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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0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9 화요일)

제290회 울릉군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회의록제2호

울릉군의회사무과


2025년 12월 9일(화)10시 00분


의 사 일 정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 2026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 2026년도 세출 예산 출연안

3.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4.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부 의 된 안 건

1. 2026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 2026년도 세출 예산 출연안

3.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4.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10시 00분 개회)

위원장 최병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0회 울릉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최병호입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예결특위 운영을 위해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특위에 상정된 안건은 2026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외 3건으로 지난 12월 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총괄 제안설명을 들었습니다.

안건에 대하여는 사전에 충분한 검토가 되었으리라 판단되므로 전문위원 검토 보고는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심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위원장 최병호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재무과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공경식
위원장님, 이거 건별로 질문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전체적으로 안건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전에 건별로 첫째는 LPG 배관망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묻고 그리고 종료하고 그다음에 생태관광체험공원을 묻고 이래야,

위원장 최병호
순서대로 질문을 받을 테니까 첫 번째 LPG 배관망, 두 번째 나리생태, 세 번째 도시개발 추진, 네 번째 학교 복합시설, 다섯 번째, K-U시티순으로.

LPG 배관망 공급 사업 저장소 진입로 부지 매입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공경식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공경식
재무과장님, 공유재산심의위원회는 정상적으로 잘 이루어졌죠?

재무과장 김성엽

네, 잘되었습니다.

위원 공경식
공유재산심의위원회 회의록을 보니까 민간 심의위원들이 궁금한 사항들이라든지 전체적으로 좀 더 세밀하게 자료 공개라든지 했으면 좋겠다는… 여러 번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렇게 좀 안 돼 있는 게 아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경제교통정책실장님께 LPG 배관망에 관한 사항을 묻겠습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위원 공경식
부지 매입은 정상적으로 잘 이루어집니까, 안 그러면 이번에 공유재산심의위원회 거치면 매입할 수 있는 상황으로 진행되고 있는 겁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의회에서 의결되면 내년도에 예산을 해서 저희들이 매입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소유자도 팔겠다고 의견을 제시한 상태입니다.

위원 공경식
이 예산은 본예산에 지금 편성돼 있죠?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편성돼 있습니다.

위원 공경식
얼마 편성돼 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1억 5,000 돼 있습니다.

위원 공경식
1억 5,000 돼 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위원 공경식
그러면 부지 소유주하고 협의는 원만하게 다 이루어졌네요. 그렇죠?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다 됐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러면 아무 문제는 없다?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위원 공경식
그러면 지금 막바지 공사하고 있는 거하고 이 땅하고는 연관이 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별개입니다.

위원 공경식
별개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위원 공경식
그러면 이 땅을 사는 이유는 뭡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이 땅은 LPG 부지 안에, 우리 바운더리 안에 들어있기 때문에 이 땅을 안 사고는 저희들이 배관망 사업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 땅을 사야 되는 부분입니다. 사용 승낙은 미리 다 득하였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런데 공사할 적에는 사용 승인을 다 받았잖아요.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위원 공경식
그러면 사용하는 것도 사용 승인 받고 그냥 사용하면 안 돼요? 꼭 이거 매입해야 하는 이유가 있나? 공사를 할 적에는 사용 승인을 받아서,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작년도로 봐서는 저희들이 매입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왜 그러냐면 그 땅은 LPG 관로가 지나가기 때문에 매입 안 하면 안 됩니다.

위원 공경식
금액이 상대적으로 좀 낮고. 그렇죠?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금액에 관계없이 저희들이… 이것도 감정 가격에 의해서 사야 되기 때문에 관계없이 매입해야 되는 거로,

위원 공경식
감정을 하니까 이 정도 가격이다?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위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차질 없이 진행해 주십시오.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위원 공경식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다음은 나리생태체험공원 조성을 위한 토지 매입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공경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공경식
이것도 마찬가지로 관광산림과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관광산림과장님,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공경식
과장님, 이 부지에 관해서 5월입니까? 수시분 공유재산 넘어왔을 적에 의회에서 부결 처리된 거 알고 계시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공경식
부결 처리된 공유재산에 대해서 다시 상정할 적에는 행정절차가 어떻게 됩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그때 부결하실 때 사업에 대한 계획이 없고 그다음에 중기 계획, 기본계획이 반영 안 됐고 이런 상황에서 부결이 돼서 저희들이 기본 구상 및 타당성 조사를 마쳐서 근거를 마련했고 그다음에 중기 기본계획에 반영 신청했고 그리고 이번에 지금 올린 상태입니다.

위원 공경식
그러면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의회에서 부결했는 내용에 중기 기본계획에 포함이 안 돼 있고 향후 계획이 좀 부족하다고 이야기하면 부족한 부분을 다시 보완해서 다시 넘기기 전에 공유재산심의위원회를 다시 거쳐야 됩니까, 안 거쳐도 되는 겁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공유재산심의위원회 지금 올렸지 않습니까?

위원 공경식
그러니까 공유재산심의위원회 올렸는 거는 이번에 공유재산심의위원회 했는 거는 추가 필지에 대해서 공유재산심의를 거쳤고 그전에 회의록을 내가 다 확인하니까 추가분에 대해서는 공유재산심의위원회를 이번에 했습니다. 그런데 부결된 원래의 필지에 대해서는 안건에도 안 올라와 있습니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전부 다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위원 공경식
없습니다.

재무과장님, 확인했죠?

재무과장 김성엽

전체는 포함됐는데 이번에 회의의 주 내용은 추가되는 내용만 있습니다.

위원 공경식
안건에 대해서는 우리가 부결 처리한 부분에 대해서는 안건에 상정되지도 않았고 추가 부분에 대해서만 논의해서 이거는 행위 절차상으로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리고요. 또 정상적으로 이루어졌다 칩시다. 그러면 집행부에서 하겠다고 하는 향후 계획에 대해서 착수 보고회는 했는데, 용역을 통해서. 중간보고회도 하겠다고 했고 최종보고회도 하겠다고 했는데 중간보고회도 안 했고 최종보고회도 안 했습니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이 건 중간보고회 하고 최종보고회 했습니다.

위원 공경식
안 했습니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중간보고회 용역사에서 들어와서 했고,

위원 공경식
용역사에서 했고 의회에서는 하기로 계획 잡다가 연기돼서 못 했습니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그거는 나리 숲이라고 지금 따로 하고 있는 거 있고 이 건은 중간보고회 하고 최종보고회는 제가 직접 했습니다.

위원 공경식
직접 했습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두 건인데 지금 위원님이 조금 헷갈리시는 것 같은데 알봉 치유숲은 아직까지 중간보고가 안 이루어졌고 생태공원 조성 이거는 중간보고회 하고 최종보고회 이루어졌습니다.

위원 공경식
생태공원 중간보고, 최종보고 했습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공경식
여러 건이 있어서 좀 헷갈리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지금 별도로 추진하고 있는 알봉에 치유의 숲 조성하는 그 건이 지금 용역 중이고 그게 중간보고 하려다가 그 내용이 너무 빈약한 것 같아서 제가 중간에 이거는 다음에 하자고 뺐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러면 이것도 회의록이나 이런 거 참고해 보고 회의록 때 무슨 얘기가 있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그때 말씀하신 게 홍 위원님하고 대체로 “나리 쪽에는 전체 큰 그림을 그려서 제대로 만들어 놓고 좀 이렇게 토지 매입이라든지 이런 거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하셨고 저는 그때 답변드린 게 “일단은 나리분지에서 나오는 모든 것들은 되도록이면 우리가 사업을 위해서 구입을 좀 해 놓자.” 그런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위원 공경식
생태공원 조성은 우리 울릉군민들 또 울릉도를 찾아서 알봉 둘레길을 걸어본 사람들은 누구나 다 “나리분지 내 생태공원 조성은 타당하지 않다.” 우리가 예전에 메밀밭으로 사용했던 땅을 매입을 해서 지금 부지깽이 밭으로 조성하는 중인데 거기를 매입한 이유가 25년, 30년 안에 처음 매입해서는 감정 가격이 안 나왔고 억지로 땅을 산 그런 상황인데 알봉에 있는 전체 부지가, 민간에서 보유하고 있는 부지가 한 50만 평 정도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거는 모르겠지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 공경식
그 정도 되는 그 부지를 제대로 된 큰 그림을 그려서 자연적인 그대로를 살리는 우리 생태공원 조성을 하는 게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그래야만 지금 당장이 안 되더라도 향후 후손들한테 정말로 물려줄 수 있는 가치 있는 생태공원 조성이 안 될까 이런 얘기들이 다수의 의견들입니다, 대다수의 의견들입니다. 그렇다고 치면 굳이 사업자가, 개인 소유자가 매각 의사를 밝힌다 치면 무조건 사야 된다는 이런 거는 합당하지 않아 보이고요. 그렇게 접근한다 치면 울릉도 전체에 판다고 내놓은 개인 소유주들은 계획을 세워서 다 사줘야 되는 게 맞습니까, 그런 논리로 접근한다면?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나리동 쪽은 전체적으로 저희들 수원도 존재하고 이러다 보니까 무분별한 개발을 좀 막고 울릉군이 전체적으로 소유를 하면서 개발계획을 짜는 게 맞을 듯해서 지금 투 트랙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알봉 일대도 되도록이면 저희들이 다 사서 거기는 자연 친화적인 사업을 해야 될 것 같고 여기 입구 쪽에 지금 저희들이 구입하려는 거는 눈꽃축제나 이런 것들을 하려면 주차장이나 무슨 시설들이 조금씩 들어가야 되는데 그러려면 이쪽이 지금 계획관리 지구로서 예 씨 땅이나 그런 잔여분까지 그쪽으로 다 넣게 되면 제대로 된 사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지금 투 트랙으로 움직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 공경식
지금은 부서에서 그 주위의 땅을 다 사서 인공적인 눈 축제라든지 이렇게 만들자는 거잖아요. 그런데 될 수 있으면 울릉도에는 인공적인 것보다 자연적인 그대로를 좀 살리자는 이런 게 주된 내용이니까 좀 신중하게 접근해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또 그 부지는 애당초에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해서 생수공장하고 큰 트러블이 생겼고 생수공장에서 “만약에 그 파크골프장이 조성된다 치면 배상을 요구하겠다.” 이런 얘기도 있어서 파크골프장이 포기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 치면 친환경적으로 한다 치더라도 개발은 적합하지 않아 보이지 않나 이렇게 보이고요. 그리고 이 땅 주위에 보면 개인적인 사유지 농사짓는 땅 그리고 식당가라든지 우리가 보존해야 되는 문화재라든지 교회라든지 이런 시설물이 다수가 있어서 아무리 조성을 잘한다 치더라도 자연 친화적인 못하다는 이런 느낌을 받고 있고 또 다수의 사람들이 그런 의견들을 전달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해 주시면 좋겠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알겠습니다.

위원 공경식
의회에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할 것 같다고 말씀드립니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알겠습니다.

위원 공경식
더 말씀하실 내용 있습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없습니다. 좀 전에 제가 말씀드린 게 되도록이면 나리분지는 무분별한 개발을 막기 위해서라도 군에서 전체적으로 소유를 하면서 친환경적으로 사업을 하는 게 맞지 않느냐 하는 방향입니다.

위원 공경식
좀 더 말씀드리면, 지금 이거 감정하고 난 이후에 또 나리분지에 지금 현재 보니까 땅값이 더 떨어졌더라고요. 이야기하는 거 들었습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그거 못 들었습니다. 저희들이 감정 이거 안 받았습니다. 가감정만 그냥 대충 받아 놓은 겁니다.

위원 공경식
주위에 보니까 경매에 나온 물건도 있고 이런 경우도 있던데 예전에 매입할 적보다 지금 경매에 나온 물건이 2~3배 정도 떨어진 그런 상황이라고 이야기하는 것도 있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실제로 경매가 이루어졌으면 아마 그게 전부 다 참조가 돼서 감정가에 반영이 될 겁니다.

위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있으십니까?

홍성근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홍성근
과장님, 나리분지는 지금 현재 우리가 처음 제가 질의를 통해서 “국립 치유의 숲으로 가야 된다.” 알봉 쪽하고 그래서 그쪽으로 영향을 발휘해 주십사, 그런 기본계획도 세워 주십사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알봉 쪽은 국립 생태공원, 국립 치유의 숲 쪽으로 지금 계획을 잡고 있는 거고 국립이 될지, 도립이 될지,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공립이 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위원 홍성근
그거는 현재 계속 계획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현재 그 부분은 치유의 숲으로 가고 나리분지에 지금 현재 취득하려고 하는 땅은 생태공원이라기보다 거기에 대한 부수적인 우리 다른 지원 체계라든지,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그런,

위원 홍성근
집중적으로 모아서 우리가 말하는 건물을 지어서 거기에 대한 박물관처럼, 공원이 되는 게 아니고. 그런 식으로 운영된다고 저번에 제가 보고 때 그런 식으로 가닥을 그렇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일단 구상 용역은 나리박물관처럼 하나 들어가고 나머지는 둘레길이나 이렇게 공원 조성하고 주차장, 주차시설. 어차피 지금 알봉 치유의 숲까지 들어가더라도 거기에 차가 들어간다는 거는 무리가 있고 이러니까 투 트랙으로 지금 갈라놓은 거죠.

위원 홍성근
그래서 그 부분이 서로 어떻게 되면 같이 연결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고. 왜? 그 안쪽에, 치유의 숲 쪽에는 무분별하게 개발이 될 수도 없겠지만, 개발해서도 안 되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건물을 짓고 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가 매입하려는 땅 그 부분에 짓는 거로 그렇게 사업을 하려고 하는 거로 저는 그렇게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나리분지 같은 경우에는 UN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을 하기 위한 그전 단계인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그 마을로 지금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리분지는 우리가 전 세계적인 UN 관광마을로 선정을 한다고 봤을 시 이런 부분들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체계적으로 사업이 되고 체계적으로 우리 울릉군이 가려면 땅은 울릉군의 땅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더 유리하지 않느냐?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나리분지 전체적으로 봤을 시 치유의 숲은 치유의 숲으로 가고 이쪽 안쪽 지금 현재 분지 있는 쪽은 분지 있는 쪽으로 가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우리가 전혀 다른 계획이 있는 것도 아니고 벌써부터 우리가 앞으로의 계획은 UN에서 말하는 관광마을 선정으로 가야 된다. 그렇게 가서 앞으로 관리가 되려면 울릉군에서 확보하고 있는 땅은 있어야 된다. 물론 우리가 심도 있게 논의하고 이 부분은 필요하겠지만 하나의 목표점은 같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물론 담당 과장님과 담당 부서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계획을 잡고 어떻게 진행이 계속 쭉 될지는 모르겠지만 본 위원의 입장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매입할 수 있는, 울릉군에서 매입할 수 있고 그 사정이 허락하면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매입할 수 있으면 매입을 해야 된다고 그렇게 저는 판단을 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 공경식
위원장님, 한 가지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우리가 계획을 세워서 땅을 매입한다고 치면 향후 사업계획에 대한 사업비 확보는 어떻게 할 겁니까?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일단은 저희들이 국비를 보조받는 공모 사업을 하려고 해도 일단 땅이 확보돼 있어야지 사업 진행이 가능한 거고 지금 대부분 국비 사업이 공모로 내려왔는데도 불구하고 대상 부지가 없어서 반납해야 되는 사업들이 다수 있습니다. 그런 거에 좀 더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라도 확보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위원 공경식
저번에 위원회 때 내가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민간심의위원회 위원들의 회의록을 살펴보면요. 이거 추가로 있는 내용입니다. “지금 추가 되는 거 2만 평 정도 추가 매입하는 것을 심의 아닙니까? 지금 4만m²를 다 사서 56억에 산다고 하는 것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지금 위원님들 잘 아셔야 되는 것은 56억에 7필지를 다 매입하는 게 아니고 이중 20%만 추가 매입을 하는 내용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아까 분명하게 이야기했던 추가 매입에 대한 건만 공유재산심의위원회를 한 거고요. 그다음에 다른 위원이 이래 이야기합니다. “지금 들리는 이야기가 군에서 자꾸만 토지만 매입해 놓고 사용을 안 하니 그러면 차라리 매각을 하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의견이 이런 의견들이 있다고 치면 우리가 토지 매입을 해주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건 아닌가? 심의위원회 위원들 중에서도 이런 의심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거기에 다른 위원들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위원이 이야기한 대로 땅만 사놓고 추진이 안 되니 주민들 사이에 이야기가 나오는데 사실 사업비 확보가 현실이 있어야 하는데 사업비 확보 계획은 현재 미지수이며 확정되어 있지도 않네요.” 사업비도 확정되어 있지도 않고 사업계획도 땅을 사주기 위한 계획이다? 이거는 정말 온당치 않다고 이렇게 보여집니다. 이거는 민간 위원들이 공유재산심의위원회 때 회의록을 보니까 이런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위원장님,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최병호
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민간 위원이 추가로 4필지에 56억이라는 거는 좀 잘못 아신 내용이고요. 전체 다 합쳐서 가감정 금액이 그 정도 나오는,

위원 공경식
공유재산심의위원회를 할 적에 제대로 설명을 해줘야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공유재산 심의는,

위원 공경식
그러니까 심의위원회 할 적에 제대로 설명을 해줘야지만 민간 위원들이 제대로 알고 판단을 할 수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위원 홍성근
위원장님.

위원장 최병호
네.

위원 홍성근
지금까지 쭉 보게 되면 저도 의회에 들어와서 이런 과정을 쭉 보면서 각종 공모 사업, 각종 사업들이 부지가 없어서 반환이 되고 변경이 되고 이런 거를 저는 몇 번 봤습니다. 행정에서는 무슨 공모 사업이든지 “우리가 사업을 따와서 하려고 하니 부지가 없다.” 지금까지 그렇게 흘러온 것 같아요. 부지가 없는데 국비 사업 따와서 안 되면 반납하고 이런 상황이 지금까지 계속 흘러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앞으로는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울릉도에 가용 부지 없습니다. 뭘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습니다. 청년 집 어디다 짓습니까, 지으려고 해도. 만약에 사업을 따오면 어디 짓습니까? 자꾸 “인구 소멸, 인구 소멸.” 울릉도 평지 없는 이 부분에 뭘 하려고 해도 부딪쳐서 못하는 반납하는 부분들이 한두 건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은 법이 허용하고 행정 이게 허용하는 안에서는 저는 부지는 필히 매입을 해놔야 된다, 울릉도 앞으로 사업을 위해서는. 그래서 물론 각자 위원님들 생각이 각자 생각하시는 부분은 다르지만 저는 앞으로 울릉도를 보더라도, 지금까지 흘러온 상황을 보더라도 우선 뭔가를 하려고 하면은 조건이 갖춰져야 된다. 그것이 바로 땅이다, 지금 현재.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 공경식
위원장님,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물론 위원님들이 심도 있는 논의를 따로 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거는 지금 부서에서 매입을 하려는 그 부지에 생태공원 조성으로 부지가 제일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느냐? 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누가 보더라도 그 부지는 생태공원 합당하지 않다는 의견들이 군민들 대다수의 의견입니다. 그리고 울릉도에 왔다 간, 알봉 둘레길을 걸어본 사람은 누구나 다 “나리동에 생태공원은 부적합하다.” 이런 의견들입니다. 그러면 그런 의견들을 참조해서 생태공원에 가장 합당한 부지에다가 매입을 해서 하는 게 적합하지 않나 이런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경환 위원, 질의하십시오.

위원 최경환
이게 여러 가지 논란의 소지가 좀 있었던 이유랄까, 사유랄까 이런 것들이 개인의 땅을 팔아주기 위한 목적으로 이렇게 변질되는 듯한 이런 느낌 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이렇게 논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나리동 같은 경우에는 땅이 나오면 우리 울릉군에서 매입을 해서 여러 가지 생태공원 조성을 함으로 인해서 그 주변에 기반시설을 할 수 있는 이런 땅은 분명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보는데, 현재 봤을 때는 시기적인 거라든지 그리고 예산적인 측면이라든지 이런 거를 충분하게 검토를 더 신중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고요. 땅은 제가 봤을 때는 무조건 사야 됩니다, 군에서. 사야 되는데, 땅을 사기 위한 예산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신중하게 접근을 해봤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실질적으로 생태공원 조성은 알봉 쪽으로 전체적으로 생태공원 조성을 해야 되지만 또 기반시설을 설치해야 되는 그런 또 위치는 나리동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충분하게… 지금 현재 과장님께서 투 트랙으로 사업을 계획하고 계시는 중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투 트랙 중에 정말 구체적으로 계획을 제대로 수립해서 땅도 매입을 하고 사업도 추진할 수 있는 이런 계획이 구체적으로 좀 나와 줘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의견입니다.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알겠습니다. 결국은 “누구의 땅을 사주기 위한 거 아니냐?” 하는 의심을 하시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저희들이 토지를 취득하게 되면 토지를 소유하신 분들이 매각 의사를 밝혀야지 그때부터 시작이 되는 거고요. 그리고 나리분지는 큰 그림으로 보시면 알봉 쪽에는 어차피 그 넓은 땅을 다 사더라도 저희들이 최소한 손대고 트리하우스나 체험할 수 있는 관광 코스 이렇게 만드는 거지 안에 시설물은 대부분 들어설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나마 저희들이 크게 그림을 그리는 게 지금 풍수해 생활권 하면서 그 인근지 바로 마을 땅을 지금 살 계획을 하고 있고 그 바로 뒤편에는 전부 다 울릉군유림이고 저쪽에 예 씨 땅하고 작은 산을 가진 대아그룹의 땅까지 사면 손을 거의 안 대도 눈썰매장하고 자연스럽게 나올 것 같아서 좀 큰 그림을 보고 먼저 매각 의사가 나온 쪽에서부터 접근을 하는 그런 상황이니까 좀 넓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위원 최경환
이거 매입하게 되면 예산은,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현재 예산은 6억 계약금만 올려놨고 추경하고 그쪽에서 확보를 해야 되는데 그거는 예산계하고 저희들이 좀 더 협의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위원 최경환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재원이 녹록치 않은 것 같아서 사실 좀 염려스럽기는 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전부 다 어느 정도 해소시키고 난 뒤에 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은 있습니다만 여하튼 심도 있는 논의가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지금 현재 나리동 지형을 보게 되면 야영장 뒤로, 해수사 뒤로는 건축법 제한이 걸리죠? 그렇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장 최병호
그 뒤에는 상수원보호구역이라 더군다나 더 안 된다고요. 화장실 하나 못 짓는다고요.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상수원보호구역은,

위원장 최병호
현재 우리 밀밭 쪽 위쪽으로는 상수원보호구역,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아닙니다. 상수원보호구역은 용출소 있는 그 골짜기 올라가는 그쪽만 보호구역이고 그 인근은 전부 다 상수원보호구역 기타로 들어가 있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그러니까 그 숲에는 어떤 박물관이나 이런 거 짓는다고 하면 건축법에 안 되잖아요. 허가가 안 나잖아요. 그렇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괜찮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됩니까? 숲 안에도? 저 안에도?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괜찮은데 일단 저희들이 어떤 시설물을 하더라도 거기에 화장실이 들어선다든지 오염물이 들어가면 울릉 주민들의 정서상 알봉은 안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항상 뭐를 해도 들고 나오는 그런 형태고요. 그리고 일단은 거기가 계획관리 지구가 아니고 보전관리면 좀 쉬운데 그게 아닐 수도 있어서 좀 신증하게 접근을 하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그렇다면 앞으로 장기적으로 눈꽃축제를 한다고 그러면 메인 터는 나리동,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마을에서 해야 됩니다.

위원장 최병호
마을에서 해야 되죠. 그렇죠?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네.

위원장 최병호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었으면 질의‧답변은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개발사업 추진, 공동주택개발사업 토지 매입에 대하여 도시안전과장님, 답변대로 나와서… 재무과장님, 답변은 좀 그렇죠?

재무과장 김성엽

네.

위원장 최병호
그러니까 안전과장님, 나오세요.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도시건축과장 정은현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공경식 위원, 질의하십시오.

위원 공경식
이 건 먼저 질의하기 전에 어제 저동 마을 노인회장님부터 시작해서 전직 수협장님, 현 이장님, 마을 분들 한 일곱 분들이 찾아와서 이 토지를 매입해서 LH에서 공공임대주택을 한다는데 매입해달라는 의견들을 의장님하고도 면담을 하고 우리 전체 위원들하고 면담했습니다. 그 답변 중에 지금 현재 계획 중인 공무원 사택 관련해서 담당 과장이 70억 예산이 확보되어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맞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정확한 워딩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위원 공경식
제가 어제 70억 예산이 확보돼 있다는 소리를 듣고 혹시 내가 모르는 예산 70억이 따로 있나 싶어서 질문을 하지 않았는데요. 혹시 모르는 예산이 있을 수 있으니까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를 할 수 없어서, 주민들이 와 있는데 거짓말이 되는 거잖아요.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위원 공경식
그래서 전문위원 확인해 보니까 2년인가 2년 반 전에, 3년인가 전에 의회에서 만장일치로 직원들 복지를 위해서 사택 재건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재정안정기금 70억을 들여서라도 “우리가 가능하다.” 의원들이 만장일치로 의견을 냈습니다. 그리고 난 이후에 계획이 바뀌어서 그 일대 뒤에다가 민간에서 민간 주도형 임대주택 내지 주택 개발을 한다고 한 500세대 이상 계획을 세웠나 했었습니다. 의회에 여러 번 보고가 있었는데 “그렇게 되면 우리가 추진하는 사택이 민간 주택 내부로 들어갈 수 있다, 우리가 부지만 주면.” 이렇게 해서 늦춰진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민간 주택 계획 자체가 없어졌습니다. 그런 계획을 세울 때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이 부지도 추가적으로 매입하자. 그때 당시에 경매에 16억으로 나와 있는 물건을 이 부지도 같이 사자는 의견이 나왔었고 그러면 부서장이 바뀌었습니다. 부서장이 바뀌면 이 땅이 어떻게 진행되었고 사택 관련해서는 어떻게 진행되어왔고 또 현재 예산은 어떻게 편성돼서 어떻게 진행된다.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잘 파악해야 된다고 보여지고 있고 아까 관광산림과에도 이야기했던 생태공원조성사업에 대한 그거 심의위원회에 안건으로도 올라가지 않았… 의회에서 부결한 내용 안건으로 포함되지 않고 다시 넘어왔다는 것. 먼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장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위원님 말씀에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 70억 예산에 관한 부분입니다. 어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그 밑에 군유지 2,000평이 있는데 그 부지를 활용하는 것이 더 좋지 않겠냐?”라는 말씀을 하셔서 제가 그 예산 70억을 가지고 현재 사택을 용역을,

위원 공경식
“예산 70억을 가지고”가 아니고 예산 70억이 확정돼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확정돼 있다고 말씀드린 부분은 제가 정확하게 회의록이나 이런 게 없기 때문에 제가 어떻게 얘기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은 “70억을 가지고 사택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별도로 진행해야 된다. 사택만 지어도 그 부지는 꽉 찬다.” 이렇게… 뜻은 그거였고요. 거기서 제가 “70억을 확정했다.” 이렇게 단어를 썼다면 그거는 제가 잘못된 표현이었다고 봅니다.

위원 공경식
말이라고 하는 거는 의회 의원들한테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저동에 민간인들을 대표해서 온 사람들한테 사실이 아닌 대로 거짓말을 이야기하는데 그거를 의원들 전체가 듣고 앉아 있고 혹시나 모르는 예산이 있는가 싶어서 확인을 해야 이야기하는 상황이 생기고 그러면 그거 듣고 간 주민들은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위원님, 그런데,

위원 공경식
그럼 1번은 과장님이 이야기한 대로 ‘사택을 건립하고 있는데 2,200평이든 2,150평이든 간에 이거는 논란을 할 수 없는 대상의 부지가 되지 않네.’ 이렇게 하고 갔을 거 아닙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위원님, 그런데 사택을 짓고 있는 것은, 지으려는 계획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단어 사용을 잘못했지만,

위원 공경식
단어 사용이 아니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본질은 2,000평에 대한 사택이 들어가는 거는,

위원 공경식
예산 70억 확보라는 이야기한 거를 의회의 의원들이 아니고 다른 주민들도 다 같이 있는데 그렇게 공개적으로 이야기했으면 그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될 거 아닙니까. 그것도 하도 이상해서, 제가 듣기로는 터무니없는 이야기였는데 혹시 내가 모르는 예산이 있는가 싶어서 ‘있을 수도 있다.’ 싶어서 이야기를 못했고 확인해 보니까 조금 전에 이야기했던 대로 의회에서는 그런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4층으로 제한돼 있는 거를 군 관리계획 때 변경을 해서라도 최소한 증축할 수 있도록 7층까지도 지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만 공무원들이 애 2명 정도는 낳고 같이 생활할 수 있는 그런 사택은 만들어져야 되지 않느냐?”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민간 주도형으로 대형 건축이 들어오면 자동적으로 부지만 주면 우리 사택도 같이 들어간다니까 얼마나 좋았습니까, 그런 계획이 있었고. 그 계획이 무산됐고 그 계획에 의해서 이 부지까지 매입하게 된 그런 상황이라는 말입니다. 그런 상황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난 다음에 향후 계획에 대해서 대처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부서에서는. 여기에 대해서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없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러면 분명하게 어제도 이야기했고 늘 이야기하는데 군유지가 사택 부지를 포함해서 2,200평이 있습니다. 그 부지를 두고 그 위에 민간에서 부지를 판다고 하는, 우리가 매입하려고 하는 거기를 굳이 살 이유가 있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방금 하신 말씀과 똑같은 얘기인데요. 저희가 사택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제가 확정이라는 단어를 썼지만 70억 정도 규모의 사택 매입을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있는 군유지 2,000평에 대해서는 사택을 건립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위원 공경식
사택은 충분히 건립할 계획이 있고 지금도 재무과에서는 설계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늦었지만은 의회에서 좀 빨리 추진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러면 사택만 짓고 향후 잔여 부지가 많이 남아 있지 않습니까? 처음에 당초 계획에서는 그 부지를 포함해서 모자라는 부분에서는 그 뒤에 땅까지 사는 거로 그런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부서에서는, 군수님은 땅만 있으면 LH에 임대주택을 짓도록 하겠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이때까지 우리 임대주택은 어떻게 했는지 확인해 보셨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확인해 봤습니다.

위원 공경식
어떻게 했습니까? 땅을 사서 우리가 제안을 해서 그렇게 지었던가요?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그런 적도 있었고 아닌 적도 있었습니다.

위원 공경식
예를 들어서 최근에 들었는 도동, 저동 임대주택입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위원 공경식
몇 호입니까? 90호 정도 됩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70호입니다.

위원 공경식
70호 정도 되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위원 공경식
사고가 생겨서 의회 돈이 50억에서 80억 정도 더 들었죠? 사고 생긴 거 알고 있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위원 공경식
그게 2016년에 사고가 났어요. 제가 2016년 5월 달에 사고에 대한 위험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얘기했고 그리고 난 다음에 2016년 8월 달에 사고가 생겼어요. 그리고 난 다음에 LH 임대주택 사장단 이사장들이 와서 울릉군에다가 피해 복구에 대한 보상을 요구했어요. 그런데 보상을 안 해준 이유가, 첫째 이유가 LH에서 우리 부지 세 군데 있는데 너그가 원해서 이거 지었는데 보상해 줄 수 없다고 해서 우리가 보상을 안 해줬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그 얘기까지는, 그 내용까지는 제가 모릅니다.

위원 공경식
중요한 거는 그때 회의록이나 보고 내용을 다 살펴보면 아는데 LH에서 세 군데 부지 중에 이 부지에 우리가 짓겠다고 해서 지었습니다. 그럼 지금도 그 부지를 사려면 최소한 LH라든지 경북개발공사라든지 짓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 의지도 없이 무조건 땅만 사면 우리가 하겠다? 이거는 거꾸로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요, 이제까지 관행대로 보면. 어떻습니까? 하실 말씀 있으면 말씀해 보십시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아마 부지 선정에 대한 부분은 제가 자료를 봤지만 1부지, 2부지가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 있는 도동 LH 말입니다. 그래서 1부지, 2부지를 계속 검토를 하는 과정에서 적정 부지를 선택했던 것 같고요. 그 내용은 제가 사실 잘 모릅니다.

위원 공경식
그 적정 부지를 우리가 선택했습니까, LH가 선택했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같이 협약서를 작성해서,

위원 공경식
선택하고 난 다음에 부지에 대한 협약, 진입로에 대한 협약, 진입로 개설에 대한 협약 이런 것들이 다 이루어졌고 등기부등본을 살펴보니까 그 이후에 통폐합이 됐고, 부지 전체가. 그래서 전문위원실에도 그전에 토지소유주 우리 군에서 매입했는 게 있는지, 그러면 LH에서 매입했는 게 있는지, 그러면 얼마에 매입했는지 상세히 알아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부서에서도 계획이 있으면 예전에 그러면 우리 LH 임대주택은 어떻게 건립되었을까? 저동에 임대주택은 어떻게 건립되었을까? 천부에, 남양에서는 임대주택 부지 선정을 어떻게 했을까? 이 정도는 살펴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살펴봤습니다.

위원 공경식
살펴봤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위원 공경식
살펴보고 난 다음에 다 그러면 우리가 토지 매입을 해서 LH에 요구를 해서 이렇게 했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도동 거는 저희가 매입을 해서 소유권 이전까지 LH로 소유권 이전을 해줬고요. 저동 거는 LH에서 직접 매입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동 거를 건설하면서 토지 매입 부분이라든가 공사 과정에서 상당히 힘들었던 거로 LH에서 내용을 파악하고 있고 그런 다음, 그다음에 도동에 지을 때는 부지 확정부터 해서 원만하게 풀어가자고 이렇게 이어진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원 공경식
그러면 중요한 거는 부지를 확정지은 데가 우리 군이 아니라는 겁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제가 위원님, 확정까지는 제가 알 수가 없습니다. 상당히 오래된 시일이고,

위원 공경식
두 군데 부지는 정확히 알고 있는데 한 군데 부지는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그때는 세 군데 부지가 있었던 거로 알고 있고 LH에서 현장, 울릉도에 와서 부지를 다 보고 난 다음에 “우리가 여기 짓겠다.”라고 해서 시작이 됐는 겁니다. 그러면 최소한 이 부지를 땅을 매입하기 전에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LH든지 경북개발공사든지 민간이든지 간에 이 부지에다가 임대형 공공주택을 건설하겠다는 최소한 의견 정도는 있어야 되고 그 이후에 안전성 검토라든지 타당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같이 우리랑 협의해서 한번 해보자는 이런 의견들이라도 있어야 되는데 전혀 그런 게 없어서 무작정 그냥 땅만 사면 모든 게 해결되는 것처럼 그렇게 이야기해서 좀 아쉽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알겠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리고 부지 매입을 하기 위해서는 중간에 향후 계획에 대한 의회 설명이 전혀 없었습니다. 맞죠? 자꾸 “두 번 있었다. 세 번 있었다.” 하는데 그 부지 사고 난 다음에 향후 계획에 대해서 전혀 설명이 없었습니다. 다른 도시재생사업 설명하다가 그 부지에 곁들여서 설명하다가 “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얘기를 했고 다른 의원은 다른 의견이 있었는 것 같습니다. 없었고, 이게 중간에 계획에 대해서 설명이 없었던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과장님은 잘 알고 있을 텐데 중간에 민간 사업자가 다른 사업자가 사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있어서 “울릉군에서 안 사도 된다.” 해서 의회 보고도 안 하고 계획이 없었던 겁니다. 그게 중간에 또 깨지다 보니까 울릉군에 다시 매입하라고 해서 급하게 군수님이 공유재산심의위원회도 거치고 “예산도 편성해라.” 이렇게 된 거 아닙니까? 어떻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제가 알아야 될 내용은 아닌 것 같고요. 그 안에 내막적으로 어떤 일이 있었던 거는 담당 과장이 끝까지는 제가 다 인지를 못하고 있지만 또 알아야 될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개인 사업자와 개인, 지금 현재 소유자의 어떤 의견일 수도 있고요.

위원 공경식
그래서 중간에 진행이 의회에 보고도 없었고 사업계획에 대해서 알리지도 않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예산 시기가 되니까 또 급해서 공유재산심의위원회도 안건으로 상정되지도 않았고 재논의도 안 했고 그리고 난 다음에 부결된 내용을 그대로 공유재산심의위원회에 다시 넘겼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위원님,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면 제가 7월 1일자로 도시건축과장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오기 전에 수시분 공유재산에 넣었다가 부결이 됐는데 제가 그래서 궁금해서 회의록이나 이런 거를 다 한번 봤습니다. 내용을 보면 계획이 없다든지 예산 재원을 확보 못 했다든지 이런 내용보다는 이렇게 중요한 건은 중기 공유재산 계획에 넣으라고 위원님들이 얘기를 해주신 그런 내용이었고요. 저는 그렇게 판단을 했고,

위원 공경식
첫 번째 내용이 중기 기본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다. 첫 번째 내용이고요. 두 번째는 향후 계획이 없다. 그리고 지금 이야기지만 합당한 부지인가? 안전성은 확보되었는가? 그리고 제일 먼저 이야기한 거는 굳이 사택을 지으려는 그 부지 군유지 땅을 매입하지 않아도 계획은 세울 수 있는데 왜 부지를 사야 되느냐?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이런 내용을 가지고 과장님하고 저하고도 여러 번 통화를 했잖아요. 그렇죠? 과장님 저하고도 여러 번 통화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렇죠? 통화했고 전달됐고 그 내용을 군수님한테 제대로 설명하라고 했습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저희도 꼭 간담회나 이런 거를 통하지 않고 위원님들께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여러 번 의사 전달이나 계획에 대한 부분은 꼭 간담회나 그런 자리가 아니고도 말씀을 드렸고요. 그 재원 아까 전에 말씀하셨지만 “재생사업만 설명을 들었다.”라고 하셨는데 재생사업 설명을 하면서 재생사업을 통해서 도동 부지와 저동 부지 둘 다 한번 해보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내용은 바로 이 토지 매입에 대한 부수적인 저희 의견이나 내용 보고일 수도 있다는 거를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 공경식
지금 저동 부지 이거를 사려는 거는 도시재생사업하고 전혀 상관없는 사업이잖아요.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도시재생사업을 설명하면서 재원 확보를 말씀을 하시니 도시재생사업을 통해서 재원 확보를 하겠고 그래서 이 저동 부지를 확보를 해야 된다는 거를 그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러니까 저동 부지 도시개발사업 추진 사업을 하고 도시재생사업하고는 별개의 문제라는 거죠. 이 부지를 사더라도 도시재생사업 연관해서 할 수 있는 거는 전혀 없습니다. 그냥 이거는 산림이고 임야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무슨 도시재생사업을 여기 연관을 짓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아닙니다. 얼마 전에,

위원 공경식
도시재생사업은 말 그대로 도시, 기존에 있는 도심지를 오래된 건축물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재생하는 게 도시재생사업인데 산에다가 무슨 건축물 한 개도 없는 데에다가 무슨 도시재생사업을 합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위원님, 얼마 전에 경북도에 도시재생컨설팅 팀에서 와서 의견을 아주 좋게 내고 갔고요. 도시재생사업 취지는 도시 재생에 대한 부분이지만 임대주택이나 공공주택을 지을 수 있는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다양하게 저희가 활용을 하기 나름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위원 공경식
그러니까 기본 취지, 기본계획만 분명하게 설명하면 될 텐데 자꾸 말장난으로 끼워 넣기로 해서 도시재생사업 일부에서 이 부지도 가능하다고 하는 얘기는 안 했으면 좋겠고요. 또 이 부지를 사서 지금 군수님께서 여러 공적인 자리에 의해서 공공연히 이야기하는 게 200호 공공형 임대주택을 LH를 통해서 짓겠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부지 매입만 되면. 그러면 그에 따른 향후 계획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행정행위가 뒤따라야 되는데 그게 없잖아요. 그게 있고 난 다음에 의회에 보고를 하고 향후 계획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전혀 없어서 이런 논란이 되는데 왜 그런 의회에서 일어나는 거를 해소를 안 시켜줍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군수님이 말씀을 어디서 하셨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저희 담당과의 입장에서 보면 국가에서 하는 공공임대주택은 LH가 대부분 합니다. 그래서 LH가 상징적으로 돼 있기 때문에 아마 LH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경북개발공사나 또 혹은 재생사업이나 또 지역개발사업이나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다른 건 토지 매입도 재원 확보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고 또 그런 과정 안에서 여러 사업을 다각적으로 보겠다는 그런 말씀,

위원 공경식
그 노력하는 차원 중에서 LH 홈페이지 혹시 들어가 봤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가본 적은 있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렇죠? 그 안에 들어가 보면 다양한 의견들을 다 받아들이도록 되어 있어요. 어제 전문위원을 통해서 “우리도 확인 한번 해보자.” 집행부에서는 어떻게 확인했는지 모르겠는데 거기에 보니까 부지, 필지의 전체 지적도를 넣고 “이 부지에다가 LH 임대주택이 가능합니까? 검토해 주십시오.” 이런 의견도 받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그렇게라도 질의해 본 적 있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대구경북 LH 본부장님도 한번 만나봤고요. 홈페이지 통해서는,

위원 공경식
와서 만났습니까, 가서 만났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가서 만났습니다. 홈페이지나 이런 거는 제가 몰랐습니다, 그런 게 있는지. 그리고 지금 LH에서 이렇게 지방에 특히 소멸 지역에 공공임대주택을 잘 안 하려고 합니다. 그거는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피력을 한 게 수요와 공급입니다. 그러니까 “공급은 절대적으로 모자라고 울릉군은 수요는 넘친다. 그리고 앞으로 공항 시대가 도래하면 더 많아질 것이다. 그래서 다른 지방 소멸 지역하고 다르다.”라는 언급을 했고,

위원 공경식
잘 알겠습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본부장님께서도,

위원 공경식
LH 본부장을 만났다고 하니까 분명하게, 이야기하는 게 그겁니다. LH 대구경북본부에서는 울릉도에 LH 임대주택 할 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과장님도 그런 거 못 느꼈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좀 어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위원 공경식
없습니다. 할 계획 자체가 없습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계속 두드려야 안 되겠습니까?

위원 공경식
“울릉도에는 물가라든지 건축 자재 비용이 너무 비싸서 우리가 도저히 할 수가 없다.” 이런 의견입니다. 한 번, 두 번 들은 게 아닙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땅만 사면 LH 임대주택 200호를 짓겠다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왜 거짓말을 하느냐 이겁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군수님께서는,

위원 공경식
최소한 이야기했습니다. LH 임대주택을 하겠다는 대구경북본부에서 현장을 답사해서 가능한지, 안 가능한지 봐야 될 것 아닙니까? 최소한 그 정도는 이루어져야 되는 거 아닌가요?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그러니까 위원님, 어제 주민들 오셨을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LH하고 경북개발공사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가 직접 지을 수도 있습니다.

위원 공경식
LH하고 경북개발공사에서 못하면 더 이상 못하는 겁니다. 우리가 짓는다는 계획은 말에 불과하고 금액 차이가 너무 나기 때문에 예산 확보도 물론 안 되겠지만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민간에서 더더욱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자꾸 그런 말장난을 자꾸 하면 됩니까? LH도 못하고 경북개발공사도 못하고 민간에서 우리 군이 어떻게 합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민간이 아니고 저희 군을 말하는 겁니다.

위원 공경식
우리 군이 어떻게 합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위원님, 주택 보급 사업이 지금 이렇게 안 이루어지고 있는데 지난 10년간을 보면 저희 군에서 지은 공공주택, 그러니까 사택까지 포함하겠습니다. 겨우 32채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적극 행정으로 계속 풀어가고자 하는 부분이고요. 물론 어려운 거는 위원님께서도 잘 아실 겁니다. LH도 그렇고 개발공사도 그렇고 저희 군에서도 사업비 확보를 통해서 하고요. 이번 정부에서도 공공주택을 또 넓혀가려는 그런 취지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적극행정으로 앞으로 계속,

위원 공경식
그러면 적극행정이고 적극적으로 한다고 치면 그에 따른 합당한 행정행위를 한 것을 가지고 난 다음에 의회에 “이렇게 진행하고 이렇게 진행 중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게 합당하지 않습니까? 있는 사실을 가지고 이야기해야 되는 거지 “말도 안 되는 허황된 사실을 가지고 말장난만 하는 거는 못 받아들이겠다.” 이 말입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저희가 나름 안에서 업무 추진하면서 노력하고 있는 부분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거기 부지 매입이 우선적으로 돼야 되기 때문에 이번 건도 그렇게,

위원 공경식
중요한 거는 마지막에 군수님께서 강압적인 지시에 의해서 부서에다가 “부지 매입에 대한 예산을 예산팀을 통해서 확보해라.” 이거 아닙니까? 그전에 행정행위에 대해서는 전혀 이야기 안 하고 “내가 공약으로 이거 200호 임대주택을 해야 되니까 부지 확보를 꼭 해야 된다.” 이거잖아요. 그래서 지시해서 한다는 거잖아요. 물론 부서에서 어려운 사항이 있다는 거는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지만 그에 합당한 행정행위가 뒤따라야 된다는 이 말을 늘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에 합당한 행정행위가 안 뒤따른다는 게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거를 계속 이야기하는 겁니다. 거짓말을 하더라도 합당한 행정행위가 뒤따라와야 될 거 아닙니까? 의회에서 부결시켰으면 보완을 해서 위원회에다 상정시키고, 안건으로. 그렇게 하는 게 합당한 행정행위 아닙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최병호
또 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홍성근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홍성근
다 각자의 의견을 피력하는 과정에서 지금 이거 집행부하고 의회하고의 의견 차이랄까 그리고 각 위원들 의견 차이들이 분명히 있는 건 맞습니다. 지금 다른 것보다 저는 울릉군에… 어제도 설명을 했겠지만 주민 대표자 분들이 그 지역 발전을 위해서 지역에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주민 대표자분들이 우리 의회에 직접 찾아온 것이 두 번에 걸쳐서 찾아왔습니다. 어제도 오셨고 그 몇 개월 전에도 오셨습니다. 지금 울릉도 전체를 봤을 때 어제도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울릉도 주택 보급률이 74.8%, 경상북도가 112%, 대한민국 평균이 100.2%인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울릉군에 전국 평균 100% 정도까지 가려면 한 1,500세대 정도가 더 확보를 해야 된다. 참 암담한 현실입니다. 지역은 소멸되어 가고 있고 청년들이 살 집은 없고 1,500세대 울릉도 육지에 비해서 건축비가 배로 비싼 상황에서 어디서 와서 지으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지으려고 하지도 않고 부지도 없고 정말 울릉군이 특별하게 봐달라고 하고 울릉군만큼은 특례를 달라고 우리가 국가에 대해서 사정하고 애원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집을 못 짓는다고 그러면 앞으로 점점 젊은이들 울릉도 떠날 것이고요. 물론 국가 어떤 기관에서 예측을 했습니다만 “2050년대 울릉도 인구가 반으로 줄 것이다.” 이런 부분들이 과연 어떻게 집행부와 우리 의회에서 서로 협의해서 이런 부분을 해소를 할 것이냐? 그 부분이 엄청나게 저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현실은 현실이고 앞으로 갈 방향은 방향입니다. 다른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만 지금 현실을 감안하고 앞으로 봤을 때 과연 우리 울릉군이 어떻게 가야 될 것인지는 저는 어느 정도 확정은 아니지만 방향 설정은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 부분들 앞으로 이거보다 더 큰 부분도 발생을 할 수가 있겠지만 이 부분뿐만 아니라 우리가 울릉군 현 상황에서 해결할 수 있는 해결할 부분들은 해야 된다. 그래서 일반 울릉군 안에 있는 우리 건물들 혹시 다른 계획도 세울 수 있겠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또 다른 계획도 건물들의 가구 수가 10가구 이상 이렇게 되는 이런 건물들이 경매로 나온다든지 판매할 의사가 있으면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신중히 생각을 해봐야 된다. 예산을 세워서 우리가 확보를 해야 된다. 왜? 이렇게 지을 수 없는 입장들이 계속 발생할 것이다. 그러면 기존에 울릉군에 지어져서 팔려고 내놓은, 매각하려고 하는 의사를 가지신 분 중에 원룸 계통 이런 게 10가구 이상이라든지 20가구가 되는 이런 부분들도 적당한 가격이면 울릉군에서 매입을 해야 된다. 어떻게든 젊은이들이 살고 우리 세대들, 우리 후세들이 살려고 하는 주택 마련을 해야 된다, 기본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서 접근을 해야 된다고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최경환 위원, 질의하십시오.

위원 최경환
과장님, 현재 이 부지 때문에 여러 가지 논란들이 많은데 의회에서도 공공임대주택 보급은 무조건 해야 된다는 그 정론은 갖고 있습니다. 당연히 해야 되는 게 맞고요. 그런데 이 부지가 적합한지에 대해서 지금 논란의 소지가 상당히 많은데 우리 땅이 아니더라도 군에서 안전정밀진단을 할 수는 있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안 그래도 위원님들께서 제일 궁금해 하시는 게 안전도라든가 이런 거로 어제도 계속 말씀하셨는데요. 사실 개인 소유지에다가 시추를 한다든가 이런 거는 어려울 것이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예산도 수반해야 되는 상황이고요. 그런데 만약에 토지 소유주가 승낙을 한다면 별도의 예산을 수립해서 엔지니어링을 통해서 구조 검토나 혹은 지질에 대한 부분이나 이렇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위원 최경환
일단 해소를 시키기 위해서는 그것도 필요하다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LH하고 경북개발공사 여기에도 우리가 적극적으로 지을 의사가 있느냐? 이런 검토 의견도 받아볼 필요가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제가 한 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지금 그 지역에, 그 위에 LH도 지금 70호 정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맞습니다.

위원 최경환
여기에 200호 내지 300호가 들어간다고 보면 차량이 한쪽으로 쏠림 현상이 상당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맞습니다.

위원 최경환
그래서 공공임대주택을 짓더라도 이 지역에 한 100호를 짓는다든지 하고 작은모시개 같은 그런 데도 충분히 부지를 물색해서 그런 데도 한 100호 정도 짓고 서북면에도 그런 식으로 분산을 시켜야 되지 한쪽에 땅이 있다고 해서 300호씩 짓게 되면 교통이, 울릉도는 도로가 협소하기 때문에 그런 것도 충분히 고려를 해서 사업들을 추진을 해야 될 것 같고요. 또 한 가지는 공무원 사택 건립은 별개로 지금 추진하고 있지만 이 사업을 한다고 봤을 때 여기에 같이 묶어서 어떤 식으로 진행할 건지 이런 것도 함께 종합적으로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사택을 처음에 지을 때 그런 검토가 좀 있었던 거로 보입니다. 그래서 진행을 하는 과정 안에서 저희가 예산 수반이나 이런 게 안 되다 보니까 세부적인 어떤 계획이나 이런 게, 도면이나 나온 건 없지만 그쪽 위쪽 땅하고 연결을 시키려고 하니 고차가 상당히 많이 납니다. 그래서 현재 사택을 우선적으로 짓는 게 좋지 않겠나 해서 재무과하고는 사택을 우선 추진하자고 이렇게 된 부분이고요. 앞에 말씀하신 부분도 상당히 반영해서… 좋은 말씀인 것 같습니다.

위원 최경환
그러면 재무과장님, 사택은 착공 언제쯤 가능합니까?

재무과장 김성엽

저희가 도시건축과 공공임대주택하고 그 방향 때문에 조금 지체된 점은 위원님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현재 저희가 독자적으로 추진하기로 한 후에 건축을 시작을 했는데 법이 좀 강화가 많이 되어서 설계 공모를 위한, 그냥 설계를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설계를 할 수 있는 공모자를 우리가 공모를 해서 설계자를 선정을 해야 되는데 그 절차를 지금 이행 중에 있습니다. 하여간 저희가 아무리 해도 올 연말까지는 설계자와의 계약은 좀 힘들 것 같고 내년 1~2월 중에 설계자와 계약을 해서 아마 내년에는 설계하는 데 시간이 좀 소요가,

위원 최경환
내년에 한 해는 설계하는 시간으로 그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재무과장 김성엽

네. 내년에는 거의 설계하는 단계라고 보시면,

위원 최경환
그러면 건물을 부수고 새로 짓게 되면 지금 살고 있는 직원들도 이주를 해야 되는 그런 문제도 있는데,

재무과장 김성엽

저희가 그거까지 같이 고려해서 어느 정도 시기가 되면 더 이상 입주를 못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또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공경식 위원님.

위원 공경식
지금 설계를 위한 계획이 있는데요. 과장님, 저동에 사택 관련해서는 당초에 리모델링 계획이 있었고, 리모델링 계획이 있는 거를 의회에 보고 때 잦은 리모델링 비용보다는 새로 건축하는 게 맞다는 의견을 우리 의회에서 제출했는 겁니다. 의회에서 새로 제대로 된 건물을 지어서 안정적인 사택을 우리가 확보를 하자는 이런 차원에서 우리 의회에서 건의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설계비로 5억을 우선 편성해서 “그러면 지금 4층 건물인데 그때 군 관리계획 변경을 해서라도 최소한 7층을 짓도록 설계를 하자. 건축물은 지금 당장 4층밖에 안 짓는다고 하더라도 증축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하자.” 이래 의회에서 의견을 냈는 겁니다. 그러면 의회의 의견을 지금 몇 년째 다른 계획이 있어서, 다른 계획 때문에 이행이 안 되는 겁니다. 알고 계시죠?

재무과장 김성엽

군의 공무원, 직원들 복지를 위해서 신경 써주신 점은 감사드립니다. 사업 추진이 조금 혼선이 있었는데 지금이라도 의회에서 원하는 그런 사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최경환 위원님.

위원 최경환
이거는 전반적으로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함에 있어서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모든 매물 나오는 토지라든지 이런 거를 우리 관에서 전부 다 사야 된다는 이런 관점으로 접근해서는 저는 안 된다고 봅니다. 왜 그러냐면 민간도 투자할 수 있는 여지를 분명히 둬야 될 것 같고요. 꼭 필요한 우리 공공임대주택이나 SOC 사업이라든지 이런 사업을 위해서 필요한 목적에 의해서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중기로 수립하는 게, 그렇게 진행하는 게 타당하다고 그렇게 보여지기 때문에 향후에 구체적인 계획 없는 이런 토지들은 무조건 우리 군에서 사야 된다? 이거는 좀 논리적으로 바꿔줘야 될 그런 사항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한 말씀 드립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한종인 위원님.

위원 한종인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주택이 정말 필요한 건 맞습니다. 맞는데, 제가 봤을 때 우리가 필요한 만큼만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만약에 짓는다 했을 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현재 이 부지에서요?

위원 한종인
네, 이 부지에서.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위원님, 도동 LH와 저동 LH를 비교해서 이 부지만 설명을 드리면 양쪽 다 70세대 정도 됩니다. 그런데 그 건물을 짓는데 사용된 부지는 둘 다 한 3,000~4,000 평씩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100세대에서 200세대 정도 규모라면 지금 현재 있는 땅을 다 활용을 해야 되는 상황인 것 같고요. 거기에 곁들여서 옆에 개인 사유지가, 또 다른 소유주의 사유지가 있습니다. 그거까지 매입을 해야지만 여기는 온전하게 건물이 들어설 것 같습니다.

위원 한종인
그러면 세대 수를 조금 줄이면?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가능합니다.

위원 한종인
그거는 가능합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그거는 저희가 실시설계를 하면서 따져봐야 될 건데 저희도 100에서 200세대 혹은 공공주택이라는 단어를 쓰는 이유가 그거는 얼마든지 수량 조절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 한종인
제가 봤을 때는 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도 좀 같은 생각이 있는데 꼭 그 자리에 200세대가 아니라 그렇게 꼭 들어서야 되느냐? 사실은 교통 문제도 좀 생각해야 될 부분이 있거든요. 조금 분산해서 다른 부분에도 하면 알아보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그리고 지금 이 자리 봤을 때 토목공사를 했을 때 토목비도 저는 사실… 매매했을 때 가격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만약에 토목공사를 했을 때, 아마 토목공사 들어가야 될 것 같은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경우 그 비용도 혹시 측정해 보셨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저희가 군에서 그 정도 평수의 땅을 어디에서 구한다고 하면 일반적으로 토목공사비가 적게 들어가는 땅은 없을 겁니다. 산을 하나 깎아낸다든가 이런 식으로 해야 되는데 그 땅이 절토된 땅인데요. 세월도 좀 오래됐고 지반도 좀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토목공사비는 들겠지만 그렇게 생각만큼 과다하게 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위원 한종인
저는 봤을 때 토목비도 사실은… 지금 땅을 사서 뭐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토목비도 어마어마하게 들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다른 부지를 확보한다면 그 부지에 드는 만큼 정도라고 생각하고 그게 또 난이도가 굉장히 어렵다고 이렇게 생각은 안 하고 있습니다.

위원 한종인
일단 저도… 진짜 부지 필요합니다, 우리도. 주택은 지어야 되는 거는 맞는데 거기 안전성도 저는 꼭 생각해 보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꼭 그 자리에 200세대 이렇게 굳이 다 할 필요가 있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문의한 겁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알겠습니다.

위원 한종인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 공경식
한 가지만 짧게 이야기드릴게요.

금방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부지 전체가 사천 몇백 평 되는데요. 담당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여기에 이○○ 이분이 소유하고 있는 산26-11 임야 이거는 골짜기 다 못 쓰는 땅이고 산입니다, 산. 이거는 개발행위를 할 수 없는 땅입니다. 그 밑에 산26-12 임야 이거 또한 개발행위를 할 수 없는 산골짜기입니다. 그리고 산26-8 임야 1/3 이상이 하천입니까, 올라오는 하천. 그 밑에 작은 359 이거는 전체가 하천이고 쓸 수 있는 땅은 산26-8 임야 1/4, 1/5 정도고 그리고 360 전 이게 쓸 수 있는 땅이죠. 그러니까 전체 필지에 대해서, 평수에 대해서 1/5도 사용 못하는 땅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를 다 사용하려면 개발행위 비용, 토목공사 비용 천문학적인 비용 듭니다. 그런데 이 땅을 사서 무조건 개발행위 비용을 LH에서 부담해라? 경북개발공사에서 부담해라? 과연 이거를 짓겠어요? 그런 것들은 우리가 지금부터 검토를 해보고 난 다음에 합당한 부지를 줘야 LH든 경북개발공사에서도 지을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누가 보더라도 이거는 막대한 토목비가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무조건 땅만 사겠다, 이런 검토도 없이? LH하고 경북개발건설이 호구입니까, 이런 것도 전혀 확인 안 하고 임대주택 짓게?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위원장님, 짧게만 답변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최병호
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현장에 가보면 실질적으로 상당히 부지가 큽니다, 제가 평수까지는 일일이 계산을 할 수가 없지만. 그리고 하천 부지나 이런 부분도 올라가는 진입도로나 이렇게 활용하면 될 것으로 저희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 공경식
하천 부지에 진입도로를 어떻게 합니까, 다리가 있는데. 다리 밑으로 하천이 있는데. 다리 밑에 하천이 있는 부지인데. 저는 왜 안 봤겠습니까?

위원장 최병호
과장님, 우리가 부지 선정 시 대형 1,000평 이상 정도 되면 울릉군의 토목기사들이 사무관도 있고 6급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그렇죠?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위원장 최병호
이런 분들한테 조언은 얻어본 적 있습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정식적으로는 아니지만 업체에 물어봤습니다, 몇 군데.

위원장 최병호
그러니까?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괜찮은 부지라고 하고 또 저희 팀의 토목직, 건축직도 함께 가봤지만,

위원장 최병호
그런데 본 위원도 우리가 과거에는 예산을 확보해서 땅을 구입하지만 지금은 거의 저도 한 4년을 겪어보니까 공모 사업으로 가는 것이 형태가 거의 80~90% 되더라고요. 부지 없는 곳에는 해봐야 끝나버리고 또 있다 하더라도 변경에 변경하다가… 지금 우리 몇 군데 더 있죠, 다음 주택이나 이런 거. 그렇죠? 하다가 안 되다가 부서장 바뀌면 또 바뀌어버리고. 그러니까 이런 점은 앞으로 차후에 예를 들어 매입을 한다 하더라도 전문 지식이 있는 공무원들로 동행을 해서 사전 검토를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면 질의‧답변은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학교복합시설건립사업에 대한 담당 과장님,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면 K-U씨티 프로젝트 사업에 대한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면 질의‧답변은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운영을 위해 중식 후 1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8분 정회)

(13시 00분 속개)

위원장 최병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시간을 통해 2026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위원님들과 의견 조율을 거쳐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조정하였습니다.

그럼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해 나리생태체험공원 조성을 위한 토지 매입과 공동주택개발사업 토지 매입 건을 삭제하는데 공동주택개발사업 토지 매입의 경우 토지 안전성 검토 용역을 시행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재수립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그 외 LPG 배관망 공급 사업 저장소 진입로 부지 매입 등 3건은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26년도 세출 예산 출연안

위원장 최병호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세출 예산 출연안을 상정합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경환
미래전략과의 울릉군 인재육성재단출연금 관련해서 이게 출연금이 31년까지 계속 내년에 20억, 이후에는 매년 10억씩 추가로 조성을 하게끔 이렇게 계획돼 있는데 지출하는 사업계획이라든지 이런 거는 별도로 구체적으로 잘 세워져 있죠? 그거를 한번 제안설명을 해줄 수 있겠습니까?

미래전략과장 최재원

미래전략과장 최재원입니다.

당초에 이사회를 할 때 계획 부분하고 이런 부분 다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일단 장학금에 대한 부분이 들어가다 보니까 계획은 다 잡혀져 있습니다.

위원 최경환
현재는 장학 사업 위주로 계획이 짜여져 있는 거죠? 그렇죠?

미래전략과장 최재원

네, 맞습니다.

위원 최경환
그 외에 계획은 별도로 수립하고 있다든지 기획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미래전략과장 최재원

일단 교육발전위원회에 있었던 사업을 그대로 연속해서 진행하고 다음에 우리가 울릉고등학교 학생들 대학교 진학에 대한 전 장학금 지급하는 거 일단 그거로 해놨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임대 월세 지원 그거까지만 돼 있고 지금 사업계획은 계속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 최경환
보다 더 장학 사업이 제대로 이루어지려고 그러면 장학금 외에도 대학교 갔을 때, 진학했을 때 숙박이라든지 그런 부분도 같이 함께 고려해서 사업 발굴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쪽으로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미래전략과장 최재원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답변은 마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세출 예산 출연안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위원장 최병호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위원장 최병호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총괄 제안설명은 지난 12월 5일 제2차 본회의에서 기획감사실장님으로부터 들었기 때문에 본 특위에서는 실·단·과·소·읍면 소관별 제안설명을 듣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입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임장혁입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총칙과 규모 등 기본 사항은 생략하고 세입 예산안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25쪽입니다.

지방세 수입은 전년 대비해서 8,000만 원 정도 증가하였고 95억 6,100만 원이며 보통세가 93억 7,100만 원 등입니다.

그리고 126쪽입니다.

세외수입은 전년 대비 7억 4,100만 원 증가한 211억 3,600만 원이며 경상적 세외수입은 94억 9,800만 원, 임시적 세외수입은 82억 1,300만 원입니다.

130페이지입니다.

지방교부세는 전년 대비해서 103억 700만 원 증가한 1,114억 원이며 보통교부세 890억, 부동산 교부세 152억 원, 지방소멸대응기금 72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조정 교부금은 97억 원이며 일반 조정 교부금 95억 원, 2025 회계연도 말에 교부된 특별 조정 교부금 2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여기서 특별 조정 교부금 2억 원은 새마을 주민 숙원 사업 5건에 대한 2억 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131쪽입니다.

보조금은 전년 대비 58억 8,100만 원 증가한 695억 4,300만 원이며 국고 보조금 169억 7,900만 원,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 231억 7,700만 원, 기금 39억 1,900만 원, 도비 보조금 254억 6,6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153쪽입니다.

잉여금은 216억 4,300만 원이며 순세계잉여금 164억 3,300만 원과 지정 재원 잉여금 52억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기획감사실 소관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은 연례 반복 사업은 생략을 하고 신규 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1페이지입니다.

기획감사실의 예산 총규모는 90억 4,500만 원이며 전년 대비해서 9억 8,400만 원 정도 감액을 해서 편성을 하였습니다.

군정 발전 종합 계획은 13억 9,600만 원이며 세부 내역은 군정 기획, 소송, 통계 및 홍보와 같은 연례 반복적 사업이 되겠습니다.

166페이지 하단 부분입니다.

건전 재정 운영은 2억 6,800만 원이며 각종 예산 편성 및 기관 공통 운영비 등이 되겠습니다.

169쪽입니다.

정보통신 기반 조성은 전년 대비해서 1억 3,900만 원 증가한 3억 2,800만 원이며 윈도우11 적용을 위한 컴퓨터 구입비 5,000만 원과 전화 폭언 방지 시스템 구축 6,600만 원 등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170쪽입니다.

정보통신 유지관리는 9억 1,300만 원이며 금년도 암호화 장비 비품 교체 및 행정 알리미 SMS 도입 완료 등에 따라서 전년 대비 1억 원 정도 감소를 하였습니다.

예비비는 일반 예비비 10억 원, 재해 재난 목적 예비비 1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55페이지 명시이월입니다.

2026년도 명시이월 사업은 총 67건에 451억 4,500만 원이며 전년 대비해서 36건, 188억 원 정도 감소하였습니다. 이월 사유로는 준공 기간 미도래 49건에 387억 8,400만 원, 사전 절차 지연 등으로 해서 18건, 63억 6,10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기획감사실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경식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공경식
실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예산 편성하시느라고 고생하신 흔적들이 보입니다.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다시 이야기합니다만 저번 추경 예산 때 재정안정화기금 250억으로 추경 예산을 편성해서 사용했습니다. 의회에 약속해서 최소한 300억 정도의 재정안정화기금은 다시 채우기로 약속했는데 채우지 못했습니다. 이 부분은 아쉽다는 얘기를 드리고요. 약속을 꼭 지켰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중에 예산을 편성하면서 예산이 부족해서 여러 가지 상황들도 있었다고 치는데 그중에 미부담 예산이 18건에 153억 넘습니다. 토지 매입 건까지 포함하면 200억이 넘어요. 이럴 수밖에 없었던 원인을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저희가 국·도비 미부담 사업이 한 18건에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153억 정도 됩니다. 이 153억에 대해서 일단은 어떻게든 예산 부담을 할 수는 있었지만 그렇지만 부담을 해서 집행이 원활한 집행이 되면 괜찮은데 여기 보면 한 11건 정도는 회계연도에 편성을 하지만 군비 부담으로 편성을 만약에 했어도 집행이 안 되는 부분 11건 정도가 그런 거고요. 그리고 3건 정도가 집행 시기가 지금 뭐 당초 예산을 편성 안 하고 추경에 해도 충분한 그런 예산이 있고 4건 정도는 기본계획이 미수립돼서 이거는 지금 예산을 편성해도 집행을 할 수 없는 그런 예산 편성이고 해서 지금 18건 정도 153억 정도 해서 이거는 미부담했지만 추경이든 언제든 필요하면 새로 편성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토지 매입은 어떤,

위원 공경식
토지 매입 어떻게 할까요?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토지 매입 부분은 공유재산에 부결이 되면 어차피 당연히 예산도 삭감이 되는 거로,

위원 공경식
그 건만 아니고 다른 건도 있습니다. 다른 4건도 다 토지 매입 분할로 해서 예산 편성시킨 거 있잖아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예산이 없으면 다음으로 넘기든지 해야지 계약만 해놓고 미부담으로 나가 놓고 이러면 문제가 뭐냐면 다음 예산 편성을 도대체 어떻게 할 겁니까? 무슨 재원으로 미부담에 대한 153억에 토지 매입 부분 그러면 200억 정도 되는데, 넘는데 다음 예산 추경 편성할 재원은 어디서 마련해서 어떻게 편성할 겁니까? 중요한 거는 예산 편성하기 전에 위원회에서 거를 거 걸러줘야 되고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거를 거 걸러줘야 되고 또 부서에서 요구한 예산을 가지고 마지막에 기획감사실 예산팀에서 또 걸러줘야 됩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의회에 넘어와야지 논의를 정말 심도 있게 잘할 수 있는데 그냥 전부 다 위원회에서 제대로 역할을 안 하고 의회에만 다 던져놓고 의회에서 만약에 삭감한다고 하면 의회에서 발목을 잡는 꼴로 이렇게 왜 만듭니까? 당초에 계획을 세울 때부터 시작해서 합당한 예산을 편성할 수 있고 집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줘야 되는 거지 전부 다 의회에 던져놓고 의회에서 책임지라는 식으로 하면 어떻게 의회에서 이거를 다 책임질 수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군비 미부담한 부분에 대해서는 2026년도 안에 예산 집행 과정을 봐가면서 확보할 수도 있고 미확보할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은 나중에 집행을 봐가면서 153억에 대해서는 그렇게 해도 되는 부분이 충분히 될 것 같고 저희가 예산을 편성하면서 정부 기조에 맞춰서 확장 예산은 지금 최대한 예산을 많이 해서 확장 예산을 편성해서 예년보다 한 330억 정도가, 작년 당초 예산에 비해서 330억 정도가 예산이 더 증가한 거로 예산 안에는 돼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 공 위원님이 걱정하는 미부담액은 해서 내년에 충분히, 이것도 지금 내년에 당장 1회 추경부터 153억을 확보해야 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위원 공경식
153억을 확보해야 되는 게 아니고 내년 1회 추경 때부터 시작해서 미부담을 하려고 하면 200억 넘는 예산을 미부담, 땅 사는 예산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200억의 재원을 마련해서 추경을 한다고 치면 그 재원 도대체 어떻게 마련할 건데요? 교부세 증가되는 부분을 가지고요? 이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전에 예산 편성할 적에 아예 계약도 아니고 이거는 향후에 예산이 넉넉할 적에 그때 하자고 뒤로 다 걸러줘야 되죠. 그렇죠?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에 추경이든 당초 예산에 더 신경을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러니까 이거는 분명하게 다음 예산 편성할 적에 정말 어려운 상황을 또 만들었습니다, 예산 전체 올해 예산 편성안을 보면. 그렇죠? 그리고 늘 이야기합니다만 향후 계약이 불확실한 예산 이런 예산들은 기존 위원회에서, 예산팀에서 다 걸러줘야 되죠. 그렇죠? 그리고 논쟁이 되는 보조금은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다 걸러줘야 되고. 그렇죠?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저희가 군비 부담이 많은 공모 사업에 대해서도 추후에는 한 번 더 생각해 볼 그런 의지도 안 있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위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번에 세출 예산 편성 중에 우리가 2년 전에 비해서… 2년 전, 3년, 4년 전에 비해서 민선 8기가 들어서면서 언론 홍보비가 엄청 늘었습니다. 그렇죠? 예전에는 1억 6,000, 2억 2,000 이렇게 하다가 갑자기 1억 넘게 늘어서 지금 언론 홍보비가 지방 언론 신문 홍보비가 3억 2,000이고 중앙 언론이 8,000만 원. 4억이라는 예산이 편성돼 있거든요. 그렇다면 물론 다른 시군에 비해서 언론 홍보비가 턱없이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만 우리 예산, 전체 예산 기준으로 볼 때 적지 않은 예산인데 이런 예산을 사용하면 언론 홍보에 대한 역할도 정말로 충분히 잘해야 되겠다싶은데 지금 언론 홍보, 보도자료를 보면 보도 내용을 보면 거의 울릉군에서 보도자료 뿌리는 내용들에 국한되어 있고, 90% 이상은. 제대로 된 기자들이 취재를 통해서 보도하는 내용은 전혀 없어 보입니다. 우리 언론이 이렇게 지금 후퇴한다고 보여지는데 왜 이렇게 후퇴합니까? 특별한 이유가 있겠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저희가 지금 이 광고비는 2025년도에도 거의 4억이고 올해도 4억 정도 편성했는데 우리가 지금 보면, 작년에 비하면 주재기자가 현재 43명 정도고 작년에 집행했는 게 보면 70개 매체 울릉군 주재기자에 대해서 43명에 광고비를 집행하고 외부에 한 27개 언론사에 대해서 한 8,000만 원 해서 전체 한 4억 정도를 집행했습니다. 집행을 했는데, 저희가 홍보비를 집행할 때는 여러 가지 기준이 있고 있습니다만 하여튼 위원님께서 이야기하신 본인 기자가 직접 발로 뛰어서 취재를 해서 그런 보도자료를 만드는 건수, 그런 건수도 광고 홍보비 기준에는 들어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주재기자가 43분 계시는데 이런 기준을 좀 더 강화해서 발로 뛰어서 자체 홍보하고 그다음에 발굴해서 기사가 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공경식
물론 울릉도의 주재기자들이 언론 홍보비 턱없이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공정하게 집행해야 될 부분이 있는 거고 집행하는 기준에 금방 실장님께서 말씀하신 취재를 통해서 보도하고 울릉군에 쓴소리를 제대로 잘하는 언론사, 언론 기자들한테는 제대로 평가를 해서 언론 홍보비에도 플러스 알파를 줄 수 있는 그런 기준을 마련해야지 우리 주재기자들도 그렇게 활동해서 언론 홍보비도 요구할 거고, 당당하게 요구할 거고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보니까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90% 이상이 보도자료에 의해서 나오는 거 외에는 전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울릉군정에 대해서, 지역에 이슈 거리가 되는 거에 대해서 쓴소리가 나오는 기사들이 잘 없습니다. 쓴소리를 해서 좀 불편한 사항이 있더라도 그런 분들의 취재를 통해서 보도가 나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플러스알파가 적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취재의 적합성 등을 고려해서 충분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다음에 광케이블 유지보수비가 해마다 우리 7,000만 원씩 들거든요. 광케이블 유지보수비는 이거 해마다 이렇게 7,000만 원 그냥 업체에다가 7,000만 원을 해마다 주는 겁니까?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우리가 일괄 주는 게 아니고 건마다 할 때, 도로 유지보수를 할 때 그렇고 할 때마다 800만 원씩, 1,000만 원씩 건건이 이렇게… 종전하고 했는데 이게 도로 보수하면서 전주 이설하면서 광케이블이 집집마다 들어가는 부분은 보수를 해줘야 되기 때문에 이거는,

위원 공경식
1년 사용해 보니까 7,000만 원 계속 이렇게 듭니까?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7,000만 원 정도 될 때도 있고 좀 적게 나올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단 7,000만 원 정도는 계속,

위원 공경식
그럼 이 정도 수준은 계속 있어야 된다는 말이네요?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네.

위원 공경식
다른 방법을 사용할 수 없고 뭐 방법이 없습니까? 현재 방법 외에는?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종전부터 계속 이렇게 하는데 이거는 다른 방법이 있는지 한번 강구를,

위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이게 해마다 광케이블 유지보수를 방법론에 대해서도 동일한 금액에 대해서도 문제가 있나 없나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네.

위원 공경식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질의‧답변은 마치겠습니다.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입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입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26년도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 2026년도 상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026년도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입니다.

677페이지입니다.

상하수도사업소는 2025년 대비 64억 8,600만 원이 증된 158억 2,9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상수도 분야에 103억 4,300만 원으로 금년 대비 42억 9,900만 원 증되었습니다.

678페이지입니다.

통구미급수구역상수관로수선사업에 1억 6,000, 울릉군 지방상수도 누수탐사 용역에 5,000, 소규모 급수시설 유지보수 6,000, 상수도시설 및 정수장 시설물 유지관리에 각 5,000만 원, 울릉군 수도시설 정기 안전 점검 용역에 5,000만 원, 울릉군 상수원 수질 관리계획 수립 용역 2,200, 울릉군 정수장 기술 진단 용역에 2억 78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679페이지입니다.

울릉군통합상수도시설사업에 41억 9,200만 원, 울릉군노후정수장정비사업에 19억 5,000만 원입니다. 노후소방용수시설수리교체사업에 1,100만 원, 울릉군후속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에 15억 8,8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680페이지입니다.

울릉군 지방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 도입에 1억 3,300만 원, 도동지방상수도노후정수장시설개선사업에 4억 원, 서면 남서1리 급수구역 확장 공사에 2억 6,6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681페이지입니다.

비상소화장치설치사업에 3,000만 원, 울릉군 상수도관망 사후 관리 용역에 10억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외에 상수도 분야에 도시건축과 소관 경상북도 낙후지역 개발 전략사업으로 선정된 낙후지역상수도기반시설설치사업에 총사업비 67억 5,500만 원 중 26년도 예산 도비 포함 4억 원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하수도 분야입니다.

하수도 관리에 총 42억 2,400만 원으로 금년 대비 22억 7,000만 원 증되었습니다.

682페이지입니다.

울릉군하수처리민간투자사업 위탁 수수료 1차분 2억 7,000만 원, 공공하수도 관리 대행 용역비 9억 원 편성하였습니다.

683페이지입니다.

하수도시설 관리에 1억 7,400만 원 편성하여 하수도 긴급 보수, 하수도 악취 제거 및 유지관리, 하수도 관로 준설 등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684페이지입니다.

공중화장실개선사업 2개소에 6,6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현포하수처리시설설치사업에 10억 8,000만 원, 남양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사업 2단계에 2억 5900만 원, 나리하수처리시설개량사업 6억 7,200만 원, 울릉군하수찌꺼기처리시설설치사업에 4억 3,2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685페이지입니다.

상수도사업특별회계 전출금 12억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상하수도사업소 2026년도 일반회계 세출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계속해서 상하수도특별회계 세입세출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743페이지입니다.

먼저 상수도특별회계입니다.

세입안입니다.

26년도는 금년 대비 1억 3,200만 원 증된 23억 7,000만 원 편성하였으며 상수도 사용료 등 세외수입 8억 9,900만 원, 순세계잉여금 및 전입금 14억 7,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761페이지 세출안입니다.

상수도 관리에 17억 3,600만 원으로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2,600만 원, 일반 운영비 10억 4,700만 원.

763페이지입니다.

정수장 시설물 청소 6,000만 원입니다.

764페이지, 상수도 시설 긴급 복구비 5억 2,5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764페이지입니다.

행정 운영 경비, 청원경찰 및 공무직 인건비에 6억 3,3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하수도특별회계입니다.

먼저 세입안입니다.

747페이지입니다.

2025년 대비 4,800만 원 증된 1억 8,700만 원으로 편성하였으며 하수도 사용료 및 세외수입 8,700만 원, 순수세계잉여금 1억 원입니다.

769페이지 세출안입니다.

하수도시설 유지관리에 1억 8,7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상하수도사업소 2026년도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 2026년도 상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병호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경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공경식
사업소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2025년도에 노후관망 상수도 평리도 하고 내수전도 하고 숯골도 하고 하잖아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그거는 노후관망이라기보다는 저희들 도로 공사,

위원 공경식
현대화 사업.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현대화 사업은 올 11월 달에 마무리했습니다.

위원 공경식
마무리되고 지금 하고 있는 거 평리, 내수전 이거는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그거는 통합 상수도시설 공사 3단계 사업입니다.

위원 공경식
통합 3단계 사업은 언제 마무리가 됩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그게 저희들 27년도 마무리입니다.

위원 공경식
그러면 내후년이 돼야 되는 거죠?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위원 공경식
그럼 내후년까지 도로를 파고 새로 하고 하려면 주민들의 불편함이 계속 이어져야 되네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저희들 현재까지 공사 진행은 주로 기존 도로 쪽 위주로 해서 상수관로를 매설했고요.

위원 공경식
지금 작은모시개 보니까 내수전 쪽에 오는 게 도로 커팅해서 다 팠고 한쪽 노선 다 그려놨더라고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저동2리하고 내수전 쪽까지 저희들이 급수관로가 가야 되기 때문에 정수장에서부터 내수전 구간까지 올 겨울을 이용해서 마무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거 지나면,

위원 공경식
한전에서 또 파야 되는 상황이 또 생긴다면서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안 그래도 지난달에 저희들이 한전하고도 협의를 했는데 공정상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공정은 아니고 한전에서도 울릉공항 전기 공급 때문에 내년도부터 시행한다고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지금 협의가 돼서,

위원 공경식
그러면 도로 통제하고 울릉군 상하수도사업소에서 통합 상수도라든지 노후망교체사업이라든지 이런 거 하고 한전하고 이러면 도로 부서하고 협의되고 이런 통제되는 구간에 대해서 주민들한테 제대로 홍보는 되고 있습니까? 알려줘야 주민들이 불편한 사항에 대해서 인지하고 난 다음에 도로를 통행하고 다닐 수 있을 거 아니에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알리미라든지 이런 부분, 동네 앞에 현수막이라든지 그렇게 게재를 해서 수시로 알리고 있는 상황이고요.

위원 공경식
그러면 내후년까지 하고 있는 사업하고 680페이지 보면 울릉군후속노후상수도관망정비사업 이거하고는 어떻게 연계가 되는 겁니까? 이 사업은 균특 사업 같은데 이거는 어디에 어떻게 이루어지는 건데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후속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은 지금 저희들이 2차 현대화 사업이라고 보시면, 2단계 현대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단계 사업이 아시다시피 도동, 저동 구간에 저희들 상수도관망을 다 정비를 해서 블록화를 시켜서 일부 노후 관로도 교체를 했고요. 그리고 완료를 한 상황이고 이 노후상수도관망정비사업이 실질적으로는 올해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또다시 K워터하고 사업에 대해서 위탁하려고 저희들 K워터하고 협의를 하다가 조금 지연이 좀, 협의 불가로 지연이 된 상황인데 저희들이 본격적으로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 대상 지구는 도동하고 저동을 제외한 구간으로 지금 돼 있습니다.

위원 공경식
도동하고 저동을 제외한 구간? 서면, 북면?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위원 공경식
사동 포함해서 서면, 북면,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사동 포함해서 서면, 북면인데 실질적으로 총사업비 저희들이 180억 정도를 가지고 심의 단계에서 사업비를 좀 증가를 시킨다고 하더라도 사업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내부적으로는 아직까지 결정된 부분은 없지만 내부적으로 사업 구간을 조금 축소를 해서 선택과 집중으로 북면 같은 경우는 천부 지역, 서면 같은 경우에는 태하 지역 이런 위주로 좀 축소를 할 계획,

위원 공경식
이렇게 질문하는 이유는 뭐냐면 여러 가지 상수도 사업을 통해서 울릉도 전체가 공사 현장이 되어 있다는 상황입니다. 그렇죠?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위원 공경식
공사 현장이 되어 있고 또 이 사업은 그러면 읍 지역… 도동, 저동이 사동을 포함한 서면, 북면이라고 치면 서면, 북면도 똑같은 도로가 더 파헤쳐지고 공사 기간에 그래야 되잖아요. 그러면 이 공사 기간은 언제까지 마무리될 수 있는데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현대화 사업은 30년까지입니다.

위원 공경식
그러면 내년에 발주할 수 있습니까, 이 사업?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지금 도에서 저희들 원가 심사 중인데 원가 심사 통과되는 대로 발주를 해서 내년 3월 달 전에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

위원 공경식
그러면 주도로는 서면, 북면 다 파 뒤집어지고 마을 안길에도 그러면 새로 다 파 뒤집어진다는 얘기잖아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주로 마을 안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저희들이 천부 같은 경우 마을 안쪽에 실질적으로 위원님 걱정하시는 대로 천부 지역 같은 경우에는 얼마 전에 하수관로정비사업이 완료된 상황에서 또다시 불편이 불가피하게 있을 수밖에 없는 사정이,

위원 공경식
지금은 불가피하게 할 수밖에 없다고 이야기하지만 또 사업이 시작돼서 마을 파 뒤집어지면 그때는 지역 주민들이 폭발할 수 있는 상황까지 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인데요. 참는 것도 한계가 있는 거지. 이거는 한꺼번에 어떻게 집중적으로 공사를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애시당초에 찾았어야 되지 계속 이렇게 이어진다고 치면 파고 묻고, 파고 묻고, 파고 묻고 하면… 울릉 주민들은 주민이지만 관광을 오신 분들도 그렇고 여행사, 관광업에 종사하는 사람도 그렇고 차량을 운행해서 관광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전부 다 불편한 상황을 초래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될 수 있으면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 없겠습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후속 노후 상수도관망 정비 이 사업은 저희들이 주로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마을 안길이 위주가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그러면 일단 주민들 불편은 당연히 이렇게 있는데 관광에 대한 부분은 조금,

위원 공경식
주도로는 그렇지 않다?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고 저희들이 일단 이 사업이 시작이 되면 누수 탐사부터 시작을 해서 누수 복구라든지 이런 사업부터 먼저 시작을 하면서 나중에 노후 상수관로를 교체할 때 조금 더 큰 불편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는데 하여튼 주민들 홍보라든지 그런 사전에 설명회라든지 거쳐서 하도록,

위원 공경식
최대한 불편 없이 진짜로 사업할 수 있도록 만들고 또 향후에 계획도 진짜 제대로 세워서 그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했던 데 또 파고 또 파고 하지 말고 한번 파서 제대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그랬으면 좋겠고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위원 공경식
이어서 상수도관망 사후 관리 용역 예산이 10억 정도 편성돼 있잖아요. 이 사업에 대해서 좀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릴게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지난번에 저희들이 의회 간담회를 통해서 설명은 한번 드렸습니다만 사후 관리 용역은 저희들이 현대화 사업을 하면 10년 동안 유수율을 유지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80% 유수율을 목표로 해서 도동, 저동 1단계 사업에 저희들이 82.7%로 성과 보증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성과 유수율 80% 이상을 10년 동안 유지를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좀 더 전문 지식을 가진 전문 업체에서 와서 관리를 해야 가능할 것으로 사료돼서 저희들이 요구를 한 상황입니다.

위원 공경식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1년 하고 끝나지는 않잖아요. 10년이라고 하면 10년 동안인데 우리가 장기적으로 최대한 몇 년 정도면 이 사업을 완료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일단 저희들이 보는 거는 한 6년 정도,

위원 공경식
6년 억수로 긴데요. 6년이면 60억 들어가야 되는데, 해마다 10억이면.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그렇게 지금 보고 있고요. 그 이후 단계는 저희들 인력이라든지 그동안에 노하우를 습득해서 조금 더,

위원 공경식
노하우 습득하는 거를 6년까지 아니고 좀 당길 수는 없습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지금 장담을 드릴 수는 없지만 최대한 그거는 저희들이 한번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위원 공경식
최대한 울릉군에서 상주할 수 있는 인력들이 제대로 트레이닝이 돼서 이 기간도 예산 1년에 10억이라는 거는 적지 않은 예산인데,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맞습니다.

위원 공경식
될 수 있는 대로 최대로 당겨서 예산 좀 아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10년 다가 아니라 6년 이야기하지만 6년도 좀 길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거 하다가 중간에 안 할 수는 없는 상황이잖아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그러니까 작년에 저희들이 82.7% 성과 보증을 받고 실질적으로는 근 1년 가까이 동안 관리가 좀 미흡하다 보니까 유수율이 10% 가까이가 지금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다시 80% 이상으로 올려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위원 공경식
올린다고 치면 유수율이 떨어진 건 물이 그러니까 누수가 있는데 그럼 공사를 해야 되잖아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위원 공경식
그럼 공사비용은 따로 또 요구합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이 사업 외에 실제 긴급 보수 공사,

위원 공경식
그러면 이 사업을 하면서 긴급 보수 공사를 하는 비용은 다시 편성돼야 되잖아요. 그 예산이 있습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그거는 저희들이 연례 반복적으로 계속,

위원 공경식
유지보수비?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유지보수비로 지금,

위원 공경식
유지보수비로 가능합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위원 공경식
기존 유지보수비 가지고 이거 유수율 높이기 위해서 한다 치면 모자라는 거 아니에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현재까지 저희들이 해왔을 때는 특별하게 모자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조금 등락은 있을 수 있는데 저희들이 지금 1년에 확보하고 있는 한 7~8억 정도에서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위원 공경식
정말로 이거 신규 사업이고 처음으로 하는 사업이고 앞으로 하려면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 사업이다 보니까 예산이 적은 예산은 아니니까 될 수 있으면 기간을, 숙련된 인력들이 빨리 배울 수 있도록 해서 단축시켰으면 좋겠고요. 또 이것도 효과적으로 사용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더불어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저희들 선진 사례라고 선진지 견학을, 벤치마킹을 몇 군데 갔다 왔었습니다. 갔다 왔는데, 대부분이 저희들하고 현재 같은 조직으로 있다가 누수팀이라든지 이렇게 조금 조직을 재정비해서 관리하는 데가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그런 사례가 많더라고요. 앞으로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4년이 됐든 5년이 됐든 6년이 됐든 그거 지나고 그 시점 그전부터 시작해서 저희들 향후 1~2년 안에는 누수팀이 별도의 전담 기 기구가 생긴다든지 그런 게 필요할 것 같은데 협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거는 그때 가서 이야기를 하고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위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차질 없이 진행해 주십시오.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알겠습니다.

위원 공경식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최경환 위원님.

위원 최경환
소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악취 제거와 관련해서 올해 호스 라인을 설치했죠?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저희들이 나리동,

위원 최경환
시가지.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시가지는 도동 시가지 저희들이 대원사에서 취수를 해서 시가지 설치를 했고요.

위원 최경환
한 해 동안 설치해서 활용한 결과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대원사는 저희들이 해보니까 아시다시피 한 2톤 정도 규모밖에 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인 효과는, 아주 많은 효과는 없고요. 그러니까 그 반면에 저희들이 사동 1단계 항 쪽에 보면 비치온호텔 그 앞쪽으로 했을 때 거기는 저희들이 한 번씩 준설 청소를 들어갑니다. 1달에 한 번 꼴로 들어가는데 하여튼 작업자들 얘기라든지 주변의 민원도 없어졌고요. 작업자들 얘기가 냄새가 확실하게 많이 줄었다고 그렇게,

위원 최경환
도동 쪽 시가지에 악취 제거를 위해서 수도 라인을 더 새로 깔았는 거 아닙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깔았습니다.

위원 최경환
깔아서 거기서 원류되는 물을 낙차에 의해서 세척하는 시스템으로 설치를 했는데 물 양이 2톤이라서 작다고 그러면 그거를 좀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물을 틀어서 쉽게, 쉽게 악취 제거를 수시로 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게 맞을 것 같은데요. 지금 그 이외에 추진하고 있는 게 살수 펌프로 해서 배관 들어서 청소하고 있죠, 용역 줘서?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1달에 한 번.

위원 최경환
그것도 진행을 하면서 그 위에 탱크를 설치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제가 처음에 현장에서 취수지를 어디로 둘지 고민을 해봤습니다. 해보고, 대원사 골짜기에 올라가 봤는데 대원사 절 뒤쪽에서 취수를 하면 약간 물 양은 많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부터 대원교까지 낙차도 있고 이렇게 하천이 형성돼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물 흐름이 줄어들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또 악취가 날 수 있어서 저희들이 울릉터널 쪽에서 내려오는 그쪽에서 저희들이 취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시다시피 도동 중앙 골목에 저희들이 양쪽 배수로에 두 갈래로 나눠서 지금 하고 있는데 물 양이 좀 부족하다 보니까 양쪽 다 틀었을 때는 조금 부족함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운영의 묘미를 좀 살려서 한쪽 라인씩 돌린다든지 하여튼 그렇게 해서 조금 더 운영의 효율을 높이도록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이왕 예산을 들여서 설치를 했기 때문에 현재 좀 미비한 점이 있다고 그러면 그거를 좀 보완해서,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운영의 묘를 한번 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악취 제거가 제대로 될 수 있도록 해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알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홍성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홍성근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여기 예산서에는 거의 안 나와 있는데 아까 설명에 낙후지역 전략사업 내년 예산 4억 정도 도비하고 합쳐서 되겠다고 했습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4억입니다.

위원 홍성근
낙후지역 전략사업이 부서에서 경상북도에 공모 신청을 해서 선정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위원 홍성근
여기에 대해서 공모 신청을 우리가 즉시 신청해서 공모 사업에 선정이 돼서 68억이라는, 물론 50:50이지만 예산을 확보한 데 대해서 정말 고생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68억 낙후지역은 석포 지역의 상수도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비로 사용이 되는가, 안 그러면 다른 지역도 사용이 되는 것입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저희들이 일단 석포 지역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석포가 아시다시피 약간은 산지부락이면서 좀 넓은 구역입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들 가압장이라든지 부분을 최대한 활용을 하고 선창항까지, 선창항이 있는 동네에도 몇 가구가 있습니다. 거기까지 확장을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 홍성근
저희들이 사업 설명회 북면 쪽에 가게 되면 석포 쪽에 상수도 때문에 많은 의견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향후 타임이 어떻게 진행이, 내년에 사업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향후 몇 년까지 진행이 됩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이 사업은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판단하기로는 지금 시행하고 있는 통합상수도3단계시설사업과 조금 전에 말씀을 드린 후속노후상수도관망정비사업과 이 사업이 같이 병행이 돼야 되는 사업입니다. 아시다시피 지금 천부정수장에서 저희들이 일 1,000톤이 생산돼서 물이 나가고 있는데 지금 구역이 넓고 관로가 길다 보니까 누수도 잡아야 되는 고런 상황이고요. 그리고 현포에서 통합 상수도 3단계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현포정수장, 통합 정수장에서 현포까지 관로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이 내려오고 비상 관로로 지금 설치하고 있는데 그거를 통해서 현포 지역, 아니면 많게는 평리 지역까지 저희들 통합 정수장에서 커버를 하게 되면 그 양으로 저희들이 석포를 주는 거로 그렇게 지금 내부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 사업이 전체적으로 병행이 돼야 된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일단 내년에는 설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인허가 관계를 마무리하고 가능하면 저희들이 도와 상의를 해서 추경에 좀 더 확보할 수 있으면 하반기에는 발주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위원 홍성근
그럼 이 부분은 우리가 공사비가 확보가 되더라도 그 부분만 빨리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다른 부분들과 병행을 해야 되니까 그 기관하고 같이 해서 사업이 시작돼야 된다?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이 석포상수도기반시설설치사업이 2028년까지입니다. 28년까지 사업이기 때문에 다른 거하고 충분하게 병행을 해도 저희들 원만하게 순리대로 이렇게 흘러간다면 충분하게 사업을 마무리할 시점 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위원 홍성근
어렵게 공모 선정이 되어서 사업비를 확보한 만큼 주민들한테 좀 더 빠르게 이런 불편들이 해소가 되어야만 이렇게 공모 사업 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면밀히 체크하시고 하루라도 앞당겨서 우리가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계속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 홍성근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한종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한종인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비상소화장치설치사업 다섯 군데인데 어디에 어떻게 설치를 한다는 겁니까, 이거는? 소화기를 갖다 놓는다는 겁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비상 소화 장치는 올해 도비 보조 사업으로 처음 생기는 사업인데 아마 저희들 흐름을 봤을 때 작년에 안동 영덕 쪽에 산불 때문에 이거는 산불 대비로 해서 산지 인근 마을 내에 설치를 해서 소방용수를 용이하게 공급하고자 그렇게 새로 생긴 사업입니다. 지금 소방서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협의 중에 있는데, 이거는 다시 한번 최종 선정이 되면 저희들이 한번 말씀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한종인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소장님, 지금 울릉군 하수 찌꺼기 처리시설 이거 어디다가 세우죠?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이 하수찌꺼기설치사업은 내년부터 처음으로 선정된 사업입니다. 저희들이 탈수만 해서 육지 반출, 슬러지를 반출했었는데 저희들 이 사업이 완료가 되면 탈수를 해서 건조까지 시켜서 여기서 소각까지 처리를 하는 거로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저희들이 당초에 태하 하수처리장 인근에 저희들이 설치를 하려고 했었는데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의견도 주셨듯이 저희들이 최고 많이 생산, 앞으로 발생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게 울릉군 관내 하수처리시설이 완료가 되면 그쪽이 가장 많은 슬러지가 반출이, 생산이 되기 때문에 그 내부에 저희들이 설치도 한번 검토를 해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그리고 지금 보면 하수 처리 슬러지를 지금 예산에 보면 태하 거만 1,200만 원 책정되어 있다고요. 그럼 남양, 천부, 도동 거는 어떻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오해하실 수 있는데 저희들이 남양하고 천부에는 탈수 시설이 없습니다. 없어서, 저희들이 이송을 해서 태하에서 탈수를 해서 슬러지를 그렇게,

위원장 최병호
그러면 세 군데 거를 한 번에 한다고 보면 되는 거네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네. 그러니까 지금 분뇨처리장에 있고 저희들이 태하에 있고 그렇게,

위원장 최병호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답변은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운영을 위해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 55분 정회)

(14시 00분 속개)

위원장 최병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경제교통정책실 소관입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안녕하십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입니다.

경제교통정책실 소관 2026년도 일반회계 세출 본예산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액은 69억 1,807만 3,000원으로 전년도 예산보다 14억 8,617만 4,000원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사업별, 세목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 육성 지원에 307-01 소상공인 특례보증 특별 출연금 3억 원, 307-08 2차 보증금 3억 1,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80페이지입니다.

도서지역 생활품 필수품 해상 운송비 지원에 307-02 11억 2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181페이지입니다.

307-02 섬 지역 생활 물류 운임 지원 균특 회계입니다. 1억 4,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182페이지입니다.

중소기업 국내 물류비 지원입니다. 308-13입니다. 1,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소상공인새바람체인지업사업에 308-13 1,4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183페이지입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입니다. 301-14에 3억 1,2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소상공인아이보듬지원사업입니다. 308-13에 2,6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소상공인카드수수료지원사업입니다. 308-13 5,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인구 감소 지역 지원 특별 보증입니다. 307-08에 3,4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186페이지입니다.

교통정책 및 차량 관리입니다. 207-01 연구 용역비입니다. 교통 관련 5대 법정 계획 수립 용역에… 5년마다 시행합니다. 1억 원 편성하였습니다.

307-09 운수업계 보조금입니다. 교통카드 사용 지원입니다. 택시, 농어촌 버스입니다. 4,000만 원 그리고 308-13 공기업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 사업비입니다. 1억 9,228만 7,000원 편성하였습니다.

교통 단속 및 안전 시설물 관리입니다.

188페이지입니다.

401-01 시설비입니다. 1억 8,3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안전 시설물 설치 및 유지보수, 어린이보호구역개선사업 불법주정차금지구역노면표시사업, 어린이보호구역보행자교통사고예방사업입니다.

다음은 주차장 조성 및 관리입니다. 207-01 연구 용역비입니다. 울릉군 주차장 수급 및 안전관리 실태 조사입니다. 3년마다 시행합니다. 2,2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401-01 천부 주차장 조성 실시설계 용역입니다. 1,5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농어촌 버스사업 지원입니다.

189페이지입니다.

207-01 연구 용역비입니다. 비수익 및 벽지 노선 교통량 조사 용역과 농어촌 버스 보조금 회계감사 용역에 5,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07-09 농어촌 버스 운영 손실 지원에 9억 원, 401-01 버스 승강장 설치에 6,2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벽지 노선 손실보상금입니다.

190페이지입니다.

307-09 벽지 노선 손실보상금에 2억 2,213만 3,000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농어촌 버스 재정 및 결손 지원입니다. 307-09에 농어촌 버스 재정 및 결손 지원에 3,240만 2,000원 편성하였습니다.

농어촌 버스 구입비 지원입니다. 307-02에 6,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유가보조금 지원입니다. 307-09에 유가보조금 지원에 1억 원 편성하였습니다.

울릉군 택시 유류비 지원입니다. 307-09에 1억 5,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노후 택시 교체 지원입니다. 402-02에 노후 택시 교체 지원과 울릉군전기택시전환지원사업입니다.

1억 7,25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192페이지입니다.

농어촌 버스, 농촌 공공형 버스 지원입니다. 307-09 농촌 공공형 버스 지원에 1억 5,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193페이지입니다.

전세 버스 사각지대 충돌 예방 장치 설치 지원입니다. 402-02에 전세 버스 사각지대 충돌 예방 장치 설치 지원과 전세 버스 운영 기록 장치 의무화 운영 통신비에 5,577만 9,000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저상버스도입지원사업입니다. 402-02에 저상버스 도입 지원에 1억 7,4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어르신 무료 버스 승차 손실보상 지원입니다. 307-09에 5,442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194페이지입니다.

농어촌버스인프라개선사업에 201-02에 3,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신재생에너지주택사업지원사업입니다. 402-02에 신재생에너지주택사업지원사업에 1억 1,687만 5,000원 편성하였습니다.

군단위LPG배관망구축사업에 401-시설비입니다.

사업부지 매입입니다. 1억 5,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우리마을태양광탄소배출권모델사업에 402-02 1억 3,789만 2,000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입니다.

주차장 특별회계 755페이지입니다.

세입 사업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총세외수입은 3억 4,400만 원입니다. 부담금은 경제교통실 2억 8,000만 원 그다음 잉여금은 1,4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세출 예산 사업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777페이지입니다.

총예산액은 3억 3,400만 원입니다. 인건비에 330만 3,000원, 201-01 사무관리비에 5,368만 원, 401-시설비에 2억 4,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경제교통정책실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 본예산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병호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종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 한종인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소상공인아이보듬지원사업이 올해 처음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올해도 있었습니다.

위원 한종인
있었어요?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위원 한종인
전년도 예산이 안 잡혀 있길래. 추경에 올라와 있었어요?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위원 한종인
지금 우리가 이거 돌봄을 받는 사람들이 몇 분이나 있어요? 한 가구밖에 없습니까? 영업하시는 분 부부가 영업을 하거나 이럴 때 아이를 봐주는 거 그거죠?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출산을 하게 되면 그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겁니다.

위원 한종인
설명을 조금 해주시면….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소상공인 중에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으면 보는 사람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거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위원 한종인
아이를 봐주는 사람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아니에요?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그거는 제가 자세히 안 살펴봐서 팀장님이,

위원 한종인
담당 팀장님, 좀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최병호
팀장님, 발언대에서 답변해 주세요.

경제교통정책실 경제투자팀장

김현철 경제투자팀장 김현철입니다.

아이보듬사업은 지원 기준이 소상공인 부부가 결혼을 해서 애를 출산했을 때부터입니다. 그래서 출산을 하고 난 다음에 인력이 한 명 부족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람 한 명을 채용을 합니다. 그러면 그분에 대해서 무조건 200만 원씩 6개월간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위원 한종인
그거는 내가 몇 개월 관계없이 그거 하는 겁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경제투자팀장

김현철 6개월만.

위원 한종인
6개월만 사용할 수 있고 만약에 1년을 사용하거나 이거는 안 된다는 말씀이죠?

경제교통정책실 경제투자팀장

김현철 사용하는 거는 고용주 마음이신데 군에서 지원하는 금액이 200만 원씩 해서 6개월만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위원 한종인
6개월 이후에는 본인이,

경제교통정책실 경제투자팀장

김현철 본인이 하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 한종인
울릉군에서는 한 가구만 있다는 말씀,

경제교통정책실 경제투자팀장

김현철 올해 한 가구가 됐고요. 계속 저희는 수요가 적어서 두 가구씩 이렇게 내려오고 있고요. 저희가 이 사업 관련해서 의료원 출산팀하고 해서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저희가 수요 파악을 하고 그쪽에도 이 사실을 알려주고 그리고 부모님들, 어머님들 모임 쪽에도 저희가 홍보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위원 한종인
그러니까 홍보가 좀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경제교통정책실 경제투자팀장

김현철 네. 저희가 그렇게,

위원 한종인
이런 제도가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홍보를 많이 해주셔서 이 사업이 좋은 사업인 것 같은데 아마 기준이 있을 거예요, 거기에. 소득 기준이 있습니까, 혹시?

경제교통정책실 경제투자팀장

김현철 소득은 따로 없습니다. 소상공인 부부가 둘이서 운영을 했을 경우에,

위원 한종인
알겠습니다. 홍보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경제교통정책실 경제투자팀장

김현철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병호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최경환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 최경환
실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194페이지 보시면 농어촌인프라개선사업이 신규 사업입니까? 연구 개발비 3,000만 원 예산 편성돼 있네요.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위원 최경환
신규 사업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이거는 노선버스에 하차 방송을 하기 위해서 해놓은 예산입니다.

위원 최경환
하차 방송?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그러니까 어디쯤 가면 내려야 된다는 거를 안내하는 방송입니다.

위원 최경환
방송 시스템을 하는데 3,000만 원 든다는 얘기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위원 최경환
그리고 특별회계 가서 어울림 공영 주차장 옥상 공간 확충한다는데 이거 지금 약수터 여기,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맞습니다.

위원 최경환
그 위에 확충을 어떤 식으로 계획하고 계시죠?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그게 확충이 지금 옥상에는 주차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 독도박물관에 있는 거기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거로 연결해서 옥상에 주차할 수 있도록 시설을 하려고 합니다.

위원 최경환
옆으로 연결한다는 말씀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맞습니다.

위원 최경환
그리고 울릉군 공영 주차장 벽체하고 천장 도색을 한다는데 그거는 읍사무소 밑에 말씀하시는 겁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공영 주차장은 밑하고 위하고 같이 하는 거로 이렇게,

위원 최경환
이게 건물 그거 진단하고 있는 중이죠?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읍사무소 밑에 안전진단 하는 거는, 구조개선사업은 읍사무소 밑에 공영 주차장에 옥상에,

위원 최경환
그러니까요.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주차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위원 최경환
거기 도색하고 안 그래도 보니까 지층하고 이런 데 엉망이긴 엉망이던데 좀 서둘렀어야 되는데 신경 써서 잘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알겠습니다.

위원 최경환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최병호
질의하실 또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홍성근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홍성근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가 행정사무감사에도 잠시 언급을 했습니다. 택시하고 관광버스 홍보 래핑비.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위원 홍성근
이게 택시만 홍보비를 10만 원씩 지급을 하다가 전년도부터 15만 원 인상을 시켰습니다, 타 경상북도 지역하고의 요금 형평성 관계 때문에. 지금 이게 15만 원이라면 홍보하는 택시에 대당 15만 원씩 들어가야 되는데 지금 이게 계산하는 방법이 틀리다 보니 전년도 10만 원 줄 때만 하더라도 11만 원 예산을 올려서 10만 원이 택시 하시는 분들한테 입금이 되었는데 15만 원 올려서 이 계산하는 방법이 다르다 보니까 15만 원 인상을 시켰으면 15만 원이 택시 기사들한테 홍보비가 들어가야 되는 이런 상황인데 지금은 16만 5,000 원씩 대당 예산을 잡았습니다. 그러면 10% 떼고 15만 원이 맞는데, 이 금액이라면 15만 원이 맞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다시 또 지급하는 방법에 따라 또 12%인가 또 떼는 부분이 있죠, 13%?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13만 몇천 원이 지급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가 인상을 시켰을 시 재작년과 마찬가지로 15만 원이면 15만 원이 택시 기사한테 홍보비가 들어가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요금 측정 자체가 조금 잘못되지 않았나, 이 부분은 인상시킨 요인만큼 15만 원… 중간에 계산이 어떻게 되든 간에 15만 원은 택시 기사들한테 홍보비가 들어가야 된다. 이 부분 계산에 대해서는 다르게 할 방법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이게 작년까지는 법인택시하고 개인택시한테 직접적으로 줬습니다, 홍보비입니다. 그런데 이거는 홍보비 직접 줄 수는 없고 언론재단을 통해서 홍보비가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추경에 예산 받아놓은 것도 작년에 그렇게 됐으니까 올해는 지급이 안 되니까 언론재단을 거쳐서 홍보비가 들어와야 됩니다. 그러면 언론재단에서는 법인택시 같은 경우에는 법인이 10대든 20대든 법인으로 돼 있기 때문에 계약이 쉽게 되는데 개인택시 같은 경우에는 개인택시입니다. 법인으로 묶어져 있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개인으로 두다 보니까 언론재단하고 하기 어려워서 한 단계를 더 거쳤는 겁니다. 그래서 좀 낮아지는 부분이고 이 부분을 어떻게 개선을 할지는 내년도에 한번 다시 저희들이 팀이랑 상의해서 개선할 방법이 있다고 한다면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홍성근
그러면 지금 올해 지급된 거는 법인 택시는 15만 원씩 지급이 됐고 개인택시는 13만 몇천 원씩 지급이 됐다는 이 말씀,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한 단계를 더 거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원 홍성근
이 부분은 어떤 부분이든지 내년에는 개선이 돼야 된다. 중간에 수수료를 떼는 게 문제가 아니고 똑같은 거를 하게 되면 똑같은 기사가 똑같이 지급을 받아야 되는데 법인택시하고 개인택시 지급 방법이 다르다고 하면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내년 예산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더 고민을 해보셔야 된다.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알겠습니다.

위원 홍성근
그리고 천부 주차장 조성 실시설계 용역, 188페이지입니다.

천부 주차장 조성 실시설계 용역 그럼 이게 천부 주차장이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할 계획입니까, 안 그러면 있는 자리에서 다시 어떤 손을 봅니까? 이 용역은 무슨 용역이죠?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이거는 전에 한번 주민들하고 해서 올 예산 설명하면서 LH주택공사 쪽에 들어가게 되면 거기에 군유지가 있습니다, 들어오는 입구에. 주차장이 주민들이 필요하니까 그거를 주차장으로 이렇게 했으면 안 되겠느냐 해서 저희들이 여기에 실시설계를 넣어놓은 겁니다.

위원 홍성근
그 위치가 어디라고요?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천부에 보면 LH주택공사 들어가기 전에 입구입니다. 지금 거기 입구에 환경위생과에서 클린하우스 설치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그쪽에 부지가 넓습니다. 위원장님이 전에 한번 저한테도 말씀하신 적이 있어서요.

위원장 최병호
나도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천부초등학교 올라가서 왼쪽 편에 있는 LH주택공사가 있습니다, LH공사. 거기에 보면 클린하우스가 설치돼 있거든요.

위원장 최병호
저 위에 거요?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위원장 최병호
중학교 건너편에 LH공사 있어요. 테니스장 바로 밑에 보면 군유지가 많이,

위원 홍성근
뭔 말인지 알겠습니다. 위원장님이 계속 말씀하셨던 그 부분이네요.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위원 홍성근
그리고 지상버스 도입 지원 지금 8,700만 원 해서 2대 돼 있지 않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위원 홍성근
지상버스가 지원이 돼서 만약 지상버스를 구입한다면 충전소는 됩니까? 충전소가 안 되면 이거는 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하려고 해도 지금 제가 알기로는 지상버스 한 대 충전하는 데 240kw의 전력이 필요한데 올해 한전에서 충전소 설치에 전기 용량이 모자라서 충전소 설치가 아예 불가능하다고 그래서 이 부분은 검토가 안 되는 부분이거든요. 이 부분은 어떻게 해결할 계획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이게 국비 사업이라서 저희들이 전기 시설이 없다고 해서 멈춰버리면 신청이 안 되니까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올려놓는 부분이고 충전 시설이 1대 설치하게 되면 한 500kw, 2대를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250, 250. 충전 시설이 1대 설치되면 500kw 일반 버스가 2대 250kw를 해서 2대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한전에서 저희들이 내연발전소에 3800kw를 더 증설하겠다고 저희한테 공문이 와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거 가지고도 가능한지는 한번 살펴봐야 되는 부분이고 그렇습니다.

위원 홍성근
이 부분은 제가 한전 쪽에 한번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그러면 전기버스는 울릉도에 필요한 버스가 충전소를 설치를 못해서 이거를 구입할 수 없다면 문제가 있다. 그래서 조건을 우리가 전기가 제일 사용되지 않는 시간, 새벽 시간이라든지 전기가 제일 울릉군에서 수요가 안 되는 그런 시간대를 정해서 그 시간대에 충전하는 거로 하면, 조건으로 하면 설치가 가능하지 않느냐? 그래서 그렇게 그게 약속이 되고 그 부분이 되면 그것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그때 저희들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정 안 된다면 충전 킬로가 어떻게 되는 건지 그리고 우리가 제일 전력량 사용 안 하는 때가 어느 시간대인지 해서 그 시간대에 충전하는 거로 해서 이거를 운행을 하면 되지 않겠나 이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국가에서 계속 돈은 내려오는데 계속 안 할 수는 없는 부분이고 꼭 필요한 부분이고, 울릉군에. 이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알겠습니다.

위원 홍성근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공경식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공경식
실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마지막까지 고생하십니다.

위원장님, 제 질의 중에 농어촌 버스와 관련해서 질문하면 답변은 담당 팀장이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담당 팀장님, 답변대에 서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공경식
어차피 예산이 편성되고 의결되면 내년에 집행돼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실장님은 올 연말로 공로연수를 가는 상황이라서, 물론 잘 하시겠지만 계속 남아 있는 담당 팀장님께 질문을 드릴게요. 담당 팀장님 1월 1일이 되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그렇죠? 알 수 없는 상황이지만 울릉군에는 그대로 계속 남아 있을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농어촌 버스가 가장 큰 문제가 뭐라고 봅니까? 가장 큰 문제, 지금 우리 울릉군의 농어촌 버스.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회사의 적자분이 누적되다 보니까 재정 지원은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반면에 서비스의 질은 그에 비례하지 못하는 문제가 아무래도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런 문제도 있을 수 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회사 대표와 회사와 운영진과 우리 군과 의회와 늘 문제가 되고 있는 게 성산에 대한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정산에 대한 문제만 보조 사업자한테 보조금을 투명하게 집행해서 투명하게 쓸 수 있고 정산만 제대로 받으면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정산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죠?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현재 저희가 내려주고 있는 보조금의 범위 안에서는 외부회계감사 용역을 통해서 철저하게 사용처에 대해서 따지고 있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러니까 우리가 최대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용역 회사에 용역을 줘서 용역 결과물을 가지고 회사하고 상호 협의를 해서, 합의해서 분기별로 지급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맞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더 달라. 더 내놓으라.” 이런 요구는 끊임없이 있잖아요. 그렇죠?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지금까지는 그런 흐름이 있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런데 계약하고 난 이후에 다음 계약 때까지 더 요구할 수 있는 겁니까? 더 요구하면 주는 게 합당합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그 요구가 정말 합당하다고 저희가 검토했을 때는 의회에 요청을 드려서,

위원 공경식
그러면 다음 계약 때 포함시켜야지. 중간에, 계약하고 난 다음에 아무리 합당한 이유가 있다 치더라도 중간에 더 주고 말고 할 게 아니고 그러면 그다음 계약 때 이런 부분이 포함돼야 되잖아요. 그게 안 맞아요?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원칙상 맞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위원 공경식
원칙상 맞으면 원칙대로 해야죠. 그게 지금 제대로 안 된다는 게 문제고요. 그래서 질문을 드릴게요. 우리 농어촌 버스 사업 관련해서 예산이 어느 정도냐면 농어촌 버스 운영 손실 지원이 9억입니다, 편성된 예산을 보면. 벽지 노선 손실보상은 균특 예산이 2억 2,300만 원이 있고 농어촌 버스 재정 및 결손 지원 도비가 3,300만 원이 있고 유가보조금이 5,000만 원, 농어촌 버스 안전 및 환경개선사업이 4,500만 원. 총 12억 5,100만 원입니다. 그렇죠?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맞습니다.

위원 공경식
수익금은 별도입니다. 맞죠?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위원 공경식
수익금 포함하면 예전에는 3억 2,000, 3억 4,000 하다가 올해 용역 보니까 2억 1,000, 2억 2,000 정도 된다고 보여집니다. 그렇죠?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위원 공경식
그렇더라도 14억 5,000 거의 15억 가까운 재정 지원이 이루어진다고 보면 되겠죠. 그렇죠?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맞습니다.

위원 공경식
이게 정말로 투명하게 이루어지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감시하고 감독할 수 있는 위원회 구성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의회에서도 용역을 했고 집행부에서도 용역 하는 내용을 보면 감시가 부족한 것 같다. 다른 시군에 비해서 견제 기능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감시 견제할 수 있는 위원회 구성을 해서 하면 어떻겠나. 공무원들이 인력이 부족해서 손실 보조금 산정하는 데도 용역 회사에 돈을 줘서 해야 되고 그 결과에 따라서 집행하고 또 그 용역 회사에다가 그거 검사도 하잖아요. 그렇죠?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감시가 제대로 안 된다. 그러다 보니까 예산이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만 위원회 구성을 해서 감시할 수 있는 기능을 했으면 어떻겠느냐는 이런 제안을 하는데 어떻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지자체에서 복수의 운수회사를 소수의 공무원들이 다 이렇게 감시하기 어렵기 때문에 준공영제 방식을 도입을 하면 표준 운송 원가를 잡고 또 감시감독위원회를 둬서 그렇게 감시를 하는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저희 같은 1개의 운수회사를 가지고 있고 우리 울릉군도 계속 수익금이 예전만큼 올라오지 않고 재정 지원금에 점점 의존하게 되는 이 상황을 봤을 때는 그것도 하나의 대안으로 생각은 할 수 있겠다. 검토할 수 있는 지점이 아니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공경식
이게 한 15년, 16년 동안 재정 지원금을 해주면서 계속 말썽의 소지가 있고 논란이 생기다 보니까 감시할 수 있는 위원회가 구성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고요. 했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이대로 간다고 치면. 그다음에 우리 손실보상금 용역에 포함되지 않은 예산을 한 가지 이야기해 드릴게요. 현재 전임 노동조합 위원장의 인건비는 보조금으로 줄 수 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명백한 기준이 나와 있지는 않은 거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노조 위원장의 전임 임금에 대해서는 노사 관계 자율에 맡기는 부분이라고는 알고 있고요.

위원 공경식
노사의 자율에 맡긴다 치면 노동조합하고 회사의 이야기지 우리 군하고는 상관없는 거잖아요.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그게 저희가 마치 노조의 활동을 지원하는 모양새로 보여질 수 있기 때문에 그거는 지원을 할 수 있다는 근거는 아직까지 찾지 못했습니다.

위원 공경식
찾지 못했으면 기사 인건비에 전임 노동조합 위원장의 인건비가 포함된다? 이건 안 되잖아요.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현재로는 근거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러면 이때까지 1년 동안 노동조합이 구성되고 1년이 지났다고 하는데 그 인건비는 어떤 명목으로 줬는가요? 확인해 보셨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일단 기사의 인건비는 저희 보조금 전부 지급되는 거로 알고 있는데 노조 위원장의 전임 임금에 대해서는 저희 보조금으로 지급된 사실은 없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기사로 일한 부분에 대해서만 지급한 것으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러면 그 인건비는 그 누구에 의해서 지급되는 거로 보여집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사측의 자유로,

위원 공경식
사측에서 지급된다고요?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가동비 부분은 아닌 거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공경식
사측에서 줘야 된다고 그러면 사측에서 지급되는 인건비가 우리가 주는 보조금 내에서라고 치면 그게 기사 인건비잖아요.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저희는 기사로 이제,

위원 공경식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이게 기사 인건비에 포함됐는지, 회사 대표가 주는 건지, 안 그러면 무슨 돈으로 주는 건지.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저희는 운수 종사자 정보 관리 시스템을 통해서 기사로 돼 있는 부분에 대해서,

위원 공경식
기사에 대해서는 그러면 기사로 운전을 해야 기사잖아요. 그렇죠? 운전을 일한 사람을 기사로 취급한다 치면 운전을 안 하고 전임 노동위원장으로 일한다 치면 기사 인건비를 줄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공경식
확인해 보십시오. 그리고 늘 논쟁이 되는 타이어비입니다. 타이어비를 이번 용역에는 최종 결과를 봐야 알겠는데 얼마가 책정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4,200만 원에서 4,500만 원 이상이 지금까지 늘 책정이 되었습니다. 그렇죠?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위원 공경식
어떤 때는 보니까 한꺼번에 전액 타이어비로 송금됐고 타이어는 순차적으로 들어오는 이런 형태도 보고 했었거든요. 그러면 울릉도에 타이어 도매업체가 세 군데인가 네 군데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보조금으로 타이어비를 지원해 준다면 울릉도에 있는 업체에다가 보조금 타이어비만큼 해서 가능한지, 안 가능한지 타진해 볼 필요도 있을 것 같고 만약에 지금 주는 타이어비로 가능하다 치면 그러면 회사에서도 타이어 교체하는 인력이 필요가 없을 것 같고 그리고 지역 업체가 또 같이 우리 보조금으로 지급하니까 먹고 사는 부분에 대해서 득이 될 것 같고 그렇다 치면 서로서로 잘될 것 같은데 타이어비가 많니 적니, 정상적으로 했니 이런 논쟁 자체가 없어질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일단 저희가 사전 확정제로 총액 기준으로 1년만 정해진 보조금을 주고 있다 보니까 그 안에서 업체에서 더 효율적으로 돌리기 위해서 그렇게 타이어를 대량 구매한다고 저는 업체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도 타당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어느 부분이 더 타당한지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공경식
합당한 방법이 있다 치면 투명하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으니까 이것도 한번 방법을 연구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정비사가 해야 되는 인력들이 줄어들잖아요. 그렇죠? 그럴 것 같고요. 그러면 정비에 대한 이야기인데 정비는 그러면 최소 인력으로 최소 정비만 하면 되잖아요. 그렇죠? 가령 오일을 간다든지 라이닝을 간다든지 이런 것들은 자체 정비기사가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외에는 우리가 정비비가 책정이 돼 있으니까 울릉도에 있는 정비업체에서 정비 맡기면 되잖아요. 안 그래요? 어떻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자체 내에서 긴급하게 수리를 요하는 사항은 자체 시설을 구비한 상태에서 처리하고 있는 거로,

위원 공경식
긴급하게 처리하는 거는 하는데 긴급한 거 처리 외에 판금, 도색 이런 1급 정비에서 꼭 해야 되는 것도 이제까지 수년간 안 했어요. 그러면서 차 정비를 제대로 안 해서 녹 다 슬어서 시위하듯이 타고 다니는 이런 상황도 보지 않았습니까? 그런 상황들에 대해서는 정비 공장에서 제대로 정비를 받을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떻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어떤 높은 수준의 정비를 요구하는 부분에 있어서 회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처리를 안 하고 있는 거는 버스의 내구연한 관리가 약간 소홀한 부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위원 공경식
이번에 계약할 적에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참고해서 계약을 했으면 좋겠고요.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위원 공경식
우리가 농어촌 버스 운송 손실금이 9억이 편성돼 있습니다. 이 9억 내에는 대표이사의 인건비, 경리로 일하는 가족 또 과장으로 일하는 그 아들 인건비가 다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러면 가족 3명의 인건비는 어디에 포함돼 있습니까? 수익금에 포함돼 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수익금으로,

위원 공경식
그러면 그 3명의 인건비는 수익금으로 준다?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맞습니다.

위원 공경식
수익금이 지금 2억 1,000만 원 정도 손실보상 용역에는 돼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이 3명의 인건비는 수익금으로 준다고 그러면 결정을 했는 겁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보조금으로는 지급할 수 없는 항목입니다.

위원 공경식
그러면 이 수익금으로는 이 3명의 인건비 외에 어떤 거를 더 줄 수 있어요?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그밖에,

위원 공경식
보험료도 가능합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보험료도 지금 보조금으로 집행하고 있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러면 이 3명의 인건비만 주는 겁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인건비 외에도 보조금으로 집행할 수 없지만 운송 원가에 포함이 되는 기타 항목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집행할 수 있습니다.

위원 공경식
예전에 보니까 이윤도 9,200만 원 정도 지급됐던데 이번에도 손실보상 용역에 보니까 이윤도 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의회 중간보고에서는 이윤 부분이 있었습니다.

위원 공경식
있었죠?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위원 공경식
정확히 금액이 어느 정도 됐는지는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그럼 이윤 부분은 보조금으로 주는 게 맞습니까, 안 그러면 수익금으로 주는 게 맞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이게 지금 운송 원가에서 직접 인건비, 간접 인건비 이렇게 명백하게 보조금을 집행하는 부분과 집행하기가 좀 곤란한 부분이 나눠지는 반면에 이윤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백한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위원 공경식
그거 명확히 해서 좀 해 주시고요.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위원 공경식
그러면 300만 원씩 주는 차고지 임대료는 보조금으로 줍니까, 안 그러면 수익금으로 줍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지급 임차료 부분은 제가 지금 기억이 아주 세세하지는 않지만 제가 기억하기로는 보조금 집행 항목 아니었던 거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러면 이거 보조금으로 집행이 아니면 수익금인데 수익금으로 집행하는 부분하고 보조금으로 집행하는 부분하고 좀 구분을 명확히 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명확치 않기 때문에 이번 용역에 대표이사 인건비가 줄었다고 항의하잖아요. 이게 명확하면 대표이사 인건비가 줄었다고 항의할 이유가 없잖아요. 그런데 왜 항의합니까? 수익금으로 가져가는 거 명확한데 왜 더 내놓아라, 말아라 합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저희가 2013년부터 이 관련 용역을 3년 단위로 해 왔고 여러 차례, 수차례 해 왔지만 제가 다 봤을 때도 기준이 그전에도 명확하지가 않았고 그렇다면 다른 지자체는 명확한 기준을 사용하고 있었는가에 대해서 탐구했을 때도 그거는 명백하게 갈라지는 그런 것들은 없었던 거로 확인이 되고 그나마 다행인 거는 2023년에 국토부에서 가이드라인이 준공영제 가이드라인이기는 한데 지자체 사정에 따라서 가감하여 사용할 수 있다고 돼 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지자체에서 이렇게 용역을 맡겼을 때 그 용역사에서 판단할 수 있는 근거는 많이 마련이 돼 있던 것 같고 이번 용역은 그 판단에 좀 많이 근거해서 앞으로도 같은 흐름을 가져갈 수 있도록 그렇게 요청하였습니다.

위원 공경식
여기 보면 대표이사 아들이 과장으로 지금 일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위원 공경식
이분이 보조금 인건비, 일하지도 않은 부정 수급을 했던 사실이 있잖아요. 알고 있죠?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과거에 있었습니다.

위원 공경식
과거에 보조금을 부정 수급했는 사람이 보조 사업자에 다시 재취업해서 과장으로 일할 수 있습니까? 저번에 내가 행정사무감사에도 작년에도 이야기했는데 그대로 계속 일을 하고 있더라고. 그럼 확인을 했으면 되는지, 안 되는지 된다면 된다고 이야기해야 되고 안 되면 안 된다고 얘기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확인해 보셨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도의적으로는 좀 무리가 있지 않겠나 생각은 하지만 그게 저희가 확인했을 때 명백하게 법적으로 안 되는 사항인지에 대해서는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위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되니까 짧게 하겠습니다.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위원 공경식
그러면 우리 의회에서도 용역을 했고 지금 집행부에서 하는 용역도 최종 막바지에 다다랐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공영제가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용역 회사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우리가 공영제 추진 계획, 시기 이런 거는 생각하고 있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체질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라고는 생각을 합니다. 다만, 공영제가 만병통치약은 아니고 또 우리 울릉군의 사정에 맞도록 타당한 체제를 탐구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용역을 통해서 이전에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에 울릉공항 개항 이후에는 모든 대중교통 체제가 무조건 영향을 받게 되고 변화하게 될 텐데 잘 녹아들 수 있도록 어쨌든 버스는 계속 있어야 되니까,

위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담당 팀장님도 공영제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지를 하고 계시네요.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검토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지합니다.

위원 공경식
그러면 시기에 대한 문제인데 3년에 한 번씩 용역을 해서 올 연말이면 용역이 끝나고 내년에 새로 계약을 해서 시행한다 치면 또 3년이 지나가는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지금 시기가 가장 적합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지금 그 보조 사업자 농어촌 버스 대표이사가 군의원 후보자로 나와 있고 선거운동을 하고 있고 그 가족들 전부 다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치면 사업체에 대해 일도 제대로 안 하고 있는 이런 실정인데 이런 실정이다 보니까 계약하기 전에 서로 협의를 해서 공영제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 시기를 찾는 게 합당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관련 용역을 통해서 적절한 체제, 적절한 시행 시기, 로드맵 이런 것까지도 한번 따져보도록 한번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공경식
시간이 많이 됐으니까 짧게 이야기할게요.

190페이지에 보면 농어촌 버스 구입 지원이 있거든요. 농어촌 버스 구입 6,000만 원 1대가 있는데 도비, 군비가 있어요. 그러면 조례가 제정되면서 자부담 30%가 있잖아요.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맞습니다.

위원 공경식
자부담 30%가 군비에서 빠져야 되는 거 아닌가요? 자부담이 표기돼야 되죠. 그런데 예산서에는 자부담이 없습니다.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버스 1대가 6,000만 원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버스 구입에 대한 지원이기 때문에 최대 6,000만 원 지원할 수 있다는 뜻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럼 이 예산을 보니까 6,000만 원 돼 있는데 자부담이 전혀 없는 것 같아서요.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자부담은 30%,

위원 공경식
그러니까 도시, 군비로만 사용해야 되는 거냐, 구입에 대해서는 자부담이 분명히 있으면 표기가 돼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농촌 공공형 버스 지원이 있습니다. 균특 예산 7,500, 7,500 해서 1억 5,000 예산이 있거든요.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위원 공경식
이거는 버스를 사서 어떻게 지원할 계획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이거는 버스형 DRT 수요 응답형 버스에 대한 운영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 공경식
DRT 운영비?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균특 예산하고 군비하고 반반입니다.

위원 공경식
DRT 운영비란 말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맞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러면 수요 응답형 버스는 우리 하기로 했잖아요.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현재 좀 난항을 겪고 있어서 어떤 식으로 정착을 시킬지에 대해서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위원 공경식
그러면 수요 응답형 버스는 아직 답보 상태네요. 그렇죠? 진행이 안 된다는 말입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현재로서는 그렇습니다.

위원 공경식
수요 응답형 버스를 필요에 의해서 하는 게 수요 응답형이잖아요. 그렇죠?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위원 공경식
그러니까 여객선 입출항 시간에 다수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간에 수요 응답형 버스를 좀 투입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의견들을 의회에서도 제시했잖아요.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위원 공경식
그러면 그게 안 된다 치면 물 건너가는 겁니까, 어떻습니까?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다른 대안을 지금 찾아보고 있습니다.

위원 공경식
수요 응답형 버스는 보류하고 있는 상태고?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대중교통 확대라는 어떤 관점에서는,

위원 공경식
그때 용역 보고하고 의회에 보고할 적에는 바로 시행되는 것처럼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바로 시행될 줄 알았는데 계속 딜레이가 되는데 내년에 어떻게 진행되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직까지는 좀 더 기다려 봐야 된다?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네. 잠시 좀,

위원 공경식
알겠습니다. 종합적으로 두서없이 질문을 드렸는데 용역이 끝나고 계약 당시에 이런 내용들이 전부 다 좀 계약할 때 포함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고 아까도 중간에 했던 감시나 견제 기구 분명하게 지금 이대로 간다 치면 꼭 필요하지 않나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해서 차질 없이 잘 진행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경제교통정책실 교통항공팀장

김영민 감사합니다.

위원 공경식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병호
실장님, 지금 시간이 없어서 그러는데 내일 오전 9시까지 DRT 버스에 관해서 자료를 가지고 저희들 위원회에 다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죠?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답변은 마치겠습니다.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최병호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제2차 예결특위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제3차 예결특위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5분 산회)


○ 서명의원

  • 최경환     한종인

○ 출석의원

○ 출석공무원

  • 군수 남한권
  • 부군수 남 권
  • 기획감사실장 임장혁
  • 경제교통정책실장 박경룡
  • 안전건설단장 최하규
  • 관광산림과장 최덕현
  •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 문화체육과장 최영선
  • 해양수산과장 조상영
  • 환경위생과장 김명호
  • 도시건축과장 정은현
  • 미래전략과장 최재원
  • 재무과장 김성엽
  • 총무과장 김종식
  • 보건의료원장 김영헌
  • 보건사업과장 성상길
  • 농업기술센터소장 장지영
  • 농업유통과장 남구연
  • 기술보급과장 남구연
  • 독도박물관장 변춘례
  • 독도관리사무소장 구현희
  • 상하수도사업소장 김병순
  • 시설관리사업소장 임장원

○ 의회사무과

  • 사무과장 서보성
  • 전문위원 김미정
  • 의사팀장 윤은정
  • 6급전문위원 여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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