가 주는 주된 요인이 지금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지금 저희들은 전문가가 아니지만 많은 요인이 있는데 그중에 요 근래의 가장 큰 요인이 통합 중학교가 생김으로 인해서 그 관련한 선생들이 한 20여 명 이상 줄었습니다. 통합 중학교 관련해 20여 명 줄었고 그다음에 코로나로 인해서 관광객이 많이 줄었습니다. 2년 동안 관광 종사자들이 많이 빠져나갔습니다. 그래서 인원이, 인구가 좀 많이 줄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 들고. 그 외에 다른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지만 큰 요인을 꼽으라고 그러면 저희들은 그 정도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원 홍성근
예, 맞습니다. 지금 노령화는 벌써 진행이 되었고 노인 인구는 계속 늘어나는 반면에 젊은 층 인구 우리 지금 아기 울음소리. 지금 젊은 층이 인구가 없다 보니까 당연히 없죠. 이게 인구 감소 요인이 2017년부터 많이 무너져서 계속 인구가 감소됐다가 조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는 관광객이 50만, 100만 들어오게 되면 인구가 좀 는다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근본적으로 우리가 탁상 이론 아닌 근본적인 인구 증가 대책에 대해서 조금 깊이 생각을 해야 되지 않느냐. 우리 지금 젊은이들이 늘어나야만이 인구가 늘어나는데 과연 젊은이들이 울릉도에서 뭘 바라고 뭐 때문에 울릉도에서 살기 싫어하고 육지를 나가느냐. 근본적인 대책이 있어야 된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거기다가 주거 문화라든지 육아 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많겠죠. 그렇죠? 그리고 귀농귀촌 부분도 실질적으로 정말 귀농귀촌에서 살 수 있는 그걸 체계적으로 갖춰줘야만이 인구가 증가된다고 판단을 하는데 지금 이렇게 보면 인구 증가 대응 보면 어울림문화센터 건립이라고 있더라고요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예.
의원 홍성근
한마음회관 밑쪽에 4층 규모던데 어울림문화센터에 4층 규모의 안에 들어가는 시설들은 뭐가 들어갈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인구 증가 시책을, 저희가 사업 계획을 전체적으로 말씀드리면 한 12개 정도 사업이 있고요. 지금 어울림문화센터는 12개 사업 중에 하나의 사업입니다. 왜 이게 이번에 예산 편성할 때 됐나 그러면 지방 배분이 있고 광역 배분이 있는데 광역 배분은 도에서 주는 건데 광역 배분에 대해서 우선 도에서 일괄적으로 20억씩 돈을 내려준 겁니다. 그래서 예산이 들어가 있는 거고. 그렇지만 지방 배분에 대해 정부에서 다 내려주기 때문에 그게 전체적으로 결정이 되면 저희들이 예산을 잡는데 어울림문화센터 같은 경우에는 각종 예술 관련 단체나 동호인들을 위한 장소 제공이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의원 홍성근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이런 정부 시책이라든지 이런 걸 보면 거의 대부분 건물 짓는, 전부 건물 지어요.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아닙니다. 홍성근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도 지방 소멸 대응 기금 수립을 할 때 주민협의체를 별도로 구성을 했고요. 젊은 층들 얘기를 듣기 위해서 젊은 청년단장도 위원으로 넣었고요. 그리고 주민들한테 설문도 다 받았는데 나중에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2개 사업 안에 아까 말씀하신 공공임대주택도 들어가 있고요. 그다음에 귀농귀촌 관련 그것도 들어가 있고요. 여러 가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나중에 별도로 말씀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심도 있게 조금 해서 다시 한 번 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다시 한 번 더 제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의장 공경식 홍성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이 있습니까?

예. 최병호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의원 최병호
실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조금 전에 모 의원이 질의하신 내용을 보면…… 증액. 금년도 지금 이월되는 사업이 한 800억 정도. 그죠? 예전에 1,000억에서 2,000억이 되니까 지금 너무 이게 과다한 예산 편성이 돼서 좀 진도가 늦다 했습니다. 그죠? 그렇죠? 그렇게 대답했죠?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아니요. 과다한 예산 편성이 아니고 예산 규모가 그만큼 늘어났다는 것을,
의원 최병호
그러니까 예산 규모가 늘어나니까 지금 소화를 다 못 시키고 있다는 지금 이 말씀인데 그렇다면 민선 8기가 들어서서 새로운 프로젝트 사업이나 앞으로 큰 사업이 있다 봤을 때는 감당을 어떻게 할 겁니까?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저희들 예산 내용을 전체적으로 보면 국·도비 보조 사업이 가장 크게 차지를 하고 있고요.

의원 최병호
아니, 국·도비든 지방비든 간에 예산 규모가 늘어나면 예산 소화를 어떻게 할 것이냐 말입니다.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그러니까요.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게 민선 8기에 맞춰가지고 군수님께서 진행하고 있는 큰 프로젝트 사업이 있으면 그 프로젝트 사업에 대한 물론 의회에도 보고드리지만 타당성을 다 따져가지고 어느 정도 규모가 될지 규모가 되면 거기에 맞춰서, 의원 최병호 그 사업을 우선적으로 편성을 하고 시행을 하고 나머지 지금 이월되는 걸 계속 재이월로 가겠단 말입니까?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아니, 그런 의도는 아닙니다. 이월되는 사업은 예산 규모나 사업 가짓수가 많아졌고요. 그런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 있어서 아까 최경환 의원이 말씀하신 것처럼 행정 절차의 어려움이라든지 그다음에 주민 협의의 어려움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월이 되는 것들이고 이런 것들도 추진이 안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또 만에 하나 추진이 안 되는 것들이 있으면 저희들이 또 별도로 보고를 드리고 그 타당성을 검토한 후에 사업을 포기하고 있다는…… 그거는 최병호 의원님이 더 잘 알고 계시는 상황이지 않습니까?의원 최병호 지금 본 의원이 봤을 시 추진이 안 되는 사업은 자체 사업 포장이나, 농로 포장이나 지금 우리 주민들의 관계된, 밀집된 사업이 좀 제재되어서 그렇지 큰 프로젝트 사업은 그렇게 지금 주민들하고 큰 관계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금년도 예산 2,000억 중 사업 예산이 어느 정도 집행됐는지. 50프로 정도 됩니까?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제가 참…… 사업 예산 이러니까 사업 예산 어느 분야로 한정을 해야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가 보통 예산을 보면 한 절반 이상은 사업비 예산으로 편성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한 6월 말까지 한 40% 이상 50% 가까이 집행이 돼 있는 상황입니다.의원 최병호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내실화하겠다는데 지금까지 주민참여예산제를 하면서 크게 매년마다 반영된 예산이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주민 참여 예산은 저희들이 반영을 안 시켜줄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 그러면 앞으로 예산 편성에 있어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라고,

의원 최병호
아니, 예산 규모의 자체 사업 규모의 몇 프로 정도 반영합니까?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제가 이거 잠깐 보고 말씀을 드릴게요. 주민 참여 올해 같은 경우에 전체 주민들이 오십세 건을 건의했는데 스물한 건이 반영이 됐고요. 반영이 안 된 스물여덟 건은 국·도비 보조금을 받아갖고 해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반영이 안 된 겁니다. 우리 군비로 투자할 수 있는 것들은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서, 그러니까 사업이 안 되는 걸 빼고요. 되는 사업이 건의되는 거에 대해서는 거의 다 반영하고 있다는 그런 말입니다. 의원 최병호 거의 다.

이상입니다, 의장님.

의장 공경식
예, 최병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월 사업에 대해서는 추진위원회가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세워서 사업을 해야 될 것 같고 구체적인 사업 계획안을 우리 의회에도 보고를 제대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예, 잘 알겠습니다.
의장 공경식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정인식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정인식
실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우리 이거 11쪽에 청렴도에 대해서 지금 현재 몇 년 좌우지간에 울릉군이 청렴도에 대해서 등급이 우예 나오고 있습니까, 지금?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저희들은 수년 동안 청렴도 등급은 지금 하위 등급을 받고 있는 셈이죠.

의원 정인식
맞죠? 그럼 왜 내가 이걸 이야기하는가를 같으면 여기에 조금 실·과별 여기, 총무과의 하나 민원에 대해서 여기 나와서 있는데 여기 곁들여서 내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군민들이 민원 제기를 할 것 같으면 아니, 그거 처리가 빨리 안 되니까 의원이나 군수한테 이야기할 것 같으면 바로바로 처리된다는데 이 뭔 얘기가 이래가 되겠어요, 이거? 이런 걸 좀 지양해서 위의 중간 간부들이 좀 신경을 많이 해주십사 하고 부탁을 한 번 더 드릴게요.○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잘 알겠습니다. 민원 일을 제 일처럼 챙기도록 그래 하겠습니다.○의원 정인식 잘 챙겨주시고 이런 게 안 나와야 돼요. 우예서 민간인들은 이야기가 안 되는데 의원들하고 군수 이야기하면 바로 되는 이런 이야기를 들어서 되겠습니까, 이거?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예, 잘 알겠습니다.○의원 정인식 의장님, 이상입니다.○의장 공경식 정인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예. 한종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한종인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여기 16쪽에 지방 소멸 대응 기금 부가 계획 수립 있죠? 여기에 우리 추경에 울릉어울림문화센터 그것이 들어가 이게 보니까 총 100억 중 저기 도비가 18억이고 군비가 82억이죠?기획감사실장 장지영 그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광역 기금이 있고 지방 기금이 있는데 어울림문화센터 같은 경우에는 광역 기금에 사업비가 많이 들다 보니까 광역기금에 신청해 놓고 지방 기금에도 신청을 해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확정이 되면 군비가 안 들고 그냥 국비가 내려오신다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의원 한종인
예. 제가 왜 이렇게 말씀을 드렸냐 하면 사실 이게 우리 여기 지상 4층 이러면 규모가 굉장히 크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지금 여기뿐만 아니고 다른 데도 사실 많이 지어졌는데 거기 보면 짓기만 지었지 사실은 관리하고 유지하고 이런 게 굉장히 잘 안되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잘 이렇게 좀 생각해 보시고 이게 결국은 다 짓게 되면 우리 군비가 관리하고 유지하는 데는 들어갈 거 아닙니까?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예, 그 말씀도 맞습니다.

의원 한종인
그런 부분을 좀 잘 생각하셔서 우리 실장님이 잘 관리하고 유지될 수 있도록, 우리 군비가 엄청 들어가는 부분이 있거든요. 좀 생각해 보시고 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기획감사실장 장지영 예, 잘 알겠습니다.
의원 한종인
이상입니다.의장 공경식 한종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이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 없으시면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3. 정회의 건

의장 공경식
동료 의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정회 후 오후 1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6분 정회)

(13시 32분 속개)

의장 공경식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하여 총무과장님,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경룡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박경룡입니다.

2022년 총무과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총무과 일반 현안 사항과 비전 및 전략 목표는 생략하겠습니다.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활력이 넘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코자 하겠습니다. 다양한 복지 시책으로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하여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 단체보장보험 가입은 공무원, 공무직 그리고 기간제가 되겠습니다. 직원종합건강검진 지원입니다. 공무원, 공무직입니다. 그리고 직원 휴양 시설 등의 이용 지원 공무원, 군의원, 공무직 근로자입니다. 그리고 공무원 역량 강화 국외 선진지 견학 실시입니다. 공무원, 군의원입니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 실시입니다. 상하반기 1회 실시합니다. 내용은 자연정화활동 및 극기 훈련입니다.

6페이지입니다. 활력 있는 직장 분위기 UP 추진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과중한 업무의 연속으로 심신이 지친 직원들을 위한 치유와 화합의 장을 마련코자 합니다. 사업 계획은 연중 실시하며 울릉군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소요 예산은 2,100만 원입니다. 내용은 가정의 날·편하데이(매주 금요일)와 연계한 부서 화합의 장 마련입니다. 부서 대항 요리 경연 대회 개최, 울릉도 특산물을 이용한 부서별 단체 요리 경연 대회, 토너먼트 우승 부서 포상금 지급 그리고 직원 욕구에 맞는 체험형 취미 활동을 교육·공급하고자 합니다. 예로 커피(바리스타), 와인(소믈리에) 등 체험 교육과 직원 대상 설문을 통해 선호도가 높은 체험 교육을 선정하여 추진코자 합니다. 일곱 번째입니다. 자매·우호·협력 교류 강화입니다. 자매·우호·협력 지자체 교류 영역을 확대 추진코자합니다. 전남 고흥군과 울산광역시 남구입니다. 울산광역시 남구는 2022년 1월 달에 우호 협력을 맺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울산, 전남 지역 자매·우호·협력 교류 영역 확대 추진 그리고 자매·우호·협력을 통한 교류 협력 사업 발굴과 우호 증진에 있습니다. 다음은 국내 자매도시 대상 교류 사업 발굴입니다. 저희들이 맺은 15개 자매·우호·협력 도시와 기관이 연중 관광·문화·경제·교육 4대 분야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추진코자 합니다. 그리고 자매도시 주민 대상 여객선 운임 및 관광지 할인 행사를 추진코자 합니다. 자매도시를 대상으로 저희들 연중 실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 유지비에 600만 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입니다. 체계적 기록물 관리로 군민 중심 서비스를 추진코자 합니다. 군민의 자산인 중요 기록물을 전산화하여 안전하게 보존·관리하고 양질의 정보공개를 통해 투명한 행정 체계를 구축코자 합니다.

기록물 관리 체계 구축 및 정비입니다. 기록물 통합 이관 체계 확립 및 주요 기록물 선별 수집 그리고 기록물 정리·등록을 통한 기록정보 서비스 기반을 확충합니다. 그리고 비전자 기록물 이관 및 평가 대상 기록물 편철 및 정리 실시 그리고 표준기록관리시스템으로 이관 완료된 전자기록물 정수 점검코자 합니다.

그리고 보존기간 경과 기록물 평가·폐기로 효율적인 보존·관리 체계를 확립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표준관리시스템을 이용한 기록물 통합 검색 및 열람 서비스를 제공코자 합니다. 이용자 중심의 정보공개 서비스를 확대 운영코자 합니다. 사전 정보공개 그리고 원문 정보공개, 정보 목록 공개, 정보공개 청구가 되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일, 성과 중심 인사 운영으로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기본 방향은 원칙과 성과 중심의 인사 운영으로 행정조직 효율성을 제고하고 인사 소통 활성화로 상호 교감하는 조직 문화를 형성코자 합니다. 추진 계획으로는 일과 업무 성과 중심의 인사 운영으로 군정 경쟁력을 제고코자 합니다.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조직 및 인사 운영을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직원이 공감하는 인사 운영으로 활기찬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공무원 소양 함량 및 직원 전문성 확보를 위한 직급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코자 합니다. 10페이지입니다. 희망과 화합의 군민의 날 행사 추진입니다. 온 군민이 화합하는 화목한 행사를 추진코자 합니다. 관행적인 기념식의 틀에서 벗어나 군민이 주인이 되는 행사의 장을 마련코자 합니다. 그리고 행사 홍보 부스 운영 및 사진 전시회를 통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군민 화합 희망찬 지역의 미래를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마련코자 합니다. 울릉군민의 날 행사는 매년 10월 25일, 장소는 한마음회관에서 기념식 군민상 시상, 축하공연 등으로 행사를 추진합니다. 11페이지입니다. 군민이 만족하는 민원행정 서비스 실현입니다. 공정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하여 민원사무 처리 상황 및 운영 실태를 수시 점검하고 민원 처리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하여 민원처리 기간을 단축한 공무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코자 합니다.

민원 공무원 친절 및 역량 강화입니다. 민원 공무원 대상 민원 직무·친절 서비스 교육 그리고 민원 응대 공무원을 위한 심리상담센터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수요자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코자 합니다. 원스톱 서비스 안내 및 홍보 강화, 노약자·장애인·외국인 등 사회 배려자 대상을 위한 민원 서비스 그리고 어디서나 민원처리제 활용을 적극 독려코자 합니다. 12페이지입니다. 새마을 주민 숙원 사업 추진입니다. 농로, 마을 안길 등 군민들의 일상생활과 연계된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생활 기반 시설 개선을 통해 정주 생활 여건 조성 및 주민 복지 향상을 추진코자 합니다. 사업은 연중 실시합니다. 사업비는 새마을 자체 사업의 군비 100%입니다. 열여덟 건에 10억 4,000만 원, 설계 네 건, 발주 아홉 건, 미시행 다섯 건입니다. 미시행은 부지 협의가 안 되었던 것은 미시행으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살기좋은경북만들기사업입니다. 도비 50%입니다. 네 건에 5억 5,000만 원입니다. 설계가 두 건, 발주가 두 건입니다. 새마을 일반 사업 군비 100%입니다. 기반 시설 유지보수비 2억 원입니다. 윗통구미 도로 보강공사 외 열두 건에 완료 아홉 건, 미시행 네 건입니다. 사업 내용은 농로, 마을 안길, 위험 사면 보강 등 기반 시설 확충코자 합니다. 추진 계획은 10월 중으로 사업을 완료코자 합니다.

13페이지입니다. 새마을운동 내실화입니다. 지역 발전과 군민 화합 선도하는 대표 조직으로 육성코자 합니다.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새마을조직 지원입니다. 새마을 활성화 지원 그리고 바르게 살기 활성화 지원, 주민 보호 활성화 지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이행복한공동체사업 추진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10가구입니다. 도배장판 그리고 싱크대 교체입니다. 새마을 지도자 역량 강화 및 자녀 장학금을 지원합니다.

주민 주도형 새마을운동 추진입니다. 새마을 단체 활성화 및 자체 사업, 명절 귀성객 환송 행사와 관광객 차 봉사입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한 캠페인 및 냉차 봉사, 지역 경제 살리기를 위한 재활용품 활용 캠페인 그리고 범군민독서생활사업 그리고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입니다. 바르게 살기 운동 추진에는 건전 생활 실천 교육 실시, 저소득 및 무의탁노인반찬나눔사업 실시, 녹색생활 실천으로 깨끗한우리만들기사업은 국토 대청결 운동 그리고 해안가 도로변, 등산로 정화 활동 그리고 마을 안길 및 하천 등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시행코자 합니다. 14페이지입니다. 원활한도서종합개발사업 추진입니다. 낙후된 도서 지역의 생활기반 시설 정비·확충으로 도서민 삶의 질 향상과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을 총괄 관리하여 원활한 사업을 추진 도모코자 합니다.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은 2018년에서 2021년까지 10개년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267억입니다. 내용은 도서지역정주여건개선 및 관광활성화사업입니다. 사업 내용은 촛대암해안산책로개선사업 일곱 건에 60억 6,600만 원입니다. 사업 총괄은 총무과에서 사업을 시행하고 각 부서별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 계획은 도서종합개발사업 추진 현황 월별 점검을 통한 총괄 관리, 국고보조금 집행 시 유의 사항 및 집행 절차를 수시로 각 사업 부서에 전달하고 추진 불가 사업은 국토부와 예산 협의하여 조정하여 주민 숙원 사업을 우선 추진코자 합니다. 그리고 2023년 신규 사업 네 건은 26억입니다. 그리고 기존 사업 시행 두 건은 5억 7,000만 원은 교부 신청하였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옥외광고물 간판, 현수막 등 관리 정비입니다. 옥외광고물 정비를 통해 마을 경관 개선 및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코자 합니다. 사업비는 현수막 게시대 설치 및 보수 4,400만 원 그리고 불법 옥외광고물 간판 철거 및 유지보수 2,000만 원. 사업 내용은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및 지정 게시대를 확충코자 합니다. 지정 게시대는 정치 현수막은 북면 천부 주민자치센터 옆에 설치할 계획이 있습니다. 추진 계획은 7월 달에 현수막 게시대 설치 그다음에 정치 현수막 우선 게시대 확충 그리고 안전 위험 불법 간판을 수거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월 연중 불법 옥외 간판을 정비코자 합니다. 16페이지입니다. 주민 주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마을회관을 체계적으로 관리코자 합니다. 마을회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마을의 수익사업을 지원하고 더불어 사는 마을을 구현코자 합니다. 울릉군 마을회관 24개소에 저희들 5,000만 원 예산이 되어 있습니다. 사업 내용은 마을회관 유지관리 및 마을공동체 사업 지원입니다. 추진 계획은 4월 달에 저희들이 울릉군 마을회관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로 제정 완료하였으며 지원 계획에 따라 마을회관 유지관리를 시행코자 합니다.

그리고 마을공동체 사업은 울릉군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등에 관한 조례, 4월에 제정 완료하였으며 마을별 사전 수요조사 및 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마을 1개소 선정 후 시범 사업을 운영코자 합니다. 다음은 17페이지입니다. 사계절 참 아름다운 울릉도 생태 꽃섬 조성입니다. 사계절 내내 꽃이 피어 있는 자연경관 조성을 통해 문화와 관광의 질을 높이고 특색 있는 생태 관광 섬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코자 합니다. 사업 기간은 연중 실시하며 사업비는 2억 2,000만 원입니다. 기존 꽃길 조성지의 지속적인 관리 및 신규 부지 조성, 마을별 특색 있는 경관을 조성코자 합니다. 추진 계획은 태하 생태공원 유채꽃, 댑싸리, 코스모스를 식재하여 볼거리를 제공코자 합니다. 나리 생태공원에는 메밀꽃, 현포어업기지 그리고 예림원 입구에는 버들마편초를 식재코자 합니다. 현재 예림원 입원 입구에는 버들마편초가 식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라페루즈 입구에 작약을 식재하였습니다. 댑싸리, 버들마편초는 현지 농가에 계약 재배하여 4월에서 6월 달에 저희들이 받아서 지금 식재되어 있습니다. 마을꽃가꾸기사업은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시행코자 합니다. 18페이지입니다. 천부마을 주민 여가시설 건립입니다. 주민 여가시설 경로당, 실내 체력 단련실 건립을 통한 주민 복지 향상과 소외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코자 합니다. 위치는 북면 천부리 509-9번지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2년 1월부터 23년 12월까지입니다. 사업비는 특별교부세 10억입니다. 사업 내용은 1개동 3층 건물 재건축입니다. 필로티 구조 1층 주차장 및 창고, 2층은 경로당, 3층은 체력 단련실로 사용하고자 합니다. 주변 토지 매입을 통한, 교육청 부지입니다. 41㎡입니다. 건축 면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저희들 추진 계획은 교육청에 공문으로 해서 저희들이 토지를 매입하고 8월 달에 주민 공청회를 실시하여 주민 여가시설을 건축하고자 합니다. 사업 완료는 2022년 12월 달에 준공코자 합니다. 문제점으로는 천부1리마을개발위원회에서 건축물 구조에 대한 의견 번복으로 인하여 사업을 재검토 중에 있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도동항 가판대 제작·구매 설치입니다. 노후·파손된 가판대의 교체를 통한 미관 개선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영세 소상공인의 소득 개선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코자 합니다. 위치는 도동 부두입니다. 사업비는 1억 5,000원입니다. 기존 노후 가판대를 철거하고 저희들 저번 금·토요일에 가판대를 모두 설치하였습니다. 그리고 8월 달에 저희들이 도동항 가판대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계약을 체결하고자 합니다. 20페이지입니다. 제3회 섬의 날 기념행사 참가와 제4회 섬의 날 울릉도 기념행사 준비입니다. 섬의 가치와 가능성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가 되겠습니다. 제4회 섬의 날 행사는 울릉도 유치로 울릉도·독도의 자연생태 문화, 역사 등을 국민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섬 관광 유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코자 합니다. 제3회 섬의 날 기념행사는 8월 8일에서 14일 전북 군산시 고군산군도 일원에서 개최합니다. 기념식은 8월 8일, 폐막식은 8월 14일 날 폐막을 합니다. 참석은 장관, 전라북도지사, 군산시장, 국회의원 등 지방자치단체장이 되겠습니다. 기념식은 섬의 날 선포식, 군수님이 참석하십니다. 폐막식은 군산시장, 울릉군수 해서 기념사 및 축사가 있겠습니다. 추진 계획은 제3회 섬의 날은 8월 8일 날 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저희들이 홍보관 제작 그리고 특산물 홍보, 단체 판매자를 선정하였습니다. 제4회 섬의 날 기념행사는 2023년 8월 8일입니다. 성공적 추진을 위해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행정안전부와 섬진흥원, 경상북도와 협의하겠습니다. 그리고 8월 달부터 행사장 주변 사전 행정절차 이행 및 관계 부처와 협의하여 국가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1페이지입니다. 주민 생활 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 울릉 구현입니다. 울릉군 스마트시티 관제 센터 모니터링 용역으로 지금 근무 방식은 4조 3교대입니다. 근무 인원은 10명입니다. 사업비는 4억 9,500만 원입니다. 추진 및 운영 일정은 1월에 용역 입찰 공고하여 2월 달에 저희들이 업체 선정을 대청환경에 업체가 선정되었습니다. 3월 달부터 저희들이 모니터링 용역 시행 및 관리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 생활 안전을 위한 방범 및 번호 인식 CCTV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노후되고 고장 난 카메라 교체 6개소 여섯 대 안내판 교체 50개 그리고 차량번호 인식 카메라 설치 1개소 두 대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22페이지입니다. 정보화 사업을 통한 지역 정보화 수준 향상입니다. 행정정보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 지역 네트워크 인프라 이용 격차를 해소코자 합니다. 공인 10G 스위치 교체는 7,000만 원으로 저희들이 교체를 완료하였습니다. 네트워크 방화벽 교체도 저희들 울릉군청 4층 전산실입니다. 5,000만 원으로 지금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암호화 장비 그것도 4층 전산실입니다. 1억입니다. 교체 완료하였습니다. 23페이지입니다. 군민과 함께하는 사용자 중심의 정보 이용성 향상입니다. 울릉군 대표 홈페이지 사용자 접근성 개선을 위한 디자인 개편 그리고 전자정보 표준 프레임워크 기반의 최신 기술 적용 및 시스템 기능 향상을 도모코자 합니다.

울릉 홈페이지 개편 용역입니다.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4층 전산실입니다. 울릉군 홈페이지 개편 1식 1억 5,000입니다. 내용은 반응형 홈페이지 전면 재구축, 전자정보 표준 프레임워크 기반의 콘텐츠관리시스템 신규 도입, 다양한 접속 환경에서 쉽게 정보를 검색 활용 가능한 환경 구축, 웹 접근성 및 호환성 관련 지침 준수하여 안전성 및 신뢰성이 확보된 홈페이지를 구축코자 합니다.

홈페이지 서버 교체는 완료하였습니다. 4층 4층 전산실입니다. 홈페이지 1식 2억 원입니다. 노후화된 홈페이지 서버 교체를 통해 울릉 군민과 관광객들의 정보 욕구에 대한 신속한 응답성을 확보하였습니다. 24페이지입니다. 건전과 상생의 합리적인 노사문화 정립입니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상생의 동반자 관계 형성 그리고 평등하고 일관성 있는 노사 협력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노조 현황은 민주노총,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울릉군지부입니다. 현재 공무원은 135명의 노조원은 46명이 있습니다. 소요 예산은 공무직 근로자 연장근로수당 그리고 근로자 5대 법정 교육 교육비, 자문 계약 노무사 성공보수 그리고 자문 계약 노무사 자문료가 되겠습니다. 추진 계획은 근로기준법 및 단체 임금 협약의 성실한 이행, 무노동무임금 원칙에 따른 명확한 근로자 연장근로제도 운영, 노무사 자문을 통한 합리적이고 유연한 노사 행정을 추진코자 합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2020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공경식
총무과장님의 업무보고 중 의문 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이상식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의원 이상식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먼저 7쪽, 자매·우호·협력 교류 강화. 우리가 보니까 전부 다 자매도시만 이렇게 협력 교류가 돼 있다 그죠? 혹시 도시 및 기관이라고 표시를 하셨는데 우리 특별한 기관과도 어떤 교류 협력을 하고 있는 데가 있습니까, 기관?

총무과장 박경룡

부산국토관리청에 기관이 있습니다.

의원 이상식
예?

총무과장 박경룡

부산 국토관리청에.

의원 이상식
국토관리청. 그 외에는 없나요?

총무과장 박경룡

예, 그 외에는…

의원 이상식
본 의원이 왜 여쭤보냐 카면 우리 울릉도에는 보니까 가장 시급하고 꼭 필요한 게 의료 쪽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거든요. 예를 들어서, 제 의견이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의료 쪽. 그러니까 어떤 특정 병원이라든가 이런 쪽하고 우리가 교류 협력 사업을 잘할 수 있다면 지원을 받을 수 있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이것도 하나의 기관에 속하니까 가능한지 한번 검토해 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박경룡

예, 알겠습니다.

의원 이상식
그리고 11쪽, 군민이 만족하는 민원 행정, 이거 맨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그죠? 민원인이 창구에 들어갔을 적에 우리 인사 좀 잘하자. 이거 이번만의 이야기가 아니고 항상 했던 이야기고 그리고 민원인이 담당자와 상담할 적에 보통 보면 업무 내용이 담당 공무원이 어떻게 검토를 하느냐에 따라서 민원 해결이 잘되고 안 되고 이렇게 좌지우지가 될 수도 있는데 대부분 담당자들이 안 되는 쪽으로 검토를 해버려요. 무슨 일이 있어서 민원인이 담당자를 만났을 때 “아, 그건 안 됩니다.” 그냥 하면 안 되는 쪽으로만 자꾸 검토를 해버려요. 가급적이면 되는 쪽, 할 수 있는 쪽, 할 수 있는 방향. 어떻게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풀 수 있겠다. 해결할 수 있겠다. 이런 적극적인 행정을 해주시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6쪽, 마을회관의 체계적인 관리에 대해서 지금 22년도 8월에서 12월 하반기에 마을 1개소를 선정해서 시범 운영을 하겠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선정이 혹시 됐습니까? 됐는 거는 아니죠? 아직은 안 됐겠죠?

총무과장 박경룡

아직은 안 됐습니다.

의원 이상식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을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전에는 마을회관을 임대 수입을 할 수 없도록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저희들이 4월 달에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등에 대한 조례가 제정되어 있어서 거기에 있는 마을 주민이 직접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가능하다. 만약에 전세를 주거나 이렇게 하는 건 안 되지만 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것은 가능하기 때문에 만약에 그렇게 해서 시범 사업을 운영을 하고자 합니다.

의원 이상식
그러니까 마을회관을 이용을 해서 마을 주민이 어떻게 수익성 사업을 할 수 있는 겁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예, 그렇죠. 마을 수입이 올라오게 되면 마을에서 수입을 사용해야 되는…

의원 이상식
공동 수익으로? 마을 공동 수익으로 쓸 수 있도록.

총무과장 박경룡

예.

의원 이상식
그런데 지금 우리 적은 마을에 가보면 다 그런 이야기를 말씀을 많이 하시거든요. 예전에는 마을회관 임대 내에서 각 마을의 경비를 충당하고 이렇게 자금을 사용하고 하셨는데 지금은 그런 게 전혀 안 되니까 마을에서 쓸 수 있는 여윳돈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각 마을마다 이런 애로점을 많이 얘기를 하시는데 구체적으로 이 사업 잘해서 마을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8쪽, 천부마을 주민 여가시설 건립. 지금 8월 달에 공청회를 아직 실시는 안 했죠. 그죠?

총무과장 박경룡

예, 실시는 하지 않았습니다.

의원 이상식
아직 못 했는 거 같고 6월 달에 부지 매입은 어떻게 됐습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지금 교육청하고 부지 매입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의원 이상식
매입이 가능성은 있습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교육청에서 저희들이 부지 매각 협조하면 매각하는 걸로, 저희들 매입하는 걸로 협의를 봤습니다.

의원 이상식
매입하는 걸로 안이 나왔으면 매입하면 될 것 같고 그런데 공청회를 실시를 해서 찬반 투표를 하겠다. 이 공청회 내용은 어떻게 하자 카는 겁니까, 하지 말자 카는 겁니까? 이 내용이 어떤 내용을 찬반을 하겠다는 겁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마을회관은 당초에 저희들이 저번 군정 질문 때도 말씀드렸는데 경로당에서 마을을 짓게 되면 새로운 부지에다가 내려오시겠다고 그렇게 당초에 다 협의를 했었는데 지금 마을노인회에서 개발위원회에다가 모든 것을 위임을 했습니다. 그래서 “개발위원회에 따라서 따르겠다.” 이렇게 했는데 개발위원회에서는 “경로당이 내려오는 건 맞지 않다. 다른 용도로 해서 건물을 지어달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개발위원보다는 주민 전체를 모아서 공청회를 하는 게 맞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원 이상식
그러면 주민 공청회에서 경로당으로 하자 카면 경로당으로 가는 거고 아니면 주민 여가시설로 건축물을 하자 카면 그쪽으로 하는 거고. 그렇습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저희들은 당초에 1층은 경로당이고 2층은 여가시설인데 거기에 목적을 맞게는 저희들이 건축을 해야 됩니다. 만약에 노인정을 안 짓고 다른 걸로 한다면 목적이 맞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은 거기에 지을 수 없는 상황이 됩니다.

의원 이상식
건축을 할 수 없죠? 그런데 지금 경로당에서 개발위원회에다가 위탁을 의뢰를 했다. 어떤 건축물 구조에 대해서, 용도에 대해서 의뢰를 했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개발위원회에서 “그러면 경로당 안 짓겠다.” 이렇게 캐뿌면 이 사업 못 하는 거잖아요.

총무과장 박경룡

그래서 저희들은 개발 위원보다는 주민들 의견을 청취하자 그래서 저희들이 주민 공청회가 맞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원 이상식
어쨌든 간에 이 사업이 교묘하니까 주민 공청회로 해서 어쨌든 간에 결론은 그렇네. 그렇죠? 경로당을 안 하겠다고 카면 이 사업이 안 되는 거고 경로당을 하는 것 쪽으로 하면 사업이 되는 거잖아. 그죠?

총무과장 박경룡

예. 주민들이 원하면, 경로당을 원한다면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의원 이상식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또 민원이 발생할 수 있으니까 어떤 확고한 결정을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경로당 쪽으로, 우리가 예산은 이게 지금 경로당… 우리 예산 편성 날 적에 예산이 우리 지금 경로당 노후 건물로 해서 신축하는 예산입니까, 아니면 다른 쪽입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경로당하고 여가시설 해서 같이 짓는 걸로 돼 있습니다.
의원 이상식
같이 돼가 있어요? 1층은 경로당 지으면 1층 경로당, 2층은 체육시설, 주민 여가시설로 되어 있었잖아요. 그죠?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지금 아마 공청회를 해서 해야 될 것 같다 카니까 어떤 결정을 확실하게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계속 이게 지금 작년부터 계속 지금 이월돼가 이월되고 지금 어떤 건축물에 대해서 구조나 안 그러면 용도가 지금 적절하게 지금 나오지 않고 있잖아요. 그죠? 경로당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노인회관 사용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 계속 말이 많은데 확실하게 정리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카는 겁니다. 그죠?

총무과장 박경룡

예, 알겠습니다.

의원 이상식
그렇게 하는 게 맞을 것 같고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21쪽, 관제 센터 모니터링. 우리 울릉군에서 스마트시티 관제 센터 모니터링을 한 지가 지금 올해 혹시 몇 년째나 되나요? 21쪽입니다.

총무과장 박경룡

관제 센터는 2018년도에 저희들이 처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18년도에 구축하였습니다.

의원 이상식
그러면 18년도부터 우리가 모니터링을 하기 시작해 갖고 지금 21년까지 계속 지금 하고 있다. 그죠? 하고 있는데 보니까, 사업비를 보니까 군비가 2억 7,000, 2억 8,000. 2억 이상, 한 3억 가까이 들어갔네. 그죠? 들어갔고. 그리고 카메라가 관제 센터하고 연결됐는 게 한 300여 대 연결돼 있는데 여기에 대한 우리가 실적. 그러니까 우리가 이 관제 센터를 이용해서 어떤 방범 활동이라든가 안 그러면 사건·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든가 이런 업무 내용은 전혀 없었거든요. 물론 담당 부서에서는 자료를 갖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우리 의회에 보고된 것도 없고 그러면 사람들이 들었을 적에 이 많은 예산과 인원을 동원해서 군비가 3억 원이 들어갔고 한 열 명이 근무를 하고 지금 몇 년째 계속 이렇게 하고 있는데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어떤 실적이 있었는지 이것도 좀 정리를 해줄 필요성이 있다. 그죠? 그래서 제가 드리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공개를 할 수 없는 자료까지 공개를 하라 카는 건 아니지만 공개를 할 수 있는 이런 이런 실적과 이런 사업을 했었다 카는 것도 한번 업무보고에 다음에 넣어주시면 좋을 것도 같습니다.총무과장 박경룡 주민들은 잘 모르지만 저희들이 관제 센터에 119 긴급 지원, 112 출동 차량, 119 긴급 지원 기상특보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뽑아놨는 내역은 있습니다.

의원 이상식
예, 알겠습니다. 우리가 공식적인 업무보고 이외라도 한번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 싶어서 제가 과장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이상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최병호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의원 최병호
과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총무과에서는 인사, 조직 같이 담당하죠?

총무과장 박경룡

예.

의원 최병호
지금 현재 민선 8기가 들어서면서 어떤 조직개편 운은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민선 8기 들어와서 군수님께서 지금 조직개편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

의원 최병호
지금 생각은?

총무과장 박경룡

예. 당장 저희들이 조직개편이라든지 조직 운영하는 데에서는 당장 저희들이 개편하기 힘들고 거기에 시일이 조금,

의원 최병호
시일이 간다면 내년쯤?

총무과장 박경룡

그거는 연말이 될지 내년도 갈지는 저희들이 그거는 정확하게 말씀을,

의원 최병호
그런데 지금 울릉군의 조직도를 보게 되면 지금 현원과 결원이 몇 명 차이가 안 나죠?

총무과장 박경룡

저희들이 13명 정도 차이 납니다.

의원 최병호
13명? 결원이?

총무과장 박경룡

예, 결원이 13명입니다.

의원 최병호
13명 중?

총무과장 박경룡

예.

의원 최병호
의료원에 5명, 일반직 8명입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저희들이 4월 달에 저희들이 임시회 했을 때 전공 인력이라고 간호사 그리고 주민 복지 관련해서 10명을 증원시켰기 때문에 그걸 뺀다 한다면 한 3명 정도 지금 결원입니다.

의원 최병호
3명 정도? 지금 한 2년 전에 코로나가 발생하면서 간호원이 지금 예방접종으로 팀이 구성이 됐죠. 그렇죠?

총무과장 박경룡

예. 코로나 때문에 간호인력이 많습니다.

의원 최병호
지금 거기로 가는 반면에 지금 일반 환자실은 지금 간호사가 없어가 입원을 못 시키죠? 입원 됩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지금 입원은 코로나 때문에 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안 되죠? 그죠? 우리가 조직개편을 하면서 인원을 충원, 그 원증을 예상했던 시기가, 설정했던 시기가 지금 하마 수년이 됐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2교대. 그죠? 간호사가. 지금 3교대죠? 지금 1일 같으면 3명이 지금 추가되죠? 옛날에는 2명이었는데. 그렇죠? 거기다 아이 하도 안 하고 그럼 언제 할까? 지금은 계획이다 카는데 이거는 어떻든 이 문제는 집행부에서 신중하게 검토를 해줘야 됩니다. 그죠?

총무과장 박경룡

예, 알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거기다가 지금 현재 총원마저도 분포도를 보게 되면 불부합 인사도 있죠. 그죠?

총무과장 박경룡

예,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이런 점도 충분하게 검토를 해서 해주시고 지금 이 업무보고 사항에 보면 대외협력팀,

총무과장 박경룡

대외협력사무소…

의원 최병호
그죠? 이거 실질적으로 자리만 차지했지 2년 동안 추진 업무 있습니까? 없죠?

총무과장 박경룡

예.

의원 최병호
있냐 없냐 말입니다.

총무과장 박경룡

없습니다.

의원 최병호
없죠?

총무과장 박경룡

이것도 조직개편하게 되면 또 저희들…

의원 최병호
그러니까 개편하기 전에 충원 계획에 이미 하마 발상 자체가 나왔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 민선 8기가 되니까 조직개편한다고 해서 이런 문제를 거론한다 하면 말이 됩니까? 지금 의료원에 가면 아마 환자들은 지금 가면 일례로 지금 약사가 퇴직하고 나와버렸는데 일반직 과장이 그 약을 지을 수 있습니까? 상식적인 일도 지금 제재를 하면서 시행하는 게 울릉군의 현주소고. 그죠? 미래전략팀이 구성되어 있는 것 같으면 이 팀들은 실질적으로 세종시에 가가 있어야 될 팀이죠. 그죠? 이 중의 한 명은 보니까 그거네. 대구 주재원 6급이 한 명 있네. 그죠? 6급이 파견 나가 있죠, 주재원으로?

총무과장 박경룡

예. 도에 가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거기다가 도서개발사업비 보면 해마다 줄어들고 지금 같은 경우에는 이거는 전액 보조 사업이잖아. 그죠?

총무과장 박경룡

예. 도서개발사업은 전액 국비입니다.

의원 최병호
보조 사업을 지금 보면 저 오물장에다가 한 20억 정도 했죠, 투입을?

총무과장 박경룡

어떤 거 말씀하시는…

의원 최병호
도서개발사업비로.

총무과장 박경룡

예.

의원 최병호
그러면 그거는 환경 쪽으로 이거 예산을 확보할 수도 있는데도 활용을 안 하고 이게 온통 국가 보조 예산이라고 아까 또 뭉티기로 갔다 줘뿌고. 총무과장 박경룡 그거는 각 부서별로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서,

의원 최병호
부서별로 한다 하더라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예산 목이 있는데도 이걸 버리고 저쪽 거를 가져와가 한다 그러면 결국은 이거 주민들만 피해 본다고요. 그러니까 앞으로 예산 요청 시 진짜로 필요한 곳이 어디인지 확실하게 다듬어주시고. 그죠? 다듬어주시고 지금 의료원 문제는 저거 빠른 시일 내에 집행부가 의료원과 합의를 충분히 해서 조직개편하기 전에 어떤 조치가 돼줘야 된다고 보거든요.

총무과장 박경룡

예, 알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 점은 충분하게 감안해서 실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경룡

예, 알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예,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최병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정인식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정인식
조금 전에 이상식 동료 의원이 했는 질문에 보충 질문 한 번 더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마을회관이나 노인정 같은 데 지금 현재 임대차보호법이 우예 돼가 있습니까?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노인정은 주민복지과에서 하기 때문에 저가 답변하기는 곤란하고요. 마을회관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울릉군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등에 대한 조례가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의원 정인식
가능해요? 그러면 어차피 군청 소관이기 때문에 주민복지과 할 적에도 물어도 되고 안 물어도 되겠지만 의장님, 잠시… 지금까지 우리가 전례를 볼 것 같으면 여러, 수십 년 동안 그거 해서 몇 년 좌우지간에 복지 회관, 동사무실 이거 있는 사람들 전부 나가고 지금 수산과에 우리 저 외국인들 나와 있는데 한 사람 앞에 1년에 숙소비로 300만 원씩 제공해 주죠? 예산상에?

의장님, 군수님께 잠깐 문의를 드리겠습니다. 되겠습니까?

의장 공경식
군수님, 답변 가능하겠습니까?

군수 남한권

예. 말씀해 주시죠.

의원 정인식
군수님, 이게 전례적으로 흘러나온 사안인데 지금 없는 사람들이 남의 집에 월세 살고 합니다. 그러니 지금 울릉도에 여행객이나 뭐, 많이 오니까 포화 상태로 여 방 있는 사람들 남 사글세 잘 안 줄라 합니다. 민박이라도 할라고 하고 그거는 다 개인의 욕심이겠지. 내라도 그런 마음은 안 가지겠습니까마는 앞으로 없는 사람들 대해서는 지금 전수조사를 한번 해볼 것 같으면 우리 지금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이거 여러, 수십 집 됩니다. 공공건물이. 대책도 안 하고 없는 사람들 그냥 나가라 할 것 같으면 이거 되겠습니까? 이런 부분을 군수님, 취임하신 지 얼마 안 되는데 상세히 좀 전수조사하셔서, 직원들보고 하라 그래서 이런 데 대해서 없는, 소외계층에 굉장히 신경을 써주십사 하고 주문을 드립니다.

지금 현재 집이고 배고 그냥 놔놓을 것 같으면 거주하는 것보다 더 못 합니다. 빈집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특별히 좀 관심을 두시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공경식
예, 정인식 의원님.

군수님, 답변하십시오.

군수 남한권

정 의원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제가 군정을 본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실제적으로 업무 파악을 이렇게 해보니까 제 머릿속에 떠오르고 또 실제 생각했던 거하고 현실에 보니까 굉장히 차이가 많아요. 예산도 그렇고요.

아까 조직개편 문제도 뭐, 조금 있다가 제가 혹시 기회가 되면,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되면 드리고 이 문제는 우선 양대 축으로 생각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의원님 말씀하시는 건 소외된 계층에 배려, 이 문제도 제가 심각히 고려하고 있고 또 우선 급해야 할 문제가 공무원들이 1년 연세를 600~700씩 주면서 봉급 알뜰히 조금이라도 저축하면서 생활해야 되는데 그래서 제가 쭉 돌아다녀 보니까 서면에도 그렇고 북면에도 그렇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공공건물이 좀 이렇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남양에 지금 옛날 보건소 부지라든가 그 뒤에 작은 공공, 우리 군에서 관리하는 집도 있더라고요. 북면에도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그걸 이참에 통폐합해서 완전하게 제가 정립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공무원들한테도 다문 조금씩 한 3~4평짜리라도 제공해서 방세 아끼게끔 하고 소외계층은 소외계층대로 정립을 건물 성격에 따라서 제가 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그 말씀 좀 기다려 주시고 정립을 해나가겠습니다.

의원 정인식
예, 잘 알아들었고요. 왜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노 할 것 같으면 지금 쭉 몇십 년 동안 쭉 해가 나왔는데 몇 년 지간에 공공건물에 대해서 나가라 드가라 이런 이야기인데 내가 모르겠어요. 이걸 뭐, 행정 책임자가 바뀌다 보니 그런동 우예가 그런동 내가 그래서 조금 전에 아까 총무과장보고 여기 법이 이래 돼가 있나 묻기도 했는데 꼭 관찰하셔서 면밀히 좀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남한권

예.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조금 말씀드리기가 그런데 법에 적용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기준을 정립하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군민들께서도 그렇고 좀 따라주셔야 되고 나름대로 공공성 확립을 위해서 공의롭게 해나갈 생각입니다. 알겠습니다.

의원 정인식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정인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군수님, 이런 공공건물 사용에 관한 거하고 서민 주거 문제 이런 것들은 집행부에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진행을 해줘야 될 것 같고 구체적인 계획이 마련된다손 치면 우리 의회의 간담회를 통해서 제대로 보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군수 남한권

알겠습니다.

의장 공경식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한종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한종인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9페이지에 인사 운영에 대해서 제가 잠깐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옛말에 인사가 만사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사람의 일이 곧 모든 일이라는 뜻인데 향후에 조직개편이 지금 진행 중이라고 하셨죠? 거기에 대해서인데 우리 민선 7기에 보면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이 뭐냐 하면 국장 제도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그런 국장 제도하고 크루즈선 운항과 그다음 향후에 우리가 앞으로 공모선이 들어오고 울릉공항이 또 개항하게 되면 우리 100만 관광객 시대가 우리가 지금 이루어질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새로운 개편이 이루어졌으면 좋겠고요.

우리 공무원 전출 제도 문제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는데 일반직이 몇 년입니까, 전출하는?

총무과장 박경룡

지금 현재는 5년입니다.

의원 한종인
5년입니까? 그럼 간호직은?

총무과장 박경룡

앞으로는 5년으로…

의원 한종인
5년으로 하신다는 말씀이죠? 도 전입은 어떻게 됩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도 전입은 저희들 또 몇 년마다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12월 달 되면 또 저희들이 도 전입도 계획을 세워서 공무원들, 직원들한테 안내를 합니다.

의원 한종인
그게 그러면 달라지는 겁니까, 해마다? 아니면,

총무과장 박경룡

조금조금씩 변동이 있는데 큰 틀은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의원 한종인
예, 알겠습니다.

전출 제한 기간은 그대로 운영을 합니까, 이대로? 지금 이…

총무과장 박경룡

지금까지는 저희들이 5년이기 때문에 5년을 적용하고 앞으로 더 저희들이 전출 제도를 더 강하게 한다면 그때 가서 다시 또 그 제도를 다르게 운영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의원 한종인
그게 왜 그러냐 하면 그게 우리 울릉도가 청렴도 조사에서 우리가 지금 많이 떨어져 있죠?

총무과장 박경룡

예.

의원 한종인
그게 보면 이런 문제도 있거든요. 전출 제도의 문제도.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 청렴도 조사에서 이런 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인사 문제도 원칙을 지켜가 조직문화가 우리가 안정화되도록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잘… 우리 다 잘될 수 있는 이런 제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가 문의를 드렸고요.

또 여기 어디지, 여기… 아름다운 생태 꽃섬 조성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태하생태공원이 위치가 어디입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태하동에서 옛날에 논농사하던 자리입니다. 내려가다 오른쪽에 있습니다.

의원 한종인
전에 유채꽃 심은 자리입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예, 맞습니다.

의원 한종인
거기에 유채꽃하고 댑싸리, 코스모스 세 가지를 다 심는다는 겁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지금 코스모스도 유채꽃이 적기 때문에 그 자리에 코스모스 심었습니다. 올라와 있습니다. 댑싸리는 제일 위쪽 하단 부분에 지금 댑싸리도 심겨져 있습니다.

의원 한종인
맹 같은 장소에 이걸 파종 시기를 따로 해서 개화 시기를 맞춘다 이 말씀이네. 봄, 여름, 가을 이렇게 꽃을 볼 수 있도록 한다는 이 말씀인데 하여튼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나리생태공원. 여기 메밀꽃밭이 있지 않습니까? 이거를 계속 메밀꽃을 심을 겁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지금 계획으로는 시기가 그래서 지금 여기에 파종 시기는 7월 달로 돼 있는데 중부지방은 8월 달이나 9월 초에 저희들이 심으면 한 10월 달 초 되면 저희들 메밀꽃을 볼 수 있어서 저희들 현재는 메밀꽃을 심으려고 합니다.

의원 한종인
지금 아직 파종을 안 한 겁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예. 지금은 경지 작업하고 있습니다.

의원 한종인
울릉도는 이게 물론 계절이랑 계유랑 환경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는데요. 어느 해 가니까 메밀꽃이 늦게 심어서 그런지 키가 조그맣게 커서는 꽃이 펴버렸더라고요. 몇 년 전인 것 같은데 이거를 잘 알아보시고 이 시기를, 파종 시기를 잘 맞춰주셔서 개화 시기일 때 이때 우리가 관광객이나 우리 주민들이 성장한 꽃을 보고 싶지 어릴 때 이렇게 조그맣게 피고 져버리는 이런 꽃은 별로 안 보고 싶거든요. 이걸 좀 신경 써주시고요.

현포어업무선국기지의 마편초. 참, 예림원 입구의 마편초는 굉장히 잘해놓으셨더라고요. 이런 부분을 신경 써주시고 이런 마편초 같은 경우는 보라색 꽃 아닙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예, 맞습니다.

의원 한종인
이런 것도 마을 있잖아요. 지역마다 이게 마을 가꾸기에도 이런 사업이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보라색 이 꽃이니까 그 마을의 보라색 지붕을 한다든지 어느 특색 있는 색을 넣어서 그 마을을, 그 지역을 예쁘게 바꿔주면 좋지 않을까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여기 라페루즈 올라가는 데 여기 작약. 지금 파종을 했죠?

총무과장 박경룡

파종을 했는데 지금 말라져 있는데 그건 내년에 또 알아보니까 또 날 수 있다고 얘기를 해서 지금 현재 있는 거는 반 정도는 말라져 있고 반 정도는 지금 살아져 있는 상태입니다.

의원 한종인
말랐는 부분이 다 내년에 살아서, 산다는 말씀인가?

총무과장 박경룡

예. 내년에는 파종했는 분한테 알아보니까 그게 가능하다, 내년도에. 살아서 꽃을 피울 수 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의원 한종인
아, 그래요? 그러면 다행인데요. 이 부분은 왜냐하면 이게 심는 게 다가 아니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이런 부분을 심고 가꾸고 지금 계속 이렇게 꽃을 볼 수 있도록 우리가 관리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이런 부분을 우리 과장님이 좀 신경 써주셔서 해주시면 좋겠고요. 왜냐하면 우리 울릉도도 점점 관광객이 많아지고 이런데 이런 꽃들로 인해서 점점 이렇게 오는 관광객들이나 우리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이런 걸로 인해서 힐링할 수 있는 그런 울릉도로 가꿔줬으면 좋겠고요. 여기 다 보니까 한해살이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여러해살이를 할 수 있는 그런 식물은 혹시, 꽃은 생각해 보셨어요?

총무과장 박경룡

근데 우리 울릉도 꽃은 그게 개화 시기도 그렇고 피어서 오랫동안 있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외지종을 이렇게 많이 저희들 심었습니다.

의원 한종인
그리고 여기 재배, 계약재배 농가가 계약을 했다 했는데, 그죠? 이게 우리 울릉도에 있는 겁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울릉도에 있는 주민한테 저희들 계약재배를 했습니다.

의원 한종인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조금 신경 써서 정말 울릉도가 아름다운 섬이 되도록 이렇게 해주시고요. 왜냐하면 다른 신안군이나 이런 데 보면 섬 가꾸기 조례가 있더라고요. 그런 걸 좀 해서 울릉도도 아름다운 섬이 되도록 조례를 만드시든지 아니면 이런 부서가 섬 가꾸기 부서라든지 이런 부서가 이루어져서 아름다운 섬이 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총무과장 박경룡

예, 알겠습니다.

의원 한종인
그리고 여기 제가 23쪽에. 아, 24쪽에 상생의 합리적인 노사문제 정립이라고 나왔었는데 여기 보면 우리 여기 공무직 인원이 지금 135명이라고 그러셨죠?

총무과장 박경룡

예, 135명입니다.

의원 한종인
그중에 노조에 가입되신 분이 46명이라고 그러셨는데 그중에서 연장근로하는 분이 몇 분이나 계세요?

총무과장 박경룡

연장근로는 부서마다 틀립니다. 그게 연장근로가 시간외근무 수당입니다.

의원 한종인
아, 시간외수당? 왜 그러냐 하면 올해도 우리 크루즈선이 들어오고 많은 관광객이 입도하다 보니까 관광지에서 근로하시는 분들이 고생이 많은 거 저는 압니다. 그래서 노사가 잘 우리 협의해서 사실 그야말로 상생 아닙니까? 그죠? 상생해서 요구하는 사항도 일방적인 요구가 아니고 합리적으로 합리적인 요구가 되어서 협약이 잘 이루어져서 서로 상생하는 그런 울릉군을 만들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의장님.

의장 공경식
한종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홍성근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홍성근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고 점심 맛있게 드셨습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예.

의원 홍성근
업무량이 많다 보니까 질문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 두 번째, 활력 있는 직장 분위기 UP 추진에 대해서 지금 보니까 울릉도 특산물 이용한 부서 단체 요리 경연 대회. 좋은 아이디어 이런 것도 우리 각 부서별로 웃는 얼굴로서 화합 차원에서 자체 부서들끼리는 그래도 축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져야 되는데 특산물 이용한 부서별 요리 경연 대회는 어떻게 총무과에서 일방적으로 이 종목을 택한 겁니까? 안 그러면 설문조사나 각 과별로 협의를 해보고 이것을 하려고 계획을 잡은 겁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설문조사는 하지 않았었고 직원들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실천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코로나가 저희들 잠잠해지면 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의원 홍성근
이런 것도 서로 직원들 의견을 충분히 들어서 직원들이 정말 참가하면서 즐거워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돼야 직장 분위기 자체가 업된다고 생각하니까 이런 조그마한 거라도 직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는 그런 과정을 거쳤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일, 성과 중심 인사 운영인데 저희들이 바깥쪽에서 들어보면 일은 열심히 하다가 본의 아니게 조금 법에 약간 어긋나서 징계를 받는다든지 열심히 하려고 하다가 사고가 터진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저희들이 많이 듣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 물론 징계가 가해지게 되면 직원한테는 엄청난 마이너스 요인이 발생을 하겠죠. 이런 부분에서 정말 열심히 하다가 마지못해, 고의가 아닌 마지못해 이런 사고들이 터지는 부분에 대해서 어떤 구제 방법이라든지 다른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이런 방법은 없습니까? 왜? 이런 일이 자꾸 벌어지면 직원들 사기가 아주 저하돼서 일을 하는 분위기가 아니고 일을 안 하는 분위기로 돌아갈 수 있는 이런 일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 부분만큼은 어떤 제도적이라든지 어떤 방법을 해서 그 불이익을 안 당하게끔 할 수 있는 그런 방법, 그런 거는 연구하고 서로 할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앞으로 적극적 행정에 대해서 법적 제도라든지 마련해서 직원들이 불합리하게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정말 행정에서 일을 열심히 하다가 잘못돼서 정말 사기가 위축되고 일을 하지 않는, 일을 회피하는 그런 분위기가 되면 울릉도 전체에 마이너스 요인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 부분만큼은 협의를 잘하시고 연구를 하셔서 정말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이런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주시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총무과장 박경룡

예, 알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리고 늘 하는 얘기입니다만 군민이 만족하는 민원 행정 서비스. 직원 여러분들 잘 아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제가 의원이 되어서 제가 민원 전화를 해보면 좀 뭐랄까, 제가 느낌에서 그런지 몰라도 답변하는 그런 게 조금 달라지는 것 같아요. 군수님께서도 심부름꾼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정말 이런 행정 서비스가 아주 잘, 지금 정리가 잘돼 있어요. 노약자 및 장애인, 외국인 등 사회배려대상자를 위한 민원 서비스 불편 사항 없게끔. 정말 노약자라든지 우리가 민원 상대해 보면 알지 않습니까? 저분이 연세가 많아가 불편하다, 안 하다, 연세가 많다. 이런 분들이 혹시 대상이 된다 그러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도 저는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냥 행정에서 잘하지만 어떻게 해서 막 “청까지 올라오십시오.” 약간 강압적인 분위기가 있을 수 있어요. 이런 노약자나 이런 대상자 되면 찾아가서 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 이런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는 건 있습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지금 찾아가는 민원 행정에는 주민복지과에서는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군수님께서 많이 강조하신 사항입니다. 선표 도우미라든지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의원 홍성근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정말 8기에 와서는 직원들이 민을 대하는 태도들이 바뀌었고 정말 군수님이 생각하는 주민의 심부름꾼이 되겠다는 이게 우리 직장, 울릉군청 공무원들도 다 이걸 의식하셔서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총무과장 박경룡

예, 알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잘하고 있지만 좀 더 잘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원활한 도시종합개발사업 추진에서 신규 사업, 2023년도에 신규 사업 네 건 지금 시행하려고 교부 신청 한다 해놨는데 신규 사업 네 건이 대충 어떤 건지?

총무과장 박경룡

신규 사업은 저희들이 기존의 금액에서는 변동이 없습니다. 그 안에서 저희들이 땅을 매입을 못 했거나 아니면 공사를 추진 못 하는 것을 감하고 새로운 사업을 신청하는 내용입니다.

의원 홍성근
그래, 새로운 사업을 어떤 걸 하겠다고…

총무과장 박경룡

지금 현재는 네 건은 죽암 석포 진입도로 정비 공사 그리고 지겟골죽암농노개설사업, 봉래길 도로 확장공사, 주사골 올라가는 도로입니다. 그리고 옥천마을 진입도로 확장공사 해서 네 건을 저희들이 이번 신규 사업으로 올려놨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리고 우리가 도동마을경관개선사업 이래 보면 저희들이 도동 쪽은 관광객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도로입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가 개선 사업을 해놓고도 사후관리가 안 되어서, 그쪽에 보면 쓰레기가 모여 있다든지 색상이 다 바랬다든지 관광객들이 봤을 때는 눈을 찌푸릴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많이, 이 개선사업을 해놔 놓고 사후관리를 조금 신중하게 열심히 다니면서 해주십사 그런,

총무과장 박경룡

예, 알겠습니다. 사후관리 말씀하시는…

의원 홍성근
그리고 천부 주민 여가시설 건립에 대해서 이거는 지금 교육청 땅이 지금 41㎡라는데 이게 매입이 됐습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아닙니다. 지금 교육청하고 매입하는 걸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의원 홍성근
지금 추진하고 있고 교육청에서는 매입할 의사가 있습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예. 저희들 매입을 한다고 저희들이 다 지금 공문도 오고 하는 상황입니다.

의원 홍성근
그리고 노사관계입니다. 노사관계. 지금 저희들이 봤을 때 2020년도부터 노사관계 이게 서로의 의견으로 해서 서로 평행선을 걷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주 주민들이 봤을 때 눈꼴사납다 할까 좀 그런 모습들도 많이 봤고 서로 협의 안 돼서 울릉군에서 같은 직장 동료, 같은 형제들끼리 서로 욕도 하고 안 좋은 모습들이 많이 발생을 했습니다.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 따르면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하고 노사 협의 스스로 해서 서로 소통하겠다고 지금 이렇게 업무보고를 하셨는데 저는 근본적으로 서로의 단체를 인정해 주는 데서 시작돼야 된다고 봅니다. 서로 신뢰가, 신뢰가 쌓아져야 다 해결된다고 보는데 서로 간에 지금 현재 평행선을 걷는, 제일 서로 간에 잘 안 맞는 부분, 그 부분들이 무슨 내용들입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지금은 요구 조건을 다 들어준다 한다면 싸울 일이야 사실 없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노사에서 하는 요구 조건이 있고 저희들이 들어줘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적합하게 상생만 된다 한다면 협의 가능합니다. 그래서 무리하게 요구를 하거나 하면 저희들이 거기에 대해서는 또 공무원들이, 저희들이 노사하고 왜 절충점이 맞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은 그게 노사가 너무 오래 걸린다. 더디다 하시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보통 대부분 보면 임금협상이라든지 교섭이 가면 1년씩 갑니다. 그래서 다 들어준다 한다면 저희들 빨리 끝납니다. 그래서 사실은 저희들 해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상황으로서는 저희들이 노사관계에서 협력이 잘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지 여기에 있는 분들이 공무직분들이 시설사업소나 다른 협력 부서에 있기 때문에 상호 조율해서 근무를 잘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노사하고 우리의 협력관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의원 홍성근
맞습니다. 그게 서로 간의 이야기를 100% 서로 내 거를 다 받겠다. 100% 받겠다 이런 협력은 없겠죠. 서로 양보할 거는 양보하고 서로 협상할 거는 협상하고 해야 되는데 제가 볼 때는 좀 서로 간에 평행선만 그은 것 같은데 지금부터라도 군수님께서도 아마 그쪽에 조금 관심은 가지시고 계시는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노사 협의는, 수시 현안 협의는 서로 소통 활성화한다고 추진 계획에 돼 있으니까 이 부분 잘, 마무리를 잘 좀… 서로 계속 소통하고 하셔서 정말 서로 간에 활기차고 웃는 그런 울릉군이 되도록 총무과에서 많은 노력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박경룡

예, 노력하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홍성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최경환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최경환
저는 질의라기보다는 조금 지적을 한 가지 좀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제3회 섬의 날 기념행사. 우리 전국 단위 행사는 내년에 처음입니다. 그죠? 우리 울릉군에서 개최하는 행사 중에.

총무과장 박경룡

예. 내년에 행사를,

의원 최경환
우리 울릉군에서 하는데 전국 단위 행사는 처음입니다.

총무과장 박경룡

예, 처음입니다.

의원 최경환
그렇다고 봤을 때 이 행사 준비 과정이라든지 여러 가지 챙겨야 될 일들이 산적한 걸로 그렇게 보여집니다. 이런 중차대한 행사에 8월 8일 날 하는 게 이거는 못이 박혀 있는 행사입니다. 그러다 보면 내년에 우리가 유치를 한 상황에 우리 의사일정 조정을 총무과에서 적극적으로 해주셔야지 이 행사에 지금 여 앉아계시는 실과장님들 총무과 혼자서 해결됩니까? 이 행사 다 주관해서 처리할 수 있습니까? 안 되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박경룡

예. 여러 부서에서 도움이,

의원 최경환
여러 부서의 협조가 있어야 될 당연한 그런 행사인데 우리 의사일정 때문에 다른 실·과장들 이 행사 참석할 수 있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사전에 총무과에서 우리 의회 사무과하고 의사일정 조정이 당연히 들어왔어야 되고 여기에 준비 과정이 장관 아니면 국무총리 아니면 독도라는 상징성이 있기 때문에 VIP까지도 울릉도 오실 수 있는 행사, 큰 행사입니다. 전체적으로 우리 총무과 인사라든지 조직 관리, 우리 행정 지원 부서이기 때문에 더더욱 총무과에서 선제적으로 이런 거는 대응을 해주셔야지 지금 회기가 12일까지 회기인데 “일주일만 댕겨서 회기 좀 열어주십시오.” 부탁할 수 있었지 않습니까? 참으로 답답합니다. 지금 결정 다 났는 거기 때문에 제가 그냥 지적만 하고 가겠습니다. 앞으로 행사 준비 철저히 하셔서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경룡

예, 알겠습니다.

의원 최경환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질의하실 의원 없으시면 총무과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군수 남한권

잠깐 의장님, 제가 답변 미진 사항에 대해서,

의장 공경식
군수님, 답변할 거 있습니까?

군수 남한권

조금 보충 답변을 해도… 시간 주시겠습니까?

의장 공경식
예, 하십시오.

총무과장님, 자리로 돌아가시고 군수님, 답변하십시오.

군수 남한권

지금 총무과 보고 중에 여러 의원님들께서 질책과 또 격려도 해주시고 잘하라고 말씀 들었습니다.

우선 최 의원님이나 한 의원님, 홍 의원님, 최 의원님 두 분. 그다음 이 의원님까지 말씀을 해주셨는데 조직개편 관련해서는 제가 전적으로 파악을 해보니까 바로 와서 인사를 단행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조직을 보고는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는 제가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당장 섬의 날은 국가적으로 달력에 명시가 딱 돼 있어요. 8월 8일은 섬의 날이라고. 그래서 VIP까지 오셔야 하는 그런 고려를 해서 행사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거까지 곁들여서 조직개편도 미래 전략, 섬의 날, 공항 뭐, 투자 유치 관련 이런 방향으로 새로운 조직개편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국 폐지까지도 검토하면서 공무원의 사기를 또 어떻게 유지를 하고 기대를 걸게 해야 하는 이런 것 상충돼요. 그래서 어떻게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조금 더뎌졌습니다. 조직개편은 해서 의회하고 상의해서 하려고 합니다. 고려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노사 문제도 사실 한 달 되다 보니까 전향적으로 아직 접촉도 못 해봤습니다. 그런 것들도 군이 잘되기 위한 방향으로 우리가 양보할 건 양보하고 얻어낼 건 얻어내고 그래서 조직이 잘 갈 수 있도록 하고요.

민원 서비스 문제는 하나하나 당장 맞닥뜨려서 주민을 위해서 하는 것도 이 안에 들어와 보니까 관료제라는 벽이 있고요. 또 제가 생각하는 추진 정신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공무원들도 몸에 배어 있지 않은 것 같고 제가 잘 추슬러서 우리 집행부를 잘 이끌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군수님,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주민복지과 업무보고부터는 간략하게 해주시고 의원님 질의 답변은 충분히 시간을 할애해서 성실한 답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 후 3시 50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0분 정회)

(14시 52분 속개)

의장 공경식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주민복지과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하여 주민복지과장님,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안녕하십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입니다. 주민복지과 소관 2022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 업무 추진 성과는 보고서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9쪽이 되겠습니다. 국가유공자 예우 및 나라 사랑 정신 함량입니다. 총 사업비는 2억 6,400만 원으로 보훈단체 열여덟 개 단체의 운영 보조금 지원과 국가보훈대상자 격려와 위로에 대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아울러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국가유공자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보훈명예수당을 월 10만 원과 참전명예수당 월 15만 원을 지급하고 있으나 앞으로 지원 금액을 점차 확대하여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높이고 사기 진작 및 예우 강화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장애인 생활 안정 및 복지 서비스 강화입니다. 우리 군에도 등록된 장애인 수는 한 544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장애인 복지 지원을 위해서 저희들 7억 9,180만 원의 소요 예산으로 장애인 연금과 장애 수당, 장애인 일자리 사업, 저소득 중증장애인 교통비를 지원하여 장애인들의 기본적인 생활 보장으로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다음은 긴급한 위기 가구 신속 발굴 지원입니다. 각종 급여 서비스 수급이 중지되거나 탈락되거나 부적합 또는 실직이라든지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저소득층 가구에 대하여 긴급복지지원 사업비 생계비하고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긴급복지지원 대상자에서 제외된 가구에 대해서는 민간기관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생계비 및 의료비를 즉시 연계 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민간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 연계망 구축으로 지원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 지원입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의 생활 안정 기반 조성을 위하여 저희들 사업비를 15억 7,000만 원을 편성했으며 생계급여, 주거급여, 의료급여, 교육 급여 등 가구별로 특성에 맞는 맞춤형 급여를 적기에 지원함으로써 군민들의 최저생활을 보장하고 행복한 복지 울릉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보장급여 신청 조사 및 사후관리입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하고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등을 포함한 우리 복지 대상자 열한 개 사업에 대해서 신규 신청자라든지 기존 수급자에 대해서 행복e음을 통한 소득·재산 공적 자료를 적용하고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 확보 및 부정수급을 차단하기 위하여 신규 조사하고 또 월별 변동 조사도 하고 또 상하반기 확인 조사를 실시해서 신속 정확한 통합 조사 결정으로 대상자 관리 및 신뢰받는 복지 행정 구현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원 강화입니다.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서 만 65세 이상 어르신 1,750명에게 매월 기초연금을 지원하고 관내 모든 어르신들에게는 분기별로 보육비 및 임용권을 또 기초생활, 기초연금 수급자 중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 842명에게는 노인 일자리 제공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기초 소득 보장으로 활기찬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독거노인 돌봄 서비스 강화입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을 통해서 취약계층 어르신 388명에게 가사 활동 지원이라든지 안전 확인 등 개인의 상황과 특성에 맞는 욕구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고자 합니다. 독거노인 응급 안전 안심 서비스가 필요한 안전 취약계층 118명에게는 응급 안정 운영 시스템 운영으로 독거 어르신 가정에 화재라든지 가스, 활동량 감지 장비를 댁내에 설치를 해서 응급 상황 시 119하고 연계해서 알림 서비스 제공으로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노인 여가 활동 및 복지시설 지원입니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 욕구 충족을 위해서 저희들 사업비 4억 8,000만 원의 예산으로 경로당 스물두 개소와 대한노인회의 냉난방비, 양곡비, 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경로당에는 행복도우미 운영 및 노인복지관 운영 사업을 활성화해서 어르신들이 활기찬 여가 문화 프로그램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노인복지시설 2개소에 대해서는 입소자 및 이용객의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서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는 보육 환경 조성이 되겠습니다.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보육 서비스를 지원하여 만 7세 미만 아동 233명에게 가정 양육 수당과 아동 수당, 영육아 보육료 또 아동 급식비 등 8억 1,100만 원을 각각 지원하고 양질의 보육 서비스 제공과 보육교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서 어린이집 종사자 수당이라든지 교사 근무 환경 개선비, 농어촌 보육교사 특별수당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국공립 어린이집 이곳에 보육 교직원 인건비와 어린이집 안전 공제 보험료, 차량 운영비 또 CCTV 설치 지원 등으로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아이 키우기 좋은 아동 친화 환경 조성입니다. 취약계층 아동의 건전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드림스타트의 운영 사업비 1억 9,000만 원을 지원하고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1곳의 사업비 7,600만 원과 장난감 도서관 및 놀이공간 제공을 위한 한마음꿈터에 1억 3,800만 원을 지원하여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아동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동보호 기반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미래 성장 동력! 건전한 청소년 육성이 되겠습니다.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올바른 사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비 8,300만 원의 예산으로 청소년 활동의 전용 공간인 청소년센터를 운영하고 청소년 활동 증진을 위하여 청소년 방과후 프로그램 지원과 위기의 청소년 지원 및 상담을 통해 건전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여성의 권익 증진 및 건강가정 다문화가족 지원입니다. 여성의 능력 배양과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하여 사업비 1억 원으로 여성 권익 증진 및 사회 참여를 활성화하고 가정·성폭력 없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고 양성평등 문화 정착으로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가정다문화센터에는 운영비 3억 4,700만 원을 지원하고 다문화가족 특화 사업 한국어교육, 다문화가족인식개선사업 등 다문화가족의 역량 강화를 통해서 다문화가족이 이 지역 사회에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민복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의장 공경식 주민복지과장님의 업무보고 중 의문 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정인식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의원 정인식 지금 우리 노인 목욕비하고 이용비, 이미용비 지금 7,000원 주죠, 한 장에?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분기별로 해서 6매씩 해서 7,000원 해서 4만 2,000원 상당의,

의원 정인식
그런데 지금 현재 다른 물가도 올리고 그랬는데 목욕비도 8,000원 하더니 또 9,000원 한다면서요?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예, 저도 지금 그걸 파악하고 있습니다.

의원 정인식
여기에 대해서 요번에 추경할 적에 한 2,000원이라도 더해서 한 번에 딱 한 장씩 주면 목욕이라도 한 번씩 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한번 검토 안 해보고 싶습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해봤습니다. 저희들도 작년에 저희들 매수를 갖다가 3매를 주고 있는 걸 갖다가 6매로 개정을 했거든요, 조례상에. 그래 하다 보니까 지금 올해는 당장은 시행하기가 그렇고 앞으로 물가상승률을 고려해서 한 2년 뒤에라든지 조만간에 이미용권을 갖다가 금액을 상향하는 걸 검토하고 있습니다.

의원 정인식
그래서 이게 우리가 주고 뭐 뺨 맞는다는 식으로 어차피 줬는데 가니까 “돈을 1,000원 내라.” 언제는 또 올라가 “2,000원 내라.” 이러니까 이게 주는 사람도 있고 안 주는 사람의 이게 말썽이 있더라고. 그래서 이번에 추경이 있다고 하기 때문에 이걸 검토를 한 번 더 해봤는지 안 봤는지 그래서 한번 묻고 싶습니다. 이런 부분에는 꼭 담당 과장님이 신경을 쓰셔서 다음에라도 올해는 어차피 이래 됐다 보고 2023년도는 꼭 관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예, 잘 알겠습니다.

의원 정인식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의원님, 계십니까?

예, 한종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한종인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14쪽에 아이 키우기 좋은 가정 친화 모델 조성인데요. 여기 취학아동 여기 통계가 몇 명이나 됩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취학아동은 저희들 0세에서 22세, 지금 0세에서 12세까지 미만을 지금 우리 드림스타트에서 이용하는 아동은 한 30명 정도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의원 한종인
서른 명이 되는 거죠?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예예.

의원 한종인
취약계층 아동들은 보면 드림스타트나 이런 데서 운영을 하는데 우리 여기 8세 미만은 지금 아이들의 놀이 공간은 어디 있습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지금 한마음꿈터에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 한종인
한마음꿈터에서 이용하는데 그럼 9세 이상의 우리 청소년들은 이용하는 그런 시설이 있습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청소년은 지금 저희들 청소년 수련관 해서 다목적홀 1층을 청소년센터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고 한마음회관 내 일부 프로그램실을 갖다가 청소년들이 활용을 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거기에 청소년들에 대한 각종 프로그램이 제공이 되고 있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도 캘리그라피라든지 웹툰이라든지 미술이라든지 지난해 같은 경우에 제빵·제과, 바리스타 같은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청소년들에게 저희들이 제공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의원 한종인
좋은 것 하고 계시는데 앞으로도 조금 더 프로그램을 더 잘 운영해서 했으면 좋겠고요. 그게 왜냐하면 그까지 가기가, 그까지 우리 한마음 회관까지 가려면 차를 이용하거나 아니면 부모님의 차를 이용하거나 아니면 걸어서 가야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어려운 부분이 있으니까 실질적으로 진짜 우리 애들한테 필요한 공간이 전 그곳 아니라도 조금 물색해서 이렇게 좀 해주시면 어떨까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예.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저희들 청소년기본법에 청소년 참여위원과 이런 운영위원회를 운영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런 청소년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서 협의를 해서 그런 공간을 충분히 또 확보도 해야 되고 또 필요한 예산이 있다 하면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한종인
예, 알겠습니다. 다목적홀에 지금 애들이 주말만 이용하는 겁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지금 제가 알기로는 평일에도 가능하고요. 월요일 날은 휴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한종인
이용하는 애들이 많아요?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지금 이용하는 인원수는 제가 정확하게 파악은 아직 그런데 대부분 과외방 시설도 있고 이래서 애들이 좀 인기가 있는 걸로 지금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의원 한종인
알겠습니다.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애들이 꿈을 키우는 시기가 있거든요. 꿈을 키우고 이렇게 추억을 만들어 가는 이런 시기가 있어요. 그런 시기들이 있으니까 그거를 잘 활용해서 우리 잘 생각해 보셔서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예, 잘 알겠습니다.

의원 한종인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한종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예, 홍성근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홍성근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저는 희망의 집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희망의 집 지금 스물두 가구,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스물 세대가 지금 살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또 20세대 정원에 열여덟이 지금 살고 있는,

의원 홍성근
그럼 두 가구가 비었는데 그건 언제부터 비었죠?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그건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

의원 홍성근
비어 있는지 오래됐지요?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한국해비타트하고 연계해서 그래가 지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게 지금 일반 주거시설로 되다 보니까 지금 화재 장비로는 소화기하고 화재탐지기 그것밖에 없지 않습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예, 그렇습니다.

의원 홍성근
지금 거기에 보면 울릉 희망의 집 임대주택 운영관리 조례가 지금 울릉군에 제정돼 있지 않습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예, 그렇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 내용을 보면 전부 연세 많으신 분들이나 그리고 생계급여나 주거급여, 의료·교육 급여 받는 사람들, 차상위계층, 노인 65세 이상 가구 이런 분들이 거기에 입주 조건이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그게 지금 조립식 주택이죠?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예, 그렇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리고 통로는 중간에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그리고 여기 화재에 아주 지금 무방비 상태로 지금 아주 노인분들이 살고 계시고 하니까 만약에 화재가 발생했을 시에는 큰 피해가 입을 수밖에 없는, 물론 우리가 하다 보면 자동 화기 탐지 시설을 해서 벨이 울린다든지 하는 방법은 있습니다마는 벨이 울리면 뭐 합니까? 사람들이 대피를 해야 되는데. 여기는 전부 제가 한번 가보니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노인분들이고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 그리고 방에 보면 전부 시설들이 가스를 사용하기보다는 이런 부탄가스를 사용하고 이런 안전적으로 아주 미약한 이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 어차피 장기적으로 두 가구가 비었다 그러면 조례를 개정을 해서라도 119센터의 직원을 상주 거주시키는 방법 이런 방법들이 있지 않나. 그래서 우리 어르신들이 이런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피하는 데 대한 이런 부분들에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큰 인명 피해가 나지 않게끔 사전에 이런 걸, 사전에 미연 방지하는 예비 차원에서도 조례 개정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전에도 그거 말씀드렸지만 저희들 부서에서도 지금 해비타트 건물이 어르신들만 살고 계시고 하니까 화재에 억수로 취약한 그런 시설이기 때문에 저희들 소방서하고도 협의를 해서 또 사전 화재 예방에 대한 교육도 실시를 했고 그에 따라서 배치해야 할, 말씀드렸다시피 비치해야 될 그런 물품들을 갖다가 가스 소화기라든지, 이런 소화기라든지 이런 걸 갖다가 저희들이 충분히 했는 부분이고 저거 또 한 번 알아보니까 지금 열여덟 가구가 살고 있지만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노인들한테는 안심 알림 서비스라는 게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가스라든지 화재 또 활동량을 감지해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는 소방서하고 또 우리 직원들하고 바로 연계되는 그런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도 세세하게 신경을 쓰고 있고 또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아무리 또 화재라는 것은 또 열심히 또 예방을 한다 하더라도 또 열심히 해야 되지 않냐 하는 그런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례를 검토를 해서 소방서하고 협의를 한번 해볼 사항이라고 봅니다. 직원들이 상주 근무하기는 그렇더라도 순찰하는 식으로 한다든지 그런 쪽으로라도 기능을 강화하든지 저희들이 부서 내에서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이 화재는 저희들, 일반인들도 화재가 발생했을 때는 우왕좌왕 그렇게 체계적으로, 아무리 훈련을 하더라도 체계적으로 잘 이렇게 잘 안됩니다. 특히 연세 드신 분들은 거동 불편하시면 더더욱 그러니까 조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리 시설이 잘돼 있고, 물론 스프링클러가 설치가 돼 있으면 또 틀리는 문제인데 그거는 엄청난 또 금액이, 예산이 또 수반돼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되다 보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세심히 신경을 쓰셔서 좀 미연에 이런 예비 활동 방지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홍성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예, 이상식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이상식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경로당 행복도우미 운영 있죠? 이거 어떻게 운영하는 겁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경로당 행복도우미는 경상북도에서 처음으로 경로당 활성화 또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 활성화를 위해 처음으로 경상북도에서 시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군에는 스물두 개 경로당을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에 지금 대한노인회에서 행복도우미를 갖다가 두 명을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 채용에 따라서 각 경로당별로 방문을 해서 건강관리도 좀 해드리고 또 운동이라든지 학습이라든지 웃음 프로그램이라든지 그런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운영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의원 이상식
그런데 이 예산은 도비…… 군비입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예, 그렇습니다.

의원 이상식
그런데 보니까 경로당 행복도우미인데 우리 관내 경로당이 스물두 개소죠? 그렇죠? 두 개소인데 도우미는 두 명입니다. 그렇죠? 두 명이고 그리고 예산을 보니까 8,500 정도. 그렇죠? 그런데 두 명이 스물두 개소 경로당에 8,500 가지고 어떻게 운영을 하는지. 차라리 그러면 도비나 군비를 조금 더 추가를 하더라도 두 명 말고 네 명이나 여섯 명 해서 어느 정도 한 달에 한 번이라도 돌아갈 수 있도록 도우미 활동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지금 생각이 들거든요? 두 명이 스물두 개소 같으면 한 달에 한 번 정도 방문됩니까? 좀 못 갈 수도 있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경로당 개소에 비해서 우리 도우미분들이 너무 적다. 그래서 이거는 다시 한 번 더 검토를 해주시는 게 좋지 않겠나?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그거 지역별로 해서 경로당 수에 맞춰서 또 운영비를 우리가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인건비입니다, 이게 8,500만 원이. 인건비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욕심을 내서 도의회 할 때 이야기해서 한 명 정도 추가 더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는 저희들이 한 번 더 이야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의원 이상식
그러니까 경로당 행복도우미가 우옜든 경로당을 방문해서 어르신들하고 같이 얘기도 할 수 있고, 어르신들도 아마 개인적으로 어려움이 있겠죠? 그렇죠? 그런 분들도 상담도 해주고 같이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을 조금 더 늘렸으면 좋겠다 하는 게 본 의원의 생각입니다. 그렇게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예, 알겠습니다.

의원 이상식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이상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최병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최병호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조금 전에 보고한 12페이지 보면 관내 경로당 운영에 있어서 지금 이 예산으로는 환경개선사업이라든가 이런 거 하는데 좀 적죠?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예, 그렇습니다.

의원 최병호
충족합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예예.

의원 최병호
충족합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충족하지는 않지만 상황에 따라서 좀,

의원 최병호
지금 각 경로당 운영 실태를 보면, 생활 실태를 보면 지금 거의 한 10명 중 3명은 경로당에서 바닥에 앉을 수 없어서 경로당 못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거 느껴봤습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지금 유행이 돼서 지금 입식으로 지금 경로당도 바꾸더라고요. 그러니 호불호가 또 안 갈리겠습니까?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라고 하면 어떻든 간에 앉아서 모임 많이 모일 긴데 그게 입식으로 안 된다 하면 또 회원들이 또 저기하는,

의원 최병호
아니, 어디 방 한구석이라도, 구석이라도 의자를 놔줘야 되지 뭔,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안 그래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운영비를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운영비로 사시라고 저희들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말씀을 드렸는데 그걸 자꾸 저희들 보고 좀,

의원 최병호
아니, 그러니까 그런 개선 방안은 할 수 있는 데까지, 예산의 범위 안에서는 서로 토의를 해서 좀 지원을 해줄 수 있도록 해주고요.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예, 가능합니다.

의원 최병호
그다음 14쪽에 보면 지금 0세에서 12세. 그죠? 통합 서비스 제공,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는데,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예?

의원 최병호
놀이 공간, 14쪽에.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예.

의원 최병호
이거 4억 8,000 예산은 어디 국한적으로 여기 집중되어 있습니까? 학교마다 다 분배됩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그런 건 없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런 건 없고 어디에다가 합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우리 자체에서 이용하는 시설에만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어디에서 합니까? 이용하는 시설 장소가?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시설은 우리 선원자성 해서 저희들 남양에 신민당에서 1개소가 있고요.

의원 최병호
아니, 신민당에서 하는데 학생이, 학생 수가 있어요?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아니, 방과후수업할 수 있도록 우리가 예산을,

의원 최병호
초등학생, 중학생만? 남양에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예. 신청을 할 것 같으면 그런 시설을, 요건을 갖추면 저희들이 지원하도록,

의원 최병호
과거에 저동 동광교회에서 한번 했죠?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지금 동광교회에서 하는 건 없습니다.

의원 최병호
아니, 과거에.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과거에 저는 기억이 잘 안 납니다.

의원 최병호
그런데 이거 학생 수가 얼마인데 예산이 이만큼 들어가지? 국한적으로 그 학교만 신민당에만 지원한다는 거는,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그 인건비하고는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두 명에 대한 인건비인가 그렇습니다.

의원 최병호
아니, 인건비하고 된다 하더라도 상황을 가지고, 학생 수가 그 남양에 한 10명 되나?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10명은 좀 넘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리고 드림스마트(드림스타트)사업 운영은 지금, 조금 전에 한마음회관에서 시행을 한다 했죠? 평일 날까지 계속한다 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평일에도 운영하는데 이거 실태조사는 지금 나와 있어요? 학생 수?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학생 수는 저희들은 한 서른 명 정도 이용하는데 월별 이용 인원은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고 언제든지 원하시면 저희들이,

의원 최병호
이거도 방과후?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예, 방과후. 그렇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렇다면 거의 읍에 편중돼가 이게 그 예산이 편성됐잖아.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그렇죠.

의원 최병호
그러니까 이런 것도 서북에도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그걸 조치를 해줘야지.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사실 선원 자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하나의 시설입니다. 시설은 자격요건을 갖춰야 되는데 서면이라든지 북면 지역에 이런 시설 자격요건만 있다 하면 언제든지 지원 가능한 그런 사업입니다.

의원 최병호
시설 조건이 지금 구체적으로 어떤 걸 시설 조건이라고 합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복지시설이라 하면 어떻든 간에 법인이, 비영리법인이든지 법인이 돼야 되고요. 거기에서 사회복지시설이라든지 보육교사 자격증을 법인을 해야,

의원 최병호
아니, 법인을 지금 여기에 등록되어 있습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예예, 돼가 있습니다. 지금 남양 같은 경우는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아니, 지금 한마음회관에.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한마음회관에 저거는 우리가 군에서 직영을 하는 겁니다. 전부 국비 지원받아서 하는 사업입니다. 이거는 또 그거하고 별도로 틀립니다.

의원 최병호
아니, 그러니까 읍에 학생들 막 국한되게 한다 그러면 서북의 그러면 초등학생들은, 혜택은. 어떻게 받냐고. 그냥 뭐 학교 갔다 집에 가가 그다음 날 또 학교 가고 이것뿐이잖아.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그럼 누군가가 그러면,

의원 최병호
놀이 시설 없지.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누군가가,

의원 최병호
그러니까 한 지역에서도 일개 군에서 편중돼가 예산이 집중돼가 됩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무슨 이야기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거를 신중히 검토해서 골고루 어떤 예산 배정을 받을 수 있도록 해줘야지. 그렇잖아요? 그죠? 앞으로 다음 예산 때부터는 좀 신경 써가 예산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십시오.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예, 알겠습니다.의원 최병호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예, 최병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최경환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최경환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저는 질의보다도 제안을 한 가지 드릴까 하고. 지금 각 경로당마다 파악을 해보면 독거노인들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겨울철 동절기 때만이라도 예산이 수반돼야 할 것 같아서 지금 제안을 드리는데 겨울철에 집에서 경로당을 왔다가 통근을 하지 말고 거동도 불편하고 눈도 오고 이러면 이동하기 불편하니까 아예 경로당에서, 경로당에 지금 기름 다 지원해 주고 있죠? 거기서 식사를 독거노인들끼리 같이 해 먹으면서 동절기를 보낼 수 있는 그런 시범사업을 한번 해보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지금 경로당 내에서 어르신들이 주거를 하면서 숙식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방법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의원 최경환
동절기에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동절기에 한해서만.

의원 최경환
예, 동절기에 보면 독거노인들 기름값 아끼고 한다고 냉골에 주무시는 사람도 더러 많은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아무리 제설을 잘한다지만 대로변이라든지 이런 데는 잘되지만 독거노인들이 사는 데는 제설이 잘 안되는 경우도 있고 하니까 겨울철에는 일단 우리 울릉군은 전반적으로 다 하기에는 예산이 갑작스럽게 반영하기가 좀 힘들 수도 있으니까 남양이라든지 어디 한 군데를 신청을 받아서.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 최경환
시범적으로 한번 운영을 한번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대한노인회를 통해서 그런 저희들 계획을 세워서 희망하는 경로당이 있으면 인원이 몇 명인지 파악을 해서 저희들 기존의 운영비를 지원하는 데서 좀 더 태워주면 안 되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의원 최경환
혼자서 적적하게 지내는 것도 서럽고 하니까 경로당에 같이 먹고 자고 하면서 동절기를 보내면 상당히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검토를 한번 해봐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예, 알겠습니다.

의원 최경환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최경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주민복지과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무과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하여 재무과장님,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재무과장 김철환 안녕하십니까? 재무과장 김철환입니다.

평소 저희 재무과 업무에 많은 조언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공경식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재무과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 재무과 일반 현황과 2쪽 전략 목표 보고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5쪽이 되겠습니다. 지방세입 확충으로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해 철저한 세원 관리로 공평과세 정착 및 세입 증대에 기여하고 납세 편의의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2022년도 우리 군 지방세수는 세외수입 포함해서 목표액이 284억 3,600만 원으로 2021년도보다 215억 500만 원보다 69억 3,100만 원 약 32% 정도가 증가하였습니다. 철저한 세원 관리와 납세자를 위한 편의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안정적 자금 관리 및 세외수입 증대에 이바지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6쪽이 되겠습니다. 체납액 징수 활동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체납액 징수 활동을 통하여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 처분으로 지방세수 증대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2022년도 7월 현재 우리 군 체납액은 7,644건에 18억 7,300만 원입니다. 체납액 징수 강화를 위해 연 2회 행정복지경제국장을 총괄단장으로 하는 체납액정리단을 구성하여 체납액을 적극 징수토록 하겠으며 전국 재산 조회 결과 무재산, 행방불명자 등에 대해서는 과감한 결손처분을 단행하고 결손처분자에 대한 사후관리도 철저하게 하여 세수가 누수되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쪽이 되겠습니다. 재산세 대장 정비 및 주택 가격 공시입니다. 재산세 과세 자료 조사·정비를 통한 정확한 재산세를 부과하고 지방세 과세표준액을 현실에 맞게 과세토록 하겠습니다. 재산세 정비 및 부과를 위해 건축물, 토지, 선박의 변동 등 과세 대상을 수시로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군의 지방세 과세 주택 현황은 표준 주택이 190호, 공동주택이 418호, 개별 주택이 2,486호로 총 3,094호가 과세가 되겠습니다. 연 2회에 걸쳐 개별 주택 가격 조사 및 결정 공시를 하는 등 주택 가격을 현실에 맞게 세율을 적용해서 세입 증대에 이바지하고 주기적인 과세 자료 정비로 신뢰받는 조세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다음 8쪽이 되겠습니다. 공정하고 신속한 계약 업무 수행입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으로 건전재정 운영 및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된 지역 경기부양을 위해 신속한 재정집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투명한 계약 행정 및 신속한 재정집행을 위해 나라장터와 계약 정보 시스템 연계를 통한 계약 추진 상황을 공개하고 경제위기 극복 및 지방재정 신속 집행을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특례 제도를 적극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한시 특례 기간은 2022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적법하고 균형 있는 계약 행정 추진을 위해 계약심의의원회를 운영하여 입찰 참가자의 자격 제한, 낙찰자 결정 방법 등을 심의하고 중소기업 제품 및 혁신 제품 공공 구매 활성화로 혁신 제품을 우선 구매하여 국가 시책에 부응하고 정부 합동 평가 실적에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9쪽이 되겠습니다. 투명한 지방 회계 실현을 위해 정확한 결산·공개를 통한 재정 운영의 효율성 증대 및 낭비 요인 방지와 세출 예산 집행의 전문성 및 객관성 향상을 위해 실무 분야 교육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회계 행정의 책임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한 결산을 통해 정확한 결산보고서를 공개하고 지방재정의 신뢰성을 강화하고 결산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재무 결산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0쪽이 되겠습니다. 공유재산 공공용 활용 부지 매입입니다. 공공사업 및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공공 활용 목적으로 토지 매입을 하여 지역 주민의 복리와 재산적 가치 증대를 위해 예산 5억 원으로 우리 군 각 실·과·소에서 공공사업으로 필요한 토지를 취득하여 원활한 군정개발사업 추진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1쪽이 되겠습니다. 2022년 지적재조사 사업입니다. 디지털 지적을 통한 국민의 재산권 보호 및 스마트 지적 정보를 제공하고 새로운 측량 기술로 정확한 토지 정보 제공 및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자 합니다. 올해 사업할 지구는 두 개 지구가 되겠습니다. 남서 1지구와 남양 1지구가 되겠습니다. 총 사업 규모는 282필지의 면적이 88만 7,759㎡가 되겠습니다. 디지털 지적 자료 구축과 정확한 지적 경계 확립에 따른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현실 경계와 법적 경계 일치 및 지적 불부합지를 해소하여 토지 경계 확인을 위한 지적 측량 비용 및 경계 분쟁을 감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2쪽입니다. 이번 달 4일까지 기간이 만료되는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시행 마무리를 철저하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는 부동산을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고 등기부의 기재가 실제 권리 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등기가 가능하게 하는 특별조치법 시행이 되겠습니다. 시행 기간은 2020년 8월 5일부터 올 8월 4일까지가 되겠습니다. 등기 신청 후 등기는 6개월간 가능하게 되겠습니다. 적용 범위는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인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 등기가 되어 있지 아니한 부동산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저희 군에서 지금 추진한 추진 상황으로는 확인서 신청 건수는 서른네 건이 됐습니다. 서른네 건의 50필지가 되겠습니다. 확인서 발급 필지는 매매가 다섯 건, 상속이 열한 건 전체 34건 중 열여섯 건이 발급되었습니다. 그리고 확인서 미발급 건수는 현재 공고 진행 중인 게 세 건이 되겠고 기각이 아홉 건 되겠습니다. 그리고 보증서 접수가 스물두 건입니다. 사실상 토지의 실권리자에게 간편한 절차를 통해 등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토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3쪽이 되겠습니다. 구토지대장고도화 업입니다. 현재 우리 군에 보관 중인 구토지대장 및 부책대장을 컬러 스캐닝 및 한자, 일어 표기를 한글로 변환하여 원문을 입력하고 구대장 원문 검색 및 관리 시스템을 구축코자 합니다. 사업비 4,500만 원으로 우리 군이 현재 보유 중인 구토지대장 부책 1만 5,000면에 대해서 사업을 시행하게 되겠습니다. 구토지대장 컬러 스캐닝으로 재난 훼손 시 복구 자료로 활용하고 한자 및 일본어 표기를 한글로 하고 해독의 어려움 해소와 지적 통합관리시스템 내 DB 구축으로 발생 비용에 대한 예산을 절감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재무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공경식
재무과장님의 업무보고 중 의문 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예, 최경환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최경환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지금 보고하신 7페이지 재산세 대장 정비. 이게 지금 전산 관리로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재무과장 김철환

맞습니다.

의원 최경환
그런데 이게 매매가 된 지가 한 십수 년 됐는데도 그분이, 매도를 하신 분이 사망을 했을 경우에 상속세, 상속세 안내를 받고 하는 이런 사례가 지금 발생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런 건축물, 토지, 선박 여러 가지 과세 대장을 수시로 정비한다고 하시는데 이거는 어느 타 시군도 요즘 전부 다 전산 관리하기 때문에 데이터베이스로 몫을 설정해서 돌리면 자동으로 다 넘어가도록끔 체계가 그렇게 잡혀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매매가 이루어지면 전산 입력하면 바로 처리가 연동이 되도록끔 시스템이 그렇게 돼야 되는데,

재무과장 김철환

저희 군의 다른 시군에도 마찬가지겠지만 특징 중에 어떤 게 있는가 하면 사실 옛날 건물들이 무허가로 된 건물들이 참 많습니다. 많은데 무허가 건물은 등기가 안 됐을 뿐이지 재산세라든지 그런 거는 납부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니 이분들이 매매를 하면서 주택 같은 그런 것들이,

의원 최경환
그럼 무허가 건물인 경우에만 지금 이런 사례가 발생한다는 얘기입니까?

재무과장 김철환

그런 경우가 발생하는 게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가서 직접 매매계약서라든지 사실 소유 확인을 거쳐서 정상적으로 맞춰주고 그런 전산 등록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의원 최경환
요즘 시스템이 저도 예전에 건강보험공단에 근무할 당시에 국세청 자료 그다음에 전국 재산 관련 자료를 다 받고 하거든요.

재무과장 김철환

맞습니다.

의원 최경환
그러면 전산실에서 지금 그냥 작업만 해버리면 전부 다 연동이 다 되도록 돼 있는데 우리 군에도 당연히 그렇게 되어 있을 것 같은데,

재무과장 김철환

예, 그렇게 돼 있습니다. 토지에는 그런 상황이 좀 발생하는 일이 없고요. 건물에,

의원 최경환
그럼 무허가 건물에 한해서.

재무과장 김철환

예.

의원 최경환
그러면 그런 거를 별도로 관리를 해줘야 안 됩니까? 무허가 건물에 토지대장이라든지 이런 거는 없는데 전자 세금 고지서는 부과되는 이런 세대들은 별도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재무과장 김철환

관리하고 있는 것도 있고 그리고 대부분 무허가 건물들이 과세 미달 2,000원 미만이면 과세 미달이 됩니다. 과세 미달이 돼서 저희들이 부과를 안 시켰다가 지금 공시지가라든지 그런 게 올라서,

의원 최경환
그렇죠. 공시지가가 올라가지요.

재무과장 김철환

집값이 자동으로 조금 2,000원 이상 올라가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우리 전산으로, 자동으로 또 부과를 시키기 때문에 소유자한테, 전 소유자한테 가는 경우, 그런 경우가 간혹 있어서,

의원 최경환
그래, 그것도 매매가 이루어질 수 있는 부동산이니까 매매가 이루어지면 전산 관리를 연동시켜주든지 아니면 수기로 해주든지 어떤 조치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재무과장 김철환

전산 관리 연동을 합니다. 그리고 한 번씩 많은 것은 아닌데 1년에 제 생각에는 보니까 한 열 건 정도는 그런 게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 최경환
이 시스템이 잘돼 있으면 있으면 이게 불필요한 민원을 야기시킬 이유가 없다 싶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재무과장 김철환

관리 철저하게 이행하겠습니다.

의원 최경환
그런 일이, 사례가 또 안 나타나도록 철저를 좀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최경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예, 한종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한종인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저기 지방세 목표액에 대해서 제가 보면 우리 군세가 83억 5,600만 원이잖아요? 군세에 보면.

재무과장 김철환

예예.

의원 한종인
우리 1회 추경에 추경 예산의 편성에 보면 담배소비세가 1억 정도 감액되었고요. 전년도 우리 계산을 보면 63억 4,500만 원 정도 실제로 우리 수납이 되었더라고요. 그리고 거기 보면 거의 한 20억 정도 작년과 올해 실제 수납, 작년에 받은 거와 올해 실제 수납액이 목표액하고…… 아니, 지방세 올해 잡은 목표액하고 작년에 실제 거둬진 거기에 보면 63억인데 그중에서 한 20억 정도 차이가 나잖아요, 목표액이? 목표액과 실제 수납하는 거 차이.

재무과장 김철환

예예.

의원 한종인
그 목표액만큼 우리 수납이 가능합니까? 여기 20억 정도가 차가 나는데.

재무과장 김철환

그게 우리 군세가 공시지가 상승이라든지 그런 걸로 인해서 군세가 상당히 종합토지세라든지 상당히 많이 올라왔습니다. 많이 증가가 됐습니다. 특히, 전국에서 우리 군이 공시지가가 제일 많이 올랐는 것에 해당하는데 그리고 과표 자체가 위로 금액이 많이 커질수록 세금이 누진이 돼서 좀 더 많이 됩니다. 아마 이거 군세 목표는 달성할 걸로 봅니다.

의원 한종인
그러면 구체적인 증액 지방세는 무엇이 있어요? 뭐 어떤 게 있습니까? 구체적인, 우리 증액되잖아. 그죠? 지방세는 그럼 무엇이 있습니까, 거기에는?

재무과장 김철환

그게 군세 같은 경우에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과표가 올라가고 공시지가 자체가 올라서 지방세가 증감이 좀 되겠고요. 세외수입 같은 경우에는 사실 지금 이번 추경에 사실 감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초에 예산을 짤 때 독도아카데미가 코로나가 끝나고 정상적으로 운영된다고 봤을 때 독도아카데미에 약 35억 정도의 세입이 있을 걸로 했는데 지금 코로나가 다시 재발생하고 해서 완전하게 독도아카데미의 운영이 조금 당초 계획보다 줄어들기 때문에 우리 세입도 약 한 28억인가 20억 정도 줄어들고 세출도 20억 정도 거기에서 감할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의원 한종인
알겠습니다. 그게 바로 성과 중심의 목표액만 잡지 말고요. 철저하게 우리가 세원 관리도 지금, 관리를 통해서 우리가 지방세를 징수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 차질 없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재무과장 김철환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원 한종인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예, 한종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예, 이상식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이상식
7쪽에 우리 재산세에 대해서 하나 여쭤볼게요. 재산세 중에서 우리 관내 비과세나 감면자가 많습니까? 얼마나 됩니까?

재무과장 김철환

감면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2,000원 이상은 감면이 되고요. 지금 현재 저희들이 뚜렷하게 현재 감면되는 건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재난·재해라든지 그런 게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 국가 시책에 의해서,

의원 이상식
그 이외에.

재무과장 김철환

지금 이외에는 지금 현재는 뭐,

의원 이상식
없습니까?

재무과장 김철환

예, 없습니다.

의원 이상식
본인이 알고 있기로는 우리 감면 대상이 문화재보호구역 내에서는 재산세 50%를 감면한다고 우리 조례에, 조례가 있을 거예요, 아마. 저도 얼마 전에 한번 찾아봤었는데 비과세가 있나요? 비과세가 있나요? 모르나요?

의원 이상식
예, 감면은 보면 우리 관내에 문화재보호구역 내에 들어가 있는 문화재는 개인 소유라도 재산세를 납부를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문화재보호구역 내에 들어가 있는 사유재산은 재산세 50%를 감면받도록 우리 울릉군 조례에 제정이 돼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얼마나 감면이 되고 어느 정도가 되는지 또 담당 부서에서는 알고 있어야 될 것 같고요. 그러면 그 지역 내에 공시지가 결정은 그럼 어떻게 하느냐? 그러면 내 토지가 문화재 보호구역 내에 들어가 있다 칩시다. 그렇죠? 재산세 50%로 감면은 그렇다 치고 공시지가는 내 문화재보호구역에 들어갔기 때문에 내 재산권을 100% 활용을 못 하잖아요? 그렇죠? 제재를 받으니까?

재무과장 김철환

맞습니다. 예예.

의원 이상식
그렇다면 공시지가 결정은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것도 의문이 되거든요? 혹시 답변 가능합니까?

재무과장 김철환

공시지가는 문화재보호구역이라는 것에 대한 감안을 해서 공시지가를 사실 산정을 합니다. 산정을 하고 그리고 지금 문화재보호구역에 대한 토지 매입은 현실에 비추어서 토지 매입을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의원 이상식
어쨌든 간에 우리 재산세 감면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다시 한 번 더 잘 살펴봐 보시고 감면 어떻게 돼가 있는 건지 이런 것도 잘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아마 과장님께서 잘 모르고 계시는 것 같네요.

그다음에 보면 공유재산 공동 활용해서 부지 매입 계획은 있다. 그죠? 필요한 건 당연히 사서 써야 되겠죠? 그죠? 그런데 불필요한 토지나 건축물에 대해서 매각할 게 있습니까?

재무과장 김철환

지금 현재 매각 계획이 확실하게 잡혀 있는 게 구 현포 우체국이 되겠습니다. 우체국이 되고 우체국이 작년에 원래 매각을 하려 그랬는데 현포 우체국이 공공용지로 돼 있어서 매각하려는 일부분들이 공공용지로 돼가 있으면 자기 마음대로 목적에 사용할 수 없다는 그런 클레임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어서 저희들 검토한 결과 이번에 군 관리 계획이 확정될 때 공공용지에서 제외를 시키고 일반 주거지역으로 한 다음에 매각을 하려고 하는 그런 생각이 있고 다른 거는 지금 현재 매각을 검토는 하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마는 아직까지 확정된 거는 다른 거는 없습니다.

의원 이상식
현포 구 경로당. 그렇죠?

재무과장 김철환

구 경로당은 매각했습니다.

의원 이상식
그렇죠? 우체국도 매각이 된 거 아닌가요? 아직 안 됐습니까? 아직 안 됐습니까?

재무과장 김철환

못 됐습니다. 작년에 공공부지로 있었는데.

의원 이상식
그리고 남양 구 의료원 그것도 매각 대상에 돼가 있죠?

재무과장 김철환

검토는 했는데 작년에 다른 용도로 조금 전에 군수님도 말씀하셨듯이 저희들, 공무원들이 혹시라도 이용할 수 있는, 관사로 이용할 수 있는 거라든지 다른 용도로 쓸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사실 공유재산 매각은 좀 심도 있게 매각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보류를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의원 이상식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필요한 거는 매입을 해서 써야 되는 게 또 당연하고 불필요한 땅도 많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보면.

재무과장 김철환

예, 맞습니다. 많이 있습니다.

의원 이상식
예를 들어서 서면 사무소 뒤에 주차장 부지. 진입로도 없어요. 맹지입니다. 맹지에다가 울릉군에서 주차장 부지로 한다고 매입을 해놨던 땅도 있어요. 어처구니없는 땅을 사놨더라고요.

재무과장 김철환

예, 그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의원 이상식
그렇죠? 그리고 서면 구 보건진료소 그것도 아직 보건진료소로 됐는데 용도변경을 해서 그걸 매각을 한다고 저번 재무과장님께서 발표를 하셨던 것 같아요. 그런데 재무과장이 바뀌어서 또 용도변경이 됐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런 것도 차질 없이 계획대로 빨리빨리 진행을 했으면 좋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있고요. 그냥 지지부진하게 이렇게 두면 거기에 따른 민원도 따를 수도 있고 여러 가지로 또 안 좋은 일도 있을 수 있으니까 계획성 있게 빨리빨리 차질 없이 진행을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이상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예, 최병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최병호
과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 현재 재산세 80억, 83억 정도 금년도 예산이 수입이 될 것이다 하는 것은 단, 20억 정도 늘어나는 것은 이거 토지 재산세.

재무과장 김철환

토지가, 지가가 상승을 하면 건물도 과표가 늘어납니다.

의원 최병호
그렇죠?

재무과장 김철환

그거 하고 그다음에 자동차세도 자동차도 일부 늘어나는 게 되니까.

의원 최병호
늘어납니까?

재무과장 김철환

전체 지방세가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담배소비세도 한 작년 대비해서 한 1억 정도 이상 소비세가,

의원 최병호
늘어났다고요?

재무과장 김철환

예예.

의원 최병호
그리고 조금 전에 공공부지 이래가 활용 부지 매입을 했는데 지금 우리 울릉군의 공공부지는 지금 관리가 이원화돼 있죠?

재무과장 김철환

예.

의원 최병호
관리 자체가. 그렇죠? 여러 과에 지금 이게 흩어져가 있는 상태라. 그렇죠?

재무과장 김철환

맞습니다. 예.

의원 최병호
그걸 어떻게 이걸 장기적으로 봤을 적에는 이거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이 과에는 무상으로 빌려주고 저 과에는 유상으로 빌려주고 지금 비일비재하게 다 들린다는 말입니다. 그렇죠?

재무과장 김철환

예, 맞습니다. 저희들 전 실·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재산이,

의원 최병호
아니, 그거 통합적으로 기준을 정해놓고 시스템대로 관리를 하면 되는데 그 각 부서장들의 어떤 지금 재량으로 그냥 관리하고 있죠?

재무과장 김철환

재량으로 관리하고 있는 거는,

의원 최병호
아니, 그러면 돈 받는 데는 돈 받고 안 받는 데는 안 받을 이유가 없잖아.

재무과장 김철환

공유재산을 점유하고 있으면 임대료라든지 임대료를 내야 되는 게 당연한 거고요.

의원 최병호
아니, 그러니까 그걸 통합적으로 이걸 규합을 한번 해줘야 되지. 그래가 시스템 자체를 이게 임대비가 거의 기준이 돼서 비슷하게 나가야 되지 이게 천차만별이다 말입니다.

재무과장 김철환

임대료는,

의원 최병호
아니, 그걸 확인을 한번 해보라는 이야기입니다.

재무과장 김철환

전체적으로 지금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작년에 감사 결과, 감사에도 지적된 사항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유재산이 행정재산하고 일반재산으로 두 가지 재산이 있습니다. 행정재산은 각 실·과에서 행정 목적으로 사용하는 재산들이 행정재산입니다. 행정재산은 예를 들면, 건설과 같은 경우 도로부지라든지 도로부지에 조금 인접해 있는 부지라든지 그런 부지들. 그다음에 독도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안용복기념관 하고 주변 부지라든지 그런 부지들이 행정재산이 되겠습니다. 행정재산을 관할하는 행정을 관할하는 그 부서에서 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일반재산은 저희 재무과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일반재산은 일반인들에게 사실 매각도 가능할 수 있는 그런 재산을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고요. 일반재산은 저희 재무과에서 약 한 212필지 정도 갖고 있고 전체 우리 각 실·과에서 갖고 있는 재산이 한 7,000건 정도가 각 실·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러니까 시스템 자체가 일률적으로 비슷해야 되지 이게 들쑥날쑥 차이 나면 되지 않고요. 그다음에 지적재조사사업. 지금 현재 남양1리와 2리를 하고 있는데 이거는 지금 현재 토지상의 어떤 지적도가 겹쳐져 있는 부분 말하죠?

재무과장 김철환

지적도상하고 실지에 관리하고 있는 토지하고,

의원 최병호
소유자하고 맞지 않는 거를,

재무과장 김철환

예, 맞지 않는 걸 바로잡는 역할을,

의원 최병호
이 부분 때문에 지금 도로 개설도 지금 못 하고 있는 곳도 몇 군데 있죠?

재무과장 김철환

많습니다. 예.

의원 최병호
그렇다면 그 예산은 어디서 저거 집행을,

재무과장 김철환

지적재조사는 전액 국비로 내려오는 상황입니다.

의원 최병호
그럼 내년도에도 국비 지정해서 또 합니까?

재무과장 김철환

올해 마치고 내년도에 국비를 신청할 계획인데 사실 이게 굉장히 어려운 게 지역 지주들로부터 70%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사업을 진행할 수가 있습니다. 70% 이상 동의를 못 받으면 사업 진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지역 주민들 동의를 얻는 게 굉장히 힘듭니다. 지금 현재 남양·남서지구 하는 것도 겨우 이제 주민들을 설득을 다 해서 70% 이상의 동의 얻어서 지금 지적재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굉장히 좋은 게 이걸 하면 자기 돈 안 들이고 자기 땅을 정확하게 맞춰서 땅을 찾을 수 있고 그다음에 땅이, 내 땅이 많아지면 자기가 사달라는 대로 드리는데 그것도 감정까지 저희들이 다 해줍니다. 감정까지 다 해주고 그다음에 자기 땅이 다른 사람한테 물렸으면 합의를 봐서 그쪽에 매각을 시켜주고 혹시나 우리 군의 땅이 개인 땅을 물고 있다면 우리 군에서도 보상을 해주고 우리 군 땅을 개인이 물고 있다면 우리 군도 감정을 해서 돈을, 평가액을 받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의원 최병호
그렇다면 동네를 꼭 지정해가 할 필요성은 없잖아요?

재무과장 김철환

예산이 사실 무진장 들어갑니다, 이게. 그렇기 때문에 제일, 사실 제일 좀 문제가 있는 땅들 그런 땅들 위주로. 그다음에 주민들 동의를 얻을 수 있는 땅들부터 하고 있거든요.

의원 최병호
지금 사동 중령 쪽에도 했어요? 신리.

재무과장 김철환

중용에는, 신리는…… 그건 제가 있을 때 안 해서,

의원 최병호
신리도 옛날에 한참 도로에 지금 복잡하게 돼 있더라고요.

재무과장 김철환

그러니까 문제가 있는 땅을 위주로. 그다음에 주민 동의를 얻을 수 있는 곳을 위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러니까 잘 이것도, 이거 지금 어떻든 계속적으로 그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과장님, 그렇게 좀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최병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장 공경식
지적재조사는 예산 범위 내에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고 있죠?

재무과장 김철환

예.

의장 공경식
예,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없으시면 재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 후 오후 4시 05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3분 정회)

(16시 06분 속개)

의장 공경식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업무보고는 관심 있는 주민들께서는 방송을 통해서 다 시청하고 있습니다. 해서 부서장들께서는 업무보고를 좀 자신감 있게 해주시고 답변 또한 명확하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일자리경제교통과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하여 일자리경제교통과 과장님,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안녕하십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입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 소관 2022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과 비전 및 전략 목표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5페이지, 울릉사랑 상품권 발행 확대됩니다. 작년에 처음 발행된 상품권 발행 규모가 작년보다 5억 원이 증가한 15억 원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구매 한도는 1인당 연 100만 원 이내이고 지류 판매 환전은 관내 우체국을 제외한 전 금융기관입니다. 7일 기준 판매 금액이 9억 원 정도입니다.

6페이지, 안정적인 특산물 물류체계 구축입니다. 사업비 6억 4,500만 원으로 농수·임산물 해상운송비 50% 지원과 봄철 특산물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택배 도우미 인력과 차량을 지원하여 주민 편의와 특산물 경쟁력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 도서 지역 생활필수품 해상운송비 지원입니다. 사업비 12억 4,000만 원으로 유류, 연탄, LPG, 목재 팰릿에 대한 해상 운송비를 지원하여 도서 지역과의 생활 격차를 줄여 나가도록 지원하겠습니다.

8페이지, 공공 참가형 지역 일자리 창출입니다. 사업비 4억 4,700만 원으로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65%인 분들에게 시가지 환경 정비 등의 일자리를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 청년 지원 정책 강화가 되겠습니다. 타 지역과 마찬가지로 지역의 청년인구도 감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내 청년의 관외 유출을 막기 위해서 사업비 1억 300만 원으로 청년 예비 창업가 육성 교육과 청년월세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외부에서 청년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서 경북청년창업드림지원사업과 시골청년뿌리내림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관내 청년들과의 의견 수렴을 통해 지역 실정과 청년 눈높이에 맞는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취약계층 등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기업활동을 하는 사회적기업과 산채 등 지역 자원을 이용해 수익사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기업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부지깽이를 이용한 떡 명품화 사업을 신청한 울릉섬가온 농업회사법인이 행정안전부에서 마을기업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기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하겠습니다.

11페이지, 군 단위 LPG 배관망 구축입니다. 본 사업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군 단위 지자체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울릉군을 포함해 13개 군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 250억 원으로 배관 14.5km 매설과 세대 내 보일러 설치 그리고 LPG 저장소를 건립해서 내년 4월경 가스를 공급할 계획이었으나 지난 7월에 저장소 부지 중 성토된 지점에서 밀림 현상으로 기초 콘크리트 옹벽에 균열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안전성 확보를 위해서 성토 지점의 토사와 보강 옹벽을 철거하면서 이에 대한 원인과 함께 재설계 후 시공이 이루어진다면 내년 한 10월경에 가스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신속한 철거와 안전한 설계 및 시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2페이지, 추산 용천수 먹는샘물 개발입니다. 추산 용천수 수량은 1일 최대 3만 톤 정도로 이 중 통합정수장 5,500t, 수력발전 용수 9,000t을 사용하고 남은 용천수 자원화하고자 지난 2010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11년 샘물 가허가, 2013년 본허가를 거쳐 2017년에 샘물 개발 민간사업자로 LG생활건강을 선정하였습니다. 그리고 2019년 울릉샘물법인 설립에 이어 샘물 공장 착공과 2021년 10월경에 준공이 되었습니다만 수도법상 수돗물 영리 행위 금지 규정의 적용에 있어 수돗물에 대한 정의가 정수인지 아니면 원수와 정수가 모두 포함하는 것인지 대해서 감사원에 컨설팅을 지금 의뢰한 상태고 8월경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온다면 올해까지 공장 수처리시설 등을 설치하고 경북도에 샘물 제조업 허가를 받아 내년 상반기에 생수가 생산될 수 있도록 인허가 부서인 상하수도사업소와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13페이지, 전기자동차 보급 및 완속충전기 설치 지원입니다. 현재 전기차가 약 한 507대로 보급률이 약 8% 정도 됩니다. 전국 지자체 중에서 전기차 보급률이 가장 높습니다. 올해도 사업비 26억 9,000만 원으로 161대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비공용 완속충전기는 기당 100만 원씩 총 열 기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전기자동차 보급과 충전 인프라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14페이지,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주택 지원입니다. 사업비 1,400만 원으로 태양광 3kW 열 가구에 대해 지원하여 신재생 보급과 에너지 복지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15페이지, 농어촌 버스 공공성 및 안정성 강화입니다. 사업비 7,500만 원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버스노선에 대한 적정 손실보상액 산정과 이용액 불편 해소 방안 등에 대한 용역을 지금 시행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을 위해 교통카드 승하차 시스템 등 교통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버스 이용객 패턴 분석와 함께 농어촌 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마을 간 연계성과 내수전 전망대와 같이 관광지 접근성도 같이 고려해서 공항 개항 전까지 이용자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16페이지, 주차 환경개선 및 주차 공간 확충입니다. 현재 등록차량 대수가 6,229대로 주차장 확보율이 64% 정도 됩니다. 현재 도동, 저동 지역이 여객선 입출항 시에 주차와 차량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도로 여건 상 여객선 입출항 시간 때나 사동항으로 여객선이 분산되지 않고서는 차량 통행과 주차 문제가 획기적으로 개선하기는 어렵지만 문화원 위 어울림 주차장 그리고 저동항 다기능복합항 내 주차장과 같이 장단기적으로 주차 공간을 확보하겠으며 공영 주차장 지정 주차 제도에서 시간제 주차로 변경을 통해 주차 환경개선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업비 10억 원으로 지반과 구조가 가능한다며 도동 공영 주차장을 증축과 함께 주민 밀집 지역 개인 유휴 부지를 활용해 재산세 면제 등을 통해 주차장공유사업도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사업용 자동차 관리 강화입니다. 최근 비영업용 차량으로 요금이나 대가를 받고 불법 자가용 영업 행위 사례가 있어 이용객 안전과 사업자 권리보호를 위해 울릉경찰서와 협조해서 단속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업용 자동차가 차고지 외 도로변, 주택가 이면도로에 주차가 늘고 있어 수시로 계도·단속해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일자리경제교통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공경식
일자리경제교통과장님의 업무보고 중 의문 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정인식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정인식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샘물 개발에 대해서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진 현황과 문제점, 해결책이 뭔지 과장님 답변을 좀 듣고 싶고요. 당초 사업 초기부터 수도법 위반에 대한 인식은 못 했습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이 사업이 다른 시군하고 다르게 먹는물, 그러니까 용천수가 울릉도만 해당되는 거고 용천수를 이용해서 생수 개발은 울릉도가 최초입니다. 그리고 수돗물을 이용해서 이 생수를 생산하는 데 있어서 근거 법령인 수도법에 있어서 수도법 13조에 보면 영리 행위 금지라는 규정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누구든지 수돗물을 이용해서 용기나 기구 등을 이용해서 재처리해서 판매할 수 없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수도법에는 수돗물에 대한 정의가 원수만 해당되는지 안 그러면 원수와… 아, 참 정수만 해당되는지 원수와 정수가 다 포함되는지 그런 규정이 정확하게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있고 그리고 저희 2019년에 이런 상황에 있어서 환경부에 질의한 바도 있습니다. 이거 주민들한테 이용하는 도수관로, 그러니까 치수하는 그쪽에서 정수장까지 내려가는 관로가 도수관로라고 하는데 도수관로를 통해서 샘물 관로를 분기를 할 수 있냐 없냐를 질의를 한 바가 있는데 그때는 분기가 가능하다 해서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는데 작년부터 수돗물에 대한 이런 내용들이 쟁점화되다 보니까 환경부에서는 입장을 수도시설을 이용하는 모든 관로는 수돗물에, 그러니까 원수하고 정수를 모두 포함한다는 그런 공문으로 온 거는 없지만 그런 의견을 표명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한 10월 달경에 감사원을 통해서 컨설팅이라는 제도를 통해서 법령상 불명확한 내용이나 불합리한 규제에 대해서 이거를 적극 행정 차원에서 풀어달라고 그렇게 의뢰한 사항입니다.

의원 정인식
이렇게 큰 사업을 하면서 사업 전반에 대한 법령 검토가 없었다고 본 의원은 믿습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그런 규정이 보통 규제 사항 같은 경우는 법에 이렇게 안 되는 규정이 있는데 그런 규정이 없다 보니까 공무원 입장에서는 적극 행정 차원에서 추진한 걸로…

의원 정인식
그러면 우리 군에서는 사업 부서하고 상하수도과하고는 협의를 했는 사안이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아무래도 사업이 2010년부터 이렇게 추진되다 보니까 담당자도 많이 바뀌고 이렇다 보니까 법령도 그런 것도 있지만 그런 게,

의원 정인식
근데 지금 공장이고 뭐고 다 건립해 놓고 하마 시간이 몇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물론 애당초에 할 적에는 우리 지금 현재 성 과장님이 안 했기 때문에 지금 성 과장님이 이 답변을 해야…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모든 게 그렇습니다. 이거 문서하고 안 만들어놓으니까 이래 됐는데 지금 어제 26일 자, 7월 26일 자 영남경제신문 나왔는 거 봤습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네.

의원 정인식
만약에 이래서 안 된다고 볼 것 같으면 이거는 극단적인 얘기입니다. 만약에 LG에서 울릉군에 손해배상청구가 들어올 것 같으면 만약에 진다고 볼 것 같으면 누가 책임집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저희가 지금 추진하는 거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도수관로를 이용해서 샘물 관로에 분기하는 걸 1안으로 해서 추진했는데 2안을 또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의원 정인식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안 되기 때문에 지금 연결로 못 해가 사업을 계속 진척 못 하는 거 아닙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왜냐하면 1안으로 저희가 공문을 받았고 그래서 추진한 바가 있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1안으로 되는 게,

의원 정인식
그래, 안 되니까 현재까지 공장을 가동 못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만약에 안 된다고 이게 만약에 법적인 문제가 돼가 진다고 볼 것 같으면 누가 책임지노?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지금 저희는 그렇게 가지 않는다고 봅니다.

의원 정인식
않는다고 봅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예.

의원 정인식
안 되면 좋고 또 안 돼야 되고. 우리 울릉군 실졍을 봐서는 그러니까 군수님도 앉아 계시고 하니까 이 문제를 하루빨리 환경부하고 해당 부서하고 협의해서 잘 처리될 수 있도록 그래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알겠습니다.

의원 정인식
이 문제는 이래 하고 그다음에 주차 문제. 지금 도동, 저동 아니라 지금 관광객 이래 한창 오고 하는데 그거 하는데 우리 지역에도 부분 부분에 보면 차들이 굉장히 뭐, 도로변에 다 댑니다. 병목현상이 일어나고 이런데 이거 남의 부지라도 조금이라도 군에서 임대해서 주차라도 한 열몇 대, 스무 대 정도라도 댈 수 있을 것 같으면 할 용의는 있습니까, 그러면?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앞서 보고드렸듯이 개인 소유의 유휴 부지가 있다면 몇 군데 봐 놓은 데는 있습니다. 있다면 공유 주차를 하도록 그렇게 소유자하고 협의를 할 계획입니다.

의원 정인식
예, 잘 알았습니다. 그래가 꼭 이행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알겠습니다.

의원 정인식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정인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최병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최병호
과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6페이지에 특산물 물류체계 구축. 그죠? 현재 10억 가지고 다 됩니까, 연말까지?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지금 현재 추경에 2억 3,000 정도 더 요구해 놨습니다.

의원 최병호
아니, 요구하면 다 됩니까? 원만하게 수송비 택배 보조금 다 지급됩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지금 작년 기준으로 8억 정도 저희가 예산을 추경까지 했는데 조금 모자랐는데 결산 추경이 한 번 남아 있으니 혹시 올해 이번에 2억 3,000 해서,

의원 최병호
지금까지 매년 조금씩 모자라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남은 적도 있고 모자란 적도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예?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남은 적도 있고 예산에 맞춰서 딱 맞게 썼는 것도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남는 해도 있었다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있었습니다.

의원 최병호
근래에?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아니요. 한 2~3년 전에. 2년 정도? 정확하게 제가 한번 봐야 되겠지만.

의원 최병호
그런데 지금 현재 택배비 운송 지원을 보게 되면 봄철에 한 3월 이전에 고로쇠가 집중적으로 나가뿌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맞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죠? 이거는 기업 성향이죠 대기업 성향이죠. 울릉도 주민들이 봤을 적에는 한 집에 2,000만 원 가간 사람도 있습니다, 이거. 그런데 단, 연말쯤 돼가 각 가정에서 두 개, 세 개 하는 거는 혜택도 못 봐요. 알고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저희가 신청 들어온 거에 한해서는,

의원 최병호
가면 없다 합니다, 가면.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뭐, 지원이 없다 이 말씀?

의원 최병호
그렇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제가 온 이후로는 다 지원을,

의원 최병호
그러니까 읍면에 확인을 하고 이야기를 하세요. 작년도도 없어가 여러 집 신청을 못 했어요.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확인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이게 12월 12일까지인가 그렇더라고. 13일까지인가. 그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가급적이면 늦게라도 저희 다 받아줄라고 하고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아니, 그러니까 12월 13일까지인가 그런데 이 고로쇠 채취하는 집만은 봄에 이거 몇천만 원씩 한다고. 그래가 모자란다고 봤을 적에는 이 고로쇠 이것만이라도 연말에 미뤄서 당초에 이거 지원할 적에는 택배비 포함해가 5만 원을 군에서 주기로 하고 5만 5,000이었는데 이게 슬그머니 어느 날 갑자기 택배비는 택배비대로 별도로 지금 운행되고 있다고. 이게 값이 상승돼 버렸단 말입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하여튼 지원이 못 받고 있다고 그래 말씀하신 부분 있어서 한 번 더 챙겨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러니까 충분히 일반 주민들도 혜택을 다 볼 수 있도록 그거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알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다음에 LPG 배관망 구축. 이거 붕괴됐는 거는 얼마 전이요? 지금 LPG망구축사업에 있어서 지금 성토 쪽에 붕괴됐는 거는 언제쯤이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그게 한 2주 전 정도 됐습니다. 군수님 사업장 방문,

의원 최병호
하기 전. 그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그때.

의원 최병호
1차적으로 그거 아마 한 달 전에 또 이게 붕괴가 한 번 됐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붕괴는 아니고요. 균열이 조금씩 있었다고 그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거는 6월이고. 6월 전에.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그러니까 2주 전에.

의원 최병호
그 앞전에.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본격적으로 된 거는 2주 전에.

의원 최병호
아니, 그 앞전에 또 붕괴됐다는, 조금씩 균열이 갔다는 거를 보고를 못 받았어요?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보고 자료에는 그런 게 있었습니다.

의원 최병호
다시 한번 확인해 보고요.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알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게 1차적으로 됐을 적에도 의회, 그러니까 그게 보고를 해줘야 되는데 해주다 안 하고. 그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군수님 사업장 방문 가고 오후에 의회 와서 보고했는데,

의원 최병호
그 전에 이미 한번 붕괴, 이게 균열이 가가 있었단 말이다. 그 앞전에도 또 가가 있었고, 토사가. 그런데 당초 설계 시 이게 울릉군에서는 설계 검토도 해보지 않았죠? 용역에 의존했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그런데 이 사업 체계가 일반적인 거는 울릉군에서 보통 주관해서 발주하는 경우인데 배관망 같은 경우는 위험 시설이고 전문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게 우리뿐만 아니고 열세 개 시군 다 LPG배관망사업단을 통해서 위탁을 줘서 사업을 추진해서,

의원 최병호
아니, 배관망은 그렇게 하더라도 전기 작업이나 이런 거는 울릉군에 자문을 얻어야 되지. 예를 들어서 우수가 많이 왔을 적에 배수로 같은 관계는 주민, 그 지역 군청 직원들이 잘 알지 걔들이 알 수 있습니까? 만약에 예를 들어가 지금 현재 평지를 몇천 평 닦았을 시 그 수구리 골짜기는 배수 확보돼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배수시설은,

의원 최병호
완만합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돼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완만히 돼 있고. 지금 만약에 다시 저거를 경계 블록하고 걷어냈다가 다시 시공했을 때, 할 시에는 몇 달 정도 걸리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지금 현재 철거는 8월 말까지 지금, 성토했는 지역은 8월 말까지 지금 계획하고 있고요.

의원 최병호
다 됩니까? 다 되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예. 성토 지역만요. 철거를요.

의원 최병호
철거를 하고 다시 지질 검사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지금 철거하면서 지반 관련해서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그쪽에 의뢰를 이번 주 중으로 지금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정해지면 현장에 와서 지반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거기에 따른 설계라든지,

의원 최병호
그래, 그 기간, 조사 기간이 얼마 정도 기간이,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그거는 길게 한 3개월 정도 보고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3개월 정도. 그러면 금년 연말까지는 어차피 가정에 저게 안 되네. 그죠? 연료 지급이 안 되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그래서 제가 보고드렸듯이 내년 한 10월경 정도 돼야 안 되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의원 최병호
아니, 그런데 지금 각 가정에서는 100만 원 이상씩 자부담을 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예.

의원 최병호
그분들은 그러면 지금 현재 LPG 저거 보일러까지 설치했는 집은 어떻게 되노?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보일러까지 설치됐는 집은 저희도 파악해 봤는데 올겨울에 신규로 집을 짓거나 리모델링하거나 그런 집 포함해서 한 스물세 가구 정도 그렇게 파악되고 있고 거기에 따라 불편한 거 있으면 저희도 배관망사업단하고,

의원 최병호
생각보다 많지는 않네요.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지금 파악한 바로는 스물세 가구 정도 됩니다.

의원 최병호
그렇다면 지금 만약에 다시 재복구 사업 한다 그러면 울릉군청에 지금 전문가 기사들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6급에서 5급. 토목기사들하고 전문성 있게 검토를 울릉군에서 다 해줘야 됩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배관상사업단에만 맡기지 않고 재설계하게 되면,

의원 최병호
배관망이야 어차피 그 사람들 전문성이 있다 하지만 주위에 전기 작업이나 이거는 울릉군청 안의 직원들이 제일 나을 겁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알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지형적인 토사라든가 이런 거 보게 되면 분석을 해보면 용역단에서는 그냥 돈 받고 표준설계해 줘뿌고 거의 끝입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협의를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충분히 거쳐서 신중하게 검토해 주고요.

지금 농어촌 버스 공공 안정성 강화, 그죠? 지금 울릉군에서 사용하고 있는 버스가 열한 대?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예.

의원 최병호
지금 열한 대죠? 열한 대고 대형이 몇 대입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7~8대 정도 됩니다.

의원 최병호
지금 현재 관광버스가 116대. 그렇죠? 그중 대형은 스물아홉 대.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예, 그 정도.

의원 최병호
그걸 지금 현재 대형 버스를 장기적으로 소형 쪽으로 바꿀 의향은 없는지. 어떤 시책 강화를 할 필요성은 있다고 보는데.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차량 규제는 제가 알고 있기로는 헌법상 그게 위반 소지가 분명히 있다고 알고 있어서 말씀하신 우리 도로 사정으로 봤을 때는 28인승이나 그 이하가 도로 소통이라든지 적합한데 저희 지역 사정으로 인해서 사업자라든지 개인의 그런 거를 하는 거는,

의원 최병호
헌법상 막을 수는 없다고 했는데 도동 복개도로에 지금 대형버스 내려갈 수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지금 내려가고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아니, 내려가고 있다 하지 말고 내려갈 수 있는 법이 제정돼 있나 말이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규정은 규제 안 하는 이상은 다 갈 수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규제?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예.

의원 최병호
통과 하중이 몇 톤인데요?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그게 도로법이나 도로교통법에 보면 안전건설과나 경찰서 쪽에서 도로 사정이나 그다음에 위험이나 이런 게 예상이 되거나 우려가 된다면,

의원 최병호
맨날 형식적으로 봐주는 거잖아.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지금 안 하고 있는 거죠. 여러 가지 사정을 비추어봤을 때.

의원 최병호
그러니까 지금 나리동도 지금 대형 버스가 교행이 안 되죠. 그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교행이 되는 구간이 있고 안 되는 구간이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거의 안 되잖아. 거기다가 지금 현재 관광 추세가 늘어나면서 추산, 현포 같은 데, 추산에 지금 관광객이 얼마 정도 1년에 오는 줄 알고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거기에 예전하고 다르게 울릉도의 핫 플레이스로 이렇게… 저희도 그렇고,

의원 최병호
지금 아마 금년 같은 데는 15만 정도 올 겁니다. 작년도에 제가 확인했는 바 코스모스 커피숍에 6만이 왔어요. 코스모스 커피숍에만. 그러면 배 정도 왔다고 보면 돼요. 석포 마찬가지. 그렇죠? 관광객이. 우리가 관광객을 지정해 놓고 투자를 해가 많은 것을 해놓고도 지금 석포 같은 데는 아예 못 올라가잖아요. 그렇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예.

의원 최병호
이거 어떤 울릉군에 특단적으로 대책을 해줘야지. 내년도에 저 배가 들어온다. 공모선이 들어온다 썬플라워호 여기 의회 앞에서는 또 부두까지 갈려면 30분 이상 걸려요, 정체돼가. 대형 버스 때문에. 그게 지금 현… 가면 갈수록 지금 35만 정도 와도 지금 교통 대혼잡이 오는데 50만, 100만 온다 그러면 거의 여서 저 부두까지 가면 1시간입니다, 1시간. 그때는 어떻게 할 거죠? 지금 관광버스 116대에 대형이 스물아홉 대. 그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30대 가까이 됩니다.

의원 최병호
되는데 이 추세로 간다 그러면 116대가 거의 대형 쪽으로 가뿐다 말입니다. 이 116대가 대형으로 와뿌면 여는 통제돼 버리고 없어요. 그러니까 그걸 헌법이 우예 됐든 간에 규제가, 규제를 못 한다 하더라도 집행부에서는 업계와 한 번쯤은 토론 정도는 해줘야 돼요. 울릉군 발전을 위해서. 그렇잖아요. 그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알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거는 충분히 할 수 있겠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예.

의원 최병호
거기다가 지금 농어촌 버스 나리에서 석포 가는 거 하루에 네 번. 나리동은 여덟 번인가 열 번인가 그럴 기라. 그죠? 천부에서.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7~8번 정도.

의원 최병호
근데 이걸 앞으로 바꿔줘야 되는 게 지금 석포 구간 같은 데는 저동 쪽으로 거의 갑니다. 안용복 장군이나 저 어데고, 관음도, 독도수비대. 그죠? 그러면 이분들이 갔을 적에는 천부 갔다 다시 와야 돼요. 천부로 갔다가. 그러니까 당장 어떤 저희들이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한 달 동안 관광철에 그 패턴을 보고 코스도 변경해 줘야 되지 않나 싶고요. 거기 노선도 지금 현재 보면 시간당 처음에 이거 할 적에 30분 단위로 한다고 했어요. 그 시간 저거 10년 전이라. 30분 단위의 주민들 편의를 위해서 배차시간을 맞춘다 그래놓고 지금 보면 오늘 내가 버스 타고 오니까 1시간 10분이라, 배차간격이. 그렇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예.

의원 최병호
그래,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더 편리해졌는 게 어딨노? 거기다가 여기서 천부 거를 타면 막차를 타뿌게 되면 천부의 차고지에 있는 차를 도동 거 타뿌면 천부 서 50분 기다렸다가 현포 가야 돼요. 그렇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예.

의원 최병호
도동 여도 마찬가지일 기라. 그러니까 지금 다소 불편한 거는 참을 수가 있지만 이 한 달 동안에, 지금 성수기 때 추산이나 나리동, 석포 그러고 일주 지금 이거 병행하는 거하고 이걸 충분하게 검토를 해서 한두 대 더 정차를 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완만하게 해줄 수 있도록 해야지. 더군다나 버스 타는 사람들 거의 다 65세 이상. 그죠? 노약자나. 그렇지 않으면 학생들뿐이라. 그 외에는 전부 자기 승용차가 있으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아까 앞전에도 공공성 및 안정성 강화라 보고를 드린 바와 같이 석포나 안 그러면 추산이나 그런 데 소외된 마을이라든지 그리고 또 관광지도 그다음에 지금 주민들이 이용하는 지선, 말 그대로 일주 도로 다 같이 연계가 돼야 되는 문제가 있어서 그렇게 다 한꺼번에 추진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러니까 한 달 정도에 과에서 실태 파악을 조사해서 과연 어느 것이 적합한지를 충분하게 검토를 해서 주민들한테 만약에 안 되면 설득을 시켜야 줘야 됩니다. 그죠? 10만 이상 가는 곳에 버스가 안 간다. 자, 우리가 통상적으로 들어오는데 1시간 10분씩 배차간격이 있다. 옛날에 저거 일주 도로 하기 전보다 지금 배차간격이 더 늦어요.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그래서 저희가 설명드렸듯이 승하차 시스템이 어느 지역에, 어느 승강장에 많이 이용하는지 그런 데이터를 놔놓고 그렇게 저희가 보수를 할라고 생각 중에 있습니다.

의원 최병호
그러니까 과에서 용역을 주더라도 그거를 조사를 한번 해주시면,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알겠습니다.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최병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홍성근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홍성근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LPG 배관망 사전에 지질조사 이런 거 한 거는 울릉군에서는 모르네요? 지질조사를 했는지 안 했는지.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원래 설계할 때 지반 조사는 다 하도록 돼 있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러면 지질조사 내용도 있겠네요. 보고받은 거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저희가 직접적으로 보고받은 건 없고 근거 자료를 지금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의원 홍성근
그쪽 지역이 지금 LH 아파트 설 때도 문제가 크게 발생을 했었고 울릉도에 지금 모든 거의 대부분의 지역이 암반이 아주 깊숙이 박혀 있어요. 그 위의 땅들은 전부 진흙 종류고 실제 모래질이고 막 이래요. 제가 LH 아파트 할 때 제가 지질조사 책을 보고 공부를 한번 한 적이 있는데 이 부분이 지금 현재 간단하게 지금 걷어내고 조사하고 다시 공사하면 내년 되면 LPG가 보급이 되겠다. 만약에 걷어내고 조사를 다시 해서 정말 그 밑의 지질 자체가 엄청나게 안 좋은 상태로 정말 LH 아파트처럼 저렇게 밑에 완전히 요새를 만들어야 될 정도로 할 것 같으면 엄청난 공사 기간이 연장이 될 건데 그런 부분도 감안을 해보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현재 지금 지질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 제가 어떻게 답변을 여기에서 바로 드리기는 어려운데 하여튼 지금보다는 어찌 됐든 간에 지반 조사를 더 세밀하게 꼼꼼하게 해서 그런 일이 안 일어나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지질조사도 시추를 몇 군데 해야 될 거예요, 아마. 한두 군데 해가 되는 게 아니고 이런 대단위 시설이 들어설 때는 어느 지역이든 이런 지질조사를 필히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 후에 무슨 공사가 진행되어야 이런 상황이 안 벌어지지 앞으로 이런 대단위 시설이 들어설 때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많이 검토를 해주시고 요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예. 꼼꼼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리고 추산 용천수 8월 되면 감사원 보고 나옵니까, 결과?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저희가 지금 한 7월쯤에 예상은 했는데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담당자분이 정리를 해서 최종 결재권자한테 올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홍성근
결과가 나와서 좋은 현상이 발생했다고 보고 울릉군이 지금 지분 참가 13%입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예.

의원 홍성근
그러면 그 샘물을 해서 지금 제품을 뭐, 뭐로 만들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생수를 두 종류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의원 홍성근
생수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예.

의원 홍성근
만약에 생수만… 물론 세계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우리 울릉도의 물이라고 지금 다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만약에 생수 사업이 잘 안됐을 경우. 그러면 우리는 13%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걸로 해서 우리가 만약에 거기에서 경제적으로 손실을 봤을 때 13%에 대한 돈을 다부 보태줘야 되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그럴 리는 없다고 제가 장담은 못 하지만 13%가 토지 저희 일곱 필지 정도를 출자를 했는데 나중에 혹시나 그럴 일은 없지만 혹시나 청산이 된다면 저희가 출자한 토지는 가급적 먼저 청산할 때 받을 수 있도록,

의원 홍성근
청산이 아니고 그 회사가 적자를 이어갔을 때. 만약에 100원 적자를 봤다. 그러면 우리가 13원을 보태야 되지 않습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지금은 울릉샘물에서 생산되는 원가이지 않습니까? 원가는 유통회사에서 계약할 때 보장하는 걸로 그렇게 저희가,

의원 홍성근
그러면 울릉군에서는 설립이 되어서 영업을 해서 적자를 그 회사에서 보더라도 울릉군에서는 우리가 손실은 없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저희는 13%를 유지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의원 홍성근
13%를 우리 지분을 가 있으면 적자 보면 13% 우리가 내놔야 되잖아요?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내놓는 거는 아니고요. 이제 적자가 발생하면 주주인, 대주주인 LG생활건강에서 그렇게 증자를 하거나 더 출자를 하는 수밖에,

의원 홍성근
그러면 울릉군에서는 전혀 그런 손해 볼 일은 없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저희는 안 하는 걸로.

의원 홍성근
확실합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예.

의원 홍성근
그리고 울릉도에 앞으로 전기차가 계속 보급이 돼서 엄청나게 전기차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고 앞으로도 계속 늘어난다고 보고 지금 전기 차 충전소. 지금 각 가정에 완속 충전소는 각 가정에 개인적으로 할 수 있지만 지금 늘어나게 되면 앞으로도 충전소가 계속 추가로 설치가 돼야 된다고 보는데 그런 쪽의 부지라든지 위치라든지 이런 거는 미리미리 생각해 두고 보고 하는 데가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지금 현재 추세로는 저희가 지금 관내에 한 급속충전기가 스물세 기 정도가 돼 있고 제가 정확하게 추세를 감안하기는 어렵지만 3~4년, 4~5년까지는 저희 지금 현재 있는 시스템으로는 무리가 없는 거고 그에 앞서 이 시스템 구축이 노후화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잔고장이 많이 지금 발생하고 있는… 그래서 현재 지금 시설 개선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의원 홍성근
울릉도만 전기차가 있는 게 아니고 지금 울릉크루즈도 다니고 좀 있으면 후포에서 큰 배가 다니고 하면 모든 차종들이 엄청나게 울릉도에 밀려올 건데 거기도 전기차가 들어올 수도 있거든요. 울릉도 관내에서 사용되는 전기차만 생각할 게 아니고 앞으로 70만, 100만 그러는데 이런 부분도 미리미리 우리가 부지 정도 이런 쪽은 간편하게 충전할 수 이런 부분들은 확보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알겠습니다. 앞으로 전기차 시대가 오는 거는 다 알고 있는 기정사실이고 그것까지 감안해서 부지도 추가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리고 지금 울릉도는 그야말로 주차 전쟁입니다, 주차 전쟁. 그죠? 주차 난리입니다, 난리. 주차 난리인데 예전에 보면 썬플라워 다닐 때나 이래 보면 점심시간 때, 배가 들어올 시간 때 되면 우리 관의 직원들하고 경찰서에서 나오든지 그러면 도동 같은 경우에는 나와서 교통정리라든가 차의 원만한 소통을 위해서 수고도 해주시고 이런 부분인데 지금 얼마, 그 이후부터는 전혀 지금 그런 게 보이지 않거든요. 단속이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해서. 그 전에는 우리 학생들도 나와서 울릉군에서 하고 이랬었는데 지금 전혀 그런 게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심쯤에 배 들어올 시간 때쯤 되면 정말 뭐랄까, 보기 싫을 정도로 참 그 근처에 가기도 싫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앞으로 그쪽에 단속을 강화한다든지 안 그러면 교통 흐름이 잘되게끔 뭔가 직원들이 할 그런 계획이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예전에는 저도 썬플라워 다닐 때도 내려가봤지만 그 당시에는 직원들이 내려온 거는 사실입니다. 저도 여기 와서 한번 내려가 보기도 하고 실제로 경험을 해본 바로는 지금 어떻게 경찰서가 어떻게 보면 소공원 쪽에 소통을 맡고 있고 저희 군에서는 GS편의점에서 다와호떡 그쪽에서 소통을 맡고 있는 실정인데 다와호떡 쪽에서 GS마트 그쪽의 도로가 밑에 보다 더 좁다 보니 한 대라도 차가 주차하게 되면 거기서부터 막히면 진짜 밑에는 불 보듯 뻔한 거라서 역할을 구분해가 그렇게 지금 하고 있고 그리고 밑에 내려가서 저희가 안내하거나 계도한다 해서 그게 소통이 풀리면 안 내려갈 이유가 없는데 차는 배 시간대에 전부 다 내려오니까 저희가 내려간들 경찰서에서도 지금 그런 실정을, 생각하는 거하고 실제 뛰어보니까 다르다고 해서 지금 현재로는 그렇게 역할을 구분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렇다고 해서 그걸 손놓고 볼 수도 없는 부분 아닙니까. 그죠? 지금 그쪽에 보면 주차금지 팻말이 이런 게 있어도 떡하니 거 차 세워 놓습니다. 그리고 오토바이. 사람들 우리 관광객들이고 주민들이고 캐리어도 못 끌고 나올 정도로 그렇게 아주 불법적인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그거를 또 그냥 손놓고 본다. 물론 단속할라면 정확하게 단속을 하고 철저하게 해야 되겠지만 여객선이 들어오고 하는, 물론 복잡한 시간 여객선 들어오고 하는 그 시간입니다. 그러면 여객선 들어오기 전에 사전에 와서 조금 정리를 하게 되면 조금 더 지금보다는 원활한 그런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그냥 그 시간 돼가 내려오는 게 아니고 사전에 미리미리 좀 차량을 치워 달라든지 오토바이를 다른 쪽으로 옮긴다든지 안 그러면 연락이 안 되면 견인을 하든지 강력한 무슨 조치가 있어야 되지 계속 그거를 넋 놓고 봐줄 수는 없는 부분 아닙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저희가 이 교통 문제는 모르는 건 아니고 그리고 가만있는 것도 아닙니다. 실질적으로는 저동도 어떻게 보면 아침에 어판장 앞에 저희 직원들이 차로 가는 게 아니고 두 명이서 조를 맞춰서 어판장 앞에 차를 넣거나 그것도 다 소통을 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방법론에 있어서 저희는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봤지만 지금 현재 방법이 가장 맞지 않겠나 싶어서,

의원 홍성근
그래 어차피 지금 이 차, 이 주차시설 가지고 이 많은 차가 붐비는 시간에 지금 최대한 잘 활용이 되고 있다는 저도 판단을 하고 있는데 좀 더 소통의 원활을 위해서는 조금 더 일찍. 우리가 어떨 때 보면 교통이 아주 흐름이 잘되고 복잡하지도 않은데 우리가 주차단속 차들이 차 빼달라고 막 방송을 하고 다니는 게 많습니다. 심지어 복잡할 때는 그런 방송을 하는 게 아니고 교통 흐름도 아무 상관이 없는데 와서 방송을 해요. 물론 고생은 하고 있지만 조금 더 최대한하고 계신다고 하니까 앞으로 다른 계획이 있겠지 하면서 계획이 여서 말씀 못 드리는데 계획은 있으리라 분명히 보고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심사숙고하고 연구를 해주시라.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알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리고 주차장 지금 도동 우리 공영 주차장. 그게 지금 아직까지 어떻게 리모델링해야 될지 결정 안 났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지금 저희가 도동 공영 주차장처럼 면적도 작고 그리고 주차면수도 그렇게 많지 않다 보니까 이거를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대수를 주차하면서 교통 흐름을 방해 없이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했는 거 중에 주차장 승강기처럼 카 리프트를 고민을 한번 해봤는데 이게 울릉군에 처음이다 보니까 운영하고 있는 부산에 운영하는 지자체라든지 사설을 가봤는데 분명 장점은 있습디다. 있는데 거기서도 저희 부산도 울릉도처럼 교통지옥 아닌 지옥이라고 말씀을 하셨고 운영함에 있어서 무슨 문제가 있냐면 소음이 또 주변에 굉장히 심하다고 합디다. 차량이 진입하거나 나갈 때 또 대기 공간이라든지 그런 게 또 있어야 되고 그리고 잦은 고장이 또 있습니다. 잦은 고장이 있으면 부산시처럼 가장 우리나라 대도시 중에 두세 번째 이렇게 가는 도시인데도 불구하고 수리 업체가 수도권 쪽에 몰리다 보니, 서울 쪽에 유지보수에 한 달 이상 걸리더랍니다. 그렇게 만약에 차가 만약에 리프트가 고장이 나면 거기에 따른 보상도 수반돼야 되고 그리고 24시간 운영하게 되면 최소한 3교대로 근무하는 인력이 또 붙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을 해서 말씀하신 대로 종합적으로 해서 이번 달 안으로 주민들 한번 모시고 그렇게 설명회를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안 그래도 카 리프트 설치는 고장의 문제점이라든지 장비. 고장 났을 때 장비 크레인 문제도 있고 아주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그게 그대로 리모델링을 할 것인지 안 그러면 층을 더 올려서, 몇 층 더 올려서 주차장을 만들 것인지. 그리고 3층에는 지금 현재 식당이고 옆에 또 당구장하고 재무과에서 세를 주고 있습니다. 만약에 전체를 주차장으로 이용했을 시에는 지금 3층에 세 들어 있는 사람들 또 문제가 생길 거 아닙니까? 재무과하고 서로 협의하고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계약관계 부분에 있어서는 재무과하고 협의를 한번 해야 할 것 같고 거기에 따라가 카 리프트 설치가 곤란하다면 저희 지금 일단 계획이지만 3층 지금 상가 있는 데서 관광객이나 이런 데 오면 비 오거나 안 그러면 오늘처럼 이렇게 날씨가 어두울 때 울릉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쉴 수 있는 공간이 특히 도동에 많이 부족합니다. 그런 공간도 3층을 한번 생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의원 홍성근
지금 그 부분이 관리주체가 3층에는 재무과, 나중에는 다른 층을 신청하다 보니까 3층에는 지금 식당, 당구장에서 화장실이 3층에 있습니다. 잠가 버려요. 그러면 그 주위에 있는 관광객들이나 주차장 이용하는 사람들 화장실 갈 데가 없어요. 화장실 갈려면 저 소공원까지 내려가야 됩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도동,

의원 홍성근
예, 주차타워에.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승강장 2층에 대합실에 마련해 놨습니다.

의원 홍성근
해놨어요?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예.

의원 홍성근
그것도 한 칸, 한 칸이더만? 장애인 시설 아니에요, 혹시?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예?

의원 홍성근
장애인들이 들어가는 곳 아니에요?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아닙니다. 같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래 해놨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런데 그게 사용한 지 얼마 안 됐으니까 그전에는 그런 문제점이 발생하고 주위의 사람들이 화장실 때문에 엄청나게 관광객들 불편해하는 그런 모습들 봤을 때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지 않느냐. 앞으로도 주민들하고 상의 잘하셔서 주차를 최대한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연구를 해주시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알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리고 지금 우리가 건물을 펜션이나 건물을 짓게 되면 주차 면적. 지금 이거 돈으로 받고 하는 거 계속 시행하고 계시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예. 부설주차장 면제 말씀하시는… 예.

의원 홍성근
이 부분도 지금 주차장 때문에 난리를 지기고 있는데 이거 뭐, 어떻게 개정할 생각 없으십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지금이게 부설주차장 면제금에 대해서는 아시는 바와 같이 2012년도인가 14년도에 울릉도에 방문하는 관광객이 급격하게 많이 방문하다 보니까 그 당시에 숙박 시설도 부족하고 있는 숙박 시설도 노후화되다 보니까 갑자기 이렇게 숙박 시설을 대규모로 짓거나 신축·증축할 경우는 비용이 많이 들어서 그런 어려운 점이 있어서 부설주차장 면제 제도를 이렇게 운영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주차장 확보 대수에 비해서 차량이 너무 급속하게 늘어나는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여러 가지 교통 문제가 지금 발생하고 있는데 현재 지금 면제 제도도 지금 저희가 종합적으로 해가 주차장 확보라든지 한꺼번에 지금 손볼라고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 부분도 그 당시에는 어차피 상가에 짓게 되면 그 비싼 땅에 조금이라도 주민을 위해서 면제금을 했었는데 지금은 주차장 때문에 난리를 지기고 있으니 그 부분 검토를 한번 해주시고요.

그리고 약수공원 가는 데 어울림 주차장. 지금 41면인가 1층, 2층 합쳐서 41면인가 들어가죠? 3층에도 있는데 3층은 지금 현재 사용을 못 하고, 올라가는 도로가 없어서 사용이 안 되고. 거기 가보면 주차장 표시가 없어요. 왜 차를 타고 올라가 보면 관광객들 올라가 보면 우측에 ‘P’ 이런 게 적힌 게 없어요. 이게 주차장인지 아닌지 그 오르막에 사람들 많이 올라오면 식별할 수 있는 게 없어요.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확인 한번 해보고,

의원 홍성근
그거 확인해 보시고 그리고 그 공사할 때 2층 쪽에 보면 지금 돌로 주위를 마감을 해놨는데 거기 물이 지금 새나가고 있어요, 지하에서. 가가 확인을 해보세요. 지하에 물이 새가 나오면 겨울 되면 저거 업니다. 지금 벌써 이끼가 끼려고 하고 있고. 그 주차장 들어갔다가 사람들 걸어 나오면서 안전사고 납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 부분 확인해 보시고 그리고 그 주차장 쪽에 보면 도로가 움푹 파인 곳이 두 곳이 돼요. 거기 관광객도 넘어지고 앞쪽 상가의 이야기 들어보면 넘어지는 사람이 많대요. 왜? 아주 경사진 내리막을 내려오다가 잘못하면 큰 사고 나게 돼 있으니까 그 부분도 확인을 좀 해주시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알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리고 3층 부분도 연결되는 도로만 있으면 20대 정도 차량이 주차할 공간이 되는데 연결한 그런 예산이나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어울림 주차장 공사는 지역개발과에서 추진해서 저희가 받다 보니까 토지이용 상황이라든지 이런 건 정확하게 인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확인 한번 해보고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그 부분도 차량을 지금 현재 울릉중학교가 저런 상황이 되어 있고 하니까 조금이라도 더 필요… 지금 올라가 보니까 차를 관광객들 댈 수 있는 공간은 또 많은데 앞으로 가면 갈수록 그게 점점 더 공간이 없어지지 싶은데 3층 부분도 연결하는 저쪽 처음 주차장. 그러니까 기념품 앞에 처음 주차장 거기에서 올라갈 수 있는 그것만 설치가 되면 3층까지 사용이 가능하겠더라고요. 그리고 그 부분도 심도 있게 지역개발과하고 서로 협의해서 주차장을 조금이라도 더 댈 수 있도록 확보할 수 있도록 협의하고 한번 보고해 주십시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알겠습니다.

의원 홍성근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홍성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최경환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최경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는 민생 밀착형 행정을 추진하시다 보니까 여러 가지 어려운 일도 많고 부딪히는 일도 많습니다. 노고에 치하를 드리고요.

9페이지에 보시면 청년 지원 정책 강화 돼 있습니다. 이 사업들을 보면 전부 다 외지 사람들을 울릉도로 유치하기 위한 그런 사업들이 대다수인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총 네 개 사업 중의 경북청년예비창업가육성사업하고 청년월세지원사업은 울릉도 청년들을 위한 사업이고 외부에서 청년들을 유입하기 위한 거는 경북청년창업드림지원사업하고 시골청년뿌리내림 그 두 가지 총 네 개로 그렇게 구성돼 있습니다.

의원 최경환
제가 한 가지 사업을 여기에 접목을 시킬 수 있는지 검토를 해봤으면 좋겠는데 청소년은 우리 주민복지과에서 관장을 하고 청년을 관장하는 데는 지금 일자리경제교통과밖에 없습니다. 그죠? 우리 울릉도에 보면 청년 조직 단체가 JC나 청년단 조직이 있습니다. 이 친구들이 어떤 봉사를 하고자 하는데 봉사를 함에 있어서 지금 계속 이때까지 내려오던, 연례적으로 내려오던 이런 답습 봉사 이런 걸 벗어나서 새로운 봉사라든지 이런 걸 찾고자 하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할라 그러면 우리 전국 단위로 보면 자원봉사대축제라든지 이런 박람회 형태로 우수 봉사 사례라든지 이런 걸 발표도 하고 하는 그런 축제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울릉JC나 울릉청년단이 지금 각 조직은 다르게 있지만 그래도 울릉도에 청년들이 점점 숫자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공통분모를 한 개 만들어주는 것도 우리 청년들을 울릉도에서 붙잡아 놓을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측면에서 이 예산을 가지고 그 사람들이 선진지 견학을 할 수 있는 예산으로 집행할 수는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이 사업은 이 성격에밖에 못 쓰고요. 의원님 말씀만 하신 대로 올 4월에 저희가 울릉군 청년기본조례를 그렇게 제정했고 거기에 세부 실천 사항으로 울릉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청년정책 참여단을 이번 주에 발대식을 가질 계획입니다. 그러고 나면 그 안에서 말씀하신 그런 내용도 다 수렴해서 할 수 있을 걸로 그렇게 생각됩니다.

의원 최경환
그러면 새로운 예산을 일단 편성을 조례에 의해서 가능하네. 그죠? 내년도에 그러면 그렇게 좀 신경 쓰셔서 추진을 해주시고 그리고 11페이지 군단위배관망사업이 지금 최병호 의원님과 우리 홍성근 동료 의원님께서 질의를 다 하시고 했는데 지금 붕괴에 관련해서 원인 규명을 확인하지 않고 그냥 철거한다든지 이렇게 되면 추후에 비용 발생이라든지 이런 것까지도 우리 군에 부담이 되지 않을까요?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지금 이거와 관련해서 투 트랙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하나는 말씀하신 이 사건에 대해서 원인이 무엇에 있는지 거기에 대한 규명이 필요한데 그거는 법원에 이런 제도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는 그렇게 또 하고 있고 지반 조사는,

의원 최경환
아니, 그래 지금 이거 철거를 해버리게 되면 원인 규명을 하는 데 제약이라든지 이런 게 있을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그게 지금 설계사하고 시공사 그다음 LPG 배관망에서 그렇게 협의가 마무리가 된 걸로. 어찌 됐든 간에 세 군데에서 비용을 부담해야 않겠나 싶은 생각,

의원 최경환
이거와 관련해서 앞으로 비용이 더 추가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 울릉군의 우리 군비가 안 들어가는 것 같으면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철거하면서 다시 재시공을 해야 되는 경과, 과정은 과정이지만 그것도 거기에 부수적으로 따르는 비용이 들기 때문에 그 비용을 우리가 최소화하려면 우리 울릉군에서 대응을 확실하게 해야 될 것으로 그렇게 판단되기 때문에 우리 아까 동료 의원님들께서도 염려하시는 바와 같이 우리 군의 전문 토목직들 활용해서 이거 꼼꼼하게 우리 군에서 손해 보지 않는 방안을 준비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알겠습니다.

의원 최경환
그리고 아까 기획실 업무보고할 때 제가 잠시 언급을 했습니다. 주차장 관련해서 울릉초등학교 학교 부지를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한번 검토해 봐달라고 했는데 지금 타 시군에도 보면요, 서울과 울산 이런 데 주차장 확보할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교육부하고 같이 협약을 맺어서 저동 같은 경우에는 울릉고등학교 운동장을 주차장으로 활용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울릉고등학교 운동장. 그런 부분들 우리 울릉중학교도 그렇고 할 데는 많습니다. 전부 다 교육부 지금 재산으로 돼 있다 보니까 교육부하고 우리하고 MOU를 체결하든 이와 관련해서 그런 쪽으로는 단기적으로는 지금 좀 전에도 동료 의원님들의 얘기가 있었습니다만 개인 사유지라든지 이런 걸 활용해서 진행을 하면 되는데 장기 플랜으로는 학교 부지를 우리가 활용하는 게 가장 옳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런 쪽에서 한번 경제교통과에서 그래도 주무 부서니까 우리 기획감사실과 우리 군수님께 이런 구체적인 계획서를 수립을 하셔서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알겠습니다.

의원 최경환
그리고 아까 대형 버스와 관련해서 제가 초선일 때 울릉도의 차량총량제를 도입을 해야 된다고 제가 군정 질의부터 시작해가 여러 번 했습니다. 작년에 국회 국토위 울릉도 왔을 때도 섬 지역은 특별하게 도서와 다르게 차량총량제를 도입을 해야 됩니다. 그걸 제고를 해주십사 하고 제가 제안을 했거든요. 우리 지금 제주도도 특별자치도로 해서 차량총량제를 조례를 입법을 해서 조례가 있습니다. 있는데 민간하고 소송부터 졌어요. 통제를 제한을 못 하도록 상위법에 그런 게 없기 때문에, 기준 마련이 돼 있는 게 없기 때문에 즉, 다시 얘기하면 국회에서 국토위에서 조례안에 단서 조항으로 별표라든지 이런 걸 넣어서 도서 지역, 섬 지역에는 할 수 있다라는 그 단서 조항만 들어가면 되는데 그런 게 마련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지금 제주특별자치도에서도 도 조례로 제주도는 특별자치도기 때문에 자기들이 다 이렇게 조례를 만들 수가 있어요. 만들어서 집행하도록 돼 있는데 우리나라 국회하고 똑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국회에 그런 법이 마련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제주특별자치도에서도 제한하는 조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민간하고 소송부터 패소했어요. 졌어요. 그런 부분들을 참고하셔서 우리 울릉군은 정말입니다. 이거는 차량총량제 빠른 시일 내에 도입을 해야 되고요. 그러고 아까 전에도 동료 의원님께서 말씀 계셨습니다만 대형 버스, 우리 공영버스부터 제한을 해야 됩니다. 이거 안 하면 다른 관광버스도 제한 못 합니다. 도동 부두에 내려와 보십시오. 지금 우리가 차량총량제 이게 법적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관광버스라든지 이런 걸 원활한 교통 환경을 위해서 도동 부두에 여객선 터미널에는 못 내려오도록 제한할 수는 있습니다. 그죠? 저쪽에 저동 여객선 터미널도 그렇고. 그렇게 제한을 하십시오. 제한을 해서 차량이 소통되도록 만들어야죠. 일단은 도로는 못 막지만 그런 교통 흐름을 저해하기 때문에 이쪽으로 못 내려옵니다. 그 구간을 정해주면 되잖아요. 큰 배 들어오는 시간이라든지 여객선 들어오는 시간이라든지 그런 시간을 제한해서 차량 통행을 제한하십시오. 그렇게 하면 원활하게 여러 가지 해결이 될 것 같은데 안 그렇습니까?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하여튼 말씀하신 대로 시간대나 특정 구역에 있어서 제한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관계자들하고 협의를 충분히 하도록 그렇게 한번 하겠습니다.

의원 최경환
여러 가지 산적한 업무에 노고가 많습니다. 힘내시고 파이팅 하십시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고맙습니다.

의원 최경환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최경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이상식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이상식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간 것 같고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 두 가지만 질문할게요, 궁금한 점 있어서.

우리 완속충전기는 개인용으로 설치가 되죠? 가정집이나,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예, 지원되는 것.

의원 이상식
이게 공용으로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완속요?

의원 이상식
완속을.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지금 현재 보급되는 건 다 급속충전기 저희도 한전이나 저희도 따로 환경부에 요구하는 건 그렇습니다.

의원 이상식
예, 그렇죠. 한전이나 환경부에서 급속충전기를 설치를 하는데 보통 보면 최소한 10키로에서부터 몇십 키로, 100키로까지 막 설치를 합니다. 다시 말해서 뭐냐 하면 빨리 충전시켜서 내보내겠다. 전기를 빨리 팔아먹겠다 카는 이런 전략이거든, 하나의. 그래서 보니까 완속하고 급속하고 전기 요금이 틀리죠. 그죠? 보니까 아이오닉 같은 경우에는 한 번 충전시키는 데 한 3,000원 내외가 차이 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완속을 시켰을 적에 예를 들어서 1만 원만 하면 될 것을 급속에 갖다 집어넣으면 1만 3,000원을 내야 된다 이런 문제가 있고요. 그리고 우리가 일반 주차장에는 완속을 하기가 어렵지만 공영주택이나 다세대주택 그리고 주차장 요금을 받는 이런 데는 공용 완속충전기도 필요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육지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충전기가 설치가 돼가 있는데 급속이 없습니다. 다 완속이에요. 뭐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봤을 적에는 충전 요금 때문에 그럴 수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차피 밤샘 주차를 해야 되는 주차장 같은 경우에는 완속 공용 충전기도 필요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고요.

제가 빨리빨리 질문을 드릴게요. 그리고 우리 지금 관내에 지난번에 본 의원이 질문 한번 드렸지 싶은데 주차선이 지금 현재는 다 지워지고 없어요. 그죠? 관내? 주차선. 아, 주차선이 아니고 차선.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차선은…

의원 이상식
그때 태풍 피해 때문에 차선을 못 긋는다고 이렇게 제가 한번 답을… 어디, 안전건설과에서 했었나? 어디서 누가 했었는데,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차선은 안전건설과에서 그렇게…

의원 이상식
그렇구나. 이것도 담당 부서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차선도 빨리 검토를 하셔서 지금 외지 차량이 많이 들어오고 있으니까 이런 것도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두 가지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알겠습니다.

의원 이상식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공경식
이상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과장님, 교통 문제, 주차장 문제, 버스노선 개편 문제 이런 여러 가지 문제들은 중장기 계획을 세워서 진행을 해야 될 것 같고 중장기 계획이 마련된다면 의회에도 간담회 때 충분한 보고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성상길

알겠습니다.

의장 공경식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시면 일자리경제교통과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금일 군정 업무보고는 일자리경제교통과까지 하고 관광문화체육과부터는 제2차 본회의에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2022년 8월 2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8분 산회)


○ 서명의원

  • 최병호    홍성근

○ 출석의원

○ 출석공무원

  • 군수 남한권
  • 부군수 김규율
  • 관광건설해양국장 임장혁
  • 기획감사실장 장지영
  • 총무과장 박경룡
  •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 재무과장 김철환
  • 일자리경제교통과 성상길
  • 관광문화체육과장 정윤태
  • 안전건설과장 최덕현
  • 해양수산과장 김종식
  • 지역개발과장 최영선
  • 보건의료원장 김영헌
  • 보건사업과장 변춘례
  • 원무과장 권정식
  •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상용
  • 농업산림과장 박일권
  • 기술보급과장 김명호
  • 독도박물관장 한광렬
  • 독도관리사무소장 임장원
  •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성호
  • 시설관리사업소장 최종술

○ 의회사무과

  • 사무과장 김준철
  • 전문위원 서보성
  • 의사팀장 박재효
  • 6급전문위원 이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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