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울릉군의회(정기회)
본회의 회의록제1호
울릉군의회사무과
1995년 11월 25일(토) 11시06분
의 사 일 정 (제1차 본회의)
〇 회기결정의 건
〇 시정연설의 건
〇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구성의 건
〇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선의 건
〇 회의록서명의원선출의 건
〇 휴회의 건
부의된 안건
(11시06분 개의)
〇의장 최수일 :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0회 울릉군의회 정기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먼저, 사무과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1. 사무과장보고
〇사무과장 김 윤 : 제40회 울릉군 의회 정기회 접회에 관하여 보고드립니다.
이번 제40회 울릉군의회 정기회는 지방자치법 제38조의 규정에 의거 개회공고를 하였으며, 이번 정기회에 부의될 안건으로는 울릉군수로부터 제출된 1996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199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그리고 1994년도 세입세출결산안, 1994년도 예비비사용승인안 등이 되겠으며, 95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예결산 심의를 위
한 특위의 구성으로 위원회별 활동
을 중심으로 운영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 회기결정의 건
〇의장 최수일 : 의사일정 제1항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정기회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2항 및 제3항의 규정에 의거 법정 최고 일수 회기인 35일로 11월 15일부터 12월 29일까지로 하고자 합니다.
의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 없으면 제40회 울릉군의회정기회 회기는 11월 25일부터 12월 29일까지 35일간으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시정연설의 건
(11:27)
〇의장 최수일 : 의사일정 제2항 시정연설의 건을 상정합니다.
‘95년 한해의 시책성과와 ’96년의 새로운 군정운영 방향을 펼쳐 나갈 계획을 군수님으로부터 듣겠습니다.
〇군수 정종태 : 존경하는 최수일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오늘 ‘95년도 의정을 마무리 하고 ‘96년 새로운 한해를 설계하는 뜻깊은 정기회에 참석하여 ‘96년도예산안 제출과 함께 군정 전반에 대한 반성과 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동시에 그동안 여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정활동을 통해 집행부에 대
한 애정어린 충고와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 주신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돌이켜보념 ‘95년도는 국내외 적으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변화와 발전
을 이륙한 한해라고 생각합니다.
UR의 타결로 세계는 지금 전선
없는 전쟁으로 비유되는 무한경쟁
시대를 맞아 세계화와 이윤을 추
구하면서 21세기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문민정부 후반기를 맞아 각
종 수출입규제의 완화등 국가경쟁
력 제고를 위한 정부의 강력한 시
책과 군민적 노력에 힘입어 수출
1천억불을 달성함으로서 우리는
이제 명실공히 선진국 대열에 진
입하게 되었습니다.
70년대초 절대빈곤을 벗어나기
위하여 허리띠를 졸라매야 했던
당시를 회상해 볼 때 불과 30년
의 짧은 기간동안 1인당 군민소득
1만불 시대를 맞이한 우리는 실로
벅찬 감회를 누릴 길 없습니다.
우리의 높아진 국력을 바탕으로
UN의 핵심기구인 안전보장이사회
의 비상임이사국으로 진출함으로서
국제 사회에서 우리의 영향력과
위상을 크게 높여가고 있는 가운
데 안으로 6.27 4대 지방선거로 미
완성의 지방자치제를 완비함으로
서 본격적인 지방화시대를 향한
힘찬 출발을 다짐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이러한 국가발전
에도 불구하고 우리사회는 사건과
사고로 얼룩진 총체적 불안감을
지울 수 없었던 한 해 였기도 합
니다.
지난해 성수대교 붕괴사고에 이
어 대구 지하철공사장 가스폭발사
고와 삼풍백화점붕괴사고등 연이어
발생한 대형 참사의 충격으로 인
하여 온 국민이 실의와 좌절을 겪
어야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직 대통령 비자
금 사건으로 인하여 온 국민의 비
난하는 여론 속에 전직 대통령이
검찰권에 의해 구속 수감되는 모
습을 보면서 허탈감과 참담한 심
정을 저는 봤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사고로 인하
여 정치권을 포함한 정부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고조되어 있는 것은
참으로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를 계기로 정경유
착의 고리를 단절하고 나아가 사
고에 대한 유비무한의 자세를 새
롭게 가다듬는 기회로 삼아야 한
다는 반성이 일고 있는 것은 불행
중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처럼 충격적인 사건사고에도
불구하고 지역적으로는 군민화합
속에 굳건한 안전을 지키는 가운
데 군정 각 분야에서 어느해 보다
활기넘치는 지역개발을 촉진해 왔
으며, 당초 계획한 시책사업중 늦
게 발주한 사업이나 절대공기가
부족한 사업 중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완공되었거나 마무리 단계
에 접어들고 있어 소기의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의원여
러분!
저는 지난 하반기 시작과 동시
에 민선군수로 취임하여 군정을
인계 받았습니다.
인계 당시 90여건의 크고 작은
사업들이 추진중에 있어 그동안
이를 알차게 마무리 하는데 최선을
다했으며, 주민의 바램이 어디에
있는 가를 파악하고 군민과 함께
고난을 나누는 현장행정에 주력해왔습니다.
그러나 완전한 지방자치의 출범
과 함께 주민의 기대와 욕구가 한
층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 바 있
으나 재정의 90%를 중앙정부나
도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군의 예
산사정으로는 이러한 욕구를 단시
일에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점에서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먼 길도 한걸음부터 시
작해야 하듯이 주민들이 원하는
바가 아무리 절실하다고 하더라도
완급을 하여 하나하나 해결해 나
갈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우리함
께 인내와 기다리는 슬기를 당
부드리는 동시에 ‘95년도 각 분야
별 성과와 반성을 되돌아 보면서
‘96년도 시책을 보고드리고자 합
니다.
금년은 특히 관광개발을 포함한
지역개발에 있어서 큰 성과가 있
었습니다.
군민의 가장 큰 숙원사업으로
추진중인 울릉일주도로사업은 학
포 수충간 4.37km에 대하여 전체
설계를 확정하고 248억원에 해
당하는 일괄 입찰을 마치고 ‘95년
도분 45억 6,000만원을 계약함으로
서 대규모 투자가 가능토록 여건을
만들었으며, 추진중인 일주도로의
연결을 목표로 내수전 죽암간 총
연장 6.1km 구간에 대한 2차 공사
에 착수함으로써 일주도로의 완성
계획이 보다 구체화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관광분야에 있었던 망향봉 삭도
시설의 착수, 죽도 섬목 관음도를
관광벨트로 연결하는 원대한 계획
아래 죽도 관광개발에 박차를 가하
는 한편 울릉도종합관광개발을 위한
체계적인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이러한 관광사업과 연계하여 봉
래폭포진입로 확장사업을 비롯하
여 군도 및 농어촌도로, 행남해안
도로 개설등 크고 작은 주민숙원사
업을 해결하였습니다.
농어촌 기반조성 분야에서도 도
축장이전 신축, 나리동 다단식 양수
사업, 천부 태하 남양항 축조등으
로 많은 예산이 투입되었습니다.
금년에는 이러한 지역개발과 주
민숙원사업을 보다 많이 해결하기
위하여 경상투자 부분에 대한 긴
축재정을 운용함으로서 전체 직원
이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무엇보다 군정에 대한 여러 의원
님의 깊은 이해와 성원이 있었
기에 좋은 결실을 가져왔다고 생
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96년은 국가적으로 국회의원
총선이 실시되고 UR의 충격이 가
시적으로 나타날 것이고 지방자치
의 자율권이 더욱 폭넓게 보장될
것이 예상되어 자치단체의 책임
또한 더 크게 늘어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지역적으로는 쾌속 대형여객선
취항에 따른 관광객이 획기적으로
증가할 것이 전망되는 동시 새로
운 행정수요에 대처할 일들이 산
적해 있습니다.
‘96년도 예산은 이러한 행정수요
에 대처하고 주민소득을 배가하는
동시에 가치영농을 높이는데 군정
의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그 내용을 분야별로 말씀드리면
첫째, 군민과 이해화를 함께 하는
열린 군정을 추진하겠습니다.
군정 참여를 통해 권리와 의무
에 충실하며, 자치권을 위임받는
군정이 최고의 가치가 주민의 신
의에 있다는 점을 중시하면서 주
민보다 보다많은 현장대화를 통해
시책을 결정하고 이러한 과정에
주민의 참여와 시책의 투명성을
보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상수도, 쓰레기, 교통, 노상적치물
등 주민생활의 민원을 성의있게
해결함으로서 주민의 불편과 애로
가 있는 곳에 항상 행정이 함께
하고 있음을 확인해 줄 때 주민
의 신뢰는 높아질 것입니다.
동시에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를
계기로 재난에 대한 재난관리법이
개정되어 시행됨에 따라서 재난
관리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각종
재난위해 요소에 대한 잦은 정비
점검을 통해 주민의 재산과 생명
의 안전을 지켜가는데 역점을 두
겠습니다.
이 분야에서는 도비 2억원을 지
원받아 쓰레기 소각로를 보수하고,
재활용품 보관창고를 건립하고 남
양 시가지 인도 블록 교체사업을
비롯하여 상수도 확장사업에 3억
원을 투입하여 고지대 급수난을
점진적으로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
습니다.
특히, 늘어나는 상수도 수요에
대비하여 상수도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이미 용
역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간이상수도 사업에
6,000만원을 투자하는 등 맑은 물
공급에 노력하겠습니다.
둘째는 농어촌 소득기반을 확축
하기 위하여 어촌종합개발사업 17
억 5,000만원을 태하항, 남양항, 천부항
등 2종항 축조에 9억원 규모의 투
자를 결정하였으나 국비 6억원의
추가 지원이 또 예상되고 있습니
다.
이러한 많은 예산이 지원되기
까지는 지역구 국회의원이신 이상
득의원께서 중앙정부와 도에 적극
적인 활동의 결과로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고추냉이 생산시설지원, 농산물
집하장건립, 전복치패살포, 노후어
선대체, 어산장비 현대화 사업 등에
6억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농어민소
득 기반조성을 해나가겠습니다.
셋째, 관광개발에 내실을 기하겠
습니다.
죽도지구 관광개발 사업을 완결
하고 도비 및 기체 등 16억원의 재
원으로 약수터 망향봉 삭도시설을
완공하여 사실상 관광사업의 공공
분야의 투자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따라서 ‘96년도는 관광객 증가
에 대비하여 각 분야별 종합적인
관광객 수용대책을 수립하여 추진
함으로서 관광울릉의 이미지를 크
게 개선해 나갈 것을 약속합니다.
넷째, 지역개발 분야입니다.
지역개발사업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일주도로사업은 그동
안 년간 50억원 규모로 지원되었
으나 수차례에 걸쳐 투자규모를
중에 건의한 바 있으나 최소한
지난해 규모의 투자는 예상되고
있으며, 농어촌도로 정비사업에 6
억원, 군도사업 4억 7,000만원을
비롯하여 도서개발사업을 포함
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28억원
을 투자하여 주민 요구사항을 해
결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사회복지분야에 있어서
도 취로사업과 경로당 신축사업에
1억 1,000만원을 지원하고 국비가
지원되는 생활보호대상자 및 저소
득층 생계지원, 자녀학자금, 노인
청소년 결손가정 등에 대하여는
보다 내실있는 지원을 하도록 하
겠습니다.
이 분들이 각종 시책에 소외되
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배려하는
동시에 설치중인 C/T촬영기 등을
포함하여 의료장비 현대화와 의료
원운영에 내실을 기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역점을
두고자 합니다.
이상 요약하여 보고드린 사업추
진을 위하여 차후 313억 7,400만원
규모의 예산안을 제출하였습니다.
중앙정부 지원예산이 확정되지
않아 잠정적인 규모가 되겠습니다
만, 집행부의 의지가 담긴 예산안
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실 것을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새해 예산안을 제출하면
서 윌 집행부의 모든 공직자가
시대적 사명감과 자치시대에 걸맞
는 사고 인식의 전환을 통해 지방
의 세계화에 부응하는등 능동적인
노력과 새로운 봉사자세를 다짐하
고자 합니다.
산적한 정기회 일정을 앞두고
여러 의원님들의 건강을 기원하면
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〇의장 최수일 : 군수님으로부터
군정 전반에 대한 성과와 ‘96년도
군정 운영방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들었습니다.
군수님의 말씀을 듣고 나니 앞으
로 펼쳐질 우리군의 비젼과 비약
적인 발전에 대한 기대로 가슴이
벅차움을 느낍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시책이라도
주민의 참여없이는 모든 것이 이루
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주지의 사
실입니다.
그래서 모든 일을 의회와 주민과
관이 합의를 이루어 추진할 때 더
욱 빛나고 순탄하게 추진될 수 있
을것입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군정발전을 위
해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11:48)
4.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구성의 건
〇의장 최수일 : 의사일정 제3항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울릉군의회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거 정기
회기중 행정사무감사를 7일 이내
로 실시토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감사의 효율성을 높이고
내실있는 감사운영을 위해서 울릉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1항의 규정에 의해
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과
사전 협의한 바 대로 의원 전원을
위원으로 하고자 합니다.
의원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
이의 없으면 ‘95년 행정사무감
사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우리 의원
전원 7명으로 구성되었음을 선포
합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빠른 시일내에 위원장과 간사 선
출로 감사계획서를 작성하여 제
2차 본회의에 승인을 득해 감사에
임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 부탁
드립니다.
5.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의 건
〇의장 최수일 : 의사일정 제4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회기중에 가장 중요한 ‘96년 예산심사 및 ‘9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94년 예비비사용승인등 막중한 예산심사 사항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들을 효과적이고 능
률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 울릉군
의회 위원회조례 제2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해서 예산결산특별위원
회를 구성하며 위원으로는 사전 협
의한 바 대로 의원전원으로 하고자
합니다.
의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
이의 없으면 정기회중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의원 전원 7
명으로 구성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도 빠른 시
일내에 위원장과 간사를 선출하여
본회의에서 선임 보고가 될 수 있
도록 하시기 바라며, 배부된 예산
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심사가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6. 회의록서명의원선출의 건
〇의장 최수일 : 의사일정 제5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관례에 따라서 안영학의원과 김경상의원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
이의 없으면 서명의원으로 안영학 의원과 김경상 의원이 선출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7. 휴회의 건
〇의장 최수일 : 의사일정 제6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원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우리의회는 기초단위 최저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의회입니다.
그래서 전부 특별위원회 활동을 하셔야 하는 관계로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휴회하고자 합니다.
의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
이의 없으면 11월 26일과 27일 이틀간 휴회를 선포합니다.
이제 특위가 구성되고 활동이 시작되면 의회와 집행부간의 여러가지 서로가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겠습니다만, 서로 이해와 협조대화로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모읍시다.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고 지역의 현실과 주민을 위해 일한다는 각오로 임한다면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제 소설도 지나고 본격적인 겨울의 문턱에서 각자 건강에 유의하시고 각종 군정질문이나 위원회 참석 등으로 집행부에서는 군정추진이나 민원처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다시한번 당부드리면서 제1차 본회의를 마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