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울릉군의회

닫기

검색

사이드메뉴 숨기기 사이드메뉴 보기
사이드메뉴 숨기기 사이드메뉴 보기

제283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05 목요일)

제283회 울릉군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제2호

울릉군의회


2024년 12월 05일


의사일정

1. 2025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 2025년도 세출예산출연안

3.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4. 2025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부의된 안건

1. 2025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 2025년도 세출예산출연안

3.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4. 2025년도 세입세출예산안


(10시 00분 개회)

위원장 공경식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3회 울릉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공경식입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예결특위 운영을 위해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특위에 상정된 안건은 2025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외 3건으로 지난 12월 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총괄 제안설명을 들었습니다. 안건에 대하여는 사전에 충분한 검토가 되었으리라 판단되므로 전문 위원의 검토 보고는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위원장 공경식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재무과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병호
과장님, 현재 공유 재산 관리 계획은 네 지구로 편성돼 있네요. 그렇죠? 지 단위로 한다고 그러면 네 지구로 되어 있죠?

재무과장 박경룡

네.

위원 최병호
그렇죠? 그중 첫 번째, 지금 학포개발지관광지사업을 보게 되면…

위원장 공경식
잠깐만요, 최병호 위원님.

우리 학포관광지개발사업은 관광산림과 소관 아닙니까?

재무과장 박경룡

맞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러면 관광산림과장님이 배석해야지.

재무과장 박경룡

지금 관광산림과장님 오고 있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공유재산심의위원회 하는데 담당 부서의 과장이 배석 안 하면 우얍니까? 빨리 오십시오.

최병호 위원님, 계속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병호
그럼 학포는 문화체육과에서 하고…

재무과장 박경룡

아닙니다. 관광산림과에서.

위원 최병호
관광산림과에서 하고?

재무과장 박경룡

네.

위원 최병호
가족센터는? 가족센터는?

재무과장 박경룡

가족센터는 문화체육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주민복지과에서 이관됐습니다.

위원 최병호
아니, 섬마을 오토는?

재무과장 박경룡

미래전략과입니다. 부서별로 지금 흩어져, 부서별로 지금 돼 있습니다.

위원 최병호
부서별로 한다. 총괄로 재무과에서,

재무과장 박경룡

네. 총괄로는 저희들이 재무과에서 설명회를 하고 부서별로,

위원 최병호
관광산림과장님, 답변해 주세요.

위원장 공경식
관광산림과장님, 보충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병호
지금 우리 공유재산관리계획 보면 학포지구. 그렇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최병호
이거 지금 가감정을 하고 대충…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가감정해 서 지금 올린 겁니다.

위원 최병호
가감정을 하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최병호
그렇다면 여기 지금 현재 보면 다섯 필지가 돼 있네요. 그렇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그렇습니다.

위원 최병호
여섯 필지 중,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일곱 필지입니다.

위원 최병호
지주는 네 분으로. 그렇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최병호
공유된 거는 그 외에니까 크게 나누면 네 등분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뚜렷한 구입하는 목적이 뭔지?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당초에 지금 419-1번지 같은 경우는 학교 들어가는 진입로하고 학교 마당 안에 지금 한 3분의 1 이상이 포함돼 있습니다. 그리고 417번지 같은 경우는 내려가는 도로 부분에 지금 포함이 많이 돼 있고요. 이분하고 우연히 통화가 됐는데 저희들이 “어차피 지금 학교 안에 들어가 있는 부분하고는 우리가 사야 되지 않느냐?” 자기가 본인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그러면 우리가 절차를 밟아서 토지 매입을 추진할 테니까 어떻게 할 거냐?” 그러니까 하는 김에 전 덩어리를 매입해 줄 것을 요구를 해서 지금 저희들이 다 올려놓은 상황입니다.

위원 최병호
아니, 올렸다 하더라도 지금 여 보면 거의 31억…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31억 9,300만 원 정도 됩니다.

위원 최병호
그 정도 본다고 보면 지금 417 임야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거 절벽이라고. 그렇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최병호
사도 우리가 이거 사용할 수 있는 그거는 없고 단지 도로 구성 자체를 우리가 도로를 사용하기 위한 구입이고. 그렇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여기도 지금,

위원 최병호
417 같은 경우에는.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터 닦아놓으면 터가 좀 참하게 나올 것 같은 곳입니다.

위원 최병호
여기도 터가 나온다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최병호
몇 평 정도 나오는데?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그거는 지금 제가 정확하게는 못 봤습니다만 전체 사용에서 한 20~30%는 충분히 사용할 걸로 지금 보입니다.

위원 최병호
20%?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최병호
411-1번지 같은 경우는? 이귀현 그 뒤쪽이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이 부분은 이분이 어차피 이야기하면서 전체 다 매입해 주기를 바랐었는데 지금 얼마 전에 또 통화를 해보니까 “이 부분은 자기가 좀 더 생각을 해보겠다.” 지금 이런 상황이거든요. 좀 완전 동떨어져 있으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이거 공유 재산 관리 계획 올릴 때는 전체 다 사 달라 이래서 전 덩어리 다 올린 그런 상황입니다.

위원 최병호
지금 491-1 같은 경우에는 학교 밑에, 교회 옆에 밭이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교회까지… 419-1번지는 바로 학교 입구입니다. 411-1번지는 교회 옆에 거기 맞습니다.

위원 최병호
교회도 포함이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교회는…

위원 최병호
포함 안 되나?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지금 제가 그것까지는 확인을 못 했습니다. 교회가 지금 419-10번지 옆에 지금 서 있는 걸로…

위원 최병호
아니, 나중에 보면 잘못 이거 해뿌면 건물 또한 분쟁이 될 수도 있다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그 부분은 저희들이 빼고 다른 건물이 올라서 있으면 측량을 해서 제외시키고 사야 되는 상황이죠.

위원 최병호
그렇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최병호
그러니까 이거 417 같은 경우에도 이게 지금 한번 감정 내용을 보게 되면 거의 4억 1,000만 원 정도인데. 그렇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최병호
이거 하나를 두고는 관계가 없는데 지금 학포라는 지구 안에서 일곱 필지를 한 31억, 32억 정도에 매입한다 그러면 그게 실질적으로 일반인들도 놀랄 일이라, 놀랄 일. 그렇죠? 평탄한 밭 같으면 최소한 이 정도 같으면 그래 되면 100억이 넘어야 되는 땅이라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그렇죠.

위원 최병호
그렇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님, 임야는 5,400만 원 나왔습니다, 417번지.

위원 최병호
그러니까 잘못하면 이게 지금 현재 나머지 도로나 학교 마당 외에는, 마당 부지 외에는 토공 작업이 이게 지금 구입비만 좀 들어간다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그 밑에 쪽에는 학교만큼 들어 올리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수 있고요.

위원 최병호
그렇지.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그럴 필요 없고 밑에 단만 닦아서 구조물을 좀 짜면 충분히 활용 계획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 그런 계획입니다.

위원 최병호
그런 계획이고 제일 밑에 가서 커버 머리 그거는 지금 관계가 없는데 제일 밑에 지금 학포 내려가면 거기서 또 위로 가는 길이 있고 밑에 내려가는 길이 있거든. 지금 현재 폭이 좁은 버스가 잘 못 다니는 길 그거는 관계없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그거는 상관없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거는 관계없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최병호
그리고 조금 전에 또 문화산림과에서 취급하는 이번에 또 하는 가족센터?

위원장 공경식
가족센터는 산림과가 아니고…

위원 최병호
아니요?

위원장 공경식
네.

위원 최병호
그러면 이거 하나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최병호
지금 현재 학포 건은 분리, 분할해서 매입하는 방법과 다 사느냐를 우리가 어차피 두 가지를 생각해야 되는데 분할을 했을 적에는 이분은 무조건 안 판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일단 그분의 의견을 그대로 전달을 드리면 실제로 위원님 아시다시피 학교에 들어가는 진입로하고 괜찮은 부분을 팔아뿌고 남았는 임야를 가지고 있으면 이 사람은 어디 실제로 팔아먹을 방법이 없을 것 같아요. 그래가 도로에 들어갔는 부분도 있고 그러니까 이 기회에 울릉군에서 다 사 가라. 지금 이런 거고 얼마 전에 또 이야기했을 때는 좀 전에 말씀하신 대로 교회 옆에 그 땅은 괜찮으니 그거는 내가 좀 더 생각을 해보겠다. 지금 이런 정도입니다.

위원 최병호
지금 현재 교회 앞에 있는 밭은?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최병호
알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최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홍성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홍성근
산림과장님, 학포 이 부분은 우리가 지금 관광산림과에서 매입이 되게 되면 어떠한 계획 부분들이 있습니까? 안 그러면 땅이 있으니까 사놓고 보자 이겁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동네 이장을 통해서 급하게 매각 의사를 밝혀서 저희들이 지금 공유재산심의위원회도 거치고 했는 거고 하려면 저희들이 다만 구상용역이라도 어느 정도 했었어야 되는데 지금 그런 것까지는 못 했습니다.

위원 홍성근
지금 우리가 일부분의 의견이지만 학포캠핑장도 지금 현재 민간인한테 우리가 다시… 민간인한테 다시 이거 우리가 파는 게 맞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들이 있는 가운데서 이거를 또 매입을 만약에 하게 되면 일단 그런 부분과 이 부분이 서로 맞지 않는 그런 부분들이 발생을 하고 그리고 지금 학포 같은 경우에 지금 현재 최병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우리가 과연 이 금액만큼 매입을 해서 여기에 그만한 우리의 가치를 가지고 관광 개발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느냐. 이 부분도 면밀히 검토해서 이 부분이 매입에 대한 기준이 서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어느 정도 우리가 서면 학포 지역의 관광 개발 자체에 어느 정도 아우트라인이 서서 이런 매입에 의견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무작정 땅이 나왔으니 우리가 매입을 하고 그쪽에 의견이 이러니 우리가 이렇게 한번 의견을 나눠 보자 이거는 좀 잘못된 부분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는데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습니까, 지금?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위원님, 제가 두 가지 정도 말씀을 드리면 민간에 넘기는 거 이런 거는 최종적으로 어차피 결정을 따로 하시겠지만 저희들이 사업을 하다 보면 항상 땅이 모자라서 사업을 제대로 못하니 미리 확보해서 이거를 다른 사업으로 나중에 하는 것도 고려를 해보실 필요가 있지 않겠나 싶고요.

제일 중요한 거는 이거 지금 들어가는 진입로가 완전히 이 사람 땅이 들어가 있어서 이 사람이 막아버리면 그 야영장을 다른 길을 지금 내기도 굉장히 어정쩡한 상황이거든요. 지금 어떻게 보면 조금 볼모에 잡혀 있는 저희들이 그런 상황입니다. 잘라가 살 수 있는 게 최대한 맞는 건데 이 사람이 지금 잘라 사버리면 밑에 쪽에 그거는 또 자기 경사지가 돼서 자기 진입로도 힘들고 좀 그런 상황입니다.

위원 홍성근
지금 보니까 자기가 어느 정도 사용할 수 있고 좀 가치가 있는 땅은 생각해 보겠다고 그러고. 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그거는 본인 의사인데 그 안에 교회 옆에 거는 실제로 저희들이 사든 안 사든 크게 그게 없는 상황이고요. 419-1번지하고 417도 좀 크기만 크다 뿐이지 임야이기 때문에 금액은 그렇게 많이 안 나왔거든요. 한 번쯤 고려하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위원 홍성근
저희들이 필요한 부분은 419-1번지하고 417 임야 부분이다 이 말씀 아닙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또 하나 586은 도로 부분에 들어가서 저희들이 뺐는데 586은 지금 도로 완전히 침범해서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위원 홍성근
그럼 우리가 지금 매입을 분리해서 할 경우에는 586번지와 417 임야 번지하고 419-1번지 이 부분은 우리가 지금 매입을 해야만이 우리가 캠핑장의 진입로라든지 향후 큰 문제가 없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학포 마을 내려가는 쪽에도 지금 완전히 침범돼 있는데 이 부분은 도로 파트에서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안전건설단에서 586을 다뤄야 될 것 같아서 저희들이 뺀 상황입니다.

위원 홍성근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홍성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병호 위원님, 다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병호
지금 586을 도로 부서에서 분리를 한다고 그러는데 그렇게 하지 말고 한다 그러면 한 과에서 일괄 처리해서 사업은 별도로 두더라도 해야지. 이거 땅 같은 지류에 양쪽에서 이원화를 하면 그거 지금 어떤 절차상이라든가 이런 데 애로 사항이 많다고. 많고 419-1번지 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우리가 평당 1,000만 원 주고 산다 하더라도 지금 현재 야영장이 있기 때문에 야영장과 통폐합만… 이게 대지를 통폐합만 돼뿌게 되면 그 가격은 그대로 꾸준하게 갈 거니까 관계없는데 지금 현재 이거 토지 이용 계획상의 지목은 전부 다 이미 임야죠? 임야로 돼 있죠? 419-1번지는 임야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419-1번지는 전입니다.

위원 최병호
전이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417만 임야입니다.

위원 최병호
그러면 이거를 지금 만약에 매입을 한다 그러면 학교 용지하고 통폐합… 이거 지목 통합은 가능한가요?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그거는 개발 행위 허가받으면 됩니다. 지분 분할하고 통합시키는 거는 개발 행위 허가 절차를 거쳐야 됩니다.

위원 최병호
어차피 매입한다고 그러면 이거를 같이 묶어 줘야 되지, 전에서 이거 학교 용지 야영장 캠프로. 그래야 이거 장기적으로 학포초등학교를 매각을 한다 하더라도 같은 가격을 받을 수가 있지 그렇지 않으면 이게 형평성에 또 틀린다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최병호
그런 점은 좀 유의를… 만약에 매입을 한다고 그러면 참조를 해주셔서 저거를 묶을 수 있도록.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알겠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렇게 조치를 해주고 밑에 지금 현재 도로 부지도 도로 부서에 하지 말고 한 군데서 매입을 해서 사업을 분리를 줘야 되지. 그렇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알겠습니다. 그럼 그거 추가시키는 방법으로 저희들이 정리를 하겠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러니까 니 거 내 거 이래뿌면 사업의 진척이 만약에 한다고 보면 늦어진다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알겠습니다.

위원 최병호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최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산림과 질의․답변 마치고요.

그다음 가족센터 철거 및 신축에 대한 거는 문화체육과 소관입니다. 가족센터 철거 신축 계획도 좀 구체적으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입니다.

가족센터 철거 및 신축 계획은 사업 기간이 25년부터 27년도까지 3개년에 걸쳐서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총사업비가 74억 원인데 균특 예산이 15억 원이고 도비가 4억 5,000만 원, 군비가 14억 5,000만 원, 기금이 40억 원입니다. 위치는 현재 옛날 농업기술센터 그 위치 그대로입니다. 거기를 철거를 하고 3층에서 4층 규모의 건물을 새로 짓는 것이 되겠습니다.

우선 25년도에는 가족센터를 일단 철거를 합니다. 철거하고 그다음에 설계를 하고 착공을 빠르면 12월 말쯤 돼가 착공이 가능하리라 이렇게 저희들 프로그램은 그렇게 한 12월 말쯤 돼가 착공을 하는 것으로 진행할 그런 계획입니다.

우선 내년도 1월 달부터 일정을 말씀드리자면 25년 1월 달에 도의 지방재정투자심사심의를 받아야 되고 그다음에 3월 달부터는 가족센터 철거를 위한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그다음에 9월 달에는 가족센터 신축 기본 계획 및 실시 설계를 끝내고 그다음에 12월 달쯤 돼서 착공을 그래 할 계획입니다.

규모는 가족센터를 신축하게 되면 각 실마다 국가에서 지정해 준 규모가 있습니다. 일정 규모가 있어서 그 규모에 맞춰서 실 크기를 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게 3층 규모인데 실질적으로 건물의 높이는 층고가 보장이 돼야 되기 때문에 건물 높이는 한 4층 정도 규모가 되겠습니다.

면적은 현재는 평수로 말씀드리자면 한 115평인데 이거 다 집계되면 연면적이 한 400평 정도 규모가 되겠습니다.

이상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홍성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홍성근
우리 가족센터가 이게 지금 철거하고 신축이 되면 가족센터에 3층, 4층 규모. 3층인데 규모는 4층이라 했는데 이 안에 들어가는 시설들. 우리 센터 안에 들어가는 그 시설들이 어떤 시설들이 들어가지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층별로 우선 말씀드리자면 우선 가족센터를 철거를 하게 되면 임시로 이동해서 또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동광교회 위에 저동마을회하고 협의를 해서 거기에 지금 지어놓은 그 공간을 좀 활용하는 걸로 일단 협의를 보았고 기자재 같은 경우에는 일단 바깥에 컨테이너에 일부를 보관하고 이렇게 해서 운영을 하는 걸로 협의를 봤습니다.

그리고 건물이 신축하게 되면 1층에는 가족센터하고 아이 돌봄, 그다음에 노인맞춤 돌봄, 사무실, 언어 교실, 기계실, 교육실 이 정도 들어가고 2층에는 공동육아나눔터하고 북카페하고 휴게실, 상담실 요래 들어가고 3층에는 다목적소통실 해서 공유 작업장입니다. 여기는 개방형 회의실하고 작업 공간 이렇게 배치를 할 그런 계획입니다.

이거는 아직까지 확정은 아니고 이거는 만약에 건축 기획 용역을 저희들이 또 받아야 되고 BF 인증도 받아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조금 조정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위원 홍성근
여기가 신축이 될 것 같으면 지금 다른 기능들 그리고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우리 노인 돌봄이라든지 이런 부분, 가족돌봄센터 이런 부분들이 들어가지는데 여기에 지금 현재 신축이 돼서 이게 운영이 될 것 같으면 여기에 대한 인력 증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지금부터라도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아마 이게 운영이 되면 지금의 인력으로서는 문제점이 좀 발생되죠? 많이 부족하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그렇지 않아도 사실 활성화가 좀 되다 보니까 내년도 위원님들 검토를 좀 해보셨지만서도 내년도에 가족센터 말고 아이 돌봄 이런 시설 운영에 필요한 보조 인력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예산 요구를 좀 많이 해 놓았습니다. 마침 또 도비나 국비도 지원을 좀 해 주고 일부는 또 조정해서 삭감하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는 전체적으로 보강 인력을 운영하는 데 인력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지원을 좀 받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이 돼 있습니다.

위원 홍성근
그리고 여기에 우리가 3층 실질적으로 높이는 4층 정도인데 주위의 분들이 건물 신축하는 데 문제 제기라든지 이의 제기, 민원 제기 이런 부분들은 사전에 한번 검토를 해보셨습니까? 안 그러면 사전 이런 부분들이 없습니까, 민원 제기 부분은?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일단 3리 이장한테는 구두로 협의를 했는 상태이고 이게 최종 확정이 되고 난 뒤에는 그 주변에 있는 분들한테 일단 일조권하고 이런 부분들이 민원이 발생할 소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사전 설명을 좀 상세하게 드려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것도 그거지만서도 가장 염려되는 부분이 주차 문제인데 주차장을 어떻게 확보를 할 거냐. 이게 건물 구조가 직사각형, 정사각형도 아니고 반달도 아니고 구조라서 어떻게 지하 주차 공간이 좀 협소해서 예산이 더 확보된다면 지하 공간에 다만 차를 몇 대라도 좀 넣을 수 있는 방법을 저희들이 계속 고민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위원 홍성근
이게 건물을 새로 짓게 되면, 신축하게 되면 그런 부분. 민원 소지 발생이라든지 주차장 부분이라든지 이런 앞으로 운영함에 있어서 인력 부분 이런 부분들을 면밀히 검토하셔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알겠습니다.

위원 홍성근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홍성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최경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경환
과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관에서 주도하는 건물들은 평수가 연면적이 상당한데 400평 같으면 대지 면적 건물 올라가는 것만도 100평이 넘는데 이런 규모 같으면 주차장은 필수로 넣어야 됩니다.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위원 최경환
우리 관에서 하는 거는 지금 안 그래도 가뜩이나 주차장이 모자라는데 이 건물들이 들어서게 되면 이 건물을 이용하기 위한 수요자가 더 늘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데 주변에 주차장도 많이 협소한데 여기 주차장이 안 들어간다는 거는 그거는 조금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차장을 꼭 넣을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그리고 조금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주차장 문제 때문에 이 공간이 당초 설계를 할 때, 그냥 일반 설계를 할 때 주차장을 지하에 넣으려고 설계 검토를 했었는데 진입로와 출로와 그거를 달리해서 설계를 해보니까 진입하는 건 문제가 안 되는데 출구 쪽에 거기가 차들이 다니기 때문에 갑작스레 지하에서 차가 튀어나왔을 때의 그런 안전 문제 때문에, 그것 때문에 할까 말까 굉장히 망설였답니다.

저는 그래서 팀장하고 상의를 하기를 그렇지만 그래도 해야 된다. 안전은 기계적으로 그런 안전장치를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까 그런 거 다 따지면 여기는 또 가뜩이나 가장 복잡한 곳인데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해서 검토를 해봤는데 만약에 주차 공간을 확보를 한다 하더라도 이 공간에서 주차를 할 수 있는 면이 한 4면 정도 그 정도…

위원 최경환
아니, 이게 주차장은 울릉도는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지하에 주차장 활용한다는 거는 상당히 힘든 일입니다. 그냥 1층을 필로티 구조로 하더라도 1층 전체를 주차장으로 하고 위에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도 모색을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지하는 이게 안 됩니다. 어렵습니다.

지하 하면 또 터 파기 해야 되고 다시 또 돈이 엄청나게 들기도 하지만 울릉도는 건드리면 물 나옵니다. 물 나오기 때문에 지반이 더 약화될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4층도 필로티 구조로도 충분히 가능하니까 그런 식으로 한번 검토를 해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거는 기술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여기서 더 이상 대화로 오고 가고 하는 것보다는 그거는 검토를 한번 해봐 주십사 하는 그런 뜻입니다.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최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종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한종인
과장님, 다른 게 아니고 가족센터 지금 3층까지 짓는다고 했는데 가족센터 이용하는 대상이 어느 범위,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가족센터 이용은 예전에는 가족센터를 가족센터라 안 하고 이게 다문화 가정. 그 밑에 또 결손 가정이랄까? 말하자면 우리가 흔히 아는 일반적인 가정 이외의 분들이 이용하는 그런 공간이 되겠습니다.

위원 한종인
예전에는 다문화 가정만 했었는데 지금은 다른 분들도 다 이용을 할 수 있다는 건데 청소년들도 이용할 수 있습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그렇습니다.

위원 한종인
그럼 청소년센터 우리 한마음회관의 다목적홀에 거 있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위원 한종인
그거랑 같이?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청소년하고 다문화하고는 이거는 다문화 가정에 소속돼 있는 청소년들이고 그쪽 우리 청소년센터는 다문화 가족 플러스 일반 청소년들.

위원 한종인
그러면 지금 다문화 가정이 우리 몇 가정이나 있습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정확한 수치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못 했는데 이용률은 현재 상당한 것으로… 이번 주 금요일 날 행사를 하시는데, 행사를 계획이 돼 있는데 거기 와 보시면 아시겠지만서도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한종인
이용률이 지금 늘고 있다 이 말씀이시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위원 한종인
다문화 가정은 지금 줄고 있죠, 사실은?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다문화 가정은 더 이상 늘지는 않습니다, 말 그대로.

위원 한종인
새로 오신 분들은 없죠, 지금 몇 년 사이에?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그렇습니다.

위원 한종인
지금 있는 가정이 지금 가족들만 이용한다 이 말씀이잖아요. 그렇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그렇죠. 말하자면 과거에 다문화 가정 그런 것보다는 요즘은 우리 군 자체에 있는 쉽게 말하자면 결손 과정이랄까 그런 분야가 조금 더 늘어나고 있는 그런 상태,

위원 한종인
그런 분들이 또 같이 겸해서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 말씀이십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위원 한종인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한종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위원님들, 섬마을오토캠핑장조성사업하고 보건의료원 관사 건립 공사 이것도 다 한꺼번에 질의하실 위원 있으면 같이 질문해 주십시오.

이거 섬마을오토캠핑장 조성 계획도 맨 관광체육과 거 아닙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아닙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러면 미래전략입니까?

미래전략과장 최재원

네.

위원장 공경식
그러면 다음에 섬마을오토캠핑장 조성 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미래전략과장님, 보충 답변대로 나오셔서 이거 오토캠핑장 지금 진행 상황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교육청에서는 의견이 어떤지도 한번 답변해 주시고 총괄 사업비가 한 50억 정도 드는데 보니까 토지 매입비가 한 30억 정도 드는데 예산 확보 방안 이런 것도 구체적으로 좀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미래전략과장 최재원

지금 본 사업은 도교육청 공유재산심의위원회 안건으로 올라가 있는 상태고요. 내년 1월 되면 공유재산심의위원회에서 하는 절차만 지금 일단 남았습니다. 올해 10월에 울릉교육지원청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서 도교육지원청까지 올라간 상태고 아까 방금 말씀하신 1월 달에 도교육청 공유재산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최종 결정됩니다.

그리고 본 사업은 50억 총사업비로 지금 예상이 돼 있는데 토지 매입비가 말씀대로 30억인데 30억에 대한 부분은 우리 군비다 보니까 예산이 적은 예산도 아니고 해서 저희 교육청하고 지금 협의한 부분은 분할 납부하는 방법으로 일단 건의를 해놨습니다. 최대 10년까지 되는데 그 기간은 그쪽에서 결정하는 부분이지만 저희 희망 사항은 10년 분할해서 하도록 예산을 그리 해 놓은 상태고요.

사업비 부분은 지금 일단 한 20억 정도 책정이 돼 있는데 사업 진행에 관한 부분은 저희가 교육 업무를 담당하다 보니 토지 매입, 학교 부지를 매입하는 데 있어서 총괄적으로 저희가 그냥 매입 확보에 관한 부분만 사업 계획을 받아가 올려놓은 상태고 이게 만약에 사업이 진행이 된다면 이 부분은 문화체육과 또는 관광산림과에서 사업을 추진해야 될 부분이라고 지금 일단 우리 군에서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네. 잘 들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병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병호
과장님, 현재 도위원회 공유재산심의에 우리가 서류를 제출했지만 만약에 거기에서 불허로 한다고 봤을 적에는 이 사업은 어떻게 되는지? 임대는 줍니까?

미래전략과장 최재원

네?

위원 최병호
임대는 가능한가요?

미래전략과장 최재원

만약에 불허가 된다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지 대부 방향도 가능은 합니다. 건의를 낼 수 있습니다.

위원 최병호
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지금 만약에 매매를 불허한다 그러면 제2안 어떤 대책 방법은 또 있는지. 이거 지금 된다 하더라도, 매입한다 하더라도 2026년 가야 지금 사업이 되는 거잖아. 그렇죠?

미래전략과장 최재원

네, 절차상 그렇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렇다면 25년도에는 또 캠핑카나 이런 거 또 들어와 봐야 또 지금 어떤 제재 방법도 없고 몰아넣을 수 있는, 어떤 한쪽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조직이 안 돼 있다고. 매입하기 전 운동장을 사용 허가를 받아서 임시 캠핑장을 할 수는 없는가?

미래전략과장 최재원

사실 그것까지는 생각 안 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절차가 워낙 장기적으로 소요되니까 될 때까지라도 대부를 해서 운동장을 활용하시자는 그런 의견인 것 같은데 이거는 교육청하고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위원 최병호
아니, 어떤 안을 줘야지. 만날 우리가 땅 구입하면 캠핑장을 만든다는 사업을 하겠다 하면 4년, 5년 흘러가뿌면 그동안에 주민들의 불편함과 이런 거는 어떻게 해소를 하냐 말이야. 지금 이 캠핑 때문에 일부 마을에서는 저녁 6시 되면 단수도 한다고, 화장실 인근에.

그런 어떤 계획을 세워서 하루라도 빨리 시행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줘야지 그냥 우리가 땅을 매입하겠다. 언제 된다. 이거 사업비 확정도 아직 안 됐다 하면 이거 작년부터 이거는 군수님은 댕기면서 태하에 오토캠핑장 한다고 했는 것 같으면 거기에 대한 땅 매입비 어떤 일부 자금이라도 마련을 해줬어야 된다고. 만날 사겠다 하면 누가 책임자로 못 있겠노?

미래전략과장 최재원

네, 맞습니다. 그래서,

위원 최병호
한다 하더라도 지금 25년도에 우리가 아직 다가오지는 않았잖아요. 그렇죠?

미래전략과장 최재원

네.

위원 최병호
그러면 성수기 때 6, 7, 8월이라도 캠핑장을 활용을 할 수 있는 어떤, 태하가 아니라도 어떤 모색을 해 줘야 된다고. 지금 그 검토를 담당 부서에서 한번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장 최재원

네, 알겠습니다.

위원 최병호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최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최경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경환
과장님, 한 가지만 좀 물어보겠습니다.

학교 부지는 매각 사유가 청소년하고 학생들하고 관련된, 그래야만 매각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오토캠핑장이 거기 포함되는 겁니까?

미래전략과장 최재원

네. 됩니다. 지금 우선순위가 교육용으로 쓰는 게 최고 1순위고 그다음에 공익에 관한 공공사업은 할 수 있습니다. 체육 시설도 되고 캠핑 시설도 되고.

위원 최경환
체육 시설까지도 가능하다고요?

미래전략과장 최재원

네.

위원 최경환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오토캠핑장 조성 계획에 대해서 답변 마치고요.

다음은 우리 보건의료원 관사 건립 공사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사업과장이 사전에 설명을 다 해서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거 같네. 없습니까?

최병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보건사업과장님, 보충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병호
지금 현재 이 건축물은 뒤쪽에 이 건물 말이죠? 그렇죠?

보건사업과장 성상길

네, 맞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런데 용도 지구 변경 저번에 이야기했던 거 그거는 지금 건의를 한번 해봤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성상길

군 관리 계획 말씀하시는 겁니까?

위원 최병호
네.

보건사업과장 성상길

그거는 아직 담당 부서 협의를 아직 못 했습니다.

위원 최병호
아니, 협의를 해서라도 지금 현재 우리 사택이나 공공으로 짓는 집들은 목적 사업이 지금 우리가 재원이 적기 때문에 고층으로 올라가야 되잖아요. 그렇죠? 현재는.

보건사업과장 성상길

네.

위원 최병호
그 도시 구역 안에서는 이 구역이 지금 현재 준주거 지역으로 안 돼 있죠?

보건사업과장 성상길

제1종 주거 지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 최병호
주거 지역 4층밖에 안 되잖아. 그렇죠?

보건사업과장 성상길

네.

위원 최병호
그러니까 그거를 도시 구역 안에 지금 포함이 돼 있다면 담당 부서하고 안전과하고 빠른 시일 내에 협상을 하여 고층으로 올릴 수… 지금은 4층으로 짓는다 하더라도 밑에 기초나 이런 거는 고층으로 증축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줘야 된다고. 그렇잖아요?

보건사업과장 성상길

네. 말씀하신 대로 기초 부분은 향후에 미래로 봤을 때 더 고층으로 올려야 된다는 저희도 인지를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은 그렇게 당초에 설계 넣으려고 하고 있고 말씀하신 군 관리 계획 변경은 또 그거는 그대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러니까 빨리 이런 지구는 건의를 해서 어떤 목적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바꿔줘야 되지 그래야 밑에 1층에 주차장이라도 완만하게 다 할 수 있는 방안이 나타나지 그렇지 않으면 자꾸 이게 혼선된다고. 그렇죠? 부지는 적고 부지는 자꾸 구해야 되고 앞으로 증축하려고 그러면. 그런 문제점은 충분하게 검토를 해서 담당 부서와 협의를 해서 변경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보건사업과장 성상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최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건사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체적으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질의․답변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의견 조정을 위해 정회 후 오전 10시 5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0분 정회)

(10시 50분 속개)

위원장 공경식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운영을 위해 정회 후 오전 11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1분 정회)

(11시 00분 속개)

위원장 공경식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2025년도 세출예산출연안

위원장 공경식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세출예산출연안을 상정합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경환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경북신용보증재단출연금이 800만 원인데 지금 울릉도의 관광 패턴이 전환됨으로 인해서 소상공인들이 상당히 애로 사항이 많은 그런 시국입니다. 예산을 좀 더 증액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은 없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신용보증재단특별출연금이 당초 저희들 계획은 5,000만 원 계획을 했다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소상공인들이 “너무 어렵다.” 그래서 밑에 보시면 알겠지만 소상공인들 특별보증금출연금을 1억 원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당초에 융자 한도액을 개소당 3,000만 원이었는데 5,000만 원으로 조정해서 실질적으로 울릉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사업자에게 5,000만 원까지 특례 보증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정을 했습니다.

위원 최경환
출연을 1억 하면서 3,000에서 5,000 해버리면 5,000만 원 출연하는 거랑 거의 똑같은 거 아닙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이자를 보전해 주는 거기 때문에…

위원 최경환
물론 이자 보전해 주고 하는데 비용을 혜택을 좀 더 받을 수 있는, 지금 현재 뭡니까? 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을 해주고 있는 이런 것도 건수를 더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우리가 모색을 해야 되거든요.

지금 예를 들어서 한 100세대 정도만 혜택을 본다고 치면 200세대, 300세대가 볼 수 있도록,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우리가 출연금을 해서라도 소상공인들이 힘드니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신용 보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하자는 뜻이거든요.○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조금 전에 말씀하신,

위원 최경환
이 부분 또 맨 이자 지원 플러스 그런 내용이잖아요. 그렇죠?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이자만 해당되는 겁니다.

위원 최경환
이거는 이자만 해당되고?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800만 원 이거는 신용보증재단에 저희들이 출연해서 그냥 보증재단에 그냥 출연하는…

위원 최경환
그래 이거를 더 늘리게 되면 수혜자를 더 늘릴 수 없나요?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보증재단의 출연금을 1억 말고 2억을 하면,

위원 최경환
이거는 이자 부분인데 같이 늘려서라도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을 해주십사 하는 그런 취지입니다.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알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이게 작년에 5,000만 원에서 내년도에는 1억 원으로 했는데 군수님 허락을 득해서 더 가능하다고 그러면 해당 부서하고 같이 협조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이거도 한번 농협 군 지부하고 협의도 돼야 될 것 같고 이런 부분들은 우리 지금 현재 관광객이 이렇게 많이 들어오기는 들어오는데 지금 식당부터 시작해가 숙박업소 하는 분들은 지금 상당히 애로,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마트나 이런 데도 다 어렵다고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우리가 최대한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을 해서 찾아서라도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최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홍승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홍승근

실장님, 지금 우리 융자 한도액이 1개소당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 인상이 되었는데 우리 지금 이거 신용보증재단에 보증을 합니다마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끊어 왔을 때 끊어 오더라도… 신용보증서를 끊어 줬는데 농협에서 대출이 안 돼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지금 이후라도 어떻게 해서… 몇 건이 들어와서 몇 건이 대출이 안 되고 다른 거를… 제가 알기로는 이게 건수가 많은 것 같아요. 분명히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끊어 왔는데 농협에서 대출이 안 되는 부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체크를 해서 어떤 부분인지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군에서 지원하는 만큼 여기에 이용하는 우리 소상공인들이 어렵지 않게 이런 자금을 사용할 수 있게끔 서로 농협이랑 협의라든지 이런 부분들, 어떻게든 해서 신용재단에서는 보증서를 끊어줬는데 왜 안 되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가 필요하지 않느냐. 여기에 세심히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해당 부서에 점검을 한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홍승근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홍성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면 질의․답변 마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세출예산출연안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위원장 공경식
의사결정 제3항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면 질의․답변 마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면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2025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위원장 공경식
의사일정 제4항 2025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2025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총괄 제안설명은 지난 12월 3일 제2차 본회의에서 기획감사실장님으로부터 들었기 때문에 본 특위에서는 각 실·단·과·소, 읍·면 소관별 제안설명을 듣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입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기획감사실장 김철환입니다.

2025년도 기획감사실 소관 예산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과 총칙, 규모 등에 대한 것은 본회의 때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125쪽입니다. 지방세 수입은 보통세와 지난 연도 수입 등으로 전년 대비 4억 2,900만 원 증가한 94억 8,000만 원입니다.

다음 126쪽입니다. 세외수입은 전년 대비 31억 1,400만 원 증가한 203억 9,500만 원입니다.

경상적세외수입은 92억 9,200만 원으로 각종 임대료, 사용료, 이자 수입 등이며 다음 128쪽 하단입니다.

임시적세외수입은 82억 1,000만 원으로 지적재조사조정금과 지방소비세 감액 보전분 등입니다.

다음 129쪽 중반부입니다.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은 26억 2,000만 원으로 교육 발전 특구 및 통합관제센터 운영비 부담금 등입니다.

다음 130쪽입니다. 보통교부세와 부동산교부세는 교부세,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포함한 지방교부세는 97억 8,900만 원이며 지방소멸대응기금 중 가족센터건립기금 70억 원 규모 중에 40억 원은 내년도에 미편성하였습니다. 조정교부금은 76억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31페이지입니다. 보조금은 636억 6,000만 원 계상하였으며 다음 158페이지의 보전수입 등은 77억 7,000만 원으로 2003년분 지방소멸대응기금 초과세수분 76억 6,000만 원을 순세계잉여금에 편성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기획실 소관 세출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연례의 반복적인 사업은 생략하고 신규 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61쪽입니다. 기획감사실의 예산 규모는 48억 1,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40억 1,500만 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군정 발전 종합 계획은 11억 6,800만 원으로 세부 내역은 군정 기획, 소송, 통계 및 홍보와 같은 연례 반복적인 사업이 되겠습니다.

신규 사업으로는 162페이지 하단부에 피소 공무원 소송 비용 지원 5,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165쪽 중반부에 울릉 소식지 제작이 총무과에서 이관됨에 따라 5,5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166페이지 중반부에 울릉 캠페인 홍보 방송 광고에 5,000만 원, 지역 언론 신문 홍보에 전년 대비 5,000만 원 증액 편성한 3억 2,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168페이지 하단부에 정보 통신 기반 조성은 전년 대비 7억 5,700만 원 감소한 1억 8,800만 원으로 금년 온나라2.0 전환 및 기존 온나라시스템 백업과 전자 팩스 도입 등이 완료됨에 따라 7억 원이 감소되었습니다.

다음은 169쪽 하단부에 정보 통신 시설 유지 관리비는 전년 대비 9,700만 원 증가한 10억 3,600만 원으로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174페이지 하단부에 암호화 장비 및 행정 알림 도입 등에 자산취득비 1억 5,9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예비비는 일반예비비 10억 원, 재난목적예비비 1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55페이지 명시이월조서입니다. 2025년도 명시이월사업은 총 103건에 639억 7,900만 원입니다. 이월 사유로는 준공 기한 미도래 64건에 467억 7,800만 원, 사전 절차 지연으로 34건에 128억 5,800만 원, 사업 시기 미도래로 5건에 43억 2,00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기획감사실 소관 2025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공경식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위원 최병호 실장님, 기획실에서 작년도 예산이 180억. 그렇죠?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위원 최병호
180억인데 내년도 예산은 48억 정도. 그렇죠?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위원 최병호
140억이 줄어든 이유는?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듯이 작년도 본예산 삭감된 재정유보금 자체가 기획감사실로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그 돈입니다.위원 최병호 아니, 삭감된 유보금이 140억 원이나 돼 있는데.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작년에 110억 정도 삭감됐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러면 23년도에는 기획실 예산이 어느 정도였는지?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2023년도 지금 제가 수치로 확실하게 기억을 못 하겠습니다.

위원 최병호
아니, 그 당시에도 거의 한 50억 정도 예산이 편성되어 있었는데.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작년도에 삭감된 내부유보금이 110억이고 예비비가 20억이었고 그다음에 올해는 그런 상황입니다. 예비비가 작년에 20억, 20억씩 40억 편성됐는데 내년도에는 10억, 10억씩 20억 편성을 했고요. 삭감된 내부 유보금 그거입니다.

위원 최병호
아니, 그렇다면 지금 현재는 이거 기획실부터 예산 편성을 보게 되면 우리가 통상적으로 반복되는 예산들이 거의 다지 신규는 거의 없다고. 그렇죠? 없잖아.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맞습니다. 크게 없습니다. 작년도에 우리 정보통신실의 전산 장비가 새로 교체됨으로 인해서 거기에서 한…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한 7억 정도 빠졌고요. 그다음에… 다입니다, 그게.

위원 최병호
아니, 기획실 하나만 보더라도 이렇다면 각각 이거 보나 마나 한 가지네. 늘 반복되는 예산… 새로운 편성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고. 그렇죠? 전부 다 구입비고 취득비고 그런… 예산을 좀 짜임새 있게 할 수는 없는가?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기획실에는 전부 지원 부서이기 때문에 신규 사업들은 크게 없는 상황입니다.

위원 최병호
아니, 그래, 신규 사업이 없다 하더라도 각 과에서 어떤 좋은 아이템이나 공모 사업이나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못 맞춰 주는가?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그런 게 있으면 적극 예산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병호
하고 있다고?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위원 최병호
그러면 이거 다 예산을 각 과마다 보고를 받아 봐야 알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앞으로 예산 편성 시는 뭔가 구체적인 내용이 뚜렷하게 나올 수 있도록 신규 사업이라도 발굴을 해줘야지 계속 되풀이되는 예산 가지고는 발전할 수 없다고. 그 점을 충분히 숙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최병호 위원님, 수고하였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한종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위원 한종인 실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166쪽에 보면, 군정 홍보 추진에 보면 여기 울릉 캠페인 홍보 방송 광고가 있는데 여기 보니까 사업설명서에 설명이 안 돼 있거든요. 여기서 잠시 설명을 해주시면… 울릉 캠페인 홍보 방송 광고에 대해서.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캠페인 홍보 방송은 위원님 잘 아시듯이 KBS랑 MBC 등에 스팟으로 울릉도 전경이라든지 잠시 몇 초씩 나가서 그런 광고 나가는 것들.

위원 한종인
이거 작년에도, 작년도 예산에도 있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있었습니다.

위원 한종인
아, 그래요? 그래서 이게 저는 올해 처음으로 생겼나 싶어서…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아닙니다.

위원 한종인
맞아요. 그 방송은 제가 본 것 같습니다. 그거를 1년에 우리가 몇 회 이런 게 정해져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예산에 따라, 광고료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한 여덟 번인가?

위원 한종인
여덟 번 정도?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위원 한종인
중간에 우리 지방방송에만 여기 나오는 겁니까? 아니면 전국 방송은?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지방방송에 많이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한종인
이게요?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SBS나 TBC, 포항MBC 그렇게…

위원 한종인
전국은 안 된다. 그렇죠? 혹시 전국으로는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전국적으로? 너무 돈이 많이 드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돈만 많이 드는데…

위원 한종인
재원이 많이 든다 이 말씀이시죠? 전국적으로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알겠습니다.

위원 한종인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한종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최경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경환
실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기획실에 지금까지 풀 용역비를 기획실에서 계속 수립을 편성을 하고 있었는데 올해는 없네요. 그렇죠? 내년에는? 구체적인 계획이 전혀,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아닙니다. 부서별로 용역비,

위원 최경환
다 나눴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나누었습니다.

위원 최경환
그러면 이제는 기획실에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안 하겠다는 얘기처럼 들리는데.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그거는…

위원 최경환
예전에도 각 부서에서 별도 시행하는 용역비가 편성을 하고 기획실에서는 적재적소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비해서 원래 용역비 편성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내년도에는 아예 없네요. 그 이유가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지금 대부분 부서별로 다 용역을 하고 있어서 꼭 필요성이 있을,

위원 최경환
원래 기획실에서도, 다른 부서에서도 원래 해당 부서에서 해야 될 계획에 의해서 용역을, 용역비를 편성을 하는 게 기정사실이었고 내년에는 그러면 다른 사업들을 아예 구상을 안 하겠다는 그런 취지로 이해를 해도 됩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그거는 아니고요.

위원 최경환
예산이 아예 없다는 거는 조금 업무에 대한 열정이 없어 보이는 듯한데 기획실에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원래 그런 걸로 하고 했어야 되지 그런 게 준비가 안 돼 있다면 예산 편성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내년 총체적인 사업과 관련해서도 하고자 하는 그런 열정이 전혀 안 보이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 명확하게 하실 수는 없을 것 같고 그 이유는 없죠? 그렇죠? 그냥 각 부서에 그냥,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이 관계에 대해서 우리 기획계장 잠시 말씀을,

위원 최경환
네. 기획계장님, 답변 가능하면…

위원장님.

위원장 공경식
아니, 기획계장님 답변하는 것도 맞는데요. 우리 예산을 총괄하는 기획실장님께서 최소한 예산 규모라든지 부서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꿰뚫고 못 있다면 다른 실․과 부서에서는 어떻게 지금 하겠습니까? 최소한 자기 부서 예산 정도는 기획실장이 총괄적으로 다 제안설명해 줄 수 있어야 되죠. 그거를 “담당 팀장한테 답변하라.” 이럽니까?

팀장님, 보충 답변 나와 답변하십시오.

기획법무팀장 정은현

안녕하십니까? 기획법무팀장 정은현입니다.

최경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매년 한 5억에서 혹은 3억 정도 총괄 용역비를 계상을 했었는데 작년에 운용해 본 결과 대부분의 용역비는 부서에서 산정을 해서 체계적으로 계획이 돼 있는 용역들은 그렇게 사용하고 있고요. 임시적으로 급박하게 만드는 그런 용역비들이 있었는데 저희가 관리․운영하는 측면에서 상반기에 용역이 필요한 부분들을 받아서 추경이나 적정한 금액을 산정하는 게 오히려 맞겠다는 생각을 했고요.

총괄적으로 용역을 관리한다는 자체가 예산만 저희가 잡혀 있을 뿐이지 부서에서 직접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했고 또 의회에 보고되는 상황도 저희가 총괄적으로 하다 보니까 보고가 안 되는 경우도 있고 해서 오히려 부서에 책임을 좀 주고 그리고 또 저희도 적정한 금액을 추경을 통해서 세우는 게 낫겠다고 생각해서 이번에는 재고했고 또 긴축 예산인 상황에서 예산을 조금 절감해 보자 하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 최경환
기획부서에서, 기획실에서 그런 의도가 있다 치더라도 기본적인 추경이라는 거는 언제 일어날지도 모르고 그리고 최대한 3월에 추경을 한다고 계획은 수립되지만 그때 재원이 없으면 또 추경을 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풀 용역비 같은 경우에는 최소한의 금액이라도 예산은 편성돼 있어야지 예산 기본 편성 안 돼 있는 거를 추경에 편성해 올린다는 거 이것도 안 맞는 얘기 같고. 여하튼 지금 예산서 올라왔으니까 여하튼 참고하셔서 그런 부분들 있어서…

용역이라는 게 이게 1월 달에 발주될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지금 3월 달 추경 예산을 올리게 되면 4월, 5월에 또 집행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 같으면 연내에는 용역 결과가 안 나오는 그런 건들이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긴축 예산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기획실에서 총괄적으로 각 부서에서 챙기지 못한 이런 부분들은 기획실에서 좀 챙길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추후에는 그런 거는 참고하셔서 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알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최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실장님, 기획실은 예산을 총괄하는 부서잖아요? 그렇죠?

위원 최경환
네.

위원장 공경식
총괄하는 부서다 보니까 기획실 예산뿐만 아니라 울릉군 전체 예산은 기획실장이 다 꿰뚫고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금방 우리 최경환 위원께서 질문하신 우리 군정 전반에 대한 용역 이런 계획들을 미리 사전에 다 수립이 돼야 되거든요. 예산만 그냥 본예산에 편성하실 뿐이고… 그러면 계획이 있다면 그런 계획들은 나와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 계획들은 수립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예산 세울 때 계획을 세우는 겁니까? 그러면 2025년도에 연간 계획이 만들어지고 난 다음에 본예산에 편성시키고 추경에 예산 편성시키고 이런 것들이 나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럼 연간 계획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실․과별로 예산을 그렇게 맞췄기 때문에…

위원장 공경식
그러면 실․과에는 어떤 용역을 하기로 했는데요?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그거는,

위원장 공경식
만약에 기획실에 있던 예산들을 실․과로 이관시켜 줬다면 실․과에는 어떤 용역들을 할 계획입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그거는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언제 보고할 겁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자료 바로…

위원장 공경식
자료 받아서?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위원장 공경식
예산서 보면 2023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불용액이 있습니다. 불용금액이 보니까 76억 6,000만 원 이거를 불용시키고 난 다음에 다시 2025년도 본예산에 다시 편성시키고 이런 상황이 발생했잖아요. 이 원인에 대해서 설명해 줄 수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그게 집행 자체가 좀 어려워… 소멸대응기금 자체가 내려오면 전부 군비로 편성이 됩니다. 군비로 편성이 되기 때문에 그거를 순세계잉여금으로 잡았다가 그다음 연도에 편성시켜 주는 그런 상황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불용시켰다가 또 그다음에 순세계잉여금 잡아서 그다음 연도에 편성시키고 이게 예산 편성 기준에 맞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2023년도 거를 2024년도에 편성해서 그렇게 한 겁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러니까 불용 처리하고 다시 2025년도에 재편성하고 편성시키고 이런 거잖아요. 그렇죠?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그런 상황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러니까 불용시킬 만한 사유가 분명히 나타나야 될 거 아닙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사업 진행이 좀 늦어지고 그렇게 해서,

위원장 공경식
사업 진행이 늦어지면 그다음에 지방소멸대응기금은 받는 데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상관이 있습니다. 좀 페널티도 받고 소멸대응기금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조금 덜 내려오고 있는 그런 상황은 사실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우리는 의존 재원 가지고 우리 군을 운영해야 되지 않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위원장 공경식
그러면 이 지방소멸대응기금도 의존 재원이잖아요. 그러면 될 수 있는데 이 사업들이 부진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사업이 진행돼서 페널티를 받는 이유가 없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그래야 되는 게 맞는데,

위원장 공경식
그렇게 진행해 줘야 되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위원장님께서도 잘 아시듯이 울릉도의 지역적인 특성으로 해서 행정 절차라든지 그런 게 조금 지연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일단 자금은 받았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예산을 긴축으로 해서 설계비를 반영하고 사업비가 확정될 때 사업 예산을 반영시키려고 그렇게 지금 구조조정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다음은 2025년도 본예산을 보면 2024년도 순세계잉여금이 하나도 포함이 안 돼 있습니다. 그 사유도 이야기 한번 해주십시오.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지금 저희들 교부세 주요 페널티 원인 자체가 사업비 집행 지연으로 인해서 페널티가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는 순세계잉여금을 전혀 예산에 편성하지 않고 내년도 본예산… 본회의장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그거를 추경 예산에 확정을 해서 거기 설계비만 반영되고 나머지 사업비가 반영 안 된 것들 중에 설계가 완공되거나 행정 절차가 완공된 것들 그런 사업 위주로 예산을 편성하기 위해서 최소한 내년도에는 이월 사업을 줄이기 위해서 그랬고 그럼으로 해서 올해 본예산 규모는 좀 줄었지만 내년도 제 생각에는 연말까지 가면 올해 본예산보다 많지는 않겠지만 거의 근사치 수치에도 갈 수가 있고 그다음에 사업이 진행되는 사업 위주로 예산 편성을 해서 이월 사업을 최소화시키고 그럼으로 해서 내후년도 정도에는 교부세 페널티가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예산 편성을 했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러면 우리 2024년도 후반기에 이월 사업이 줄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이월 사업은 작년이랑 비슷합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런데 노력을 하는데도 그럼 이월 사업 하나도 안 줄은 이유가 뭡니까? 말장난하는 거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지난해까지는 그렇게 예산 편성을 안 했지 않습니까?

위원장 공경식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래 노력하겠다는데,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내년도 예산에는,

위원장 공경식
자, 이야기 듣고 이야기하십시오. 2024년도에 후반기 때 최소한 이월 사업들을 좀 줄여야 되잖아요. 줄이고 난 다음에 예산 편성을 이런 식으로 해서 2025년도에도 최소한 이월 사업을 좀 줄이겠다. 이러면 설득력이 있어 이해가 되는데 2024년도 후반기에 이월 사업들 그대로 두고 있고 예산 편성을 이렇게 해서, 2025년도에 편성을 이렇게 해서 이월 사업을 한번 줄여보겠다 이거는 이해가 안 된다고 보여지고요.

또 한 가지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군비 미부담한 것들 사업부를 보면 한두 건이 아닙니다. 보통 보면 군비 부담해야 되는 거는 본예산의 예산이 충분할 때 다 부담을 해야 되는 게 원칙으로 보여지는데 군비 미부담한 이거는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겠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미부담 금액은 내년도 추경에 부담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럼 추경 재원은 어떻게 마련할 건데요?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추경 재원은 순세계잉여금이 주가 되겠습니다. 주가 되겠고,

위원장 공경식
2024년도 순세계잉여금?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그다음에 국도비 미부담금에 대해서 세입을 지금 안 잡아놓은 것들도 있습니다. 내년도 추경에 세입 조치를 해서 예산 편성에는 지장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다음에 또 한 가지 더 물어볼게요. 우리 군의 전체 인건비가 얼마입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인건비 한 400억.

위원장 공경식
400억이요? 작년에 전체 인건비가 어느 정도 됩니까?

자, 실장님, 그거 보시지 않아도… 말씀드릴게요. 작년에 전체 인건비가 한 450억 정도 됩니다. 맞죠? 가량.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위원장 공경식
450억 정도 되는데 추경 때 보니까 20억 정도 감소시켰어요. 그렇죠? 그러면 430억 정도 썼다는 얘기입니다. 맞죠?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위원장 공경식
그런데 올해 2025년도 본예산에는 인건비 편성을 얼마 정도 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전체 예산이 기간제까지 포함해서 한 483억 정도 계상했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483억이면 얼마나 늘었습니까? 작년 대비해서 50억이 늘었습니다. 53억 정도. 그렇죠?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한 30억 정도 늘은 상황입니다. 결산까지 합쳐서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 이거는,

위원장 공경식
그러니까요. 450억에서 480억. 30억 늘었는데 결과적으로 따지면 정리 추경에 20억을 감액했잖아요. 20억 감액한 거 플러스 30억 하면 50억이나 더 편성시켰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위원장 공경식
그러면 이번에 그럼 2025년도에도 작년 대비해서 30억이 늘었으면 50억에 대한 인건비가 남는다는 얘기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내년도에 인상률이 한 3% 가까이 됩니다.

위원장 공경식
3%만 늘려야죠, 그러면.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3% 가까이 되고 그리고 우리 사실 기준 인건비 자체가 409억입니다. 기간제를 빼고요. 내년도에 저희들 예산 편성해 놓는 게 371억, 일반직하고 공무직 해서 371억 편성을 했습니다. 기준 인건비 대비하면 한 38억 정도 인건비를,

위원장 공경식
실장님, 내 이야기를 잘못 알아듣는 것 같습니다. 다시 이야기해 드릴까요? 작년도에 인건비가, 본예산 인건비가 450억 정도 편성했습니다. 정리 추경 때 20을 감했어요. 그럼 실질적으로 사용된 게 430억 썼습니다. 맞죠?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위원장 공경식
올해 본예산 예산 편성한 게 2025년도 본예산 편성이 480억 편성했습니다. 2024년도 실질적으로 쓰는 것보다 편성액이 50억 정도 더 편성했습니다. 그러면 인건비가 상향되는 게 3%라면 3%보다 더 상향된 금액을 인건비를 편성한 거 아닙니까? 이거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에 합당한 답변을 해주셔야죠.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그리고 호봉이 증가되는 게 또 있습니다. 인건비 3%하고 그다음에 호봉 증가되는 거하고 해서 저희들 인건비는 최적화해서 편성했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러면 2024년도보다 모든 게 해서 한 50억 정도 더 인건비가 쓰여질 거라 이렇게 추정 예산 편성시켰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그런 판단이었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50억?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네.

위원장 공경식
그럼 50억 편성 추적한 거 구체적인 계획이 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봉급 인상분 3%하고 호봉 실 반영, 특히 공무직들 호봉 실 반영이 되기 때문에 공무직들 인건비 자체가 상당히 많이 증가될 걸로 생각이 듭니다. 특히 공무직이 작년도에 57억 예산이 편성이 됐는데 내년도에는 한 73억 편성이 됐습니다. 이거는 공무직들 임금 협상을 해서 공무직들 인건비를 실질적인 인건비로 편성했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증가된 겁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러면 인건비가 올해 편성했는 것보다 2025년도에 인건비 편성이… 예산 편성액을 보면 30억 정도 더 증액 편성시켰고 실질적으로 적립식에서 20억 감액했으니까 실질적으로 편성했는 거는 50억 정도 더 증액 편성했는 겁니다. 그런데 이거를 2025년도에는 다 사용하겠다는 이 얘기죠?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다 사용된다고 보고 지금 편성을 한 겁니다.

위원장 공경식
이거는 그러면 그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됩니다. 우리가 예산이라 하는 거는 당해 예산을 제대로 잘 편성해서 사용되도록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렇죠? 올해 2024년도 예산처럼 남겼다가 순세계잉여금으로 내년 재원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최대한,

위원장 공경식
올해 예산을… 2024년 정리 추경에 실장님, 20억이라는 인건비가 감액됐습니다. 감액됐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에 그 기준으로 하면 50억이 더 편성된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에 대한 합당한 이유를 설명해야 되는데,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지금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공무직이 약 17억 원 정도 증가가 됩니다, 공무직이.

위원장 공경식
알겠습니다.

실장님, 그만하시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질의․답변 마치겠습니다.

실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경제교통정책실 소관입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안녕하십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입니다.

경제교통정책실 소관 2025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부서에서는 예년에 비해, 전년도 66억 200만 원에 비해서 올해 예산에는 63억 5,400만 원 정도로 한 2억 4,700 감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9쪽입니다.

179쪽 위쪽에 출연금입니다. 306-01 출연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북신용보증재단 기본재산조성출연금에 800만 원과 그리고 경상북도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특례보증특별출연금에 올해 5,000만 원에서 내년도 5,000만 원 증액해서 1억 원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307-08입니다. 이차보전금입니다. 소상공인이차보전금 지원금에 6,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거는 3%짜리 2년간 대출 기간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중소기업운전자금 지원금입니다. 이거는 1년짜리입니다. 중소기업지원자금은 2024년도분에 4개월분 이자입니다. 6억 원이고 이거는 도비 2%, 군비 2% 이자입니다. 그리고 2025년도분 6억에 대해서 군비 2%에서 1,200만 원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리고 6억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최고 3억에서 5억까지 대출이 됩니다. 이거는 매출액 기준하고 그리고 여성 기업하고 가족 친화 기업에 대해서 우대를 해주는데 군비 2%라고 하면 농협에서 도비 2% 신청해서 총 4% 이자를 지원해 주게 돼 있습니다. 이게 그때 이야기가 되면 조금 더 주민들한테 해서 지원이 많이 될 수 있도록 당초 예산에는 6억 원을 편성했는데 혹시 의회하고 협의를 해서 추경에 조금 더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80쪽 위쪽 하단부입니다. 도서 지역 생활필수품해상운송비입니다. 17억입니다. 17억인데 당초 원래는 국도비가 내려왔는데 군비 부담이 지금 2억 7,550만 원에서 한 5억 9,800 추가로 해서 원래는 11억 200만 원인데 지금 17억 원으로 해놨고 지금 저희가 기름, 가스, 연탄, 펠릿에 대해서 연료해상운송비에 대해서 국비 요구를 지금 신청한 가운데 있습니다. 국비 8억 5,000하고 도비 4억 2,500하고 군비 4억 2,500 해서 전체 17억 원을 지금 국회에 예산이 요구되어진 상황이고 이게 확정되면 추경에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81쪽입니다. 섬 지역 생활 물류 운임 지원입니다. 균특인데 현재 지금 당초에 비해 한 9억 2,400만 원 감소했는데, 올해 6억 200 정도 됐는데 이것도 아마 추후에 좀 더 감액이 안 되겠나 싶은데 지금 현재 올해에 비하면 한 2,200만 원 정도 지출이, 우리 실에서 2,200만 원 정도 예산이 지출됐습니다. 많이 홍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잘 모르는 부분이 있는데 앞으로 좀 더 홍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81쪽 그 밑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입니다. 10억에 대한 10% 해서 1억 했는데 추후에 국비 확정되면 이거 금액이 조금 더 조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182쪽하고 183쪽입니다. 맨 위쪽입니다. 소상공인새바람체인지업사업 하는데 이거는 지금 도비 사업으로 집수리…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 위탁해서 집수리 사업해 주는 건데 올해는 스피드컴퓨터하고 비목에서 아마 두 가구에 대해서 집수리해 준 실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308-13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위탁사업비, 소상공인아이보듬지원사업에 대해서도 소상공인들에 대해서 만약에 아기를 출산을 하게 되면 6개월 치 200만 원 해서 2명에 대해서 이렇게 6개월간 지원해 주도록 돼 있습니다. 올해 신규 사업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향토뿌리기업환경정비사업입니다. 307-02 향토뿌리기업환경정비사업에 대해서 1,100만 원인데 이것도 울릉의 향토 기업에 대해서 2개 업체 선정해서 방수나 도색 사업을 해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입니다. 소상공인카드수수료지원사업입니다. 이것도 신규 사업인데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 위탁해서 사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84쪽, 공공근로사업은 101-04하고 그 밑에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예년하고 똑같습니다.

185쪽입니다. 맨 위쪽입니다. 307-02 지역특화형비자희망이음사업인데 이것도 신규 사업입니다. 이거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 특화해서 비자 발급받아서 우리 울릉군에 취업하게 되면 비자 연장이라든지 그런 거 연장해 주는 사업으로 도비 사업으로 신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도 보면 신규 사업… 이거에 따라서 지역 특화형 비자 외국인 정착 주거 지원인데, 외국인 유학생 월세 지원인데 1명에 대해서 도비 사업으로 120만 원 지원해 주도록 돼 있습니다.

185쪽에 있는 울릉공항활성화사업은 예전하고 똑같은 사업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87쪽입니다. 주차장 조성 관리 시설비에 2억 4,000 감액됐는데 올해 도색 사업비하고 그런 차량 구입비가 감액이 돼서 2억 4,000 감액이 됐는데 지금 울릉 공용주차장하고 노상, 노외주차장하고 그다음에 새로 어울림주차장 3층 연결 통로 설치 공사 시설 설계 용역은 이 사업이 독도박물관 밑에 주차장에 대해 3층에 올라가는 한 층을 더 주차장으로 만들기 위해서 일단 실시설계용역비만 2,000만 원 해서 용역해 보고 사업비가 어느 정도 나오는지 해서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드리고 추경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89쪽입니다. 189쪽에 연구 개발 연구용역비는 예년하고요. 농어촌 버스 보조금 회계감사 용역, 교통량 조사 용역, 농어촌 버스 손실 보상 방안 용역 예년하고 똑같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운수업계 보조금도 예년이나 큰 변동 사항은 없습니다.

그리고 190쪽 되겠습니다. 농어촌 버스 재정 결손 지원은 운수업계 보조금 여기 3,000만 원하고 그거는 예전하고 똑같고 중간 부분에 농어촌 버스 구입 지원에 민간자본사업 402-02 농어촌 버스 구입 지원은 이거 저상 버스입니다. 저상 버스 해서, 여기 뒤쪽에 있는 저상 버스하고 같이 해서 내년에 저상 버스 2대 이렇게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밑에 유가 보조금 지원은, 운수업계 보조금 307-09는 유류에 부과되는 세액 인상분인데 여기 택시하고 농어촌 버스는 여객자동차운송사업법에 의해서 지원을 해주고 있고 법정 보조금이고 화물자동차는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에 의한 법정 보조금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밑에 울릉군 택시 유류비 지원에 운수업계 보조금은 LPG 가스가 없는 지역에 택시 유류비 지원해 주는 겁니다. 이것도 2억 2,000만 원인데 이것도 예전하고 똑같습니다. 개인택시 33대하고 법인 택시 14대에 대해서 예년처럼 똑같이 지원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191쪽 하단부입니다. 특별 교통수단 운영입니다. 임산부, 장애인, 교통약자들에 대해서 특별교통수단운영비 국비 1,000만 원 하고 해서 지금 동의안 의회 승인되면 심의회를 거쳐서 사업자를 선정해서 내년부터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92쪽입니다. 307-02 농어촌 공공 버스 지원인데 이거는 DRT 되는데 지금 현재 대중교통 전면 개편 용역이 올해 이제 끝나는데 끝나면 DRT에서 예산 가지고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밑에 402-02 민간 자본 사업 보조인데 전세 버스 사각지대 충돌 예방 장치 설치 지원도 올해 신규 사업인데 이거는 전세 버스 센서 부착하는 걸로 사각지대에 가면 센서 부착이 한 40대분 해서 도비 보조 사업으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저상 버스 도입 지원입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저상 버스 도입 지원 9,000만 원 2대 하고 그 밑에 시내 농어촌 버스 대・폐차 지원도 1,500만 원 3대 있는데 2대입니다. 2대 해서 이것도 저상 버스 구입하는 데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93쪽입니다. 대중교통무료승차카드발급비보조사업에 무료승차카드발급비보조사업입니다. 70세 이상 노인들에 대해서 무료 카드 발급인데 이것도 도비 보조 사업입니다.

그리고 밑에 저탄소 녹색 성장 추진에 신재생 에너지 보급 및 녹색 성장입니다. 저번에 한종인 위원님께서 질문하셨는데 우리가 지금 현재까지 2000년도부터 태양광 보조 사업은 403세대 지원을 했습니다. 지원을 했고 올해는 태양광 10세대에 대해서 했는데 가구당 한 450만 원 정도 하고 이거 도비 사업으로 대상자가 선정되면 설치 업체가 에너지관리공단에 신청을 하면 국비 지원이 되는 사업입니다. 내년에 10세대 정도 지금 지원 계획으로 잡고 있습니다. 이 뒤쪽에는, 194쪽은 우리 경제교통정책실 행정운영경비인데 이거는 예년하고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됩니다. 이상으로 경제교통정책실 2025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위원장 공경식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병호
실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고요.

몇 가지만… 179페이지 제일 하단에 보면 소상공인 이차보전지원금 6,000만 원. 그렇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위원 최병호
이거는 구체적으로 배분율이 어떻게 되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지금 우리 소상공인이차보전지원금 이거는 이율이 3%짜리인데 이거는 기한이 2년입니다.

위원 최병호
2년에 그러면 몇 가구 정도 가능한지.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지금 소상공인이차보전지원금 조금 전에 우리 홍성근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무담보로 해서 담보를 우리가 소상공인이차보전금 해주면서 여기 중소기업 자금 같은 경우에는 소상공인특별출연금을 우리가 올해 같은 경우에는 5,000에서 1억 원을 내고 대출 금액도 3,000에서 5,000만 원으로 상향시키도록 군 지부하고 어느 정도 협의를 지금 계속하고 있고요. 그리고,

위원 최병호
아니, 신청을 하면 거의 다 받을 수가 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신청을 하면 지금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담보 없이 무담보로 신용보증재단에서 우리 출연금으로 해서 담보를 설정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군 지부에서는 대출을 꺼리는 그런 상황인데…

위원 최병호
이거 지금 한 몇 년 전부터 시행이 됐잖아요. 그렇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위원 최병호
울릉군에 지금 소상공인이 거의 제가 알기로 한 1,100개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 지난 우리가 몇 년 동안에 지원받은 분이 몇 가구 정도 되는지 파악할 수 있어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지금 전체 대출된 가구에 대해서는 군 지부하고 해서 자료를 받아야 되고요. 군 지부하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 거는 우리가 특별 출연해서 신용보증재단에서 그거를 함에도 불구하고 대출을 잘 안 해주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지속적으로 군 지부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사항이 없도록…위원 최병호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현재 출연금을 내년도 예산 이거 기간 안에 우리가 7,000만 원 낸다 하더라도 사전에 우리가 몇 가구 정도 되면 담당 부서에서는 이게 좀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사전에 논의를 해서 “우리 내년도에는 어떤 방법이라도 해달라.” 이래야지 그냥 돈만 맡겨버리고… 법적으로는 조치가 이게 상당히 좋은데 법으로 가면 막상 안 된단 말입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우리가 전체 내년에 한 22명 정도 해서 3,000에서 5,000까지 해서… 한 22명 정도로 아마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22가구 정도에 대해서.

위원 최병호
22가구 계획했다 그러면 사전에 군 지부와 조인을 해서 미비한 소상공인들이 구비할 서류도 검토를 해보고 좀 완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사전 방지를 해줘야 되지.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지금 안 그래도 군 지부하고 협의를 하고 있고요.

오늘 안 그래도 한국은행에서 포항 지역 본부에서도 지역 경제 이런 것 때문에 1금융권 군 지부하고도 미팅을 하고 저희들하고도 미팅을 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군 지부하고 해서 좀 완화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런데 울릉군 같은 데는 지금 우리 특수 지역에서 1금융권이 울릉군 중앙회 농협 하나뿐이니까 이런 결과가 나온다고. 경쟁이 되는 1금융권이 두 개만 있어도 이런 경우는 안 나타난다고. 그런 점을 충분하게 그거를 다지는… 담당 부서에서 해주시고요.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병호
181쪽에 섬 지역 생활 물류 운임 지원. 그렇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위원 최병호
이게 당초에는, 작년도에는 10억 예산 돼서 지금 9억이 삭감됐다고. 그러면 금년도에 구체적으로 활용하지 못한 점을 말씀해 주실 수 있는지.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어디… 올해 집행이 저조했는 것에 대해서요?

위원 최병호
네.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모 언론의 신문에서도 홍보가 부족해서 이렇다고 본인들이 피해를 봤다고 돼 있는데 나중에 언론사에, 언론사 기자분한테 저희가 명백하게 홍보 부족은 아니고 이런 제도가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이용을 안 한다. 이용을 안 한다고 그런 기사를 내려고 했는데 그거를 홍보 부족으로 났다고 기자분하고 저희가 전화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집행 실적이 저조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엄청나게 지금 한진택배라든지 물류 회사하고 회의도 경북도에 와서도, 도청 담당 부서에 와서도 회의도 했었고 읍면에 다니면서도 홍보도 했었고 저희 나름대로 반상회보든 모든 현수막이든 저희들 나름대로 해서 지속적인 홍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을 안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는데 올해도 올해 초부터 해서 좋은 제도를 많이 쓸 수 있도록 많이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홍보를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위원 최병호 그거를 최대한 해줘야 되지 우리가 국도비를 받고 있는 생활에서 지금 이게 쉽게 말하면 육지에서 들어오는 택배는 거의 우체국을 사용하지 않는 택배 회사는 다 되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위원 최병호
그렇다면 택배 회사하고 원스톱을 해서 들어오는 거 바로 할 수 있도록 어떤 방법을 취해줘야 되지.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지금 제일 많이 하는 데가 한진택배하고 또 하는데… 한진택배하고도 하여튼 회사에서 회의도 몇 번 방문해서 뭔가 좀 개선할 수 있는 게 뭔지 해서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자꾸 찾는데 하여튼 위원님 말씀대로 주민들이 편하게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걸 할 수 있도록 계속 지금도 하고 있지만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위원 최병호 최대한 노력을 해줘야 되고 지금 보면 촌에 가보면 거의 다 매일 택배가 3개, 4개씩 와도 지원받는 자체도 홍보는 했다 하지만 가보면 막상 이게 일반인들이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라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내년부터는 경로당하고 이런 데 중점적으로 해서 노인분들이, 촌에 가면 노인분들이 잘 모르는 경우가 있는데 경로당을 방문해서라도 홍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병호
네, 그렇게 좀 해주세요. 이거 1인당 한도액은 있어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한도액이 오는 거는 4,000원, 1개.

위원 최병호
아니, 전체 금액 한도액은 있어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전체 40만 원까지인가 그렇습니다, 1년에.

위원 최병호
1년에 40만 원. 그러니까 그것도 적은 돈이 아니라고. 농가에서 농가, 비농가 주택에 보면.

그다음에 또 하나 지금 193쪽. 조금 전에 무료 승차 카드 발급 이거는 지금 전국적인 추세로 나가고 있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그런데 이거 경북도하고 경북 시군의 일단 이게 시책 사업으로 이번에 내년부터 하는데 저희가 회의도 다녀왔는데 이거 우리가 카드 주면 전국에 하는 게 아니고 경북에 협약 맺은 시군에만 아마 이용될 겁니다.

위원 최병호
시군에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위원 최병호
지금 예를 들어서 70세 이상 울릉군에서 무임승차 카드를 발급을 한다 그러면 지금 승객들 이용하는 분들은 50% 넘지요? 승객 이용객들 보면, 비중을 보면 70세 이상. 그렇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거의 맞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 외에 학생들. 그렇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위원 최병호
학생들 해봐야 울릉군에 전체 100몇십 명 그거는 등굣길에는 다 임대 버스 교육청에서 다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이거를 전체 무임을 하고. 그렇죠? 우리가 늘 지금… 저도 의원 생활을 하고 있지만 지금 무릉교통에 주는 교부금 3억 5,000이 저희들도 약간 미비하다고 본다고, 그 내역이. 아예 3억 5,000을 여기에서 총괄 보조금 제도로 해뿌면 우예 되노? 이거 빼뿌면 1억 몇천도 안 된다고. 그 나머지는 관광객이라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용역이 종료되고 하면 하여튼 협의를 해서, 제일 좋은 방안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협의를 하고 의회하고 협의를 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위원 최병호 용역을 준다 그러면 그거,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지금 전면 개편 용역이 시행 중인데 12월 달에 마칩니다. 결과물이 나오면 결과물을 가지고 저희 안을 가지고 의회에 보고를 하고 난 뒤에 의회하고 협의를 해서 일단 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료 버스를, 지금 무료 버스를 시행하든 준공영제를 하든 그 부분에,

위원 최병호
연말 가기 전에 의회에 보고가 됩니까?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지금 아마 올해 12월… 지금 용역 준공이 12월 10며칠까지인가 그런데, 준공이 다 돼 가는데 하여튼 해서 일단 보고회를 하고… 울릉군에 와서 보고회를 하고 의회에 별도로 또 보고를 한 번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용역이 끝나면.

위원 최병호
그러니까 빠른 시일 내에 용역의 결과가 나온다 그러면 의회에도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최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해 정회 후 오후 1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1분 정회)

(13시 30분 속개)

위원장 공경식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경제교통정책실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경환
실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태양광 시설을 지금 하고 있는데 우리 자치단체 공공건물에도 태양광이 설치되어 있는 데가 여러 군데 있죠. 그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위원 최경환
이 사업은 어떻게 진행한 겁니까? 우리 군비로 다 했습니까? 아니면 지원금 가지고 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태양광 제가 현황은 알고 있는데 세세한 것까지는 제가 몰라서 우리 팀장님이 한번 설명해도 되겠습니까?

위원 최경환
이 내용을 그러면 추후에 우리 관에서는 어떻게 설치를 했는지 이거 한번 보고를 해주시고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추후에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제가 질문드리는 요지는 우리 도서 벽지에 전력난이 어려운 지역에 태양광이 설치되는 게 바람직하다고 보이고 그래서 한국에너지… 에너지관리공단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관리공단.

위원 최경환
여기에다가 우리가 지금 자치단체에서 한번 또 건의를 했는지 안 했는지 그거는 모르겠습니다. 저희가 의료 사각지대가 되다 보니까 의료와 관련된 국비하고 이런 게 다른 지역하고 다르게 보조를 더 받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볼 때 도서 지역의 우리 태양광은 지금 주택의 한해서만 지금 하고 있는데 소상공인들이, 사업자를 취득해서 장사하는 영세업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업자를 가지고 있는 세대도 태양광 사업은 보조를 받을 수 있도록 우리가 국가에다 요구를 해야 되고 요청을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수차례 안 했겠습니까, 건의를? 건의했을 걸로 보여지는데 전력난이 어렵고 우리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화력 발전을 지금 쓰고 있고 하는 이런 실정에서 누가 보더라도 이거는 국가에서 이거는 지원 사업을 확대… 울릉도 도서 지역의 특수상황을 고려해서 해줘야 된다고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또 내년에 이 사항에 대해서 10세대 지금 계획이 돼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확대할 수 있도록 해서 하고 난 뒤에 위원님께 또 별도로 추후 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한 번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적극 공감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위원 최경환
이게 지방자치단체 공공시설이라든지 행정 재산의 그 보조금으로 집행을 했다고 그러면 이거는 소상인들 그 사업자 등록을 가지고 있는 이런 건축물에도 당연히 해줘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이거 한번 확인해 보시고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그리고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잘 알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최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홍성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홍성근
실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180쪽에 도서 지역 생필품 해상 운송 지원비 이게 전년도에도 저희가 국비가 전체 삭감되어 다시 비상이 걸려서 지금 우리가 울릉군에서 먼저 체크를 하고 국회에 요청을 하고 해서 들어와서 다른 도서 지역도 울릉군 때문에 혜택을 본 그런 상황인데 올해도 이야기 듣기로 이 국비가 조금 삭감이 된다는 게 지금 대충 그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삭감이 되는 겁니까? 안 그러면 저희가 지금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또다시 또 복원시키려고 또 노력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현재 가내시 부분에 대해서 군비 추가로 한 5억 9,800 정도를 더 확보해서 17억에, 우리 계획에도 17억에 맞춰져 있는 상황이고 저희가 또 국비 요구는 국비 8억 5,000에 하고 도비 4억 2,500, 군비 4억 2,500을 해서 17억 원을 지금 국회 건의 중인 상황인데 이게 저는 안 되겠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지금 이상 위원실에도 보고했고 여러 루트를 통해서 지금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에서 하고 있는데 저는 안 되겠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만약에 지금 이번 본예산에 안 되더라도 추경에 또 확보할 수 있도록 군비가 우리가 추가로 더 해서 17억에 맞춰져 있으니까 일단은 더 국비를 만약에 이번에 안 되더라도 확보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홍성근
전년도에도 이런 상황이 발생했고 그래서 이게 지금 우리가 전년도, 전전년도 해를 볼 때는 거의 한 2억 가까이 우리가 사용을 안 하고 반납을 하다 보니 이런 게 삭감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도 앞으로는 미리미리 체크하셔서 지속적으로 우리가 지원을 받아서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고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잘 알겠습니다.

위원 홍성근
그리고 188쪽에 시설비입니다, 시설비.

공영주차장 시설 개선인데 지금 도동1리에 있는 공영주차장 지하입니다, 지하 부분. 지하 부분에 이번에 9월 달에 폭우가 일어났을 때 물이 그쪽 약 한 1m 가까이 찬 적이 있습니다. 그 지하 주차장을 가보면 물 빠질 배수로가 전혀 없어요, 안쪽에 지하인데.

그래서 지금 또 그런 폭우가 아니더라도 비가 시간당 몇십, 몇십 이렇게 비가, 소나기가 떨어질 경우에는, 올 경우에는 지하 주차장으로 물이 들어오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하 주차장 쪽 모서리 양 사이드 쪽에서는 물이 빠질 수 있는 배수로가 설치되어 되어야 되지 않느냐? 건물이 1차로 배수로에 빠지고 다 걸러지고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그 시설비에 대해서 제가 올해 예산은 지금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하셔서 이런 사업을 해야 되는 그런 관계이기 때문에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 홍성근
그리고 방금 또 최경환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태양광. 울릉군이 2007년도부터인가 태양광 전기가 가정에 설치되고 했는데 지금 울릉군의 수리 업체, 이런 전문 업체가 없다 보니 지금 노후된 태양광 같은 경우에는 고장이 잦습니다. 그래서 이 고장 난 걸 제때제때 수리가 되고 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데 울릉도에 전문 업체가 없다 보니 수리도 안 되고 이걸 설치했는 가정에서는 불편함을 많이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울릉군에 있는 업체에 무슨 교육이라든지 우리가 해서 업체 중의 한 업체가 전문 수리 업체의 자격을 취득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이 부분도 우리 행정에서 이 부분에 이 업체를 가진 업체는 태양광에 대한 인센티브를 주든지 이런 부분을 연구하셔서 울릉군에도 태양광 설치 전문 업체가, 자격을 가진 업체가 있어야 된다. 그래서 이 부분도 담당 부서에서 자격을 갖출 수 있는 업체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교육하든지 업체 선정해서 주민들이 이미 설치했는 거, 앞으로 설치할 부분에 대해서 불편함이 없도록 해소를 해줘야 된다. 이 부분도 한 번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사무실에 한 달에 몇 건씩 문의가 오고 하는데 주민들이, 기존에 설치한 주민들이 불편한 사항을 호소하고 있는데 저희 생각은 위원님 생각하고 마찬가지로 내년에는 가능한 업체를 한 군데 위탁 계약해서 전문적으로 하면 가서 언제든지 가서, 고장이 나면 찾아가서 수리해 줄 수 있는 그렇게 하도록 그거는 저희도 계획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 홍성근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홍성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한종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한종인
실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183쪽에 소상공인아이보듬지원사업에 대해서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거기 지원 대상이 어떻게 된다고 하셨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소상공인, 업체 소상공인에 대해서 장사를 하시다가 아기를 가지면 일을 못 하니까 6개월간 우리가 200만 원씩 지원해 주는 겁니다.

위원 한종인
그게 그러면 아기를 임신했을 때 말입니까, 아기를 낳고 말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아기를 낳고 출산 후든 출산 전이든 6개월만.

위원 한종인
6개월까지만 해준다 이 말씀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6개월까지만 지원해 주는 겁니다.

위원 한종인
전원 200만 원. 1인당, 한 가구당 200만 원?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한 가구당. 두 가구만 지금 계획되어 있습니다. 2,400만 원 돼 있습니다.

위원 한종인
그러면 올해는 이 두 가구?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위원 한종인
만약에 그런 가정이 세 가구가 됐다면 그거는?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그러면 도비 신청이 안 되면 추경이라도 해서 먼저 하고 소급해 주는 방법이라도 해서 신청하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의회 와서 협의해서 추경에 확보토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한종인
이게 지금 신규 사업이잖아요. 그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신규 사업입니다.

위원 한종인
이거 지원 대상에 보면 1년 영업 기간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거 내가 영업을 6개월 하다가는 아니고 1년 동안이나 영업을 하는, 해야만 되는 그런 거는 없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그거는 신규 사업인데 시책 사업으로 도에서 내려온 사업인데 이게 지침이 내려오거나 하면 홍보를 하는 과정에 아마 그런 게 내용이 아마 안 들어가겠나 싶은 생각입니다.

위원 한종인
지금은 아직 그거는 안 돼 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지침 내려온 거 그런 건 없습니다. 6개월에 200만 원 지원해 준다는 그거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 한종인
그것만 되어 있고 아직 거기에 대한 정확한 세부적인 사항은 아직 안 되어 있나?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세부적인 사항은 아직 안 내려왔습니다.

위원 한종인
그거는 언제쯤 계획이?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그거는 아마 내년, 지금 일찍 아마 지침이 안 내려오겠나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보에 만전을 기한 것도 있습니다.

위원 한종인
하여튼 소상공인은 안 그래도 외로운 그건데 이거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많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잘 알겠습니다.

위원 한종인
외국인 유학생 있잖아요, 월세지원사업에. 우리 울릉도에 혹시 유학생 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지금 아직까지는 없는데 이것도 내년부터 새로 시행하는 신규 사업입니다.

위원 한종인
이것도 지침이 아직 안 내려오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아직 안 내려왔습니다.

위원 한종인
일단 예산이 이렇게 잡혔다 이 말씀이지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위원 한종인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한종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실장님,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농어촌버스 관련 자료 요구했는데 자료는 언제 줄 수 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지금 내가 오전 중에 일단은 제출하라고 했는데… 오전 중에 무조건 제출하라고 했습니다. 제출하라고 했는데 지금 확인해서,

위원장 공경식
오전 지났잖아요. 오전에 제출했습니까? 됐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오늘 중으로 무조건 위원장님한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네. 자료는 분명하게 제출해 줘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예산서에 보면, 예산서 189페이지 보면요.

실장님의 의견을 한번 물어볼게요. 농어촌버스운영손실지원금 해서 9억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 위에 보면 자담 3억 5,000 이렇게 돼 있거든요. 우리 예산서에도 자담으로 표기해 놨는데 이게 자담입니까, 뭡니까? 이거는 수익금이잖아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위원 한종인
이용객들한테 받는 수익금을 산정했는 금액이 3억 5,000이잖아요. 수익금을 자담으로 할 수 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하여튼 지금까지 여기 들어오기 전에도 이런 사항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 중이고 한데 이걸 기존에 보조금 신청할 때 자담으로 지금 하는데 저도 처음에는 이 예산에 대해서 “이게 어떻게 자담이냐?”라고 했고 “이거 보조금 자담을 빼라. 말을 빼라.”라고 했었는데 지금에 와서 또 보니까 이게 또… 하여튼 이 부분에서 명확하게 제가 아직 담당 부서장으로서 결론을 못 내리고 있는 상황인데 하여튼 빨리 결론을 내라고 우리가 확정해서 이게 자담이면 자담에 따르는 그런 게 있을 거고 자담이 아니면 운송 수익금이면 운송 수익금에 따른 행정적인 그게 있는데 지원해 주는 그런 게 문제가 있는데 아직까지 이 부분에 대해서 죄송합니다만 명확하게 지금 제가 결론을, 확정을 아직 못 내리는 상황이라서 그렇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알겠습니다.

저도 최소한 우리 경상북도의 농어촌버스 사업하는 군에다가 확인해 보니까 수익금을 자부담으로 표시하는 데는 단 한 군데도 없었습니다.

그러면 우리 공식적인 자료, 예산서에다가 자부담으로 표시하면 업체에서는 “자부담으로 너거가 인정해 줬지 않느냐?” 이런 상황이 생길 것 같아서 이거는 정말로 잘 용역사라든지 회계사라든지 다른 시군의 상황들을 살펴봐야 될 것 같고요.

잘 아셔야 될 게 운송 수익금을 제일 먼저 산정하고 난 이후에 그러면 농어촌버스 운영에 대해서 재정지원금을 얼마쯤이면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느냐를 우리가 재정지원금으로 주는 거잖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위원장 공경식
예를 들어서 올해 기준으로 3억 5,000만 원을 운송 수익금으로 용역사에서 맨 먼저 산출하고 그다음에 10억 5,400만 원을 지원해 줘야지만이 1년 동안 농어촌버스가 운영하는데 지장이 없다 이렇게 해서 최종 결정하고 결정된 내용을 가지고 울릉군과 업체가 계약을 통해서 재정기금으로 이루어지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재정 협약을 통해서, 재정 지원 협약을 통해서.

위원장 공경식
그렇죠? 그러면 항간에 자꾸 위원님들도 그렇고 일부 주민들도 그렇고 하는데 이 수익금 산정이 잘못됐다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실장님이 생각하실 적에는 이 수익금 산정이 잘못됐다고 보여집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이게 제가 판단하기로는 수익금 산정이 잘못됐다기보다는 수익금 산정,

위원장 공경식
수익금 산정이 잘못되면 재정지원금이 나오지를 않습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수익금 산정에서 수익금이 그만큼 안 올라온다는 그 이야기겠죠.

위원장 공경식
그러니까 이것 또한 기본적으로 수익금 산정을 하고 재정지원금이 얼마가 필요하냐에 대해서 업체와 울릉군이 협의하고 난 다음에 계약을 통해서 재정지원금이 이루어지잖아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위원장 공경식
그러면 제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만 수익금을 3억 5,000 산정이라 해놓고 4억 5,000, 5억 올라올 수도 있잖아요? 예전에 그랬으니까. 울릉군의 관광객들이 가장 많을 때는, 42만 정도 왔을 때는 이 계약에 있는 수익금보다 더 많이 올랐거든요. 그럴 때는 업체에서 안 내놨잖아요, 반환하지도 않았고 업체도 사용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계약을 3억 5,000에 수익금을 통해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조금 모자라게 수익금이 올라온다. 이래 되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남을 때는 저그가 다 하고 모자랄 때는 우리 군이 줘야 돼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일단은 판단을 한번 해 봐야 될 문제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고민하고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네. 그거 잘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러면 그 밑에 보면 9억이라는 돈을 재정지원금을 한다고 했잖아요. 그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위원장 공경식
이거 계약을 통해서 하는 건데 행정사무감사 때나 제가 지적을 여러 번 했었는데 재정지원금이 정확히 제대로 안 이루어지면 그래도 계속 줄 겁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어떤 재정 지원?

위원장 공경식
그러니까 재정지원금이 정확하게 재정 지원이 안 되고 누수가 생긴다든지 다른 방향으로 재정 지원이 된다 그러면 ‘정산서에 없는 내용들이 재정지원금이 됐다.’ 이렇게 생각한다 카면 어떻게 돼야 됩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하여튼 그런 부분이 일단은 먼저 안 생기도록 그런 누수가 없도록, 그런 우리 보조금에 대해서 누수가 없도록 우리가 보조금에 대해서는 회계법인을 통해서 1년마다 회계 감사를 하고 있고 저희 또한 일단 저희도 감사를 하고 있는 그런 부분이고 이 운송 수익금에 대해서 이게 자담이라고 하면, 명확하게 자담이라고 하면 그것 또한 저는 이 보조금에 포함해서 운송 원가 14개 전체를 다 회계 감사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이 자담인지 운송 수익인지 그것부터 확정 결론을 내고 그 부분은 추후에 이야기를 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위원장 공경식
아니, 자부담이든 수익금이든 보조금 전체에 속하는 거는 맞잖아요? 그거를 자부담이라고 한다든지 수익금을 한다든지 간에, 전체 수익금이든 자담이든 간에 운송 원가에 포함되는 것 맞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총 운송 원가에 포함, 14억이라는…

위원장 공경식
그 운송 원가가 뭡니까? 운송 원가는 농어촌버스를 이용하기에 필요한 비용이 운송 원가잖아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총비용이죠.

위원장 공경식
그러니까. 그러면 자담이든 수익금이든 간에 운송 원가에 산정하는 대로 운송 원가 산정에 필요한 지출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에 따르지 않으면 잘못 지출되는 거잖아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운송 원가 항목에는 여러 개의 운송 원가 산정 항목이 되어 있는데 그 항목 중에 기타 관리비라든지 그게 있는데 저희도 조금 더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 부분은 운송 원가 산정 항목에 세세하게 뭐, 뭐, 뭐, 다 일일이 쓸 수 있는 내용을 다 산정 항목에 나타내어졌는지, 못 나타내어졌는지에 대해서 이 원가 산정 용역했는 그 업체에 대해서도 통화를 한번 하고 알아볼 필요도 있고 해서,

위원장 공경식
그러면 확인해 보셨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지금 계속 지속적으로 확인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확인하고 있는 상황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위원장 공경식
확인되는 대로 이거는 명확한 기준이 만들어져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190페이지 보면 농어촌버스 구입비 지원이 있고 182쪽 하단부에 보면 또 농어촌버스 대‧폐차 지원이 있거든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182쪽이요?

위원장 공경식
아니요. 190쪽에 보면 농어촌버스 구입비가 있고 192쪽 하단부에 보면 시내 농어촌버스 대‧폐차비 지원이 있어요. 그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위원장 공경식
190쪽에 농어촌버스 이거는 도비교부결정서대로 도비 1,080만 원, 군비 4,920만 원 이렇게 해서 편성 2대를 배치시켜줬는 것 같은데 192페이지에 있는 시내 농어촌버스 대‧폐차 지원. 이거는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명확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저희가 192쪽에 그 위에 저상버스 도입 지원 2대하고.

위원장 공경식
저상버스는 저상버스대로 예산이 되어 있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이거 저상버스가 지금 190쪽에 농어촌버스 구입 지원에 6,000만 원 2대하고 이거도 저희가 계획은 저상버스로 할 계획이고요.

지금 조금 전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시내버스, 192쪽 하단부에 시내 농어촌버스 대‧폐차 지원 이 부분도 저상버스로 저상버스 구입할 계획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저상버스에 들어가면 도비 군비를 포함해서 한다 이 말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지금 어차피 저상버스가 농어촌버스,

위원장 공경식
그러면 예산 편성을 도비교부결정서가 이래 따로따로 내려와서 따로따로 편성을 시키는 겁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따로따로 내려옵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런데 이것도 저상버스에 필요한 재정 지원을 한다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저상버스 필요한 사업을 재정 지원…

위원장 공경식
저상버스 없는데 무슨 대‧폐차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대답 없음)

위원장 공경식
저상버스가 기존 다른 시군에는 사용하는 게 있어요. 있다 보니까 대‧폐차할 적에 이 예산으로 지원하는 거 맞아요. 우리는 저상버스가 없어요. 없는데 무슨 재정…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지금 현재 경유 차가 안 나오니까… 어차피 경유 차가 대‧폐차를 하면 저상버스로밖에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그래서 저는 내년에 이렇게 저상버스로 가려고 할 계획으로 갖고 있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저상버스 시작해도 바로 1년 지나가 대‧폐차가 이루어지는 건 아니잖아요? 저상버스 사용하고 난 다음에 최소한 연도 8~9년이 지나야지만 대‧폐차가 이루어지는데 그때 필요한 예산이잖아요. 그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대답 없음)

위원장 공경식
새 차 사고 난 다음에 다 바로 바꾸지는 않잖아요. 그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이거는 하여튼 기존 차량의 대‧폐차 지원도 가능하고 현재 그게 안 이루어졌을 때는 저상버스에도 가능하고 두 군데 다 쓸 수 있도록 가능하다는 거죠.

위원장 공경식
그러니까 기존 버스 대‧폐차해도 가능하다 이 말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기존 버스 대‧폐차.

위원장 공경식
그러면 예산을 우리가 190쪽에 도비교부결정서대로 1,080만 원, 4,920만 원, 1대당 6,000만 원 해놨습니다. 그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위원장 공경식
여기에다가 그러면 더 보태서 할 수도 있다 이 말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이거하고… 하여튼 위원장님, 세부적인 상세한 거는 팀장님.

위원장 공경식
네. 그러면 담당 팀장님, 설명해 주십시오.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교통항공팀장 김영민입니다.

잠깐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시내 농어촌버스 대‧폐차 지원, 이 예산이 내년 예산에 처음 들어온 상황인데 기존에는 내연기관 차량 대‧폐차다 보니까 그전에는 농어촌버스 구입비 지원 대당 6,000만 원, 이것으로 보통 지원했는데 내년에 당장 올해부터 내연기관 버스가, 대형, 중대형 내연기관 버스가 단종되다 보니까 저상버스가 도입이 된다 하면, 전기 저상버스가 도입이 된다 하면 대당 거의 3억 후반 4억 대 정도 된다고 봤을 때 6,000만 원만 가지고는 사실상 지원이 조금 어렵고 해서 추가로 도비 사업 중에 시내 농어촌버스 대‧폐차 지원 사업이 있는데 대당 1,500만 원의 지원이 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수요 조사 요청해서 저희가 지금 3대분에 대한 총 4,500만 원의 예산을 가내시로 받아온 상황입니다.

해서 만약에 저상버스가 도입될 시에는 그 앞쪽에 농어촌버스 구입비 지원하고 같이 지원이 가능하도록 그렇게 도의 대답을 들은 상황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명확하게 이해는 잘 안됩니다마는 버스 구입에 사용된다 이렇게 알겠습니다.

팀장님, 알겠습니다.

그리고 실장님, 농어촌버스 회계 감사 용역이요. 이제까지 수도 없는 우리 농어촌버스가 무릉교통에서 15년 동안 운행했는데 회계 감사 용역이 정확하게 잘 이루어진다고 보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에도 올해 2024년도 본 회계 감사를 시작해야 되는데 내년에 할 때는 올해 2024년 회계연도에 대해서 잘못이 있다면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명확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이번 행정사무감사 때 2020년도부터 2024년 지금까지, 현재까지 정산서를 쭉 살펴봤는데요. 실장님하고 담당 부서에서도 살펴봤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위원장 공경식
그러면 2020년도에 잘못을 지적하고 환수 받았습니다. 그죠? 그것도 확인했죠? 하고 난 이후에 재정지원금이 또 허투루 사용됐는 게 정상서에는 분명하게 보이던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분하실 겁니까?

예를 들어서 경조사비, 화환 구입 이런 것들은 분명하게 용역보고서에서도 사용하면 안 된다고 분명히 나와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2020년도에 잘못된 사항이어서 환수 조치까지 다 받았습니다. 그러고 난 이후에도 보니까 똑같이 재정지원금으로 그렇게 쓰이고 있더라고요. 이거는 저만 본 게 아니고 실장님하고 담당 부서 다 보셨을 거잖아요. 그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2020년도에 감사한 결과, 감사 결과에 대해서 지금 저희가 확인한 바로는 1,170만 원을, 2020년도에 감사하고 1,170만 원을 환수했는 내용에 대해서 봤는데 그때 제가 지금도 명확한 보조금하고 자부담인지 운송 수익금인지 명확한 부분은 제가 더 확실하게 확정 날 때까지 그거는 더 계속 검토해 봐야 되고 알아봐야 되는 상황이고 그 부분에 따라서 2020년도에 감사한 부분은 저희도 판단하는 건데 2020년도를 저희가 봤을 때는 통장이 보조금 통장하고 운송 수익금하고 똑같이 아마 한 통장에서 다 집행하고 그 이후에 이 감사 결과가 문제가 되어서 그때부터 통장을 우리가 울릉군에서 주는 보조금 통장, 무릉교통에서 올라오는 운송 수익금 통장, 이렇게 별도로 구분해서 쓰는 통장인데 만약에 그렇다면 우리가 보조금은 10억 5,400에 대해서, 우리가 올해 기준으로 봤을 때 10억 5,400으로 준 보조금에서는 지금 이자라든지 여기에 집행된 내용은 없고 자기들이 무릉교통에서 이야기하는 운송 수익금에서 그런 부분에서 지출이 됐다고 보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자부담인지 아닌지 운송 수익금인지 그거는 우리가 확정 판단을 하고 난 뒤에 그거는 하고 2020년도에 1,170만 원은 제가 봤을 때는 업무추진비를 800만 원하고 800만 원을 200만 원씩 네 차례에 걸쳐서… 그거는 지출 증빙 없이 집행했는 것은 그거는 추징 반환해야 되는 게 맞고 나머지 1건은 차량 운영비에 대해서 그것도 환수 받는 게 맞고 1건은 지금 기억이 안 나는데 경조사비도 1,170만 원 포함되네요. 경조사비도 그거도 제가 봤을 때,

위원장 공경식
경조사비, 화환 다 포함되어 있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경조사비 그것도 지출 증빙 없이 보니까 옳게 지출 안 하고 같이 집행된 것 같은데 그런 부분도 2020년도에 근거해서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자담인지 운송 수익금인지 그게 확정이, 확실히 제가 판단이 섰을 때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거는 실장님, 본인이 판단하는 게 아니고 국토부에서 운송 수익금은, 운송 원가는 명확하게 국토부에서 가이드라인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죠? 국토부의 가이드라인을 보면 “운송 원가는 수익권 플러스 재정지원금이다. 수익금 플러스 재정지원금은 농어촌버스를 운영하기 위한 보조금이다.”라고 명확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시 확인 한번 해 보시고 궁금하면 우리 운송 원가를 위한 용역을 했잖아요?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네.

위원장 공경식
용역사에 물어보면 정확히… 지금 당장이라도 물어보면 알 것 같고.

또 수도 없는 회계사들이 이런 자료들을 다 알고 있습니다. 회계사한테 물어보면 운송 원가에 수익금이 보조금으로 포함되는지 안 되는지 확인해 보면 될 거 아닙니까, 그죠? 그거를 언제 미루고 할 시기가 아니라 지금 당장이라도 확인하면 이거는 분명하게 있고 국토부에서 가이드라인이 분명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국토부 가이드라인 한번 살펴보십시오. 살펴보면 “이런, 이런 거는 지원해도 되고 이런, 이런 항목들은 지원하면 안 된다.” 그리고 “운송 원가란 분명히 어떤 것이다.” 분명하게 나와 있습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그 부분 한번 더 확인해 보고 저희가 또 다른 부분의 용역사도 확인해 보고 검토해 보고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알겠습니다.

그러면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시정 조치하고 환수 조치하고 개선 명령 다 해야 됩니다. 아시겠죠?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알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질의‧답변 마치겠습니다.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건설단 소관입니다.

안전건설단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안녕하십니까? 안전건설단장 박상용입니다.

평소 군민 안전과 건설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는 공경식 예결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을 드리면서 2025년 본예산 중 안전건설단 소관 세출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안전건설단 세출 예산은 146억 7, 771만 5,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199페이지입니다. 하단부 가로등 관리를 위해서 일주 도로변 가로등 유지 보수비 3,000만 원 그리고 죽암에서 선창 구간 가로등 지중화 공사 실시 설계 용역비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2페이지입니다. 중간 부분, 시설물 정밀 점검 및 안전진단 용역비 6,000만 원을 편성해서 도동천 복개 구조물과 정매화곡 구름다리 정밀 점검을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4페이지입니다. 아동 안심 귀가 거리 조성 사업비 1억 원으로 CCTV 10대 그리고 보안등 10개 정도를 설치하여 범죄 취약지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205페이지~210페이지까지는 일반 운영비 등 연례 반복 사업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다음은 211페이지입니다. 상단부 하천 관리를 위해서 하천 유지 관리비 1억 원, 하천 편의 미불용지 보상비 1억 원 그리고 도동3리 영광교회 위쪽 숯골세천정비사업에 대한 실시설계용역비 1,500만 원 그리고 북면 현포 신포구 버스 정류장 앞이 되겠습니다. 현포 세천 정비 사업에 대한 용역비 700만 원 그리고 서면 남서리 나발등 김성근 家 인근 남서리세천정비사업에 9,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하천 지장목 제거 사업비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소하천정비사업으로는 아래 통구미 지역 통구미천정비사업 실시 설계 용역비 2,200만 원 그리고 남양초등학교 옆 남양천 내에 낙차 보수 공사를 위한 남양천정비사업에 대한 용역비 1,500만 원 그리고 서면 태하 서달 지역 정수장이 인근이 되겠습니다. 서달천 제방 정비 공사 실시 설계 용역비 700만 원 그리고 추산 샘물공장과 막걸리공장 옆 추산천 제방 보강 공사 설계 용역비 700만 원을 각각 편성하고 하단부에 소하천 퇴적토 정비 사업비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12페이지입니다. 재해복구사업으로 재해 위험 지구 수목 제거에 2억 원 그리고 재해 위험 지구 보수 및 보강에 1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13페이지 상단부입니다. 재해 예방 대책으로 현포 호박엿공장 인근 현포 배수 관로 설치 공사에 7,500만 원 그리고 사동3리 간령마을 신정운 家 위, 낙석 방지를 위한 사동3리낙석위험지역정비사업 용역비 1,400만 원 그리고 천부1리 천부자치센터 뒤쪽 천부 위험 사면 보강 공사에 대한 설계 용역비 8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214페이지, 북면지구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 3년 차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34억 9,450만 원을 편성해서 나리분지 지역 침수 예방과 하천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216페이지, 군도정비사업으로 석포 지역 홍영목 家 인근 석포마을 안길 확포장 공사에 3억 원 그리고 내수전 군도 1호선에 대한 선형개선사업에 대한 실시 용역비 1,000만 원, 나리 진입로 확포장 공사 4,000만 원 그리고 남서 도로 확·포장 공사 2,000만 원 그리고 석포마을 김한근 家 인근 석포마을 진입 도로 개선 2,000만 원 그리고 남양초등학교 인근 도로 확장 공사에 대한 1,000만 원을 실시 설계 용역비로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농어촌도로사업으로는 구통구미초등학교 인근 통금 및 도로 정비에 대한 실시 설계 용역비 1,000만 원 그리고 현포마을 안길 확포장 공사에 따른 토지 보상비 4억 3,000만 원 그리고 남양2리 박주현 家에서 이수철 家까지 남양리 서당마을 도로 개설 공사에 8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또한 현포2리 살강터에서 옥녀봉 구간이 되겠습니다. 도로 개설 토지 보상비 4억 원 그리고 학포마을 진입 도로 확포장에 따른 실시 설계 용역비 2,000만 원 그리고 숯골에서 주사골 도로 개설 토지 보상비 5억 7,000만 원 그리고 현포 웅포 해양기지 인근 북면 농어촌 도로가 되겠습니다. 개설에 대한 실시 설계 용역비 2,0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17페이지입니다. 다음 무릉교 보수 공사에 4억 5,000만 원 그리고 울릉터널 경관 개선 구상 용역비 2,000만 원 그리고 법정 계획인 보행 안전 및 편의 증진 기본 계획 수립에 대한 수립비 5,000만 원 그리고 일주 도로 대원교 확장 공사에 따른 실시 설계 용역비를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지방 도로 관리를 위해서 도로현안사업 편입 용지 보상금 2억 원과 확보 도로 선형 개선 공사 설계비와 보상비 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인 스노우멜팅시스템조성사업은 32억 원으로 2개소에 열선 매설 공사를 시행하고자 합니다.

나머지는 기본 경비로 넘어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전건설단 소관 2025년도 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군민들의 안전과 또 도로 관리를 통해 불편을 해소해 드리기 위한 필요한 사업인 만큼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공경식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홍성근
단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첫 쪽 199쪽에 가로등 유지보수, 우리가 지금 보면 가로등이 총 478개?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네.

위원 홍성근
여기에 유지보수가 현재 3,000만 원 예전에는 이거보다 예산이 더 있었지 않습니까? 그죠?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아마 이거는 저희가 기본적으로 3,000만 원 편성… 아마 이게 수시로 불시에 또 이런 고장이라든지 일어나기 때문에 아마 예산이 또 추가로 더 필요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홍성근
지금 가로등도 내가 몇 차례에 걸쳐서 우리 관에서 직접 할 게 아니고 민간에 위탁해야 되지 않느냐, 그게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는 길이고 유지 관리하는 데 더 용이하지 않느냐고 제가 몇 차례에 걸쳐 이 의견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또 이런 얘기를 하게 됩니다.

우리가 가로등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전부 병렬로 연결되어 있다 보니 한 부분이 문제가 생기면 그와 연결되는 부분은 전부 다 문제가 생겨서 그 지역 전체 다가 불이 가버립니다, 가로등이.

그래서 직렬로 연결할 것 같으면 물론 예산은 더 들겠지만 1개의 가로등이 가게 되면 1개 가로등만 수리하면 되는데 병렬로 연결되다 보니까 전체가 가버리는 이런 상황 그리고 유지보수 문제, 관리 문제점 이거를 다 해소하기 위해서는 민간 위탁이 필요하다고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또다시 검토할 생각은 없습니까?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이 부분은 아마 여러 차례 대안 제시라든가 한번 말씀을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이 부분은 저희가 안전건설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가로등 외에 또 읍면에서 가로등, 관리하는 가로등을 같이 묶어서 아마 유지보수라든가 아까 말씀드린 민간 위탁 방법 이런 부분을 한번 다 다방면으로 한번 검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홍성근
이 부분이 우리가 각 읍면에서 관리하는 가로등 그리고 각 부서에서 관리하는 보안등 이렇게 부서별로 서로 분산이 되어 있다 보니 서로의 책임 소재 이런 부분도 명확하지를 않고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이거는 전체 묶어서 한번 민간 위탁을 하든지 전체 묶어서 관리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네.

위원 홍성근
아울러 물론 읍면에서 다 하겠지만 현재 안심 귀가 거리 조성에 CCTV도 있고 안심 보안등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보안등 부분도 지금 울릉도 고령사회에, 다 어차피 고령사회에 있고 고령사회로 넘어갔기 때문에 각 마을별, 각 동네별로 보면 우리가 지금 구석구석 아주 많이 어두워요, 솔직히. 어둡기 때문에… 이거는 물론 읍면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마는 안전건설단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각 읍면과 서로 협의해서 위험 지역이라든지 어르신들이 주로 사시는 부분들, 어두운 부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한 번 더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네.

위원 홍성근
그리고 212쪽에 시설비에 보면 재해 위험 지구 수목 제거, 재해 위험 지구 보수 및 보강.

재해 위험 지구 수목 제거는 전년도 예산에 비해서 한 1억 5,000 정도 추가가 되었습니다. 전년도에 약 5,000만 원의 지금 2억. 재해위험지구 보수 보강은 전년도에 비해서 5,000만 원이 감됐어요.

물론 재해 위험 지구 수목 제거는 5,000만 원에서 1억 5,000이나 더 증을 해서 수목 제거에 대해서 하는 것은 지금 우리가 보편적으로 마땅히 해야 된다. 수목 제거를 해야 된다.

그런데 재해 위험 지구 보수 및 보강에는 지금 가면 갈수록 이 보강 문제가 더 필요하고 현재 우리가 이번 집중 호우로 인해서 보면 피해가 오고 물이 범람하고 산사태가 일어난 지역들의 보수·보강이라든지 그걸 미리 우리가 예측해서 조사해서 보수·보강을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이 지금 작년보다 더 지금 감됐습니다. 이 부분도 예산이 더 월등히 많이 증가가 되어서 이 부분도 면밀히 우리가 피해 일어나기 전에 모든 대책을 강구해야 되는, 보수·보강을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감된 부분에 대해서는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안 그러면 예산이 모자라서 그럽니까? 안 그러면 추경에 더 추가를, 확보를 할 계획입니까?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위원님,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지난 폭우 때 이렇게 여러 가지 시설물 피해라든가 피해가 나오는 원인이 상단부 쪽에서 뭔가 이렇게 아까 말씀드린 재해 위험 지역의 나무라든가 이런 부분이 같이 밀려오면서 예를 들어 복개천이 피해를 본다든가 이런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해서 아마 원천적으로 하천 내에… 전체 하천은 아니겠지만 위험 지역 내에 있는 하천의 상단부에 있는 그리고 주변에 있는 재해 위험목부터 우선 제거해 주는 게 아마 향후에 비 피해라든가 이런 거를 방지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 그리고 재해 위험 지구 보수 및 보강 사업비가 감액된 부분에 대해서는 홍 위원님 말씀대로 어떻든 간에 이 부분은, 차후에 이런 부분은 더 증액을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홍성근
이 부분도 울릉 전 지역을 면밀하게 검토를… 물론 우리가 재해 10년 주기하는 계획에 쓰여 있긴 있겠습니다마는 우리가 빠진 부분들도 있다고 보고 이 부분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를 다시 한번 더 부탁드리고요.

217쪽에 스노우멜팅, 이 사업이 전년도에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올해도 지방소멸대응기금. 과연 이 도로상의 스노우멜팅이 지방소멸대응기금 아니고는 우리가 사업비를 어디 확보해서 할 수 있는… 도로에 대해서는, 도에 대한 도로가 안전에 문제가 생긴다면 그 도로를 개설해 준 사업을 해준 데 사업비를 받아서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이 현재 스노우멜팅이에요. 거의 지금 우리 3년간 예산 중에 작년도 올해 예산 두 예산이 거의 한 30~40% 정도가 첫해 빼고는 다 스노우멜팅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 부분이 앞으로 우리가 개선돼야 된다고 저는 판단을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여기 현재 이 예산으로 그 스노우멜팅사업을 하고 다른 구간도 또 이렇게 지방소멸대응기금에 또 이거 해서 태울 거면 안 그러면 우리도 나름대로 도의 도비 확보해서 도에서 스노우멜팅사업을 할 수 있게끔 우리가 지금 최선의 노력을 다해 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단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국지도 부분은 도에서 관리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사업에 대한 그런 주체라든가 이런 부분은, 사업비 확보하거나 이런 부분은 저희가 도하고 같이 협의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저희가 확보하는 사유는 아마 “왜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스노우멜팅사업을 하느냐?” 그런 의문을 가지고 계신 분도 더러 있더라고요.

그런데 원론적으로 넓게 본다고 그러면 지역민에 대한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그런 사업으로 스노우멜팅사업을 저희가 신청했었고 그 사업이 편성됐기 때문에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방 국지도를 관리하고 있는 도하고도 협의해서 예산 사업 사용하는 데 대한 그런 부분 그것도 한번 나중에 한번 세밀하게 검토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홍성근
울릉도는 이번 지방소멸대응기금 가지고 사업하는 이외에 다른 부분도 지금 앞으로 스노우멜팅사업을 지속적으로 계속해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 확보에 대한 다른 방법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알겠습니다.

위원 홍성근
수고하십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홍성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종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한종인
단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여기 203페이지예요.

재난 대비 인명 구조 활동 지원에 수상 안전 관리용 제트스키하고 그 아래에 수상 관리용 수중 스쿠터하고 다릅니까? 달라요?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네. 제트스키는 물 위에 이렇게 떠서 가는 거고 하나는 물속으로 가는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위원 한종인
제트스키 우리 몇 대나 있습니까, 제트스키는?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제트스키는 지금 2대가 있는 걸로 했습니다.

위원 한종인
거기 보니까 유지하는데 1대 한다고 해놨는데.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1대는 저희가 군에서 사서 관리 지원이 됐고 1대되는 자체적으로 구입했는 거를 하고 있는데 이게 한꺼번에 계속 수리하는 게 아니고 해마다 격년제로 하든지 하여튼 수리를 그렇게 하기 때문에 1대를,

위원 한종인
그거를 올해에 여기 하면 다음에 내년에 또 1대를 한다 이 말씀이네요. 그죠?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네.

위원 한종인
저는 이게 같은 종류인 줄 알고…

이거 구입비보다 유지보수비가 더 많이 든다 싶어서 여쭤본 거거든요?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하여튼 이런 고가 장비는 어차피 사용 연수에 따라서 유지관리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그거는 사용하는 단체에서 아껴 가면서 잘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처리하겠습니다.

위원 한종인
단체가 수중 거기에서?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네, 수난구조대입니다.

위원 한종인
그리고 204쪽에 AED 그러니까 이게 심장박동기죠?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네.

위원 한종인
이거를 또 10개소에 한다고 하시는데 아직 추후에, 일단 설치는 추후에 하신다고 하셨죠? 혹시 계획한 곳은 있습니까?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지금 내년도에 할 거는 저희가 지금 장소라든가 이런 부분은 관리하는 부서라든가 여러 협의를 해야 되고 현재 보급된 대수는 지금 한 32개소에 설치가 돼 있습니다. 주로 공공시설물이나 이런 데 우선으로 배치가 돼 있고…

위원 한종인
시설에 설치가 돼 있는데 혹시 점검은 어때요? 언제 하는 그거 있습니까? 언제 몇 년, 얼마 기간에 이렇게?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아마 이런 제세동기나 이런 부분은 세밀하게 사용해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해당 부서에서 수시로 파손 여부라든가 이런 부분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위원 한종인
혹시나 또 점검이 잘 안돼서 정말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없을까 싶어서 제가 드린 거거든요.

그리고 여기 무릉교 보수·보강 공사인데 이게 사동 옛길에 그 다리 그 말씀이시죠?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네, 맞습니다.

위원 한종인
거기에 무릉교면 밑에 다리입니까?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밑에 다리요?

위원 한종인
그 위에는 88도로라고 그렇게…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위에는 울릉대교.

위원 한종인
울릉대교입니까? 이거 혹시 보수 공사 한 적은 있죠? 이거 무릉교를? 전에 몇 년 전인가 하는 것 같던데?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아마 그거는 교각이라든가 밑에 그 부분을 지금 응급 조치한 걸로 돼 있고 지금 이 사업비 이거는 위에 교량 부분이 지금 많이 파였기 때문에 그걸 지금 보수·보강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위원 한종인
난간 부분하고 그런 걸 말씀하시는 겁니까?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네, 맞습니다.

위원 한종인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스노우멜팅 이거 9개소 하신다 하셨는데 장소는 어디 설치한다는 그게 나왔습니까?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당초 사업비 확보가 어느 정도 저희가 계획한 대로 됐으면 한 세 군데 정도 이렇게 하려고 계획했었는데 사업비가 이렇게 줄다 보니까 32억 원을 저희가 스노우멜팅사업으로 확보를 했는데… 일단 장소는 저희가 확정된 건 아닙니다. 우선은 이게 설치비용이 상당히 많이 고가다 보니까 우선 지금 여기 소방대 신축 공사 부지 거기까지가 지금 1차로 돼 있기 때문에 거기서 이레전기 옥상 주차장 그 부분까지 저희가 1차로 하고 또 한 군데는 나리분지 쪽에 홍살문 있던 데 지나서 그 위 상단부에 보면 경사가 많이 심합니다. 아마 그쪽 지역에 설치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 사업비가 어느 정도 이제 설계를 해봐야 되겠지만 어느 정도 여유가 있다고 그러면 현포하고 태하령 구간 거기에도 저희가 설치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가, 실례로 울릉종고 그 밑까지 설치해 줄 수 있냐는 그런 의견이 많이 나왔는데 아시다시피 그쪽 구간은 지금 도로 선형 개선하는 그런 구간이기 때문에 그 위쪽 이레전기 그 구간까지만 1차로 사업하는 걸로 잠정 계획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 한종인
지금 예전에 설치해 놓은 그거 스노우멜팅인가 지금 보수 공사를 조금 하는 것 같던데, 도로 쪽에 해 놓은 곳에?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작년까지 설치해 놓은 4개소에 대해서 저희가 따로 하자라든가 또 파손된 부분에 대해서 작업을 시켰는데 마무리가 다 됐습니다.

위원 한종인
지금 그러면 눈이 와도 스노우멜팅에 별지장이 없다 이 말씀이죠?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네. 계속 지난 눈 왔을 때도 작동이 됐고 수시로 저희가 점검을 해서 완전히 차질 없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 한종인
네,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한종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최경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경환
단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03페이지 보시면 소방대 차량 지원해서 1대 예산 돼 있는데 이거는 어느 의소대에 지원해 주는 겁니까?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이거는 서면 태하 의소대에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예전에 사동대도 해달라고 재작년부터 계속 요구했는데 그거는 지원을 해줬습니까?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그거 아마 이거는 사동대 같은 경우는 사동대 사무실 내지 창고 문제하고 같이 맞물려 있기 때문에 아마 그거하고 같이 연계해서,

위원 최경환
아니, 사무실도 없고 차량도 없고 태하동이나 서면이나 어디 다른 데는 한 몇 번째 지금 해주고 있는데 그런 거는 형평성 있게 해줘야 되지… 그래가 보고를 안 하고 넘어가셨구나.

여하튼 참고하셔서 해주시고요.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네.

위원 최경환
204페이지 안심 귀가 거리 조성 1억 예산 되어 있는데 이거는 어떤 사업입니까?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이거는 저희가 경찰서하고 협업해가는 그런 사업비가 되는데 CCTV하고 보안등 설치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범죄 취약 지역에 설치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 최경환
이거는 장소가 별도로 지금 지정되지는 않았네요. 그죠?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이거는 아마 경찰서하고 협의가 돼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위원 최경환
그리고 211페이지에 소하천 퇴적토 정비 사업 예산 1억 지금 편성돼 있는데 잦은 우기로 인해서 소하천에 퇴적토가 지금 상당히 계속 유입이 많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예산 이거 가지고 됩니까?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저희가 소하천 관리하고 있는 개소 수가 23군데 정도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이걸로 긴급하게 이렇게 호우라든가 이렇게 우선으로 퇴적토 쌓인 부분에 대해서 정비를 하게 된다고 그러면 우선 사용하고 모자란다고 그러면 추후에 예산 확보를 또 해야 될 부분입니다.

위원 최경환
이거는 계속해서 이루어지는 거기 때문에 예산이 또 없다고 또 지금 퇴적층을 바깥으로 끄집어내고 해야 되는데 그걸 못 할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예산에 대해서 이거는 각별히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아서 한 말씀 드립니다.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네, 알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그리고 예산 중에 217페이지 보시면 보행자 안전 및 편의 증진 기본 계획 수립 명령해가 5,000만 원 돼 있습니다. 이 내용은 어떤 용역인지 자세하게 제안설명해 줄 수 있습니까?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이거는 법정 계획입니다. 법정 계획인데 도로변에, 도로를 횡단한다든가 보행의 안전 쪽으로 이거 기본 계획을 수립하도록 법정 계획이 되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보행 안전이라고 그러면 이거는 갓길은 해당이 안 되고 건널목만 해당되는 겁니까?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예를 들어 제가 알기로는 인도라든가…

위원 최경환
그러면 인도는 여기 포함 안 됩니까? 됩니까?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하여튼 이 내용은 제가 상세하게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위원 최경환
저도 이 지금까지 위원회 하면서 이거 처음 본 것 같아서… 이거 몇 년마다 하는 거죠?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5년마다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최경환
그런데 아주 생소한 내용이고 그라고 이 과업 주요 내용이 이 보행 안전이라 그러면 거기에는 인도도 포함될 것으로 저는 생각이 되고 편의를 증진한다고 봤을 때 우리 일주 도로 구간에 계속 본 위원이 이렇게 주장한 것도 민가… 지금 사동 쪽도 그렇고 북면이나 현포나 이런 데 보면 민가들이 밀집한 데는 보행로가 없어요. 구분이 안 돼 있다 보니까 혹시나 사고 우려도 있고 하기 때문에 이런 걸 계속 주장을 했었는데 아직 이게 보완이 안 되고 있고.

또한 도동, 저동 구간도 몇 해 전부터 제가 계속 주장해 왔었는데 이것도 함흥차사고 이 용역에 주된 과업, 주된 내용이 이런 것들이 포함된다고 그러면 일주 도로 공사라든지 이런 거 할 때 당연히 이걸 다 포함해서 공사를 진행해야 되지 않겠나? 안 그렇습니까? 그죠?

그런데 돈에 맞춰서 계속 공사를 진행해 버리고 인도는 어디 간 데 없고 법률적으로 법에 이런 용역을 해야 된다고 법정 사항을 만들어 놨으면 이걸 기초로 해서 우리가 보행자를 보다 더 안전하게 구분해서 걸을 수 있는 거리를, 길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용역만 그냥… 이거 돈만 버리는 거잖아요?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방금 최경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을 기본 계획 수립 용역에 담을 수 있는 그런 내용이 되는지 그거를 한번 저희가 검토해 보고 위원님한테 말씀을,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그렇게 해서 하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이거는 이런 용역을 계속 우리가 5년마다 5,000만 원씩 준다 그러면 이거는 업체에 그냥 돈 던져주는 거나 매한가지죠, 결과물이 안 나타나니까. 이런 거 할 때는 조금 더 심도 있게 고민해 봐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네.

위원 최경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최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단장님, 위험목 제거 사업이 안전건설단에도 있고 서면, 북면 여러 사업소별로 있는데. 그죠?

여러 번 제가 이야기했습니다마는 위험목 제거를 안전건설단에서 울릉군 전체 있지 않습니까? 전체를 위험목 제거 사업을 연차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산림청에다 국비 예산을 받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아마 그 부분은 산림 파트에서도 고민하고 있는 사항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든가 이런 부분은 산사태 위험 지역이라든가 이런 부분 지정된 데 대해서 아마 산림청 예산이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물론 산림청 예산이다 보면 관광산림과에서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마는 울릉군 전체의 안전을 생각한다고 하면 총괄부서가 안전건설단이니까… 주축은 누가 돼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협의를 해서라도 전체적인 예산 확보는 제대로 돼야 되고 제대로 된 계획이 수립되어야 되지 않겠냐는 말씀을 드리거든요. 이런 거는 어떻게?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위원장님이 말씀하다시피 안전 총괄은 안전건설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통해서 보다 효율적으로 예산 확보라든가 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동 지역하고 현포 보면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지금 상수도를 완전히 보급하기 위해서 2025년도부터 사업을 계획해서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물론 부서 협의는 했나 싶어서요.

봉래폭포에서 원수를 받아서 달동네부터 시작해서 작은모시에 물이 가야 되고 현포도 보니까 다 해야 되는 그런 계획들인데 이런 계획들은 도로를 전부 다 통제시켜야 되고 도로를 다 절단해야 되는 이런 상황이 생기는데 도로팀하고 상하수도사업소 간에 무조건 협의가 원만하게 다 이루어져야 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님이 발언하시면 도로토목팀장이 한번 설명할 수 있도록…

위원장 공경식
네. 도로토목팀장님, 나와서 답변 한번 해 주십시오.

안전건설단 도로토목팀장

김기홍 도로토목팀장 김기홍입니다.

상하수도사업소에서 그런 사업 계획이 돼 있다면은,

위원장 공경식
발주했는 상황인데? 사업자 선정 다 돼 있는 상황인데?

안전건설단 도로토목팀장

김기홍 저희하고 구체적인 아직 협의는 안 되겠습니다마는 그건 저희가 가는 대로 해서 협의해서 그래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아니, 전체 예산이 300억 가까이 되는 예산을 발주하는데 이거 전체 도로 부서하고 협의 안 되고 난 다음에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독단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이것은 말이 안 되잖아요? 도로를 다 파야 되는 이런 상황인데 알아서 해라 하면 이거는 될 일이 아닌 상황 같습니다.

봉래폭포에서 원관을 가지고 물 보급되려고 하면 달동네부터 시작해서 작은모시까지 읍 지역은 지금 돼야 되고 현포에도 보니까 물이 공급되려고 하면 기존에 있는 간이 상수도를 없애고 상수도 다 보급하는 이런 계획들을 지금 사업하려고 발주해서 사업자가 들어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그전에 도로토목팀하고 건설단하고 협의가 돼야 되지. 안 그래요?

안전건설단 도로토목팀장

김기홍 위원장님, 이 부분은 하여튼 저희가 상하수도사업소하고 같이 이 내용 관계를 한번 협의를 해서 원활하게 사업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내년에 저동에 주도로 내지는 도로가 다 파진다면 관광 성수기에 관광차들이 봉래폭포 올라가는 것부터 시작해서 다 통제가 돼야 되거든요. 그러면 주차 시설 해놓은… 주차 시설도 보니까 다 차를 빼줘야 되는 상황 같고 이런 상황이 마련되면 도로팀하고 긴밀히 협조해서 어떻게 통제할지 통제 방법도 협의가 충분히 돼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협의 안 된 부분 있으면 협의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안전건설단 도로토목팀장

김기홍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추후에 아마 도로 점령 허가가 저희한테 협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때 오면 면밀히 사업 현장을 잘 확인해서 조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216페이지 보면 농어촌도로사업에 토지보상비가 있거든요. 현포마을 안길 토지보상비, 현포리 살강터-옥녀봉. 토지보상비가 이래 예산 편성되어 있으면 협의는 다 이루어졌다는 말이죠?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네.

위원장 공경식
토지 협의는 다 이루어졌기 때문에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만 하면 된다 이 말이죠?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이거 예산은 편성되어 있는데 막상 또 토지 보상 협의가 안 돼서 당사자들하고 밀고 당기고 하는 이런 상황이 또 생기던데 이거는 원만한 해결이 다 됐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네.

위원장 공경식
네,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최병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병호
과장님, 한 가지만.

의용소방대 관할은 지금 감독은 안전과에서 하죠?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네, 그렇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런데 지금 저 의용소방서. 그죠? 의용소방서.

위원장 공경식
소방대.

위원 최병호
지금 저 우에 의용소방서 아닙니까? 그거 뭡니까? 그게 뭡니까, 지금 재 넘어 터 닦아 놓은 데.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울릉소방서 신축 공사.

위원 최병호
소방서지요?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네.

위원 최병호
소방서 건축 진행은 어떻게 되지요?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아마 지금 건축 신고라든가 저거는 되어 가고 진행 중인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 최병호
진행이 그러면 어디까지 되어 있는?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아마 도에서, 도 소방본부에서 직영하는,

위원 최병호
도에 한다 하더라도 지금 잔재물 처리는 이거 전부 다 울릉군에서 예산 들어가 있잖아. 그죠?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아마 1차적인 부지라든가 기초 부분은 저희가 한 부분이고 아마 건축부터는 도에서,

위원 최병호
했는데 지금 소방서가 빨리 들어와야… 지금 헬기장 건이 확보되어 있잖아요. 그죠? 헬기 문제도 어떻게 되는지?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하여튼 그 부분은 저희가 헬기 문제하고는 저희들이,

위원 최병호
아니, 그러니까 소방서가 지금 착공이 어떻게 되는지? 도에 저거를…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아마 내년부터 사업이 시작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최병호
내년부터?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지. 그 공터 그래 놔놔뿌면 지금 현재 내려가는 우수라든가 이런 것도 지금 검토를 해봐야 된다고, 만날 공터만 놔놓을 것이 아니고. 그 진행 과정을 그게 만약에 입찰된다 그러면 의회에도 같이 보고를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하여튼 그거는 도 관련 부서하고 저희들이 내용 관계를 한번 알아보고 참고적으로 위원님한테 말씀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최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단장님, 소방서 신축 관련해서는 관련 담당 부서가 건설단에서 합니까? 총무과?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아닙니다. 도 소방본부에서…

위원장 공경식
도 소방에서 하니까 울릉군에서는요, 담당 부서가?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저희는 소방 업무하고를 안전건설단에서 보기 때문에…

위원장 공경식
예전에 도로 편입 부지 개설해 주고 하는 거는 총무과에서 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군비로 해줬거든요, 총무과에서 했고.

그러면 지금 소방서 신축 관련된 업무는 건설단에서 하는데 도에서 하니까 더 세밀히 챙겨 보겠다 이 말이다. 그렇죠?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네, 그렇습니다. 어차피 저희도 연계된 업무이기 때문에.

위원장 공경식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면 질의·답변 마치겠습니다.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운영을 위해 정회 후 오후 2시 5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0분 정회)

(14시 50분 속개)

위원장 공경식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축과 소관입니다.

도시건축과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안녕하십니까? 도시건축과장 김미정입니다.

도시건축과 소관 2025년도 본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415쪽입니다. 도시건축과 예산은 115억 762만 8,000원으로 전년 대비 69억 2,975만 6,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주요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하단에 군 계획 시설 미지급 용지 보상 5,000만 원은 도시계획도로 편입된 사유지 보상금으로 보상 요청이 있을 때 제출할 예정입니다.

급경사지 분묘 이전 보상금 지급 1,000만 원은 LH사면정비사업 때 정리한 분묘에 대한 이전 보상금입니다.

416쪽입니다. 도시 계획 시설 및 도시계획도로의 교통 안전 시설물 유지관리비에 9,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가운데 도시토목사업 LH 급경사지 사면 붕괴 예방 실시 설계 용역입니다. 지난 9월 집중 호우로 LH 사면이 일부 세굴되었는데 본예산에서 설계를 완료하고 공사비는 추경 예산에 편성해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그 밑에 도시계획도로토목사업입니다. 도동리 도시계획도로 노면 개량 공사 2억 5,000만 원은 저동 새바다수산에서 울릉군 수협으로 이어지는 도시계획도로 소로 2-4호선 그다음에 울릉군청에서 등기소로 올라가는 도시계획도로 소로 3-24호선 2개소에 대한 정비 공사입니다. 총사업비 5억 원인데 우선 도비 2억 5,000 편성해서 설계를 진행하고 추경 예산에 군비 2억 5,000을 추가 확보해서 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랫부분에 울릉섬청년보금자리건립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총사업비 50억 원 사업으로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에 공사를 발주할 예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17쪽입니다. 권역 단위 거점 개발, 평리마을사업입니다. 평리마을다가치일터조성사업은 총사업비 73억 원으로 2024년까지 31억 1,600만 원이 교부 편성되었고 내년에는 균특 국비 25억 3,100만 원을 우선 편성하였습니다.

잔여 사업비 군비 10억 8,400만 원은 사업 추진 과정을 보면서 편성할 예정입니다.

평리마을사업은 현재 기본 계획 및 실시 설계 용역 중이고 내년 2월에 기본 계획을 승인 신청해서 승인이 완료되면 실시 설계를 마무리하고 연내에 착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18쪽입니다. 도동~저동관광지연계순환도로개설사업과 봉래길 도로 확장 공사는 안전건설단 추진 사업으로 생략하겠습니다.

지역개발시설유지보수사업 2,000만 원으로 지역개발사업으로 설치된 시설물에 대한 유지 보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419쪽입니다. 상단 부분 공동 주택 안전 점검 대행 용역 4,400만 원입니다. 시설물안전법에 의해서 관내 준공 후 15년이 경과된 공동 주택에 대한 전기 안전 점검으로 상록아파트, 성인빌라, 진주 맨션이 대상이며 상하반기 총 2회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다음 명시이월 사업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59쪽입니다. 도시건축과 명시이월 사업은 도서종합개발사업 등 타 부서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들을 포함해서 총 15건에 139억 5,021만 원입니다.

저희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에서는 도시계획도로 도동 파출소 인근 복개 시설 호우 피해 복구공사는 사업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서 우선 2월 승인을 요청하였으며 기상 여건이 좋으면 연내에 준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2040 울릉군 기본 계획 및 2030 울릉군 관리 계획 재정비 용역은 6억 5,000만 원인데 계약 방법 결정으로 발주가 지연되었습니다만 현재 장기 계속 사업으로 발주 진행 중으로 가격 입찰을 진행해서 12월 중에 용역을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동마을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은 올해 토목 및 건축 공사를 준공할 예정이고 잔여 사업비 4억 2,798만 원을 이월해서 경관 개선을 위한 추가 사업을 시행하고 준공 백서 작성 등 전체 사업을 내년도에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60쪽에 주거환경개선사업, 특정빈집철거사업은 2,000만 원인데 태하리 입구에 있는 빈집 정비로 소유자 사망에 따른 상속인들 대상으로 절차를 진행하다 보니까 기간이 다소 소요되고 있습니다. 지금 청문 절차를 진행 중이고 내년 상반기에는 철거가 완료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속가능울릉삶터건립사업은 정상 추진 중으로 현재 골조 공사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창호 공사를 포함한 내부 공사 진행 예정입니다. 6월에 준공 예정으로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건축과 소관 사업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병호
418쪽, 도동~저동,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관광지연계순환도로사업.

안전건설단 사업으로 안전건설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위원 최병호
그렇죠?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네.

위원 최병호
그런데 보면 지금 현재 여기서 도시과장님이 언제쯤 발주한다는 이야기를 해줄 수 있습니까?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지금 현재 얼마 전에 토목 공사, 복개 보강 공사를 하기 위해서 공사 입찰이 올라와서 개찰을 이번 주 중인가 한다고 제가 들어서,

위원 최병호
아니, 예산은 지금 이거 도시건축과에서 편성을 한다 하더라도 제안설명은 제안 부서에서 해줘야 되지. 안전과에서 이거를 제안설명을 해줘야 되지 그쪽에서 한다 해가 뜩 그냥 이거 우리한테 보고만 처리해 뿌면 언제 시행되는지도 알 수가 없고. 이게 하마 두 번째거든요. 작년에도 또 이렇더라고.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네.

위원 최병호
그죠? 그러다가 지나다 보면 또 잊어뿌고 그냥 1년 동안 흘러뿐다고.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전달해 놓고 별도로 보고할 수 있도록 전달하겠습니다.

위원 최병호
이거는 각 과에서 만약에 배정을 도시 구역 안에서 경제교통과나 이런 데 사업을 시행하다 보면 예산 편성은 이쪽에서 한다 하더라도 분명 제안설명은 그쪽에서 해줘야 된다고, 시행하는 부서에서.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다음부터는 확실하게 정리해서 제안설명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렇게 좀 해주고요.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네, 알겠습니다.

위원 최병호
조금 전에 평리 그거 지금 다가치사업은 내년도에 기본 계획을 한다는데 이거 주무 부서… 계장 때 이거 추진했는 사업이제?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네, 맞습니다.

위원 최병호
4~5년 전이제? 3년 이상 됐잖아.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2년 전입니다.

위원 최병호
그러다 인자 기본 계획을 또 들어간다 하면 되나?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기본 계획을 1차 승인 요청을 했는데 보완을 하다 보니까 모노레일사업 때문에 보완이 제대로 안 돼서 내년 2월에… 그것도 아무 때나 신청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시기가 정해져 있더라고요, 보니까 해양수산부에서.

위원 최병호
아니, 그래. 한 번 시기를 놓쳐뿌게 되면 1~2년이라고. 그죠?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그래서 모노레일사업이 최종에는 정리가 안 된 상태에서 지금 정리를 하고 방향을 다시 정하면서 내년 2월에 기본 계획을 다시 신청할 수 있도록 그 시기가 그렇거든요. 그래서 그때,

위원 최병호
기본 계획을 한다 하더라도 또 거기에 대한 요건을 맞출라 그러면 내년 연말이 돼야 된다고.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단 기본 계획이 어떤 식으로든 모노레일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해수부에 의견을 피력을 해서 기본 계획 방향이 결정돼서 승인이 되면 바로 설계는 거의 연내에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위원 최병호
바로?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네.

위원 최병호
연내에 한다고 하면 내년 연말이 돼야 되잖아요.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네, 내년에.

위원 최병호
그러니까 사업이 하나가 결정되면 거기에 대해서 담당 주무 계장은 올인을 해줘야 된다고요, 큰 사업들은. 그러다가 이거 바뀌어 뿌면, 담당자가 바뀌어 뿌면 또 6개월, 1년 가다 보면 지금 우리가 명시이월, 사고이월 계속 넘어온다고, 큰 것만. 그러니까 이런 점은 차질 없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적으로 해줘야 되고요.

조금 전에 안전 진단하는 데 상록아파트, LH아파트 저거 하는데 일반 아파트도 울릉군에서 안전 진단을 해야 되는가?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아니요. 저희는 그 세 가지에 대해서만 하고 있습니다. 울릉군에서 안전 점검을 해야 되는데 그거를 공무원들이 직접 하기 곤란하니까 전문 기관에 용역을 의뢰해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러면 현재 다른 데 건축물이 세워진 건물은 안전 진단은 어떻게?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다른 곳들은 소규모 공동 주택에 대해서는 자체적으로 점검을 하도록 돼 있고 의무 사항이 아니어서 지금 저희가 따로 권고는 하지 않고 있고요. 이 세 군데에 대해서는 의무 사항이라서 저희들이 직접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병호
하고 있다고?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네.

위원 최병호
지금 울릉군에서 관리하는 아파트는 여러 채 되잖아. 그죠?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지금 상록아파트, 진주맨션하고 그쪽 세 군데입니다.

위원 최병호
진주맨션도 울릉군에서 관리하는 기가?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그러니까 저희가 관리한다기보다 관리는 원래 공동 주택의 입주자 모임이라고 해서 거기에서 해야 하는 거고 15년 이상 된 아파트에 대해서 시설물관리법에 의해서 자치단체에서 정기적으로 점검을 하도록 되어 있어서 저희가 점검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게 해당되는 게 그 세 가지입니다.

위원 최병호
그거 교육청 거는? 교육청 아파트는?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거기는 해당이 안 됩니다. 거기는 교육청 자체에서 하는 거고요.

위원 최병호
일반 그거하고 울릉군청 소유로 된,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민간이 관리하고 있는 아파트 중에서 15년 이상 된 것.

위원 최병호
알겠습니다.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그 외에도 15년 이상이 됐지만 다른 울릉군의 공동 주택 동백이라든지 이런 게 됐지만 그런 것들이 가구 형태가 조금씩 달라서 이쪽에서 관리하고 있는 거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어 저희들이 해당되는 거 딱 3개만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위원 최병호
아니, 만약에 그 아파트들도 15년 지나서 현재 지금 이쪽에 하는 그 아파트는 해주고 나중에 저쪽 동백아파트 같은 거는 해당 연수가 됐을 적에는 해줘야 될 거 아이가?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아마 준공 연수로 15년은 됐을 거고요. 15년은 넘었을 거고 거기에도 아파트 형태가 다가구냐 다세대냐 연립 주택이냐 이런 종류가 많은데 거기에 해당돼서 들어온 게 지금 3개 건물입니다. 다 하는 거는 아니고요.

위원 최병호
그런데 우리가 진단이나 이런 사업을 하게 되면 형평성에 맞게 똑같이 해당되면 다 같이 해줘야 한다고요. 어느 것은 빼고 어느 것은 제외시키면 안 된다고.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지금은 법적으로 해당되는 데 세 군데만 하고 있는데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의 공동 주택에 대해서도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병호
알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최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전에 도동~저동 연계 순환 도로는 안전건설단 사업이다. 그죠?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네.

위원장 공경식
그러면 안전건설단에서 계획이라든지 사업 시기라든지 이런 게 의회에 소상히 설명될 수 있도록 제대로 전달 좀 해주십시오.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홍성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홍성근
과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416쪽에 LH 급경사지 사면 붕괴 예방 실시 설계 용역 이거는 우리 부서에서 기준을 가지고 있는 겁니까? 그냥 문제가 발생해서 용역을 주는 겁니까?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지금 현재 지나가다가 보시면 이렇게 세굴된 부분이 겉으로 일부 보이는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배수라든지 이런 것들을 추가적으로 상세하게 더 점검을 해서 공사를 해야 될 것 같아서 저희가 설계비를 반영했습니다.

위원 홍성근
그쪽도 LH아파트 건립 당시에 태풍으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했을 시에 그 부분도 물이 나오는 곳이 있었어요. 거기에 사실은 지금 현재 LH아파트 뒤쪽 우리 어스앵커를 박아서 해놓은 그 면을 2023년도에 그때 사업장 방문 시에는 그거를 다 들어내는 걸로 되어 있었어요. 다 들어내서 토지를, 땅을 만드는 걸로 계획을 잡았다가 어떻게 해서, 사토장이 없든지 해서 그게 지금 그렇게 설계가 변경이 되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지금 현재 우리가 용역만 덜렁 줄 게 아니고 세부적으로 어떻게 조사가 돼야 되고 이거는 앞으로 어떻게 돼야 될지 이거는 자세하게, 우리가 소상히 알 필요가 있다.

그 당시에 땅만 만들었으면 거기에 부지가, 엄청나게 몇천 평 나오는 부지를, 땅을 우리가 가질 수도 있었고 이런 부분들인데 어느 순간에 변경이 돼서 그런 식으로 만들어져서 다시 또 안에 문제가 생기니까 다시 용역을 줘서 또 공사를 해야 되는 이런 상황들이 이거는 정말 우리가 너무 안일한 그런 대처를 해서 안일한 사업 변경, 설계 변경으로 해서 또다시 예산이 들어가야 되는 이런 부분들이 발생을 했기 때문에 이번 용역 할 때는 우리가 울릉군에서 안을 가지고 정확하게 어떤 부분… 거기에 분명히 물이 나오는 물골이 있을 겁니다. 이 부분을 체크해서 분명한 용역 줄 때 용역에 대한 우리 안이 그 사람들한테 전달이 똑바로 되어서 용역이 똑바로 되도록 그렇게 면밀히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알겠습니다.

위원 홍성근
그리고 우리 울릉섬청년보금자리건립사업 이거 내년부터 시행을 한다고 그러시는데 이거 장소, 위치 확정 났습니까?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사실은 장소를 당초 현포에서, 현포 게이트볼장 옆 부지를 선정해서 추진하고 있었는데 그쪽 토지 현황이라든지 그리고 저희가 이 사업비를 가지고 했을 때… 그리고 그 게이트볼장을 지금 10년간 보존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라든지 그리고 해수 풀장 문제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사실은 다른 부지도 조금 검토를 해보는 거는 어떨까 잠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장소만 결정이 되면 바로 추진할 수 있는데 이게 1년간 기간이 조금 소비를 하게 된 거는 아쉽기는 한데 일단 부지를 조금 더 검토를 해본 다음에 확정을 지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 홍성근
이 부분은 미래전략과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하고 있으니 미래전략과하고 도시건축과에서 협의해서 이것도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점점, 점점 우리가 잘하는 지자체와 잘하지 못하는 지자체의 금액 차이가 엄청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계속 해가 가면 갈수록 이 금액이 점점 더 벌어지고 올해 같으면 한 88억, 거의 90억 가까이 벌어지는 이런 상황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우리 담당 부서하고 우리 사업에 대해서 점검해야 되는 미래전략과하고 잘 협의를 하셔서 내년에는 꼭 그 장소가 선정이 되어서 이 사업이 추진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알겠습니다.

위원 홍성근
그리고 방금 우리 군 기본 계획 설명을 하셨는데 우리 군 관리 계획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현재 도에 올라가 있는 군 기본 계획, 군 관리 계획 재정비 사업은 현재 도에서 재난 부서의 소규모 재난 영향성 검토 단계 그것만 마무리가 되면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할 수 있을 걸로 보고 있는데 일단 재난 영향성 검토가 이제 부서에 넘어가는 단계여서 한 최소 2주 정도는 걸릴 것 같습니다.

거기도 위원회를 거쳐야 되고 하는 거라서 그래서 아마 저희가… 지금 저 부서 와서 올해 안에는 고시까지 하는 걸로 목표로 하고 업무를 추진했었는데 도에서도 협의 부서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고 거기에 따른 보완이 계속 이루어지다 보니까 조금 늦어진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12월은 사실 어려울 것 같고요. 내년 1월이나 2월까지는 가야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위원 홍성근
이게 자꾸 우리가 여기에 해당하는 주민들한테 자꾸 거짓말, 거짓말이 되어서 지금 더 이상 우리가 하는 이야기를 못 믿는 그런 상태까지 왔습니다.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네, 좀 그런 부분 있습니다.

위원 홍성근
이 부분 체크를 하셔서 내년…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적어도 지금 과장님 설명대로라면 내년 1월이나 2월, 빨라야 1월이나 2월 정도가 될 것 같은 그런… 위원회도 위원회를 해야 이런 상황이 정리가 되다 보니 이 부분도 체크를 하셔서 이제는 거의 마지막 단계에 왔으니 예측 가능한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한테나 우리 의원실에 보고를 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여기에 대한 민원을 받을 때 ‘이번에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때쯤 되면 완전히 완결되겠구나.’ 하는 예측을 할 수 있게끔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알겠습니다. 위원 홍성근 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홍성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섬청년보금자리사업이 사업장을 변경해야 된다 하면 좀 발 빠르게 해야 될 것 같은데요?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네. 저희도 그래서 지금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해서 편성을 했는데 1년 정도 지체되고 있고 해서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빨리 결론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빨리해야 되는 게 변경하려면 또 변경에 따른 공유 재산 심의 계획이 변경돼야 되고 공유재산심의위원회를 거쳐야 되고 이런 행정 절차가 남아 있거든요.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네. 행정 절차도 있고 또 만약에 장소가 바뀐다고 하면 기존 현포 주민분들에게 충분한 이해가 필요할 것 같고 그래서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게 전체적으로 이루어지려면 발 빠르게 움직여야 될 것 같아요.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알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발 빠르게 움직여 주시고요.

평리모노레일사업. 주가 모노레일이다. 그죠?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그렇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주가 모노레일인데 그러면 어디 시점부터 시작해서 하는 거는 다 결정 났습니까?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그러니까 저희 안은 결정이 났고요. 이제 그 안에 대한 해수부와의 협의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는 일단 당초 예비 계획 때 세웠던 이장희 울릉천국 아랫부분에서 시작한다는 거는 현실적으로 그리고 사업비도 부족하고 그쪽으로는 어렵고 지금 너와 카페 위에 있는 부분에서 위쪽에 사유지를 일부 매입해서 그쪽에서 최대한 깃대봉까지 올라가는 걸로 해서 코스를 잡아서 안을 만들었는데 기본 계획 안에 그거를 실어야 되기 때문에 해수부와 어느 정도 협의를 보고 기본 계획이 올라가서 승인을 받아야지만 그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해수부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것도 조금 빠르게 진행해 주시고요.

그리고 그거 보면 18억 얼마를 들여서 특산물통합센터가 건립되잖아. 그죠?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네.

위원장 공경식
특산물통합센터가 건립이 되면 이것도 맹 공유 재산 계획을 세우고 심의위원회를 다 거쳐야 되잖아요. 그죠?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네.

위원장 공경식
그런 계획들은? 이것도 정말 발 빠르게 움직여져야지만 사업이 진행될 것 같은데.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기본 계획만 승인이 된다고 하면 그다음 행정 절차를, 위원장 공경식 기본 계획이 승인되기 전에 해야 될 행정 행위는 또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렇게 행정 절차를 진행해야만 그거 되지 이제까지 너무 오랫동안 뒀잖아요. 그죠?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네, 맞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뒀으니까 지금이라도 발 빠르게 움직여야만 사업이 되든지 안 되든지 결과가 난다.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알겠습니다.

내년에는 가시적인 결과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군비 미부담분이 부서에 많습니다.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지금 도시토목사업 그거는 일단 설계하고 추경에는 반영을 해야 될 것 같고요.

평리사업의 군비 부담은 올해 받았던 사업비도 많이 있고 해서 올해는 당장 부담을 안 해도 되지 않을까. 내년, 25년도에 사업 추이를, 진행 과정을 봐가면서 저희가 부담을 시킬 예정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저동~도동 연계 순환 도로도 맹 군비 미부담이 있는 것 같은데.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그 부분은 저희가 총사업비랑 해서 확인을 해봐야 되겠는데 그거는 안전건설단에서 실제로 추진하고 있어서,

위원장 공경식
예산 편성은 도시건축과에서 하잖아요.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네. 저도 사실은 자세히 보지는 않았는데 지금 계획상으로는 향후 투자해서 군비가 26억 7,000만 원 돼 있는데 아마 복개는 지금 가지고 있는 사업비로도 충분할 것 같고요.

상부 도로 확장 부분에 있어서는 아마 논의가 돼야 되거나 사업 시행할 때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릴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군비 부분은 내후년에 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알겠습니다.

그러면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전체적인 사업 계획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안전건설단에서 우리 의회에 소상히 다 설명될 수 있도록 그렇게 잘 전달해 주십시오.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알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면 질의·답변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산림과 소관입니다.

관광산림과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안녕하십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입니다.

관광산림과 2025년도 본예산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223쪽입니다. 관광산림과는 113억 4,333만 5,000원으로 전년 대비 38억 79만 2,000원이 감되었습니다.

사업 건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관광 정책 수립이 7억 4,726만 1,000원이 감된 17억 8,038만 2,000원입니다.

224쪽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활용사업이 1억 4,660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3,600만 원이 증되었습니다. 이거는 도에서 활동비가 증가돼서 내려와서 매칭 사업으로 증가된 사업입니다.

225쪽입니다. 섬 관광 활성화 경상 균특에 있어서 K-관광섬육성사업 행사운영비가 5억 9,800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9,800만 원 증되었습니다.

그 밑에 섬 관광 활성화 자본 쪽입니다. 시설비 쪽인데 7억 7,545만 6,000원으로 전년 대비 4억 2,022만 4, 000원이 감되었습니다.

그다음 226쪽입니다. 가운데 부분에 자치단체등이전에 대해 공기관등에대한경상적위탁사업비가 전년도 비해 3,200만 원 감된 5,000만 원입니다.

227쪽입니다. 가운데에서 아랫부분에 관광 서비스 운영 중에 체험형 관광 상품 봄하고 가을에 각 5,000만 원 배정하였습니다. 이 건은 산나물 축제를 부활시켜 보자는 의도에 의해 저희들이 봄, 가을에 두 차례 5,000만 원씩 넣어놨습니다.

228쪽입니다. 가운데 부분에 2025년 경북 관광 페스타 참가에 1,000만 원 배정하였습니다.

그 밑에 외국인 관광객 유치 지원에 있어 3,2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거는 위에 2025년 경북 관광 페스타 참가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지원은 지금 도에서 경주 APEC 관련해서 신규 사업으로 진행 중인 건입니다.

229쪽입니다. 봉래폭포관광지보행진입로개선사업이 1억 5,000만 원 배정하였습니다. 이게 지금 한 100m 정도 추가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밑에 관광 개발은 전년도 대비 34억 3,116만 원이 감된 29억 4,276만 원입니다.

그 밑에 쪽에 보면 울릉도 개척사 관광지 해제 용역에 개척사 테마 관광지 학포지구 제외하는 군 관리 계획 결정 용역이 7,500만 원입니다.

그 밑에 내수전해안휴양지조성사업입니다. 6억 배정하였습니다. 이 건은 지금 자산관리공사에서 금액이 확정돼서 22억 7,800만 원 납부하라고 지금 내려왔고 오늘 저희들이 납부하겠다고 공문까지 올려놓은 상황입니다. 최대한 빨리해서 땅을 연말까지 저희들이 사서 완전히 넘겨받을 수 있도록 정리를 하겠습니다.

행남해안산책로개선사업입니다. 총 80억 중에 15억 넣어놨습니다.

230쪽입니다. 태하국민여가캠핑장조성사업입니다. 7억 5,000만 원입니다. 이게 땅은 미래전략과에서 구매를 하고 저희들은 사업을 추진하는 형태가 되겠습니다.

그 밑에 울릉성인봉원시림탐방로정비사업에 10억입니다. 이거는 마무리 사업입니다.

231쪽입니다. 산림 관광 자원 조성에 27억 7,862만 1,000원으로 전년도 대비 7억 8,381만 6,000원이 증되었습니다.

232쪽입니다. 윗부분에 숲 해설 산림 복지 전문업 위탁운영비가 9,000만 원입니다. 가운데 울릉 숲길 조성 및 관리가 3억 1,200만 원입니다. 이거는 해담길 보수가 되겠습니다.

밑에 등산로 및 울릉 해담길 유지 관리에 있어서 태하 해담길 보수 공사가 1억 원입니다. 이거는 태하 모노레일에서 향목까지 가는 쪽 바닥하고 정리하는 사업입니다.

233쪽입니다. 치유의 숲 기본 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2,000만 원 세웠습니다. 이 건은 저희들이 나리분지 일원에 국립 치유의 숲을 조성하기 위해서 실시설계비라도 배정받을 수 있도록 한 20억 정도 세울 수 있도록 저희들이 일단 건의를 올려놓은 상황이고 원래는 기본 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이 먼저 끝나야 되는데 저희들이 거꾸로라도 지금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래쪽에 보시면 향기있는울릉도꽃섬조성사업입니다. 향기 있는 울릉도 꽃섬 조성 사업비는 1억 5,000이고 나리생태정원 조성 사업 부지 매입입니다. 이거는 메밀밭 쪽과 이야기가 진행이 잘돼서 돼서 지금 10억 예산을 올렸습니다.

235쪽입니다. 울릉분재원조성사업입니다. 6억 원으로 되어 있고 감정의뢰비가 2,000만 원이고 분재매입비가 5억 8,000입니다.

산림 자원 관리가 15억 9,982만 3,000원으로 전년도 대비 4억 7,492만 원이 감되었습니다.

236쪽입니다. 아래쪽에 민간자본이전에서 정책 숲 가꾸기가 1억 2,475만 원입니다. 이거는 작년에 1억 3,000만 원이었는데 이게 목이 바뀌면서 순수 증가된 걸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작년도에도 1억 3,000 있었던 건입니다.

제일 밑에 지역특화림조성사업이 3,277만 7,000원입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당초 나리에 자작나무 숲 조성을 해볼 거라고 2억 정도 올렸는데 지금 배정됐는 게 3,277만 7,000원으로 결정이 났는 겁니다.

237페이지입니다. 밑에 생활권재해우려목제거사업이 800만 원입니다. 이거는 전년도 도비하고 합쳐서 1,000만 원이었는데 200만 원 감돼서 800만 원 내려온 겁니다.

그 밑에 임도사방사업입니다. 전년도는 저희들이 부담해야 될 부분이 3,993만 8,000원이었는데 내년도는 사업이 늘어나서 8,682만 8,000원으로 4,689만 원이 증가한 상황입니다.

나머지 부분들은 대부분 매년 세우는 것들이고요.

245쪽입니다. 임산물상품화지원사업이 1억 6,831만 2,000원입니다. 이거는 자부담이 50%이고 고로쇠 병하고 박스하고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246쪽입니다. 임산물유통기반조성사업입니다. 이것도 자부담 50%고 3,572만 4,000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이거는 고로쇠 저장 탱크나 가공 시설, 자바라, 컨베이어 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그 밑에 보면 임산물포장디자인개선사업으로 이거는 도비 보조 사업입니다. 이것도 병, 박스 지원하는 걸로 3,350만 원 계상하였습니다.

그 밑에 우산고로쇠부자재보조지원입니다. 9,500만 원인데 이건 자부담 30%이고 호스, 비닐, 코르크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247쪽입니다. 울릉우산고로쇠수액명품화사업으로 해상수송비 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도지사님 오셨을 때 건의 사항이 돼서 도에서 4,000만 원, 군비 4,000만 원 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이건 자부담 20%입니다.

이상 관광산림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분재원은 분재 구입하잖아요.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장 공경식
분재 구입비가 있는데 전문가가 관리해야 될 건데 관리 인력도 필요하지 않습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지금 제일 고민이 위원장님 잘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요새 사업을 하는 것보다 해놓고 유지 관리가 더 힘든 상황이 지금 너무 많아서…

그리고 이 건에 대해서 처음 저희들이 조직 개편이 되고 센터 소장하고 저하고는 어느 정도 대화가 실제로 됐었습니다. 이 건이 어떻게 관광산림과로 넘어왔는데 “농업기술센터 바로 앞에 있는 건물이 되다 보니까 기술센터에서 맡아주는 게 맞지 않느냐?” 맡게까지는 됐는데 담당 과하고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그러면 인력은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세부 조정이 필요해서 조정해서 되도록이면 넘겨주는 게 맞을 듯한 그런 상황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럼 분재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예산이 관광산림과로 편성되어 있으니까 매입을 하고 난 이후라도 관리에 대한 책임은 어떤 부서에서 할지 업무 분장이 정확히 돼야 될 것 같은데 그 분재원이 기술센터 앞에 있으니까 관리도 기술센터에서 하는 게 원활하지 않을까 이렇게 업무 협의를 하고 있다. 그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장 공경식
하고 있으면 원만하게 협의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고 지금 보니까 업무 자체가 관광산림인데 산림이 70% 이상 되는 것 같고 관광이 30%도 안 되는 그런 상황이 됐는 것 같아요.

그럼 울릉도에 관광체육과가 있고 관광산림이 있는데 주 관광 부서는 관광체육입니까, 관광산림입니까? 주 관광 부서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지금은 문화체육과하고 저희들 관광산림이다 보니까 저희끼리는 개념을 세운 게 저희 과에서는 주민들을 위한 문화 사업, 축제 이런 거는 문화체육과에서 하고 관광 쪽의 업무는, 관광객들을 활성화시킨다든지 이런 업무는 저희 과에서 보는 그런 사업이고요.

관광하고 산림을 묶은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예전에 회의를 해보니까 “성인봉 등산로가 위험하다. 누구 거냐.” 이래서 제가 안전건설과에 있을 때 회의를 한 번 한 적 있습니다. 그러니까 “도동에서 성인봉 꼭대기까지는 산림과 거고 거기서 나리분지 내려가는 거는 데크를 관광과에서 깔았으니까 관광과 거다.” 동일한 등산로에 있어서 이렇게 다툼이 일어나다 보니까 그러면 차가 다니는 찻길은 전부 다 안전건설과에서 맡고 사람이 걸어 다니는 해담길하고 등산로하고 모든 거는 한 과에서 맡으려면 결국은 관광산림이 돼야 되지 않느냐. 향후 치유의 숲이나 생태공원 조성 이런 것들 해야 될 부분들이 결국은 관광하고 연계되니까 관광산림과로 지금 묶어놓은 상황인데 이게 하다 보니까 농업하고 산림하고의 경계가 조금 모호해지는 것 같고 홍성근 위원님이 늘 말씀하시듯이 특산품에 들어가야 되는 거하고 임산물하고 이런 부분들에 지금 저희들이 딜레마에 왔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거는 지금 업무 분장이 되어 있으니까 거기에 따라서 해야 되는 것 같은데 금방 서두에 질문드렸듯이 분재원 하는 거는 계획에 있어서 우리가 적은 돈이 아닙니다. 5억 8,000이라는 돈에서 분재를 매입하고… 그죠? 잘 매입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분재에 따라서 감정 가격이 다 다를 수 있으니까. 요구하는 금액은 있을 거고 또 요구자의 금액에 우리가 못 맞출 수 있는 상황도 있고 하니까 공정한 감정평가사를 통해서 감정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고 5억 8,000이라는 돈을 들여가 분재를 구입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관리에 대한 부분 분명하게 전문 인력이 배치돼야 될 것 같고 배치된 인력이 그 인력을 관리하는 거는 어느 부서가 돼야 될지는 업무 분장 조정을 제 생각도 센터 앞이니까 센터에서 해주는 게 맞다라고 보여지니까 업무 협의 잘해서 그렇게 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알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질의하실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홍성근
과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227쪽에 산나물 축제. 체험 관광 상품 봄, 가을 해서 5,000만 원, 5,000만 원.

이번에 산나물 축제 때문에 이번에 우리 울릉군에서 공무원들 상대로 한 U-BOX. U-BOX 2기에서도 산나물 축제에 대한 안이 나왔습디다. 나왔는데 이 산나물 축제를 부활을 할 계획을 하고 계시는데 구체적인 안은 아직 안 나왔겠죠?

대충 아우트라인 생각하고 계신 게 어떤 식의 행사를 진행할 건지 아우트라인만 한번 잠시 설명해 주십시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일단은 먹거리니까 괜찮은 나물들을 저희들이 사전에 구매를 좀 하든지 해서 다양한 형태로, 찌짐도 있고 국도 있고 그렇지만 또 다른 형태로 저희들이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까 그러면서 축제 분위기를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되도록이면 자체 내에 우리 주민들 오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광산림과다 보니까 관광객들 유치에 많은 힘을 쏟을 그런 계획입니다.

위원 홍성근
이게 지금 체험형 관광으로 돼 있는데 체험이라는 것은 우리가 나물을 이용해서 음식을 만들고 하는 부분도 있지만 나물을 우리가 직접 채취를 한다든지 나무를 직접 삶아본다든지 처음부터 요리까지 체험 쪽의 가닥은 잡혀야 되지 싶은데 그런 부분도 어느 부분 생각하고 계시는 부분도 있을까요?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그 부분도 지금 생각하고 있는데 이게 요새는 따는 정도까지는 괜찮은데 모든 행사를 하다 보면 안전 문제가 발생되다 보니까 삶는 것까지는 고민을 조금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 홍성근
하여튼 울릉도의 특산품이 현재에서는 산채가 거의 다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울릉도의 청정 지역에서 나오는 산채를 홍보하고 이걸 축제화시킨다는 아이템. 물론 여러 행사를 해보셨기 때문에 이런 노하우들이 여기에 한 번 더 이 축제를 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았나. 그래서 이 축제를 기억을 잘하셔서 또 다른 우리 체험 거리를 만들어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요.

233쪽에 보면 치유의 숲 기본 구상 타당성 조사 용역과 나리생태정원조성사업 부지 매입이 있습니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생각할 때 생태 정원이라는 것은 최대한 우리가 자연 생태에 가깝게, 그 자연 생태가 그전에는 어떻게 됐고 지금은 어떻게 됐든지 그 자연 생태에 가깝게 해서 만들어 낸 인공 공원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여기 부지가 그쪽이라 했지요? 그 메밀밭.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홍성근
그런데 거기에 지금 우리가 메밀밭에 메밀을 심고 그 부지를 우리가 생태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서 땅을 매입한다 그러면 메밀을 심고 꽃을 조성하고 이 부분은 기본적으로 생태 공원하고는 괴리가 있는 거 아닙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일단 메밀밭 자체도 저희들이 그 꽃을 볼 수 있는 정원이라고 보고 생태 정원이라고 이름을 붙여놓은 거지 궁극적으로는 큰 그림들을 지금 그려나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 일대 전체를 다 치유의 숲으로 만들다 보면 결국은 정원도 있어야 되고 등산로도 있어야 되고 이러니까 전 덩어리를 지금 묶을 계획입니다.

위원 홍성근
그렇죠? 제가 이거 묶어서 말씀드렸던 게 치유의 숲 기본 구상 타당성 조사 용역하고 묶었던 이것이 한 덩어리가 돼야 된다. 지금 우리가, 국립 치유의 숲 같은 거는 우리가 아마 섬발전촉진법에 지금 10만 평방미터. 보통은 15만에서 50만 평방미터인데 섬발전촉진법에 의한 섬 지역에, 도서 지역은 10만 평방미터 이상이 되어야만 국립 치유의 숲의 첫 번째 자격 조건이 주어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지를 우리가 국립 치유의 숲으로 간다고 봤을 때, 선정할 때 이런 부분도 같이 포함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제가 우려하는 거는 생태 공원으로 조성을 했는 부분이 치유의 숲에 들어가야 되는데 혹시 생태 공원으로 우리가 이름을 붙였을 때 이 치유의 숲하고 틀리는 부분에 대해서 이 면적을 안 넣어줬을 시 어떤 상황이 발생하느냐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사전에 국립 치유의 숲의 용역을 주실 때 우리가 면적 부분, 어떤 부분 들어가야 되는… 치유의 숲에 관한 기본 우리가 계획서 작성하는 부분에 기본 조건들이 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까지 조사 용역에…

아, 지금은 기본 하는 조사… 자세한 조사 용역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일단은 기본 구상이나 타당성 조사들이 왜 이루어져야 되느냐 하면 “어디 쪽에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게 좋겠다. 거기에 주변에 있는 국유림이 얼마나 있고 군유림이 얼마나 있고 사유지가 있는데 이것들을 매입했는 게 어떻고 어느 정도 땅이 우리 게 있는데 여기에 이렇게 이렇게 배치하는 게 좋겠다.” 이런 조감도 나올 정도의 그게 돼야지 원래 그 자료를 가지고 신청을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거보다 예산을 세워달라고 건의한 게 먼저 돼버리고 지금 이게 조금 늦어졌는데 이러나저러나 기본 구상하고 타당성 조사하면서 큰 그림들을 그려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10만 제곱미터 안에 이 땅들이 들어가서 저희들이 확보한 양의 어느 정도 땅들이 또 있어야 됩니다.

위원 홍성근
이게 안쪽에 들어가 보면, 아마 국립 치유의 숲에 들어가 보면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물론 용역에서 알아서 해서 신청을 하겠지만 그래서 제가 이거 따로, 저거 따로가 되어서는 안 된다. 한꺼번에 묶어서, 나리분지 일대는 국립 치유의 숲 같으면 어느 정도 면적이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따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로 묶어서 우리가 크게 큰 그림으로 가야 된다 그걸 말씀드리기 위해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관광산림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이게 정말 진짜 저희들이 참… 우리도 이 부분에 대해서 헷갈립니다. 헷갈리는데 여기에 농기센터와 울릉 관광산림과에 뭐랄까, 구분해야 되는 부분들이 정말 참…

우리 관광산림과는 말 그대로 해담길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관광할 수 있는 관광 쪽, 그러니까 생태 관광 위주가 돼야되는데 이게 어떻게 해서 관광산림으로 분리되다 보니까 특산물, 산림에 대한 모든 부분까지 관광산림과에서 하는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너무 우리가 봤을 때 조금 의아하고 이거는 잘못되지 않았나.

이미 부서는 그렇게 결정된 부분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마는 올해 지금… 내년에는 벌목에 대한 예산은 못 봤는데 벌목에 대한 예산은 안 해주는 겁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그게 예산 작업을 하다 보니까 저희 과에 매년 한 2억씩 잡히던 게 이쪽저쪽에 있다 보니까 감을 시키고 안전건설단에 아까 재해 위험 지장목 1억 5,000만 원을 더 올려준 걸로 그렇게 들었습니다.

위원 홍성근
결론은 관광산림과에 있는 벌목 사업비가 안전건설단에 1억 5,000 추가되는 거기에 들어갔다 이 말씀이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재해 위험 지장목으로 그렇게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저희 쪽은 생태 숲 가꾸기나 이런 걸로 해서 솎아 내고 이런 것들은 가능한데 실제로는 재해 위험 지장목의 예산은 거의 없어졌습니다. 도에서 내려왔는 이 800만 원이 다입니다.

위원 홍성근
그러면 우리가 올해 예산으로 했던 벌목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이제는 안전건설단에서 해야 된다 이 이야기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지금 상황에서는 예산상으로는 그렇습니다.

올 예산이 원래 당초 예산이 1억 있었고 돈이 모자라서 추경에 8,000만 원 더 세운 것도 지금 거의 마무리됐는 상황인데 지금 그거는 내년도 예산에는 빠진 겁니다.

위원 홍성근
그래서 이 부분이 저는 이번에 재해를 겪으면서 우리가 위험목을 제거를 해야 된다고 모든 분들이 그렇게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는 예산이 이쪽 관광산림과에 따로, 안전건설단에 따로 1억 5,000이 추가가 됐는구나 이렇게 판단을 솔직히 했었었는데 오늘 예산을 이렇게 보다 보니 관광산림과의 예산은 없고 그쪽으로 다 옮겨졌다.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가 조금 더 한 번 더 생각을 해봐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이런 생각에서 제가 한 번 더 말씀을 드렸는 부분입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홍성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한종인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 한종인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여기 보면 동백 해설사 운영 지원에 대해서 한말씀 물어보겠습니다.

225쪽입니다. 지금 우리 동백 해설사가 3명이 지금 활동하고 있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아닙니다. 지금 당초 20명에서 15명. 지금 네 분이 문화 관광 해설사로 넘어가시고 열다섯 분이 계시는데 이거는 행사 있을 때마다 수시로 저희들이 불러서 하니까 정확하게 지금 몇 분 활동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기는 좀 애매한 상황입니다.

위원 한종인
지금 문화 해설사하고 동백 해설사하고는 따로 분리를 해놓습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지금 동백 해설사에서 교육을 받아서 조금 더 됐을 때 문화 해설사로 정식으로 채택되는 걸로 그래 가고 있습니다.

위원 한종인
그러면 이분들은 문화 해설사로 채택할라 하면 뭔 인증… 자격증이나 그런 게 있습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자격증까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님, 담당 팀장님 좀…

위원장 공경식
담당 팀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관광산림과 관광기획팀장

이주희 관광기획팀장 이주희입니다.

저희가 작년에 동백 해설사 양성 교육을 했었었고요. 20명이 수료하셨습니다. 그래서 수료증을 드렸습니다.

위원 한종인
15명인데 수료증만 가지고 있죠?

관광산림과 관광기획팀장

이주희 네, 맞습니다.

위원 한종인
그러면 이거는 우리 군비로 다 지원이 되는 거죠?

관광산림과 관광기획팀장

이주희 네. 저희가 자체적으로 교육을 시켰습니다.

위원 한종인
문화 해설사들은 지금 도비로 받고 있죠?

관광산림과 관광기획팀장

이주희 맞습니다.

위원 한종인
이분들도 같이 이래서 도비로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관광산림과 관광기획팀장

이주희 네. 이거는, 동백 해설사는 저희가 자체 교육을 시켜서 자체로 양성하신 분이기 때문에 이거는 저희만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 군비로 이렇게 하는 거고요.

문화 관광 해설사는 전국으로 운영하는 거기 때문에 도비가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위원 한종인
그럼 내년도에는 전국에서 뽑는 문화 해설사들은 모집을 안 합니까?

관광산림과 관광기획팀장

이주희 저희가 지금 열 분이라서 더 이상 증원 아직 계획은 없습니다.

위원 한종인
만약에 지원 계획이 도에서 있으면 우리는 다시 보낼 수는 있습니까?

관광산림과 관광기획팀장

이주희 네. 요청해서 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원 한종인
요청하면 배정받을 수 있습니까? 그거 우리가 얼마든지, 몇 분인지 상관이 없습니까, 그거는? 인원에 대해서.

관광산림과 관광기획팀장

이주희 아마 이게 시군의 관광지나 이런 거에 대해서 시군에서 소요 인원을 요청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다섯 분에서 열 분이 되셨거든요. 2배가 됐기 때문에 아마 당분간은 증가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위원 한종인
지금 20명 중에 15명 정도는 지금 계속 활동을 하고 계신다 이 말씀이죠?

관광산림과 관광기획팀장

이주희 네. 드문드문 거기에 독도 아카데미 해설사분도 계시고요.

위원 한종인
중복. 여러 가지 중복되다 보니까,

관광산림과 관광기획팀장

이주희 맞습니다. 주로 활동하시는 분들은 한 서너 분 정도 계십니다.

위원 한종인
그러면 지금 우리 동백 해설사라도 25년도는 양성할 계획은 없고요, 더?

관광산림과 관광기획팀장

이주희 저희가 또 자체적으로 교육을 세웠는데 그것도 저희가 두 달 동안 해보니까, 매주 했었었거든요. 10회 강의를 했었는데 좀 많이,

위원 한종인
조금 어려움이 있죠? 관광산림과 관광기획팀장 이주희 네, 맞습니다.

위원 한종인
알겠습니다.

그리고 체험형 관광 상품에 봄에는 산나물을 한다고 하셨는데 가을에는 어떤 체험을 하신다는 거예요?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봄에도 산나물하고 가을에도 지금 산나물 축제로 두 번 잡고 있습니다.

위원 한종인
가을에는 무슨 산나물?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그거는 구체적으로는 지금…

위원 한종인
구체적인 그거는 안 나왔습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일단 콘셉트가 미리 수매해 놓고 해도 되지 않을까 지금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위원 한종인
일단 이것부터 해놓고 나중에 구상을 하자 이 말씀입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한종인
글쎄, 가을에 과연 무슨 나물이,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봄에 났는 산나물을 미리 구매해서 보관을 좀 해놨다가 축제를 한 번 더 열어볼까 지금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위원 한종인
그러면 체험형은 안 되네, 그거는?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체험은 지금 가을에,

위원 한종인
가을에는 체험형은 안 되고 그 나물로 요리를 할 수 있는 거나 다른 그걸로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한종인
가을에 단풍 같은 거는 혹시 계획을… 단풍 생각은 안 해보셨습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현 상황에서는 지금 단풍이나 이런 거는 저희들이 K-관광섬에서 고민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어차피 트레일 러닝하고 이런 것들을 다 하니까.

위원 한종인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향기 있는 울릉도 꽃섬 조성에 대해서 제가 또 물어보겠는데요. 시가지 화단 8개소라고 했는데 혹시 어딘가는 다 아시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제가 다 파악은 지금,

위원 한종인
다 못 하고 계십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한종인
여기 담당 팀장님, 혹시 답변 가능합니까?

위원장 공경식
담당 팀장님, 보충 답변대로 나와서…

관광산림과 산림관광팀장

이철희 안녕하십니까? 산림관광팀장 이철희입니다.

위원 한종인
우리 8개소라고 하셨는데 혹시 다 기억하고 계십니까?

관광산림과 산림관광팀장

이철희 네.

위원 한종인
말씀을 해주시면…

관광산림과 산림관광팀장

이철희 잠시만요.

위원 한종인
현포 맞죠, 거기?

관광산림과 산림관광팀장

이철희 네. 태하에서 현포 내려가는 그 삼거리부터고요. 그리고 도동 삼거리 그리고 내수전 전망대에 올라가는 그 삼거리 그리고 학포마을.

위원 한종인
학포마을 내려가는 길에?

관광산림과 산림관광팀장

이철희 네. 그리고 나머지는 제가 따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 한종인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지금 도동 삼거리에 얼마 전에 비가 많이 왔을 때 파인 부분, 그 부분에 피튜니아인가 심으셨죠?

관광산림과 산림관광팀장

이철희 피튜니아 심었었고 관리도 했었는데 지금은 일하시는 분이 사역 기간이 끝나서 지금은 관리가 덜 된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 한종인
그러니까 내수전 삼거리도 그렇고 지금 다 보니까 관리가 안 된 부분이 많거든요. 이걸 내년에 잘하시겠다는 걸로 해가 받아들이겠습니다.

여기에 태하령, 제가 전에 한번 말씀드렸는데 태하에서 현포 넘어가는 길 거기 줄장미 거기에 낙석방지책에 심으셨죠? 올해 같은 경우는 워낙 날씨가 더워서 아마 장미들이 많이 죽은 걸로 아는데 여기에도 맹 이게 속합니까, 여기 내년도 예산에? 보식하거나 그런 계획은 있습니까?

관광산림과 산림관광팀장

이철희 그거 따로 재료비도 수립이 돼 있고요.

위원 한종인
이거는 8개소하고 다르게 돼 있습니까?

관광산림과 산림관광팀장

이철희 네. 도시 녹지 관리 비용으로,

위원 한종인
도시 녹지 관리로? 거기 맹 내수전 올라가는 길 거기도 맹 줄장미 돼 있지 않습니까? 거기도 같이 돼 있는 겁니까?

관광산림과 산림관광팀장

이철희 네.

위원 한종인
왜냐하면 제가 늘 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꽃은 심는 게 중요한 게 아니거든요. 사실 물론 우리 기후도 받쳐줘야 되겠지만 관리하는 부분이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심는 데에 그치면 정말 우리 아름다운 꽃을 볼 수가 없거든요. 정말 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여기 인부들은 어떻게 합니까?

관광산림과 산림관광팀장

이철희 지금 산림 일자리 도시 녹지 관련 일부 활용을 했었고요. 손이 많이 갈 때는 또 일시로 그 주변에,

위원 한종인
일시 사역을 써가?

관광산림과 산림관광팀장

이철희 네. 그렇게 했었는데 방지책 기초 부분에다가 심다 보니까 토양 깊이가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수도 계속 주기적으로 하고 있는데 이게 봄철 가뭄 때나 이때는 조금 힘든 면이 있습니다.

위원 한종인
물론 힘든 거는 아는데요. 이런 부분은… 글쎄요. 지금 시작을 했으니까 조금 더 잘해서 진짜 꽃이… 그 구간은 누구나 많이 지나가면서 아름다운 길이거든요. 그 길은, 사실.

그래서 누구나 잘 볼 수 있었으면 해가 제가 질문을 드린 건데 우리가 울릉도에서 꽃을 볼 수 있는 구간이 별로 없거든요. 우리가 지금 자연적으로 그런 꽃들은 정말 일시적으로 잠깐 피었다 지는 꽃들이 많다 보니까 그러는데 이런 부분, 장미꽃이나 줄장미 이런 것들은 늘 단계적으로 내리 피는 꽃들이거든요.

그래서 한참 동안 많이 볼 수 있지 않나 이래서 제가 요청을 드리는 건데 하여튼 이거 관리를 잘해주셔서 정말 우리 울릉 주민들이나 찾아오시는 분들이 향기 있는 울릉 꽃섬이 되도록 잘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알겠습니다.

각별히 신경 써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인부 사역이나 저희들이 실제로 관수를 하려면 읍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살수차들이 움직여야 되는데 계속 꽃 때문에 요청하기 어려우면 저희들이 아예 물차를 임대해서라도 신경을 써서 잘 키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한종인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행남해안산책로개선사업에 이때까지 진행한 거 하고 앞으로의 진행을 과장님, 설명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행남 해안 산책로는 이제 실시 설계 용역이 계약이 돼서 내년도 전반기까지는 계속 설계 용역을 해야 됩니다.

그게 결국 해안변에 접해 있는 거는 파고의 높이나 이런 것까지 다 봐야 되니까 그거 보고 당초에 추진했던 방향하고 되도록이면 그 파고에 잘 견디는 영구 구조물을 제대로 만들어서 해야 되고 저런 것들이 또 저희들이 갑갑한 게 조기 집행, 조기 집행 카는데 어느 정도 높이 이상 올라가면 경제성 검토(VE)는 당연히 해야 되지만 설계 안전성 검토부터 시작해서 각 기관별로 저희들이 맡겨야 되는, 검수를 받아야 되는 상황들이 있어서 그 시간들을 최대한 빨리 저희들이 땡겨서 정리를 하겠습니다.

저게 공유 수면 관련해서 또 협의를 받아야 되고 어느 정도 그게 설계안이 나오고 픽스가 돼야지 진행이 전부 다 되는 것들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그렇게 빨리 발주되기는 조금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위원 한종인
그럼 언제쯤 완공된다는 거는 아직입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간단하게 보시면 지금 최대한 서둘러도 조금 전에 말씀하신 VE도 한 달 정도 걸리고 설계 안전성 검토도 보통 저쪽에 안전공단에 가서 한 두 달 정도씩 걸리거든요.

거기에 해역 이용 협의부터 시작해서 이런 것들 거치면 빨라도 내년 연말쯤 돼야지 모든 게 정리될 것이고 그러면 발주는… 제대로 돼서 빨리 땡기면 내년 연말에 발주가 될 것이고 그게 조금 미뤄지면 후내년에 발주가 돼서 그 공사 기간도 어차피 파도가 치면 바지(Barge) 위에서 작업하는 것들이, 할 수 있는 날들이 안 않으니까 그것도 한 1년 이상 걸릴 겁니다.

위원 한종인
그럼 한 27년도는,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그 정도는 돼야 될 겁니다.

위원 한종인
왜냐하면 이 길은 정말로 우리 관광객들이 오면 거의 다 찾아가는 길이거든요.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해서 많은 분들이 이 아름다운 길을, 바닷길을, 해안 길을 볼 수 있었으면 해서 제가,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어차피 그쪽에서 중간보고하고 최종 보고를 또 의회에 드리겠지만 그때 저도 포커스를 두고 보는 게 어떻게 하면 빨리 안정되게 시공할 수 있느냐? 그 부분들을 면밀하게 검토할 생각입니다.

위원 한종인
물론 안전도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하여튼 빨리 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 신경 써 주십시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 한종인
앞으로도 계획된 일이 있으면 보고 좀 해주시고요.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한종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홍성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홍성근
제가 하나 빠뜨린 게 있어서. 우리 K-관광육성사업 내년도에는 돈이 거의… 행사 운영이 얼마 없습니다, 이제. 내년에 운영할 거는 어떤 걸 운영할 계획입니까?

그리고 올해 잘됐던 부분들 내년에 또다시 할 계획이 있는 그런 행사는 뭔지?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이거는 위원장님 허락하신 다면 팀장님이 좀,

위원장 공경식
이것도 맹 담당 팀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관광산림과 관광기획팀장

이주희 관광기획팀장 이주희입니다.

내년에 저희가 5억 9,800이 예산이 편성이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계획으로는 올해 같은 경우는 사업을 다 쪼개서 했었는데 내년에 한 번에 묶어서 에메랄드 페스타라든지 이렇게 한번 해볼까 싶습니다. 그래서 가수를 초대하더라도 그전처럼 오래된 가수가 아니라 요즘 인기 많은 가수들로 해서 뭔가 관광객들한테 정말 “우와, 여기 한번 가보자.” 이렇게 할 만한 행사로 해보고자 합니다.

위원 홍성근
그러면 행사는 그렇고 지금 저희들이 올해 행사를 하면서 모든 행사들이 정말 뭐랄까, “정말 이거는 멋진 행사였다. 정말 성공리에 했다.” 전부 행사들이 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지속적으로 연결되지 않는 부분들이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트레일 러닝이나 슈퍼 하이킹이나 이런 부분들은 아마 우리가 따로, 이 행사 금액이 없으면 따로 예산을 세우더라도 이런 행사는 해야 되지 않느냐. 이것이 대외적으로 우리 울릉군의 홍보에 대해서 전 세계적으로 정말 울릉도의 풍광을 보여줄 수 있고 울릉도 천혜의 자연 경관을 보여줄 수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세계의 관광지로 우리가 발돋움하려면 이런 행사들을 더 성황리에 더 크게 해서 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예산을… 내년에 아마 이 예산이 없을 거 아닙니까? 그죠? K-관광육성사업의 예산이 없으면 이 부분도 차후에는 예산을 따로 세워서 이 행사는 지속적으로 해나가야 되지 않느냐. 여기에 대해서 따로 할 계획은 있으십니까?

관광산림과 관광기획팀장

이주희 내년에도 저희가 트레일 러닝을 아시아 국제 규모로 해서 7월에 개최될 예정이고요.

그리고 2월에도 올해 고아웃코리아가 했던 것처럼 OTT라고, 온 더 트레일이라고 200명이 지금 겨울 하이킹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산림관광팀이 생겼기 때문에 해담길 쪽으로는 아마 계속적으로 행사를 이렇게 편성하게 될 것 같습니다.

위원 홍성근
해담길이, 지금 우리 울릉군에서 해담길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곳이 7군데입니까? 그렇죠?

관광산림과 관광기획팀장

이주희 9코스.

위원 홍성근
아홉 곳 중에… 전부 거리가 짤막짤막합니다. 그죠? 2점 몇 킬로씩, 전부. 그래서 우리가 아시아, 세계적인 트레일 코스가 되려면 이런 해담길을 더 우리가 있는 길을 더 조금 안전하게 만들고 코스를 연결시켜서 더 큰 대회로 이어가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해담길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수리 그리고 안전하게 재조정 이런 것보다 또 다른 코스, 우리 울릉도 풍광을 또 멋지게 보여줄 수 있는 코스들을 다시 점검을 하셔서 이런 코스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서 제주도에 가면 제주도 둘레길 축제를 하듯이 울릉군에서도 우리 해담길, 이에 대한 축제. 축제 속에서 이런 트레일 러닝 대회 이런 부분들을 해서 정말 울릉도의 풍광을 보여줄 수 있는 이런 거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예산을 따로 세우더라도 꼭 진행되어야 된다.

그리고 올해 끝나는 야간 포차라든지 ‘별바다 보러 갈래’ 이런 부분들이 제가 각 지역별로 지역들의 행사가 되어야 된다고 제가 한 번씩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남양은 남양대로 서면은 서면, 북면은 북면대로 이런 부분들을 그대로 하지는 못하더라도 거의 비슷한, 그 지역 주민들의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울릉도의 관광객이 들어왔을 때 그 지역의 볼거리, 즐길 거리를 찾아서 그 지역의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쪽으로 연계되어야 된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그 지역에서 어떤 부분들이 우리가 이 노하우를 울릉군 행정의 도움을 받아서 우리가 진행해 봐야겠다 싶을 때는 우리 울릉군에서 조금 힘들더라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동네의 행사로 자리 잡아서 이게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계속 진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산림과 관광기획팀장

이주희 알겠습니다.

위원 홍성근
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홍성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최경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경환
과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전부 다 중복적으로 하시는 말씀들이 더러 있는데 226페이지에 뭡니까? 안내소 및 관광안내판설치사업 2,000원 예산 편성돼 있는데 이 2,000만 원 가지고 다 가능합니까? 울릉도 전반적인 거 다 하는 겁니까? 아니면,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아닙니다. 지금 그거는 유지 보수 쪽이고 지금 현재 아직 준공이 안 됐는 사업이 3억 5,000만 원 예산으로 3억 2,000만 원 계약해서 전체 45군데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 최경환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가 이게 일관성 있게 해야 될 부분도 있지만 울릉도는 특히 눈이 많이 오기 때문에 다설 지역에 설치를 해놓고는 또 목조라든지 이런 거 무게가 많이 나가는 안내판을 설치를 지금까지 많이 해왔는데 그런 걸 이 환경과 맞춰서 일관성 있게… 아주 뭡니까? 무게가, 눈이 많이 오더라도 하중에 의해서 넘어지는 이런 불상사가 안 생기는 안내판 위주로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지금 하고 있는 안내판들은 스테인리스에 실사해서 전부 다 압착시켜서 붙여놓은 거고 그게 기초도 들어갔고 눈에 의해 문제 생길 건 없고요.

조금 아쉬운 게 세부적인 문제지만 BI, CI가 전부 다 결정되고 글자체가 확정되는 시기가 지금 오니까 이럴 줄 알았으면 차라리 1년, 2년이라도 늦어지고 거기에 맞춰서 그 글자체하고 전부 다 통일을 시켰어야 되지 않느냐. 지금 그런 상황이고요.

지금 설치한 거는 대부분 그렇고 향후에 기존에 있던 목재나 이런 것들은 작은 사업비로 개체해 나갈 계획입니다.

위원 최경환
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229페이지, 봉래 폭포 관광지 보행 진입로 개선 이거는 1억 5,000이면 다 가능하나? 나머지 사업 됩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안 됩니다. 총 4억 정도 드는데 예산상의 문제로 일단 1억 5,000 정도 잡았습니다.

위원 최경환
그리고 아까 전에 계속 우리 위원님들이 전부 다 중복적으로 말씀하고 계시는 게 위험목 제거와 관련된 사항인데 산림 카면 산림의 전문 부서가 산림과. 산림과가 맞죠, 안전건설단보다는?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재해 위험목이 어떤 거냐에 따라서…

위원 최경환
아니, 산림에,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산림은 저희들 부서가 맞죠.

위원 최경환
산림에 관련해서 위험목 제거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건설단보다는 그래도 산림 부서가 더 체계적으로 잘 알고 전체적인 상황에 대해가 파악을 잘한다는 얘기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최경환
그렇다 그러면 전문 부서가 산림이 돼야 되는 게 맞다고 보여지고 그리고 위험목 제거와 관련된 거는 안전건설단에도 있어야 되는 거 맞습니다, 예산이라는 게. 예산 편성되어 있어야 되는 게 맞는데 우리가 지금 전체 위원님들의 의견이, 다수의 의견이 무슨 얘기냐 하면 “지금 민가 주변에도 있지만 산림 속에서도 보면 소나무라든지 이런 나무들을 전부 다 제거를 하자. 그래서 그쪽에 예산을 투입을 많이 하자.” 이런 의견들이 지금 몇 년간 계속 오고 있습니다.

“소나무는 백해무익한 나무다.” 이렇게 우리 자체 내에서는 결론을 지었습니다마는 그래서 의견들이 자꾸 위험목에 속해야 이걸 벨 수 있으니까 계속 요구를 하는데 우리가 요구하는 바에 비해서 예산이 너무 적습니다. 지금 2억이고 800만 원은 도에서 예산 지원했는 800만 원이고. 이 예산 가지고 수십 년 해도 이거는 못 할 걸로 그래 보여집니다.

그래서 수목들이 자꾸, 해송이 자꾸 늘어나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이런 걸 정리를 하고 난 뒤에 우리 자원에, 울릉도의 환경에 맞는 그런 나무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산림과에서는 책임을 지고 한번쯤은 치고 나가야 되지 않을까 주문을 드리고요.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알겠습니다.

아까 전에 위원장님이 안전건설단장님한테도 말씀하시던데 실질적으로는 저도 건설과장을 했었지만 건설과에서 다룰 수 있는 거는 보통 집 뒤에나 생활에 바로 직결되는 위험 지장목이고 하천 변에 늘어져 있는 이런 것들이고 산림 쪽은 저희 과에서 맡는 게 맞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수 조사를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저희들이 바로 돌아서서 읍면에 이때까지 건의 들어온 거 올려보라고 했는데도 답도 잘 없고 이러니까 차라리 용역을 한 건 줘서 전수 조사를 한번 해보든지 하고 전체적인 그림을 저희 과에서도 따로 한번 짜보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산림과에서 이거는 전체적인 큰 그림을 그려서 체계적으로 진행해야 되는 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게 준비를 해주시고 그리고 233쪽에 보면 치유의 숲 기본 구상 및 타당성 용역 조사인데 이거는 국비 20억을 거의 확보가,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아닙니다. 이게 지금 쟁점이 저희들은 요구하는 게 “국립 치유의 숲을 만들어 달라.” 그러면 모든 사업비도 자기들이 다 해야 되고 유지 관리도 그쪽에서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담당 과장님이 “국립은 곤란하다. 공립으로 해라.” 이러면서 이게 우리는 “무조건 국립으로 가야 된다.” 자기들은 “공립으로 하면 검토는 해줄게.” 지금 이러다가 국회의원실에서 지금 서면 답변 요청하고 이러니까 거꾸로 우리 보고 “취소를 해주면 안 되느냐.” 이런 식으로까지 들어왔는데 “우리는 못 한다.” 지금 이렇게까지 갔거든요. “우리는 이렇고 저렇고 다 필요 없고 실시 설계라도 해도가.” 그러니까 “너거 구상 용역하고 타당성 조사돼 있느냐?” 그러면 “너거는 예산만 잡아도가. 우리 바로 할게.” 지금 이런 상황입니다.

위원 최경환
그러면 아직,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밀고 당기는 중입니다.

위원 최경환
확정됐는 거는 없다는 얘기입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최경환
잘 알겠습니다.

다른 거 또 묻고 싶은 게 있는데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최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최병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병호
과장님, 잘 들었고요.

지금 우리가 예산 편성을 보면 현재 도비만 구성된 예산이 있다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최병호
그죠? 이게 한 30억 정도 되는데 군비가 또 30억을 5:5 가도 군비,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보통 5:5면 그 정도 들어가야 됩니다.

위원 최병호
추경에 또 잡아야 되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최병호
그렇다면 현재 본예산에서 도비만 그냥 슬쩍 잡아넣어 놓고 이 사업들은 추경 갈 때까지는 손도 못 댄다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아닙니다. 그냥 진행은 할 수 있습니다.

위원 최병호
진행을 어떻게 하노? 군비가 확보가 안 됐는데.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그거는 설계하는 기간이 있으니까 아마 이게 예산 쪽에서 조기 집행 때문에 이렇게 탄력적으로 한 것 같습니다.

위원 최병호
아니, 조기 집행이라도 예산이 일정 부분 넘으면 예산을… 기본 목적은 의회에 승인받아야 된다고. 그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최병호
그러면 이거 지금 현재는 이거 조건부를 우리가 해줘야 된다고. 지금 보면 7억 5,000, 15억, 9억인데 이게 한 30억 정도 부담금이 되는데 이 과에서만 30억 된다 하더라도 지금 각 과에 또 설계비를 비워놓은 부서들이 많다고. 그렇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최병호
그러면 추상적으로 계산한다 해도 200억이 당장 넘는다고.

그럼 추경에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도… 지금 이거 도비만 넣어놨는 것 같으면 구상을 해줘야 된다고. 구상 없이 해놓고 이거 그야말로 추경에 슬쩍 올려보고 안 하면 또 계속 정리 추경까지 가뿐다고. 그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위원님, 그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기에는 조금,

위원 최병호
아니, 그러니까 이거 관광지 개발 같은 경우에는 바로 우리가 당해 연도가 되면 일사분기에 설계가 쭉쭉 나가야 된다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설계는 지금 국비 먼저 사용해도,

위원 최병호
국비만 이거 설계 뗄 수 없잖아. 포괄적으로 떼놓고 잘라가 할 수는 없잖아.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저희들이 지출할,

위원 최병호
얼마 전에… 예를 한 번 들게요. 그냥 과에 넘어가 버렸는데 5,000만 원 예산에 2,000만 원 받아가 설계를 5,000만 원 하면서 끊어놓고 다음에 3,000만 원 슬그머니 또 수의 계약을 또 집어넣었단 말이다. 이런 거는 계약상 위법이라.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그런 거는 아니고 저희들이 따로 전체 금액으로 해가 계속비로 하든지 장기 계속으로 하든지 그런 식으로 저희들이 진행,

위원 최병호
장기 계속으로 하든 계속비를 하든 간에 당해 연도에 어떤 사업 목적을 둔다 그러면 지금 여기에서 보면 지금 큰 7억, 15억짜리 같은 경우에는 든다고 보면 설계를 저거 할 적에 예산서를 가용 재원 예산을 의회에 반드시 설명을 해줘야 된다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알겠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래야 이게 서로 이해가 되지. 그냥 놔놓고 이거는 보고하기도 곤란하다고 생각했을 때는 그냥 놔놔뿌면 된다고, 담당 부서에서는. 군비가 확보 안 됐는데.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연초에 바로 관광지 같은 데는 필요한 사업을 할 적에, 과업 지시를 줄 적에 의회도 같이 보고가 돼야 이게 순조롭게 되지 다 해놓고 보고하면 또 안 된다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알겠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공경식
최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이거 관광하고 산림이 묶어져 있다 보니까 관심사가 많아서 질문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2건만 더 질문드릴게요.

우리 위원님들께서 계속 질문한 내용 중 산림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 위험목제거사업이 주목적이 돼야 될 게 아니고 우리는 전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수종 개량을 시켜야 될 것 같아요.

수종 개량을 통해서 돈이 되는 산림이 울릉도 지역에 다 분포될 수 있게, 마을마다. 그런 계획들을 수립해서 가야 되는 게 마땅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그런 중장기적인 계획을 우리 산림팀에서 세워서 기존에 있는 필요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위험목으로 돼 있는 오래된 소나무들. 그죠? 그런 것들 제거하면 각 마을마다 요구하는 돈이 되는 나무들이 많잖아요. 그죠? 그런 나무들을 우리가 수종 개량하는 방법으로 해서 결과적으로는 국비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알겠습니다.

전체적으로 큰 그림을 그려보라는 말씀이신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또 소나무에 대해 워낙 민감하다 보니까 법적인 거하고 내려가서 바로 산림팀들하고 회의해서 국비 사업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저희 찾아서 따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네. 이거를 그런 식으로 가야 될 것 같고 두 번째는 우리 큰 틀에서 알봉에 생태 정원 조성을 할 계획이지 않습니까? 그죠? 치유의 숲 생태 정원 조성해서 국립 치유의 숲을 만든다, 공립, 국립 만든다 이런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부지 매입입니다.

거기 전체 알봉에 보면 대아개발로 돼 있는 땅이 한 37만 평이 넘게 있고 개인 소유 땅이 한 10만 평 넘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체적으로 한 50만 평이 넘는 땅을 우리가 매입을 해야지만 생태 정원을 전체적으로 완성을 시킬 수 있는데 이것만 된다면 앞으로 20년, 30년 후손들에게 이 한 가지만 가지고 울릉도가 먹고살 수 있는 방법이 생길 것 같거든요.

그러면 제일 중요한 건 토지 매입을 위한 계획이 세워져야 될 것 같습니다. 토지 매입을 하면 그냥 단순히 당해, 당해에 찔끔찔끔해야 될 게 아니고 담당 부서에서 기금 운용 계획안을 마련해서 기금으로 마련하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 드는데 어때요?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알겠습니다.

기금 운용 때문에 제가 성 과장하고도 이야기를 했고 했었는데 실질적으로는 그 정도 크기를 지금 살리려면 어떤 식으로든 간에 기금 운용을 하지 않고는 안 될 것 같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가 저희들이 면밀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게 결국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나리분지는 울릉군이 가지고 있는 수원이고 이런 부분들도 있고 결국은 산림 쪽 관광 자원을 본다면 원시림을 가지고 있는 곳이 몇 군데 안 되는 가장 큰 것 중의 하나니까 이 치유의 숲 타당성 조사를 하면서 계획을 잘 짜서 매입할 수 있는 근거도 어느 정도 마련하고 정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기존에 있는 나리분지 외에 알봉의 땅들은 토지 소유자들도 개발할 수 없는 땅이지 않습니까? 그죠? 매각도 안 되고 우리 울릉군에서 계획해서 매입해야 되는 상황이 생기다 보니까 장기적인 계획에서 우리 정말 잘해서 후손들한테 물려줄 수 있는 좋은 사업들이 만들어졌으면, 이 땅에서. 그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면 질의·답변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운영을 위해 정회 후 오후 4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0분 정회)

(16시 30분 속개)

위원장 공경식
다음은 주민복지과 소관입니다.

주민복지과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안녕하십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입니다.

주민복지과 소관 2025년도 세출 예산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51쪽입니다. 2025년도 주민복지과 총예산은 176억 5,131만 4,000원으로 전년도 대비 8억 7,014만 4,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저희 주민복지과 예산은 대부분 복지 시혜 사업으로 연례 반복적이고 국·도비 보조금 변경 내시에 따라 편성하였으며 주요 사업 및 신규 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58쪽 상단 부분이 되겠습니다. 찾아가는 행복 설계사 운영으로 도비 신규 사업으로 해서 1,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찾아가는 행복 설계사는 지역 주민에게 복지 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직접 가가호호 찾아가서 맞춤형 서비스를 설계한 후 필요한 서비스 정보를 안내하고 상담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인력으로 경북의 신 복지 모델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71쪽 하단 부분이 되겠습니다. 근로 능력 있는 수급자의 탈수급 지원은 1억 7,6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정부가 재정적으로 목돈 마련을 위해서 지원하는 통장 매칭 사업인데 금년도에는 통장 매칭 사업이 늘어나서 사업비를 증액 편성했는데 현재 우리 군에는 지금 6명이 매칭 사업하고 있고 또 수요가 적어서 내년도 사업비를 현행화하고 국·도비 변경 내시에 따라서 감액 조치하였습니다.

다음은 277쪽 중간 부분이 되겠습니다. 도동1동 여가 복지 시설 준공 예정에 따라 대한노인회 비품 지원을 위해서 자산 취득비 1,97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79쪽 상단 부분이 되겠습니다. 기초 연금은 4억 4,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최근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서 2025년도 기초 연금이 2.6% 정도 인상된 금액으로 지원이 됩니다. 저희들 군에서는 지금 대상자가 1,940명 되고 노인 인구 대비해서 71% 정도 수령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82쪽 하단 부분이 되겠습니다. 경로당 어르신 행복 밥상 지원으로 해서 도 신규 사업인데 5,7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경로당어르신행복밥상지원사업은 경상북도 시범 사업으로, 시군별로 1개소를 선정하여 추진하는 신규 사업으로 사업 내용은 1일 3식, 주 5일 인건비하고 부식비, 양곡비를 지원합니다. 건전한 행복 밥상 차림으로 경로당 기능 강화를 위해 우리 군에서는 도동3리 경로당을 선정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749쪽이 되겠습니다. 의료 기금 특별 회계 세출 예산안은 보고서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민복지과 소관 2025년도 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과장님, 위원님들이 질문하시기 전에 제가 먼저 질문드릴게요. 이미용권 있잖아요. 이미용권이 정상적으로 지급되고 정상적으로 사용된다고 보여집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지금 저는 정상적으로 지급이 되고 있고 지금 우리 조례로 제정해서 지원을 하고 있지만 지금 우리가 지급률은 87% 정도 지급을 하고 있고 그에 따라 회수율은 97% 정도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대리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던데? 대리 사용하는 이거 막을 방법은 없습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지금 저희들도 안 그래도 수시로 해서 23개 이미용 업소를 다니면서 4억 쓰고 남은 잔액을 안 지급해 준다든지 또 대리 사용하는 부분에서도 근절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스스로 점검을 하고 있는데 지금 대부분 현장 이미용 업소를 찾아가 보면 그런 경우는 없다고 다들 이야기를 하시거든요.

위원장 공경식
저는 듣기로 직접 들었는데요. 대리 사용하는 사람들한테 이미용실에서 “대리 사용하면 안 됩니다.”라고 하니까 그 미용실 안 와요. 그럼 업주는 대리 사용 못 하게 하려는데 이용자들이 안 와버리니까 대리 사용하는지 뻔히 알고도 이야기 못 하는 상황인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방법을 카드로 이용증 해주면 어떻겠나 이런 이야기를 하던데 어떻습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저희들도 안 그래도 지금 현재 지류로 사용하고 있는데 사랑상품권처럼 이렇게 변경해서 좀 하려고도 검토를 해봤는데 조폐공사에 의뢰해 보니까 공통적으로 이래 사용하는 거는 관계가 없는데 특수 목적으로 해서 이미용권에만 사용이 불가하다고 해서 저희들이 포기를 했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보건복지부에서 바우처 사업으로 해서 시행하는 제도가 올해 시범 사업으로 처음 하고 있다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콘택트를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연구 중에 있고 지금 자체적으로 농협이라든지 이런 데 해서 카드를 같은 걸 만들라고 하니까 설치비용이라든지 유지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지금 보건복지부… 혹시 다른 시군에 안 쓰는 예산이 있다 하면 바우처 카드로 개인별로 지급을 해서 설치비용도 세이브하고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쪽으로 지금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이게 앞으로 1년, 2년만 사용하고 안 할 것 같으면 모르겠는데 앞으로 쭉 계속 사용한다 카면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네. 바우처 카드로 지금 검토 중에 있다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네,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홍성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홍성근
저도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노인 복지 시설 운영은 노인복지과에서 하고 노인 복지 시설에 따른 인력이라든지 운영 이런 프로그램,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저희들 노인복지회관에서 합니다.

위원 홍성근
그러면 담당 부서는 노인복지과죠?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네, 주민복지과입니다.

위원 홍성근
그러면 노인돌봄사업은?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돌봄사업은 위수탁으로 해서 다문화가족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 홍성근
다문화가족센터에서 이거를 떼서 하고 있습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네. 처음에 노인 맞돌 서비스는 장애인복지분관에서 실시를 하고 있었는데 장애인분관이 없어짐으로 해서 위수탁 업체가 없어서 다문화가족센터에서 대행할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저희들이 조치해가 지금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홍성근
그러니까 이 부분을 노인 돌봄에 대한 담당 부서는 어디입니까, 그러면?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노인계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 홍성근
문화체육과?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아닙니다. 저희들 부서에.

위원 홍성근
노인 돌봄에 대해서?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위수탁으로 해서 하기 때문에 보조금을,

위원 홍성근
보조금만 주고 거기서 관리를 한다?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보조금을 다문화가족센터에 줍니다. 거기에 보면 다문화가족센터에 생활지원사가 2명이 있고 거기에서 주 1회 방문하고 주 2회 안부, 안전 확인을 하시는 분들이 또 제가 알기로는 한 100…

위원 홍성근
한 200여 명 되죠?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전체 수혜 대상자는 한 350명 되는데 거기에 종사하는 사람은 한 26명 정도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위원 홍성근
우리 울릉군에 노인 돌봄 이거 자격을 갖춘 분은 많죠, 울릉도에?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지금 그런 부분에는 꼭 이 자격증 소지자가 아니어도 관계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주 1회 방문하고 안부, 안전 전화하기 때문에… 또 거기에 따라 밑반찬 지원이라든지 음료지원배달사업을 하기 때문에 굳이 자격증은 필요가 없습니다.

위원 홍성근
그러면 이 가족센터가 건립이 될 것 같으면 그것도 운영은 똑같은 방향으로 운영이 됩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가족센터에는 저희들에서도 보조금을 주지만 문화체육과에서도 지금 보조금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위원 홍성근
이게 지금 봤을 때 문화체육과 그리고 복지과하고 노인 돌봄에 대해서는 명료하게 이 과, 내 과 이거는 없죠?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그런 거는 전혀 없습니다.

위원 홍성근
알겠습니다. 가족센터가 건립이 될 것 같으면 이 부분도 우리가 좀 체크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내가 또 이게 어떻게 운영되는가 싶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 홍성근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홍성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최병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병호
조금 전에 과장님이 찾아가는 행복 설계 그 예산이 금년도에 새로 편성됐다 하는데 주민들 어떻게, 주민들을 개개인을 찾아가서 한다는데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보험설계사 하는 거 하고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찾아가는 행복 설계사 같은 경우에는 기초 생활 수급권자들, 차상위 계층에 대해서 읍면 사회 복지 담당 공무원이 수급자 신청이 들어온다든지 이렇게 할 것 같으면 가가호호 방문해서 그에 따른 상담을 통해서 적절한 서비스가 희망하는 서비스가 뭔지 이런 걸 파악하고 오면 이거를 갖다가 읍면 사회복지사한테 연계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위원 최병호
그러니까 지금 현재 울릉군의 각 부락별로 보면 실질적으로 차상위 계층에 해당이 돼도 일부 주민들은 부끄러워서 사실 신청 못 하는 사람들도 있고 몰라서 못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요. 그렇죠? 보면 우리가 의료 급여나 지원을 해주려고 그러면 차상위 계층이나 이런 데 등록이 됐는가, 안 됐는가 이것부터 확인하는 데도 지금 만약에 한다고 그러면 며칠 걸린다고. 그러니까 차후에는 이런 행복 설계 한다 보면 찾아가면 형편이 어렵다고 보면 해당이 되는지 안 되는지도 조회도 한 번씩 해봐야지. 그런 것도 혜택이 됩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원래는 신청주의가 원칙인데 우리가 직권 조사를 할 것 같으면 개인정보를 이용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금융 자산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개인이 신청을 해주시면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위원 최병호
그러니까 그게 명확하게 해줘야 되지. 이거 교통은 불편하고 못 가서 못 하고 몰라서 못 하고 병원에 간다 그러면 형편은 어렵고 병원비는 없고 지원하는 방법은… “이웃에는 지원되는데 나는 왜 안 되노?” 하는 사람들이 허다하다고. 그러니까 구분을 확실히 명확하게 지어서 그런 서비스, 제도도 조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네, 알겠습니다. 복지 서비스를 갖다가 몰라서 이용 못 하는 군민들이 없도록 복지 정보 격차를 갖다가 최소화해서 찾아가는 행복 설계사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리고 내년도 2025년도 전국적인 예산 지방자치단체 보면 조금 전에 어디 보니까 저소득층 집수리하는 데 4가구 2,800만 원인가? 여기 어디 그 예산서가 있더라고요, 4가구 정도. 그죠?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올해 5가구 정도 했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런데 일부 군 단위에 보면 이거 계층을 차등해서 지급하는 데가 예산을 지금 많이 준다고, 400만 원, 800만 원, 1,200만 원 대수리하는 데는. 그렇게 지급하는 데도… 그렇다 보면 우리 군은 물론 타 시군에 비해서 가구 수는 적더라도 오래된 집들이 많다고, 어려운 사람들이. 그런 점도 좀 파악을 해서 지원 대상자가 되면 일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최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한종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한종인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 신규 사업 중에 도 사업에 경로당 어르신 밥상 지원해 주신다고 하셨잖아요, 이 사업. 1일 3식, 주 5일에 한다 했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뭡니까? 양곡비만 주는 겁니까, 그러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아닙니다. 지금 도지사님 관심 사항으로 이루어지는 그런 사업인데 시군별로 경로당을 1개소 운영을 해서 거기에 사람을, 우리 같은 경우는 두 사람 정도 이래 투입을 시켜서 거기에서 아침, 점심, 저녁 해서 삼시 세끼를 거기서, 경로당에서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이야기합니다.

위원 한종인
그러면 밥하고 반찬하고 다 해가?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네.

위원 한종인
그러면 투입되는 인원이 2명이라고 하셨는데,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저희들은 한 2명 정도 이래 생각하는데 2명 자체도 지금 경북의 인건비 단가로는 70 몇만 원 정도 이래 지금 산정을 해가 있는데,

위원 한종인
그거 갖고 됩니까? 할 수 있나?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그거 갖고 삼시 세끼를 챙길 수 있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그렇게 하는 것 같은데 현실에 사실상 안 맞다, 저희도. 과연 이렇게 계속 지속적으로 현실 가능하겠냐 그런 식으로 또 건의를 해봤지만 “어떻든 간에 시범 사업으로 하는 사업인 만큼 내년도에 문제점이 도출되든 그에 대해서 그때 다시 또 반영하고 제기를 하자.” 그런 이야기를 가져서 올해는 시범 사업을 그래 한 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위원 한종인
일단 이 예산으로 1년간 지금 한다는 예산이잖아요. 그죠?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네. 5,400만 원 편성해 놨습니다.

위원 한종인
그럼 이 예산이 종료될 때까지 하는 거잖아요. 그죠?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그런데 원래는 사업 기간이 1월 달부터 12월 달까지인데 그렇게 되겠나 싶습니다, 하여튼.

위원 한종인
아, 글쎄요. 이거 지금 제가 봤을 때는 1일 3식, 주 5일. 계속, 투입되는 분이 계속 거기에 붙어 있어야 될 그런 실정인 것 같은데.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그렇죠. 아침, 점심, 저녁은 다 붙어 있어야 설거지까지 다 해야 되죠. 많이 안 힘들겠나 싶습니다.

위원 한종인
과연 이게 제가 참… ‘과연 실현 가능할까?’ 이런 생각이 좀 지금 드는 거거든요.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네. 저도 동감합니다.

위원 한종인
만약에 이게 잘 된다면… 지금 도3리를 하잖아요. 그죠?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네.

위원 한종인
다음에는 또 다른 경로당,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또 확대해야 되죠.

위원 한종인
다른 경로당을 돌아가면서 한다는 얘기입니까, 아니면?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추가적으로 다른 경로당들도… 큰 경로당 같은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해야 되고 거기가 도동 3동이 거점 경로당이 돼서 그렇게 하는 게 아니고 시범적으로 잘 운영이 되면 23개 경로당도 다 할 수 있다 그 이야기입니다.

위원 한종인
그럼 예산을 더 투입한다는 이 말씀입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그렇죠.

위원 한종인
만약에 내년에 이 예산만 또 내려온다면?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아니, 그거는 이게 성공적으로 활성화가 될 것 같으면 우리가 도비를 갖다가 추가적으로 더 받아야 되죠.

위원 한종인
더 요구할 수 있다 이 말씀이죠?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네.

위원 한종인
하여튼 이런 지원 사업이 있다 하니까 잘 됐으면 좋겠고요.

거기 여기 보면 노인돌봄비에 교통비 지원, 목욕비 지원, 이미용비 이거 있잖아요. 반기분만 편성한 이유가 뭡니까? 1년 예산이 지금 어느 정도 예측이 될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게 1년 본예산에 다 집행되지 아니하고 반기분만 자꾸 하는 이유가 뭐냐 이 말씀입니다.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솔직히 지방 조기 집행 때문에 반액만 편성해 놨습니다.

위원 한종인
조기 집행으로 인해서 그거 때문에?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네. 그 영향을 받으니까.

위원 한종인
네,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한종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금방 행복 밥상은 5,400만 원 가지고 도3리 경로당이 선정되었는데 365일 하는 건 아니고 주 5일입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주 5일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주 5일 그러면 5,400은 인건비는 준다손 치고 식자재는? 식재료는?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거기에 다 포함돼 있는 겁니다, 5,400만 원.

위원장 공경식
그러면 예상하기로 도3리 경로당에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하루 몇 명 정도 예상합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저희들 하면 5인에서 10명 이 정도 이래 보는데 그때 점심때 다를 거고 아침에 다 다를 거라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그러면 그에 대해서 예산이 일찍 소진이 된다 할 것 같으면 그에 따라서 도에 추가적으로 예산을 확보를 한다든지 안 그러면 군비를 투입을 더 시켜서라도 이 사업은 추진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래 되면 결과적으로는 한 번 시작하다 보면 이거 스톱할 수 있는 게 참 애로 사항이 생기는데 결과적으로 금방 말씀했다시피 군비를 더 투입해서 이 사업을 계속하는 그런 상황이 생길 것 같고 군비를 더 투입해서 사업한다손 치면 다른 경로당에서는 우리도 해달라 카고 할 거 아닙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올해 처음 시범 사업이니까 내년도에 그런 희망하는 경로당이 있다 그럴 것 같으면 추가적으로 또 이 사업을 추진해야 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걱정이 되는 것이 뭐냐 카면 지금 현재 지침도 간략하게 이래가 내려왔는데 자체 경로당 회원들을 활용해서 인건비를 지급을 하면 되는데 그렇지 않고 60세 미만으로 해서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이런 식으로 내려왔거든요. 그러다 보면 이게 더욱더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아침, 점심… 세끼를 챙기라 하면 그만큼 솔직히 말해서 시간을 경로당에 할애를 해야 되는데 과연 그래 적은 인건비로 그렇게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겠냐 하는 그런 의문이 좀 듭니다.

위원장 공경식
일하는 사람이 문제가 아니고 아침, 점심, 저녁을 혼자 계시는 분들은 5명에서 10명이 아니고 30명 넘을 수도 있습니데이.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그렇죠.

위원장 공경식
보통 여기 도3리 경로당에 낮에 와 계시는 분들 평상시에 보면 2층에는 남자 어르신들, 1층에는 여자 어르신들 계시는데 업치면 30~40명 넘습니다, 도3동만. 그런데 밥시간이 돼서 가시고 5명~10명만 식사를 줄 수 있습니까?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어차피 식단을 짤라 카면 그 수요 조사를 어르신마다 해야 되는 부분이고 그거는 저희들 한번 운영을 해보고 그 범위에 따라서 적절하게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차질 없이 잘 운영해 주십시오.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네.

위원장 공경식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면 질의‧답변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입니다. 문화체육과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입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2025년도 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에는 전년도보다 5억 9,676만 2,000원이 감액된 96억 280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럼 세부 사업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95쪽입니다. 25년도에는 문화원 운영비 지원을 24년도보다 320만 원이 증액된 1억 1,027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96쪽입니다. 307-02에 울릉문화원 경상 사업 보조에 8개의 사업에 새롭게 1건을 추가한 1,800만 원이 증액된 6,4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다음 하단부입니다. 307-04에 울릉도 오징어 축제에 3억 5,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97쪽입니다. 눈 축제에 1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다음 해변가요제는 내년도에는 500만 원이 감액된 4,000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이는 도비가 삭감이 되어서 매칭 비율에 의해서 편성하다 보니까 조금 감액이 되었습니다. 아마 이 부분은 추경에 실제 비용이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좀 다시 재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 298쪽입니다. 울릉도‧독도 사랑 전국 사진 촬영 대회가 8,000만 원을 전년도와 같이 편성하였습니다.

그다음 299쪽입니다. 울릉도회당명상문화체험관 건립에 9억 8,000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회당명상문화체험관 건립은 이게 25년도까지 사업이 진행이 됩니다. 지금 현재 추진이 어디까지 되어 있느냐 하면 문체부에 사업 변경을 지금 승인해 놓은 상태입니다. 사업 변경 요인은 그동안에 이게 물가 상승분하고 그다음에 지역에서 사업의 심의 과정에서 사업의 목적에 맞지 않는다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건물을 갖다가 일부를 또 삭제를 하고 제외를 하고, 사업 제외를 하고 그래서 이게 사업 변경 신청을 지금 문체부에 해놨는데 아마 12월 달에 통보가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면 저희들이 착공을 할 수 있고 실착공은 아마 내년도쯤 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거는 사업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기 때문에 25년도에는 준공이 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음 300쪽입니다. 정월대보름 장흥 달맞이 놀이마당에 24년도보다 1,000만 원을 추가한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다음에 301쪽입니다. 독도 아리랑 문화 축제에는 회당 문화 축제도 마찬가지로 도비 보조금이 삭감이 되어서 비율에 맞춰서 편성하다 보니까 540만 원이 감액된 4,86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02쪽입니다. 가운데에 보시면 한마음회관 비상 대피 안내 영상 제작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마음회관이 지금 활성화가 되다 보니까 이용객들의… 한마음회관 대공연장에 여러 행사를 하다 보니까 이용객들 비상 상황 발생 시에 대피할 수 있는 그런 영상을 제작해서 반드시 행사 전에 이거를 시청하고 행사 진행할 수 있도록 그런 영상을 제작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06쪽입니다. 401-01에 도 지정 문화유산 재난 방지 시설 구축입니다. 이거는 알봉에, 알봉 안쪽에 있는 시설물인데 이 부분은 재난 방지 시설을 구축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밑에 보면 401-01에 국가 민속 유산 울릉 나리 억새 투막집 보수 공사도 알봉 입구 쪽에 있는 국가 민속 유산에 대해서 보수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다음 장 307쪽입니다. 맨 위쪽입니다. 현포 고분군 정밀 지표 조사 및 정밀 실측 조사입니다. 정밀 지표 조사는 독도박물관에서 금년도에 하였기 때문에 저희들은 내년도에는 정밀 실측 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이게 1960년도에는 고분이 38개로 확인이 되었는데 지금은 저희들이 지금 관리하고 있는 게 10개입니다. 10개인데 이거를 실제 전체적으로 실측을 해서 면적이 어느 정도인지? 그에 따라서 그 면적이 필요하다면, 군에서 매입이 필요하다면 매입도 해야 되고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다음에 이거를 확인해서 유산청하고 또 협의를 진행을 시켜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거기 밑에 보면 아래쪽에 207-01에 울릉 남서동 고분군 사적 지정 학술 조사입니다. 이거 저희 계획이 남서동 고분군을 국가 유산으로 지정을 하기 위한 하나의 단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국가 유산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학술 조사를 하도록, 거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진행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내년도에 상반기 중으로 이거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08쪽입니다. 가운데 부분입니다. 전체적으로 지역 체육 육성인데 지역 체육 육성은 24년도보다 6억 8,780만 8,000원이 증액된 22억 1,038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09쪽입니다. 309쪽 맨 위쪽에 보시면 307-02에 민간 경상 보조에 체육회에 24년도보다 2,400만 원이 증액된 1억 8,600만 원을 편성해서 여러 가지 체육대회나 체육회 사업에 이렇게 사용될 수 있도록 현실화들을 좀 시켰습니다.

다음은 312쪽입니다. 가운데쯤입니다. 307-04에 민간 행사 사업 보조입니다. 울릉도 국제 마라톤 대회 및 독도사랑콘서트입니다. 이거는 세계일보사가 주관해가 하는데 내년도가 마라톤대회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행사를 이때까지는 국내 대회만 했는데 내년도에는 그 국제 대회 행사를 하려고 이렇게 예산을 6,800만 원을 증액한 1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14쪽입니다. 401-01에 위쪽입니다. 401-01에 공공 체육 시설 유지 보수에 24년도에는 5,000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내년도에는 1억을 증액한 1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각종 체육시설들이 좀 노후됐는 부분들도 많이 발생하고 해서 이거는 풀비 성격입니다. 그래서 이 예산을 가지고 제때에 유지 보수를 할 수 있도록 예산을 조금 더 증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그다음에 남양궁도장 보수 실시 설계 용역은 실시 설계하는 데만 3,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거는 실시 설계를 해보고 필요한 예산을 갖다가 추경이나 이럴 때 확보해서 보수를 할 그런 계획인데 어림잡아 남양궁도장 같은 경우에는 보수를 하려면 최소한 4억 정도 들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지금 벽체 갈라지는 거 하고 또 방수 부분하고 그다음에 기초도 좀 보강해야 되고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그 밑에 태하 관광지 조성 계획 변경 용역 이거는 7,000만 원은 앞전에 보고드린 바와 같이 개척사 테마 관광지 거기에 그 부분을 관광지 조성 계획에서 제외시켜서 운동 시설을 할 수 있도록 변경 용역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15쪽입니다. 401-01입니다. 그 가운데에 보시면 울릉 공설 운동장 시설 보강 및 실시 설계 용역입니다. 이거는 어떤 내용이냐 하면 매번 군민체전 때마다 아마 서면 쪽 주민들이 거기 이용하는 그 공간이 바람이 잘 안 통해서 상당히 이용, 관람하고 행사하는 데 여러 차례 문제점이 제기되어서 이 부분을 위쪽으로 좀 들어 올리는 게 그 내용이 되겠습니다. 거기 설계하는 데 우선 예산이 2,200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이것도 아마 본 공사를 하게 되면 견적을 대충 받아 보니까 2억 7,000만 원 정도 드는 것으로 판단을 받았습니다.

거기 밑에 공설 운동장 생육 환경 조성 공사 6,000만 원은 이거 잔디를 1년에 세 번 정도 잔디 관리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다음 장 316쪽입니다. 가운데 401-01에 울릉 저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해가 2억 원을 편성하였는데 이거는 어디냐 하면 울릉고등학교가 되겠습니다. 울릉고등학교에 다행복터를 여기에다가 체육센터 건립하는 건데 이거는 26년도에 총괄 부서가 도시건축과인데 저희들 부서는 여기에 체육 시설이 들어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26년도에 실제 공사를 지금 착공할 그런 예정인데 교육청하고 이거는 협의가 완벽하게 이루어져야만 공사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거기 밑에 401-01에 울릉 서면 게이트볼장 시설 정비해서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비와 군비 해서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거는 서면 게이트볼장에 인조 잔디를 교체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가족‧여성 복지입니다. 가족‧여성 복지는 24년도보다 5억 9,615만 1,000 원이 증액된 13억 8,779만 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21쪽 가족센터 건립은 6억 원을 올해 편성을 하였습니다. 균특 예산과 도비와 군비를 해서 6억 원을 우선 편성하였고 이 6억 원으로써 25년도에는 우선 철거하고 설계하고 행정 절차를 밟고 이렇게 진행할 계획입니다. 실제 건축 들어가는 건 한 26년도 되어야 건축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323쪽입니다. 201-03에 양성평등 주간 행사 진행입니다. 양성평등 주간 행사를 진행을 하면서 여태까지는 관련 부서하고 협조를 받아서 행사를 진행하였는데 저희 부서로 조직 개편에 따라가 업무가 이관되어 넘어오면서 그렇게 안 하고 행사가 제대로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금년도보다 예산이 1,800만 원 추가된 2,000만 원으로 내년도에 양성평등 행사를 알차게 진행할 그런 계획입니다.

다음 324쪽입니다. 보육 아동 복지는 금년도보다 1억 7,213만 8,000원이 감액된 20억 5,131만 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감액된 주요 원인은 24년도에는 어린이집 시설 개선 보수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국비 등 각종 보조금이 등이 감액 내시에 따라서 조치 사항으로 이렇게 감액이 되었는데 이는 염려 안 하셔도 될 부분이 이거는 법정 지급 예산이기 때문에 지금 운영하는 방식이 바뀌어서 이렇습니다. 이거는 우선 결산을 해보고 또 모자라게 되면 추가로 국가에서 도비하고 내려주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333쪽입니다. 하단부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금액은 적지만서도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307-10에 사회 복지 시설 법정 운영비 보조입니다. 이거는 임시 보호 시설 운영비 지원해서 265만 원을 편성하였는데 이거는 경북도에서 지정 기관에다가… 지정 기관인 포항에 선린다온이라는 기관이 있습니다. 그쪽으로 지급되는 분담금입니다. 분담금인데 이거는 상하반기로 2회로 나누어서 지급을 하는데 여기는 0세에서 18세 미만 아동에 대해 가지고만 6개월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이쪽에 분담금 납부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그 밑에도 마찬가지로 경북도에서 지정한 기관에 저희들이 지급하는 법정 경비가 되겠습니다.

338쪽입니다. 하단에 어린이날 행사입니다. 어린이날 행사는 올해도 조금 풍성하게 하였습니다. 다른 부서의 협조도 받고 의료원하고 주민복지과도 협조를 받고 그렇게 했는데 내년도에는 1,882만 5,000원을 증액해서 2,285만 원의 예산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다음에 344쪽입니다. 가운데 307-02 법 사랑 청소년 현장 교육입니다. 법 사랑 청소년 현장 교육은 올해에도 25명 정도 선발을 해서, 관내 중고등학생 선발을 해서 2박 3일간 이렇게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내년도에는 200만 원 증액해서 500만 원의 예산으로 자라나는 청소년을 데려가서 범죄 예방 및 준법 청소년 지도 육성을 위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집행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다음 345쪽입니다. 청소년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24년도보다 5,680만 원이 증액된 1억 1,550만 원의 예산으로 청소년 프로그램을,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그런 계획입니다.

다음은 348쪽입니다. 평생 학습 체제 구축입니다. 평생 학습 체제 구축은 전년도 24년도 대비 약 109% 정도 증액된 3억 4,871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조직 개편 이후에 평생학습팀이 꾸려지고 난 이후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여러 가지 좋은 반응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또 내년도에는 도비도 신청을 많이 하였는데 마침 또 도에서도 지원을 많이 해주고 해서 전체적으로 이 부분에 평생 학습 쪽에 예산이 많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350쪽입니다. 가운데 307-04에 울릉군 평생 학습 축제를 이때까지 울릉군에서는 한 번도 진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내년도에는 평생 학습 축제를 그 2,000만 원의 예산으로 가을에 행사를 진행할까 싶습니다.

그다음에 351쪽입니다. 가운데에 경북도민 행복 대학 운영에 6,000만 원의 예산을, 도비와 군비로 해서 6,000만 원의 예산으로 경북도민 행복 대학을 운영할 그런 계획입니다. 이 부분을 도비하고 군비하고 이렇게 있는데 우리 군에서 하는 행사와 중복되는 부분이 있으면 추경에 울릉군의 예산은, 군비는 감액하고 도비 예산을 지원받아서 진행하도록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 문화체육과 소관 25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관음도 깍새 홍보 시스템 이거는, 관음도는 산림청 땅입니다.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맞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깍새 조형물부터 시작해서 그 둘레길 조성도 다 산림청에서 했습니다. 그러면 이거 조류 관찰 CCTV 설치도 산림청에 예산을 요구를 해서 해야 되지 이거 군비로 합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산림청에 저희들이 그렇지 않아도 구두로 협의도 해보고 그래 했었는데 그쪽에서 받아들이는 반응이 별로 그렇게 호의적이지 않아서 군비로 해서 우선 관광객을 유치도 하고 또 교육 차원에서도 그렇고 장기적으로는 서해안 쪽이나 남해안 쪽에는 철새연구소도 있는데 울릉도 쪽에서는 영토 확장의 의미에서 철새연구소도 울릉도에 필요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장기적인 전략을 가지고 이렇게 함으로써 외지인들이 와가 보고 나면 그런 것들이 호응이 좋을 것 같아서 진행하게 됐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러니까 그런 장기적인 전략이 있다손 치면 토지 소유자가 산림청이면 “산림청에서 예산을 좀 세워서라도 이런 사업을 하자.”라고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예산 확보도 되고 사업도 그렇게 진행해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래 되면 울릉도에 여기뿐 아닌 죽도도 맹 마찬가지고요. 그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맞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산림청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앞으로 우리가 필요해서 사업을 하다 보면 “다 너거 군비로 해라.” 이런 상황이 생길 수도 있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그럴 경우도 생기겠습니다만서도 그 답답함을 먼저 인지한 군에서 먼저 시행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질의하실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태하동 파크골프장 있잖아요.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태하동예?

위원장 공경식
네. 파크골프장 조성 계획은 어떻습니까? 7,000만 원도 편성되어 있고 1억도 편성되어 있고 이렇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그게 과정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당초에는 태하동 파크골프장을 조성을 하겠다고 안을 가지고 잡아놨었는데 본예산에 저희들이 요구를 해놓고 난 상태에 10월 중순에 부군수님하고 저랑 도청에 가서 건의를 했습니다. 건의를 해보니까 도 체육 부서에서 “그러면 지원을 해주겠다.”라고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필요한 자료를 만들어서 도에 건의를 했더니 그 이후에 예산계에 요구하고 난 이후에 그 예산이 확보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하게 됐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러면 행정 절차는요? 공유 재산 심의 계획이라든지 이런 거 행정 절차는?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지금은 그런 단계를 밟아야 되거든요.

위원장 공경식
이제부터 행정 절차를 하겠다?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맞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홍성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홍성근
과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해변가요제 지금 추경에 다시 더 확보를 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전년도에는, 우리가 당초 예산에서 전년도에는 6,000만 원 가지고 행사를 했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맞습니다.

위원 홍성근
그렇죠? 도비가 1,350이고 군비가 4,650. 그런데 지금 우리가 봤을 때는 4,000만 원 예산이 잡혀 있는데 도비가 지금 전년도에 비해서 지금 150만 원 감됐는 상황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행사를 쭉 계속해 오다가 다시 예산이 많이 전년도보다는 거의 2,000만 원 가까이 삭감이 된 상황이기 때문에 추경에 이거 재원을 좀 확보하셔서 그래도 전년도보다는 그래도 전년도 못지않게 행사금이 가요제에 보조가 되어야 행사 진행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그래서 올해처럼 축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추경에.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홍성근
그리고 345쪽에 청소년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지금 사업비가 많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증액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청소년에 대한 우리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여러 방면으로 많이 지금 진행된다고 봐야 되는데 그만큼 직원들도, 청소년들이 방학 기간이나 토요일이나 일요일, 휴일 기간에 하는 행사들이 많은데 직원들도 무조건 고생을 하시겠습니다마는 이 부분이 청소년 프로그램이 육지에 자라나는 청소년들과의 프로그램하고 떨어지지 않는… 그러니까 강사를 하나, 한 분 초청하더라도 좀 유명한 강사 이제는 그런 부분들을 초청을 해서 우리가 이런 사업들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는데 여기서 사업비가 혹시 부족한 부분이라든지 더 유명한 분을 모시고 오는데 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울릉군이 교육 특구로 지정되어 있다 보니 조금 부서와의 협의를 거쳐서 미래전략팀에 교육특구팀하고도 좀 협의를 하셔서 정말 청소년들이 ‘이야, 울릉도에서도 이런 프로그램을 할 수 있구나.’ 하는 걸 좀 한 번 더 고생스럽지만 그런 프로그램을 좀 잘 발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알겠습니다.

위원 홍성근
그리고 350쪽에 평생학습 축제 이거는 평생학습팀에서 1년간 우리가 했는 프로그램들을 우리 군민 앞에 축제로 해서 선을 보이겠다 이런 취지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거 도 단위 축제도 있고 있는데 도 단위 축제에는 저희들도 참여를 해봤는데 가서 이번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인기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울릉군에 작품 했던 걸 가져와서 전시를 하였는데 일일 관람 제한을 하고 그랬습니다, 사실. 그 정도로 인기가 좋았는데 그 정도로 이렇게 학습 축제에 참여하는 우리 참여자분들의 그 열의가 대단하죠. 그런 걸 갖다가 1년에 한 번 다 같이 모아서 보여줌으로써 분위기 확산도 되고 그렇게 하고자 준비를 하였습니다.

위원 홍성근
1년 내내 우리가 지금 평생학습팀에서 이런 프로그램들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거를 1년 했는 프로그램을 우리가 축제로 하는데 2,000만 원 예산 너무 적은 거 아닙니까, 이거?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처음 하는 행사이다 보니까… 많이 있으면 참 좋겠죠. 좋겠는데 처음 하는 행사이다 보니까 우선 이 예산으로 한 번 진행을 해보고, 처음 하니까 한 번 해보고 모자라면 어떤 부분을 좀 더 보완하든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홍성근
이게 육지 쪽에 이런 축제를 하는 쪽에 우리가 한 번씩 견학도 갔을 것이고 어떤 프로그램을 어떻게 운영한다고 대충 어떤 안들은 우리가 벤치마킹을 하든 조금 알 수 있는 부분들인데 이 부분도 육지에 이래 하는 부분들의 프로그램이라든지 운영하는 부분, 축제는 어떻게 하는지 이 부분을 조금 더 우리가 서로 간에 협의를 거쳐서 좀 할 때 우리 교육했던 걸 제대로 한 번 보여줘야 된다. 그래서 이런 프로그램들이 평생 학습 도시 지정하고 연결되는 이런 부분들이 있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관련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실적이 다 쌓이고 다양하게 평생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야만 이게 평생 학습 도시로 지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게 아마 내년도가 지나고 나면 평생 학습 도시 지정은 끝납니다, 이 제도가. 제도가 끝나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래서 올해하고 내년도 상반기까지 열심히 지금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거기에 학습 도시 지정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기본 빅데이터를 지금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 홍성근
그 부분도 평생 학습 도시 지정을 위한 프로그램들 그리고 거기에 조건에 맞춰야 되는 이런 부분들을 한 번 더 검토하셔서 그에 맞게끔 해서 꼭 울릉군이 평생 학습 도시로 지정이 되어서 많은 예산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지역으로 좀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홍성근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홍성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한종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한종인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여기 321쪽 우리 동네 아빠 교실 운영 있잖아요. 우리 동네 아빠 교실, 321쪽에 제일 아랫부분. 대상은 몇 세에서 몇 세 아빠가 있을 거 아닙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이건 팀장이 좀 보충 설명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담당 팀장님이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 가족행복팀장

박지연 가족행복팀장 박지연입니다.

지금 우리 동네 아빠 교실 운영 같은 경우에는 3세에서 9세 미만 아동으로 해서 아빠와 함께 다양한 샌드위치를 만들거나 요리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위원 한종인
그러니까 지금 이거 처음 신규 사업입니까? 아니죠?

문화체육과 가족행복팀장

박지연 아니요. 올해도 운영하고 있어요.

위원 한종인
올해도 했어요?

문화체육과 가족행복팀장

박지연네.

위원 한종인
참석하는 아빠들이 많습니까, 여기에?

가족행복팀장 박지연

네, 많습니다.

문화체육과 가족행복팀장

박지연 그러면 예산이 이게 지금 매칭해서 하는 건데 우리 군비를 더 줘가 지금 사업이 잘 될 것 같으면 추경에도 해서 더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혹시? 반응이 좋다니까.

문화체육과 가족행복팀장

박지연 가족센터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현재. 이게 만약에 반응도 좋고 그러면 저희 자체 예산으로도 더 해서 프로그램은 얼마든지 증설할 수 있습니다.

위원 한종인
자체 예산으로도 할 수 있죠?

문화체육과 가족행복팀장

박지연 네.

위원 한종인
또 홍보는 잘 되고 있는 거죠?

문화체육과 가족행복팀장

박지연 늘 현수막도 많이 하고요.

위원 한종인
그러게요. 요즘 아이들 아빠들은 관심이 있어서 아이들한테 굉장히 그거 하는데 또 잘 되는 사업들은 우리 예산을 더 확보해서 더 진행이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하는 얘기입니다.

문화체육과 가족행복팀장

박지연 알겠습니다.

위원 한종인
그리고요. 제가 보육 프로그램 운영에 오감 만족 프로그램, 거기 339쪽. 행사 운영비에 프로그램 운영 및 부모 교육하고 오감 만족 프로그램이 있는데 지금 여기 대상도 맨 아이들이지예?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맞습니다.

위원 한종인
그러면 몇 세 대상이 있습니까, 몇 세에서 몇 세 그것도? 영아들 같은데, 이 오감 만족은. 그렇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맞습니다.

위원 한종인
영아들 같은데 지금 이거 우리가 4회 정도 한다고 했는데 이거 프로그램도 지금 갔다 온 부모들이 굉장히 좋다고 한 얘기를 들었거든요. 이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도 좀 4회뿐만 아니라 더 횟수를 늘린다든지 이래서 하면 이거는 우리 군비로 다 되는 거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맞습니다. 전액 군비입니다, 이거는.

위원 한종인
더 늘려서 할 수 있습니까, 혹시나?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추경에… 그렇잖아도 앞에 한종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과 지금 이런 부분들이 좀 인기가 많이 좋았습니다. 좋았는데 저희들이 스케줄이 꽉 차 있다 보니까 사실 이거를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다른 프로그램하고 이렇게 공간 배치, 이용하는 데서 어려운 점이 있어서 제한하고 그런 거 좀 많이 아쉬운데 이건 열심히 노력해 예산 더 확보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한종인
한마음꿈터에서 맨 하는 거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위원 한종인
이런 잘 되는 사업들은 프로그램 공간을 더 확보를 해가 많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거든요.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 한종인
그러니까 한번 생각해 보시고 우리 아이들이 자라나는 데 다양하고 좋은 프로그램들이 좀 많이 생겼으면 해서 한 겁니다. 많이 좀 신경 써주십시오.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 한종인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한종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최경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경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문화체육과 업무 분량이 상당하네요, 보니까. 체육 한 부서만 해도 복잡한데 문화 그리고 다문화하고 이런 것도 전부 다 이쪽에서 다 보는 것 같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맞습니다.

위원 최경환
청소년 애들, 유아도 여기서 보고 상당히 좀 포괄적이네요. 그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그렇습니다.

위원 최경환
일일이 다 챙기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297쪽에 보시면 눈빛 축제와 관련해서 이게 24년도 정리 추경에 명시 이월 2억 하고 또 1억을 더 세우는 거네요. 그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맞습니다.

위원 최경환
토털 3억 1,000만 원 가지고 지금 행사를 계획을 하고 계시는데 지금 눈꽃 축제를 지난번에 정리 추경 하실 때 좀 행사를 축소하신다고 했는데 3억여 원 가지고 행사를 어떻게 진행할 건지 제안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당초에 2억 예산을 가지고 구조물을 제작해서 다시 또 활용할 수 있도록 눈꽃 축제에서 눈빛 축제로 하면서 빛을 발산할 수 있는 그런 구조물을 제작을 하겠다 해서 2억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예산은 계속 일부 조금 없어진 예산도 있겠습니다만서도 구조물은 또 남습니다. 지금 한마음회관에 설치를 해놨는데 그런 것들이 좀 남고,

위원 최경환
한마음회관에 설치했다고요?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한마음회관에 트리를 일단 해놨습니다. 대형 트리를 지금 제작을 해놓았습니다, 그거를 내년도에도 또 활용할 수 있도록. 꼭 한마음회관,

위원 최경환
그러면 이번 주에 행사한다는 게 이겁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그렇습니다. 이거를 꼭 거기만 하는 게 아니고 좀 큽니다. 규모가 좀 커서 그거를 내년도에는 한마음회관뿐만 아니고 예를 들어 도동삼거리에도 할 수 있고 저동 어판장에도 할 수 있고 여러 분들이 볼 수 있는 곳에다가 그런 구조물을 설치를 해서, 저희 군의 거니까 설치를 해서 주민들한테 보여드리도록 할 그런 계획이고,

위원 최경환
그럼 구조물 설치하는 데 비용이, 예산이 이 정도 들었다는 얘기입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다 2억은 다 들지는 않았지만서도 그거 일단 구조물 하는 데는 6,000여만 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들어갔고 내년도 1억 원 예산은 이거는 순수하게 눈 행사를 진행하기 위한. 예를 들자면 눈을 피할 수 있는 그런 시설들과 그다음에 썰매장 만드는 이런 예산들이 되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네, 잘 알겠습니다. 이게 좀 구체적으로 제가 상세하게 이해를 못 하고 있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행사하실 때 매끄럽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그리고 311페이지에 국제마라톤대회 민간 행사 보조 사업인데 이게 로터리에서 행사하는 그 사업 맞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맞습니다.

위원 최경환
여 보니까 앞에 300페이지에도 보면 독도 사랑 문화 축제해서 예산이 또 4,500만 원 편성이 돼 있는데 이거 하고는 조금 중복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거는 집행하는 기관이 다릅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다릅니다. 앞에 거는 독도사랑운동본부고 여기는 세계일보사고 그렇습니다.

위원 최경환
독도사랑운동본부에서 하는 거는 이거는 행사를 어디서 하죠? 이거 도동소공원에서 하는 겁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그렇습니다.

위원 최경환
그러면 개최 시기도 다르겠네요. 그렇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다릅니다. 이 마라톤대회는 아시다시피 6월 달에 행사를 하고 독도사랑운동본부는 가을에 행사를 하고 그렇습니다.

위원 최경환
네, 잘 알겠습니다. 그것도 좀 이해를 돕기 위해서 질문을 드렸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설 운동장 잔디 관리 생육 환경 조성 공사가 매년 이 예산이 지금 편성이 되고 있고 공설 운동장에 1년에 우리가 인조 잔디를 밟으면서 행사하는 횟수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정확한 횟수는 제가 문화체육과장 발령받고 와서 파악은 못 했습니다. 사실 못 했는데 운동장 이용이 가능할 때 이렇게 출장 가면 지나가면서 보면 일주일에 2회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원 최경환
그라운드골프 치시는 분들 이용을 좀 하고 그 외에는…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좀 많이 하고 축구하는 팀들.

위원 최경환
축구도 제가 알기로는 잘 안 하는데 제가 질문드리는 이유는 천연 잔디 관리하려고 그러면 이게 유지 보수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예산이 1년에 6,000만 원씩, 1억씩 계속 반복적으로 들어갈 거란 말입니다. 그래서 계속 이렇게 천연 잔디를 고집해서 유지를 계속 해야 되는지? 아니면 인조 잔디도 요즘 잘 나오거든요, 규사도 많이 개발되고 이래서.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그거는 이용하는 분들의 의견도 좀 여쭤봐야 되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공을 차도 천연 잔디에서 굳이… 육지 가도 요즘은 인조 잔디에서 공을 다 차는데 그리고 규사가 좋기 때문에 쿠션도 괜찮아서 부상도 크게 안 당하지 싶은데. 그렇게 되면 유지 관리비가 좀 적게 들지 않겠나 그런 뜻에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거고 지난번에 제가 또 한 번 그 위에 보조구장 같은 경우에도 규사가 지금 오래되고 덩어리가 져서 뭉쳐져서 지금 엉망입니다.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한쪽으로 누웠죠, 지금.

위원 최경환
네. 그런 거는 전부 다 긁어내고 규사만 거기 다시 재시공하면 인조 잔디 그거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고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제가 판단했을 때는 밑에 천연 잔디를 앞으로 계속 유지 관리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아래위로 같이 인조 잔디로 관리하게 되면 비용도 절감하고 관리할 때 공사 시공하는 업체에서도 하나 보고 들어오는 것보다 양쪽을 다 유지 관리하게 되면 더 이래 수월치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그거는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맞는데 지금 태하 공설 운동장 같은 경우에는 운동장을 조성하고 난 이후에 지금까지 한 번도 천연 잔디를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답니다. 하지 않아서 여러 가지,

위원 최경환
그런데 계속 천연 잔디 관리 예산은 계속 올라왔습니다, 매년.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이게 잔디를 교체를 해준다든가 어떤 영양제를 준다든가 어떤 그런 걸 했는데 어떻게 보면 예산 부족이랄까? 관리하는 방법에서 조금 차이가 나서 그랬을 수도 안 있겠습니까?

위원 최경환
천연 잔디 원래 관리하는 데는 비용이 많이 듭니다. 많이 드는데 ‘우리가 이거 천연 잔디를 유지 관리하면서 얼마나 큰 효과가 있냐?’ 이것도 한 번쯤은 고민해 봐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거 돈이 계속 많이 들어가니까. 울산 같은 경우에 프로 축구 구단에서도 천연 잔디 관리하기 어려워서 요즘 인조 잔디로 바꾸고 있는 추세고 그렇습니다. 이거는 내가 당장 하자는 뜻이 아니고 이렇게 투자될 돈을 절약을 해서, 몇 년 동안 절약을 해서 지금 현재 풀만 뽑고 유지 관리해서 아낀 예산 가지고 나중에… 가능하다면 이거를 천연 잔디로 가지 말고 인조 잔디로 가는 것도 괜찮지 싶어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거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알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그리고 서면팀 관련해서 자리 이동 건의가 있었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그늘막 하는 거.

위원 최경환
그거는 이쪽 코너 쪽으로 옮긴다는 거죠, 지금 현 자리에서?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아니요. 지금 현재 서면 지역에 있는 자리에서 그 위쪽으로, 스탠드 그 위쪽으로 올리도록 그렇게,

위원 최경환
그러니까 그 위쪽이라는 데가…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그 자리에서 그대로 위로 수직 상승하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서면 분들은 거기 그 위치에서 위로 들어달라는 게 아니라 반대 이쪽 편에 있지 않습니까? 세로 부분 코너 골대 뒤편에.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위원 최경환
거기다가 위치를 옮겨달라는 그런 제안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경기하는 게 북면에서는 보이는데 서면에서는 하나도 안 보입니다. 그래서 위치를 그쪽으로 옮겨달라고 제안을 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바람이 안 통하고 이런 게 아닙니다.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서면체육회하고 이거는 다시 할 때 그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네. 한 번 그거는 확인해 보시고 위치를 다시 조정하든지 그렇게 하시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군체육회하고 서면체육회하고 같이 협의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병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병호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298쪽에 울릉도‧독도 사랑 사진 촬영 대회. 그죠? 이쪽 하단에 보면 307-04에 보면 도·군비 8,000만 원, 자부담 4,000만 원. 이거는 어느 단체에 주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매일신문사입니다.

위원 최병호
그러면 여기에 대한 사진 전시회를 하고 저작권은?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저작권을 그렇지 않아도 지금 현재 사진 전시회를 도청에서 전정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 그거 끝나고 나면 울릉군에 가져와서 울릉군에서 전시회를 하려고 하는데 저작권에 대해서 저희들이 요청을 하였습니다. 요청하였는데 아직까지 답변을 주지를 않았습니다.

위원 최병호
아니, 저작권을 받아야지 우리가 예산 주는데.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그렇죠. 제 주장은 그랬습니다, 저작권을 달라고. 저희들이 “개인이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공공기관에서는 이렇게 공금이 들어갔기 때문에 공기관에서 사용하는 거는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라고 요청해 놨습니다.

위원 최병호
어쨌든 우리가 예산을 8,000만 원 주고 자부담 4,000만 원 들어간다 하더라도 우리가 주체이기 때문에 저작권을 받아와야 됩니다. 그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위원 최병호
그래, 그런 점은 좀 유의해 주시고요.

그다음 장 299쪽에 보면 민간 자본 사업 보조, 회당 명상. 그죠? 자담 7억에 국·도비가 9억 8,000인데 군비는 이거 전혀 안 들어갑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군비가 들어갑니다. 군비가 28% 정도 들어갑니다.

위원 최병호
그럼 군비 예산은? 그럼 추경에 또 군비만 별도로 세웁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이번 예산에 좀 확보를 못 했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러면 실제 군비가 얼마? 3억 정도?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최소한 그 정도가 들어갑니다. 2억,

위원 최병호
3억 정도. 이 돈 가지고는 어차피 지금 하지는 못하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위원 최병호
그리고 또 뒷장에 여기 보면 도비 내시 가지고 이런 게 지지부리하게 많다고. 그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맞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거 군비 안 들어갑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여기는 없습니다.

위원 최병호
전혀 없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위원 최병호
도비 가지고 전액 그 사업을 시행합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도비 가지고 전액 사업하는 것도 있고 대부분 다 보면 군비가 포함되어야만 되는 사업들입니다.

위원 최병호
아니, 그러니까 군비 없는 게 많더라고요. 이거 보면 내가 체크하다가 말았는데 그런 사업은 앞으로 추경에도 군비 부담금은 있어야 되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그렇습니다. 사실 올 25년도에 저희들이 예산 부서하고 협의를 하면서 재원 문제 때문에,

위원 최병호
아니, 재원 문제라고 각 과마다 이래 교묘하게 전부 다 이래서 사업하는 척하고는 또,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어려운 점이 좀 많이 있었습니다.

위원 최병호
이거는 전반적인 예산 부서와 누리 과정 정부 지원 같은 경우에도 보면 도비만 예산 편성돼 있다고요, 328쪽 같은 데 보면. 그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누리 과정 같으면 0세에서 5세까지인데 이 부분은 전체,

위원 최병호
아니, 도비 가지고 지금 예산을 잡은 이거 가지고는 안 되잖아요. 그렇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위원 최병호
군비도 부담금이 또 있어야 실질적으로 사업을 하는데,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그 예산 같은 경우에는 전체 예산 규모는 24년도나 25년도나 똑같습니다. 똑같은데 저희들이 사실 예산 편성할 때 예산 입력하는 데에서 잘못해서 실수를 좀 했습니다.

위원 최병호
입력하는 게 아니고 작년 대비 1,200만 원씩 마이너스해도 이 사업은 된다고, 지금. 예산 기준을 보면 내년도 예산은 의회 쪽에서는… 그 기준 자체가 예산서를 보고 이야기하는 거지. 그렇잖아요?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맞습니다.

위원 최병호
작년보다 감해도 사업을 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실질적 군비가 있어야 된다. 그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맞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래, 이런 점은 앞으로 좀… 이거 반드시 집행부에서는 시정이 돼야 돼요.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리고 한 가지 더. 지금 현재 사무실은 해결됐어요? 해결 났습니까? 어떻습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사무실 해결됐습니다.

위원 최병호
아니, 지금 현재 배분이…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사무실 배치요?

위원 최병호
네.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저희 사무실이 협소해서 다는 들어가지 못하고 가족행복팀은 3층으로 있고 나머지는 1층에 다 있습니다.

위원 최병호
다시 원상 복구를 하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가족행복팀만 올라가 있고.

위원 최병호
왔다 갔다?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인원이 지금 6명이 됐기 때문에 다 들어오지 못해서 따로 있고 나머지 팀들은 다 들어와 있습니다.

위원 최병호
그대로?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위원 최병호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공경식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를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몇 가지 한번 질문드릴게요.

장흥 달맞이 놀이마당 예산이 2,000만 원에서 4,000만 원으로 배로 증됐습니다. 그러면 달집 만드시는 분들, 사전에 수고하시는 분들 인건비도 여기에 포함될 수 있습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이거 보조 사업이라서 나중에 정산을 다 받아봐야 되겠죠. 받아보면,

위원장 공경식
그러니까 이때까지는 예산 규모가 작아서 수고하시는 분들, 달집 만드시는 분들 인건비가 포함이 안 됐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예산이 이거 2,000만 원에서 4,000만 원 증되면 그런 인건비들은 포함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 계속 서비스해야 됩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위원회분들하고 이거 보조금 사용할 때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아니, 아니, 예산이 배로 증되면 증되는 사유가 분명히 있어야 되잖아요. 그럼 어디에 쓰일 건데요? 행사 규모를 늘릴 겁니까? 안 그러면 이제까지 행사를 하기 위해서 몸으로 때웠던 사람들한테 인건비가 지원되는 겁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이게 보조금 사업할 때는 인건비는 제외하고 그다음에 행사 내용을 충실히 하기 위해, 좀 더 풍성하게 하기 위해서 했는 사항이고,

위원장 공경식
행사 내용은 어떻게 할 건데요?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그거는 장흥달맞이추진위원회 쪽하고 협의를,

위원장 공경식
아니, 예산을 증시킬 때는 무슨 계획을 가지고 증시켰을 거 아닙니까? 무작정 그러면 “2,000만 원 증시켜달라.” 이겁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올해 같은 경우에도 행사를 진행하면서 어려운 점이 많았다고 토로를 하셨습니다. 그래 하셔서 그런 부분들 좀 반영하고 해서 증액이 됐는데 예산은 이거 작년도 같은 경우는 도비가 이게 1,000만 원 해서 총 3,000만 원이었고 사실은,

위원장 공경식
자부담이 300만 원이 있던데요?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3,000만 원이었습니다. 3,000만 원이었고 내년도가 1,000만 원 플러스해서 4,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러면 군비는 늘고 도비는 줄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도비는 좀 줄었습니다. 도비 작년도 1,000만 원이었는데,

위원장 공경식
도비 1,000만 원이었는데 1년 주고 안 준단 말입니까? 도비 포함됐으면 이거 지속돼서 계속 받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 거지. 그렇죠? 줬다가 안 줄 것 같으면,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저희들이 노력은 하였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사업을 축소시키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도의원한테 행사가 남았으니까 1,000만 원 달라 하십시오, 기존대로.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예년처럼 그렇게 얻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도비 1,000만 원 주다가 1,000만 원 까는 게 어디 있습니까?

그러고 현포 고분군 있잖아요. 이거 용역이 실측 조사한다고 했잖아요. 여기에 주위에 있는 토지 소유자들 땅을 우리가 많이 매입해 줬거든요. 그죠? 매입했는 건 알고 계시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위원장 공경식
지금도 그 주위에 있는 절대 구역 200m 내에는 재산권을 행사를 못 하고 있거든요.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맞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이런 부분들이 그 주위에 있는 토지 소유자들은 “문화재청에 얘기해가 매입할 수 있도록 해달라.” 이런 요구들이 계속 있거든요.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그거를 그렇지 않아도 그런 걸 계량화라고 그럴까? 현행화를 하기 위해서 측량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계획은 일단 문화재 보호를 하기 위해서 유산청에다가 신청을 하는데… 어차피 이거 하고 난 뒤에 유산청에 신청하는데 하면서 “울타리 치고 난 뒤에 그거를 개인 사유지에 이렇게 지장을 받는다. 국비로서 어떻게 지원해 달라.” 안 그러면 그렇게 건의를 지금 하려고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아니, 길 내는 데도 지장이 있고 집 짓는 데도 지장이 있고 하다 보니까 토지 매입하는 사람도 없고 이런 상황이 생기잖아요. 그런 것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자치단체에서, 나라에서 책임져 줘야지. 그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이렇게 되면 유산청에 있는 분들을 저희들이 울릉군에 출장 오도록 하셔서 직접 현장에 가 보시면서 저희들이 상황을 설명드리고 이해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알겠습니다.

마라톤대회가 20주년 이렇게 했습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위원장 공경식
20주년 되면서 예산이 6,800만 원 늘었어요. 그러면 “국제화하겠다.” 그렇죠?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위원장 공경식
국제화하는데 그러면 이거 홍보비를 더 늘리겠다는 얘기입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홍보비도 조금 늘어나겠죠, 아무래도. 조금 늘어나는데 그래서 그쪽에다 전체적으로다,

위원장 공경식
홍보비 늘어나는 거는 그럼 신문사 주겠다는 얘기인데? 신문사에 그냥 돈을 홍보비를 주겠다는 얘기입니까, 늘었는 만큼? 금액이 증된 만큼?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꼭 신문사에만 주면 안 되죠.

위원장 공경식
그러면?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울릉도 안에 이렇게 실질적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보조해 주는… 여태까지는 로타리클럽에서 진행을 하셨는데 그쪽에도 일부 또 좀 더 그게 증액되는 만큼, 행사 규모가 커지는 만큼 지원이 돼야 된다고 봅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러니까 예산이 증되는데 행사 규모를 그냥 외국인들만 더 뛸 수 있도록 홍보를 하고 하면 규모가 어떻게 커집니까, 마라톤대회가?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그렇죠. 국내 분들도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그래 같이 해야죠.

위원장 공경식
그러니까 마라톤대회 규모를 키우려고 하면 숫자가 많이 와야 되지 않습니까? 많이 오는 사람한테 기념품을 만약에 전달하겠답니까, 이거 예산 확보해서?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럼요?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꼭 그것뿐만 아니고 전반적으로 전체 예산이 커졌으니까 예산 분배를 어떻게 할 것인지는 또 진행하는 측하고 협의를,

위원장 공경식
아니죠. 그러니까 예산을 증시킬 적에는 그런 계획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이래 증시킬 적에는 사업을 어떻게 늘어날 것인가? 사업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좀 증시킬 이유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맞습니다. 그 행사를 진행을 갖다가 지금 그쪽 편 쪽에서 저희들한테 제안 들어왔던 거는 “공연도 한 꼭지를 넣겠다.”라고 했었는데 공연도 공연 내용에 따라가 규모가 달라지는 거니까.

위원장 공경식
새벽에 마라톤대회 가서 무슨 공연,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말하자면 그런 거 다 빼고 실질적으로 외국인들을 유치하고 국내분들 유치하고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내용을 좀 더 알차게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하자 이렇게 됐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하여튼 예산이 증된 만큼 그 행사 규모도 좀 알차게 그래 만들어 주시고요.

그다음 보면 우리 궁도장 예산이요. 한 해는 성무정, 한 해는 무릉정 돌아가면서 계속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거 궁도장 예산을 이렇게 돌아가면서 이래 편성할 겁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내년도에는 그렇지 않아도 남양에서,

위원장 공경식
내년도에는 성무정이 하면 후내년에 무릉정 또 하고 이럴 겁니까? 이제까지 계속 그랬습니다. 이거 좀 어떻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양측 궁도장 측 사도님들하고 회원들하고 의논을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저동 국민센터 건립하잖아요.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위원장 공경식
우리 돈이 들어가잖아요. 재산권은 누가 갖고 있습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재산권은 울릉군에 있는 것으로,

위원장 공경식
건물에 대한 소유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건물에 대한 소유권은 울릉군이 가져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공경식
무슨 말입니까? 생각은 그래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땅에 대한 거는 교육청에서 가져가더라도 재산권에 대해서는 울릉군비가 들어가고 국비가 들어가니까 교육청 예산이 안 들어가니까 울릉군에서 가져와야 된다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래 생각합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위원장 공경식
그럼 그래 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행정 절차는요?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행정 절차는 당연히 밟아야 되지만서도 그렇게 하기 위해서 전례도 좀 찾아보고 그렇게 진행하도록 해야죠.

위원장 공경식
그런데 울릉고등학교에 하는 거잖아요. 그 고등학교 건물에 교육청에서 국비를 가지고 사업을 한다손 치는데 우리 예산이 들어갔다라고 과연 건물에 대한 소유권이 울릉도 것이 될 수 있을까요?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지금까지 협의하는 과정에 그런 내용들이 대두가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는 저는 그 회의에 참여를 안 해봐서 모르겠습니다. 이거는 저쪽 부서에서, 다른 부서에서 총괄적으로 진행을 하는데 그쪽에서 협의를 할 때 어떻게 진행할지는 좀… 우리 의견이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이나 제 의견이 거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안 되겠습니까?

위원장 공경식
하여튼 꼭 그렇게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위원장 공경식
마지막으로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도 내가 여러 번 이야기했는데 체육회 직원들 있잖아요. 수당 관련해서는 어떻게 생각은 해보셨습니까? 어떻습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우선 체육회에 법적으로 지원해 주는 그런 부분들도 있고 단순하게 체육회에 근무하는 직원들 다섯 분이 계시는데 그분들에 대해서는 어떤 중앙에서 근거가 내려온다든가 그런 게 없기 때문에 군 체육회 자체적으로 운영을 해야 되죠. 운영을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은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군의 재정 상황을 파악해서 그분들도 다 가정을 이루고 계시는 분들이고 그분들도 다 이렇게 경력이 쌓여가는 부분들이라서 일반인들처럼 이렇게 같이 그에 상응하게 점진적으로 보수를 증액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이거는 군에서는 어떤 다른 체육회하고… 다른 체육회에 그런 자료를 요구를 하면 일단 그런 부분은 제공을 안 하니까 기준을 못 잡고 있는데 언젠가는 군에서 그 기준을, 어떤 결심을, 의회하고도 상의를 해야 되겠지만 그런 기준을 정해야 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공경식
알겠습니다. 이거 최소한 울릉군과 유사한 군부에 준하는 수준만큼은 돼야 될 것 같고 당장 우리 울릉군에서 공무직 정도의 수준 정도는 맞춰줘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당도 제대로 주고 난 다음에 일을 시켜야 되죠. 이런 체육회도 보니까 각 종목마다 군수기 대회가 다 있잖아요?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그렇죠.

위원장 공경식
늘 주말에 다 있잖아요. 주말에 나와서 다 일해야 되고 대체 휴일 하루도 안 씁니다. 정상적으로 다 근무해야 되고 그리고 시합 나가면 육지 다른 시군에서는 전부 당일 날 갔다 올 수 있지만 우리는 하루 시합한다 해도 최소한 2박 3일은 돼야 되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맞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그죠? 그런 점들을 다 감안했을 적에 제대로 챙겨주고 일을 시켜주는 게 맞다 이래 생각됩니다.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거 문화체육과 소관 이게 건수들이 너무 많아서 시간이 좀 오래 걸린 것 같습니다. 하여튼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질의‧답변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공경식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제2차 예결특위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제3차 예결특위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0분 산회)


○ 서명의원

  • 최경환     한종인

○ 출석의원

○ 출석공무원

  • 기획감사실장 김철환
  • 경제교통정책실장 임장혁
  • 안전건설단장 박상용
  •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 문화체육과장 최종술
  • 해양수산과장 최영선
  • 환경위생과장 서보성
  • 도시건축과장 김미정
  • 미래전략과장 최재원
  • 재무과장 박경룡
  • 총무과장 김성엽
  • 보건의료원장 김영헌
  • 보건사업과장 성상길
  • 원무과장 김명호
  • 농업기술센터소장 최하규
  • 농업유통과장 박일권
  • 기술보급과장 남구연
  • 독도박물관장 장지영
  • 독도관리사무소장 구현희
  •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 시설관리사업소장 임장원

○ 의회사무과

  • 사무과장 변춘례
  • 전문위원 유원근
  • 의사팀장 윤은정
  • 6급전문위원 윤미향
페이지위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