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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7회 제3차 본회의(2004.12.17 금요일)

제127회 울릉군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제3호

울릉군의회사무과


2004년 12월 17일(금) 10시 02분


의사일정(제3차 본회의)

1. 2004년도 제3회추경예산안(제안설명)

2. 2005년도 세입세출예산수정안(제안설명)

3. 울릉군축산물유통센터설치및운영조례에대한 수정조례안(제안설명)

4. 군정질문답변


부의된안건

1. 2004년도 제3회추경예산안(제안설명)

2. 2005년도 세입세출예산수정안(제안설명)

3. 울릉군축산물유통센터설치및운영조례에대한 수정조례안(제안설명)

4. 군정질문답변


(개의 10:02)

의장 황중구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27회 울릉군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04년도 제3회추경예산안(제안설명)

2. 2005년도 세입세출예산수정안(제안설명)

의장 황중구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05년도 세입세출 수정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기획감사실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종환

기획감사실장 최종환입니다.

존경하는 황중구 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

희망과 기대로 맞이했던 한해도 어느 듯 아쉬움으로 마무리해야 하는 때에 이르렀습니다.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甲申年 한해를 뒤로하고 다가오는 乙酉年 새해에는 어려운 여건들이 잘 풀려서 군정발전과 군민의생활이 좀더 윤택해지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일 할 것을 다짐합니다. 아울러 여러 의원님들께서도 애정 어린 마음으로 변함없이 지도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올 한해 우리 군의 살림살이의 예비결산에 의미를 두고 편성한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의 제안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 부문은 금년 한해 지방세수입을 정확히 분석하여 반영을 하고 제2회 추경예산편성이후 중앙 및 광역단체로부터 지원되는 교부세 각종 보조금의 최종변경사항을 빠짐없이 반영하였으며 세출 부문은 각종 보조금의 최종변경사항을 빠짐없이 반영하여 회계 연도 마감을 앞두고 예비결산차원에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0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괄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 총규모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하여 846억8천5백1십1만7천원으로서 기정예산 보다 11억3천4백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834억9천만원으로서 기정예산 보다 11억3천4백만원이 증가되었으며, 특별회계는 11억9천5백1십1만7천원으로서 기정예산과 변동이 없습니다. 일시차입 한도액은 예산 총 규모의 약 3%인 25억4천5십5만3천원이며 일반회계가 25억4백7십만원이고 특별회계가 3천5백8십5만3천원입니다. 채무부담 행위 액은 없습니다. 지방채 발행 사항도 없습니다. 계속비 사업은 공설화장장․납골당․묘역조성사업을 비롯한 모두 8건에 519억9천8백5십8만8천원입니다. 일반회계 예비비는 12억8천4백8십7만4천원으로서 일반회계 당초예산의 약2.1%수준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세는 16억6천6백5십만원으로서 기정예산보다 1억6천6백5십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세외수입은 139억5천1백6십4만4천원으로서 기정예산보다 1억6천4백7십1만2천원이 증가 되었습니다. 지방교부세는 359억9천만원으로서 기정예산보다 5억4천5백만원이 증가 하였으며 주요 증가 요인으로서는 경사지모노레일시설 특별교부세 3억원, 재해재난대책 특별교부세 2억4천5백만원 등이 되겠습니다. 지방양여금은 25억8천6백9십6만2천원으로서 기정예산과 변동이 없습니다. 조정교부금 및 재정보전금은 6억7백4십8만5천원으로서 기정예산보다 1억원이 증가 하였으며 주요 증가요인은 도 시책추진보전금으로 환경정비사업비 1억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국고 및 도비보조금입니다.

보조금 총액은 286억8천7백4십만9천원으로서 국고보조금이 161억9백6십6만8천원이며 도비보조금은 125억7천7백7십4만1천원으로서 기정예산 보다 1억5천7백8십8만원이 증가 되었습니다. 주요 내역은 현포보건진료소신축비, 재향군인회관증축, 소규모 주민편익사업 등 30개 보조사업에 5억1백8십6만7천원이 증가하였고 보건의료사업을 비롯한 34개 보조사업에 3억4천3백9십8만7천원이 감액이 되었습니다. 세부내역은 배부된 예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상예산중에 인건비는 122억7천8백9십1만4천원으로 기정 예산보다 6천6백2십6만8천원이 증가 되었습니다. 경상적 경비는 총 109억3천1백4십3만3천원으로서 기정예산보다 1억6천8백2십9만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사업 예산은 국고보조사업, 도비보조사업, 자체사업 등 당초예산보다 12억3천9백6십2만원이 증가한 총 577억3천6백9만1천원으로서 주요증가 요인은 환경정비사업비에 1억원, 소규모주민편익사업에 6천만원, 어선용면세유 수송비지원에 6천만원, 구보건의료원건물리모델링에 2억원, 보건의료원 응급구조장비구입에 7천7백만원, 농어촌폐기물종합처리시설에 5억원, 재향군인회관증축에 5천만원, 조선소선가시설보강사업에 2억원, 공영주차장입구지장물매입에 8천만원, 자율관리어업공동체육성지원에 8천만원, 경사지모노레일설치에 3억6천만원, 공영버스운영지원에 1천5백만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내역은 배부된 추경예산안을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지원 및 기타경비입니다.

지방채 상환은 총 2억5천1백4십5만원으로 기정예산과 변동이 없습니다. 일반회계 예비비는 총 12억8천4백8십7만4천원으로서 일반회계 당초예산규모의 약 2.1% 수준입니다. 기타 반환금은 총 10억7백2십3만8천원으로서 기정예산보다 2천4백3십3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200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회계연도 마감을 앞두고 미리 결산하는 차원에서 각종 변경된 예산을 정리하여 편성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예산(안)이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원안 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어서 2005년도 수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측면은 본예산 제출이후 변경된 교부세, 국비보조금, 도비보조금, 세외수입 등 재원이 다소 늘어난 상황입니다.

다음은 2005년도 수정예산(안)의 총괄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 총규모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하여 657억4천5백만원으로서 2005년도 당초예산 638억3천5백만원보다 19억1천만원이 증가된 규모입니다. 일반회계는 648억1천만원으로서 2005년도 당초예산 629억원보다 19억1천만원이 증가 되었습니다. 특별회계는 9억3천5백만원으로서 2005년도 당초예산과 변동이 없습니다. 일시차입 한도액은 예산 총규모의 약 3%인 19억7천2백3십5만원으로서 일반회계가 19억4천4백3십만원이며 특별회계가 2천8백5만원입니다. 채무부담 행위 액은 없습니다. 지방채 발행 계획도 없습니다. 명시이월 사업은 도동항좌우안해안도로피해복구사업을 비롯한 총 34건에 104억5천7십1만원으로 대부분 지난 8월에 발생한 태풍 “메기”피해복구사업이 되겠습니다. 또한 명시이월사업비는 이번 3회추경예산안이 확정되면 다소 변동이 있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계속비 사업은 공설화장장 납골당. 묘역조성사업을 비롯한 모두 8건에 519억9천8백5십8만8천원으로서, 2005년도 당초예산보다 131억8천1백만원이 증가 되었습니다. 증가 내역은 연안정비사업으로 추진하는 도동3리 및 태하1리 지구의 해안침식방지사업비 131억8천1백만원이 증가하였으며 세부단위사업별 재원계획은 2005년도 수정예산안을 참고하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일반회계 예비비는 6억4천7백3십4만7천원으로서 일반회계 예산규모의 약1.0% 수준으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 총 규모는 648억1천만원이며 세입별 세부사항을 말씀드리면 먼저 자체수입인 지방세는 15억2천9백만원으로서 2005년도 당초예산에 변동이 없습니다. 세외수입은 101억5천2백3십4만4천원으로서 2005년도 당초예산보다 11억3천7백5십6만9천원이 증가 하였으며 증가요인은 순세계잉여금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의존재원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교부세는 총 370억1천6백5십9만7천원으로서 2005년 당초예산보다 6억4천3백9십7만6천원이 증가 하였으며 주요증가 내용은 일반교부세가 되겠습니다. 조정교부금 및 재정보전금은 3억원으로서 2005년도 당초예산과 같습니다.

다음은 국. 도비 보조금입니다.

국.도비보조금은 총 158억1천1백6만원으로서 이중 국고보조금은 89억6백6십1만5천원으로 2005년도 당초 예산과 변동이 없으며 도비보조금은 69억4백4십4만5천원으로서 2005년도 당초예산 보다 1억2천8백4십5만5천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행정비부문입니다.

일반행정비의 총 규모는 215억2천1백4십9만7천원으로 2005년도 당초예산보다 1억5천6백1십만원이 증가되었으며 항목별 예산은 입법 및 선거관리비가 10억8천9백6십만5천원이며 일반행정비가 204억3천1백8십9만2천원입니다.

다음은 사회개발비 부문입니다.

사회개발비의 총 규모는 257억5천7백3만7천원으로 2005년도 당초예산보다 13억6천2백7십6만8천원이 증가 되었으며 항목별 예산은 교육 및 문화비가 36억4천6백9십만4천원이며 보건 및 생활환경개선비가 116억4천3백1십7만4천원이며 사회보장비가 29억1천6백8십9만3천원이며 주택 및 지역사회개발비가 75억5천6만6천원입니다. 주요증가 요인은 농어촌폐기물종합관리시설지구 토지매입비등에 13억6천2백7십6만8천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다음은 경제개발비 부문입니다.

경제개발비의 총 규모는 165억9천7백9십2만7천원으로서 2005년도 당초예산보다 3억7천3백7십5만8천원이 증가 되었습니다. 항목별 예산은 농수산개발비가 78억5백3십4만원이며 지역경제개발비가 25억2천3십9만8천원이고 국토자원보존개발비가 58억5천7백2십6만3천원이고 교통관리비가 4억1천4백9십2만6천원입니다.

다음은 민방위비 부문입니다.

민방위비의 총 규모는 1억8천2백6십9만2천원으로 2005년도 당초예산보다 2백만원이 증가 되었으며 항목별 예산은 민방위관리비가 9천2십9만5천원이고 소방관리비가 9천2백3십9만7천원입니다.

다음은 지원 및 기타경비 부문입니다.

지원 및 기타경비의 총 규모는 7억5천8십4만7천원으로서 2005년도 당초예산보다 1천5백3십7만4천원이 증가 되었습니다. 항목별 예산은 지방채상환이 1억3백5십만원이고 예비비가 6억4천7백3십7만4천원입니다. 이상보고 드린바와 같이 지난 11월 2005년도 당초예산안 제출이후 불가피하게 예산에 반영해야할 사항들을 수정 편성하여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모쪼록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2005년도 수정예산안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장 황중구

기획감사실장님 제안 설명 중에 의문 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 없으면 제안 설명은 마치겠습니다.

2004년 제3회 추경예산안과 2005년도 세입세출 수정예산안은 휴회 기간 중에 기 구성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3. 울릉군축산물유통센터설치및운영조례에대한 수정조례안(제안설명)

의장 황중구

의사일정 제3항 울릉군축산물유통센터설치및운영조례안에대한 수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제2차 본회의시 제안 설명을 하였으나 울릉군수로부터 수정조례안이 제출되어 상정 하였습니다.

해양농정과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농정과장 백응관

해양농정과장 백응관입니다.

존경하는 황중구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그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한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금번 해양농정과에서 제출한 “울릉군축산물유통센타설치및운영조례”제정안에 대한 수정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조례제정안의 수정사유로는 조례 제4조 2항의 일용인부의 급여에 관한 사항은 울릉군정원외상근인력관리규정에 명시되어 있으므로 이를 삭제코자합니다. 그리고 조례 제5조의 내용중 도축해체 또는 발골정형 및 식육포장처리를 신청하는 자에 대하여 징수하는 사용료를 운영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하여 규칙으로 정하도록 위임하였으나 본 사용료의 주민부담 비중을 감안하여 의회 의결로서 사용료가 결정될 수 있도록 조례에 “별표”로 명시하고자 합니다. 본 조례 제정안의 주요 수정내용을 말씀드리면 제4조의 2항을 삭제하고 제5조의 “규칙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를 “별표의 도축장 또는 식육포장처리장” 으로 하고 “별표”를 신설하는 것이며 별표의 도축장사용료와 식육포장처리장사용료는 가축의 종류 및 규격별로 구분하여 정하였으며 금액은 제출한 수정제안 안과 같습니다. 이상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울릉군유통센터설치및운영조례” 제정안에 대하여 수정제안 하오니 심의․의결하여 주시기 바라며 수정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황중구

해양농정과장님 제안 설명 중에 의문 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 없으면 제안 설명은 마치겠습니다.

본 안건도 휴회 기간 중에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해양농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4. 군정질문답변

의장 황중구

의사일정 제4항 군정 질문의 건을 계속 상정 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먼저 군정 질문․답변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은 우리 의원여러분께서 앉으신 순서에 따라 발언대에 나오셔서 일괄 질문하고 답변은 군수님, 부군수님 그리고 실과 직제순으로 답변 해주시고 답변이 끝나고 나면 의문 나는 사항에 대하여 질문할 의원이 먼저 보충 질문을 하고 보충 질문이 완전히 끝나고 나면 다른 의원께서 보충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는 의원님께서는 될 수 있는 대로 요점을 간략히 정리하여 보충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군정 질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인식의원님 나오셔서 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인식 의원
정인식의원 입니다.

먼저 총무과장님께 질문 하겠습니다.

주민저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을 매년 대부하여 정말 어려운 생활자의 생활안정을 기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제출된 자료를 확인해보면 금년 11월말 기준 연체자가 47명에 연체금액이 1억9천1백만원이 되고 있습니다. 이 연체자중 사망자가 있으며 또한 89년부터 연체자와 우리 울릉군을 떠난 사람도 다소 있습니다. 그리고 연체금액이 대부 당시 원금에 육박하는 사람이 1/3정도 됩니다. 대부금이 정상적으로 상환되어야 다른 사람들이 대부하여 생활에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자금이라고 보는데 특별한 조치계획이 있는지를 대해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 질문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민의 생산기반시설을 위하여 저온저장시설사업, 모노레일시설사업, 농기계보급등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온저장사업 및 모노레일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농가의 반응은 어떠했는지 대하여 조사 분석결과가 있으면 답변해주시고 또한 반응이 좋다면 시설하지 못한 농가에 대하여 향후 어떠한 대책을 추진할 것인지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황중구

정인식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용진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의장 이용진

이용진의원 입니다.

존경하는 황중구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오창근 군수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의 군정발전에 대한 노력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항상 의회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지켜 봐 주시는 군민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감사에 말씀을 드립니다. 지방의회가 구성된 지 벌써 14년째 접어들었습니다. 외국의 선진국들은 의회가 10년 정도 지나면 지방자치가 정착이 되어간다고 합니다. 지방자치란 무엇입니까? 그 지역의 주민들이 스스로 자기 의사, 자기 책임 하에 일을 수행하도록 하는 제도 인 것입니다. 지역의 문제를 지역주민이 스스로 처리하고 주민에 의한 지방행정을 추진하며 전체 주민을 대표하고 주민 스스로가 선출하여 의회를 구성하고 지역성과 민주성을 실천 이념으로 하고 지역의 행정사무를 처리하는 것을 지방자치라고 합니다. 그런데 금년 한해를 마감하면서 변화에 따른 군민들의 욕구 충족을 위하여는 아직 부족한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대다수 집행부 공무원들이 열심히 하는 반면 그중 일부는 아직까지도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으로 현실을 깨우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본 의원은 사업장 방문동안 행정사무감사 의정활동을 통하여 느낀 바 있습니다. 분명히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지 못하고 복지부동하고 청렴하지 못하며 지위를 이용하여 공무원에게 부당한 압력행사를 하는 등 신분을 망각한 행동이 있다면 각성하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은 울릉군민의 대변자로서 집행부가 군민을 위한 행정을 수행하기 바라며 피동적인 복무자세에서 능동적인 복무자세로 전환하여 서로 존중하고 협의하여 앞서가는 울릉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기를 기대합니다. 성실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바라면서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어족자원고갈과 어장을 황폐화시키는 울릉도연안 침체어망 수거 대책과 저동항 방파제 쇄굴부분 보완대책에 대하여 군수님께 질문을 드리고, 다음은 두 번째로 불법 건축물 사전 단속 계획 및 일주도로 포장시 배수 대책에 대하여 건설과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불법건축물에 대한 단속공무원의 사전 감시활동이 소홀하여 불법 건축물 발생이전에 미연에 방지하지 못하여 민원이 야기되고 불법 건축물 신축후 적발되어 건축물 철거 또는 대집행을 시행함으로서 주민의 재산상 손실을 가져오고 서로간 불신을 조장함으로서 지역의 발전 저해 요소가 되고 있으며, 다음은 일주도로변 특히 사동구간은 우수시 배수가 되지 않아 차량통행이나 보행시 위험요소가 많이 산재해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여기에 대한 개선책은 없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황중구

이용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봉석의원님 나오셔서 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봉석 의원

신봉석의원 입니다.

울릉군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군수님을 비롯 공직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늘 본 의원은 군수님에게 다음과 같은 사항에 대하여 대답을 듣고자 합니다. 본 의원은 최근 울릉군의 경제가 어려운 고비라고 생각됩니다. 외적인 요인으로는 전국적인 경제난과 내적인 요인은 관광객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관광소득면에서는 예년 보다 감소하였으며 지역경제 생산 면에서는 오징어 흉어에 따른 경제의 침체와 농산물 소득의 한계성으로 주민의 생활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자원을 이용한 생산력을 향상시킬 노동력조차도 점차 노령화 되고 있는 실정으로 몇 년 앞을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보아집니다. 특히 농․어민은 겨울을 걱정하지 않을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울릉군은 발전을 위해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한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군수의 군정철학을 접목시켜 전개하고 있는 줄 압니다. 2004년도 울릉군은 군정운영방향을 새로운 각오와 자세로 출발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 하여 8대 역점 시책을 계획하고 추진하였습니다. 역점 시책추진으로 많은 부분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 줄 압니다마는 여러 가지 요인으로 그 효과는 크게 나타나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울릉군의 현 투자 방향이 주민 생활의 편의는 해결할 수 있으나 소득향상에는 크게 못 미치는 실정으로 인구의 감소 원인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며 인구의 감소는 산업구조의 축소로 이어 고용창출은 물론 재투자의 의욕마저 잃어 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경제의 중심인 도동과 저동의 관광기반시설은 매우 단순할 뿐 더러 영세성으로 시설개선은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에 맞추어 차별화된 울릉개발과 취약한 산업을 활성 시키기 위해 개발 방향을 수정하고 고용창출과 소득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할 때라고 보는데 이에 대해 군수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님께서 구상하고 있는 울릉개발방향과 인구 및 산업정책에 대하여 자세히 말씀해 주시고 향후 세부적인 추진방안과 이를 위한 세부 행정지표 및 방향에 대하여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더불어 지역의 자연환경 여건과 지역주민 생활정서등을 정확히 파악하여 행정내부 혁신 체제의 구축과 이를 통한 변화와 개혁을 주도할 수 있도록 행정조직을 재편함이 시급한 실정으로 보아집니다. 많은 공직자들이 지역을 위하여 노력하고 주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 지역에 봉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족함은 아직도 남아 있는 듯 합니다. 울릉군의회는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와 결산검사, 예산안심의, 군정질문등을 통하여 행정질서와 개선을 수차례에 걸쳐 시정 요구하여 왔으나 그 시정은 미미할 뿐 더러 개선된 사항도 발견되지 않고 조치한 사례도, 조치결과도 의회에 통보가 없음은 의회의 기능을 무시한 처사로 밖에 볼 수 없는데 이에 대하여 군수님의 견해는 어떠한지 대답을 듣고 싶습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과 주요투자사업, 국도비보조금신청등은 지역개발 방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봅니다. 이중요한 사안을 위원회는 심도 있는 심의를 생략하고 있으며, 많은 위원회중 몇 개의 위원회는 연간 한번도 회의를 개최 않아 그 제 기능을 상실하고 있습니다. 주요법령 제정 시 심도 있게 검토되지 않고 위헌성을 내포한 채 적용하려고 하고 주민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환경부는 해상국립공원지정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고 보아집니다. 또한 공군부대시설로 인한 봉래폭포의 피해현장은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울릉터널개설공사는 예산지원 지연으로 중지하고 있으며 사동-울릉 항은 개항이 계속 지연되고 있을 뿐 아니라 1천3백억원의 공사비를 투자 하였으나 대형여객선이 접안 물론 현재의 울릉-포항을 운행하는 여객선도 접안이 어려운 시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요한 재산의 취득 등은 의회와 법리해석 문제로 의견을 가진 채 추진되는 등 지역에서 발생되고 추진되는 현안에 대하여 피동적이고 회피적 의식구조가 아직 남아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예산 또한 성립의 단계에서부터 예산편성 부기가 잘못되어 의회에 상정되고 있으며 집행 또한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는 사례가 발견 되곤 합니다. 의회 승인 기능을 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각 실과에서는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증진을 위해 더 많은 정책을 개발하여야 함에도 농어민 정책은 예산 지원에 머물러 있는 실정입니다. 각종 공사가 의회의 승인된 예산보다 무리하게 추진되거나 과다 책정 후 예산을 산행 시키는 사례, 주요사업 또는 잦은 설계 변경과 사역사업 지연으로 사업의 효율성에 문제가 발생되는 경우가 있으며 각종 공사 용역 후 납품서등을 세밀히 검토 후 납품을 받아야 하나, 그렇지 못해 의료원등 주요한 시설에 있어서 준공 후 재투자하는 사례가 발생되고 울릉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 빌딩은 설계 또는 감독소홀의 한직이 보이고 있으며 잦은 설계 변경으로 차량 한대의 주차공간 확보에 7~8천만원 이상의 예산이 소요되는 사안이 발생하여 투자에 비해 소기의 목적달성에 의문이 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수차례 투자된 지역에 새로운 시설을 위해 다시 투자하는 무계획적이고 예산낭비적인 사안이 있으며 관광정책 또한 많은 노력을 하였음에도 그 효과는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남양비파산과 같은 절경지에 폐차장이 설치되어 운영하고 있으며 봉래폭포안에서는 사유지라 하여 행정의 승인 없이도 무단으로 형질 변경하도록 방치하고 있음은 담당공무원이 행정책임자에게 보고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지 않는 가. 심히 우려되는 사안이라고 봅니다. 태풍피해 및 호우피해에 대하여는 울릉군행정의 노력으로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얻게 되어 멀지 않아 완전한 복구가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군수님을 비롯 관계공무원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복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군수님을 비롯 실무 공직자에게 감사를 드리며 그러나 매미피해 후 대형관리체제를 확립하여 대체능력을 향상시켜야 함에도 태풍매기와 사태구미 산사태피해시 단계별 복구계획수립이 미진하여 복구 진행의 혼선 주민생활 불편사항해소 등 많은 문제에 대하여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의회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정되어야 할 사안들이 발견되어 시정요구하나 크게 개선되었다고 볼 수 없으며 어느 조직에서도 있을 수 있으나 행정조직의 불 화음이 사회에까지 전달되고 있으며 직원들 간의 업무협조와 신뢰의 벽은 점점 무너져 가고 있다고 보아집니다. 사회적인 시각도 바뀌지 않고 있습니다. 각종 사회단체는 난립하여 사회에 봉사한다며 운영비 및 사업예산을 요구하고 있으며 단체마다 선진지 견학 또는 해외 선진지견학을 위해 예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심의위원회에서는 심의를 하는지 하지 않는지 그 타당성을 개량상태로 계속 심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은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가 없습니다. 단체 또는 개인의 지원사업, 경상경비지원요청등 사회의 예산 빼먹기로 인하여 예산의 적정한 배분에 어려움을 가져오고 있다고 보아집니다. 이러한 행정의 내․외적인 사안과 사회적인 문제에 대처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행정 조직의 개편과 기능의 변화, 직급․직렬의 심도 있는 검토와 더불어 구조조정을 통한 행정수요 대처안과 특색 있는 지역발전을 도모하여야 할 때라고 봅니다. 군수님께서는 이러한 행정의 현실을 잘 파악하여 잘 된 점은 격려하여 주시고 잘 못된 점은 시정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엄정한 감사․감찰활동을 강화하여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무사안일 법집행 소홀등 공직기강 문란 행위에 대하여는 단호히 대처하여 공직질서를 확립하고 행정력을 강화함으로 민선3기 목표를 후기에 달성 된다고 보아집니다.

이상의 사안에 대한 질문에 군수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한 위의 개별사안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예비비사용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하면은 예비비지출은 16건에 3억7천1백6십1만9천원이 승인되어 사업 시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비비를 지출 결정할 시는 사업주간부서에서 충분히 검토하여 기획감사실에서는 예비비지출항목의 타당성 여부를 검토 확인 후 승인 결정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이때 예비비지출 사유 및 지출결정액은 적정한가. 또는 예산 결성 후 사업시행 가능한 사항인데도 예산편성을 하지 않고 예비비로 요구한 사실이 있는지를 정확히 하여야 함에도 이를 소홀히 한점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제출된 자료에 의하면 2004년7월2일자 해양농정과 소관사업중 해수면접촉부위 보강공사에 1억2천만원 해양농정과자료는 제출되지 않았습니다만 역시 해양농정과소관 삼중망보상관련 1억7천5백만원이 예비비 승인한 것은 예비비 사용목적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예비비는 사용 후 승인을 받는 제도로서 사용집행에 있어서 철저한 개념정리가 있어야 된다고 보며 앞으로 이에 대한 특별한 대책이 요구되므로 개선책이 있으면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황중구

신봉석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실근의원님 나오셔서 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실근 의원

최실근의원 입니다.

존경하는 황중구의장님!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자리를 배석하신 오창근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먼저 인사를 드립니다.

본 의원이 질문코자 하는 내용을 군수님께 드립니다. 민선3기 후반기를 시작하여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군수님께서는 재직 중 군민과 함께 공약하신 행정수행을 하시느라고 노고가 많으십니다.

이어서 군수님께 몇 가지 질문코자 합니다.

첫 번째 국립공원지정 울릉군민의 반대의견을 모아 환경부에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환경부에서는 국립공원지정 취소사항이나 어떠한 조치 계획이 있는지 답변하여 주십시오. 두 번째 일주도로 수청 꽃섬가꾸기사업의 건이 되겠습니다. 1차 준공으로 사업이 종료된 것인지 2차 사업계획은 없으신지 추진계획이 있으시면 답변하여 주십시오. 세 번째 태하-학포 울릉개척사에 연구계획의 건이 되겠습니다. 개척사 그리고 향토사료 또한 각석문 이러한 계획이 있으시다면 신활력사업 일부분도 연계하여 추진계획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답변하여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네 번째 울릉일주도로 가로수 정리와 실시 계획 건이 되겠습니다. 도동, 저동, 사동 그 외 지역도 포함되겠습니다만 도로변 가로수 수정을 마구 키우는 것 보다 나무를 아름답게 잘 만드는 조경사를 채용하여 도로변 가로수를 단장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군수님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다섯 번째 복개천사후 점검관리 계획의 건이 되겠습니다. 본 군의 복개천 지역이 도동, 저동, 사동, 통구미, 천부입니다. 일부에는 구간별 현재까지 복구계획이 없습니다. 노후 구간이나 균열 구간별 안전점검이 필요합니다. 대책 계획이 있으시다면은 답변 주십시오.

이상으로 군수님께 질문코자 합니다. 답변을 기대하면서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하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의장 황중구

최실근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병호의원님 나오셔서 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호 의원
예, 최병호의원 입니다.

먼저 군수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군수님의 지난 시정연설에서 지역경제활성화 추진으로 건설경기 부양을 위해 지역건설업체 공사참여 기회를 확대를 하신다 하였으나 금년도에 울릉군에서 발주한 공사를 보면 유래 없는 공사가 많았다고 봅니다. 그러나 항만공사, 일주도로피해공사중 TTP제작을 보면 당초 설계시 울릉에서 제작하기로 되어 있으나 육지에서 제작하여 운송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지역민들의 경제적 영향이 상당히 미쳤다고 보는데 이에대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군수님께 질문 하겠습니다.

농가의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농가에서 생산되고 있는 산채에 대하여 건 산채 유류비 보조 5천5백만원과 풋산채 유통 수송비 보조 6천만원, 건 산채 유통 수송비 보조 1억원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이 보조지원금의 목적은 농가에서 생산되고 있는 산채가격을 유지시켜 실질적으로 농민에게 이익을 보존키 위한 시책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항간에 농민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농민들에게 이익이 되도록 가격유지를 위한 유통수송비 보조가 본래의 취지와 맞지 않게 농협 또는 유통 상인에게 이익이 되는 것처럼 얘기되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정확한 조사와 향후 농민의 소득보장을 위한 개선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개선책이 있다면 개선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황중구

최병호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의원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후 11:10분에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정회 10:46)

(속개 11:10)

의장 황중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군정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최수일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최수일 의원

최수일의원 입니다.

먼저 기획감사실소관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예산편성에 따른 각종 사업별 도비 부담 비율을 살펴보면 사업의 유형에 따라 도비 부담 비율이 군비 보다 높은 것도 있고 낮은 것도 있습니다. 우리군은 타 자치단체 보다 제정이 열악하므로 도비 부담 비율을 군비부담 비율 보다 50%~80%정도 증가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위하여 관계기관에 건의 할 용의는 없는지 기획감사실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해양농정과소관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2005년도 시행될 여객선운임 주민 할인제도를 살펴보면 몇 가지 문제점이 예견됩니다. 첫째 주민이 요금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읍․면을 방문하여 할인 이용권을 받아 선표 매표시 제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서․북면등 오지에 있는 주민 노인들은 교통이 불편한 상황에서 1일전에 할인이용권을 발급 받아야 하며 포항에서 이용하는 학생․군인등은 출근 시간 전에 읍․면에 연락하여 FAX에 할인이용권을 발급 받아야 할 경우도 있어 여러 가지 불편사항에 대하여 민원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관련 조례 개정 건의를 할 용의는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둘째 3개월 미만 거주자에 대하여 운임할인을 군비로 지원할 용의는 없는지, 여객운임 보조금 정산시 3개월 이상은 도비로, 3개월 미만은 군비로 정산하여 울릉주민등록 소유자 전원에게 할인혜택이 돌아가도록 주민 불편이나 혼란은 없으실 것으로 보는데 담당과장님은 어떻게 생각 하는지 견해를 밝혀 주시고, 끝으로 우리 군은 제정이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여객이용운임 청구보조 인건비를 여객선사에 지원하려고 2005년 예산에 1천만원을 편성 하였습니다. 본 의원의 견해는 여객선사에서 부담하던지 필요하다면 도비로 부담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되는바 담당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견해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황중구

최수일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질문은 모두 마치고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군수님 나오셔서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오창근

먼저 정례회 기간동안 군정 전반에 걸쳐 행정사무감사, 예산심사, 조례 심의 등 의정활동을 하시느라 많은 수고를 하시는 의원님 여러분께 우리 모든 공직자를 대신해서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회기에 심의 의결되는 조례나 예산에 대해서는 성실하게 집행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으로 말씀드리며 행정사무감사나 오늘 실시되고 있는 군정질문 등을 통해서 논의되는 사항에 대해서도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가지로 성원해 주신 의원님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질문하신 순서에 따라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용진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울릉도연안 침체어망 수거대책 및 폐그물 수거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군 관내에서는 연중 38척의 자망 및 통발어선이 조업을 하고 있고, 이중 8척은 연중 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어업인들의 여론을 수렴한 결과 현재 우리지역 연안은 죽암 삼선암 부근에서 현포 웅퉁계 해상부근에 폐그물이 제일 많다는 여론입니다. 우리군의 해양생태계의 지속적인 보존과 수산동식물의 서식 산란장 복원을 위해 2001년도에 침체어망인양사업으로 사업비 1억2천만원을 투입하여 해양폐기물 6.2톤을 수거 처리하였으나 현재까지도 해저에 폐그물이 있을 것으로 사료가됩니다. 금년도 오징어조업 부진으로 2005년도에는 자망 및 통발조업에 종사하는 어업인들이 다소 늘어나지 않을까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울러 2003년부터 2004년도 양년에 걸쳐 침체어망 인양 사업비 지원을 신청했으나 2005년도 침체어망인양사업 대상 군에서 선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누적된 폐그물과 현재 발생하고 있는 폐그물 수거계획으로 어업인들의 자문을 받고 지역에 있는 스킨․스쿠버 동호회 및 각 어촌계의 협조를 얻어가 울릉도 주변해안에 침체어망을 사전에 조사한 후 경북도로 하여금 2006년도 침체어망인양사업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저동항 방파제 일부구간 쇄굴에 따른 추가피해 예상 대비책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동해어업전진기지인 저동항 남방파제와 북방파제 외항측에 T.T.P 보강 부분 침하로 인해서 기상특보시에 상단부측 월파 및 방파제 일부 구간 쇄굴에 따른 추가 피해 예상대책에 대해서는 2003년 1월달에 저동항 어선계류시설건의 및 금년 3월1일과 3월10일 2회에 걸쳐서 접안시설 안전진단 및 어선계류시설과 함께 계속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 11월18일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방문시에 저동항 전반적인 사항을 건의하여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으며 따라서 우리군 에서는 포항지방해양수산청과 계속 협의하여 위에 말씀드린 동 건의 사항이 반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이용진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황중구

군수님 답변에 대하여 이용진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예, 질문하십시오.

부의장 이용진

예, 이용진의원 입니다.

군수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현재 침체어망 및 어구가 울릉도 연안 바다 속에 어느 정도 정확히 깔려 있는지 그 정확한 어떤 분석 자료는 나왔습니까?

군수 오창근

그 자료는 없습니다.

부의장 이용진

없습니까?

군수 오창근

그래서 아까 제가 답변 드린 것처럼 사전에 예비조사를 한번 해보고 물량을 대충 산정을 해서 거에 합당한 예산 요구를 할 계획입니다.

부의장 이용진

예, 여기에 대한 어떤 피해라는 것은 엄청나게 아마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어떤 예산을 세워가지고 전문기관이라던가 의뢰해가지고 용역을 주던지 해가지고 빠른 시일 내 어떤 실태 파악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실태파악을 하고 난 뒤에는 예산을 세워 가지고 조기에 빨리 실현 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오창근

예, 제가 지난 10월달에 해양수산부 방문했을 때도 울릉도 근해뿐만 아니라 독도까지를 포함시켜 달라는 건의를 일단은 제가 했습니다. 그것도 빨리 조치가 될 수 있도록 주선을 하겠습니다.

부의장 이용진

예, 다음은 저동방파제 쇄굴에 따른 피해와 월파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울릉도는 잦은 기상악화로 해가지고 월파로 인해가지고 저동항이 제구실을 못 하는 게 사실입니다. 그로 인해가지고 잦은 어민들이 피항을 하는 관계로 시간낭비와 경제적 손실은 물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대두 돼 있습니다. 그래서 항구적으로 피항을 가지 않도록 완전한 항구가 될 수 있도록 그런 대책이 수립되어야 되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어떤 전반적인 계획을 세워가지고 항구적인 피항가지 않는 항구가 될 수 있도록 좀 계획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오창근

예, 알겠습니다.

부의장 이용진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황중구

군수님 답변에 대하여 또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님 있습니까?

예, 최수일의원님 질문하십시오.

최수일 의원

예, 이용진의원님 질의에 대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조금 전 삼중망 폐그물 문제에 대해가 조금 더 묻겠습니다. 조금 전에 삼중망 폐그물은 스킨․스쿠버동회회에 협조를 얻어서 제거 작업을 하겠다.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울릉군에는 민간보조 참 많습니다. 많은데 현재 스킨․스쿠버동호회에 민간보조가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오창근

지금 스킨․스쿠버에 별도로 우리가 지원하는 예산은 없습니다. 없고 자연정화활동 차원에서 우리가 일부 지원을 해주는데 아까 제가 답변 드릴 때 이 스킨․스쿠버 이분들이 동호인들이 수거작업을 하는 것이 아니고 대충 지금 깔려져 있는 그물이 어느 위치에 많이 있는지 또 어느 정도에 우리가 가시적으로 봤을 때 양은 얼마나 되는 것인지 그런 조사를 하는데 우리가 조금 협조를 얻을 그런 계획입니다.

부의장 이용진

그 조사 자체도 작업입니다. 작업이고 우리가 뭐 1년에 2년 한번씩 태풍이 옵니다. 태풍 와서 재난사고 있을 때 마다 이 사람들이 활동이 활약이 대단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에 대해가 이렇지 않은 단체도 민간 보조가 많은데 지금 폐그물 확인하는 그것도 작업이고 우리 매년 태풍오면은 그분들의 활약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러면 쉽게 이야기해서 이 산소탱크가 그 사람들이 만들어지는 게 아니고 돈을 주고 싸야 됩니다. 그러한 부분이라도 보조해 줘야 되는 게 안 맞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그래 참고 좀 해주시고 그다음 저동항 쇄골 문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쇄골된 게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제가 봤을 때 4~5년 전부터 쇄골 됐습니다. 울릉군에 군수님은 모르겠지만도(해독불가) 어민들에 대한 건의가 많이 있었고 저 자신도 상당한 건의를 했습니다만 그때그때 앵무새같이 말만 하고 오늘날 까지 흘러 왔습니다. 오늘 군수님께서 항만청과 협의해서 이 부분을 해결하겠다는 이것도 앵무새 소리로만 들립니다. 앞으로 이런걸 확실한 복구가 되고 또 어민들에 대한 그 큰 피항보다 우선 작은 것부터 해결해서 안전하게 접안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좀 심도 있게 생각해 주십시오. 그리고 도동접안장 시설에도 뭐 회기는 아니지만 좀 이 시간을 빌려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동접안장도 2003년도에 포항 이우극항만청장님 오셔서 접안장을 30억원정도를 지원해 주겠다. 되어 있었습니다. 울릉군에서 설계만 해서 올려라 하면 바로 예산을 내려 주겠다. 해서 울릉군 그 당시 해양농정과장님, 계장님, 어촌계장, 어민대표들과 그 현장을 갔습니다. 가서 그분들이 다시 한번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민대표보고 군수님에게 한 번 더 부탁하게 되면 은 더 빨리 될 것이다. 이래 어민들이 군수님을 찾아 갔습니다. 그런데 그 사업이 2004년도 마무리하는 현재도 없는지 지금 아직 사업을 안 하고 있는데 그건 어떻게 되었는지 그에 대하여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오창근

예, 어디서 발기를 했던 시설을 했던 우리지역에 있는 시설이면은 선의 관리를 해야 될 그 책임도 군수한테 없는 거는 아닙니다. 그렇지만은 지금 어업전진기지항이라던지 국가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예산 투입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재정능력상으로도 그만한 부담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러한 주관청도 관리하고 있는 부서에 대해서 저희들은 공문으로 또는 기회 있을 때마다 구두로 건의를 계속 해 왔습니다. 그래서 담당하고 있는 군에 얘기를 빌리자면은 포항 청에서도 어차피 해양수산부 본부에 예산지원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울릉도 저동항에 문제점에 대해서는 우리가 다 알고 있다 그러니까 이걸 보완하는데 계속해서 자기들이 노력을 하겠다는 그런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어째든 우리지역에 이용하고 있는 어민들 또 주민들에 어려움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군수로서 계속해서 빠른 시일 내에 이문제가 해결․종결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최수일 의원

예, 그러면 도동항 문제는 어떻게 됐습니까?

군수 오창근

도동항관계도 작년 매미태풍피해때 그 일부 조금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것도 포항청장하고 담당계장이 울릉도 오셔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자기들이 우리가 설계하고 대충 예산까지 산출해가지고 보고를 했습니다. 했는데 그것도 자기들이 직접 보수 또는 완벽하게 하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최수일 의원

예, 그 당시 설계가 안간 줄로 압니다. 안간 줄로 알지만 지금부터라도 좀 설계해가 사업시책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황중구

다음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최병호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최병호 의원
최병호입니다.

조금 전 이용진의원에 대한 삼중망, 침체어망 수거에 대해가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군수님께서 침체어망량 조사를 실시한다 했습니다. 그렇지 예? 이것은 그럼 용역을 줍니까? 용역을 줄 계획입니까?

군수 오창근

저희들이 지금 거기에 대한 아직 결정은 짓지는 안했습니다마는 전년도에 한번 해본 바는 저희들이 그때 국비 1억2천만원을 받아가지고 6.2톤 수거를 했는데 현재 있는 량은 그보다 훨씬 더 많을 걸로 일단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해양수산부에 저희들이 구두상 건의하기로는 적어도 약 한 5억원 정도의 예산 지원이 되어야 가능 할 것이다. 하는 구두로 일단 건의는 해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이 어느 정도 가시적으로 확정이 되면 아마 전문용역부터 시작을 해서 완전 제거가 되도록 그렇게 추진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병호 의원
그런데 지난 전업자금으로 그 척당 5백만원씩 지금 지원 되었습니까?

군수 오창근

해양농정과장

최병호 의원
안됐습니까? 지금 할 계획은 돼 있지요?

군수 오창근

예.

최병호 의원
그렇다 보면 거의 그물 한딱에 거의 수거비용으로 전환 작업으로 거의 한 5만원정도 책정 돼가 있지요?

군수 오창근

예, 그렇습니다.

최병호 의원
그렇지 예? 그렇다고 봤을 적에는 지금 2005년도 아마 1월달부터는 10개 어촌계에서 아마 1,2종 어장 작업을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거기에 각 어촌계별로 그 예를들어가 한딱에 얼마 수거에 몇만원 정도 지원 한다고 봤을 때에는 상당한 량이 될 것입니다. 수거하는 량이 그런 계획은 없는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오창근

지금 어촌계별로 우리가 지원을 해서 수거할 계획은 아직 없습니다.

최병호 의원
없습니까? 예, 이상입니다.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신봉석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신봉석 의원

예, 신봉석의원입니다.

현재 군수님께서는 삼중망지원책을 발표하셨고 또 그 어민들한테 도움을 주고자 계획을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삼중망을 지원하면서 세부적인 계획중에 어업권을 반납을 한다던지 어업권에 관한 제한사항을 부여한다던지 이러한 보고는 받은 적 있습니까? 그런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은 적 있습니까?

군수 오창근

예, 저희들이 그물 회수를 하면서 현장에서 입회를 시키고 수거 확인은 일단 했습니다. 했는데 그 이후에 방금 신의원이 말씀하신 것처럼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보고는 지금 된바는 없습니다. 된바는 없는데 저희들이 지금 구상하고 있는 것은 체포기간을 제한을 두는 쪽으로 저희들이 구상을 하고 도에다가도 저희들이 1차 건의를 한번 했습니다. 그래하니까 도에 의견도 그렇게 한다면은 경상북도 전체 조금 조율이 되어져야 되겠고 그런문제 또 그 허가기간이 있으니까 허가기간이 만료됐을 적에 재허가를 안 해주는 쪽 하고 그래서 단계적으로 요걸 서서히 풀어갔으면 좋지 않겠는가 하는 도에 의견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 문제에 대해서도 도하고 실무적인 접촉을 계속 해보겠습니다.

신봉석 의원

인제 본 의원이 생각컨데는 어업허가권에 대해서는 그 대상에 관하여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삼중망을 대체 삼중망 금지에 관한 법률이 발효되고 난 후에 최소한도 허가 대상 어종에 체포물의 종류라도 제한을 좀 시켜 줘야 이것이 지원하는 목적이 타당성이 있겠다. 하는 게 나왔고요. 그런데 거기에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에 삼중망이 변형된 형태로 지금 재 체포를 하고 있습니다. 먼저 삼중망보다 더 심한 그물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에 아마 책임자는 안 그렇겠습니까? 밑에 직원들이 어떤 올바른 보고가 되고 거기에 관한 사항이 돼야 되는데 구체적인 현재에 해양농정과에 그 안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물어봐도요. 조금전에 이용진의원께서 질의 한 내용중에 침체어망 문제도 이러한 삼중망이 변형된 형태의 그물로서 계속 지금 저변에 침체되고 있습니다. 또 1년에 이러한 그물들이 발생되는 게 폐그물로 발생되는 량이 얼마정도 되느냐. 또 이발생되는 량에 따라서 우리가 앞으로 예산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될 거냐. 하는 것도 참고사항으로 실과에서 계획안이 나와야 되지 않냐. 그래서 뭔가 어민들을 위해서 찾으려고 하는 그런 사항이 돼야 될 거 아니냐. 이런 생각에서 이런 계획단계에서부터 우리가 시작하는 삼중망도, 보조하는 것도, 그물도 회수를 한다. 그럼 앞으로 어떤 쪽에서 체포물의 제한을 시킨다던지 앞으로 그물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준다던가, 이런게 있어야 되는데 그 계획없이 침체어망만 수거한다 해가지고 될 사항은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그러니 이런 부분들이 명확하게 돼야만,

군수 오창근

그것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일이라고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는데 일단 혹 그물에 변형에 대해서는 지금 법으로 제한하는 법이 없답니다. 그래서 상당히 걱정이 되고 있고 그래서 앞으로는 정부가 저희도 꾸준히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자망이던 모든 어구에 대해서 실명제를 일단 되도록 법으로 좀 제정을 해두가. 그래하고 지금 이거 우리 자체적으로는 군 조례로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도에도 우리가 지금 서면 건의를 한것도 도 조례개정을 해서 체포물의 종류, 그다음에 그물기간, 이것도 우리는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쪽으로 일단 얘기는 됐는데 아마 도에서도 검토를 하고 있는 걸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신봉석 의원

그런데 저희도 법리해석을 상부에다가 자주 물어봅니다. 물어보는데 울릉군에서는 관계 법리적인 해석문제를 일방적으로 해석하는 그런면이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수산업법 상에 지방자치단체장이 매년에 한번정도는 체포대상물이라던가 이런것들 건의해가 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해수부나 도에 승인 없어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에 영덕 같은 경우에도 자율적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군수 오창근

예, 그건 자율입니다.

신봉석 의원

그런데 우리는 삼중망 없애달라고 어민들이 연맹해가지고 건의하고 그 결과 지금 어민들이 지금도 보상 내놔라 하는 상황 아닙니까? 그러니 이런 문제들이 앞으로는 체계적이고 어떤 계획적인 쪽으로 접근이 돼야 되지 지금 현재 삼중망 없애는 대신 그보다 더 난립돼가 있습니다. 솔직한 이야기로요. 다음 저 그물 없애려면 또 지원해야 됩니다. 이게 아주 필요이상의 상황이 악순환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런 문제에 조금 더 관계 실과에서 적극적이고 어떠한 방안을 만들어야 되지 않나,

군수 오창근

제도적인 장치를 만들어 놓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니겠습니까? 일단 그렇게 접근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신봉석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정인식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정인식 의원
본 의원은 군수님한테 방금 신봉석의원님 자망에 대해가지고 지금 실질적으로 아마 우리 실무자들이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은데 삼중망을 했을 실지 그물은 고기를 잡지 어초류 같은 것은 안 잡습니다. 안 잡는데 울릉도 실정 볼 것 같으면 실 예를 들것 같으면 소라 관계가 나오는데 지금 삼중망을 했을 적에는 배에 선원도 어느정도 한정이 돼가 있었고 이게 인자 그물코가 적다보니까 걸리니까 빼끼고 이런 과정도 힘이 들어서 한 30딱정도 가지고 다닐 것 같으면 지금은 삼중망을 못하라 그러니까 이중망에다 춤을 넣습니다. 중간에다가 넣어 놓으니까 틀기 좋지를, 딱수를 늘리니까 방금 말씀한따나 다음에 이중망이 만약에 폐쇄를 시킨다고 볼 것 같으면 보상 관계도 무진장이 나옵니다. 이러니까 지금 가보실 같으면 전부 새그물 사올 것 같으면 춤을 다 넣습니다. 넣어가지고 그물을 이것 볼거 같으면 완전 밑에까지 가라앉도록 합니다. 그러니까 이거 앞으로 우리 예산을 가지고 어차피 지원도 하고 이를 것 같으면 어느정도 대책을 완전히 수립해가 모를 것으면 의회하고 수의를 하던지 해가지고 아는 방법을 연구를 해가 해야 되는데 아 뭐 그냥 폐그물 거둬라, 거두는데 얼마 딱수 이런 방법은 행정을 좀 계획성 있게 이래 좀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의원여러분! 중식을 위해서 정회 후 오후 1:30분에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정회 11:36)

(속개 13:30)

의장 황중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군정질문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군수님 나오셔서 신봉석의원님 질문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오창근

오전에 이어서 다음은 신봉석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울릉군의 개발 방향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우리 울릉군은 지역 특수성으로 인해서 해상교통에 의해서만 외부와 연결되고 있고 주산업인 오징어를 비롯한 어업이 불안정할 뿐만 아니라 관광객은 조금씩 증가하고 있기는 하나 아직까지는 정체되고 있는 추세이고 또 침체된 지역경제, 교육여건, 지역 내 교통 불편 등 열악한 정주기반으로 상주인구가 감소되고 있어 걱정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앞으로의 군정방향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토대로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을 알차게 마무리하고 가장 시급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어업의 경쟁력을 강화함은 물론 숙원사업인 비행장 건설, 울릉항 건설, 일주도로 완전개통, 새로운 관광지 개발 등 대규모 현안사업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감으로써 관광기반과 정주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새로 도입되는 신활력사업과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 지방 소도읍 육성계획 수립․시행, 신규 관광지 개발은 우리지역 특성과 여건을 활용한 특색 있는 사업으로 구상하여 개발을 집중 추진함으로써 우리군 발전의 획기적 전기로 생각하여 관계기관 및 협조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 추진할 것이며 향후 개발도 중장기개발계획에 근간을 두고 기반 구축부터 단계적으로 경중을 감안하여 추진할 것입니다. 그 외에도 시정연설에서 밝혔듯이 우선은 경기부양, 서민생활 안정 등 각종 경제 활성화 정책, 교육여건 개선 등 각종 지역 발전시책을 추진하고, 모두가 걱정하는 분야를 단계적, 계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아름답고 살기 좋은 울릉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사항 외에 필요한 자료 등은 해당 실과에 요구하시면 서면으로 제출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직자 기강 확립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공직자 기강확립을 위해서 전 직원에 대한 직무교육과 전문교육을 강화하고 극기 훈련을 통한 직원 개개인의 자질향상과 해외배낭연수 등 사기진작으로 직원들로 하여금 공직기강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주2회 간부회의와 전 직원이 참석하는 정례조회를 매월초 개최를 하고 군 산하 전 부서에 대한 근무시간 이행여부 등 복무점검을 수시로 실시해왔으며 이번 연말연시에는 특별점검기간을 설정 운용하여 공직기강 해이 사례를 예방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내년에도 군정추진의 성과를 배가할 수 있는 지속적인 교육으로 지역의 변화와 개혁을 주도하는 능력을 배양시켜 나가면서 다양한 사기진작 시책과 아울러 간부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여 열심히 일하는 공직문화를 창출하여 최선을 다해 사명을 완수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반드시 보상이 되도록 하고 위반사례에 대해서는 사유를 명확히 규명하여 관련 직원을 응징하는 등 신상필벌을 확행하여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공직기강을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행정력 강화를 위한 행정구조의 조정방안에 대한 답변입니다. 먼저 지방자치단체의 책임과 자율성이 요구되는 『변화와 혁신』의 시대를 맞아 행정력 강화를 위한 바람직한 방향은 현실성과 능률성이 있는 조직의 운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타지방자치단체와 행정여건이 다른 도서인 우리군은 각별한 조직체계가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4월에 표준정원 가용인력 17명에 대하여 건설, 산업 등 행정수요가 필요시 되는 부서에 우선 증원 하면서 부서간 인력조정을 하였고, 지역경제 분야의 강화를 위해 민방위담당을 폐지하고 유통담당을 신설하였습니다. 아울러 변화의 시대에 즈음하여 우리 군정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보다 능률적이고 합리적인 조직개편을 위해 꾸준히 검토하고를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행정자치부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자치조직권 강화를 위하여 총액인건비제를 도입, 내년도 하반기에 시범실시한 후 2007년도부터는 전면 시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총액인건비제도가 도입되면은 중앙에서는 일정기준에 따라 예산총액을 설정하게 되고, 그 범위 안에서 각 지방자치단체가 조직을 운영할 수 있는 자율권이 부여가 됩니다. 여러 의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지금까지의 인력 및 조직개편은 상부기관의 협의․승인 등 법률적인 제한을 많이 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시일이 상당기간 소요되면서 탄력적이고 능률성 있는 조직 개편이 사실상 어려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총액인건비제가 도입되면은 최소한의 기준만 법률로 제한하게 되고 현재 행정자치부가 가지고 있는 지방조직관련 각종 승인권이 지방으로 완전 이양되어 지금보다는 조직관리 운영이 더욱 용이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군도 총액인건비제 추진에 맞추어서 지역실정을 고려한 총체적인 조직체계를 구상하면서 대비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예비비 집행의 적정성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 집행한 예비비의 경우 대부분 관련규정에 의거 적정하게 집행이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만 현안사업중 천부항 선가장 해수면 접속부위 방괴보강사업에 투입한 예비비는 당초 사업계획 수립시 재원 판단이 미흡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본사업의 경우 주민의 요구에 의해서 선가장 면적을 확보하기 위한 포장설계만으로 공사를 추진하였으나 해수면 접속부분에 대하여는 파도의 영향으로 포장이 훼손되거나 자갈, 조약돌 등이 밀려오는 등 단순포장 공법으로는 시공 후에 구조물의 지탱은 물론이고 활용에도 상당한 문제가 발생할 것이 예상되어 부득이 방괴거치 공법으로 변경하여 시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변경으로 인한 부족사업비를 차기추경에 확보하여 시행하기까지 본 공사를 장기간 중단할 경우 기 시공한 구조물의 피해가 예상되는 등 사업의 시의성을 감안할 때 예비비의 집행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하여 집행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부서에 사전 현장 확인, 예상되는 사업 연계 등을 감안하여 착오 없는 시행이 되도록 시정해 가겠습니다.

이상 신봉석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황중구

군수님 답변에 대하여 신봉석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예, 질문하십시오.

신봉석 의원

군수님 계획에 대해서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일단은 계획은 추진되는 상황에서 또 성과가 나타나고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

군수 오창근

예.

신봉석 의원

그리고 현재 군수님 계획하고 계시는 부분하고

군수 오창근

예.

신봉석 의원

또 실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사항하고는 제가 볼 때는 거리감이 상당히 좀 있다고 보아집니다. 왜 그런 생각을 해보야 하면은 예산에 배분 쪽에서도 보면은 군수님이 주장하시고 역대 사업으로 추진하는 방향은 조금 많이 집행 방향이 틀리다는걸 자주 느낍니다. 그래서 내가 그런 부분에 저거하고요. 그다음 개별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은 관리계획안 같은 경우에 군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또는 밑에 직원들로부터 이 관리계획을 반드시 이런 부분은 받아야 된다. 이런 부분 받지 않아도 된다던지 그러한 법규적인 법리해석을 정확하게 들으시는지 그걸 좀 물어보고 싶습니다.

군수 오창근

예,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결 규정이 있다 하더라도 전결로서 그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군에 핵심 주요사항에 대해서는 조정위원회를 거치는 그런 절차도 거치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절차를 거쳤다 하더라도 시행하는 과정 중에서 목적한바 하고 방향이 다소 좀 어긋나는 수가 가끔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수정 보완을 해가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대부분에 사업도 계획에 대해서는 관리계획을 수립하지 않고 일단 중앙예산의 배분에 의해서 계획을 추진하는 사례들도 가끔은 있습니다. 있지만 그걸 답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중장기개발계획 어느 부분과 연결이 되는지 그런걸 다시 검토해서 그와 접목시켜 나가는 쪽으로는 계속적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신봉석 의원

예,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방재정법에도 보면은 공유재산의 관리계획은 반드시 일정범위를 벗어나면은 의회의 승인을 받고 집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정확하게 지금 관리계획안이 들어오는 데는 전혀 없는 거는 아닙니다. 어느 한곳은 그런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규모가 훨씬 크고 한 것도 법리적인 해석을 행정 일방적인 쪽으로 해석하는 것 같습니다. 다 뭐 본인도 상부에다 법률적인 문제를 물어 봅니다. 분명히 아닌데도 울릉군만은 유독스럽게 주장을 합니다. 그래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의회에 어떤 경우에 제출되고 어떤 경우에 제출 안 해도 된다는 명확한 대답을 군수님 서면이라도 한번 의회에 참고사항으로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군수 오창근

예, 알겠습니다.

신봉석 의원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린바와 같이 법리적인 해석을 놓고 의회와 행정하고 상충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감사때도 상당히 충돌이 지금 있고 해왔습니다. 그런데 일단 행정의 책임자인 군수님께서 정확한 규정을 지어 주실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에서 이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그다음 또 한 가지는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결산검사 또 군정질문을 통해서 여러 가지를 시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결산검사 했는 사항도 현재 통보 사항이 없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회가 어떻게 행정을 이해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사실은, 의회가 제구실을 못하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은 행정에서 의회의 권위를 전혀 인정을 안하는 건지 이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군수님의 어떤 조치나 결단을 좀 바라고 싶습니다.

군수 오창근

예, 의회에서 행정감사를 했던, 군정질문을 했던, 여한 방법으로든 집행부에 시정요구를 한 사항에 대해서 신속하게 결과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서는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시정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신봉석 의원

예, 다음은 저희가 아까 군수님께서도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중기재정계획이라던가 여러 가지 위원회를 거친다고 하셨는데 저희가 감사나 또는 여러 결산검사 이런쪽으로 보면은 사실은 국․도비신청때에도 이게 제대로 활용이 안 되는 갔습디다. 왜 그런 저걸 보냐 하면은 올해에 중기투․융자심의위원회를 했는 거는 1번밖에 회의가 없습니다. 그런데 예산안 사업이 상당히 요구되고 이러한 상황이 왔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투․융자심의위원회도 서면으로 제출을 받았다는 이게 참 깜짝 놀랄 이야기입니다. 저로 서는요. 그러니 이런 부분에 좀 더 군수님께서 챙겨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군수 오창근

예, 잘 알겠습니다.

신봉석 의원

그리고 위원회가 상당히 많습니다. 유명무실한 위원회 법령에 의해서 물론 구성이 돼 있겠지마는 충분히 활용해서 위원회로 하여금 제구실을 할 수 있도록, 또 이것이 위원회에 여러 가지 아디어가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주는 것도 좋은 사항이 아니냐. 이래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 중기지방재정계획같은 경우에는 행정 일괄적인 계획을 세워가 안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2003년도, 2004년도 내용을 쭉 훑어 보면은 타 시군과 전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수치만 다른 뿐 나머지 내용은 똑같습니다. 지역주민의 정서나 환경이나 행정풍토나 다 틀립니다. 이러한 재정계획은 그 지방에 맞도록 돼야 되는데 행정자치부에서 보내준 그 문구 그대로 간다는 거는 이거는 조금 우리가 반성해야 될 부분입니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필요하시다면은 타 시군에 받은 자료도 저한테 있습니다. 있는데 거의 같습니다. 그렇다고 보면은 우리가 포항이 될 수 가 없고 포항이 울릉도가 될 수가 없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 지역은 그 지역대로 재정계획이 따로 서고 방향이 따로 설정이 돼야 된다고 저는 이래 보고 있습니다. 다음에 아까 그 해상국립공원하고 요런 부분은 앞으로 상부에 계획하고 맞물려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굳이 대답을 안 받겠습니다. 단 한 가지는 공군부대시설로인한 봉래폭포에 피해현장이 현재까지 그대로 방치 되어 있습니다. 물론 신년도 예산에는 봤습니다. 봤지마는 거기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은 서 있습니까?

군수 오창근

예, 지금 계획은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첨원해서 말씀드릴 것은 3일전에 공군부대 협의사항이 자꾸 지연되기 때문에 촉구를 하고 확인을 하니까 공군본부에서 긍정적으로 지금 결론을 내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마 곧 회시가 올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신봉석 의원

헌데 저는 요런 부분에 있어가 공군부대도 물론 책임이 있지만 우리 행정내도 상당히 문제다. 저는 이래보고 있습니다. 군수님 지시를 그날 분명히 하는걸 저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우리가 파악이 늦어진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거는 보고 체계가 잘못된 게 아니냐. 저는 이래보고 있습니다. 그다음 한가지는요. 울릉항에 대해서 좀 군수님 소견을 듣고 싶습니다. 현재 1천3백억원이라는 돈이 투입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에 저희가 현장에 갔을 때는 어항이 피난하기도 힘들 정도입니다. 어선이 피난하기도 상당히 힘들 정돈데 과연 경비행장도 저희가 추진해야 되고 울릉항도 빨리 건설해야 되고 이 모든 것이 울릉도란 접근로 해소하기위한 방안으로서 저희는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행장도 추진해야 되지마는 당장 진행 중인 울릉항이 이래 될진데는 상당히 우리가 생각해볼 문제가 있다. 전 이래 생각합니다. 현재에 여러 가지 파악이 된 바로는 지금 썬플라워호가 거기에 접안하기도 힘들 정도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군수님 보고 받은바 있습니까?

군수 오창근

예, 그거는 공사 현장에서 별도로 보고를 받거나 그런일은 없습니다. 그런건 없고 제가 지난 10월 달에 해양수산부에 가서 항만국장을 만났어도 울릉항에 대해서는 두 가지를 얘기를 했습니다. 첫 번째는 지금 2단계항 계획이 돼가 있는지 만약에 안 돼 있다면 어떻게 결론을 내릴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1단계항만 만들고 종료를 하게 될 것 같으면 해양수산부가 두고두고 욕을 얻어 먹게 된다. 왜 그러냐. 지금 1단계 항을 종료를 짓게 될 것 같으면은 우리가 알고 있기로는 지금 3천톤급의 여객선이 1척밖에 접안을 못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현재 울릉도를 다니는 포항-울릉간의 여객선이 2천4백톤인데 외항시설이 전혀 되지 않은 도동항에도 2천4백톤이 협소하지마는 그런대로 접안을 하고 있는데 사동 울릉항을 만들고 3천톤밖에 접안이 안 된다면 다소의 방파 보호는 될 란지 모르겠지마는 가치성이 없는 것 아니냐. 그래서 적어도 2단계를 만들어야 7천톤에서 1만톤급이 접안하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2단계까지가 돼야 된다는 것을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고 그러니까 항만국장이 바뀐 지가 그래도 얼마 오래되지를 안 해가지고 자기가 정확한 인계인수는 안받았지마는 그 자료는 다 가지고 있습디다. 그래서 제가 좀 검토 해달라는 그런 얘기를 했고 그다음에 현재 만들고 있는 울릉항이 파고 몇 미터에 견딜 수 있는 것으로 설계가 돼 있는지는 모르겠지마는 그러나 울릉도에 대부분 보면은 어항은 6미터, 또 더높아봐야 7미터 정돈데 그 좋은 예로 어업전진기지항이 당초 설계했던 이후에 문제점이 생겨가지고 점차 높이를 높여 가는데 그게 실정이지 않느냐. 그래 하니까 울릉항에 이중으로 투자가 안 되게끔 현 추진단계에서 한 번 더 세밀하게 살펴줬으면 좋겠다. 그 두 가지를 말씀드렸는데 그러니까 국장이 일단 그걸 참고를 해서 자기 다시 한 번 더 살펴보겠다고 그런 정도의 얘기는 있었습니다.

신봉석 의원

군수님 제가 지금 현재 현장방문을 통하고 그 이후로 조사한바에 의하면은 저건 설계단계부터 잘못된 건 분명합니다. 이제까지 풍속을 14미터 잡고 파고 높이를 6미터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장에 몇 일전에 제가 가서 물어보니깐 공사 시작한 이후에 방파제를 만들고 난 다음에도 지금 보통이 6미터 넘습니다. 태풍 아니라도요 그러면은 요 얼마 전에 바람불고 할 때에 적은 어선이 2척 침몰 했습니다. 그 항구 안에서요. 그래서 저 부분은 지금 선장들이나 전부다 물어 봤을 때에 항구 입구가 정확하게 현장에선 75미터 그러는데 밑에는 하부는 71미터 나오고 이래 돼있습니다. 그런데 선플라워호 정도만 해도 회전 반경이나 전혀 안 맞습니다. 못 들어갑니다. 거기다가 거기에는 북동기류가 왔을 때는 전혀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에 선장한테도 물어보고 했는데 지금 저 항구는 썬플라워호도 못 들어가는 항구라는 판단이 내려 졌고요. 그다음에 항만 공사하는 사람들도 그 설명을 납득을 하고 지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항만청에는 2천톤,3천톤 그라는데 이문제가 그렇게 간단한 문제는 아닙니다. 어느 문제보다도 시급한 문제다 저는 이래보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은 우리 뭐 개발하고 뭐 관광루트 만들고 해도 결국은 접근성입니다. 그래서 소형비행기도 이야기 나오고하는 겁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진행되고 사항에 대해서도 우리가 물러가 있는 다고 보면은 이거는 우리가 그런 의지가 없다고 저는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러한 부분에 좀더 세심한 타당성이나 또 우리가 결과를 예측해가지고 항만청에 요구를 하고 해야 될 거 아니야 저는 이래보고 있습니다. 시급한 문제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현재에 지금 배가 접안이 될지 안 될지 지금 모를 상황에 있습니다. 배는 들어오고 있지마는 요. 그러니 현재 진행되는 접근로조차도 우리가 등한시 한다고 보면은 과연 비행기 다닌들 어떻게 알겠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부분만은 필히 행정에서 철저하게 그걸 검토를 한번 해보시고 건의를 해야 되겠다. 저는 이래 생각합니다.

군수 오창근

예, 잘 알겠습니다.

신봉석 의원

예, 그리고 또 한 가지는요. 예산편성에 관해서는 필요하다면 저도 서면으로 제출 하겠습니다. 이 예산이 질서가 없습니다. 관계 편성 지침도 맞지도 안하고요. 그다음 각 실과에서는 편성 부기도 제 각각입니다. 과연 이런 부분에 앞으로 어떻게 우리가 대처해 나갈 거냐. 예산이라는 거는 1년 살림살이의 법입니다. 법이 잘못 서가 있는데 그 집행이 어떻겠습니까? 그래서 이부분에 군수님은 조금 신경을 써 주셔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군수 오창근

예.

신봉석 의원

그다음 또 한 가지는 우리 공사 태풍하고 상당히 욕을 봤습니다. 전부다요. 욕을 봤지마는 그러나 잘못된 부분은 또 짚고 넘어가야 된다고 이래 보고 있습니다. 지금 설계서에 보면은 용역 줬다 해가지고 그대로 막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현장감 없는, 필요 없는 설계가 돼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사실 이 자리에서 입에 못 담겠습니다. 못 담겠고 또 어떤거 보면은 과다하게 지금 사업비가 책정 돼가 반 이상이 반납이 되는 부분도 있고요. 또 1/3이상의 돈이 더 투입돼 있도록 지금 출발을 하는데도 있습니다. 전체 계획도 없이요. 그러니 이런 부분은 조금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될 거 아니냐. 특히나 아까 말씀 드린바와 같이 저 밑에 주차 빌딩 같은 경우에는 출구가 두개입니다. 위에 하나 있고 밑에 하나 있는데 어느 것도 지면과 수평 되게 된 건 없습니다. 전부다 지면보다 낮게 돼 있습니다. 이거는 공사감독을 소홀히 했는지 설계를 잘못했는지 그건 모르겠습니다마는 어떻든 간에 잘못된 것만은 분명합니다. 분명하고 또 1층에 지하층 말고 1층에 보면은 사면으로 지금 낮추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주차공간도 안됩니다. 도대체 이를 눈앞에 다니는 우리가 뭘 봤는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돕니다. 그러니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상당히 문제가 있다. 우리 자신들도 이래보고요. 그다음 두번,세번 투자했는 지역에다가 어느 날 갑자기 전부다 헐어뿌고 다른 사업을 하고 딴거하고 연계해가지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몇 억씩 들이가 그걸 한다고 볼 때에 종전에 했는 사업은 아무 의미 없이 했는 사업이다. 저는 이래보고 있습니다. 그냥 돈 주니까 아무데나 가서 뭐 이런 이야기 안 있습니까? 내돈이가, 니돈이가 정부에서 주니까 쓰면 되잖나 공사업자도 벌어먹어야지 어느걸 하면 안합니까? 두번,세번 투자했는 지역에 깡그리 전부다 백지화시키고 새로운 사업을 거기에다 부어 넣는데다가 또 기존시설 이용해도 되는데 막대한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 이겁니다. 그 낭비하는 돈 가지고 다른 지역에 투자 했을 때에 다른 지역주민들은 얼마나 좋겠나. 이 사업 원활하게 되고 이런 부분이 사실은 있다 이겁니다. 그러니 물론 군수님께서는 하나하나 다 보고 못 받으시고 바쁘신 가운데서도 이런 부분들이 있었다. 하는 거는 참고로 해주시고요.

군수 오창근

예, 잘 알겠습니다.

신봉석 의원

또 인․허가 과정에서 남양비파산같은 경우에는 지금 폐차장이 설치 돼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내 줬지만 지금 혹이 돼 있습니다. 그러니 이런 것도 제가 알기로는 법원 판례에 행정절차상에 허가에 하자가 없이 당연히 내줘야 되지마는 지방자치단체장의 권한이 그 지역을 내 줘가 안된다는 판단이 서면은 허가를 아니 해줘도 된다는 그런 판결까지 제가 봤습니다. 그렇다고 보면은 군수님 좀더 힘을 가지시고

군수 오창근

예.

신봉석 의원

해주시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군수 오창근

예.

신봉석 의원

그다음에 또 봉래폭포 같은 경우에는 행정 승인 없이 무단으로 형질 변경했습니다. 그러면은 그 불법성을 우리가 행정에서 적발해가 벌금을 매겨서라도 정상적으로 만들어 주던지 그렇지 않으면 원상 복귀를 시키던지 뭔가 결론이 나야 되는데 지금 아무조치도 안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 주민들이 볼 때는 아주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일반 주민들이 그래 했을 때는 벌써 쫓겨 가고 없을 겁니다. 그러니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서 벌금을 매기고 허가를 내 주던지 그렇지 않으면은 원상복귀를 시키던지 뭔가 결정이 필요하다는 얘깁니다. 그러니 군수 아마 보고를 못 받으신지 그건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러한 부분들이 좀 어렵다 우리가 이해하기도 어려울뿐더러 주민들도 마찬가지 아니냐. 이래보고 있고요. 최근에 이래 사실유무는 사실은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회에 들리는 바에 의하면은 행정내부에 갈등이라던가, 상하 문제라던가 이런 조직의 불 화음이 상당히 들리는 것 같습니다. 요런 부분도 군수님 한번 챙겨 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요런 부분에 대해서 군수님 사회에서 이런 우려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군수님 혹시 그게 우려로서 끝났으면 저도 좋겠습니다마는 어느 정도 기미가 있다고 보면 어떻게 좀 강화시킬 생각은 있으십니까?

군수 오창근

예, 저도 진위에 대해서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못했는데 혹여, 혹자 시중에서 얘기가 나오다가 보면은 우스개얘기로 시작된 것이 진실처럼 왜곡되는 그런 사실도 있는 거 같고 한데 신의원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우리 내부에 어떤 문제점이 있어가지고 행정에 지장을 받거나 마비가 되고 하는 그런 사실은 없습니다.

신봉석 의원

예,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최근 사회단체에 보조금신청이라던지 이게 예산에 상당히 영향을 미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해외여행, 선진지견학 단체마다 다 지금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심의위원회에서 어떤 형태로 심의를 하고 어떻게 지금 결정을 하는지 그건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렇게 이야기한다고 또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마는 그러나 주어지는 예산도 효율적으로 쓰면은 주민들한테 돌아가고 결국 군수님 좋은 이야기 안 듣겠나. 이래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제 생각에는 조금 전체예산에 대한 비율로서 상당히 많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군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잠깐 말씀해주시십시오.

군수 오창근

예, 그거는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마는 심의위원은 우리 공직자들로만 구성이 돼 있다면 또 질책도 받을 그런 사항도 없잖아 있을 수도 있겠죠? 그래 되는데 사회단체에서 지금까지 신청한 것은 자기들 사업계획서를 만들어가지고 저희들에게 접수를 하면은 해당 실과에서 먼저 접수를 합니다. 그러면 1차적 검토는 해당실과에서 검토를 해가지고 과감할 건 과감을 1차적으로 합니다. 그래서 예산부서에 총괄로 이관되어 오면은 예산부서에 자체적으로 재심의를 한번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더 증액보다는 감액 쪽으로 주로 그렇게 손질을 하게 되는데 그 다음 최종적으로 심의위원회 종결을 거치도록 그렇게 돼가 있습니다. 그래서 심의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해주신 사항 그대로를 저희들은 예산에 편성해서 의회 승인을 요구하고 하는 현재 절차는 그렇게 돼가 있습니다. 그렇게 돼가 있는데 뭐 개선해야 될 문제점이 발견 되면은 아마 그것이 여론화가 되거나 많은 사람들이 잘못을 지적하게 되면은 시정이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신봉석 의원

저희가 올해에 2005년도 예산서를 보면은 거의 단체가 선진지견학 내지는 해외여행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다들어가 있는데 지금 우리도 물론 사회단체에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하는 것도 지역개발에 좋은 방향이라고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마는 현재에 우리 예산에 비해서 너무 지나친 것 아니냐. 그 비율이 너무 차지한다. 또 어느 부분에 있어가지고는 과연 이걸 이런 부분을 우리가 개선하기위해서 해외까지 가야 되겠느냐. 하는 부분도 심히 저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 보면은 예산이 효율적으로 배분이 되면서 해외선진지견학이다, 여행이다던가 몇 %정도선에서 올해는 해보겠다든지 이런 게 있어야 될것 아니냐. 지금 현재 올라온 것 보면은 너무 엄청납니다. 과히 좀 내놓을 정도가 못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군수님의 그런 부분에 조금 의지를 가져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군수 오창근

예, 우려해주신데 대해서는 제가 고맙게 생각을 하고요. 그런 가급적이면은 형편만 되면은 기회제공을 많이 해주는 것도 좋지 않겠습니까? 그래 되는데 우리가 더 시급한 사업비 중에 감안해서 조정이 되도록 앞으로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신봉석 의원

예, 그리고 군수님 아까 비파산 문제는 남양 비파산문제에 폐차장 문제는 군수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언젠가는 이전해 될 것 아닙니까?

군수 오창근

그거는 지금 이렇습니다. 정식으로 울릉군에 자동차폐차장 출장소가 허가가 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고물상이기 때문에 자동으로 저거는 폐쇄되게 돼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도 가보니까 그걸 실어내고 하던데 그거는 일단 정리가 되면은 거기는 다시 재사용은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은 자동적으로 정화가 되리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신봉석 의원

예, 그러고 마지막 한 가지는 아까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봉래폭포 안에 빠른 조치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군수 오창근

예, 알겠습니다.

신봉석 의원

예,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황중구

군수님 답변에 대하여 또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최수일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최수일 의원

아까 신봉석의원님 말씀하신 남양에 비파산관계 이야기 되겠습니다. 신년도 군수님 발표에 보면은 관광개발 문제 들어 있습니다. 새로운 개발 보다는 내려오는걸 관리를 해야 안 되느냐 그래 생각합니다. 울릉군의 현무암은 해상에는 공암이 있고 남양에 비파산이 있습니다. 그러면 옛부터 비파산이 관광지로 선정되어 관리되어 왔는데 근세에 와서 나무도 크고 또 거기에 조금 전에 이야기한 폐 고철 사업장도 돼 있고 해가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 비파산을 정립을 해가 다시 관광지로 만들 수 있는 용의는 없는지 그게 묻고 싶습니다.

군수 오창근

예, 우리 울릉군의 유일한 자원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거는 잘 다듬고 가꾸어 가야 되는데 제가 여기서 자세한 설명을 드리지 않더라도 의원님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비파산에 사실 나무가 지금 많이 성장을 했기 때문에 시야에서 많이 가린다 해가지고 그걸 또 감벌을 하던가 벌채를 좀 하자는 얘기도 있었는데 지역 주민들이 의견이 전체다 동의가 안됐습니다. 동의가 안 돼가지고 집행하기는 좀 어려움이 있었는데 요 근간에 와서 대부분 의견들이 나무를 조금 정리를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그런 의견들이 조금 한곳으로 모아지는 것 같은데 의사 결정이 그렇게 결정이 된다면 저희들이 반드시 손을 데고 정비가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수일 의원

예, 그다음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요거도 신봉석의원님의 울릉항에 대해가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근세에 우리가 여론을 보면은 사동-울릉항에 배가 1척 더 들어온다 하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3천톤 내지 5천톤 이야기를 들었는데 울릉군청에서는 울릉항에 대하여 항만청이야기 3천톤급이 정박할 수 있고 또 현재 항만청에서 내놓은 설계안을 보면은 풍속 12~13미터 나옵니다. 그건 주의보가 안 내립니다. 그럼 주의보 안내려도 그 항에 접안 할 수 없는 그러한 설계가 돼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또 북서풍이 불게 되면은 그 항구 나오는데 밀려서 못나오는 문제 제가 봤을 때는 선박을 넣는 회사도 4백톤으로 다시 계획을 바꿨다는 이야기 들리고 저희들도 심사분석해본 결과 한 4백톤정도 밖에 안 된다고 봐지는데 울릉군에서는 어떻게 지금 항구가 다 되고 여객선이 앞으로 재신청을 한다는데 어떻게 심사분석을 하고 있으며 해양청의 말이 맞는지 우리 울릉군의 기술진들이 가서 분석을 해본게 있으면 그게 또 맞는지 그에 대한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군수 오창근

예, 우리 자체적으로 그 항구에 대해서 타당성이라던지를 조사한바는 없습니다. 없는데 우리 보다는 그 분야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기관이 포항지방행양수산청이기 때문에 또 그분들의 얘기를 저희들은 지금까지 믿고 있습니다. 믿고 있는데 오늘 군정질문을 통해서 또 의원님들이 현지에 가서 보시고 그런 문제점을 예견하고 계시기 때문에 저희들도 오늘 말씀하신 그런 내용들을 수합해서 예상되는 문제점까지 포함을 해서 빠른 시일 내 포항 청에다가 정식 서면건의하고 또 구두로 한번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수일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횡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최실근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최실근 의원

예, 최실근의원입니다.

군수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오늘 질문이 많겠습니다만 그중에 오늘 우리가 사업장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없어서 한 말씀 신봉석의원님 추진 말씀에 동의하는 가운데 말씀을 이중성 있는 사업장이 불효과적이다. 그런 얘기가 뭐냐 하면은 당초에 뭐든 그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전반적인 계획과 용역이 돼서 시행이 돼야 되는데 사실상 그게 제대로 안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실지 계획은 계획인데 생각 없는 계획을 추진하다보이까네 이중성 있는 지원이 되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예를 든다면 말입니다. 지금 저동궁도장에 지금 1차,2차,3차가 계획되고 있습니다. 사업이요. 있는데 당초에 아무런 전반적인 계획도 없이 설계를 어떻게 했는지 거기에 지금 보면은 사대쪽에 1차시공은 옹벽이 지금 그속에 묻혀 있습니다. 그럼 그 사업비가 얼마냐 할 것으면 그 사업비가 한 5천만원되는 사업비를 또 묻어놓고 다시 지금 현재 공사가 발주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이중성 계획성 없는 이중 사업을 이래서 참 해가 되겠느냐. 그래서 앞으론 이런걸 막기 위해서 체육시설이나 근본적으로 우리가 지방 실정에 맞게끔 사업을 하는 것을 사전에 검토 하시고 실지 용역을 잘 해서 투자가 지금 당초에 얼마켔습니까? 얼마 안 된다라고 이래 투자를 하다보니 지금현재 한 4억5천, 6억원이 지금 능가 될 수 있는데 그런 계획성 없이 추진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이래서 앞으로 군수님의 그런 방향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군수 오창근

예, 모든 것이 처음계획이 100%완벽하면은 그 이상 더 바랄 것이 없을 것입니다. 공사를 시공을 하다보면은 예견치 못했던 문제점 때문에 변경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하는데 지금 체육시설 한 가지 뿐만 아니고 다른 것도 그런 것이 있을 수도 있겠지요. 그래 되는데 저동 궁도장은 처음부터 당초 그 예산가지고 완벽하게 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누구든지 다 공감을 했습니다. 공감을 하고 남양 궁도장도 아마 제가 알기로는 5,6회 걸쳐서 사업비가 더 추가로 투입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앞으로 문제점들은 재발이 되지 않게끔 계획단계에서부터 완벽을 기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최실근 의원

그래 좀 잘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군수 오창근

예.

최실근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이용진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부의장 이용진

군수님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제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군수 오창근

예.

부의장 이용진

전 두 분 의원들이 질문하신 내용인데 그중에서 체육시설을 시공하는데 우리현재 감독관께서는 체육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습니다. 사실 그래하다보니까 설계부터 해가지고 감독하는데 상당한 문제점이 있습니다. 테니스면 테니스, 궁도면 궁도 그 분야에 대해가지고 어떤 전문가에 조언을 받아가지고 설계부터 해가지고 시설 돼야 되는데 전혀 맞지 않습니다. 토목공사나 건축하고 틀립니다. 그래서 이 분야는 감독을 하는 감독관을 그 체육시설의 어떤 전문가를 해가지고 병행해서 임명을 해가지고 감독을 하던지 어떤 이런 방법을 좀 대책을 연구해야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군수님의 어떤 좋은 의견 있으면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오창근

잘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경험을 했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돈이 조금 더 드는 한이 있더라도 처음부터 후회 없는 시공이 될 수 있게끔 제가 개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 이용진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그럼 신봉석의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은 마치고 계속해서 최실근의원님 질문에 대하여 군수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오창근

다음은 최실근 의원님께서 질문하신다음은 국립공원 지정 군민 반대 의견 후에 환경부의 입장표명이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울릉해상국립공원 지정 관련 주민여론 조사결과를 토대로 그 결과는 찬성이 4.1%, 반대가 94.9%였습니다. 이걸 근거로 해서 국립공원지정 철회 의견서를 2004년 11월 8일자로 경상북도에 제출을 했습니다. 저희들 제출된 서류를 도가 접수를 하고 경상북도에서는 울릉군민의 사유재산권 침해와 대형 민생 숙원사업 추진에 장애와 국립공원지정의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아 주민과의 마찰로 인한 행정력 낭비는 물론 지역사회의 동요와 혼란이 예상됨으로 앞으로 공감대 형성과 자연자원에 대한 보전의식확산 등 제반여건이 성숙될 때까지 국립공원 지정추진을 철회함이 타당하다고 경상북도지사의 의견서를 붙여 가지고 2004.11.12일자로 환경부장관에게 제출이 되었습니다. 최근 환경부에 저희들이 확인한 결과 적극 검토 중에 있다는 구두연락을 받았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로 수층지구 꽃섬가꾸기 사업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함께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 일주도로변 공한지를 이용하여 2003년 12월부터 2004년 8월까지 수층지구에 꽃섬가꾸기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본 꽃섬가꾸기사업의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는 기 조성된 지역에 대해서는 종묘구입비 5백만원, 유지관리보수비 4백7십만원 더합 9백7십만원을 2005년도 예산에 계상하여 향토수종 추가식재, 보식 등 지속적인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현 조성지 위쪽에 약 3,000㎥의 사토매립공간이 있습니다. 현재 이 매립공간은 각종 토목공사 사토장으로 활용하고 있고, 사토장의 매립이 완료되면은 약 250여 평의 공한지가 새로 생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공한지는 사토장 매립이 완료되는 시점에 가서 활용방안을 강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태하 - 학포지구 울릉도개척사 유적공원 조성계획 추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태하 - 학포지구 울릉도개척사 유적공원 조성계획 추진에 관한 사항은 금년 7월(123차 정례회시) 최실근의원님 질문답변과 같이 이 지역은 개발 잠재력이 분명히 있는 곳으로서 앞으로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검토하도록 하겠으며 이를 위해서 내부적으로 자료도 수집 중에 있습니다.

특히 국립제주박물관에 소장중인 이 규원 검찰사의 울릉도 관련 각종 자료 복사본 제공의사를 저희들이 확인을 해서 내년도 본예산에 구상 용역비 5천만원을 요구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준비하고 있으나 사업비 확보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해서 본 계획을 신 활력 대상사업 중의 한 부분으로서 지역혁신협의회에서 검토중에 있습니다. 본 사업이 신 활력사업 과제로 최종확정이 되면은 울릉도개척사 유적공원 조성계획과 연계하여 개발할 수 있도록 협의조정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일주도로변 가로수 관리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종전 가로수관리지침(산림청예규제151호, 1997.1.21)이 관련 상위법령 부재로 인해서 1998년 5월 25일 폐지된 후에 구체적인 지침 없이 도로법에 의해 가로수가 관리되고 있었으나, 2001년 5월 24일 ‘산림기본법’이 제정․공포됨에 따라서 가로수의 조성과 관리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2002년 1월 2일 ‘가로수조성및관리규정’이 제정․공포되었습니다(산림청예규제499호, 2002.1.2) 따라서 본 군에서는 2004년도에 서면 남서리 수층터널 입구 일대에 향토수종인 마가목 46본을 식재를 하였고 내년도에도 향토수종인 마가목 50여 본을 수층터널에서 산막터널 구간과 학포진입로 부근 등 교통안전에 지장이 없는 구간에 식재할 계획입니다. 향후 가로수 식재는 장소와 여건을 감안해서 신중히 검토․시행을 하겠으며 지금까지 식재된 가로수에 대해서는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의원님께서 걱정으로 물어주진 조경사 채용관련에 대해서는 현재 환경보전과 산림업무 담당공무원 중에 조경기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공무원이 있기 때문에 이 공무원을 활용 할 계획입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복개천사후점검관리계획에 대해서 물은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도동복개천에 대해서는 2003년과 2004년에 걸쳐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여 필요한 보수에 대하여는 사업비 2억5천만원을 투입해서 공사 발주 중에 있습니다. 저동종고앞 복개 부분 일부에도 기초 쇄굴된 부분이 발견되어 조치를 하였습니다. 나머지 복개에 대하여는 관리부서별 점검계획을 수립해서 내년 우수기 전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수․보강토록하고 정밀진단이 필요한 구간이 있다면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안전진단을 실시를 하겠습니다. 아울러 복개 구조물 보호를 위하여 복개 상부지역에 대해서도 집중 호우시 피해가 발생하여 복개구조물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 없도록 점검 및 보수․보강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최실근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황중구

군수님 답변에 대하여 최실근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예, 질문하십시오.

최실근 의원

군수님 다섯 가지 질문사항 잘 들었습니다. 보충 하나씩 열거해가 하겠습니다. 꽃섬가꾸기 사업은 금년도에 4억6천만원 사업비입니다. 그래서 준공 후에 관광객들에 호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현 성토지 위쪽에 사토장을 또 해가 매립해가 조성한 것은 좋습니다마는 우리가 인제 돈은 많이 투자 해놓고 호응도도 높고 관리도 있겠습니다만 그래서 조금 조잡하잖아, 사업비는 투자를 많이 해 놓고 볼거리를 보여 줘야 되는데 너무 조잡하지 않겠느냐 이래 생각되고 일주도로를 달려보면은 그곳에 달려 보면은 참 좋습니다. 바다도 트이고 천혜관광 울릉도를 섬을 돌아다녀보면은 그렇게 좋을 수가 없는 곳이거든요.

군수 오창근

예.

최실근 의원

그래서 계획은 돼 있습니다만도 연관성 있게 조금씩 투자를 해서 보완조치도 하고 그렇게 했으면 싶어서 이야기를 했는데 역시 계획 있다니 다행인데 현재로서는 유지 보수 관리 측면에 좀 조잡해서 점차적으로 투자를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군수 오창근

예, 알겠습니다.

최실근 의원

그리고 울릉군해상공원 찬반에 대해가지고 상당히 시비가 있었고 논란이 있습니다만도 그래서 저희도 환경부자연자원과 동덕수과장님께서 가시고 난 뒤에 무슨 이야기가 있었냐고 물어보니까 그런 이야기도 없다고 이야기 들었는데 궁금했는데 오늘도 이런걸 12월10일자 했습니까?

군수 오창근

11월12일자

최실근 의원

11월12일자 예, 그래서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했으니까 주민들이 울릉군에 상당히 궁금해요. 이게 연계해서 또 국립공원이 지정되지 않겠느냐. 약간의 언론적으로도 조금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이 다소 걱정이 안 되는 쪽으로 홍보를 좀 해주셔야 되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군수 오창근

예.

최실근 의원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물론 태하동-학포개척사계획이 있기에 신활력사업과 연관해서 사실 그렇습니다. 행정자치부에서 특별 지원균형발전 특별법 제2조 시행령법제2조 여기에서 특보사업 신활력지역을 우리 군에 선정한거는 좋은데 역시 이것도 그렇습니다. 3년간 거치고 9년간 까지 30억,30억, 90억이 되겠다. 하더라도 이거는 군수님께서 행정력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이 추진돼야 되겠는데 아마도 이런 관계도 군수님께서 적극으로 검토하셔서 후회 없는 경쟁력사업이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역시 그런 맘 가지십니까?

군수 오창근

예, 이문제도 지금 지역혁신협의회위원회에서 1차 한번 논의가 되고 대충 의견을 집중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최실근 의원

예, 그리고 가로수는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도 지금현재 우리 가로수가 사실상은 세우는 것만 자랑하는데 역시 조경사가 있으면요. 요런 것도 좀 아름답게 만들어 줘야 되겠다. 다른 우리가 시군에 가서도 우리가 볼거리가 있습니다. 그 시군에 갈 것 같으면은 거리조성이나 모든 계획과 같이 조성이 되는데 우리 섬에 와볼 것 같으면 조경수가 나무만 심으면 키우기만 키우지 손보는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웃나라 일본 같은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만 그 나라도 나무를 그렇게 사랑하고 잘 만들어 갑디다. 그래서 볼거리를 만들어주는 울릉도가 되었으면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군수 오창근

예, 알겠습니다.

최실근 의원

예, 마지막으로 복개천 이게 계획에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특히 지난해 태풍이 많아지고 기상청에 얘기를 들어보면 세계적으로 이상적인 기상변화 왔습니다. 그래서 친화적인 사업에 투자를 하고 있기는 있습니다만도 좀더 관심을 가져 주시고

군수 오창근

예.

최실근 의원

지금 계획성 있게 다단계별로 계획성 있게 사실상 검토를 해야 되는데 지금 검토를 안 하고 있는 같더라고요. 특히나 천부에 상위에 보면 지금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라고 합니다.

군수 오창근

어디 학교 올라가는 골짝 말합니까?

최실근 의원

예.

군수 오창근

확인했습니다.

최실근 의원

그래서 울릉도에는 천부나 통구미나 도동도 역시 다 그렇습니다. 복개를 중앙도로를 두고 인근에 접어서 상가지나 주거지를 형성해서 지금 울릉도가 살고 있습니다. 만약에 상위에서 기상변화에 따라서 많은 비가 왔을 적에 이런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걱정이 돼서 말씀을 했습니다만 이것마저도 좋은 말씀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군수님이 제3기에 출마를 해서 당선이 되셨습니다. 주민들과 공약한 사업 몇 가지 였습니까?

군수 오창근

전부 38가지입니다.

최실근 의원

38가지 중에 몇%를 종료했다라고 보십니까?

군수 오창근

지금 추진되고 있는 거는 곧 완결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대형 국책사업 외에는 거개가 지금 마무리가 됐거나 돼가고 있습니다.

최실근 의원

잘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사업추진에 잘 매듭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군수 오창근

예, 고맙습니다.

최실근 의원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황중구

군수님 답변에 대하여 또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최병호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최병호 의원
예, 저 최병호입니다. 군수님 답변 잘 들었고요. 두 가지 정도만 보충 질의 할게요?

지금 현재 일주도로변 가로수 관리계획을 지금 하고 있다 했습니다. 그지 예?

군수 오창근

예.

최병호 의원
지금 우리가 식재해놓은 것을 볼 때에 특히 태하에서 현포가는 그 령에 마가목식재나 지금 무릉교위에서 사동가는 식재를 보면은 계획성 있는 식재라 저희들은 볼 수 라고 없습니다. 물론 조금 전에 말씀하실 적에 교통장해에 대한 어떤 최소한은 피한다 했는데 거기에 일주도로 포장구간에서 최소한 커버머리 같은 데는 1m50 정도는 저희들은 띄워 줘야 된다고 봅니다. 거게 1년생 같은 꽃이나 심었을 적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보는데요. 장기적인 안목에서 봤을 적에 마가목이 거의 높이가 아마 20m까지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10년 후 정도 되면은 오히려 베어 내야할 정도 그런 식재를 하고 있고요. 특히 무릉교 밑에 지금 현재 울릉군에서 실시한 식재수를 보면은 거의다 다 베어내야 됩니다. 거기 전나무라던가. 밀식이 거의 다 되고 있습니다. 요런 것은 앞으로 확실한 계획을 세워가지고 사업을 한다고 봤을 적에도 그 구간에 최소한의 교통해소는 어떤 도로의 장애가 없도록 해 주었으면 하는 저의 견해입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군수 오창근

예, 그렇지 않아도 작년, 금년에 걸쳐가지고 무릉교 상부 쪽으로는 일부 감벌을 하고 좀 했습니다마는 역시 처음에는 이 나무를 많이 심기위해가지고 식재 거리를 좀 무시했는 거 같습니다. 좀 무시했는 거 같고 또 지금 돈이 많이 들 걸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이 수종별로 한군데 군락을 이루고자 하는 것도 했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지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현재 혼식이 돼가 있거나 또 나름대로 군란이 돼가 있거나 간에 정비문제에 대해서는 손을 데야 됩니다. 그래서 작년에 산림부서로 하여금 전반적인 검토를 한번 시켜놨습니다. 시켜놨는데 주로 감벌 그게 되어저야 되겠고 그다음에 키가 커버리면 사실 아주 높이 커버릴 것 같으면은 가지가 위쪽에 있기 때문에 그건 사실 시야를 가리는 건 아닙니다만 그런 전반적인걸 다 감안을 해가지고 다시 한번 울릉군일주 전반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최병호 의원
예, 알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요. 앞으로 복개천구조물 안전진단을 한다고 했는데요. 지금 울릉도에 복개천 형태를 보개 되면 거의 150m이상 되는 데는 거의 횡단 배수로가 없습니다. 저희들이 봤을 적에 특히 천부나 저동, 도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갑자기 우수가 100mm이상 제일 밑쪽에는 거의 홍수가 집니다. 그걸 수차례 저희들이 건의도 했고 직접 현장도 방문도 했습니다. 의회가 출범한지 거의 3년째 들어가지만 아직 시정이 안 되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한 어떤 안전 이게 진단에 의해가지고 못하는지 그렇지 않으면 할 수 있는데도 못하는지 거기에 대한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군수 오창근

복개천 뿐만 아니고 지금 농로포장구간에도 횡단배수로가 제대로 시설이 안 돼가지고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게 있습니다. 있어서 요것도 건설도로 사업 분야에 대해서 지금 새로 만드는 도로거나 그렇지 않으면은 포장하는 도로에 대해서는 제가 직접 확인을 하고 시공 중에 있는 몇 곳에 대해서는 제가 횡단배수로를 만들게끔 지시도 현장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점차 개선이 돼가고 있는데 현재 기존 복개천이나 도로에 대해서 횡단 배수로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도로담당자로 하여금 한번 그것도 부서별로 농로는 농로대로 해야 되고 하니까 일부 도로는 도로 침수구간 까지를 전반적으로 한번 제 조사를 하도록 지시를 하겠습니다.

최병호 의원
예,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의원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후 14:5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정회 14:33)

(속개 14:50)

의장 황중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군정질문․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군수님 나오셔서 최병호의원님 질문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 오창근

최병호의원님께서 질문하신 T.T.P 제작 설계시에 울릉군에서 제작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나 실제 육지에서 제작 시공하므로 이에 대한 설계 미반영으로 업자 손실 초래에 따른 향후 개선방안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어항 공사는 태하항 방파제피해복구사업외 15개소 중 T.T.P 제작시설공사는 8개소이고 동 공사에 제작되는 T.T.P 수는 16톤에서 64톤까지 포함해서 전체 1,480개로서 준공 및 제작 중에 있거나 아직 미 제작 된 것도 있습니다. 아울러 우리군 어항공사는 소규모 공사로서 T.T.P 제작장은 국가어항인 현포항 배후부지를 이용하여 실시설계에 반영하여 설계하여 왔으나 우리군은 현재 레미콘시설이 전무하여 시공사 에서는 소량이 소요되는 개수는 육지에서 제작․운반하여 현재까지 사업을 시행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실제 육지에서 제작할 때와 우리 군에서 제작 하였을 때와의 설계 단가를 검토한 결과는 제작비용이 비슷하므로 시공사에서는 육지에서 제작 운반하는 것이 편리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관행적으로 해 왔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향후 개선방안은 서면 태하리의 레미콘 시설이 완공 되면은 어항공사뿐만 아닌 다른 일반 토목공사에서 T.T.P가 필요한 공사부분에 있어서는 설계시에 반영하여 이러한 문제점들이 발생하지 않고 우리지역에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업무를 개선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최병호의원님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황중구

군수님 답변에 대하여 최병호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예, 질문하십시오.

최병호 의원
최병호입니다.

군수님 답변 잘 들었고요. 군수님 그렇다면 우리가 통상적으로 설계내역시 육지서 제작과 울릉도에서 제작의 그 개수 분기점은 내역의 제로 분기점은 제가 판단했을 적에는 50톤을 기준했을 적에 50개-60개정도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일주도로에 T.T.P제작개수를 보면은 1천7백3십2개정도 되지요?

군수 오창근

정확하게 당초에는 1천2십1개가 그렇게 되는데

최병호 의원
거기다 항만공사에 지금 거의 1천3백개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설계 내역을 보게 되면은 50개 이상은 무조건 육지서 설계내역 자체가 단가가 적습니다. 적은데도 불구하고 이거를 묵시적으로 봐준다고 봤을 적에는 울릉군의 큰 재산을 손실한다고 볼까요? 저의 견해입니다. 예를들어가 3천개 같으면 개당 2십만원씩해도 거의 6억입니다. 거기다가 제작비용이 개당 20만원정도 됩니다. 그렇다고 봤을 적에 여기에 대한 경제적인 영향과 설계금액에 대한 내역손실 알고 있습니까?

군수 오창근

예, 그게 한개,한개당 우리가 조사는 정확하게 하지는 않았습니다마는 대충 50톤기준으로 했을 때 한 개당 가격차가 1십만원정도 되는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파악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태하항에 T.T.P제작개수가 상당히 많은 숫자이기 때문에 현재 그거는 제작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마는 태하 본항에서 찍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현포 쪽에다가 T.T.P장을 만들어서 찍게끔 제가 담당부서에 일단 지시는 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두 군데서 다 감당을 하지 못하는 개수가 얼마나 나오겠는지 자세하게 검토를 하게끔 지시를 했는데 그 결과를 보고 제가 다시 또 재 판단을 하겠습니다.

최병호 의원
그리고 2005년도에는 지역 건설업체 공사 참여기회를 확대한다고 했습니다. 그렇지 예?

군수 오창근

예.

최병호 의원
그렇다면 유래 없이 금년도에는 공사가 많이 발주 되었습니다.

군수 오창근

예.

최병호 의원
이거 지금 현재 의무하도급제도가 얼마 전 국회에서 100억 미만은 폐지 됐습니다. 그렇지 예?

군수 오창근

예.

최병호 의원
그런데 그 당시만 하더라도 30억원 이상인가 의무하도급제도는 분명하게 있었습니다.

군수 오창근

예.

최병호 의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지역 업체가 하도급 맡은 곳은 한군데도 없습니다. 거기에 대한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군수 오창근

예, 지금 일반 토목공사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우리 지역 업체에서 어느 정도 기술이나 장비나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을 하는데 건축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지역 업자들의 기술수준 제가 보는 견해에서는 확실히 아직 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금액에 관계없이 어떤 시설 토목이 됐던, 건축이 됐던 다른 어떤 구조물 제작이 됐던 간에 봐서 이것은 지역 업자, 지역 업체 능력으로서는 조금 어렵지 않겠느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원청에서 의무적으로 하게끔 그런 거는 제가 지시한 바도 있습니다. 한 바도 있고 그 외 일반사업에 대해서는 의무 하도급 제는 거의 시행하게끔 우리가 원청 업체라든지 안 그러면 감리단이라든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최병호 의원
그런데 지난 공사를 보게 되면요. 지금 현재 수청에서 통구미 구간 까지 대섬까지는 피해공사라도 어떤 기술적인 그걸 문제는 조금도 저희들로 봐서는 없다고 생각하는 거고 노선자체가 그냥 잡혀져가 있고 모든 설계는 그냥 지금 현재 옹벽 그 반파 시공이랄까 요런걸 봤을 적에는 그 덮게 덮게입니다. 어떤 기술적인 공정이 필요하다고 봤을 적에는 저희들도 이해가 되는데 거의 현재 피해복구로 노선이 다 결정 그전에 벌써 결정되가 있고 선형 개량만 조금 모순점 고쳐주면 되는데도 불구하고 하도급 된곳은 한곳도 없습니다. 그런다고 봤을 적에 과연 내년도에 이 지역 업체 공사 참여율을 확대를 한다 하더라도 과연 그렇게 될지 저희들은 의문입니다.

군수 오창근

여하튼 의무하도급을 할 수 있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 시공업체나 아니면 지도 감독하는 우리 부서에서도 그쪽으로 유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금년도에 도로복구사업은 제가 볼 때는 이렇습니다. 지금 장비가 대형장비가 엄청 많이 들어가고 하기 때문에 물론 그 임차해가 오면은 안될 일이야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것 까지도 조금 감안이 됐다는 것을 이해를 해 주시고 앞으로 그 공사에 대해서는 우리 지역 업체가 많이 참여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의원 최병호
예,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황중구

군수님 답변에 대하여 또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신봉석의원님 질문하십시오.

신봉석 의원

군수님 간단하게 두 가지 하겠습니다.

지금 최근에 보면은 우리 의료원신축 건축시에도 그랬고 지금 앞으로 청소년수련원 그다음에 기술센타에 식물원조성사업하고 그다음에 공설묘지관계하고 전부다 토목하고 건축하고 다 겸용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의료원에서 보다시피 또 현재 식물원에서 공사추진 상황을 보다시피 전문성이 없는 부서에서 하니까 문제가 상당히 심각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아까도 제가 질문을 통해서 말씀 드렸습니다마는 의료원 같은 곳은 꼭히 있어야 될 설계상에 반영되어야 될 부분이 빠지고 이런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부분에 있어가지고 어떤 기획단을 해서 총괄 어떤 기획을 하고 관리하고 하는 또 추진을 하는 그런 부서를 또는 그런 팀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게 어떠겠냐 하는 사항을 한 가지 건의 하고 싶었습니다.

군수 오창근

예, 지금 우리가 아까 다른 의원들 질문 사항에서도 용역관계 얘기가 됐습니다마는 그래서 가급적이면은 울릉도에 경험이 많은 쪽에다가 용역을 줬으면 하는 생각인데 그것도 경쟁 입찰이 되면은 마음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용역업체에서 납품이 되더라도 그걸 전문 검토를 하게끔 내부적으로는 기획단이 구성이 돼가 있습니다. 돼가 있고 우리 자체에서 하는 사업이라도 금액 얼마 이상은 설계를 반드시 건설과장에게 심사를 받으라고 제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는데 업무가 폭주할 경우에는 그게 이행이 잘 안되는 같습니다마는 어째든 앞으로 공사가 설계변경이 자주 안 될 수 있도록 사전에 완벽한 검토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봉석 의원

예, 다음 한 가지는 현재 먼저 우리가 각 실과에 이야기할 때 사실은 있었는데 그때 군수께서는 출타를 하고 안 계셨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잘 모르시지 싶어서 제가 한 번 더 요번에는 군수님이 앞으로 계획을 요런 부분에 대한 계획을 한번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현재 북면에 현포령을 태하에서 현포로 넘어가기 시작하면은 제일 눈에 띄는 게 도로면이 아주 많이 패여져 있다는 부분하고 또 도로 측면에 석축부문에 많이 망가져 있습니다. 그러고 휀스가 많이 훼손이 돼 있어도 그대로 방치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일단 도로를 주행하는 뭐 차량들이나 또는 그 일대를 지나가는 관광객들한테는 시각적으로도 아주 불편한 사항입니다. 요런 부분에 앞으로 어떤 집중적인 또는 빠른 시일 내에 관리 방안이 있어야 되겠다 싶은데 군수님께서는 요런 부분에 한번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군수 오창근

예, 지금 거기뿐만 아니고 천부에서 죽암, 선창까지 도로에도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도로유지관리사업비가 우리 원하는 대로 많이만 배정이 되면은 깨끗하게 선형개량까지 포함해서 추진이 되겠습니다마는 내년도에도 예산 편성해 두신 것을 보시면 아시겠지마는 우리가 기대한 만큼 지금 예산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요전번 의료원 준공식때 행정부지사 오셨을 때 제가 건의를 했는데 하니까 부지사님 말씀이 경상북도전체가 작년에 비해서 도로관계 예산의 한 40%이상 감이 됐답니다. 그래서 상당히 걱정을 많이 하시던데 그런 내부적인 문제가 있습니다마는 우선 아주 노면상태가 안 좋은 곳은 응급조치라도 우선적으로 해야 되지요. 그래서 그런 것은 저희들이 바로 조치를 하고 근본적인 것은 지금 일주도로를 만든지가 수 십년이 안 됐습니까? 그래서 다시 원점에서 해나가야 되는데 가장 바람직한 것은 전체를 한꺼번에 다하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마는 그거는 아마 시일이 좀 요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위험하거나 경관상에 문제가 있는 곳은 우선적으로 임시 응급조치라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봉석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이용진의원님 질문 하십시오.

부의장 이용진

예, 이용진의원입니다.

공사문제가 나왔기 때문에 제가 보충질문을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혹시 보건의료원 공사시에 개인 재산에 대한 민원이 야기된 사항이 있습니까?

군수 오창근

예, 있습니다.

부의장 이용진

현재 어떻게 진행 중입니까?

군수 오창근

현재는 마무리가 됐습니다.

부의장 이용진

개인 민원은 다 마무리가 됐습니까?

군수 오창근

예, 됐습니다.

부의장 이용진

의장님 이상입니다.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보충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면 군수님의 답변은 마치겠습니다. 군수님 장시간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부군수님 답변을 듣겠습니다.

부군수님 나오셔서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부군수 함주식

부군수 함주식입니다.

의정활동과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황중구의장님과 의원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최병호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산채유통비 보조금 지원의 문제 발생에 따른 향후 개선책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산채유통비 지원은 2000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당초 취지는 육지에서 생산되는 산채의 유통물류비에 비해 추가로 부담되는 해상 운송비를 지원함으로써 우리 군에서 생산되는 산채의 가격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근래에 들어 제주도등 육지에서도 우리 군에서 재배되는 산채가 많이 재배됨으로 풋산채의 경우 매년 판매가격이 하락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산채재배농업인중 일부는 유통비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생산농가의 의견을 직접 듣고 개선책을 사업추진에 반영하기 위해 12월 이달 14일부터 30일까지 풋산채 유통비지원에 대한 농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의 내용은 풋산채 유통비지원에 대한 사업지속 여부에 대한 의견, 풋산채 유통비지원 대체사업의 선정, 가격상승을 위해 필요한 사업에 대한 생산농가의 선호도, 기타 유통사업과 관련된 의견 등이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농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우리가 수집되는 대로 분석을 해서 향후 풋산채 운송비지원대책을 별도로 마련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또 부과해서 말씀드릴 것은 농가의 생산기반조성과 소득향상을 위해 포장지개발, 산채식품가공연구용역, 포장기법개선, 저온저장시설 건립, 지리표시제 등록, 홍보전단지 제작 배포 등 다각도로 사업추진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추진 중인 산채시식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시민들에게 울릉도산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으며 LG유통에서 개최하고 있는 울릉도특산물전과 같은 사업을 확대하여 판매망을 다변화하겠고 지력향상을 위해서 부숙톱밥 구입지원, 목초액등 친환경자재 지원으로 보다 많은 농가가 친환경농산물 표시 인증되어 품질이 우수한 산채가 생산되도록 하여 가격경쟁력과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최병호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황중구

부군수님 답변에 대하여 최병호의원님 보충 질문 있습니까?

예, 최병호의원님 질문하십시오.

최병호 의원
최병호입니다.

부군수님 설명 잘 들었고요. 조금 전 부군수님 답변에 유통비 수송목적은 결국은 가격 어떤 상승문제로 인해가 지원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부군수 함주식

예.

최병호 의원
가격안정인데 지금 현재 울릉도 추세로 봤을 적에 어떤 그 이루어지고 있냐면 몇 년 전 우리가 지원 안했을 적에도 이와 같은 가격은 유지 되었습니다. 유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풋산채 부지갱이 kg당 300원을 지원 해주니까 어떤 현상이 일어나노 그라믄요. 상인들은 아예 300원에 대한 보조를 받기 위해가 가격을 오히려 Down시킵니다. 예를 들어가 1천원 같으면은 3백원은 농협에 보조를 받습니다. 실지적인 가격은 7백원 밖에 안 되거든요.

부군수 함주식

예, 맞습니다.

최병호 의원
보조를 안 해줘도 1천원을 받을 수 있는데 이걸 보조를 해주면 농민들은 실질적으로 결국은 농민들의 어떤 직접적인 피해는 없다 보더라도 지원 목적상과는 틀리거든요.

부군수 함주식

예.

최병호 의원
그런데 이걸 지금 다시 어떤 연구를 해가 부숙톱밥을 지원해준다 했는데도 지금 현재에 농가에 지원되는 량을 보게 되면은 부담이 상당히 큽니다. 예를 들어가 두 평에 부숙톱밥 20kg 뿌린다 봤을 적에 정상적으로 뿌려 줘야 되는 데도 지금 거의 10평 이상 정도 뿌리고 있습니다. 이건 지원해주나 마나입니다. 할판이면은 확실한 어떤 전문의한테 용역 지금 요즘 농촌지도소 같은데는 상당히 땅심에 대하여 연구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자문도 구해가 과연 평당에 들어갈 수 있는 톱밥 량을 최대한 지원한다 봤을 적에는 최대한 해줘야 되는 게 지금 땅심이 다 죽어가 농민들 이농현상이 갑자기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금 이 세대에 거의 고령화시대에 이분들마저도 떠난다 봤을 적에는 농사짓는 분들이 거의 저는 없다고 봅니다. 요런, 문제점을 지금 저희들도 어떤 유통비에 대한 지원은 극히 해주지마라는 것이 아니고 농민들과 상인들의 어떤 유착을 최대한 상인들의 이익을 줄 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을 해줘야 되는데도 지금까지 꾸준히 해왔거든요. 요런 방안 어떤 대책 방안은 있습니까?

부군수 함주식

조금 전에 보고 드린바와 같이 저희들이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해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문조사를 토대를 해가지고 분석해서 계속해서 산채 운송비를 지원 할 것인지 그럼 대체를 해가지고 다른 방향으로 나갈 것인지 예를 들어서 부숙톱밥지원관계 또 여러가지 목초액관계 이런걸 지원해서 실질적으로 농가에서 가계를 올릴 수 있는 풋산채를 생산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조성해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최병호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황중구

부군수님 답변에 대하여 또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예, 신봉석의원님 질문하십시오.

신봉석 의원

의장님 부군수님이 요 제출된 사안에 대해서는 실과에 의견을 들어서 내놓습니다마는 어차피 농가 산채문제가 나왔기 때문에 요부분에는 그 실과 과장이 필요하다고 보면은 대답을 듣는 쪽으로 양해를 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의장 황중구

해양농정과장님 보충질문에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신봉석 의원

일단은 지원수립계획을 누가 합니까? 이부분에요? 산채 수송비보조를 한다던지 그렇지 않으면 건채 수송비 보조 그렇지 않으면은 목초액이라던지 이런 지원계획수립을 담당계장이나 또는 몇 사람 의해서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은 어떤 심의위원이라던가 이런데서 타당성 제차 걸러서 나옵니까?

해양농정과장 백응관

그 계획 수립은 우리 과에서 해당되는 작년까지만 해도 경제계에서 전부다 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유통계에서 전부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신봉석 의원

물론 그런 줄은 압니다. 아는데 보통 보면은 행양농정과에 지원된 내용을 보면 몇 사람들에 의해서 계획이 수립이 되고 전부다 정책적으로 다합니다. 예를 들자면 사일로문제, 그다음에 무슨기계, 톱밥제조기계라던지 이 모든 것들이 그런 식으로 해나왔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에 여러 사람이 참여해서 진짜 우리 농민들한테 필요한 게 뭐냐 이런 부분에 좋은 정책적인 안이 나왔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이고 조금 전에 최병호 전 부의장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조금 제가 농사를 지어보면서 느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 보충을 드릴까 싶습니다. 이 산채 보조금이 나가기 전에는 지금쯤 12월말에서 1월 달까지는 가격이 1천5백원에서 2천원 이상갑니다. 헌데 어떤 경우에는 보조금을 주고부터는 가격이 점차 떨어져서 지금은 7백원, 1천원씩 갑니다. 이게 사실은 여기 대한 분석을 벌써부터 해당실과에 요구를 했습니다. 뭔가 잘 못 돼가고 있다. 그러고 군정 질문에도 몇 번 들어 왔습니다. 그래도 지금 현재 와가지고 이걸 분석해 보겠다. 하는 거는 조금 이런 부분에서 신뢰성이 떨어지는 이야기다. 그렇게 밖에 생각이 안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조금 전에 해양농정과에서는 군정질문을 통해서 그런 이야기 왔을 때 검토된 사항은 있습니까?

해양농정과장 백응관

그래서 유통계가 신설되고부터 설문조사를 한번 하기위해서 부군수님 답변서에도 같이 저희들이 12월말까지 그 내용 관계를 전부다 해서 각 읍면에 지금 일단 발송을 시켜서 농민들의 의견을 지금 수렴하고 있습니다.

신봉석 의원

본래 정책제도에 제안이라는 거는 어느 정도 선에선 우리가 이끌어주고 그다음부터 스스로 헤쳐 나가야 됩니다. 한번 지원된 사업이 10년, 20년 예산 올라 올 때는 당연히 올라 오는 걸로 돼 있습니다. 어느 정도 궤도에 들어서면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하고 다른 정책을 또 입안하고 개발해서 농민을 지원하는 쪽으로 해야 되는 게 바람직한 방향이 아니냐 이래 보고요. 그다음에 부군수님 죄송하지만요. 이 사안에는 없습니다. 없지마는 아까 군수님께 대답을 들었으니깐 이제는 부군수님께 대답을 한번 들어보고 싶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아까 조직의 신뢰 회복도가 떨어지고 조직에 화합이 부족하다. 그다음에 지휘체계 확립을 또 해야 되겠다. 요런, 부분에 있어서 부군수님의 역할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군수님은 정책적인문제 또 대외적인 문제라 하시고 또 부군수님은 대내적인 치우에 역점을 가지고 계시고 또 하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에 요런 부분이 조금 눈에 띄는 것 같다. 이런 생각하에서 그렇다 보면은 앞으로 부군수님이 어떤 전권을 휘둘러서라도 요런 부분에 체계를 세우실 용의는 없으십니까?

부군수 함주식

좋은 질문 하셨는데요. 신의원님 말씀이 군순님한테 질문을 하셨는데 내부적으로 갈등이 있는 것 같고 상하체계가 좀 없는 것 같다. 외부에 많이 그런 소문이 들린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뭐 제가 느끼기에는 사실 모르겠습니다. 모르고 사실 부군수로서 행정적인 책임 있습니다. 조직관리라든지 여러 가지 인력관리라든지 있기 때문에 만약에 그런 사안들이 있었다면은 시정을 해야 되겠고 또 없었는 데도 소문으로 났다면은 그거를 소문으로 거쳐야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이런 사안들이 발생하게 된다면 부군수인 저는 군수님과 상의해서 여러 가지 체계를 조직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방향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신봉석 의원

아무쪼록 저희가 생각할 땐 그렇습니다. 군수님은 남편이고 부군수님은 부인입니다. 그리고 실과 과장들이나 실과장들은 자식들이라 보고 한가정이 또 그렇게 원활하게 돌아가고 또 그 속에서 저희들은 쌍두마차적인 역할을 해 나가야 안 되겠나 이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황중구

다른 보충 질문하실 의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보충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면 부군수님 답변은 마치겠습니다. 부군수님 수고 하셨습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12월 18일 10시에 개의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산회 15:19)


○ 서명의원

신 봉 석 최 실 근

○ 출석의원

○ 출석공무원

  • 군    수 오창근
  • 부  군  수 함주식
  • 기획감사실장 최종환
  • 총 무 과 장 임수원
  • 재 무 과 장 서영광
  • 사회복지과장 김삼권
  • 문화관광과장 최동식
  • 해양농정과장 백응관
  • 건 설 과 장 최시화
  • 보건의료원장 정만진
  • 보건사업과장 황병근
  • 원 무 과 장 서상백
  • 농업기술센타소장 주기룡
  • 센타기술담당관 이석수
  • 독도박물관장 이승진
  • 독도박물관사무장 황성웅
  • 울 릉 읍 장 김화주
  • 서  면  장 정복석
  • 북  면  장 정태원

○ 의회사무과

  • 사무과장 최수영
  • 전문위원 조석종
  • 의사담당 이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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