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울릉군의회(정기회)
본회의 회의록제3호
울릉군의회사무과
1992년 12월 7일(월) 10:00
의사일정 ( 제3차본회의 )
1. 군정질문의 건
부 의 안 건
(10시00분 개의)
- 의장 이상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제13회 울릉군의회 정기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군정질문의 건
- 의장 이상인
-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서 군정질문의 건을 처리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군정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질문은 일괄해서 실시한 후 집행부로부터 일괄해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을 하실 때에 위원들께서는 간단하고도 아주 명확하게 질의를 해주시기 바라며 또한 답변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좌석배열순서에 따라서 김길권 의원부터 실시하겠습니다.
김길권 의원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김길권
-
도시계획 재정비추진사항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 재정비는 한마디로 그 지역의 도시 주민이 주거하는데 필요한 계획으로서 시가지 조성계획을 말하는데 본 의원이 잘 알지는 못하지만 도시계획의 재정비 당초 입안사항은 사전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시행하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 본 군의 계획은 어떠한지 알고 싶으며, 입안 사항은 반드시 의회의 의견을 듣도록 되어 있는데 이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문지상을 보면 지방의회 의견을 듣는 시기가 결정 작업이 된 후에 의견을 듣는 순서문제로 집행기관과 의회 간의 갈등이 있는 시군도 있음을 보았습니다.
본 의원은 이러한 점을 다 배격하고 우리는 우리 지역 섬마을 도서지역의 살기 어려운 지역의 책임을 스스로 지는 사명감을 가지고 도시계획 결정 작업이 되기 전에 입안사항을 군의회에 협의토록 요구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청원권으로 도시계획 구역 변경 건은 그 진행사항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확인하고자 합니다.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이상인
-
예, 김길권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의원님들께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질의를 하실 때에 소관부처에 대해서 분명하게 명시를 해 주십시오.
지금 김길권 의원님 질의하는데 대해서는 아마 건설과에 속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분명하게 소관부처에 대해서 명시를 해서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중철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이중철
-
먼저 질문을 드리기 전에 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 시 확실한 설명을 들었기 때문에 저가 질문할 사항에 대해서는 안 된다, 된다 그런 것만 말씀을 해주시고, 길게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산과 어항시설 설계와 준공검사에 대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수중공사는 건물을 말하면 주춧돌 역할로 시설물의 가장 큰 기초가 되고 있는데 대하여 본 의원은 수중공사 시설물에 대하여 질문 드리는 바입니다.
첫째, 수중공사에 방괴거치시 수중터파기 설계에 대하여 실제로 수중에 잠수하여 지형 측정하여 설계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고, 둘째, 준공검사 시 공무원은 수중터파기 확인과 검사방법도 수중에 잠수하여 시설물을 검사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산업과 소관 질문이 되겠습니다.
군 소유 독우를 수십 마리를 농민에게 대부하여 농가소득에 도움을 준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만 그런데 질문하고 싶은 것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두수는 몇 두이며 또 부실은 없는지? 앞으로도 이 사업이 계속 필요한지 여부와 필요하다면 수요를 파악하여 두수를 늘리면 어떤지 답변 바라며 참고로 감사 시에 대부자 명단제출을 요구한바 있습니다. 이것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정복지과 소관입니다.
공, 사설묘지설치에 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금년도 예산에 공, 사설묘지 관리를 위한 예산을 승인해 주었는데 그 예산으로 어떠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공설묘지 중에 앞으로 활용할 묘지가 대략 어느 정도인지 확실하게 답변을 해 주시고, 둘째, 본 의원이 보기에는 읍 관내에는 공설묘지가 1개소 정도 조성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장래계획이나 구상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는 이미 화장장문제가 거론이 되었기 때문에 질문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도동상수도 수원부족에 대한 문제점과 고지대 급수난에 대하여 질문 드립니다.
본 군에 인구전체가 읍 지역에서 뿐만 아니라 도동, 저동지구에 3분의 2이상이 거주하는 지구로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바이며 본 의원이 생각하고 있는 문제점을 상수도 기술진은 알고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연간 관광객 20만이 도동, 저동지구에 집중되고 있다는 점을 계산하지 않고 있으니까 현재 급수난에 큰 문제를 안고 있다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지금은 저수량 확보를 위한 시설만하고 있는데 참 딱한 사정이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본 의원은 저수량 확보도 중요하지만 아울러 누수부분 색출과 보수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누수 지구가 얼마나 되는지 한번 확인해 본 적이 있습니까?
본 의원이 알기로는 도동, 저동지구에 약 100여 개소에 상수도 계량기가 누수 되고 있다는 정보가 있었고, 또한 관광성수기에 고지대 물이 없어 아우성치는 주민의 소리가 군수님에게 보고는 이제 해결됩니다 라고 보고하는 소리밖에 들리지 못했을 겁니다.
저지대는 수없이 밀려오는 관광객과 흥청망청 물 자랑으로 보내고 있으나 물 좀 아껴쓰자는 안내말 한마디 못하는 당국은 뭐라 해도 할 말이 없을 겁니다.
금년에는 부군수님께서 특별대책으로 시설을 확충한다니까 믿어 보겠습니다.
특단의 대책에 대한 답변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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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철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규화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정규화
-
먼저, 기술직 부족으로 인한 대책 마련에 따른 부구수님께 답변을 받고자 합니다.
본 군에서 92년도 120여 건의 사업장이 발주되고 있으나 이월되는 사업장이 20여 개소나 됩니다.
미설계사업장만 해도 10여 건으로 한해를 마무리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를 분석하면 본 군에 편재되어 있는 토목직, 건축직 기사가 태부족 현상에서 나타났다고 보고 있습니다. 매년 사업장이 늘어나는 추세인데 이런 형태로 기사 없는 핑계로 계속 끌고 갈 것인지, 본 의원의 견해로서는 사업장마다 부대비가 2%에서 5%까지 적용되어 있는데 이를 살펴보면 특수한 목적 없이 여비 또는 경상비로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7월 결산검사 시 각 실과마다 시인하고 있는 사실이고 보면 이를 제도적으로 잘 운용하면 묘안이 있다고 봅니다.
일주도로는 용역을 의뢰하면서 소규모사업등도 잘 운용하면 묘안이 있다고 봅니다. 마무리가 필수적인 요인이라고 본 의원은 주장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92년 10월 부군수님을 포함한 실과장 간담회시 진술한 내용이 거론 된 바도 있습니다. 검토해서 반영한다는 답변이 있었으나 지금까지 그 내용을 한번 챙겨 보셨는지요?
의원님들이 뜻을 모아 발의한 내용들이 개원 이래에 되는 것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는 어불성설에 의정활동이 되고 말았으니 앞으로 부군수님은 이 기회에 경각심을 갖고 책임지는 행정, 실천하는 행정의 지표가 되도록 각별히 유념하여 주실 것을 바라면서 부군수님은 앞으로 어떤 방안으로 대처할 것인지 대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건설과장님께 질문하는 사항입니다.
공사설계에 따른 질문이 되겠습니다.
시공업자들의 여론에 의하면 본군에서 발주하는 공사와 타 기관에서 시행하는 공사의 단가 차이로 사업을 기피한다는데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다 같은 지침과 기준으로 설계가 될 것인데 그 차이점으로서는 자재비, 장비관리비, 운송비, 노무비, 공과잡비를 산출할 때 타 부처 내용을 한 번 검토, 비교해서 기준치를 평균화시켜 이런 여론이 없어야 합니다.
설계자의 재량으로 폭넓게 젖응하여 시설업자가 손해를 보지 않는 강구책으로 건설과장님께서는 구체적인 답변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셋째는 회기동안 질문사항에 관계없는 사항입니다만 본 의원이 건의사항으로서 건의를 드립니다.
군수, 읍면장 포괄사업비 집행에 대해서 부군수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중 군수사업비 2억, 읍면장 2,000에서 3,000만원으로서 집행되고 있습니다.
그 집행결과는 12월 사무감사 시 이 모든 것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본 의원의 질문 목적은 포괄사업비가 군수, 읍면장 고유의 권한이라고 해도 집행한 부분에 있어서 분기별이라도 의회에 보고 사항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집행별로 분류하면 주민건의, 읍면장건의, 의원들의 건의 3단계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의원들의 사업요구에 의한 내용들이 지극히 부족합니다.
의원님들이 의정활동 중 주민과 대화 지역실정은 어느 누구보다도 소상히 알고 있는데 포괄사업비 요구가 있을 시 우선 집행으로 의정활동 하는데 손색이 없도록 챙겨주시길 유념하시고, 읍면장 사업비도 의원님들의 목소리는 아랑곳 없이 단독 경향성이 있다는 사실을 부군수님은 알고 계셔야 합니다.
향후 사업선정과정부터 집행 시까지 지역 의원님들과 협의체제가 되어 활성화 되도록 부군수님께 당부 드리며 본 의원이 질의함에 대하여 종합적인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 사항이 되겠습니다.
건설과장님께 답변을 요합니다.
남양지구 관광호텔 유치에 대한 여부관계입니다.
개원 이래 관광호텔 유치를 위한 관심사로 과제 중 하나가 되겠습니다.
이런 시설 유치로 인해 소득사업 중 비중이 큰 현실인데 이미 민자유치를 하겠다는 의지속에서 서울 정경일, 대구 김수길 두 분은 몇 차례 본 군을 방문하면서 많은 경비를 낭비하면서 적극적으로 추진 노력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국토이용계획에 입안되지 않았고 취락지구로 인한 불가피성이라고 한 남양동의 선정된 농지가 취락지역으로 확정되어 있는지 또한 취락지구에 관광시설유치를 할 수 없는 법적 조항, 조례가 있는지 본 의원이 알고 있는 범위는 취락지역에 시설물이 절대 유치 불가피하다는 규제조항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92년 9월 30일자 영남일보에 게재 된 기사에 보면 국토이용에 관한 권한을 1,600평 이하인 경우 시장, 군수에게 위임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도지사가 위임해 온 국토이용계획입안 및 승인권을 군수에게 위임내용에 대해서 재검토하여 주시기 바라며 또한 그 사람이 각자 관계 공무원과 대화한 내용과 본군에 제출된 서류가 있는지, 있다면 향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군민의 염원인 숙원을 잘 납득하시어 어렵고 과증되더라도 과장님께서는 추진할 용의는 없는지 답변 바랍니다.
이상 4가지 질문으로 본 의원은 마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
예, 정규화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수일 의원 질문 하십시오.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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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문을 하겠습니다.
먼저, 국유재산관리업무는 우리 의회에서 관여할 사항은 아닌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가끔 있기 때문에 군유재산과 아울러 질문하겠습니다.
첫째, 주민이 국공유재산을 점용한 경우 대부료를 다 받아 가는데 사유재산이 국가 또는 공공시설에 편입된 경우 보상이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쟁점화 될 가능성과 일부 민원인이 우리 의원에게 상담이 일부나마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생각해도 이러한 사례는 전국적으로 비슷할 것이고 또, 하루아침에 해결될 것도 아닐 것 같고 해서 군에서 이에 대한 무슨 대안을 구상하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합니다.
대책이 있으면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면 우리 의원들도 군의 대책을 민원상담요청이 있을 때 홍보해 나가겠습니다.
한 건의 사례로 보면 서면 남양3리 이복수씨의 재산관계를 예로 들겠습니다.
일주도로 변 군유지와 사유지가 같이 인접해 있는데 군유지 위에는 이복수씨 건물이 서있고 이복수씨 사유지는 공공용으로 사용되는 나대지인데 군유재산에는 임대로 내고 사유지는 보상이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 형평에 어긋나며 또한, 교환 등으로 민원을 해결할 방안은 없는지 답변바랍니다.
다음 산업과장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차량병목지구해소 및 차량운행 종합대책에 대하여 묻고자 합니다.
관광성수기 시에 한시 관광버스 운행방안에 대하여 어떻게 지금 추진하고 있으며, 차량병목지구 연차별 해소대책 내용에 보면은 도동1리 수협금고, 동진상회 옆 사이 통행로 확보 방안이 어떻게 추진하고 있으며, 도동2리 울릉도의원 옆 진입로 확장계획, 그리고 시장 주차장확보를 위한 사유지 매입, 구연탄공장이 되겠습니다. 도동항 일부 복개로 병목지구 해소책이 되겠고, 교통난 해소대책에 대해서 묻고자 합니다.
매년 차량증가에 따른 주차장 확보방안은 어떻게 세우고 있는지, 매년 차량이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울릉군에서는 그것을 어떻게 현재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대형차량운행에 대한 도로확장계획은 어떠한지, 내수전 버스운행에 대하여는 어떻게 추진을 하고 있는지, 추진하지 않고 있으면 추진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하여 명확한 답변을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공보실장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울릉, 독도 간 해상관광선 운행에 대하여 본 의원이 질문을 드립니다.
언제 어느 세대가 해도 본 사업은 울릉도 주민이 생각하는 사업 중 절실한 사업이 아닌가 하는 희망적인 사업요건이라 생각하며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외쳐보는 구호 그것보다는 울릉군민이 만든 배가 관광객에게 구경시킨다는 뜻 그 얼마나 좋은 사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본 의원은 지나 10월에 우리 의원 전원이 선진지 견학을 통일전망대까지 답사하게 되었습니다. 통일전망대에서 망원경을 통하여 북한에 있는 시설물과 금강산 일부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본 의원은 울릉도, 독도를 구경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한 끝에 공영개발사업으로 시행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소상히 답변바라면서 우리 군자체 세입증대방안도 소상히 답변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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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일 의원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은 안영학 의원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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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부진에 대해서 본 의원뿐만 아니라 동료 의원님들께서 많은 질문을 해 주셨지만 건설과에 대해서 공사추진상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의원은 금번 정기회에서 공사에 대해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이제 한해의 사업을 마무리 하는 질문이 되겠습니다. 모든 사업장의 추진사항을 소상히 확인하고 평가하는 뜻으로 부군수님께 종합적으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본군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문제점으로 나타나는 건설업체의 부도덕한 업체가 있으므로 이렇게 공사장마다 문제가 있음은 이제 그 책임은 공사를 맡은 업체의 탓으로 미루어 버릴 수 없는 중대한 일이라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지난 90년도부터 명시이월, 사고이월로 계속되면서 게다가 기술인력 전반에 공사감독도 포화상태에 빠지게 될 뿐 아니라 금년도에 발주된 사업 중 아직도 미발주사업이 없지 않다고 봅니다. 해를 거듭하면서 공사감독을 이렇게 밖에 못할까 하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군수님께 사전에 질문요지를 통보한 내용과 같이 답변해 주시고 답변에 쓸모없는 현황이나 애로사항보다 특별한 조치와 확실한 방향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질문은 금년도에 완공여부가 밝혀져야 하겠습니다. 아마 금년사업이 내년에 이월사업으로 될 대상이 있다고 봅니다. 금년도 완공도 못하고 내년에 이월사업에 대하여 확인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내수전과 북면 죽암도로 용역결과에 대한 내용과 시공방향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님께 말씀 드리겠습니다.
태하, 학포 간 일주도로공사에 관하여 질문 드립니다.
태하, 학포 간 일주도로공사에 입찰금액이 얼마냐, 토지보상금액이 얼마 되며, 토지보상대상은 누구이며, 토지보상 진척상황과 시공업체가 낙찰을 해놓고서 시공이 지연되는 사유는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고 92년도, 93년도 일주도로 개용에 대해서 소상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촌지도소 소관입니다.
지난 12월 5일날 행정사무감사 시 농촌지도소에서 감사 중 1993년 농촌진흥원에서 20억 정도의 예산으로 천궁연작재배에 따른 여러 가지 연구소를 설립한다는데 그 개요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고 연구소를 설립할 천궁의 생산지인 태하 서달에 연구소를 진흥원과 협의하여 설립할 용의는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 소관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예산절감 씀씀이 줄이기 운동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92년도 경상경비 예산이 120억에서 10%씀씀이 줄이기 목표액을 세웠다면 12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 예산사용방법과 신년도에 순세계잉여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지 질문을 드립니다.
소상히 답변 바랍니다.
환경보호과 소관에 대하여 말씀 드립니다.
태하 쓰리게 오물처리장에 대하여 본 의원이 수차 질문을 했습니다만 막대한 예산이 소요된다든지, 쓰레기장을 주민들이 선정해주면 설계, 설치한다는 미온적인 대답을 지금까지 받아왔습니다. 주민들의 여러 가지 민원이 있는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시급한 대책이 요구되어 주민들의 원성은 물론이고 1종 공동어장인 어촌계에서 소송도 불사한다는데 이에 대하여 과장님의 93년도 계획을 소상히 답변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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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철우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이철우
-
본 의원이 질문할 소관부서는 건설과입니다만 부군수님과 건설과장이 같이 병행해서 답변 바랍니다.
본 의원이 질문할 요지는 90년도, 91년도 각종공사 또는 명시이월사업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공사를 3년 전에 못한 공사가 년년이 쌓이고 또 쌓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월 사업 중에 금년에 완공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월사업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게 되겠습니다.
부군수님께서 전자 부군수가 해 놓은 종합적인 답변을 해주시고 해당 실과장이 소상히 답변을 하여 금년 내 마무리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요지와 같이 명시 및 사고이월 공사는 금년에 완공할 수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특별히 의회 의정활동사항에 보고되고 있는 내용을 보면 부군수님께서 공사 미진에 대한 사항을 너무 소상하게 말씀하신 사항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번에 소상히 확인시켜 주시고 부실공사에 대한 우리 주민이 손해보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공사 진도가 지극히 불량한 삼우종합건설, 상호산업 등 계약이행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업체를 지난 8월 26일까지 조치할 것이라는 부군수님의 확인보고가 있었는데 이에 대한 확인을 더 소상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군민이 기대하고 기다렸던 공사는 그 가능성 조차 허물어져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정당업체 통보와 공사의 연대보증회사 등에 대하여 우리 군이 해야 할 특단의 조치가 아쉬운 실정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우리 군이 해야 하는 의법 조치의 시기를 잃지 않는다면 투자한 사업의 효율도 어느 정도 높일 수 있음을 기대해 봅니다.
이렇게 되고 보니, 사전에 감독을 올바르게 했었다면 이렇게는 되지 않았을 것 아닙니까?
원칙대로 감독도 못하고, 악덕업체에 행정이 무시당하는 일이야말로 건설행정이 살아 움직인다 할 수 있겠습니까? 소관부처는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책임자 없는 건설행정 속에서 악덕업체가 늘어나고 있다 할 것이며 오히려 건설업체를 정실로 보호되어 오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며 그 파문도 크다 하겠습니다.
끝으로 공사 지연 지체상금부과입니다.
현황에 보니 지체상금업체가 자꾸 늘어가고 있습니다. 과연 그 지체상금부과가 공사를 시키기 위한 부과가 될는지 아니면 공사를 오히려 부실하게 만드는 지체상금이 될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지체상금부과가 능사가 아니고 공사감독을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문제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부군수님 그리고 건설과장님 누구의 책임을 묻기 전에 왜 이렇게 되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시켜 주시고 소상한 답변을 바랍니다.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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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의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의원님들의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을 듣기 전에 10분간 정회코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05 정회)
(11:15 속개)
- 의장 이상인
-
의원님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제13회 정기회 제3차 본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지금부터 의원님들의 질문에 대해서 관계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께서는 보충질의 시 가급적이면 중복을 좀 피해주시고, 간단명료하게 보충 질의에 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답변을 다 들을 때까지 의사일정을 의원들의 합의 하에서 오늘 일정을 잡았습니다.
유념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조금 전 의원님들의 질문 시 당초 질문요지서 제출 외에 질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부군수님 이하 각 실과장님께서 답변이 가능하면 답변을 해 주시고, 답변이 불가능할 시에는 서면답변을 해 주셔도 관계가 없습니다.
단, 지금 저희들 의회에서 행정부처에 넘겨준 질문서요지 이외에 질의가 몇 건 나왔을 걸로 믿습니다.
답변이 가능하면 답변해 주시고, 불가하면 서면 답변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부군수님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부군수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부군수 배석태
-
지난 주 행정감사에 이어서 금주에도 군정질의를 하시는 의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해서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전에 군정전반에 걸쳐서 여러 가지 사항에 있어서 질문해 주신 점 저희들도 미쳐 깨우치지 못한 점 또는 저희들이 애써 하고 있습니다만 의원님들이 생각할 때 미흡한 점 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질의가 되었는데 저희들이 이 시간 이후 최선을 다해서 성의껏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군민의 대의기관으로 자처하시는 의원 여러분,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과연 군정이 얼마만큼 효율적으로 기여하는가 이 문제를 심도 있게 아마 염려를 하시고 평소 정비를 하신 것으로 생각하고 그 군민의 복리증진에 초점을 맞춘 우리 군정이 과연 의원님들의 생각하시는 바 어느 정도 흡족한지는 저희들 스스로는 가름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다만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공직자로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만은 사전에 인지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 다음 질문내용 여러 가지 중에서 예산상 제약받는 부분이 다소간 있는 것으로 본인은 듣고 있습니다
우리군의 재정자립도가 공식 서류상 20%라고 저희들이 기록,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20% 중에는 사실상 자체수입에 해당되지 않는 이월사업비가 세계잉여금으로 이월사업비를 이렇게 세외수입 부분에 항목구분이 되기 때문에 사실상 자립도는 10억에 해당하는 지방세에 불과합니다.
그 10억중에서도 우리가 담배를 피워 수입되는 담배판매세가 약 7억, 그러면 군민이 직접 부담하는 것은 불과 3억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러한 재정자립도를 산출을 한다면 6, 7%에 불과한 재정자립도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재정을 가지고 군민이 요구하는바 전체를 저희들이 감당할 수는 없다. 이것이 저희들의 답변을 시원스럽게 못해 드리는 부분도 있지 않을까 오늘 질문하신 사항 중에는 그렇게 염려되는 바도 있어서 각 실과소장님들이 보고를 드릴 때 재정에 제약을 받아서 명확히 답변 드리지 못할 부분이 있지 않을까 그래서 사전에 제가 말씀을 드린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각 의원들도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본인이 답변해야 할 것으로 지적받은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정규화 의원님께서 기술직, 특수직의 부족에 따른 대책이라고 요약말씀을 하셨습니다. 또한, 토목직등이 부족한 것을 빙자해서 행정적으로는 전원 조치하고 있지 않은 부분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질책을 하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 군의 행정적인 절차문제에 있어서 갖는 인적 구성이 울릉도에 희망자가 없다는 첫째의 조건이 되고, 공채에 합격한 사람이라도 울릉군에 배치발령을 시키면 포항까지 오지를 않고도 사표를 내고 마는 이러한 악조건에 있는 우리 군의 설움이다 이렇게 먼저 포괄적인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 또 한 가지는 육지 군에 있어서도 토목직의 부족은 심각한 현상입니다.
이래서 우리 군만 가진 문제는 아니다. 유독 우리군이 숫자가 많다 18명 정원 중에서 9명밖에 없으니 50%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군은 더 심각한 문제가 되어 있다. 이렇게 해서 이것을 저희들이 지난번에 군수님께서 도지사님에게 동향보고를 내었습니다.
어려운 것은 시험에 합격했다 하더라도 포항까지 오기 전에 사표를 내고 마니까, 포기를 하고 마니까 울릉도에 올 사람이 없다 그래서 저희들이 경상북도와 대구 시내 모든 공공이상의 학교에다가 울릉도에 희망사항을 울릉도에 근무를 할 경우 어떠한 대우를 받는다는 것을 홍보 공문으로 낸 바 있습니다.
그것은 내년도를 겨냥한 문제이고 내년도에 그러면 앞으로의 대책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내년도에도 발주되는 100여 건의 공사 추진에 있어서 현황대로 두고 있으면 내년도에도 같은 문제도 생깁니다.
그래서 지사님에게 동향보고 된 바에 의하면 울릉군의 기술직 공무원들이 들어갈 수 있는 주택해결을 해줘라. 이래서 5억이 지원되어서 군비 5억 부담, 도비 5억 부담으로 10여 평 정도의 아파트를 약 20세대 지어라. 그래서 이것을 기술직 외지 공무원들이 울릉도에 들어가서 생활안정이라도 할 수 있으면 해줘라 이러한 지시를 받고 내년도 예산에 요구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과 같이 설계에 있어서 조금 전 좋은 지적을 하셨는데 시설부대비가 금년도 기준에 의하면 상당한 2%에서 5%까지의 시설부대비가 여기만으로 집행이 된 경우가 있더라 이렇게 지적을 하셨는데 그것을 살펴보면 사실 그럴 겁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총괄적으로 용역비에 감내할 수 있도록 5,000만원 정도를 저희들이 요구해 놓고 있습니다.
일주도로 등 대단위 사업은 당연히 용역에 들어가야 되겠지만 소규모사업은 현재 우리군의 인력으로서는 그냥 수수방관하고 있으면 금년도와 같은 결과가 온다. 그래서 지난 주 간부회의 때 기획실로 하여금 내년도 예산에 계상되어 있는 설계가 필요로 하는 사업에 조서를 빼라 부서별로 빼라. 빼가지고 각 실과소에 나눠 줬습니다.
나눠줘서 이것이 예산승인이 되지 않고는 착수는 할 수 없으니까 의회의 예산심의 작업이 어느 정도 되어 가느냐, 가능한 것은 가능한 것으로 체크를 해서 미리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설계 계획을 세워라 그래서 눈이 붙기 전에 측량할 것은 해라. 또 눈이 붙어도 측량할 수 있는 부분은 뒤로 미루어라 이래서 구체적으로 실과에 지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겨울철 적설기에 앉아서 전부 설계를 해라, 현재 인원이 5사람 있든, 8사람 있든, 이것을 설계팀으로 만들어서 분야별로 이렇게 설계를 착수해라 그래서 내년도부터는 설계가 다 된 것을 가지고 발주는 하는데 단, 애로가 뭐하면 건설부에서 그 해에 기준을 잡아야 될 단비표 라는 게 나온 게 있습니다. 정부노임단가 물가표 이런 건이 나오는 것이 있는데 노임단가가 3월에 나옵니다. 3월에 나오기 전까지는 사실상 발주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역을 물량만 전부 기재를 하고 단가는 기재를 하지 말고 설계를 해라 이렇게 지시를 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각 실과소에서 지금 거기에 따라 후보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다만, 의회에서 아직 계수 조정작업이 되지 아니했기 때문에 의회의 계수 조정작업이 되어 가는 것을 봐가면서 되는대로 이것은 확정으로 넘어 가 진다 싶으면 그 부분은 먼저 빼가지고 측량에 들어가고 내역작업에 들어가고 설계는 겨울에 적설기에 하면서 하겠다 이렇게 체크를 낱낱이 해 들어가면 도저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할 수없다는 결론이 나옵디다.
어떤 사업은 몇 달까지 측량하고, 설계는 언제까지 하고, 3월 이후에 나오면 이것은 단가를 적용해서 어떻게 하겠다고 후보계획이 전부 나오게 되면 정 못하는 부분은 5,000만원 정도 요구 해놓은 용역비를 가지고 총괄용역을 하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기술직 공무원이 현재보다 더 줄지는 않을 것이다, 늘었으면 늘었지 줄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면 현 인력을 가지고 내년도 사업은 조기 발주하는…
읍면에 의원님들과 협의하라는 소리를 종종합니다.
이것도 아직도 이행되지 않고 있다고 하면은 앞으로는 의원님들의 공식, 비공식의 절차에 의해서 수시로 이야기 하는 것을 사업부서에 이야기 하시면 그런 것이 군수님에게 또한 전달이 되고, 보고가 되고 그래서 완급을 따지고 순위가 결정 될 것이고 또한, 군수가 현지에 나가서 해줘야 되겠다는 사업이 있을 겁니다. 이런 것은 제가 알때는 우리 군수님이 의원님들하고 접촉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공·사석 간에 이런 말씀을 드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군수님의 경우는 저희들이 군수님이 직접 말씀을 드리지 않으면 총괄 관리하는 기획실장이 말씀을 드리든가 또는 사업부서에서 말씀을 드리든가 이러한 계획으로 하겠다 하는 것을 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군수님에게는 보고 드리고, 읍면장으로 하여금 의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해서 결정 추진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 분기별 보고문제에 있어서는 앞에 말씀 드린 대로 군수님에게 말씀드려서 그렇게 되도록 유도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 안영학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진공사 추진 문제 이 문제는 이철우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유사성이 있고 중복 답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두 분 의원님들의 내용에 대해서 함께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금년도 총 사업발주 건수가 예산에 계상된 건수가 121건입니다.
돈은 150억입니다.
이중에 국비가 31억, 도비가 72억, 양여금이 25억, 군비가 25억 이런 정도를 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는데 이 중에 완료된 건수가 79건 25억 9,900만원이 이미 완료가 되었고 현재 추진 중인 것이 25건, 25건 중에는 연내 완공이 가능한 것으로 19건, 도저히 이것은 이월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예상되는 것이 6건, 그 6건의 내용은 왜 이월해야 되느냐, 보상협의가 되질 않고 있고 설계도 역시 지연되고 있고, 추진력 부족이 3건, 공기 부족이 1건, 그 내역사업별로 말씀을 드리면 도동3리 소도읍개발사업 이것이 보상지연 때문에 오늘날까지 안 되었습니다.
토지 보상도 아니고 이것은 토지와 건물 보상이고 사람이 들어 있었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보상 때문에 수차 서울까지 왕래를 하면서 추진했는데 늦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월이 불가피하고 분뇨종말 처리장의 시설보수는 이것이 설계 지연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기계가 들어가는 것이고 해서 시설물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고 그 중에 기계류에 대해서는 조금 자문이 필요하고 이런 것이 있어서 안 그래도 부족한 기술 인력이 설계지연을 시인합니다. 이래서 이월이 불가피 합니다.
그 다음에 일주도로 확·포장공사입니다.
섬목, 현포 간 공사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을 좀 첨가하겠습니다.
이철우 의원님께서 이런 악덕업체를 오히려 비호해 주는 인상입니다. 왜 이런 것을 부정당업자로 처리하지 않고 있느냐 이렇게 함으로써 군민의 원성이 있고 공사는 공사대로 지연되고 있지 않느냐 이렇게 지적을 할 수가 있습니다. 사실 맞습니다. 맞는데 저희들이 그 공사가 상호산업이라고 계약이 되었는데 이름이 바뀌어서 백산건설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백산건설이 도로확장부분에 대해서 시설을 하도록 계약이 되어 있고, 동국건설이 포장하도록 계약이 된 공동도급사항입니다.
공동 도급사항에서 있었는데 사실은 공동도급을 해놓고 실질적으로는 백산건설에서 포장까지 같이 하겠다는 계약에 의해서 추진되어 오고 있는 도중 저희들이 연도 중간에 이 문제를 발견을 하고 도저히 이래서는 안 된다 이래서 동국건설에 강력한 요구조치를 취했던 바 동국 건설에서 들어와서 포장을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철우 의원님 말씀 중에 8월 26일날 부군수가 부정당업자로 처리 조치하겠다고 보고를 해놓고 왜 하지 않느냐 이런 뜻의 말씀입니다. 부정당업자 처리를 하면 그 업체가 부정당업자로 처리 대접을 받고 난 연후에 법적 보증회사 또는 보증 보험회사 등 재산적인 견제를 받고 기술적인 시공을 하도록 조치된 것이 예산회계법상 명시된 사항입니다.
그런데 백산건설로 하여금 부정당업자 처리를 하게 되면 할 수는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할 수는 있습니다. 하게 되면 우리 군민 중에 피해보는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어떤 것이 피해를 보느냐 하면 밥을 해 주는 사람이 물론 3,000만원까지 밥값이 밀린 업체가 있는가 하면, 구멍가게로부터 노임에 이르기까지 못받은 돈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파악을 하게 되면 오히려 채권자들이 군에 너희들이 줄려고 파악하느냐 또는 나중에 안 될 때 군에 너희 파악해놓고는 뭐 하느냐 이렇게 우리 군이 궁지에 몰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들어 내놓고 파악은 안했습니다만 수소문하고 또는 우리 군에 항의하러 와서 이야기하는 사람보고 아줌마는 얼마나 됩니까 이런 식으로 대충 물은 것이 상당한 금액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희들이 백산건설을 부정당업체로 처리 했을 때 보증회삭 들어와서 시공을 하게 되면 채권자들이 백산건설은 엎어지고 없으니까 이 채권을 확행하기 위해서 공사방해가 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군으로 봐서는 백산건설이 오늘이라도 못 하겠다 이렇게 입장을 밝혀주면 저희들이 부정당업자로 처리를 하겠는데 우리로 봐서는 백산건설이 하루 이틀 속고, 한 달 두 달 속더라도 이 업체가 들어와서 일을 그대로 계속 하는 것이 공기, 채권의 정리문제 이런 것이 용의하지 만약에 백산건설이 공식적으로 우리는 못 하겠습니다 하고 포기하지 않는데 우리가 일방적으로 했을 때 양면성이 있습니다. 채권을 확보하려고하는 사람들이 후임회사로 하여금 이 돈을 주지 아니하면 너희는 공사를 못한다고 상당한 방해를 했을 때 공사는 늦어지고 일 안 되고 이런 문제로 비약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좀 속는 한이 있더라도 속이 좀 들끊는 한이 있더라도 백산건설로 하여금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렇게 기술진과 계약진과 저희 판단도 그것이 맞다 이렇게 해서 그것을 밀었습니다. 추진 결과가 물론 시원스럽게 되지 않고 있으니까 제가 시원스럽게 했다고 말씀은 드릴수가 없습니다만 백산건설에서 지난 토요일날 노임을 너희들이 5,000만원 갖다 넣어라 넣겠다고 했습니다. 5,000만원 자기네들이 은행에 볼 일이 되면 갖다 넣겠다 이래서 20억을 담보로 해 놓고 20억 대출 교섭 중에 있습니다.
이것은 본사에 있는 채권자들이 이야기로 전해오는 것도 그렇고 현장 도로소장이 가서 이야기 하는 것도 그렇고 , 재무과장과 건설과장에게 전화로 통보된 백산건설의 인수사장 윤 사장이 아니고 김 사장이라고 새로 인수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김 사장의 전화도 그렇고 여러 가지 주변 경황으로 볼 때 20억을 대출 교섭 중에 잇는 것은 확실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 이야기가 돈이 되는대로 5,000만원을 재무과장 군청 구좌를 하나 가르쳐주시면 거기로 넣어주겠습니다. 그렇게 된 것이 약 한달 전부터 시작된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좌를 가르쳐주고 세입세출외 현금 구좌를 가르쳐 줘 놓고는 매일 같이 전화 독촉을 확인을 합니다.
지난 금요일이죠, 금요일날 1,000만원이 왔고, 4,000만원은 내일 화요일까지 보내주겠다는 전화 언약입니다. 또, 이 사람들이 보낸 기술진 열 사람이 약 15일 전 쯤 울릉도에 들어와서 화성 여관에 지금 묵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황으로 볼 때 이 사람들이 도저히 할 능력이 없다. 하지 않겠다고 마음이 굳어진 사람 같으면 기술진을 보낼 리가 없고 또, 은행에 대출교섭추진이 거짓말이라고 할 것 같으면 우리한테 구좌를 가르쳐다오 5,000만원 넣어주면 5,000만원 우선 급한 대로 도로소장과 군청이 입회한 자리에서 일부 급한 것만 정리하고 일을 추진하겠다고 언약하지는 안 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 백산건설을 부정당업자로 처리해 버리고 유림이라는 보증회사가 들어가서 일을 계속하게 한다면 앞에 말씀드린 채권단의 저지행동 이런 것으로 인해서 전체적인 이월이 된다손 치더라도 주민들이 늦지 않겠느냐, 또 군이 시끄럽지 않겠느냐, 주민이 더 불편하지 않겠느냐 이러한 것이 염려가 되어서 앞에 이 의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악덕업체를 군이 오히려 비호하고 있다는 이런 질책을 받아가면서까지 저희들이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추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 점은 의원님들께서 고충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매번 말씀을 드립니다만 저희들 울릉군민 전체가 불편을 느끼고 울릉군의회에서 이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고 있는 이 시점에 과연 얼마만큼 배짱 있는 부군수, 재무과장, 건설과장이 있어서 악덕업체를 비호하겠습니까?
이것은 오해이고 그 부문에 대해서는 비호가 아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면 천부항 그 다음 문제입니다.
일주도로는 이제 말씀드린 것으로 갈음하기로 하고 천부항 방파제가 백산건설과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계약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고이월로 넘어갑니다. 넘어가면서 지금 저희들이 백산건설의 이 문제를 내년 2월 28일까지 연도폐쇄기까지 어떻게 하든지 완공을 끌고 나갈 작정인데 만약에 완공이 되지 않을 경우 내년 2월 28일까지 완공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아시 사고이월로 넘어가면서 천부항 방파제도 사고이월로 넘기면서 그때 가서 해약과 함께 부정당 업체 처리를 하게 됩니다.
왜 그렇게 하게 되느냐, 내년 2월 28일까지 날씨 좋은 날대로 계속한다면 기성금액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일했는 만큼 줄 돈이 나오기 때문에 그때 가서 우리가 이 시점에서는 백산에 빚잔치를 하더라도 북면 사람들을 상대로 해서 털더라도 기성금액을 가지고 우리 입회하에서 정리를 하면 어느 정도 주민들이 돈을 받을 수 있지 않느냐, 몇%나 받아질는지는 몰라도 상당한 금액이 받아질 수는 있지 않느냐, 그 시점이 저희들이 노리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내년 2월 28일까지는 군민의 채권자도 생각해야 되고 우리가 그래도 유림이 하는 것보다는 빠르다 왜 유림보다는 빠르냐 이 사람들이 들어오면 우선 우리를 데려가 가지고 준공 타절을 합니다.
이까지는 백산이 했는 것이고, 앞으로 우리 할 것은 이 만큼이다. 그것 설계를 다 내어서 앞으로 나머지 해라 이렇게 되면 오냐 우리가 가서 우리 기술진도 동원해서 오겠다. 또 기술진이 들어와서 또 판단을 한번 하고 이렇게 한다고 하면 날짜가 무척 걸립니다.
그것보다는 2월 28일까지 한 번 추진해 보겠다 이런 의도입니다.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는 천부항 방파제를 왜 그때 가서 사고 이월하느냐, 또 그때 가서 부정당 업체 처리를 하느냐 하는 것을 곁들여서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내년 2월 28일 날 가서 공사가 어느 만큼 안 되느냐는 것을 기준을 정해 놓고 기성을 가지고 노임정리를 해 줄만큼 해주고 그 다음에 천부항 방파제 계약 불이행으로 해약과 동시에 부정당 업체 처리를 하면서 그러면 남는 일이 적을 때 유림보증회사가 와서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그때 가서 자기들이 20억이 풀려가지고 어느 정도 또한 새로이 추진하는 태세가 갖추어 질는지 그런 점을 봐 가면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 나리지구관광 지금 이것을 말씀드리는 것은 이월 예상된 것입니다.
나리지구 관광개발 조경 사업이 이월됩니다. 토목공사가 늦어서 토목공사를 완료하고 난 연후에 그 위에 다가 조경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조경을 지금에 와서 하면 공사의 위험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조경공사 부분만 이월을 하자, 해야 안 되겠느냐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일주도로 개설포장입니다. 태하, 학포 간 이것은 당초에 발주부터 이월을 전제로 해서 한 것입니다. 그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미착공이 17건이 있습니다.
이것이 7억 7,800만원에 해당되는 돈인데 연내 착공 가능한 것이 16건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 다음 연내 착공 불가능한 것이 1건으로 계상이 됩니다. 그것도 역시 설명을 돕기 위해서 조금 지루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읍면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동2리 농로개설문제는 착공이 20일 경에 지금 설계가 거의 되었습니다.
이 이유가 전부 설계지연입니다.
설계지연이고 또 저동2리 같은 데는 공사 진입로 복개가 덜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또 지연되었습니다. 이래서 어떻든 이 달 중에 착공을 해서 또 사고이월, 공사 중단 시키고 사고이월조치를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주민들에게 불편이 있지만 예산회계법상이나 이런 데는 하자는 없습니다.
저동2리 농로개설, 남양2리 하수구개설, 서달 농로개설, 서달 농로포장, 태하 공중변소시설, 태하 하수구 시설, 천부 상수도 시설, 천부 하수구 시설 이것은 연내 완공이 가능하고 그 다음 사고 이월해야 될 것이 위험지구 방지시설, 도동 우안도로 이것은 2회 유찰이 되었습니다.
공사 공고를 했는데 유찰이 되어서 수의계약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의계약이 되면 연내 착공해서 이월 조치하도록 하고 양여금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도동 하수구 정비사업 이것도 두 번이나 유찰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업체로 하여금 수의계약 유도를 했더니 지금 수의 계약을 해 놓으면 공기만 자꾸 채우고 들어간다. 그래서 어차피 이것은 연내 완공이 안 되는데 이래서 금명간 이것도 수의계약으로 유도되어서 착공이 됩니다.
착공되어서 사고이월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 도동상수도 여과사 대체공사 이것도 2회 유찰이 되었는데 이것은 모래량이 적고 육지에서 모래를 가져오기가 상당히 힘이 들고 해서 이것은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청도, 영천에 있을 때 모래를 납품 했는 업체에다가 여러번 전화도 하고 유도를 했는데 첫째, 양이 적고 이런 사람들은 울릉도란 곳이 어떤 곳인지 모르기 때문에 전부 거절을 하고 해서 사업부서에서 과거에 하던 분, 또 여과지 공사를 하는 분, 이런데다 유도를 해서 역시 갖다 놓도록 하는데 이것도 연내 착공은 가능합니다.
그 다음 저동1리 하천복개 2회 추경에 확보된 것입니다. 역시 연내 착공해서 이월조치 하겠습니다.
안평전 농로포장 이것은 설계지연으로 되었는데 역시 같은 방법입니다.
태하출장소 청사 신축문제 이것도 같은 내용입니다.
태하 상수도 여과사 대체 이것을 앞에 도동상수도 여과사 하고 같은 내용입니다.
섬목 도선장 보강문제도 역시 2회 유찰이 되므로 아직도 조치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천부3리 농로개설, 2회 유찰이 되었는데 역시 전혀 희망하는 응찰자가 없습니다.
앞에 사항에 대해서는 한 업체에 이것을 맡아 해라 이렇게 유도를 했을 때, 오냐 좋다 이것은 내가 하마 이렇게 되는데 천부3리 농로개설문제, 그런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건 날짜가 허비 될 것이 아니고 명시이월을 예산절차가 있기 때문에 예산이월을 절차에 맞춰서 명시이월로 시키자 이렇게 된 부분입니다.
그 다음 역시 이철우 의원님께서 부진 공사에 대하여 말씀하신 남양삼우종합 건설이 맡았던 남양지구 확·포장공사 터널이 있는 공사입니다. 이 공사는 3억 8,900만원에 계약이 되어서 91년 7월 1일 착공해서 준공이 92년 2월 23일 준공토록 되어 있었는데 이미 이때 삼우종합은 부도위기에 놓여가지고 그저 며칠 조금 하다가 돈 때문에 쉬고, 또 며칠 하다가 쉬고, 이것을 전혀 하지 아니하면 또 좋겠는데 하여튼 지체상금을 물어가면서도 계속 몇 사람이 붙어서 했답니다. 하고 있었기 때문에 처리를 못하고 있다가 지난 8월 11일자로 이것도 회사가 바뀌었습니다. 경산종합건설이라고 이름이 바뀌고 집행부가 전부 바뀌었습니다.
바뀌어가지고 추진하는 과정에 돈이 얼마나 나갔느냐하면 선급금이 8,125만원 나갔고, 기성금이 1억 943만 2,000원 이래서 돈 나간 것은 1억 9,068만 2,000원으로 48.9%에 해당하는 금액이 돈이 나갔습니다.
현재 공정은 설계 진도를 먼저 번에 이 사람들은 부정당 업체 처리를 했습니다. 해 가지고 그 보증회삭 와서 보증회사 왔을 때 양쪽이 합의해서 기성검사를 해 보니까 현재 진도는 약 49%다. 이렇게 진단이 나왔습니다. 양자합의가 되어가지고 부정당 업체를 8월 20일날 통보를 하고 의견회시를 8월 26일로 잡아서 했는데 이 분들이 의견청취기간을 29일로 연기해 다오 이래서 연기를 했습니다. 했는데도 역시 조치를 안했습니다. 92년 11월 2일날 부정당업자로 처리를 하고 부정당업자의 사유는 지연된 것은 앞에 일주도로 섬목, 현포 간 도로와 같은 내용입니다. 거기에서도 미지급된 식비, 노임, 장비대, 자재를 대어준 것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우리 군에 찾아와서 이렇다 하는 것을 그분들에게 듣고 소상하게 금액을 뽑은 것이 3,600만원인가 되어 있는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분들에 대해서 역시 처리를 빨리해 버리면 돈도 못 받고 안 되겠다 싶어서 늘 지연을 시켰는데 이제 와서는 도저히 할 수 없어서 그 쪽에서는 이것은 도저히 못하겠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조금 전 백산건설과 경우가 달라서 도저히 안 된다. 움직임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그렇다면 우진 건설이라고 보증회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진 건설에서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기술 상무하고 총무이사가 현장답사를 했습니다. 할 때 저희들하고 현장 안내를 하면서 기성문제 이런 것을 전부 검토를 했고, 11월 24일, 25일 이틀 간 다시 기술상무와 터널기술자 이래서 장비투입계획을 세우기 위해서 왔습니다. 왔다가서 그 다음 기회에 당장 기술진을 보내어서 하겠다 이렇게 저희들한테 확약을 하고 나갔는데 아직까지 오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전화로 가지고 이야기된 것이 이것은 일이 어렵고 큰일이 거의 되어 있기 때문에 나머지 부분은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다. 그래서 답변을 하기 위해서 사업부서에서 전화를 해 본 결과 다음 주에는 사람이 들어가겠다. 즉 이번 주입니다. 이렇게 답을 받아 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이것은 들어와 봐야 아는 것이고, 그러면 왜 이렇게 지연이 되었느냐 하면 24일, 25일 이틀간 터널기술자가 와서 보고 울릉도 입주 조건이 나쁘다 이래서 나는 못하겠다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자기는 처음에는 회사에서 당신이 가서 해라, 이 터널문제는 당신이 맡아서 하라고, 하겠다고 해서 왔는데 왔다 가서 하는 소리가 도저히 나는 터널을 못하겠다. 이렇게 의사를 밝혔다 그래서 늦어지고 있다.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진 건설 산업이라는 이 보증회사가 저희들도 만약에 하지 아니할 경우에는 반드시 이것도 부정당업자 처리를 받기 때문에 꼭 할 것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개별적인 정보에 의하면 우진 건설은 그렇게 험한 업체가 아니다. 나름대로 능력이 있다 이렇게 저희들이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두 분 의원님들이 많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하셨고, 추진력부족을 많이 질책을 하셨는데 소상하게 저희들 입장을 밝혔다고 생각합니다.
행여 제 답변 중에 부족한 부분이 있고, 미흡한 점이 있으면 지적을 해 주시고 다시 재 질문을 해주시면 보충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
부군수님으로부터 답변을 들었습니다.
답변 내용에 대한 보충질의 할 의원님 계십니까?
예, 이철우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이철우
-
부구순님 답변 소상하게 잘 들었습니다.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미비한 부분이 좀 있습니다.
첫째, 삼우종합건설에 대해서 먼저 보충 질문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진이 아직도 온다는 통보는 해 놓고 아직 못 오고 있다는데 만약의 경우에 우진이 안 들어 왔을 경우에 어떻게 하겠습니까?
- 부군수 배석태
-
안들어 왔을 경우에는 우진도 부정당업체로 처리를 합니다.
부정당업자 처리를 하고 계약보증금을 환수를 하고 타절설계를 합니다. 즉 이 시점에서 몇 %되었다. 그래서 거기에서 딱 끊어버리고 우리가 돈을 더 내어 줄 것이 있으면 더 내어주고, 못 내어 줄 것이 있으면 못 내주고 물론 지체 상금 계산하고 절차하고 취해서 해버리고 내년도 사고 이월로 잡아서 추경에 잡아서 다시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재설계 해 나가는 방법이 하나 있고, 그 다음 방법으로서는 우리 군이 장비기술, 인력동원 능력이 있다면 군이 직영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것은 두자기 제도입니다.
지금 우리가 볼 때는 우진건설회사인데 보증회사에서 연내는 반드시 들어와서 착공을 한다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불가능하다면 불가능한 것이 판정이 언제 되느냐 연말경에 가면 판정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때사서 앞으로 말씀 드린대로 직영하면 상당히 그것은 어렵습니다. 직영이라는 것 제도는 있지만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직영한다고 하는 제도는 있지만 지금 우리 기술진이 설계도 다 못하는데 과연 이것을 기술진이 달려들어서 할 수 있느냐 이런 우려가 먼저 앞섭니다.
이래서 제도는 있으나마 그 방법은 하겠다. 안하겠다는 것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릴 수 없고 연말경에 가서 우진이 못한다는 것이 확실시 될 때 그때 가서 각종 실무팀의 방안을 가지고 의회에 와서 다시 한 번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이철우
-
부군수님, 본 의원이 보충 질문한 사항에 대해서는 본 의원이 알아들을 수 있으니까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군청 행정집행부에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직영을 한다고 봤을 경우에 지금까지 삼우 기업에서 갖다 놓은 타 장비 및 기타 시멘트가 현재 적재하고 있는데 그것은 누가 책임을 집니까? 어차피 시일을 요하니까 시일이 가게 되면 장비가 못 쓸 것 아닙니까?
- 부군수 배석태
-
그건 회사책임입니다.
- 의원 이철우
-
공사가 안되고 회사가 부도가 나서 못 들어오는데…
- 부군수 배석태
-
회사손실로 처리됩니다.
- 의원 이철우
-
손실되면 어디서 돈을 받습니까?
- 부군수 배석태
-
그건 지체상금에서 상환합니다.
- 의원 이철우
-
공사를 안 하는데 지체상금을 받을 수 있어요?
부도가 났는데…
- 부군수 배석태
-
그건 계산을 해봐야지요.
- 의원 이철우
-
그런 무의미한 답변을 해서는 안 되지요. 지금 현재 기타 장비와 시멘트 갖다 놓은…
- 부순수 배석태
-
장비는 우리 장비가 하나도 없습니다.
회사 장비입니다.
- 의원 이철우
-
회사장비인데 그러니까 제가 하는 이야기는 만약에 삼우기업에서 우진이나 와서 공사가 안 되었을 경우에 현재 어떻게 했던 간에 회사 장비든, 어느 장비든 장비가 돠 있는 건 사실 아닙니까? 기타 장비가 시멘트도 와 있고, 공사가 안 되었을 때 시일을 요하니까 시일이 가게 될 것 같으면 어차피 그 장비들을 못 쓰게 되는 것 아닙니까?
- 부군수 배석태
-
그 장비는 회사장비기 때문에 손실 비중에 따진다면 우리 책임이 아닙니다.
- 의원 이철우
-
그러면 군청에서 직영을 했을 경우에 장비도 못 쓴다. 시멘트도 갖다 놓고 못 쓴다…
- 부군수 배석태
-
우리가 인수한다고 하더라도 그 장비를 쓴다고 하는 전제조건이 없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 제가 직영을 했을 때는 장비 기술자 이런 것이 문제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 의원 이철우
-
그러면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그 장비를 안 쓰고 직영을 했을 경우에 공사금액은 어디서 제시를 합니까?
- 부군수 배석태
-
남는 돈으로 합니다.
- 의원 이철우
-
남는 돈으로 모자랐을 경우엔?
- 부군수 배석태
-
모자랐을 경우에는 추경이라도 해야 되겠지만 모자란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의원 이철우
-
생각 안 합니까?
- 부군수 배석태
-
예.
- 의원 이철우
-
이상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상호사업에 대해서 충분한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전체적으로 봐서는 울릉군민의 숙원사업이고, 북면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섬목과 현포 간 공사현장이 상당히 지금까지 부진한 상태로 미루어 왔습니다. 원성도 많았고 그렇다고 해서 우리 북면 주민들이 어느 누구 한 사람 군청에 와서 왜 공사가 잘못 되었으냐, 잘 되었느냐 항의한 사실도 없고, 단 항의한 사항이 있다면 공사업체에 대해서 부군수님 이야기 하셨다 싶이 식사를 대주고, 그 다음 식당에서나 그 다음 상점에서 와서 돈을 못 받는다든지 금액에 대해서는 이야기 한 적이 있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과정을 갖다가 예를 들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지금에 와서 상호가 부도가 나고 백산이 들어와서 돈을 주니, 못주니 해서 그분들이 찾아와 군청에서 항의를 할 때 알았지, 그런 항의를 했을 때 과연 대책을 세워본 적이 있습니까?
- 부군수 배석태
-
돈을 못 받았다는 것에 대해서는 현장에 가서 대책을 세울 시점도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돈을 못 받은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 사고가 난다고 하더라도 거기에서 대책을 세우느니, 어떠느니 먼저 우리가 행동을 취하게 되면 그 문책의 사유를 우리한테 자꾸 묻기 때문에 우리가 먼저 나가서 돈을 못 받았는데에 대해서 우리가 받아주겠다고 할 힘도 없는 것이고, 우리가 먼저 이야기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 의원 이철우
-
그리고 또 상호가 백산 그 업체를 갖다가 비호 한다는 이야기를 제가 했습니다. 왜 그런 이야기를 들어야 하나 하면 지금까지 공기지연을 몇 번 했습니까?
- 부군수 배석태
-
공기연장 횟수가 그건 제가 못 챙겼습니다.
- 의원 이철우
-
예, 저도 잘 모릅니다.
너무 숫자가 많아서 모르는데 그것이 바로 비호하는 것 아닙니까? 그 동안 감독을 뭐 했어요, 그럼 그리고 또 지금 12월 연말이 다 되어가고 지금 부군수님이나 건설과장이 가보시면 알겠지만 중간 중간에 포장을 해놓고 미포장 된 부분 그 다음 또 토공이 안 되었기 때문에 토공이 안 된 지역에는 공사포장을 안하고, 안된 지역에 포장을 해 놓은 부분이 구간 구간마다 지금 해변가로 통해서 구간 구간마다 포장을 해 놓았어요. 그리고 또 한쪽에는 포장이 안 되었습니다. 지금 12월 내가 이야기 듣기로는 12월 20일까지 공사를 마치고 가겠다는데 그러면 내년 2, 3월 정도 되어야 이 공사업체가 들어오는데 그 때까지 과연 차가 다닐 수 있겠느냐 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
- 부군수 배석태
-
지금 와서 최선을 다해서 밀어붙인다고 이러고 12월 20일날 공사를 안 하고 나가겠다고 하는 이야기는 금시초문입니다.
그건 들어본 일이 없습니다.
내년 2월 28일까지 눈이 없는 날은 계속한다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12월 20일날 나간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일이 없습니다.
- 의원 이철우
-
들어본 일이 없습니까?
그러면 본 의원은 들었습니다.
그러나 2월 28일까지 공사를 한다고 하니까 저는 안도의 한숨을 내 쉴수 있어 다행입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겨울에 눈이 없다고 하더라도 날씨가 추울 것 같으면 저는 시멘트에 대해서는 전문의는 아닙니다만 배합이 원만하게 되었다고 봤을 때 양성하는 기간에 겨울에 양성이 옳게 된다고 생각합니까?
- 부군수 배석태
-
저도 기술문제는 잘 모릅니다.
그것운 우리 건설과장님께 물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이철우
-
예, 건설과장님 양성이 잘 됩니까?
- 건설과장 손임락
-
(마이크 미사용 : 해독불가)
- 의원 이철우
-
관계가 없을 것 같으면 지금은 당장…
- 의장 이상인
-
이철우 의원님 조금 있다가 건설과장께서 답변할 시기가 있거든요, 그때 이 문제를 재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회의 절차상 부군수님 답변이 끝나고 나서 거론될 문제입니다.
그렇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 없습니까?
예, 정규화 의원님 질의 하십시오.
- 의원 정규화
-
본 의원이 질의한 내용과 건의 사항을 부군수님께 질의한 바가 있습니다. 답변에 의하면 다 시원합니다.
내년에 문제없습니다. 우리가 걱정할 필요성도 없고 이렇게 어디 본 군이 계획적으로 모든 것이 추진된다고 하면 걱정할 사항도 없는데 매년 이 문제가 누가 물어도 이런 허구한 답변이 없고 더욱이 어떻게 하겠다하는 의지는 분명하나 과연 이것이 어느 정도 실천의 의지가 있는지 제가 부군수님께 강조 드리는 것은 만약에 이런 어떤 목적 속에서 충분히 끌고 나가되 만약 거기에 대해서 실과소장이나, 그 이외에 관계공무원이 꼭히 실천의 의지 속에서 어떤 입찰을 한다든지 어떤 문제가 해결이 안 될 적에는 한마디로 직위를 걸고라도 약속할 수 있느냐 이런 답변도 이 기회에 필요하다고 보여 집니다.
- 부군수 배석태
-
알겠습니다. 일이 안 될 것을 전제로 해서 자꾸 질문을 하시면 저희들은 하려고 의지를 가지고 하는데 일이 안될 때는 어떻게 하겠느냐고 말씀을 하신다면 저는 답변이 매우 곤란합니다.
그런데 부군수가 목을 걸고 하겠느냐 그것을 요구하신다면 예, 하겠습니다.
안되면 물러 나겠습니다.
- 의원 정규화
-
예, 참고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
예, 안영학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 의원 안영학
-
부군수님 제가 드린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을 소상히 들었습니다.
조금 전 부군수님 부분은 다 듣고 건설과장님께 질문한 것은 건설과장이 답변을 하실 걸로 생각을 합니다. 조금 전에 부정당업체 통보 시에 부정당업체 통보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만 계약부서인 재무과 소관이겠지만 부정당업체가 통보 되었을 때 그 건설업체의 불이익은과연 무엇이며, 그 부정당업체가 통보 안 되도록 노력한다 이런 의지를 갖고 공사를 시행하는 걸로 믿고 있습니다.
그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면 부정당업체 우리 시공업체에서 건설업체에 통보했을 때 그 불이익의 내용이 과연 뭡니까?
부정당업체 통보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니까 저가 질문을 드려봅니다.
- 부군수 배석태
-
예, 부정당업체 통보를 받게 되면 그 정도에 따라서 6개월에서 3년까지 출입정지를 시켜 버립니다.
출입정지를 울릉군청만 시키는 것이 아니고 정부산하 모든 기관과 정부투자기관 여기에는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해 버립니다.
6개월에서부터 3년까지 부정당업자를 처리하는 그 해당기관의 재량에 해당됩니다. 악질성이 있으니까 3년 쯤 출입을 시키지 말자 이런데 보통 1년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1년 동안 명색이 회사를 설립해 놓고 정부산하기관에 출입 못한다면 그 회사는 자동적으로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부정당업자 처리를 받으면 그 회사는 1년 동안 입찰자격을 제한시켜 버리니까 죽게 됩니다.
그것을 겁을 내어서 안 하려고 전부 애를 쓰는 겁니다.
- 의원 안영학
-
이상입니다.
- 의장 이상인
-
지금 부군수님의 보충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부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회의를 마치고 1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의원님들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그럼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40 정회)
(13:30 속개)
- 의장 이상인
-
의원님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에 이어서 군정질문 사항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실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실장 신화섭
-
안영학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예산절감 추진과 이월금에 대한 추경재원에 대해서 요약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실적으로 절약하고 과소비가 정부시책에 가장 우선이 되고 또 당면과제입니다. 그리고 각종경비절감을 위해서 연초부터 저희들이 절감계획을 수립해서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1월말까지는 약 12억원이 되었고, 금년 말까지는 아마 목표 이상으로 절약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그래서 이 절약된 예산과 기타 씀씀이 등 계획 변동해서 남은 돈 이것이 이월금으로 다시 말하면 순세계잉여금으로 처리가 되겠는데 계획이 평균 16억 원정도 됩니다.
그리고 원칙으로 예산편성에 보면 당초예산에 이월예산을 전부 계상을 추정을 해서 당초예산에 전부 계상하도록 되어 있는데 저희들 군에 는 이것을 한목에 다 얹으니까 내년도 추경에 매년 그 이듬해 추경에 전혀 재원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항상 다음연도에 추경재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50%이상 70%, 80%를 당초예산에 넣고 나머지는 그 이듬해 다시 이월해서 1회 추경재원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통상 그렇습니다. 내년에도 마찬가지인데 16억 이상으로 나올 것으로 보고 금년 본예산에 10억원을 계상하고 나머지 6억 이상 나오는 것은 내년도 1회 추경예산재원으로 활용되겠습니다.
- 의원 안영학
-
기획실장님, 조금 전 최수일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공영개발차원에서 그것은 공보실장님 답변할 사항입니까? 기획실 사항입니까?
- 기획실장 신화섭
-
그건 건설과장님께서 할 사항입니다.
- 의원 안영학
-
건설과장님 소관 업무입니까?
- 기획실장 신화섭
-
예.
- 의원 안영학
-
그러면 기획실장님께 한가지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공영개발 저번 우리 의회 출무일 때 그 당시 부군수님이 계셨지요?
약수터에서 보루산까지, 현재 우리 삭도시설 문제 그때 대충 계획을 가져왔죠?
저희들이 의논한 결과 그것을 하면 좋겠다. 거기에 대한 추진사항은 대충 나와 있습니까?
- 기획실장 신화섭
-
현재 공영개발 사업이 금년 말까지로 대상 사업을 선정 완료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년 1월부터 내년 연말까지는 행정절차를 밟도록 되어 있고, 그 다음 94년부터 이 사업이 정비, 착수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지금 저희들 구상하는 현재 일단 파악은 다 되어 있습니다.
생수문제는 이번 주나 다음 주에 기획계장이 육지에 일단 출장을 가서 현지 공장하고 답사를 하려고 합니다.
- 의장 이상인
-
삭도시설문제는 그러면 공보실에서 준비하고 있습니까?
- 기획실장 신화섭
-
예.
- 의장 이상인
-
그러면 됐습니다.
지금 기획실장으로부터 안의원님의 질의에 대한 답변이 있었습니다.
보충 질의 있습니까?
- 의원 안영학
-
없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 의장 이상인
-
기획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무과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재무과장 김
윤
최수일 의원님으로부터 군유재산 대부료는 부과를 하면서 개인재산 점용을 한 부분에 대해서 군에서는 아무 조치도 않고, 사용료도 납부하지 않은 것은 무순이 아니냐에 대해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국유재산은 국유재산관리법에 의해서 우리 재무부 소관입니다. 저희들이 관리하는 데에 있어서 관리에 대한 모든 승인사항은 재무부에 승인을 받아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매각에 대한 사용료와 매각에 대해서는 우리 군에서 국가로부터 위임받은 사항을 관리하는데 따른 관리비로 30% 우리군 세입이 되도록 조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국유재산 중에 재무부 소관은 재무과가 관리부서로 현재까지 관세라든지, 사용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최 의원께서 질문하신 내용과 똑같은 사항인 민원이 여러 군데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동, 저동지구에 많이 발생을 하고 있는데 이 문제는 군유재산과 우리가 지방자치 단체인 군에서 관리하는 도로하천 이라든지 이런 문제에 대해서 별개의 문제로서 다루어져야 될 것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실례로 지적하신 통구미 이복수 씨는 실지적으로 자기가 점유하고 있는 집은 군유재산입니다. 군유재산 면적이 106㎡하고 대부료는 176만 2,250원 저희들이 부과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복수씨 개인 토지는 현재 주차장이 아니고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자기 개인부지로 전부되어 있습니다.
이 본 부지는 우리가 군에서 임의적으로 도로라든지 주차용도로 만든 부지가 아니고 자연적으로 발생된 부지입니다만, 그곳은 도시계획지구도 아니고 또, 개인부지고 건축법상 맞으면 자기가 활용할 수 있는 부지입니다.
그러나 그 부지에 자기 개인의 용도로 건축물을 건립한다는 것은 통구미 전체에 발전적인 면에서나 또 주민불편사항이 많을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회에 저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런 사항이 최수일 의원께서 지적하신 이 것 뿐만이 아니고 앞으로 우리 군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현안사항 중 하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또 이 문제는 어느 때 인가는 반드시 해결을 해야 되고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하며 여러 가지 물가보다도 지가가 더 급등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도로라든지 여러 가지 개발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인위적으로 군이 필요해서 도로를 개설하는 과정에서 개인의 수용토지에서 보상이 되지 않은 토지도 있고 자연적으로 발생된 미 보상 물건도 있습니다. 있는데 저가 나름대로 문제에 대해서 평소에 한번 검토를 해 보고 있습니다만, 상당한 예산이 소요됩니다.
솔직히 예산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예산 때문에 속시원히 풀어지지 않아서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만, 어떻게 하든지 간에 또 재무과 소관이든지 건설과 소관이든지 간에 어떤 부서에서 이 문제는 종합적으로 해결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기회가 있으면 군수님과 관련부서와 협의를 해 가지고 종합적으로 대책 수립을 해서 별도 보고를 드리고 또 의원님들의 전폭적인 협조가 있어야만 될 것으로 봅니다.
- 의장 이상인
-
지금 재무과장님으로부터 질의에 대한답변을 들었습니다.
답변에 대한 보충질의 계십니까?
최수일의원 말씀하십시오.
- 의원 최수일
-
재무과장님 종합적인 대책이 강구되면 의회에 서면으로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장 이상인
-
다음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규화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 의원 정규화
-
본 군의 종합적인 문제는 상당히 연관성이 많은걸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질의한 내용을 보면 예를 들어 얘기를 하는 데 남서 3리에 보면 본 의원의 지역구이고 또 그 지역의 실정을 너무도 잘 알기 때문인데 구체적인 의견을 듣고져 다시 보충질의 합니다.
이복수, 위치로 말할 것 같으면 아까 국유지라고 했지요.
군유지가 아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종경을 못 짖는 상황이라고 느껴지는데 그러면 우리가 생소하게 군유지를 임대를 받는다. 그러나 그 앞에 자기 소유의 위치를 잡아보니 이복수씨가 깔고 앉은 땅하고 지금 활용하고 있는 땅하고 비교를 한번 해 봤습니다.
해보니 근소한 차라요. 근소한 차인데 본인의 요구에 의하면 이미 내가 국유재산을 가지고 사용료를 물고 있다. 나는 그냥 무상으로 내놨다.
이래서 통구미에서 상당한 마찰이 일어나고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사항인데 이렇다고 보면 여기에 따라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국유재산이니 자기 앞으로 해달라 그러면 내 것은 군에 내놓겠다. 그리고 상호 모자르는 부분은 고시가가 있으니까 해결하는 방법을 두고 국유재산을 내가 가지고 있으나 내 것이라 주장하지는 않겠다.
그래서 주민들은 그렇게 할 수 있으면 벌써 해결해도 될 문제인데 내 것은 못주겠다고 하면 문제이나 바꿔치기 하면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은데, 이런 문제에 대해서 굳이 예산이 따라야 되고 여러 가지 측면에서 문제가 있다고 하셨는데 이런 방향도 모색해 보자는 뜻입니다.
- 재무과장 김윤
-
다시 말씀드립니다.
제가 설명한 내용이 그겁니다. 국유재산은 우리 군이 소유로 하고 싶어도 무상양여가 안 됩니다. 전에는 무상양여가 되었습니다만, 이제는 국가재산을 울릉군이 사용하고자 해도 돈을 주고 유상으로 써야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재산과 도로에 편입된 사유지는 별개의 부류로 생각해야 된다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국가재산은 국가에서 개인이 사야 되면 다음은 도로에 편입되었다든지 하는 문제는 지방자치단체가 필요하다든지 지역주민이 필요하다면 우리 군에서 돈을 주고 별도로 사야합니다.
- 의원 정규화
-
앞으로 그러면 계속 이런 형태로 끌고 나가야 된다는 말씀이네요.
지역적으로 문제가 많을 것인데 이런 점에 대해서 유념하시고 위치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이치로 봐서는 우리군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책이 강구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것이 만약 개인 소유라 해서 통제가 된다면 상당한 문제가 따를 것으로 봅니다.
- 재무과장 김윤
-
정의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이 문제는 이복수씨 개인뿐만 아니고 이런 사항이 군에 상당한 건수가 문제시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로 부분에 대한 관련부서는 아닙니다만, 우리가 군 전체적인 면에서 생각한다면 어떠한 일 보다 이 문제를 제일 우선으로 해결을 해야한다.
이것은 지체하면 할수록 우리에게 상당한 피해가 온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나름대로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위원님들의 협조를 구합니다.
- 의장 이상인
-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길권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 의원 김길권
-
국유재산 매각 시 공매하는 방법은 없어요?
- 재무과장 김윤
-
재산은 국유재산과 군유재산으로 분류합니다.
국유재산이라 하는 것은 재무부소관, 건설부 소관, 임야에 대해서는 산림청 소관에 대한 재산으로 국유재산에서도 분류가 됩니다.
예를 들면 재무부 소관은 재무과에서 관리하고 건설부 소관은 하천부지라든지 이것은 건설과에서 관리하고, 다음 임야는 산업과에서 합니다.
군유재산은 대지에 관해서는 재무과에서 관리를 합니다.
현재 우리군의 방침은 기존 건물이 들어선 것은 군유재산에 한해서 의회의 승인을 받아서 처분합니다.
그러나 나대지에 대해서는 현재 처분을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의장 이상인
-
다음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수고 하셨습니다.
조금 전 재무과장님께서 여러 가지 답변이 있었습니다만, 이런 문제는 울릉군 뿐만 아니고 전국적인 차원에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 줄 압니다.
예산이 수반되는 문제이고 하는데 앞으로 문제 되었을 때에 의회가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 주시고 앞으로 지역적으로 발생되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는 서로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수 있어야 겠습니다.
다음 환경보호과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환경보호과장 조진환
-
환경보호과장입니다.
안영학의원께서 태하리 오물 처리장 관계를 말씀하셨습니다.
태하리 오물처리는 상당히 오랜기간 동안 부두 옆에서 소각되고 처리가 되어서이로 말미암아 해양오염은 말할 것도 없고 인근 부락인 학포 제1종 공동어장까지 피해를 줬습니다.
그래서 이 대책을 저희과에서 현장답사를 하고 그 지역 쓰레기장을 모색한 바 있습니다.
종전에도 처리장 설치문제가 검토된 바 적당한 설치 장소가 없어서 상당한 고심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대책으로 92년에는 소각처리장을 설치해서 지금 94%가 매립되는 쓰레기를 65%이상 소각처리 해서 나머지만 매립하도록 방침을 세워서 93년도 당초예산에 예산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쓰레기는 일단 소각을 하고 나면 나머지 소량만 처리하는 것은 현장에 매립을 못하면은 운반해서 처리하는 방식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소각로는 사동에 처리장 5억 짜리를 설치해서 금년에 시험가동 후 그 회사가 가지고 있는 소형 소각로가 저희들이 소각로의 용량이라든지 재원이라든지 모두가 받아 놨습니다.
일단 사동에 있는 소각로 처리장을 시험 가동 한 이후에 그것이 성공적으로 잘 되면 소각로를 설치하도록 규모는 사동은 5.2t인데 거기는 2t미만인 소형으로 설치하도록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93년도에 예산은 약 6,000만원 정도 예상하고 있는데 당초예산에는 안 되고 나중에 수정 예산에 반영해서 안 되면 1회 추경때에 반영해서 금년에는 설치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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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질의 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영학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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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동에 5.2t짜리 소각로를 지금 설치하고 있습니까?
- 환경보호과장 조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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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90% 공정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한 열흘만 있으면 공사가 완료됩니다.
시험가동은 조금 늦어집니다.
전기시설이 늦어지기 때문에 연내에는 시험가동할 계획입니다.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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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사동 5.2t짜리 시공업체가 어디입니까?
지금 5.2t짜리 소각로 설치하는데 다른 시군이나 다른 소각장에 설치한 예가 있습니까?
- 환경보호과장 조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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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같은 경우는 경상북도에는 없습니다.
없고 도에서 시범사업으로 울릉군에 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실용실안을 얻은 믿을 수 있는 소각로이기 때문에 성공되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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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환경보호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과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건설과장 손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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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최수일 의원의 차량운행 종합대책에 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 성수기때만 되면 저희 군에 교통난이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관광성수기를 대비하여 한시 관광버스운행방안에 대해서도 검토 중에 있습니다. 하절기 관광철만 되면 수송 문제로 지역의 많은 주민으로부터 많은 불평이 야기되고 있습니다만, 이 문제는 여러 의견의 청취 뒤에 충분히 검토가 되어야만 된다고 봅니다.
우선 행정부서하고 군민을 대표하는 의회와 기존 운수업체와 택시업체와 지역주민 중에서 가장 이용도가 높은 층의 주민과 폭 넓은 의견을 수렴한 뒤에 대책을 수립하도록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안을 1안 2안 계획을 별로로 의회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차량 병목지구 연차적 해소대책에 대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첫째, 도동 1리 수협금고 사이 통행로 확보방안입니다.
차량병목 지구는 저동 농촌지도소 앞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사유지로서 토지를 매입하지 않으면 확장이 불가능한 지역입니다.
사유지 기주와도 일부 토지매매 의사를 타진해 본 경우도 있습니다만, 실지 매매의삭 없는 토지도 있습니다.
또, 예산 사정상 토지확보가 당장은 곤란하고 사업을 꼭히 하려고 하면 도시계획 사업으로 도로를 개설 할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농촌지도소 앞은 89년도에 도로문제 때문에 최소한 면적만 남겨놓고 도로에 짤라서 포함을 시켰습니다.
더 짤라서 도로를 확장하려면 농촌지도소의 이전 관계라든지 상당한 문제가 잇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상당히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리고 시장 주차장 확보를 위한 구 연탄공장 매입 건은 사실 소요예산이 많이 들 것 같습니다. 건물이 4동이고 토지도 4필이고 예산을 저희들이 추정해 본 결과 6억 원정도 소요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8월 22일에 소도읍 가꾸기 대상 사업지 선정을 해서 도에다 보고를 했습니다만 소도읍 사업 가꾸기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사업선정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그래서 토지매입과 건물 신축 등 엄청난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단순한 주차장 몇년하기 위해서 예산 형편상 어려운 실정으로 판단되고 시장부지로도 면적이 좁기 때문에 시장 개발로서도 합당치 않다고 검토되고 있습니다.
도동항 매립 건에 대해서는 현재 포항지방항만청에서 검토 중에 있고 지난 11월 25일에 해운항만청 축항과장이 저희들 군에 출장 시 관철이 되도록 차트하고 별도의 서류를 만들어서 보낸 바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최대한 하도록 했습니다.
매년 차량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째 질문하신 주차장 확보방안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차량증가에 따른 확보방안은 도동 시가지내에서는 주차장을 확보할 만한 면적과 마땅한 장소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획하고 지역은 도동항만 일부를 매립해서 그 지역에도 주차할 수 있도록하고 도축장 앞에서 대원교 교량까지 복개를 해서 주차장 시설을 할계획입니다.
서면과 북면은 사실 일주도로가 완전히 개통이 되어야만 가능할 것이고 장래계획으로 남양이 1개소 하고 천부에 1개소 현포바닷가 1개소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동지역은 하천을 복개하면서 주차장으로 이용할 가치는 충분하나 당장은 하천 복개를 하려니 공사비가 많이 듭니다.
그러나 주차장으로 사용할 가치는 충분하기 때문에 계획중에 있습니다.
두 번째 질문하신 대형차량 운행에 따른 도로확장 계획은 지금으로는 확장이 불가합니다.
저희들이 일주도로 구간만 하더라도 상당히 복잡한 형편입니다만, 저가 보니까 일단 도로 사정을 봐서는 대형차량의 통행은 불가능 합니다.
그래서 일부구간을 해소하기 위해서 일단 도비 4억원을 받아서 그중 2억은 북면 2억은 사동에 투자를 하기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93년에도 계속 투자를 해서 구간별로 확장을 하겠습니다.
정규화 의원께서 질문하신 기술직 공무원에 대한 결원관계는 부군수님께서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연간 시설부대비 집행내역과 용도별 지급내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 건설과에서 집행하고 있는 예산중에서 국도비 보조 사업을 제외한 군비 시설부대비는 총 424만 2,000원입니다.
이 중에서 집행된 것은 384만 1,000원이고 잔액이 40만 1,000원이 남아있습니다.
집행내역은 관내여비가 290만 7,000원이고 관외여비가 20만원, 기타 설계용품비가 73만 4,000원입니다.
공사내역별은 생략 하겠습니다.
각종 건설공사 설계용역에 대해서는 사업계획 수립에 따른 타당성을 충분히 검토해서 기본계획 용역과 사업시행에 따른 실시 설계용역으로 구분이 됩니다만, 설계용역은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지침과 예산과목 구조 및 해소에 의거해서 시설부대비로 설계용역이 가능합니다. 사업의 시기성을 감안해서 설계기간이 장기적으로 소요되고 용역이 불가피한 사업에 대해서는 내년 예산확정 후에 분야별로 시행계획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하다면 자체 인력으로 설계가 가능한 사업은 자체설계해서 집행하고 부득이한 경우만 용역설계해서 예산을 최대한 절약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정규화위원께서 질문하신 각종공사 설계내역 검토부분에 대해서 답변 드립니다.
각종공사 설계내역서 작성은 건설부에서 재정한 건설공사 표준품셈에 의해서 현장조사를 통해서 조건이나 시공방법 또 운반거리 공사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현장에 부합되게 적정공사비를 산출하게 됩니다.
정부투자기관 및 타 부처와의 회계 상 설계서의 차이점은 없고 본 군은 재무부에서 고시한 정부 노임 단가에서 도서 노임을 적용해서 15%를 더 가산해 주고 있습니다.
기타 각종 건설장비 반입비가 해상운반비 관계로 해당사업에 신규 장비가 투입될 때만 운반비를 계상해 주고 가히 들어와 있는 다른 공사에 대해서는 이중계상을 안 해주고 있습니다.
공사비 제경비 산정은 재무부 회계예규 원가 계산에 의해서 예정가격 작성 준칙에 의해서 공사비를 산정합니다.
노무비가 14%이고 산재보험료가 3.4%, 경비가 4.49%, 일반관리비가 6%, 기업이윤이 15%, 끝으로 부가가치세가 10%가 계산됩니다.
예산규모에 따라서는 다소 법적인 비율보다는 가감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관급자재와 기타 자재는 현재 조달청 물가자료와 대한건설협회의 거래가격 또 한국물가 정보지 등 국내에서 인정받고 잇는 가격정보지에 의해서 저렴한 가격과 포항 울릉 간 연안화물 요율을 계상해서 설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경제성장에 다른 육체노동의 기피 현상으로 서비스 업종의 단순노동에 인력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에 건설사업장의 인력부족으로 현실 노임이 사실 4만원 내지 5만원으로 정부 노임 단가는 보통 임부가 2만 2,190원입니다만, 이보다 200%이상의 고가로 인부를 사역하고 있습니다.
또, 기능공 및 보통 인력 부족으로 인건비가 주종을 이루고 있는 작은 사업장은 계약을 기피하고 있는 실정이고 본 군의 신규공사 참여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사업의 계속 연계성이 불확실하고 사업기반 조사에 장기간의 시간이 소요되므로 계약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또한 건설장비 가동시간과 휴식기간이 설계내역과 상당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현실단가와 부적당함이 다소 있고 설계단가가 저렴한 점은 사실상 없습니다.
남양지구 국토이용관리법 용도계획 변경의 건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남양지구 국토이용관리법 용도계획 변경신청이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신청건 2사람에 대해서는 지난 10월 12일자로 김수길씨와 정경열씨에게 검토했다는 통보를 했고, 그 후 금년도 예산 2,000만원으로 기히 용역한 바 있는 국토이용계획 도면을 당초 25,000분의 1에서 5,000분의 1로 작성이 완료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도면을 도에 승인을 득하고 당초 계획변경이나 계획 수정에 대한 작업을 내부적으로 업무협의해서 행정예고 및 의회 의견을 반영하고 절차를 거친 후 시행할 계획입니다.
취락지역이라 해도 불가능하다는 규정은 없고 장래인근 지역에 주택밀집 또는 택지부족 현상이 없는 범위 내에서 주거에 관한 지장을 주지 않는다면은 가능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권한 위임사항에 대해사 말씀드립니다.
지난 9월 24일자로 경상북도 훈령 978호에 의해서 시장군수 앞으로 사무가 내부 위임이 되었습니다.
내부 위임사항 중에서 국토이용관리법 제7조에 의한 입안 결정과 변경 시는 5,000㎡미만의 이용계획은 시장 군수에게 위임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남양지구 2건에 대해서는 사실상 5,000㎡가 다 넘습니다.
그래서 2건 다 지사의 승인을 받아야 된다고 봅니다.
다음은 안영학 의원의 질문입니다.
내수전 죽암 간 도로개설 용역에 대해서는 저가 의회에서 용역업체를 참석시켜서 보고를 드린 바가 있습니다만, 지난 5월 27일에서 9월 23일까지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자해서 6.7㎞에 대한 용역을 시행한 바 있습니다.
현장 조사 후 8월 28일날 중간보고 결과 지역이 급경사고 골짜기가 협소하가 때문에 도로시설기준에 부적합한 구간이 다소 있기 때문에 개설하는데 상당한 문제점이 도출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군에서 군수님 지시도 있었고 또 의회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서 용역업체에다 신공법을 채택해서 도로개설이 가능한 방법으로 설계요구 한 바 있습니다.
총공사비기 146억원이 투자되고 개설토록 도에 보고하고 계획이 되어있습니다만, 93년도부터 이 사업비가 확보가 되면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철우 의원의 질문사항입니다.
명시이월과 사고이월에 대해서는 부군수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지체상금문제는 계약금액에 1,000분의 1로 알고 있습니다. 계약금액이 10억인 경우에 하루 100만원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은 김길권 의원의 도시계획 재정비 추진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립니다.
도시계획위원회는 도시계획법 제75조에 의해서 도나 시·구에만 설치토록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본 군에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설치할 수가 없습니다.
두 번째 현재 추진 중인 울릉읍 도시계획 재정비 건에 대해서는 8월 5일 천일엔지니어링과 계약을 해서 추진 중에 있고 본 건에 대한 것은 자료수집 및 변경대상 안에 대한 자료가 일괄 정리되는 대로 제반절차 및 의회 의견을 청취하고 난 후에 승인토록 하겠으며 지난번에 말씀하신 청원 건에 대해서는 충분히 반영토록 추진중에 있습니다.
도시계획운영위원회 조례는 사실상 도시계획위원회 설치를 할 수 없는 실정이기 때문에 조례를 개정할 필요성이 없다고 봅니다.
이중철 의원의 상수도 수원부족에 대한 방안과 고지대 급수난 해소대책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상수도 수원부족에 대한 방안과 고지대 해소책으로는 지난 번 도에 중장기계획 보고때 보고를 드린바가 있습니다만, 수원 저수지 확보계획은 금년에 450t짜리 배수지 1대를 시공을 하고 현재 진도가 70%입니다.
150㎜송수관로를 산중턱에 설계에 반영을 해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사업계획으로는 현재 취수장 상류에 복류수시설을 2개소 더 만들겠습니다.
그래서 보조수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고지대 급수를 위한 양수기 사용은 현재 읍내에 5군데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시설운용에 원활을 기하기 위해서 읍에 이관을 했습니다만, 현재까지는 운영상 특별한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
상수도 누수부분과 보수 부분에 대해서는 본 군에 대행업소가 한군데 있습니다만 사실은 경영이 미비하고 인력이 부족한 탓으로 제때에 보수 못하는 것은 저가 시인을 합니다.
계량기 고장과 도수관계는 저번에 별도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12월 말까지 전체 조사를 하겠다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조사후에 전면 해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수일 의원께서 울릉 독도 간 해상관광선 운항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울릉과 독도 간 관광선 운항문제는 사실상 독도에 민간인 출입통제가 되기 때문에 완전히 개발할 때 까지는 사실상 불가하다고 봅니다.
기존업자나 신규희망업자가 많은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만, 현재로서는 일본과의 외교문제 등 국가적인 차원의 어려운 문제도 있고 일반인에게 전혀 개방되지 않고 있고 53년에 민간인이 독도의용수비대를 조직해서 경비를 맡은 후로 지금까지 경찰에 인계가 되어 사실은 40년간 통제되고 있기 때문에 출입통제가 해제 되어야만 이사업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상 건설과 소관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
건설과장님 여러 가지 답변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의 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최수일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 의원 최수일
-
답변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조금 전 말씀하시 도동1리 동진상회 옆 확보방안에는 군비가 많이 들어가고 해소하기 힘들다. 그러면 도시계획사업으로 했을 때에는 가능하다는 말씀은 현장에는 가보지도 않고 전혀 거기에 관심을 가진 사례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것을 해결한다고 생각했을 때는 그러한 답변이 나올 수 없습니다.
그리고 농촌지도소 앞 병목해소방안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농촌지도소장님도 계십니다. 우리 군에는 개인부지에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농촌지도소 앞에 전면 큰 부지를 이용한다면 몰라도 1m정도를 활용하여 이용하도록 했는데 그것도 충분히 된다고 보는데 전혀 안 된다는 것도 말이 안 됩니다.
일전에 농촌지도소장님께도 말씀드렸고 군수님께도 말씀드린 사항이 있습니다.
이것을 1m들어 가봐야 붕어통 그 자리인데 다른 뜻이 없습니다.
전혀 안 된다는 것도 이야기가 안 됩니다. 그리고 울릉도의원 진입로 확장문제 이 부분도 담당공무원이 가서 주민들과 토지 소유자들과 대화를 하는 것도 상당히 미비하다고 봅니다.
토지 소유자가 충분히 팔수 있는 뜻을 비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그런 뜻이 있는데 지금 그런 답변이라 하면 그것도 불성실한 답변이라 생각합니다.
- 건설과장 손임락
-
지도소 앞의 도로는 다시 현황측량을 해서 도로 선형을 잡아보겠습니다.
따로 평판측량을 하든지 해서 도로로 차가 들어가는 커브셋팅을 다시 한 번 조정을 해보고 반드시 건물이 철거하던 마당이 들어가더라도 반드시 해야 될 것인지 검토를 해서 따로 보고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뒤에 말씀하신 시장부지 관계는 예산 사정상 현재로서는 조치가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충분히 별도의 의견이 있어야 도리 걸로 봅니다.
- 의원 최수일
-
시장부지 문제는 별도로 답변을 서면으로 해주시고 도동1리 수협 옆에 도로말입니다.
- 건설과장 손임락
-
수협 옆에 말입니까?
그것도 사실상 우리 군내 도로가 일직선 도로가 아니고 또 과거 수십년 전부터 부분적으로 건물이 들어가고 나오고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걸 정비를 하려고 하면은 사실 과감하게 도시계획사업으로 도시계획선을 그어놓고 우리가 일제 정비를 해야 하는데 현재 시점으로 봐서 도시계획을 사실상 도로가로망을 확장을 한다든지 하는 계획은 어떻게 검토해 볼 여지조차 없는 형편입니다.
또, 큰 사업을 당장 한다고 해서 돈이 수십억씩 계상이 나오면은 저희 군에서 연차적으로 1,2년씩 투자를 해서 하겠습니다만, 지금 재정형편상 돈이 많이 드는 사업은 당장 시행은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 의원 최수일
-
거기 뭐 수십억이 드는 자리가 아닙니다. 그 지구가 몇 평이 안 되는데 그 부분은 담당 건설과장님이 노력하시면 그렇게 힘 안 들고 해결되리라고 봅니다.
다시 한번 검토하시고 서면으로 답변해 주십시오. 그리고 대형차량 운행에 따른 도로확장계획에 2억은 읍단위고 2억은 서북면이다 하는 말씀이 있었는데 사동신항만 개발을 하게 되면 가두봉 일부가 훼손이 된다고 봅니다.
거기에다 2억여원 들여서 확장을 했을 때 또, 신항만개발에 발파를 한다고 한다면 유실이 되는 문제가 발생이 안되겠습니까?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 건설과장 손임락
-
그 부분에 대한 것은 가두봉을 절취를 해서 예를 들면 토서채취장으로 사용한다고 봤을 때, 설계가 아직 확정이 안 되었기 때문에 나중에 항만청에서 설계를 들고 와서 협의를 할 것으로 봅니다. 그때 군의 입장을 다 이야기해서 공사설계 시 확정하기 전에 찬정을 하도록 저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 의원 최수일
-
염려되는 부분이 있어서 얘기한 겁니다. 그리고 내수전 버스운행에 대하여 말씀드렸는데 말씀이 없었습니다.
우리 지역에 보면 연탄이나 가스 등은 도비 군비 보조가 됩니다.
그러면 도동에서 내수전 간 버스 운행이 사업자가 적자가 나서 운행이 힘든다고 하면 군비보조라도 해서 주민들의 교통을 해결해줘야 되는 문제가 아닙니까?
저번에 말씀하셨듯이 해결이 안 된 문제는 도로공사 문제 때문에 못하고 있다. 도로공사가 끝나면 운행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도로공사가 벌써 끝났는데도 현재까지도 운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답변 바랍니다.
- 건설과장 손임락
-
내수전에 차량운행 관계는 지난번에 한시적으로 허가를 했는데 사실 현재는 반납을 하고 운행을 안 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을 봐서는 상당히 생활에 불편이 있습니다만, 이것은 별도로 운수회사하고 당장 협의를 하든지, 우리 산업과에 업무분장이 넘어 갔기 때문에 산업과장하고 저하고 같이 별도 의논을 해서 운수회사를 만나서 의견을 해보고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 의원 최수일
-
매번 답변 시 운수회사 하고 절충을 한다고 한 것이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닙니다. 여러 번 이야기 했어도 오늘 이 자리서 또 운수회사하고 절충을 한다는 신빙성 없는 이야기를 하시는데 과장님께서 내수전에 사신다고 하면 이것 해결됐을 것이라고 봅니다. 생활하고 있는 주민입장을 생각하셨다면 벌써 해결될 일인데 현재 안 되고 있습니다.
그 점 충분히 숙지하시고 과장님 우리가 현재 주차장 확보 문제 때문에 자리도 없고 예산도 많이 듭니다. 해서 상당한 애로사항이 있는데 그러나 차량은 자꾸 증가합니다.
증가하는 이유가 뭡니까? 증가하는 이유가 우리 군 사정을 봤을 때는 시내버스 없고 시외버스뿐이기 때문에 9시 이전에 모두 영업을 마치지요? 9시 이후에는 대중버스 이용을 못합니다.
다음은 성수기 외에는 택시들도 야간운행을 안 해 주십니다.
그리고 관광성수기 시 관광객들 3만원 짜리 태우기 위해서 그쪽으로 몰리다 보니 지역주민들이 대중차량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차량이 계속 늘어가는 상황 아닙니까?
주차할 수 있는 부지도 없는데 차량은 계속 늘어난다. 늘어나는 원인이 뭐냐 이것을 어떻게 대처해야 될 수 있느냐 하는 생각을 가졌으면 현재 이런 문제가 발생이 되지 않을 것 아닙니까?
차량은 계속 불어가는 데 대책은 없잖습니까? 있으면 소상히 답변 바랍니다.
- 건설과장 손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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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하절기 운행관계는 성수기 운행관계대로 별도로 계획을 세워 놓았습니다.
그것은 내부적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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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과장님 잠시 답변을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수일 의원님의 질의에 조금 보충을 드리면 내수전과 도동의 문제는 저동을 경유한 저번 건설과에서 관리하고 있을 때 관리계장보고 업자하고 분명히 이야기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루에 5회인가, 4회인가 운행해 주기로 협의가 된 걸로 아는데 아직까지 과장님의 답변에서 그 이야기가 안 나오는데 한 번 더 확인해 주시고 다음은 최의원 질의 속에서 지금 교통이 자꾸 늘어가는 상황에서 우리가 지금 지역적으로 봐도 수용이 상당히 불가능합니다.
엄청나게 밀리고 있는데 앞으로 차량을 신고할 것 아닙니까?
차량신고 하지요?
어떤 지역적인 조례라든지 아니면 차를 가져왔을 때 조건이라든가 차고지 증명이 붙어 가지고해서 신고를 받아준다든가 하는 어떤 특단의 결단이 없으면 앞으로 차 홍수에 도로는 좁지요.
조금 전 과장님의 답변에 도로는 더 넓힐 수는 없다. 사실 또 지금 넓힐 길이 어디 있습니까? 이런 과장에서 차는 자꾸 들어오고 하니 앞으로는 차량이 들어올 수 있는 여건이라든지 통제할 수 있는 행정적인 조치가 따라야 될 게 아니겠나 하는 것이 질의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십시오.
- 건설과장 손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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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시간을 현재 9시 이후에는 운행을 안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운수회사와 상의를 해서 밤 10시 반까지라도 연장운행토록 협의 하겠습니다.
그리고 운행횟수가 사실 부족하다 하면은 운행시간을 연장하므로 인해 몇 회가 더 연장운행 될 것으로 봅니다. 두 가지 다 해결될 것으로 봐서 버스회사와 협의를 해서 운행시간도 연기하고 운행 횟수도 연장하는 방법으로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수전 차량운행관계도 시간 시간 못 다니더라도 하루에 4, 5회 다닐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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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자하고 행정하고 서로 협의가 되었는데도 현재 운행을 안 하고 있잖습니까? 운행하도록 해주시고 한 가지 더 물어 봅시다. 지금 도동 저동 간 도로확장공사하고 있지요. 저가 알기로는 1공구가 전화국 아파트 옆에 2공구가 궁도장 옆에 저 나름대로 3공구를 농협 호박엿 공장 윗편을 보고 있습니다.
거기가 사고 다발지역인데 1, 2공구는 공사를 마무리 되었는데 3공구는 왜 하지 않는지 답변 바랍니다.
- 건설과장 손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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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엿 공장 윗부분 말입니까?
거기도 제가 설계 시 도면을 보았습니다만 본래 기존 콘크리트 포장도로를 보다 1m50정도 각을 죽여 해놨는데 그 밑에 부분은 개인 사유지가 물려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 사유지를 최대한 피하다보니 할 수 있는데 까지는 해놨습니다.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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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농협 윗부분 반사경 있지요. 반사경 앞에 커브길 거기는 개인 사유지가 없는 것으로 봅니다.
- 건설과장 손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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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 공장 조금 올라오다가 샷시 공장 안 있습니까? 거기 말입니까? 거기는 되어 있습니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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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는 되어 있고 그 커브 말고 백미러 있는 커브?
- 건설과장 손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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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는 커브가 사실상 바로 윗부분은 상류나 하류 쪽 커브지점보다 상당히 완만히 되어 있습니다.
그 위에 부분에 소유관계는 확인을 못했는데 현장에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확인해 보고 개인 소유 같으면 보상을 해야 됩니다만…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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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소유는 사실 없고 산이 전에 붕괴되었는데 좌측 부분에 도동으로 올라오는 좌측편입니다.
- 건설과장 손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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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확인 후 후에 조치를 하겠습니다.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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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가 사고 다발 지역입니다.
한번 가 보시고…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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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의원 더 질의 있습니까?
너무 시간을…. 그건 나중에 서면으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영학 의원 질의 하십시오.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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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어차피 동료의원이나 본 의원이 생각하기로 건설부분에 여러 가지 미진한 부분이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말씀드리는 것 같은데 참고로 하시고 내수전 북면 죽암도로 용역 결과에 대해서는 들었습니다. 작년 5,000만원 계상해서 했는데 150억 이라는 막대한 자금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농어촌 10개년 사업으로 추진한다는데 그것이 현재 시행되고 있습니까?
- 건설과장 손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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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착수가 안 되었습니다.
산업과에서 10개년 계획을 올릴 때 자료를 줘서 올렸습니다.
예산은 내년부터 10년 동안 연차적으로 사업비를 주는 대로 시행될 것 같습니다.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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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10개년 개발사업은 언제부터 시행이 되고 예산시행 연도는 언제가 됩니까?
- 건설과장 손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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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계획은 93년부터 10개년 간 되어 있습니다.
내년도부터 사실 돈이 영달이 될지 안 될지는 확실히 확답을 못 드리겠습니다.
된다고 하면 내년 1월쯤 되어야만 예산이 영달될 것으로 봅니다.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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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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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철우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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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업무 과다로 인해 수고가 많습니다.
몇 가지만 보충 질문 드리겠습니다.
겨울에 추운 날씨에 포장을 했을 때에 강도에 지장이 없습니까?
- 건설과장 손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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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3도 이하 일 때는 콘크리트 작업은 중지를 시킵니다.
일단 건설공사 표준품셈이나 공사감독 복무 규정에 보면 영하 3도까지는 보온 시설 장치를 하면서 콘크리트 작업은 가능한 데 영하 3도 이하로 되면 공사중지를 시킵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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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았습니다.
다음, 현포 섬목 간 백산건설에서 하고 있는 포장, 제가 부군수님에게 질의한 바가 있습니다만 구간구간마다 부두쪽에는 포장이 되어 있고 산쪽에는 포장이 안 된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많은데 오늘 같은 날 한번 가보시면 비가 오게 되면 물이 빠져나갈 곳이 없어 물하고 포장하고 같이 채여 있습니다. 만약의 경우에 제가 어제 들어가서 들은 얘기인데 지금 동국산업에서 이달 20일까지만 공사를 하고 철수를 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소장에게 들은 건 아니지만 노동자들을 통해 들었습니다.
그러면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과장님 확인해 보시면 알고 만약의 경우에 철수를 하고 나머지 마무리 공사를 안 했을 경우에 과연 차가 다닐 수 있겠느냐 제가 한번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의 말씀입니다. 예를 들어서 철수를 하더라도 부두 쪽에 공사한 구간만큼은 이쪽 석축 해 놓은 구간까지는 완전 포장을 해 놓고 철수를 하도록 과장님 내일 한번 나가 보십시오.
- 건설과장 손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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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불들이 20일날 철수한다는 얘기는 현장에 가서도 들은 얘기도 없고 현재까지 그런 얘기는 없었습니다.
또 철수를 해가지고도 될 일도 아닙니다. 계속 시공을 시켜야 됩니다.
그리고 만약에 비나 눈이 많이 와서 통행이 불가능하다고 봤을 때는 통행이 가능하도록 그때 그때 조치를 하겠습니다.
많이 패여서 물이 고인 자리도 골재를 중간 중간에 실어 넣어서 노면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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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노면을 정리하고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하고 계속 공사를 한다니까 고맙습니다. 다음, 태하하고 학포 간 안영학 의원께서 질의를 드렸지 싶은 데 시공자는 화성산업이 시공을 해 놓고 3개월간 착공을 못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바랍니다. 이유 있지요?
- 건설과장 손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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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다른 이유보다는 보상협의는 다리 건너 교량 놓을 자리는 사실 시공을 해도되고 건너에 터널 입구 굴착한 자리는 보상협의가 되어야 됩니다만은 그 동안 회사에서 낙찰하고 난 뒤에 추석을 지나고 10월 중순 쯤에 기술팀이 들어와서 현재까지 현장 가설 사무실을 짓고 어제 그저께 현장 가서 보니 사무실은 다 지어갑니다.
장비가 토요일날 들어와서 토요일부터 터파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 장비나 기술 인력이 부족한 부분은 회사에서 지금까지 한두 사람씩 계속 현장에 투입을 시키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저희들이 봅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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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공사의 규정은 보상을 해주고 시공을 해야하는 것이 원칙이지요.
- 건설과장 손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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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보상을 선행하고 보상이 100% 안 되었을 경우에 70%만 진행이 되어도 공사는 착공을 합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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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하든 그 부분은 잘못되었지요.
- 건설과장 손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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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는 잘못 된 걸 시인합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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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시인할 것 같으면 그 다음은 문제가 있습니다.
만약의 경우에 시공자 측에서 보상문제로 인하여 공사를 계속 추진을 못하면 공사가 지연이 될 것 아닙니까? 공기에 대한 문제가 나왔을 때 만약에 군청에서는 지체 상금을 요구했을 때 그 때는 어떻게 됩니까?
- 건설과장 손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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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협의가 안 되어서 예를 들어서 작업을 계속 진행을 못 했을 경우는 보상이 될 때까지 작업을 못하게 된다면 그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부터 우선 시공이 착수가 되어야 되고 또, 끝까지 보상협의가 안되면 공특법에 의해서 사실상 수용신청이 들어가야 합니다. 협의가 계속 안되면 보상부분에 대해서는 토지수용법대로 절차를 밝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라도 일을 추진하겠습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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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든 간에 우리 집행부에서 공사를 맡아서 한다는 얘기는 안 나오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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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질의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건설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그런데 건설과장님, 재무과장님의 답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학포 태하 간에 공사금액이 50억인가 40몇 억이 떨어졌잖습니까?
그러면 그 내용 중에서 건설비만 40몇 억 입니까? 보상금까지 포함된 50억 입니까?
그 내용이 어떻게 됩니까?
- 건설과장 손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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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 된 겁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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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낙찰가격에 화성산업에서 낙찰이 되었잖습니까?
낙찰금액 속에서 보상금이 포함된 겁니까?
- 건설과장 손임락
-
아닙니다. 토지보상금은 따로 나갑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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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전체 예산을 내려줄 때 저쪽에서 일주도로에 50억 떨어졌잖습니까? 떨어진 50억 내에서는 보상비가 포함 된 겁니까?
- 건설과장 손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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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포함된 겁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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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번에 화성에 떨어진 44억 몇 천하고 나머지를 보상금으로 치면 되겠네요.
- 건설과장 손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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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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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태하 학포 간 제가 지역구위원 이기 때문에 사실은 관심이 많습니다.
의장께서도 보상금에 대해서 질문하셨고 이철우 의원께서 공사 지연 사유에 대해서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 개요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다고 하셨는데 사전에 준비가 없어서 소상히 답변을 못 들었다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건설과장께서 답변하니까 미비한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사실은 물론 설계를 했고 보상대상이 되고 다음 토지수용 대상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고 보상 진척사항도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에 대해서 한 말씀도 없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설계내역도 알고 있고 설계도 왔는데 간단하게 다리가 몇 미처 폭으로 몇 미터 놓고 진입로는 어디로 경과하고 터널은 몇 미터냐 사실 이런 내용을 본의원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지루한 시간에 오래 말씀했기 때문에 두서가 없으실 줄로 생각하고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하 학포 간 시공하고 있는 50억에 대해서…
- 의장 이상인
-
건설과장님 지금 안의원이 묻고자 하는 것은 이번에 입찰 본 내역 중에 지금 다리로부터 시작해서 공사를 하는 과정에 다리가 몇 미터이며 어느 길로 해서 어디까지 터널이 몇 미터까지 진행되는데 그 중간에 보상해야 될 여러 가지 문제점을 서면으로 제출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 건설과장 손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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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도면에 구간별 표시를 해서 제출하게 내용을 상세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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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과장님의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군정질의는 오늘로서 마쳐야 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우리 의원들께서 알아야 할 사항이 아니냐 해서 보건의료원에 서과장께 잠시 좀 묻고자 합니다.
어제 원장님께서 의회에 잠시 나오셔서 말씀 중에 내년 4월이면 전문의들이 나가신다고 얘기 들었습니다. 사실 저희들이 우려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의료진에 대한 대책이라든가 행정에서의 앞으로 의료진들의 확보 문제에 대한 구상한 것이 있는지 아시는데 까지 말씀해 주시고 현재 보건의료원의 분위기로 봐서는 주민들에게 서비스문제라든가 친절 여러 가지 향상이 되었는지 그에 대한 평가라든가 향후에 대한 말씀을 간략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사업과장 서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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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의 근무기간은 5월 중순부터 익년 4월말까지 근무를 합니다. 금년에도 근무를 계속합니다만, 내년 4월말 5월 5일 정도되면 교체가 됩니다.
올해는 미리 정형외과가 신설이 되어서 처음으로 왔습니다만, 내년에도 계속 올 수 있도록 도에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아과와 내과는 내년에 전문의 배출이 안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어떻든 도하고 절충을 해서 울릉도는 특수지역으로 꼭 배치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료원 친절관계는 먼저도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현재 의사들이나 간호사들이나 외지에 와서 자기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때로는 일일 환자가 많을 때는 300명씩 내원을 하기 때문에 그 중에 한 두 사람에게 불편한 사항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그 관계는 원장님이나 저가 응급실이나 입원실 쪽으로 자주 왕래를 하면서 수시 감독을 하고 있습니다만 모임을 있을 때마다 교육을 해서 친절하게 하도록 교육을 하겠습니다.
전에 보다는 주민들로부터 크게 질책은 받지 않은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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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계속 발전적인 의료원이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산업과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산업과장 백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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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철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군유독우 관리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군유독우 대부사업은 울릉군 군유독우 조례에 의해서 농가의 경제향상과 한우의 증식을 위한 목적으로 1970년부터 현재까지 62두를 읍면별로 배정을 해서 관리를 해오고 있습니다. 다음 대부자에게 대부를 할때는 그 리에 리장과 영농회장의 추천에 의해서 영세농가에 우선으로 대부하는 군유 암소는 6개월령을 1두로 해서 3년 만에 1두를 상환하는 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매년 여기에 생산되는 송아지가 30두 내지 40두로서 한우의 증식과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제출하라는 명단은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현황을 보고 드린다면은 총 62두 중에서 울릉읍이 20두 서북면이 각 21두씩 해서 62두입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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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과장으로부터 답변을 들었습니다.
답변에 대한 보충질의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에 대한 답변을 듣겠습니다.
복지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가정복지과장 허옥순
-
가정복지과장 허옥순입니다.
이중철 의원님 질문하신 데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공설묘지의 설치 계획은 위치가 울릉읍 사동 산 22번지 속칭 안평전입니다. 이 일대로 정하여져 있으며, 총계획 면적이 8,341평으로 기존 점유면적 1,244평에 인근 토지 7,117평 정도를 매입 확장하는 계획으로 설치는 1994년에서 1996 동안 시설토록 계획되어 있습니다만, 구체적인 측량이나 토지소유주와 협의 등은 없었습니다.
향후 기본계획을 면밀히 검토하여 공설묘지가 설치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으며 일주도로개설 쓰레기매립장 설치 등과도 연계하는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현지에 내부구조물이 붕괴되어 사용중지 하고 있는 간이화장장은 보수를 위하여 2회 추경 시 확보된 예산을 현재 보수 중에 있으며 추진 실적은 연료내부 내화 벽돌쌓기를 완료하여 양생 중에 있으며 연료 상부에 흙 채움만 남있습니다.
남은 공정을 조속히 완료하여 빠른 시일 내 정상가동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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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복지과에 대한 보충질의 있습니까?
이중철 의원 보충질의 하십시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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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 말까지 매입을 해야된다하는데 그때까지는 개인소유를 4,000평을 매입을 해야 됩니까? 국유지입니까?
- 가정복지과장 허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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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는 확실히 알아서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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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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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보충질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복지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내무과장님께 잠시 묻겠습니다.
잠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일 년을 마무리 하는 오늘에 중요한 시기입니다.
울릉군청 모든 군산하의 방대한 조직을 가지고 있는 군청내무를 맞고 있는 과장으로서의 한 해를 보내는데 대한 평가라 할까 또한, 다가오는 해에는 어떤 각오에서 군정행정에 내부를 조화롭게 해 나갈것인지에 대해 묻고자 합니다.
지방의회가 생긴 이후 민을 위한 행정에 대하여 향상이 되었다고 생각하시는지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고 미흡한 점이 있다면 무엇인지 또 앞으로 다가올 새해에는 이런 여러 가지 모순점을 시정을 어떠한 방향으로 공직자의 자세를 확립시켜 가면서 해나갈 것인지에 대한 소감을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내무과장 이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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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가 생긴 이후에 실지 집행부와 같이 호흡을 하면서 저희들이 모르든 알든 간에 여러 가지 많은 도움을 받아왔습니다.
역시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도 평가를 바라면서 한해를 마무리 짓는 저의 소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군은 역시 한정된 섬 속에서 한정된 행정을 하다보니 육지와 다소 뒤떨어진 면도 있다고는 보나 그러나 공무원 자신이 최선을 다해 하고 있다는 것은 이 자리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중에도 과거에 모르던 것은 의원님들의 채찍을 받아가면서 우리 군정을 이끌어 가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만, 하나 공무원 자신의 법규연찬이라든지 또는 교육의 불충분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개인의 자질을 바꾸는데 역량을 기울였으면 좀 더 나은 일을 할 수 있지 않았겠느냐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면에 대해서 좀 더 자질 향상을 위해서 교양 문제라든지 법규연찬이라든지 여러 가지 업무 추진의 면에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하겠으며 또한 그 중 대민 행정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민원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만은 조금 전에 말씀 드린대로 민원 업무에 대한 연찬이라든지 또는 사실과 같이 법 쪽에만 의존하다보니 물론 공무원은 법의 테두리 내에서 해야 됩니다만은 법을 준용하면서 주민들이 생각하는 그런 생각과 같이 맞추어서 일을 해야 되는데 미처 따라가지 못하고 하다보니 다소의 허점도 있었습니다.
이런 점은 얼마 전에 특별감사를 해서 몇 건 지적을 해서 앞으로 시정토록 했으며, 계속 노력해서 앞으로 좀 더 민과 밀착되고 또한 의회와 밀착되어 호흡할 수 있는 공직지가 되어서 군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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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여러 가지 좋은 말씀하셨습니다. 아직도 우리 지역 사회에서는 아직 행정의 문턱이 높다하는 이야기가 다소 들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잘못된 점을 서로 반성하고 시정해 가면서 항상 민을 위한 봉사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주시도록 전체 공무원에게 교육을 통해서 활성화 시켜 주시기를 바라면서…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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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님…
- 의장 이상인
-
안의원, 예.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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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가 한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예산서를 보면은 사실은 교육비도 많이 나오고 연수원이나 이런 곳에서 교육이 차출되어 교육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가 생각할 때 군청과 읍, 서북면 울릉군 전반 공무원들은 군청 자체 교육이 있는지 있었는지 있으면 연중 몇회를 하고 있는지 없었으면 앞으로 할 용의는 있는지에 대하여 묻고 싶습니다.
- 내무과장 이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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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 공무원은 보수교육이라 해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교육계획도 수립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청은 보수교육을 각 과장을 통해서 자기직무와 관련된 업무를 전체직원을 모다 놓고 그때그때 필요시마다 교육을 요청을 하면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일 많이 하는 것이 내무과에서 제일 많이 하고 있고 다음 군수님이나 부군수님이 교육을 담당해서 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월초 조회 때에는 전체 다 모여서 군수님께서 한 시간 정도 군정에 대한 것을 말씀하시기 때문에 조회도 일종의 교육으로 보시면 되겠고 그 다음 그 외 특수한 목적이나 특수한 사정이 국가에서 발생이 되었을 때 공무원의 교육을 시키라는 교육지시도 있습니다. 이때는 필히 교육을 시키도록 되어 있습니다만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공정선거에 대한 교육을 시키라 하면 공정선거에 대한 교육은 담당과장이 나가서 시키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제가 서북면에 다니면서 교육을 한 적도 있습니다만은 이 교육은 꼭히 중앙교육이나 도 교육만이 아니고 자체교육을 하도록 교육계획이 수립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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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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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수산과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산과장 공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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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철 의원님의 설계 수중공사 설계방법에 대한 방법과 준공검사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제2종 어항이 우리 울릉군에 4개소가 있습니다.
거기는 기본 전문업체로부터 용역에 의한 설계를 하기 때문에 설계에는 차질이 없습니다만 준공검사 시에 수중에 검사관이 들어가서 검사를 하는 사실은 없습니다. 거기에 따른 것은 앞으로 장비나 수중카메라나 모든 것이 예산이 허용되면은 구입해서 앞으로 설계심사에 철저를 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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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과장님의 답변에 대한 보충질의 잇습니까?
예, 이중철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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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준공 검사 시에 검사를 꼭히 수중카메라로 자꾸 말씀하시는데 꼭히 그것 제가 원해서 한 것은 아닙니다. 그런 옛날 말씀을 조금 드리자면 천경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그것으로서도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돈 일, 이십만원만하면 충분하기 때문에 뭔가 우리가 공무원으로서 보이고 싶다 하고 있구나 주민들이 이렇게 해달라는 뜻입니다.
비싼 수중카메라를 사서 해달라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십시오.
- 수산과장 공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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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만, 설계는 지금 기술진 공무원들 보다는 용역업체에서 한 것은 설계에는 별 차질이 없습니다만, 앞으로는 검사 시는 천경하는 겁니다. 나무로 해서 밑에 유리로 된 것입니다. 그것이라도 준비해 가지고 준공검사에 임하겠습니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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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여물게 해주십사 하는 뜻입니다.
- 수산과장 공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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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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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정규화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 의원 정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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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지 공사를 하는 과정에 눈을 속일 수 있는 것이 항만공사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공사장에는 감독관 등 여러 가지 챙겨보고 있다고 하지만 그러나 얼마 전에 사무 감사 시 이게 어떻데 되나해서 일지를 한번 본 적이 있습니다.
일지에 보면 공사에 따른 것은 차질 없이 해 놓았어요. 그러나 과연 일지를 적으면서 현장하고 부합이 되느냐 하는 것은 의원님들이 현재 있지만은 이것을 볼 적에 이것은 하나도 근처에도 가보지 않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는 항만공사가 가장 눈속임수도 많은데 공사감독마저도 매일 일지를 적으면서 확인을 안 하고 막상 보고 올라 오는 데로 그 것을 준용해서 한다고 우리 의원들은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통구미 물양장 건만 해도 검사 때 답변과 현지에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일치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확인을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산과장 공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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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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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질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울릉도에는 파도가 심해 가지고 방파제 같은 것이 많이 부서집니다.
시공하는데 감독 같은 것은 철저히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보실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최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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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공영 개발사업으로 약수에서 망향봉까지 삭도일이 어떻게 추진ㄷ뇌고 있는 지에 대하여 답변 바랍니다.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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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도사업 관계는 실시부서는 저희 부서가 아닙니다.
단, 관광개발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보니 올해 년 초에 도에서 경상북도 지구를 안동권, 경주권, 울릉권 이래서 확장 재조정 용역을 준 게 있습니다.
저희 군에 왔을 적에 저희들이 확장으로 들어간 게 저희들이 5개 지구가 있습니다만 다른 것은 약수지구를 제외하고는 자체 조정만 들어갔고 약수지구에 삭도 관계 전에 1차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에 망향봉에 대해서는 산림청 소유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용역회사로부터 아직은 확장 지구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이 교통부에 그래도 보고되어 들어갔기 때문에 교통부에서 1차 산림청하고 전체 협의가 되어가지고 나중에 확정이 되면 저희들에게 지시가 오게 되어있습니다만, 그것에 실무진이 삭도관계는 저희 군에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고 해서 나름대로 계획서는 만들었습니다.
정확한 계획서는 아닙니다만 저희들 나름대로 대구 앞산의 삭도시설하고 한두 군데 가보고 해서 나름대로 만든 게 있는데 현재 저희들 계획으로는 영남대학교 공대학장인 최선옥 박사인가 하는 그분이 우리나라에서는 제일 권위자라고 합디다만, 그 분에게 저희 실무진들이 자문을 받는 걸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일단 실무진이 최 교수님에게 가서 자문을 받고 와서 재차 저희들이 계획서를 재정비해서 의회에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나름대로는 계획은 수립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자체가 아직까지 산림청 소유고 교통부에서 확정이 안 된 확정지구가 되어나서 현재로서는 하나의 계획에만 그치는 것이지 어떻게 당장 사업을 시행한다는 것은 할 수가 없습니다.
- 의원 최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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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빨리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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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교통부에 우리가 수시로 연락을 하기 때문에 거기 진척에 따라서 최대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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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실장님에게 다음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그리고 실장님께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마 감사 때도 지적된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지금 약수공원이나 저동에 주사골 그리고 나라분지 관광개발 차원에서 약수공원은 준공 했다지요?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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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전기를 제외하고는 준공이 되었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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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저희들이 준공을 한 행정과 일반인들이 보는 관점과 상당히 차이가 있다고 질의가 있었지요.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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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지난 번 감사 때에도 약수지구하고 봉래폭포지구는 지적하신 것을 다 적어 놨습니다만, 그 점에 대해서는…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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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행정에서 보는 관점하고 주위에서 우리 의원님들이나 또한 일반인들이 봤을 때 미숙하지 않나 차이점은 왜 그렇게 나왔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설계상에서 완벽하냐, 사실 실지적으로 미숙하지 않나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견해 차이는 어디에 있다고 봅니까?
- 공보실장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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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차이는 사람의 보는 시각이 다 같을 수는 없겠습니다만, 준공검사를 나갔을 적에는 이 정도 했으면 됐지 않겠느냐는 생각에서 했을 것 같고, 하자도 없으니…
최수일 의원께서 감사 시에 지적하신 보조계단 관계는 그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적설기에 오르내릴 때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관계는 기술진하고 현장에 가보고 재검토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때 지적하신 저희들이 미쳐 못 본 부분을 의원님들이 가셔서 보셨기 때문에 미비한 점에 대해서는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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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촌지도소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농촌지도소장 김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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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의원께서 질의하신 천궁연구소 설치에 대한 답변을 드립니다. 천궁 연구소 설치 이야기가 나온 동기는 농어촌발전 10개년 계획에 포함을 시켜서 계획을 올렸습니다. 대략 연구소 규모는 인원은 약 20명 포장면적은 약 2ha정도입니다.
예산규모는 25억원 정도입니다.
군비는 해당이 안 되고 국비가 약 7억 도비가 18억 정도 계사이 되어 있습니다.
설치계획 연도는 내년부터 94년에 걸쳐서 시작이 되는 걸로 계획이 되어있습니다.
설치장소 관계는 저희들도 평상시에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저희군내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해서 적지에 천궁 연구하는데 좋은 장소를 택해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구소는 전문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여러 가지 종합적인 휼륭한 연구소가 되도록 하겠으며, 참고로 천궁연구소를 설치하는 여러 가지 배경에는 금년도에 사과연구소가 구미에 설치가 되었고 작약연구소가 의성에 설치가 되었습니다.
전문작목에 대한 천궁은 사실 울릉도에 하는 것을 전문기관에서도 조금 교통이라든지 이런 것이 불편하지 않나 하는 이야기는 있었습니다만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천궁하면 울릉도가 모든 것을 60%이상을 생산하니까 어떻든 원산지이고 면적이 많은 울릉에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이것을 함으로써 저희들이 명목은 천궁연구소입니다만, 울릉도 전체적인 식물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소로 전망을 보고 사실은 과감하게 추진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도 이런 연구소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적극적인 뒷받침을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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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하실 의원 계십니까?
안영학 의원 질의 하십시오.
- 의원 안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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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 정말 울릉의 농촌발전을 위해서 많은 기여를 했다고 본 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울릉도를 보면 아시지만 사실은 울릉도가 30분만하면 연결될 수 있는 것은 3, 4년만 있으면 됩니다.
본 의원의 예를 든다면 오늘도 태하에서 왔지만 지프차로 태하령에서 40분 걸립니다.
이것과는 맥락이 다르겠지만 군정질문 과정에서 김길권 의원께서 종합고등학교를 10년 전에 사동에 이전하여 했지만 다음에는 서북면 쪽에 이전해야 될 문제가 도래 된다 이렇게 되면 사실은 도동은 행정중심지 사동에는 신항만 개발로 인한 여러 가지 항만의 종합적인 중심지가 될 것이며 저동은 어항으로 면모를 갖춥니다.
그런 측면에서 울릉도 전반적인 발전을 보면 균형 있는 적재적소에 연구소나 시설물이 서야 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군정질문에 나타난 사항이지만 농촌지도소도 농민들하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곳에 가서 농촌지도소가 농민들이 모든 기술을 이전 받을 수 있는 지도소가 되어야 되면 장소도 그러한 곳으로 가야된다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인은 농촌지도소도 장래 2, 3년 이후에는 서북쪽의 적당한 곳에 합리적인 곳으로 이전해야 할 것이며, 더구나 천궁연구소는 분명히 읍 쪽에는 여러 가지 열악한 조건이 많습니다. 물론 한 가지 좋은 조건은 있습니다. 본토하고 연락선이 접안할 수 있는 곳이고 본토의 공직자들이 왔다 갔다 할 때 교통적인 편의는 있는지는 몰라도 여러 가지 숙식문제 라든지 이런 것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차제에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도소장이 도와 협의해서 물론 지도소장이나 군수의 의견을 그분들도 들을 줄 압니다.
그래서 울릉도를 사랑하는 뜻에서 농민과 피부로 느낄 수 있고 농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그런 천궁연구단지가 된다면 가장 효율적인 적지를 택해야 되지 않나 본인은 생각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리고 첨부할 것은 농촌지도소도 옮겨야 되는데 그에 대해서 지도소장님의 계획은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촌지도소장 김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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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의원의 말씀하신 천궁연구소 장소는 저희들이 장소는 저희들이 전문적인 분들에게 자문도 받고 저희들도 판단도 하고 결정단계에서는 의회에 안을 올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 울릉군에 3개 읍면에 균형이라든지 특색적인 발전에 대한 것도 참고를 해서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 말씀하신 지도소이전 문제는 저희들도 현재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현재 거기가 어촌이고 해서 농업지역으로 가야 안 되겠느냐 생각해서 지금부터 차츰 준비를 해서 전체적인 윤곽을 잡아서 이것은 상당히 더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의회에 결정이 있어야 저희들도 옮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 예산이라든지 여러 가지 여건이 있기 때문에 지역민들의 여론이라든지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서 상세한 계획을 작성해서 의견을 올리겠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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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있습니까?
정규화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원 정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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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질의와는 상이 되는 점입니다.
금년에 하반기에 군비 100만원을 지원을 받고 오징어 내장으로 비료를 할 수 있느냐 해서 의뢰를 해서 올 가을에 보니 병에 비료를 만든 내용물에 함량이 얼마다 하는 내용을 보지도 못했는데 만약에 100만원 들여서 비료를 의뢰했다고 보면은 이 비료가 어느 정도의 가치성을 가지고 있는 또한, 이것이 울릉도의 산성화된 땅에 필요한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계속해서 할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소장님 여태까지 오징어 내장으로 비료를 의뢰해서 만드는 과정까지에 대해서 알고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촌지도소장 김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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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화 의원께서 질의하신 오징어 내장 비료 만드는 과정을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재활용적인 측면에서 저희들이 했고 옛날에 호박을 심고 오징어를 갖다 넣어서 비료의 효과를 올리고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고 다음에 현재 울릉도에 퇴비관계가 화학비료로 바뀌고 있고 토양산성화 문제도 있고 이래서 이것을 여러 가지 효과면에서 만들면 좋지 않나 해서 금년에 군수님도 상당히 관심을 가져주시고 해서 시작을 했습니다.
해보니까 62도까지 오른 완전히 부숙 된 것을 진흥원 시험국에 11월에 현물을 줘서 성분 의뢰를 했습니다.
조금 진행이 되면 진흥원 농업기술연구소 과학과에 의뢰를 합니다.
해서 성분을 저희들이 볼 적에 예상하기로는 괜찮다고 봅니다. 제일 문제가 오징어 내장이 제일 중요한 것이 수산청으로부터 성적을 받은 것은 구리 관계가 많이 있고 바다 해산물이니까 내장에 염분이 있습니다. 염분은 괜찮은데 철분 관계도 잘하면 되겠고 실질적으로 저희들의 전만으로는 톱밥을 구입하는데 비싸게 든다. 그 외에 것은 별 문제가 되지 않느냐 해서 성분 의뢰한 기관에서는 부탁도 했는데 냄새가 너무 나서 굉장히 불편하다고 합디다.
그래서 울릉도의 상당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결과가 나오면 보고를 드리고 현재 사업은 금년 10월에 했기 때문에 금년에 마늘과 천궁에다 일정한 양을 수량별로 파종해 다 시험을 했습니다.
해서 최선을 다해서 오징어 내장에 대해서도 희망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도 부탁드립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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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중철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 의원 이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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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오징어 창자가 주작물이 어느 작물에 선택을 하고 있습니까?
- 농촌지도소장 김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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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희들은 경제작물인 밭작물에 대해서 하고 있습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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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철우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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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천궁 얘기가 나왔으니까 한 번 더 짚어 보겠습니다.
사실상 우리 농촌에 천궁이 고소득 작물이었는데 지금은 서면 태하로부터 현포 평리까지 상당한 피해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서 농촌에 사는 주민들이 고소득 작물에 피해가 오니까 살 곳을 찾아 울릉도를 떠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에 대해서 소장님 알고 계시고 그 다음 대체 작물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대체 작물에 대해서는 어느 분을 통해서 고추냉이를 들은 적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연구, 검토하신 적이 있습니까?
- 농촌지도소장 김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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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의원께서 말씀하신 천궁의 문제점과 대체 작물에 대해서 제가 평상시에 생각도 그렇고 울릉도 농사짓는 분들의 마음은 거의 이 의원 말씀하신 것과 같습니다. 현재 천궁은 금년에 작황이 작년보다 많이 떨어졌습니다만, 다행한 것은 가격이 상당히 좋아서 안심이 되었고 잘 손질해서 현금을 많이 받도록 현지에 나가 지도하고 있습니다. 우선 말씀하신 천궁 대체작목으로 뭐를 할 것인가 저희들도 금년에 특수사업으로 와사비시범포를 합니다. 현재 울릉도에 천궁은 평당 많이 잡아서 8,000원내지 1만원인데 현재 일본이나 다른 곳에서 나온 자료를 보면 와사비는 평단 10만원 정도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이래서 항시 와사비 얘기가 나오면 울릉은 야생으로 자라는 와사비가 재배가 안 되겠느냐 해서 와사비를 농가에서 할 수 있는 연구를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한번 하겠습니다. 저도 확신하는 것은 골짜기마다 가면 저 혼자 잘 자랍니다.
거기다 인공적인 기술이 가해졌을 때는 더 잘 자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능한 것은 와사비 꽃이 피어서 6월 말일에 종자 채취를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잘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발아 시험을 해보면 던져 놓으면 90%이상 발아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볼 때는 상당히 가능하다 특히 울릉도는 와사비가 16도 전 후가 될 때 가장 잘 자랍니다.
앞으로 와사비를 재배하는 것은 어렵지만은 노력하면 안 되겠느냐 보며 자신을 가집니다.
- 의원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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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더욱 연구해 주시고 부탁드립니다.
- 의장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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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군정질의에 대한 모든 것은 마치겠습니다.
지난 본회의에서 의사일정을 내일까지로 군정질문을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만, 의원 여러분들과의 협의에 따라서 오늘 모두 마치고 내일은 휴회를 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내일부터 들어가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이 순간까지 3일간의 감사와 군정질문 여러 가지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울릉군의 행정에 전반적인 일들을 사실 짧은 시간에 얼마나 많이 봤겠습니까 만은 그러나 지역의 현안에 대한 관심사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봤다고 볼 수 있고 또 질문을 하고 부군수님 이하 관계 공무원들의 답변을 들었습니다.
저희들이 이 섬에서 살면서 이것보다 더욱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그것 다 이야기 못합니다. 그러나 피부로 느끼고 눈으로 보고 하는 이런 어려운 현실을 하나씩 짚고 넘어간다고 생각했을 때 느낌을 새로이 하고 어떠한 각오로 지금 행정에 임해야 될 것이며, 또 주민을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를 새로운 각오로 다짐하는 오늘이 되었으면 하는 저의 바램입니다.
더욱이 오늘 이 시간까지 부군수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어려운 지역적인 현실은 저희들도 공감을 합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 수행하시는 과정에 아픔을 저희들이 모르는 것 아닙니다. 다 압니다.
그러나 어느만큼 성의를 가지고 수행하느냐 어떤 관심 속에서 자기의 추진력이 발휘되었을 때에 공사가 추진이 되고 또한 주민들과 공감대를 이룰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나 하는 데에 여러분의 결심과 추진력이 달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역적인 어려움은 첫째는 자금, 여건 등 어려움이 많습니다.
부군수님께서 여러 가지 포괄적인 어려움을 말씀하셨고 각 실과소장님들의 어려움을 말씀하셨고 저희들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진실한 아픔을 공감할 수 있는 성의가 보여야겠다는 얘기입니다.
앞으로 더욱 지역을 위해서 잘 발전되도록 다 같이 노력을 해주시기 바라면서 내일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내년도 예산에 대한 심의에 들어갑니다.
의원여러분께서는 주어진 여건과 한정된 예산 속에서 지역을 위해서 중지를 모아서 지역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 예산이라는 자체가 사실 지역을 위해서 얼마나 큰일인가 하는 것은 저보다도 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어떤 기분에 따라서 하는 것은 지양해 주시고 뭔가 지역에서 무엇이 필요한가를 폭넓게 봐주시고 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0분 산회)
○출석의원
- 이상인
- 최수일
- 이중철
- 정규화
- 이철우
- 안영학
- 김길권
○출석공무원
- 부순수 배석태
- 문화공보실장 최종환
- 기획실장 신화섭
- 내무과장 이상태
- 환경보호과장 조진환
- 가정복지과장 허 옥 순
- 재무과장 김 윤
- 산업과장 백응대
- 건설과장 손임락
- 수산과장 공경준
- 보건사업고장 서영필
- 농촌지도소장 김순동


